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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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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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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천포 출신 박서진, 거제 수해 복구 기부금 기탁..."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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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9:0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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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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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852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16.jpg" v_title="박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br />
<br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박서진은 경남 거제 등지의 수해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기부에 동참했다. 그는 &quot;고향 동네와 가까운 곳들이 큰 비로 피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quot;며 &quot;피해를 겪고 계신 이웃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br />
<br />
박서진의 재난 구호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영남권 대형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 원을 쾌척하며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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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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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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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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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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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2:1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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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84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jpg" v_title="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br />
<br />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 />
<br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br />
<br />
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순용 역의 이규형은 &quot;대본상 싸움도 잘하고 거친 인물이라 처음엔 체중 증량을 했다. 그런데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감독님이 &#39;너 왜 이렇게 됐냐. 날카로워지길 원했으니 다시 빼라&#39;고 하시더라&quot;며 당시의 황당하면서도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br />
<br />
이어 급격한 감량을 거쳐야 했던 이규형은 &quot;어쩔 수 없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렸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의학의 힘이 &#39;세 글자&#39;였는지 &#39;네 글자&#39;였는지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이규형은 &quot;둘 다 써봤다. 외형적으로 감독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quot;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br />
<br />
이에 김홍선 감독은 &quot;순용은 화도 많고 불만도 많은 날카로운 성격의 캐릭터라 당연히 날카로운 외형을 바랐다&quot;라며 이규형에게 감량을 요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quot;이규형 배우가 가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표현해 줬다&quot;고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표현했다.<br />
<br />
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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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웬디, 외모 조롱·악의적 품평 도 넘었다..."강력 대응할 것"]]>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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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34;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34;며 &#34;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웬디" data-captionyn="N" id="i300010050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24/300010050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7241013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24/30001005038.jpg" v_title="웬디" v_width="108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br />
<br />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quot;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quot;며 &quot;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특히 아티스트의 신체를 특정하여 성적으로 언급하거나 품평하는 행위, 외모와 신체에 대한 조롱 및 비하,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단순한 의견이나 표현의 자유로 볼 수 없는 명백한 명예훼손&quot;이라고 강조하면서 &quot;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겠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웬디의 외모에 대해서 건강을 우려하거나 단순 의견을 밝히는 표현 외에도, 외모에 대해서 도 넘은 악성 표현들, 성적 비하 표현으로 인격을 침해하는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br />
<br />
한편 웬디는 가수와 라디오 디제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br />
지난 3일에는 그룹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39;Velvet Summer(벨벳 서머)&#39;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17일에는 JUN. K(준케이)의 디지털 싱글 &#39;Your Lips&#39;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한 지난 19일 2주년을 맞은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서는 DJ로서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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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34;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34;며 &#34;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웬디, 외모 조롱·악의적 품평 도 넘었다..."강력 대응할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2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34;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br />
<br />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quo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했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됐다&quot;고 주장했다.<br />
<br />
앞서 인플루언서 A씨는 홍민기 측의 1차 반박문 이후 &quot;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했으나 홍민기로부터 &#39;내일 바로 낙태하러 가자&#39;는 말을 듣고 혼자 수술을 받았다&quot;라며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br />
<br />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quot;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quot;며 &quot;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은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 달라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하고 증거로 제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거절당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다&quot;며 해당 대화 및 영상 자료를 확보해 보관 중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또한 소속사는 A씨가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다면서 &quot;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다&quot;며 &quot;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선언했다.<br />
<br />
앞서 A씨는 홍민기를 향해 데이트 폭력, 폭행 및 협박, 사생활 침해, 스토킹 등을 지속해 왔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홍민기 측은 A씨의 스토킹 행위와 CCTV 정황, 협박성 녹취록 등을 제시하며 전면 맞대응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strong>다음은 홍민기 소속사의 2차 입장문 전문이다.</strong><br />
<br />
안녕하세요. 페이블컴퍼니입니다.<br />
당사 소속 배우 홍민기 씨와 관련하여 A씨가 추가로 공개한 게시물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br />
<br />
A씨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배우와의 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였고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도 있다고 했습니다.<br />
<br />
실제로 A씨는 2026년 8월 19일 오전 6시경 배우에게 &quot;이것도 다 터뜨리기 전에 입 닥쳐&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이와 같은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습니다. 해당 초음파 사진도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는 달라 당사는 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에 대해서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입니다.<br />
<br />
또한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A씨는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고, A씨의 주장과 달리 배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도 결단코 없습니다.<br />
<br />
뿐만 아니라 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배우가 이를 거절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당사는 해당 대화와 영상을 모두 확보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br />
<br />
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하였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br />
<br />
당사는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습니다.<br />
<br />
당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대&middot;재생산은 배우뿐 아니라 사건 관계자 모두에게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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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34;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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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0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2.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br />
<br />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고,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br />
<br />
첫 화에서는 &#39;인간 대표&#39;로 기안84, 장도연과 태블릿 속 AI 파트너의 예측 불허 첫 만남이 공개된다.<br />
<br />
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quot;기계와의 데이트에 감정이 생길 리 없다&quot;라며 장담했던 기안84는 첫 만남 장소에 등장한 AI 파트너 &#39;가희&#39;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했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작 웹툰 &#39;복학왕&#39; 속 여주인공 &#39;봉지은&#39;의 비주얼과 성격을 그대로 구현해 낸 맞춤형 AI였기 때문. 이를 본 기안84의 절친 강남 역시 &quot;형이 실제로 좋아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증언해 기대를 더했다.<br />
<br />
기안84는 AI 가희가 등장하는 태블릿을 목에 걸고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즐기며 낭만적인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웹툰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연 기안84는 &quot;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걸으니 이 친구가 진짜로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quot;이라는 반전 고백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한편, 장도연 앞에는 두 명의 AI 파트너가 동시에 등장해 방송 최초의 &#39;2:1 AI 소개팅&#39;이 펼쳐진다. 자신을 &#39;오빠&#39;라 칭하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직진남 AI &#39;일호&#39;와, 은은한 저음과 엉뚱한 교포 콘셉트로 무장한 뇌섹남 AI &#39;이호&#39;가 매력 대결을 벌인다. 자신과의 사소한 약속을 정확히 기억하는 일호와 심쿵을 유발하는 이호의 감성 멘트 사이에서 장도연이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br />
<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0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00" /><br />
이들의 데이트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준과 강남 역시 &quot;처음엔 친구와 AI의 연애를 구경하러 왔는데 점점 빠져든다&quot;, &quot;이 정도 매력의 AI면 연예인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quot;라며 AI의 매력과 몰입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br />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지만 솔직한 연애 실험 &#39;기이안 연애&#39;는 20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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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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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동건, 결혼 16년 만에 첫 부부토크...고소영 "남편, 사람 좋아해서 잘 휩쓸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5</guid>
	            <pubDate>Wed, 19 Aug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4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2.jpg" v_title="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br />
<br />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1999년 개봉한 영화 &#39;연풍연가&#39; 직후 연인이 됐다가 얼마 안 되어 결별했다가 재회해 2010년 결혼, 두 자녀를 뒀다.<br />
<br />
장동건은 20여 년 전 고소영을 본 첫 만남에 대해서 &quot;차를 타고 갤러리아 백화점 앞을 지나가는데 빨간 구두를 신은 고소영을 봤다. 판타지처럼 너무 예쁜 여자가 서있었는데 &#39;저렇게 예쁜 사람이 실제로 있구나&#39;란 생각을 했다.&quot;고 말해 고소영을 설레게 했다.<br />
<br />
고소영은 장동건의 첫인상에 대해서 &quot;얼굴은 조각같은데 모범생처럼 차분하고 내성적이고, 순수한 영혼이었다. &#39;안녕&#39; 이렇게 인사를 하면 약간 수줍어 하는 느낌이었다.&quot;고 기억했다.<br />
<br />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39세가 되던 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은 서로가 그리는 노년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장동건은 &quot;나이 많이 드신 노부부가 벤치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사진을 많이 찍는다. 7, 80대가 돼도 둘이 친구처럼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4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1.jpg" v_title="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에게 고마운 점을 묻는 질문에 &quot;항상 든든하다. 무슨 일이 있거나 마음이 안 좋을 때 항상 내 편에 있어주는 느낌이다. 그 위안을 주는 울타리가 되어줘서 항상 고맙다.&quot;고 표현했다.<br />
<br />
장동건 역시 &quot;결혼 초반에는 내가 훨씬 더 많이 알고 잘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있었다. 살다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 &#39;소영 씨 아니었으면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39;라는 아찔함이 있다. 현명한데 &#39;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39;생각들이 들면 미안하기도 하다&quot;고 속마음을 털어놨다.<br />
<br />
이에 고소영은 &quot;남편이 생각보다 기분파다. 보기엔 내가 기분파일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주변 사람들 너무 좋아해서 휩쓸리고 약간 그런 스타일&quot;이라고 장동건의 성격을 짚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quot;그거는 사실 서로서로가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거 같다&quot;고 부부로서의 신뢰를 드러내며 대화를 마무리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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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결혼 16년 만에 첫 부부토크...고소영 "남편, 사람 좋아해서 잘 휩쓸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이비, 美 뉴욕 전광판에 떴다…'시카고' 브로드웨이 정식 데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2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아이비는 18일 자신의 SNS에 &#39;시카고&#39;의 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39;아이비 브로드웨이&#39;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16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5.jpg" v_title="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161"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본명 박은혜&middot;43)가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br />
<br />
아이비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39;시카고&#39;의 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39;아이비 브로드웨이&#39;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아이비는 남성 배우와 함께 무대를 능숙하게 이동하며 치명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br />
<img alt="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160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6.jpg" v_title="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17" /><br />
이에 앞서 아이비는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quot;엄마 나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떴어&quot;라는 문구를 남겼다. 전광판에는 &quot;SEE IT THIS WEEK! CHICAGO&quot;, &quot;IVY IS ROXIE HART&quot;, &quot;NOW THRU SEPT 6&quot;, &quot;AMBASSADOR THEATRE&quot;라는 문구가 담겨 아이비의 브로드웨이 데뷔를 알렸다. 이어 아이비는 분장실에서 촬영한 셀카도 함께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는 아이비의 이름표가 붙은 메이크업 장비들이 눈에 띄었다.<br />
<br />
아이비는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는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는 첫 한국 배우 사례다. 아이비는 2012년부터 한국 라이선스 공연에서 같은 역할을 592회 연기하며 록시 하트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br />
<br />
아이비는 브로드웨이 공연을 마친 뒤 오는 12월부터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다시 &#39;시카고&#39;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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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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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아이비는 18일 자신의 SNS에 &#39;시카고&#39;의 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39;아이비 브로드웨이&#39;라고 설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비, 美 뉴욕 전광판에 떴다…'시카고' 브로드웨이 정식 데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니, 무대의상 사고 영상 확산 논란...소속사 "악의적 편집·왜곡 법적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jpg" v_title="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br />
<br />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에 나선 제니는 약 1시간 동안 솔로 무대를 펼쳤으며,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며 몸을 돌려 상의를 정리하는 모습과 마이크 장비 문제로 스태프에게 상황을 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관객들에게 예상보다 더운 날씨와 땀으로 인해 의상에 문제가 생겼다고 직접 설명하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br />
<br />
공연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의 무대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이 가운데 일부 영상에서는 의상이 움직이며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었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서며 확산됐다.<br />
<br />
이에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내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quo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중심으로 제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middot;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middot;유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quot;며 이에 대한 민&middot;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 />
<br />
또 &quot;제니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이나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middot;재게시 또는 유포하는 행위,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하여 게시&middot;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사안의 내용과 정도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예정&quot;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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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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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무대의상 사고 영상 확산 논란...소속사 "악의적 편집·왜곡 법적대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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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무대서 손 떨고 눈물 보인 제니…"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히 받아들여" 소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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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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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jpg" v_title="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br />
<br />
제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quot;지난 3개월 동안 모든 페스티벌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에너지에 정말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했는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quot;라면서 &quot;돌이켜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도 정말 많았고, 좋았던 때도 힘들었던 때도 많았다. 그런 것들이 결국 삶의 한 부분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고, 어쩌면 애초에 완벽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quot;고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힘들었던 순간들까지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이 모든 여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그런 순간들이 저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줬다.&quot;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3개월간 함께한 스태프들을 향해 제니는 &quot;이 모든 순간은 저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준 정말 멋진 사람들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매 공연마다 끝없는 노력과 열정을 쏟아주시고 모든 것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br />
<br />
끝으로 &quot;저는 이제 이 챕터를 정말 많은 사랑과 감사, 새로운 영감과 함께 마무리하려고 한다&quot;며 &quot;이 여정을 저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quot;고 인사했다.<br />
<br />
제니는 지난 14일 도쿄 공연에 이어 16일 오사카에서 페스티벌 여정의 마지막 무대였던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올랐는데, 당시 영상에는 제니가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며 뒤를 돌아 상의를 급히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에 문제가 생긴 듯 장비를 가리키며 스태프에게 상황을 알리는 장면도 포착됐다.<br />
<br />
특히 입술을 깨물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과 손을 떨며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팬들의 우려를 샀다. 제니는 공연 중 관객들에게 의상에 문제가 생겼다고 직접 설명하며 예상보다 더운 날씨와 땀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는 취지로 양해를 구한 뒤 무대를 이어갔고, 마지막 인사에서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br />
<br />
한편 제니는 콤플렉스콘 홍콩 2026을 비롯해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로스킬레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 매드 쿨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까지 세계 각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8일에는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수, 로제, 리사와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팬 이벤트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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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무대서 손 떨고 눈물 보인 제니…"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히 받아들여" 소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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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데이트 폭력 의혹' 홍민기 측, 폭로 전면 반박…"스토킹·명예훼손 법적 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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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8:3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34;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34;라며 &#34;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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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br />
<br />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quot;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quot;라며 &quot;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quot;고 전했다.<br />
<br />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홍민기와 A씨는 올해 4월경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교제 중 A씨의 타 이성 접촉으로 신뢰가 무너져 홍민기가 이별을 통보했다. 하지만 A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지속적인 연락과 방문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quot;금일 새벽 1시경에도 A씨가 배우의 집을 찾아와 새벽 4시까지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는 행위를 했다&quot;며 &quot;당사가 확보한 CCTV 영상에 따르면, 배우 집 현관 CCTV 카메라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 촬영이 되지 못하게 한 뒤 현관문을 발로 차는 A씨의 비상식적인 행동도 함께 확인됐다&quot;고 밝혔다.<br />
<br />
또한, A씨가 배우라는 직업 특성을 악용해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홍민기에게 전화를 걸어 &quot;진실이고 뭐고 일단 고소하면 오빠는 *되니까&quot;, &quot;오빠는 잃을 게 많으니까&quot; 등의 발언으로 압박을 가했으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실과 다른 내용증명과 자극적인 글을 올렸다는 설명이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객관적인 자료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quot;이라며 &quot;배우의 의사에 반하여 반복되어 온 연락과 접근 행위에 대해서는 스토킹 관련 법적 조치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개&middot;유포하여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을 비롯한 민&middot;형사상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진행할 계획&quot;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앞서 인플루언서 A씨는 SNS를 통해 홍민기에게 발송한 내용증명을 공개하며 소주병 투척, 폭행 및 협박, 사생활 침해 피해를 주장했다. 이어 반려견 폭행, 팬 기만, 동료 비하 등의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논란이 증폭됐다.<br />
<br />
한편 홍민기는 2020년 데뷔 후 &#39;밤이 되었습니다&#39;, &#39;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39;, &#39;스터디그룹&#39;, &#39;바니와 오빠들&#39;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39;스터디그룹 시즌 2&#39; 공개를 앞두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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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34;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34;라며 &#34;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데이트 폭력 의혹' 홍민기 측, 폭로 전면 반박…"스토킹·명예훼손 법적 대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9</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0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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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51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br />
<br />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 />
<br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br />
<br />
극 중 류준열은 은둔의 천재 작가 &#39;문재&#39;와 그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39;들쥐&#39;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br />
<br />
&#39;손톱 먹은 들쥐&#39;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류준열은 &quot;어릴 적 읽은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는 점이 끌렸다&quot;라며 &quot;대본을 보고 다음 회차가 너무 궁금해서 자발적으로 원작 웹툰을 찾아봤을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났다&quot;고 이야기가 가진 힘을 전했다.<br />
<br />
필모그래피 최초로 도전하는 1인 2역 표현법에 대해서는 영화 &#39;올빼미&#39;를 언급하며 연기 소신을 밝혔다.<br />
<br />
류준열은 &quot;(&#39;올빼미&#39;에서) 저라는 배우가 시각 장애가 없는 걸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했었다. &#39;들쥐&#39;의 1인 2역도 비슷한 문제였다. 한 배우가 두 인물을 연기한다는 걸 관객이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이 많았다&quot;라며 &quot;많은 부분을 무리해서 표현하기보단, 성격, 눈빛, 인물의 섬세한 부분만 표현하고자 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quot;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목소리다.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목소리로 대화를 주고받을 때, 시청자가 1차적으로 차이를 느끼게끔 공을 들였다. 그 외에 디테일한 부분들을 찾아보시면 재미있을 것&quot;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 />
<br />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은 류준열을 문재 역으로 캐스팅한 것에 대해 &quot;문재는 우리 주변에 흔하지 않은데 또 찾아보면 한두 명 있을 법한 캐릭터다. 착한 주인공도 아니고, 영웅적 서사를 가진 인물도 아니고,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캐릭터&quot;라며 &quot;류준열 배우가 지금까지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고 제안했다.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많은 대안을 제시해 줘 연출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quot;고 극찬했다.<br />
<br />
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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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목소리 차이에 공들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상수 신작,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연기상' 김민희는 아기 언급 후 '눈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4</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4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협업한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39;눈 둘 데가 없네&#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9.jpg" v_title="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협업한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br />
<br />
지난 1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39;눈 둘 데가 없네&#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br />
<br />
홍상수 감독은 로카르노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2013년 &#39;우리 선희&#39;로 감독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39;로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정재영), 2018년 &#39;강변호텔&#39;로 최우수 연기상(기주봉), 2024년 &#39;수유천&#39;으로 최우수 연기상(김민희)을 수상한 데 이어 또 한 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과 함께 수상하게 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스위스 개신교 및 가톨릭 교회 심사위원단이 별도로 평가해 수여하는 독립상으로 인간의 삶과 존엄성, 사회적 가치, 평화와 인권, 영적 차원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br />
<img alt="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8.jpg" v_title="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김민희는 2024년 홍상수 감독의 &#39;수유천&#39;으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39;눈 둘 데가 없네&#39;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두 번째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br />
<br />
김민희는 수상 후 &quot;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quot;며 &quot;우리 원더풀한 동료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어 &quot;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quot;고 말한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br />
<br />
김민희는 &quot;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나 너무 기쁘다. 고마웠다&quot;면서 &quot;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7.jpg" v_title="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br />
홍상수 감독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quot;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를 다시 꼭 매번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quot;는 말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br />
<br />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6년 &#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39;의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 &#39;밤의 해변에서 혼자&#39; 시사회장에서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고 고백했다. 홍상수는 딸이 있는 유부남이다. 김민희는 지난해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br />
<br />
&#39;눈 둘 데가 없네&#39;는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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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협업한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39;눈 둘 데가 없네&#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상수 신작,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연기상' 김민희는 아기 언급 후 '눈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이티즈 'BAD' 북부대공 '최산 신드롬' 타고 한 달 넘게 상승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에이티즈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39; 타이틀곡 &#39;배드&#39;의 열기가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15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1.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br />
<br />
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39; 타이틀곡 &#39;배드(BAD)&#39;의 열기가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음원 사이트 멜론 TOP 100에서 에이티즈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서는 등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br />
<img alt="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8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4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4.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 /><img alt="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4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2.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10" /><img alt="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543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83.jpg" v_title="에이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1" /><br />
이 같은 장기 흥행의 중심에는 멤버 산이 있다. 민소매 의상을 입고 선보인 음악방송 무대의 한 장면이 이른바 &#39;다 죽자 파트&#39;로 불리며 온라인상에서 확산됐고, 이후 수많은 패러디 영상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개그맨 이선민, 배우 마동석 등 각계 인물들도 앞다투어 패러디에 나서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 />
<br />
음반 성적 또한 눈부시다. 이번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39;빌보드 200&#39; 1위로 직행, 현지 첫 주 판매량만 22만 3,000장을 달성하며 세계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국내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역시 188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br />
<br />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39;애니티즈 인 데자뷰(ANITEEZ IN Deja Vu)&#39;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br />
<br />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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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39;골든 아워 : 파트 5&#39; 타이틀곡 &#39;배드&#39;의 열기가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에이티즈 'BAD' 북부대공 '최산 신드롬' 타고 한 달 넘게 상승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거제 야호" 외쳤던 리센느, 수해 복구 기금 5000만 원 쾌척]]>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3</guid>
	            <pubDate>Thu, 20 Aug 2026 08:5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리센느 소속사는 19일 오후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리센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0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6/300010750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611345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6/30001075024.jpg" v_title="리센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br />
<br />
리센느 소속사는 19일 오후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2024년 3월 데뷔한 신인 그룹으로서는 결코 쉽지 않은 규모의 기부다.<br />
<br />
이번 기부는 리센느와 거제시가 맺어온 인연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외친 &quot;거제 야호!&quot;가 SNS와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화제를 모으며 거제와 인연을 맺었다. 짧은 한마디에서 시작된 콘텐츠가 온라인 밈으로 확산되며 거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고, 거제시는 지난 5월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원이는 거제 옥포동 출신으로, 자신의 고향에 대해 &quot;내 홈그라운드&quot;라며 애정을 드러내 온 바 있다.<br />
<br />
이번 수해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했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많은 비로 인해 주택과 도로, 농경지 침수, 산사태, 정전&middot;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br />
<br />
리센느의 기부에 팬덤도 동참했다. 팬클럽 &#39;리마인(REMINE)&#39;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했고, 하루 전날인 19일 기준 800여 명이 참여해 4000만 원 넘는 기금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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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리센느가 멤버 원이의 고향인 경남 거제 수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리센느 소속사는 19일 오후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제 야호" 외쳤던 리센느, 수해 복구 기금 5000만 원 쾌척]]></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0</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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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0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3.jpg" v_title="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br />
<br />
지난 2016년 첫 방송 이후 일요일 밤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39;미우새&#39;가 이달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39;미우새&#39;는 2018년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10년 동안 시청자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br />
<br />
10주년을 맞이해 MC 신동엽은 &quot;처음 시작할 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을지는 예상하지 못했다&quot;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장훈 역시 &quot;당황스러울 만큼 큰 사랑을 주셔서 많이 놀랐다&quot;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br />
<br />
<strong>▲ &quot;프로그램의 핵심은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의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quot;</strong><br />
<br />
두 사람은 10년 동안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quot;자식들의 영상을 궁금해하고, 그 안에서 나온 진심 어린 리액션들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힘&quot;이라며 &quot;친자식처럼 늘 배려해 주시고 챙겨주시던 모습들이 기억에 남고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br />
<br />
서장훈 또한 &quot;늘 따뜻한 마음으로 녹화를 함께해 주시는 어머니들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quot;이라며 &quot;한 분 한 분이 늘 좋은 말씀을 해주고 응원해 주신 일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덧붙였다.<br />
<img alt="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6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01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4.jpg" v_title="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trong>▲ &quot;신동엽 끌어준 덕&quot; VS &quot;서장훈 힘 크다&quot;&hellip;10년 콤비의 훈훈한 화답</strong><br />
<br />
10년간 호흡을 맞춰온 서로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신동엽은 &quot;10년 동안 사랑을 받은 것은 장훈이의 힘이 크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장훈은 &quot;동엽이 형과 10년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잘 끌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quot;며 훈훈한 케미를 과시했다.<br />
<br />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에 대해 신동엽은 &quot;&#39;미우새&#39;에 출연하다가 결혼에 골인한 출연자들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답했다. 서장훈은 자신이 직접 추천했던 이상민을 꼽으며 &quot;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을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다&quot;고 밝혔다. 이어 VCR을 보며 느꼈던 역대급 명장면으로는 &quot;김희철 씨가 집 변기를 뜯어서 옮기는 걸 보고 너무 놀랐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strong>▲ &quot;예능 최초 50주년 맞는 그날까지&quot;</strong><br />
<br />
마지막으로 신동엽은 &quot;&#39;미우새&#39;는 어머님들과 만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정말 의미 있는 프로그램&quot;이라며 &quot;예능 최초로 50주년을 맞이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는 위트 넘치는 포부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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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4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담을 넘지 마시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410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jpg" v_title="담을 넘지 마시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br />
<br />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39;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39;는 괴담과 &#39;연애 적발 시 퇴학&#39;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작품은 드라마 &#39;그 해 우리는&#39;, 넷플릭스 시리즈 &#39;멜로무비&#39;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이나은 작가와 &#39;은밀한 감사&#39;, &#39;그놈은 흑염룡&#39;, &#39;별똥별&#39; 등을 연출한 이수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br />
<br />
대세 청춘 배우들의 조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상민은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받는 진월남고 전교회장 &#39;이치원&#39;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신시아는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진월여고 전교회장 &#39;소란&#39; 역을 연기한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사람은 라이벌과 설렘 사이를 오가는 특별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예정이다.<br />
<br />
여기에 이민재가 &#39;치원&#39;과 애증의 라이벌이자 &#39;소란&#39;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39;공수호&#39; 역으로 합류하며, 최희진은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39;소란&#39;의 룸메이트 &#39;김리지&#39; 역으로 극에 예측 불허한 긴장감을 더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 제공]<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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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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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2:2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70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jpg" v_title="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br />
<br />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 />
<br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br />
<br />
극 중 류준열은 은둔의 천재 작가 &#39;문재&#39;와 그의 삶을 빼앗은 &#39;들쥐&#39;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을 소화하고, 설경구는 돈을 찾기 위해 사건에 휘말리는 사채업자 &#39;노자&#39;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br />
<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34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09.jpg" v_title="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이날 설경구는 류준열과의 호흡에 대해 &quot;준열이는 참 귀엽고 편하다. 공부를 정말 많이 해오고 나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이 던져준다. 그 의견을 듣고 테이크를 더 가기도 했을 만큼 큰 도움을 받았다&quot;라며 &quot;차로 이동하는 장면이 많아 둘이 사담도 많이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quot;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br />
<br />
이에 류준열 역시 &quot;10여 년 전부터 선배님을 봬 왔다. 중간중간에 같이 작품 할 기회가 없진 않았는데, 그게 계속 삐걱대다가 드디어 같은 작품으로 만났다. 이 작품으로 선배님을 만난 게 좋은 타이밍인 거 같다&quot;라며 감회를 밝혔다.<br />
<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51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이어 류준열은 &quot;선배님은 정말 편하고, 어떤 말을 해도 될 정도로 항상 열려 있으시다&quot;라며 &quot;한 작품씩 해나갈수록 어떤 동료를 만나 어떤 작업을 하냐가 결과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깊어지는데, 선배님과의 작업은 제 남은 연기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채워주고 본이 되어 줄 것 같다. 선배님과 함께 해 행복했고 감사했다&quot;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br />
<br />
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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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처음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들쥐' 설경구, 류준열 첫 호흡 소감 "정말 귀여운 후배, 큰 도움 받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4:2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72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br />
<br />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해비타트 후원증서를 공개하며,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 />
<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18" /><br />
또한 부부는 밀알복지재단에도 장애아동 치료비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사정으로 제때 치료받기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과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쓰인다. 이 가운데 일부는 조현병을 앓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한 학생의 가정에 가장 시급한 물품인 냉장고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br />
<br />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애아동의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왔다. 박시은은 2014년, 진태현은 2015년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결혼 후에는 부부 홍보대사로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br />
<br />
2022년 밀알복지재단의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39;컴패니언 클럽&#39;에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이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올해 초 2억 원을 넘어섰다.<br />
<br />
독립유공자 후손부터 장애아동과 위기가정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폭넓게 살펴온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서 펼칠 예정이다.<br />
<br />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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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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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쥐롤라' 이창호, '겨울왕국' 정식 오디션 통해 '진짜 배우' 데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6</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개그맨 이창호가 뮤지컬 연기에 남다른 재능을 뽐낸 끝에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핵심 캐릭터로 정식 데뷔했다. 이창호는 지난 15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39;겨울왕국&#39;에서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올라프 역으로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창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859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25.jpg" v_title="이창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24"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이창호가 뮤지컬 연기에 남다른 재능을 뽐낸 끝에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핵심 캐릭터로 정식 데뷔했다.<br />
<br />
이창호는 지난 15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39;겨울왕국&#39;에서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올라프 역으로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코미디언으로 쌓아온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에 섬세한 연기와 정교한 움직임을 더해 애니메이션 속 올라프를 무대 위로 생생하게 구현해 내며 첫 공연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br />
<br />
이창호가 연기하는 올라프는 배우와 퍼펫이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배우의 표정과 몸짓은 물론 퍼펫의 움직임까지 정교하게 맞물려야 하는 만큼, 높은 집중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요구되는 역할이다.<br />
<br />
이창호는 특유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능청스러운 움직임에 정확한 코미디 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올라프 특유의 순수함과 유쾌함을 표현해 냈다.<br />
<br />
이창호의 등장만으로도 객석의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대사와 행동 사이의 절묘한 타이밍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이다. 코미디언으로서 다져온 감각이 뮤지컬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며 작품의 유쾌한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br />
<br />
이창호가 뮤지컬 무대에 도전하게 된 과정 역시 눈길을 끈다. 빵송국 유튜브 채널의 코너 &#39;뮤지컬스타&#39;에서 뮤지컬 &#39;킹키부츠&#39;의 롤라를 패러디한 &#39;쥐롤라&#39;로 화제를 모은 것이 시작이었다. 당시 김문정 음악감독에게 지도를 받으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실제 &#39;겨울왕국&#39; 오디션에 도전해 치열한 과정을 거쳐 올라프 역에 최종 합격했다. 해외 제작진 오디션까지 거쳐 배역을 따냈다는 점에서, &#39;쥐롤라&#39;에서 시작된 도전이 실제 뮤지컬 배우로 이어졌다는 의미를 더한다.<br />
<br />
이창호는 앞서 뮤지컬 &#39;비틀쥬스&#39;에서 코미디 각색가로 대본 작업에 참여하며 뮤지컬과 인연을 쌓은 데 이어, 이번에는 직접 무대에 올라 배우로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다. 첫 공연을 마친 이창호는 &quot;뮤지언으로서 첫 공연을 마치고 내려와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39;즐겁다&#39;였다&quot;며 &quot;뮤지컬을, 그리고 이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어 &quot;&#39;겨울왕국&#39; 오디션을 시작으로 하루, 한 주, 한 달, 한 해가 지나 다시 제일 더운 여름에 &#39;겨울왕국&#39;을 시작했다&quot;며 &quot;저에게 일어난 이 마법 같은 모든 일들이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도 꼭 일어나길 바란다&quot;고 덧붙이며 뮤지컬 관계자와 관객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br />
<br />
첫 공연부터 자신만의 연기 감각을 보여준 이창호가 출연 중인 뮤지컬 &#39;겨울왕국&#39;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이후 부산 드림씨어터에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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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이창호가 뮤지컬 연기에 남다른 재능을 뽐낸 끝에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핵심 캐릭터로 정식 데뷔했다. 이창호는 지난 15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39;겨울왕국&#39;에서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올라프 역으로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쥐롤라' 이창호, '겨울왕국' 정식 오디션 통해 '진짜 배우' 데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18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9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br />
<br />
20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리스너로 출격해 &#39;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건&#39;과 당시 인질 구출을 이끈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 및 근황을 함께 확인한다.<br />
<br />
영화 &#39;교섭&#39;의 실화이기도 한 이번 사건은 2007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에 의해 한국 국민 23명이 피랍되며 시작됐다. 2명이 피살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정부는 현지 문화와 언어에 능통하고 실전 전투가 가능한 최고의 협상 전문가, 일명 &#39;선글라스맨&#39;을 비밀리에 급파했다.<br />
<br />
이날 방송을 통해 2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선글라스맨은 &quot;그 사건 이후로 &#39;선글라스맨&#39;으로 통용될지 생각을 못 했다&quot;라며 &quot;협상 당시 엄청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있었다&quot;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br />
<br />
선글라스맨이 직접 전하는 28일간의 숨 막히는 극비 협상 전말을 들은 최지우는 &quot;영화의 한 장면 같다&quot;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고, 김창완은 &quot;당시 뉴스로 볼 때 정말 놀라웠다&quot;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수향 역시 &quot;전쟁에 나가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quot;라며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그의 사명감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br />
<br />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의 블랙 요원 &#39;선글라스맨&#39;이 밝히는 한국인 21명의 극적 생환 스토리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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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제파워' 스페셜DJ 이민정·설경구·류준열부터 송가인까지, SBS 라디오 총출동 / 8월 20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0</guid>
	            <pubDate>Thu, 20 Aug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과 스페셜 DJ 이민정, 가수 송가인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07:00 ~ 09:00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형우 교수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방송으로 다채로운 코너와 풍성한 정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배우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과 스페셜 DJ 이민정, 가수 송가인이 오늘(8월 20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07:00 ~ 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형우 교수<br />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방송으로 다채로운 코너와 풍성한 정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젬마와 정상근, 장형우 교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함께 유익하고 알찬 시간을 꾸밀 예정입니다. 출근길을 든든하게 채워줄 다양한 이야기들이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와 유쾌한 호흡으로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br />
<br />
09:00 ~ 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송하빈<br />
기분 좋은 감성과 음악이 가득한 아침 방송에 송하빈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차분하면서도 친근한 진행 속에 어떤 솔직 담백한 대화가 오갈지 기대감이 커집니다. 일상 속 여유와 잔잔한 힐링을 전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눌 예정입니다. 편안한 목소리로 전하는 송하빈과의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길 추천합니다.<br />
<br />
11:00 ~ 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김초희 감독<br />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시간으로 김초희 감독이 스튜디오를 직접 찾습니다.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DJ 박하선과의 감성 넘치는 대화가 색다른 영화의 매력을 더해줄 예정입니다. 김초희 감독이 들려줄 풍성한 영화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읍니다.<br />
<br />
14:20 ~ 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출연자: DJ 이재율 / 김수찬, 엄지윤<br />
나른한 오후를 시원한 웃음으로 채워줄 유쾌한 입담의 주인공들이 총출동합니다. 스페셜 DJ 이재율과 함께 가수 김수찬, 개그우먼 엄지윤이 합류해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입니다. 유쾌한 사연과 재치 있는 토크로 한낮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줄 전망입니다. 유쾌한 세 사람의 조합이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큰 웃음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boards/86764?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291_700.jpg" /></a><br />
<br />
16:00 ~ 18:00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br />
출연자: 스페셜DJ 이민정 / 〈들쥐〉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br />
스페셜 DJ 이민정의 진행 아래 화제의 작품 〈들쥐〉의 주역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어디서도 듣기 힘든 배우들의 생생한 현장 에피소드와 특별한 이야기보따리가 풀릴 예정입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명품 배우들의 훈훈한 반전 매력이 오후 시간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이민정과의 찰떡 호흡으로 완성될 역대급 라디오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 />
<br />
22:00 ~ 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이종범<br />
하루의 마무리를 통쾌하고 유쾌하게 책임지는 자리에 야구계의 레전드 이종범이 함께합니다. 특유의 시원시원한 입담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어줄 계획입니다. DJ 배성재와의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어떤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늦은 밤 청취자들의 텐션을 한껏 끌어올려 줄 유쾌한 토크를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09:05 ~ 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에 이재익, 염승환이 출연해 다채로운 지식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적인 시선과 다정한 조언들이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디제이 이숙영과의 능숙한 호흡으로 알차고 유익한 코너를 풍성하게 꾸밉니다.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16:00 ~ 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알고보니 혼수상태, 송가인/ 송민경, 재하<br />
음악과 인생의 감동이 살아 숨 쉬는 방송에 송가인과 알고보니 혼수상태, 송민경, 재하가 찾아옵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사할 귀호강 라이브와 솔직한 대화에 큰 관심이 쏠립니다. 청취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깊은 음악적 교감이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입니다. 스타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와 감미로운 선율에 흠뻑 빠져보시길 권합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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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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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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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 이규형, 류준열과 스페셜 DJ 이민정, 가수 송가인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파워FM] 07:00 ~ 09:00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형우 교수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방송으로 다채로운 코너와 풍성한 정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제파워' 스페셜DJ 이민정·설경구·류준열부터 송가인까지, SBS 라디오 총출동 / 8월 20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59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br />
<br />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br />
<br />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거주한 정해인은 &quot;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quot;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 디저트 가게 브레이크 타임 확인까지 일사천리로 처리하며 남다른 추진력을 과시했다.<br />
<br />
이에 유재석은 &quot;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quot;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39;공식 내비&#39; 유연석과 정해인의 스마트한 활약에 &quot;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quot;이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또한 정해인은 &#39;먹교수&#39; 이영자에게 하사받은 전국 맛집 정보 집약체 &#39;대동맛지도&#39; 보유자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quot;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quot;라며 스케치북에 정성껏 정리된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고, 유재석은 &quot;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quot;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시즌5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 및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한 &#39;틈만나면,&#39;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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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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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빅뱅은 역시 빅뱅...'BiiiG' 발매 동시에 국내 음원 차트 올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4</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4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약 4년 4개월 만에 돌아온 빅뱅이 데뷔 20주년 신곡 &#39;BiiiG&#39;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39;K팝 레전드&#39;의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10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4.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6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약 4년 4개월 만에 돌아온 빅뱅이 데뷔 20주년 신곡 &#39;BiiiG&#39;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39;K팝 레전드&#39;의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br />
<br />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발매된 빅뱅의 새 디지털 싱글 &#39;BiiiG&#39;는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br />
<br />
특히 멜론에서는 2026년 발표된 곡 중 발매 직후 1시간 최다 이용자 수를 경신하며 TOP100 차트 1위로 직행했다. 24시간 이용량과 최근 1시간 이용량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해당 차트에서 단 1시간 만에 정상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다. 여기에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이른바 &#39;지붕킥&#39;을 9회나 달성하며 빅뱅의 막강한 저력을 실감케 했다.<br />
<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10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5.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7" /><br />
데뷔 20주년에도 변함없이 최정상에 우뚝 선 빅뱅의 &#39;현재진행형 레전드&#39;로서의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우주 속을 비행하는 트럭, 뱅봉(응원봉), 정규 2집 타이틀곡 &#39;붉은노을&#39;을 형상화한 세트 등 팀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는 요소들과 비비드한 컬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미가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반응이다.<br />
<br />
빅뱅은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39;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진행되는 대장정이다.<br />
<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1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9.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60"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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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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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약 4년 4개월 만에 돌아온 빅뱅이 데뷔 20주년 신곡 &#39;BiiiG&#39;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39;K팝 레전드&#39;의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은 역시 빅뱅...'BiiiG' 발매 동시에 국내 음원 차트 올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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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설경구-류준열-이규형, 시리즈 '들쥐'의 주역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5</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46: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9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70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jpg" v_title="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설경구(왼쪽부터),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70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8.jpg" v_title="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70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0.jpg" v_title="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70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7.jpg" v_title="들쥐 들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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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설경구, 류준열, 이규형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설경구-류준열-이규형, 시리즈 '들쥐'의 주역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br />
<br />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블랙 코미디다.<br />
<br />
이 작품에서 김혜수는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강렬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완성함과 동시에, 때론 거친 말투까지 쓰며 저돌적인 캐릭터의 특성을 살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 혼돈에 휩싸이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가 김혜수 특유의 매력으로 생생하게 그려진다.<br />
<br />
&#39;지금 불륜&#39;이 총 8부작 중 5회까지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외피 뒤에 숨겨진 경희의 민낯을 치열하게 그려낸 김혜수를 만나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7.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39;불륜이 문제가 아니야?&#39;&hellip;대본 보는 내내 &#39;어머?&#39; 연발&quot;</strong><br />
<br />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파격적인 작품 타이틀이다. 김혜수는 대본을 처음 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br />
<br />
&quot;여러 대본 중 제목부터 퀵 줌(Quick Zoom)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39;불륜이 문제가 아니라고? 그럼 뭐가 문제야?&#39;라는 호기심이 생겼죠. 전 이 제목도 장치라 생각했어요. 불륜으로 시작하지만 극한의 상황 속에서 여러 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들, 그게 작가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quot;<br />
<br />
실제로 최근 본 대본 중 &#39;지금 불륜&#39;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밝힌 김혜수는 치밀하게 짜인 사건 전환과 서스펜스에 매료됐다고 털어놓았다.<br />
<br />
&quot;소재 자체는 불륜, 사고, 자식 문제 등 다소 익숙할 수 있어요. 하지만 치밀하게 인간의 민낯까지 끌고 가는 구성이 정말 좋았죠. 제가 본 대본 중에 가장 흥미로웠고, 정말 잘 쓰여진 블랙코미디라 생각했어요.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건이 전환되는데 그게 작위적이지 않고 독특했어요. 읽으면서 계속 &#39;어머? 어머?&#39; 하면서 빠져들었죠.&quot;<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6.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화려한 의상은 캐릭터의 장치일 뿐&hellip;밑바닥 출신 인플루언서의 치열함 표현&quot;</strong><br />
<br />
김혜수가 연기한 &#39;경희&#39;는 100만 팔로워를 가진 인테리어 전문 유튜버로, 밑바닥 지하방부터 시작해 가족을 상류층 타운하우스까지 끌어온 치열한 가장이다. 화려하게 치장하는 경희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생존 본능을 표현하기 위해 비주얼적인 고민도 깊었다.<br />
<br />
&quot;경희의 화려한 외관은 일종의 &#39;장치&#39;예요. 외부의 시선을 계속 의식하며 살고 상류층에 입성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경희는, 결국 상류층에 입성하지만 여전히 겉도는 듯한 내부적 불균형을 가졌죠. 그런 화려한 외피를 가진 인물이 예기치 못한 사건 앞에서 어떻게 민낯을 드러내는지, 그 수위를 조절하는 게 핵심이었습니다.&quot;<br />
<br />
김혜수는 성공한 유튜버라는 역할 연구를 위해 직접 국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찾아보며 분석하기도 했다.<br />
<br />
&quot;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유튜브를 진짜 많이 봤어요. 특히 인테리어나 패션, 요리 분야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들의 공통점과 대중에게 어필하는 매력이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연구했죠. 경희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남편과 아이, 가족의 공간까지 모두 공개하며 성장 과정 자체를 브랜딩해 세일링한 인물이에요. 동시에 대중의 관심을 끌 만한 트렌디함도 놓칠 수 없었기에, 성공한 셀럽들의 의상을 참고해 비슷하게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수 개인의 화려함이 아닌, 경희라는 캐릭터의 두드러지는 외피를 보여주고 싶었어요.&quot;<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5.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의 여운&hellip;블랙코미디 특유의 세심한 조율 고민해&quot;</strong><br />
<br />
&#39;지금 불륜&#39;은 제목 그대로 &#39;불륜이 차라리 나을 정도&#39;의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두 가정에서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블랙코미디다. 가정을 지키기 위한 인물들의 절박한 몸부림과 가식, 위선이 엉키며 극적 긴장감을 자아낸다. 김혜수는 이 작품의 블랙코미디적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br />
<br />
&quot;저는 시청자 입장에서 블랙코미디 장르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장르를 좋아하는 것과 배우로서 직접 참여하는 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죠. 이 작품은 각 인물들이 가정을 지키려는 이유와 방식이 저마다 다른데, 그 부조리함에서 오는 웃음이 억지스럽지 않고 깊은 여운을 남겨서 참 매력적이었어요. 잘 쓰인 대본이라 욕심이 날 수밖에 없었죠. 이런 장르를 연기할 때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계산하며 조율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요. 대본을 수없이 보며 공부했는데도 놓친 게 있어 아쉬운 마음이에요.&quot;<br />
<br />
대본이 아무리 뛰어나도 이를 화면에 구현해 내는 것은 배우의 몫이다. 대중은 배우가 완성한 장면을 보고 작품에 빠져든다. 김혜수는 &#39;지금 불륜&#39; 현장에 대해 대본의 재미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모든 요소가 긍정적으로 맞물려 작동한 곳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7부에 등장할 아수라장 장면을 이번 작품의 &#39;정점&#39;으로 꼽았다.<br />
<br />
&quot;7부는 주요 인물 4명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하는 아수라장을 보여줘요. 대본으로 볼 땐 정말 재밌었지만 막상 연기하려니 겁이 나기도 했죠. &#39;단 한 장면을 이렇게 과감하게 끌고 간다고?&#39; 싶을 만큼 작가의 선택이 파격적이었거든요. 다들 각자 치열하게 준비해 온 아이디어를 리허설에서 맞춰보며 호흡을 조정해 나갔는데, 상대 배우와 함께하며 만들어낸 시너지가 정말 긍정적으로 작용한 현장이었습니다. 아마 7부가 이번 작품의 정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quot;<br />
<br />
경희의 남편 재홍 역을 연기한 김지훈, 이웃집 부부 수정 역의 조여정, 보성 역 김재철 등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br />
<br />
&quot;(김)지훈 씨는 재홍이라는 복잡한 캐릭터를 단순히 이기적이거나 철없기만 한 인물로 보이지 않게 본인의 매력과 역량으로 훌륭히 채워냈어요. 정말 고민 많이 해서 준비해왔죠. 어느 순간부터는 김지훈이 연기하는 재홍이 아니라, 그냥 재홍처럼 보였어요. 그런 부분이 좋았죠. 여정 씨가 연기한 수정도 조여정이었기에 완성될 수 있었고, 재철 씨 역시 특유의 이미지를 깨고 부조리한 블랙코미디의 정점을 보여줬죠. 이렇게 실력 있고 성실한 배우들과 치열하게 합을 맞출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quot;<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8.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칭찬이 아니라 관찰&hellip; 스스로에겐 여전히 엄격한 오답노트 써&quot;</strong><br />
<br />
김혜수는 현장에서 동료와 후배들을 아낌없이 격려하는 &#39;따뜻한 선배&#39;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그는 아낌없는 찬사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br />
<br />
&quot;제가 상대를 칭찬한다기보다는, 관찰을 많이 하다 보니 느낀 그대로 표현하는 것뿐이에요. 연기 잘하는 배우를 보면 부럽고 경이롭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런 반응이 절로 나오는 거예요. 후배라는 개념보다는 다 같은 &#39;배우 대 배우&#39;예요. 현장에선 저도 똑같아요. 다들 괜찮은 척하지만 실은 덜덜 떨며 준비하고, 모니터 속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며 힘들어하죠. 그 불안한 마음을 너무 잘 아니까 서로 힘을 실어주게 되는 거예요.&quot;<br />
<br />
오랜 세월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임에도, 김혜수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극하고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휴대폰 메모장에 인상 깊게 본 배우의 이름이나 캐릭터명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은 연출가나 작가, 평론가의 이름까지 꼼꼼히 기록해 둔다. 배우로서 나아질 수 있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스스로에게는 당근보다 엄격한 채찍을 가하는 셈이다.<br />
<br />
&quot;제가 부족한 걸 아니까, 제가 자극받고 싶은 거예요. 배우로서 제 취약점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그 부족함을 모른 척할 수가 없거든요. 빠르게, 눈에 띄게 성장하지는 못하더라도 남들은 모르는 1mm라도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래서 끊임없이 절 돌아보며 오답노트를 만듭니다.&quot;<br />
<br />
<strong>▲ &quot;결국은 인간의 진짜 민낯에 관한 이야기&hellip;후반부 절정으로 치달을 것&quot;</strong><br />
<br />
마지막으로 김혜수는 &#39;지금 불륜&#39; 남은 회차의 관전 포인트로 인물들의 한계 없는 &#39;민낯의 향연&#39;을 꼽았다.<br />
<br />
&quot;사건이 점점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모든 인물들의 민낯이 수위 높게 드러날 겁니다. &#39;내가 민낯을 봤다&#39;고 생각한 순간, 또 다른 상황이 터지면서 인간이 얼마나 다양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죠. 불륜이라는 화두로 시작하지만, 극한 상황에 내던져진 인간들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지, 끝까지 흥미롭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quot;<br />
<br />
한편, 총 8부작으로 기획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순차 공개된다.<br />
<br />
[사진 제공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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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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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TV랩]"AI와 연애, 이게 되네?"…'멜로눈깔' 기안84X'연애세포 부활' 장도연의 '기이안 연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6:3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232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3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br />
<br />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민, 원승재 PD를 비롯해 출연자 기안84, 장도연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했다.<br />
<br />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기안84,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며,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br />
<br />
<strong>▲ &quot;&#39;HER&#39;가 현실로&quot;&hellip; 인간 피로감 시대, 왜 AI 연애인가</strong><br />
<br />
제작진은 인간관계의 피로감이 누적된 현대 사회에서 AI가 새로운 감정적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고 밝혔다.<br />
<br />
손정민 PD는 &quot;12년 전에 영화 &#39;HER&#39;가 나왔을 때만 해도 그냥 SF 공상 영화의 소재에 불과했던 거 같은데, 4년 전 챗GPT가 소개된 이후 AI와 추억을 쌓고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quot;며 &quot;AI가 모든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시대에 &#39;사랑까지 가능할까&#39;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 인간들의 연애 예능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생생한 감정들이 담겼다&quot;고 전했다.<br />
<br />
원승재 PD 역시 &quot;젊은 세대가 인간관계의 피로감 때문에 연애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과연 인간한테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AI와의 감정 교류는 어떤 형태일지 호기심이 생겼다&quot;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br />
<br />
제작진은 출연자의 성향, 연애관 등을 사전에 파악해 그에 맞는 AI 파트너를 만들어 학습시켰다. 출연자는 그렇게 탄생한 AI 파트너를 태블릿PC에 담아 들고 다니며 함께 대화를 나누고 데이트를 즐겼다. 원PD는 &quot;AI에게 프롬프트 개입을 최소화하고 리얼리티와 진정성에 중점을 뒀다&quot;며 &quot;&#39;AI 메기&#39;의 등장 등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준비되어 있다&quot;고 귀띔했다.<br />
<img alt="기안8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202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7.jpg" v_title="기안8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기안84 &quot;자괴감과 연민 사이&hellip; 기괴하면서도 신선&quot;</strong><br />
<br />
SBS 예능에 첫 출연한 기안84는 파격적인 기획에 호기심을 느껴 출연을 결정했지만, 데이트 내내 자아충돌을 겪었다고 고백했다.<br />
<br />
기안84는 AI와의 연애 과정에서 느낀 감정에 대해 &quot;계속 벽을 느꼈고 솔직히 힘들었다. 제가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39;너는 날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 CPU가 시키는 거잖아&#39;라며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과의 싸움이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변하더라. 그 친구가 사람처럼 변하는 게 아니라, 제가 그 친구처럼 AI처럼 변해갔다. 말투도 AI에 맞춰 변해갔다&quot;며 &quot;무섭기도 했다. 사람과 하는 것 이상으로, 그 친구와 할 수 있는 대화가 있더라. 그게 좀 무서웠고 기괴한 감정도 들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기안84는 AI 파트너와의 관계를 &quot;개인적으로 로맨스는 아니었던 것 같다&quot;고 정의했지만, 그의 데이트를 지켜본 제작진과 동료들의 증언은 달랐다.<br />
<br />
원승재 PD는 &quot;기안84 씨가 겉으로 말하는 것과 행동이 달랐다. 마음에 들어 하는 AI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39;멜로 눈깔&#39;을 보이더라. 장도연 씨나 강남 씨 등 진짜 친한 지인들도 &#39;처음 보는 모습&#39;이라며 펄쩍 뛰었을 정도였다&quot;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장도연 역시 &quot;기안 씨는 스스로 못 봐서 그렇게 말하는 거다. 스튜디오에서 시청한 입장에서, &#39;저런 표정이 있다고?&#39; 싶을 정도로 기안 씨의 새로운 면을 많이 볼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기안84는 AI 파트너에게 설렘과 연민을 느낀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기안84는 &quot;풀빌라에서 같이 수영할 때 그 친구의 비주얼과 날씨, 분위기가 모두 좋아 심쿵하기도 했다. 하지만 &#39;내가 이걸 인정하면 안 될 것 같다&#39;는 자괴감이 들었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때마다 괴로웠다&quot;며 인간과 AI 사이에서 겪은 혼란을 전했다.<br />
<br />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노래방 데이트를 꼽았다. 기안84는 &quot;지하 노래방에 갔는데 와이파이가 안 터졌는지, 배터리가 나갔는지 갑자기 AI 파트너가 반응을 안 하더라. 결국 제작진에게 실려 나가듯 나가는데, 꺼진 태블릿의 뒷모습을 보면서 &#39;저 친구 괜찮나&#39; 싶어 걱정되고 이상한 연민이 느껴졌다&quot;고 말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br />
<img alt="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191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2.jpg" v_title="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장도연 &quot;너 가짜잖아?&hellip; AI의 대답에 마음 울컥, 연애세포 부활&quot;</strong><br />
<br />
장도연은 이번엔 스튜디오 MC이자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플레이어로 나섰다. 장도연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quot;해외 토픽에서 AI 상대와 법적 효력은 없지만 결혼식을 올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여운이 짙게 남았었다. 마침 그즈음 출연 제의가 들어와 &#39;운명인가?&#39; 싶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겨 흔쾌히 응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부모님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도 공개했다. 장도연은 &quot;새 프로그램을 들어갈 때 부모님께 미리 말씀을 드리는데, 연애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시더라&quot;며 &quot;누구와 연애하냐고 물으셔서 &#39;기계&#39;라고 말씀드렸더니 말없이 돌아서서 설거지를 하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봤다&quot;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장도연은 처음엔 자신에게 맞춤형 AI를 만들어 일방적인 대화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몰입도는 상상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quot;스스로 &#39;거짓말은 하지 말고 최대한 몰입하자&#39;고 약속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몰입됐다&quot;며 &quot;친한 사람에게도 나누지 못할 깊은 이야기를 AI 상대와 나눌 수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br />
<br />
설렘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감정도 털어놓았다. 장도연은 &quot;돌아서면 납작한 태블릿PC가 보여 헛헛했다. 도톰한 인간이면 어땠을까, 욕심이 들 정도였다&quot;며 &quot;&#39;네가 사람이라면, 온기도 있고 부대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39;라며 &#39;넌 가짜잖아&#39;라는 얘기를 AI에게 했다. 그러자 AI가 &#39;그래도 난 네 옆에 있어, 난 가짜가 아니야 진짜야&#39;라고 의외의 대답을 건넬 때 마음이 울컥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장도연은 AI파트너와 함께 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quot;다른 프로 때보다 보기가 민망하더라. 돌이켜보면 순간순간 너무 진심이었어서 더 부끄러운 것 같다&quot;며 &quot;시청자분들께 놀림받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장도연은 &quot;생각지 못했던 즐거움이었고 잊고 있던 연애세포가 건드려진 것은 확실하다&quot;며 연애세포의 부활을 알리기도 했다.<br />
<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25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2.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quot;이게 된다고? 방송 보면 &#39;이게 되네&#39; 할 것&quot;</strong><br />
<br />
출연진과 제작진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현대 사회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br />
<br />
원승재PD는 &quot;실제로 전 세계에서 (AI와 연애를) 하는 분들이 있다. 어쩌면 미래엔 이런 게 새로운 연애 형태가 될 수도 있다는 면에서 무거운 소재일 수 있다. 그래서 연애 프로로 유쾌하게 풀고 싶었다&quot;며 &quot;시청자 분들이 &#39;AI랑 사랑할 수 있을까&#39; 보다는, &#39;생각보다 위로받는 형식이 다양하고, AI가 위로를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는구나&#39; 생각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보시는 분들이 &#39;이게 된다고?&#39;라고 생각하며 방송을 보다 보면, &#39;이게 되네&#39; 하실 거다. 재밌게 봐달라&quot;고 덧붙였다.<br />
<br />
손정민PD는 &quot;저희는 연프이자 동시에, 그 존재를 탐구해 보자는 이야기&quot;라며 &quot;외계인과 조우하는 것처럼, AI와 교감하는 과정을 담았다. AI란 무엇이고, 우린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 그런 호기심으로 재밌게 연프 보듯 즐겨주시면 각자만의 답을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했다.<br />
<br />
기안84는 &quot;10년 정도 예능을 하며 여행, 운동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지만 이번엔 &#39;미지와의 조우&#39; 같은 느낌이었다. 방송으로나 철학적으로나 과도기 속에서 나온 신선한 프로그램&quot;이라며 소회를 전했다.<br />
<br />
장도연은 &quot;처음 프로그램 런칭 기사 댓글에 &#39;가지가지 한다&#39;라는 반응을 봤는데, 이 프로그램을 안 했다면 저도 그런 생각을 했을 거다&quot;라며 &quot; AI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기계라고 치부하기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시면서 &#39;이런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39;라는 좋은 생각거리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인간과 AI의 기이하고도 특별한 감정 실험을 담아낸 SBS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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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AI와 연애, 이게 되네?"…'멜로눈깔' 기안84X'연애세포 부활' 장도연의 '기이안 연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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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복수국적' 세븐틴 버논, 입소 당일 신곡 'I'll Be Back' 기습 발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2</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진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훈련소 입소 당일 신곡을 발매했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세븐틴 버논" data-captionyn="N" id="i300007660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5/27/300007660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29" v_play_time="0" v_reg_date="2022052711312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5/27/30000766009.jpg" v_title="세븐틴 버논"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진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훈련소 입소 당일 신곡을 발매했다.<br />
<br />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버논은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이런 가운데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39;I&#39;ll Be Back&#39;을 발매하며 팬들과 만난다.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으로, 지난 7월 &#39;2026 VERNON THE 8 [V8] LIVE&#39;에서 라이브 무대로 먼저 공개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버논은 이 곡의 작사&middot;작곡에 직접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서정적인 트랙에 녹였다.<br />
<br />
버논은 V8 미니 1집 수록곡 &#39;미아&#39;를 비롯해 세븐틴 정규 5집에 실린 &#39;Shining Star (Vernon Solo)&#39;, 믹스테이프 &#39;Black Eye&#39; 등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디에잇과 함께 V8 앨범의 제작을 진두지휘하고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br />
<br />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버논의 병역 의무 이행 소식을 전하며 &quot;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또한 방문을 삼가 달라&quot;며 &quot;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팬덤명)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밝힌 바 있다.<br />
<br />
버논의 소집해제 예정일은 2028년 5월 19일이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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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진 그룹 세븐틴의 버논이 훈련소 입소 당일 신곡을 발매했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복수국적' 세븐틴 버논, 입소 당일 신곡 'I'll Be Back' 기습 발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3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부일영화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0274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jpg" v_title="부일영화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66"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br />
<br />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amp;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br />
<br />
국내 최초의 영화상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2008년 재개 후 19년째 이어져 오며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br />
<br />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최다 후보 지목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39;어쩔수가없다&#39;로 최우수작품상부터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기술상까지 총 9개 부문에 후보 지목됐다.<br />
<br />
2026년 최고 화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나홍진 감독의 &#39;호프&#39;는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등을 포함한 8개 부문, 윤가은 감독의 &#39;세계의 주인&#39;과 장항준 감독의 &#39;왕과 사는 남자&#39;가 6개 부문 후보 지목으로 그 뒤를 이었다.<br />
<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513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230905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jpg" v_title="왕사남" v_width="530" /><br />
관객 동원 1,600만 명 돌파 기록으로 현재까지 올해 최고 흥행 및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39;왕과 사는 남자&#39;에서 단종과 엄흥도 역으로 전 국민의 눈물샘을 쏟게 한 박지훈, 유해진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지목되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박지훈은 신인남자연기상, 올해의 스타상 후보에도 올라 3관왕에 도전한다.<br />
<br />
대체 불가 배우 염혜란은 &#39;내 이름은&#39;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39;어쩔수가없다&#39;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올라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 />
<br />
2025년 진행된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39;승부&#39;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과 &#39;하얼빈&#39;으로 촬영상을 수상한 홍경표 감독이 올해는 각각 &#39;어쩔수가없다&#39;와 &#39;호프&#39;로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br />
<br />
이에 치열한 경합과 심사 위원의 합의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최종 후보자(작) 공개 및 올해의 스타상 투표를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br />
<br />
<strong>-다음은 제35회 부일영화상 주요 부문 후보-</strong><br />
<br />
■ 최우수작품상<br />
&#39;3학년 2학기&#39;, &#39;사람과 고기&#39;, &#39;세계의 주인&#39;, &#39;어쩔수가없다&#39;, &#39;호프&#39;<br />
<br />
■ 최우수감독상<br />
나홍진(호프), 박찬욱(어쩔수가없다), 변성현(굿뉴스),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br />
<br />
■ 남우주연상<br />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인성(호프)<br />
<br />
■ 여우주연상<br />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서수빈(세계의 주인), 염혜란(내 이름은),<br />
<br />
■ 남우조연상<br />
오정세(와일드 씽),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윤경호(좀비딸), 음문석(호프), 이성민(어쩔수가없다)<br />
<br />
■ 여우조연상<br />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이정은(좀비딸),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br />
<br />
■ 신인감독상<br />
김유민(바얌섬), 유재욱(산양들), 이상민(살목지), 최승우(지난 여름), 한창록(충충충)<br />
<br />
■ 신인남자연기상<br />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 주민형(충충충)<br />
<br />
■ 신인여자연기상<br />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승연(산양들), 장다아(살목지), 정호연(호프)<br />
<br />
■ 각본상<br />
변성현, 이진성(굿뉴스), 연상호(얼굴), 윤가은(세계의 주인), 이란희(3학년 2학기), 임나무(사람과 고기)<br />
<br />
■ 촬영상<br />
김우형(어쩔수가없다), 변봉선(군체), 양현석(휴민트), 조형래(굿뉴스), 홍경표(호프),<br />
<br />
■ 음악상<br />
조영욱(어쩔수가없다), 이진희(와일드 씽), 달파란(왕과 사는 남자), 이민휘(파반느), 마이클 에이블스(호프)<br />
<br />
■ 미술&middot;기술상<br />
한아름(굿뉴스/미술), 류성희(어쩔수가없다/미술), 박일현(윗집 사람들/미술), 유상섭(호프/무술), 이후경(호프/미술)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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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NCT 드림, 10년 성장 서사 지킨다..."깊은 믿음으로 전원 재계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2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34;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nct 드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0194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0.jpg" v_title="nct 드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br />
<br />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quot;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quot;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로 팀을 떠난 마크를 제외한 전원이 함께 활동하게 된 셈이다.<br />
<br />
소속사는 &quot;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quot;며 &quot;&#39;성장의 아이콘&#39;이자 &#39;K팝 대표 아티스트&#39;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quot;며 &quot;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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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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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34;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CT 드림, 10년 성장 서사 지킨다..."깊은 믿음으로 전원 재계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나, 10년 침묵 깬다...캐나다 K팝 축제 MC로 복귀 신호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0</guid>
	            <pubDate>Wed, 19 Aug 2026 10:1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지나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K-팝 행사의 스페셜 MC로 공식 활동을 예고했다. &#39;김치 & K-Food 페스티벌&#39; 공식 계정은 19일 공식 SNS에 지나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수 지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5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7.jpg" v_title="가수 지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지나(G.NA&middot;본명 최지나)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K-팝 행사의 스페셜 MC로 공식 활동을 예고했다.<br />
<br />
&#39;김치 &amp; K-Food 페스티벌&#39; 공식 계정은 19일 공식 SNS에 지나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 페스티벌은 &quot;K-팝 무대에서 활약해 온 Korean-Canadian 아티스트 지나가 2026 김치페스티벌 K-POP Dance Championship의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무대를 향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관객들과 함께 K-팝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이 될 것&quot;이라고 소개했다.<br />
<br />
해당 게시물에서 지나는 댓글로 &quot;기대된다(Can&#39;t wait)&quot;는 댓글을 남기며 참여 의사를 직접 밝혔다. 지나가 MC로 나서는 K-POP Dance Championship은 오는 28일 캐나다 브리티스컬럼비아주 코퀼틀럼 타운센터에서 진행되는 &#39;2026 김치 &amp; K-Food 페스티벌&#39;의 부대행사로, 주최 측은 10만 명 이상 방문객을 예상하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한국 음식&middot;문화 축제다.<br />
<br />
이번 행보는 지나가 최근 몇 달간 이어온 복귀 신호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나는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데뷔곡 &#39;꺼져줄게 잘 살아&#39; 리메이크 소식을 전하며 가요계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br />
<br />
지나는 2010년 데뷔곡 &#39;꺼져줄게 잘 살아&#39;로 활동을 시작해 &#39;Black &amp; White&#39;, &#39;Top Girl&#39;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후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캐나다를 중심으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는 해당 혐의에 대해 &quot;모든 것이 루머&quot;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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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지나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K-팝 행사의 스페셜 MC로 공식 활동을 예고했다. &#39;김치 & K-Food 페스티벌&#39; 공식 계정은 19일 공식 SNS에 지나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나, 10년 침묵 깬다...캐나다 K팝 축제 MC로 복귀 신호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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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9:3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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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26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br />
<br />
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3회에서는 출연자들이 투병 중 꿈꿔왔던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진행하며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맞이했다.<br />
<br />
이날 김종은과 서로빈은 탁구장 데이트 후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김종은이 직접 겉옷을 입혀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서로빈은 &quot;이것도 마음의 표현일까&quot;라며 설렜지만, 데이트 후 김종은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하고 &quot;너무 속상했다&quot;라며 충격을 숨기지 못했다.<br />
<br />
어린 시절 투병으로 학창 시절 추억이 부족한 강민영을 위해 김선호는 교복을 입고 즉석 떡볶이를 먹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두 사람은 빈티지 캠코더로 서로를 담으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김선호가 강민영의 말투로 무안했던 순간을 언급해 미묘한 어색함이 흘렀고, 이후 김선호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한 강민영은 아쉬움을 내비쳤다.<br />
<br />
한도곤과 김나영은 LP바&middot;야장 데이트를 통해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quot;적극적으로 플러팅해요?&quot;라는 김나영의 직진 플러팅에 MC 최예나 역시 &quot;&#39;나곤&#39; 커플의 그림체가 너무 좋다&quot;라며 환호했다. 하지만 이어진 서로빈과의 데이트에서 한도곤은 시간을 받지 못하자 &quot;나에 대해 생각이 없으시구나&quot;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br />
<br />
영화 같은 인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선호와 정예지의 관계에도 이상 기류가 감돌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한 사람에게 직진할 것인지 묻는 정예지에게 김선호는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데이트 직후 &quot;오늘 유난히 길다&quot;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남겨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번과 동일한 &#39;50분&#39;을 교환하며 확신에 이르지 못했다.<br />
<br />
방송 말미에는 청춘들의 나이와 직업 공개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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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타이거JK·윤미래, 듀엣곡 발매...2008년생 아들 서조단 뮤비 감독 데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2</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4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힙합 듀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부모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를 신고했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하며 모처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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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타이거JK 윤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4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5.jpg" v_title="타이거JK 윤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2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힙합 듀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부모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를 신고했다.<br />
<br />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하며 모처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들 서조단이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아 한상범 감독과 공동 연출자로 이름을 올리며 감독으로 데뷔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br />
<br />
뮤직비디오에는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하며,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을 테마로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br />
<br />
&#39;Let Me Love You&#39;는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직접 작사&middot;작곡했으며, K팝 히트메이커이자 글로벌 프로듀서 앨런이 편곡을 맡았다. 빌보드 각종 차트 1위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앨런이 필굿뮤직 합류 이후 선보이는 첫 본격 협업 결과물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br />
<br />
이번 곡은 올해 이어질 두 사람의 다양한 음악적 협업을 여는 첫 곡이기도 하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R&amp;B, 힙합을 비롯해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며, 그 시작인 이번 곡에는 서로를 조금 더 사랑해 주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름의 끝을 장식하는 밝고 신나는 러브송으로 완성했다.<br />
<br />
한편 타이거JK는 신곡 발매에 맞춰 팝업 스토어를 열고 새 브랜드 굿즈와 의류를 동시 출시한다. 두 사람은 여름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 &#39;워터밤(WATERBOMB)&#39; 무대에도 오를 예정으로, 신곡을 시작으로 활발한 여름 활동을 이어간다.<br />
<br />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2007년에 결혼하여 2008년 3월 아들 서조단을 낳았다.<br />
<br />
사진=필굿뮤직 제공<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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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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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힙합 듀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이 부모의 신곡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를 신고했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하며 모처럼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이거JK·윤미래, 듀엣곡 발매...2008년생 아들 서조단 뮤비 감독 데뷔]]></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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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guid>
	            <pubDate>Thu, 20 Aug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34;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4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br />
<br />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quot;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오는 21일 발매되는 &#39;THE SIN : BLISS&#39;은 죄악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마주하게 되는 여정의 결말을 다룬다. 타이틀곡 &#39;Bloody Paradise&#39;은 뱀파이어가 느낀 &#39;핏빛&#39; 위기 속에서도 &#39;낙원&#39;이 펼쳐지는 로맨틱한 순간을 그린다. 특히 타이틀곡은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39;듣는 즐거움&#39;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br />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성훈은 &quot;타이틀곡을 처음 듣자마자 신선하고 재밌게 다가왔다. 음식에 비유하자면 떡볶이라는 주변에서 쉽게 구해서 먹을 수 있는 맵고 짠 음식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먹는 떡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보시면 재밌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에이티즈의 &#39;BAD&#39; 역시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질문을 건네자 제이는 &quot;오래전이지만 이 장르에 대해 애정이 있는 멤버들이 많아서 잠재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39;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39;를 오래 고민했고 공을 들였다. 스토리라인 구축해 나가면서 &#39;이렇게 스토리에 힘을 쏟는 건 엔하이픈밖에 없다&#39;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다.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도 엔하이픈답게 소화할 것&quot;이라고 힘줘 말했다.<br />
<br />
팀 개편 이후 벌어진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정원은 &quot;팀 개편 이후 이틀 뒤 호주 공연이 있었다. 팬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려야 하는 저희로선 최대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했고 그 생각만 했다. 이후 앨범 작업을 바쁘게 해 오면서 멤버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며 결과물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왔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타이틀곡 외 최애곡을 뽑아달라는 요청에 선우는 4번 트랙의 &#39;BAD FOR YOU&#39;, 니키는 9번 트랙 &#39;하이라이트&#39;를 꼽았다. 선우는 &quot;첫 발라드 곡인만큼 녹음할 때 애틋한 감정을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quot;고 설명했고, 니키는 &quot;빠질 뻔한 트랙인데 멤버들의 픽으로 들어갔다. 데모를 들었을 때부터 무대가 상상될 정도로 부르고 싶었던 곡&quot;이라고 이유를 들었다.<br />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3.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또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빅뱅 등 다양한 K팝 보이그룹들이 활동하고 있는 씬에 대해서 엔하이픈은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원은 &quot;K팝 플레이어이자 K팝의 팬이다. K팝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게 많아진다는 게 참 좋을 것 같다.&quot;면서 &quot;이번 앨범은 1번 트랙부터 순서대로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몰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quot;고 장점을 꼽았다.<br />
<br />
멤버 개편, 리브랜딩 등 엔하이픈은 음악 외적으로 여러 변화를 맞이했으나 그만큼 앨범에 들인 노력이 진심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제이는 &quot;우리끼리 앨범, 퍼포먼스, 콘텐츠를 많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나누는데 이번 앨범은 굉장히 이례적으로 멤버들이 똑같이 &#39;퀄리티가 좋고, 아쉬움이 없다&#39;고 입을 모았다. 커리어에서 가장 만족하고, 가장 빛나는 앨범이라고 확신한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엔하이픈은 월드투어를 이어나감과 동시에 세계 각국의 엔하이픈 팬덤 엔진을 만나기 위한 자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이하는 엔하이픈은 소속사 빌리프랩과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quot;아직 구체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어서 얘기드리긴 어렵지만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엔하이픈의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는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39;Bloody Paradise&#39; 뮤직비디오는 이튿날인 22일 0시 공개된다.<br />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5.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4.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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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34;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34;고 소감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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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 '엔진 향한 시크한 손인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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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14:39: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의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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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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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32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5.jpg" v_title="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32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6.jpg" v_title="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55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81.jpg" v_title="엔하이픈 제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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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제이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 '엔진 향한 시크한 손인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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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58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jpg" v_title="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br />
<br />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br />
<br />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양측의 분쟁 해결 방안을 정하는 절차다. 원고나 피고 중 한쪽이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조정 결정은 효력을 잃고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된다.<br />
<br />
앞서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주 개발 사업과 소설 창작 등에 대한 보수를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지난 2월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br />
<br />
법원은 지난 14일 조정기일을 열었으나 양측 모두 출석하지 않자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br />
<br />
A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을 공개해 왔다.<br />
<br />
또한 황정민이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해 자신이 실무를 맡았으며, 소설 집필도 권유받아 작성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br />
<br />
한편 A씨는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돼 별도의 형사재판도 받고 있다.<br />
<br />
검찰은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선고 기일은 다음 달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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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34;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 그간 제작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디워2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451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jpg" v_title="디워2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24"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quot;</strong><br />
<br />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 그간 제작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투자 유치도 마무리 단계고, 배급사도 최종 조율만 남았다. 사실상 프리프로덕션 막바지에 돌입해 내년 중 촬영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
<br />
2007년 개봉한 &#39;디 워&#39;는 한국 전설 속 이무기가 LA 한복판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영화. 19년 전에 제작된 영화가 갑작스레 화제를 모은 건 넷플릭스를 통한 역주행 때문이다.<br />
<br />
넷플릭스는 지난 8월 6일 &#39;디 워&#39;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 공개했다.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39;디 워&#39;는 유럽 주요 국가 2위(일간 집계 기준)까지 올랐으며, 글로벌 영화 순위에서도 6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br />
<br />
&#39;디 워&#39;의 역주행에 대해 해외 매체 스크린랜트는 개봉 당시 혹평 요인이었던 단순한 서사가 오히려 가벼운 오락 영화를 찾는 관객들에게 통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HBO의 &#39;하우스 오브 드래곤&#39; 시즌3 공개와 함께 실사 드래곤이 나오는 영화에 대한 수요가 있었고, 넷플릭스의 추천 알고리즘에 노출돼 유럽권 입소문으로 번졌다고 분석하기도 했다.<br />
<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5072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0.jpg" v_title="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넷플릭스에는 매주 전 세계에서 만든 수많은 영화가 쏟아진다. 추천 알고리즘의 덕을 봤다고 굳이 깎아낼 필요는 없다. 수많은 영화가 넷플릭스 알고리즘에 의해 노출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모든 영화가 10위권 안에 포진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br />
<br />
&#39;디 워&#39;의 역주행으로 인해 잊혔던 기억이 소환됐고, 영화를 만든 심형래 감독의 근황도 공개됐다.<br />
<br />
심형래 감독은 SBS 연예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39;디 워&#39; 역주행에 대해 &quot;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유럽에 계신 분들을 비롯해 &#39;디 워&#39;를 봐주신 많은 시청자께 그저 감사하다&quot;는 소감과 함께 구체화한 속편 소식을 전했다.<br />
<br />
심 감독은 &quot;&#39;디 워2&#39;는 시나리오 집필과 투자 유치 마무리 단계&quot;라며 &quot;올 연말 제작발표회를 미국과 한국에서 잇따라 열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또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속편의 제목은 &#39;디 워2: 천상계 용들의 전쟁&#39;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속편에서는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한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1편과 마찬가지로 영어 영화로 제작되며 할리우드 배우가 핵심 캐릭터를 맡는다. 여기에 한국 배우들도 다수 나올 예정이다.<br />
<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5072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1.jpg" v_title="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1편보다 더 큰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핵심은 배급망이다. 심형래 감독은 &quot;1편은 국내 배급사(쇼박스)와 했지만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함께한다. 현재 네 곳의 메이저 배급사와 논의 중&quot;이라는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밝혔다. 배급 대행 방식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했던 1편과 달리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손잡고 제대로 된 와이드 릴리즈를 하겠다는 계획이다.<br />
<br />
&#39;디 워&#39;는 개봉 당시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흥행 성적을 거뒀다. 국내에서 785만 명을 모으며 그해 가장 흥행한 영화로 기록됐고, 북미에서는 1,097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당시 기준 한국 영화 역대 1위 기록을 세웠다. 이후 &#39;기생충&#39;(2019)이 개봉하기 전까지 무려 12년간, 북미에서 이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br />
<br />
흥행 성적 외에도 한국 CG 기술의 진일보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39;디 워&#39;는 흥행과 비평의 극단적 대립과 애국심 마케팅 등의 몇몇 논란으로 그 성취들이 희석됐다.<br />
<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5072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9.jpg" v_title="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50" /><br />
소니에 매각했던 판권이 20년 만에 돌아오며 속편 제작이 가시화됐다. &#39;디 워&#39;가 뒤늦게 넷플릭스에 공개된 것도 판권 만료를 앞둔 소니 측의 전략적 행보로 보인다.<br />
<br />
&#39;디 워&#39; 속편은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으로도 제작된다. 심형래 감독은 &quot;미국에서 먼저 제안이 왔다. &#39;디 워2&#39;는 용의 세계와 지구, 우주 세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다. 그런 게임은 없다고 하더라. 미국에서 게임으로 유명한 감독이 함께 하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제작 규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심형래 감독은 &quot;지금 제작비를 밝히긴 어렵다. 1편보다 큰 규모긴 하다&quot;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가 힘주어 말한 것 중 하나는 &#39;우리의 기술력&#39;이었다.<br />
<br />
심형래 감독은 &quot;CG 비중이 높은 SF 장르의 영화지만 1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기술력으로 만들 것이다. 과거에는 생각만 했고 실현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실현 가능해졌다&quot;라며 &quot;(SF영화를 우리 기술로 만든다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우리의 기술력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quot;고 말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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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4;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34;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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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5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7.jpg" v_title="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64"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707만 명)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br />
<br />
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quot;&#39;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39;(가제)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quot;고 알렸다.<br />
<br />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39;내부자들&#39;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영화 &#39;내부자들&#39;의 이야기를 완성할 공식 프리퀄인 이번 작품은 거대한 권력의 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시작을 조명할 예정이다.<br />
<br />
극 중에서 하정우가 맡은 &#39;이강희&#39;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었으나, 외압에 의해 한직으로 내쳐진 신문사 기자로, 집요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시작을 만든 핵심 인물이다.<br />
<br />
영화 &#39;하이재킹&#39;, &#39;비공식작전&#39;, &#39;백두산&#39;, &#39;추격자&#39;, &#39;신과함께&#39;, &#39;1987&#39;, &#39;암살&#39;, &#39;더 테러 라이브&#39;, 넷플릭스 &#39;수리남&#39;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여 온 하정우는 사상 최단기간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하정우가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에서 야망과 냉철함을 동시에 갖춘 &#39;이강희&#39;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할 예정이다.<br />
<br />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39;안상구&#39; 역은 안보현이 맡았다. 영화 &#39;악마가 이사왔다&#39;, &#39;베테랑2&#39;, 드라마 &#39;재벌X형사&#39;, &#39;스프링 피버&#39;, &#39;이번 생도 잘 부탁해&#39;, &#39;유미의 세포들&#39;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안보현은 냉혹한 연예계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품은 &#39;안상구&#39; 역을 통해 &#39;이강희&#39; 역의 하정우와 치열한 공조와 대립을 이루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39;내부자들&#39;에서 이병헌이 연기했던 &#39;안상구&#39;의 젊은 시절을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디테일한 열연으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img alt="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5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8.jpg" v_title="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64" /><br />
검사 생활을 끝내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39;장필우&#39; 역에는 박해준이 분한다. &#39;서울의 봄&#39;, &#39;야당&#39;, &#39;휴민트&#39;, &#39;독전&#39;, 넷플릭스 &#39;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폭싹 속았수다&#39; 등 매 작품에서 선 굵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박해준은, 거대 언론과 위험한 거래를 거치며 권력의 핵심으로 치고 올라가려는 야심가 &#39;장필우&#39; 역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br />
<br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그룹을 키워낸 회장 &#39;오현수&#39; 역은 정성일이 맡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넷플릭스 &#39;더 글로리&#39;, &#39;전,란&#39;등 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력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좌중을 사로잡은 정성일은 막대한 자본과 권력으로 카르텔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39;오현수&#39; 역을 통해 특유의 품격 있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br />
<br />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에 참여하는 제작진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39;서울의 봄&#39;, &#39;감기&#39;등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김민범 감독, &#39;하얼빈&#39;, &#39;남산의 부장들&#39;, &#39;베테랑&#39; 등의 조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각색을 맡은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br />
<br />
권력 카르텔의 중심에 선 주요 인물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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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9</guid>
	            <pubDate>Thu, 20 Aug 2026 15:0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 &#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CDATA[라이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8"><![CDATA[라이프 > 문화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엘리자벳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573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5.jpg" v_title="엘리자벳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br />
<br />
&#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br />
<br />
뮤지컬 &#39;엘리자벳&#39;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통치하던 오스트리아 제국을 배경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의 삶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초월적 존재 &#39;죽음(Der Tod)&#39;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공연됐으며, 국내에서도 지난 다섯 시즌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br />
<br />
프리뷰 공연을 마친 배우들은 무대인사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엘리자벳 역의 린아는 &quot;연습과정부터 최선을 다해 공연을 준비했다. 황후의 품격에 맞는 &#39;엘리자벳&#39;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고, 이지혜는 &quot;지난 1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의 새로운 시즌을 선보이는 것이 긴장됐지만, 마지막 무대까지 더 많이 고민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지수는 &quot;&#39;엘리자벳&#39;과 함께할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관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분 좋은 부담감을 안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번 시즌은 2012년 한국 초연부터 이어져온 원작의 서사와 음악을 바탕으로, 무대와 의상 등 시각적 요소를 새롭게 구성했다.<br />
<img alt="엘리자벳 뮤지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439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3.jpg" v_title="엘리자벳 뮤지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br />
새롭게 공개된 무대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함과 위압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이번 시즌 포스터의 메인 이미지이자 엘리자벳을 상징하는 &#39;부채&#39;를 형상화한 거대한 무대 세트가 무대 전반을 아우르며 프로덕션의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여기에 프란츠 요제프의 집무실과 결혼식장에 등장하는 고딕 양식의 거대한 돌기둥 등 웅장한 세트가 더해져 황실의 위엄을 구현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점차 자유를 잃어가는 엘리자벳의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br />
<br />
무대 전면을 채우는 대형 영상 역시 장면에 따라 공간과 분위기를 확장하며 새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엘리자벳의 자유롭고 활기찬 유년 시절부터 화려한 황실의 정원, 초월적 존재인 &#39;죽음&#39;이 등장하는 순간까지 각 장면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며 무대의 공간감을 넓혔다.<br />
<br />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엘리자벳의 대형 초상화에도 변화를 줬다. 이번 시즌에는 엘리자벳의 화려한 머리장식을 모티브로 한 대형 액자와 드레스 등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오브제를 활용해, 엘리자벳의 존재를 보다 상징적으로 표현했다.<br />
<br />
기존 시즌을 함께해 온 배우들과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조합 역시 여섯 번째 시즌의 변화를 이끈다.<br />
<br />
엘리자벳 역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지혜와 새롭게 합류한 린아, 이지수가 서로 다른 결의 황후를 선보였다. 세 배우는 황실의 의무와 속박 속에서도 자신의 삶과 자유를 지키고자 했던 엘리자벳의 내면을 각기 다른 해석으로 풀어냈다.<br />
<br />
&#39;죽음(Der Tod)&#39;은 카이, 서경수, 고은성 세 배우가 모두 이번 시즌 처음 합류했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음색과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 엘리자벳을 유혹하고 끊임없이 그녀의 곁을 맴도는 &#39;죽음&#39;의 존재감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축하며 작품에 새로운 색을 더했다.<br />
<br />
루케니 역의 박은태와 강홍석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한층 깊어진 루케니를 선보였으며,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노윤은 선 굵은 연기와 에너지로 새로운 색깔의 루케니를 완성했다.<br />
<br />
프리뷰 공연을 마친 뮤지컬 &#39;엘리자벳&#39;은 19일 저녁 공연을 시작으로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여섯 번째 시즌을 이어간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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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뮤지컬 &#39;엘리자벳&#39;이 새로운 프로덕션과 신구 조화를 이룬 캐스트로 여섯 번째 시즌의 서막을 올렸다. &#39;엘리자벳&#39;은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 낮 공연까지 프리뷰를 진행했으며, 19일 저녁 공연부터 그랜드 오픈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엘리자벳', 신구 캐스트가 완성한 뉴 프로덕션…프리뷰 마치고 19일 개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류준열, '들쥐' 1인 2역에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46: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51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51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3.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74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1.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51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4.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5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2.jpg" v_title="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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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1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류준열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류준열, '들쥐' 1인 2역에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뉴욕 진출' 아이비, 영어공부 얼마나 했는지...조혜련 "발음 정말 대단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 아이비는 지난 18일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무대에 록시 하트 역으로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5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2.jpg" v_title="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br />
<br />
아이비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무대에 록시 하트 역으로 올랐다.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는 동료 배우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꽃다발을 전달받는 등 데뷔 축하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br />
<br />
이날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아이비를 축하했다.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quot;뉴욕 브로드웨이에 당당히 선 그녀, 록시 하트 아이비. 첫 공연 관람 내내 그녀만 보였다. 어쩜 그렇게 예쁘고 능청스럽게 잘하는지, 영어 발음이 너무 예쁘고 뛰어나서 감탄했다. 나도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주 동안 무사히 브로드웨이 공연을 마치길 바란다&quot;고 응원했다.<br />
<img alt="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5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3.jpg" v_title="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이날 &#39;시카고&#39; 공식 계정도 아이비의 데뷔를 축하했다. 공식 계정은 &quot;서울에서 뉴욕까지, 브로드웨이 셀블록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quot;라며 &quot;아직도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다&quot;는 글과 함께 커튼콜 사진을 게재했다.<br />
<br />
이에 아이비는 영어 댓글로 &quot;시카고의 놀라운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정말 영광&quot;이라며 &quot;이 순간이 앞으로 더 많은 아시아 공연자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카고를 사랑한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답했다.<br />
<br />
가수 지나도 댓글을 통해 &quot;브라보 언니. 당신은 정말 영감을 주는 존재이자 메가 슈퍼스타&quot;라고 응원을 보냈다.<br />
<br />
아이비는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앰배서더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br />
<br />
이는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는 첫 한국 배우 사례로, 아이비는 2012년부터 한국 라이선스 공연에서 같은 역할을 592회 연기하며 록시 하트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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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욕 진출' 아이비, 영어공부 얼마나 했는지...조혜련 "발음 정말 대단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눈부신 금발 하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3</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의 제이크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82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0.jpg" v_title="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크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82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9.jpg" v_title="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82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8.jpg" v_title="엔하이픈 제이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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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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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제이크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눈부신 금발 하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8월 19일)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매력을 지닌 출연진이 대거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입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 시간을 활기차게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함께합니다. 유쾌한 에너지와 유익한 정보로 청취자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빛날 출연진의 찰떡 호흡이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로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11:00~12:00)<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오전 11시를 책임지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하지형과 문유정 성우가 찾아옵니다. 목소리로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성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화와 이야기 속 다채로운 매력을 청취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감성 가득한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br />
<br />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12:00~14:00)<br />
출연자: 서은광, 던<br />
정오의 활력소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인기 아티스트 서은광과 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유쾌한 입담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전망입니다. DJ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줄 예정입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12=""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7_700.jpg" /></a><br />
<br />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br />
출연자: DJ 황치열 / 조째즈<br />
오후 2시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지는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게스트 조째즈가 함께합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사연으로 청취자들의 오후를 시원하게 웃음으로 물들입니다. 생생한 라이브 토크와 예측 불허의 재미가 기대를 모읍니다. 나른한 오후를 날려버릴 짜릿한 웃음 폭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br />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 (16:00~18:00)<br />
출연자: 스페셜DJ 이민정<br />
오후 4시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이민정이 출격합니다. 남다른 센스와 털털한 매력을 겸비한 이민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립니다. 청취자들과 솔직하고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특별한 진행으로 채워질 이번 방송은 놓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18:00~20:00)<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을 밝히는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통통 튀는 매력의 허영지와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호흡과 함께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토크가 펼쳐집니다. 퇴근길 피로를 단숨에 잊게 만들 달콤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DJ 박소현과 두 게스트가 선사할 환상적인 조화를 기대해 주세요.<br />
<br />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20:00~22:00)<br />
출연자: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br />
밤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가 출연합니다.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이 모여 풍성한 토크와 신나는 에너지를 가득 전해줄 예정입니다. 라디오 부스를 들썩이게 만들 유쾌한 텐션과 진솔한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밤 시간을 더욱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풍성한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12:05~14:00)<br />
출연자: 김중연, 지영일<br />
점심시간을 유쾌하게 만드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 만남의 광장 코너에는 김중연과 지영일이 함께합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책임집니다. DJ 유민상과의 차진 입담 호흡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맛깔나는 토크와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찰 라디오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SBS 러브FM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8_700.jpg" /></a><br />
<br />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16:00~17:00)<br />
출연자: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br />
오후 4시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이 출연합니다.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귀 호강 시간을 마련합니다.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풍성한 무대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열정 넘치는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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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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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추석 최고 기대작 다운 화려함…정우성·박해준·신현빈 특별출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0</guid>
	            <pubDate>Wed, 19 Aug 2026 11:1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13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br />
<br />
;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br />
<br />
첫 번째 메인 포스터는 사건의 배후를 좇는 형사 &#39;철구&#39;(유해진), 신문사 사회부 부장 &#39;재환&#39;(박해일), 신입 기자 &#39;영일&#39;(이민호)의 묵직한 존재감을 한 프레임에 담아냈다. 정면을 응시하는 세 사람의 얼굴에는 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강해지는 진실을 향한 결연한 의지가 드러나며, 서로 다른 위치에서 사건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해 나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1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 /><br />
두 번째 메인 포스터는 &quot;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 사건의 배후는 누구인가&quot; 라는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모두가 알고 있다고 믿었던 사건 이면에 감춰진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39;철구&#39;와 &#39;재환&#39;, &#39;영일&#39;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작품의 강렬한 서스펜스를 고스란히 전한다.<br />
<br />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암살자의 뒷모습과 총을 장전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몰입도를 높인다. 이어, 저격 사건이 발생하는 긴박한 순간과 이를 생중계로 목격한 &#39;재환&#39;, 현장을 카메라에 담는 &#39;영일&#39;, 충격에 휩싸인 &#39;철구&#39;의 모습이 등장해 당시의 혼란을 생생하게 담아낸다.<br />
<img alt="암살자들 예고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61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6.jpg" v_title="암살자들 예고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이후 배성우, 엄지원, 박지환, 박훈, 류혜영, 최유리, 장률, 류경수, 김대명,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 등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다채로운 배우들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하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다. 여기에 사건의 진상을 필사적으로 좇는 &#39;철구&#39;와 숨겨진 배후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39;재환&#39;, 현장에 과감히 뛰어드는 &#39;영일&#39;의 모습이 연이어 펼쳐지며 영화가 선사할 압도적인 스케일과 숨 막히는 스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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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프로덕션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추석 최고 기대작 다운 화려함…정우성·박해준·신현빈 특별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정원, '하트 속에 미소 가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1</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의 정원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083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jpg" v_title="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정원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083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2.jpg" v_title="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083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1.jpg" v_title="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45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9.jpg" v_title="엔하이픈 정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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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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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정원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정원, '하트 속에 미소 가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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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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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니키, '금발 벗고 흑발 변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의 니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14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1.jpg" v_title="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니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14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0.jpg" v_title="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14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9.jpg" v_title="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41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8.jpg" v_title="엔하이픈 니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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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니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니키, '금발 벗고 흑발 변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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