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https://ent.sbs.co.kr</link>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webMaster>star@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11 Aug 2026 05:59:00 +0900</lastBuildDate>
    <atom:link href="https://ent.sbs.co.kr/news/xml/Pop_RssFeed.do"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image>
        <url>https://static.sbsdlab.co.kr/image/ent/common/enternews_logo.png</url>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link>
    </image>
	
	    
	        <item>
	            <title><![CDATA[김희철, 인천시 현수막 태극기 발언에 사과..."명백한 제 잘못, 꾸짖어 달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5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59</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4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오인해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9일 사과했다.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34;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습니다&#34;라며 &#34;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고 순간 태극기 그림만 보고서는 화를 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0928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jpg" v_title="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82"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오인해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9일 사과했다.<br />
<br />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quot;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습니다&quot;라며 &quot;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고 순간 태극기 그림만 보고서는 화를 냈습니다. 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입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요즘 자꾸 태극기를 거꾸로 달거나 그리는 사람, 영상, 사진들이 자주 보이게 되면서 제 속에 화가 많이 쌓여있었나 봅니다&quot;라며 &quot;하지만 그림을 깊게 보지 못한 제 잘못이고 잘못을 하면 사과하는게 당연한 이치기에 신중하지 못했던 저를 꾸짖어 주십시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김희철은 &quot;저를 포함해 앞으로는 태극기가 다른 의미나 오해로 변질되지 않길 바랍니다&quot;라고 전했다. 그는 글 말미에 &quot;그리고 저 한국 사람 맞습니다..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어요..&quot;라는 문장을 덧붙이기도 했다.<br />
<br />
앞서 인천시는 지난 6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39;제81주년 광복절, 빛을 되찾은 그날&#39;이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운동가가 양손으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br />
<br />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과 4괘의 위치가 상하로 뒤집혀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김희철도 해당 게시물에 &quot;&times;돌았네&quot;라는 댓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논란에 가세했다. 이에 같은 그룹 최시원도 태극기 이모티콘으로 호응한 바 있다.<br />
<br />
논란이 확산되자 인천시는 &quot;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것&quot;이라며 건곤감리의 위치 등 태극기의 기본 형태 자체는 정상이라고 해명했다. 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지난 8일 현수막을 철거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quot;평면으로 보이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지 못했다&quot;며 &quot;앞으로는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더욱 면밀하게 살피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한편 김희철은 자신의 댓글이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데 대해서도 여러 차례 입장을 냈다. 그는 &quot;많은 분께서 태극기 얘기에 정치적인 걱정을 해주시는데, 좌우를 떠나 우리나라 국기이지 않나&quot;라고 밝혔으며, 논란이 지속되자 &quot;좌우 상관없는 일. 유치원생도 아는 건 칭찬받을 일도, 욕먹을 일도 아니고 외국 팬들조차 다 아는 태극기 위치로 이러니 황당할 뿐&quot;이라고 거듭 강조했다.<br />
<br />
김희철은 지난 5월 건강 문제로 JTBC &#39;아는 형님&#39;에서 하차했으며, 지난달 13일 이특과 함께 슈퍼주니어-83z 미니 1집 &#39;너를 위한 약속&#39;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5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jpg"  type="image/jpeg" length="92964"/>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오인해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9일 사과했다.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34;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습니다&#34;라며 &#34;사람이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고 순간 태극기 그림만 보고서는 화를 냈습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희철, 인천시 현수막 태극기 발언에 사과..."명백한 제 잘못, 꾸짖어 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저는 그 사람을 알고 있어요"···운명의 상대 '그 사람'의 정체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9</guid>
	            <pubDate>Mon, 10 Aug 2026 23: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말한 운명의 상대는?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말한 운명의 상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시간의 방에 들어온 것은 김선호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23230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5.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말한 운명의 상대는?<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말한 운명의 상대가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시간의 방에 들어온 것은 김선호였다. 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이야 나왔다. 나 이거 궁금해 죽을 뻔했어&quot;라며 지난 방송에서 김선호의 말을 떠올렸다.<br />
<br />
앞서 김선호는 &quot;저는 그 사람을 알고 있어요. 제가 생각한 사람이 맞는 거 같아요&quot;라며 &quot;그 사람&quot;을 운명 같다고 말했던 것.<br />
<br />
김선호가 가장 먼저 시간을 준 것은 서로빈이었다. 김선호는 서로빈에게 50분을 내어줬다. 이에 패널들은 &quot;로빈 씨였나? 아니 그런데 어떻게 아냐고?&quot;라며 호들갑을 떨었다.<br />
<br />
그러나 이내 김선호는 남은 50분을 정예지의 시간에 모두 채웠다. 그가 말한 &quot;그 사람&quot;은 바로 정예지였던 것. 특히 두 사람은 하우스에서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이기도 했기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패널들은 정예지는 기억하지 못하고 김선호만 기억하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quot;뭘까요? 진짜 너무 궁금해&quot;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5.jpg"  type="image/jpeg" length="977090"/>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5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말한 운명의 상대는?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말한 운명의 상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시간의 방에 들어온 것은 김선호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저는 그 사람을 알고 있어요"···운명의 상대 '그 사람'의 정체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은 정당한 거부"…뉴욕타임즈 기고문 화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7</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1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출품 거부를 둘러싸고 뉴욕타임즈에 실린 오피니언 기고문이 주목받고 있다. 댄 차르나스 뉴욕대학교 클라이브 데이비스 음악 산업 연구소 교수는 지난 9일 NYT에 &#34;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34;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지지하는 논지를 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00929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jpg" v_title="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를 둘러싸고 뉴욕타임즈(NYT)에 실린 오피니언 기고문이 주목받고 있다.<br />
<br />
댄 차르나스 뉴욕대학교 클라이브 데이비스 음악 산업 연구소 교수는 지난 9일(현지시간) NYT에 &quot;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quot;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지지하는 논지를 폈다.<br />
<br />
앞서 방탄소년단은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39;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39; 부문에 항의하는 뜻으로 화제작 &#39;아리랑&#39; 앨범을 그래미 후보에서 자진 철회했다. 그룹은 성명을 통해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듣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밝힌 바 있다.<br />
<br />
차르나스 교수는 이를 두고 &quot;오랫동안 미국 주류 스타덤을 목표로 삼아온 그룹이 그래미를 향해 던진 이례적인 반박&quot;이라고 평가하면서 방탄소년단과 다수의 팬들이 이번 신설 부문을 K팝 그룹들의 커지는 영향력이 본상(레코드, 앨범, 올해의 노래, 여러 팝 퍼포먼스 부문)을 압도하지 못하도록 막으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 대중음악의 성장을 인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아카데미 측 주장과 전면으로 배치된다.<br />
<br />
차르나스 교수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1959년 28개였던 시상 부문을 현재 100개까지 늘려온 점을 지적하며, 이 같은 증가 양상 중 상당수가 &quot;흑인과 백인 아티스트를 음악적으로 비슷한 곡을 연주하더라도 별개의 장르와 시장으로 갈라놓았던 음반 산업의 역사적 인종 분리가 낳은 산물&quot;이라면서, 비욘세가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을 수상한 첫 흑인 여성이 된 지 몇 달 후 해당 부문이 전통(Traditional)과 현대(Contemporary)로 나뉘었던 사례,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 수록곡이 큰 상을 받은 뒤 아시안 팝 부문이 신설된 사례를 함께 언급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가장 큰 규모의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새롭게 데뷔시켜야 할 신인이 많은 만큼 이 시스템에 맞서 싸우고 싶어 하지 않을 수 있다&quot;면서도 &quot;방탄소년단은 마이클 잭슨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아티스트일 가능성이 있는 그룹으로, 이런 변화를 촉발할 자유와 영향력을 가진 유일한 한국 음악 그룹일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br />
<br />
차르나스 교수는 &quot;레코딩 아카데미는 특히 인종, 국적, 언어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시상 부문 신설을 중단해야 한다. 팝 퍼포먼스 부문 상이나 팝 플레이리스트가 음악적으로도 미학적으로도 정의될 수 없는 것이라면, 애초에 존재하지 말아야 할지도 모른다&quot;고 강조하기도 했다.<br />
<br />
한편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후보 자진 철회 이후 미국 음악계 안팎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jpg"  type="image/jpeg" length="2139669"/>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출품 거부를 둘러싸고 뉴욕타임즈에 실린 오피니언 기고문이 주목받고 있다. 댄 차르나스 뉴욕대학교 클라이브 데이비스 음악 산업 연구소 교수는 지난 9일 NYT에 &#34;팝 음악이 문제다(Pop Music Is the Problem)&#34;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지지하는 논지를 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은 정당한 거부"…뉴욕타임즈 기고문 화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눈물 뒤 심경 공개..."여러 의미 담지 않았으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1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마친 뒤 흘린 눈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수는 지난 8일 자정 팬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남기고 &#34;안녕! 중학교때 가족 여행 이후로 베이징에 처음 온 거 같아요! 다들 반겨줘서 고마워요&#34;라며 근황을 전한 뒤, &#34;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말도 해도 되는 말도 굳이 안해도 되는 말도 그 경계가 어렵기 때문에 어제는 다들 말을 쉽게 꺼내기 힘들었던 것 같다&#34;고 운을 뗀 뒤 &#34;그냥 우리 네 명 모두 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마음 말하고 싶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지수 1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9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0090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jpg" v_title="블랙핑크 지수 1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58"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마친 뒤 흘린 눈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br />
<br />
지수는 지난 8일 자정 팬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남기고 &quot;안녕! 중학교때 가족 여행 이후로 베이징에 처음 온 거 같아요! 다들 반겨줘서 고마워요&quot;라며 근황을 전한 뒤, &quot;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말도 해도 되는 말도 굳이 안해도 되는 말도 그 경계가 어렵기 때문에 어제는 다들 말을 쉽게 꺼내기 힘들었던 것 같다&quot;고 운을 뗀 뒤 &quot;그냥 우리 네 명 모두 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마음 말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날 지수의 메시지가 특히 주목받은 이유는 앞서 10주년 행사를 마친 뒤 차량 안에서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지수는 평소 콘서트 등에서 다른 멤버들이 눈물을 보일 때도 &quot;왜 우냐&quot;고 물을 정도로 좀처럼 눈물을 보이지 않는 멤버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번 눈물에 다른 의미가 담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br />
<br />
이에 대해 지수는 &quot;제 눈물에 여러 의미를 담진 않았으면 좋겠다&quot;며 &quot;그냥 여러 감정을 모아서 우리가 10년을 함께한 것에 대한 감동으로 정리하고 싶다&quot;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또한 &quot;내가 보이는 곳에서 처음으로 울었기 때문에 이번에 제일 진심이었고 속상한 사람이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저는 아닌 거 같다&quot;며 &quot;내가 투어 때 안 울었다 해서 감동하지 않은 건 아니니까&quot;라고 다른 멤버들과의 비교 해석에도 선을 그었다.<br />
<br />
지수는 이번 10주년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심경도 전했다. 그는 &quot;얘기를 안 하기에 생기는 오해와 서운함들...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우리 서로 축하했어야 할 10주년, 이미 섭섭하게 만들었지만 더 이상은 부정적인 얘기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억측도 안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큰 거 같다&quot;며 팬들을 다독였다.<br />
<br />
끝으로 그는 &quot;어쨌든 횡설수설 말이 많았지만 늦었지만 사랑하고, 10주년 축하해! 늦게 인사하고 싶었다구! 10년을 일하다니 와우, 10년을 서로 좋아해 주다니 와우, 대단한 사람들인가봐 우리는! 고마워&quot;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전하는 것으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br />
<br />
한편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해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앞서 10주년을 앞두고 블랙핑크가 팬 소통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내 불만이 이어졌고, 논란 끝에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10주년 라이브 방송과 국립중앙박물관 밋앤그릿 이벤트가 성사됐다. 지수는 8일 자정 별도의 장문 편지로 먼저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jpg"  type="image/jpeg" length="39116"/>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마친 뒤 흘린 눈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수는 지난 8일 자정 팬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남기고 &#34;안녕! 중학교때 가족 여행 이후로 베이징에 처음 온 거 같아요! 다들 반겨줘서 고마워요&#34;라며 근황을 전한 뒤, &#34;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말도 해도 되는 말도 굳이 안해도 되는 말도 그 경계가 어렵기 때문에 어제는 다들 말을 쉽게 꺼내기 힘들었던 것 같다&#34;고 운을 뗀 뒤 &#34;그냥 우리 네 명 모두 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마음 말하고 싶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눈물 뒤 심경 공개..."여러 의미 담지 않았으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정예지와 블로그 이웃···6년 전 응원 댓글 주고 받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0</guid>
	            <pubDate>Mon, 10 Aug 2026 23:5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정예지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첫 데이트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23230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7.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와의 인연을 고백했다.<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와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첫 데이트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정예지는 &quot;접점이 없었다고 해야 하나? 단둘이 이야기를 하거나 그런 게 없었으니까 이번에는 안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놀랐다&quot;라며 김선호와의 데이트를 기대하지 않았다고 했다.<br />
<br />
서로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김선호는 정예지를 향해 &quot;블로그를 되게 오래 하셨잖아요? 블로그 활동하신 분들 중에 기억에 남거나 그런 분이 있어요?&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제가 진짜 힘들었을 때 매일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기도를 해주신 분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아무런 접점이 없는 분인데 그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정예지는 &quot;그리고 매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앞으로는 투병 일기가 아닌 일상 일기가 궁금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일상 일기를 전하는 날이 오길 엄청 바랐다&quot;라고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렸다.<br />
<br />
이를 들은 김선호는 &quot;근데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이 예지 씨 같아요&quot;라며 &quot;저는 예지 씨랑 블로그 이웃 같거든요. 그래서 최근에도 사실 소식을 봤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이어 김선호는 &quot;문득 이름이 좀 낯이 익다 싶었다. 첫 입주 때 예지 씨가 들어왔는데 블로그에서 봤던 분이랑 얼굴이 닮았네 하면서 긴가민가했다. 그런데 어제 봉투에서 꺼내서 읽었던 글에 확신했다. 들어봤던 글인데 싶더라&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그는 &quot;제가 투병을 시작할 당시 블로그를 시작했었는데 그때 예지 씨가 먼저 내 글에 댓글을 달았다&quot;라며 6년 전 서로를 위해 남긴 응원 메시지를 떠올렸다.<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6년 전에 댓글을 주고받았었데요. 굉장히 놀랐고 무슨 대화를 나눴지 궁금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확 열렸다&quot;라며 운명 같은 인연에 마음이 더 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7.jpg"  type="image/jpeg" length="1334567"/>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7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첫 데이트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정예지와 블로그 이웃···6년 전 응원 댓글 주고 받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천만 배우 유해진의 안목 "영부인 저격 사건 첫 영화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5:2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올 초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전국 1,690만 흥행에 성공한 배우 유해진이 신작 &#39;암살자&#39;로 돌아온다. 전작이 설 연휴를 겨냥했다면 신작은 추석 연휴를 정조준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4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574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8.jpg" v_title="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 초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전국 1,690만 흥행에 성공한 배우 유해진이 신작 &#39;암살자(들)&#39;로 돌아온다. 전작이 설 연휴를 겨냥했다면 신작은 추석 연휴를 정조준한다.<br />
<br />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유해진은 자신이 연기한 형사 &#39;철구&#39;에 대해 &quot;경찰로서의 본능과 사건에 대한 의문을 갖고 발로 뛰는 역할이다. 박진감을 보여줄 것 같다&quot;고 전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로그라인에서 알 수 있듯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br />
<br />
현대사의 비극 중 하나지만 이 사건이 영화화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유해진은 &quot;영부인 저격 사건이 영화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많은 기대가 있을 것이고 저희도 열심히 만들었다&quot;고 전했다.<br />
<br />
다루기 쉽지 않은 소재다.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은 &quot;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일어난 사건&quot;이라며 &quot;이 이야기는 계속 방송 등에서 다뤄져 왔지만 사건의 의문점이 계속 남아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꼈다. 어떻게 접근을 어떻게 할지 계속 고민해 왔다. 균형 잡힌 시선을 유지하는데 가장 큰 신경을 썼다&quot;고 전했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2012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70.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감독의 말대로 이 영화는 진실을 쫓는 형사와 언론을 통해 당대의 사건을 여러 시선에서 다룬다. 특히 유해진이 연기한 형사 철구는 가장 가까이에서 사건의 발생을 지켜본 인물이다.<br />
<br />
유해진은 &quot;제가 연기한 철구는 사건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자, 진실이 무엇인지 파헤쳐가는 캐릭터다. 동료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끌려갈 때나 사건을 추적할 때, 진실에 다가갈 때 각각의 감정에 우선을 뒀다&quot;고 연기의 주안점을 밝혔다.<br />
<br />
대성공을 거둔 &#39;왕과 사는 남자&#39; 이후의 차기작이기 때문에 흥행에 대한 기대감과 부담 모두 적잖을 터다. 유해진은 &quot;지난 설날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이 제 영화를 봐주셨다. &#39;암살자(들)&#39;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흥행이라는 건) 모든 게 잘 맞아떨어져야 하는 것 같다&quot;고 조심스러워했다.<br />
<br />
그는 &quot;다행히 요즘 관객분들이 많이 찾아서 극장에 활기가 도는 것 같다&quot;며 &quot;저희 영화 덕분에 극장 혈색이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quot;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오는 9월 추석 개봉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백승철 기자&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8.jpg"  type="image/jpeg" length="350240"/>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8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 초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전국 1,690만 흥행에 성공한 배우 유해진이 신작 &#39;암살자&#39;로 돌아온다. 전작이 설 연휴를 겨냥했다면 신작은 추석 연휴를 정조준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천만 배우 유해진의 안목 "영부인 저격 사건 첫 영화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한도곤, 서로빈에 '100분 올인'···"이렇게 하면 데이트할 거라는 확신으로 선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1</guid>
	            <pubDate>Tue, 11 Aug 2026 00:1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로빈과 한도곤이 서로에게 쓴 시간을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 솔로 서로빈과 어른 남자 한도곤은 한도곤의 리드하에 데이트를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2323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과 한도곤이 서로에게 쓴 시간을 알게 됐다.<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과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모태 솔로 서로빈과 어른 남자 한도곤은 한도곤의 리드하에 데이트를 했다. 그리고 빈티지샵에 들러 쇼핑을 하고 식사를 한 두 사람에게 문자 한 통이 도착했다. 두 사람의 110분 데이트가 끝났다는 알림.<br />
<br />
이에 두 사람은 서로가 자신에게 쓴 시간이 몇 분인지 알게 됐다. 서로빈은 &quot;숫자가 그렇게 다 나올지 몰랐다&quot;라며 &quot;이 시간에 대해서 또 이야기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저에게 100분을 다 보내주셨다는 게 놀랍기도 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한도곤은 &quot;나는 상대가 나한테 몇 분을 썼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나는 이미 로빈 님에게 100분을 썼고 그래서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거기에 의미를 두고 싶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도곤의 이런 마음을 알 리 없는 서로빈은 어색해진 분위기를 어쩔 줄 몰라했다. 이에 한도곤은 &quot;나는 그렇게 하면 데이트를 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선택을 한 거다. 내 스타일은 그런 거다.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생길지 모르니까&quot;라며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jpg"  type="image/jpeg" length="1282834"/>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8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과 한도곤이 서로에게 쓴 시간을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과 데이트를 즐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한도곤, 서로빈에 '100분 올인'···"이렇게 하면 데이트할 거라는 확신으로 선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븐틴 승관, 육군 군악병 합격…입대 전 '열일 행보'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9</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5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육군 군악병에 합격해 올해 입대한다.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승관은 육군 군악병으로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승관은 정한, 원우, 우지, 호시, 버논, 도겸에 이어 팀 내 일곱 번째로 병역 의무에 나서게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세븐틴 승관" data-captionyn="N" id="i300006961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1/06/18/300006961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15" v_play_time="0" v_reg_date="202106181653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1/06/18/30000696141.jpg" v_title="세븐틴 승관"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28&middot;부승관)이 육군 군악병에 합격해 올해 입대한다.<br />
<br />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승관은 육군 군악병으로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승관은 정한, 원우, 우지, 호시, 버논, 도겸에 이어 팀 내 일곱 번째로 병역 의무에 나서게 됐다.<br />
<br />
입대는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승관은 내년 공개 예정인 새 드라마 &#39;수목금&#39;(가제)을 통해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입대 전까지 연기와 예능,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한편 세븐틴은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버논은 오는 20일 대체복무를, 도겸은 9월 8일 육군 현역으로 복무에 돌입한다. 민규와 디노는 향후 입대를 앞두고 있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1/06/18/30000696141.jpg"  type="image/jpeg" length="338618"/>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1/06/18/30000696141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1/06/18/300006961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육군 군악병에 합격해 올해 입대한다.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승관은 육군 군악병으로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승관은 정한, 원우, 우지, 호시, 버논, 도겸에 이어 팀 내 일곱 번째로 병역 의무에 나서게 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븐틴 승관, 육군 군악병 합격…입대 전 '열일 행보'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안,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 발표 "짧지만 깊은 연애 끝 확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2:0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을 발표했다. 지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34;저 이제 유부초밥이 됩니다,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지안 엄정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3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592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jpg" v_title="지안 엄정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2"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을 발표했다.<br />
<br />
지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quot;저 이제 유부초밥이 됩니다,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누구보다 빠른 공을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도 참 빠르게 사로잡았다. 짧지만 깊었던 연애 끝에 &#39;이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39;는 확신이 들었다&quot;고 결혼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지안은 예비신랑에 대해 &quot;엄정욱 선수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인지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quot;이제는 서로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편이 되어 웃음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br />
<br />
1983년생인 지안은 2003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39;함정&#39;, &#39;무서운이야기3&#39;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2022년 개봉한 &#39;인민을 위해 복무하라&#39;다.<br />
<br />
1981년생인 엄정욱은 2000년 쌍방울 레이더스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SK와이번스에서 15년간 투수로 활약했다. 특히 고교시절과 입단 초 158km를 던지는 강속구 투수로 국내외 스카우터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선수였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지안 SNS&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jpg"  type="image/jpeg" length="254984"/>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6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지안이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을 발표했다. 지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34;저 이제 유부초밥이 됩니다,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안, 전 야구선수 엄정욱과 결혼 발표 "짧지만 깊은 연애 끝 확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4:1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34;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34;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3365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jpg" v_title="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본명 유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br />
<br />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quot;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quot;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br />
<br />
이어 소속사 측은 &quot;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quot;라며, &quot;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과 MC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성을 입증한 정연은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39;배우 유정연&#39;으로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
<img alt="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336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89.jpg" v_title="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0" /><br />
특히 이번 전속계약은 정연의 친언니이자 배우인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br />
<br />
새로운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지고 정연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에게 직접 관련 내용을 알렸다. 정연은 &quot;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quot;며 &quot;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 주신 JYP 식구들께 감사드린다&quot;고 인사했다.<br />
<img alt="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3365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1.jpg" v_title="트와이스 정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96" /><br />
이어 &quot;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거다&quot;라며 그룹 활동 지속 의지를 밝힌 정연은 &quot;사랑해 주셨던 트와이스의 정연으로서의 발걸음도,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다&quot;고 각오를 다졌다.<br />
<br />
한편, 정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와 영화&middot;드라마 제작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br />
<br />
[사진=정연, 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jpg"  type="image/jpeg" length="53206"/>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9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34;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34;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년에 딱 한 달, 딴따라로 사는 아티스트"…박진영, 뜨거운 여름 활동 완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3</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0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아티스트 박진영이 6년 만의 여름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박진영은 7월 23일 새 싱글 &#39;WET&#39;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710530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4.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25"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아티스트 박진영(J.Y. Park)이 6년 만의 여름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br />
<br />
박진영은 7월 23일 새 싱글 &#39;WET&#39;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2020년 &#39;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39; 이후 6년 만에 성사된 여름 컴백으로, 그는 아이돌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으로 높은 기대에 부응했다.<br />
<br />
박진영은 스스로를 &quot;신인 가수의 마음으로 컴백하는 원로 가수&quot;라 소개하며 컴백을 위한 진심을 드러냈다. 매일 오전 1시간 반씩 운동하고 사무실에서도 틈틈이 몸을 만들었으며, 레몬즙을 넣은 탄산수로 저녁 시간을 견디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39;워터밤 2025&#39; 당시 11%였던 체지방률을 이번엔 9.2%까지 낮추며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059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8.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50"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059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0.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지난해 라이브 퍼포먼스와 파격 의상으로 &#39;워터밤 2025&#39;를 장악했던 박진영은 올해 다시 러브콜을 받아 축제 테마곡까지 직접 작업했다. &#39;WET&#39;은 &#39;온몸에 땀이 흠뻑 젖도록 놀아보자&#39;는 내용의 라틴 아메리칸 사운드 곡으로, 박진영이 직접 작사&middot;작곡&middot;편곡했다.<br />
<br />
7월 26일 고양 킨텍스 &#39;워터밤 2026&#39;에서는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해 재킷과 셔츠를 하나씩 벗으며 방충망 재질의 청록빛 의상으로 파격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지난 8일 &#39;워터밤 부산 2026&#39;에서는 폭염 속 모피 차림으로 첫 등장한 뒤, 지난해를 연상시키는 핫핑크 패션으로 여름 활동의 정점을 찍었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9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6/300010749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60939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6/30001074959.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48" /><br />
이밖에도 박진영은 &#39;WET&#39; 챌린지 선공개 음원을 시작으로 각종 가요 프로그램, 후배 아티스트들과 &#39;WET&#39; 챌린지, MBC &#39;전지적 참견 시점&#39;, JTBC &#39;냉장고를 부탁해&#39;, 유튜브 채널 &#39;추성훈&#39; 등 예능 나들이로 거침 없이 활동했다. 이 같은 활동에 힘입어 박진영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5주 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br />
<br />
1994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32주년을 맞은 박진영은 &quot;1년에 딱 한 달만 활동하는&quot; 아티스트라는 별명답게, 6년 만의 여름 무대를 통해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유독 뜨거웠던 이번 여름은 오래도록 팬들 사이에서 회자될 전망이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30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1"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30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4.jpg"  type="image/jpeg" length="187133"/>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4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4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아티스트 박진영이 6년 만의 여름 컴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박진영은 7월 23일 새 싱글 &#39;WET&#39;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년에 딱 한 달, 딴따라로 사는 아티스트"…박진영, 뜨거운 여름 활동 완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였으면 중도 하차"…'내 남은 연애', 예상 깬 대반전 선택에 MC들 경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0</guid>
	            <pubDate>Mon, 10 Aug 2026 10:5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청춘들의 예측 불가한 마음과 충격적인 반전이 &#39;내 남은 연애&#39; MC들을 패닉에 빠뜨린다. 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두 번째 &#39;시간의 방&#39;이 열리며, 첫 데이트를 마친 청춘들의 진심과 반전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2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033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2.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청춘들의 예측 불가한 마음과 충격적인 반전이 &#39;내 남은 연애&#39; MC들을 패닉에 빠뜨린다.<br />
<br />
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두 번째 &#39;시간의 방&#39;이 열리며, 첫 데이트를 마친 청춘들의 진심과 반전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여덟 명의 출연자들은 첫 데이트 이후 현실적인 벽과 감정의 깊이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다. 두 번째 &#39;시간의 방&#39; 문이 열리자 상대에게 망설임 없이 100분을 올인하며 직진하는 인물과, 깊은 고민 끝에 시간을 분배하는 인물들 간의 대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br />
<br />
출연자들의 심리를 지켜보던 MC 이세영은 &quot;시간을 선택하는 스타일에서 각자의 연애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다&quot;라며 몰입했다. 지켜보던 최예나 역시 &quot;나였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중도 하차했다! 미쳐버릴 것 같다&quot;라며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특히 출연자 서로빈은 스튜디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대반전 선택을 감행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서로빈은 스스로도 &quot;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어요&quot;라며 놀란 마음을 고백해 MC 일동의 &#39;입틀막&#39;을 유발했다.<br />
<br />
과연 시간을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두 번째 데이트 기회를 잡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39;내 남은 연애&#39; 2회는 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2.jpg"  type="image/jpeg" length="951334"/>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2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청춘들의 예측 불가한 마음과 충격적인 반전이 &#39;내 남은 연애&#39; MC들을 패닉에 빠뜨린다. 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2회에서는 두 번째 &#39;시간의 방&#39;이 열리며, 첫 데이트를 마친 청춘들의 진심과 반전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였으면 중도 하차"…'내 남은 연애', 예상 깬 대반전 선택에 MC들 경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엇갈리고 또 엇갈린 시간들···자신의 시간을 모두 '올인'한 상대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2</guid>
	            <pubDate>Tue, 11 Aug 2026 01:0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01051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 자신에게 서로빈이 보낸 시간이 10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륜기.<br />
<br />
그는 서로빈에게 10분의 의미에 대해 물었다. 이에 서로빈은 &quot;솔직히 말하면 진행 중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상상을 해봤을 때 나는 연애를 하면 상대방이 온전히 나한테 맞춰줄 수 있는 연애는 싫어하는 편이라서 연애는 서로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맞춰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까 봐. 그런 것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김륜기는 &quot;생각이 많아졌다. 서운함이라기보다는 걱정했던 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 몰랐다, 그래서 당황했던 거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서로빈은 &quot;나중에 연애를 한다는 가정하에 제가 맞춰줘야 하는 부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 찬 음료를 천천히 마시는 걸 뒤늦게 알아챘다. 그걸 내가 놓쳤다&quot;라며 &quot;그래서 내가 맞춰줘야 한다는 부분에서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br />
<br />
그리고 김륜기는 &quot;무기력함이 느껴졌다. 내가 당장 어떤 말을 해도 상대방이 그런 걱정을 하는 순간, 해결할 수 없고 힘듦이 옆에 있으면 전이되는 것도 우려하던 것이었다&quot;라며 투병으로 인해 연애를 주저하게 된 이유를 마주해 당혹스러움을 밝혔다.<br />
<br />
이후 하우스로 돌아간 두 사람. 늦은 밤 서로빈은 김륜기를 찾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자신이 섣부르게 말한 것 같다며 &quot;나도 겁이 났던 거 같아. 륜기 님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준 거 같아서 미안해&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투병 경험이 생기고부터 상대가 나를 바라볼 때 편견이 없었으면 했는데 오히려 내가 그렇게 보고 있었던 거니까 미안했다&quot;라며 김륜기에게 사과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러자 김륜기는 &quot;아까 그 말을 들었을 때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가장 크게 고민하던 이야기를 데이트 상대한테 들어서 우려하던 게 현실로 다가왔다는 느낌에 약간 벽이 느껴졌다&quot;라며 &quot;당연히 건강한 사람을 만나고 싶지, 그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미안하다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오히려 서로빈을 다독였다.<br />
<br />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 이에 출연자들은 첫 번째 시간의 방에서 했던 선택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br />
<br />
김나영은 한도곤에게 100분, 그리고 김종은은 강민영에게, 이어 강민영은 김선호에게 100분을 보냈다.<br />
<br />
이를 본 패널들은 &quot;이제 사람들이 안 거다. 애매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이 사람이 만나고 싶으면 무조건 올인을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 거다&quot;라며 출연자들의 용기 있는 선택에 박수를 보냈다.<br />
<br />
1일 차 운명 같은 인연이 공개된 정예지와 김선호는 조금 다른 마음이었다. 김선호와 데이트 후 더 호감이 생긴 정예지. 하지만 김선호는 데이트 후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이성적인 감정인지 오랜 인연으로 인한 친밀감인지 혼란스러워했던 것.<br />
<br />
또한 데이트 후 하우스에서도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었던 정예지의 바람과 다르게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장을 보러 가고 식사 준비를 한 김선호의 행동은 정예지를 고민에 빠뜨렸다.<br />
<br />
이에 정예지와 김선호는 또다시 서로에게 50분 만을 보냈다. 그리고 남은 50분은 각각 한도곤, 서로빈에게 보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이날 서로빈과 데이트를 한 한도곤은 또다시 서로빈에게 100분, 김륜기는 처음보다는 조금 적어진 70분을 서로빈에게 보냈다.<br />
<br />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받은 서로빈. 그는 앞선 두 번의 데이트에 대해 &quot;즐거웠던 건 륜기, 연애를 한다면 도곤 님 같은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하지만 그가 선택한 것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김종은이었다. 특히 서로빈은 자신에게 주어진 100분을 모두 김종은에게 올인해 그가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jpg"  type="image/jpeg" length="1538315"/>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엇갈리고 또 엇갈린 시간들···자신의 시간을 모두 '올인'한 상대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파격 연프부터 기안84·유재석·이서진까지…SBS, 8월 매주 신규 예능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7:1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가 8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장르의 신규 예능과 검증된 시즌제 라인업을 앞세워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SBS는 지난 3일 첫 방송된 &#39;내 남은 연애&#39;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매주 신규 예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강력한 예능 라인업을 완성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신규 예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653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8.jpg" v_title="신규 예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8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장르의 신규 예능과 검증된 시즌제 라인업을 앞세워 안방극장을 찾아온다.<br />
<br />
SBS는 지난 3일 첫 방송된 &#39;내 남은 연애&#39;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매주 신규 예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강력한 예능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br />
첫 주자는 2030 청춘들의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매주 월요일 밤 10시)다. 투병 경험이 있는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아낸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해외 OTT 계약 성사 등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br />
이어 화요일 밤의 대표 밥 친구 &#39;틈만나면,&#39;(8/11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컴백한다. 지난 시즌 15주 연속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39;투유 MC&#39; 유재석과 유연석이 다시 뭉치며, 시즌5 첫 회 게스트로는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br />
<br />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8/20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도 베일을 벗는다. 날 것의 인간미를 자랑하는 기안84와 장도연, 이유비가 AI 파트너와 데이트하며 펼쳐지는 예측 불허의 감정선을 담아내 신선한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마지막으로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의 주인공 &#39;무엇이든 해줄지니 &ndash; 비서진&#39;(8/28 금요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가장 은밀한 영역까지 책임지는 &#39;진짜 비서&#39;로 변신해 고품격 밀착 케어를 선보이며, 첫 회 게스트로는 가수 비비가 함께한다.<br />
<br />
장르를 가리지 않는 파격적인 시도와 검증된 재미로 무장한 SBS의 8월 예능 신작들이 안방극장에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8.jpg"  type="image/jpeg" length="4021397"/>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8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3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8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장르의 신규 예능과 검증된 시즌제 라인업을 앞세워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SBS는 지난 3일 첫 방송된 &#39;내 남은 연애&#39;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매주 신규 예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강력한 예능 라인업을 완성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파격 연프부터 기안84·유재석·이서진까지…SBS, 8월 매주 신규 예능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4</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4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352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jpg" v_title="차준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9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br />
<br />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br />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는 동명의 인기 웹툰&middot;웹소설을 원작으로, 인류 최약 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형식의 아이스쇼다.<br />
<br />
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39;성진우&#39; 역을 맡은 차준환은 압도적인 스케이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단순한 피겨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고 대사와 연기, 뮤지컬 넘버까지 직접 소화하며 캐릭터의 강인한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br />
<br />
차준환의 도전은 무대 위 퍼포먼스에 그치지 않았다. 이번 공연의 안무 공동 제작 및 디렉팅에도 직접 참여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한 것. 원작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무로 풀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호평이 이어졌다.<br />
<br />
처음 도전하는 뮤지컬 형태의 아이스쇼에서 피겨, 연기, 노래, 디렉팅까지 완벽히 해내며 &#39;올라운더&#39;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한 차준환의 향후 무대에도 기대가 쏠린다.<br />
<br />
한편, 차준환이 출연하는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는 오는 17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관객들을 만난다.<br />
<br />
[사진제공=판타지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jpg"  type="image/jpeg" length="504461"/>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5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웹툰 속 주인공 &#39;성진우&#39;로 완벽 변신해 빙판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이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39;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39;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겨 왕자의 무한 변신…차준환, '나혼렙' 아이스쇼서 피겨·연기·노래 완벽 소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4년 만의 영화 출연...진실 쫓는 기자 역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4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이 4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39;암살자&#39;을 선택하며 또 한 번의 뜨거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34;4년 만의 영화 출연&#34;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40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jpg" v_title="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이 4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39;암살자(들)&#39;을 선택하며 또 한 번의 뜨거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br />
<br />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quot;4년 만의 영화 출연&quot;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그의 말대로 박해일의 영화 출연은 &#39;한산&#39; 이후 4년 만이다.<br />
<br />
박해일은 &quot;1970년대 영화 속 동성일보라는 언론사의 중견 기자 재환 역을 맡았다. 8.15 경축식장에서 저는 현장에 있지 않아 신문사의 생중계로 저격 사건의 발생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 사건의 의문, 의혹을 기자의 직감으로 찾아가며 질문하고 취재해 나간다&quot;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br />
<img alt="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24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9.jpg" v_title="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허진호 감독과는 영화 &#39;덕혜옹주&#39; 이후 두 번째 작업이다. 박해일은 &quot;10년 만에 저라는 배우를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한 일이다. 이번에 새로운 캐릭터를 제안해 주시면서 쉽지 않은 캐릭터인 것 같기는 한데 해준다면 진실을 향해서 단단하고 노련미 있게 밀고 나가는 캐릭터를 연기해 달라고 하셨다. 믿고 맡겨주셨는데 부담도 됐다&quot;고 밝혔다.<br />
<br />
허진호 감독은 &quot;재환은 논리적이고 생각을 많이 하는 인물이다. 그래서 대본을 봤을 때 박해일 배우가 생각이 났다. 신문사라는 공간의 리더 역할인데, 실제로 기자 역할을 하는 후배 배우들이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다. 영일(이민호)의 촬영 분때는 자신이 출연하지도 않는데 현장에서 와서 구석에 쭈그려 앉아 대화를 해주곤 했다&quot;고 박해일을 선택한 이유와 현장에서의 공헌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br />
<br />
영화는 추석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백승철 기자&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jpg"  type="image/jpeg" length="351110"/>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해일이 4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39;암살자&#39;을 선택하며 또 한 번의 뜨거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34;4년 만의 영화 출연&#34;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해일 "4년 만의 영화 출연...진실 쫓는 기자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임 유어 맨' 감독, 제작사에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 "셀프 방해 혐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8</guid>
	            <pubDate>Mon, 10 Aug 2026 19:1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아임 유어 맨&#39;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39;아임 유어 맨&#39;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엠 유어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8032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jpg" v_title="아이엠 유어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아임 유어 맨&#39;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br />
<br />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39;아임 유어 맨&#39;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제작사는 최근 신 감독이 영화 가편집본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을 준비하던 작품에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br />
<br />
신재호 감독은 같은 날 오후 자신의 SNS에 &quot;살다 살다 내가 연출하고 투자한 영화를 &#39;업무방해&#39;한 혐의로 제작사로부터 고소를 당하다니. 셀프 방해 혐의인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고..ㅎㅎ&quot;라는 글을 올리고 황당한 심경을 토로했다.<br />
<br />
신 감독은 8월 1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통해 서울강남경찰서 수사20팀으로부터 출석 안내를 받았으며, 8월 18일 오후 2시까지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br />
<br />
제작사와 감독 양측은 작품의 제작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재호 감독 측은 작품의 완성 과정에서 연출자의 창작적 역할과 의도가 존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작사는 신 감독이 직접 하차 의사를 메일로 통보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화를 일방적으로 유튜브에 업로드해 제작사로서는 큰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다.<br />
<br />
신재호 감독은 유튜브와 SNS 등에 공개했던 가편집본 영상을 모두 내렸다. 추가 업로드를 하지 않고 제작사가 후반작업과 개봉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종 크레딧에는 &#39;각색 신재호 / 감독 신재호&#39;가 명확히 표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또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사실관계를 설명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이번 사안이 독립영화 제작 현장에서 감독의 창작적 권한과 의사결정 구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br />
<br />
&#39;아임 유어 맨&#39;은 주부도박단 실화를 모티브로 한 블랙코미디 영화로 이지훈, 문희경, 방은희, 최윤영, 김기방, 정호빈 등이 출연했다. 부산영상위원회로부터 3억 원의 제작지원금과 신재호 감독의 사비를 들여 제작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 조회수 10만 회를 넘겼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jpg"  type="image/jpeg" length="72397"/>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아임 유어 맨&#39;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39;아임 유어 맨&#39; 제작사 배씨네프로덕션은 신재호 감독을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임 유어 맨' 감독, 제작사에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 "셀프 방해 혐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류승룡X하지원X김시아가 밝힌 '비광'의 의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1</guid>
	            <pubDate>Mon, 10 Aug 2026 09:2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비광&#39;의 주역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제목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직접 소개했다. &#39;비광&#39;은 톱스타 부부 중구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39;미쓰백&#39;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0921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79.jpg" v_title="비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3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비광&#39;의 주역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제목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직접 소개했다.<br />
<br />
&#39;비광&#39;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39;미쓰백&#39;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br />
<br />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 &#39;비광&#39;은 이지원 감독이 가족들이 둘러앉아 고스톱을 치는 모습에서 착안했다. 화투패 중 하나인 비광은 일반 패라 하기에도, 완전한 광이라 하기에도 애매한 존재다. 비광을 제외한 광은 3장이 모이면 3점으로 인정되지만, 비광이 포함된 광 3장은 2점에 그친다. 그러나 5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광이 필요하다. 홀로서는 미완의 존재지만 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한 의미를 갖게 되는 비광은 영화가 그리고자 하는 가족의 연대와 희망을 상징하는 핵심 장치다.<br />
<br />
배우들 역시 제목이 품고 있는 상징성에 깊이 공감하며 제목의 뜻을 직접 풀어냈다. 제목 &#39;비광&#39;에 대해 류승룡은 &quot;혼자서는 완전하지 않지만 모여서 비로소 힘을 내게 되는 중의적 의미&quot;라고 표현했고, 하지원은 &quot;영화의 메시지를 담은 함축적이면서도 작품과 너무 잘 어울리는 제목이다. 소중하다고 느끼지 못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꼭 있어야 하는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quot;라고 전했다. 김시아 역시 &quot;혼자 있을 때는 보잘것없지만 함께 있을 때 더 빛을 발하는 존재&quot;라고 의미를 해석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여기에 영화 속 남미의 내레이션은 이러한 제목의 의미를 더욱 확장시킨다. &quot;비 내리는 어느 날, 개구리 한 마리가 급류에 떠내려가지 않으려고 수양버들을 잡으려 뛰어오르고 있었다. 뛰어올랐다가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를 거듭했지만, 개구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기어이 수양버들을 잡아 살아남을 수 있었다&quot; 란 내레이션은 비광이 단순히 비 오는 날의 그림이 아닌, 역경을 이겨내는 끈기와 노력의 상징임을 보여준다.<br />
<br />
이는 한때 최고의 야구선수였지만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뒤,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다시 일어서는 중구의 서사와도 맞닿아 있다. 제목이 품은 메시지와 정서처럼, &#39;비광&#39;은 위기의 순간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br />
<br />
제목처럼 함께일 때 더 빛나는 이들의 진한 이야기를 그려낸 &#39;비광&#39;은 9월 2일 개봉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6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79.jpg"  type="image/jpeg" length="444883"/>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79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7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비광&#39;의 주역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제목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직접 소개했다. &#39;비광&#39;은 톱스타 부부 중구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39;미쓰백&#39;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류승룡X하지원X김시아가 밝힌 '비광'의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8월 19일 신곡 'BiiiG' 발표…19개 도시 33회 월드투어 돌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5</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0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매를 공식화하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39;BIGBANG Digital Single &#39;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39;BiiiG&#39;을 발매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030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9.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매를 공식화하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br />
<br />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39;BIGBANG Digital Single [BiiiG]&#39;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39;BiiiG&#39;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파랑&middot;빨강&middot;노랑 세 가지 빛이 어우러지고 그 아래 멤버들의 실루엣과 감각적인 &#39;BiiiG&#39; 타이포그래피가 배치돼 빅뱅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담아냈다.<br />
<br />
이번 포스터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신곡명 &#39;BiiiG&#39;도 처음 공개됐다. &#39;큰&#39;, &#39;거대한&#39;을 뜻하는 단어 &#39;BIG&#39;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팀명인 빅뱅(BIGBANG)의 정체성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익숙한 단어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변주한 독특한 표기가 눈길을 끌며, 이를 통해 펼쳐낼 확장된 음악 세계와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br />
YG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39;BiiiG&#39;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quot;이라며 &quot;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빅뱅이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해도 좋을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빅뱅의 이번 신곡 발표는 2022년 4월 선보인 디지털 싱글 &#39;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39; 이후 약 4년 4개월 만이다. 당시 빅뱅은 별도의 방송 활동 없이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고,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br />
<br />
빅뱅은 &#39;거짓말&#39;, &#39;마지막 인사&#39;, &#39;하루하루&#39;, &#39;FANTASTIC BABY&#39;, &#39;LOSER&#39;, &#39;뱅뱅뱅(BANG BANG BANG)&#39;, &#39;BAE BAE&#39;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하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프로듀싱 능력, 패션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문화적 영향력으로 글로벌 K팝 열풍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신곡을 통해 펼쳐질 새로운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br />
<br />
한편 빅뱅은 신곡 &#39;BiiiG&#39; 발매와 함께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39;에 돌입한다. 오는 21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대장정을 펼친다.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7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9.jpg"  type="image/jpeg" length="991026"/>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9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2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매를 공식화하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39;BIGBANG Digital Single [BiiiG]&#39;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39;BiiiG&#39;을 발매한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8월 19일 신곡 'BiiiG' 발표…19개 도시 33회 월드투어 돌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통영 60대 여성 사망 사건···'외국인설, 청부살인설' 수많은 루머 속 진실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1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13</guid>
	            <pubDate>Sun, 9 Aug 2026 07:0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수 많은 소문 속 진실은? 8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의 한 시골마을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0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9/300010800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906273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9/30001080068.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수 많은 소문 속 진실은?<br />
<br />
8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의 한 시골마을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br />
<br />
전원주택의 주인인 60대 여성 서 씨가 집 안에서 살해된 것. 흉기에 목이 찔려 사망한 피해자는 별다른 저항도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그런데 사건 발생 후 두 달가량이 지났지만 아직 범인이 검거되지 않고 있는 것. 이에 마을 주민뿐 아니라 지역 사회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었다.<br />
<br />
이러한 상황에 경찰은 결정적 제보에 대해 1억 원의 포상금을 약속했으나 용의자를 특정할만한 제보도 없는 것.<br />
<br />
현장 어디에도 DNA나 지문을 남기지 않은 범인에 대한 단서는 집 외부에 있는 장미 터널을 비추는 CCTV 1대에 포착된 모습뿐이었다.<br />
<br />
그러나 범인은 모자와 복면을 쓰고 있어 얼굴을 제대로 식별할 수 없었다.<br />
<br />
새벽 0시 22분 침입해 1시간 50여분 후 도주한 범인은 범행도구로 사용한 흉기와 피해자의 손가방, 그리고 생활 안전 단말기를 가지고 유유히 사라졌다.<br />
<br />
그 후 마을에 있던 어떤 CCTV에도 포착되지 않고 사라진 범인.<br />
<br />
이에 경찰은 범인이 마을 지리와 CCTV 위치뿐 아니라, 피해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라 추정하고 피해자의 원한 관계 등을 조사했지만 용의자를 특정할만한 근거는 보이지 않았다.<br />
<br />
이후 청부 살인, 강도 목적 살인 등 여러 소문이 돌았고 범인이 외국인이나 주변인 누구라는 등 추측이 난무했다. 하지만 여러 소문과 제보 사이에서 진실은 점점 더 멀어질 뿐이었다.<br />
<br />
사건 발생 이틀 전 축농증 수술 후 입원 중 수면 부족에 시달렸던 피해자의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 깊은 잠에 빠졌고 이에 침입자의 기척을 알 수 없었다. 특히 남편이 잠자고 있던 별채는 사건 현장과는 완전히 분리된 곳이라 아쉬움을 자아냈다.<br />
<br />
경찰은 범인이 현장에 머물던 중 단 2분 복도의 전등을 켠 것에 대해 피해자의 집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인물이 범인일 것이라 추측했다. 이에 한 제보자는 과거 피해자가 고용했던 전기 기술자를 의심했다.<br />
<br />
직접 기술자를 고용해 전원주택의 건축에 관여했던 피해자. 이때 이 전기 기술자와 마찰이 있었다는 것. 이에 경찰도 그를 조사했지만 50대 후반에 평소 안경을 착용한다는 점에서 용의 선상에서 제외했다.<br />
<br />
그리고 인근의 외국인들도 모두 조사했다는 경찰. 하지만 어디에서도 범인에 대한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br />
<br />
방송은 영상 분석 전문가들과 함께 CCTV 영상을 분석했고 그 결과 범인은 170대의 중반의 신장에 특이한 문양의 신발을 신고 있던 것으로 추정했다.<br />
<br />
그리고 신발 전문가를 통해 범인이 신고 있던 신발의 모델도 알아낼 수 있었다. 현재는 판매되지 않고 3,40대한테 인기가 많았던 상품으로 밝혀진 상품. 또한 그의 걸음걸이를 통해 오른쪽만 평발일 수 있다는 단서도 찾았다.<br />
<br />
그리고 사망 당시 남편의 허리띠를 손에 감고 있었던 피해자.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타깃이 피해자의 남편이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으나 피해자 남편에게 원한을 품을만한 인물을 찾는 것도 실패했다.<br />
<br />
전문가는 범인이 사용한 흉기를 들고나간 것에 대해 &quot;강절도에 대한 전과 경력은 분명히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quot;라고 분석했다. 그리고 복도의 전등은 범인이 아닌 피해자가 켰고 이때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br />
<br />
전문가는 &quot;원한 관계나 그런 거였다면 진작에 용의자들이 추려졌을 거다&quot;라며 &quot;지리감 연고감이 있는 강도 살인이라 보면 거기에 집중해서 사건을 봐야 한다. 수사 방향이 흐트러지면 시간 낭비, 해결 가능성은 점점 더 희박해진다&quot;라고 경고했다.<br />
<br />
방송은 전문가와 함께 AI로 보정한 용의자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범인은 20대에서 30대, 많게는 40대 초반의 남성으로 갸름한 얼굴에 아치형 눈썹을 가진 인물. 특히 광대, 코와 입의 선이 굵고 눈썹 머리의 간격이 넓은 인물로 추정되었다.<br />
<br />
또한 강절도 전과가 있는 인물로 피해자와는 몰랐거나 잠깐 스쳐 지났을 관계의 인물이며 상당 기간 해당 지역에서 생활했고 피해자 근황은 소문으로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살거나 일한 것으로 추정되었다.<br />
<br />
그리고 피해자의 손에 감겨있던 벨트는 범인이 피해자의 결박을 시도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 피해자 집의 CCTV 카메라의 위치를 정확하게는 몰랐던, 부분적으로만 알았던 인물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br />
<br />
마지막으로 방송은 &quot;범행의 목적을 현장에 남은 결과에 꿰어 맞춰 각색을 하면 할수록 결말은 미제로 갈 가능성만 높아진다&quot;라며 &quot;영화 속에서나 봐왔던 킬러처럼 범인을 부풀린 것은 그를 놓친 누군가의 변명인지도 모른다&quot;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1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9/30001080068.jpg"  type="image/jpeg" length="1510899"/>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9/30001080068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9/3000108006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수 많은 소문 속 진실은? 8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의 한 시골마을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통영 60대 여성 사망 사건···'외국인설, 청부살인설' 수많은 루머 속 진실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메가박스, '청년문화예술패스' 동참…19·20세 청년 영화 관람 지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9:1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메가박스가 하반기에도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동참해 청년들의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화, 공연, 전시 등 관람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메가박스 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7513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1.jpg" v_title="메가박스 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메가박스가 하반기에도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동참해 청년들의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br />
<br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화, 공연, 전시 등 관람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br />
<br />
혜택 대상 청년들은 지원 받은 포인트로 메가박스 전지점에서 원하는 상영작을 예매할 수 있다. 최신 영화는 물론이고 공연 실황, 라이브뷰잉 등 모든 상영작에 적용 가능하다. 사용자의 포인트 활용 여부에 따라 관람 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수도 있다. 특히 메가박스의 돌비 특별관(돌비 시네마, 돌비 비전+애트모스 등)을 비롯해 MEGA | MX4D, MEGA | LED, 리클라이너 특별관에도 폭넓게 적용 가능해 더욱 특별한 극장 경험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br />
<br />
포인트는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발급된 포인트로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결제 단계에서 &#39;청년문화예술패스&#39;를 선택하고 포인트 조회해 적용하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작년에 포인트를 사용했거나, 상반기 신청자 중 포인트 발급 후 전액 미사용해 지원금이 회수된 경우 추가 발급은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 및 메가박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1.jpg"  type="image/jpeg" length="704721"/>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1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45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메가박스가 하반기에도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동참해 청년들의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화, 공연, 전시 등 관람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메가박스, '청년문화예술패스' 동참…19·20세 청년 영화 관람 지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블랙핑크 10주년, 완전체 모임 성사됐는데...국중박 민원 제기 '시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1</guid>
	            <pubDate>Mon, 10 Aug 2026 17:1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지만, 행사를 둘러싼 뒷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마주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지수 1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9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0090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jpg" v_title="블랙핑크 지수 1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58"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지만, 행사를 둘러싼 뒷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br />
<br />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Meet&amp;Greet)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마주했다.<br />
<br />
당초 이 행사는 일부 멤버만 참석할 수 있다고 공지됐다가, 이후 &quot;확인 결과 최종 4인 모두 참석한다&quot;고 정정되며 완전체 만남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데뷔 기념일을 불과 이틀 앞두고 공지가 이뤄진 데다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되면서, 공지 시점과 규모를 둘러싼 팬들의 불만은 행사 전부터 이미 불거진 상태였다.<br />
<br />
행사에서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한 멤버들과 데뷔 이후 10년 동안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수는 행사 이후 눈물을 보이며 감동에 젖은 모습을 보여 팬들을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br />
<br />
그러나 행사가 마무리된 뒤에는 팬들에게 전달된 답례품, 이른바 &#39;역조공&#39; 선물이 새로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당시 팬들은 꽃 두 송이가 담긴 꽃다발과 떡 세트를 선물로 받았는데, 이 떡 세트가 시중에서 6900원에 판매되는 제품과 동일하다는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quot;10주년 기념 선물이라고 하기엔 아쉽다&quot;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br />
<br />
행사 장소였던 국립중앙박물관 운영을 둘러싼 문제 제기도 나왔다. 온라인상에는 행사 당일 박물관 특별전시관 관람이 일정 시간 통제됐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고, 한 누리꾼은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담당관실에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국립중앙박물관의 행사 승인, 시설 사용, 관람 제한, 공지 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이 적정했는지를 조사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jpg"  type="image/jpeg" length="39116"/>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9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났지만, 행사를 둘러싼 뒷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마주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블랙핑크 10주년, 완전체 모임 성사됐는데...국중박 민원 제기 '시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박해일, '4년 만의 스크린 복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2</guid>
	            <pubDate>Mon, 10 Aug 2026 11:43: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해일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40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jpg" v_title="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해일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들)&#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55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4.jpg" v_title="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54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3.jpg" v_title="박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3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3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38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jpg"  type="image/jpeg" length="351110"/>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1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박해일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39;암살자&#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박해일, '4년 만의 스크린 복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6</guid>
	            <pubDate>Mon, 10 Aug 2026 17:1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지원" data-captionyn="N" id="i300010269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40" v_play_time="0" v_reg_date="2025111714040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jpg" v_title="김지원" v_width="3108"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br />
<br />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김지원은 &quot;드라마 &#39;닥터X&#39;를 촬영하면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접하며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quot;라며 &quot;지금도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 그리고 환아와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은 &quot;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을 돕고, 전국에서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친화적인 공간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다&quot;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br />
<br />
김지원은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 주인공인 천재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0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nclosure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jpg"  type="image/jpeg" length="4224978"/>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7/3000102690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 기부…"'닥터X' 촬영하며 결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