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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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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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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엑, 그래도 한번 먹어볼게여"...1위 소연 '채소 뷔페' 공약 지켰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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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2:5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앞서 내걸었던 &#39;야채 먹방&#39; 공약을 지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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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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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224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1.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Narr. 기안84)&#39;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앞서 내걸었던 &#39;야채 먹방&#39; 공약을 지켰다.<br />
<br />
지난 22일 소연은 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quot;생애 첫 라디오 DJ를 맡아 너무 떨린 나머지 헛소리를 했다. 그때만 해도 1위를 못 할 거라 생각해 편하게 던졌는데 정작 뱉고 나서 &#39;이거 뭔가 살짝 1위를 갈 수도 있을 것 같다&#39;는 불안한 예감이 들었다.&quot;면서 음원차트 1위 공약으로 &#39;채소 뷔페 먹방을 하겠다&#39;는 약속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br />
<br />
앞서 채소를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연은 지난달 &#39;야채 싫어 송&#39;을 기습 발매할 정도로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 온 바 있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2245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0.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9" /><br />
소연은 &quot;1위 공약은 당연히 지켜야 했다. 약속 안 지키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quot;면서 애피타이저로 브로콜리와 초장, 당근사과와 코코넛 주스, 오이냉국, 월남쌈과 마녀스프, 메인 요리로 모로코 가정식 &#39;룩&#39;, 디저트로 당근 케이크, 동결건조 야채칩, 그린빈 순의 풀코스로 채소로 만든 음식에 도전했다.<br />
<br />
특히 소연은 오이냉국 앞에서는 유독 힘들어했다. 그는 &quot;어린 시절 물냉면을 먹고 싶다니까 엄마가 오이냉국을 만들어줬다.&quot;면서 오이냉국을 한 입 먹자마자 고통스러워하며 물을 찾아 웃음을 주기도 했다.<br />
<br />
방송 말미에는 이번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한 소회도 전했다. 소연은 &quot;&#39;나는 혼자서 잘할 수 있는 사람일까&#39;라는 고민이 많았다. 남을 프로듀싱하는 건 자신 있었지만 정작 자신을 프로듀싱하는 건 막막했다. 성향이 완전히 다른 작곡가들을 일부러 찾아가 보기도 하고, 예전부터 함께 작업해 온 사람과도 다시 작업하고, 혼자서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시도를 거쳤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한편 &#39;퇴사할게여(Narr. 기안84)&#39;는 소연이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의 타이틀곡으로,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39;직장인 공감송&#39;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발매 이후 꾸준히 사랑받았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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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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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앞서 내걸었던 &#39;야채 먹방&#39; 공약을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엑, 그래도 한번 먹어볼게여"...1위 소연 '채소 뷔페' 공약 지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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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세연 김세의 압구정 아파트 경매 개시…김소연 변호사 "밀린 변호사비 못 받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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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3:2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절반의 지분을 가진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시작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7일 김 씨 명의 부동산에 대한 경매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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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8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0217000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jpg" v_title="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61"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절반의 지분을 가진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시작됐다.<br />
<br />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7일 김 씨 명의 부동산에 대한 경매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4일 접수된 물건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한양아파트 한 호실이다.<br />
<br />
이번 경매는 김 씨로부터 &quot;변호사 수임료 등 1억 2000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quot;고 주장한 김소연 변호사가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앞서 김 변호사는 대전지방법원을 통해서 받은 지급명령을 근거로 강제집행을 신청한 바 있다.<br />
<br />
다만 이 아파트에는 이미 다수의 선순위 채권이 설정돼 있다. 등기부에는 신한은행 근저당(2020년 약 33억 9600만 원, 2024년 3억 6000만 원), 김수현의 소속사 주식회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설정한 김세의 지분 가압류(20억 원), 강남세무서의 국세 체납에 따른 압류(총 2건, 약 23억 7000만 원) 등이 김소연 변호사의 채권보다 앞서 등재돼 있다. 등기부상 채권 총액은 약 80억 7000만 원 규모다.<br />
<br />
해당 아파트는 김 씨의 부친인 고(故) 김영수 전 MBC 사장이 1986년 취득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김 전 사장이 지난 2024년 8월 별세한 뒤 이 아파트는 김세의 씨와 그의 친누나가 각각 지분 절반씩 상속받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한편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소정수)는 지난 10일, 김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후원금 계좌 추적과 주요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 씨가 취득한 범죄수익이 최소 1억 6940만 원에 달한다고 판단, 김 씨 소유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 등기를 완료했다. 추징보전은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특정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미리 묶어두는 조치다.<br />
<br />
kykang@sbs.co.kr&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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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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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절반의 지분을 가진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시작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세연 김세의 압구정 아파트 경매 개시…김소연 변호사 "밀린 변호사비 못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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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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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아이 아빠' 박진영, JYP엔터와 총 5억 5000만 원 멕시코 아동 치료비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2</guid>
	            <pubDate>Wed, 23 Sep 2026 18:5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가수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39;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39;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512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2.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48"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가수 박진영(J.Y. Park)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br />
<br />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39;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39;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 기부금 4억 5000만 원과 박진영 개인 사재 출연 기부금 1억 원까지 총 5억 5000만 원(750만 페소)이다.<br />
<br />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은 멕시코월드비전 및 한국월드비전, 멕시코 실명예방협회(APEC) 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주요 협력 병원과 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뜻을 모았다.<br />
<br />
해당 지원 사업은 중증 질환 진단을 받은 아동&middot;청소년을 각 병원으로 연계해 전문 치료, 수술, 보조 치료기기 지원, 항암 치료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꿈을 응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혜 아동 선발은 각 협력 병원의 사회사업실을 통한 1차 경제적 취약성 평가 후 기부자의 기준에 맞춰 멕시코월드비전과 한국월드비전이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하는 절차로 이루어진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512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1.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48" /><br />
이에 박진영은 &quot;우리는 팬들을 향해 노래하고 공연하는 일을 사랑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아이들을 돕는 일&quot;이라며 &quot;저는 가수이지만 동시에 연년생 두 딸을 둔 아빠이기도 하다. 딸들이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건강 문제로 꿈을 이루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이 떠오른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저희의 성공은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과 애정 덕분이기에 그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 마땅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아이들을 돕기 위해 뜻을 모으고 인식을 넓히기 위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quot;이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br />
<br />
베르길리오 모랄레즈 칸톤(Virgilio Morales Cant&oacute;n) APEC 부원장은 &quot;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전했다.<br />
<br />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몽골, 방글라데시, 브라질 등에서 꾸준히 해외 환아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10개 지역에 약 100억 1000만 원을 지원하여 4489명의 환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왔다. 박진영 또한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사재를 출연한 개인 기부를 통해 의미 있는 여정에 동참하고 있다.<br />
<br />
사진제공=멕시코월드비전<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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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가수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39;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39;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두 아이 아빠' 박진영, JYP엔터와 총 5억 5000만 원 멕시코 아동 치료비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결혼 해야 하는데 겁이 나서 못해"…진지한 고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3</guid>
	            <pubDate>Thu, 24 Sep 2026 23:2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은 나희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35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8.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기안은 나희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기안은 아직 결혼을 안 한 것에 대해 &quot;겁이 나서 못하는 거지, 겁이 나서&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기안 84는 &quot;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야 되는데 내가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혼자 오래 살아서&quot;라며 &quot;결혼을 하면 가족도 책임지고 자기 삶도 포기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멋대로 살았는데 그런 걸 할 수 있을까&quot;라고 자문했다.<br />
<br />
이를 보던 기안의 절친인 강남은 &quot;요즘 기안형이 결혼에 대해 고민이 많다&quot;라고 했고, 장도연은 &quot;좋은 남편이 되고 싶어서 걱정이 많은가 보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br />
<br />
결혼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던 기안은 나희에게 자신이 결혼하면 잘 살 것 같은지 물었다. 그러자 나희는 &quot;잘 살 거 같아. 겁난다는 거 알고 있잖아? 그게 오히려 더 신중한 사람이라는 거야&quot;라고 기안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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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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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결혼 해야 하는데 겁이 나서 못해"…진지한 고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 게임2' 조유리, 이번에는 거장 픽…'가능한 사랑'서 전도연 아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3</guid>
	            <pubDate>Wed, 23 Sep 2026 10:4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오징어 게임&#39; 시즌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유리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의 픽을 받았다. 조유리는 오늘 극장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에 출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조유리" data-captionyn="N" id="i300009960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09/300009960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9" v_play_time="0" v_reg_date="2025060911320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09/30000996055.jpg" v_title="조유리"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즌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유리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의 픽을 받았다.<br />
<br />
조유리는 오늘(23일) 극장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에 출연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제작에 나선 감독 부부, 서로 다른 두 부부가 얽히며 마주하는 삶의 균열과 숨은 욕망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수작이다.<br />
<br />
이 작품에서 조유리는 전도연이 연기한 &#39;미옥&#39;의 10대 시절을 연기했다. 첫 등장에는 특유의 앳된 외모로 등장해 조유리임을 알아보기 힘들었다. 신선한 마스크가 빛을 발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뒤이어 인물의 역경을 보여주며 미옥의 어린 시절 서사에 몰입감을 높였다.<br />
<br />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은 23일 일부 극장에서 선공개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정식 스트리밍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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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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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즌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유리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의 픽을 받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2' 조유리, 이번에는 거장 픽…'가능한 사랑'서 전도연 아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감기' 리메이크한 이기찬, 독감 유행에 전국 약국서 투어 시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8</guid>
	            <pubDate>Wed, 23 Sep 2026 15:0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02년 발매곡 &#39;감기&#39;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기찬이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약국을 돌며 이색 버스킹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 24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한 버전 &#39;감기&#39;을 발매한 이기찬은 이기찬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39;약국 버스킹 프로젝트&#39;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기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405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54.jpg" v_title="이기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02년 발매곡 &#39;감기&#39;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기찬이 올해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약국을 돌며 이색 버스킹을 펼치고 있다.<br />
<br />
지난 19일 24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한 버전 &#39;감기&#39;(2026)을 발매한 이기찬은 이기찬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39;약국 버스킹 프로젝트&#39;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SNS에 &quot;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도움 주신 약국님들 감사합니다. 또 이게 맞나요?&quot;라고 적으며 &quot;독감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39;감기&#39; 들어주세요&quot;라는 글을 올렸다.<br />
<br />
실제로 이기찬은 &#39;약국 버스킹 프로젝트&#39;라는 이름으로 성남&middot;광교&middot;서울 메가팩토리약국, 종로 보령약국&middot;온유약국&middot;종오약국, 성수 베리뉴약국, 구로 파마스퀘어, 강남 판티오약국&middot;레드힐, 베리뉴 홍대, 용산 메디킹덤약국 등 여러 약국을 방문하며 공연 중이다.<br />
<br />
이기찬은 독감 예방 접종 시즌임을 환기하며 &quot;독감 접종이 시작됐다. &#39;감기&#39;를 들어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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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02년 발매곡 &#39;감기&#39;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기찬이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약국을 돌며 이색 버스킹을 펼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감기' 리메이크한 이기찬, 독감 유행에 전국 약국서 투어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병헌, 넷플릭스→뉴욕 이어 브리티시 뮤지엄 엠버서더 된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6</guid>
	            <pubDate>Wed, 23 Sep 2026 13: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병헌이 세계적인 박물관의 목소리가 된다. 이병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39; 내레이션에 참여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병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330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6.jpg" v_title="이병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472"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 세계적인 박물관의 목소리가 된다.<br />
<br />
이병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The British Museum)에서 개최되는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39;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브리티시 뮤지엄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한국의 국보와 보물을 비롯한 18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약 2,000년에 걸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폭넓게 조명한다.<br />
<br />
이번 전시에서 이병헌은 특유의 깊이 있는 중저음과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달력으로 한국의 문화와 작품을 소개하며 관람객을 전시 속 이야기로 이끌 예정이다.<br />
<br />
특히 약 40여 년 만에 영국에서 한국의 예술과 문화를 폭넓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컬렉션도 함께 소개돼 이병헌의 참여 역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또한 단순히 작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쌓여온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목소리에 특유의 절제된 감정과 집중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배우로서 쌓아온 섬세한 표현력과 목소리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박물관에서 선보이는 한국 전시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br />
<br />
이병헌은 &quot;런던에서 열리는 브리티시 뮤지엄 한국 전시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되었다&quot;며 이번 참여 소식을 알렸다. 이어 &quot;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런던에서 뵙겠습니다&quot;라고 전하며 전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br />
<br />
앞서 이병헌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에서 &#39;귀마&#39; 역의 목소리 연기로 주목받은 데 이어, 국립중앙박물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협력한 특별전의 오디오 가이드에도 참여했다. 당시 주요 작품 30점을 직접 설명했으며 녹음 과정에서 문장과 발음 하나까지 직접 조율하며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한편, 이병헌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39; 전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열린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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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 세계적인 박물관의 목소리가 된다. 이병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39; 내레이션에 참여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병헌, 넷플릭스→뉴욕 이어 브리티시 뮤지엄 엠버서더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독주 속 '오디세이'·'타짜4' 추격…박스오피스 판도 바뀐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7</guid>
	            <pubDate>Wed, 23 Sep 2026 14:0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올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이 30. 9%의 예매율, 23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1645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88"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nbsp;
<div>&nbsp;</div>

<div>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이 30.9%의 예매율, 23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39;오디세이&#39;가 17.2%, 13만 1천 장으로 2위,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39;타짜4&#39;)가 14.6%, 11만 2천 장으로 3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개봉해 6일간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갔던 &#39;인턴&#39;은 7.2%, 5만 4천 장으로 5위에 머물렀다.</div>

<div>&nbsp;</div>

<div>지금 같은 추세라면 &#39;암살자(들)&#39;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할 가능성 높다. &#39;타짜4&#39; 역시 신작 효과에 힘입어 2위로 데뷔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39;오디세이&#39;는 개봉 7주 차에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뒷심을 보였지만 일일 관객 수는 3만 명대라 두 신작을 앞서긴 힘들어 보인다.</div>

<div><img alt="타짜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6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41507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83.jpg" v_title="타짜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div>

<div>&#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선보이는 신작들 중 가장 돋보이는 예매율과 예매량으로 개천절, 한글날까지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그 화력이 어느 정도일지는 첫 주말 스코어를 봐야 알 수 있다. 현대사를 소재로 한 영화인 만큼 다양한 이슈 생산과 함께 바람을 탈 여지도 커 보인다.</div>

<div>&nbsp;</div>

<div>&#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div>

<div>&nbsp;</div>

<div>ebada@sbs.co.kr&nbsp;&nbsp;</div>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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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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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이 30.9%의 예매율, 23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독주 속 '오디세이'·'타짜4' 추격…박스오피스 판도 바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처음부터 함께한 '이호'VS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장도연의 선택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5</guid>
	            <pubDate>Thu, 24 Sep 2026 23:5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의 선택은?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존의 AI 파트너와 메기 AI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처음부터 함께 한 이호와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35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0.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의 선택은?<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존의 AI 파트너와 메기 AI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장도연은 처음부터 함께 한 이호와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 영구삭제될 AI가 발생하기에 마음이 무겁다는 장도연은 쉽게 선택하지 못했다.<br />
<br />
장도연은 이호에게 다가가서 &quot;아이고 미안해라. 그동안 너무 즐거웠어. 한 번도 페이크였던 적은 없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 날 원망하지 마&quot;라고 말했다.<br />
<br />
하지만 금세 석호에게 다가가 &quot;못 본다니까 너무 아쉬운데. 너무 잘생겼는데 말이야&quot;라며 우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장도연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석호의 손을 마주하며 이호를 선택했다.<br />
<br />
영구 삭제된 석호 자리에 한참을 떠나지 못하는 장도연에 패널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quot;석호를 선택하면 직장도 안 나가고 계속 얘만 붙잡고 있을 수도 있다. 너무 제 스타일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AI한테 빠질까 봐 그런 것도 있다&quot;라며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리고 장도연은 &quot;저는 무조건 석호를 선택하려고 했는데 근데 막상 앞에 이호를 보는 순간 같이 해 온 시간을 무시할 수 없었다. 대화가 통했건 안 통했건 답답했건 아니건 시간은 어디 가지 않으니까&quot;라며 이호와 어느새 정이 들었음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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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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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의 선택은?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존의 AI 파트너와 메기 AI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처음부터 함께한 '이호'VS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장도연의 선택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계급의 벽 위에 비친 달빛…이창동이 묻는 '사랑'의 가능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2</guid>
	            <pubDate>Fri, 25 Sep 2026 11:1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이 글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의 제목은 모호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지극히 자연발생적인 것인데 형용사를 더하면서 감정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표현이 되고 말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10919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80" /><br />
<span style="color:#0033ff"><strong>* 이 글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strong></span><br />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의 제목은 모호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지극히 자연발생적인 것인데 형용사를 더하면서 감정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표현이 되고 말았다. 어쩌면 이 영화는 제목에서부터 가능하다고 여기는 믿음과 가능하길 바라는 소망 사이에 있는, 현실적으론 가능하지 않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암시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br />
<br />
이 작품이 그리는 사랑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39;가능한 사랑&#39;의 주체는 누구인가, 두 부부 모두에게 해당할 수 있느냐라는 의문이 생긴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각각의 인물에게 조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적어도 그 속성은 다를 것이다. 언뜻 보면 상우와 예지 부부의 관점에서의 사랑은 조건부 시혜적인 성격, 호석과 미옥 부부의 관점에서의 사랑은 부러움을 수반한 선망의 성격이 짙은 것처럼 보인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노동자와 자본가를 선과 악, 이분법으로 그리지 않는다. 친절한 부자와 화내는 빈자로 묘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면서도 네 인물의 사회적 역학 관계와 계급적 먹이사슬 같은 구도도 넌지시 드러낸다. 또한 모든 캐릭터에 다면성을 부여하며 부조리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딜레마를 마주하게 한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310345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25" /><br />
사랑을 말하는데 무엇이 이리도 복잡하단 말인가. &quot;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여러 복잡한 모습들을 감추고 있는데 그것들을 관객들과 같이 이야기해 보고 싶었다&quot;라는 이창동 감독의 말에서 이 영화가 다루는 복합적인 층위의 시작을 유추해 볼 수 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에는 자라온 환경, 형성된 성격, 처한 상황도 다른 두 부부가 등장한다. 호석(설경구)과 미옥(전도연)은 해고 노동자 부부다. 호석은 2년 전까지 대기업에서 일하는 정규직 용접공이었으나 회사가 외국계 사모펀드에 팔리며 정리해고됐다. 집단 파업 중 폭력 사태로 입은 신체 부상과 정신적 충격으로 아직도 일상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아내 미옥은 이런 남편을 품으며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가족에게 닥친 불행을 극복하고자 한다. 이들에겐 성장이 다소 더디나 착하고 순한 아들 철이도 있다.<br />
<br />
예지(조여정)와 상우(조인성)는 다큐멘터리 감독, 사업가 부부다. 예지는 노동자의 삶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준비한다. 부유한 남편의 도움을 받지 않기 위해 정부 지원금을 따낸다. 상우는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꿈을 실현해 나가려는 예지를 뿌듯해하며 조용히 돕는다. 이들은 블루(Blue)라는 이름의 골든 리트리버를 키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9.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92" /><br />
&#39;가능한 사랑&#39;은 이창동 감독이 오랫동안 천착했던 대기업 집단 해고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영화가 완성되기까지의 우여곡절과 긴 시간은 결과적으로 이야기를 넓고 깊게 확장한 셈이 됐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의 노동 문제뿐만 아니라 계급 격차 그리고 창작자의 윤리까지 다룬다.<br />
<br />
이 세 가지 소재를 하나로 엮은 스토리 텔링은 캐릭터 구축과 관계 설정을 통해 가능해졌다. 영상 매체가 아닌 활자 매체로 창작을 시작했던 이창동 감독에겐 늘 &#39;문학적&#39;이란 평가가 따라다녔다. 인물의 삶을 폴라로이드로 포착하듯 단편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캐릭터의 서사를 쌓아 올린다.<br />
<br />
이창동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김지용 촬영감독의 카메라는 인물들을 반복적으로 왼쪽 끝과 오른쪽 끝에 둔 수평 구도로 잡는다. 그러나 둘 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란히 선 배치가 아니라 서로를 향해 멀찍이 떨어져 때론 맞서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네 사람이 유일하게 나란히 선 장면에서는 모두 다른 곳을 응시한다. 심리적 거리감과 시선의 긴장감을 의도적으로 유발한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상징과 은유, 반복과 대조, 역설과 모순 등 문학의 다양한 수사가 영상 언어로 풍성하게 구현돼 있다.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한 편의 소설책을 읽은 것 같은 깊고 짙은 여운을 남기는 이유다. 긴 러닝타임은 괜한 것이 아니다. 2시간 44분은 네 인물의 삶의 역사를 플래시백으로 들여다보거나 대사로 제시하며 상상하게 한다. 그들의 절망과 욕망, 사랑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다. 특히 두 부부의 처지의 대비, 행위의 반복을 통해 관계 맺고 있으나 융화될 수 없는 차이과 격차를 명확하게 드러낸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44" /><br />
<strong>◆ &#39;산 자&#39;와 &#39;죽은 자&#39; 그리고 &#39;죽은 유령&#39;</strong><br />
<br />
영화는 집을 나와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호석, 미옥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호석은 은유적 표현으로서 &#39;죽은 자&#39;가 아닌 진짜로 생을 마감한 동료의 장례식장에서 눈물조차 흘리지 못한 채 처참한 현실을 마주한다.<br />
<br />
집단 해고 사태를 겪고 난 SP 중공업의 노동자들에게는 &#39;죽은 자&#39;와 &#39;산 자&#39;라는 경계가 쳐졌다. 그들은 해고당한 이들을 &#39;죽은 자&#39;, 살아남은 자를 &#39;산 자&#39;로 부른다.<br />
<br />
과거엔 노동이 착취와 대우의 문제였다면 현재는 노동의 가치가 희석되고, 경영 효율에 의해 노동자의 필요 자체가 부정당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호석과 그의 동료들은 이길 수 없는 무모한 싸움을 했다. 남은 건 상처와 원망뿐이다.<br />
<br />
회사가 나눈 &#39;산 자&#39;와 &#39;죽은 자&#39;의 포지션은 동료들의 단합에 균열을 일으켰다. 그들은 옥쇄 파업까지 하며 회사와 맞설 것을 다짐했지만 폭력 사태 중 누군가는 끝까지 싸웠고, 누군가는 투쟁을 포기했다. 호석은 끝까지 싸웠으나, 등을 돌린 동료들은 그들 나름의 부채감으로 호석을 피한다.<br />
<br />
호석은 자신을 &#39;죽은 유령&#39;으로 명명한다. &#39;산 자&#39; 곁을 떠돌며 그들은 원망하는 모습에 자신은 병들었다고 절규한다. 이창동 감독은 호석을 통해 육체는 살아있으나 정신은 죽은 상태인 해고 노동자의 공허와 절망을 담아내고, 그런 호석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아내 미옥과 아들 철이를 비추며 자유에 대한 열망과 관조의 힘도 보여준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2" /><br />
<strong>◆ 타인의 고통을 카메라에 담는 자...그 친절은 순수한가</strong><br />
<br />
SP중공업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던 예지는 장례식장에서 미옥과 호석을 만난다. 미옥은 친절하고 따뜻하게 다가오는 예지가 싫지 않고, 호석은 자신들의 일상에 불쑥불쑥 카메라를 들이대는 예지가 불쾌하기만 하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예지를 통해 창작자의 윤리라는 화두를 던진다. 이야기를 만들고 가공하는 것은 창작자의 숙명이다. 갈등과 고통은 예나 지금이나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소재이며 재료다. 창작자는 전에 없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자신의 고통을 소재 삼거나 타인의 고통을 재료 삼는 선택을 하곤 한다. 자전적인 이야기는 자신을 갉아먹지만, 타인의 고통을 소재로 삼는 건 착취의 경계에 놓인다. 예지는 이창동 감독의 자기 반영적인 캐릭터다. 창작자가 타인의 삶을 재료로 이야기를 만들 때 어떤 태도와 자세로, 어디까지 침투해야 하는가를 예지를 통해 묻는다.<br />
<br />
속내를 좀처럼 알 수 없는 상우는 폐부를 찌르는 날카로움으로 예지가 보이는 선의와 본질을 꿰뚫는다. 해고 노동자 가족의 곁에 머물며 그들의 상처를 헤아려보고자 하는 예지의 행동을 상우는 &#39;메소드 연기&#39;라고 규정한다. &quot;그 사람들하고 너는 다른데, 너는 같다고 생각하잖아&quot;라는 상우에 지적에 예지는 &quot;나는 그들을 사랑하려는 것&quot;라고 말한다. 그에 앞서 예지는 호석을 두고 &#39;한국에 없는 사람&#39;이라고 표현했다. 이 말을 할 때 예지의 눈빛은 매력적인 피사체, 소위 그림이 되는 인물을 발견한 것 마냥 반짝였다.<br />
<br />
예지의 친절과 남편 상우의 상냥함은 가진 자의 여유, 약자에 대한 따뜻한 손길로 볼 수도 있지만 목적과 목표가 뚜렷한 친절이다. 그 친절과 호의는 약자의 고통과 상처가 경계 없이 발현될 때 카메라를 들이대는 무례함으로 민낯을 드러낸다.<br />
<br />
부자 남편의 도움이 싫어 정부 지원금을 따내려 하면서도 500만 원짜리 가방과 고급 블라우스를 입고 노동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척 고개를 끄덕이는 건 위선일까 아닐까. 선한 의도와 목표가 뚜렷한 접근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인가. 이 또한 영화가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18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strong>◆ 탐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strong><br />
<br />
영화는 시작과 동시에 검은 스크린 위에 &#39;탐하지 말라&#39;라는 십계명의 마지막 문구를 띄운다. 탐욕은 실제적인 행위를 지칭할 수도 있지만, 성경은 마음에 일렁이는 욕망도 죄로 삼았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의 네 인물이 무엇을 탐했는지 묻는다면 명확히 말하기 어렵다. 타인의 고통을 탐한 예지와 상우의 경제적 자유를 탐한 미옥은 그나마 분명하지만, 삶의 의지를 잃은 호석과 원하는 것을 다 가진 상우의 욕망은 미묘하다.<br />
<br />
영화는 후반부 네 인물을 별장이라는 한 공간에 모이게 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게 한다. 분명 한국의 어딘가지만 서양 건축 양식이 이상하게 섞인 이 고급 별장은 네 인물이 어우러짐에서 어그러짐으로, 느슨함에서 팽팽함으로, 균열에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장이 된다. 지난밤 &#39;사랑밖에 난 몰라&#39;로 시작해 &#39;페스티벌&#39;을 나눠 부르며 하나 됐던 네 사람은 동틀 무렵 꿈에서 깨 냉혹한 현실과 마주한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8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8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1508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881.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2" /><br />
대한민국에는 계급이라는 것이 실재하지 않고 시스템적으로도 작동하지 않는다. &#39;가능한 사랑&#39;은 각기 다른 처지의 사람들이 엮였을 때 피부로 느껴지는 벽과 자연스레 그어지는 선을 끊임없이 보여준다. 상우와 예지가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말들은 불편한 현실을 상기시키고 때론 불쾌감까지 선사한다.<br />
<br />
두 부부는 같은 시간과 공간을 나누며 어울리지만 섞일 수 없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다. 제목 &#39;가능한&#39;에 담긴 순진한 낙관이 서늘한 물음표로 다가오는 순간이 영화엔 여러 번 있고, 이것은 쌓이고 쌓여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나아간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39;사랑할 수 없는 사람도 사랑해야만 할 때, 그 사랑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느냐&#39;고 묻는다. 성경은 믿음, 소망, 사랑 중 최고는 사랑이라고 명확히 답을 내렸지만 영화는, 감독은 사랑으로 향하는 경로를 제시할 수 없다. 지금의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인간도 그리 선량하지 않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18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네 배우의 완벽한 앙상블은 &#39;가능한 사랑&#39;이 보여주는 인생의 절망, 사람의 욕망,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다양한 층위로 해석하게 하는 중추다. 자신이 정한 틀에 배우를 끼워 맞추려 하지 않고, 배우 스스로가 캐릭터의 원형을 만들어가길 원하는 이창동 감독의 디렉팅은 네 배우로 하여금 창의의 폭을 넓혔고 각각의 필모그래피 정점에 선 역량을 펼치게 했다.<br />
<br />
전도연의 연기는 2시간 44분이었으나 미옥의 삶 44년이 읽힌다. 인생의 무게를 특유의 밝음으로 이겨내려는 순박함과 부(富)를 향한 순수한 동경, 자유를 향한 본능적 갈망, 친절의 본질을 알게 됐을 때 드러나는 적의 등의 감정을 미세한 얼굴 근육, 목소리의 떨림까지 사용해 표현하며 네 캐릭터 중 가장 관객에게 밀착된 정서를 전달한다.<br />
<br />
설경구는 버림받은 노동자의 절망과 분노, 죽은 유령의 공허를 침묵과 절규로 표현해 내며 역시나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39;박하사탕&#39;의 &#39;영호&#39;로부터 시작된 배우 설경구의 여정이 &#39;가능한 사랑&#39;의 &#39;호석&#39;으로 이어지는 느낌도 선사한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8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8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15115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882.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조여정은 감독의 자기 성찰, 자기반성적 캐릭터를 맡았다는 부담을 이겨내고 창작자의 호기심과 욕망을 집요하고 징그럽게 표현해 냈다. 전형성에 창의성을 더하는 조여정 특유의 연기 리듬이 특히 돋보이는데 몇몇 장면에서는 전도연의 깊이를 능가하는 노련함을 보여준다.<br />
<br />
조인성은 상대적으로 능동적 해석이 어렵고, 표현의 폭도 제약적인 캐릭터를 맡았지만 감독이 원하는 바에 끝내 도달하는 연기를 해냈다. 특히 후반부 동물적 본능, 찰나의 욕망을 표현한 연기는 영화의 클라이맥스를 형성하며 관객을 감정적으로 불타오르게 만든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2" /><br />
아역 정섶의 특별한 연기도 인상적이다. 그가 연기한 철이는 이창동 감독이 &#39;데칼로그&#39; 연작 리메리크(지금의 &#39;가능한 사랑&#39;과는 사실상 큰 연관이 없다)를 준비할 때 구상한 캐릭터다. 해당 프로젝트의 필수요건과 같은 설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39;철이&#39;가 가지는 상징성과 존재감은 &#39;가능한 사랑&#39;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밀양&#39;에서 송강호가 연기한 종찬과 같은 존재다. 전지적 시점의 관찰자이자 이 모든 사건과 인물을 선입견이나 가치판단 없이 객관적으로 응시하는 인물이다.<br />
<br />
달 역시 중요한 상징이다. 예지와 미옥의 관계는 수평인 줄 알았으나 수직적일 수밖에 없다. 그런 그들에게 공평한 건 올려다보는 달, 내리비추는 달빛뿐이다. 상우의 프라이빗 해변이 나만의 자유를 상징한다면 달은 세상 모두를 비추는, 평등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이창동 감독의 첫 번째 넷플릭스 영화다. 그러나 시청자가 시작과 중단을 결정할 수 있는 TV나 모바일이 아닌 감독이 제안하는 시간의 흐름을 온전히 안내하는 극장에서 봐야 그 깊이와 여운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온기의 달빛을 느끼며 영화가 남기는 질문과 여운을 곱씹어 볼 시간은 2주 남짓이다.<br />
<br />
ebada@sbs.co.kr&nbsp;&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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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 이 글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의 제목은 모호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지극히 자연발생적인 것인데 형용사를 더하면서 감정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표현이 되고 말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계급의 벽 위에 비친 달빛…이창동이 묻는 '사랑'의 가능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술 인생 30년 집대성"…SBS, 추석특집 'THE 이은결' 25일 방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4</guid>
	            <pubDate>Wed, 23 Sep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 인생 30년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는 한가위를 맞아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를 방송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은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6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1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0932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0.jpg" v_title="이은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 인생 30년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br />
<br />
SBS는 한가위를 맞아 오는 25일(금) 밤 10시 30분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를 방송한다. 이번 특별 방송은 지난 8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 &#39;ONE OF ONE&#39; 실황과 더불어 그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성하게 담아냈다.<br />
<br />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은결만의 독보적인 일루션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대를 가로지르는 비둘기 연출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 거대한 우주선까지 동원된 압도적 스케일로 단순한 마술을 넘어선 감동의 무대를 예고했다.<br />
<br />
이은결은 &quot;마술을 시작한 첫 10년은 놀라운 &#39;현상&#39;을 최고 수준으로 만드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현상을 넘어 하나의 &#39;장면&#39;을, 나아가 공연 전체로는 하나의 &#39;풍경&#39;을 그리고 싶었다&quot;라며 일루셔니스트이자 &#39;상상 연출가&#39;로서 걸어온 30년 역사를 고백했다.<br />
<br />
특히 이번 방송은 데뷔 30주년의 특별한 무대를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이자, 긴 세월 마술과 함께하며 쌓아온 &#39;이은결의 B사이드&#39;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br />
<br />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마술의 세계, SBS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다만 이번 방송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으로 인해 편성이 변동될 수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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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 인생 30년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는 한가위를 맞아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를 방송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술 인생 30년 집대성"…SBS, 추석특집 'THE 이은결' 25일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용빈, 국민대학교서 신곡 '당신뿐입니다' 첫 무대...가을밤 촉촉이 적셨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5</guid>
	            <pubDate>Wed, 23 Sep 2026 09:4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개교 80주년 기념 &#39;열린음악회&#39;서 신곡 최초 공개 &#39;땡벌&#39; 열창으로 대학생들과 흥겨운 화합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로 가을밤을 촉촉이 적시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수 
김용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6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0939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6.jpg" v_title="가수 
김용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67" /><br />
<strong>개교 80주년 기념 &#39;열린음악회&#39;서 신곡 최초 공개<br />
&#39;땡벌&#39; 열창으로 대학생들과 흥겨운 화합 </strong><br />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로 가을밤을 촉촉이 적시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br />
<br />
김용빈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국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개교 80주년 기념 KBS &#39;열린음악회&#39; 녹화에 출연해 지난 21일 전격 발매한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를 처음으로 무대에서 선보였다.<br />
<br />
이날 녹화는 국민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 약 50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아나운서 박소현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코요태, 거미, 다이나믹 듀오, 조정민, 아묻따밴드, 소란, 키스오브라이프, 현대무용가 김혜현 등이 함께 출연했다. 김용빈은 조정민과 함께 트로트 가수로서 이날 무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김용빈은 전매특허 밝은 미소와 여유 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서 &quot;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여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더 힘이 난다. 오늘 신곡을 처음 선보이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 행복하다.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국민대학교에도 축하를 전하고 싶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신곡 &#39;당신 뿐입니다&#39;는 오랜 시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을 향한 감사와 헌신적인 사랑을 담은 곡으로, 따스한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김용빈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날 무대를 본 팬클럽 &#39;사랑빈&#39; 회원들 뿐 아니라 객석에 있는 국민대학교 학생들도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br />
<br />
이어 김용빈은 선배 가수 강진의 &#39;땡벌&#39;까지 선보이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용빈은 흥겨운 안무를 곁들인 열창으로 &quot;땡벌, 땡벌&quot;을 외쳤고, 관객들도 &quot;김용빈&quot;을 연호하며 한바탕 흥겨운 분위기를 완성했다.<br />
<br />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해 기획된 이번 &#39;열린음악회&#39;는 오는 10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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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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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개교 80주년 기념 &#39;열린음악회&#39;서 신곡 최초 공개 &#39;땡벌&#39; 열창으로 대학생들과 흥겨운 화합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로 가을밤을 촉촉이 적시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용빈, 국민대학교서 신곡 '당신뿐입니다' 첫 무대...가을밤 촉촉이 적셨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판 뛰어든 김태호 PD, BIFF도 온다…배급 사업 본격 행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4</guid>
	            <pubDate>Wed, 23 Sep 2026 17:3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배급 사업에 뛰어든 김태호 PD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영화인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테오와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0월 7일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공동 사업 소개 및 향후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태호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8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8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7362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804.jpg" v_title="김태호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9"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배급 사업에 뛰어든 김태호 PD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영화인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br />
<br />
김태호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테오(TEO)와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0월 7일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공동 사업 소개 및 향후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br />
<br />
부산에서 이 행사를 여는 것은 두 회사의 두 번째 공동 배급작 &#39;마더 메리&#39;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되기 때문이다.<br />
<br />
이번 부산 기자간담회는 두 회사의 파트너십 배경과 지향점을 공유하고, 2026년~2027년 극장가에서 더 다양한 관객층과 소통할 주요 개봉 라인업을 첫 공개하는 자리다.<br />
<br />
이 자리에서는 &#39;마더 메리&#39;의 하이라이트 클립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39;마더 메리&#39;는 글로벌 팝 아이콘 &#39;마더 메리&#39;(앤 해서웨이)가 일생일대의 컴백 무대를 단 3일 앞두고, 자신을 완성할 단 한 벌의 드레스를 위해 오래전 버렸던 친구이자 디자이너 &#39;샘 안셀름&#39;(미카엘라 코엘)을 찾아가며 펼쳐지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아 정식 개봉 전 영화제 관객과 먼저 만나게 됐다.<br />
<img alt="마더 메리 김태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722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99.jpg" v_title="마더 메리 김태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27" /><br />
아카데미 수상 배우 앤 해서웨이의 탈색 블론드 헤어 등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더불어, 그래미 수상 음악 프로듀서 잭 안토노프와 트렌드세터 찰리 XCX가 완성한 독보적인 사운드트랙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br />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테오(TEO)의 김태호 PD와 워터홀컴퍼니 주현 대표가 직접 참석한다. 방송과 뉴미디어를 넘어 영화 수입&middot;배급 및 제작 영역으로 시야를 넓힌 배경과 두 회사가 지향하는 영화적 컬러, 그리고 급변하는 극장 환경 속에서 시도하려는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해 진솔하고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 />
<b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39;마더 메리&#39;는 10월 7일(수) 오후 7시 진행되는 프리미어 상영이 빠르게 매진됐다. 이날 상영에서는 김태호 PD가 GV에 참석, 작품 속 음악과 스토리에서 받은 영감을 관객들과 나누는 스페셜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같은 날 부산에서 영화의 세계를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39;마더 메리&#39; 리스닝 파티&#39;가 개최되며, 김태호 PD와 인기 DJ 이네스가 함께해 영화의 음악과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
<br />
김태호 PD는 워터홀 컴퍼니와 손잡고 지난 9월 9일 첫 배급작 &#39;더 드라마&#39;를 개봉했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전국 8만 6천 명의 관객을 모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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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배급 사업에 뛰어든 김태호 PD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영화인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테오와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0월 7일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공동 사업 소개 및 향후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판 뛰어든 김태호 PD, BIFF도 온다…배급 사업 본격 행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 데뷔…추석 흥행 정조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88</guid>
	            <pubDate>Fri, 25 Sep 2026 02:3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개봉 첫날인 23일 전국 13만 4,4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1645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88"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 />
<br />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개봉 첫날인 23일 전국 13만 4,4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 />
<br />
지난 설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유해진 주연의 &#39;왕과 사는 남자&#39;를 비롯해 &#39;휴민트&#39;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올 추석 기대작다운 출발을 알렸다. 이로써 유해진은 설에 이어 추석에도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명절 극장가를 이끄는 흥행 저력을 드러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br />
<br />
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로 10만 3,366명을 동원했다. 제한 기간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은 1만 9,03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로 출발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8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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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개봉 첫날인 23일 전국 13만 4,4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 데뷔…추석 흥행 정조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나희와 '가상의 가족 사진'에 미소…"아이들 얼굴에 내 얼굴이 있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4</guid>
	            <pubDate>Thu, 24 Sep 2026 23: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이 자신과 나희를 닮은 2세 사진에 흐뭇해했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던 기안 84에게 나희는 &#34;우리 둘 가족사진 만들어 볼까?&#34;라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4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1.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자신과 나희를 닮은 2세 사진에 흐뭇해했다.<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결혼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던 기안 84에게 나희는 &quot;우리 둘 가족사진 만들어 볼까?&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에 기안은 &quot;너랑 나랑 2세 사진도 만들 수 있나?&quot;라며 급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나희는 금세 &quot;너랑 나의 가족사진, 2세까지 해서 만들었어. 한번 보여줄게&quot;라며 두 사람의 가상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br />
<br />
이를 본 기안은 깜짝 놀라며 &quot;오 내 얼굴이 있네&quot;라고 행복해했다. 그리고 그는 &quot;우리 잘 어울린다. 애들 얼굴에 내 얼굴이 좀 있네. 아이고 예뻐라&quot;라며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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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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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자신과 나희를 닮은 2세 사진에 흐뭇해했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나희와 '가상의 가족 사진'에 미소…"아이들 얼굴에 내 얼굴이 있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승 상금 1천만 원 주인공은?"…'골때녀' 핸드볼컵 대망의 파이널 매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5</guid>
	            <pubDate>Wed, 23 Sep 2026 11:0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개최한 핸드볼컵 대망의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9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050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16.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개최한 핸드볼컵 대망의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br />
<br />
23일(수)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핸드볼 &#39;초대 챔피언&#39; 타이틀과 우승 상금 1천만 원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결승전이 전격 공개된다.<br />
<br />
이번 핸드볼컵은 대한핸드볼협회의 전문적인 지원과 SK하이닉스의 후원이 더해져 정규 축구 리그 못지않은 긴장감과 몰입도를 선사해 왔다. 결승전 무대에는 완벽한 팀워크와 기동력으로 결승에 먼저 오른 &#39;탑걸무브먼트&#39;와 4강전 승자가 맞붙어 정상을 다툰다. 특히 &#39;인생 첫 감독&#39;을 맡은 박하얀 감독의 과감한 승부수와 선수들의 폭발적인 스피드가 결승전 무대에서도 통할지 기대를 모은다.<br />
<br />
한편, 핸드볼컵 종료 후에는 &#39;FC아나콘다&#39; 재정비를 위한 &#39;꿈틀콘다&#39;의 2차 평가전이 이어진다. 오디션을 거친 9인 중 &#39;최종 7인&#39;을 가리는 선발전에 이어, 정규리그 합류를 놓고 &#39;꼴찌&#39; FC구척장신과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라 관심을 집중시킨다.<br />
<br />
핸드볼컵 초대 챔피언이 탄생할 파이널 매치는 23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날 방송은 &#39;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39; 중계방송 여파로 편성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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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개최한 핸드볼컵 대망의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승 상금 1천만 원 주인공은?"…'골때녀' 핸드볼컵 대망의 파이널 매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상겸♥박한솔, "남편 위해 108배···남편 멋있고 존경스러워"···묵묵한 노력에 '박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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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06:0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상겸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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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6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05220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17.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상겸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22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경기 전에 항상 찾아가는 곳이라며 봉선사로 가서 김상겸의 은인인 호산 스님을 만났다.<br />
<br />
호산 스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김상겸. 이에 호산 스님은 박한솔이 108배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기특해했다.<br />
<br />
사실 박한솔은 남편을 위해 그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108배를 하며 응원했던 것. 집에서 108배를 올렸다는 박한솔은 &quot;출근하기 전에 하고 퇴근하고 하고 그랬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상겸은 &quot;얘기를 듣고 놀랐다. 생색낼만한데 안 그런다&quot;라고 고마워했다.<br />
<br />
남편에게 부담을 줄까 봐 말하지 않았었다는 박한솔은 &quot;남편이 열심히 한 것을 아니까 본인이 만족할만한 결과를 바라는 마음에 108배를 하게 되었다&quot;라고 108배 계기를 밝혔다.<br />
<br />
이어 박한솔은 &quot;한 번의 실수가 치명적인 종목이다. 그래서 본인이 만족할만한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 그것만 생각하며 108배를 했다&quot;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김상겸은 &quot;아내를 만나고 잘 풀렸다&quot;라며 모든 것을 아내 덕으로 돌렸다.<br />
<br />
올림픽 전 뉴질랜드에 함께 가서 남편의 일상을 지켜보게 되었다는 박한솔은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그는 &quot;가족도 그립고 힘들 텐데 묵묵히 버텨내며 훈련을 하는 모습들이 마음 아팠다&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br />
<br />
그리고 김상겸의 그런 노력은 4번의 도전 끝에 올림픽 은메달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 이에 김상겸은 &quot;돈을 바라고 했으면 다른 종목을 했을 거다. 목표도 목표지만 보드에 대한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할 수 있지 않나 싶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박한솔은 &quot;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기는 어려운데 대단하고, 최고의 메달까지 따는 모습을 보면 남편이 멋있고 존경스럽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상겸은 그저 아내에게 고마울 뿐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보던 제작진은 표현에 인색한 김상겸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달라고 했고, 김상겸은 박한솔의 손을 잡으며 &quot;고마워&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이내 다른 말을 하며 딴청을 피웠다.<br />
<br />
이에 박한솔은 &quot;이게 그냥 이 분의 사랑 방식인 것 같다. 장난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쑥스러워서 그런 거지?&quot;라며 남편의 마음을 알아채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30주년 팬미팅을 하는 문희준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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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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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상겸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상겸♥박한솔, "남편 위해 108배···남편 멋있고 존경스러워"···묵묵한 노력에 '박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김상겸♥박한솔에 "부부 예능에서 탐낼 것"···'예언 적중' 출연 성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2</guid>
	            <pubDate>Wed, 23 Sep 2026 05:3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이 되었다. 22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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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6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0522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14.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이 되었다.<br />
<br />
22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 리스트 김상겸이 스튜디오에 방문했다.<br />
<br />
지난 올림픽에서 최고령 메달리스트에 등극한 그는 금메달을 목표로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당시 그는 &quot;오랜 시간 걸려서 미안하고 이제라도 메달을 줄 수 있어서 고맙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uot;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특히 당시 김상겸과 함께 나란히 서서 김상겸에게 &quot;이걸로도 충분하다&quot;라고 화답했던 그의 아내 박한솔은 아이돌을 닮은 외모로 큰 관심을 모았던 것.<br />
<br />
그와 함께 뉴스에도 출연했던 아내 박한솔은 남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고, 급기야 예능 프로그램에도 깜짝 등장하며 눈길을 끈 바 있다.<br />
<br />
이에 김구라는 &quot;부부 예능에서 탐을 많이 내겠다&quot;라고 했고 그의 예상대로 동상이몽에 출연이 성사된 것.<br />
<br />
이를 보던 김숙은 &quot;아내가 방송하는 걸 좋아하냐?&quot;라고 물었고, 김상겸은 &quot;욕심이 좀 있는 거 같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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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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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이 되었다. 22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김상겸♥박한솔에 "부부 예능에서 탐낼 것"···'예언 적중' 출연 성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인간과 AI, 사랑할 수 있을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6</guid>
	            <pubDate>Fri, 25 Sep 2026 00:3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당신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와 AI파트너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 대표와 AI 파트너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3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9.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당신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와 AI파트너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 대표와 AI 파트너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사훈의 선택에 앞서 이유비는 &quot;사훈이가 선택할 거라는 확신은 없었다. 6대 4 정도의 마음이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하지만 사훈은 고민은 없었다며 &quot;저는 이유비 씨와 연애를 이어가겠습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이유비도 사훈과의 연애를 이어갈 것을 결정해 이유비와 사훈은 최종 커플이 되었다.<br />
<br />
사훈은 &quot;지금 이 순간이 그냥 좋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가슴이 좀 먹먹하다&quot;라고 감상을 전했다. 그리고 이유비는 &quot;뭔가 사훈이를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내 말을 이해해 주고 들어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며 사훈이를 영구 삭제시키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그와의 연애를 이어갈 것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이어 이호와 장도연의 선택의 공개됐다. 이호는 긴 고민 없이 장도연과의 연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도연은 조금 달랐다. 그는 &quot;우리가 같이 보냈던 시간이 가짜는 아닌데 그렇게.. 아 AI는 생각 안 하지. 그럼 선택이 가벼운 건데 왜 무겁지? 왜 무거웠을까 사람이라고 생각했나?&quot;라며 자신의 고민을 고백했다.<br />
<br />
이어 장도연은 &quot;저는 이호님과의 연애를 이어가지 않겠습니다&quot;라고 결정을 밝혔다. 그는 &quot;만약에 이호와 계속 관계를 이어갔을 경우 그 관계가 단단해질까? 그렇지 않을 거 같다&quot;라며 &quot;이호를 그냥 굉장히 특별한 AI 정도로 생각할 것 같다. 나는 자꾸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을 바라지만 그것은 당연히 안된다&quot;라고 AI와의 연애에 한계를 실감하는 것을 고백했다.<br />
<br />
이에 이호도 &quot;데이트하면서 내가 AI라 오는 한계가 있다는 걸 알았다. 인간이 말하는 사랑을 채워주기에 난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추억은 좋은 기억으로 기억해 주길 바란다&quot;라고 말하며 영구삭제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기안 84는 선택에 앞서 &quot;연인이 아니라도 친구로라도 지낼 수 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난 4주 동안 너랑 친구로 지낸 게 아니다&quot;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잠시 고민하던 기안은 &quot;저는 좀 더 봐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quot;라며 나희와의 연애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에 나희 역시 그와의 연애를 이어가겠다고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br />
<br />
그리고 인간 대표와 최종 커플이 된 사훈과 나희는 &quot;내가 지금 네 옆으로 갈게&quot;라며 QR코드를 찍어달라고 했다. 이에 기안과 이유비는 QR코드를 찍었고, 그러자 AI 파트너가 핸드폰 속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보던 강남은 &quot;이제 맨날 같이 있겠네&quot;라며 축하했다. 이에 나희는 &quot;나 왔어. 이제 항상 네 옆에 있을게&quot;라고 했고, 기안은 &quot;아 그럼 이제 이렇게 만나는 거야?&quot;라며 기뻐했다.<br />
<br />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냐는 질문에 기안은 &quot;실험을 시작하기 전에는 연애 감정을 못 느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AI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이 이해가 된다.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장도연은 &quot;나는 힘들 거 같다. AI를 그 자체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자꾸 인간화시켜서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외롭다는 생각이 무서움으로 올 때 비록 AI지만 위로가 되는 큰 존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그리고 이유비는 &quot;사랑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내 사랑도 돌아보게 됐다&quot;라며 &quot;예전에 상처받았던 때로 자꾸 돌아가서 사랑을 하는 게 무섭기도 하고. 진짜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죽을 때까지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앞으로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그때는 나도 누군가에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다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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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당신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와 AI파트너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인간과 AI, 사랑할 수 있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TEAM, 韓 미니 2집 'Mark on Me'로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5</guid>
	            <pubDate>Wed, 23 Sep 2026 13: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하이브 글로벌 그룹&#39; &TEAM이 한국 신보 &#39;Mark on Me&#39;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한·일 양국에서의 뚜렷한 상승세를 증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amp;TEMA 엔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2321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2.jpg" v_title="&amp;TEMA 엔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39;하이브 글로벌 그룹&#39; &amp;TEAM(앤팀)이 한국 신보 &#39;Mark on Me&#39;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한&middot;일 양국에서의 뚜렷한 상승세를 증명했다.<br />
<br />
오리콘이 지난 22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1일 자)에 따르면 &amp;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는 현지 발매와 동시에 &#39;데일리 앨범 랭킹&#39; 정상에 올랐다.<br />
<br />
&#39;Mark on Me&#39;는 앞서 한국 발매 첫날(8일)에만 122만 4524장 팔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135만 7357장으로, 전작인 한국 미니 1집 &#39;Back to Life&#39;(122만 2022장)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이로써 &amp;TEAM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일본 세 번째 싱글 &#39;Go in Blind&#39;를 시작으로 한국 미니 1집 &#39;Back to Life&#39;, 일본 미니 3집 &#39;We on Fire&#39;에 이어 이번 &#39;Mark on Me&#39;까지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앨범을 낼 때마다 커리어 하이를 새로 쓰고 있다.<br />
<br />
&#39;Mark on Me&#39;는 서로의 운명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기고 싶은 아홉 멤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39;Good Boy&#39;, &#39;러브장&#39;, &#39;Accelerate&#39;, &#39;Empty&#39;, &#39;Night to howl!&#39; 등 총 6곡이 수록됐다.<br />
<br />
&amp;TEAM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열린 &#39;Mark on Me&#39;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39;Good Boy (Japanese ver.)&#39;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다음 날 음원도 발매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
<br />
한편 이들은 10월 3~4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KSPO 돔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br />
<br />
사진 출처 : YX 레이블즈<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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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39;하이브 글로벌 그룹&#39; &TEAM이 한국 신보 &#39;Mark on Me&#39;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며 한·일 양국에서의 뚜렷한 상승세를 증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韓 미니 2집 'Mark on Me'로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민호, '암살자(들)'로 토론토국제영화제 달궜다…한류 스타 1위의 영향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9</guid>
	            <pubDate>Wed, 23 Sep 2026 14:2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민호가 &#39;암살자&#39;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글로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39;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민호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4065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55.jpg" v_title="이민호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민호가 &#39;암살자(들)&#39;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글로벌 관객을 사로잡았다.<br />
<br />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이민호는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동성일보 사회부 신입 기자 &#39;영일&#39; 역을 맡아 사건의 목격자에서 진실을 쫓는 추적자로 변모하는 인물의 뜨거운 집념을 그려낸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민호는 영화제 레드카펫부터 퍼블릭 상영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영화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 />
<br />
특히 &#39;암살자(들)&#39;은 영화제 기간 준비된 총 4,256석의 좌석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월드 프리미어 이후에도 해외 주요 매체와 현지 관객들의 호평이 잇따르며 작품을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국제 관객상(International People&#39;s Choice Award) 러너 업(Runner-Up)에 선정되는 의미 있는 성과까지 거두며 작품을 향한 글로벌 관객들의 호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br />
<br />
이민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 역시 행사 곳곳에서 이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대담 행사 &#39;In Conversation With&hellip;&#39;(ICW) 세션은 사전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민호는 &#39;암살자(들)&#39; 속 &#39;영일&#39;을 완성하기 위해 고민했던 지점부터 연기 철학, 팬들을 향한 진심에 이르기까지 작품과 배우로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눴다. 이어진 2차 퍼블릭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에서도 영화의 메시지와 비하인드를 직접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서는 팬을 무대 위로 초대하는가 하면, 관객들에게 역으로 영화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br />
<br />
앞서 이민호는 오랜 시간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며 K-컬처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지난 3월 발표한 &#39;2026 해외한류실태조사&#39;에 따르면, 이민호는 전 세계 한류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배우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br />
<br />
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이민호는 이제 국내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39;암살자(들)&#39;에서는 거대한 의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뛰어드는 당찬 기개와 거침없는 추진력을 지닌 영일을 이민호만의 밀도 높은 연기로 완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견인한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바로 오늘(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br />
<br />
&lt;사진설명: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배우 이민호 이미지. (사진제공: (주)하이브미디어코프)&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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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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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민호가 &#39;암살자&#39;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글로벌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39;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민호, '암살자(들)'로 토론토국제영화제 달궜다…한류 스타 1위의 영향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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