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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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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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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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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故 최불암 빈소 지켰던 김혜수 "선생님 떠나시는 길 배웅 감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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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5 Nov 2026 15:4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수가 故 최불암의 장례를 마치고 고인을 추모한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34;최불암 선생님 떠나시는 길, 배웅해 주신 분들, 추모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34;라며 최불암의 영정 사진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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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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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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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수 한국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9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5431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64.jpg" v_title="김혜수 한국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수가 故 최불암의 장례를 마치고 고인을 추모한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했다.<br />
<br />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quot;최불암 선생님 떠나시는 길, 배웅해 주신 분들, 추모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quot;라며 최불암의 영정 사진을 올렸다.<br />
<br />
故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향년 87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김혜수는 비보를 접하고 장례식장으로 달려갔고 4일 내내 빈소를 지켰다.<br />
<img alt="최불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1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211485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2/30001097134.jpg" v_title="최불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고인과 김혜수의 인연은 1987년 KBS 드라마 &#39;사모곡&#39;에서 시작됐다. 김혜수는 이 작품에서 故 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와 모녀 호흡을 맞췄다. 당시 10대 신인 배우였던 김혜수를 김민자가 보살폈고, 김혜수는 그런 김민자를 엄마처럼 따랐다. 이후 김혜수는 김민자, 최불암 부부와 가족처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김혜수는 2021년 1월 최불암이 진행하는 &#39;한국인의 밥상&#39; 10주년 특집 방송에 출연해 최불암과 김민자를 아빠, 엄마 같은 존재라고 말하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故 최불암은 지난 2일 가족, 동료들의 배웅 속에 영면에 들었다. 고인의 장지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이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39;한국인의 밥상&#39; 제공, 백승철 기자&gt;&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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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수가 故 최불암의 장례를 마치고 고인을 추모한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34;최불암 선생님 떠나시는 길, 배웅해 주신 분들, 추모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34;라며 최불암의 영정 사진을 올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최불암 빈소 지켰던 김혜수 "선생님 떠나시는 길 배웅 감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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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미닛 전지윤, 11월의 신부된다…"결혼, 부끄럽고 설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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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4 Nov 2026 17:1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결혼한다. 전지윤은 4일 자신의 SNS에 &#34;여러분 제가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34;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34;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니까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34;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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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전지윤 결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708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90.jpg" v_title="전지윤 결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36)이 결혼한다.<br />
<br />
전지윤은 4일 자신의 SNS에 &quot;여러분 제가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quot;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br />
<br />
그는 &quot;제 인생에서 결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될 날이 오니까 괜히 부끄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quot;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br />
<br />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quot;저의 동반자는 저보다 더 멋지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quot;고 소개했다.<br />
<br />
전지윤은 &quot;앞으로도 작가로서 열심히 작품을 쓰고, 제가 받은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 늘 연말이면 설렘을 만끽하기 위해 캐럴을 들었는데 올해는 캐럴을 안 들어도 될 것 같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도 공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핑크색 부케를 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br />
<br />
전지윤은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br />
<br />
전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39;핫이슈(Hot Issue)&#39;, &#39;이름이 뭐예요?&#39;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6년 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필명으로 웹소설을 집필해 온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포미닛 멤버 중에서는 현아에 이어 두 번째로 유부녀가 된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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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결혼한다. 전지윤은 4일 자신의 SNS에 &#34;여러분 제가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34;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포미닛 전지윤, 11월의 신부된다…"결혼, 부끄럽고 설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정우성, 한명회 된다…유혈 액션 사극 '살생부'로 컴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5</guid>
	            <pubDate>Thu, 5 Nov 2026 10:1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우성이 한명회로 변신한다. 제작사 영화사채움은 5일 영화 &#39;살생부&#39;가 배우 정우성, 정성일, 백윤식, 위하준, 최귀화, 박지환 등 주요 출연진 확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우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2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716475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07.jpg" v_title="정우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정우성이 한명회로 변신한다.<br />
<br />
제작사 (주)영화사채움은 5일 영화 &#39;살생부&#39;(감독 김홍선)가 배우 정우성, 정성일, 백윤식, 위하준, 최귀화, 박지환 등 주요 출연진 확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 />
<br />
&#39;살생부&#39;는 피로 권력을 쟁취한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정우성 분)와 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복수의 화신 야귀가 된 백이화 그리고 한명회의 오른팔이자 조선 최고의 무사 장길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유혈 액션 사극이다. 누적 조회 수 1억 2000만 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br />
<br />
정우성이 피의 숙청 끝에 절대권력을 손에 넣은 한명회 역을 맡는다. 그는 냉철한 지략과 압도적인 무예를 겸비하고 권력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비정한 인물을 만나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꺼낼 계획이다.<br />
<img alt="살생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8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0042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41.jpg" v_title="살생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한명회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복수를 준비하는 반석 역에는 정성일이 낙점됐다. 그는 비밀 조직 화접몽과 함께 한명회를 무너뜨리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인물이 돼 긴장감을 유발한다.<br />
<br />
백윤식은 한때 조선 최고의 무사로 이름을 떨치며 지금은 조선 최고의 무사 백무한(최무성 분)을 길러낸 스승이자 대장장이 지학으로 분한다.<br />
<br />
이밖에도 위하준(수양대군), 최귀화(윤겸), 박지환(박팽년), 최무성(백무한), 고창석(김종서), 조복래(유혈목), 최다니엘(성삼문), 현봉식(노광), 이성욱(하위지) 등이 합류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핵심 배역인 백이화와 장길도의 캐스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br />
<br />
연출은 &#39;기술자들&#39;과 &#39;늑대사냥&#39;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맡았으며, 영화는 내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진행 중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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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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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정우성이 한명회로 변신한다. 제작사 영화사채움은 5일 영화 &#39;살생부&#39;가 배우 정우성, 정성일, 백윤식, 위하준, 최귀화, 박지환 등 주요 출연진 확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우성, 한명회 된다…유혈 액션 사극 '살생부'로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원영, 男 임원 '볼 인사' 거절 해명…"안 한 게 아니라 못 본 것"]]>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4</guid>
	            <pubDate>Thu, 5 Nov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불거진 &#39;볼 인사&#39;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34;불가리 행사 때 내가 한 분 볼 인사를 포토콜이다 보니 나도 정신이 없어서 놓쳤는데 그걸 오해할 수도 있나 보다&#34;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장원영 불가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8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0955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35.jpg" v_title="장원영 불가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최근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불거진 &#39;볼 인사&#39;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br />
<br />
장원영은 지난 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quot;불가리 행사 때 내가 한 분 볼 인사를 포토콜이다 보니 나도 정신이 없어서 놓쳤는데 그걸 오해할 수도 있나 보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우리는 행사 시작 전에 다 &#39;꺄&#39; 이러면서 서로 인사한 완전 가족 같은 사이&quot;라며 &quot;당연히 내가 못 본 거다. 설마 내가 안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그럼 나 진짜 신기할 것 같다&quot;고 당황스러워했다.<br />
<br />
&#39;볼 인사&#39; 해프닝은 지난 달 28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면서 불거졌다.<br />
<br />
불가리 공식 앰버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은 로라 부르데세 불가리 최고경영자(CEO)와 볼을 맞대며 인사했다. 이후 빈센초 푸이야 불가리 글로벌 세일즈&middot;리테일 부문 부사장이 같은 방식으로 인사하려 하자 장원영이 팔로 거리를 유지한 뒤 얼굴을 뒤로 빼며 고개를 돌렸다. 이에 해당 임원은 머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br />
<br />
지난 4일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 뒤 의견이 엇갈렸다. 장원영이 여성 CEO의 볼 인사는 받았지만 남성 임원의 볼 인사는 의도적으로 피했다며 비즈니스 매너에 어긋난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유럽 문화권에서는 볼 인사가 일상적인 친근함의 표시지만 한국과 같이 신체 접촉에 익숙하지 않은 문화권에서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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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불거진 &#39;볼 인사&#39;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34;불가리 행사 때 내가 한 분 볼 인사를 포토콜이다 보니 나도 정신이 없어서 놓쳤는데 그걸 오해할 수도 있나 보다&#34;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원영, 男 임원 '볼 인사' 거절 해명…"안 한 게 아니라 못 본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보물 일본에 팔아 넘기려던 '도둑들', 그들의 정체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5</guid>
	            <pubDate>Fri, 6 Nov 2026 07:4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들의 정체는? 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소중한 우리의 보물을 잃을 뻔 했던 그날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07055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5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들의 정체는?<br />
<br />
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소중한 우리의 보물을 잃을 뻔 했던 그날을 조명했다.<br />
<br />
1967년 12월 31일, 현충사에서 국보가 사라졌다. 대한민국 국보 제76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서간첩이 사라진 것.<br />
<br />
충무공 이순신에 대한 존경심이 컸던 박정희. 이에 전국의 경찰은 초비상 상태가 되었다.<br />
<br />
하지만 밤사이 내린 함박눈으로 족적까지 사라진 상황에 털장갑을 끼고 있던 범인 때문에 지문도 남아 있지 않아 범인을 추적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br />
<br />
이에 경찰들은 여러 방면으로 용의자들을 추적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범인을 찾지 못했다.<br />
<br />
그러던 그때 대통령이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다. 열흘 안에 자수하지 않으면 전 수사기관을 움직여 체포하고 엄벌하겠다는 대통령. 국가 원수가 도둑을 잡으라는 것은 최초였기에 전국 경찰들은 난리가 날 수밖에 없었다.<br />
<br />
제보로 부산에서 용의자인 표구사 강사장을 체포한 경찰. 하지만 이미 난중일기는 사라진 후였다. 나까마에게 넘겼다는 용의자.<br />
<br />
문화재 범죄는 전문성을 가진 특수 범죄로 나까마, 즉 중간 상인을 통해서 모든 것을 처리했던 것. 이에 경찰은 강사장이 지목한 중간 상인 경남 마산시에 살고 있는 일명 마도로스 박을 추적했다.<br />
<br />
일본을 오가며 장물 거래를 했던 그는 난중일기를 일본에 밀반출할 계획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도 난중일기는 없었다. 이미 다른 이에게 넘겼던 것.<br />
<br />
추적 끝에 다른 공범의 집에서 난중일기 등 국보를 무사히 되찾은 경찰. 그런데 이들은 자신들은 절도가 아닌 보관만 했다며 절도범은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br />
<br />
그리고 대통령 담화문을 보고 자수를 한 김 씨는 자신이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이 될 뻔했다며 자신과 함께 현충사를 답사했던 절도범과 사건의 설계자를 고발했다.<br />
<br />
돈 때문에 난중일기를 훔칠 계획을 한 설계자 유 선생은 공범들에게 각각의 역할을 부여하고 서로의 존재를 모르게 했다. 하지만 결국 체포되고 말았던 것.<br />
<br />
전 국민의 공분을 자아낸 도둑들. 하지만 설계자 유 선생은 &quot;국보를 손에 넣으니 참 뿌듯했다&quot;라며 뻔뻔한 얼굴을 했다.<br />
<br />
그리고 수사를 통해 그가 이미 이전에도 많은 보물들을 절도 후 거래를 하다가 검거된 전과가 있음이 드러났다. 또한 그와 1년 전부터 손발을 맞췄던 공범 정 선수는 대통령의 담화문까지 발표되는 상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일제강점기 핍박을 견뎌냈던 형사는 보물 도둑들을 잡고 눈물이 났다며 지금에도 당시를 떠올리며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당시 용의자로 몰리기도 했던 충무공의 후손은 난중일기를 되찾고 &quot;잃었던 내 생명을 되찾은 것 같다&quot;라고 안도했다.<br />
<br />
시민 탐정에게는 포상이 주어지고 범인을 잡은 경찰들도 특진을 한 난중일기 도난 사건. 하지만 범행의 설계자 유 선생은 징역 5년, 다른 공범들에게는 3년 형 등의 실형으로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보물을 전량 회수하고 이들이 반성을 했다며 재판부가 이를 참작한 것.<br />
<br />
하지만 유 선생은 반성은커녕 이후에도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다 검거되었다. 특히 그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구국제민 현판도 골동품상에게 30만 원에 팔아넘겼는데 이는 아직까지도 행방을 알 수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우리의 보물을 일본에 밀반출하려다가 들통이 난 유 선생. 그는 &quot;선조들이 만든 고귀한 문화재를 만져보고 읽어본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범행에 대한 후회는 없다&quot;라는 말로 끝까지 보는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br />
<br />
난중일기 도난 사건 이후 정부는 문화유산 국외 불법 수출 방지를 위해 문화재감정관실을 설치하고 문화재 보호법도 제정했다. 그리고 그렇게 지켜낸 우리의 보물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제정되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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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훔친 도둑들의 정체는? 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이라는 부제로 소중한 우리의 보물을 잃을 뻔 했던 그날을 조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보물 일본에 팔아 넘기려던 '도둑들', 그들의 정체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능한 사랑', 제46회 영평상 작품상…조인성·전도연 남녀주연상 영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0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09</guid>
	            <pubDate>Thu, 5 Nov 2026 14:1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국내 영화 평론가들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영화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 주최한 제46회 영평상 시상식이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배우 조한철·장선의 사회로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영평상 시상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9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411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45.jpg" v_title="영평상 시상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688"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국내 영화 평론가들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영화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서곡숙)와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이 공동 주최한 제46회 영평상 시상식이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배우 조한철&middot;장선의 사회로 열렸다.<br />
<br />
최우수작품상은 &#39;가능한 사랑&#39;(감독 이창동)의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이 받았다. 파인하우스필름 이준동 대표는 &quot;촬영 전에는 한국영화의 체력이 약해진 건가 고민했는데, 촬영에 들어가자 완전히 달라졌다&quot;며 &quot;스태프와 배우들이 며칠 더 찍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 에너지가 영화에 대한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의 성취도 함께 기렸다. 애니메이션 &#39;광장&#39;으로 신인감독상과 독립영화지원상 극영화 부문을 받은 김보솔 감독은 &quot;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만들면 적어도 나와 비슷한 사람은 좋아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quot;며 &quot;이 상은 저의 취향이나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메시지로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7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51139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5/30001093714.jpg" v_title="가능한 사랑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24" /><br />
&#39;영평 10선&#39;에 선정된 &#39;1980 사북&#39;의 박봉남 감독은 독립영화지원상 다큐멘터리 부문을 받았다. 그는 &quot;캄캄한 갱도에서 사건의 진실 한 조각을 캐내 세상에 알린다는 마음으로 작업했다&quot;며 &quot;증언자로 남아준 사북 광부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지 생각하는 계기로 오늘을 새기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여우주연상 수상자 전도연(〈가능한 사랑〉)은 배우로서 스스로를 지켜온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quot;상을 받든, 관객의 사랑을 받든 그렇지 않든 늘 새로운 작품과 인물로 돌아왔다. 제 마음속 여우주연상은 늘 저였다&quot;며 &quot;저 자신을 응원하고 지키면서 지금까지 왔다. 앞으로도 제가 가는 길을 잘 가겠다&quot;고 말했다.<br />
<br />
&#39;호프&#39;는 감독상(나홍진)&middot;남우주연상(조인성)&middot;촬영상(홍경표) 등 3관왕에 올랐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조인성은 새로운 모습을 이끌어준 나홍진 감독에게 감사를 전하고, 영화를 완성해 준 관객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br />
<img alt="영평상 시상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9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9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411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43.jpg" v_title="영평상 시상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0" /><br />
신인여우상을 받은 서수빈(&#39;세계의 주인&#39;)에게 시상식장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공간이었다. 그는 &quot;2년 전 영화를 준비하며 적응하지 못하고 헤매던 때,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대본을 보다가 2층에서 주저앉아 못하겠다고 엉엉 운 적이 있다&quot;며 &quot;그만두겠다고 말할 용기가 없어 끝까지 할 수 있었는데, 2년 뒤 이 자리에서 큰 상을 받으니 만감이 교차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애정 있게 야단쳐주신 윤가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quot;고 말했다.<br />
<br />
공로영화인상 수상자 고은아는 1965년 &#39;난의 비가&#39;로 데뷔해 &#39;갯마을&#39; 등에 출연했고, &#39;며느리&#39;와 &#39;과부&#39;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합동영화사&middot;서울극장 경영에도 참여하며 한국영화의 제작&middot;배급&middot;상영 기반을 다졌다. 이날 후배 영화인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소감을 듣고 박수를 보냈다. 고은아는 &quot;수상소감을 들으면서 머릿속에 61년이 왔다 갔다 했다. 첫 작품을 할 때의 생각과 동료들이 떠올랐다&quot;며 &quot;저는 해 뜨는 동쪽이 아니라 해 지는 서쪽을 바라보고 있다. 빈손이 아닌 귀한 트로피를 들고 있게 해 줘서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br />
<br />
촬영 일정으로 불참한 남우조연상 수상자 오정세(&#39;와일드 씽&#39;)는 미리 시상식장 앞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소감을 전했다. 재치 있는 소감영상이 흘러나오는 동안 객석의 호응이 이어지기도 했다.<br />
<br />
올해 신설된 OTT 시리즈상 남녀주연상은 현빈(&#39;메이드 인 코리아&#39;)&middot;신혜선(&#39;레이디 두아&#39;), 남녀조연상은 노재원(&#39;메이드 인 코리아&#39;)&middot;장영남(&#39;동궁&#39;)이 받았다.<br />
<br />
이 가운데 무대에 오른 장영남은 소감 중에 눈물을 보였다. 그는 &quot;연기하면서 만족스러운 순간이 없었다. 잘해보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채찍질하고 위축되기도 했다&quot;며 &quot;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돌아보니 오늘 이 상이 저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br />
<br />
■ 부문별 수상자(작)<br />
-최우수작품상: 〈가능한 사랑〉(파인하우스필름)<br />
-공로영화인상: 고은아 배우<br />
-감독상: 나홍진 감독 〈호프〉<br />
-여우주연상: 전도연 배우 〈가능한 사랑〉<br />
-남우주연상: 조인성 배우 〈호프〉<br />
-여우조연상: 예수정 배우 〈사람과 고기〉<br />
-남우조연상: 오정세 배우 〈와일드 씽〉<br />
-각본상: 변성현 감독&middot;이진성 작가 〈굿뉴스〉<br />
-촬영상: 홍경표 촬영감독 〈호프〉<br />
-기술상(음향): 김영호 음향감독 〈살목지〉<br />
-음악상: 이민휘 음악감독 〈파반느〉<br />
-독립영화지원상: 다큐멘터리 부문 〈1980 사북〉 박봉남 감독 / 극영화 부문 〈광장〉 김보솔 감독<br />
-연기앙상블상: 〈사람과 고기〉<br />
-신인감독상: 김보솔 감독 〈광장〉<br />
-신인여우상: 서수빈 배우 〈세계의 주인〉<br />
-신인남우상: 박지훈 배우 〈왕과 사는 남자〉<br />
-영평공로상: 김두호 영화평론가(제15대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br />
-OTT 시리즈 여우주연상: 신혜선 배우 〈레이디 두아〉<br />
-OTT 시리즈 남우주연상: 현빈 배우 〈메이드 인 코리아〉<br />
-OTT 시리즈 여우조연상: 장영남 배우 〈동궁〉<br />
-OTT 시리즈 남우조연상: 노재원 배우 〈메이드 인 코리아〉<br />
-신인평론상: 이준혁&middot;임태규 (우수상)<br />
-국제영화상: 〈두 검사〉 배급사 M&amp;M인터내셔널<br />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국내 부문 〈사람과 고기〉 양종현 감독 / 국제 부문 〈국보〉 이상일 감독<br />
<br />
■ &#39;영평 10선&#39; 선정 결과 (가나다순)<br />
〈가능한 사랑〉(이창동)<br />
〈굿뉴스〉(변성현)<br />
〈사람과 고기〉(양종현)<br />
〈살목지〉(이상민)<br />
〈세계의 주인〉(윤가은)<br />
〈암살자(들)〉(허진호)<br />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br />
〈1980 사북〉(박봉남)<br />
〈파반느〉(이종필)<br />
〈호프〉(나홍진)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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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국내 영화 평론가들이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영화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 주최한 제46회 영평상 시상식이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배우 조한철·장선의 사회로 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제46회 영평상 작품상…조인성·전도연 남녀주연상 영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작품 선택하고 싶지 않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2</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박민영이 영화에 자주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 이날 장항준은 두 배우에게 &#34;드라마는 많이 했지만 영화를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은 것 같다&#34;라며 그 이유를 물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0701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7.jpg" v_title="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이 영화에 자주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br />
<br />
이날 장항준은 두 배우에게 &quot;드라마는 많이 했지만 영화를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은 것 같다&quot;라며 그 이유를 물었다.<br />
<br />
이에 육성재는 &quot;저는 영화를 해본 적이 없는데 박민영 배우도 영화를 많이 해보지 않았다고 해서 놀랐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박민영은 &quot;한창 신인 때 공포 영화 한번 했던 것이 전부다. 그런데 단지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참여하기에는 좀 그랬다. 그리고 예전에는 여자가 중심인 영화가 별로 많이 없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장항준은 &quot;그리고 돈 차이를 이야기하기도 하더라&quot;라고 했고, 박민영은 &quot;아무래도 K-드라마의 위상이 올라가다 보니까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가 좀 있긴 하다&quot;라고 답했다.<br />
<br />
이에 육성재는 &quot;보통 드라마 12부작을 찍으면 12부작에 대한 페이를 주잖냐. 영화는 정도로 주지 않냐?&quot;라고 물었고, 보통 그렇지 않다는 답에 육성재는 &quot;아 그건 몰랐네. 저 잘못 온 거 같은데&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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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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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이 영화에 자주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영화를 필모그래피에 넣겠다는 이유만으로 작품 선택하고 싶지 않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탑♥' 나나, 공개 열애 후 쏟아진 악플에 강력 일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43</guid>
	            <pubDate>Fri, 6 Nov 2026 09:3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빅뱅 출신 탑과의 공개 열애 이후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일침을 가했다. 나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34;17년 동안 매 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해왔다&#34;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탑 나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11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21351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2/30001091178.jpg" v_title="탑 나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빅뱅 출신 탑과의 공개 열애 이후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일침을 가했다.<br />
<br />
나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quot;17년 동안 매 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해왔다&quot;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br />
<img alt="나나 인스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0931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02.jpg" v_title="나나 인스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나나는 &quot;열애 인정으로 인해 저의 선택과 자유는 무시한 채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쓰는 자칭 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quot;라며 &quot;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 저로 인해 어떠한 피해를 입으셨나. 제가 도덕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나&quot;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br />
<br />
이어 &quot;정확히 말씀드리지만 열애 부분은 저의 개인적인 사생활이고 저의 삶이다. 제가 미안해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제가 미안해할 부분은 제가 생각하는 진짜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에게 저로 인해서 듣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느끼지 않아도 되는 비난의 말들과 상처를 받게 한 것&quot;이라며 &quot;나나라는 사람을 연예인이라는 틀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 사랑하고 존중해 주는 팬분들에게 까지 상처 주지 말아 달라. 더이상 피해 주지 마라&quot;고 덧붙였다.<br />
<br />
앞서 나나와 탑은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양측 소속사는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속전속결로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탑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39;완전 미쳤어!&#39;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친분을 이어오다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br />
<br />
그러나 탑의 대마초 흡연 및 연예계 은퇴 번복 등 과거 전력으로 인해 두 사람의 열애에는 우려의 시선이 이어졌다. 최근에는 팬덤과의 갈등 속에서 열린 탑의 생일 카페에 나나가 동반 참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똥이 튀었고, 일부 누리꾼들의 선 넘은 비난이 나나에게까지 향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br />
<br />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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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빅뱅 출신 탑과의 공개 열애 이후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일침을 가했다. 나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34;17년 동안 매 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해왔다&#34;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탑♥' 나나, 공개 열애 후 쏟아진 악플에 강력 일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내남결 '아마존'에서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아마존의 딸' 된 이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3</guid>
	            <pubDate>Fri, 6 Nov 2026 07:1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박민영이 &#39;아마존의 딸&#39;이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 이날 송은이는 로코퀸 박민영에 대해 &#34;키스신 모음집 조회수가 엄청나다&#34;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07010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8.jpg" v_title="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이 &#39;아마존의 딸&#39;이 된 이유를 밝혔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br />
<br />
이날 송은이는 로코퀸 박민영에 대해 &quot;키스신 모음집 조회수가 엄청나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장항준은 &quot;그 정도면 키서, 키시스트 아닌가.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른 사람 같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 이들은 박민영에게 글로벌 인기를 어느 정도 실감하는지 물었다. 이에 박민영은 &quot;저는 드라마를 하다 보니까 인지도가 높아진 케이스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가도 좀 숨겨야 하는 그런 정도다. 호텔 체크인부터 실감하게 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듣던 육성재는 박민영에 대해 &quot;아마존의 딸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했고, 장항준은 &quot;그래서 그런지 넷플릭스를 진짜 싫어하더라&quot;라고 모함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에 박민영은 &quot;우연히 아마존에서 내남결의 판권을 사게 돼서 글로벌로 공개가 됐는지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를 했다&quot;라며 아마존의 딸이 된 이유를 설명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quot;아시아 총괄하시는 분이 인디안 아메리칸이신데 저랑 같이 미팅을 하다 보니 대화가 너무 잘 통하는 거다. 그다음부터 지금까지 7개 연속으로 투자를 해주고 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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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이 &#39;아마존의 딸&#39;이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박민영, "내남결 '아마존'에서 전 세계 토탈 연간 2위"···'아마존의 딸' 된 이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드래곤·방탄소년단·스트레이 키즈, 디페스타 오리진 에디션 장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6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60</guid>
	            <pubDate>Wed, 4 Nov 2026 13:2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코르티스가 &#39;디아이콘&#39;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을 장식했다.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은 디스패치 창간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디아이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09411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88.jpg" v_title="디아이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코르티스가 &#39;디아이콘&#39;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을 장식했다.<br />
<br />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은 디스패치 창간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다. K팝 아티스트 48인의 예술전, &#39;디페스타 디 오리진&#39;의 순간을 화보에 기록했다.<br />
<br />
지드래곤은 &quot;저 자신을 하나의 기록물로 남긴다면, 꼭 새기고 싶은 키워드는 &#39;원 오브 어 카인드&#39;유일무이한)&quot;라고 말했다. 그는 8개의 독립된 방에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러 얼굴을 꺼내 보였다.<br />
<img alt="디아이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0941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86.jpg" v_title="디아이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br />
방탄소년단은 그들이 오랜 시간 쌓아 올린 성취와 영광을 표현했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지나온 시간과 그 과정에서 남긴 흔적도 함께 조명했다.<br />
<br />
RM은 &quot;방탄소년단은 100년 뒤에도 사람들에게 꿈과 위로를 준 팀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quot;고 말했다. 지금의 방탄소년단뿐만 아니라, 그들이 꿈꾸는 미래도 담았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는 정해진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 자신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방향을 개척해 왔다.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를 화보로 옮겼다.<br />
<br />
승민은 &quot;저희는 아직 한창 달리고 있다&quot;며 &quot;아직 결승선은 보이지 않는다&quot;고 말했다. 멤버들의 멈추지 않는 열정을 끝없이 이어지는 회로 속에서 펼쳤다.<br />
<img alt="디페스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324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21.jpg" v_title="디페스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83" /><br />
코르티스는 이제 막 알을 깨고 나온 팀이다. 화보에서도 정해진 공식에 얽매이지 않고, 과감한 시도를 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처럼, 다섯 멤버의 자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br />
<br />
주훈은 &quot;이번 촬영을 세 단어로 표현하면 자유, 에너지, 멋&quot;이라 말했다. 멤버들은 90도로 돌아간 방에서 트렘펄린 위를 뛰어오르며 규칙을 뒤집었다.<br />
<br />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코르티스 에디션은 개별 표지로 구성됐다. 미니 포스트카드에는 멤버들이 직접 쓴 메시지가 담겼다. 홀로그램 가공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셀피 포토카드와 모노크롬 폴디드 포토도 제공된다. 특히 폴디드 포토에는 멤버당 7컷의 흑백 포트레이트가 실렸다. 낱장으로 뜯어 활용할 수 있다.<br />
<br />
&#39;디아이콘&#39;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은 4일 오후 2시부터 1차 라인업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구매할 수 있다.<br />
<br />
&lt;사진제공=디아이콘&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6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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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코르티스가 &#39;디아이콘&#39;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을 장식했다. 디페스타 디 오리진 에디션은 디스패치 창간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드래곤·방탄소년단·스트레이 키즈, 디페스타 오리진 에디션 장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인영, 12월 26일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교회서 스몰 웨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2</guid>
	            <pubDate>Thu, 5 Nov 2026 09:3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오는 12월 26일 재혼한다.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통해 결혼 날짜와 예식 계획을 직접 밝혔다. 서인영은 가족들과 김장을 준비하던 중 제작진에게 &#39;나 26일 날 결혼해&#39;라고 깜짝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서인영 결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8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09302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06.jpg" v_title="서인영 결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9"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이 오는 12월 26일 재혼한다.<br />
<br />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통해 결혼 날짜와 예식 계획을 직접 밝혔다.<br />
<br />
서인영은 가족들과 김장을 준비하던 중 제작진에게 &#39;나 26일 날 결혼해&#39;라고 깜짝 발표했다. 제작진이 &quot;무슨 말이야? 11월?&quot;이라고 되묻자 서인영은 &quot;12월. 시간 빼&quot;라고 답했다.<br />
<br />
화려한 예식 대신 소박한 결혼식을 예고했다. 그는 &quot;교회에서 조그맣게 할 것&quot;이라며 &quot;축가는 뺐고, 꽃도 다 뺐다. 안 좋은 기억은 다 뺐다&quot;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의 어머니도 &quot;허례허식은 필요 없다&quot;며 &quot;잘 사는 게 중요한 거지 결혼식은 아무 소용없다&quot;고 반응했다.<br />
<br />
서인영의 재혼 상대는 6살 연상인 콘텐트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서인영은 지난 2023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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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오는 12월 26일 재혼한다.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통해 결혼 날짜와 예식 계획을 직접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인영, 12월 26일 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교회서 스몰 웨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유튜버 카광, 알고 보니 16년 전 '궁금한 이야기Y' 나왔던 소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2</guid>
	            <pubDate>Fri, 6 Nov 2026 10:3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여성 출연자에게 가학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카광의 방송 뒤 숨은 실태를 파헤친다. 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중계 방송 전말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1027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2.jpg" v_title="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8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여성 출연자에게 가학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카광의 방송 뒤 숨은 실태를 파헤친다.<br />
<br />
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중계 방송 전말을 조명한다.<br />
<br />
최근 카광은 태국 현지 생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를 향한 심한 욕설과 구타, 강제 음주는 물론, 짚고 있던 목발까지 부러뜨리는 등 충격적인 행위를 생중계해 사회적 분노를 샀다.<br />
<br />
피해자인 현지 씨(가명)는 친구에게 몰래 연락을 취해 대사관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 후 귀국 직후 변호사를 선임해 고소를 예고했다. 그러나 단 이틀 만에 도우려던 이들과 연락을 끊고 자취를 감추더니, 가해자로 지목된 카광의 생일파티 방송에 등장해 &quot;학대는 없었으며 모두 연출이었다&quot;라는 황당한 해명을 남겼다. 단 48시간 만에 그녀의 태도가 급변한 배경에 의문이 쏠린다.<br />
<br />
후원금을 얻기 위해 가학적인 방송을 이어온 카광은 알고 보니 16년 전 &#39;궁금한 이야기 Y&#39;에 출연했던 소년이었다. 당시에도 제작진을 인터넷 생중계 소재로 삼았던 그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괴한 행위를 상업화하며 인터넷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br />
<br />
47만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방송 뒤 숨겨진 진짜 이야기는 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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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여성 출연자에게 가학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카광의 방송 뒤 숨은 실태를 파헤친다. 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구독자 4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카광의 폭력적인 생중계 방송 전말을 조명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여성 출연자 학대 논란' 유튜버 카광, 알고 보니 16년 전 '궁금한 이야기Y' 나왔던 소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리센느 '위드', 디즈니 '헥스: 마녀왕국' 엔딩곡 된다…국내 걸그룹 최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8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82</guid>
	            <pubDate>Wed, 4 Nov 2026 17:5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리센느가 디즈니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과 특별한 협업을 한다. 4일 디즈니에 따르면, 리센느의 네 번째 미니 앨범 &#39;펄스&#39;의 타이틀곡 &#39;위드&#39;가 오는 25일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삽입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리센느 위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7452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96.jpg" v_title="리센느 위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디즈니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과 특별한 협업을 한다.<br />
<br />
4일 디즈니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네 번째 미니 앨범 &#39;펄스&#39;(PULSE)의 타이틀곡 &#39;위드&#39;(With)가 오는 25일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삽입된다.<br />
<br />
앞서 디즈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39;게스 후?&#39;(Guess Who?)영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아티스트의 실루엣이 담겨 뜨거운 추측이 쏟아졌다. 이후 오늘(4일) 공개된 영상에서 리센느의 모습이 드러나며 이번 영화의 스페셜 컬래버 뮤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켰다.<br />
<br />
특히 이번 협업은 지난 3일 발매된 리센느의 미니 4집 &#39;펄스&#39;(PULSE)의 타이틀곡 &#39;위드&#39;(With)가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의 국내 상영 자막 및 더빙 버전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극장에 울려 퍼진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br />
<br />
디즈니 영화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국내 걸그룹의 노래가 삽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국내 개봉하는 자막 버전과 더빙 버전 모두에 해당 곡이 수록되는 것 역시 최초의 사례다.<br />
<br />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39;펄스&#39;(PULSE)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39;위드&#39;(With)는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꾸던 너와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노래에 화답하는 함성 속에서 너를 향해 달려온 시간은 이제 우리가 함께 나아갈 약속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
<br />
&#39;위드&#39;는 발매 첫날인 지난 3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A20 LITE의 &#39;니온(NEON)&#39;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br />
<br />
&lt;사진 출처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gt;&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8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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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리센느가 디즈니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과 특별한 협업을 한다. 4일 디즈니에 따르면, 리센느의 네 번째 미니 앨범 &#39;펄스&#39;의 타이틀곡 &#39;위드&#39;가 오는 25일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39;헥스: 마녀왕국&#39;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삽입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리센느 '위드', 디즈니 '헥스: 마녀왕국' 엔딩곡 된다…국내 걸그룹 최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족까지 비난"…차예련 측, 학폭 의혹 재차 반박하며 법적 대응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74</guid>
	            <pubDate>Wed, 4 Nov 2026 16:2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차예련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고 재차 반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입장문을 통해 &#34;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차예련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39;사실무근&#39;이라는 입장을 전달드린 바 있다&#34;면서 &#34;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있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차예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624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82.jpg" v_title="차예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1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차예련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고 재차 반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입장문을 통해 &quot;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차예련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39;사실무근&#39;이라는 입장을 전달드린 바 있다&quot;면서 &quot;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당사는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철저히 확보하고 법률 검토를 거쳐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은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9;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39;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며 확산했다.<br />
<br />
작성자 A 씨는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올리며 1985년생 여배우로부터 당시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실명이 명시되지 않았지만, 출생 연도와 출신 학교 등을 근거로 차예련이 지목됐다.<br />
<br />
HB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30일 해당 의혹에 대해 &quot;사실무근&quot;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온라인상에서 학폭 의혹이 퍼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비난의 화살이 가해지자 차예련은 소속사를 통해 강경 대응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HB엔터테인먼트 제공&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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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차예련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이라고 재차 반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4일 입장문을 통해 &#34;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차예련의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39;사실무근&#39;이라는 입장을 전달드린 바 있다&#34;면서 &#34;이후에도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되고 있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족까지 비난"…차예련 측, 학폭 의혹 재차 반박하며 법적 대응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구라, 곧 며느리 본다…子 그리, '곰신' 여자친구와 깜짝 결혼 발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4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45</guid>
	            <pubDate>Fri, 6 Nov 2026 09:5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39;서인영의 유행꼰대&#39; 6회에는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돈과 연애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구라 그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09480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09.jpg" v_title="김구라 그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29, 본명 김동현)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br />
<br />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39;서인영의 유행꼰대&#39; 6회에는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돈과 연애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그리는 여자친구의 SNS를 통해 공개된 제주도 데이트 사진에 대해 언급하며 &quot;나는 SNS를 안 한다. 계정이 없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올리고 싶다고 하더라&quot;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여자친구와) 만난 지 오래됐고, 군대도 기다려줬다&quot;라며 고마움을 표현한 그리는 &quot;남자로서 그런 것을 맞춰 주는 게 인생 아니겠나&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야기를 들은 MC 서인영이 &quot;1회 &#39;연애 편&#39;에 나왔어야 했다&quot;라고 아쉬워하자 그리는 &quot;다음에 결혼 편에 불러달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quot;라고 고백했다. 이에 서인영은 &quot;나도 결혼 준비하고 있다&quot;라고 센스 있게 응수해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br />
<br />
[사진=&#39;서인영의 유행꼰대&#39;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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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39;서인영의 유행꼰대&#39; 6회에는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돈과 연애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구라, 곧 며느리 본다…子 그리, '곰신' 여자친구와 깜짝 결혼 발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얼굴 한번 못 본 사위가 왜…'그알',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사건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0</guid>
	            <pubDate>Fri, 6 Nov 2026 10:1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살인범 김성우의 민낯을 파헤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악독한 재회 시나리오-김성우는 왜 장모를 살해했나?&#39;라는 부제로, 지난 10월 11일 새벽 서울 송파구의 조용한 주택가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비극적인 사건을 집중 추적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1013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19.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8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살인범 김성우의 민낯을 파헤친다.<br />
<br />
오는 7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악독한 재회 시나리오-김성우는 왜 장모를 살해했나?&#39;라는 부제로, 지난 10월 11일 새벽 서울 송파구의 조용한 주택가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비극적인 사건을 집중 추적한다.<br />
<br />
사건 당일 새벽, 집 앞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발견한 김영훈(가명) 씨는 정체불명의 괴한이 귀가 중이던 딸 민지(가명) 씨를 차로 납치해 달아났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범인은 난폭 운전으로 200km 떨어진 강원도 양양의 야산까지 도주했고, 5시간 동안 차에 갇혀 있던 민지 씨가 가까스로 탈출하면서 사건 발생 7시간 만에 검거됐다.<br />
<br />
피해의 중대성으로 신상이 공개된 범인의 정체는 26세 김성우로, 민지 씨와 혼인 신고를 마친 남편이자 피해자의 사위였다. 그러나 유가족은 그를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김성우는 민지 씨와 대화하려다 소리를 지르는 장모를 보고 당황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김성우로부터 민지 씨를 찾아달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흥신소 관계자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br />
<br />
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 뒤에 숨겨진 흥신소와의 거래 조건과 그가 계획한 비밀 시나리오의 진실은, 오는 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알&#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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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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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살인범 김성우의 민낯을 파헤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악독한 재회 시나리오-김성우는 왜 장모를 살해했나?&#39;라는 부제로, 지난 10월 11일 새벽 서울 송파구의 조용한 주택가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비극적인 사건을 집중 추적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얼굴 한번 못 본 사위가 왜…'그알',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사건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박민영-육성재, "믿고 보는 배우 되고 싶다"···장항준의 '내 할머니는 구미호' 대본 리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4</guid>
	            <pubDate>Fri, 6 Nov 2026 07:2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박민영과 육성재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장항준의 차기작은 &#39;내 할머니는 구미호&#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07053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049.jpg" v_title="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과 육성재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밝혔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br />
<br />
이날 공개된 장항준의 차기작은 &#39;내 할머니는 구미호&#39;. 고조할아버지가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장항준은 구미호 역할을 해 본 적 있는 박민영에게 주목했다.<br />
<br />
박민영은 &quot;구미호의 핵심은 한이다. 한국의 모든 콘텐츠는 한이 있다. 그래서 한국, 큰 한을 품고 있어야 한다&quot;라며 구미호에 대해 일가견이 있음을 어필했다.<br />
<br />
인간이 되려다 억울하게 골방 신세가 된 구미호와 매일 밤 찾아가서 썰을 푼 입 담근 장 씨와의 상상초월 멜로라는 시놉시스에 두 배우는 갸우뚱했다.<br />
<br />
특히 육성재는 &quot;근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읽었는데 이해가 안 되는 대본은 처음인 거 같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장항준은 &quot;육성재 호감도 하락&quot;이라고 메모하며 그의 사진에는 낙서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1800년대 마지막 남은 구미호의 이야기라는 장항준은 &quot;그걸 지켜보던 삼신할머니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고 그 길로 구미호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남자를 찾아 나섰다. 양반집 자제랑 결혼하던 날 모두가 구미호에 홀렸고 이걸 보던 시부모가 화가 나서 아들은 멀리 보내 버리고 구미호는 별채에 가두었다. 그런데 장첨지가 구미호를 찾아와 말벗이 되어 주고 결국 100일 동안 사람이 될 수 없었던 구미호가 사라지려고 하자 이를 장첨지가 구하려는 내용이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에 육성재와 박민영은 넘치는 순발력으로 대본을 소화했다. 그리고 박민영은 하울링까지 하며 어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으로 자신을 어필해 달라는 주문에 육성재는 &quot;제작자가 좋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quot;라며 &quot;감독님을 포함해서 현장을 만족시키고 싶은 배우가 되고 싶다. 일단 시키는 건 무엇이든 다 한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변발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육성재는 &quot;변발에 전동휠도 탈 수 있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박민영은 &quot;저도 시키면 다 한다. 스턴트도 수영도 승마도 다 직접 한다. 나는 몸을 아끼지 않는 배우다&quot;라며 &quot;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허성태, 곽선영, 이민기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한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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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민영과 육성재가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오디션을 위해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거장항준' 박민영-육성재, "믿고 보는 배우 되고 싶다"···장항준의 '내 할머니는 구미호' 대본 리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규원, 놀이공원 알바생 된다…시트콤 '궁전랜드' 캐스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90</guid>
	            <pubDate>Thu, 5 Nov 2026 09:2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겸 배우인 김규원이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39;궁전랜드&#39;에 출연한다. 오는 2027년 첫 공개되는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39;궁전랜드&#39;는 겉은 궁전인데 속은 궁상인 사람들, 환상 뒤에서 환장을 버텨야 하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이야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규원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8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0919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800.jpg" v_title="김규원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인 김규원이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39;궁전랜드&#39;에 출연한다.<br />
<br />
오는 2027년 첫 공개되는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39;궁전랜드&#39;는 겉은 궁전인데 속은 궁상인 사람들, 환상 뒤에서 환장을 버텨야 하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이야기다.<br />
<br />
김규원은 극 중 궁전랜드 워터월드에서 근무하는 &#39;궁전즈&#39;의 맏형 양성욱 역을 맡았다. 양성욱은 음식에 누구보다 진심인 먹잘알이자, 덩치와 달리 여린 멘탈을 지닌 인물이다. 대문자 F다운 높은 공감력으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가 하면, 짠한 형 특유의 친근함으로 동료들을 챙긴다. 여기에 잡다한 정보력을 자랑하는 자칭 타칭 아는 형님으로, 때로는 허술하고 때로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br />
<br />
김규원은 특유의 코미디 감각을 살려 양성욱의 풍부한 감정과 높은 공감력, 허술한 반전 매력을 개성 있게 풀어낸다는 각오다.<br />
<br />
2023년 tvN &#39;코미디빅리그&#39;로 데뷔한 김규원은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39;SNL 코리아&#39;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표현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왔으며, &#39;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39;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코미디 무대와 예능 콘텐츠에서 다져온 표현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연기 분야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앞서 김규원은 JTBC 드라마 &#39;아파트&#39;에서 큰둥이 역을 맡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우람한 체격과 대비되는 순수하고 여린 내면, 박해강을 향한 우직한 의리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인물의 반전 매력을 살렸다.<br />
<br />
&#39;궁전랜드&#39;는 오는 2027년 첫 공개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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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인 김규원이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39;궁전랜드&#39;에 출연한다. 오는 2027년 첫 공개되는 티빙 첫 오리지널 시트콤 &#39;궁전랜드&#39;는 겉은 궁전인데 속은 궁상인 사람들, 환상 뒤에서 환장을 버텨야 하는 놀이공원 알바생들의 이야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규원, 놀이공원 알바생 된다…시트콤 '궁전랜드'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반가운 만남 11월 6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7</guid>
	            <pubDate>Fri, 6 Nov 2026 08:5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권진영, 정상근, 미친감성, 이재익 등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라디오를 채우는 풍성한 목소리들이 청취자들의 하루를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권진영, 정상근, 미친감성, 이재익 등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오늘(11월 6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라디오를 채우는 풍성한 목소리들이 청취자들의 하루를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각 프로그램의 시간대별 방송과 게스트를 시간순으로 소개합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오전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함께합니다. 아침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출연진들이 자리해 활기찬 호흡을 펼칠 예정입니다. 개성 가득한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유쾌한 시작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오전 09:05부터 11:00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익이 출연합니다. 따뜻한 라디오 시간 속에 이재익이 함께하며 뜻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편안한 소통을 바탕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전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정겨운 대화와 함께 기분 좋은 시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입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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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권진영, 정상근, 미친감성, 이재익 등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입니다. 라디오를 채우는 풍성한 목소리들이 청취자들의 하루를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하는 반가운 만남 11월 6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국보가 사라졌다"…'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 전말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30</guid>
	            <pubDate>Thu, 5 Nov 2026 23:5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1967년 발생한 국보 제76호 &#39;난중일기&#39; 도난 사건을 조명한다. 1967년 12월 31일 새벽, 충남 아산 현충사 유물관에 침입해 충무공 이순신이 직접 쓴 &#39;난중일기&#39;를 비롯한 유물들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br />
<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80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805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8011.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1967년 발생한 국보 제76호 &#39;난중일기&#39; 도난 사건을 조명한다.<br />
<br />
1967년 12월 31일 새벽, 충남 아산 현충사 유물관에 침입해 충무공 이순신이 직접 쓴 &#39;난중일기&#39;를 비롯한 유물들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이후 대통령까지 특별 담화는 발표하는 등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수사 끝에 범인들이 검거됐다.<br />
<br />
조사 결과, 일명 &#39;유 선생&#39;이라 불린 남자가 범행을 계획한 주범으로 드러났으며, 그는 절도와 운반, 장물 거래 및 해외 반출까지 역할을 나눠 사람들을 움직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이전의 문화유산 절도 사건에도 연루되었으며, 승려 행세를 하며 문화유산에 접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일당은 사건 발생 열흘 만에 붙잡혔으며, 훔친 난중일기는 해외로 반출될 계획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번 방송에서는 난중일기를 둘러싼 도둑들의 범죄 전말과 함께, 배우 김슬기, 가수 신성, 배우 정순원이 이야기 친구로 출연해 사건을 추적할 예정이다.<br />
<br />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 - &#39;도둑들 - 난중일기 도난 사건&#39; 편은 11월 05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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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1967년 발생한 국보 제76호 &#39;난중일기&#39; 도난 사건을 조명한다. 1967년 12월 31일 새벽, 충남 아산 현충사 유물관에 침입해 충무공 이순신이 직접 쓴 &#39;난중일기&#39;를 비롯한 유물들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한민국 국보가 사라졌다"…'꼬꼬무', 난중일기 도난 사건 전말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블랙핑크 지수-트와이스 나연 '동갑내기 절친', '군포시 산본'에서 '도파민 파티'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36</guid>
	            <pubDate>Wed, 4 Nov 2026 07:2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지수와 나연이 도파민 파티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군포시 산본동으로 향한 유유 형제의 모습이 예고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07060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26.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수와 나연이 도파민 파티를 예고했다.<br />
<br />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날 방송 말미에는 군포시 산본동으로 향한 유유 형제의 모습이 예고되었다. 그리고 연습생 때부터 동갑내기 절친인 지수와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군포시 산본 출신인 지수는 산본의 딸 아니냐는 질문에 &quot;산본의 딸은 김연아&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산본의 둘째 딸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산본의 둘째 딸 지수는 산본 곳곳에서 추억 여행을 떠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도전만 하면 기가 죽는 모습으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고향에서 추억에 젖은 친구를 대신해 나연은 미션에서 맹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승부욕으로 눈빛을 번뜩이며 우렁찬 목소리로 도전을 외치는 모습은 지금까지 보아온 나연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지수와 나연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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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수와 나연이 도파민 파티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블랙핑크 지수-트와이스 나연 '동갑내기 절친', '군포시 산본'에서 '도파민 파티'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솔로지옥' 프리지아 사생활 루머 부인…"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2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25</guid>
	            <pubDate>Thu, 5 Nov 2026 17:5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예능 &#39;솔로지옥&#39;으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사생활 루머를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프리지아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34;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프리지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0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80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7495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8007.jpg" v_title="프리지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예능 &#39;솔로지옥&#39;으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사생활 루머를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프리지아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quot;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명백한 사실무근&quot;이라고 입장을 밝혔다.<br />
<br />
이어 &quot;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quot;라면서 &quot;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middot;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경고했다.<br />
<br />
최근 모바일 메신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프리지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해당 의혹이 확산하자 소속사 측에서 공식 입장을 내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br />
<br />
프리지아는 지난 2021년 방송된 넷플릭스 예능 &#39;솔로지옥&#39; 시즌1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구독자 약 7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39;THE 프리지아&#39;를 운영 중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2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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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예능 &#39;솔로지옥&#39;으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사생활 루머를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프리지아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34;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솔로지옥' 프리지아 사생활 루머 부인…"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최종면접', 소재의 신선함과 배우 앙상블은 합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56</guid>
	            <pubDate>Wed, 4 Nov 2026 15:3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취업준비생이라는 말에 담긴 불안과 불확실성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청춘의 가능성과 희망을 갉아먹는다. 취업은 전쟁이라는 살벌한 단어와 섞일 정도로 치열함과 냉혹함을 수반하고, 많은 젊은이들은 희박한 확률을 뚫기 위해 고군분투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61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71700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0.jpg" v_title="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취업준비생이라는 말에 담긴 불안과 불확실성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청춘의 가능성과 희망을 갉아먹는다. 취업은 전쟁이라는 살벌한 단어와 섞일 정도로 치열함과 냉혹함을 수반하고, 많은 젊은이들은 희박한 확률을 뚫기 위해 고군분투한다.<br />
<br />
4일 개봉한 영화 &#39;최종면접&#39;(감독 김정훈)은 취업이라는 현실적인 소재에 면접장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을 결합해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들어냈다.<br />
<br />
코로나19로 취업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굴지의 대기업 채용 공고에 지원한 혜인(조이현), 진우(김재원), 승빈(신승호), 희찬(강유석), 요한(곽동연), 주원(배강희)은 최종면접까지 오른다. 전원 합격의 부푼 꿈을 안고 채용 과정에서 우정을 다진 이들은 최종면접을 앞두고 단 한 명만이 합격한다는 회사의 발표를 맞닥뜨린다.<br />
<img alt="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1244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4.jpg" v_title="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695" /><br />
회사가 부여한 최종면접의 미션은 &#39;두 시간 동안 공개 투표를 통해 단 한 명의 합격자를 결정하라&#39;는 것이다. 이때 6명 각각의 이름이 적힌 발신 불명의 봉투를 받게 되고 면접장에서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br />
<br />
&#39;전원합격&#39;이라는 대의로 똘똘 뭉쳤던 6명은 &#39;단 한 명 합격&#39;이라는 회사의 통보와 함께 보이지 않은 균열을 내고 있었다. 여기에 봉투는 트리거 역할을 한다. 하나씩 열릴 때마다 예상치 못한 도전자들의 치부와 비밀이 공개되고 이것이 빌미가 돼 서로를 공격하는 양상으로 치닫는다. 봉투의 오픈은 상대를 향한 신뢰의 붕괴와 실망으로 이어지지만 개인에겐 기회의 장이 되기도 한다. 경쟁자를 제거해야 내가 표를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치닫자 6명의 도전자들은 잠재돼 있던 욕망과 이기를 드러낸다.<br />
<br />
&#39;최종면접&#39;은 밀실 스릴러의 묘미를 추구하는 작품이다. 면접장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2시간이라는 물리적 시간을 부여해 당락이 곧 생사로 직결되는 서바이벌 게임처럼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이러한 설정은 관객에게 면접장 안에 있는 듯한 긴박감과 긴장감을 전달하는 효과를 낸다.<br />
<img alt="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124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5.jpg" v_title="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또한 영화는 면접에 통과한 최종 1인이 떨어진 도전자들을 인터뷰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구조를 띤다. 2시간의 최종면접 시간을 리얼타임처럼 끌고 가면서 현재 진행형의 긴장감을 부여하고, 현재와 과거를 교차하는 편집은 최종 합격자의 존재를 추리하는 것과 더불어 봉투 발신자를 추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미스터리의 밀도를 높인다.<br />
<br />
영화의 원작은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일본 소설 &#39;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39;이다. &#39;타짜: 원 아이드 잭&#39;을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각본을 맡아 대한민국의 특수한 취업 환경 사회상, 문화 등을 반영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시기 설정은 취업시장의 허들을 높이는 문턱으로 작동하고, 사이비 종교와 학교 폭력, 학벌 컴플렉스 등의 화두를 개별 캐릭터의 서사에 녹여내 극도의 현실감도 부여했다.<br />
<img alt="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124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3.jpg" v_title="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img alt="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124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12.jpg" v_title="최종면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이런 장르와 구조를 취하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리의 밀도와 반전의 신선함이다. 그런 측면에서 &#39;최종면접&#39;은 아쉬움을 노출한다. 취업 전쟁의 절박함을 중반까지 잘 끌어오다 후반부에 멜로를 끼얹는 안일한 선택으로 이야기의 핵심을 흐릿하게 만들었으며, 봉투 발신자의 행동과 동기에 충분한 서사를 부여하지 않은 급박한 마무리로 중반까지 잘 유지해 온 미스터리와 텐션의 팽팽함이 일순간 느슨해지는 아쉬움을 남겼다.<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재의 현실감을 장르의 특성에 녹여낸 솜씨는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6명의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의 신선한 얼굴과 이들이 뿜어내는 뜨거운 에너지가 영화를 빛낸다.<br />
<br />
&#39;최종면접&#39;은 제작비 약 40억 원으로 만든 영화다. 규모의 영화들이 전쟁을 치르는 극장가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알뜰하고 똘똘한 저예산 기획이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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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7/3000109611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취업준비생이라는 말에 담긴 불안과 불확실성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청춘의 가능성과 희망을 갉아먹는다. 취업은 전쟁이라는 살벌한 단어와 섞일 정도로 치열함과 냉혹함을 수반하고, 많은 젊은이들은 희박한 확률을 뚫기 위해 고군분투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최종면접', 소재의 신선함과 배우 앙상블은 합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닥터X' 김지원, 동료 의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숙인 사연은…전대미문 체외 수술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54</guid>
	            <pubDate>Fri, 6 Nov 2026 10:5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닥터X&#39; 김지원이 8세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전례 없는 수술법을 감행한다. 4주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측은 6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세상에 없던 수술 집도를 선언하는 계수정의 스틸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엑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81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610452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6/30001098128.jpg" v_title="닥터엑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닥터X&#39; 김지원이 8세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전례 없는 수술법을 감행한다.<br />
<br />
4주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X&#39;) 측은 6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세상에 없던 수술 집도를 선언하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br />
<br />
공개된 스틸 속 계수정은 단호하고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컨퍼런스룸의 의사들을 바라보고 있다. 계수정은 살릴 방법이 없는 8세 소아암 환자 이현아(이채유 분)를 위해 장기 6개를 모두 체외로 꺼내 종양을 절제한 뒤 재이식하는 전대미문의 체외 수술법을 시행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br />
<br />
그러나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이 위험성과 절차적 명분을 내세워 강력히 제동을 걸면서 두 사람의 신념은 정면으로 충돌한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불가능에 뛰어드는 계수정과 검증되지 않은 위험으로부터 병원과 환자를 지키려는 부승권의 대립이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초현실적인 술기와 경이로운 스피드로 단 한 번도 실패를 허용한 적 없던 계수정이 혼자만의 힘으로 완수할 수 없는 수술 앞에서 구서대병원 의사들을 향해 &quot;부탁드립니다&quot;라며 깊게 허리를 숙이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계수정이 모두의 반대를 뚫고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br />
&#39;닥터X&#39; 9화는 바로 오늘, 6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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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3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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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닥터X&#39; 김지원이 8세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전례 없는 수술법을 감행한다. 4주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측은 6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세상에 없던 수술 집도를 선언하는 계수정의 스틸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김지원, 동료 의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숙인 사연은…전대미문 체외 수술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칼럼 터너, 새 제임스 본드 확정?…피어스 브로스넌 "존재감 있는 배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5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52</guid>
	            <pubDate>Wed, 4 Nov 2026 10:3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국 배우 칼럼 터너가 차기 제임스 본드로 확정됐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5대 제임스 본드로 활약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34;나는 이제 그저 관객일 뿐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칼럼 터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5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019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599.jpg" v_title="칼럼 터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국 배우 칼럼 터너가 차기 제임스 본드로 확정됐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5대 제임스 본드로 활약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기대감을 드러냈다.<br />
<br />
피어스 브로스넌은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quot;나는 이제 그저 관객일 뿐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이 중요한 역할을 누가 맡게 될지 궁금하다. 현재 거론되는 배우들은 모두 제가 존경하는 사람들이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최근 아마존 MGM 스튜디오는 차기 제임스 본드를 확정을 위한 최종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 오디션에는 1990년생 영국 배우인 칼럼 터너, 잭 로던, 조시 오코너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칼럼 터너는 피어스 브로스넌과 2017년 영화 &#39;리빙보이 인 뉴욕&#39;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br />
<br />
피어스 브로스넌은 칼럼 터너에 대해 &quot;그는 정말 강인한 인상을 남긴다. 훌륭한 목소리와 몸매를 가졌으며, 영화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quot;라는 평가를 내렸다.<br />
<img alt="칼럼 터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6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410192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4/30001097600.jpg" v_title="칼럼 터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br />
또한 &quot;차기 제임스 본드를 맡을 배우에게 삶의 행복과 힘, 용기가 함께하길 바란다.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새 본드의 탄생을 기대하며 기다리겠다&quot;고 덕담을 전했다.<br />
<br />
새 007 시리즈 연출을 맡게 된 드니 빌뇌브 감독에 대해서는 &quot;그의 작품은 선구적이다. 연출력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그의 상상력은 매우 직관적이고 감각적이다. 장엄하고 멋진 작품이 나올 것 같다&quot;는 기대감을 드러냈다.<br />
<br />
차기 제임스 본드 후보 중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칼럼 터너는 영화 &#39;신비한 동물사전&#39; 시리즈로 인기를 얻었으며 &#39;엠마&#39;, &#39;더 라스트 레터&#39; 등에 출연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와의 연애와 결혼으로도 화제를 모았다.<br />
<br />
아일랜드 출신 배우인 피어스 브로스넌은 5대 제임스 본드로 발탁돼 1995년부터 2002년까지 네 편의 007 영화에서 활약했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39;리빙보이 인 뉴욕&#39; 스틸&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2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42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25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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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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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국 배우 칼럼 터너가 차기 제임스 본드로 확정됐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5대 제임스 본드로 활약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기대감을 드러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칼럼 터너, 새 제임스 본드 확정?…피어스 브로스넌 "존재감 있는 배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흐르는 여정', 파리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 "마음을 관통하는 영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4307</guid>
	            <pubDate>Thu, 5 Nov 2026 12:5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흐르는 여정&#39;이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장편 관객상을 수상했다. &#39;흐르는 여정&#39;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39;춘희&#39;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흐르는 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9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2482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28.jpg" v_title="흐르는 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흐르는 여정&#39;이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장편 관객상을 수상했다.<br />
<br />
&#39;흐르는 여정&#39;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39;춘희&#39;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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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나는보리&#39;를 만든 김진유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으로 알려지며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은 &#39;흐르는 여정&#39;이 지난 11월 3일 막을 내린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장편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는 페이사쥬 (Paysage) 부문에 선정된 작품들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들의 투표를 받은 영화에 주어지는 상으로, &#39;흐르는 여정&#39;은 &#39;사람과 고기&#39;, &#39;내 이름은&#39;, &#39;철들 무렵&#39; 등 쟁쟁한 작품들 가운데 관객들의 선택을 이끌어냈다.<br />
<img alt="흐르는 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79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9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10512440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1/05/30001097924.jpg" v_title="흐르는 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2" /><br />
다비드 트레들러 파리한국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는 &quot;프로그래머로서 마음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영화들이 있다. 보는 순간 &#39;이 영화다&#39;하고 확신하게 되는 영화들이다. (&hellip;) &#39;흐르는 여정&#39;은 파리한국영화제에서 바로 그런 영화였고, 관객들 역시 우리만큼이나 이 영화를 따뜻하게 품어주었다. 지금 이 순간을 음미하는 일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우아하고도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quot;이라는 평을 남기며, 현시대에 필요한 다정함의 힘을 전하는 영화를 향한 찬사를 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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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흐르는 여정&#39;은 지난달 28일 국내 극장에 개봉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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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43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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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흐르는 여정&#39;이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장편 관객상을 수상했다. &#39;흐르는 여정&#39;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39;춘희&#39;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고요했던 일상에 새로운 선율이 흐르기 시작하는 이야기.]]></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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