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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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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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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침 멈추지 않던 강아지 봄이, 알고 보니 '메소드 연기'?…'TV 동물농장', 최고 4.6%]]>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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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09:3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기침이 안 멈추는 강아지 봄이의 귀여운 사연이 &#39;TV동물농장&#39;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기침이 멈추지 않는 반려견 봄이의 사연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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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263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0.jpg" v_title="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기침이 안 멈추는 강아지 봄이의 귀여운 사연이 &#39;TV동물농장&#39;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br />
<br />
23일 방송된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기침이 멈추지 않는 반려견 봄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1%, 순간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br />
<br />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봄이의 기침 때문에 가족들은 병원을 전전하며 CT와 내시경 검사까지 진행했다.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동원하고 한여름에도 습도를 맞추는 등 정성을 쏟았지만, 이상하게도 야외 산책을 나가거나 엄마가 포대기로 안아줄 때만 기침이 뚝 떨어지는 기이한 상황이 이어졌다. 밤새 계속되는 기침에 온 가족의 일상까지 흔들리는 상황이었다.<br />
<br />
결국 신체적 문제보다 심리적 요인을 의심한 가족들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를 집으로 초빙했다. 현장을 지켜본 전문가는 &quot;봄이가 수준급 메소드 연기를 하고 있다&quot;는 반전 분석을 내놓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봄이가 밤에 자다 깨서 기침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깬 뒤 기침을 시작한다는 점을 포착한 것이다.<br />
<br />
사연의 배경에는 가슴 아픈 계기가 있었다.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던 할머니가 요양원으로 떠난 뒤 외로움을 느끼던 봄이가 우연히 한 기침에 가족들의 관심과 애정이 집중되자, 이를 학습해 안겨있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했던 것.<br />
<br />
솔루션은 의외로 간단했다. 봄이가 기침할 때 엄마가 이불 속으로 모습을 숨기자 거짓말처럼 기침이 멈췄다. 비록 관심 끌기용 연기였지만, 그 바탕에 가족의 사랑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br />
<br />
한편, SBS &#39;TV 동물농장&#39;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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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기침 멈추지 않던 강아지 봄이, 알고 보니 '메소드 연기'?…'TV 동물농장', 최고 4.6%]]></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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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주민들 위해 2억원 쾌척..."팬클럽도 자발적 기부 동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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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39;영웅시대&#39; 이름으로 이 같은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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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305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4.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middot;통영 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br />
<br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24일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39;영웅시대&#39; 이름으로 이 같은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가 진행 중인 &#39;2026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39;을 통해 거제&middot;통영 등 남부지역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임시주거 지원, 피해 복구에 쓰인다. 두 지역은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r />
<br />
임영웅은 2021년부터 생일과 명절, 재난&middot;재해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 성금을 포함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한 누적 성금은 25억 원이다. 올해 생일에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저소득&middot;취약계층 환자 치료비로 직접 전달한 2억 원까지 더하면 누적 기부금은 총 27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br />
<br />
팬클럽의 자발적인 나눔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영남 지역 대형 산불 당시 임영웅과 물고기뮤직이 4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영웅시대도 6억 원을 별도로 기부했다. 이번 호우 피해지역인 거제에서도 &#39;영웅시대 거제&#39;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역 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전국 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동참하고 있다.<br />
<br />
임영웅의 데뷔 10주년(8월 8일)은 나눔에 이어 공연과 신작 발표로도 이어진다.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를 연다. 이어 9월 8일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을 발매한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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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임영웅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팬클럽 &#39;영웅시대&#39; 이름으로 이 같은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주민들 위해 2억원 쾌척..."팬클럽도 자발적 기부 동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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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디세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700만 돌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3</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구 132만 1,209명을 동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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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95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jpg" v_title="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br />
<br />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구 132만 1,20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10만 9,373명.<br />
<br />
이로써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812만 명)에 이어 3번째로 700만 고지에 올랐다.<br />
<br />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24일 오전에도 예매율 70%, 예매량 39만 장을 기록 중이다. 이같은 추세라면 천만 돌파까지도 노려볼 만하다.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보다 일주일 늦게 개봉했지만 3주 차까지 놀라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라면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보다 높은 최종 관객 수를 기록할 가능성도 크다.<br />
<br />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는 같은 기간 38만 6,7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12만 7,617명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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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구 132만 1,209명을 동원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700만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16년 동안 함께한 '카메라 감독' 위한 레이스···"찬희형, 힘내세형" 어쨌든 해피엔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0</guid>
	            <pubDate>Mon, 24 Aug 2026 00:3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멤버들이 카메라 감독 강찬희를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찬희형! 힘내세형!&#39;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을 1회부터 함께한 카메라 감독 강찬희 감독에 대한 공로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23403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3.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카메라 감독 강찬희를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br />
<br />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찬희형! 힘내세형!&#39; 레이스가 펼쳐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을 1회부터 함께한 카메라 감독 강찬희 감독에 대한 공로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br />
<br />
1985년에 방송사에 입사해 현재까지 현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찬희 감독. 지석진보다 다섯 살 위인 그는 런닝맨을 1회부터 16년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quot;그럼 형님 조금 있으면 칠순이세요?&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진짜로? 칠순이세요?&quot;라며 놀랐다. 그러자 양세찬은 &quot;아니 말이 그렇다고&quot;라며 농담이라며 수습했다.<br />
<br />
강찬희 감독 맞춤 선물이 준비된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프로 다트 선수와의 다트 대결에서 승리하면 선물을 획득하게 되는 것. 이에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다트 기회를 쌓아갔고 프로 선수와 최종 다트 대결에 나섰다.<br />
<br />
관절 영양제가 걸린 1라운드에서 실패한 런닝맨. 이어 런닝맨은 온누리 상품권 30만 원이 걸린 2라운드에 도전했다.<br />
<br />
프로 다트 선수의 실수로 런닝맨이 넘어야 할 점수는 108점. 누군가 한 명만이라도 100점을 던지면 승리할 확률은 높아졌다. 하지만 멤버들이 던진 다트는 프로 선수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결국 7발을 남기고 2라운드를 포기했다. 3라운드에 걸린 산삼을 따내기 위한 일보후퇴였던 것.<br />
<br />
대결을 앞두고 계속된 연습에서 유재석은 100점 근처로 계속 다트를 꽂아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 대결에서 프로 선수는 206점을 맞혔고 이에 멤버들은 감이 좋은 멤버가 대표로 던지자고 결정했다.<br />
<br />
자신의 감이 좋다는 하하가 가장 먼저 도전했다. 긴장한 하하에게 유재석은 &quot;자신 있게 해&quot;라며 응원했다. 그러자 하하는 &quot;형이 막 그렇게 잘하진 않았다&quot;라며 꺼드럭댔다. 하지만 하하는 겨우 1점을 맞혀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br />
<br />
이후 지석진은 도전에 앞서 부모님을 찾았다. 그는 &quot;아빠, 아빠 보고 계시죠. 중요한 순간이에요. 아빠 엄마&quot;라고 울부짖었다. 그리고 그는 유재석의 도전에 앞서 &quot;재석아 삼촌 한번 부르자&quot;라며 자신의 부모님을 부르라고 조언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하지만 결국 3라운드에서도 최종 실패를 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미련이 남은 하하. 이를 본 신동엽은 &quot;마지막으로 하하한테 7개 주고 번외 경기를 해보는 게 어떠냐&quot;라고 제안했다.<br />
<br />
그러자 제작진은 &quot;만약 성공하면 선물을 드리고 실패하면 하하 씨가 선물을 결제하는 걸로 하자&quot;라고 했다. 하하도 이를 수락했고 곧바로 도전했다.<br />
<br />
하하는 첫 발에 100점을 꽂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후에는 민망한 결과가 나왔고 이에 하하가 산삼을 직접 결제해 어쨌든 해피엔딩을 맞았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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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카메라 감독 강찬희를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찬희형! 힘내세형!&#39; 레이스가 펼쳐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16년 동안 함께한 '카메라 감독' 위한 레이스···"찬희형, 힘내세형" 어쨌든 해피엔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겨울 대관령으로 간 기안84…'대환장 기안장2', 9월 22일 공개 확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7</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2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민박 사장&#39;으로 변신한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한겨울 대관령 설원 위에서 다시 한번 현실이 된다. 넷플릭스 예능 &#39;대환장 기안장&#39;이 오는 9월 22일 시즌2 공개를 확정 짓고, 독보적인 아우라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24일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대환장 기안장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2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0210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1.jpg" v_title="대환장 기안장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민박 사장&#39;으로 변신한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한겨울 대관령 설원 위에서 다시 한번 현실이 된다.<br />
<br />
넷플릭스 예능 &#39;대환장 기안장&#39;이 오는 9월 22일 시즌2 공개를 확정 짓고, 독보적인 아우라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24일 전격 공개했다.<br />
<br />
이번 시즌2는 한여름 울릉도를 배경으로 했던 시즌1과 달리, 혹한의 대관령 산자락에 위치한 &#39;기안장 2호점&#39;에서 펼쳐진다. 민박 운영 경험이 쌓인 &#39;경력직 사장&#39; 기안84를 필두로, 사장을 돕기도 쪼기도 하는 &#39;열혈 신입 직원&#39;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합류해 한층 새로워진 패밀리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br />
<br />
제설 도구함마저 눈이 소복이 쌓여 있고 정체불명 소까지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 설원의 심상치 않은 포스터 속 풍경은 시즌1을 뛰어넘는 임직원들의 고된 민박 운영기를 예감케 한다.<br />
<img alt="대환장 기안장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021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0.jpg" v_title="대환장 기안장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26" /><br />
공개된 예고편 속 기안84는 대형 풍선을 달고 하늘을 떠다니거나, 추위를 피해 모닥불 앞에서 잠을 청하는 기괴한 도면을 그려내며 &#39;기안적 낭만&#39;의 폭주를 시작한다. 2호점의 실체를 마주한 직원들은 &quot;미쳤다&quot;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신입 카즈하는 &quot;여기 손님이 올 수 있냐&quot;라며 걱정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설계자인 기안84마저 &quot;정신 바짝 차려야겠다&quot;라며 당황할 정도다.<br />
<br />
특히 눈으로 덮인 설원 속에서 세탁기 없이 손빨래를 감당해야 하고 봉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등 시즌1을 뛰어넘는 고난도 노동이 예고됐다. &quot;누가 이걸 만들어서&quot;라는 김연경의 매콤한 불만 토로에 이준호가 &quot;형이 만들었잖아&quot;라며 응징하는 등 거침없는 티키타카가 관전 포인트다.<br />
<br />
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quot;1호점이 한여름 울릉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의 청춘과 낭만을 보여줬다면 2호점은 대관령 추운 겨울밤 방구석에 다같이 둘러앉아 먹고 놀고 떠들며 가까워지는 겨울만의 낭만이 있을 것&quot;이라며 &quot;1호점을 뛰어넘는 기안84의 상상력이 발휘됐다. 한층 더 기상천외해진 2호점과 &#39;대환장 패밀리&#39;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quot;고 전했다.<br />
<br />
한겨울 대관령에서 펼쳐질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39;대환장 기안장 시즌2&#39;는 오는 9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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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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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민박 사장&#39;으로 변신한 기안84의 기상천외한 상상이 한겨울 대관령 설원 위에서 다시 한번 현실이 된다. 넷플릭스 예능 &#39;대환장 기안장&#39;이 오는 9월 22일 시즌2 공개를 확정 짓고, 독보적인 아우라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24일 전격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겨울 대관령으로 간 기안84…'대환장 기안장2', 9월 22일 공개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런닝맨' 하하,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출연 제의···한 달 촬영에 런닝맨이 먼저라 거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8</guid>
	            <pubDate>Sun, 23 Aug 2026 23:5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23402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2.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quot;말도 안 되는 소릴 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quot;라며 믿지 못했다.<br />
<br />
그러자 하하는 &quot;오픈해도 되나&quot;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quot;거짓말 같지만 진짜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어떤 영화에 섭외가 되었냐는 질문에 하하는 &quot;반지의 제왕&quot;이라고 했고, 유재석은 &quot;호빗족이구나&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하하는 &quot;맞아 맞아&quot;라며 &quot;12명 친구들 중에 한 명이다. 아시아 대표 호빗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어 하하는 &quot;프로필 촬영도 다 하고 보냈는데 한 달 정도 비워야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죄송한데 런닝맨이 먼저인 거 같다고 거절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멤버들은 &quot;진짜? 왜 하지. 가지&quot;라며 아쉬워했고, 양세찬은 &quot;형은 여기 있으나 마나. 형 없어도 잘 돌아가&quot;라고 하하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br />
<br />
또한 유재석은 &quot;진짜 반지의 제왕이 맞냐. 다른 번외 편 돌반지의 제왕 아니냐&quot;라고 했고, 지석진은 &quot;아니면 반지하의 제왕&quot;이라고 거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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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할리우드 대작 영화 출연 제의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출연 제의···한 달 촬영에 런닝맨이 먼저라 거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부적, 차태현 돌아온다…"내가 '틈만나면'의 돼지머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1</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0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의 &#39;공식 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다시 돌아온다. 동시간대 예능 및 드라마 시청률 1위는 물론 OTT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 차태현과 배우 진기주의 출격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46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7.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의 &#39;공식 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다시 돌아온다.<br />
<br />
동시간대 예능 및 드라마 시청률 1위는 물론 OTT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 차태현과 배우 진기주의 출격을 알렸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소속사 1호 배우이자 최근 드라마 &#39;참교육&#39;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진기주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유재석과 유연석의 열렬한 환영 속에 등장한 차태현은 &quot;최보필 PD가 나보고 프로그램의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내가 바로 &#39;틈만나면,&#39;의 돼지머리&quot;라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차태현은 매 시즌 출연할 때마다 게임 3단계를 성공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견인한 바 있다.<br />
<br />
이어 차태현은 진기주를 영입하게 된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놓았다. 진기주의 전 소속사 대표가 배우 조인성의 과거 매니저였다는 인연을 공개하며, 자신의 남다른 운이 소속사 영입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밝혀 유재석과 유연석의 감탄을 자아냈다.<br />
<br />
현장에서는 평소 차태현의 거침없는 언행에 &quot;아오 차태현 저거!&quot;를 연발하던 유재석마저 그의 연이은 행운 행진을 직접 지켜본 후 &quot;역시 태현이가 오프닝의 머릿고기야&quot;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br />
<br />
과연 4개월 만에 다시 뭉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그리고 진기주가 틈주인들에게 시원한 행운을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br />
<br />
&#39;틈만나면,&#39;은 오는 25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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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의 &#39;공식 행운부적&#39; 배우 차태현이 다시 돌아온다. 동시간대 예능 및 드라마 시청률 1위는 물론 OTT 화제성 상위권을 싹쓸이 중인 SBS &#39;틈만나면,&#39; 측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 차태현과 배우 진기주의 출격을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공식 부적, 차태현 돌아온다…"내가 '틈만나면'의 돼지머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직Y] "고양의 밤, 우주가 됐다"...빅뱅 20년 세월의 집대성 콘서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0</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5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년 전 가요계 판을 흔들었던 신인 그룹 빅뱅이 스무 해가 지나도록 &#39;왜 K팝의 제왕인가&#39;를 보여주는 무대를 꾸몄다. 지난 23일 저녁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빅뱅의 월드투어 현장에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52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0.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67"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20년 전 가요계 판을 흔들었던 신인 그룹 빅뱅이 스무 해가 지나도록 &#39;왜 K팝의 제왕인가&#39;를 보여주는 무대를 꾸몄다. 지난 23일 저녁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빅뱅의 월드투어 현장에서다.<br />
<br />
조명이 꺼지고 운석이 떨어지는 영상이 스크린을 채우자, 곧이어 &quot;2006~2026&quot;이라는 숫자가 떠올랐다.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한 무대에 서자 세계 각국에서 온 팬들은 참아왔던 함성을 일제히 쏟아냈다. &#39;FANTASTIC BABY&#39;로 문을 연 무대에 객석은 곧바로 떼창으로 화답했다.<br />
<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522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1.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67" /><br />
이러한 떼창이 가능했던 데는 개방감 있는 무대 구조와 사운드의 힘이 컸다. 일자형 무대에 앞으로 길게 뻗은 돌출 무대를 더해 관객 대부분이 멤버들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었다. 23톤에 달하는 이동형 LED 구조물에는 다중 모터 토크 동기화 기술이 적용돼, 거대한 무대 장치가 흔들림 없이 움직이며 &#39;빅뱅(BIGBANG)-혼돈(CHAOS)-우주(COSMOS)&#39;로 이어지는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br />
<br />
다만 무대 바로 앞쪽 일부 관객들 사이에서는 높은 무대 탓에 시야가 가려졌다는 평가도 나왔다. 대형 공연장 특유의 구조적 한계가 이번에도 완전히 해소되지는 못한 셈이다.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고, 조명과 무대 장치, 특히 적재적소에 터진 불꽃놀이가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볼거리와 들을거리가 동시에 풍성했던 무대였다.<br />
<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52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2.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67" /><br />
세트리스트는 &#39;거짓말&#39;, &#39;하루하루&#39; 같은 데뷔 초창기 곡부터 최신곡까지 20년의 궤적을 아우르는 32곡으로 채워졌다. 히트곡이 워낙 많다 보니 떼창은 공연 내내 기본값이었다. 멤버들이 밴드 사운드에 맞게 다시 편곡한 무대들도 신선했다. &#39;하루하루&#39;는 록 버전으로 재해석돼 샤우팅 창법이 인상적이었고, 앙코르에서는 &#39;천국&#39;과 &#39;붉은노을&#39; 같은 데뷔 초기 곡으로 마무리하며 향수를 자극했다.<br />
<br />
솔로 무대의 첫 주자로 나선 대성은 &#39;유니버스&#39;, &#39;한도초과&#39;를 잇달아 부르며 무용수들과 칼군무를 맞췄고,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태양은 철제 구조물이 놓인 무대 위에서 &#39;BAD&#39;로 솔로 무대를 열었다. 강한 애드립이 실린 라이브는 태양다움 그 자체였다는 평가다. &#39;LIVE FAST DIE SLOW&#39;를 부를 때는 무대 아래로 내려와 관객과 거리를 좁히며 소통했다.<br />
<br />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지드래곤의 보컬이었다. 최근 솔로 콘서트에서 컨디션 난조로 화제가 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한층 안정적이고 편안한 음색을 들려줬다. 퍼포먼스 역시 지치는 기색 없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어갔다. &#39;POWER&#39;로 솔로 무대를 연 뒤 &#39;크레용&#39;을 록 사운드로 편곡해 소화했고, &#39;삐딱하게&#39;는 무대에 누운 채 부르며 특유의 스웨그를 잃지 않았다.<br />
<img alt="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52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9.jpg" v_title="빅뱅 20주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67" /><br />
20년을 함께한 팬들을 향한 멘트에서도 진심이 느껴졌다. 지드래곤은 &quot;이건 절대 시간 끌기가 아니라 마지막 고양이라 만끽하고 싶어서&quot;라며 무대 위 대화를 이어갔고, &quot;이건 집대성이라고 본다&quot;는 말로 20주년 활동을 되짚었다.<br />
<br />
이번 무대의 완성도 뒤에는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이 있었다. YG가 제작을 맡았고, 어셔&middot;포스트 말론&middot;리한나 등과 함께 작업한 밴드 &#39;와우 존스&#39;가 전곡 라이브 연주를 소화했다. 20명의 댄서가 군무에 힘을 보탰고, 2025년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마이크 카슨과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디자인한 에스 데블린이 연출과 무대 디자인에 참여했다. 앞서 언급한 불꽃놀이와 조명 연출의 완성도 높은 타이밍은 이 같은 제작진 구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br />
<br />
이날 처음 공개된 신곡 &#39;BiiiG&#39;는 지난 19일 발표됐다. 4년 4개월 만에 내놓은 새 디지털 싱글이자, 2017년 일본 돔투어 이후 약 9년 만에 여는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곡이었던 셈이다. 멤버들은 &quot;여러분이 곧 빅뱅이며, 여러분 자체가 큰 감동&quot;이라며 20년을 지켜준 팬들에게 소감을 전했다.<br />
<br />
빅뱅은 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가는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XX : COSMOS&gt;&#39;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br />
<br />
사진=YG엔터테인먼트<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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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20년 전 가요계 판을 흔들었던 신인 그룹 빅뱅이 스무 해가 지나도록 &#39;왜 K팝의 제왕인가&#39;를 보여주는 무대를 꾸몄다. 지난 23일 저녁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빅뱅의 월드투어 현장에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고양의 밤, 우주가 됐다"...빅뱅 20년 세월의 집대성 콘서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경산 친구 살인사건···전문가, "가해자 정재환, 만취 상태나 신체적 제약 있던 상황 아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4</guid>
	            <pubDate>Sun, 23 Aug 2026 19: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나체 살인범 정재환, 그는 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했을까 2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라는 부제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9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29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06304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2955.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나체 살인범 정재환, 그는 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했을까<br />
<br />
2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라는 부제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7월 4일 새벽,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동갑내기 친구를 처참하게 살해하는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br />
<br />
특히 가해자는 오버킬로 피해자를 죽였고 살인 후 몸에 피를 잔뜩 묻힌 나체 상태로 1시간가량 거리를 활보해 충격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는 편의점에 들러 계산도 하지 않고 바나나맛 우유를 들고 나오고 자신을 체포하러 가는 경찰차 옆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었다.<br />
<br />
피해자의 얼굴과 목, 배와 팔다리 등 온몸 50여 곳을 흉기로 찌르고 곳곳에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의 이빨 자국을 남긴 가해자는 20대 정재환. 그리고 그에게 잔혹하게 살해된 피해자는 그와 10년 지기 친구였던 20대 허민석 씨였다.<br />
<br />
술에 취해 범행 당시 상황과 범행 동기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정재환. 그는 현재까지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br />
<br />
그런데 사망 전 허 씨가 대구에 있는 친구들에게 자신을 도와달라는 전화를 했고, 이들이 경산의 정재환 집으로 오는 과정에서 통화를 한 21분간의 녹취에 사건 당시의 상황이 고스란히 녹음되어 있었다.<br />
<br />
고통을 호소하며 거듭 미안하다고 말한 허 씨. 그리고 허 씨는 &quot;재환아 내장 튀어나올 거 같아. 내장 튀어나온다&quot;라는 말까지 하며 불안에 떨었다. 그러나 정재환은 섬뜩한 웃음소리를 흘리며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br />
<br />
그리고 당시 사건 현장에 함께 있으며 정재환에게 폭행을 당했던 또 다른 친구 고 씨는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정재환은 고 씨가 자러 자리를 옮긴 이후부터 허 씨에 대한 폭력 수위를 높였던 것.<br />
<br />
또한 현장에는 용도 불명의 커다란 비닐 두 개가 발견되었는데 친구들은 이것이 시신 훼손이나 시신 유기를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추측했다.<br />
<br />
전문가는 사건 당시의 상황이 담긴 녹취를 분석했다. 그리고 녹취 이전에 피해 상황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정재환이 집을 나서는 순간이 녹음된 후에도 허 씨가 생존한 것으로 보이는 신음 소리가 들린다며 아쉬워했다.<br />
<br />
그리고 전문가는 &quot;민석아 김치&quot;라고 하는 정재환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범행 후 정 씨가 피해자의 인증숏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해 충격을 안겼다.<br />
<br />
과거에도 음주 후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던 정재환. 그는 시빗거리가 없음에도 지인들을 폭행하거나 자신의 반려 동물을 폭행했고, 어떨 때는 자해를 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웃거나 울며 눈에 띄는 감정 기복을 보였던 것.<br />
<br />
그러나 전문가는 CCTV에 포착된 정 씨의 행동들을 분석한 결과 그가 범행 당시 만취나 신체적으로 제약이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판단했다.<br />
<br />
그것도 그럴 것이 정 씨는 체포 직전 친구에게 수 천만 대의 고급 시계와 현금 2천만 원을 자신의 어머니에게 보내달라는 부탁까지 했던 것.<br />
<br />
뚜렷한 일도 한 적 없는 정재환. 그의 지인들은 그가 잠시 일을 하고 온다며 서울과 동남아 등지에 다녀온 뒤로 벼락부자가 된 것 같았다고 증언했다.<br />
<br />
방 3칸짜리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고 집에는 금고와 돈 세는 기계까지 갖추고 있었던 정 씨. 그는 고가의 명품을 사고 슈퍼카를 몇 번이나 교체하는 등 부를 과시했다. 이에 지인들은 그가 불법 도박 사이트의 현금 인출책으로 일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도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걱정보다 고급 시계와 정재환의 걱정만 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br />
<br />
파괴적 충동 조절 및 품행 장애 판단으로 병역 면제를 받은 정 씨. 그에 대해 전문가는 &quot;사이코패스라 하더라도 사회적인 처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고분고분한 타입은 아니다&quot;라면서 &quot;피해자가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면서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극도의 분노, 흥분. 이걸 가해자는 일종의 쾌락으로 느꼈던 것 같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과거 청소년기부터 폭력성을 보였던 정 씨. 하지만 전문가는 그의 폭력성을 폭발시킨 트리거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br />
<br />
성인이 된 후부터 지인들을 폭행한 정 씨. 그리고 이를 늘 수습하고 말린 것이 피해자 허 씨였다. 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가 자기의 전능감과 지배욕구를 억제하는 사람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자기의 폭력성을 막는 친구, 선의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에 대해 자기의 행동을 막는다는 것을 못 참았던 성격으로 보인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적절한 시점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부모로부터 버림받으면서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만성화된 것 같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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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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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나체 살인범 정재환, 그는 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했을까 2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나체 살인범과 죽음의 생중계 - 정재환은 왜 친구를 죽였나&#39;라는 부제로 경산 친구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경산 친구 살인사건···전문가, "가해자 정재환, 만취 상태나 신체적 제약 있던 상황 아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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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왜 그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잠원동 휴그랜트'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1</guid>
	            <pubDate>Mon, 24 Aug 2026 00: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지석진이 잠원동 휴그랜트로서의 노하우를 밝혔다.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방송인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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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23414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잠원동 휴그랜트로서의 노하우를 밝혔다.<br />
<br />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방송인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SBS 인기가요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엔딩 포즈를 선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quot;환갑에 인기가요 엔딩 포즈까지 한 건 최초 아니냐&quot;라며 놀라워했다.<br />
<br />
잠원동 휴그랜트로 불리며 아내에게 스윗하기로 유명한 지석진은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에 대해 &quot;오래 살았는데 아직도 아내를 잘 모르겠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어느 날은 뭘로 싸웠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이야기를 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왜 이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 라고 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호탕하게 웃더라. 이런 이야기 자주 해주면 얼마나 좋냐고&quot;라며 노하우를 공개했다.<br />
<br />
또한 과거 휴대전화에 아내를 &quot;추격자&quot;로 저장한 것에 대해 &quot;와이프도 모르게 저장을 했었다. 아내가 내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뭔가 같이 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이건 추격자다 싶어서 그렇게 저장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지석진은 &quot;런닝맨 녹화 중에 하필 전화가 왔는데 추격자라고 저장된 게 걸린 거다&quot;라며 추격자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진 계기를 밝혔다.<br />
<br />
신동엽은 휴대전화에 아내를 뭐로 저장했냐는 질문에 &quot;그냥 SUN, 나의 태양, 나의 주군&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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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잠원동 휴그랜트로서의 노하우를 밝혔다.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방송인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지석진, "왜 그렇게 화를 내 공주님이"···'잠원동 휴그랜트' 아내 화 풀어주는 필살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부터 '인생은 오디션' 조항조·양지은까지…SBS 라디오 출격/ 8월 24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8</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05: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윤지성과 양지은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특별한 게스트들의 조합이 준비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윤지성과 양지은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8월 24일)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특별한 게스트들의 조합이 준비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방송 시간 07:00부터 09:00까지 진행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입니다.<br />
오늘 방송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이 함께 출연합니다.<br />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활기차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해줄 예정입니다.<br />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펼쳐질 출연진의 풍성한 호흡이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br />
<br />
방송 시간 18:00부터 20:00까지 방송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입니다.<br />
이번 시간에는 박소라,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br />
센스 넘치는 입담과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br />
저녁 시간을 따뜻하고 즐겁게 채워줄 두 사람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집중됩니다.<br />
<br />
방송 시간 20:00부터 22:00까지 이어지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입니다.<br />
오늘 자리에는 킹키, 김주연(일주어터)이 출격해 환상적인 호흡을 맞춥니다.<br />
톡톡 튀는 매력과 유쾌한 텐션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계획입니다.<br />
기분 좋은 웃음과 흥겨운 에너지를 전할 특별한 소통이 기대감을 자아냅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방송 시간 14:20부터 16:00까지 전파를 타는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입니다.<br />
게스트로는 김윤하 평론가가 출연하여 감도 높은 이야기를 나눕니다.<br />
전문적인 시선과 감미로운 라디오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편안한 시간을 선사합니다.<br />
오후의 나른함을 달래줄 깊이 있는 음악 토크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br />
<br />
방송 시간 16:00부터 17:00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입니다.<br />
이번 방송에는 조항조, 양지은이 함께해 특별한 자리를 빛냅니다.<br />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br />
두 사람이 선사할 따뜻하고 진한 감동의 시간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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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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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윤지성과 양지은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풍성한 이야기와 특별한 게스트들의 조합이 준비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러브게임' 윤지성부터 '인생은 오디션' 조항조·양지은까지…SBS 라디오 출격/ 8월 2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호텔리어 살인 사건, 감춰진 진실은 '금지된 사랑'···유승호와 정은채 대결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3</guid>
	            <pubDate>Sun, 23 Aug 2026 06:4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호텔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오민영 살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9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29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06303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2954.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텔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br />
<br />
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오민영 살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br />
<br />
이날 염 대표의 진짜 연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염 대표가 사랑했던 것은 오민영이 아닌 프론트 직원 전유진.<br />
<br />
그는 709호에서 전유진과 매일 만났고 이 사실이 오민영에게 발각되고 말았던 것. 이에 오민영은 대표를 협박했고 염 대표는 오민영에게 2억을 보냈다.<br />
<br />
하지만 사망 당일 다시 오민영은 염 대표를 호출해 퇴직금으로 10억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결국 전유진에게 이별을 고한 염 대표. 이에 염 대표는 이에 불만을 품은 전유진이 오민영을 살해하고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709호로 시신을 옮겼을 것이라 추측했다.<br />
<br />
사건 당일 8시 5분에 전화를 받고 대표실로 가 염 대표와 다툰 전유진. 그 길로 바에 찾아간 전유진은 그곳에서 강춘식을 만났던 것.<br />
<br />
오민영의 협박 사실에 분노한 전유진은 탈의실로 가서 무전기와 마스터키를 가지고 나왔고 강춘식의 범행으로 위장하기 위해 701호로 가서 전유진을 호출했던 것이다. 하지만 살인 후 사건 현장을 정리하고 시신을 709호로 옮기기에는 전유진의 알리바이를 보았을 때 무리였다.<br />
<br />
이에 강력 1팀은 전유진에게 공범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했다. 그리고 호텔의 모든 객실을 열 수 있고 청소가 가능한 룸메이드 중 한 명이 공범이라 확신했다.<br />
<br />
진이수는 룸메이드들에게 사건 당일 수상한 행동을 한 이는 없었는지 조사했다. 그리고 그날 나연홍이 카트에 커피를 쏟았다며 열심히 닦던 모습이 포착되었던 것.<br />
<br />
사실 나연홍은 전유진의 엄마였다. 이에 강력 1팀은 나연홍을 추궁했다. 그러자 나연홍은 오민영을 자신이 살해했다며 자백했다. 아들을 위해 자신이 누명을 덮어쓴 것.<br />
<br />
이에 연행된 나연홍. 그리고 이 모습을 본 전유진은 오민영의 피가 묻은 증거품을 가져와 &quot;제가 죽였어요. 엄마는 아무 잘못도 없어요&quot;라며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br />
<br />
만류에도 불구하고 대표를 계속 협박했던 오민영에게 분노했던 전유진. 그는 &quot;709호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해서 대표님이 수습해 준 줄 알았다. 엄마가 했을 줄은 몰랐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전유진이 자신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 염 대표는 &quot;여보 내가 사랑한 사람 유진이야&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누군가가 이틀 뒤 돌아온다며 과거 자신의 후배와 은밀한 준비를 하고 있는 주혜라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유성원의 전시회에서 유성원과 마주친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져 그가 기다린 인물이 유성원임이 밝혀졌다. 이에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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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텔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오민영 살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호텔리어 살인 사건, 감춰진 진실은 '금지된 사랑'···유승호와 정은채 대결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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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실력 극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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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26 00:0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연예계 당구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신동엽 대 이수근, 연예계 당구계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23414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6.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연예계 당구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br />
<br />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신동엽 대 이수근, 연예계 당구계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신동엽에게 &quot;수근이 형이랑 붙은 적 있죠?&quot;라고 과거 이들의 상대 전적에 대해 물었다.<br />
<br />
이에 신동엽은 &quot;그렇지. 한 10여 년 전에 당구 쳐본 적 있다. 그런데 수근이랑 나랑은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정도&quot;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를 들은 김희철은 &quot;수근이 형이 그 정도로 잘 치냐?&quot;라며 놀랐다. 이수근의 당구 실력은 김구라, 이상민 등도 인정한 바.<br />
<br />
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대해 신동엽은 &quot;예전에는 뭐 내가 더 잘 치던 때도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수근이가 더 잘 친다&quot;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탁재훈에 대해서는 &quot;탁재훈은 그냥 듣보잡&quot;이라고 정리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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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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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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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연예계 당구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신동엽 대 이수근, 연예계 당구계 세기의 대결이 펼쳐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연예인 당구 1황 이수근에 "수근이가 슈퍼주니어면 나는 연습생" 실력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무열,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성료…140분간 입증한 역대급 팬사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8</guid>
	            <pubDate>Mon, 24 Aug 2026 11:3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무열은 지난 23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39;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lt;마주&gt;&#39;를 열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무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055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27.jpg" v_title="김무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br />
<br />
김무열은 지난 23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39;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lt;마주&gt;&#39;를 열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번 행사는 김무열이 직접 팬미팅 명을 정하고 오프닝 영상 손글씨 작성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전반적인 기획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br />
<br />
이날 김무열은 과거 출연했던 뮤지컬 &#39;헤드윅&#39;의 대표 넘버 &#39;The Origin Of Love&#39;를 부르며 강렬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39;별님의 우체통&#39;,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본 &#39;무열의 인생그래프&#39; 등 진솔한 토크 코너를 통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br />
<br />
다양한 미션과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최신 챌린지 무대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더한 김무열은, 직접 준비한 애장품과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를 본 그는 &quot;오늘을 잊지 않고 더 행복하게 연기하겠다&quot;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br />
<br />
이후 가수 정준일과의 협연으로 &#39;안아줘&#39;, &#39;Nothing&#39;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39;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한 김무열은, &quot;제가 보답할 수 있는 건 좋은 작품이다.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하게 작품을 만들어가겠다&quot;는 소회를 밝혔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 전원과 일일이 하이터치를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완벽한 팬서비스를 선사했다.<br />
<br />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무열은 오는 9월 6일 대만으로 자리를 옮겨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사진제공=프레인TPC]<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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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무열은 지난 23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39;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lt;마주&gt;&#39;를 열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무열,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성료…140분간 입증한 역대급 팬사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캣츠아이 'WILD',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의 커리어하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4</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캣츠아이의 세 번째 EP &#39;WILD&#39;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1위에 올랐다. 데뷔 약 2년 만의 성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캣츠아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0015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8.jpg" v_title="캣츠아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76"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세 번째 EP &#39;WILD&#39;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1위에 올랐다. 데뷔 약 2년 만의 성과다.<br />
<br />
빌보드는 23일(현지시간) &#39;WILD&#39;가 &#39;빌보드 200&#39; 8월 29일 자 차트 1위에 오른다고 예고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39;WILD&#39;는 집계 기간(8월 14~20일) 미국에서 앨범 유닛 17만 장을 기록했다. 빌보드는 이를 &quot;2015년 12월 앨범 환산 판매량 기준 전환 이후 여성 그룹의 최대 주간 성적&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2024년 8월 미국에서 데뷔한 캣츠아이는 하이브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39;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39;를 거쳐 결성됐으며, 팬 투표로 최종 멤버가 정해졌다.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해외로 진출하는 기존 K-팝 수출 모델과 달리, 하이브의 &#39;멀티 홈, 멀티 장르&#39; 전략이 현지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꼽힌다.<br />
<br />
캣츠아이는 데뷔 이후 &#39;Gnarly&#39;, &#39;Gabriela&#39;, &#39;Internet Girl&#39;, &#39;PINKY UP&#39;, &#39;Animal&#39;을 잇달아 빌보드 &#39;핫 100&#39;에 올렸고,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39;베스트 뉴 아티스트&#39; 후보에 올랐다.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는 &#39;올해의 신인&#39;을 포함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br />
<br />
두 번째 EP &#39;BEAUTIFUL CHAOS&#39;는 &#39;빌보드 200&#39; 최고 4위를 기록한 뒤 8월 22일 자 기준 누적 59주째 차트에 머물러 있다. 이번 &#39;WILD&#39;는 미국 1위와 함께 네덜란드&middot;벨기에에서도 정상에 올랐고, 영국&middot;프랑스 2위, 아일랜드 3위, 독일 4위를 기록했다.<br />
<br />
캣츠아이는 &#39;WILD&#39; 발매 열기를 오는 9월 1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시작하는 &#39;THE WILDWORLD TOUR&#39;로 이어간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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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캣츠아이의 세 번째 EP &#39;WILD&#39;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1위에 올랐다. 데뷔 약 2년 만의 성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캣츠아이 'WILD', 빌보드 200 정상...데뷔 2년 만의 커리어하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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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지예은♥바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너무 괜찮은 남자···고백은 바타가 먼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3</guid>
	            <pubDate>Mon, 24 Aug 2026 02:0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탁재훈이 지예은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1524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18.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br />
<br />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탁재훈이 지예은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과 함께 훠궈를 먹으며 근황을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quot;교회 다니고 일하고 연애질 하고&quot;라며 지예은을 놀렸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교회는 사실 네가 종교적으로 가는 데잖아? 근데 왜 거기 가서 남자 만났어?&quot;라며 지예은의 공개 연애를 지적했다.<br />
<br />
최근 유명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연인 관계임을 밝히며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지예은.<br />
<br />
이에 지예은은 &quot;처음에는 친구였다. 예배 끝나고 오늘 설교 어떻게 들었어 이런 이야기하다가 가까워졌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를 들은 탁재훈은 &quot;네가 먼저 좋다고 그랬지?&quot;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quot;저는 제가 먼저 좋다고 안 해가지고. 도도녀라가지고. 여자는 먼저 고백하지 않아요&quot;라며 새침하게 말했다.<br />
<br />
이에 탁재훈은 &quot;그런 생각은 좀 있었지?&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그런 생각은 있었죠. 너무 괜찮은 사람이니까. 너무 괜찮은 남자예요&quot;라며 남자 친구를 두둔했다.<br />
<br />
어떤 점이 괜찮냐는 탁재훈의 물음에 지예은은 &quot;요즘 술 담배 안 하는 사람 찾기 힘들잖아요. 이 친구도 원래는 했다가 신앙이 생기고 끊었어요&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그는 &quot;그리고 진짜 착해요 엄청&quot;라며 남자 친구의 장점을 어필했다. 이에 탁재훈은 &quot;사람 좋은 게 제일 좋은 거지&quot;라고 맞장구를 쳤다.<br />
<br />
이어 지예은은 &quot;그리고 저 해준다고 요리도 배워요. 저 해준다고. 제가 요리 못하니까&quot;라며 남자 친구 이야기에 입꼬리가 귀에 걸렸다.<br />
<br />
이를 보던 탁재훈은 &quot;그럼 네가 너무 부족하다&quot;라며 농담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저 같은 여자가 어디 있냐. 저 진짜 착하고 정말 착하고 귀엽고 예쁘고 귀엽고 그리고 재밌고 순수하고&quot;라며 본인의 장점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 탁재훈은 &quot;다음에 그 친구랑 같이 밥 한번 하자&quot;라며 &quot;앞으로 자네 예은이 책임질 수 있나 하고 물어봐야겠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지예은은 &quot;책임지겠지. 책임 안 질 거면 왜 만나&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quot;네가 걱정돼서 그래. 네가 내 길 갈까 봐 그래&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이를 들은 지예은은 &quot;왜 악담을 퍼부으세요&quot;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지예은의 러브 스토리를 듣던 지석진은 충주 지 씨의 안무를 바타가 맡았었다며 &quot;교회 친구라는데 안무 페이도 안 받고 만들어준다고 해서 이상하긴 했다. 그런데도 두 사람의 관계는 전혀 눈치 못 챘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안무 연습을 위해 함께 모였다가 밤 10시가 넘으면서 지석진은 지예은을 먼저 귀가시켰고, 눈치 없는 본인 때문에 지예은이 고생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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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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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3일 방송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탁재훈이 지예은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지예은♥바타,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너무 괜찮은 남자···고백은 바타가 먼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심은경, 국내 활동에 박차…하반기 기대작만 두 편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13</guid>
	            <pubDate>Mon, 24 Aug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심은경이 올 하반기, 두 편의 기대작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한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은 올 추석 극장가의 기대작 &#39;암살자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심은경" data-captionyn="N" id="i300010358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02/300010358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021351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02/30001035831.jpg" v_title="심은경" v_width="130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심은경이 올 하반기, 두 편의 기대작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한다.<br />
<br />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은 올 추석 극장가의 기대작 &#39;암살자(들)&#39;(감독 허진호)이다.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br />
<br />
심은경은 극 중 &#39;영일&#39;(이민호)의 일본 취재를 돕는 밝고 당찬 조력자 &#39;이강자&#39; 역을 맡았다. 긴박한 사건의 중심에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br />
<img alt="심은경 영화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002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10.jpg" v_title="심은경 영화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간(10월 6일~15일)에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김종관 감독의 신작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로 관객들과 만난다.<br />
<br />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를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br />
<br />
이번 작품에서 심은경은 웹소설 작가 &#39;혜진&#39; 역을 맡았다. 영화감독 &#39;동남&#39; 역의 이희준과 호흡을 맞춰, 계절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불꽃 튀는 첫 만남과 유쾌한 대화를 이끌어낸다. 일상 속 미세한 감정의 결을 포착해 내는 김종관 감독의 연출 아래, 심은경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br />
<img alt="심은경 영화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0025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09.jpg" v_title="심은경 영화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심은경은 영화 &#39;써니&#39;, &#39;수상한 그녀&#39; 등 국내 흥행을 견인하며 전성기를 맞은 뒤 일본 영화계에서 활약했다. &#39;신문기자&#39;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39;여행과 나날&#39;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었다.<br />
<br />
일본 활동에 집중하던 심은경은 올해부터는 국내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만 두 편의 영화를 내놓으면 국내 팬과 가깝게 소통하게 됐다.<br />
<br />
&lt;사진 출처 = &#39;암살자(들)&#39;,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 스틸&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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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심은경이 올 하반기, 두 편의 기대작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한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은 올 추석 극장가의 기대작 &#39;암살자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심은경, 국내 활동에 박차…하반기 기대작만 두 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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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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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상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만난다…토론토영화제 특별대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07</guid>
	            <pubDate>Mon, 24 Aug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연상호 감독이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나눈다. 연상호 감독이 영화 &#39;실낙원&#39;으로 초청받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을 소화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연상호 감독" data-captionyn="N" id="i300010545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611303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530.jpg" v_title="연상호 감독"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나눈다.<br />
<br />
연상호 감독이 영화 &#39;실낙원&#39;으로 초청받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을 소화한다. 연상호 감독은 현지 기준 9월 14일 오후 4시,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산업 프로그램 &#39;TIFF Summit: Dialogues&#39;에 참석해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대담을 나눈다.<br />
<br />
&#39;TIFF Summit: Dialogues&#39;는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중 선보이는 산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감독, 작가, 배우, 프로듀서 등 글로벌 영화&middot;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창작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스토리텔링과 영화 제작의 예술 및 창작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대담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션은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아 온 두 스토리텔러, 연상호 감독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함께하는 자리로 성사 소식과 함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br />
이날 대담에서 연상호 감독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장르적 상상력, 영화 제작의 창작 과정은 물론 IP의 각색과 확장, 그리고 아시아 영화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 />
<br />
앞서 연상호 감독은 올 상반기 &#39;군체&#39;로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신작 &#39;실낙원&#39;으로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의 선택을 받았다.<br />
<br />
특히 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 현장에서 &#39;실낙원&#39;의 월드 프리미어까지 예정인 가운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의 대담까지 더해지며 연상호 감독의 토론토 일정이 특별하게 기억될 예정이다.<br />
<br />
신작 &#39;실낙원&#39;은 오는 10월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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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대담을 나눈다. 연상호 감독이 영화 &#39;실낙원&#39;으로 초청받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특별한 일정을 소화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연상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만난다…토론토영화제 특별대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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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런닝맨' 조상 지석진→천태만상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런닝어워즈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9</guid>
	            <pubDate>Sun, 23 Aug 2026 23:5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시청자들이 뽑은 런닝어워즈가 열렸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시청자들이 수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16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323403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3/30001083014.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청자들이 뽑은 런닝어워즈가 열렸다.<br />
<br />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시청자들이 수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받았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 16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았다. 가장 먼저 상을 받은 것은 지석진.<br />
<br />
시청자들은 지석진에 대해 연예계의 살아있는 조상이라며 조상을 수여했다. 이어 든든한 근육과 괴력의 소유자 김종국에게는 괴상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또한 환상적인 비주얼의 송지효에게는 환상, 방끼녀 지예은에게는 한국인의 밥상을 수여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뽀얀 순두부 복부의 소유자 양세찬에게는 복부대공상 양세찬, 16년간 개근을 하며 성실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하하에게는 기상현상을 수여했다.<br />
<br />
또한 유재석에게는 천 가지 큰 것과 만 가지 쪼꼬미의 모습을 16년간 보여줬기에 상을 수여한다며 천태만상을 수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8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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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시청자들이 뽑은 런닝어워즈가 열렸다. 23일 방송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의 시청자들이 수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받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조상 지석진→천태만상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런닝어워즈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슈퍼카 탄 CEO 등장에 "찢었다!"…'내 남은 연애', 나이·직업 공개에 요동치는 러브라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28</guid>
	            <pubDate>Mon, 24 Aug 2026 11:4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일에 싸여 있던 &#39;내 남은 연애&#39; 청춘남녀들의 진짜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4일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4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프로필이 최초로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일어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2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138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6.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베일에 싸여 있던 &#39;내 남은 연애&#39; 청춘남녀들의 진짜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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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4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프로필이 최초로 공개되며 러브라인에 거센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MC 정용화는 &quot;여기서 판도가 바뀔 수 있다&quot;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이세영 역시 &quot;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이 엄청 달라질 것 같다&quot;며 대격변을 예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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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직업군과 반전 이력이 드러나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특히 슈퍼카를 타고 나타난 최연소 출연자의 직업이 CEO로 밝혀지자 MC들은 &quot;찢었다&quot;며 감탄을 터뜨렸다. 엘리트 연구원부터, 꿈을 위해 치료를 중단하고 청력을 포기하거나 투병 후 도전을 시작했다는 사연들이 이어지며 묵직한 울림을 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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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훈훈함도 잠시, 프로필 공개 직후 출연자들은 나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다. &quot;숫자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quot;, &quot;나이를 듣고 나니 더 어렵다&quot;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쳐 러브라인이 급격히 복잡해졌다.<br />
<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1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1139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167.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667" /><br />
여기에 변경된 &#39;시간의 방&#39; 데이트 룰까지 적용되며 혼란은 가중됐다. 단 10분 차이로 데이트 매칭이 불발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자 MC진 전원이 일어나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MC 최예나는 연달아 엇갈리는 상황에 &quot;악재다 악재&quot;라며 눈을 감았고, 이세영은 &quot;저는 이제 예측 안 하고 시청만 하겠다&quot;며 두 손 두 발을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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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조건과 파격적인 룰 변경 속에서 청춘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SBS &#39;내 남은 연애&#39; 4회는 24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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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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