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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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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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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릴 사람 없다"…최현욱, 아침 7시  만취 라이브 방송으로 또 구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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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1: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현욱이 이른 아침 만취 상태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최현욱은 지난 30일 아침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흐트러진 머리와 풀린 눈빛으로 등장한 최현욱은 위스키 잔을 든 채 &#34;아침 7시 27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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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1352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38.jpg" v_title="최현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0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현욱이 이른 아침 만취 상태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br />
<br />
최현욱은 지난 30일 아침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흐트러진 머리와 풀린 눈빛으로 등장한 최현욱은 위스키 잔을 든 채 &quot;아침 7시 27분이다. 저는 취했다. 개취했다&quot;며 연이어 술을 마셨다.<br />
<br />
그는 &quot;이 시간이라 말리는 사람도 없고 너무 행복하다&quot;고 말하는가 하면, 자신의 외모에 대해 &quot;지금 너무 못생겼죠. 돼지라서 그렇다&quot;라고 자조하기도 했다. 또 우려를 표하는 팬들을 향해 &quot;한국인은 지금 잘 거다. 7시 28분에 깨어있는 사람 없다&quot;며 방송을 이어갔다.<br />
<br />
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서는 최현욱의 만취 라이브와 관련해 갑론을박이 불거졌다.<br />
<br />
팬들은 &quot;성인이 혼술 하다가 팬들과 소통하려 라방을 켠 게 뭐가 잘못이냐&quot;, &quot;솔직한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quot;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quot;술을 마셔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나&quot;, &quot;미성년자 팬들도 있는데 영향력을 고려했어야 한다&quot;는 지적도 나온다.<br />
<br />
최현욱의 구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3년 거리에서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2024년에는 자신의 SNS에 베어브릭 소품 사진을 게재했다가, 해당 소품 표면에 자신의 전라 실루엣이 반사돼 노출되는 해프닝을 빚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가 어린이 시타자를 향해 강속구를 던져 비판을 받았다.<br />
<br />
&#39;스물다섯 스물하나&#39;, &#39;약한영웅 Class 1&#39;, &#39;맨 끝줄 소년&#39;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져온 최현욱인 만큼, 연이은 경솔한 처신에 팬들의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br />
<br />
[사진=최현욱 라이브 방송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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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현욱이 이른 아침 만취 상태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최현욱은 지난 30일 아침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말릴 사람 없다"…최현욱, 아침 7시  만취 라이브 방송으로 또 구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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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故 이용주 영정사진 앞 '푸른거탑' 식구들 한자리에..."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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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9: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13년 tvN &#39;푸른거탑&#39;에서 신병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용주가 지난 2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나눴던 &#39;푸른거탑&#39; 출연진이 빈소 한자리에 모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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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푸른거탑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9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8412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5.jpg" v_title="푸른거탑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3년 tvN &#39;푸른거탑&#39;에서 신병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용주가 지난 2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나눴던 &#39;푸른거탑&#39; 출연진이 빈소 한자리에 모였다.<br />
<br />
부고 소식이 전해지자 &#39;푸른거탑&#39; 동료였던 김호창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빈소에서 촬영한 동료들과의 단체사진을 올리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 사진에는 배우 송영재, 김호창, 백봉기, 민진기 감독, 등이 마지막 길을 함께 하는 모습이 담겼다.<br />
<br />
김호창은 &quot;얼마 전에 이제 나 배우 안 하겠다고 형들한테 얘기할 때 형이 그랬지. &#39;호창아 너 잘될거야, 제발 거탑식구들 중에 막내 너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내 촉이 좋다고&#39;&quot;라며 &quot;나 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 형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 해. 곧 형들하고 형 보러 또 갈게&quot;라고 적었다.<br />
<img alt="푸른거탑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9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8412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4.jpg" v_title="푸른거탑 이용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0" /><br />
앞서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용주는 최종훈, 김재우, 백봉기, 정진욱, 김호창 등 다양한 분야 출신 동료들과의 호흡을 두고 &quot;절묘한 캐스팅이었다&quot;고 돌아본 바 있다. 그는 &quot;애드립의 귀재 김재우 형, 싸이코 연기의 김호창, 미워할 수 없는 연기의 백봉기와 정진욱 형을 보면 오히려 내가 더 잘해야 한다는 위기감을 느낄 때도 있다&quot;며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39;푸른거탑&#39; 시리즈 종영 후에도 여러 작품에 조연과 카메오로 출연하고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던 이용주는 2022년부터는 사실상 배우 활동을 접고 개인 사업을 이어오다가 지난 29일 오전 지병인 심근비대증이 악화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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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3년 tvN &#39;푸른거탑&#39;에서 신병 역할을 맡았던 배우 이용주가 지난 2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나눴던 &#39;푸른거탑&#39; 출연진이 빈소 한자리에 모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이용주 영정사진 앞 '푸른거탑' 식구들 한자리에..."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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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빠니보틀, 여자친구 메로나 깜짝 공개...세계 최대 크루즈 신혼여행 갔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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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3:2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60만명이 구독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자친구 깜짝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빠니보틀은 31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9;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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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빠니보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1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321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48.jpg" v_title="빠니보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63"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60만명이 구독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빠니보틀(박재한&middot;38)이 여자친구 깜짝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br />
<br />
빠니보틀은 31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9;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39;신혼여행&#39;이라는 제목에 많은 구독자들은 &#39;신혼여행 컨셉트&#39; 여행을 예상했지만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quot;신혼여행을 혼자 왔느냐. 같이 왔다&quot;며 함께 여행을 떠난 단발머리의 미모의 여성을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br />
<br />
빠니보틀은 여자친구를 옆에 앉히며 &quot;여자친구고 결혼은 안 했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왔다.&quot;면서 여자친구를 향해서 &quot;혹시 차후에 왜 신혼여행 안 가냐 이런 계약을 위반하는 어떤 그런 류의 말을 할 건 아니죠?&quot;라고 확인하기도 했다.<br />
<br />
이날 여자친구는 자신의 이름을 &#39;메로나&#39;라고 소개했다. 빠니보틀의 여자친구는 &quot;메로나를 좋아해서 오버워치 아이디가 메로나여서 메로나&quot;라고 답했다.<br />
<br />
빠니보틀은 &quot;이번에 신혼여행 겸사겸사 세계에서 가장 큰 크루즈를 한번 타보는 여행을 해보겠다. 아마 말이 원래 많이 없어서 보통은 제가 말을 다 할 건데, 아무튼 같이 나오니까 잘 부탁을 좀 드리겠다&quot;고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br />
<br />
영상에서 1주일 숙박비 1억3000만 원에 달하는 배 안 최고급 객실 &#39;로얄 스위트룸&#39;을 둘러보던 중 빠니보틀은 &quot;나중에 우리가 만약에 아이가 생겨서 아이가 크면 절대 이 영상을 못 보게 해&quot;라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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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60만명이 구독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자친구 깜짝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빠니보틀은 31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9;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빠니보틀, 여자친구 메로나 깜짝 공개...세계 최대 크루즈 신혼여행 갔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위, 학폭·소년원 도 넘은 루머 확산...동창 "일진과 거리 먼 친구, 앨범에도 없는 이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5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브 &#39;위라클&#39;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박위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에 연루돼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졸업앨범을 공개하며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튜버 박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945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8.jpg" v_title="유튜버 박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8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39;위라클&#39;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박위(39)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에 연루돼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졸업앨범을 공개하며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br />
<br />
지난 21일 박위가 유튜브 채널에 KTX 이용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승강장으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오히려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파장은 가라앉지 않았다.<br />
<br />
이 논란 이후 온라인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루머들이 잇따라 제기됐다.<br />
<br />
그중 하나가 박위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으로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었다. 박위가 재학 당시 다른 학생에게 상해를 입혀 피해자가 전치 4주 진단을 받았고, 이 일로 소년원에 다녀온 뒤 복학했다는 내용이었다.<br />
<br />
그러자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와 같은 서울 용산고 57회 졸업생이라는 A씨의 반박글이 올라왔다. A씨는 고교 1학년 때 박위와 같은 반이었으며, 2학년부터 문&middot;이과로 갈리면서 교류가 줄었지만 매주 동아리 활동에서 함께 축구를 했다고 밝혔다.<br />
<br />
A씨는 의혹을 처음 제기한 글에서 피해자로 언급된 &#39;구○○&#39;과 &#39;송○○&#39;이라는 이름이 졸업앨범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quot;졸업앨범을 아무리 찾아봐도 두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quot;며 &quot;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퍼뜨린 것&quot;이라고 했다. 소년원 처분과 자퇴&middot;복학설에 대해서도 &quot;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quot;며 &quot;그런 일이 있었다면 전교생이 알았을 것&quot;이라고 반박했다.<br />
<br />
또 A씨는 박위에 대해서 &quot;큰 키와 체격 때문에 입학 초기에는 같은 반 학생들이 일진일지도 모른다고 긴장했지만, 실제 성격은 정반대였다. 순수하고 매너 있는 모습에 친구들이 박위를 좋아했다&quot;면서 &quot;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잘해 같은 반 친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박위가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놀리는 모습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quot;고 밝혔다.<br />
<br />
글을 작성한 A씨는 &quot;KTX 근무자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지적과 강연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비판에 관해 박위를 옹호할 생각은 없다&quot;면서도 &quot;학창 시절 박위를 가까이에서 본 입장에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고 싶어 글을 썼다&quot;고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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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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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39;위라클&#39;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박위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에 연루돼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졸업앨범을 공개하며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위, 학폭·소년원 도 넘은 루머 확산...동창 "일진과 거리 먼 친구, 앨범에도 없는 이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4</guid>
	            <pubDate>Tue, 1 Sep 2026 09:0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친일파 후손 논란&#39;으로 타격을 입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 시즌에서 결국 하차한다. 1일 넷플릭스 측은 하영의 하차와 관련해 &#34;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91226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jpg" v_title="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친일파 후손 논란&#39;으로 타격을 입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 시즌에서 결국 하차한다.<br />
<br />
1일 넷플릭스 측은 하영의 하차와 관련해 &quot;배우의 입장을 존중하여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 다만 대체 캐스팅이나 향후 제작 일정 등에 대해서는 &quot;확인해 드리기 어렵다&quot;며 말을 아꼈다.<br />
<br />
앞서 하영은 여러 방송을 통해 증조부부터 언니까지 4대째 의료계에 종사하는 집안이라며 가족사를 언급해왔다. 그러나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br />
<br />
소속사는 당초 &quot;사실무근&quot;이라며 부인했으나 관련 증거가 계속 나오자 &quot;추가 확인 결과 기록이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고 입장을 번복하며 사과했다. 하영 역시 자필 사과문을 통해 &quot;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며 &quot;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quot;며 고개를 숙였다.<br />
<br />
&#39;중증외상센터&#39;는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해 1월 시즌1 공개 이후 큰 사랑을 받아 시즌2와 시즌3 동시 제작을 추진 중이었다.<br />
<br />
이 작품에서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활약했던 하영은 새 시즌에도 출연이 예정돼 있었지만, 친일파 후손 논란에 의한 부정적 여론으로 인해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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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친일파 후손 논란&#39;으로 타격을 입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39;중증외상센터&#39; 후속 시즌에서 결국 하차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하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빈이가 내 삼두 잡아줘"…'틈만나면' 유재석, 현빈과 뜻밖의 친분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1</guid>
	            <pubDate>Mon, 31 Aug 2026 10:0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에서 유재석과 배우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954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09.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5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에서 유재석과 배우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br />
<br />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br />
<br />
이날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자마자 &quot;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quot;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quot;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quot;라며 &quot;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quot;고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다. 이에 현빈은 유재석의 근육을 체크하며 &quot;형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지신 것 같다&quot;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특히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현빈은 우도환과 함께 남다른 승부욕을 내뿜었다. 미션이 시작되자 룰의 빈틈을 찾아내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하는 등 열정을 태웠고, 이를 본 유재석은 &quot;쟤네는 왜 자꾸 제작진 쪽으로 가 있냐&quot;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br />
<br />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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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에서 유재석과 배우 현빈의 친분이 공개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빈이가 내 삼두 잡아줘"…'틈만나면' 유재석, 현빈과 뜻밖의 친분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동률,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개최 확정…'티켓 전쟁' 재현되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2</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올가을 단독 콘서트의 개최 장소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확정했다. 김동률은 오는 10월 17일, 그리고 10월 2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39;오래된 노래&#39;》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246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jpg" v_title="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25"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올가을 단독 콘서트의 개최 장소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확정했다.<br />
<br />
김동률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9일(월), 그리고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39;오래된 노래&#39;》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br />
<br />
이번 공연은 김동률에게 무척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동률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2019년 열린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당시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타이틀을 걸고 다시 한번 관객들과 깊게 교감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br />
<br />
특히 이번 공연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도하는 &#39;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39;인 만큼 김동률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눈길이 쏠린다.<br />
<br />
그동안 풍성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독보적인 브랜드 공연을 구축해 온 김동률은, 이번 무대에서 과감히 전형적인 스타일을 탈피하고 단출한 밴드 편곡과 목소리 그 자체에 집중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전담 연주 밴드 &#39;율밴&#39;의 연주를 기반으로, 대규모 편성 무대에서 자주 들려주지 못했던 소품 스타일의 숨은 명곡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그동안 김동률의 단독 콘서트는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이른바 &#39;피케팅 전쟁&#39;으로 명성이 높았던 만큼, 오는 9월 4일 시작되는 예매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한 &#39;티켓 전쟁&#39;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앞서 김동률은 지난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하며 &quot;풀 오케스트레이션 편성으로 공연을 해보는 건 저의 꿈이었고, 유학을 다녀와서 그 꿈을 이루게 됐다. 아직도 저는 이런 화려하고 웅장한 대곡 스타일의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쯤은 전형적인 저의 공연 스타일을 벗어난 다소 단출한 구성의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br />
<br />
한편 국내 공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김동률은 2000년대 이후 &#39;초대&#39;, &#39;Monologue&#39;, &#39;감사&#39;, &#39;2015 KIMDONGRYUL THE CONCERT&#39;, &#39;오래된 노래&#39;, &#39;Melody&#39;, &#39;산책&#39; 등 다양한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과 만나왔다.<br />
<br />
특히 2023년 &#39;Melody&#39;는 6회 공연 동안 약 6만 명의 관객을, 2025년 &#39;산책&#39;은 7회 공연 약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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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올가을 단독 콘서트의 개최 장소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확정했다. 김동률은 오는 10월 17일, 그리고 10월 2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김동률 콘서트 &#39;오래된 노래&#39;》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동률,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개최 확정…'티켓 전쟁' 재현되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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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임영웅, 타이틀곡 '또또' 확정...김준·반려견 시월이 등장 티저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 타이틀곡이 &#39;또또&#39;로 확정됐다. 3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9;또또&#39;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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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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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8485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68.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 타이틀곡이 &#39;또또&#39;로 확정됐다.<br />
<br />
3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9;또또&#39;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티저에는 드라마 &#39;슬기로운 의사생활&#39;에서 조정석 아들 우주 역으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김준과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br />
<br />
&#39;또또&#39;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한 곡이다. 티저에서 살짝 공개된 &quot;내 맘을 훔친거야 또&quot;라는 가사와 밝은 분위기의 멜로디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br />
이번 앨범에는 &#39;또또&#39;를 포함해 임영웅이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곡들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br />
<br />
&#39;IM HERO 10&#39;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39;또또&#39; 뮤직비디오는 하루 앞선 9월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임영웅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를 개최한다.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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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 타이틀곡이 &#39;또또&#39;로 확정됐다. 3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9;또또&#39;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 타이틀곡 '또또' 확정...김준·반려견 시월이 등장 티저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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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guid>
	            <pubDate>Mon, 31 Aug 2026 01:5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 이날 하하는 등장과 함께 김종국을 향해 &#34;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34;라고 인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1342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2.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br />
<br />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br />
<br />
이날 하하는 등장과 함께 김종국을 향해 &quot;콘서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quot;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하하에게는 관심이 없었다.<br />
<br />
그는 유재석과 지석진, 양세찬을 살갑게 맞이했다. 김종국은 &quot;고맙다, 세찬아 바쁜데 와줘서&quot;라고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사실 녹화 당일 하루 전 열린 김종국의 콘서트에 하하와 송지효, 지예은은 불참했던 것. 특히 김종국은 하하를 밀쳐내며 서운함을 토로했다.<br />
<br />
이에 하하는 &quot;콘서트 당일에 연락한 사람 없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연락은 다 한다. 가봐야지&quot;라며 연락뿐만 아니라 참석까지 했음을 강조했다.<br />
<br />
이를 들은 하하는 &quot;바빠서 연락을 한 거일 수도 있잖냐&quot;라며 진땀을 흘렸다. 그러자 김종국은 &quot;나한테 투자받을 땐 아주 알랑방귀를 뀌더니 콘서트에 오지도 않았다&quot;라고 불만을 토로했다.<br />
<br />
이후에도 김종국은 하하를 배제한 채 콘서트 참석자들과 콘서트 후일담을 나눠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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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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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하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멤버들이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마친 김종국을 축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콘서트 불참러 하하에 "나한테 투자받을 땐 알랑방귀 뀌더니" 서운함 토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카이·신성록·고은성 등 캐스팅 공개...12년 만에 새단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5</guid>
	            <pubDate>Mon, 31 Aug 2026 10:1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찰스 디킨스의 고전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가 오는 11월 11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013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7.jpg" v_title="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1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찰스 디킨스의 고전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기획/제작 ㈜쇼노트)가 오는 11월 11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br />
<br />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단행본이라는 기록을 가진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 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인물이 선택한 구원과 희생을 그린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12년 초연돼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6년, 12년 만에 쇼노트의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돌아와 주목받고 있다.<br />
<br />
이번 프로덕션은 대본을 전면적으로 각색하고 새로운 넘버를 추가했으며, 무대와 의상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가져가되 동시대적 해석과 감각으로 재탄생했다는 설명이다.<br />
<img alt="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013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8.jpg" v_title="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749" /><br />
&#39;기억 안나(I can&#39;t recall)&#39;, &#39;보이지 않으면 잊혀진다(Out of Sight, out of mind)&#39; 등 질 산토리엘로의 드라마틱한 넘버에 &#39;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39; 프랭크 와일드혼의 새로운 넘버가 추가돼 기대를 더한다. 프랭크 와일드혼의 신곡은 총 2곡으로, 1곡은 2025년 일본 프로덕션 이후 한국에서는 처음 공개되며, 나머지 1곡은 이번 한국 프로덕션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강렬한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세상과 자신에 대해 냉소적인 영국 변호사 시드니 칼튼 역에는 카이, 신성록, 고은성이 무대에 올라 염세주의적 변호사에서 사랑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불사하는 인물로 변화하는 시드니를 그려낼 예정이다. 프랑스 귀족 출신이자 에버몽드 후작의 조카인 찰스 다네이 역에는 백형훈, 진태화, 노윤이 출연해 신의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위험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곧은 심성의 찰스를 깊이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br />
마네트 박사의 딸로 따뜻한 성품을 지닌 루시 마네트 역에는 선민, 이지혜, 김수연이 캐스팅돼 다정함 속에 감춰진 단단함으로 주변 인물들을 감싸는 루시를 완성할 예정이다. 프랑스 혁명 중심에 선 여인이자 냉혹한 의지의 소유자 마담 드파르주 역에는 이영미, 김소향이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br />
<br />
이 밖에도 루시의 아버지이자 17년간 바스티유 감옥에 갇혀 있던 마네트 박사 역에는 김용수, 찰스에게 누명을 씌우는 사기꾼이자 스파이 존 바사드 역에는 최호중, 마담 드파르주의 남편인 에르네스트 드파르주 역에는 심재현, 마네트 박사의 친구인 자비스 로리 역에는 이종문, 루시의 유모인 프로스 부인 역에는 최나래와 나유진, 로리의 하수인인 제리 크런처 역은 김동현이 맡는다.<br />
<img alt="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0131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16.jpg" v_title="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47" /><br />
캐스팅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세련된 의상과 오브제를 활용해 18세기 인물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배우들의 눈빛과 시선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엿볼 수 있다는 평이다.<br />
<br />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12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는 오는 11월 11일(수)부터 내년 2월 8일(월)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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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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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찰스 디킨스의 고전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39;두 도시 이야기&#39;가 오는 11월 11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12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카이·신성록·고은성 등 캐스팅 공개...12년 만에 새단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guid>
	            <pubDate>Mon, 31 Aug 2026 03:0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1345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6.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br />
<br />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프라모델 조립부터 온라인 게임, 바이크 타기 등 취미 생활로 24시간이 모자라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그뿐만 아니라 그는 웨이크 보드, 골프, 자전거, 스노보드 등까지 또 다른 취미 생활도 즐겼고 이에 MC들은 &quot;혼자 살아야겠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바이크를 타며 행복을 만끽하던 이형철은 일행에게 &quot;이제 여름도 다 지나갔다.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무섭다 무서워&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일행은 &quot;그러니까 빨리 연애를 하셔야죠&quot;라며 핀잔을 주었다. 그러자 이형철은 &quot;연애 어렵다 어려워. 마음이 녹슬어있어. 마음에 기름칠을 좀 해야 할 텐데&quot;라고 씁쓸함을 삼켰다.<br />
<br />
이후 이형철은 스킨 스쿠버 하는 다이버들에게 성지인 곳을 찾아갔다. 다이버구조, 사고예방 전문 자격증을 비롯해 수많은 다이빙 자격증 보유한 그는 하나를 하면 끝까지 하는 스타일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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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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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국 LA "오늘부터 BTS 위크" 공식 선포...도시가 대대적 환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7</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로스앤젤레스가 &#39;BTS 위크&#39;를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 5~6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39;BTS WORLD TOUR &#39;ARIRANG&#39; IN LOS ANGELES&#39;를 개최하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는 이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39;BTS 위크&#39;로 지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470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1.jpg" v_title="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39;BTS 위크&#39;를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br />
<br />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39;BTS WORLD TOUR &#39;ARIRANG&#39; IN LOS ANGELES&#39;를 개최하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는 이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39;BTS 위크&#39;(BTS Week)로 지정했다.<br />
<br />
로스앤젤레스는 지난 8월 31일 시청에서 시의회, 관광청,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을 열었다.<br />
<img alt="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470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0.jpg" v_title="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캐런 배스(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quot;&#39;BTS 위크&#39; 선포에는 예술과 문화가 상호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믿음이 담겼다. 세계 문화에 크게 기여해 온 방탄소년단의 놀라운 업적을 기리고 로스앤젤레스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 세계인들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자랑스럽다&quot;고 말했다.<br />
<br />
9월 1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39;아리랑&#39;(ARIRANG)의 키 컬러인 붉은색으로 시청을 점등한다. 이는 팀과 도시를 방문하는 관객들을 향한 공식 환영, 우정의 의미다.<br />
<br />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quot;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후 현 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quot;라고 소개했다. 또한 세계 음악 산업에서 한국과 아시아 아티스트에게 길을 열어준 그룹이라 조명했다. 이어 음악과 공연, 자기애(Self-Love), 희망의 메시지가 언어와 문화, 세대를 넘어 전 세계인을 연결하고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br />
<br />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1년 12월 &#39;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39;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소파이 스타디움을 다시 찾는다. 4회 차 공연 모두 일찌감치 매진됐다.<img alt="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470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9.jpg" v_title="방탄소년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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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39;BTS 위크&#39;를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9월 1~2일, 5~6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39;BTS WORLD TOUR &#39;ARIRANG&#39; IN LOS ANGELES&#39;를 개최하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는 이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39;BTS 위크&#39;로 지정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국 LA "오늘부터 BTS 위크" 공식 선포...도시가 대대적 환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넷플릭스 '마데레사' 제작 확정…나나·김단·정건주 캐스팅 라인업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0</guid>
	            <pubDate>Tue, 1 Sep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39;마데레사&#39;의 제작을 확정 짓고 나나, 김단, 정건주로 이어지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39;마데레사&#39;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39;마데레사&#39;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39;박설&#39;,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39;유아람&#39;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나나 김단 정건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20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09.jpg" v_title="나나 김단 정건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39;마데레사&#39;의 제작을 확정 짓고 나나, 김단, 정건주로 이어지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br />
<br />
&#39;마데레사&#39;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39;마데레사&#39;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39;박설&#39;,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39;유아람&#39;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제 사건을 둘러싼 스릴러와 그 과정에서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하고 증폭되는 감정선을 절묘하게 엮어, 전에 없던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br />
<br />
극 중 과거 트라우마를 안은 채 미제 사건을 파고드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은 배우 나나가 맡아 강렬한 모습과 복잡한 내면을 그려낸다. 미소 뒤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 역에는 차세대 스타 김단이 캐스팅되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 역은 배우 정건주가 맡아 섬세한 감정선으로 캐릭터 간의 관계의 깊이를 더한다.<br />
<br />
연출은 &#39;눈물의 여왕&#39;, &#39;불가살&#39; 등에서 인물 간의 서사를 깊이 있게 풀어낸 장영우 감독이 맡았다. 집필은 &#39;동궁&#39;, &#39;손 the guest&#39; 등으로 몰입감 높은 이야기를 선보인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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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39;마데레사&#39;의 제작을 확정 짓고 나나, 김단, 정건주로 이어지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39;마데레사&#39;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39;마데레사&#39;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39;박설&#39;,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39;유아람&#39;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마데레사' 제작 확정…나나·김단·정건주 캐스팅 라인업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guid>
	            <pubDate>Tue, 1 Sep 2026 09:0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심야 산책을 통해 그간의 오해를 푸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8482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0.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br />
<br />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심야 산책을 통해 그간의 오해를 푸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예지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 중에도 김선호가 생각났음을 고백했고, 김선호 역시 &quot;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quot;며 더 이상 감정을 재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br />
<br />
그러나 이어진 &#39;시간의 방&#39; 선택에서 반전이 터졌다. 정예지와 김선호는 각각 80분과 70분을 나눠 쓰며 합산 150분으로 데이트를 확정 지었지만, 김선호가 남긴 30분이 변수로 작용했다. 첫날부터 김선호를 마음에 뒀던 김나영이 남은 100분을 김선호에게 올인하면서 두 사람의 데이트가 성사된 것. 김나영은 &quot;나를 여자로 어떻게 느끼는지 꼭 묻겠다&quot;며 과감한 직진을 선언해 새로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br />
<br />
한편 다른 출연자들의 엇갈림도 심화됐다. 한도곤, 서로빈, 김종은, 강민영으로 이어지는 짝사랑 고리가 110분 기준을 넘지 못하며 데이트가 대거 불발됐다. MC 정용화와 출연진은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에 안타까움을 표했다.<br />
<br />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선호와 김나영의 데이트 현장과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교차되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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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김선호와 정예지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으나, 예상치 못한 시간의 배분이 거센 러브라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마음 확인했으나…김나영 직진에 삼각관계 파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틈만나면' 현빈, 유재석도 깜짝 놀란 '승부사 본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6</guid>
	            <pubDate>Tue, 1 Sep 2026 09:1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현빈이 &#39;틈만나면,&#39;에서 룰까지 뒤흔드는 &#39;꿀보조개 승부사&#39;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8533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76.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현빈이 &#39;틈만나면,&#39;에서 룰까지 뒤흔드는 &#39;꿀보조개 승부사&#39;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br />
<br />
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br />
<br />
이날 현빈은 게임에 도전하며 &quot;심장이 두근두근하다&quot;, &quot;도전 소리가 너무 힘들다&quot;고 솔직한 긴장감을 토로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자 승부욕이 제대로 발동, 게임 도구 위치를 슬쩍 옮기는 대범함을 발휘하는가 하면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하는 등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을 내뿜었다.<br />
<br />
특히 제작진의 엄격한 룰 적용에 현빈이 울컥하며 항의하자, 유재석은 &quot;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본다&quot;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유재석은 현빈의 손을 잡은 뒤 &quot;너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난다&quot;며 혀를 내둘렀고, 예능 도파민에 빠진 현빈은 &quot;게임 잔상이 너무 오래 남는다&quot;며 허공 스매시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한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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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현빈이 &#39;틈만나면,&#39;에서 룰까지 뒤흔드는 &#39;꿀보조개 승부사&#39;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39;틈만나면,&#39;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출격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빈이가 욱하는 거 처음 봐"…'틈만나면' 현빈, 유재석도 깜짝 놀란 '승부사 본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guid>
	            <pubDate>Tue, 1 Sep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06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92.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2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br />
<br />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br />
<br />
이날 김구라는 &quot;우리 딸 대학 등록금에 보탤 예정&quot;이라며 과거 김영옥이 자신의 늦둥이 딸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쾌척했던 미담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김구라가 기억 과정에서 결정적인 말실수를 저지르며 두 손을 모아 싹싹 비는 사죄 엔딩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
<br />
또한 김영옥은 지난 5월, 67년간 곁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남편 故 김영길을 향한 그리움을 방송 최초로 고백한다. 김영옥은 &quot;아직은 안 되겠더라&quot;며 먹먹한 속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br />
<br />
이어 반효정, 사미자, 백수련 등 홀로서기를 먼저 경험한 동료 대배우들의 위로를 언급하며 &quot;&#39;과부&#39;라는 말에 &#39;이 나이엔 과부가 아니고 독거노인이다&#39;라는 조언을 받았다&quot;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김영옥의 솔직한 고백과 이장원&middot;배다해 부부의 일상이 담긴 &#39;동상이몽2&#39;는 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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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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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결혼 전 다른 사람 만나볼까?"…정해인X신세경, 발칙한 장기 연애 로맨스 '러브 바이러스' 주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9</guid>
	            <pubDate>Tue, 1 Sep 2026 10:0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러브 바이러스&#39;를 통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극본 최수영·남인영, 연출 김석윤·최보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장수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39;브레이크 타임&#39;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해인 신세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565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38.jpg" v_title="정해인 신세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러브 바이러스&#39;를 통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br />
<br />
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극본 최수영&middot;남인영, 연출 김석윤&middot;최보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장수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39;브레이크 타임&#39;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br />
<br />
정해인은 외모와 능력을 겸비한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분)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 역을 맡아 장기 연애의 익숙함과 파격적 설정 속 도발적인 텐션을 넘나드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신세경은 하도운의 여자친구이자 치과 페이닥터 강채린 역으로 분해 오랜 연애에서 나오는 여유와 주체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br />
<br />
극 중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결혼 후 발생할 수 있는 흔들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39;브레이크 타임&#39;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 선택이 후회 없는 결혼을 위한 묘약이 될지, 독약이 될지가 관전 포인트다.<br />
<br />
연출은 &#39;나의 해방일지&#39;, &#39;눈이 부시게&#39;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이 맡았으며, 집필은 &#39;연애대전&#39;, &#39;내 아이디는 강남미인&#39;의 최수영 작가가 맡아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를 선사한다.<br />
<br />
정해인과 신세경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는 내년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사진 제공: 마인드브릿지, 더프레젠트컴퍼니]<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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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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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39;러브 바이러스&#39;를 통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티빙 오리지널 &#39;러브 바이러스&#39;(극본 최수영·남인영, 연출 김석윤·최보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장수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39;브레이크 타임&#39;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결혼 전 다른 사람 만나볼까?"…정해인X신세경, 발칙한 장기 연애 로맨스 '러브 바이러스' 주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류준열, 1인 2역 통했다…'들쥐' 넷플릭스 49개국 TOP 10]]>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4</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준열의 1인 2역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월 1일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60.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준열의 1인 2역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br />
<br />
9월 1일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올랐다.<br />
<br />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과 &#39;탄금&#39; &#39;보이스&#39;의 김홍선 감독, &#39;모범가족&#39; &#39;특수사건전담반 TEN&#39;의 이재곤 작가 등 장르물 베테랑 제작진이 합세해 강렬한 재미를 전하고 있다는 평이다.<br />
<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9.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주요 외신에서는 &quot;예상치 못한 팀워크와 그들이 추적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우리를 사로잡는다&quot;(Decider) &quot;옛 설화를 현대 사회의 기술과 정체성 조작이라는 맥락 속에서 풀어냈다&quot;(K-Waves &amp; Beyond) &quot;탄탄한 미스터리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예상치 못한 반전을 통해 섬뜩한 신분 도용 이야기를 차근차근 그려낸다&quot;(Mashable) &quot;섬뜩한 음향 효과와 긴장감 넘치는 음악을 추격 장면에 효과적으로 사용했고, 영상미 또한 훌륭하다&quot;(The Review Geek) &quot;사람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그 정체성 형성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quot; (Leisure Byte)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시청자들 역시 &quot;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아보게 된다&quot; &quot;처음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스릴러&quot; 등 긍정적인 리뷰를 전했다.<br />
<br />
이 작품은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에서 출발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br />
<br />
시리즈는 의문의 존재에게 인생을 빼앗기는 원작의 신선한 콘셉트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유지하되, 세밀한 캐릭터 설정과 관계성을 더해 인물 심리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흡인력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몰아보기를 유도하고 있다는 평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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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준열의 1인 2역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9월 1일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준열, 1인 2역 통했다…'들쥐' 넷플릭스 49개국 TOP 10]]></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호프', 해외로 나간다…황정민·조인성·정호연, 베트남·북미 프로모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9:2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하며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오는 9월 4일 베트남 개봉을 앞둔 &#39;호프&#39;&#8203;는 9월 1일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호프 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6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617024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6/30001072670.jpg" v_title="호프 호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하며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br />
<br />
오는 9월 4일(금) 베트남 개봉을 앞둔 &#39;호프&#39;&#8203;는 9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직접 베트남을 찾아 기자간담회와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레드카펫, MEET &amp; GREET 등 다양한 공식 일정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br />
<br />
이어 9월 9일(수) 북미 개봉을 앞두고 9월 7일(월)부터 15일(화)까지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오스틴,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나홍진 감독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하는 이번 일정은 작품 스크리닝과 Q&amp;A를 통해 &#39;호프&#39;를 향한 북미의 뜨거운 관심에 화답할 예정이다.<br />
<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71419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jpg" v_title="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또한 &#39;호프&#39;는 세계 유수 영화제의 초청을 잇달아 받으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79회 칸영화제,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NYAFF), 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오는 10월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개최되는 31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독일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인 판타지 필름페스트 등에도 초청됐다.<br />
<br />
&#39;호프&#39;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난 7월 15일 개봉해 전국 452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4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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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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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가 베트남, 북미 프로모션을 확정하며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다. 오는 9월 4일 베트남 개봉을 앞둔 &#39;호프&#39;&#8203;는 9월 1일까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해외로 나간다…황정민·조인성·정호연, 베트남·북미 프로모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천만 흥행까지 100만 명 남았다…아이맥스는 신기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1</guid>
	            <pubDate>Tue, 1 Sep 2026 10:4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개봉 27일 만에 전국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8월 31일 전국 14만 5,91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71330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22.jpg" v_title="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3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개봉 27일 만에 전국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br />
<br />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8월 31일 전국 14만 5,91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01만 851명.<br />
<br />
&#39;오디세이&#39;는 개봉 5주 차에도 15만 명에 육박하는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전주와 큰 차이 없는 관객 동원력을 자랑했다. 이번 주말께 천만 돌파가 확실시된다.<br />
<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63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6.jpg" v_title="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장편 영화 최초의 풀 아이맥스 영화라는 특수성도 흥행에 큰 기폭제가 됐다. 31일 CGV 및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아이맥스 극장에서만 94만 1,981명(8월 30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국내에서 역대 개봉한 아이맥스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 수다. 종전 아이맥스 최고 흥행작은 &#39;아바타: 물의 길&#39;이 세운 92만 9,351명이었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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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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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2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개봉 27일 만에 전국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8월 31일 전국 14만 5,91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천만 흥행까지 100만 명 남았다…아이맥스는 신기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적재·펀치·조현영·빅원 출격, 귀 호강 선사할 특급 라인업 / 9월 1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2</guid>
	            <pubDate>Tue, 1 Sep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적재와 펀치, 조현영, 빅원 등 다채로운 매력의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함께하는 특급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적재와 펀치, 조현영, 빅원 등 다채로운 매력의 스타들이 오늘(9월 1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함께하는 특급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방송 시간: 07:00~09:00<br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정다은, 정상근, 피터 / 곽재식<br />
아침의 활력을 책임지는 파워FM에서는 다채로운 코너와 함께 든든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합니다. 정다은, 정상근, 피터와 곽재식이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전하며 활기찬 시간을 이끌어갑니다. 청취자들의 아침을 유쾌하고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줄 예정입니다. 이들의 활기 넘치는 케미스트리가 하루의 시작을 한층 밝혀줄 것으로 기대됩니다.<br />
<br />
방송 시간: 11:00~12: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김소미 기자<br />
영화의 매력 속으로 빠져드는 씨네타운에는 김소미 기자가 함께합니다.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시선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를 마쳤습니다. 감각적인 영화 음악과 풍성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정오를 앞두고 영화 같은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방송 시간: 12:00~14:00<br />
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조현영, 정규민<br />
나른한 낮 시간에 활기를 불어넣는 12시엔 주현영에는 조현영과 정규민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유쾌한 입담과 색다른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이 DJ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솔직하고 발랄한 대화들이 라디오를 가득 채우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두 게스트가 선사할 통통 튀는 매력에 관심이 쏠립니다.<br />
<br />
방송 시간: 14:00~16:00<br />
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출연자: DJ 이정 / 적재, 펀치<br />
오후를 유쾌하게 깨워줄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특별 DJ 이정과 함께 감성 보컬 적재, 펀치가 찾아옵니다. 남다른 감성과 독보적인 목소리를 지닌 적재와 펀치가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입니다. 스페셜 DJ 이정과의 신선한 호흡 속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토크가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줄 이들의 라이브와 입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br />
<br />
방송 시간: 20:00~22:00<br />
프로그램명: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br />
출연자: 김한얼, 하은미(얼미부부)<br />
저녁의 활력소 영스트리트에는 김한얼, 하은미(얼미부부)가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현실감 넘치고 유쾌한 부부의 일상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웬디와 만나 선보일 찰떡같은 케미스트리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 훈훈한 웃음과 활기를 전해줄 예정입니다.<br />
<br />
방송 시간: 23:00~01:00<br />
프로그램명: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br />
출연자: 빅원<br />
자정을 향해 가는 깊은 밤, 딘딘의 뮤직하이에는 빅원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감각적인 음악 이야기와 진솔한 토크로 늦은 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성 가득한 음악과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져 하루의 완벽한 마무리를 선물합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방송 시간: 09:05~11:00<br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br />
오전을 편안하게 열어주는 이숙영의 러브FM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다채로운 이야기와 공감 넘치는 시선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합니다. DJ 이숙영과의 편안한 호흡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에게 깊은 여운과 힐링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방송 시간: 12:05~14:00<br />
프로그램명: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출연자: 두선생, 노중훈<br />
풍성한 이야기로 점심시간을 채우는 배고픈 라디오에는 두선생과 노중훈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흥미진진한 지식과 맛깔스러운 토크가 청취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유민상과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오디오를 가득 채우며 듣는 재미를 더합니다. 맛있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정보로 나른한 오후를 즐겁게 만들어줄 전망입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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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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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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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적재와 펀치, 조현영, 빅원 등 다채로운 매력의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함께하는 특급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적재·펀치·조현영·빅원 출격, 귀 호강 선사할 특급 라인업 / 9월 1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 12월 22일 개막…두 달간 공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2</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이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을 찾는다. 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은 오직 서울에서 2개월 단기간 공연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CDATA[라이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8"><![CDATA[라이프 > 문화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페라의 유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344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0.jpg" v_title="오페라의 유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43"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이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을 찾는다.<br />
<br />
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은 오직 서울에서 2개월 단기간 공연된다.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12월 22일 개막해 2027년 2월 28일까지 관객과 만난다.<br />
<br />
특히 2026년은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 의미를 더한다. 지난 25년간 단 세 차례만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으로 연말연시의 선물과도 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39;오페라의 유령&#39;은 지난 40년간 음악과 서사, 무대 예술이 도달할 수 있는 아름다움의 정점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위대한 유산이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은신한 천재 음악가 &#39;오페라의 유령&#39;과 그에 의해 성장하는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 &#39;크리스틴&#39;, 그녀의 곁을 지키는 &#39;라울&#39;의 이야기는 가면 속에 감춰진 가슴 시린 러브 스토리로 펼쳐진다.<br />
<br />
이 시대 현대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음악적 정수가 깃든 &#39;The Phantom of the Opera&#39;, &#39;The Music of the Night&#39;, &#39;All I Ask of You&#39;, &#39;Think of Me&#39;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은 웅장함과 서정성을 넘나들며 인물의 내면을 깊숙이 파고든다. 천재 디자이너 마리아 비욘슨이 창조한 무대와 의상은 19세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의 화려함과 낭만을 정교하게 구현한다.<br />
<br />
객석 위로 추락하는 샹들리에, 촛불 사이로 일렁이는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지하 호수의 미궁, 환상같이 펼쳐지는 가면무도회를 비롯한 극적인 무대 장치와 매혹적인 안무, 고풍스러운 의상과 감각적인 조명이 빈틈없이 조화를 이뤄 독보적인 미학을 완성한다. 유려한 선율과 애절한 서사, 시대의 미감을 집약한 무대 예술이 하나로 응축된 이 시대의 유산은 다시 탄생하기 어려운 세기의 걸작으로서 객석에 강렬한 전율을 남긴다.<br />
<br />
&#39;오페라의 유령&#39;은 2001년 초연 이래 한국 관객들의 영원한 첫 사랑이자 국내 뮤지컬 시장의 저변을 확대시킨 상징적 작품이다.<br />
<br />
초연 당시 지금도 경이로운 수치인 24만 관객을 동원해 뮤지컬 인구를 생성했고, 제작, 세일즈, 마케팅 등 공연 산업 전반의 최신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 뮤지컬 산업화의 가능성을 알리며 한국 뮤지컬 산업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2012년 단 4차례 프로덕션으로 누적 100만 관객 돌파, 2023년 부산에서 누적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신화를 기록한 작품으로 한국이 &#39;오페라의 유령&#39;의 글로벌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국가 중 하나로 손꼽힌 이유다.<br />
<br />
한국 초연부터 전 시즌을 이끌어 온 라이너 프리드(Rainer Fried) 협력 연출 역시 &quot;&#39;오페라의 유령&#39;은 한국에 돌아올 때마다 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것 같다. 한국 관객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가 없었다면 이토록 오랫동안 생명력을 유지할 수 없었을 것&quot;이라며 감사를 전했다.<br />
<br />
신동원 프로듀서는(에스앤코 대표) &quot; &#39;오페라의 유령&#39;은 한국 뮤지컬 역사에서 산업화의 시작점이자, 언제나 설렘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글로벌 40주년에 한국 초연 25주년이라는 의미가 더해진 이번 공연을 한국 관객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quot; 라며 이번 프로덕션의 의미를 전했다.<br />
<br />
&#39;오페라의 유령&#39;은 작품의 탄생 이후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뮤지컬이 얼마나 오랫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기준이자 척도로 남아 있다. 토니상, 올리비에상, 드라마 데스크상 등 세계 주요 시상식 70여 개 부문을 석권하는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br />
<br />
수많은 공연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가운데도 전 세계 52개국, 217개 도시에서 23개 언어로 공연되며 1억 6천만 명의 관객과 마주하며 명작으로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이어가는 중이다.<br />
<br />
뿐만 아니라 1986년 런던, 1988년 뉴욕 초연 이후 웨스트 엔드와 브로드웨이에서 30년 이상 동시 연속 공연을 이어온 작품은 &#39;오페라의 유령&#39;이 유일하다.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장기 공연(연극&middot;뮤지컬 포함)으로 기네스북 공인 기록이라는 쉽게 깨지지 않을 전무후무한 기록 역시 보유하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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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이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을 찾는다. 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은 오직 서울에서 2개월 단기간 공연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 12월 22일 개막…두 달간 공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18</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4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 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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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59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007040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0/30001084595.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br />
<br />
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19년 6월 28일, 생후 44개월의 수아가 응급실로 이송됐다. 열 경련 의심 증상으로 한 차례 119 구조 요청을 했으나 이후 호전되었다는 수아. 그러나 이후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재신고가 들어왔고 병원으로 이송된 아이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br />
<br />
외상성 뇌출혈이 확인된 아이의 사인은 머리 부위 손상. 그런데 당시 의료진은 수아의 온몸에 외력에 의해 생긴 것으로 보이는 멍과 상처 수십 군데를 발견했고 이에 학대가 의심되었다.<br />
<br />
하지만 경찰은 학대나 가혹행위 상황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내사 종결했다. 아이의 몸의 상처가 타인의 폭행에 의한 것이라 단정할 증거가 없고 자해 때문에 생겼을 정황은 존재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내린 것.<br />
<br />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수아에 대해 가족들은 &quot;귀신이 들렸다&quot;라는 말로 설명하며 가족들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고 자해를 하는 등 이상 행동을 해 이모할머니 집에서 생활 중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br />
<br />
그런데 수아가 사망한 후 만 5살이었던 수아의 언니 수빈이도 이상 행동을 일으켰다. 수아가 했던 행동과 비슷한 행동을 한 수빈이. 수빈이는 부모에게 욕을 하고 칼을 들고 위협하는 등 공격성을 표출해 문제가 되었다는 것.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은 증상이 사라졌다고.<br />
<br />
그런데 수빈이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고백했다. 당시 새엄마가 귓속말로 자시에게 이상 행동을 지시했다는 것. 또한 동생 수아에게도 새엄마가 귓속말을 했고, 귓속말 후에는 항상 수아가 이상 행동을 했다는 것.<br />
<br />
하지만 자매의 새엄마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는 사실무근이며 모든 것이 수빈이의 거짓말이라 주장했다.<br />
<br />
전처와 헤어지고 2017년 대학 후배 박 씨와 인연을 맺은 자매의 아버지. 이후 두 사람은 재혼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수아의 이상 행동으로 가족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br />
<br />
수아가 살아있을 때는 수빈에게 친절하게 대했다는 새엄마. 하지만 수아가 사망한 후 새엄마는 &quot;아빠한테 욕을 해라, 아빠한테 침을 뱉어라&quot;라는 이상 행동을 수빈에게 지시했다. 그리고 거의 매일 귓속말로 이런 일을 지시했고, 난동을 멈추면 또 귓속말을 해 난동을 하게 만들었다.<br />
<br />
수빈의 충격적인 증언은 끝나지 않았다. 당시 새엄마는 수빈이 엄마한테 존댓말을 할 때마다 손가락을 하나씩 꺾어서 부러뜨렸다는 것. 그리고 아빠에게는 태권도장에서 다친 것이라고 말하라 지시했다.<br />
<br />
하지만 이에 수빈의 외숙모는 &quot;ADHD 때문에 일어난 행동&quot;이라며 &quot;치료해줘야 하는 아이다. 문제가 있는 자매다&quot;라고 모든 것을 아이들의 잘못이라 지적했다.<br />
<br />
또한 외숙모는 수빈이 새엄마를 칼로 찌르려고 했다는 말을 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수빈이는 새엄마가 짜증 난다는 이유로 자신을 폭행해 이가 부러졌고 그 후부터 잠을 재우지 않고 가두었다고 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오려는 것을 나오지 못하게 팔과 다리를 뒤로 해서 결박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당시에는 아빠가 해외에 있어 도움 청할 수도 없었던 수빈. 수빈이는 당시 새엄마가 식은 밥을 주거나 아니면 아예 안 주거나 일부러 매운 음식을 먹이고 물을 안 줬다고도 했다. 그리고 안방 화장실 문을 잠가서 실수를 하는 일도 있었는데 실수를 하면 대소변을 먹이기도 했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결국 자신이 힘들어서 엄마에게 칼을 들었다고 진술한 수빈이.<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진술에 오염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진술 모두가 거짓이라고 보긴 어렵다. 작화하려고 했다면 진술이 이보다 매끄러웠을 것&quot;이라고 했다. 또한 &quot;첫째에 대한 학대가 인정됐을 때 연쇄적으로 둘째에 대한 학대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된다&quot;라며 수빈의 진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현재는 수아 사망에 대해서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는 수빈이. 하지만 수아 사망 후 해바라기 센터에서의 수빈의 진술은 충격 그 자체였다.<br />
<br />
수아의 이야기를 꺼내자 한숨부터 쉬던 수빈. 수빈은 수아의 이상 행동으로 미국으로 갔다며 새엄마가 수아에게 &quot;교육 좀 받아야겠다&quot;라며 이모할머니에게 보냈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수빈은 &quot;예의 바르지 않으면 이모할머니가 귀신같이 무서워진다. 무거운 책을 들고 그걸 떨어뜨리거나 머리에 닿아도 맞고, 소리가 나도 맞았다. 구둣주걱으로 맞았는데 매운 걸 먹이기도 했다&quot;라며 &quot;말을 안 듣는다고 핫소스를 먹였다. 엄마가 한 숟가락씩 먹이고 수아는 괴로워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수빈은 &quot;수아가 아파서 쓰러졌다. 눈이 정말 돌아갔다. 외숙모가 와서 119를 불렀는데 갑자기 119를 취소했다. 그런데 갑자기 119가 또 온 거다. 그러고 끝이다&quot;라며 수아가 사망한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br />
<br />
전문가는 &quot;매운 것을 먹인 것과 119에 대한 추가 질문에 답을 하는데 이것이 아이의 상상만으로 진술했다고 볼 수 없다. 당시 두세 차례 조사 시도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quot;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br />
사망 당시 체내에서 캅사이신 성분이 검출된 수아. 전문가는 &quot;건강한 성인이 많이 먹었을 때 수치보다도 높은 수치다. 사망 이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캅사이신이 들어갔을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리고 수아가 실제로는 지적장애가 아니었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전문가는 &quot;정상 발달하던 아이가 발달 퇴행이면 기저 질환이 있을 것이라 추측된다. 그런데 검사를 통해 기저 질환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전문가는 &quot;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다가 이상 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액팅 아웃이라고 하고 유발하는 요인은 트리거 포인트인데 자해 행동을 일으킬 요인을 부모가 통제하지 못했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br />
<br />
또한 아이의 몸에 남은 상처들이 자해로 인해 나온 것일 가능성이 있지만 수아의 상처 부위들을 분석했을 때 학대 정황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br />
<br />
그리고 전문가는 &quot;아이의 유아 행동을 체크하는 CBCL 검사인데 엄마가 진행한다. 그런데 새엄마가 진행한 수아의 검사 점수는 100점. 이는 얘를 키우는 양육자라서 괴로워 죽겠다는 외침이다. 엄마의 우울증을 의심하게 된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취재를 통해 당시 아이를 돌보던 돌봄 이모,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도 새엄마의 학대를 의심할 정황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br />
<br />
늘 수아의 이상 행동을 촬영하고 이를 SNS에 업로드했던 새엄마. 이에 전문가는 &quot;뮌하우젠 증후군 바이 프락시, 대리자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이라고 볼 수 있다&quot;라며 &quot;뮌하이젠 증후군은 스스로 자기한테 병을 일으켜 놓고 아프다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인데 새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해서 아픈 아이를 돌보는 백의의 천사가 되고자 하는 욕구가 보인다&quot;라고 새엄마의 허위성 장애 가능성을 지적했다.<br />
<br />
전문가는 &quot;이상 행동을 일으키는 이런 아이를 버리고 간 친모를 대신해 돌봐주는 착한 계모다라는 심리적 만족감이 큰 행동을 SNS를 이용해서 하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수빈은 &quot;진심으로 엄마가 반성하고 사과하면 고소나 그런 것도 다 없던 일로 하려고 했다&quot;라며 엄마가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감옥에 가야 한다면 가고 반성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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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44개월 수아는 왜 사망했나. 2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생후 44개월 아동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 지난 2019년 6월 28일, 생후 44개월의 수아가 응급실로 이송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생후 44개월 아동 사망 사건···"새엄마가 귓속말로 시켰다" 6년 후 친언니의 진술 속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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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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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9:2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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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1345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7.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br />
<br />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에 대한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br />
<br />
앞서 김지민은 &quot;내 인생이 이렇게 많은 주사랑 채혈은 처음&quot;이라며 힘들어했다. 그리고 이후 진행된 첫 배아 이식. 이어 이에 대한 임신 여부를 확인하게 된 것.<br />
<br />
결과 공개에 앞서 김준호는 잔뜩 긴장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아이가 내 인생에 올까&quot;라며 아이를 간절히 기다렸다.<br />
<br />
이어 전문의는 &quot;호르몬 수치가 굉장히 높다. 하나 이식한 배아가 된 거겠죠?&quot;라며 &quot;수치가 아주 좋다. 다음 주에 초음파를 찍으면 아기집이 보일 거다, 아이가 움직이는 것도 보일 거다&quot;라고 밝혀 두 사람을 감격하게 했다.<br />
<br />
그리고 초음파 영상도 공개되었다. 두 사람의 아이의 심장 박동 소리가 들리자 이를 보는 이들도 울컥했다. 이에 김지민은 &quot;임테기 할 때는 눈물 안 났는데&quot;라며 눈물을 보였고, 전문의는 &quot;이제 안 해도 된다&quot;라고 임신이 확실하다고 안심시켰다.<br />
<br />
이후 김준호와 김지민은 서로에게 &quot;이제 아빠 되는 거야 축하해&quot;, &quot;그동안 고생했어&quot;라며 서로를 축하했다. 그리고 김준호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자신의 마음을 대신했다.<br />
<br />
이에 임신 13주 차가 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태교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br />
<br />
그리고 김지민은 임신테스트기 결과를 남편에게 밝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quot;암신 소식에 감동의 눈물 흘리는 남편들 보면서 오빠도 그러겠지 하고 기대하면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런데 오빠 리액션에 실망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김지민은 &quot;그날 날도 너무 더웠다. 그래도 설렘과 기대로 이벤트 준비를 해서 나갔는데 당시 오빠 눈빛을 잊을 수 없다. 독촉 고지서에 흔들린 눈빛을 잊을 수 없다&quot;라며 당시 이벤트를 위해 준비했던 재산세 납부 독촉장을 공개했다.<br />
<br />
재산세 납부 독촉장이라 적힌 독촉장 내부에는 임테기와 함께 행복재산세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던 것.<br />
<br />
이에 김지민은 &quot;독촉장을 보고 이미 눈빛이 흔들리고 임테기를 보고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러다가 어색하게 웃던 얼굴이 기억난다. 눈물 하나도 안 흘리고 뒤늦게 안아주면서 아 다행이다 했다&quot;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br />
<br />
그러자 김준호는 &quot;빌드업이 잘못된 게 사람을 폭망 하게 해 놓고 그렇게 해주는 게 어딨 냐&quot;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울어야지. 김준호 입장에서는 정말 눈물 나와야지&quot;라며 눈물을 보이지 않은 김준호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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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3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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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임신 풀스토리' 공개···김지민 '임밍아웃' 이벤트에 김준호 반응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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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날 일깨운 예술에 대한 헌사"…배우 김신록, 첫 에세이집 출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5</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신록이 첫 번째 에세이집 &#39;절룩거리며 찾아 나선 정화의 순간들&#39;을 선보인다. 출판사 글항아리를 통해 지난달 27일 출간된 이번 신간은 김신록이 영화주간지 &#39;씨네21&#39;에 연재한 에세이와 독립예술웹진 &#39;인디언밥&#39; 등에 기고한 공연 비평을 한데 엮은 책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신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40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5.jpg" v_title="김신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신록이 첫 번째 에세이집 &#39;절룩거리며 찾아 나선 정화의 순간들&#39;을 선보인다.<br />
<br />
출판사 글항아리를 통해 지난달 27일 출간된 이번 신간은 김신록이 영화주간지 &#39;씨네21&#39;에 연재한 에세이와 독립예술웹진 &#39;인디언밥&#39; 등에 기고한 공연 비평을 한데 엮은 책이다. 2023년 인터뷰집 &#39;배우와 배우가&#39;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간이자 그의 첫 에세이집이다.<br />
<img alt="김신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40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4.jpg" v_title="김신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책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에는 촬영과 공연을 이어가는 배우의 일상 속에서 만난 영화, 미술, 책 등 다양한 예술을 마주하며 떠오른 생각을 담았으며, 2부에는 무대에 서는 배우의 시선으로 동료들의 작업을 애정 있게 기록한 비평을 실었다.<br />
<br />
김신록은 &quot;삶의 요소요소에서 저를 일으키고 일깨워 준 예술가와 예술 작품에 대한 헌사&quot;라며 &quot;이 책을 통해 자기만의 거울을 떠올리고 그 거울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기쁨과 위안을 누린다면 참 좋겠다&quot;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br />
<br />
넷플릭스 시리즈 &#39;지옥&#39;으로 백상예술대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 조연상을 수상하고, 연극 &#39;프리마 파시&#39;로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상을 받는 등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온 김신록은 오는 16일 북토크를 통해 독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br />
<br />
[사진제공=글항아리]<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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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신록이 첫 번째 에세이집 &#39;절룩거리며 찾아 나선 정화의 순간들&#39;을 선보인다. 출판사 글항아리를 통해 지난달 27일 출간된 이번 신간은 김신록이 영화주간지 &#39;씨네21&#39;에 연재한 에세이와 독립예술웹진 &#39;인디언밥&#39; 등에 기고한 공연 비평을 한데 엮은 책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날 일깨운 예술에 대한 헌사"…배우 김신록, 첫 에세이집 출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수, 곰 인형 로봇 안고 컴백...새 앨범 'CLICK' 뮤비 연출은 조셉 칸 감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3</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블랙핑크 출신 가수 지수가 새 싱글 &#39;CLICK&#39;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수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소속사 블리수 공식 SNS를 통해 &#39;CLICK&#39;의 티저 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37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2.jpg" v_title="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블랙핑크 출신 가수 지수(JISOO)가 새 싱글 &#39;CLICK(클릭)&#39;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br />
<br />
지수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소속사 블리수(BLISSOO) 공식 SNS를 통해 &#39;CLICK&#39;의 티저 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br />
공개된 이미지 속 지수는 기계적인 오브제를 배경으로 곰인형 로봇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br />
<br />
이번 뮤직비디오는 조지 마이클, 테일러 스위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 에미넴, 레이디 가가 등과 작업한 한국계 감독 조셉 칸(Joseph Kahn)이 연출을 맡았다.<br />
<img alt="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372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1.jpg" v_title="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777" /><br />
&#39;CLICK&#39;은 지수가 지난해 10월 팝 스타 ZAYN(제인)과 함께 발매한 싱글 &#39;EYES CLOSED(아이즈 클로즈드)&#39;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39;EYES CLOSED&#39;는 미국 빌보드 &#39;HOT 100&#39;에 올랐으며, 74개국 유튜브 뮤직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스포티파이 톱 송즈 글로벌 21위, 32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인을 기록한 바 있다.<br />
<br />
지수의 새 싱글 &#39;CLICK&#39;은 9월 4일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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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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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블랙핑크 출신 가수 지수가 새 싱글 &#39;CLICK&#39;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수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소속사 블리수 공식 SNS를 통해 &#39;CLICK&#39;의 티저 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수, 곰 인형 로봇 안고 컴백...새 앨범 'CLICK' 뮤비 연출은 조셉 칸 감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가폭력 상징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 위한 영화관으로…'민주·인권 영화제' 개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0</guid>
	            <pubDate>Tue, 1 Sep 2026 10:0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국가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테니스장이 시민을 위한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취조와 고문이 자행되던 대공분실 바로 옆에서 수사관들이 테니스를 치던 곳으로, 영화 &#39;1987&#39;에도 등장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인권영호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005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42.jpg" v_title="인권영호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8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가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테니스장이 시민을 위한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취조와 고문이 자행되던 대공분실 바로 옆에서 수사관들이 테니스를 치던 곳으로, 영화 &#39;1987&#39;에도 등장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 테니스장이 오는 9월 11일(금)부터 3일간 민주주의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시민들을 맞는다.<br />
<br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3일간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제2회 민주&middot;인권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된다.<br />
<br />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39;남태령&#39;을 비롯해 총 3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올해는 영화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모전을 도입했다. 민주주의&middot;인권&middot;평화를 주제로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637편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회 예심을 거쳐 27편이 본선에 올랐다.<br />
<br />
본선 진출작에는 세월호 참사 생존자의 삶과 회복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39;이어달리기&#39;, 과거 학생운동에 참여했던 청년들의 10여 년 뒤 삶을 돌아보는 &#39;흔들리는 사람에게&#39;를 비롯해 노동과 산업재해, 장애와 돌봄, 가족과 성소수자, 이주와 편견, 주거와 배제 등 우리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민주주의와 인권의 문제를 포착한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다. 거대한 역사적 사건뿐 아니라 개인의 삶과 관계, 일터와 학교,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문제를 통해 &#39;더 넓고 다양한, 일상 속 민주주의&#39;의 의미를 보여준다.<br />
<br />
집행위원회(위원장 김혜준)가 선정한 초청작 10편도 함께 상영된다. 개막작 &#39;남태령&#39;은 주제에 가장 부합하면서 민주화운동기념관이라는 영화제의 장소성과도 잘 어울리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 밖에 &#39;왕십리 김종분&#39;, &#39;소리없이 나빌레라&#39;, &#39;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39;, &#39;존 오브 인터레스트&#39;, &#39;광장&#39;, &#39;졸업앨범: 선생님을 기다렸다&#39; 등이 관객과 만난다.<br />
<br />
인접 거주지역의 소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외 상영관에서는 관객이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사일런트 상영도 진행한다. 영화 관람 외에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만들기 체험, 민주화운동기념관의 전시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br />
<br />
이무영 감독의 개막식 사회로 문을 여는 이번 영화제는 마지막 날인 13일(일) 공모전 시상식과 폐막작 &#39;졸업앨범: 선생님을 기다렸다&#39; 상영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공모 본선 진출작 27편 중 심사위원 선정작 외에 3일간의 상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가장 좋은 평을 받은 작품은 이날 관객상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br />
<br />
영화제 예매는 9월 1일 오후 3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잔여 좌석은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행사는 13일 공모전 시상식과 폐막작 상영을 끝으로 마무리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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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4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가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테니스장이 시민을 위한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취조와 고문이 자행되던 대공분실 바로 옆에서 수사관들이 테니스를 치던 곳으로, 영화 &#39;1987&#39;에도 등장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가폭력 상징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 시민 위한 영화관으로…'민주·인권 영화제'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0</guid>
	            <pubDate>Tue, 1 Sep 2026 01:3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 이날 식사 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052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8.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br />
<br />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식사 후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이에 단 둘이 정원에서 대화를 나누게 된 두 사람.<br />
<br />
김선호는 정예지에게 오늘 데이트가 재밌었는지 물었다. 이에 정예지는 &quot;어제보다는 아니었던 거 같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오늘 어땠는지 물었다.<br />
<br />
김선호는 &quot;오늘이요? 오늘 좀 심심하긴 했죠. 근데 나름 알차게 보내려고 했던 거 같아요&quot;라고 답했다. 이어 김선호는 어제 시간의 방에서 정예지에게 시간을 안 썼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br />
<br />
그러자 정예지는 &quot;데이트를 안 나간 거 보면 저한테 썼는데 엇갈린 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quot;라며 맞는지 물었다. 그리고 &quot;오늘 저랑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김선호는 &quot;보낼 수 있다면? 그러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어제가 제일 즐거웠으니까. 궁금했던 건 내가 느끼는 게 호감인지 호감 이상인 지였다&quot;라며 &quot;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게 아니라 내 감정을 몰랐던 거 같다. 그런데 이제는 본능에 충실해야겠다,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야겠다 생각하게 됐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정예지는 &quot;그러면 내일 데이트를 통해서 마음이 정해질 거 같아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호는 &quot;네 내일이면 정해질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quot;라고 했다.<br />
<br />
정예지는 &quot;어제까지만 해도 선호 님이랑만 대화를 했다. 그래서 저도 오늘 다른 분이랑 데이트를 했는데 계속 어제 생각이 나더라&quot;라고 한도곤과의 데이트에도 김선호 생각을 계속했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선호도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서로에게 솔직해진 두 사람을 보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한 패널들은 최초의 200분 데이트를 기대하며 시간의 방 결과를 궁금해했다.<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앞으로는 선호 씨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후회 안되게&quot;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김선호에게 80분만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단 한 번도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은 김종은에게 20분을 보내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다음은 김선호의 차례. 그는 &quot;가장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은 예지 씨. 일단 생각하고 재는 걸 그만하고 망설이고 헷갈려하지 말고 애매하게 하지 말자는 마음이었다&quot;라며 정예지에게 시간을 보냈다.<br />
<br />
하지만 김선호도 정예지에게 보내는 시간을 70분에서 멈추었다. 그리고 &quot;이야기하고 싶었다 나도.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quot;라며 남은 30분은 김나영에게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패널들은 &quot;이러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직전의 대화를 보면 서로 100 100이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도였다&quot;라며 자신들의 예상과 달리 흘러가는 판도에 혼란스러워했다.<br />
<br />
그리고 정말 운명의 장난처럼 김나영이 김선호에게 100분을 보냈다. 김나영은 &quot;약간 선호 님이 웃는 게 좀 귀엽잖아요. 강아지 같고. 자꾸 건치 미소 날리니까 자꾸 저도 같이 웃게 되고. 그렇다는 거는 신경 쓰인다는 거니까. 내가 얘한테 끌리는 마음이 있긴 있나 보다 싶었다&quot;라며 &quot;나 어떠냐고 여자로 어때? 어떻게 느껴져? 물어보고 싶어서 이제는 진짜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quot;라고 100분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br />
<br />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quot;선호님이 설마 흔들리겠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흔들리면 어떡하지? 아 이게 어쩌면 뒤바뀔 수도 있겠다 뭔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뭔가 그래도 저희가 쌓아온 시간이 있는데&quot;라며 눈물을 흘리는 정예지의 모습이 공개되어 다음 주 이들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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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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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호기심으로 인한 선택, 어떤 변화 가져올까?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끝까지 어디로 향할지 알 수 없는 남녀들의 마음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어제 데이트가 더 즐거웠다"···고백과 다른 선택, 그 결과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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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원진아,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정유미·김민하·윤경호와 한 식구 된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3</guid>
	            <pubDate>Tue, 1 Sep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인생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일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34;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원진아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022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52.jpg" v_title="원진아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인생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br />
<br />
1일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quot;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quot;고 전했다.<br />
<br />
원진아는 영화 &#39;돈&#39;, &#39;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39;, &#39;해피 뉴 이어&#39;, 드라마 &#39;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39;, &#39;지옥&#39;, &#39;아이쇼핑&#39;, &#39;판사 이한영&#39;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영화 &#39;말할 수 없는 비밀&#39;에서 유정아 역을 맡아 첫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br />
<br />
최근 폐막한 연극 &#39;베니스의 상인&#39;에서는 뛰어난 지혜와 재치를 가진 포셔로 분해 당찬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br />
<br />
원진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성유빈,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은샘, 임세미, 장선, 전배수, 정유미, 조한철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1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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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인생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일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34;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진아,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정유미·김민하·윤경호와 한 식구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해진X임시완X김소현X이무생, 오컬트 영화 '모둡'으로 뭉쳤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5</guid>
	            <pubDate>Tue, 1 Sep 2026 10: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오컬트 영화 &#39;모둡&#39;으로 뭉쳤다. &#39;모둡&#39;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모둡 크랭크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029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54.jpg" v_title="모둡 크랭크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39"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오컬트 영화 &#39;모둡&#39;으로 뭉쳤다.<br />
<br />
&#39;모둡&#39;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br />
<br />
역대 박스오피스 2위(1,692만 명)에 오른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의 흥행을 이끈 배우 유해진이 &#39;파묘&#39; 이후 두 번째 오컬트 영화로 돌아온다. 극 중 유해진은 어촌마을의 이장 &#39;이도&#39; 역을 맡았다. &#39;이도&#39;는 어촌마을을 지키며 외딴섬을 경계하는 인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건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 예정이다. 매 작품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유해진이 이번에는 임시완과 부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다.<br />
<br />
첫 촬영을 앞둔 유해진은 &quot;선선해지는 9월에 함께 촬영을 시작하게 됐다.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겠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 영화 &#39;변호인&#39; 등 작품마다 강렬한 변신을 거듭해 온 임시완은 &#39;이도&#39;의 아들 &#39;상군&#39;으로 분한다. 그는 마음먹은 일에는 앞만 보고 달려드는 인물로, &#39;선옥&#39;의 부탁을 계기로 아버지의 반대를 뒤로한 채 외딴섬으로 향한다. 코미디부터 액션,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임시완이 새로운 장르에서 보여줄 얼굴에 이목이 집중된다.<br />
<br />
드라마 &#39;굿보이&#39;, &#39;달이 뜨는 강&#39;, 영화 &#39;덕혜옹주&#39; 등 작품에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색채를 다져온 김소현은 &#39;모둡&#39;을 통해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다.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그는 극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39;선옥&#39; 역을 맡아 &#39;이도&#39;와 &#39;상군&#39;을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속으로 끌어들인다. 임시완과는 &#39;해를 품은 달&#39; 이후 오랜만에 재회라 팬들을 반갑게 한다.<br />
<br />
여기에 이무생이 &#39;선옥&#39;의 아버지 &#39;구택&#39; 역으로 가세해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한다. &#39;구택&#39;은 기이한 증세로 시달리는 딸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 희망을 품고 외딴섬을 찾아 나서는 인물로, 모든 사건의 시작점에 선다.<br />
<br />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주목받는 &#39;모둡&#39;은 영화 &#39;보통의 가족&#39;, &#39;브로커&#39; 등에서 연출부를 맡으며 탄탄한 현장 경험을 쌓아온 박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br />
<br />
박종현 감독은 &quot;첫 작품을 훌륭한 배우, 든든한 스태프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생각에 설레고 기대된다. 무엇보다 모두가 무탈하고 안전하게 촬영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 잘 부탁드린다&quot;라며 첫 장편 연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br />
<br />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 &#39;모둡&#39;은 오는 4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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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오컬트 영화 &#39;모둡&#39;으로 뭉쳤다. &#39;모둡&#39;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해진X임시완X김소현X이무생, 오컬트 영화 '모둡'으로 뭉쳤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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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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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23:3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8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2311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845.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br />
<br />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 이에 강민영은 현재 투병 중인 김륜기의 입장을 이해하고 위로했다.<br />
<br />
이를 보던 패널들은 &quot;민영이 같은 친구 있으면 너무 든든할 거 같다. 그냥 데이트가 아니라 상대의 자존감까지 올려주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quot;라고 평했다.<br />
<br />
그리고 김륜기는 하우스 입소 첫날 자신을 위로했던 강민영을 언급했다. 그는 &quot;사실 내가 부엌에서 그러고 있을 때 옆에서 해준 말들이 되게 매력 있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당시 다른 이들의 투병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김륜기. 강민영은 그런 김륜기를 자신의 방식대로 위로했던 것. 이에 김륜기는 &quot;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련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고마워서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quot;라고 마음을 전했다.<br />
<br />
이어 두 사람은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서로를 웃게 하는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이에 이들은 이후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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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우스 막내들이 첫 데이트를 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륜기와 강민영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의 투병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강민영 '첫 데이트'···상대의 자존감 높여주는 데이트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시혁 의장 사건, 20개월 만에 수사 마무리 수순..."이번주 검찰 송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6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69</guid>
	            <pubDate>Mon, 31 Aug 2026 17:1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39;사기적 부정거래&#39; 혐의 사건이 이번 주 중 검찰에 송치된다. 방 의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약 1년 8개월 만에 마무리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시혁" data-captionyn="N" id="i300010150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5/300010150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7" v_play_time="0" v_reg_date="2025091510110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5/30001015068.jpg" v_title="방시혁"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39;사기적 부정거래&#39; 혐의 사건이 이번 주 중 검찰에 송치된다. 방 의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약 1년 8개월 만에 마무리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quot;방시혁 의장은 거의 송치 직전&quot;이라며 &quot;이번주 중으로 송치하지 않을까 싶다&quot;고 밝혔다.<br />
<br />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quot;이번 주중에 송치할 때 신병 처리 여부도 그때 나올 것&quot;이라고 답했다. 현재로서는 불구속 송치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방 의장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의 수사를 받아왔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벤처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br />
<br />
방 의장에게 속은 투자자들이 보유 지분을 SPC에 매각한 시점에 하이브는 이미 IPO 사전 절차인 지정감사 신청 등을 진행 중이었고, 이후 방 의장은 IPO를 진행해 약 1900억 원의 부당 이득을 거둔 것으로 금융당국은 판단하고 있다.<br />
<br />
경찰은 2024년 12월 이 같은 혐의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뒤 지난해 7월 하이브 사옥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방 의장을 다섯 차례 불러 조사했으며, 지난 4월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반려했다. 이후 지난 5월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으나 검찰은 &quot;보완수사 요구가 이행되지 않았다&quot;며 법원에 청구하지 않았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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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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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39;사기적 부정거래&#39; 혐의 사건이 이번 주 중 검찰에 송치된다. 방 의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약 1년 8개월 만에 마무리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시혁 의장 사건, 20개월 만에 수사 마무리 수순..."이번주 검찰 송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29</guid>
	            <pubDate>Mon, 31 Aug 2026 02:4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34;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34;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6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0134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63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br />
<br />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quot;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quot;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정은지가 드라마에서 최진혁과 호흡을 맞췄다며 &quot;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사람들이 오해하고 그랬다. 그랬는데도 아무한테도 안 걸리고 몰래 잘 만났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이에 정은지는 &quot;소문의 근원이 짠한 형이다&quot;라며 신동엽이 자신을 놀리는 이유를 언급했다. 과거 드라마 홍보를 위해 신동엽의 개인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했던 정은지와 최진혁.<br />
<br />
이때 정은지는 신동엽의 건강을 빌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최진혁이 대뜸 정은지를 향해 &quot;너나 건강해&quot;라고 말했고 정은지는 부끄러워해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이 이슈가 되었던 것.<br />
<br />
이에 모벤져스도 &quot;취중본심 아니냐&quot;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정은지는 녹화 전날이 생일이었다며 &quot;진혁 오빠가 생일 선물을 보내줬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MC들은 생일까지 챙기는 사이냐며 &quot;모든 배우들의 생일을 챙기진 않을 텐데&quot;라고 두 사람을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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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지가 최진혁의 건강 플러팅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정은지에게 &#34;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 되겠다&#34;라고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동엽, 정은지에 "예비 시어머니께 정식으로 인사드려야"···최진혁의 '건강 플러팅' 언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지원, '수술방 미친개' 변신…'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57</guid>
	            <pubDate>Mon, 31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029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21.jpg" v_title="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br />
<br />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을 잇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다.<br />
<br />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 주연 배우진을 비롯해 내공 깊은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탄탄한 호흡을 선보였다.<br />
<br />
김지원은 오직 수술 실력 하나로 승부하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39;계수정&#39; 역으로 완벽히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수정은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외과의사로, 부정부패가 난무하는 구서대학교병원의 위계질서를 실력 하나로 뒤엎어버리는 소위 &#39;수술방의 미친개&#39;다. 김지원은 수술에 미친 캐릭터의 범접불가한 아우라는 물론, 병원 밖에서 드러나는 그의 반전미까지 완벽히 체화해 &#39;메디컬 다크히어로&#39;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39;장희숙&#39; 역의 호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희숙은 돈만 밝히는 속물 같지만 영리한 모략가인 인물로, 소속 의사인 계수정의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며 극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은의 탄탄한 연기력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장희숙의 매력을 배가한 가운데, 김지원과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 이상의 케미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br />
<br />
여기에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장 부승권 역의 손현주가 묵직한 카리스마로 중심을 잡았고, 김우석은 금수저 인턴 박태경 역을 맡아 김지원과 묘한 사수-부사수 호흡을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이밖에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김정영, 김영아, 최광일 등 저마다의 내공으로 무장한 이들의 촘촘한 연기 호흡이 빛을 발했다. 제작진은 &quot;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가 만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quot;라며 &quot;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예고된 만큼, SBS 불패 사이다 유니버스를 이어갈 새로운 &#39;메디컬 다크히어로&#39;의 탄생을 기대하셔도 좋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39;닥터X&#39;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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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가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39;수술방의 미친 계&#39;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원, '수술방 미친개' 변신…'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guid>
	            <pubDate>Tue, 1 Sep 2026 01:0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051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47.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br />
<br />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 그리고 그는 저녁 식사에서 늘 앉던 지정석이 아닌 정예지 옆에 자리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왼손잡이였던 김선호는 늘 왼쪽 끝자리에 앉았던 것. 하지만 그는 비어있는 지정석이 아닌 정예지의 옆자리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패널들도 &quot;축하드립니다. 힙합이다 힙합&quot;이라며 김선호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다. 이후에도 김선호의 직진은 계속되었다.<br />
<br />
그는 손톱이 부러져서 아파하는 정예지를 걱정하며 직접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여주었다. 한참을 걱정하며 정예지의 손에 밴드를 붙이던 김선호를 본 패널들은 &quot;저 정도면 깁스하겠어. 거의 깁스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또한 패널들은 &quot;이미 원 커플 탄생입니다&quot;라며 김선호의 행동을 반가워했다. 하지만 정용화는 &quot;그런데 여러분, 아직은 섣부르다&quot;라며 &quot;꺼진 내남면도 다시 보자&quot;라고 끝까지 예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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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8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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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정예지에게 직진했다. 3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김선호가 정예지를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선호는 한도곤과 데이트를 갔다 온 정예지를 신경 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지정석 대신 정예지 옆 자리 '사수'···패널들, "그래 이거지" 환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나영 "나 여자로 어때?" 직진→정예지 눈물까지…'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흔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74</guid>
	            <pubDate>Mon, 31 Aug 2026 15:4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에서 호기심으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 전체를 흔드는 거센 후폭풍을 불러일으킨다. 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청춘 남녀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7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4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311512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31/30001084788.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05"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호기심으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 전체를 흔드는 거센 후폭풍을 불러일으킨다.<br />
<br />
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청춘 남녀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그려진다.<br />
<br />
이날 김나영은 &quot;그 사람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quot;며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의식한 듯 &quot;더 이상 소심하게 할 수 없다&quot;며 숨겨온 속마음을 과감히 드러낸다. 급기야 상대에게 &quot;나, 여자로 어때?&quot;라는 당찬 직진 선언을 날리며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br />
<br />
반면 굳건해 보였던 관계들 사이에도 경고등이 켜진다. 김선호가 궁금했던 마음에 건넨 한마디가 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뜻밖의 변수를 만들어낸 것. 결국 정예지는 &quot;설마 흔들리겠어 했는데&hellip;&quot;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 />
<br />
특히 새롭게 적용된 &#39;시간의 방&#39; 결과가 밝혀지자 스튜디오 MC들 역시 커다란 충격에 빠졌다. MC 최예나는 &quot;두통약 좀 준비해 달라&quot;며 두손을 들었고, 정용화는 &quot;꺼진 &#39;내남연&#39;도 다시 보자&quot;며 예측 불허한 전개에 고개를 내저었다는 후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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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얽히고설킨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 판도의 결과는 오늘(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될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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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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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에서 호기심으로 시작된 선택이 러브라인 전체를 흔드는 거센 후폭풍을 불러일으킨다. 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5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청춘 남녀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그려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나영 "나 여자로 어때?" 직진→정예지 눈물까지…'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흔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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