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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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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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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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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닥터 X' 김지원, 두 명의 췌장암 환자 '동시에 살렸다'···7년 전 닥터 X에게는 무슨 일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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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26 06:5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닥터 X의 비밀은? 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두 췌장암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106073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8.jpg" v_title="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닥터 X의 비밀은?<br />
<br />
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 X&#39;)에서는 두 췌장암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계수정은 VIP 환자의 수술을 집도하게 된 도윤식을 보며 &quot;그 실력으로 안될 텐데&quot;라며 걱정했다.<br />
<br />
그리고 그의 예상은 맞았다. 도윤식은 예상보다 심각한 환자의 상태에 당황했고 수술을 멈추자고 했다.<br />
<br />
이에 부승권은 &quot;도 교수 정말 그대로 닫을 거냐&quot;라고 추궁했다. 그러자 도윤식은 &quot;환자에게 이 이상은 부담이 될 것&quot;이라고 했다. 결국 부승권은 5 수술실에서 또 다른 췌장암 환자의 수술을 집도하고 있던 계수정을 호출했다.<br />
<br />
고민도 없이 곧바로 VIP 환자의 수술실인 1 수술실로 가겠다는 계수정. 이에 박태경은 어떻게 계수정까지 VIP 환자가 우선이냐며 그를 막아섰다. 하지만 계수정은 1 수수실로 곧장 갔고 도윤식 대신 수술을 집도했다.<br />
<br />
이에 부승권과 1 수술실의 수술을 지켜보던 배흥곤이 5 수술실로 갔다. 그리고 배흥곤은 단 1시간 만에 계수정이 완벽하게 수술을 끝낸 상황을 뒤늦게 알아채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도윤식은 자신이 준비한 수술법과 다른 수술법을 진행하려는 계수정을 보며 흥분했다. 이에 부승권은 &quot;도윤식 선생 계수정 선생 수술법대로 해라. 그리고 이 수술실에 계수정 선생은 없다&quot;라고 당부했다.<br />
<br />
계수정은 퇴근 시간 전에 수술을 끝냈고, 다른 의사들에게 마무리를 시켰다. 그리고 모든 것을 지켜보던 장희숙은 부승권에게 &quot;오늘은 수술이 더블이라 가격도 더블이다&quot;라며 수술에 대한 모든 것은 극비에 부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수술이 끝나고 도윤식을 찾아간 부승권. 그는 도윤식에게 &quot;윤식아 넌 닫을 생각부터 했다. 뭘 더 해봐야겠다 생각한 게 아니라 닫을 생각부터 했다. 이미 넌 그때 수술방을 나간 거야&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도윤식은 &quot;아니다. 난 어시 자처하며 끝까지 이 수술을 봤다. 그게 얼마나 비참한지 아냐. 내 실력으로 넘어설 수 없는 그 막막함을. 그래도 저는 끝까지 수술실을 떠나지 않고 버텼다.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래서 이 병원에서 저의 자리를 새기고 제가 꿈꿨던 것들을 이룰 것이다&quot;라며 오열했다.<br />
<br />
처음부터 2명의 수술을 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짰던 계수정. 이에 배흥곤은 처음 보는 계수정의 수술법에 대해 찾았다. 그리고 한 기사를 통해 7년 전 쿠바에서 진행됐던 계수정의 수술법을 찾아냈다.<br />
<br />
당시 수술은 성공했지만 수술 성공 2개월 후 밝혀지지 않은 사인으로 사망한 환자. 집도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차트에 쓰인 가명은 &quot;닥터 X&quot;였고, 기사 속 첨부된 의사들의 단체 사진 속 계수정의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편 부승권은 계수정에게 무리한 부탁을 한 것을 사과하며 언제까지 실패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충고했다. 그러자 계수정은 &quot;원장님은 이미 실패하신 거 같은데요&quot;라고 말하며 돌아서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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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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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닥터 X의 비밀은? 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두 췌장암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닥터 X' 김지원, 두 명의 췌장암 환자 '동시에 살렸다'···7년 전 닥터 X에게는 무슨 일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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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서장훈, "진짜 부자는 마음이 넓고 여유로운 사람"···비서진과 '강릉 투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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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26 08:0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장훈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는?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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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718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01.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는?<br />
<br />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비서진은 비서진 최초 My스타의 투어 수발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 녹화 후 강릉을 여행하고 싶다는 주문을 한 서장훈.<br />
<br />
이에 비서진은 이서진의 주도하에 강릉 투어 스케줄을 짰고 운전도 김광규와 이서진이 나눠서 했다.<br />
<br />
첫 번째 코스는 오죽헌 방문. 이서진은 아름다운 해변 도로를 달려 오죽헌으로 향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절경인 풍경에 감탄하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창밖을 바라보았다.<br />
<br />
하지만 큰 기대감을 갖고 도착한 오죽헌은 이미 폐장한 후였다. 검은 대나무라도 보고 싶었던 서장훈은 아쉬움에 발길을 쉽게 돌리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그때 김광규가 외부에 있던 검은 대나무를 발견했고,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오 오죽이 있네&quot;라며 아이처럼 신난 얼굴을 했다.<br />
<br />
이어 경포대 바닷가 카페를 찾은 비서진과 서장훈. 서장훈은 테라스로 나가 경포대를 바라보며 감상에 젖었다. 그리고 그는 최근에는 남은 생을 잘 보내기 위해 여러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오랜 시간 서장훈을 알고 지낸 이서진은 그에 대해 &quot;예능인이 되고 성격이 많이 죽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그런 것도 있고 나이 때문이다. 젊었을 때보다 유해졌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러면서 자신은 이서진과는 결이 다른 따뜻한 T라며 &quot;난 한 번은 거른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 코스는 횟집이었다. 이서진의 25년 단골집을 찾아 해산물 파티를 벌인 이들. 이날 첫 끼를 먹는 서장훈은 신나서 해산물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김광규와 이서진은 가만히 바라보던 서장훈은 &quot;광규 형은 나보다 서진이 형 수발을 더 들어. 오늘 My 스타가 나라면서요&quot;라고 황당한 얼굴을 했다. 이에 김광규는 &quot;쭉 그렇게 살아왔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김광규는 방송에서 늘 화내고 있는 서장훈을 걱정했다. 그런 방송을 한 후에 집에 가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냐는 것.<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 많이 걱정을 하시는데 난 그분들에 대해 내 가족처럼 진심으로 하고 대신 끝나고 갈 때는 잊는다. 빨리 털어내고 다음을 준비한다&quot;라며 프로 방송인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서장훈은 진짜 부자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quot;마음이 정말 넓은 사람, 마음이 넓고 여유로운 사람. 마음이 좁은 사람은 머지않아 부자가 아닐 수도 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같은 질문에 이서진은 &quot;나한테 돈 잘 쓰는 사람&quot;이라며 &quot;그런 사람은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quot;라고 말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그리고 김광규는 &quot;진짜 부자는 서장훈&quot;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날 서장훈의 수발을 든 김광규는 그동안 서장훈에 대한 선입견이 모두 사라졌다며 &quot;아직도 동심이 남아있고 여린 소년 같은 사람이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서장훈은 &quot;쓸쓸할 수도 있었던 녹화였는데 좋아하는 형님들이 강릉까지 동행해 주셔서 즐거웠다. 기회가 되면 제가 수발을 들어드리고 싶을 정도다&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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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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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서장훈, "진짜 부자는 마음이 넓고 여유로운 사람"···비서진과 '강릉 투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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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시신과 함께 있던 '500억 위조 상품권', 범죄 조직과 연관성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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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26 06: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냉동창고 살인 사건, 사건의 진짜 내막은? 1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얼어붙은 거짓 시나리오 -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60대 여성이 영하 25도의 냉동창고에 갇혀 사망한 끔찍한 사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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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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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10605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7.jpg" v_title="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냉동창고 살인 사건, 사건의 진짜 내막은?<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얼어붙은 거짓 시나리오 -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60대 여성이 영하 25도의 냉동창고에 갇혀 사망한 끔찍한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9월 4일, 경기도 파주의 한 대형 카페 주차장 구석에 놓인 냉동 컨테이너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영하 25도로 설정된 이 냉동 컨테이너에서 발견된 시신은 전날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여성 이 씨.<br />
<br />
피해자는 27시간 동안 냉동창고에 감금되었고 이에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이후 해당 냉동창고가 있던 카페의 사장인 39세 신 씨가 긴급 체포되었다.<br />
<br />
사건 당일 피해자와 처음 만났던 신 씨는 만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피해자를 냉동 창고에 감했고 방치했다. 이에 신 씨는 우발적인 범행이었으며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지 몰랐다고 주장했다.<br />
<br />
그런데 냉동창고에서는 피해자의 시신과 함께 10개의 상자가 발견됐는데, 이 안에는 액면가 500억 상당의 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이 담겨있었다.<br />
<br />
폭행이나 흉기로 인한 외상은 전혀 없는 시신의 사인은 저체온사. 신 씨는 위조품이 발각되자 당황해서 피해자를 감금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상품권과 관련 없는 일을 했던 피해자. 그런데 다음 날 범인 신 씨가 검거된 장소는 고인의 사무실이 있는 장소였다.<br />
<br />
그리고 검거 당일 신 씨의 곁에는 3명의 남성이 함께 했는데 이들 중 1명인 최 씨는 사건 당일 피해자를 파주까지 데려가 신 씨에게 연결해 준 사람이었다.<br />
<br />
사건 당일 밤 피해자에 대해 실종 신고를 했던 가족들. 이에 경찰은 신고 직후 휴대전화 위치로 피해자의 행적을 추적했지만 신 씨의 카페를 특정하긴 힘들었다.<br />
<br />
그것도 그럴 것이 신 씨는 피해자를 감금한 후 파주 일대를 돌며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껐다 켰다를 반복하며 위치를 조작하기도 했던 것.<br />
<br />
또한 해당 사건의 담당 검사는 &quot;신 씨는 피해자의 위치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다른 수사기관이나 관련자들에게 잘 모른다고 하거나 다른 데로 갔다고 했다. 특히 오전에 이미 헤어졌다며 구체적으로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그리고 검사는 &quot;피해자가 상품권을 가지고 없어졌다며 거래 파기에 대한 위약금이나 수수료 조로 최 씨에게 금원을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quot;라며 &quot;최 씨에게 어떻게 책임지냐? 어떻게 할 거냐라며 위약금을 요구했는데 이는 이런 취지의 범행 계획이 머리에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이에 검찰 측은 신 씨가 사전에 범죄 계획을 검색한 내역, 제삼자에게 범행 내용에 대해 설명한 통화 녹음 파일 확인을 확보하고 있음을 밝혔다.<br />
<br />
사건 전 최 씨 일행은 피해자와 함께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그들의 일행 중 또 다른 한 명도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전문가는 이번 사건에 대해 &quot;상품권 깡 시장에서 그렇게 이례적으로 큰 금액은 아니다. 많게는 2,300억 원까지 세탁한 사례가 있다&quot;라며 &quot;투자 리딩방 사기, 로맨스 스캠 조직, 불법 도박 시장까지 자금을 양성화시키는 것이 목적일 수 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quot;경찰에 신고를 못 하거나 이럴 가능성이 있을 중개인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quot;라며 &quot;상품권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사기를 쳐도 피해자들이 쉽게 신고를 하거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지 못할 것이라는 정보를 얻거나 차분하게 계획을 세웠던 것 같다&quot;라고 신 씨의 범행을 분석했다.<br />
<br />
최 씨는 신 씨와의 상품권 거래를 앞두고 상품권을 확인하겠다고 했고, 신 씨는 상품권 확인을 위해 고령의 여성을 보내라고 했다. 이에 최 씨는 피해자에게 상품권 대리 확인자 역할을 부탁했다.<br />
<br />
그리고 신 씨는 피해자에게는 핸드폰을 자신의 차에 두고 내리라고 하며, 자신의 핸드폰으로 최 씨와 영상통화를 하며 상품권을 보여주겠다고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최 씨도 신 씨에게 속았던 걸까?<br />
<br />
수사기관은 최 씨가 누구인지, 신 씨와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질문에 수사 중이라 답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남기며 다만 최 씨가 신 씨의 범행 계획을 알고도 피해자를 위험에 빠뜨린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그리고 본인의 자산에 비해 사업으로 인한 대출 채무가 많았던 신 씨. 일거에 해결할 방법을 계속 모색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자신을 과시하는 욕구를 가진 신 씨는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극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타개할 방법을 구상하면서도 그 구상 안에 누군가의 생명은 고려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를 냉동창고에 방치함으로써 본인의 손에 피를 안 묻히고 사망하게 했다. 피해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본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단순한 도구나 절차로 봤을 것이다&quot;라며 피해자를 고령의 여성으로 타켓팅한 것 자체가 손쉽게 제압할 상대를 고른 것일 수 있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전문가는 &quot;매수인 최 씨 측은 위험부담을 진 게 없다고 본다. 매수인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본인이 단속되거나 검거될 여지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 피해자를 내세웠을 뿐인데 피해자는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불법성이 있는지 위험성이 있는지 모르고 현장에 갔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quot;라며 피해자를 대신 내세우는 일운 범죄 조직의 수법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검찰은 이번 사건으로 고액의 상품권이 정식 발행처를 거치지 않고 유통이 된다는 것, 이를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보이스피싱이든 불법 도박이든 추적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돈을 세탁하려는 수요와 공급이 있는 것 아닌가 판단했다고 밝혀 해당 사건의 진짜 내막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길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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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냉동창고 살인 사건, 사건의 진짜 내막은? 1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얼어붙은 거짓 시나리오 -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60대 여성이 영하 25도의 냉동창고에 갇혀 사망한 끔찍한 사건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시신과 함께 있던 '500억 위조 상품권', 범죄 조직과 연관성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guid>
	            <pubDate>Sat, 10 Oct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01020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4"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br />
<br />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 5,841명.<br />
<br />
&#39;암살자(들)&#39;은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3주 차에 접어들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후 한글날 연휴에는 1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주말 역시 20만 명에 육박하는 일일 관객 동원이 예상돼 빠르면 11일, 늦어도 12일쯤 3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주연을 맡았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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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서진' 서장훈, "10년 만에 처음 이긴 중국, 만감 교차해 울컥"···'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추억]]>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9</guid>
	            <pubDate>Sat, 10 Oct 2026 07:4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장훈이 아시안게임의 추억을 떠올렸다.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7175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00.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아시안게임의 추억을 떠올렸다.<br />
<br />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강릉으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이서진은 서장훈에게 농구 해설 제안은 없는지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quot;사실 SBS에서 아시안게임 해설 요청이 있긴 했다. 하지만 시간이 안 된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그리고 현재 농구계를 떠났기에 어떤 발언에도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서장훈과 아시안게임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quot;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20년 만에 금메달을 땄었다. 당시 중국에 야오밍이 있었다&quot;라고 당시를 돌이켰다.<br />
<br />
이어 그는 NBA스타였던 장신 야오밍에 대해 &quot;팔을 들고 흔들면 백보드가 안 보일 정도였다&quot;라고 강적의 등장에 쉽지 않았던 경기에 대해 말했다.<br />
<br />
그리고 서장훈은 &quot;와 진짜 어떻게 이겼는지&quot;라며 &quot;경기 종료 1분 30초 전에 10점 차로 뒤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걸 동점을 만들고 연장에 가서 이긴 거다&quot;라고 기적 같은 금메달을 따게 된 사연을 밝혔다. 당시 울컥해서 눈물까지 보였던 서장훈.<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대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됐다. 그런데 2002년 그때가 딱 국가대표 10년이 됐을 때였다. 그리고 그 10년 동안 중국에 한 번도 못 이겼다. 당시 우리도 좋은 선수들이 많았지만 이기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늘 있었다. 그런데 그날 최고 정예 멤버 중국팀을 이기고 금메달을 딴 거다&quot;라며 눈물을 보일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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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아시안게임의 추억을 떠올렸다.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서장훈, "10년 만에 처음 이긴 중국, 만감 교차해 울컥"···'2002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추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guid>
	            <pubDate>Sat, 10 Oct 2026 11:3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34;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34;며 &#34;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34;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혼 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10035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jpg" v_title="재혼 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7" /><br />
[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br />
<br />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quot;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quot;며 &quot;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제가 굉장히 신뢰하는 분께서 편지도 써서 설득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관객 분들이 어떤 점에서 이 작품을 즐기실까 궁금해졌다&quot;고 생각을 바꿔 출연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br />
<br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이 작품에서 주지훈은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았다.<br />
<br />
주지훈은 &quot;(배우들은) 동양인인데 (캐릭터는) 외국인들의 이름을 쓰니까 어려웠는데, 첫 리딩 때 느낌이 오더라&quot;라고 설정과 캐릭터에 적응해 나간 과정을 밝혔다.<br />
<img alt="재혼황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959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2.jpg" v_title="재혼황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이어 &quot;리얼 톤으로 접근하기보다 뮤지컬 하듯이 접근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예를 들어 &#39;햄릿&#39;을 할 때 어색해하지 않지 않나. 그렇게 접근했더니 마음의 벽이 많이 무너졌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체코에서 약 한 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그때를 떠올리며 &quot;연출부 친구들을 제 숙소에서 밥을 해 먹였다. (이 작품을) 어떤 매력으로 느끼는 건지 다양한 연령대의 스태프들에게 물어봤고, 그 친구들이 제게 많은 설명을 해줬다&quot;면서 &quot;사실 이해하지 못했다. 간극을 줄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주지훈은 지난 2006년 드라마 &#39;궁&#39;으로 데뷔해 드라마 &#39;마왕&#39;, &#39;킹덤&#39;, &#39;하이에나&#39;, &#39;지리산&#39;, &#39;지배종&#39;, &#39;조명가게&#39;, &#39;중증외상센터&#39;, &#39;클라이맥스&#39; 등에 출연했다.<br />
<br />
영화 경력도 화려하다. &#39;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39;, &#39;키친&#39;, &#39;나는 왕이로소이다&#39;, &#39;좋은 친구들&#39;, &#39;아수라&#39;, &#39;신과 함께-죄와 벌&#39;, &#39;신과 함께-인과 연&#39;, &#39;공작&#39;, &#39;암수살인&#39;, &#39;젠틀맨&#39;, &#39;비공식작전&#39;, &#39;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39;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와 연기에 도전해 왔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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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34;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34;며 &#34;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34;이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킹덤', 넷플릭스 뭔지도 모를 때 선택…출연료도 싸게 받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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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26 11:3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코리아의 첫 시리즈였던 &#39;킹덤&#39; 출연을 결정할 수 있었던 배경을 밝혔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당시로서는 선도적인 결정이었던 &#39;킹덤&#39; 출연에 대해 &#34;그때는 넷플릭스가 뭔지도 몰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주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712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1/21/300009712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5012111184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1/21/30000971235.jpg" v_title="주지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코리아의 첫 시리즈였던 &#39;킹덤&#39; 출연을 결정할 수 있었던 배경을 밝혔다.<br />
<br />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당시로서는 선도적인 결정이었던 &#39;킹덤&#39; 출연에 대해 &quot;그때는 넷플릭스가 뭔지도 몰랐다. 출연료도 원래 받는 것보다 싸게 받았다. 시작하는 단계고 제작비가 부족하다고 하더라&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그때도 심플하게 생각했다. 이게 만들어 놓은 걸 봤으니까 다들 선입견이 없는 거다. 처음 &#39;킹덤&#39; 시나리오를 봤을 때 &#39;무슨 텍사스에 처녀 귀신 나오는 이야기야?&#39; 싶었다. 이야기 자체는 재밌었지만 되게 부정적이었다&quot;고 &#39;킹덤&#39;의 각본의 첫인상을 떠올렸다.<br />
<br />
낯선 플랫폼과 파격적인 소재의 각본에도 불구하고 출연 결정을 내렸던 것은 주변 사람들의 조언 덕분이었다. 주지훈은 영화 &#39;신과함께&#39; 시리즈로 신뢰하는 사이가 된 김용화 감독과 배우 하정우의 조언을 전하며 &quot;두 분이 &#39;글 좋고 감독님 좋은 사람이면 해&#39;라고 했다&quot;며 &quot;당시에는 구독자도 10만 명밖에 안 되고 잘 모르는 플랫폼이라 망해도 아무도 모를 거라 생각했다. 소 뒷걸음질 치다가 개구리 잡은 격&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2019년 공개된 &#39;킹덤&#39;은 넷플릭스 제작 최초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로, 조선 시대 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김성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김은희 작가의 탄탄한 각본, 주지훈과 배두나 등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가 더해져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늘날 한국 콘텐츠들이 OTT 플랫폼을 통해 세계적인 인정을 받게 된 데는 그 시초 격인 &#39;킹덤&#39;이 포문을 잘 열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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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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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코리아의 첫 시리즈였던 &#39;킹덤&#39; 출연을 결정할 수 있었던 배경을 밝혔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당시로서는 선도적인 결정이었던 &#39;킹덤&#39; 출연에 대해 &#34;그때는 넷플릭스가 뭔지도 몰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킹덤', 넷플릭스 뭔지도 모를 때 선택…출연료도 싸게 받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닥터X' 천재 외과의 김지원, "의사 면허와 상관없는 것 하지 않는다, 그리고 실수도 하지 않는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7</guid>
	            <pubDate>Sat, 10 Oct 2026 07:3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지원이 천재 외과의 계수정으로 분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7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7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7174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798.jpg" v_title="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원이 천재 외과의 계수정으로 분했다.<br />
<br />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X&#39;)에서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계수정은 원장이 진행하는 수술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그는 &quot;지금이라도 수술 중단하고 MRI라도 찍죠&quot;라며 원장에게 이상이 있음을 감지했다.<br />
<br />
하지만 다른 이들은 계수정의 이야기를 묵살했고 그저 지켜보기만 했다. 결국 수술을 집도하던 원장은 쇼크를 일으키며 쓰러졌고 이에 같은 수술실에 있던 의사들은 그의 안위만 걱정하며 그를 급하게 옮겼다.<br />
<br />
환자도 위험한 상태에 빠졌지만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의사는 아무도 없는 상황. 수술실에 홀로 남은 인턴 박태경은 패닉에 빠졌다.<br />
<br />
그리고 그때 계수정이 등장했다. 계수정은 바이탈 체크 후 입고 있던 수술복과 장갑을 모두 바꾸고 수술실의 환기를 시킬 것을 지시했다.<br />
<br />
이어 그는 빠르게 수술을 집도해 환자를 위기에서 구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부승권이 지켜보고 있었다.<br />
<br />
이에 장희숙은 &quot;손이 좀 빠르죠. 국내 최초 의사 용역 소개소 대표 장희숙입니다.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 외과의 계수정이다&quot;라며 계수정을 소개했다.<br />
<br />
계수정은 수술실로 향하기 전 원장에 대한 응급 처치도 하며 그 또한 살릴 수 있었다. 이후 의사들은 계수정에게 원장과 환자가 쇼크에 빠진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계수정은 다들 의사니까 원인을 찾아보라며 답을 하지 않았다.<br />
<br />
그리고 원장은 계수정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역시 자신이 결정한 수술법이 맞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계수정은 &quot;역시 개복하지 말았어야 했다&quot;라며 원장의 수술법을 지적했고 이에 원장은 계수정을 해고했다.<br />
<br />
바로 병원을 떠나는 계수정, 그리고 이를 부승권이 지켜보았다. 그는 원장을 찾아가 &quot;원장님 왜 그러셨습니까. 환자 목숨이 걸렸는데 자신의 편의 때문에 포기할 수 있냐. 얼마나 수술을 쉬었으면 라텍스 알레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을지 모를 수 있냐&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수술실에서 사용된 라텍스 장갑을 들이밀며 &quot;제가 바라는 건 하납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후 부승권은 계수정을 다시 불러들였다. 이에 장희숙과 함께 한 계수정은 &quot;회진, 회식, 교수 논문 돕기, 원치 않는 야근 등등 의사면허와 상관없는 것은 하지 않는다&quot;라며 &quot;그리고 실수도 하지 않는다&quot;라고 계약했다.<br />
<br />
이에 도윤식은 계수정 때문에 모두가 흔들릴 수도 있다며 부승권의 선택을 우려했다. 그러자 부승권은 &quot;어차피 자르면 되는 꼬리다, 이 병원의 다른 문제들도 같이 얹어서요. 그러니까 보죠, 어떻게 하는지&quot;라고 말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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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원이 천재 외과의 계수정으로 분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닥터X' 천재 외과의 김지원, "의사 면허와 상관없는 것 하지 않는다, 그리고 실수도 하지 않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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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비서진' 서장훈, "우리나라서 2조 가진 사람 35명, 난 아냐"···2조 재벌설 해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48</guid>
	            <pubDate>Sat, 10 Oct 2026 07:4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장훈이 2조 재벌설에 선을 그었다.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7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7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717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799.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2조 재벌설에 선을 그었다.<br />
<br />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비서진은 My스타의 방송 녹화가 진행되는 강릉으로 향했다. 그리고 김광규는 서장훈에 대해 대감마님이라며 &quot;재산도 많으신데 열심히 사신다, 재산이 수천억 대인데&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수천억이 어딨 냐&quot;라고 버럭 했고, 현재 건물을 세 채 갖고 있다며 &quot;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br />
<br />
이후 서장훈은 김희철의 장난으로 인해 2조 재벌이 되었다며 &quot;우리나라에서 2조 있는 분이 몇 분인지 아냐? 35명이 계신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광규는 &quot;거기에 장훈이가 들어가냐. 와 대단하신 분이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quot;100명 중에 5, 6명은 진짜 믿는다. 그런데 난 내가 도대체 뭘 해서 2조를 벌 수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다&quot;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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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2조 재벌설에 선을 그었다.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서장훈, "우리나라서 2조 가진 사람 35명, 난 아냐"···2조 재벌설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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