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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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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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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 "이혼으로 남편 뿐만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 잃어서 슬퍼"···이혼 심경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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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23:1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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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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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202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4.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린은 콘서트 연습 후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았다. 트민녀답게 친구와 함께 쑥뜸방을 즐기던 린은 케이윌이 진행 중인 개인 채널 컨텐츠를 언급했다.<br />
<br />
&lt;아는 형수&gt;에 이어 &lt;알던 형수&gt;를 시작한 케이윌. 이에 린은 &quot;갔다 온 사람들이야?&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케이윌은 &quot;준비하고 있어&quot;라며 &quot;아는 형수를 기획하면서 섭외 1순위가 신동엽 형의 아내 혜윤 피디였는데 알던 형수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머릿속에 넣은 건 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린은 &quot;아는 형수에 백지영 언니 거미도 나왔는데 다 나오는데 나만 안 부르는 거야. 내가 결혼생활할 때. 그래서 서운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케이윌은 &quot;당연히 생각했다. 그래서 너를 섭외하려고 했는데 그때 네가 먼저 이혼 이야기를 했다&quot;라며 피치 못하게 섭외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이날 린은 케이윌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quot;나는 결혼 생각이 있다. 하지만 가정을 꾸려서 산다는 게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을 맞닥 뜨릴 텐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그런데 난 그게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주변에서 누군가 결혼을 한다고 하면 멋있다 용기 있다 생각이 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린은 &quot;나도 사실 어떤 면으로는 어쨌든 나는 이혼이라는 걸 선택을 했지만 사실 결혼은 추천한다. 난 정말 행복하고 고운 알맹이가 남은 결혼 생활을 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린은 &quot;그런데 그런 게 있다. 너무너무 친한 친구였잖아&quot;라고 말하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린은 &quot;그런데 친구&amp;hellip; 남편이 없어진 것도 없어진 건데 친했던 친구를 잃은 거 같아서 아쉽달까 슬픈 느낌이랄까 그런 마음이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케이윌은 &quot;오랜 친구 사이인데 연인이 됐다가 그렇게 헤어지고 이별을 맞이할 때도 힘들 텐데&quot;라며 린을 걱정했다. 그러자 린은 &quot;어색한 거지,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니까. 항상 응원하지 나는&quot;이라며 상대를 여전히 좋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고백했다.<br />
<br />
이를 듣던 케이윌은 &quot;나중에 네가 마음의 준비가 됐을 때 조금씩 이야기를 해. 이런 결혼 관련 토크는 알던 형수에서 해라&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케이윌은 지난 방송에서 린이 노래하던 장면을 언급하며 &quot;기가 막히더라&quot;라고 칭찬했다. 이에 린은 &quot;너무 못하지 않았어?&quot;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케이윌은 &quot;닥쳐. 그거는 겸손이 아니야&quot;라며 &quot;81년생 가수 중에 나는 린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 />
<br />
이어 두 사람은 1981년생 동갑내기 보컬리스트를 열거했다. 박효신, 김태우, 거미, 빅마마 이영현, 환희, 윤미래 등 수많은 81년생 가수들이 있었던 것.<br />
<br />
이에 패널들은 &quot;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왜 다 81년생이냐&quot;라고 감탄했다.<br />
<br />
케이윌의 칭찬을 들은 린은 김태우에게 전화를 해서 같은 질문을 했다. 이에 김태우는 &quot;여자는 린이지&quot;라며 &quot;나는 사실 가창력의 척도는 장르의 스펙트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넌 모든 장르가 다 되잖냐&quot;라고 칭찬했다.<br />
<br />
그리고 남자 중에서는 케이윌이 노래를 가장 잘한다며 &quot;나 케이윌한테 노래 배우기로 했어&quot;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케이윌은 &quot;내가 세계 5대 보컬을 어떻게 가르치냐&quot;라고 받아쳤고, 김태우는 &quot;5대 아니고 3대. 스티비원더, 브라이언맥나잇, 김태우 3대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한편 이날 방송에서 린은 케이윌과 함께 노래방을 찾아 즉흥 콘서트를 펼쳤고 이에 보는 이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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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아이들 민니, "우리 리조트에 놀러오세요"···태국 금수저썰에 '리조트 초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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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19: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아이들 민니가 런닝맨을 자신의 리조트에 초대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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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18535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7.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이들 민니가 런닝맨을 자신의 리조트에 초대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첫 출연인 민니는 &quot;지금 연예인 보는 거 같아요&quot;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태국인인 민니에 대해 멤버들은 &quot;그런데 민니가 부자라고 들었다. 엄청 부자라고 하던데&quot;라며 &quot;가수는 취미로 한다던데&quot;라고 소문을 언급했다.<br />
<br />
이에 민니는 &quot;아니에요 제 꿈이에요. 가수가 꿈이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민니는 &quot;저희 리조트 놀러 오세요&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태국에 민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리조트가 있었던 것. 이에 멤버들은 &quot;거봐, 거봐, 부자라니까&quot;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민니는 자신의 리조트에 방문하고 싶다는 멤버들을 향해 &quot;런닝맨 거기서 찍어요. 숙소비 해드릴게요&quot;라고 초대해 멤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br />
<br />
한편 이날 민니는 가족들의 미래를 봐주는 점술가 선생님이 계신다며 &quot;한국 오기 전 고민하고 있을 때 민니가 해외로 가야 잘 된다, 꼭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태국 영화를 찍는다는 것과 계약하는 회사도 맞혔다&quot;라고 자신의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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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이들 민니가 런닝맨을 자신의 리조트에 초대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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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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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19:3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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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1853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8.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예은과 미연을 비교하며 지예은을 놀렸다. 3살 차이인 미연이 지예은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이야기에 지예은은 &quot;동생이니까. 미연이는 아이돌이잖아요&quot;라고 버럭 했다.<br />
<br />
그러자 양세찬은 &quot;너는 개그계의 아이돌이잖아&quot;라고 위로했고, 지예은은 &quot;나 배우야. 나 여배우야&quot;라고 라며 선을 그었다.<br />
<br />
이를 듣던 하하는 딸 송이의 꿈이 최근 연기자로 바뀌었다며 &quot;자기 꿈은 지예은 이래&quot;라고 말해 지예은을 감동받게 했다.<br />
<br />
이어 하하는 &quot;그래서 내가 엎드려뻗치라고 그랬어. 정신 차리라고&quot;라며 농담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송이가 나만큼만 자라줘도 얼마나 바른 길로 가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지예은은 8살 송이와 30분 이상 통화도 한다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찬은 &quot;수준이 너랑 똑같구나&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내가 그만큼 순수하다는 거지, 입 닥쳐. 이빨을 뽑아버린다&quot;라며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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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guid>
	            <pubDate>Sun, 5 Jul 2026 21:0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0393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0.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민니 미연과 함께 런닝 상인회에 참여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라 식사를 마친 그때 생존 체험이 시작되었다. 특히 함께하고 있던 송지효가 사라져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제작진은 &quot;마을에서 레이스 종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앞선 한자 퀴즈 정답자들은 혜택을 부여했는데 이를 활용하라&quot;라고 했다.<br />
<br />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가진 힌트를 토대로 레이스에 대해 추측했다. 그리고 마을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찾아 이번 레이스의 룰을 유추했다.<br />
<br />
유재석과 김종국 등은 &quot;너희 중에 사람의 모습을 한 물귀신들이 있다&quot;라는 가장 중요한 룰을 찾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힌트 찾아 물귀신의 정체를 추적했다.<br />
<br />
그리고 가장 먼저 유재석이 물귀신의 정체를 알아냈다. 이번 레이스는 &quot;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quot;레이스로 그 안에 숨겨진 진짜 레이스 이름은 살목지였고 물귀신은 바로 충주 지 씨 부녀였던 것.<br />
<br />
멤버들보다 먼저 도착해 히든 미션을 받은 지석진과 지예은. 지예은은 &quot;떨려서 잠도 못 잤다. 어제 예배에 집중도 못했다. 스파이 생각밖에 안 나더라&quot;라며 처음으로 스파이가 되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이에 제작진은 두 사람은 물귀신이며 멤버들 전원을 아웃시키면 우승한다고 알렸다. 단 멤버별로 아웃 방식이 다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실제로 지석진과 지예은은 60층 돌탑 쌓기, 삶은 계란 이마로 깨기, 복숭아 씨로 공기 하기 등의 방법으로 멤버들을 차례대로 아웃시켰던 것.<br />
<br />
그리고 지 씨 부녀가 물귀신이라 확신한 유재석은 거침없이 지석진의 이름표를 뗐다. 하지만 아무 반응이 없자 아웃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br />
<br />
같은 시각 물귀신을 아웃시키는 방법을 알아낸 양세찬. 그리고 미연도 물귀신이니까 함께 물에 빠지면 되지 않냐고 아웃 방법을 예상했다.<br />
<br />
이에 멤버들은 지석진을 마을 곳곳에 만들어진 풀에 빠뜨렸다. 하지만 이번에도 지석진은 아웃되지 않았다.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을 찾아 나섰다.<br />
<br />
인간이 무서워 숨어있던 지예은은 결국 유재석에게 발각되었고 멤버들에게 떠밀러 입수를 하게 됐다. 그리고 바로 아웃당한 지예은. 양세찬이 찾은 방법은 바로 지예은을 아웃시키는 방법이었다.<br />
<br />
이어 멤버들은 지석진을 아웃시킬 방법을 찾아 헤맸다. 그리고 지석진은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유재석을 아웃시키기 위해 복숭아 씨 3개로 공기놀이 50년을 완수해 그를 아웃시켰다.<br />
<br />
그러나 이후 지석진은 양세찬과 미연, 하하의 합동작전으로 아웃당하고 말았다. 아웃이 된 지석진은 하하를 향해 &quot;야 너 누구 편이야?&quot;라고 버럭 했다. 이에 하하는 양세찬 편이라고 둘러댔다.<br />
<br />
그리고 이때 레이스가 끝나지 않았다는 공지가 울려 퍼졌다. 이에 양세찬은 하하가 물귀신들과 한 패라는 것을 확신했다.<br />
<br />
결국 양세찬은 미연과 함께 하하를 아웃시켰고 이에 인간들이 최종 승리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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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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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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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guid>
	            <pubDate>Sun, 5 Jul 2026 22:3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34;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34;라며 &#34;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34;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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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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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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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2021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3.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quot;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quot;라며 &quot;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신봉선은 &quot;어떻게 확인을 해드려야 하냐&quot;라며 &quot;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도 있다&quot;라고 더 이상 구체적인 언급은 힘들다며 선을 그었다.<br />
<br />
이어 신봉선은 &quot;비밀 연애를 했는데 나 이분이랑 사귀어했을 때 주변의 여자들이 다 식음을 전폐할 정도의 상대였다.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다&quot;라며 과거 남친들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본인 기준에만 그런 거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봉선은 &quot;다른 사람들도 다 그 오빠를 좋아했던 거다. 그리고 그분이 나 봉선이랑 사귀어했을 때 주변에서는 형이 왜요 할 정도였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연예인과 사귄 경험은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신봉선은 &quot;없다 그런데 검색하면 나올 만한 사람은 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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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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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34;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34;라며 &#34;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34;라고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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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22:5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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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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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2233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허성범과 같은 허 씨라며 연관성을 찾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그리고 김종민은 허성범을 향해 &quot;공부만 한 사람치고 너무 잘생겼다&quot;라고 감탄했다.<br />
<br />
현재 카이스트 대학 졸업 후 카이스트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이라는 허성범은 성적이 떨어지면 내는 등록금을 한 번도 낸 적이 없다며 &quot;다 장학금 받고 다녔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허경환은 허성범이 고등학교도 영재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했다. 그러자 허성범은 &quot;부산에 있는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했다. 일반 과고보다는 조금 더 가기 어려운 곳이다. 전국에 영재고가 총 8개인데 저희 학교가 최초의 영재고다&quot;라고 설명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br />
<br />
이를 들은 허경환은 그가 졸업한 영재고의 입학 기준에 대해 물었다. 이에 허성범은 &quot;3단계 전형이 있다. 1차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내신성적을 보고 2차로 수학 과학 시험을 본다. 수학 시험이 4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다섯 문제뿐이다. 그리고 그중 3문제 반만 풀면 합격이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 3차는 2박 3일간 합숙을 하며 심층 면접이 이뤄진다며 &quot;인성, 리더십, 수학, 과학 면접을 보고 토론까지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특히 그는 전체 지원자는 대략 3~4000명 정도이며 면접까지 가는 것은 200명 정도인데 자신은 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으로 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김종민은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고, 허성범은 &quot;어릴 때부터 공부를 좋아하기도 했고 그냥 약간 타고난 편인 것 같다&quot;라며 차분하게 할 말을 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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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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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이상 동기 범죄 아닌 '성범죄 목적'의 살인 증거 포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guid>
	            <pubDate>Sun, 5 Jul 2026 18:2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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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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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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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06063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4.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br />
<br />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br />
<br />
지난 5월 5일, 광주 월계동의 6차선 도로 너머에서 들려온 다급한 비명 소리. 이를 듣고 달려간 남고생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여학생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때 옆에 서있던 남성이 신고를 해달라고 했고, 이에 신고를 하려던 순간 그 남성의 공격을 받았다. 남고생을 흉기로 찌른 후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한 남성.<br />
<br />
그리고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여고생은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17살의 故 이채원 양은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던 것.<br />
<br />
여고생을 살해한 것뿐만 아니라 여고생을 돕기 위해 달려온 남고생에 대한 살인 미수까지 저지른 범인은 23살의 장윤기.<br />
<br />
그는 자살을 하기 전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충동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피해자가 여고생인 줄도 몰랐다며 계획적 범행이 아니라 주장했다.<br />
<br />
그런데 그의 주장과 달리 그는 범행 전 피해자를 15분가량 미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범행 후 세탁을 하고 이발을 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장윤기는 경찰이 해당 CCTV 영상을 공개하자 &quot;예정된 자살을 하고자 했고 채원 양을 노린 것은 맞지만 길동무를 찾은 것뿐&quot;이라며 &quot;세탁은 증거인멸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이발을 한 것은 단정하게 죽고 싶어서 그런 것&quot;이라고 말을 바꿨다.<br />
<br />
범행에 앞서 미리 칼을 구매하고 현금 100만 원 인출한 후 차를 타고 동네를 배회하던 장윤기는 유심칩을 분리해 휴대폰을 버리고 장갑과 손목시계를 구매했다.<br />
<br />
그런데 사건 전 장윤기에 대해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의 스토킹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장윤기는 연인 사이였던 여성이며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던 상황에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다.<br />
<br />
하지만 그는 피해자를 살해하기 전 베트남 여성의 맞은편 건물 빈 방에서 잠을 자고 가는 등 주장과는 엇갈린 행동들이 연이어 포착되었다.<br />
<br />
사건 이틀 전까지 식당에서 함께 근무했던 베트남 여성 린 씨. 장윤기는 린의 집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하고 휴대폰을 빼앗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게 감금까지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quot;베트남 여자 괜찮냐&quot;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던 장윤기.<br />
<br />
린은 식당에 출근한 후 식당 사장에게 자신이 당한 일을 알렸고 이에 식당 사장은 장윤기를 귀가 조치시켰다. 린과의 결혼이 좌절되자 죽을 결심을 했다는 장윤기.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바라본 두 사람의 관계는 장윤기의 일방적인 것이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원래 타깃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할 다른 사람을 찾아서 살인을 저질렀다. 이 사건은 전위된 공격성의 예로 보는 것이 맞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quot;여고생을 살해한 후에도 자신의 목적은 미달성. 자기 목적은 베트남 여성을 끝까지 쫓아가서 살해를 해야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quot;라며 피해자가 아닌 베트남 여성이 진짜 타깃이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br />
<br />
검찰은 장윤기를 살인죄로 송치했다. 그리고 이후 강간 등 살인으로 죄명을 변경했다. 그의 살인에 강간의 의도가 있었다는 것.<br />
<br />
검찰은 장윤기가 피해자를 차 쪽으로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된 CCTV 영상과 주거지 수색 중 발견된 리얼돌의 훼손된 양태가 성범죄 목적으로 볼 수 있는 중요 증거라고 말했다.<br />
<br />
전신 사이즈와 몸통 부분 토르소 형태, 총 2개의 리얼돌을 소지하고 있었던 장윤기. 특히 그가 가지고 있던 리얼돌은 신체 여기저기가 도려내져 있고 뜯어져 있었으며 목 부분에는 칼로 찌른 자국이 남아 있었다.<br />
<br />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던 공기계 휴대폰의 사진첩에서는 과거 그가 공익근무 요원으로 근무했던 아동센터에서 어린 여자 아이들의 허벅지와 다리를 몰래 촬영한 사진들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br />
<br />
또한 검찰은 &quot;본인의 목표를 적은 메모장이 발견됐는데 직장 동료 여성, 미성년자 학생을 대상으로 무엇을 하는 게 목표라는 메모들이 남아 있다. 성적인 인식이 잘못됐다,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한 제보자를 만났다. 미성년 여고생인 척 대화방을 개설해 즉석 만남을 원하는 남자를 유인하고 소액의 돈을 요구했던 제보자. 그는 장윤기가 과거 자신과 대화를 하고 자신의 집을 찾아오기도 했었다며 &quot;당시 장윤기는 미성년 여성을 만나려 했다가 발각되자 크게 당황했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성범죄 목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quot;성범죄가 목적이었다면 차에 옮겨서 제3의 장소로 가서 다른 것을 했을 것, 피해자의 집까지 따라갔을 것&quot;이라는 등 조사를 처음 받아보는 사람이라 믿기 힘든 여유를 보인 장윤기.<br />
<br />
하지만 방송은 전문가와 CCTV 영상을 분석해 장윤기가 뒷문을 열어두고 피해자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에 장윤기가 피해자를 차에 태워 이동하려던 것이 아닐까 추측하게 했다.<br />
<br />
고등학교 시절 &quot;성인 돼서 뭐 할 거 없으면 봉고차로 납치를 하겠다&quot;라는 이야기도 했었던 장윤기. 그는 성적인 목적으로 끌고 가려던 것이 아니냐는 추궁에 계속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br />
<br />
하지만 법의학자는 피해자의 목을 감는 시도가 목을 졸라 살해할 정도의 의도를 가졌다고 볼 만큼 강하지 않다고 말했다.<br />
<br />
범행 후 공기계로 &quot;경찰 위치 추적, 기절놀이&quot; 등을 검색했던 장윤기. 그는 &quot;칼을 쓰지 않고 다른 것을 썼으면 어땠을까&quot; 하고 검색을 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사람을 의식을 잃은 채로 살려두는 행동이 기절 놀이의 핵심. 칼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바로 공격하지 않고 피해자의 뒤에서 목을 조르는 행태는 다른 범죄자와는 뚜렷한 특성이 보인다. 피해자를 살해하려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있었을 가능성 매우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또한 &quot;베트남 여성은 이성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키는 대상. 그 여성이 거부하자 좌절감이 높아지고, 그런 상황에서 피해자가 등장한 것이다&quot;라며 &quot;장윤기의 공격적인 충동은 성적인 욕구와 결합된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여성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교제 폭력, 스토킹, 강간, 살인 등 범죄를 저지른 장윤기. 특히 전문가는 리얼돌을 훼손한 것을 보면 여성의 성적인 부분 위주로 도려내는 훼손이 대부분인데 &quot;이는 여성에 대한 심각한 혐오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 분명&quot;하다고 지적했다.<br />
<br />
그런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가지고 있던 리얼돌이 폐기되었다. 경찰 현직 간부인 그의 아버지가 검찰의 압수 수색 전 폐기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br />
<br />
앞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 현직 간부인 것이 드러나며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아니냐 우려가 나왔다. 그리고 그 우려는 사실이 되었다. 그는 장윤기의 리얼돌뿐만 아니라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도 폐기했던 것. 그런데 이를 처벌할 방법도 없다는 것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경찰은 살인 사건 발생 전 장윤기에 대한 스토킹 신고가 있었음에도 그를 체포하지 않은 것에 대해 &quot;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모두 진술하지 않아 체포할 수 없었다. 고소장을 냈을 때는 늦은 시간에 통역이 필요해 바로 수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quot;라고 주장했다.<br />
<br />
그러나 전문가는 거기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쳤다며 &quot;가해자의 동선을 따라가고 가해자를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가해자의 신병을 구속하는 조치가 이뤄져야만 한다&quot;라고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여전히 자신의 목적을 해소하지 못했다는 불만이 높아 보인다며 &quot;여전히 베트남 여성을 노리고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장윤기는 신상 공개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해 봤을 것이라며 &quot;그전 이발을 한 것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의식했을 가능성이 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지난달 첫 번째 공판에서 강간의도에 대한 입장 표명을 유보한 장윤기. 전문가는 &quot;이런 위험한 인물은 사회에 다시 내보냈을 때 재범의 위험이 상당히 높다&quot;라며 그러한 심정으로 사건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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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7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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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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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손나은-박진우에 "딸을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애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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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06:2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소지섭이 살아있는 서수민과 만날 수 있을까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은 후 스스로 투항하겠다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자신에게 투항을 권하는 특임국 요원들을 향해 &#34;민지가 납치됐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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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05422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3.jpg" v_title="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살아있는 서수민과 만날 수 있을까<br />
<br />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은 후 스스로 투항하겠다는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김부장은 자신에게 투항을 권하는 특임국 요원들을 향해 &quot;민지가 납치됐습니다.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찾으면 내 발로 들어갈 테니까. 약속하겠습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 그를 감시해 오며 민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던 상아와 임 씨는 흔들렸다.<br />
<br />
하지만 김부장과 친구들이 민지를 찾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땅강아지가 그들을 계속 방해했던 것. 그러나 친구들의 도움으로 김부장은 또다시 자리를 피해 민지의 휴대전화를 버린 인물에 대한 추적을 계속했다.<br />
<br />
금이빨은 과거 자신에게 굴욕을 안겨주었던 주강찬에 대한 복수심으로 불타올랐다. 이에 그는 남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주혜리가 사람을 죽였고 자신이 시체를 보관하고 있다며 &quot;귀하신 딸 콩밥 쳐 먹이기 싫으면 빨리 연락하라고 전해&quot;라고 했다.<br />
<br />
주강찬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주혜리를 향해 &quot;아빠한테는 솔직하게 말해야 돼. 그 아이 네가 죽였어?&quot;라고 추궁했다. 그리고 그런 것 같다는 주혜리에게 &quot;그렇게 죽이고 싶었으면 아빠한테 죽여달라고 했었어야지. 내가 그 정도도 못해줄 거 같아? 네가 원하는 거 안 해준 적 없잖아. 아빠 많이 서운해&quot;라고 섬뜩하게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별 일 아니라며 죽은 것은 확인했는지 물었다. 이에 주혜리는 머리가 피가 났는데 잘 모르겠다고 했고, 주강찬은 금이빨이 민지를 죽인 걸로 하자고 남실장과 말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 시각, 주강찬에게 보낼 인증샷을 촬영하기 위해 시체를 보관해 둔 냉동창고로 온 금이빨. 살아있던 민지는 이때 금이빨을 피해 몸을 숨기고 있었다. 자신의 존재가 발각되려던 순간 금이빨은 주강찬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br />
<br />
금이빨은 주강찬을 향해 &quot;아버지 닮아서 사람도 잘 죽이고. 달을 똑 부러지게 잘 키웠더라&quot;라고 조롱했다. 그리고 만나서 이야기하자는 주강찬에게 &quot;근데 반말은 그만해야지 새끼야, 분위기 파악이 안 돼? 주소 찍어줄 테니까 현금 20억 가지고 당장 튀어와. 너 혼자만 오는 거야. 그리고 하나 더, 남 실장 이빨 싹 다 뽑아서 갖고 와. 사진 인증 필수인 거 알지?&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딸의 휴대전화를 버린 김상만에 대한 추적을 끝내고 그를 추궁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주강찬과의 전화 통화를 끝낸 그때 자신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던 민지와 시선이 마주친 금이빨의 모습이 그려져 이후 어떤 전개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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