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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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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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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가원 측 약속은 받았지만"…이승기, 105억 전세보증금에 거처까지 '이중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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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4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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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61004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jpg" v_title="이승기"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br />
<br />
5일 이승기 측은 언론을 통해 &quot;집주인인 차가원 대표와 차 대표의 남편으로부터 계약기간에 맞춰 돈을 주겠다고 약속했으며, 만약 이번에도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는 당연히 필요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최대한 강하게 취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이승기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는 전세보증금이 105억 원에 이른다. 오는 6일 전세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보증금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br />
<br />
앞서 이승기 측은 차 대표가 해당 빌라에 전세계약을 맺기 전 대출을 적극적을 권유하고, 대출 이자도 납부하기로 약정했으나 소속 가수들의 미정산금 사태가 확산되면서부터 대출 이자 납부도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해당 빌라는 이미 올해 초 차 대표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여서 보증금 전액 회수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br />
<br />
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에 신축한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가 공사대금 잔금 미지급을 이유로 유치권을 행사하면서 입주가 막혔다. 해당 건물에는 &#39;본 건물은 유치권 행사 중&#39;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으며, 시공사인 피아크건설은 차 대표의 남편이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다. 이승기 측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br />
<br />
앞서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게 &quot;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quot;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 />
<br />
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선급금 242억 원을 받고도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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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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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1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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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배인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712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06.jpg" v_title="배인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4"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35)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br />
<br />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배 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던 자택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경찰 관계자는 &quot;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타살 정황은 없다&quot;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배 씨는 현재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br />
<br />
배 씨는 지난해 5월 24일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마약류인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국과수 감정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고, 배 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를 마친 뒤 배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br />
<br />
배 씨는 반페미니즘을 표방한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로 활동했다. 2024년 12&middot;3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월 19일 발생한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사태와 관련해서도 이날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지난 7일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전부 삭제했다가, 이후 방송인 이수지 씨를 비판하는 영상 등 정치적 콘텐츠를 다시 올리며 활동을 재개했다.<br />
<br />
배 씨는 전처 송시인 씨와의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뒀으며, 2024년 5월 이혼 사실을 밝혔다. 앞서 2018년에는 송 씨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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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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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guid>
	            <pubDate>Wed, 5 Aug 2026 13:4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3485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6.jpg" v_title="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 />
<br />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br />
<br />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39;, &#39;마이 데몬&#39;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장한 감독과 &#39;유 레이즈 미 업&#39; 모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 />
<br />
이날 정해인은 파격적인 작품의 제목에 대해 &quot;처음 들었을 땐 파격적이라고 느꼈지만, 한국 전통 사탕인 &#39;엿&#39;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였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가장 매력적이었던 건, 태하와 은새의 서사가 너무 좋았고 대본을 읽을수록 다음 회차가 기다려졌다. 로코로 시작해 멜로, 스릴러, 느와르, 액션까지 변주되는 서사가 대본을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quot;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정해인은 자칭 고은새의 남자친구이자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39;장태하&#39;로 열연한다. 몸담은 조직에서 영혼 없는 기계처럼 살아가다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조직을 떠나기로 결심한 장태하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러 간 곳에서 운명의 첫사랑 고은새를 만나게 되면서 목숨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다.<br />
<br />
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39;고은새&#39;를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 그의 이름은 &#39;고지원&#39;. 출세의 기회를 잡기 위해 한 폭력 조직을 추적하다 뜻하지 않은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고은새는 자신을 &#39;남자친구&#39;라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로 향하며 다이내믹한 에피소드를 그려낸다.<br />
<br />
하영 역시 &quot;정말 강렬한 제목이었다. 로코인데 이런 강렬한 표현을 쓴다는 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quot;며 제목을 듣고 처음 느꼈던 바를 밝혔다. 그러면서 &quot;대본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흡인력이 대단했다&quot;면서 &quot;그 안에서 캐릭터와 대사들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어 순식간에 몰입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허성태가 연기하는 조직 보스 &#39;백상길&#39;은 자신의 약점을 쥔 검사 고지원을 완벽히 제거했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그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행방을 쫓는다. 두 남녀의 로맨스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할 백상길의 집요한 추적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br />
<br />
허성태는 제목을 처음 듣고 &quot;처음엔 &#39;장난하나&#39; 싶었다&quot;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quot;대본을 읽을수록 이보다 더 어울리는 제목은 없다고 생각했다. 영문 제목인 &#39;Our Sticky Love&#39;도 마음에 들었다&quot;는 허성태는 &quot;감독님, 작가님과 대화도 잘 통했고, 정해인, 하영 배우와도 만나보고 싶었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김장한 감독은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라 제목을 정한 이유에 대해 &quot;&#39;엿같다&#39;는 표현이 후킹이 되는 포인트가 분명히 있다&quot;며 감독으로서 제목에 담은 특별함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quot;은새 입장에서 기억상실로 처음 눈을 떴을 땐 &#39;엿 같은&#39; 상황에 놓인다는 1차적 의미가 있다. 거기에 엿이라는 게 찐득하고 달콤한데, 두 사람의 사랑을 잘 표현해 주는 매개체라는 생각에 이런 제목을 쓰게 됐다&quot;며 &quot;엿이 다양한 맛을 내는데,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게 우리 드라마랑 닮았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로맨틱 코미디를 기반으로 스릴러와 느와르까지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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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0</guid>
	            <pubDate>Thu, 6 Aug 2026 09:0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박진영과 매니저 김원훈, 조진세의 티키타카를 코믹하게 그려 화제를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30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1"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br />
지난달 31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박진영과 매니저 김원훈, 조진세의 티키타카를 코믹하게 그려 화제를 모았다. 공개 5일 만인 6일 오전 기준 조회수는 200만 회를 돌파했다.<br />
<br />
영상 속 박진영은 인지도 하락을 소재로 한 자기 비하 개그를 이어갔다. 매니저 역할을 맡은 김원훈이 &quot;요즘 젊은 애들은 갓세븐 박진영밖에 모른다&quot;고 하자 박진영은 &quot;그것도 내가 키운 거잖아&quot;라고 받아쳤고, 이어 &quot;네이버 검색 시 갓세븐 박진영이 먼저 뜬다.&quot;는 지적에 좌절하는 리액션을 보였다. 급기야 매니저는 &quot;JYP 말고 JPG로 이름을 바꾸는 게 어떠냐&quot;고 제안하기도 했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30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의상을 둘러싼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극 중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페스티벌을 수놓았던 핑크색 비닐 의상을 입기로 했지만, 매니저가 쓰레기로 착각하고 의상을 버리자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입고 행사장에 도착했다. 그러면서도 &quot;몸이 좋다.&quot;는 말에 박진영은 해맑은 미소로 신곡 &#39;Wet&#39;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해당 영상에는 박진영의 능청스러운 개그 연기에 놀랐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br />
<br />
한 누리꾼은 국내 4대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한 프로듀서 박진영이 종량제 봉투를 입고 춤추는 장면을 언급하며 &quot;저런 자리에 있으면서 이걸 다 내려놓고 종량제 봉투를 입고 춤을 춘다니, 세계 최고 딴따라&quot;라는 댓글을 남겨 공감을 얻기도 해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quot;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quot;라며 감명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br />
<br />
2년 연속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에 선 박진영은 이에 앞서 &#39;워터밤 서울 2026&#39;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된 &#39;WET&#39;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오는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리는 &#39;워터밤 부산&#39; 무대에도 출연해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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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34;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61004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jpg" v_title="이승기"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middot;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quot;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 그러나 이날 차가원 씨의 배우자는 &#39;계약당사자인 차가원의 부재로 인하여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하다&#39;며 책임을 회피했다.&quot;고 지적했다.<br />
<br />
전날 차가원 측은 전세계약금 반환을 약속했고, 이승기 부부 측은 이사를 위해 이삿짐 센터를 부른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차기원 측이 약속한 전세계약금을 결국 지급하지 않아 이사가 무산됐다.<br />
<br />
이승기 측은 이번 전세금 미반환 문제를 단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quot;전세계약 체결 전, 심지어 아티스트가 전세계약 자체를 고려하지도 않았던 시점에 이미 차가원 측은 아티스트 명의로 전세대출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호실을 효림산업 측에 70억 원 대에 매도했다가 돌연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이를 숨긴 채 소속 아티스트와 기존 매매대금보다 높은 금액으로 전세계약을 맺을 요량으로 &#39;이태민 담보물건&#39;이라는 타이틀로 감정평가를 진행하다 최종적으로 &#39;이승기 담보물건&#39;으로 감정평가를 진행했다&quot;고 주장했다.<br />
<br />
이어 &quot;대출심사 진행 전에 이미 약 73억 원 규모의 대출이 실행될 것을 알고 이에 맞춰 전세계약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차가원 부부는 전세금을 받은 직후 신탁사로부터 고액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법률대리인 측은 차가원 씨의 공범들도 겨냥했다. &quot;차가원 씨는 구속됐지만 이를 도운 공범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은 채 차가원의 범죄수익으로 호의호식하며 지내고 있다.&quot;며 전세 계약 사안만 놓고 보아도 차가원의 배우자, 부동산 중개, 대출 및 감정평가 관련 관여자 등 여러 공모자가 톱니바퀴처럼 자신의 역할을 맡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quot;고 밝혔다.<br />
<br />
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의 태도도 문제 삼았다. 법률대리인 측은 &quot;차 씨의 법률대리인 측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39;의뢰인을 호되게 조사해야 된다&#39;, &#39;저는 차가원 회장님 거의 반 잡아서 변론한다&#39;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과 의뢰인 사이에 비밀이 없다는 점을 자랑삼아 왔다&quot;며 &quot;법률대리인 측도 차가원 씨와 관련된 계속된 거짓말에 대해 더 이상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 법률대리인은 앞서 &quot;차가원이 구속되면 변호사직을 그만두겠다&quot;고 공언한 바 있다.<br />
<br />
이승기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의 전세보증금은 105억 원으로, 이 가운데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 해당 빌라는 올해 초 차가원 씨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다. 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 신축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의 유치권 행사로 입주가 막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br />
<br />
법률대리인 측은 &quot;아티스트는 향후 이런 류의 범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차가원 측의 엄벌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본연의 연예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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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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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34;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34;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34;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동빈 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256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jpg" v_title="박동빈 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br />
<br />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hellip;&quot;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quot;한참을 열어보지 못하고 몇 번이나 글을 써보려 했는데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냥 사진만 바라보다 덮은 날이 많았다&quot;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br />
<br />
앞서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향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20년 12세 연하인 배우 이상이와 결혼했으며, 2023년 1월 16일 딸 지유를 얻은 바 있다.<br />
<br />
이상이는 &quot;100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예쁜 풍경을 보면 같이 왔으면 참 좋아했겠다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도 이거 정말 좋아했을 텐데 싶고, 지유가 환하게 웃을 때면 오빠가 이 모습을 봤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다.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일상에 찾아온다&quot;고 그리움을 전했다.<br />
<br />
다만 &quot;처음에는 그리움이 너무 아파서 그 순간들이 버거웠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다&quot;며 &quot;여전히 보고 싶지만 그 마음까지도 우리의 하루라고 생각하게 됐다&quot;고 심경 변화를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내가 미처 다 알지 못했던 소중한 인연들이 우리 곁에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웠다&quot;며 &quot;그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도 알았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딸 지유와의 일상도 전했다. 이상이는 &quot;요즘 우리는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낸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웃고, 놀이터에서 흙을 묻히고, 물놀이를 하며 놀고, 책을 보다 장난치고 까르르 웃다 잠드는 그런 하루&quot;라면서 &quot;예전에는 당연했던 순간들이 이제는 하루하루 선물처럼 느껴진다&quot;며 &quot;앞으로 이곳에는 조금 더 평범한 이야기들을 남겨보려 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끝으로 이상이는 세상을 떠난 남편을 향해 편지 형식의 글을 남겼다. 그는 &quot;오빠&hellip; 시간이 흘러도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네. 지유는 하루가 다르게 너무 잘 커가고 있어&quot;라며 &quot;가끔은 웃는 모습이 오빠를 참 많이 닮아서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된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오빠가 우리에게 남겨준 사랑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잘 살아가고 있어. 앞으로도 그럴게&quot;라고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br />
<br />
kykang@sbs.co.kr&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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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34;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34;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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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4</guid>
	            <pubDate>Tue, 4 Aug 2026 23:5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23244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0.jpg" v_title="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br />
<br />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여에스더의 선언에 &quot;근데 너무 극단적이다. 우울에서 해피로 갑자기 가는 거냐&quot;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quot;원래 사이코가 그렇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화를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이미지 메이킹 잘 됐는데 왜 그러는 거냐&quot;라고 의문을 드러냈다.<br />
<br />
그러자 여에스더는 &quot;잘생기게도 나오고 다 좋았는데 국민 한량, 돈만 펑펑 쓰는 남자 1등이 됐다고 불만이 많더라&quot;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사실이잖아요. 추구미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를 들은 여에스더는 &quot;진실을 마주하면 마음이 아픈 법이다&quot;라며 &quot;그런데 최근에 128만 원 자전거를 상의 없이 구매했다&quot;라고 국민 한량다운 홍혜걸의 행보를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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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혜걸이 지난 방송 후 불만을 갖게 된 이유는?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국민 우울녀에서 국민 해피녀가 되겠다고 선언한 여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홍혜걸, "국민 한량 이미지 불만"···패널, "국민 한량 추구미 아니었냐" 지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guid>
	            <pubDate>Wed, 5 Aug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6.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br />
4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네 사람은 친필 사인과 셀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자리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br />
<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7.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8.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br />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글로 &#39;아리랑&#39; 가사가 새겨진 넥타이를 착용해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놀란 감독은 &quot;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반드시 다시 오고 싶다&quot;&#8203;라며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고,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각각 &quot;열렬히 환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quot;, &quot;I Love You Korea!&quot;를 외치며 현장의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br />
<br />
레드카펫에 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는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펼쳐졌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을 가장 많이 관람한 팬을 직접 만나고, 팬들이 정성껏 준비한 팬레터와 선물을 전달받으며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
<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5.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br />
네 사람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한국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첫 공식 내한의 마지막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했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개봉일인 오늘(5일)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북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이미 9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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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guid>
	            <pubDate>Thu, 6 Aug 2026 09:0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34;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34;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18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5.jpg" v_title="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5"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br />
<br />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quot;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를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quot;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br />
<br />
그러나 이상준은 &quot;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quot;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quot;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br />
<br />
이상준은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말 큰 웃음 만드는 노력을 계속하겠다&quot;고 다짐했다.<br />
<br />
앞서 &#39;이상준쇼&#39; 공식 계정도 같은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낸 바 있다. 공식 계정은 &quot;공연 중 음향 문제로 불편을 겪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확인 결과 공연장 스피커 앞 일부 좌석에서 음향 전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미국 공연 주관사에서도 이 점을 확인한 후 해당 좌석 관객분들께 사과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진행했다&quot;고 덧붙이며, &quot;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무분별하게 확산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비난이 이어지는 일은 자제해 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br />
<br />
앞서 SNS상에는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불만이 잇따라 올라왔다.<br />
<br />
한 관객은 &quot;10분 늦게 등장, 한 시간 공연, 뭐라는지 하나도 안 들렸다. 너무 웅얼거려 중간에 나가고 싶었지만 앞자리도 예의가 아니라 꾹 참았다.&quot;면서 &quot;티켓값 173달러(약 24만 6000원), 우린 5명이 갔는데 너무 성의가 없어서 항의했다.&quot;고 적었다. 또 다른 관객 역시 공연 시간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br />
<br />
한편 이상준은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하차한 이후 무대에 대한 그리움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 &#39;이상준쇼&#39;를 선보이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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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34;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34;고 운을 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guid>
	            <pubDate>Thu, 6 Aug 2026 10: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4;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064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2.jpg" v_title="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br />
<br />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조만간 나락을 갈 것 같다고 두 달 전부터 공연 중간에 장난반 진담반으로 이야기해 왔다. 이렇게 뭔가 어떤 식으로 사건이 한 번은 터질 줄 알고 있어서 지금 저는 사실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quot;며 공연과 관련한 질책에 입을 열었다.<br />
<br />
앞서 이상준의 미국 LA공연을 봤다는 한 관객은 이상준이 공연에 10분 지각했고, 음향도 좋지 않아서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는 글을 적었다.<br />
<br />
이와 관련해 이상준은 &quot;공연시간 10분 전부터 커튼 뒤에 있었는데 관객 정리가 안 되어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고 늦은 적은 없다. 오전에 도착해서 음향체크와 모든 리허설을 끝냈다&quot;고 설명했다. 다만 음향 문제에 대해서는 &quot;공연이 끝나고 양쪽 앞 몇 줄에 사운드가 안 좋았다는 걸 확인했고, 왜 거기를 꼼꼼히 체크하지 못했을까라며 반성하고 이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재차 사과했다.<br />
<br />
그는 공연 내용을 둘러싼 지적에도 답했다. LA 도착 직후 야구장을 찾아서 리허설을 제대로 하지 않은 거냐는 비판에 대해서 이상준은 &quot;LA에 살아본 적이 없어 LA 공감대를 찾으려고 일부러 돌아다녔다. 공연장에서 여러분들에게 LA 공감대 개그를 하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 지난 4월 뉴욕 공연을 예로 들며 &quot;도착해서 하지도 않는 러닝 10킬로를 센트럴파크에서 하고, 일부러 발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뉴욕에 있던 스토리로 웃겨드리기 위해서 돌아다녔다&quot;며 &quot;그 느낀 점을 무대에서 개그로 만들어서 했다&quot;고 자신의 창작 방식을 설명했다.<br />
<br />
공연 수위와 완성도에 대해서는 &quot;나머지 공연의 내용과 수위, 재미 정도를 이야기한다면 지금 저의 현재 수준&quot;이라며 &quot;계속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 정도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오시는 거고, 아니시면 안 오시면 된다. 오셔서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또 오시고, 아니면 안 오시면 된다&quot;고 말했다.<br />
<br />
또 &quot;여러분의 리뷰와 댓글을 모아서 이 역시 코미디로 만들 생각&quot;이라며 &quot;나이가 있어서 좌절할 시간이 없다. 지금 제가 하는 코미디가 실패하면 저희는 누군가 또 이렇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오늘부로 다시 개구쟁이로 돌아간다. 저녁에는 축구 보고 애틀랜타로 넘어간다. 애틀랜타에서 LA 이야기로 시작하겠다&quot;고 예고했다.<br />
<br />
170불에 달하는 티켓 가격에 대해서도 이상준은 &quot;나머지 미국&middot;캐나다 일정표가 남아있으니 직접 오셔서 확인도 하시라. 티켓이 비싸다 생각 드시면 한국으로 오셔서 보시라. 한국은 4만 5000원이고, 지금 전부 매진&quot;이라면서 &quot;조만간 추가 오픈하겠다&quot;며 &quot;미국에 처음 글 올리신 분들 정말 죄송하고, 님들이 올린 게시글 재밌게 잘 사용해 보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이상준은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하차한 이후 무대에 대한 그리움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 &#39;이상준쇼&#39;를 선보이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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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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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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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4;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guid>
	            <pubDate>Thu, 6 Aug 2026 11:3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영스 하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9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130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jpg" v_title="영스 하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br />
<br />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br />
<br />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br />
<br />
하영은 작품에 대해 &quot;로맨틱 코미디, 멜로, 느와르가 모두 섞인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quot;라고 소개하며 &quot;처음엔 제목을 보고 괜찮을까 싶었지만, 앉은자리에서 대본을 다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quot;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br />
<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3485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8.jpg" v_title="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특히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 파트너로서의 점수를 묻자 하영은 &quot;100점 만점에 1000점&quot;이라며 &quot;연기 레슨을 받았다고 느낄 만큼 많은 것을 배운 현장이었다&quot;고 답했다. 이어 영덕 촬영 당시 정해인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를 위해 대게 회식 비용을 계산했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br />
<br />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하영은 &quot;직접 엿을 달여 명동에서 나눠주는 행사를 하겠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예상치 못한 파격 공약에 현장 관계자들이 당황했다는 후문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br />
<br />
[사진=&#39;영스트리트&#39; 방송 캡처, 넷플릭스 제공]<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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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 "어떻게 이런 우연이···진짜 영화 같다" 그가 말한 운명의 상대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7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71</guid>
	            <pubDate>Tue, 4 Aug 2026 01:2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여덟 청춘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삶의 끝을 경험한 청춘들이 다시 사랑하기 위해 손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자신의 투병 일기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8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8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00563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876.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덟 청춘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br />
<br />
3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삶의 끝을 경험한 청춘들이 다시 사랑하기 위해 손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자신의 투병 일기를 공개했다. 혈액암을 치료하기 위해 항암 치료에 동반되는 통증보다 탈모와 그로 인해 변해버릴 자신의 외형적인 모습이 더 두려웠던 서로빈.<br />
<br />
암을 선고받은 순간 &quot;마치 내가 실패했다고 이제 끝났다&quot;라고 말하는 것 같아 절망적이었다는 한도곤. 골수 이식 후에도 이식 편대 숙주병으로 손가락과 관절이 굳어가고 눈물까지 흘리지 못하게 된 김종은이 투병 당시 자신들이 기록했던 일기들을 읽어 내려갔다.<br />
<br />
특히 김종은은 병 때문에 소방관이라는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종은과 같은 병을 앓은 정예지는 자신과 똑같은 과정을 겪은 김종은의 이야기에 이입되어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김선호는 &quot;다 내가 느꼈던 감정이었다. 그래서 맞아 그랬지 싶더라&quot;라고 지난날들을 떠올렸다.<br />
<br />
그리고 작년 11월 위암 판정 후 12월에 위 절제 수술을 받았다는 김륜 기는 방송 출연 후에도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뇌종양인 청신경 초종으로 투병을 하며 왼쪽 청력을 잃은 김나영은 스테로이드 치료 부작용으로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기도 했다며 &quot;한 달도 안 돼서 20kg가 늘었었다. 당시 먹방 찍을 수준으로 피자 한 판을 혼자 다 먹고 그랬다&quot;라고 경험을 고백했다. 이에 김륜 기는 &quot;너무 맛있겠다. 피자 너무 먹고 싶어요&quot;라며 위 절제 수술 후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br />
열네 살의 어린 나이에 골육종암으로 다리를 절단할 수도 있었다는 강민영은 &quot;내가 왜 암에 걸렸지 할 때마다 엄마가 네가 너무 특별해서 넌 이겨낼 수 있어서 그런 거야라고 했다&quot;라며 당시를 기억했다.<br />
<br />
자신의 투병 경험을 고백한 출연자들은 부쩍 가까워진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들은 어느 병원에 있었냐며 그들만이 할 수 있는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이들은 자연스럽게 투병 후 연애를 할 생각을 못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특히 김선호는 투병 당시 이별을 했다며 &quot;제일 예쁜 나이,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였다. 그렇다 보니 병시중 들어달라고 하는 것도 이기적이고 반대로 생각해도 나라면 그럴 수 있을까 싶었다&quot;라고 이별을 고했던 상대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quot;병을 이겨내도 장벽들이 있다. 너무 억울하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출연자들의 대화가 무르익어갈 즈음 시간의 방이 열렸다. 각자에게 주어진 100분의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상대에게 자유롭게 시간을 쓰고 남녀가 서로에게 쓴 시간의 합이 100분 이상이면 데이트를 하게 되는 것.<br />
<br />
가장 먼저 시간의 방을 찾은 김선호는 &quot;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는 거 같은데&quot;라며 &quot;이런 걸 말해도 되나? 사실 전 그 사람을 알고 있어요&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나를 기억할까? 그때의 기억이 좀 나기도 했고 아는 사람 같으니까 마음이 갔다고 해야 되나&quot;라며 &quot;어떻게 이런 우연이. 진짜 영화 같다. 설마 했던 게 진짜 일어나니까 운명인가 싶다&quot;라고 말해 그가 가리킨 운명의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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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덟 청춘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삶의 끝을 경험한 청춘들이 다시 사랑하기 위해 손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 "어떻게 이런 우연이···진짜 영화 같다" 그가 말한 운명의 상대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00929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jpg" v_title="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br />
<br />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 8월 1~2일(현지 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열린 2회 공연에 15만 7000여 관객이 운집했다. 앞서 미국 탬파,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첫 번째 북미 투어에는 약 84만 관객이 모였다.<br />
<br />
방탄소년단은 &#39;BTS노믹스&#39;(BTSnomics)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막대한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br />
<br />
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투어리즘 이코노믹스 경제 개발 부문 책임자 마이클 마리아노(Michael Mariano)의 발언을 인용해, 뉴저지 콘서트의 파급력이 &#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rade;&#39;과 맞먹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음악과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는 단계를 넘어,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br />
<br />
라스베이거스와 뉴욕에서 열린 &#39;BTS THE CITY ARIRANG&#39; 역시 시민과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quot;슈퍼볼(Super Bowl), 포뮬러원(F1)을 제외하고 단일 아티스트를 위해 도시 전체가 움직인 &#39;시티와이드 액티베이션&#39;(City-wide activation)은 방탄소년단이 최초&quot;라고 밝혔다.<br />
<br />
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몸집을 키우고 있다. 지난 7월 미니 2집 &#39;NO LABELS: PART 02&#39;를 발매한 연준에게 러브콜이 이어지는 중이다.<br />
<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3180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1.jpg" v_title="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99" /><br />
연준은 5일 미국 ABC 대표 아침 뉴스 &#39;굿모닝 아메리카&#39;(Good Morning America)의 &#39;서머 콘서트 시리즈&#39;(Summer Concert Series)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로는 역대 두 번째 출연이다. 또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이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39;Z100&#39;s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39;(Z100&#39;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br />
<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317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0.jpg" v_title="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858" /><br />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의 활약도 눈에 띈다. &#39;영 크리에이터 크루&#39;라는 정체성과 색다른 질감의 사운드가 신선함에 목말랐던 음악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지난달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39;21 Under 21&#39;(21세 이하 21인/팀)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코르티스는 공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Lollapalooza Chicago)에서 약 5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이어 4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첫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잇달아 찾을 예정이다. &#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39;은 한국&middot;일본&middot;북미 9개 도시에서 14회 규모로 열리며, 전 좌석이 일찌감치 매진됐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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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차태현X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된다…'복직경찰'로 첫 연기 호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1</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차태현과 엄지원이 영화 &#39;복직경찰&#39;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39;복직경찰&#39;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39;경아&#39;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복직경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546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3.jpg" v_title="복직경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차태현과 엄지원이 영화 &#39;복직경찰&#39;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br />
<br />
&#39;복직경찰&#39;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39;경아&#39;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br />
<br />
차태현은 진급 시험을 앞두고 아내 &#39;경아&#39;가 갑작스러운 여행을 떠나며 다섯 남매 육아를 전담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을 연기한다.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차태현은 강력반 형사이자 다섯 남매의 아빠로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img alt="복직경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546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2.jpg" v_title="복직경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전직 경찰로 &#39;동식&#39;의 아내이자 다섯 남매의 엄마 &#39;경아&#39; 역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배우 엄지원이 맡는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온 엄지원은 과거 에이스 경찰로, 현재는 나 홀로 육아 10년 차로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 제안을 수락하는 &#39;경아&#39;로 분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br />
<br />
&#39;복직경찰&#39;&#8203;로 첫 호흡을 맞추는 차태현과 엄지원의 현실감 넘치는 부부 연기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남매 &#39;봄&#39;(도영서), &#39;여름&#39;(김나은), &#39;가을&#39;(정한솔), &#39;겨울&#39;(심지안), &#39;새봄&#39;(김라희)이 펼칠 가족 케미스트리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br />
<br />
&#39;복직경찰&#39;은 &#39;슈퍼스타 감사용&#39;, &#39;국가대표2&#39; 등의 작품에서 유쾌한 오락성과 묵직한 감동을 함께 선사해 온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br />
<br />
차태현과 엄지원이 선보일 부부 시너지와 개성 넘치는 다섯 남매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39;복직경찰&#39;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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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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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차태현과 엄지원이 영화 &#39;복직경찰&#39;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39;복직경찰&#39;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39;경아&#39;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39;동식&#39;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태현X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된다…'복직경찰'로 첫 연기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guid>
	            <pubDate>Wed, 5 Aug 2026 09:5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48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3.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br />
<br />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middot;건후&middot;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br />
<br />
이날 아빠 박주호를 따라 경기장에 등장한 삼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현장 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경기가 시작되자 삼남매는 본격적인 응원전에 돌입했고, 건후는 &quot;아빠 팀 선수가 있는 블루팀을 응원하겠다&quot;며 FC스트리밍파이터의 히밥,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을 응원하며 블루팀의 &#39;승리 요정&#39;을 자처했다. 첫째 나은이 역시 관객석 파도타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br />
<br />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던 삼남매는 경기도중 그라운드에 깜짝 등장하는 &#39;돌발 필드 데뷔&#39;로 관중석을 환호성으로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
<br />
한편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감독 박주호의 반전 매력도 재미를 더한다. 경기 내내 이어지는 삼남매의 쏟아지는 질문 폭격에 결국 &quot;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quot;라며 회피 전술을 펼친 박주호의 현실 육아 모먼트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반가운 삼남매의 성장 근황과 박주호 감독 가족의 유쾌한 올스타전 방문기는 오늘(5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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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guid>
	            <pubDate>Thu, 6 Aug 2026 09:2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115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09.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br />
<br />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 />
<br />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파헤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br />
<br />
공개된 티저 영상은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quot;연애를 시작했습니다&quot;라는 고백으로 포문을 연다. &quot;어젯밤 어땠어?&quot;라는 기안84의 질문에 태블릿 속 AI가 &quot;나쁘진 않았어&quot;라고 답하는 장면은 실제 연인 간의 대화를 연상케 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br />
<br />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잠들 때도 곁에 태블릿을 두는 등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중 &quot;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quot;라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며 먹먹한 진심을 전달했다.<br />
<br />
다른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비는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고, 장도연은 &quot;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quot;라며 걱정하다가도 끝내 눈물을 흘리며 &quot;사랑해&quot;라고 고백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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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guid>
	            <pubDate>Thu, 6 Aug 2026 09:5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47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이하 &#39;왕사남&#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br />
<br />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 리스너로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가수 적재가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br />
<br />
특히 이번 방송은 &#39;꼬꼬무&#39; 초창기 멤버였던 장항준 감독이 금의환향하는 회차라 더욱 특별하다. 그는 절친 장현성을 대신해 이야기꾼으로 변신한다. 1,691만 관객을 동원한 &#39;왕사남&#39;의 연출자와 배우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br />
<br />
&#39;꼬꼬무&#39; 방송 최초의 조선시대 이야기가 될 이번 역사특집에서 장항준 감독은 직접 연출한 단종의 삶을 다룬다. 장 감독은 &quot;내가 다시 봐도 숙연하다&quot;라며 단종의 비극적인 생애에 연신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br />
방송에서는 &#39;세종 시즌2&#39;로 기대를 모았던 문종의 서사부터 12세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외로움과 싸워야 했던 단종의 비하인드, 왕위를 노린 수양대군과 한명회, 이에 맞서 끝까지 단종을 지킨 김종서와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진다.<br />
<br />
또한 영월에 존재한다는 일명 &#39;유해진 소나무&#39;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수습한 엄흥도의 후일담 등 영화 &#39;왕사남&#39;에 미처 다 담지 못했던 깊이 있는 이야기와 영화 연출 계기까지 모두 밝혀진다.<br />
<br />
&#39;꼬꼬무&#39; 제작진은 &quot;이번 특집은 &#39;꼬꼬무&#39; 최초로 시도되는 조선시대 역사 이야기&quot;라며 &quot;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뜻깊은 역사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br />
<br />
장항준 감독이 들려주는 단종의 감동적인 서사는 오늘(6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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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홀랜드 부부와 존 번탈…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6</guid>
	            <pubDate>Thu, 6 Aug 2026 11:0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국내 박스오피스가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2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두 영화를 관통하는 배우가 세 명이나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그리고 존 번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591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7.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3"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가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2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두 영화를 관통하는 배우가 세 명이나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그리고 존 번탈이다.<br />
<br />
세 배우는 두 영화에서 모두 활약한다. &#39;오디세이&#39;에서 톰 홀랜드는 오디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로, 젠데이아는 지혜의 여신 아테나로 분했다. 존 번탈은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로 분했다.<br />
<br />
텔레마코스는 &#39;오디세이&#39;에서 오디세우스, 페넬로페와 더불어 이야기의 중심축을 형성한다. 전쟁에 나간 아버지의 빈자리로 인해 이타카 왕국이 위기에 처하자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나선다. 젠데이아가 연기한 아테나 역시 영화에서 상징적인 역할을 한다. 집으로 가지 못하고 거듭된 위기 상황에 빠지는 오디세우스 곁에 맴돌며 그에게 조언을 전한다. 존 번탈은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된 헬레네의 남편이자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로 분해 그리스 연합군을 이끌고 트로이 전쟁에 참전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153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6.jpg" v_title="오디세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4"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9" /><br />
다만 &#39;오디세이&#39;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함께 촬영한 장면은 없다.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상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힐 일은 없기 때문이다.<br />
<br />
앞서 개봉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에서도 세 사람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으로, 젠데이아는 MJ로 분했다. 시리즈의 두 역인 두 배우는 세 편의 &#39;홈 시리즈&#39;에 이어 &#39;뉴 데이&#39;로 새 챕터를 열었다. 존 번탈은 이번 영화에서 미국 행병대 수색대 교관 출신 퍼니셔로 첫 등장했다. 후반부 극적인 역할을 하며 향후 시리즈에서의 활약도 예고했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45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3.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85" /><br />
알려져 있다시피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스타 커플이다. 두 배우는 지난 3월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 톰 홀랜드는 &#39;에스콰이어&#39; 인터뷰에서 사실상 결혼을 시인하는 말을 전해 결혼설에 무게가 실렸다.<br />
<br />
홀랜드 커플은 2026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고 있다. &#39;오디세이&#39;는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가장 성공한 영화 두 편에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345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최근 몇 년간 마블의 히어로 무비가 흥행과 평가 면에서 팬들을 실망시킨 가운데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부활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의 성공으로 &#39;톰스파&#39;의 5번째 이야기도 제작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어떤 배우들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두 사람은 잠정 휴식을 선언한 상태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두 영화의 흥행 성적을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을 일만 남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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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가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2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두 영화를 관통하는 배우가 세 명이나 있어 눈길을 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홀랜드 부부와 존 번탈…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guid>
	            <pubDate>Thu, 6 Aug 2026 14:0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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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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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00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br />
<br />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br />
<br />
&#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서로의 &#39;투병 일지&#39;를 공유하며 위로를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독특한 매칭 시스템인 &#39;시간의 방&#39;이 베일을 벗으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였다.<br />
<br />
방송 직후 국내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시리즈 9위에 안착하며 첫 주 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전부터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주요 글로벌 OTT 플랫폼에 사전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며, &#39;내 남은 연애&#39;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에서는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며 해외 연프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br />
<br />
병마를 이겨낸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서사로 단 한 회 만에 글로벌 무대를 장악한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렘 가득한 첫 데이트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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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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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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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3</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김태호 PD의 제작사 TEO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3일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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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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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사로운 만남추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5504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6.jpg" v_title="사사로운 만남추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br />
<br />
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이하 &#39;사만추&#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br />
<br />
&#39;사만추&#39;는 바쁜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39;점심 미팅&#39; 콘셉트를 도입했다. 검증된 정보와 현실적인 조건, 직장인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매회 색다른 맞춤형 매칭을 선보인다.<br />
<br />
특히 1회에서는 S전자와 H닉스 출신 출연자들의 3대3 &#39;삼전닉스&#39; 만남을 시작으로 의사, 변호사 등 역대급 스펙의 싱글 남녀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br />
<br />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직장인 출연진의 대담하고 거침없는 연애관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quot;사귀기 전에도 스킨십이 가능하다&quot;, &quot;꼬셔버릴 거다&quot;라는 파격 발언은 물론, &quot;10억을 버는데 9억을 쓰냐&quot;라는 직설적인 재정 관념 대화까지 포착됐다. 이에 메인 MC 딘딘은 &quot;이게 삼전식 플러팅인가&quot;라며 혀를 내둘렀고, 함께 MC로 나선 소녀시대 효연과 최미나수 역시 &quot;도파민 덩어리&quot;라며 폭풍 과몰입 리액션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39;사만추&#39; 제작진은 &quot;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은 인연을 찾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39;맞춤형 점심 미팅&#39;이라는 특별한 포맷을 기획했다&quot;며 &quot;매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의 만남과 직장인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플러팅,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통해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른 설렘과 도파민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대담한 직장인들의 현실 연애를 그린 4부작 예능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는 오는 13일(목)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br />
<br />
[사진 제공 = TEO]<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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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가 바쁜 현대 직장인들을 위한 파격적인 고효율 &#39;회사팅&#39;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3일 오후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39;사사로운 만남추구&#39;는 바쁜 일상에 치여 연애가 어려웠던 2030 직장인 싱글 남녀들을 위한 합리적인 맞춤형 &#39;회사팅&#39; 연애 리얼리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삼전닉스' 3대 3 소개팅 주선…김태호PD 제작사, 직장인 연프 '사만추' 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guid>
	            <pubDate>Wed, 5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20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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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411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9.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br />
<br />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br />
<br />
&#39;기이안 연애&#39;는 인간 대표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감정의 변화를 관찰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이다. &quot;상대가 AI여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능할까?&quot;라는 파격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br />
<br />
공개된 포스터는 투명한 스마트 기기 화면과 충전 케이블, 그리고 푸른빛과 분홍빛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색감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프로그램만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그려냈다. 화면 속에 나뉘어 배치된 &#39;AI와 사랑이 가능할까요?&#39;라는 문구와, 인간과 AI가 서로를 향해 손을 내미는 연출이 낯선 감정의 시작을 예고한다.<br />
<br />
이번 프로젝트에는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한다. 세 사람은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후회 등 예상치 못했던 감정의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스튜디오 MC로는 직접 AI 연애를 경험한 장도연을 필두로 가수 강남과 배우 이준이 합류해 출연자들의 심리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사한다.<br />
<br />
제작진은 &quot;AI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요즘, 과연 &#39;사랑&#39;까지 가능한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quot;며 &quot;인간 대표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겪는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등 감정의 변화를 통해 관계의 영역에서 드러나는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실험하고자 했다&quot;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br />
<br />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색 연애 실험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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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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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인간과 AI의 연애는 과연 가능할까. SBS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AI 연애 서바이벌의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20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측은 인간과 AI의 관계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한 공식 포스터를 5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I와 사랑이 가능할까"…기안84·장도연·이유비 '기이안 연애', 공식 포스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즌1 최종 빌런' 곽시양,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첫 주자 출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0</guid>
	            <pubDate>Thu, 6 Aug 2026 11:2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시즌1 최종 빌런&#39; 배우 곽시양이 &#39;재벌X형사2&#39;의 화려한 특별출연 릴레이 첫 주자로 등판한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곽시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1223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7.jpg" v_title="곽시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5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시즌1 최종 빌런&#39; 배우 곽시양이 &#39;재벌X형사2&#39;의 화려한 특별출연 릴레이 첫 주자로 등판한다.<br />
<br />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br />
<br />
&#39;재벌X형사2&#39;는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예고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대망의 첫 주자로 시즌1의 흥행을 이끈 최종 빌런 곽시양이 전격 출격한다.<br />
<br />
시즌1에서 곽시양이 연기한 &#39;진승주&#39;는 진이수의 유능한 이복형에서 극 후반부 진이수의 부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짜 범인으로 드러나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던 인물이다.<br />
<br />
6일 공개된 스틸 속 진승주는 말끔했던 수트 대신 죄수복을 입고 교도소 면회실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층 수척해진 모습 속에서 복잡한 감정을 차갑게 누르는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연 그가 면회실에서 만난 의문의 인물은 누구일지, 그의 재등장이 시즌2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이 치솟는다.<br />
<br />
&#39;재벌X형사2&#39; 제작진은 &quot;바쁜 일정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선뜻 특별출연에 응해준 곽시양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라고 전했다. 이어 &quot;곽시양이 무게감 있는 열연으로 진승주라는 인물의 서사에 깊이감을 더할 예정&quot;이라며 &quot;시즌1의 최종 빌런이었던 그가 시즌2의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quot;고 당부했다.<br />
<br />
&#39;재벌X형사2&#39;는 &#39;김부장&#39; 후속으로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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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시즌1 최종 빌런&#39; 배우 곽시양이 &#39;재벌X형사2&#39;의 화려한 특별출연 릴레이 첫 주자로 등판한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즌1 최종 빌런' 곽시양,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첫 주자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4</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오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8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8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2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01725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0/30001073831.jpg" v_title="이런 엿같은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br />
<br />
오는 7일(금)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br />
<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50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7.jpg" v_title="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순애남 &#39;장태하&#39; 역을 맡은 정해인은 &quot;엿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quot;이라며 &quot;원앤온리 순애남 태하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은새가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quot;라고 밝혔다. 또 &quot;엿마을 사람들과 서로를 보듬고 지켜주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역시 따뜻한 재미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짚었다. 이어 &quot;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재미와 감동을 선물해 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태하와 은새, 그리고 엿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즐겨주시면 좋겠다&quot;라고 전했다.<br />
<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504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6.jpg" v_title="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하영은 &quot;웃으며 보다 보면 어느 순간 &#39;엿며들어&#39; 울고 웃고를 반복하실 수 있는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작품&quot;이라고 자신했다. 또 &quot;진한 멜로와 배꼽 빠지는 코미디가 정신없이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릴 것&quot;이라며 &quot;달달함이 필요한 순간 당을 충전해 드린다. 엿처럼 끈끈하고 달짝지근한 &#39;이런 엿같은 사랑&#39;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고 재치 있는 메시지를 남겼다.<br />
<img alt="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504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65.jpg" v_title="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허성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조직 보스 &#39;백상길&#39;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한 허성태는 &quot;장태하, 고은새, 백상길이 서로 얽히는 장면 속 긴장감이 극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장태하와의 액션신들 역시 멋진 관전 포인트&quot;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quot;휴머니즘과 감동, 잔잔하면서도 톡톡 튀는 로맨스와 더불어 긴장감과 무게 있는 누아르 감성, 게다가 엄청난 반전까지 겸비한 팔색조 매력을 갖춘 드라마&quot;라며 &quot;&#39;오징어 게임&#39;의 장덕수보다 더 악랄한 백상길로 돌아왔다. 어떤 캐릭터일지 꼭 &#39;이런 엿같은 사랑&#39;에서 확인해 달라&quot;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br />
<br />
&#39;믿고 보는&#39; 정해인 표 순정 로코와 하영, 허성태의 강렬한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 />
<br />
[사진 제공 = 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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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 공개를 단 하루 앞두고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엿처럼 끈적한 매력"…'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X하영X허성태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이 그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실체…이면을 파고든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5</guid>
	            <pubDate>Thu, 6 Aug 2026 11:4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허진호 감독이 올 추석 대한민국을 뒤흔든 충격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39;암살자&#39;로 극장가를 찾는다. &#39;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4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300930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22.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9"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허진호 감독이 올 추석 대한민국을 뒤흔든 충격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39;암살자(들)&#39;로 극장가를 찾는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실제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로 눈길을 끈 이 작품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멜로 거장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 />
<br />
허진호 감독은 1998년 영화 &#39;8월의 크리스마스&#39;를 통해 절제된 감성과 연출력을 선보이며 한국 멜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39;8월의 크리스마스&#39;로 제36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과 영화부문 작품상에 이어 제1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제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까지 거머쥔 그는 충무로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단숨에 주목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이후 &#39;덕혜옹주&#39;, &#39;천문: 하늘에 묻는다&#39; 등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인 데 이어, &#39;보통의 가족&#39;으로 제44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디렉터스 위크 극본상을 수상하며 인물의 내면과 관계를 치밀하게 그려내는 정교한 연출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br />
<img alt="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1374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70.jpg" v_title="허진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29" /><br />
&#39;암살자(들)&#39;은 허진호 감독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든 신작이다. 대한민국을 충격에 안긴 사건 속 거대한 미스터리를 좇는 &#39;암살자(들)&#39;은 사건을 둘러싼 의문과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추적극이다. 어린 시절 TV 생중계를 통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사건을 직접 목격한 허진호 감독은, 찰나의 순간으로 남은 실제 사건을 어떻게 영화적으로 확장하고 입체감 있게 구현할지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br />
<br />
여기에 사건의 시대적 배경을 섬세하게 구현한 치밀한 연출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믿고 보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quot;그 시대를 보여줄 수 있는 색감과 공기 등 장면 연출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영화를 통해 사건이 지닌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 있을 것&quot;이라고 전한 허진호 감독의 말처럼, 끊임없는 고민과 독보적인 연출력이 집약된 &#39;암살자(들)&#39;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영화적 체험과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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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허진호 감독이 올 추석 대한민국을 뒤흔든 충격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39;암살자&#39;로 극장가를 찾는다. &#39;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허진호 감독이 그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실체…이면을 파고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1</guid>
	            <pubDate>Wed, 5 Aug 2026 15:4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 이 구조는 오늘날 전 세계 영화 팬을 열광케 한 히어로 무비의 골격이기도 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2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2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317523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238.jpg" v_title="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 이 구조는 오늘날 전 세계 영화 팬을 열광케 한 히어로 무비의 골격이기도 하다.<br />
<br />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가 쓴 대서사시 &#39;오디세이아&#39;는 영웅 서사의 원형과 같은 작품이다. 총 24권으로 구성된 이 작품에서 오디세우스가 등장하는 건 5권부터다. 아버지를 찾아 나선 아들 텔레마코스의 이야기(1권~4권)로 먼저 연 뒤 오디세우스의 모험담(5권~12권)을 펼친다.<br />
<br />
놀란은 오디세우스가 없는 혼돈의 이타카로 시작해 오디세우스가 귀환한 이타카로 앞 뒤를 맞추는 수미쌍관 구조를 짰다. 이 사이를 채우는 건 전쟁의 기억을 담은 오디세우스의 플래시백과 모험으로 점철된 귀환의 여정길이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8.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76" /><br />
시간과 기억은 놀란의 영화 세계를 대표하는 테마다. &#39;오디세이&#39;에서도 인물의 시점으로 시간을 나누고, 기억을 섞어 오디세우스의 고단한 퇴근길과 텔레마코스와 페넬로페의 지난한 기다림을 교차로 스크린에 펼쳐낸다. 전쟁이 끝났지만 집에 못 가는 오디세우스, 남편을 기다리다 벼랑 끝에 몰린 페넬로페,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텔레마코스가 끝내 한 공간에 모이는 구조다.<br />
<br />
유구한 고전은 크리스토퍼 놀란스럽게 재해석되고 재조립됐다. 오디세우스의 고단한 귀향길은 &#39;인터스텔라&#39;와 &#39;덩케르크&#39;가 떠오르고 속죄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모습은 &#39;오펜하이머&#39;가 떠오르기도 한다.<br />
<br />
이타카의 왕인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의 목마 작전이라는 지략을 펼쳐 10년에 걸친 트로이 전쟁을 그리스 연합군의 승리로 이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지만 오만과 판단 착오로 인해 신들의 분노 사고 이로 인해 고향에서 점점 멀어진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9.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95" /><br />
한편, 이타카에는 왕비인 페넬로페를 차지하기 위한 남정네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이들은 구혼을 핑계로 이타카를 점령하며 재산을 축내고 있지만 페넬로페는 &#39;제우스의 법&#39;(낯선 타인을 따뜻하게 존중하고 대접하라는 고대 규범)으로 인해 이들을 내쫓지 못한다. 참다못한 텔레마코스는 어릴 때 헤어져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의 생사를 확인하게 위한 길을 나선다.<br />
<br />
&#39;오펜하이머&#39;로 염원하던 아카데미를 품은 크리스토퍼 논란이 차기작으로 &#39;오디세이&#39;를 선택한 건 다소 의외로 여겨졌다. 그는 왜 이 해묵은 영웅담을 스크린에게 소환하고자 했을까. IMAX 필름 카메라로 구현한 172분의 장대한 서사시를 보고 있노라면 그가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알 수 있다.<br />
<br />
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정치적 이해관계의 산물이며, 지배계급의 이익을 위한 폭력적인 수단이다. 트로이 전쟁에서 헬레네 왕비는 그럴듯한 명분이었을 뿐 이 전쟁의 바탕엔 부유한 도시국가를 향한 그리스의 야욕이 자리하고 있었다. 전쟁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욕망의 충돌이 남긴 거대한 희생과 깊은 상처는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11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놀란은 &#39;오디세이아&#39;라는 고전을 재해석하고 해체해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갔다. 놀란의 &#39;오디세이&#39;에서는 신이 아닌 인간을 그리는데 집중하고, 전쟁의 환희가 아닌 상흔을 표현하는데 몰두한다. 전작 &#39;오펜하이머&#39;에서 오펜하이머를 세계 대전을 종식시킨 영웅이 아닌 파괴의 신으로 그리며 그의 죄의식을 파고든 것과 비슷한 결이다.<br />
<br />
오디세우스는 전쟁에서 이겼지만, 많은 동료들을 잃었다. 그는 매일 악몽을 꾸며 죄책감에 시달린다. 놀란은 오디세우스를 불세출의 영웅이나 지략가로 묘사하지 않고 PTSD를 앓고 있는 패잔병처럼 그린다. 기억을 잃고 칼립소의 섬에 머물 때에는 분절된 기억의 파편을 이어 붙이며 &#39;나는 누구인가&#39;로 고뇌한다. 오디세우스는 신의 분노를 사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39;나는 누구인가&#39;, &#39;나는 왜 싸웠는가&#39;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해 떠돈다. 이처럼 놀란은 고전 속 영웅을 깨부수고 해체해 불완전하고 한없이 연약한 인간으로 묘사했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35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3.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3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2.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괴물과 신의 대한 묘사도 다른 관점으로 접근한다. 병사들이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에게 잡아먹히고, 마녀 키르케가 인간들을 돼지로 만든 모험담 등은 사실적인 긴장감을 조성하며 공포 영화의 텐션을 만들어냈다.<br />
<br />
영화는 시작부터 &quot;마법이 존재하던 시대&quot;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그러나 놀란은 신의 존재와 전지전능함을 시각적 스펙터클로 구현하기보다는 에너지와 분위기로 느끼게 하는 전략을 취한다. 아들 폴리페모스를 죽인 오디세우스에 대한 포세이돈의 분노는 바다의 거센 풍량으로, 오디세우스의 기억을 빼앗고 7년간 섬에 잡아둔 바다의 여신 칼립소의 마법을 로투스라는 열매로 표현한다.<br />
<br />
단, 지혜의 여신 아테나만큼은 시각화했다. 젠데이아가 연기하는 아테나는 오디세우스 곁을 맴돌며 그가 하는 선택과 그가 느끼는 죄책감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들으며 위로하고 조언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9" /><br />
오디세우스가 이타카에 돌아온 후반부 펼쳐지는 &#39;증명의 시간&#39;도 흥미진진하다. 얼굴을 가린 채 이타카에 잠입한 오디세우스는 무임 승차하듯 왕좌에 앉으려 하지 않고, 권력의 공백과 권위의 추락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방식으로 인정받고자 노력한다. 매 작품마다 액션신 연출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아온 놀란 감독이지만, 이 시퀀스에서의 투박한 액션은 오디세우스의 처한 역경의 처절함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돼지치기 에우마이우스와 충견 아르고스와 조우하는 장면은 뭉클함까지 선사한다.<br />
<br />
오디세우스를 연기한 맷 데이먼과 페넬로페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관록의 연기로 영화 내내 감정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특히 해서웨이는 페넬로페를 인내와 끈기를 갖춘 여성을 넘어 주체적이고 강단 넘치는 인물로 묘사하며 캐릭터를 재해석하다시피 했다.<br />
<br />
텔레마코스를 연기한 톰 홀랜드와 아테나 역을 맡은 젠데이아는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에선 대체불가의 연기를 펼쳤지만, 이 장엄한 시대극에선 다소 가볍게 느껴진다. 특히 지혜의 여신으로 분한 젠데이아는 하나의 표정으로 일관해 역의 상징성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느낌이다.<br />
<img alt="오디세이" data-captionyn="N" id="i300010621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4/300010621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141255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4/30001062154.jpg" v_title="오디세이" v_width="647" /><br />
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캐스팅 논란은 영화를 보고 나면 희석된다. 원작 파괴라며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39;흑인 헬레네&#39;는 미미한 비중과 활약으로 인해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렇기에 왜 루피타 뇽오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명분은 &#39;다양성&#39;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물론 원작 자체가 신화를 기반으로 하기에 고증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의견도 적잖고, 일부 동의하는 바다.<br />
<br />
루피타 뇽오와 함께 &#39;미스 캐스팅&#39; 논란을 일으킨 엘리엇 페이지는 우려와 달리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준다. 그리스 병사 시논 역을 맡아 트로이의 목마 전략에서 큰 역할을 한다. 시논은 오디세우스의 죄책감을 의미하는 상징인 동시에 안티노오스의 저열함의 증거로 기능한다. 이른바 &#39;전우의 망령&#39;이라 칭할 수 있는 장엄한 시퀀스에서 엘리엇 페이즈는 강렬한 연기로 전쟁의 비극을 극대화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신화 속 무용담, 문학 속 영웅담은 과장으로 점철되기 마련이다. 놀란은 CG와 특수효과로 대서사시를 시각화하지 않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구현해 내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모로코,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등 전 세계를 돌며 고대 그리스의 풍광을 재현하고자 했다. 외눈박이 폴리페모스의 경우 CG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6m 크기의 실물 거인 퍼펫을 만들어 구동했다. 트로이의 목마와 오디세우스의 함선도 모두 실제 크기로 제작해 해변과 바다에 띄웠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70㎜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 다만 국내에는 아이맥스 70㎜ 필름 영사 시설을 갖춘 극장이 없어 디지털 변환 버전으로밖에 만날 수 없다. 일반 디지털 아이맥스는 1.90대 1 화면비를 제공하지만 용산 CGV 아이맥스관은 &#39;오디세이&#39;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1.43대 1의 화면비를 지원한다. 현재로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상영관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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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guid>
	            <pubDate>Thu, 6 Aug 2026 15: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오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055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jpg" v_title="사오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37)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br />
<br />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문화예술이야기좀하겠습니다괜찮으시죠)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39;홍대 이작가&#39;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이규원 작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정재훈 약사와 방송인 사오리가 출연해 비만약 열풍과 다이어트 이슈를 짚는다.<br />
<br />
방송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확산과 함께 커지고 있는 다이어트 사회적 관심을 다룰 예정이다.<br />
<br />
정재훈 약사는 비만약의 효과와 오남용 문제를 짚고, 사오리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약보다 생활습관 관리가 우선이라는 점을 전할 계획이다.<br />
<br />
사오리가 참여 중인 건강 프로젝트 &#39;지방감시반&#39;도 함께 소개된다. 노현태, 사오리, 트로트 가수 주하로 구성된 &#39;지방감시반&#39;은 신곡 &#39;살빼(다이어트)&#39;를 발표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무리한 체중 감량 대신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메시지로 내세우고 있다.<br />
<br />
이번 방송은 비만을 미용 문제가 아닌 건강과 삶의 문제로 다루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39;문예하죠&#39; 측은 약물 의존적인 다이어트 대신 몸과 마음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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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8</guid>
	            <pubDate>Thu, 6 Aug 2026 17:1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 THAT&#39;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0집 &#39;THIS &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142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6.jpg" v_title="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0집 &#39;THIS &amp;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스키즈 잇 테이프 &#39;DO IT&#39;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이다.<br />
<br />
9개월 만의 컴백 소감에 대해 창빈은 &quot;컴백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내일 당장 있는 컴백 무대도 하나하나 너무 설레는 마음&quot;이라며 &quot;서울 콘서트가 있었는데 그때 받은 좋은 에너지를 스테이한테 돌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방찬은 &quot;저희가 9년 차이기도 하고 데뷔 초부터 다양한 음악 장르를 했는데 다양할수록 스트레이 키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quot;며 &quot;&#39;THIS &amp; THAT&#39; 앨범명답게 또 새로운 스트레이 키즈의 색깔들을 열심히 준비해 봤다&quot;고 설명했다.<br />
<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142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7.jpg" v_title="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39;THIS &amp; THAT&#39;은 선공개곡 &#39;RUN IT&#39;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 &#39;After You&#39;, &#39;Farming&#39;, &#39;I Do&#39;, &#39;Way Out&#39;, &#39;그날&#39;, &#39;This &amp; That (Festival ver.)&#39;까지 총 8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트랙으로, 그룹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방찬&middot;창빈&middot;한)가 전곡을 프로듀싱했다.<br />
<br />
창빈은 &quot;지금까지의 타이틀곡들과는 달리 좀 칠(Chill)하고 여유로운 스키즈의 모습을 담았다. 앨범에 &#39;이것저것 다 한다&#39;는 자신감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quot;고 소개했다. 타이틀곡의 사운드에 대해서는 &quot;들어보지 못한 사운드 자체가 실험적이라 생각했고 지저분하게 들릴 수 있는 사운드에 단조로운 가사를 얹어 쉽게 다가가려 했다. 훅이 빠르게 나와서 멤버들에게 들려줬을 때 반응이 좋아 확신이 들었던 곡&quot;이라고 비화를 전했다.<br />
<br />
안주 대신 도전을 택한 이유에 대해 한은 &quot;항상 안전한 선택지는 있지만, 실험적인 걸 하는 이유는 그게 더 재밌기 때문&quot;이라며 &quot;과정 속에서 힘들 때도 있지만 그 안에서 배우는 게 많다. 매번 똑같은 걸 하면 우리 스스로도 흥미가 떨어진다&quot;고 말했다.<br />
<br />
뮤직비디오에 담긴 한국적 요소도 눈에 띈다. 승민은 &quot;친근한 장소가 영상에 많이 나온다. 우리의 음악이 리스너들에게 멀리 느껴지지 않게, &#39;스트레이 키즈가 우리 옆에서 노래해 준다&#39;는 느낌을 갖게끔 한국적인 느낌을 융합했다&quot;고 설명했다. 필릭스는 &quot;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게 처음은 아니지만 스키즈만의 진하고 깊은 맛을 담아 정말 새롭게 우려낸 곡과 앨범&quot;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앨범 &#39;DO IT&#39;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세웠다.<br />
<br />
하지만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에 대한 외부 평가나 성적에 대한 기대보다는 진심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승민은 &quot;무엇보다 우리의 음악이 많은 분들께 닿길 바랄 뿐&quot;이라고 답했다.<br />
<br />
최근 신설된 그래미 어워즈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 부문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데 대해서는 즉답 대신 음악에 대한 진정성으로 답했다. 승민은 &quot;외부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으며 노래한다&quot;며 &quot;K팝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음악의 힘을 깨닫고 있다&quot;고 말했다. 현진 역시 &quot;수상이나 기록을 목표로 잡은 적이 없다. 팬들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이 최우선&quot;이라고 강조했다.<br />
<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142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8.jpg" v_title="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이날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39;dominATE&#39;를 성료한 데 이어 오는 9월 중남미 지역에서 열리는 스트레이 키즈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39;STRAYCITY&#39;에 대한 기대감도 밝혔다. 현진은 &quot;페스티벌은 팬 분들은 물론 대중 분들과도 다 같이 미치게 놀아보자는 각오로 임하고, 콘서트는 우리가 어떤 음악을 해왔고 하고 싶은지에 대한 증명의 각오&quot;라고 말했다. 승민은 &quot;우리는 아직 배고프다. 아직 마주하지 못한 스테이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quot;고 전했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는 팀 내 첫 입대를 앞두고 있다. 멤버들 가운데 1호 군백기를 앞둔 리노는 &quot;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부름을 받으면 성실히 잘 수행할 것&quot;이라며 &quot;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 깊이 나누진 않았지만 다시 모일 것 같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기에 반드시 돌아올 거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금방 돌아오겠다&quot;고 약속했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39;THIS &amp; THAT&#39;은 오는 7일 오후 1시 온&middot;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br />
<img alt="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142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15.jpg" v_title="스트레이 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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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데뷔 9년 차,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39;THIS & THAT&#39;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선택한 건 새로움을 향한 도전이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스트레이키즈 9년 차의 자신감…"안전한 선택지 있지만 실험이 더 재밌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09</guid>
	            <pubDate>Tue, 4 Aug 2026 15:1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 형사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325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7.jpg" v_title="재벌 형사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br />
<br />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재홍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br />
<br />
<strong>▲ &quot;돈이 부족했나?&quot; 더 커진 스케일과 하이엔드 액션</strong><br />
<br />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한 하이엔드 공조 수사극이다.<br />
<br />
김재홍 감독은 시즌2의 변화에 대해 &quot;이번 드라마의 로그라인은 &#39;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39;다. 시즌1의 흥행 성적이 살짝 아쉬웠는데, 제작진 역시 돈이 부족했던 게 아닌가 싶어 이번엔 스케일을 훨씬 더 키우고 볼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만큼 시즌1 때보다 화려해진 진이수의 &#39;플렉스 수사&#39;를 예고한 셈이다.<br />
<img alt="김재홍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321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6.jpg" v_title="김재홍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또 김 감독은 &quot;에피소드 하나하나를 &#39;하이엔드급&#39;으로 완성하려 했다. 진이수이기에 맞닥뜨리고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을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했다&quot;며 &quot;히어로물 중에서도 진이수는 &#39;먼치킨&#39;이 아닌 &#39;돈치킨&#39;이라는 명확한 차별점이 있다. 다른 수사물보다 세련되고 키치한 매력이 넘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 남기를 기대한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br />
<br />
타이틀롤 안보현 역시 &quot;극 중 진이수가 2년 동안 경찰학교를 다녀왔다&quot;며 &quot;본투비 기본값은 그대로지만 좀 더 성숙하고 멋진 진이수를 보실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전용기 등장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통쾌한 액션들이 이어진다&quot;고 자신감을 보였다.<br />
<img alt="안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225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2.jpg" v_title="안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quot;겨울방학 끝내고 복귀한 기분&quot;&hellip;안보현의 책임감</strong><br />
<br />
다시 재벌형사 진이수로 돌아온 안보현은 시즌1 당시의 스태프들과 다시 뭉친 소회를 &quot;겨울방학을 끝내고 학교에 돌아온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었다&quot;고 설명하며 &quot;시즌제를 이어나가는 것 자체가 배우로서 명예이고, 책임감과 무게감을 동시에 느낀다&quot;라고 시즌제 제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시즌2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물들,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제가 생각했을 때 시즌2는 금, 토요일에 보는 한 에피소드마다 추리하는 재미가 있다. 대본에 있었던 부분이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걸 보며, 저도 신선하게 느꼈다. 그 부분이 형(시즌1)을 뛰어넘는 아우(시즌2)가 되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br />
<br />
이날 안보현은 남다른 시청률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quot;우리의 라이벌은 시즌1이다. 시청률 15%를 넘는다면 공약을 하고 싶다&quot;며 &quot;SBS 공식 채널에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시는 특별한 공약 댓글을 선별해 이행하겠다&quot;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또 안보현은 &quot;전 (시즌2가)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분들이 &#39;시즌3가 했으면 좋겠다&#39;고 생각했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과 함께 &quot;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보며 사이다 도파민을 느끼고, 사회의 힘든 일을 잊었으면 좋겠다&quot;는 바람을 덧붙였다.<br />
<img alt="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252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94.jpg" v_title="정은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정은채 새 팀장 합류&hellip; 안보현과 &#39;도파민 터지는 혐관&#39;</strong><br />
<br />
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극의 배경이 되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에 새 팀장 &#39;주혜라&#39; 역으로 전격 합류한 정은채다.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 주혜라는 과거 경찰학교 시절 진이수의 &#39;악마 교관&#39;으로 그를 잡도리했던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br />
<br />
정은채는 &quot;시즌1의 경쾌한 리듬이 어떻게 확장될지 팬으로서 궁금했고, 모든 팀원 간의 호흡이 좋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꼭 한번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했다&quot;고 출연 이유를 밝히며 &quot;진이수와 혐오 관계(혐관)로 시작하지만, 사건을 해결해 가며 점차 멋진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는 인물&quot;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br />
<br />
이미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강력1팀에 적응하는 과정도 훈훈함 그 자체였다. 정은채는 &quot;새로 합류하는 입장에서 적응에 대한 염려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게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셨다&quot;며 &quot;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분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촬영했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새 팀장을 맞이한 동료 배우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안보현은 &quot;전작 &#39;안나&#39;를 보고 아우라가 있지만 가냘픈 성격이 아닐까 싶었는데, 형사 역할에 맞춘 피지컬과 키, 목소리 톤까지 완벽해서 너무 감사했다&quot;며 &quot;1, 2회 때 이수가 주혜라 팀장에게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시청자분들께 &#39;도파민&#39;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img alt="강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263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0.jpg" v_title="강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강력1팀의 우직한 형사 박준영 역의 강상준 또한 &quot;전작 &#39;정년이&#39;를 보고 주혜라와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멋있고 정의로운 아우라를 가졌더라&quot;며 &quot;주혜라라는 인물이 걸어 들어오는 듯했다&quot;고 감탄했다.<br />
<br />
&#39;진이수 바라기&#39; MZ형사 최경진 역의 김신비 역시 &quot;주혜라 팀장님의 눈빛을 보고 이수 형만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흔들렸을 정도&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img alt="김신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283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03.jpg" v_title="김신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형사 역할인 만큼 액션 연기에 대한 도전도 이어졌다. 정은채는 &quot;액션 스쿨에서 합을 맞춰보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배운 점이 많았다&quot;며 &quot;시즌1 경험이 있는 다른 배우들이 대역 없이 대부분의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내는 걸 보고 정신을 바짝 차렸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합을 맞추기 위해 많이 배우고 귀를 기울였다&quot;고 전했다.<br />
<br />
<strong>▲ &quot;용안 못 숨겨&quot; 유승호 카메오부터 &#39;김부장&#39; 후속 부담까지</strong><br />
<br />
특별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김 감독은 &quot;극 중 진이수가 사건을 해결할 때 돈과 빽을 총동원하듯, 저희 제작진과 안보현 배우의 인맥을 총동원했다&quot;며 &quot;읍소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해가며 소중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모셨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특히 유승호의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승호는 진이수에 필적하는 재벌 3세이자 미스터리한 조각가 &#39;유성원&#39; 역을 맡아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한다.<br />
<br />
김 감독은 &quot;과거 드라마 &#39;복수가 돌아왔다&#39;에서 조연출과 주연 배우로 만난 인연이 있다. 이 역할은 유승호 배우가 아니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부탁을 드렸다&quot;며 유승호 섭외 과정을 밝혔다. 이어 &quot;본래 중후반부 핵심 서사를 담당하는 인물이라 숨겨두려 했는데, 유승호 배우와 촬영하다 보니 도저히 숨겨질 &#39;용안&#39;이 아니더라. 결국 &#39;특별히 많이 출연하는&#39; 특별출연으로 숨기지 말고 초반부터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다&quot;고 귀띔했다.<br />
<img alt="재벌 형사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1315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13.jpg" v_title="재벌 형사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전작 &#39;김부장&#39;의 폭발적인 흥행 성적과 타사 경쟁작 &#39;유부녀 킬러&#39;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quot;바로 전작 &#39;김부장&#39;이 말도 안 되는 시청률을 기록해서 부담을 100% 안고 있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TV 앞으로 시청자분들을 불러 모으는 문화 자체가 반가운 일이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지난 2024년 방영된 &#39;재벌X형사&#39;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SBS의 대표적인 시즌제 사이다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막대한 자금력과 첨단 장비를 수사 &#39;치트키&#39;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세계관이 큰 사랑을 받았다.<br />
<br />
이날 &quot;우리의 일관된 목표는 시즌1보다 나은 시즌2를 만드는 것&quot;이라고 강조한 김 감독은 &quot;전체 후반 작업을 지금 거의 다 끝낸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한다&quot;며 시즌2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br />
<br />
한층 강력해진 수사 케미와 화려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SBS 새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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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돈에는 돈, 빽에는 빽&#39;을 내세워 시원하게 범죄를 소탕하던 &#39;재벌X형사&#39;가 시즌2로 돌아온다. 기존 멤버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가 지키고 있는 강력팀에 새 팀장으로 정은채가 합류해 한층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39;재벌X형사2&#39;가 안방극장 점령을 예고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돈 부족했나 싶어 스케일 키웠다"…'재벌X형사2', 전용기 타고 돌아온 '돈치킨' 안보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여자보다 더 아름답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9</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1: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7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21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7.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2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6.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21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5.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 <img alt="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523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70.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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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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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2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여자보다 더 아름답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9</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TEAM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39;Mark on Me&#39;의 트레일러 &#39;Trailer : The First Mark&#39;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2421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1.jpg" v_title="&amp;TEA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334"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amp;TEAM(앤팀)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
<br />
&amp;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5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39;Mark on Me&#39;의 트레일러 &#39;Trailer : The First Mark&#39;를 공개했다. 오랜 상처에 얽매여 얼음 속에 스스로를 가둔 소년들이, 그 흔적까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39;너&#39;를 만나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영상이다.<br />
<br />
영상은 &quot;모두가 상처라고 생각해서 숨겼다&quot;는 의주의 한국어 내레이션으로 문을 연다. 이어 &quot;네가 처음으로 내 상처를 읽었다&quot;는 고백과 함께, 흉터를 천천히 짚어가는 &#39;너&#39;의 손길이 그려진다. 한국어와 일본어 등 4개 언어를 오가는 아홉 멤버의 목소리는 담담한 톤으로 오히려 몰입감을 더한다.<br />
<br />
이야기의 전환점은 얼음이 녹아내리는 순간이다. 멤버들이 서로에게 숨결을 건네고 끌어안자 단단했던 얼음이 서서히 무너진다. 마침내 물이 차오른 공간을 헤엄쳐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전한다.<br />
<br />
영상 말미, 흉터가 있던 자리에 아름다운 &#39;각인(Mark)&#39;이 나타나는 장면은 신보의 메시지를 압축한다. 상처가 단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이를 특별한 문양으로 읽어준 &#39;너&#39;를 만나 새로운 의미를 얻었다는 은유다. 두 존재가 서로에게 잊히지 않을 흔적을 남긴다는 앨범명 &#39;Mark on Me&#39;의 서사가 여기서 완성된다.<br />
<br />
&amp;TEAM의 표현력도 돋보인다. 불안하게 흔들리는 눈빛부터 상대의 손길에 경계를 푸는 표정, 얼음에서 풀려난 뒤의 유려한 몸짓까지 소년들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 아홉 멤버의 절제된 연기가 이야기에 설득력을 더한다.<br />
<br />
지난 2일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 &#39;The Wolf Who Loved Red&#39;가 사랑에 길들여진 늑대의 이야기를 따뜻한 동화처럼 풀어냈다면, 이번 트레일러는 늑대가 한 사람에게 기꺼이 마음을 내어준 이유에 초점을 맞췄다. 상반된 분위기의 두 영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amp;TEAM의 확장된 &#39;늑대 DNA&#39; 서사를 예고한다.<br />
<br />
사진 출처=YX 레이블즈<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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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TEAM이 한 편의 시 같은 트레일러로 오는 9월 8일 발매되는 한국 미니 2집 &#39;Mark on Me&#39;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EAM,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 트레일러 공개…앨범 서사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2: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1.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3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39.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0.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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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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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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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스파이더맨4'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29만 명 봤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2</guid>
	            <pubDate>Thu, 6 Aug 2026 09:1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첫날인 5일 전국 29만 1,00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01759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34.jpg" v_title="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br />
<br />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첫날인 5일 전국 29만 1,00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68만 8,420명), &#39;호프&#39;(33만 3,899명)에 이은 올해 개봉 영화 중 세 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이다.<br />
<br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표작인 &#39;인셉션&#39;(14만 9,246명), &#39;다크 나이트&#39;(16만 5,380명), &#39;덩케르크&#39;(22만 4,242명), &#39;인터스텔라&#39;(22만 7,025명)의 개봉 첫날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우며 자체 최고 오프닝 성적을 올렸다.<br />
<br />
한편 &#39;오디세이&#39;의 등장에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던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2위로 내려앉았다.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이날 27만 3,994명의 관객을 모았다.<br />
<br />
그러나 두 영화의 관객 수 차이가 크지 않아 이번 주말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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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39;오디세이&#39;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개봉 첫날인 5일 전국 29만 1,00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스파이더맨4'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29만 명 봤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뉴스헌터스' 찾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박찬욱 한마디에 피곤해졌다" 농담까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088</guid>
	            <pubDate>Tue, 4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신작 &#39;오디세이&#39;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SBS &#39;뉴스헌터스&#39;에 전격 출연해 한국 관객을 향한 애정과 거장 박찬욱 감독과의 비화를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뉴스헌터스 놀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9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0132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8970.jpg" v_title="뉴스헌터스 놀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신작 &#39;오디세이&#39;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SBS &#39;뉴스헌터스&#39;에 전격 출연해 한국 관객을 향한 애정과 거장 박찬욱 감독과의 비화를 전했다.<br />
<br />
놀란 감독은 지난 3일 목동 SBS 사옥에서 &#39;뉴스헌터스&#39;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br />
<br />
극한 폭염 속에서도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모았던 그는 &quot;중국과 인도를 거쳐 와서 더위에 적응됐다&quot;며 &quot;적어도 앵커처럼 넥타이는 매지 않아 다행&quot;이라는 농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풀었다.<br />
<br />
오랫동안 방한을 고대해 왔다는 놀란 감독은 과거 &#39;인터스텔라&#39; 개봉 당시 한국 관객들이 보내준 폭발적인 성원을 언급했다. 그는 &quot;그 순간부터 한국에 직접 와서 사람들을 만나고 열기를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번 작품으로 오기 전까지는 기회가 없었다&quot;며 한국 팬들과의 만남에 감격을 표했다.<br />
<br />
특히 이번 방한 중 이뤄진 박찬욱 감독과의 특별한 만남도 소개했다. 놀란 감독은 &quot;박 감독님이 차기작 계획을 묻길래 모르겠다고 했더니 &#39;휴가는 가되 다음 영화를 위해 너무 오래 쉬지는 말라&#39;고 했다&quot;며 &quot;솔직히 그 말을 듣고 더 피곤해졌다&quot;며 유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quot;박 감독님은 오랜 기간 애정해 온 거장이며, 한국 창작자들이 세계 문화의 흐름을 바꿔 놓는 모습은 항상 흥미롭다&quot;며 존경을 표했다.<br />
<br />
신작 &#39;오디세이&#39;에 대해서는 자신의 연출 커리어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작업이었음을 강조했다. 놀란 감독은 &quot;고대 텍스트를 다시 읽으며 &#39;인터스텔라&#39; 뿐만 아니라 &#39;다크나이트&#39; 시리즈, &#39;테넷&#39; 등 자신의 커리어 전체를 이끈 주제와 스토리 모델들이 원작에 담겨 있음을 깨닫고 놀랐다&quot;고 털어놓았다.<br />
<br />
또 고대 신화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배경에 대해 &quot;원작에 등장하는 &#39;제우스의 법(크세니아)&#39;은 낯선 타인을 따뜻하게 존중하고 대접하라는 고대 규범&quot;이라며 &quot;이것이 결국 현대 문명을 떠받치는 &#39;상호존중&#39;의 원칙임을 깨달았고, 이를 무시할 때 우리가 스스로 위험에 빠지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 밖에도 16세 때부터 열망했던 IMAX 전체 촬영 도전기부터 시청자들을 향한 카메라 렌즈 친필 사인까지, 놀란 감독의 진솔한 모습은 오늘(4일) 저녁 7시 방송될 &#39;뉴스헌터스&#39;에서 공개된다. 이 방송은 TV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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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신작 &#39;오디세이&#39;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SBS &#39;뉴스헌터스&#39;에 전격 출연해 한국 관객을 향한 애정과 거장 박찬욱 감독과의 비화를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스헌터스' 찾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박찬욱 한마디에 피곤해졌다" 농담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guid>
	            <pubDate>Thu, 6 Aug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21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18.jpg" v_title="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br />
<br />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도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가 강신우를 정리하려 마음을 먹고 거리두기에 나선다. 그러나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도 강신우는 &quot;호감 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quot;라며 이른바 &#39;주님 플러팅&#39;까지 시도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이에 김다혜가 &quot;기도를 해볼게&quot;라며 조용히 외면하자, 강신우는 급기야 엄마까지 동원해 김다혜의 마음을 돌리려 나선다.<br />
<br />
이를 본 MC 김요한은 &quot;저 형 왜 저래요?&quot;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 역시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quot;라며 탄식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br />
한편, 또 다른 출연자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39;합숙 맞선2&#39; 최고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이들의 어머니가 함께 합숙하는 초현실 연애 예능 &#39;합숙 맞선2&#39;는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10 시리즈&#39; 예능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합숙 막바지에 접어들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이어가는 &#39;합숙 맞선2&#39; 7회는 오늘(6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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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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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엄정화·박성웅부터 천우희·임수향까지…SBS 라디오 특급 게스트 총출동 / 8월 6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8</guid>
	            <pubDate>Thu, 6 Aug 2026 08:5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오늘 SBS 라디오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천우희, 임수향, 장승조 등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화려한 스타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07:00 ~ 09:00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승조, 임수향 내용: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 알찬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오늘 SBS 라디오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천우희, 임수향, 장승조 등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화려한 스타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합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07:00 ~ 09:00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승조, 임수향<br />
내용: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 알찬 소식을 전합니다. 연극 &#39;타인의 삶&#39;에 출연하는 배우 장승조와 임수향이 게스트로 참여해 생생한 토크를 선사합니다. 두 배우의 유쾌하고 솔직 담백한 매력이 아침 시간 청취자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활력 넘치는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8월 6일 목요일 방송 홍보 이미지. 연극 타인의 삶 출연 배우 두 명이 붉은 배경 앞에 서 있으며, 임수향과 장승조 이름이 표기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79454" loading="lazy"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4_700.jpg" style="float:left; margin:20px 20px 20px 0"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70030" v_reg_user="고릴라"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4.jpg" v_title="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8월 6일 목요일 방송 홍보 이미지. 연극 타인의 삶 출연 배우 두 명이 붉은 배경 앞에 서 있으며, 임수향과 장승조 이름이 표기되어 있다." v_width="1152" /></a><br />
<br />
09:00 ~ 11:00 <strong>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송하빈<br />
내용: 감성 가득한 오전을 선사하는 &#39;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39;에는 송하빈이 함께합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DJ 봉태규와 송하빈이 만들어낼 자연스러운 호흡이 방송을 풍성하게 꾸며줍니다. 좋은 음악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정겨운 시간에 관심이 모아집니다.<br />
<br />
11:00 ~ 12:00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내용: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하지형 성우와 문유정 성우가 찾아옵니다. 목소리로 다채로운 감정을 전달하는 두 성우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집니다. DJ 박하선과의 매끄러운 진행 속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의 청각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성우들의 깊이 있는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에 기대감이 높아집니다.<br />
<br />
12:00 ~ 14:00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강수진 성우, 정유미 성우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br />
내용: 나른한 낮 시간을 깨우는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39;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39;의 강수진 성우와 정유미 성우가 출연합니다. 베테랑 성우들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와 입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는 라디오를 통해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명품 성우진과 주현영이 선보일 유쾌한 시너지에 시선이 집중됩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12=""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5_700.jpg" /></a><br />
<br />
14:00 ~ 16:00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출연자: DJ 곽범 /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 김수찬, 요요미<br />
내용: 오후의 피로를 날려버릴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서는 곽범이 DJ로 나섭니다. 영화 &#39;오케이 마담2&#39;의 주역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격해 강력한 웃음과 액션 비하인드를 전합니다. 여기에 김수찬과 요요미의 무대까지 더해져 압도적인 흥을 선사합니다. 거침없는 토크와 예능감이 만난 특별한 시간에 큰 기대가 실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홍보 배너. 영화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6_700.jpg" /></a><br />
<br />
22:00 ~ 23:00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이종범<br />
내용: 밤 시간을 책임지는 &#39;배성재의 텐&#39;에는 이종범이 자리를 함께합니다. DJ 배성재와 이종범이 펼칠 솔직하고 위트 넘치는 티키타카 토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대화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밤에 어울리는 색다른 라이브 토크 방송에 기대가 모입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09:05 ~ 11:00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출연자: 이재익, 염승환<br />
내용: 활기찬 오전을 전하는 &#39;이숙영의 러브FM&#39;에는 이재익과 염승환이 출연합니다. 알차고 유용한 정보와 함께 유쾌한 이야기로 방송을 다채롭게 채워줍니다. DJ 이숙영과 게스트들의 찰떡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정겨운 에너지를 건넬 예정입니다. 풍성한 스토리가 가득한 오전에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br />
<br />
16:00 ~ 17:00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출연자: 문희옥, 신승태 / 박민수, 지영일, 재하, 문태준<br />
내용: 음악적 매력이 넘치는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문희옥, 신승태, 박민수, 지영일, 재하, 문태준이 출격합니다. 가창력 넘치는 라이브와 흥겨운 무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습니다. 다양한 출연진이 만들어내는 라이브 시너지가 가득한 에너지를 선물할 것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무대에 기대를 높입니다.<br />
<br />
18:05 ~ 20:00 <strong>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strong><br />
출연자: 천우희<br />
내용: 저녁의 감성을 따스하게 채워줄 &#39;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39;에는 배우 천우희가 함께합니다. DJ 김창완과 천우희가 나누는 진솔하고 아늑한 대화가 청취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보는 라디오를 통해 전해질 다정한 미소와 담백한 이야기가 방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을 장식할 감성적인 무대에 관심이 집중됩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ind/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6="" alt="라디오 프로그램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57_700.jpg" /></a><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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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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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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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오늘 SBS 라디오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천우희, 임수향, 장승조 등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화려한 스타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파워FM] 07:00 ~ 09:00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장승조, 임수향 내용: 활기찬 아침을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 알찬 소식을 전합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엄정화·박성웅부터 천우희·임수향까지…SBS 라디오 특급 게스트 총출동 / 8월 6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긴긴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사이비' 이후 13년 만의 낭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0</guid>
	            <pubDate>Thu, 6 Aug 2026 17:2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풀 3D 애니메이션 영화 &#39;긴긴밤&#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3년 연상호 감독의 &#39;사이비&#39; 이후 13년 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긴긴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7161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98.jpg" v_title="긴긴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83"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풀 3D 애니메이션 영화 &#39;긴긴밤&#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br />
<br />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3년 연상호 감독의 &#39;사이비&#39; 이후 13년 만이다.<br />
<br />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지오반나 풀비는 &#39;긴긴밤&#39;에 대해 &quot;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이 만든 위험이 공존하는 세계를 섬세한 비주얼로 구현했으며, 우정과 회복력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한다&quot;고 평가했다.<br />
<br />
루리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긴긴밤&#39;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어린 펭귄이 바다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염규복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풀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br />
<br />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39;긴긴밤&#39;의 영화제 상영 일정과 국내 개봉 일정은 국내외 배급을 맡은 더콘텐츠온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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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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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humbnail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98_16v9.jpg"/>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9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풀 3D 애니메이션 영화 &#39;긴긴밤&#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3년 연상호 감독의 &#39;사이비&#39; 이후 13년 만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긴긴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사이비' 이후 13년 만의 낭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guid>
	            <pubDate>Thu, 6 Aug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제주4·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명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5423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1.jpg" v_title="하명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주4&middot;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 또한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고 제작 전반을 이끈 하명미 감독이 영화 부문 &#39;올해의 벡델리안&#39; 가운데 제작자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과 창작자가 나란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주최&middot;주관하는 &#39;벡델데이&#39;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을 &#39;벡델초이스 10&#39;으로 선정하고, 감독&middot;작가&middot;배우&middot;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를 &#39;벡델리안&#39;으로 선정한다.<br />
<br />
&#39;한란&#39;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던 중 생이별한 엄마 &#39;아진&#39;(김향기)과 여섯 살 딸 &#39;해생&#39;(김민채)이 서로를 찾아 산과 바다를 건너는 생존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이념이나 영웅의 시선이 아닌, 기록에서 쉽게 지워졌던 평범한 여성과 아이의 삶을 통해 바라보며 제주4&middot;3을 새로운 감각으로 복원했다.<br />
<img alt="한란" data-captionyn="N" id="i300010274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9/300010274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58" v_play_time="0" v_reg_date="202511191422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9/30001027436.jpg" v_title="한란" v_width="2000" /><br />
특히 &#39;한란&#39;은 제주4&middot;3을 견딘 여성들의 구술과 기억을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되며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제작자 부문 &#39;올해의 벡델리안&#39;으로 선정된 하명미 감독은 웬에버스튜디오를 통해 &#39;한란&#39;의 기획과 개발부터 제작,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이끌었다. 심사위원인 이안나 안나푸르나필름 대표는 &quot;역사의 주변부에 머물렀던 여성들의 삶과 기억을 영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quot;며 &quot;창작자의 비전을 끝까지 지켜내며 여성 서사의 가능성과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했다&quot;고 평가했다.<br />
<br />
하명미 감독은 &quot;제주4&middot;3이라는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여성과 아동의 삶을 영화의 중심에 놓고 싶었다. &#39;한란&#39;이 성평등한 작품으로 선정되고, 이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제작 과정도 함께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 이번 선정이 더 많은 관객이 아진과 해생을 만나고 그들이 상징하는 수많은 삶과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2025년 11월 극장 개봉한 &#39;한란&#39;은 3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만났다. 일본에서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교토 등 주요 도시에서 제주4&middot;3 희생자 추념일에 맞춰 개봉해 일부 극장에서 연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상영 규모가 48개 극장까지 확대되는 등 일본 각지에서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또한 헬싱키 시네아시아 영화제와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초청되고, 뉴욕아시아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해외 영화제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 2일 넷플릭스 공개 후에는 이틀 만에 &#39;오늘 대한민국 TOP 10 영화&#39;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br />
<br />
&#39;벡델데이 2026&#39;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남장에서 개최된다. 영화 &#39;한란&#39;은 현재 넷플릭스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관람할 수 있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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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주4·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guid>
	            <pubDate>Wed, 5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스트레이 키즈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35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과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을 발매한다.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쓴 SKZ IT TAPE &#39;DO IT&#39;을 잇는 새 작품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그룹 공식 SNS&middot;유튜브 채널에 여덟 멤버가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인트로 영상 &#39;Stray Kids [INTRO &quot;THIS &amp; THAT&quot;]&#39;을 게재하고 열기를 달궜다.<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35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3.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39;THIS &amp; THAT&#39;이라는 앨범명처럼 신보는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총 여덟 트랙 중 스트레이 키즈가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음악은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이다. 멤버들에 따르면 타이틀곡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곡은 &#39;This &amp; That&#39;로, 훅 가사를 배치하는 과정에서 정말 신중을 기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br />
<br />
곡 제목의 탄생 비화도 눈길을 끈다. 멤버들에 따르면 작업 도중 휴식 시간에 간식을 나눠 먹으며 &quot;다들 이거 좀 먹어, 이거 저거 좀 먹어&quot;라는 말이 오갔고, 이 표현이 그 자리에서 후렴구 멜로디로 이어졌다. 가사 작업에서는 &#39;이것&#39;과 &#39;저것&#39;을 표현할 단어 선정에 특히 공이 많이 들어갔다.<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35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7.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br />
한국적 분위기가 깃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총 5일에 걸쳐 촬영됐으며, 이 중 3일은 전북 군산 현지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quot;세트장이 아닌 야외에서 오랜만에 찍는 느낌이었다. 지방 촬영 특유의 낭만이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차례 수정을 거듭한 안무 작업도 비하인드로 소개됐다.<br />
<br />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한 신보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도 알차게 담겼다. 선공개곡 &#39;RUN IT&#39;과 &#39;After You&#39;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작업됐으며, 밈 &#39;아우라 파밍(aura farming)&#39;에서 모티프를 얻은 &#39;FARMING&#39;, 청량한 분위기의 &#39;After You&#39;, 2000년대 팝 뮤직 느낌의 &#39;I Do&#39;,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39;Way Out&#39;,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받아 만든 &#39;그날(Back Then)&#39;을 비롯해 타이틀곡을 한층 신나게 즐길 수 있는 &#39;This &amp; That (Festival Version)&#39;이 앨범을 다채롭게 채운다.<br />
<br />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39;Stray Kids World Tour &lt;RUN IT&gt;&#39;의 포문을 열었다. 전 회차 전석 매진 총 5회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예열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컴백을 통해 약 10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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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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