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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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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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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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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소이현, 절친한 김승수에 "너무 완벽, 하지만 결혼 생각 진짜 없는 것 같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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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01:3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소이현이 친한 선배 김승수를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소블리 배우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김승수와의 끈끈한 인연을 밝히며 &#34;너무 괜찮은 선배이자 사람,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큰 오빠 같은 사람이다&#34;라고 칭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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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0480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3.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이현이 친한 선배 김승수를 걱정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소블리 배우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김승수와의 끈끈한 인연을 밝히며 &quot;너무 괜찮은 선배이자 사람,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큰 오빠 같은 사람이다&quot;라고 칭찬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선후배한테 너무 잘하고 완벽하고 밥도 잘 사고 술도 잘 사고 너무 다 잘하는데 오빠는 결혼 생각이 진짜 없는 거 같다. 혼자가 너무 편한 것 같다&quot;라고 말해 김승수 어머니를 절망하게 만들었다.<br />
<br />
이에 소이현은 &quot;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누구를 만날 수 있는 너무 매력적인 남자&quot;라고 수습했지만 김승수 어머니에게는 비수가 꽂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이날 소이현은 첫째 딸이 12살, 초등학교 5학년이라며 &quot;사춘기가 시작되니까 되게 순한 친구인데 요새 점점 반항기를 보이고 있다&quot;라고 난감해했다.<br />
<br />
이어 소이현은 &quot;그런데 차태현 선배가 남의 자식이다 생각하면 쉬워진다고 조언을 해주더라.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보면 굉장히 착하고 덜 분노하게 되고 그렇더라&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신동엽은 &quot;이제 초5요? 아직 멀었어요&quot;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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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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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이현이 친한 선배 김승수를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소블리 배우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소이현, 절친한 김승수에 "너무 완벽, 하지만 결혼 생각 진짜 없는 것 같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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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김민종, "MC몽의 진정성 있는 사과에 고소 취하 결정"···불법 도박 의혹에 '솔직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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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01:4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민종이 불법 도박과 관련한 의혹에 입을 열었다.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민종의 양평 하우스를 찾아간 윤민수와 이종혁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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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0480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4.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민종이 불법 도박과 관련한 의혹에 입을 열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민종의 양평 하우스를 찾아간 윤민수와 이종혁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김민종은 리모델링한 양평 하우스를 공개하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br />
<br />
최근 가수 MC몽은 연예인이 속한 불법 도박 모임이 존재하며 김민종도 해당 모임에 포함되어 있다고 폭로해 파문을 일으켰던 것.<br />
<br />
이에 김민종은 모든 것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며 데뷔 후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훼손되어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과 광고 논의가 중단되는 피해로 MC몽을 고소했다.<br />
<br />
그러나 결국 고소를 취하한 김민종. 이에 김민종은 &quot;나를 위해서 그런 거야 그러한들 더 나아질 것도 없고&quot;라고 담담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보던 이종혁은 &quot;사과받아주고 끝냈어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종은 &quot;사과를 또 되게 진정성 있게 하더라. 그리고 나도 뭐 여기서 더 한들 더 의미가 있겠느냐 해서 나를 위해서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하지만 촬영 예정이었던 작품에서는 빠지게 되어 버린 김민종. 이에 김민종은 &quot;그 또한 인연이 아닌 거지 뭐&quot;라며 &quot;멘털이 흔들리고 힘들었는데 이제 다 지나고 나니 정리가 됐다&quot;라고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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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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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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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민종이 불법 도박과 관련한 의혹에 입을 열었다.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민종의 양평 하우스를 찾아간 윤민수와 이종혁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민종, "MC몽의 진정성 있는 사과에 고소 취하 결정"···불법 도박 의혹에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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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저 예신이잖아요"···신부 수업 덕택에 '양념 통닭 소스' 완벽 성공]]>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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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01:1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지예은이 신부 수업 중임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한 런닝맨과 허경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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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112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6.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신부 수업 중임을 밝혔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br />
<br />
이날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한 런닝맨과 허경환. 각자 할 일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한 런닝맨. 이에 지예은은 양념 치킨 소스를 담당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지예은은 자신을 걱정하듯 바라보는 지석진을 향해 &quot;저 예신이잖아요&quot;라고 했다. 이에 지석진이 &quot;아 준비하고 있구나&quot;라고 하자 &quot;저 완전 그릇 다 준비해서 요리하잖아요&quot;라며 예비 신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옆에서는 소란이 일어나도 한 자리에서 묵묵히 소스만 만든 지예은. 그는 멤버들이 튀겨온 닭을 소스에 찍어 먹어보라고 제안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quot;우와 너 완전 처갓집이네&quot;라고 감탄했다. 그리고 김종국과 유재석도 &quot;예은이가 저런 걸 잘해. 예은이는 진짜 준비가 다 되어 있다&quot;라며 기특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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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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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신부 수업 중임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예은, "저 예신이잖아요"···신부 수업 덕택에 '양념 통닭 소스' 완벽 성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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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송종호, '미우새 합숙 맞선' 참여···민지수에 '몰표', 최종 결과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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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02:4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수와 송종호, 이번에는 장가갈까?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미우새 합숙맞선에 참가했다. 이날 김승수의 어머니 최인숙 여사는 아들 김승수에 대해 &#34;우리 아들은 1971년생으로 MBC 탤런트 공채를 한 번에 합격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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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0480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와 송종호, 이번에는 장가갈까?<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미우새 합숙맞선에 참가했다.<br />
<br />
이날 김승수의 어머니 최인숙 여사는 아들 김승수에 대해 &quot;우리 아들은 1971년생으로 MBC 탤런트 공채를 한 번에 합격했다. 현재는 외식 사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고 소개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지금은 이렇지만 잘 생겼었다. 유치원 때부터 여학생들이 쫓아다녀서 편지도 엄청 많이 받았다. 이렇게 괜찮은데도 결혼을 못해서 너 남성성에 문제 있냐 걱정을 했더니 건강검진을 받고 왔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상당히 높다고 하더라&quot;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송종호의 어머니는 아들에 대해 &quot;김승수 씨 보다 무려 다섯 살이나 어리다&quot;라며 나이 공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종호 어머니는 &quot;3년 넘게 작품을 못해서 그 생각만 하면 마음이 아프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힘든 내색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참 착한 아들이다&quot;라며 선한 아들의 면모를 어필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quot;지금은 고깃집을 차려서 열심히 경제적으로 회복 중이다. 사돈이 되시면 언제든 소고기는 무료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두 남성과 맞선을 하게 된 첫 번째 여자 출연자는 1987년생 박혜연. 그는 15년 차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마음 건강 관련된 사업까지 운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이상형은 유머 감각이 있고 티키타카가 잘 되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라며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두 번째 여성 출연자는 중국에서 유학 후 현재 대기업 VIP 의전, 프레젠터 업무를 담당 중이라는 1991년생의 민지수. 그의 아버지는 딸에 대해 &quot;보석처럼 예쁘고 아름답다&quot;라고 칭찬하며 서울에 위치한 아담한 자가도 보유 중이라고 어필했다.<br />
<br />
출연자들의 소개가 끝나고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에 따라 1대 1 데이트가 진행되었다. 예상과 달리 남성 출연자 모두가 민지수를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민지수는 김승수와 먼저 데이트를 했다. 그리고 이어 송종호와 데이트를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죄송한데 이거 다 느끼셨겠지만 지수 씨 표정이 아까랑 많이 차이가 난다&quot;라며 김승수와 데이트 때와는 달라진 송종호를 대하는 민지수의 표정을 언급했다.<br />
<br />
그리고 민지수는 송종호에게 본인과 다른 출연자 중 첫인상 투표 때 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송종호는 &quot;첫인상은 지수 씨가 와줬으면 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어 송종호는 &quot;저랑 김승수 형님 중에서 둘 중 누가 선택해 줬으면 좋았겠다 하는 사람이 있었냐?&quot;라고 물었고 민지수는 &quot;네&quot;라고 즉답했다. 하지만 대상이 누구인지는 비밀이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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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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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와 송종호, 이번에는 장가갈까?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미우새 합숙맞선에 참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송종호, '미우새 합숙 맞선' 참여···민지수에 '몰표', 최종 결과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배신 당한 허경환에 "경환아, 넌 토요일 것만 해···넌 일요일이 안 맞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9</guid>
	            <pubDate>Mon, 12 Oct 2026 02:0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유재석이 배신당한 허경환에게 조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저녁 식사가 끝난 런닝맨과 허경환에게는 기상 미션이 주어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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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0444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2.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배신당한 허경환에게 조언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br />
<br />
이날 저녁 식사가 끝난 런닝맨과 허경환에게는 기상 미션이 주어졌다. 각자 자신의 달걀을 지켜낸 후 달걀을 이용한 요리를 만들라는 것.<br />
<br />
선착순에 따라 4명은 벌칙 열외, 그리고 선착순에 들지 못한 4명은 아침 식사 준비 벌칙을 받기로 했다.<br />
<br />
이에 멤버들은 달걀을 안전하게 보관할 장소를 찾았다. 하지만 미션이 제대로 시작되기도 전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달걀이 깨져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일찌감치 모든 달걀을 지키지 못해 기상 미션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br />
<br />
이에 남은 남자 멤버들은 연합을 결성해 함께 전자레인지에 달걀을 넣고 봉인했다. 그러나 역시 배신이 일어났다.<br />
<br />
하하는 양세찬, 김종국과 달걀이 숨겨진 전자레인지를 들고나갈 모의를 한 것. 그런데 이때 촉으로 잠에서 깨어난 유재석은 세 사람의 뒤를 따랐다.<br />
<br />
그리고 이들은 자신들의 달걀을 꺼내 각자 챙겼다. 그런데 이때 유재석은 양세찬의 달걀 중 일부를 깨뜨린 후 자신의 달걀을 들고 도주했다. 이에 분노한 세 사람은 허경환의 달걀을 모두 망가뜨린 후 유재석에게 따지러 갔다.<br />
<br />
그러자 유재석은 &quot;네가 시작했잖아&quot;라며 분노를 참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그는 &quot;만약에 나를 건드린다? 경환이 빼고 다 깨운다&quot;라고 선전포고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날이 밝은 후 간신히 지켜낸 달걀로 요리를 시작한 멤버들. 허경환은 자신의 달걀이 모두 깨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망연자실했다.<br />
<br />
그리고 달걀을 맛있게 먹는 고양이를 보며 &quot;너도 계란이 있는데&quot;라며 부러워했다. 그런데 그때 허경환은 고양이가 먹고 있는 달걀이 담긴 바구니를 보게 되었고 바로 자신의 달걀이라는 사실에 좌절했다.<br />
<br />
달걀 요리를 만들고 있던 유재석을 발견한 허경환은 자신이 잠든 밤 동안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quot;무섭다&quot;라며 고개를 내저었다.<br />
<br />
이에 유재석은 &quot;경환아 넌 토요일 것만 해. 넌 일요일이 안 맞아&quot;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결국 아침 식사 당번에서 면제가 된 것은 유재석, 양세찬, 김종국, 하하 배신자 연합이었다. 이에 제작진은 &quot;새벽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푹 잔 분들이 당번이 됐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허경환은 순진했던 자신의 지난 시간들을 돌이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종국은 &quot;철석같이 우리 믿고 자는 것도 대박이다&quot;라고 했고, 허경환은 &quot;죄송한데 저는 1박 2일 못할 거 같아요&quot;라며 슬픈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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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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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배신당한 허경환에게 조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배신 당한 허경환에 "경환아, 넌 토요일 것만 해···넌 일요일이 안 맞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런닝맨' 지석진, "지치면 16년이 아니냐, 지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온 거야"···16년 차 꺼드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7</guid>
	            <pubDate>Mon, 12 Oct 2026 01:1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지석진이 런닝맨 16년 롱런의 비밀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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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0444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0.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런닝맨 16년 롱런의 비밀(?)을 밝혔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br />
<br />
이날 숙소로 향하는 차량에서 허경환은 지석진을 보며 &quot;형님 체력이 지치질 않으시네&quot;라며 감탄했다.<br />
<br />
이에 지석진은 &quot;야 지치면 16년이 아니야. 지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온 거야&quot;라고 런닝맨 16년 경력을 어필했다.<br />
<br />
이어 지석진은 &quot;난 배터리 충전을 태양광으로 하거든. 목소리 쩌렁쩌렁하다. 체력 좋다 체력 좋아&quot;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양세찬은 &quot;건강한 척하지 마! 침 흘리면서 건강한 척하고 있어&quot;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숙소에 도착한 후 저녁 식사를 위해 다시 모인 런닝맨. 이때 유재석은 지석진을 향해 &quot;에너지 넘친다고 소리치더니. 누워서 풍선 부는 줄 알았다&quot;라며 지석진이 잠든 모습을 흉내 냈다.<br />
<br />
그리고 김종국은 해가 떨어지자 방전이 되어 버린 지석진의 증거 영상까지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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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이 런닝맨 16년 롱런의 비밀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함께 철원에서 &#39;철원 뜯어 뿌쓰요&#39; 레이스를 펼쳤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지석진, "지치면 16년이 아니냐, 지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온 거야"···16년 차 꺼드럭]]></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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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서장훈, "진짜 부자는 마음이 넓고 여유로운 사람"···비서진과 '강릉 투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0</guid>
	            <pubDate>Sat, 10 Oct 2026 08:0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장훈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는?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718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01.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는?<br />
<br />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비서진은 비서진 최초 My스타의 투어 수발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 녹화 후 강릉을 여행하고 싶다는 주문을 한 서장훈.<br />
<br />
이에 비서진은 이서진의 주도하에 강릉 투어 스케줄을 짰고 운전도 김광규와 이서진이 나눠서 했다.<br />
<br />
첫 번째 코스는 오죽헌 방문. 이서진은 아름다운 해변 도로를 달려 오죽헌으로 향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절경인 풍경에 감탄하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창밖을 바라보았다.<br />
<br />
하지만 큰 기대감을 갖고 도착한 오죽헌은 이미 폐장한 후였다. 검은 대나무라도 보고 싶었던 서장훈은 아쉬움에 발길을 쉽게 돌리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그때 김광규가 외부에 있던 검은 대나무를 발견했고,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오 오죽이 있네&quot;라며 아이처럼 신난 얼굴을 했다.<br />
<br />
이어 경포대 바닷가 카페를 찾은 비서진과 서장훈. 서장훈은 테라스로 나가 경포대를 바라보며 감상에 젖었다. 그리고 그는 최근에는 남은 생을 잘 보내기 위해 여러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오랜 시간 서장훈을 알고 지낸 이서진은 그에 대해 &quot;예능인이 되고 성격이 많이 죽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quot;그런 것도 있고 나이 때문이다. 젊었을 때보다 유해졌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러면서 자신은 이서진과는 결이 다른 따뜻한 T라며 &quot;난 한 번은 거른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 코스는 횟집이었다. 이서진의 25년 단골집을 찾아 해산물 파티를 벌인 이들. 이날 첫 끼를 먹는 서장훈은 신나서 해산물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김광규와 이서진은 가만히 바라보던 서장훈은 &quot;광규 형은 나보다 서진이 형 수발을 더 들어. 오늘 My 스타가 나라면서요&quot;라고 황당한 얼굴을 했다. 이에 김광규는 &quot;쭉 그렇게 살아왔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김광규는 방송에서 늘 화내고 있는 서장훈을 걱정했다. 그런 방송을 한 후에 집에 가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냐는 것.<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 많이 걱정을 하시는데 난 그분들에 대해 내 가족처럼 진심으로 하고 대신 끝나고 갈 때는 잊는다. 빨리 털어내고 다음을 준비한다&quot;라며 프로 방송인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서장훈은 진짜 부자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quot;마음이 정말 넓은 사람, 마음이 넓고 여유로운 사람. 마음이 좁은 사람은 머지않아 부자가 아닐 수도 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같은 질문에 이서진은 &quot;나한테 돈 잘 쓰는 사람&quot;이라며 &quot;그런 사람은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quot;라고 말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그리고 김광규는 &quot;진짜 부자는 서장훈&quot;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날 서장훈의 수발을 든 김광규는 그동안 서장훈에 대한 선입견이 모두 사라졌다며 &quot;아직도 동심이 남아있고 여린 소년 같은 사람이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서장훈은 &quot;쓸쓸할 수도 있었던 녹화였는데 좋아하는 형님들이 강릉까지 동행해 주셔서 즐거웠다. 기회가 되면 제가 수발을 들어드리고 싶을 정도다&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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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는? 9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장훈의 수발을 드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서장훈, "진짜 부자는 마음이 넓고 여유로운 사람"···비서진과 '강릉 투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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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닥터 X' 김지원, 두 명의 췌장암 환자 '동시에 살렸다'···7년 전 닥터 X에게는 무슨 일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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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26 06:5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닥터 X의 비밀은? 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두 췌장암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106073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8.jpg" v_title="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닥터 X의 비밀은?<br />
<br />
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 X&#39;)에서는 두 췌장암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계수정은 VIP 환자의 수술을 집도하게 된 도윤식을 보며 &quot;그 실력으로 안될 텐데&quot;라며 걱정했다.<br />
<br />
그리고 그의 예상은 맞았다. 도윤식은 예상보다 심각한 환자의 상태에 당황했고 수술을 멈추자고 했다.<br />
<br />
이에 부승권은 &quot;도 교수 정말 그대로 닫을 거냐&quot;라고 추궁했다. 그러자 도윤식은 &quot;환자에게 이 이상은 부담이 될 것&quot;이라고 했다. 결국 부승권은 5 수술실에서 또 다른 췌장암 환자의 수술을 집도하고 있던 계수정을 호출했다.<br />
<br />
고민도 없이 곧바로 VIP 환자의 수술실인 1 수술실로 가겠다는 계수정. 이에 박태경은 어떻게 계수정까지 VIP 환자가 우선이냐며 그를 막아섰다. 하지만 계수정은 1 수수실로 곧장 갔고 도윤식 대신 수술을 집도했다.<br />
<br />
이에 부승권과 1 수술실의 수술을 지켜보던 배흥곤이 5 수술실로 갔다. 그리고 배흥곤은 단 1시간 만에 계수정이 완벽하게 수술을 끝낸 상황을 뒤늦게 알아채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도윤식은 자신이 준비한 수술법과 다른 수술법을 진행하려는 계수정을 보며 흥분했다. 이에 부승권은 &quot;도윤식 선생 계수정 선생 수술법대로 해라. 그리고 이 수술실에 계수정 선생은 없다&quot;라고 당부했다.<br />
<br />
계수정은 퇴근 시간 전에 수술을 끝냈고, 다른 의사들에게 마무리를 시켰다. 그리고 모든 것을 지켜보던 장희숙은 부승권에게 &quot;오늘은 수술이 더블이라 가격도 더블이다&quot;라며 수술에 대한 모든 것은 극비에 부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수술이 끝나고 도윤식을 찾아간 부승권. 그는 도윤식에게 &quot;윤식아 넌 닫을 생각부터 했다. 뭘 더 해봐야겠다 생각한 게 아니라 닫을 생각부터 했다. 이미 넌 그때 수술방을 나간 거야&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도윤식은 &quot;아니다. 난 어시 자처하며 끝까지 이 수술을 봤다. 그게 얼마나 비참한지 아냐. 내 실력으로 넘어설 수 없는 그 막막함을. 그래도 저는 끝까지 수술실을 떠나지 않고 버텼다.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래서 이 병원에서 저의 자리를 새기고 제가 꿈꿨던 것들을 이룰 것이다&quot;라며 오열했다.<br />
<br />
처음부터 2명의 수술을 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짰던 계수정. 이에 배흥곤은 처음 보는 계수정의 수술법에 대해 찾았다. 그리고 한 기사를 통해 7년 전 쿠바에서 진행됐던 계수정의 수술법을 찾아냈다.<br />
<br />
당시 수술은 성공했지만 수술 성공 2개월 후 밝혀지지 않은 사인으로 사망한 환자. 집도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차트에 쓰인 가명은 &quot;닥터 X&quot;였고, 기사 속 첨부된 의사들의 단체 사진 속 계수정의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편 부승권은 계수정에게 무리한 부탁을 한 것을 사과하며 언제까지 실패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충고했다. 그러자 계수정은 &quot;원장님은 이미 실패하신 거 같은데요&quot;라고 말하며 돌아서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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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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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닥터 X의 비밀은? 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두 췌장암 환자들의 수술을 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닥터 X' 김지원, 두 명의 췌장암 환자 '동시에 살렸다'···7년 전 닥터 X에게는 무슨 일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58</guid>
	            <pubDate>Sat, 10 Oct 2026 11:3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34;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34;며 &#34;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34;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혼 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10035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3.jpg" v_title="재혼 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7" /><br />
[SBS연예뉴스 | (부산)=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br />
<br />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quot;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quot;며 &quot;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제가 굉장히 신뢰하는 분께서 편지도 써서 설득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관객 분들이 어떤 점에서 이 작품을 즐기실까 궁금해졌다&quot;고 생각을 바꿔 출연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br />
<br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이 작품에서 주지훈은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았다.<br />
<br />
주지훈은 &quot;(배우들은) 동양인인데 (캐릭터는) 외국인들의 이름을 쓰니까 어려웠는데, 첫 리딩 때 느낌이 오더라&quot;라고 설정과 캐릭터에 적응해 나간 과정을 밝혔다.<br />
<img alt="재혼황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00959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0/30001092812.jpg" v_title="재혼황후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이어 &quot;리얼 톤으로 접근하기보다 뮤지컬 하듯이 접근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예를 들어 &#39;햄릿&#39;을 할 때 어색해하지 않지 않나. 그렇게 접근했더니 마음의 벽이 많이 무너졌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체코에서 약 한 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그때를 떠올리며 &quot;연출부 친구들을 제 숙소에서 밥을 해 먹였다. (이 작품을) 어떤 매력으로 느끼는 건지 다양한 연령대의 스태프들에게 물어봤고, 그 친구들이 제게 많은 설명을 해줬다&quot;면서 &quot;사실 이해하지 못했다. 간극을 줄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주지훈은 지난 2006년 드라마 &#39;궁&#39;으로 데뷔해 드라마 &#39;마왕&#39;, &#39;킹덤&#39;, &#39;하이에나&#39;, &#39;지리산&#39;, &#39;지배종&#39;, &#39;조명가게&#39;, &#39;중증외상센터&#39;, &#39;클라이맥스&#39; 등에 출연했다.<br />
<br />
영화 경력도 화려하다. &#39;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39;, &#39;키친&#39;, &#39;나는 왕이로소이다&#39;, &#39;좋은 친구들&#39;, &#39;아수라&#39;, &#39;신과 함께-죄와 벌&#39;, &#39;신과 함께-인과 연&#39;, &#39;공작&#39;, &#39;암수살인&#39;, &#39;젠틀맨&#39;, &#39;비공식작전&#39;, &#39;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39;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와 연기에 도전해 왔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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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주지훈이 높은 관심 속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작 &#39;재혼 황후&#39;의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한 주지훈은 &#34;이 작품을 2~3번 정도 거절했었다&#34;며 &#34;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34;이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1st BIFF] 주지훈 "'재혼 황후' 세 번 거절…뮤지컬 하듯 연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guid>
	            <pubDate>Sat, 10 Oct 2026 15:5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01020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3.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4"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br />
<br />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74만 5,841명.<br />
<br />
&#39;암살자(들)&#39;은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에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3주 차에 접어들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후 한글날 연휴에는 1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다시 상승세를 탔다. 주말 역시 20만 명에 육박하는 일일 관객 동원이 예상돼 빠르면 11일, 늦어도 12일쯤 3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와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주연을 맡았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6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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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한글날 전국 1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 3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지난 9일 전국 16만 9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논란 뚫은 '암살자(들)', 한글날에만 16만 동원…300만 돌파 초읽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시신과 함께 있던 '500억 위조 상품권', 범죄 조직과 연관성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0</guid>
	            <pubDate>Sun, 11 Oct 2026 06: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냉동창고 살인 사건, 사건의 진짜 내막은? 1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얼어붙은 거짓 시나리오 -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60대 여성이 영하 25도의 냉동창고에 갇혀 사망한 끔찍한 사건…]]></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8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1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10605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1/30001092857.jpg" v_title="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냉동창고 살인 사건, 사건의 진짜 내막은?<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얼어붙은 거짓 시나리오 -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60대 여성이 영하 25도의 냉동창고에 갇혀 사망한 끔찍한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9월 4일, 경기도 파주의 한 대형 카페 주차장 구석에 놓인 냉동 컨테이너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영하 25도로 설정된 이 냉동 컨테이너에서 발견된 시신은 전날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여성 이 씨.<br />
<br />
피해자는 27시간 동안 냉동창고에 감금되었고 이에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이후 해당 냉동창고가 있던 카페의 사장인 39세 신 씨가 긴급 체포되었다.<br />
<br />
사건 당일 피해자와 처음 만났던 신 씨는 만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피해자를 냉동 창고에 감했고 방치했다. 이에 신 씨는 우발적인 범행이었으며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지 몰랐다고 주장했다.<br />
<br />
그런데 냉동창고에서는 피해자의 시신과 함께 10개의 상자가 발견됐는데, 이 안에는 액면가 500억 상당의 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이 담겨있었다.<br />
<br />
폭행이나 흉기로 인한 외상은 전혀 없는 시신의 사인은 저체온사. 신 씨는 위조품이 발각되자 당황해서 피해자를 감금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상품권과 관련 없는 일을 했던 피해자. 그런데 다음 날 범인 신 씨가 검거된 장소는 고인의 사무실이 있는 장소였다.<br />
<br />
그리고 검거 당일 신 씨의 곁에는 3명의 남성이 함께 했는데 이들 중 1명인 최 씨는 사건 당일 피해자를 파주까지 데려가 신 씨에게 연결해 준 사람이었다.<br />
<br />
사건 당일 밤 피해자에 대해 실종 신고를 했던 가족들. 이에 경찰은 신고 직후 휴대전화 위치로 피해자의 행적을 추적했지만 신 씨의 카페를 특정하긴 힘들었다.<br />
<br />
그것도 그럴 것이 신 씨는 피해자를 감금한 후 파주 일대를 돌며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껐다 켰다를 반복하며 위치를 조작하기도 했던 것.<br />
<br />
또한 해당 사건의 담당 검사는 &quot;신 씨는 피해자의 위치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다른 수사기관이나 관련자들에게 잘 모른다고 하거나 다른 데로 갔다고 했다. 특히 오전에 이미 헤어졌다며 구체적으로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그리고 검사는 &quot;피해자가 상품권을 가지고 없어졌다며 거래 파기에 대한 위약금이나 수수료 조로 최 씨에게 금원을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quot;라며 &quot;최 씨에게 어떻게 책임지냐? 어떻게 할 거냐라며 위약금을 요구했는데 이는 이런 취지의 범행 계획이 머리에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이에 검찰 측은 신 씨가 사전에 범죄 계획을 검색한 내역, 제삼자에게 범행 내용에 대해 설명한 통화 녹음 파일 확인을 확보하고 있음을 밝혔다.<br />
<br />
사건 전 최 씨 일행은 피해자와 함께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그들의 일행 중 또 다른 한 명도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전문가는 이번 사건에 대해 &quot;상품권 깡 시장에서 그렇게 이례적으로 큰 금액은 아니다. 많게는 2,300억 원까지 세탁한 사례가 있다&quot;라며 &quot;투자 리딩방 사기, 로맨스 스캠 조직, 불법 도박 시장까지 자금을 양성화시키는 것이 목적일 수 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quot;경찰에 신고를 못 하거나 이럴 가능성이 있을 중개인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quot;라며 &quot;상품권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사기를 쳐도 피해자들이 쉽게 신고를 하거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지 못할 것이라는 정보를 얻거나 차분하게 계획을 세웠던 것 같다&quot;라고 신 씨의 범행을 분석했다.<br />
<br />
최 씨는 신 씨와의 상품권 거래를 앞두고 상품권을 확인하겠다고 했고, 신 씨는 상품권 확인을 위해 고령의 여성을 보내라고 했다. 이에 최 씨는 피해자에게 상품권 대리 확인자 역할을 부탁했다.<br />
<br />
그리고 신 씨는 피해자에게는 핸드폰을 자신의 차에 두고 내리라고 하며, 자신의 핸드폰으로 최 씨와 영상통화를 하며 상품권을 보여주겠다고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최 씨도 신 씨에게 속았던 걸까?<br />
<br />
수사기관은 최 씨가 누구인지, 신 씨와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질문에 수사 중이라 답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남기며 다만 최 씨가 신 씨의 범행 계획을 알고도 피해자를 위험에 빠뜨린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그리고 본인의 자산에 비해 사업으로 인한 대출 채무가 많았던 신 씨. 일거에 해결할 방법을 계속 모색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자신을 과시하는 욕구를 가진 신 씨는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극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타개할 방법을 구상하면서도 그 구상 안에 누군가의 생명은 고려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를 냉동창고에 방치함으로써 본인의 손에 피를 안 묻히고 사망하게 했다. 피해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본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단순한 도구나 절차로 봤을 것이다&quot;라며 피해자를 고령의 여성으로 타켓팅한 것 자체가 손쉽게 제압할 상대를 고른 것일 수 있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전문가는 &quot;매수인 최 씨 측은 위험부담을 진 게 없다고 본다. 매수인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본인이 단속되거나 검거될 여지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 피해자를 내세웠을 뿐인데 피해자는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불법성이 있는지 위험성이 있는지 모르고 현장에 갔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quot;라며 피해자를 대신 내세우는 일운 범죄 조직의 수법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검찰은 이번 사건으로 고액의 상품권이 정식 발행처를 거치지 않고 유통이 된다는 것, 이를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보이스피싱이든 불법 도박이든 추적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돈을 세탁하려는 수요와 공급이 있는 것 아닌가 판단했다고 밝혀 해당 사건의 진짜 내막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길 기대하게 만들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7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7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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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냉동창고 살인 사건, 사건의 진짜 내막은? 10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얼어붙은 거짓 시나리오 -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39;이라는 부제로 60대 여성이 영하 25도의 냉동창고에 갇혀 사망한 끔찍한 사건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시신과 함께 있던 '500억 위조 상품권', 범죄 조직과 연관성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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