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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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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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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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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손예진에 "꿀 하나 줄까요, 꿀?"···my스타 보다 '예쁜 누나'에 관심 집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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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07:0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지창욱보다 손예진에게 관심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 보다 남의 스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9/300010889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906535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9/30001088935.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지창욱보다 손예진에게 관심을 보였다.<br />
<br />
18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 보다 남의 스타에 더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날 my스타 지창욱의 주요 스케줄인 드라마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그리고 무대 뒤에서 지창욱과 비서진들은 포토타임을 준비했다.<br />
<br />
그러나 이서진의 관심은 온통 지창욱과 함께 출연하는 손예진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손예진을 보며 &quot;거울 안 봐도 예뻐요 예뻐&quot;라고 칭찬을 했다.<br />
<br />
그리고 또 이서진은 &quot;예진 씨 꿀 하나 줄까요 꿀?&quot;이라며 지창욱의 목관리 아이템인 꿀을 권했다. 이에 손예진은 &quot;괜찮아요. 지금 먹으면 들어가서 끈적일 거 같아서&quot;라며 정중하게 거절했다.<br />
<br />
이를 보던 김광규는 &quot;깜짝 놀랐다. 손예진 배우한테 말을 걸길래. 그런 친구가 아닌데&quot;라며 이서진의 평소와 다른 태도를 보고 놀랐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quot;아니 자꾸 기침을 하길래. 옆에서 자꾸 기침을 하니까 그런 거다. 의심이 되면 촬영한 거 돌려봐라&quot;라고 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촬영분을 돌려보았고 그 결과 멀쩡했던 손예진의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후에도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골프와 관련한 스몰토크를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왜 그랬냐며 추궁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quot;남편 친구 중에 내 후배들이 있다. 손예진도 골프를 잘 친다고 들었는데 유튜브도 봐서 물어본 것뿐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제작진은 지창욱의 유튜브는 봤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은 &quot;어디 유튜브 나왔어?&quot;라고 금시초문인 얼굴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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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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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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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전문가, "선별적 적극적 의도적 행동···부 경장의 진짜 의도 파악해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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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7: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부 경장은 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 1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제주도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을 추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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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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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9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0/300010889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006263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0/30001088997.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부 경장은 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br />
<br />
1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제주도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5월 12일, 집을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해진 서른여섯의 장미란 씨. 이에 가족들과 남자친구는 실종 신고를 했으나 결국 실종 104일 만에 제주시 한림읍의 야자수 숲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되었다. 특히 이 야자수 숲은 숙소에서 400미터 떨어진 곳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br />
<br />
미란 씨의 부재로 실종 신고를 했던 남자친구. 당시 근무자는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부 경장으로 그는 신고 접수 2시간 30분 만에 미란 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연락을 걸어왔다. 그리고 미란 씨가 남자 친구에게 위치 정보를 밝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고, 이에 사건을 종결하겠다고 통보했다.<br />
<br />
하지만 이는 거짓말이었다. 실종 신고 후 수일이 지나도 미란 씨와 연락이 닿는 이들이 없었고 이에 가족은 다시 실종 신고를 했고 이 과정에서 그의 거짓말이 드러난 것.<br />
<br />
실종 이후 경찰은 미란 씨와 통화한 적이 없었고, 부 경장은 실종 관련 경찰 내부 시스템에서 미란 씨를 사망 처리하여 신고 기록을 삭제했던 것이다.<br />
<br />
그런데 부 경장이 이같이 허위 종결한 사건은 또 있었다. 지난 6월,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에도 이같이 처리했던 부 경장. 이 외에도 무려 25건의 실종 신고에 대해 내용을 조작하거나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드러나며 공분을 자아냈다.<br />
<br />
또한 경찰은 미란 씨의 주검이 발견된 날, 미란 씨의 사인에 대해 목맴사라며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발표했다. 부검도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의 성급한 발표.<br />
<br />
하지만 백골 상태가 되어 발견된 미란 씨는 부검을 통해서도 명확한 사인을 밝혀낼 수 없었고 그의 사망 원인을 추측하게 할 명확한 단서도 없었다. 그럼에도 경찰은 서둘러 사인을 발표했던 것이다.<br />
<br />
결국 이러한 경찰의 행동은 여러 의혹을 자아냈다. 실종 초기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와 CCTV 목격담 등을 둘러싼 의혹과 함께, 신발끈을 야자수에 매달아 목을 매 사망하는 것이 가능한지 의심하게 만든 것.<br />
<br />
이에 제작진은 실험을 통해 불완전 의사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 결과만으로 자살인지 타살인지 판단하기는 힘들었다. 그렇기에 방송은 더더욱 섣부른 추론이나 추리는 삼가야 함을 강조했다.<br />
<br />
경찰은 부 경장에 대해 &quot;프로파일링 분석 결과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에 업무 태만적 동기가 주된 배경으로 피의자의 회피적 태도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합하여 허위 종결 범행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quot;라고 발표했다.<br />
<br />
하지만 그의 게으른 성향 때문이라고 하기엔 부 경장은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의 경우 다른 사건 기록에서 연락처를 찾아 연락을 하는 치밀함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범죄 전문가는 &quot;이건 회피, 도피, 충동, 자기도 모르게 통제력 상실에 의해서 하는 행위가 아니다&quot;라며 &quot;대단히 선별적이고 적극적이며 의도적인 행동들을 했다. 일부러 실종자들을 찾지 못하도록 만들었는데 부 경장이 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밝혀내야 한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전문가는 &quot;자기가 마치 신이 된 듯 우월감과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 자기 직위나 권한 등을 이용해서 범죄 행위를 하는 것을 갓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영국의 해럴드 쉬프먼,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환자를 독극물을 주입해서 사망케 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마지막으로 방송은 수많은 실종 사건을 미제 사건으로 만든 것은 부 경장이지만 이들을 의문사로 만든 것은 단순히 부 경장 때문만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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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부 경장은 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 1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제주도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을 추적했다. 지난 5월 12일, 집을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해진 서른여섯의 장미란 씨.]]></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전문가, "선별적 적극적 의도적 행동···부 경장의 진짜 의도 파악해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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