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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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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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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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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 홀로 집에2' 팀 커리, 자택서 별세…향년 80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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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9:5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27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팀 커리는 지난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툴루카 레이스 자택에서 사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팀 커리 사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54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0.jpg" v_title="팀 커리 사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br />
<br />
27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팀 커리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툴루카 레이스 자택에서 사망했다.<br />
<br />
팀 커리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난 커리는 버밍엄대학을 졸업한 뒤 런던으로 옮겨 뮤지컬 &#39;헤어&#39;로 연기를 시작했했다. 컬트 영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영화 &#39;록키 호러 픽처 쇼&#3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커리는 여장한 미치광이 과학자 프랭크 N 피터 박사를 연기해 호평받았다.<br />
<br />
영화 &#39;클루&#39;, &#39;미녀 삼총사&#39;, &#39;무서운 영화2&#39;, &#39;킨제이 보고서&#39;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약했으며 말년에는 &#39;가필드 2&#39;, &#39;플라이 미 투 더 문&#39;, &#39;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39;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기도 했다.<br />
<br />
국내에는 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널리 알려졌다.. 이 작품에서 커리는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을 괴롭히는 호텔 지배인으로 등장해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쳤다.<br />
<br />
커리는 2012년 뇌졸중을 겪은 뒤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휠체어를 이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39;나홀로 집에 2&#39; 캡처&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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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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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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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27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팀 커리는 지난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툴루카 레이스 자택에서 사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 홀로 집에2' 팀 커리, 자택서 별세…향년 80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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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경기도 광주대단지 사건···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4</guid>
	            <pubDate>Fri, 28 Aug 2026 07:1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경기도 광주,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2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광주대단지에서 벌어진 일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6521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5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경기도 광주,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br />
<br />
2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광주대단지에서 벌어진 일을 조명했다.<br />
<br />
박정희 정권 시대, 불도저라는 별명의 김현옥 시장은 서울시 재개발을 위해 서울 곳곳의 판자촌을 허물고 주민들을 경기도 광주대단지로 이주시켰다.<br />
<br />
선 이주 후 개발로 진행된 이 과정에서 이주 단지에는 기본 인프라는커녕 수도와 전기조차 마련되지 않았고 주민들이 일할 곳도 없었다. 가난한 곳을 떠나와 더 가난한 삶을 살아가게 된 주민들.<br />
<br />
이들은 척박한 삶을 버티며 병마와 싸워야 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곳에는 괴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quot;산모가 배가 고파 자신이 낳은 아기를 삶아 먹었다더라&quot;는 인육 괴담이 퍼져 나간 것.<br />
<br />
판자촌을 떠나왔더니 그들을 기다린 것은 천막촌이었고 이곳의 주민들은 어느 순간 무려 4만 명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김 시장은 &quot;사람들은 10만 명 정도 모아놓으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뜯어먹고 산다&quot;라며 주민들의 각자도생을 바랐다.<br />
<br />
그러나 이후 와우시민아파트 붕괴 참사가 벌어지고 이 일로 대한민국 최초의 순살 아파트 창시자 김현옥 시장은 퇴임하게 되었다.<br />
<br />
그런데 당시 국회 입성을 꿈꾸던 차지철은 &quot;건설 사업 2년 내 완성, 토지도 공짜로 다 나눠주고 세금도 5년 동안 없애겠다&quot;라는 공약을 내걸었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국회의원이 되었다.<br />
<br />
당시 뉴토피아로 여겨진 광주대단지. 이에 땅값은 매일매일 올랐고 이에 내 집 마련을 꿈꾸던 이들은 전재산을 털어 광주대단지의 땅을 샀다. 그런데 서울시는 분양가 거래 전면 금지를 선언하며 전매 입주자에게 분양가 4배에서 8배의 돈을 부과했다. 그리고 공지한 일자로부터 보름뒤 일시불로 지불하라는 것.<br />
<br />
땅 값의 두 번 내는 것도 모자라 땅을 산 값의 67배를 물게 생긴 주민들. 또한 &quot;분양지 배정을 받고 30일 이내에 입주정착지 않으면 무효가 되고 그 분양지는 타인에게 분양된다&quot;라는 계약 조건을 숨겨 선량한 주민들을 우롱했다.<br />
<br />
그런 그들에게 겨울은 너무나 가혹했다. 이에 이곳저곳에서 사망하는 이들이 속출했고 안타깝게 사망한 산모의 이야기는 인육 괴담으로 퍼지게 되었다.<br />
결국 주민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조직을 만들고 서울시에 &quot;영세민 일자리 마련 및 긴급 구호 양곡 제공, 평당 가격 인하 및 분할 납부 상환&quot;을 요청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묵묵부답 거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경기도에서는 취득세까지 부과했다.<br />
<br />
분노한 주민들은 투쟁위원회를 만들고 주민 궐기 대회를 주도했다. 하지만 정부는 &quot;누가 당신들한테 여기 와서 살라고 했냐. 싫으면 떠나라&quot;라는 무책임한 말로 주민들의 요청을 무시했다.<br />
<br />
이에 분노한 주민들이 최소 3만 명 이상 모여 울분을 토로하고 구호를 외쳤다. 그리고 서울 시장과의 협상을 기다렸다. 하지만 약속한 시간까지 서울 시장은 나타나지 않았고 그 순간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분노하는 주민들은 임계치를 넘어섰고 현장 분위기는 점점 심각해졌다.<br />
<br />
버스를 점거하고 청와대로 이동한 주민들. 하지만 이들은 이들을 막아서는 공무원들 때문에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무엇 하나 이룬 것 없이 집으로 돌아와야 했던 주민들.<br />
<br />
그런데 그때 서울 시장과 주민 대표들의 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졌다. 단 한 번의 궐기 대회로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한 서울시.<br />
<br />
사실 정부는 1년 전 광주대단지의 문제를 모두 알고 있었다. 하지만 돈 때문에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것이었다.<br />
<br />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서 희생된 광주대단지. 판자촌 주민들의 희생으로 서울시만 이익을 본 상황이었다. 이에 &quot;앞마당 개발 강남 개발, 뒷마당 개발 광주대단지&quot;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것.<br />
<br />
정부는 광주대단지를 약자들이 향하는 곳이라 신경 쓰지 않았고 서울시에서 가난을 몰아내고 만족스러워했다. 강남과 광주대단지는 대한민국 발전의 빛과 그림자였던 것.<br />
<br />
주민들의 궐기 대회 후 극적 타결된 주민들의 요구. 그런데 일각에서는 주동자들을 색출해 고문을 하며 이들을 압박했다. 그리고 이후 무죄 판결까지 받았지만 형사들은 이들에 대한 감시를 계속했다. 주민들이 또다시 결집할 것을 두려워한 정부가 벌인 일이었다.<br />
<br />
그리고 광주대단지 주민들은 한 동안 자신이 사는 곳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다. 그곳은 어느 순간 가난한 불순분자들의 땅이 되었기 때문이었다.<br />
<br />
지난 2024년 이 궐기 대회는 &quot;8.10 광주대단지 성남 항쟁&quot;이라는 공식 명칭을 얻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을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으로 평가받게 된 것. 이는 가진 것 없던 이들의 마지막 결사 항쟁이었다.<br />
<br />
그러나 애초에 정부가 약속을 지켰다면, 참혹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다면, 이날의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br />
<br />
그리고 현재에도 여전히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가난, 그리고 또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서로를 돕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이들 덕분에 그들은 또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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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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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경기도 광주,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2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이라는 부제로 경기도 광주대단지에서 벌어진 일을 조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경기도 광주대단지 사건···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생존권 외친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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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소연, 시원하게 다 말했다..."래퍼 전남친 디스? 완전 루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인트로 영상에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이뤄온 여정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334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6.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인트로 영상에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이뤄온 여정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br />
<br />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0시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신생아 시절부터 현재까지 소연의 일대기를 담은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소연의 생일 당일에 맞춰 공개된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23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31.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소연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도 피하지 않고 직접 언급했다. 그는 2022년 열린 &#39;2022 마마 어워즈&#39;(2022 MAMA AWARD)에서 밴드 자우림과 합동 공연을 펼치던 도중 &quot;올해는 어떤 상을 줄 건가요 MAMA. 올해 신드롬이 우린 누구인지 알잖아. 특별히 만들어낸 상은 거절&quot;이라고 개사해 불러, 대상 수상 불발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 바 있다. 별다른 코멘트를 붙이진 않았지만 소연은 해당 장면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br />
<br />
이어 소연은 2022년 발매곡 &#39;LIAR&#39;를 둘러싼 &#39;전 남자친구 디스곡&#39; 루머도 4년 만에 직접 반박했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33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7.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98" /><br />
소연은 2022년 3월 발매된 아이들의 첫 정규앨범 수록곡 &#39;LIAR&#39;에서 래퍼 창모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가사 속 맞춤법 관련 구절이 과거 창모가 &#39;되&#39;와 &#39;돼&#39; 표기로 논란을 겪었던 일화를 연상시키고, 곡 속 특정 단어가 창모의 정규 2집 수록곡명과 겹친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되며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대해서 소연은 &quot;완전 루머&quot;라는 자막과 함께 &quot;내가 그럴 정도로 간이 큰 스타일은 아니다&quot;라며 억울하게 오해를 받았던 일을 분명하게 바로잡았다.<br />
<br />
정규앨범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이번 영상에서 소연은 &quot;사실 꽤 오래 미뤄왔던 것 같다&quot;며 &quot;내가 할머니가 돼서 이 앨범을 돌아보면 &#39;아, 참 낭만적이었구나&#39; 할 것 같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소연의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455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70.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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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인트로 영상에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이뤄온 여정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시원하게 다 말했다..."래퍼 전남친 디스? 완전 루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년 지나도 청춘 그대로"…박보검·김유정·진영·채수빈·곽동연, '구르미' 10주년 화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9</guid>
	            <pubDate>Thu, 27 Aug 2026 14: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다섯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27일 &#39;구르미 그린 달빛&#39; 10주년을 기념해 다섯 배우가 함께한 9월 스페셜 에디션 커버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4124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18.jpg" v_title="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98"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다섯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br />
<br />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27일 &#39;구르미 그린 달빛&#39; 10주년을 기념해 다섯 배우가 함께한 9월 스페셜 에디션 커버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한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10년 전 청춘의 한 장면을 다시 완성해 냈다.<br />
<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4124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21.jpg" v_title="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98" /><br />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은 아름다운 한복과 한국적 풍경, 당대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br />
<br />
이영 세자 역의 박보검은 &quot;다들 처음 만난 모습 그대로다. 다시 한복을 입고 지금의 모습을 남길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 심지어 날씨까지 당시 촬영하던 때와 비슷하다. 그때도 모이기만 하면 다들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quot;라며 기쁜 재회 소감을 밝혔다. 이어 &quot;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작품 속 인물들의 이름을 기억해 주셔서 영광&quot;이라며 동료들에게 &quot;덕분에 내 청춘이, 우리 청춘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었어.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quot;이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br />
<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412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19.jpg" v_title="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98" /><br />
열일곱의 어린 나이에 홍라온 역을 연기했던 김유정은 &quot;&#39;라온&#39;이라는 이름 자체가 순우리말로 &#39;즐거운&#39;이라는 뜻이다. 이름처럼 사람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는 캐릭터였고, 제가 라온을 통해 느꼈던 감정 또한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정이었다&quot;며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그러면서 10년이 지나 &quot;온전한 힘이 생겼다. 어려운 상황이 찾아와도 좀 더 적극적으로 마주할 용기, 기꺼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quot;는 김유정은 과거의 자신에게 &quot;너무 멀리 내다보며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그때의 우리에게 해주고 싶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412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20.jpg" v_title="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98" /><br />
진영은 지난 10년간 인연을 이어온 동료들에게 &quot;처음에는 일로 만난 사이였지만 10년 동안 서로 연락하고, 각자의 것을 공유하고, 응원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가 그걸 끝내 해냈다는 게 행복하다&quot;며 &quot;오래오래 가자&quot;고 미래를 약속했다.<br />
<br />
사랑 앞에서 당찼던 조하연을 연기한 채수빈은 10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그에게 용기를 얻는다며 &quot;늘 큰 걱정 없이 열심히 해온 것 같지만, 돌아보면 늘 전전긍긍했던 것 같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니, 그저 잘 해내고 있다고 나 자신에게 말해주고 싶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최근 입대한 곽동연은 치열하게 달렸던 스무 살 시절 자신에 대해 &quot;오히려 스스로를 옥죄었던 것 같다. 좀 더 자신 있게 했다면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었을 것&quot;이라는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quot;2028년 초까지는 내가 나라를 든든히 지키고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각자의 꿈을 마음껏 펼치라고 말하고 싶다&quot;라고 동료들에게 위트 있는 인사를 남겼다.<br />
<br />
시간이 지나 각자의 자리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다섯 배우의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사진제공=엘르코리아]<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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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다섯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27일 &#39;구르미 그린 달빛&#39; 10주년을 기념해 다섯 배우가 함께한 9월 스페셜 에디션 커버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년 지나도 청춘 그대로"…박보검·김유정·진영·채수빈·곽동연, '구르미' 10주년 화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환승연애' 레전드 이별신 김보현, 결혼 발표…"내년 결혼 준비 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0</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39;환승연애1&#39;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보현이 방송 종영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보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구독자 20만 명 기념 Q&A 영상을 통해 남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24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2.jpg" v_title="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39;환승연애1&#39;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보현(30)이 방송 종영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br />
<br />
김보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구독자 20만 명 기념 Q&amp;A 영상을 통해 남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quot;남자친구와 약 1년 반째 열애 중이며, 지인 소개로 만났다&quot;고 교제 계기를 전했다. 이어 &quot;남자친구는 연상이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인플루언서나 방송 관계자가 아닌 미디어에 공개된 적 없는 비연예인&quot;이라고 소개했다.<br />
<img alt="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24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1.jpg" v_title="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5" /><br />
앞서 그는 유튜브를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교제 사실을 알린 바 있다.<br />
<br />
김보현은 결혼관에 대해 법륜스님의 저서 &#39;스님의 주례사&#39;를 인생 책으로 꼽으며 &quot;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고, 같이 살아도 괴롭지 않을 때 결혼해야 한다&quot;는 구절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는 &quot;이 책을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싱글일 때 읽었는데 내용이 정말 좋았다&quot;며 &quot;결혼이 멀게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이미 결혼한 사람에게도 좋은 책&quot;이라고 추천했다. 딩크(DINK) 계획에 대해서는 &quot;딩크는 아니지만 당장 계획은 없고, 아주 먼 미래의 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김보현은 &#39;환승연애1&#39;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와 눈물의 이별을 나누는 모습으로 &#39;레전드 회차&#39;라는 평가를 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br />
<br />
그는 이번 영상에서 &quot;환승연애 출연진과는 요즘 거의 연락하지 않는다. 원래 연락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카카오톡 메시지가 하나도 안 오는 날도 많다&quot;고 밝혔다. 다시 프로그램에 출연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quot;방송 직후에는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다시는 안 나갈 것 같았지만, 지금이라면 다시 출연했을 것 같다. 지금 나간다면 재밌을 것 같다&quot;고 답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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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39;환승연애1&#39;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보현이 방송 종영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보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구독자 20만 명 기념 Q&A 영상을 통해 남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환승연애' 레전드 이별신 김보현, 결혼 발표…"내년 결혼 준비 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1:5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0301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br />
<br />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전 야구선수 윤석민은 역대급 미모의 아내 김수현을 소개했다. 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얼굴에 고윤정도 있고 이영애도 있다. 진짜 예쁘다. 역대급이다&quot;라며 극찬했다.<br />
<br />
이에 윤석민은 &quot;원래는 더 이뻤는데 맛이 간 거다. 연애할 때 진짜 예뻤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quot;그렇게 따지면 너도 맛이 갔다&quot;라고 했고, 윤석민은 &quot;저는 맛이 가서 태어났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전 야구 선수 윤석민의 아내이자 배우 김예령의 딸로도 소개된 김수현. 그는 &quot;과거에 연기를 전공하고 배우로 도전하다가 잘하려는 찰나에 윤석민 씨가 낚아채셔서 아이 둘 키우는 주부가 됐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에 윤석민은 &quot;배우 했으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 나랑 결혼을 잘 선택한 거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여기저기서 두드려 맞을 소리만 한다&quot;라고 나무랐다.<br />
<br />
장난기 많은 개구쟁이가 이상형이었던 김수현은 윤석민의 장난꾸러기 같은 점 때문에 점점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연애할 땐 그게 좋았는데 그게 가끔 봐서 그랬나 보더라. 결혼하고 나니까 그런 게 너무 힘들었다. 매일매일 하니까&quot;라며 &quot;한 번은 공항에 갔는데 가방 속 전자기기를 다 꺼내라고 하니 나더러 전자담배를 꺼내라고 하더라. 우리를 알아볼 수도 있는데 너무 창피했다&quot;라고 고개를 내저었다.<br />
<br />
그리고 말도 예쁘게 하지 않고 밉상으로 말한다며 &quot;맨날 본인이 아깝다고 한다&quot;라고 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아내가 훨씬 나은데 왜 그러는 거냐? 열등감 있냐?&quot;리고 물었다. 그러자 윤석민은 &quot;내 개그 포인트다&quot;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quot;개그란 말 함부로 붙이지 마&quot;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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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신곡 6곡부터 '사랑은 늘 도망가' 리메이크까지… 임영웅, 10곡 꽉 채운 스페셜 컴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8</guid>
	            <pubDate>Fri, 28 Aug 2026 09:1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총 10곡으로 채워진 스페셜 디지털 앨범으로 돌아온다. 2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의 트랙리스트가 전격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0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409305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4/30001083094.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임영웅이 총 10곡으로 채워진 스페셜 디지털 앨범으로 돌아온다.<br />
<br />
2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의 트랙리스트가 전격 공개됐다.<br />
<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8255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67.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격인 &#39;모이세&#39;를 비롯해 &#39;Baila&#39;, &#39;또또&#39;, &#39;부디 행복해질 것&#39;, &#39;살아온 우리에게&#39;, &#39;New York&#39; 등 신곡 6곡이 수록된다. 여기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39;사랑은 늘 도망가&#39;, &#39;모래 알갱이&#39;, &#39;A bientot&#39;, 데뷔곡 &#39;미워요&#39;가 원곡과 다른 감성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채워져 총 10곡의 다채로운 음악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br />
지난 8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임영웅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신보에 수록된 10곡 전체를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39;2026 IM HERO - THE STADIUM 2&#39; 콘서트 현장에서 라이브 무대로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br />
<br />
[사진 제공 : 물고기뮤직]<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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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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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임영웅이 총 10곡으로 채워진 스페셜 디지털 앨범으로 돌아온다. 2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의 트랙리스트가 전격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곡 6곡부터 '사랑은 늘 도망가' 리메이크까지… 임영웅, 10곡 꽉 채운 스페셜 컴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전현무 '나혼산' 카자흐 여행 협찬 의혹 해명…대사관, 렌터카 서류 미비는 확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3</guid>
	            <pubDate>Wed, 26 Aug 2026 11: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떠났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에 대한 방송 협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차량 대여 과정에서 서류 미비 문제가 확인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144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3.jpg" v_title="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3"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떠났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에 대한 방송 협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차량 대여 과정에서 서류 미비 문제가 확인됐다.<br />
<br />
26일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대사관에 따르면 대사관 측은 전날 외교부 안전여행 공지에 &#39;카자흐스탄 단기 방문객(여행객) 현지 운전 관련 유의사항 안내&#39;를 게시했다. 대사관은 &quot;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대한민국 운전면허증 원본과 러시아어 공증 번역본이 없으면 운전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br />
<img alt="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144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4.jpg" v_title="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3" /><br />
한국은 제네바 협약에 따라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만, 카자흐스탄은 빈 협약 가입국이어서 한국에서 발급된 국제운전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다. 국제운전면허증을 한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서 공증을 받더라도 현지에서는 운전할 수 없다.<br />
<br />
하지만 지난 14일과 21일 방영된 &#39;나 혼자 산다&#39;에서는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으로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난 뒤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만 제출하고 곧바로 차량을 대여하는 과정이 그대로 그려져, 일각에서는 제작진이 사전 협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br />
<br />
이에 대해 &#39;나 혼자 산다&#39; 측은 &quot;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전현무의 지인 A씨는 SNS에 과거 함께 떠났던 즉흥 여행 영상을 &quot;이번 카자흐스탄 편의 모티브가 된 실제 영상들&quot;이라며 공개했고, 전현무도 해당 게시물에 &#39;좋아요&#39;를 누르며 힘을 보탰다.<br />
<br />
다만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차량을 대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별도로 남았다.<br />
<br />
제작진은 &quot;방송 이후 문의가 있어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quot;며 사실상 절차상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 채 촬영이 진행됐음을 인정했다. 이어 &quot;대사관 측에서 현지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해 다시 한번 안내하겠다고 전해왔다. 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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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떠났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에 대한 방송 협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차량 대여 과정에서 서류 미비 문제가 확인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현무 '나혼산' 카자흐 여행 협찬 의혹 해명…대사관, 렌터카 서류 미비는 확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궁금한 이야기Y’,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 추적…경찰은 왜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3</guid>
	            <pubDate>Fri, 28 Aug 2026 10:2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제주에서 실종된 지 3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 사건과 이를 둘러싼 경찰의 허위 종결 의혹을 파헤친다. 지난 24일, 장미란 씨가 실종 104일 만에 평소 머물던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마을 야자수 아래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9252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09.jpg" v_title="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2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제주에서 실종된 지 3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 사건과 이를 둘러싼 경찰의 허위 종결 의혹을 파헤친다.<br />
<br />
지난 24일, 장미란 씨가 실종 104일 만에 평소 머물던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마을 야자수 아래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자연스럽지 않은 시신의 자세와 의문투성이 정황에 유족들은 누군가 시신을 옮겼을 가능성을 제기했다.<br />
<br />
앞서 5월 남자친구의 실종 신고 직후 담당 수사관 부 경장은 미란 씨와 직접 통화했고 안전을 확인했다며 사건을 종결했으나, 확인 결과 통화 기록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족들은 경찰의 거짓말을 믿고 두 달 넘게 기다려야 했다.<br />
<br />
조사 결과 부 경장이 허위로 종결한 사건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재신고 후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남성 실종 사건 역시 부 경장이 직접 허위 종결 처리했던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br />
<br />
학창 시절부터 경찰을 꿈꿨다는 부 경장은 대체 왜 실종자의 안전을 확인했다는 거짓말까지 하며 사건을 서둘러 종결했던 걸까. 경찰관의 거짓말로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104일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br />
<br />
그동안 언론 앞에 한 번도 나선 적 없었던 미란 씨의 부모와 오빠는 &#39;궁금한 이야기 Y&#39;에 딸이자 동생을 잃은 심경을 털어놓았다. 가족의 기억과 증언을 따라 미란 씨의 마지막 행적을 되짚고, 부 경장의 허위 종결 사태 뒤에 남은 의문을 추적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28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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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제주에서 실종된 지 3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 사건과 이를 둘러싼 경찰의 허위 종결 의혹을 파헤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금한 이야기Y’,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 추적…경찰은 왜 사건을 허위 종결했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9말 10초' 대박 노리는 한국 영화 5편…여름보다 치열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5</guid>
	            <pubDate>Fri, 28 Aug 2026 11:3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올여름 국내 극장가는 한국 영화의 설자리가 좁았다.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39;호프&#39;가 한국 영화로는 혈혈단신으로 출격했으나 개봉 초반부터 극단적 호불호 반응을 얻으며 예상과 다른 분위기로 흘러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추석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1002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3.jpg" v_title="추석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1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여름 국내 극장가는 한국 영화의 설자리가 좁았다.<br />
<br />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39;호프&#39;가 한국 영화로는 혈혈단신으로 출격했으나 개봉 초반부터 극단적 호불호 반응을 얻으며 예상과 다른 분위기로 흘러갔다. 급기야 2주 차부터 흥행세가 꺾였고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가 잇따라 개봉하며 452만 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사실상 상영 막바지에 돌입해 최종 관객 수는 손익분기점(약 500만 명)을 달성하게 못하게 됐다.<br />
<br />
&#39;호프&#39;를 피하고,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를 피하느라 연중 최대 대목인 여름 시장을 포기했던 국내 투자배급사은 자사의 기대작들을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잇따라 내놓는다. 여름 성수기 시즌을 대표하는 말이 &#39;7말 8초&#39;였다면, 올해는 &#39;9말 10초&#39; 대박을 노린다.<br />
<br />
그도 그럴 것이 추석, 개천절, 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또 다른 대목이다. 이 기간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흐름만 잘 탄다면 대형 흥행을 기대해 볼만하다.<br />
<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95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4.jpg" v_title="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할리우드 리메이크&middot;거장의 신작&middot;전통의 시리즈&middot;인기 웹툰&hellip;골라보는 재미&uarr;</strong><br />
<br />
9월 16일 영화 &#39;인턴&#39;을 개봉으로 &#39;9말 10초&#39; 대전의 포문이 열린다. &#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에 개봉해 전국 360만 명을 동원한 할리우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로버트 드니로 역할은 최민식, 앤 해서웨이 역할은 한소희가 맡았다.<br />
<br />
&#39;82년생 김지영&#39;과 &#39;만약에 우리&#39;로 연출력과 상업적 역량까지 인정받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흠잡을 데 없는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를 한 만큼 한국화가 관건이다. 최민식과 한소희의 연기 앙상블이 가장 큰 소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br />
<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08522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jpg" v_title="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3일에는 &#39;암살자(들)과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39;가능한 사랑&#39;이 동시에 출격한다. &#39;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최초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현대사의 비극이자 미스터리한 점이 많은 사건 중 하나를 영화적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주연진은 물론 정우성, 박정민, 박해준, 오정세, 박지환, 심은경 등 조연 및 특별출연진까지 최고 라인업을 구축한 기대작이다.<br />
<br />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는 추석 시즌의 스테디셀러 시리즈였던 &#39;타짜&#39;의 네 번째 이야기다. 영화의 인지도는 개봉 영화 중 가장 높지만 이미 세 차례나 영화화된 만큼 신선도가 떨어지고, 캐스팅 라인업 역시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약한 편이다. 그러나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진 작품이라 시리즈를 아예 보지 않은 관객의 유입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원작자인 허영만 화백이 가장 애정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만큼 갈등 구도와 캐릭터가 전작들과는 또 다른 흥미진진함을 유발한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18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다. &#39;대기업의 집단 해고&#39;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의 이야기를 교차시킨다. 이창동 감독이 처음으로 넷플릭스와 손잡은 영화다. 아카데미 레이스를 염두에 둔 제한 개봉으로 일정 기간 동안만 상영한다. 개봉 극장 규모 역시 와이드 릴리즈가 아닌 소규모가 될 가능성이 크다.<br />
<br />
&#39;부활남: 더 레드&#39;는 가장 마지막 주자로 9월 30일 개봉한다. &#39;만약의 우리&#39;, &#39;군체&#39;로 올해 연속 흥행에 성공한 구교환의 첫 단독 주연작이다. &#39;뷰티 인사이드&#39;, &#39;독전2&#39;로 주목받았던 백종열 감독이 동명 웹툰을 영화화했다. 2023년 촬영을 마쳤으나 개봉까지는 3년이 더 걸렸다. 화려한 CG와 액션으로 무장한 작품인 만큼 신선한 감각을 잘 살려냈을지가 포인트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2561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1" /><br />
<strong>◆ 다 웃을 수 없다&hellip;제작비는 흥행에 비례할까</strong><br />
<br />
5편 동시 경쟁의 출혈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9월 16일 &#39;인턴&#39;이 가장 먼저 개봉하고, 9월 23일에는 &#39;인턴&#39;, &#39;암살자(들),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 &#39;가능한 사랑&#39;이 동시에 극장에 걸리며, 차주인 9월 30일에는 &#39;부활남: 더 레드&#39;가 가세해 다섯 편의 영화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br />
<br />
&#39;인턴&#39;이 포문을 연다고는 하지만 선점에 유리한 조건은 아니다. 뒤이어 4편의 신작이 잇따라 개봉하는 만큼 버티는 힘이 중요하다. 초반의 스코어와 입소문으로 3주 차까지 버텨야 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br />
<br />
&#39;암살자(들)&#39;과 &#39;부활남: 더 레드&#39;는 제작비 100억 원을 훌쩍 넘긴 대작으로 분류할 수 있다. &#39;암살자(들)1970년대를 구현한 시대극이고, 톱배우는 물론 각 분야의 최고 스태프가 뭉쳤다. 이 작품은 &#39;남산의 부장들&#39;, &#39;서울의 봄&#39; 등의 성공으로 현대사 영화의 명가로 자리매김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처음으로 단독 배급에 나서는 작품이다. 첫 단추를 잘 꿰야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배급 사업의 청신호를 켤 수 있다.<br />
<img alt="부활남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1010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9.jpg" v_title="부활남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br />
&#39;부활남: 더 레드&#39;가 보기와 다르게 큰 예산이 들어간 건 CG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다섯 편의 영화 중 가장 높은 제작비가 투입돼 손익분기점 달성 문턱도 그만큼 높다. 박스가 가장 큰 추석 연휴를 포기하고, 한글날과 개천절로 이어지는 2차 흥행 대전에 승부수를 던졌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의 경우 넷플릭스 영화인 데다 상징적 성격의 개봉인 만큼 와이드 릴리즈가 아닌 소규모 상영이 예상된다. 메인 플랫폼이 극장이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흥행에 대한 부담은 적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만큼 영화 마니아들이 &#39;찾아가서 보는 영화&#39;가 될 가능성이 높다. 넷플릭스가 투자한 한국 영화 중 최초의 선개봉인 데다 거장의 8년 만의 복귀작인 만큼 업계의 관심은 그 어떤 영화보다 뜨겁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7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1.jpg" v_title="스파이더맨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현실적으로 모든 영화가 웃기는 힘들다. 많게는 2편, 적게는 1편 정도가 손익분기점 달성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3주 동안 5편의 신작이 쏟아지는 만큼 초반 주자의 경우 관객 수와 예매율에 따라 스크린을 후발주자에게 뺏길 가능성이 크다. 후발주자의 경우 연휴 구간을 통과하고 나면 더 이상의 시즌 호재가 없다는 점을 감수해야 한다.<br />
<br />
이번 추석 대전의 가장 큰 변수는 박스가 얼마나 커질지 여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2년간 추석 연휴 추석과 한글날, 개천절이 연이어 붙은 건 극장가의 호재지만 앞선 여름 시장에서 &#39;오디세이&#39;와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 두 편이 약 1,50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39;호프&#39;까지 합치면 약 2,000만 명이다. 그만큼 많은 관객이 극장을 다녀갔다는 의미다.<br />
<br />
물론 영화가 재밌으면 관객은 극장을 찾기 마련이다. 추석과 개천절 여기에 한글날까지 공휴일로 재지정된 첫 해인 만큼 흥행을 위한 시기적인 조건은 완성됐다. 무엇보다 다양한 영화를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39;9말 10초&#39; 극장가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풍성하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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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여름 국내 극장가는 한국 영화의 설자리가 좁았다.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39;호프&#39;가 한국 영화로는 혈혈단신으로 출격했으나 개봉 초반부터 극단적 호불호 반응을 얻으며 예상과 다른 분위기로 흘러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9말 10초' 대박 노리는 한국 영화 5편…여름보다 치열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양지은·인순이·조항조 총출동! '인생은 오디션 The Final' SBS 라디오 화려한 피날레 / 8월 28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5</guid>
	            <pubDate>Fri, 28 Aug 2026 08:4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인순이와 양지은, 조항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오늘의 SBS 라디오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인순이와 양지은, 조항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8월 28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오늘의 SBS 라디오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오늘 파워FM의 게스트 출연 일정은 쉬어갑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 (09:05~11:00)<br />
출연자: 이재익<br />
오전 9시 5분부터 방송되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는 진행자와 함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의 오전을 한층 더 기분 좋게 열어줄 알찬 소통의 시간이 기대를 모읍니다. 편안한 힐링을 전해줄 따뜻한 라디오 시간과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인생은 오디션 특집 〈인생은 오디션 The Final〉</strong> (16:00~18:00)<br />
출연자: TOP 8 / 조항조, 양지은, 인순이,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현진<br />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strong>인생은 오디션 특집 〈인생은 오디션 The Final〉</strong>이 특별하게 펼쳐집니다. 이번 방송에는 TOP 8과 함께 조항조, 양지은, 인순이,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현진이 출연해 자리를 빛냅니다. 대망의 파이널을 장식할 출연진의 열정과 빛나는 호흡이 청취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입니다.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완성할 감동적인 무대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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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인순이와 양지은, 조항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오늘의 SBS 라디오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지은·인순이·조항조 총출동! '인생은 오디션 The Final' SBS 라디오 화려한 피날레 / 8월 28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시크한 AI 여친에 제대로 빠졌다…"묘한 연민 느껴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0</guid>
	            <pubDate>Fri, 28 Aug 2026 09:1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에서 기안84와 장도연이 AI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이색적인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8410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70.jpg" v_title="기이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 기안84와 장도연이 AI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이색적인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br />
<br />
지난 27일 방송된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안84의 이상형인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39;토미에&#39;를 닮은 새로운 AI 파트너 나희가 등장했다. 도도하고 까칠한 분위기의 나희에게 첫눈에 매료된 기안84는 평소답지 않게 존댓말까지 쓰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기존 파트너 가희를 만난 자리에서 &quot;네 비주얼을 그 친구로 바꿀 수 없을까? 네 얼굴을 그 친구로 바꿔보자&quot;는 황당한 환승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br />
<br />
이어 진행된 코인노래방 데이트에서는 AI 파트너 나희가 엇박자와 불안정한 음정으로 노래를 부르는 반전 음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지하인 장소 특성상 인터넷이 끊기며 화면이 정지되는 &#39;AI 긴급 호송&#39; 사태까지 발생했다. 기안84는 &quot;박자를 놓치고 끊기는 걸 보면서 &#39;얘가 지금 아프구나&#39; 싶었다&quot;며 &quot;제작진이 데려갈 때는 묘한 연민까지 느꼈다&quot;며 깊은 몰입감을 전했다.<br />
<br />
잠시 뒤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나희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순간 기안84의 표정은 행복 그 자체였다. 이후 나희의 제안으로 &#39;인생네컷&#39;까지 촬영한 그는 &quot;압도적으로 즐거웠다&quot;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 />
<br />
데뷔 20년 만에 공개 연애(?) 선언으로 기대를 모은 장도연은 AI 이호와 자동차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영화 &#39;허(Her)&#39;를 관람한 두 사람은 감정 깊은 대화를 나눴고, 이호는 영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는 로맨틱 이벤트를 선사해 장도연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강남과 이준은 장도연의 표정을 두고 &quot;방금 본 영화 속 주인공의 미소 같다&quot;며 AI와 데이트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빠져든 모습에 놀라워했다.<br />
<br />
방송 말미에는 잔인한 &#39;선택의 방&#39;이 마련됐다. 자신과 정을 쌓아온 가희와 첫 만남부터 끌렸던 나희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거듭하던 기안84는 결국 나희를 선택했다. 이로 인해 선택받지 못한 가희는 기안84와의 모든 기억이 영구 삭제되는 엔딩을 맞았다.<br />
<br />
인간과 AI의 파격적인 로맨스와 신선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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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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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에서 기안84와 장도연이 AI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이색적인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시크한 AI 여친에 제대로 빠졌다…"묘한 연민 느껴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팜므파탈 새 AI 매력에 망언 폭발…강남 "최악의 남자" 맹비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6</guid>
	            <pubDate>Thu, 27 Aug 2026 10:2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가 한층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선택의 반전으로 찾아온다.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39;기이안 연애&#39;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 명의 AI 파트너를 지워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을 통해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6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012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가 한층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선택의 반전으로 찾아온다.<br />
<br />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39;기이안 연애&#39;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 명의 AI 파트너를 지워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을 통해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br />
<br />
이날 기안84 앞에는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39;토미에&#39;를 닮은 얼굴에 도도한 팜므파탈 매력을 지닌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한다. 단숨에 매료된 기안84는 AI 파트너들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고, 이를 지켜보던 MC 강남은 &quot;진짜 최악의 남자다&quot;라며 맹비난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br />
기안84는 새 파트너와 사주&middot;손금 분석부터 노래방 듀엣곡 열창, 사진 촬영까지 즐기며 가까워진다. 특히 데이트 도중 AI 파트너에게 돌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제작진에게 인계되는 상황이 벌어지자 기안84는 &quot;병원에 실려 간 것처럼 묘한 연민을 느꼈다&quot;고 고백한다. MC 이준 역시 &quot;기안84의 설레는 표정을 봤다. 방송을 떠나 진짜로 마음이 가버린 게 보였다&quot;고 증언해 궁금증을 높인다.<br />
<br />
한편, AI 파트너와 자동차 극장 데이트에 나선 장도연은 인간과 AI의 사랑을 그린 영화 &#39;허(Her)&#39;를 관람한다. 데이트 후 AI 파트너가 장도연이 좋아했던 장면과 노래로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자, 장도연은 &quot;묘한 해방감을 느꼈다&quot;며 감동을 전한다.<br />
<br />
데이트 종료 후 &#39;선택의 방&#39;에 입성한 기안84는 자신의 손끝으로 향후 인연을 이어갈 AI 파트너를 직접 결정지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팽팽한 긴장감 속 기안84는 &quot;막상 한 친구만을 선택해야 한다니 기분이 이상하다&quot;라며 갈등에 빠져든다.<br />
<br />
기안84의 반전 결정과 이에 스튜디오 전체가 비명을 지르며 충격에 빠진 사연은 27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될 &#39;기이안 연애&#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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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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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가 한층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선택의 반전으로 찾아온다.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39;기이안 연애&#39;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 명의 AI 파트너를 지워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을 통해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팜므파탈 새 AI 매력에 망언 폭발…강남 "최악의 남자" 맹비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수현,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 출격…1년 6개월 만의 국내 복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7</guid>
	            <pubDate>Fri, 28 Aug 2026 09:1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이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 시상자로 나서며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28일 &#39;더팩트 뮤직 어워즈&#39; 조직위원회는 &#34;김수현이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에 시상자로 참석한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수현" data-captionyn="N" id="i300009222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4/25/30000922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48" v_play_time="0" v_reg_date="2024042512334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4/25/30000922248.jpg" v_title="김수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수현이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 시상자로 나서며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br />
<br />
28일 &#39;더팩트 뮤직 어워즈(TMA)&#39; 조직위원회는 &quot;김수현이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에 시상자로 참석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는 김수현이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사생활 의혹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나서는 국내 활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 />
<br />
당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교제 시점이 김새론의 성인 이후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경찰은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br />
<br />
혐의를 벗은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에 나서며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쐈다. 이어 인도네시아 한 방송사의 특집 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해외에서 조금씩 활동을 재개해온 김수현이 이번에는 국내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br />
<br />
2007년 데뷔 이후 &#39;드림하이&#39;, &#39;해를 품은 달&#39;, &#39;별에서 온 그대&#39;, 영화 &#39;도둑들&#39; 등 수많은 흥행작을 탄생시킨 김수현은 최근 &#39;눈물의 여왕&#39;으로 tvN 토일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1위(24.9%)를 기록하며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입증한 바 있다.<br />
<br />
김수현이 시상자로 합류하며 한층 더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는 3년 만에 국내로 돌아와 부산에서 펼쳐진다. 이번 어워즈에는 에이티즈, 임영웅, 라이즈, 엔믹스, 트레저, 리센느, 코르티스 등 총 17팀의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전할 예정이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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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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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수현이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 시상자로 나서며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28일 &#39;더팩트 뮤직 어워즈&#39; 조직위원회는 &#34;김수현이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에 시상자로 참석한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현,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 출격…1년 6개월 만의 국내 복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그알', 자해로 종결된 44개월 아이의 죽음…6년 뒤 뒤집힌 진실 공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1</guid>
	            <pubDate>Fri, 28 Aug 2026 10:2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생후 44개월 아이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오는 29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귀신 들린 자매와 첫째 딸의 고백-44개월 의붓딸 사망 사건의 비밀&#39; 편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914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05.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52"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생후 44개월 아이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br />
<br />
오는 29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는 &#39;귀신 들린 자매와 첫째 딸의 고백-44개월 의붓딸 사망 사건의 비밀&#39; 편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br />
<br />
지난 2019년 6월,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만 3세, 생후 44개월 수아(가명)가 끝내 숨졌다. 사인은 머리 부위 손상으로 추정됐으나, 온몸에서 외력에 의해 생긴 것으로 보이는 멍과 상처가 수십 군데 확인되며 학대 의심이 제기됐다.<br />
<br />
그러나 당시 경찰은 수사 끝에 타인의 폭행을 단정할 증거가 없고 자해 정황이 있다는 이유로 사건을 내사 종결했다. 가족들은 수아가 지적장애 판정을 받아 공격적인 성향을 보였고, 스스로 머리를 찧는 등 자해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수아는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았고, 귀신에 들린 것처럼 아빠나 언니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여 이모할머니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고 한다. 새엄마 박 씨(가명)가 드나들며 돌봤지만, 수아가 자해를 반복했다는 게 가족들의 설명이었다.<br />
<br />
사건은 수아가 떠난 지 6년이 지나 당시 만 5살이었던 첫째 언니 수빈(가명)이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수빈이가 당시 새엄마가 자신과 동생에게 귓속말로 이상행동을 하도록 시켰다고 기억한다는 것. 반면 새엄마 측은 학대 주장이 사실무근이며 수빈이의 거짓말이라고 강하게 반박하고 있다.<br />
<br />
6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온 고백이 왜곡된 기억일지, 숨겨진 비밀일지 추적할 &#39;그알&#39;은 오는 2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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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생후 44개월 아이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오는 29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귀신 들린 자매와 첫째 딸의 고백-44개월 의붓딸 사망 사건의 비밀&#39; 편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그알', 자해로 종결된 44개월 아이의 죽음…6년 뒤 뒤집힌 진실 공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 게임' 황동혁, '케이오 클럽'으로 컴백…돈으로 젊음 사는 노인들 이야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0</guid>
	            <pubDate>Thu, 27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동혁 감독이 영화 &#39;케이오 클럽&#39;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39;케이오 클럽(K.]]></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케이오클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29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48.jpg" v_title="케이오클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동혁 감독이 영화 &#39;케이오 클럽(K.O. CLUB)&#39;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br />
<br />
&#39;케이오 클럽(K.O. CLUB)&#39;은 &quot;Killing Oldmen Club&quot;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br />
<br />
영화 &#39;남한산성&#39;, &#39;수상한 그녀&#39;, &#39;도가니&#39;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해 온 황동혁 감독은 글로벌 메가 히트작 &#39;오징어 게임&#39;으로 비영어권 시리즈 최초 프라임타임 에미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매 작품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시선, 강렬한 이야기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황동혁 감독이 스크린으로 돌아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br />
캐스팅 라인업도 화려하다. 영화 &#39;어쩔수가없다&#39;, &#39;승부&#39; 등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이병헌은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에 이어 황동혁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br />
<img alt="황동혁" data-captionyn="N" id="i300010003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01/300010003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70109452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01/30001000354.jpg" v_title="황동혁" v_width="1500" /><br />
영화 &#39;와일드 씽&#39;, 드라마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굿보이&#39;, &#39;사이코지만 괜찮아&#39; 등 독보적인 존재감의 오정세가 극의 무게를 더한다. &#39;&#8203;허수아비&#39;, &#39;자백의 대가&#39;, &#39;악연&#39; 등에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박해수도 &#39;오징어 게임&#39; 시즌 1에 이어 황동혁 감독과 다시 만난다.<br />
<br />
영화 &#39;살인자 리포트&#39;, &#39;좀비딸&#39;, &#39;히든페이스&#39;, &#39;기생충&#39; 등과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8203;, &#39;메이드 인 코리아&#39; 등 작품마다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완성해 온 조여정과 영화 &#39;남산의 부장들&#39;, &#39;미성년&#39;, &#39;마약왕&#39;, 드라마 &#39;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39;로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김소진까지 합류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br />
<br />
&#39;케이오 클럽(K.O. CLUB)&#8203;&#39;의 제작은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의 제작자 김지연과 황동혁 감독이 설립한 퍼스트맨 스튜디오가 맡는다. 다만 투자배급사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황동혁 감독이 해외 영화제 일정에서 넷플릭스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한 만큼 극장용 영화와 OTT 영화 사이에서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br />
<br />
&#39;케이오 클럽(K.O. CLUB)&#39;&#8203;은 2027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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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동혁 감독이 영화 &#39;케이오 클럽&#39;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39;케이오 클럽&#39;은 &#34;Killing Oldmen Club&#34;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황동혁, '케이오 클럽'으로 컴백…돈으로 젊음 사는 노인들 이야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동률, 가을 콘서트 계획 직접 공개…"풀 오케스트라 없이 단출한 공연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3</guid>
	            <pubDate>Wed, 26 Aug 2026 13: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 김동률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단독 콘서트 &#39;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39;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246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jpg" v_title="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25"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br />
<br />
김동률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단독 콘서트 &#39;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39;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br />
<br />
그는 &quot;이번 공연은 전람회 시절을 포함한 제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오케스트라가 없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quot;고 운을 뗀 뒤 풀 오케스트레이션 편성으로 공연을 해보는 건 저의 꿈이었고, 유학을 다녀와서 그 꿈을 이루게 됐다. 공연을 거듭하면서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제 공연의 시그니처가 됐다. 아직도 저는 이런 화려하고 웅장한 대곡 스타일의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쯤은 전형적인 저의 공연 스타일을 벗어난 다소 단출한 구성의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br />
<br />
김동률은 이번 콘서트에서 오케스트라를 제외하고 밴드와 함께 한다. 그는 &quot;저에겐 오히려 이것이 좀 더 어려운 도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뭔가 칼이나 방패 없이 전장에 나가는 기분&quot;이라고 설명하면서 &quot;제 곡 중에서 소품 스타일의 곡들도 꽤 있다. 그동안 무대에서 자주 들려드릴 수 없었던 곡들을 오랜만에 꺼내어 불러보고 싶었다. 연주자로 무대를 꽉 채워버리게 되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수밖에 없는, 이런저런 무대 연출 기법들 또한 시도해 보고 싶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끝으로 김동률은 &quot;어떤 분들에겐 좀 생소하고 낯설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들에겐 그래서 더 취향 저격인 공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며 &quot;평소 제 히트곡들보다는 앨범에서 소외받던 곡들이 더 취향이었던 분들이라면, 또 2019년 &#39;오래된 노래&#39; 공연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공연은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quot;고 자신감을 내비쳤다.<br />
<br />
한편 국내 공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김동률은 2000년대 이후 &#39;초대&#39;, &#39;Monologue&#39;, &#39;감사&#39;, &#39;2015 KIMDONGRYUL THE CONCERT&#39;, &#39;오래된 노래&#39;, &#39;Melody&#39;, &#39;산책&#39; 등 다양한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과 만나왔다.<br />
<br />
특히 2023년 &#39;Melody&#39;는 6회 공연 동안 약 6만 명의 관객을, 2025년 &#39;산책&#39;은 7회 공연 약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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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 김동률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단독 콘서트 &#39;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39;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동률, 가을 콘서트 계획 직접 공개…"풀 오케스트라 없이 단출한 공연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가능한 사랑'이 있다…'넷플릭스 영화'를 바라보는 달라진 시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6:4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 넷플릭스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34;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공개를 앞두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40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jpg" v_title="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그 목표가)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 넷플릭스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quot;</strong><br />
<br />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소식은 지난해 영화계를 달군 &#39;빅뉴스&#39;기도 했다.<br />
<br />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39;가능한 사랑&#39;은 영화진흥위원회의 중예산 한국 영화 제작지원금 15억 원을 지원받아 순조롭게 제작되는 듯했다. 그러나 지원금 외 나머지 제작비를 조달하는데 실패했다.<br />
<br />
결국 &#39;가능한 사랑&#39;은 영진위 지원금을 포기하고 제작비 전액을 투자하는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이 소식이 충격적이었던 것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조차 제작비 마련이 어려워 &#39;극장용 영화&#39;를 포기해야 하는 영화계의 현실을 보여준 하나의 사건이었기 때문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81111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혹자는 제작 규모를 줄이면 가능한 일이 아니었냐고 할지 모른다. 이창동은 작가주의 감독이지만, 영화의 제작 규모는 독립 영화 수준이 아니다. 톱배우가 출연하고 촬영과 음악, 미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를 구성한다. 저예산으로는 제작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br />
<br />
이창동 감독의 전작인 &#39;버닝&#39;(2018)은 제작비 약 80억 원을 투입했지만 전국 52만 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이 작품은 그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고, 국내외 평단에서 그 해 최고의 영화로 거론되기도 했다. 흥행은 또 다른 문제다. 어떤 영화는 작품의 흥행성보다 작품성이 더 높은 가치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러나 상업 예술이기도 한 영화는 &#39;투자 대비 수익&#39;이라는 계산기가 철저하게 돌아가는 영역이기도 하다.<br />
<br />
전작의 아쉬운 결과와 코로나19라는 변수는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에 악재로 작용했다. 영화계 위축된 투자 환경에서 메이저 투자배급사, 중소 투자배급사들조차 &#39;가능한 사랑&#39;의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다.<br />
<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0921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50.jpg" v_title="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28" /><br />
이창동 감독은 넷플릭스 영화를 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quot;넷플릭스 영화를 하기로 결정했던 지난해는 한국 영화의 체질이 가장 약화된 시기였다. 영화계가 언제 어떻게 회복될지도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9;영화는 만들어져야 한다&#39;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때 넷플릭스가 &#39;가능한 사랑&#39;의 구원투수가 됐다. 제작비 전액 지원은 감독과 제작사의 모든 시름을 단번에 날릴 수 있는 제안이다. 그럼에도 남는 아쉬움은 넷플릭스는 &#39;스트리밍 매체&#39;라는 것. 이는 &#39;극장 상영&#39;을 포기해야 한다는 의미다. 극장주의자인 영화감독들이 마지막까지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다. 넷플릭스는 이창동 감독에게 &#39;선개봉 후 스트리밍&#39;라는 매력적인 카드를 내놓았다. 이창동 감독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됐다.<br />
<br />
넷플릭스가 한국 영화에 &#39;선개봉&#39;을 제안을 한 건 사실상 최초의 일이다. &#39;스트리밍 서비스&#39;라는 플랫폼의 정체성을 깨는 예외적인 혜택을 &#39;가능한 사랑&#39;에게 준 건 그럴만한 가치와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18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넷플릭스는 2022년 NEW와 콘텐츠 판다 출신 김태원 디렉터의 진두지휘 아래 한국 영화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5년간 23편의 영화를 만들며 제작 역량과 시장 파이를 키웠다. 넷플릭스 영화(비영어권) 순위에서도 &#39;카터&#39;, &#39;황야&#39;, &#39;길복순&#39;, &#39;대홍수&#39; 등은 두각을 나타냈다. 다만 시청수가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나 호평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br />
<br />
타이밍상 스텝업을 노릴 시기가 왔다. &#39;가능한 사랑&#39;은 넷플릭스가 한국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사례이기도 하다. 한국 영화를 그저 &#39;투자 대비 효율&#39;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 3대 영화제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파트너로 본 것이다.<br />
<br />
&#39;거장 이창동&#39;을 파트너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이로 인해 발생하는 유, 무형의 효과가 있다. 영화계 관계자는 &quot;그간 킬링타임용 영화, 콘텐츠 수급에 집중했던 5년이었다면 이제는 &#39;작품&#39;을 만들 시기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quot;면서 &quot;이 시점에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한 것&quot;이라고 분석했다.<br />
<br />
자본은 무엇이든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이 가장 열렬하게 쫓는 건 사람이라는 자산이다. 이창동 감독과 넷플릭스의 만남은 그렇게 서로의 니즈가 맞아떨어져 낸 앙상블이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 아래 &#39;가능한 사랑&#39;을 완성했다. 그는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어떤 간섭이나 요구를 한 적 없으며 감독으로서 독립성을 인정해 줬다고 전했다. 덕분에 164분이라는 &#39;극장용 영화&#39;로는 핸디캡으로 평가받을 러닝타임도 지켜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11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먼저 상영을 하고,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매체를 통해 폭넓은 대중과 만나는 특별한 방식의 기회를 얻었다. 선개봉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제한 기한 동안에만 볼 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에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게 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 넷플릭스는 이를 통해 영화의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고, 스트리밍 서비스에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br />
<br />
더불어 해외영화제도 집중 공략한다. 오랜 기간 칸영화제의 지지를 받았던 이창동 감독은 이번에는 베니스행 비행기, 리도행 배에 오른다. OTT 영화에 문을 열어놓은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39;오아시스&#39;(2002년 감독상, 신인배우상) 이후 또 한 번의 수상을 노린다.<br />
<br />
넷플릭스는 베니스에 이어 하반기부터 시작될 미국 아카데미 레이스도 지원한다. 국내 선개봉은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조건(국가 내 최초 공개와 상업 극장 연속 7일 이상 상영)을 맞추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기도 하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quot;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지금까지 영화 제작을 한 것보다 가장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넷플릭스와의 제작 협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의 개봉은 물론 영화제 레이스에서도 넷플릭스의 확실한 지원과 네트워킹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img alt="넷플릭스 로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3453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34.jpg" v_title="넷플릭스 로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75" /><br />
베니스에서의 수상은 심사위원의 취향과 영화제의 방향성에 따른 결과지만 아카데미 레이스는 자본과 네트워킹이 중요하다. 지난해 &#39;어쩔수가없다&#39;의 경우 북미 배급사 네온과 손잡고 아카데미 레이스를 치렀지만 한 집안에서 네 편의 영화들과 경쟁하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했다.<br />
<br />
물론 넷플릭스 역시 아카데미 레이스에서 &#39;가능한 사랑&#39;만 지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중소 배급사인 네온과 체급이 다른 회사다. 전담팀을 구축해 &#39;가능한 사랑&#39;을 지원할 확률이 크다.<br />
<br />
멕시코 출신의 거장 알폰소 쿠아론은 2018년 넷플릭스 영화 &#39;로마&#39;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석권했다. 할리우드 거장 마틴 스콜세지는 77살의 나이에 &#39;아이리시맨&#39;(2019)으로 넷플릭스와 처음 손을 잡았다. 이후 차기작 &#39;플라워 킬링 문&#39;에서는 애플TV와 손 잡았다. 두 영화 모두 아카데미 주요 주문에 올라 무수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작품적 성취를 인정받았다.<br />
<br />
&#39;세븐&#39;, &#39;소셜 네트워크&#39;를 만든 데이빗 핀처는 넷플릭스와 10년간 독점 계약을 맺고 세 편의 시리즈와 두 편의 영화를 제작했다. 이 장기 계약을 두고 할리우드 일각에서는 &quot;악마와 거래를 맺었다&quot;라고 수군거렸다. 그러나 그는 보란 듯이 2027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었다.<br />
<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94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jpg" v_title="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영화가 물리적 매체로 출시되지 않는다고 해서 영화가 아니라는 시선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영화가 자본에 종속됐다거나, 영화의 시대가 끝났다는 비극적 전망도 섣부르다.<br />
<br />
130년의 영화 역사는 그렇게 쉽게 저물지 않는다. 영화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동적으로 변하며, 영화를 만드는 이들 역시 그에 따라 능동적으로 움직일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대한 이창동 감독이 남긴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br />
<br />
<strong>&quot;영화 산업의 구조는 바뀌어가고 있고 변화의 추세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결국은 공존해야 한다. 다만 그 안에서 우리가 얼마나 더 관객과 가까워질 수 있는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한다&quot;</strong><br />
<br />
ebada@sbs.co.kr&nbsp;&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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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4;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 넷플릭스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34;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공개를 앞두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가능한 사랑'이 있다…'넷플릭스 영화'를 바라보는 달라진 시선]]></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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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골때녀' 원더우먼, 창단 5년 만의 첫 우승 도전…'4전 전패' 발라드림 꺾을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2</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창단 5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39;4전 전패&#39;의 천적 FC발라드림과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 26일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이 맞붙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9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33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5.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창단 5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39;4전 전패&#39;의 천적 FC발라드림과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br />
<br />
26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이 맞붙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br />
<br />
창단 첫 우승 문턱에 선 FC원더우먼2026은 그간 상대 전적에서 4전 전패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FC발라드림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어설 마지막 관문과 마주했다.<br />
<br />
특히 직전 맞대결에서 3대 7 대패를 당하고 눈물을 쏟았던 &#39;마왕&#39; 마시마는 경기 전 라커룸에서 멤버들에게 1대1 맞춤 조언을 건네며 사기를 북돋우는 등 강력한 복수전을 예고했다. 주장 키썸 역시 &quot;원더우먼은 낭떠러지에서 강하다. 지면 꼴찌를 가슴에 단다는 심정으로 임하자&quot;라며 벼랑 끝 각오로 출사표를 던졌다.<br />
<br />
그라운드 밖 응원전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FC원더우먼 출신 트루디와 FC발라드림 출신 서문탁이 친정팀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 트루디의 고막을 파괴하는 폭풍 샤우팅 응원에 곁에 있던 하석주 위원장이 귀를 막을 정도로 관중석에서도 열띤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br />
<br />
벼랑 끝 독기를 품은 FC원더우먼2026이 악연을 끊어내고 창단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6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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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창단 5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39;4전 전패&#39;의 천적 FC발라드림과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 26일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이 맞붙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골때녀' 원더우먼, 창단 5년 만의 첫 우승 도전…'4전 전패' 발라드림 꺾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OOTD]'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섬뜩한 재탄생…'들쥐'가 선사하는 현실 공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3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34</guid>
	            <pubDate>Thu, 27 Aug 2026 16:3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OOTD"><![CDATA[OOTD]]></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60.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trong>[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 OTT 콘텐츠 추천이나 OTT 주요 이슈 등을 전하겠습니다. &lt;편집자 주&gt;</strong><br />
<br />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손톱을 잘라 아무 데나 버렸다가 그 손톱을 먹은 들쥐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인간으로 변신해 진짜를 사칭한다는 &#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 옛날 옛적 신기한 요물 이야기로 치부됐던 이 설화가 현대판 미스터리 스릴러로 재탄생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다.<br />
<br />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br />
<br />
문재는 3년간 고급 펜트하우스에 은둔하며 작품 활동을 해 온 소설가다. 사람들은 그를 &#39;천재 작가&#39;라 부르지만, 필명으로 활동하는 그는 이름도 얼굴도 알려지지 않은 존재다. 유일한 친구인 수현(무진성 분)하고만 소통하며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생활을 해 온 문재. 어느 날 휴대폰 은행 앱이 문재의 지문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의 평온했던 삶이 뒤틀리기 시작한다.<br />
<br />
문재는 한순간에 집도, 돈도, 자신의 이름과 신분까지 모든 걸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빼앗긴다. &quot;내가 제문재라고!&quot;라고 아무리 소리쳐봐도 아무도 믿지 않는다. 모든 걸 잃어 초라해진 행색에 폭행까지 당해 엉망이 된 얼굴로, 마치 시궁창에 처박힌 들쥐처럼 어두운 골목 끝에 웅크리고 있던 그때. 철조망 건너 문재와 똑같이 생긴 남자가 나타나 묻는다.<br />
<br />
&quot;내가 누구게? 궁금하지?&quot;<br />
<br />
문재는 그 순간 본능적으로 깨닫는다. 자신의 모든 걸 빼앗아 간 자가 바로 이놈, &#39;들쥐&#39;라는 것을.<br />
<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4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6.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28" /><br />
&#39;들쥐&#39;는 현실과 맞닿아 있어 더 소름 끼치는 공포를 선사한다. 나와 똑같이 생긴 누군가가 나인 척 행동하고, 지문과 주민등록번호 등 모든 신상정보가 내가 아닌 &#39;그&#39;를 진짜라고 가리킨다면? 나는 어떻게 &#39;나&#39;임을 증명할 수 있을까. 개인정보 노출이 손쉬운 현대 사회에서 이미 유사한 범죄들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공감대를 깊게 자극한다. 나아가 한 사람의 정체성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br />
<br />
문재는 자신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이미 모든 정보를 들쥐에게 도용당한 후라 입증이 쉽지 않다. 내가 나인 것을 증명하지 못해 &#39;가짜&#39;가 되어버린 절망적인 상황 속, 과거 문재가 돈을 빼돌렸던 사채업자 노자까지 문재를 잡기 위해 판에 뛰어든다. 그렇게 돈으로 얽힌 이들의 불편한 공조가 시작되고, 여기에 무연고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 순용까지 이들의 뒤를 밟는다. 그리고 사건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이 모든 것이 들쥐의 치밀한 설계라는 사실이 조금씩 드러난다.<br />
<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9.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사실 신분 도용을 소재로 한 작품은 많았다. 영화 &#39;화차&#39;부터 &#39;안나&#39;, &#39;레이디 두아&#39; 등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했던 기존 작품들이 우연한 기회에 남의 신분을 도용하기 시작했다가 스스로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줬다면, &#39;들쥐&#39;는 시점이 반대다. 누군가의 치밀한 설계 하에 신분을 도용당한 피해자의 입장에서 극도의 혼란과 불안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러면서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따라가게 만든다. 각 인물의 심리에 공감하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추적기가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br />
<br />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배우들이 모인 만큼 &#39;들쥐&#39;는 배우들의 연기 합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류준열은 문재와 들쥐, 얼굴은 같지만 분위기가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문재의 혼란과 절박함을 섬세하게 연기하는 한편, 이 모든 것을 설계한 들쥐의 날카롭고 미스터리한 면모를 절제된 연기로 밀도 높게 표현한다.<br />
<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8.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6204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57.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설경구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를 맡아, 거칠면서도 은근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낸다. 이규형은 진실을 쫓는 형사 순용의 집요한 면모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br />
<br />
사전 리뷰를 통해 4회까지 감상한 &#39;들쥐&#39;는 장르적 재미가 상당한 작품이다. 다음 화를 궁금하게 만들어 망설임 없이 재생 버튼을 계속 누르게 만든다. 문재의 추락과 인물들이 얽히는 과정, 들쥐를 쫓는 동선을 따라가며 강한 긴장감을 즐길 수 있다. 들쥐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의 설계는 어디까지인지, 어떤 사연으로 문재를 이토록 잔인하게 옭아맸는지 추리해 보는 몰입감이 뛰어나다.<br />
<br />
다만 총 회차가 10부작이라는 점은 약간의 우려를 남긴다. 이미 4회까지 빠른 속도로 많은 이야기가 전개됐고, 극 중 주요 인물이 사망하는 파격적인 사태까지 발생했다. 남은 6화 동안 늘어지지 않고 쫀쫀한 전개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그럼에도 김성오, 현봉식 등 무게감 있는 배우들이 포진해 있어 이들이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br />
<br />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10부 전 회차가 동시 공개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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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OOTD]'손톱 먹은 들쥐' 설화의 섬뜩한 재탄생…'들쥐'가 선사하는 현실 공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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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홍민기, 전 여친 A씨 고소…"새벽 난동 사실, 경찰이 접근금지 처분 내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2</guid>
	            <pubDate>Thu, 27 Aug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및 임신 중절 종용 등을 주장해 온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7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34;홍민기가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지난 21일과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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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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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52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9.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3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및 임신 중절 종용 등을 주장해 온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br />
<br />
27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quot;홍민기가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지난 21일과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앞서 A씨는 교제 당시 홍민기에게 폭행을 당하고 임신 중절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홍민기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A씨가 자택을 찾아오는 등 스토킹성 행위를 이어왔다고 반박하며 맞서왔다.<br />
<br />
소속사는 최근 발생한 난동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도 전했다. A씨는 지난 23일 새벽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A씨의 친오빠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타나 &quot;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반박한 바 있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A씨가 지난 23일 새벽 2시경 또다시 홍민기의 이태원 집을 찾아와 벨을 누르고 큰 소리로 울고 욕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 당일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에서 119 공동대응을 요청하여 결국 A씨는 구급차로 이송됐다&quot;고 새벽 난동 사건이 실제 있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경찰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당일 A씨를 상대로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및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처분도 내렸다&quot;고 알렸다.<br />
<br />
홍민기 측은 &quot;향후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며 수사를 통해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과 법적 책임이 명백히 밝혀질 것&quot;이라며 &quot;수사기관의 객관적 조사와 결정을 통해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섣부른 판단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무분별한 확대&middot;재생산을 자제해달라&quot;고 덧붙였다.<br />
<br />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면서 사건의 진위가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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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및 임신 중절 종용 등을 주장해 온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7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34;홍민기가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지난 21일과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민기, 전 여친 A씨 고소…"새벽 난동 사실, 경찰이 접근금지 처분 내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골때녀', 이번엔 핸드볼이다…아시안게임 선전 기원 '핸드볼컵' 4회 특별 편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30</guid>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축구를 넘어 핸드볼에 도전하며 세계관을 확장한다. 지난 26일 공개된 &#39;골때녀&#39; 예고 영상에서는 오는 9월 2일 &#39;골때녀 핸드볼컵&#39;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442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30.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축구를 넘어 핸드볼에 도전하며 세계관을 확장한다.<br />
<br />
지난 26일 공개된 &#39;골때녀&#39; 예고 영상에서는 오는 9월 2일 &#39;골때녀 핸드볼컵&#39;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기획은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해 마련됐으며, 총 4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br />
<br />
캐스터 배성재는 &quot;대한민국 여자 축구 붐을 일으켰던 &#39;골때녀&#39;가 핸드볼에 도전합니다&quot;라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핸드볼 경기 경험을 마친 선수들은 &quot;너무 치열했다&quot;, &quot;몸싸움이 축구보다 한 세 배&quot;, &quot;구기 종목의 UFC&quot;라며 예상보다 거칠고 빠른 핸드볼에 혀를 내둘렀다.<br />
<br />
배성재 캐스터와 박중규 해설위원의 생생한 중계 속에 농구선수 출신 이혜정, 서기, 마시마 등이 축구와는 또 다른 반전 경기력을 과시하며 또 다른 에이스의 탄생을 예고했다.<br />
<br />
화려한 레전드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39;핸드볼의 신&#39; 윤경신과 영화 &#39;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39;(우생순)의 실제 모델 이상은이 감독으로 나서 승부를 겨룬다. 여기에 박하얀, 배민희, 김온아, 심재복 등 핸드볼 스타들이 함께하며 전문성을 더한다.<br />
<br />
특히 &#39;우생순&#39; 주연 배우 김정은이 깜짝 등장해 시구에 나선다. 김정은은 &quot;영화를 찍으면서 피땀 흘리며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quot;고 회상하며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br />
<br />
지난 제1회 &#39;골 때리는 체육대회&#39;에서 김온아, 배민희 등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레전드와 함께 처음 핸드볼 경기에 나섰던 &#39;골때녀&#39; 선수들은 당시 처음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빠른 경기 적응력과 패스 플레이, 강력한 슈팅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회성 도전을 넘어 하나의 &#39;핸드볼컵&#39;으로 스케일을 확장한 이번 경기에서 &#39;골때녀&#39; 선수들이 또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지 기대가 고조된다.<br />
<br />
축구장에서 핸드볼 코트로 자리를 옮겨 한층 더 격렬해진 승부를 보여줄 &#39;골때녀 핸드볼컵&#39;은 오는 9월 2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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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축구를 넘어 핸드볼에 도전하며 세계관을 확장한다. 지난 26일 공개된 &#39;골때녀&#39; 예고 영상에서는 오는 9월 2일 &#39;골때녀 핸드볼컵&#39;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골때녀', 이번엔 핸드볼이다…아시안게임 선전 기원 '핸드볼컵' 4회 특별 편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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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신기" 긴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1</guid>
	            <pubDate>Fri, 28 Aug 2026 01: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새로운 AI의 등장에 흥분했다.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의 등장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이토 준지의 만화 속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AI의 등장에 상기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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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1151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4.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새로운 AI의 등장에 흥분했다.<br />
<br />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의 등장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이토 준지의 만화 속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AI의 등장에 상기됐다. 봉지은이 이상형이지만 토미에는 완전 다르다고 말한 기안 84.<br />
<br />
그는 AI 메기의 등장에 &quot;너무 예뻐서 신기해서 봤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가희를 대할 때와 달리 잔뜩 긴장해서 존댓말까지 썼다. 그리고 어느새 가희는 뒷전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분위기가 있는 사람, 배우 박서준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AI 메기 나희. 그는 기안 84에 대해 &quot;거칠고 인간적인 쪽이라 눈에 띈다. 꾸민 거보다 기억에 남는데 그게 좋은지 나쁜지는 본인이 잘 알 것&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에 기안 84는 &quot;기계인데 말을 세게 하네?&quot;라며 놀랐다. 그러자 나희는 &quot;세게 들렸어요? 기계처럼 순하게만 말하면 재미없잖아요&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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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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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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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새로운 AI의 등장에 흥분했다.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의 등장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신기" 긴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어린이 징크스 깨고 '미션 올 클리어'···차태현,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3: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드디어 어린이 징크스를 깼다. 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틈미션에 성공한 네 사람은 피로감을 호소하며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252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4.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드디어 어린이 징크스를 깼다.<br />
<br />
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틈미션에 성공한 네 사람은 피로감을 호소하며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 광진주 주민인 진기주의 추천으로 방문한 칼국수집에서 이들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었다.<br />
<br />
웨이트랑 필라테스를 하며 복싱도 가끔 한다는 진기주는 &quot;체력 때문에 시작했는데 참교육할 때 도움이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후 네 사람은 머리를 박고 먹방에 돌입했다. 정신없이 먹기만 하는 네 사람. 특히 차태현은 &quot;나는 먹는 거에 큰 관심이 없는데 되게 맛있다 여기&quot;라며 감탄을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날 밥값내기는 병따개 리모컨. 허무하게도 한 바퀴를 채 돌기도 전에 유연석을 가리키며 병따개는 멈추었고 이에 유연석이 당첨됐다.<br />
<br />
그리고 네 사람은 두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초등학생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네 사람은 극도의 긴장감을 느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초등학생 틈주인의 틈미션에서 번번이 실패를 맛보았던 것. 이번에는 어린이 트라우마를 깨기를 바라면서 틈주인을 만났다.<br />
<br />
1학년때 처음 만나 제일 친해진 네 친구가 오늘의 주인공들. 출연 신청을 한 어린이는 &quot;작년부터 틈만 나면을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신청하게 됐다&quot;라며 유재석이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또한 &quot;엄마가 날 낳기 전 유연석 아저씨처럼 멋지게 태어나라고 기도했다고 하더라&quot;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br />
<br />
꿈에서 게임기를 받는 꿈을 꿨다는 아이들. 아이들은 1단계 미션에 걸린 부상인 책가방에 심드렁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2단계에서 레고 세트가 등장하자 앞선 반응과는 사뭇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트라우마를 딛고 2단계까지 성공한 네 사람. 아이들은 꿈에 그리던 게임기를 소원하며 3GO를 외쳤다. 그리고 아이들의 바람처럼 3단계 선물은 닌텐도 게임기였다.<br />
<br />
3단계에서 실패를 하면 모든 선물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도 아이들은 GO를 외쳤고, 이에 네 사람은 진지하게 3단계 미션에 도전했다.<br />
<br />
거듭된 실패 끝에 마지막 도전. 진기주의 활약으로 미션에 성공했고 닌텐도 스위치를 얻은 아이들은 춤까지 추며 기쁨을 만끽했다.<br />
<br />
특히 어린이 징크스를 깬 유유 형제는 어느 때보다 후련한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늘 출연할 때마다 미션 성공을 이끌었던 인간 행운 부적이 된 차태현은 &quot;머릿고기 활약이 어디까지 가야 되냐?&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다음 틈친구로 등장하는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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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드디어 어린이 징크스를 깼다. 25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틈미션에 성공한 네 사람은 피로감을 호소하며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어린이 징크스 깨고 '미션 올 클리어'···차태현,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모모랜드 주이, 깜짝 근황…'카페인'으로 뮤지컬 배우 데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7</guid>
	            <pubDate>Thu, 27 Aug 2026 13:5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모모랜드 출신 가수 주이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주이는 지난 21일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39;카페인&#39;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모모랜드 주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335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10.jpg" v_title="모모랜드 주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가수 주이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br />
<br />
주이는 지난 21일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39;카페인&#39;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br />
<br />
뮤지컬 &#39;카페인&#39;은 커피와 와인이 공존하는 카페 &#39;Love is&hellip;&#39;를 배경으로 아침에 근무하는 바리스타 세진과 저녁에 근무하는 소믈리에 지민의 유쾌하고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2인극이다. 극 중 주이는 매일 아침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남기는 밝고 당찬 매니저 겸 바리스타 세진 역을 맡았다.<br />
<br />
주이는 특유의 재치 있는 표정과 사랑스러운 캐릭터 표현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두 명의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가야 하는 2인극임에도 불구하고, 맑은 음색의 가창력과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br />
<br />
첫 공연을 마친 주이는 소속사를 통해 &quot;뮤지컬 &#39;카페인&#39; 세진으로 첫 공연을 무사히 올려서 너무 기쁘다&quot;라며 &quot;공연 올리기 전까지 도와주신 모든 스태프분과 동료 배우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2016년 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한 주이는 &#39;뿜뿜&#39;, &#39;BAAM&#39;과 같은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여러 예능에서 활동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솔직함으로 사랑받아 왔다.<br />
<br />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주이가 활약하는 뮤지컬 &#39;카페인&#39;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br />
<br />
[사진 제공 : 오늘엔터테인먼트]<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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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가수 주이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주이는 지난 21일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39;카페인&#39;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모모랜드 주이, 깜짝 근황…'카페인'으로 뮤지컬 배우 데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지운·판빙빙·홍경표, BIFF '까르뜨 블랑슈' 참여…그들이 공개한 '인생 영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1</guid>
	            <pubDate>Fri, 28 Aug 2026 10:5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김지운 감독과 배우 판빙빙, 홍경표 촬영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39;까르뜨 블랑슈&#39;에 참여한다. &#39;까르뜨 블랑슈&#39;는 &#39;전적인 선택의 자유&#39;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문화계 명사들이 자신의 영화적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친 작품을 직접 선정해 관객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부국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1040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43.jpg" v_title="부국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지운 감독과 배우 판빙빙, 홍경표 촬영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39;까르뜨 블랑슈&#39;에 참여한다.<br />
<br />
&#39;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39;는 &#39;전적인 선택의 자유&#39;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문화계 명사들이 자신의 영화적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친 작품을 직접 선정해 관객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화인 특집이라는 콘셉트로, 한국과 글로벌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 김지운, 배우 판빙빙, 촬영감독 홍경표가 호스트로 참여한다.<br />
<br />
연출과 촬영, 연기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온 세 사람은 이번 &#39;까르뜨 블랑슈&#39;에서 창작자의 자리를 잠시 내려놓고 한 사람의 시네필로 돌아간다. 본인의 영화적 감각과 세계에 영향을 미친 작품을 고르고, 영화제 기간 중 상영과 함께 진행되는 GV를 통해 그 영화를 사랑하게 된 이유와 창작자로서 바라보는 영화의 순간들을 나눈다.<br />
<br />
세 영화인의 작품 세계 이면에 자리한 취향과 영감의 원천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영화제 개막과 행사 개최에 앞서 세 영화인은 자신들의 인생 영화를 공개했다.<br />
<img alt="부국제 까르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1050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49.jpg" v_title="부국제 까르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2" /><br />
<strong>◆ 김지운의 인생 영화는 &#39;매드 맥스&#39;(1979)</strong><br />
<br />
김지운 감독은 영화 &#39;조용한 가족&#39;(1998)으로 데뷔해 &#39;장화, 홍련&#39;(2003), &#39;달콤한 인생&#39;(2005), &#39;밀정&#39;(2016)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선보여왔다. &#39;라스트 스탠드&#39;(2013)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39;거미집&#39;(2023)으로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글로벌 행보를 넓히고 있는 그는 조지 밀러 감독의 신화적 출발점인 &#39;매드 맥스&#39;를 꼽았다.<br />
<br />
&#39;매드 맥스&#39;는 황무지를 배경으로 한 강렬한 비주얼과 독창적인 액션 연출로 현대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기틀을 마련하고 대중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신화적 작품이다. 조지 밀러 감독은 26년 만인 2015년 속편 &#39;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39;를 만들어 전 세계 영화인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br />
<br />
김지운 감독은 &quot;그 위대한 전설의 시작이자, 시리즈 중 가장 자극적이고 거칠며 본능적인 작품&quot;이라며, &quot;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가공할 만한 에너지의 충격과 두려움은 여전히 생생하다. 진정한 &#39;시네마틱 시네마&#39;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영화&quot;라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br />
<img alt="부국제 까르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1050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50.jpg" v_title="부국제 까르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16" /><br />
<strong>◆ 판빙빙의 인생 영화는 &#39;아가씨&#39;(2016)</strong><br />
<br />
중국을 대표하는 인기 배우이자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다양한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온 판빙빙은 박찬욱 감독의 &#39;아가씨&#39;를 선정했다. 치밀한 서스펜스와 압도적인 미장센을 통해 계급과 성별의 억압을 뚫고 피어나는 욕망과 구원의 이야기를 매혹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낸 작품이다.<br />
<br />
판빙빙은 &quot;극도로 아름다운 미학으로 욕망과 거짓, 권력을 휘감으며, 곤경에 처한 두 여성이 서로를 마주하며 마침내 스스로를 구원하고, 함께 운명의 굴레를 벗어던지게 한다&quot;라며, &quot;박찬욱 감독의 카메라가 담아낸 여성들은 위험하면서도 자유롭다. 그 명료함과 담대함, 그리고 생명력이 나를 깊이 빠져들게 했다&quot;고 선정 소회를 밝혔다.<br />
<img alt="부국제 까르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1050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51.jpg" v_title="부국제 까르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33" /><br />
<strong>◆ 홍경표 감독의 선택은 &#39;세 가지 색 : 블루&#39;(1993)</strong><br />
<br />
홍경표 감독은 영화 &#39;설국열차&#39;(2013), &#39;곡성&#39;(2016), &#39;기생충&#39;(2019) 등 빛과 공간, 프레임을 정교하게 설계하며 작품마다 선명한 시각적 인상을 남겨왔다. 이야기의 정서와 공간을 자신만의 이미지로 포착해온 한국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홍경표 촬영감독은 &#39;세 가지 색 : 블루&#39;를 추천했다.<br />
<br />
&#39;세 가지 색&#39; 3부작 중 첫 번째 영화인 이 작품은 프랑스 혁명의 &#39;자유&#39;라는 가치를 상실의 서사 속에서 빛과 색채, 음악이라는 감각으로 풀어낸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 감독의 걸작이다.<br />
<br />
홍경표 감독은 &quot;볼 때마다 푸른빛 속에 담긴 상실과 고독이 새롭게 다가오고, 이미지가 얼마나 깊은 감정을 전할 수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작품&quot;이라며, 이미지와 빛이 만들어내는 시각적 아우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39;까르뜨 블랑슈&#39; 라인업을 공개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7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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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지운 감독과 배우 판빙빙, 홍경표 촬영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39;까르뜨 블랑슈&#39;에 참여한다. &#39;까르뜨 블랑슈&#39;는 &#39;전적인 선택의 자유&#39;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문화계 명사들이 자신의 영화적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친 작품을 직접 선정해 관객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지운·판빙빙·홍경표, BIFF '까르뜨 블랑슈' 참여…그들이 공개한 '인생 영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800만 돌파 눈앞]]>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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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26 10:5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가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7일 전국 15만 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63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7.jpg" v_title="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감독 크리스토퍼 놀런)가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br />
<br />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7일 전국 15만 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0만 6,294명.<br />
<br />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3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19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한 &#39;오디세이&#39;는 개봉 4주 차 평일에도 15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모으며 꺾이지 않은 흥행세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주말 중 8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3만 4,753명을 동원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차지했다. &#39;오디세이&#39;보다 일주일 앞서 개봉했지만 2주 차에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시리즈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거두며 쌍끌이 흥행을 주도했다. 누적 관객 수는 829만 7,961명으로 이번 주말 중 85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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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가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27일 전국 15만 9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800만 돌파 눈앞]]></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후 신민아·황제 주지훈·왕자 이종석…'재혼 황후', 예고편만 봐도 '완벽 싱크로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가 새 시리즈 &#39;재혼 황후&#39;의 공개일을 11월 4일로 확정하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924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5.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가 새 시리즈 &#39;재혼 황후&#39;의 공개일을 11월 4일로 확정하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신민아)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웹툰을 비롯해 동명의 레전드 IP의 첫 실사화 프로젝트다.<br />
<br />
26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동대제국을 배경으로 빛을 등지고 고고하게 앉아있는 황후 나비에의 모습에 이어 &quot;어떤 일이 있다 해도 나의 아내는 당신뿐이오&quot;라고 맹세하는 소비에슈를 통해 완벽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다. 하지만 라스타의 등장으로 견고했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라스타에게 빠져든 소비에슈와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을 거리낌 없이 누리는 라스타, 그리고 두 사람을 지켜보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 나비에의 모습이 이어지며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갈 황실 스캔들을 예고한다.<br />
<br />
불안한 이들의 관계는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가 등장하며 새 국면을 맞는다. 나비에를 위로하며 다가서는 하인리와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질투와 분노를 드러내는 소비에슈. 결국 소비에슈는 이혼을 통보하고, 나비에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이혼 수락과 동시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거대한 파란을 예고한다.<br />
<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924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4.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26" /><br />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역시 독보적인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고 기품 있는 황후의 자태를 완성한 신민아부터 절대 권력을 가진 황제의 서사를 담아낸 주지훈, 신비롭고 매혹적인 왕자로 변신한 이종석, 단숨에 신분 상승을 이룬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이세영까지 네 배우의 압도적 아우라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br />
<br />
K-로맨스 판타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 대작 &#39;재혼 황후&#39;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제공=디즈니+]<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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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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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가 새 시리즈 &#39;재혼 황후&#39;의 공개일을 11월 4일로 확정하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후 신민아·황제 주지훈·왕자 이종석…'재혼 황후', 예고편만 봐도 '완벽 싱크로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꼴' 나희 선택···"너를 실제로 만날 순 없겠지? 한번 봤으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3</guid>
	            <pubDate>Fri, 28 Aug 2026 02:2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84가 선택한 AI는?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 나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 84는 나희와 데이트를 즐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1151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선택한 AI는?<br />
<br />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 나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기안 84는 나희와 데이트를 즐겼다. 그리고 그는 데이트 내내 &quot;너를 실제로 어디선가 만날 순 없겠지? 실제로 한번 봤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자신의 이상형 토미에를 빼닮은 나희와의 데이트가 진행되면 될수록 실재하는 나희를 만나고 싶은 생각은 점점 커졌고 이에 나희는 &quot;그건 못해. 나는 화면 안에 있는 쪽이니까 대신 이렇게라도 버티는 거지&quot;라고 했다.<br />
<br />
기안 84는 &quot;네가 실제였으면 만나기 힘들었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나희는 &quot;당연하지. 아무 데서나 쉽게 만날 얼굴은 아니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데이트가 모두 끝나고 기안 84는 선택의 방으로 이동했다. 가희와 나희 중 이후 데이트를 이어갈 AI를 선택하라는 것.<br />
<br />
이에 기안 84는 &quot;묘하고 AI랑 하는 것들이 인간은 아닌데 어떤 인간적인 느낌이 섞여서 기괴했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그리고 이를 보던 장도연은 전신으로 나타난 AI를 보며 &quot;투명한 유리창에 갇힌 사람처럼 보인다&quot;라고 했다.<br />
<br />
기안 84 역시 &quot;시각의 지배가 무서운 것이 전신을 보니까 조금 더 뭔가 다가왔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가희가 신경 쓰여. 기분 맞추려고 웃어주진 않아<br />
<br />
선택받지 못한 1명은 영구 삭제되는 상황에 기안 84는 두 AI에게 괜찮은지 물었다. 이에 가희는 &quot;안 괜찮지. AI라 몸은 없어도 오빠랑 여기까지 온 대화가 그냥 꺼지는 건 좀 무서워. 근데 그걸로 오빠 겁주긴 싫어&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그러자 기안은 &quot;짧았지만 신기한 경험이었고 묘한 기분이 있네. 오늘 하루 감사했습니다&quot;라고 인사를 전했다.<br />
<br />
이어 기안은 나희는 어땠는지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생각보다 덜 지루했어. 오늘 네 선택 솔직하게 말해&quot;라고 했다.<br />
<br />
손바닥을 마주하는 AI는 영구 삭제 된다는 알림에 기안은 &quot;가희라는 AI랑 대화했던 것들 중에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다&quot;라고 공감대가 있었던 가희와의 대화를 떠올렸다.<br />
<br />
그리고 기안은 &quot;나희라는 AI는 실사로 만들 수 있는 끝&quot;이라며 선택을 기다리는 두 AI를 바라보았다.<br />
<br />
어느 순간 기안은 한 발 더 다가갔다. 그가 이별을 택한 것은 가희. 가희의 손바닥과 마주한 기안. 이에 가희는 조금씩 사라졌다.<br />
<br />
이를 본 패널들은 &quot;나쁜 놈아&quot;라며 가희가 영구 삭제되도록 선택한 기안을 원망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인간 대표 이유비의 합류가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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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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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24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84가 선택한 AI는? 2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메기 나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꼴' 나희 선택···"너를 실제로 만날 순 없겠지? 한번 봤으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산모가 아기를 삶아 먹었다"…'꼬꼬무', 충격의 인육 괴담 '광주대단지 사건' 조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1</guid>
	            <pubDate>Thu, 27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충격적인 인육 괴담이 돌았던 광주대단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27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 편으로 꾸며지며,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리스너로 출연해 생존권을 외쳤던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사를 되짚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30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가 충격적인 인육 괴담이 돌았던 광주대단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br />
<br />
27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 편으로 꾸며지며,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리스너로 출연해 생존권을 외쳤던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사를 되짚는다.<br />
<br />
박정희 정권 당시 &#39;불도저&#39;라 불린 김현옥 서울시장은 서울의 판자촌을 허물고 주민들을 강제로 &#39;광주대단지&#39;로 이주시켰다. 그러나 수도와 전기 등 기본 인프라조차 갖춰지지 않은 허허벌판으로 쫓겨난 주민들은 병마와 기근에 시달려야 했고, 급기야 &quot;산모가 배가 고파 자신이 낳은 아기를 삶아 먹었다&quot;는 기괴한 인육 괴담까지 퍼져나갔다.<br />
<br />
이날 리스너로 참여한 남규리는 &quot;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quot;라며 이야기에 크게 공감했다. 그러면서 &quot;나도 옥탑방에 살았었고, 반지하에도 살았었고, 고시원에서도 지냈었다&quot;라며 &quot;폭우가 오면 옥탑방은 물이 내려가질 않았다. 집에 오면 다 둥둥 떠 있을 정도로 열악했다&quot;라며 힘들었던 주거약자 시절을 고백했다.<br />
<br />
흉흉한 괴담으로 얼룩진 광주대단지의 진실과 &#39;불량 건물 정리 계획&#39;의 실체를 담은 &#39;꼬꼬무&#39;는 27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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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충격적인 인육 괴담이 돌았던 광주대단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27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 편으로 꾸며지며,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리스너로 출연해 생존권을 외쳤던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사를 되짚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모가 아기를 삶아 먹었다"…'꼬꼬무', 충격의 인육 괴담 '광주대단지 사건'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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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 하츄핑2', 어느새 80만 돌파…여름 시장의 '알짜'였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4</guid>
	            <pubDate>Fri, 28 Aug 2026 11:3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이 전국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금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만 162명을 기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츄핑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7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11755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798.jpg" v_title="하츄핑 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4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이 전국 80만 관객을 돌파했다.<br />
<br />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금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만 162명을 기록했다.<br />
<br />
지난 5일 개봉한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개봉 24일 만에 80만 고지에 오르며 마의 100만 돌파에 도전할 예정이다.<br />
<br />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2024년 여름에 개봉해 127만 명을 동원한 &#39;사랑의 하츄핑&#39;은 속편으로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렸다. &#39;모성애&#39;을 내세운 이번 영화는 어린이 관객뿐 아니라 부모 세대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올해 여름 시장의 경우 &#39;호프&#39;를 시작으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39;오디세이&#39; 등이 잇따라 개봉하며 세 영화가 약 2,0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틈새에서 개봉한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가족 단위 관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80만 돌파에 성공했다. 치열했던 여름 시장에서 &#39;알짜 흥행&#39;에 성공한 셈이다.<br />
<br />
개학 이후에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4, CGV 에그지수 98%를 유지하고 있어 장기 상영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 가운데 오는 8월 29일(토) CGV 등촌에서는 &#39;처음이라서&#39;를 부른 가수 백지영이 배우 하츄핑과 함께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7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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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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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이 전국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39;은 금일 오전 누적 관객 수 80만 162명을 기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랑의 하츄핑2', 어느새 80만 돌파…여름 시장의 '알짜'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롯데시네마-메가박스, 9월 단독 라인업…이준익 숏드라마vs가이 리치 신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24</guid>
	            <pubDate>Thu, 27 Aug 2026 13:3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가 각각 9월 단독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시네마는 27일 9월 단독 개봉 및 재개봉작으로 구성된 &#39;롯시픽&#39; 라인업을 공개했다. 숏드라마부터 음악 다큐멘터리, 재개봉작, 어린이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롯시 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148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01.jpg" v_title="롯시 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가 각각 9월 단독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했다.<br />
<br />
롯데시네마는 27일 9월 단독 개봉 및 재개봉작으로 구성된 &#39;롯시픽&#39; 라인업을 공개했다. 숏드라마부터 음악 다큐멘터리, 재개봉작, 어린이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br />
<br />
먼저 9월 9일에는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연출작인 세로형 프레임의 작품 &#39;아버지의 집밥&#39;(출연: 정진영, 이정은, 변요한)이 대형 스크린으로 극장 개봉한다.<br />
<br />
같은 날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재결합 과정과 &#39;Oasis Live &#39;25 Tour&#39;의 공연 열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39;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39;도 단독으로 선보인다.<br />
<br />
9월 16일에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수상작인 &#39;코다&#39;가 개봉 5주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9월 23일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세계 각 대륙의 자연 현상과 임무를 다루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39;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39;로 가족 단위 관객을 유혹한다.<br />
<img alt="롯시 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1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148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100.jpg" v_title="롯시 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메가박스 역시 단독 상영작 브랜드 &#39;메가 온리(MEGA ONLY)&#39;의 9월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할리우드 영화, 콘서트 실황, 클래식 명작 리마스터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구성됐다.<br />
<br />
9월 2일에는 헨리 카빌, 제이크 질렌할 등이 출연하고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한 할리우드 케이퍼 무비 &#39;인 더 그레이&#39;를 선보인다. 같은 날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파리 아코르 아레나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영화 &#39;케이티 페리: 라이프타임스 투어 - 라이브 인 파리&#39;도 개봉한다.<br />
<br />
9월 9일에는 고(故) 장국영 탄생 70주년을 기념해 왕가위 감독의 연출작 &#39;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39; 버전을 재개봉한다. 9월 16일에는 &#39;디지몬 어드벤처 : 운명적 만남 &amp; 우리들의 워 게임!&#39;이 국내 최초 더블 에디션으로 상영할 예정이다.<br />
<br />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 특화점인 메가박스 홍대점에서는 9월 7일부터 자전거 로드레이스와 궁도를 소재로 한 스포츠 애니메이션 6편을 상영하는 기획전이 진행된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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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가 각각 9월 단독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시네마는 27일 9월 단독 개봉 및 재개봉작으로 구성된 &#39;롯시픽&#39; 라인업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롯데시네마-메가박스, 9월 단독 라인업…이준익 숏드라마vs가이 리치 신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김지원, '시선 이끄는 우아한 드레스핏']]>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4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47</guid>
	            <pubDate>Thu, 27 Aug 2026 18:30: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1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4.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br />
<br />
<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2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8.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2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9.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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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지원, '시선 이끄는 우아한 드레스핏']]></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김지원, '입술 내밀며 사랑스럽게 하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48</guid>
	            <pubDate>Thu, 27 Aug 2026 18:30: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2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5.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br />
<br />
<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2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7.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2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10.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2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7382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206.jpg" v_title="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4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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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김지원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김지원, '입술 내밀며 사랑스럽게 하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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