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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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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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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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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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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1:1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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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59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9.jpg" v_title="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52"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br />
<br />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br />
<br />
김혜자는 9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지난 6일 개막식 레드카펫에 송일곤 감독과 올랐지만 기침을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홍보사 측은 &quot;단순한 감기 기운&quot;이라며 일축했다.<br />
<br />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언론시사회 무대인사가 갑작스레 취소되며 또 한 번 우려를 낳기도 했다. 영화 관계자는 &quot;컨디션 난조&quot;라고 전했다. 85세의 고령인 만큼 연이은 외부 일정으로 인해 피로가 쌓인 것으로 보인다.<br />
<br />
김혜자는 이날 무대인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개봉 소감과 함께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친필 편지를 영화사에 전달했다.<br />
<img alt="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591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0.jpg" v_title="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79" /><br />
이 글에서 김혜자는 &quot;작년 가을이었어요. 송일곤 감독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 편지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39;순옥은 울지 않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한 시간이 여전히 찬란하다는 사실을 마지막까지 믿는 사람입니다&#39;. 저는 그 말이 참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quot;라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송일곤 감독의 편지를 언급했다.<br />
<br />
이어 &quot;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슬픈 역사잖아요. 우리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기억해야 해요. 하지만 저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살고 싶어 했는지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 영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quot;라고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br />
<br />
김혜자는 &quot;송일곤 감독님이 제게 보낸 편지의 마지막에 이런 말이 있어요. &#39;제가 바라는 것은 한 장면의 연기가 아니라, 한 인간의 존재가 시간 위에 남는 순간입니다&#39;. 오늘 여러분께도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이 만나게 될 두 소녀를, 그저 아픈 역사의 한 장면으로만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quot;라며 영화를 볼 관객들에게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br />
<br />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오는 21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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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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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자가 영화 &#39;여전히 찬란하게&#39; 개봉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건강 이상설' 김혜자, 진심 담은 친필 편지…"감독 한 마디에 마음 움직여"]]></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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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닥터X' 김지원, 개복 수술에서 장승조가 환자의 장기에 새긴 이니셜 'DN' 발견…그 의미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53</guid>
	            <pubDate>Sun, 18 Oct 2026 06:3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지원에게 플러팅 하는 장승조의 속내는? 1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나대일의 비밀을 알게 된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1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8/300010941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806172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8/30001094116.jpg" v_title="닥터X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원에게 플러팅 하는 장승조의 속내는?<br />
<br />
1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 X&#39;)에서는 나대일의 비밀을 알게 된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계수정은 담낭염으로 쓰러진 권충현을 살리기 위해 수술을 집도했다.<br />
<br />
제약 회사 직원인 권충현은 나대일과 각별한 사이인 것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실 그는 과거 군대 시절에 선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에 목숨까지 잃을 위기에 처한 것.<br />
<br />
그리고 그런 그를 군의관이었던 나대일이 수술로 살리고 또한 군 위원회에 권충현을 괴롭힌 이들에 대한 증언까지 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권충현은 나대일의 그런 은혜에 감동했고 그와 더 가까워지고자 의료 업계의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까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하지만 그도 톡 각별한 권충현이 심각한 담낭염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음에도 나대일은 남일 보듯 했다. 그리고 수술이 시급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도 권충현은 영업을 위해 당장 수술이 어렵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목련회의 신임을 얻고 있던 나대일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계수정에게 접근했고 함께 밥을 먹자고 했다. 이에 계수정은 &quot;친목 도모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권충현 환자 월요일까지 못 버틴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면서 계수정은 나대일에게 권충현의 사진을 보았는지 물었다. 간에 이상한 것이 있다는 계수정에 나대일은 &quot;그거 15년 전에 수술하면서 생긴 흔적이 엉기면서 유착된 것일 거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계수정은 &quot;짐작이네요&quot;라고 했고, 나대일은 &quot;종양이나 그런 건 아닐 거다&quot;라고 말했다. 계수정은 &quot;그거야 열어봐야 아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그런 계수정의 이야기에도 나대일은 계수정의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quot;꼭 신같더라. 아니면 괴물? 앞만 보고 간다던데 그 앞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더라. 아니면 뒤에 있냐 거기 뭐가 있길래 그렇게 앞만 보고 가는 거냐&quot;라고 물었지만 계수정은 어떤 답도 하지 않고 앞만 보고 걸었다.<br />
<br />
그리고 계수정의 예상대로 권충현은 월요일까지 버티지 못했다. 금요일 병원에 실려 온 권충현. 그때 나대일은 목련회와 친목을 다지고 있었다.<br />
<br />
이에 병원 측에서는 나대일에게 권충현이 실려 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나대일은 다른 의사에게 수술을 미루었고, 계수정이 수술을 할 것이며 유착이 심해 개복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반응했다.<br />
<br />
나대일은 곧장 병원으로 향했고 계수정은 어떤 망설임도 없이 개복 수술을 시작했다. 그리고 계수정은 권충현의 간에 &quot;D N&quot;이라고 이니셜이 쓰인 것을 발견해 15년 전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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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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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원에게 플러팅 하는 장승조의 속내는? 1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에서는 나대일의 비밀을 알게 된 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닥터X' 김지원, 개복 수술에서 장승조가 환자의 장기에 새긴 이니셜 'DN' 발견…그 의미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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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9</guid>
	            <pubDate>Fri, 16 Oct 2026 17:0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653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1.jpg" v_title="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44"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br />
<br />
올해 굿피플예술인상은 고 안성기 배우, 영화예술인상은 김무열 배우, 공연예술인상은 박근형 배우, 공로예술인상은 이석기 촬영감독, 신인예술인상은 김도영 감독이 각각 선정되어 각 수상자에게 2천만 원씩 총 1억 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br />
<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653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10.jpg" v_title="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44" /><br />
올해로 16회를 맞은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재단 설립과 함께 2011년 제정됐다. 재단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존 영화예술인상의 선정 범위를 드라마 분야까지 넓히고, 연극예술인상을 공연예술인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술인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있다.<br />
<br />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재단 설립자인 원로배우 신영균 명예이사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김동호, 정지영, 배창호, 손숙, 박찬욱, 이영애, 정준호, 김수철, 박찬호 등 문화예술계 및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
<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6530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7.jpg" v_title="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28" /><br />
굿피플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고 안성기 배우에게 수여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일생을 한국영화에 바친 안성기 배우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겸손하고 진실한 인품으로 영화계 안팎에서 깊은 존경을 받아왔다.<br />
<br />
특히 오랜 기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후배 영화인들을 지원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재단은 평생 겸손하고 성실한 인품으로 사랑받으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생애를 기려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고인의 둘째 아들 안필립 씨가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br />
<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6530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8.jpg" v_title="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28" /><br />
올해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김무열 배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에서 무너진 교육현장의 피해자 편에 서는 감독관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남겼다. 작품을 통해 보여준 뛰어난 연기 역량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br />
<br />
공연예술인상을 수상한 박근형 배우는 오랜 세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영화와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온 한국 공연예술계의 대표적인 원로배우다. 특히 &#39;베니스의 상인&#39;에서 주역을 맡아 열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오랜 연기 경력을 통해 쌓아 온 예술적 성취와 후배 예술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br />
<img alt="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653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9.jpg" v_title="아름다운 예술인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28" /><br />
공로예술인상을 수상한 이석기 촬영감독은 1960~80년대 한국영화 중흥기에 이만희 감독의 &#39;싸리골의 신화&#39; 촬영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39;성 리수일뎐&#39;, &#39;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39; 등의 연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약 180편의 작품을 남겼다. 재단은 일생을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이석기 감독의 큰 발자취와 열정,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br />
<br />
신인예술인상을 수상한 김도영 감독은 영화 &#39;82년생 김지영&#39; &#39;만약에 우리&#39;, &#39;인턴&#39;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세심하게 포착하는 연출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왔으며, 배우로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br />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핸드프린팅 행사도 진행됐다. 수상자들의 핸드프린팅은 동판으로 제작돼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앞 광장에 설치되어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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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故 안성기가 생전 16년간 이사장으로 몸담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사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개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안성기, 16년간 이끌던 재단서 사후 수상…김무열·박근형·김도영도 영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S.E.S. 바다 "이수만 선생님,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주셨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7</guid>
	            <pubDate>Fri, 16 Oct 2026 16:4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 E. 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A2O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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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바다 이수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6421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4006.jpg" v_title="바다 이수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45"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A2O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br />
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바다는 &quot;29년전 , 나는 마치.... 미래를 본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였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먼 미래의 우리나라 아이돌의 포지션과 비젼을 선생님께서는 18살 어린 아티스트인 내게 정확하고 면밀히 묘사해 주셨다. 너무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이 순간은 평생 잊혀지지 않겠구나 그 순간에도 알았다&quot;고 돌아봤다.<br />
<br />
바다는 &quot;이상하다. 쌤의 영혼은 늙지 않는다&quot;며 &quot;선생님에게서 소년의 순수함 같은 확신을 그때도 느꼈고, 요즘 대화 속에서도 여전히 느낀다.&quot;면서 &quot;S.E.S. 때 매일밤 선생님이 주신 질문들의 답을 떠올리며 골똘히 생각해 보고 스스로 그 답을 정립해 나갔다. 선생님이 보내주신 데모들을 들으며 고민을 미루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연습해서 들려드렸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간들을 통해 음악을 이해해 나가는 보컬리스트이자 아티스트로서의 교육을 받고 있었던 것&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바다는 &quot;대중가수, 특히 아이돌이라는 세련되고 컨셉이 명확한 시장에 나갈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았었다. 이수만 선생님은 건강한 소리를 가진 내게 세련된 칼러의 음악으로 새 옷을 입혀주셨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아이돌 보컬리스트로써의 자긍심까지 완벽하게 준비시켜 주셨다. 이런 경험이 솔로 아티스트로 생존하는 과정에서도 활용됐다.&quot;며 고마움을 표현했다.<br />
<br />
바다는 글 말미에 &quot;내가 진짜 평생 못 잊는 것. 당시 어려웠던 집안형편을 아시고 내 대학 등록금을 내주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quot;이라고 적었다. 이어 &quot;선생님 화이팅!!&quot;으로 글을 맺었다.<br />
<br />
S.E.S.는 1997년 11월 28일 데뷔한 3인조 걸그룹이다.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K팝 1세대 프로듀서로, 최근 A2O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인 그룹 A2O SOUL과 A2O LITE를 선보였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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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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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이수만 A2O 프로듀서를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E.S. 바다 "이수만 선생님, 어려운 가정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주셨다"]]></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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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복무 결정…병무청 "정확한 기간·기관 검토 뒤 통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3</guid>
	            <pubDate>Fri, 16 Oct 2026 17:4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남은 병역 의무를 다시 이행하게 됐다. 병무청은 16일 송민호의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재복무가 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송민호" data-captionyn="N" id="i300010577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2111134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21/30001057758.jpg" v_title="송민호" v_width="54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남은 병역 의무를 다시 이행하게 됐다.<br />
<br />
병무청은 16일 송민호의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재복무가 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병무청 관계자는 &quot;판결문을 바탕으로 정확한 재복무 기간과 복무 기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본인에게 재복무를 통지할 예정&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102일간 근무지를 무단이탈하고 기관에 허위로 소명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됐다. 지난 1일 서울서부지법은 1심에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민호는 항소하지 않았고, 형은 그대로 확정됐다.<br />
<br />
재판부는 &quot;병역은 국가 존립과 안전을 위한 의무로,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 방송업계 종사자의 병역 이행에 대해선 사회적 관심도가 높다&quot;고 밝혔다. 다만 송민호가 범행을 인정하고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점, 잔여 복무 의사를 밝힌 점 등을 양형 사유로 들었다. 재판부는 송민호의 무단이탈이 발각되지 않은 것은 공범 이 모 씨가 정상 출근으로 서명했기 때문이라며, 출퇴근 관리 담당자였던 이 씨에게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br />
<br />
송민호는 재판 과정에서 &quot;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히 임하겠다&quot;고 진술했다. 선고 직후에는 &quot;재판부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quot;고 말했다.<br />
<br />
송민호는 지난 9일 SNS에 올린 자필 편지에서 &quot;저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 그는 &quot;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quot;며 &quot;앞으로 남은 절차들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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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남은 병역 의무를 다시 이행하게 됐다. 병무청은 16일 송민호의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재복무가 결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병역법 위반' 송민호, 재복무 결정…병무청 "정확한 기간·기관 검토 뒤 통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6</guid>
	            <pubDate>Fri, 16 Oct 2026 09:5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0243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br />
<br />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 세 번의 연휴가 지나가고 맞이한 평일부터 관객 수가 급락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지난 14일 제외하고 이번 주 평일 모두 일일 관객 수는 20만 명 이하로 집계됐다.<br />
<br />
이날 1위를 차지한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39;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39;로 3만 5,423명을 동원했다. 2위는 2만 3,511명을 동원한 &#39;암살자(들)&#39;이었다. 두 영화 모두 일일 관객 5만 명을 넘지 못했다.<br />
<br />
오는 21일 &#39;실낙원&#39;과 &#39;여전히 찬란하게&#39;, 28일 &#39;수능, 출제의 비밀&#39;, &#39;하트 오브 비스트&#39; 등이 개봉한다. 극장들은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비수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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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까지 3주 동안 무려 세 번의 연휴를 맞아 관객으로 붐볐던 극장가가 조용해졌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만 2,083명으로 집계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세 번의 연휴 지나자 썰렁한 극장가…비수기 시작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몸을 사용하는 방식 중요"…변우석이 밝힌 '나 혼자만 레벨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7</guid>
	            <pubDate>Fri, 16 Oct 2026 11:2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변우석이 신작 &#39;나 혼자만 레벨업&#39;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패션 매거진 &#39;엘르&#39;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변우석은 화보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변우석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122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6.jpg" v_title="변우석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98"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신작 &#39;나 혼자만 레벨업&#39;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br />
<br />
최근 패션 매거진 &#39;엘르&#39;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변우석은 화보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br />
<br />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근 한창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변우석은 &quot;팬 분들을 마주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큰 감정과 맞닥뜨리는 순간이 온다. 저를 바라보는 표정이나 응원해 주시는 목소리에 마음이 울컥, 밀려오기도 한다. 이번에는 울지 말아야지 다짐해도 막상 그 순간이 되면 마음처럼 잘 안된다(웃음)&quot;라고 털어놓았다.<br />
<br />
팬미팅을 위해 방문한 도시에서 소소한 일상을 경험하는 즐거움도 전했다. 그는 &quot;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거리를 걸으며 그곳 분위기를 느끼곤 한다. 무엇보다 팬들이 평소 생활하는 공간을 직접 걸어보는 일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살아가는데도 저를 좋아하고 응원해 주신다는 사실이 새삼 감동적으로 느껴지기 때문&quot;이라고 전했다.<br />
<img alt="변우석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122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45.jpg" v_title="변우석 엘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598" /><br />
요즘 하루의 대부분을 촬영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39;나 혼자만 레벨업&#39;의 성진우로 살고 있는 변우석은 &quot;성진우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인물과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진 친구&quot;라며 &quot;그를 이해하고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몸을 사용하는 방식이 중요한 캐릭터인 만큼 촬영장 밖에서도 움직임이나 자세를 의식하며 지내는 것 같다&quot;라고 답했다.<br />
<br />
성진우는 &#39;인류 최약병기&#39;라 불리던 E급 헌터에서 완전히 다른 존재로 성장하는 인물이다. 변우석은 진우의 어떤 점에 마음이 이끌렸냐는 질문에 &quot;처음부터 강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보다 약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이 지켜야 하는 것을 위해 계속 나아가는 모습이 좋았다&quot;라며 &quot;원작이 가진 매력을 존중하면서도 실사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우의 감정선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또 다른 존재로 &#39;레벨업&#39; 할 수 있다면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변우석은 &quot;지금 제 삶 안에서 느끼는 행복이 충분히 소중하다.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해야 되겠지만, 또 다른 존재가 되기보다는 지금의 나로서 살아가고 싶다. 다시 태어나도 변우석으로 잘 레벨업해 보고 싶다(웃음)&quot;고 답했다.<br />
<br />
&lt;사진 제공 = 엘르 코리아&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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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신작 &#39;나 혼자만 레벨업&#39;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패션 매거진 &#39;엘르&#39;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변우석은 화보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몸을 사용하는 방식 중요"…변우석이 밝힌 '나 혼자만 레벨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혼산' 카자흐 '즉흥 여행' 사전 대본 의혹에 MBC "허가용 구성안, 전현무 몰랐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6</guid>
	            <pubDate>Fri, 16 Oct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MBC &#39;나 혼자 산다&#39;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39;즉흥 여행&#39;을 둘러싼 사전 대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조선일보가 제작진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낸 촬영 허가 서류에 전현무의 출국 항공편과 여행지 결정 과정이 적혀 있었다고 보도한 데 대한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나혼자산다 카자흐스탄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516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87.jpg" v_title="나혼자산다 카자흐스탄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7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BC &#39;나 혼자 산다&#39;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39;즉흥 여행&#39;을 둘러싼 사전 대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조선일보가 제작진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낸 촬영 허가 서류에 전현무의 출국 항공편과 여행지 결정 과정이 적혀 있었다고 보도한 데 대한 것이다.<br />
<br />
&#39;나 혼자 산다&#39; 측은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제출한 자료와 관련해 &quot;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작성한 구성안일 뿐 사전 대본이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 또 &quot;사전 준비 과정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대략적인 촬영 상황을 설명하는 구성안이 필요했다&quot;며 &quot;논란이 된 시나리오는 당시 촬영 허가를 신청하면서 공문으로 보낸 자료&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촬영 허가 담당자가 어떤 방식으로 촬영이 진행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상 상황을 예시로 작성한 것&quot;이라며 &quot;전현무는 해당 구성안을 본 적도 없고, 내용도 전혀 몰랐다&quot;고 강조했다. 제작진은 해당 내용이 전현무에게 전달되지 않았고 연출 지시도 없었다는 입장이다.<br />
<br />
앞서 조선일보는 이날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MBC가 지난 7월 22일 제출한 촬영 허가 신청서와 시나리오에 전현무의 카자흐스탄행을 전제로 한 내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br />
<br />
보도에 따르면 신청서에는 8월 6일 오전 11시 10분 출발하는 에어아스타나 항공편을 이용한 출국 일정이 적혀 있었다. 함께 제출된 시나리오에는 전현무가 &quot;중국은 너무 많이 갔고~ 카자흐스탄을 가볼까~&quot;라고 말한 뒤 배우 구성환, 이주승과 통화를 거쳐 여행지를 정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지난 8월 14일 방송된 &#39;나 혼자 산다&#39; 카자흐스탄 여행 편이 나간 뒤에는 온라인에서 렌터카 이용에 필요한 서류를 둘러싼 의문과 알마티시의 촬영 지원 사실이 알려지며 사전 기획 논란이 불거졌다.<br />
<br />
제작진은 앞서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미리 준비했을 뿐 여행지를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태프 항공권을 미리 발권하고 현지 촬영 협조를 요청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받지 않았다고 밝혔고, &#39;즉흥 여행&#39;이라는 표현이 모든 과정이 사전 준비 없이 진행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사과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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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BC &#39;나 혼자 산다&#39; 측이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39;즉흥 여행&#39;을 둘러싼 사전 대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조선일보가 제작진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낸 촬영 허가 서류에 전현무의 출국 항공편과 여행지 결정 과정이 적혀 있었다고 보도한 데 대한 것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혼산' 카자흐 '즉흥 여행' 사전 대본 의혹에 MBC "허가용 구성안, 전현무 몰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0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 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34;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05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jpg" v_title="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br />
<br />
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quot;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지난 6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유해진 소속사의 요청을 받아 스마트워치 지급과 112시스템 등록, 자택 주변 순찰 강화 등의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당시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보수단체의 규탄 집회가 열렸고, 온라인에서 협박성 발언까지 올라오는 등 신변 위협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br />
<br />
일각에서 제기된 &#39;특별대우&#39; 지적을 두고 경찰은 &quot;배우라서 특별대우를 한 건 아니&quot;라며 &quot;소속사를 통해 안전조치를 해달라는 요청이 와서 심의를 통해 시행했던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39;암살자(들)&#39;에 출연한 유해진은 최근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보수 정치인, 보수 시민 단체 회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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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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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을 둘러싼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 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여부를 묻는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의 질의에 &#34;어제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국내 4대 기획사, 美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출품 안 했다..."국적이 아닌 음악으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4</guid>
	            <pubDate>Fri, 16 Oct 2026 15:3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가 &#39;2027 그래미 어워즈&#39; 신설 부문인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에 작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3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61751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933.jpg" v_title="하이브 방탄 엔팀 TWS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가 &#39;2027 그래미 어워즈&#39; 신설 부문인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에 작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그래미 분석 사이트 &#39;더 그래미 구루&#39;에 따르면 하이브, YG, JYP, SM 소속 아티스트는 15일(한국시간) 기준 이 부문에 곡을 제출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트와이스 등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모두 포함됐다.<br />
<br />
매체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NARAS)가 수상 후보 선정을 위해 정회원 대상 1차 투표를 연 뒤 출품작의 윤곽이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br />
이 부문은 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 등 아시아권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카테고리로, 레코딩 아카데미가 올해 6월 2027년 그래미부터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발표 직후 &quot;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 음악의 공통점이 없는데 이를 지역 단위로 묶은 것 자체가 서구 중심적 사고를 반영한 것&quot;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br />
<br />
방탄소년단은 7월 29일 이 부문 신설에 항의하는 뜻으로 2027년 그래미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룹은 &quot;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기를 바란다&quot;는 취지로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39;아리랑&#39;을 후보 선정 대상에서 뺐다.<br />
<br />
방탄소년단의 결정을 두고 음악평론가 임진모는 14일 방송된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예고편에서 &quot;BTS 선언 통쾌했다. 미국으로부터의 독립 선언&quot;이라고 풀이했다.<br />
<br />
그래미 어워즈는 1959년부터 이어진 미국 대표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그동안 보수적인 심사 기준이라는 지적이 따라다녔고, 올해는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을 둘러싼 논란이 더해졌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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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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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4대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가 &#39;2027 그래미 어워즈&#39; 신설 부문인 &#39;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39;에 작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내 4대 기획사, 美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출품 안 했다..."국적이 아닌 음악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거장항준'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거장들의 축전에 "예전부터 친분 있어" 꺼드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3</guid>
	            <pubDate>Fri, 16 Oct 2026 07:0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거장항준을 위해 거장들이 메시지를 보냈다. 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장항준 프로젝트를 축하하는 또 다른 거장들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06344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5.jpg" v_title="거장항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거장항준을 위해 거장들이 메시지를 보냈다.<br />
<br />
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거장항준 프로젝트를 축하하는 또 다른 거장들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봉준호 감독은 &quot;거장으로 불리어야 마땅한 분&quot;이라고 했고, 박찬욱 감독은 &quot;샘난다. 어떻게 저렇게 머리가 좋을까&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박찬욱 감독은 &quot;왕과 사는 남자 같은 영화를 계속 만들어줬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코미디는 내 영역이니까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봉준호 감독은 &quot;전화 통화할 때도 아 감독님 거장 장항준입니다 이런다&quot;라며 &quot;항준아 준호야 는 하고 있지 못하지만 곧 그런 날이 오겠죠. 사랑합니다&quot;라고 동갑인 장항준에 대해 이야기했다.<br />
<br />
두 거장의 축전을 받은 장항준 감독은 &quot;아주 전부터 준호봉, 깐느 박 이런 분들과 친분이 있었다. 아주 옛날부터 친분이 있었다&quot;라며 &quot;깐느 박은 자꾸 돈 빌려달라고 하고 준호 봉은 차기작 어떻게 해야 되냐고 자꾸 전화가 온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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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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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거장항준을 위해 거장들이 메시지를 보냈다. 15일 방송된 SBS &#39;거장항준&#39;에서는 거장항준 차기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장항준 프로젝트를 축하하는 또 다른 거장들의 축하 메시지가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거장항준' 장항준, '봉준호-박찬욱' 거장들의 축전에 "예전부터 친분 있어" 꺼드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태민, 美 LAFC 홈경기 킥오프 세리머니 '오너리 팔코너'로 출격…손흥민과 만났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1</guid>
	            <pubDate>Fri, 16 Oct 2026 10:5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홈경기에서 킥오프 세리머니 &#39;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명예 매 조련사)&#39;로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8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44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1.jpg" v_title="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92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홈경기에서 킥오프 세리머니 &#39;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middot;명예 매 조련사)&#39;로 나섰다.<br />
<br />
태민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 홈경기에 특별 초청 게스트로 참석했다. 오너리 팔코너는 경기 시작 직전 구단의 상징인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며 개막을 알리는 LAFC의 사전 의식이다.<br />
<img alt="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84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44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30.jpg" v_title="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765" /><br />
태민은 영문 이름 &#39;TAEMIN&#39;과 등번호 &#39;93&#39;이 새겨진 LAFC 공식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올라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93은 태민이 태어난 해를 뜻한다.<br />
<br />
LAFC는 공식 SNS에 현장 사진을 올리고 태민을 &#39;오늘의 오너리 팔코너&#39;로 소개하며 한국어로 &quot;언제나 빛나는 태민&quot;이라는 환영 메시지를 덧붙였다.<br />
<br />
세리머니 후 태민은 LAFC 주장이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손흥민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대화했다. 소속사는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고 전했다.<br />
<img alt="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8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44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9.jpg" v_title="태민 샤이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816" /><br />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quot;미국 현지 스포츠 문화의 상징적인 행사에 태민이 참여해 음악과 스포츠를 잇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게 되어 뜻깊다&quot;며 &quot;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와 맞물려 현지 팬들에게도 다채로운 교감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br />
<br />
태민은 올해 미국 &#39;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39;에 K팝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올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태민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9;2026&ndash;27 TAEMIN WORLD TOUR &lt;LiMiNaL&gt;&#39; 서울 공연을 열었고,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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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홈경기에서 킥오프 세리머니 &#39;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명예 매 조련사)&#39;로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태민, 美 LAFC 홈경기 킥오프 세리머니 '오너리 팔코너'로 출격…손흥민과 만났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유력한 용의자 '마 씨'…그의 암호문 속 숨겨진 진실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5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54</guid>
	            <pubDate>Sun, 18 Oct 2026 07:5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마 씨는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진짜 범인이 맞을까. 1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26년째 미제로 남은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1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8/300010941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807285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8/30001094119.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마 씨는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진짜 범인이 맞을까.<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26년째 미제로 남은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00년 6월, 전남 강진에서 하교 후 오빠를 기다리던 초등학교 2학년 김성주 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1년 뒤인 2001년 6월 1일, 성주 양이 실종된 곳에서 1km 떨어진 곳에서 하교하던 1학년 김하은 양도 실종되었다.<br />
<br />
인구 1만 8천의 소도시에서 1년 사이 벌어진 연쇄 실종 사건을 큰 충격을 남겼다. 당시 인신매매 혹은 납치를 예상했으나 몸값을 요구하거나 협박하는 범인의 연락은 오지 않았다.<br />
<br />
그리고 시간이 흘러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인근에 거주했던 20대 초반의 마 씨를 지목했다. 2010년, 다른 아동 성범죄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그가 실종된 두 아이를 살해하고 유기했다고 자백했던 마 씨.<br />
<br />
그는 현장 검증에도 동행했지만 실종 사건에 대한 피의자로 검거되지 않았다. 현장검증에서 이렇다 할 증거가 나오지 않았고, 이에 마 씨가 자백을 번복했던 것.<br />
<br />
전처의 동생을 살해하는 범행까지 했던 마 씨. 그의 전처는 실종된 아동인 하은이로 추정되는 아이의 성 착취 영상이 찍힌 비디오테이프를 봤다는 진술까지 했지만 비디오테이프는 발견되지 않았고 이에 마 씨는 연쇄 실종 사건에서 자유로워졌다.<br />
<br />
처남을 살해한 혐의로 15년형을 받은 마 씨. 경찰은 마 씨를 직접 수사하기로 결정하고 수차례 소환 조사를 했다. 하지만 그는 일관되게 조사를 거부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의 수감독 안에서 발견된 의미 모를 암호문. 마 씨의 암호문에 대해 국과수도 이를 해독하지 못했다.<br />
<br />
실종 사건 미제팀에서 수사 중이던 최 형사는 그의 암호문을 해석했다. 이는 범행에 대한 내용이 아닌 자신만의 암호를 만든 것을 축하하는 글이었다.<br />
<br />
출소 후 지적 장애 여성 성폭행해 다시 8년형을 받은 마 씨.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 200페이지에 달하는 그의 암호문이 발견되었다.<br />
<br />
그런데 그 암호 체계는 한층 복잡해져 있었다. 이에 1달이 걸려 암호문을 해독한 최 형사. 출소 후 하고 싶은 일을 써둔 마 씨의 암호문에서는 아동 길들이기라는 단어도 있고 아이들 간 성관계 시키기, 포르노 촬영,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 오르가슴을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느끼게 해 주자, 딸이 태어나면 성관계를 하겠다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br />
<br />
올해 9월 출소한 마 씨를 직접 찾아간 제작진. 마 씨는 예사롭지 않은 차림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전자 발찌부터 보여주는 마 씨는 방송국에서 자신을 찾아올 줄 알았다면서 처남을 살해한 이야기부터 시작했다. 그는 전처와 이혼한 이유는 처남과의 근친상간 때문이며 처남을 살해한 것은 자신의 조현병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br />
<br />
또한 그는 비디오테이프에 대해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며 흥분했다. 이후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던 마 씨는 자신의 무고함을 항변해도 얻을 것이 없다며 말을 바꾸었다.<br />
<br />
이후 좀처럼 만날 수 없었던 마 씨는 그에 대한 방송을 예고하자 며칠 후 정식 인터뷰를 하겠다는 연락을 해왔다.<br />
<br />
여장을 하고 등장한 마 씨는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 잡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연쇄 실종된 아동들에 대해 &quot;본 적도 알고 지낸 적도 없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성폭행 피해를 입은 아동 박진호에 대해서도 가슴을 접촉한 사실 밖에 없다고 했고, 그의 집에 놀러 간 적이 있다는 실종 아동 하은이의 언니의 주장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했다.<br />
<br />
또한 그는 &quot;경찰의 증거가 모두 자신을 용의자로 몰기 위해 짜 맞춘 것뿐&quot;이라며 비디오테이프도 마찬가지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암호문이 교도관의 검열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자 의미 없는 장난이라며 어린 여자 아이들에 대한 이상 성욕, 비이상 성향에 대해서 쓴 내용은 &quot;책에 쓰여있던 것을 인용한 것뿐&quot;이라 주장했다. 하지만 마 씨가 이야기한 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었다.<br />
<br />
찬란 국, 근친상간 특별시라는 암호문에 대해 마 씨는 &quot;인간은 자기 자신이 하나의 우주일 수도 있고 자기 자신이 하나의 나라일 수도 있다. 하나의 몸뚱이가 여기는 지휘부고 여기는 다 그 국가에서 돌아가는 시스템&quot;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자신의 세계관을 이야기하며 &quot;근친상간 특별시, 이런 거는 중요한 것은 아니다. 혼자 있으면 무료하니까 자극적인 문구를 쓴 것일 뿐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과거 한 사우나의 컴퓨터에서 연쇄 실종 사건과 공소 지효를 검색해 봤던 마 씨는 &quot;내가 한 범행이 아니라도 엮일 수 있기 때문에 알아본 것일 뿐&quot;이라고 했다. 또한 연쇄 실종 아동 살인에 대한 자백은 수사기관의 강압에 못 이겨서 한 허위 자백이라고 했다.<br />
<br />
그러나 전문가는 &quot;자신의 혐의를 적극적 직접적 부인하지 않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 이 사람의 논리는 그러한 증거가 없다? 증거가 없으면 무죄다라는 것이다&quot;라며 &quot;성폭행으로 중형을 받을 것이 무서워서 두 명의 아동을 유괴, 살해했다는 걸 추가 자백하는 범인도 있나? 설득력이 없다. 그저 변명일 뿐, 진술만 보았을 때 이 사람이 범인일 확률이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그리고 또 다른 전문가는 마 씨가 주장하는 조현병에 대해 &quot;조현병이 아닌 사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자기 중심성,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충동성,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 거기에 대한 후회나 반성이 없고 상대방에 대한 공감 능력이 전혀 없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quot;통제 성향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다. 인터뷰를 할 때도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본인이 예상하지 못한 어떤 질문이라든지 반박이라든지 이런 게 나오면 감정적으로 흥분하면서 폭력까지 쓰는 모습을 보인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리고 &quot;아이들이나 지적 장애 여성을 상대로 한 범행은 통제 성향과 관련이 높다. 소아성애 성향은 굉장히 나쁜 습성으로 오랫동안 유지되면서 수십 명 혹은 수백 명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는 그런 성향의 범죄이기 때문에 지금 진술하고 있는 피해자들 이외에도 수십 명의 피해자가 존재할 수도 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연쇄 아동 실종 사건이 벌어졌던 당시 훔친 번호판을 단 차량을 타고 다녔던 마 씨. 이에 전문가는 &quot;자신의 혐의를 번호판 주인에게 씌우려고 미리 준비한 것이다. 이는 진짜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러나 마 씨는 &quot;지금 물어보는 것은 다 쓸데없는 것. 다 의심일 뿐이다&quot;라며 차량과 훔친 번호판에 대한 답변을 꺼렸다.<br />
<br />
최 형사는 &quot;검사가 지적장애 여성 약취, 유인 항소 이유서에서 박진호 사건 조사 과정에서 여아 2명 살해 및 암매장 사실을 공공연하게 말을 했다. 보강 증거가 없어서 기소를 못할 뿐이라고 썼다&quot;라며 &quot;그 당시에는 증거가 없었지만 이렇게 많은 자료들이 쌓였다. 이것들이 보강 증거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quot;라고 지금이라도 미제 사건이 해결되길 바랐다.<br />
<br />
이에 법률 전문가도 &quot;검사나 수사관이 법정에 출석해서 마 씨가 자발작으로 진술을 했고 그 진술이 신빙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입증되면 실제로 처벌이 가능할 것이다&quot;라고 말해 미제 사건의 해결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5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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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마 씨는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진짜 범인이 맞을까. 1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26년째 미제로 남은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유력한 용의자 '마 씨'…그의 암호문 속 숨겨진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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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뮤직Y] A2O LITE 'NEON' 밈 터졌다…'미혼앤비혼'에서 '올드보이' 군무까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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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10: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K팝의 아버지로 불리는 1세대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제작한 그룹 A2O LITE의 &#39;NEON&#39;이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9;NEON&#39;은 13일 오후 6시 발매됐고,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390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7.jpg" v_title="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K팝의 아버지로 불리는 1세대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제작한 그룹 A2O LITE의 &#39;NEON&#39;이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br />
&#39;NEON&#39;은 13일 오후 6시 발매됐고,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S.E.S., 보아, 에프엑스, 소녀시대 등을 탄생시켜 온 이수만이 키 프로듀서로 3년 만에 내놓은 신인 걸그룹의 데뷔곡이다.<br />
<br />
&#39;NEON&#39;이 주목받은 배경에는 음악뿐 아니라 SNS의 놀이 문화가 있었다. 신곡이 나오면 안무 챌린지가 먼저 퍼지는 게 요즘 K팝의 공식이다. A2O LITE의 &#39;NEON&#39;은 달랐다. 이용자들이 만든 밈이 곡보다 먼저 화제가 됐다.<br />
<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390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8.jpg" v_title="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57" /><br />
시작은 가사였다. 후렴구 &#39;Neon and Beyond&#39;가 한국어 &#39;미혼앤비혼&#39;처럼 들린다는 반응이 퍼졌고, 인플루언서 승헌쓰가 &quot;미혼앤비혼 얘들아 이게 모냐미연&quot;이라고 가사를 바꿔 부르며 불을 붙였다.<br />
<br />
그 뒤로 AI로 만든 영상이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39;올드보이&#39;의 최민식과 유지태 캐릭터가 &#39;NEON&#39;에 맞춰 군무를 추거나, 드라마 &#39;내 남자의 여자&#39;의 김희애와 하유미가 듀엣으로 안무를 소화하는 영상이 수만 건의 &#39;좋아요&#39;를 얻었다. 인기 캐릭터 치이카와 버전도 나왔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오케이레코즈 민희진 대표를 소재로 한 영상까지 등장했다.<br />
<br />
기존 챌린지가 기획사나 가수가 동료 가수&middot;인플루언서와 안무를 추는 모습에서 시작돼 팬들이 따라 추는 구조에 가까웠다면, 이번에는 반대였다. 이용자가 먼저 곡을 재료 삼아 놀았고, 그 놀이가 곡을 알리는 통로가 됐다.<br />
<br />
이수만은 지난 12일 데뷔쇼에서 &quot;무엇이 다른지 찾으려 하기 전에 먼저 &#39;좋다&#39;는 느낌을 받아주셨으면 한다&quot;고 말했다. 밈은 그 &#39;좋다&#39;는 느낌이 가장 빨리 퍼진 경로였다.<br />
<img alt="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0390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26.jpg" v_title="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A2O LITE는 만 13세부터 17세까지, 한국&middot;중국&middot;일본&middot;미국&middot;태국 등 국적의 9인조 걸그룹이다. 일부 매체는 &#39;NEON&#39;이 2021년 멜론 TOP100 차트 개편 이후 신인 그룹 데뷔곡으로는 최단 시간 1위 기록이라고 전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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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K팝의 아버지로 불리는 1세대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제작한 그룹 A2O LITE의 &#39;NEON&#39;이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A2O LITE 'NEON' 밈 터졌다…'미혼앤비혼'에서 '올드보이' 군무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지예은, 이서진에 "주인공 병 있는 것 같아…명품 목걸이가 사람 기죽여" 폭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8</guid>
	            <pubDate>Sat, 17 Oct 2026 02:5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충주 지씨의 수발을 들었다. 16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충주 지씨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7/300010940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701481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7/30001094049.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충주 지씨의 수발을 들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충주 지씨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충주 지씨는 페스티벌 무대에 앞서 충주 전통시장에서 팬들과 만나 깜짝 팬 사인회를 했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충주 지씨에게 덕담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br />
특히 지예은은 &quot;제 실물이 방송에 안 나온다. 그런데 직접 보고 실물이 예쁘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 비서진들은 충주 지씨와 함께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에서 무대 최종 리허설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br />
<br />
그리고 이서진은 충주 지씨의 노래방 리허설을 지켜보며 점점 측은한 눈빛을 보였다. 특히 그는 &quot;석진이 형이 너무 짠해. 그건 본인의 의지인데 환갑 나이에 이거 해가지고 이거하고 난 너무 짠해. 술 먹고 봤으면 눈물 날 뻔헸어&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어 지예은이 바타가 안무를 만든 &amp;#39;라이크 어 제니&amp;#39;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에 이서진과 김광규은 어떤 호응 없이 바라보았고 이에 지예은은 &quot;아니 진짜 우리 애 주눅 들잖아요&quot;라며 안무를 중단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후 드디어 공연장에 도착한 충주 지씨. 그리고 비서진은 갑자기 긴장하는 두 사람을 위한 수발을 들었다. 그리고 김광규는 두 사람의 노래 속 등장하는 래퍼 원슈타인 대신 무대에 등장해 큰 박수를 받았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quot;내 생각보다 저 형이 잘했어. 무대에 대한 욕심도 있고 잘하는 거 같아&quot;라며 애착 형의 무대에 호평을 내놓았다.<br />
<br />
이날 모든 일정이 끝난 후 지석진은 &quot;나는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계속 도전하고 싶다&quot;라며 다음에는 정극이나 연극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br />
<br />
그러자 이서진은 &quot;지금 광규 형도 정극 못 들어가고 쉬고 있다. 하시던 거 하셔라&quot;라고 조언했고, 지석진은 아랑곳 않고 &quot;나이에 상관없이 도전하고 싶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지예은은 자신을 위해 수발을 들어준 김광규와 달리 이서진은 &quot;아직 주인공병이 있는 거 같다&quot;라며 이서진이 걸고 있는 명품 목걸이가 사람을 기죽게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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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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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충주 지씨의 수발을 들었다. 16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충주 지씨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지예은, 이서진에 "주인공 병 있는 것 같아…명품 목걸이가 사람 기죽여" 폭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 TOP6, 11월 7일 팬콘서트 'TIMELESS' 연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22</guid>
	            <pubDate>Fri, 16 Oct 2026 14:1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우리들의 발라드&#39; 시즌1 TOP6가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발라드 감성으로 채운 시즌1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는 오는 11월 7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39;2026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TIMELESS〉&#39;를 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9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1309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53.jpg" v_title="우리들의 발라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39;우리들의 발라드&#39; 시즌1 TOP6가 팬들과 만난다.<br />
<br />
지난해 안방극장을 발라드 감성으로 채운 시즌1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는 오는 11월 7일(토)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39;2026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TIMELESS〉&#39;를 연다. 티켓 예매는 16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공연은 ㈜디엠지이엔티와 SM C&amp;C가 주최&middot;주관한다.<br />
<br />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을 여섯 명의 목소리로 전하는 따뜻한 가을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39;시간이 흘러도 노래가 멈추지 않는 이유&#39;를 슬로건으로,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렘부터 다시 들었을 때 되살아나는 추억까지 발라드의 감동을 무대 위에 펼친다는 계획이다. TOP6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주최 측은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TOP6는 올해 초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후에는 각자 음원을 내며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이예지는 &#39;싫어&#39;, 이지훈은 &#39;괜찮은 사람&#39;, 천범석은 &#39;나의 옛날 이야기&#39;, 최은빈은 &#39;니가 되어보니&#39;, 홍승민은 &#39;잔상&#39;, 송지우는 &#39;봄비&#39;를 발매했다.<br />
<br />
방송 활동도 있었다. 시즌1 우승자 이예지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과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에 출연하며 스포츠와 음악 예능을 오가고 있다. 최근 새 시즌을 시작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는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이 150인의 &#39;탑백귀&#39; 일원으로 출연했다.<br />
<br />
주최 측은 TOP6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거치며 팀워크를 다졌고, 개인 활동을 통해 감성이 깊어졌다며 이번 팬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즌1을 함께한 여섯 명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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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39;우리들의 발라드&#39; 시즌1 TOP6가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발라드 감성으로 채운 시즌1 TOP6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는 오는 11월 7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39;2026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TIMELESS〉&#39;를 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 TOP6, 11월 7일 팬콘서트 'TIMELESS' 연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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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지석진, 너무 좋아하는 사람…짠해서 울 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36</guid>
	            <pubDate>Sat, 17 Oct 2026 02:2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지석진 때문에 눈물을 흘릴 뻔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에 대해 이야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0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7/300010940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701481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7/30001094051.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지석진 때문에 눈물을 흘릴 뻔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에 대해 이야기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My 스타 지석진에 대해 &quot;난 지석진 선배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술 먹고 봤으면 눈물 났을 수도 있다. 뭉클했다. 석진 선배의 저 모습이 너무 짠하다. 환갑 나이에 이러는 게 너무 짠하다&quot;라고 말해 그가 왜 지석진 때문에 눈물을 흘릴 뻔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이날 My스타는 1명이 아니었다. 지석진과 함께 충주 지 씨로 활동 중인 방송인 지예은도 My스타였던 것.<br />
<br />
지예은과 처음으로 인사를 하는 이서진은 &quot;키가 엄청 크네. 지 씨 집안의 최고 비주얼이냐&quot;라며 너스레를 떨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4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4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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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지석진 때문에 눈물을 흘릴 뻔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39;에서는 이서진이 My스타에 대해 이야기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지석진, 너무 좋아하는 사람…짠해서 울 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귀정이의 시신을 지켜라" 그들이 '진짜' 지켜내고자 한 것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96</guid>
	            <pubDate>Fri, 16 Oct 2026 07:0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친구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눈물겨운 사수 일지가 공개되었다. 1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귀정이를 지켜라 - 35년간의 사수&#39;라는 부제로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을 조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8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06350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848.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친구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눈물겨운 사수 일지가 공개되었다.<br />
<br />
1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귀정이를 지켜라 - 35년간의 사수&#39;라는 부제로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을 조명했다.<br />
<br />
1991년 5월 어느 새벽, 수백 명의 청년들이 서울 명동의 백병원으로 모였다. 그리고 이들은 스크럼을 짜고 영안실 앞을 막아섰다.<br />
<br />
어느 누구도 왜 그래야 하는지 설명하지 않았지만 순식간에 수천 명의 학생들이 모이고 그중 100여 명이 영안실을 지키고 있었던 것. 그리고 그들은 &quot;우리는 절대 귀정이를 내줄 수 없다&quot;라며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br />
<br />
몇 시간 전 숨진 스물여섯 살의 대학생 김귀정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성균관대 학생들이 마음을 함께했던 것.<br />
<br />
뜻밖의 죽음을 맞은 귀정. 이에 경찰은 귀정의 사망이 단순 사고사라 판단하고 빨리 부검을 하고 장례를 치르자고 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달랐다. 그들은 귀정의 사망에 의문을 갖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해 달라 요구한 것.<br />
<br />
그러나 검찰은 귀정의 사망 5시간 만에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했다. 그리고 얼마 전 벌어진 경찰의 시신 탈취 사건으로 진실이 가려져 버린 한 노동자의 죽음 앞에 친구들은 스스로 귀정을 지키기 위해 나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br />
<br />
사실 낮에는 공장 보조, 밤에는 식당 일을 하며 학비를 벌며 민주주의보다 먹고사는 일이 더 절박했던 귀정은 높은 학비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었었다. 하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학업에 대한 의지로 1988년 성균관대 불문과에 다시 입학한 귀정. 그는 앞선 대학 생활과 달리 이번에는 알바도 하며 틈틈이 대학 생활을 즐기며 살아갔다.<br />
<br />
그러던 어느 날 학생 운동을 하다가 수배자가 된 친구를 보며 스스로의 삶을 반성하게 된 귀정은 결국 운동권 동아리에 가입해 학생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br />
<br />
그리고 귀정은 &quot;나의 일신만을 위해 호의호식하지 않을 것, 결코 그러지 않을 것&quot;이라는 다짐으로 동아리연합회 임원 선거에도 출마하며 학생운동에 앞장섰다.<br />
<br />
사망했던 날도 귀정은 집회에 참여했다. 그런데 순식간에 사라진 귀정은 주검이 되어 친구들 앞에 돌아왔던 것이다.<br />
<br />
그런 귀정을 지키기 위해 병원으로 모인 학생들. 그리고 시신을 지키던 그날 새벽 영안실 안의 전화기가 울렸다. 그리고 누군가가 다급한 목소리로 &quot;오늘 밤에 상황이 있을 거예요, 누군가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quot;라고 말했다.<br />
<br />
부검을 위한 시신 압수수색 영장 만료일이었던 그날. 새벽 5시 무장한 전경들 1500여 명이 동원되어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과 돌을 던지고 맨몸이나 다름없는 학생들은 귀정이의 시신을 지키고자 이를 막아섰다.<br />
<br />
경찰은 거기에 진압용 살수차 동원해 최루액 물대포를 쏘았고 죽음도 불사하며 귀정의 시신을 지키고자 한 사수대는 끝까지 귀정을 지켜냈다.<br />
<br />
하지만 경찰은 다시 돌아올 것을 경고하며 영장을 재발부 받았다. 그리고 며칠 후 검찰과 부검의가 귀정의 시신을 부검하고자 찾아왔다.<br />
<br />
사수대의 의지와 달리 귀정의 어머니가 부검에 동의했던 것. 누구보다 완강히 부검을 반대했지만 친구들의 안위를 걱정했던 어머니는 &quot;난 우리 딸 같은 일이 다시 생기는 것 원하지 않는다&quot;라며 결국 부검을 허락했던 것이다.<br />
<br />
1991년 6월 7일 부검이 시작되고 부검 결과는 검경의 주장과 동일한 단순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판명되었다.<br />
<br />
앞서 부검에 동의하며 경찰 진압 과정에 대한 수사를 요청한 귀정의 어머니. 하지만 사수대는 검찰을 믿지 못했고 결국 동문들에게 도움을 청해 진상조사단을 결성했다. 국과 공권력을 믿지 못한 이들이 최후의 보루를 만든 것.<br />
<br />
그리고 귀정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당시 귀정이 참여했던 시위에 갔던 많은 이들이 제보를 해왔다.<br />
<br />
1991년 5월 25일, 비 내리던 그날 집회에서는 여느 날과 달리 후퇴하는 학생들을 향해 최루탄을 쏘는 토끼몰이를 했다. 그리고 사복 체포조인 백골단까지 등장하며 시위대를 진압했다.<br />
<br />
그리고 시위대는 이들의 폭력을 피하기 위해 골목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그곳으로도 경찰의 최루탄이 날아왔고 백골단 역시 시위대의 뒤를 쫓았다.<br />
<br />
일명 사과탄인 손에 쥐고 던지는 최루탄을 시위대를 향해 던진 경찰들. 이를 직접 맞은 채수진 학생은 귀정을 위해 자신이 겪은 일을 모두 증언했다.<br />
<br />
그는 자신의 옆으로 검고 동그란 머리들이 산처럼 쌓이던 광경을 잊지 못했던 것.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보며 사진으로 남긴 한 대학의 학보사 기자는 증거 사진을 진상조사단에 제보했다. 이에 과잉 진압에 의한 사망이 명백하다고 판단한 진상조사단.<br />
<br />
87년 박종철 이한열 열사의 죽음은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되고 이에 대통령 직선제가 16년 만에 부활했지만 전두환의 친구 노태우가 당선되며 또다시 신군부 출신의 대통령이 집권을 하게 된 대한민국.<br />
<br />
노태우는 &quot;나는 전두환과 다르다&quot;라며 선을 그었지만 국가 보안법을 앞세워 대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을 구속, 시위를 무력 진압했다. 이에 1991년, 대학생이 또다시 공권력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br />
<br />
그러나 일부 경찰의 돌발 행동이라 선을 그은 공권력. 이에 수십만 명이 매일 거리로 나와 정권 퇴진을 요구했고 수많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죽음으로 저항했다.<br />
<br />
그리고 또다시 시위 현장에서 사망한 대학생 귀정. 이에 학생들은 과잉 진압의 진실을 이번에는 반드시 밝혀내야만 했다. 그리고 공권력은 어떻게든 진실을 막아야 했다.<br />
<br />
진상조사단의 증거에도 경찰은 끝까지 과잉 진압을 인정하지 않았고 검찰도 끝까지 귀정의 죽음이 단순 사고사라고 판단했다.<br />
<br />
이에 당시 진상조사단 중 한 명은 &quot;압박 질식사에 이르게 된 선행 요인이 있었는데 그걸 밝히지 못했다는 게 아직도 부채감으로 남아, 송구하고 미안하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압박 질식사로 종결된 귀정의 사망. 그리고 치르게 된 장례식. 귀정의 친구들과 가족은 귀정의 운구를 끌고 귀정의 학교인 성균관대로 향했다. 그런데 한복에 유건을 쓴 유림들이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신 성역과도 같은 성균관대를 시신이 지나갈 수 없다며 막아섰다.<br />
<br />
이에 친구들은 빗속에 무릎을 꿇고 간청했다. 귀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마지막 길만은 후회 없이 보내주고 싶었던 것. 결국 친구들의 진심은 유림을 움직였다.<br />
<br />
귀정의 친구들 뿐 아니라 3만여 명이 참여한 귀정의 장례식. 그들의 마음속에 귀정은 김귀정 열사로 남았다. 그리고 2년 뒤 출범한 김영삼의 문민정부.<br />
<br />
이에 귀정의 친구들과 어머니는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했고 국가는 &quot;김귀정의 사망은 전경들의 직무집행상의 과실로 발생한 것&quot;이라며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한 사망을 인정했다. 귀정이 사망하고 4년 만에 진실이 인정받은 것이다.<br />
<br />
여전히 귀정을 그리워하고, 곁을 지키는 사수 대들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귀정이 떠난 날이면 귀정을 찾아간다. 그리고 수백 명의 친구들을 위해 늘 밥을 짓는 귀정의 어머니.<br />
<br />
살아남아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귀정의 친구들에게는 &quot;나의 일신만을 위해 살지 않겠다&quot;라는 귀정의 다짐이 마음속에 남았다.<br />
<br />
그들은 &quot;세상을 바꿀 수는 없더라도 억울하게 죽이거나 죽지는 말자&quot;라고 다짐하고 세상을 정의롭고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br />
<br />
내가 사는 오늘은 누군가가 그렇게 소원하였던 일상이었음을 새기며 언젠가 먼 훗날 다시 만날 귀정에게 &quot;나 어땠어? 나 괜찮게 살다왔지?&quot;라고 자신 있게 물어볼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겠노라 다짐했다.<br />
<br />
지금도 귀정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부채감에 시달리는 친구들. 하지만 지금까지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귀정을 지켜낸 것이 아닐까.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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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친구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눈물겨운 사수 일지가 공개되었다. 15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귀정이를 지켜라 - 35년간의 사수&#39;라는 부제로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을 조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귀정이의 시신을 지켜라" 그들이 '진짜' 지켜내고자 한 것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지영,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출연 확정… 국가수사본부장으로 귀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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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6 09:5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지영이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 출연을 확정 짓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는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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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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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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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지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9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609423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6/30001093905.jpg" v_title="박지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지영이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 출연을 확정 짓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선보인다.<br />
<br />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이하 &#39;크래시2&#39;)는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통쾌한 팀플레이로 호평받았던 &#39;크래시&#39;의 두 번째 이야기다.<br />
<br />
&#39;크래시2&#39;에서는 T.C.I가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범죄 사건을 해결하며, 더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이 펼쳐진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br />
<br />
극 중 박지영은 &#39;크래시&#39;에 이어 &#39;크래시2&#39;에서 국가수사본부장 &#39;신소정&#39; 역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그는 경찰 내부에 뿌리내린 썩은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국수본에 온 개혁의 선봉장이다. 지난 시즌에서 정채만(허성태 분)을 설득하고 T.C.I를 국가수사본부 직속 팀으로 재편, 새로운 출발을 이끈 인물이다. &#39;크래시2&#39; 속 한층 확대된 조직과 수사 체계 속에서 박지영은 T.C.I 팀과 조직을 잇는 중심축 역할은 물론,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와 따뜻함까지 발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br />
<br />
박지영은 &#39;크래시&#39;를 비롯해 &#39;그대에게 드림&#39;, &#39;다리미 패밀리&#39;, &#39;엄마친구아들&#39;, &#39;혼례대첩&#39;, &#39;악귀&#39;, &#39;현재는 아름다워&#39;, &#39;옷소매 붉은 끝동&#39;, &#39;달의 연인 &ndash; 보보경심 려&#39;, &#39;질투의 화신&#39;, 영화 &#39;히든페이스&#39;, &#39;범죄도시2&#39;, &#39;범죄의 여왕&#39; 등 장르 불문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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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지영이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 출연을 확정 짓고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39;크래시2 : 분노의 도로&#39;는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통쾌한 팀플레이로 호평받았던 &#39;크래시&#39;의 두 번째 이야기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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