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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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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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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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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X 알 것 같다는 이주연에 "나도 알아, 누가 더 파장이 클지 얘기해?" 희번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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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8년 만에 재출연해 런닝맨의 환영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0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8.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8년 만에 재출연해 런닝맨의 환영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 양세찬과 동갑 케미를 선보이며 혐관 럽라를 만들었던 이주연.<br />
<br />
이에 지석진은 이주연에게 요즘은 사랑을 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주연은 &quot;아 사랑 못하고 있는데&quot;라며 &quot;예전에는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는데 한 1년 전부터는 사랑이 하고 싶다. 좋은 남자 빨리 만나고 싶다. 어디 없냐&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지석진은 &quot;여기 세찬이 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이주연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하하는 &quot;주연이 너 아이돌 했었지?&quot;라며 &quot;됐다 됐다&quot;라고 양세찬의 연애 상대 조건을 만족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quot;무슨 내가 아이돌만 만난 줄 알겠다&quot;라며 하하를 만류했다. 이를 들은 이주연은 양세찬에 대해 아이돌 킬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quot;킬러까지는 아니고 아이돌을 만났다는 소문이 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이주연은 &quot;아 들었다 들었다&quot;라며 &quot;그거 누구야?&quot;라고 양세찬을 추궁했다. 그러더니 이주연은 &quot;근데 누군지 알 거 같다&quot;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그러자 양세찬은 &quot;나도 너 만난 애 알아, 얘기해? 누가 더 파장이 클지. 나도 지금 가만히 안 있어&quot;라고 맞받아쳤고 이주연은 &quot;조용하자. 서로 조용하자&quot;라며 양세찬을 자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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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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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X 알 것 같다는 이주연에 "나도 알아, 누가 더 파장이 클지 얘기해?" 희번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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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母, 린의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숨겨뒀던 진심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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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26 00:4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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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14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린은 엄마와 함께 속초로 떠났다. 특히 이날 여행은 단둘이서 하는 첫 여행이라 눈길을 끌었다.<br />
<br />
린이 이끄는 대로 미슐린 투어를 마친 엄마. 그리고 린은 마지막 코스로 속초 오션 뷰 호텔로 향했다.<br />
<br />
하지만 도착한 곳에는 호텔은 보이지 않았다. 린이 준비한 오션 뷰 호텔은 바로 자신의 차 트렁크를 이용한 트렁크 호텔이었다.<br />
<br />
그리고 그곳에서 엄마와 함께 속소 시장에서 사 온 음식들을 먹었다. 그리고 배달 요리까지 준비해 속초 오징어 한 상이 차려졌다.<br />
<br />
바다를 만끽하며 즐기는 오징어 한 상에 린은 &quot;아빠랑 언니도 같이 왔으면 좋았겠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녀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br />
<br />
린은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에게 &quot;너무 걱정하지 마라&quot;라고 당부하며 &quot;나는 엄마한테 고마운데 엄마는 나한테 고마운 거 없겠지?&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엄마는 &quot;그냥 뭐 어떻게 엄마가 낳았지만 어떻게 저런 딸을 낳았나 싶다.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 잘하고 있어&quot;라고 미소 지었다.<br />
<br />
이어 린은 &quot;나한테 서운했던 거 말해줘, 고칠게&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엄마는 한참을 망설였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br />
<br />
린의 엄마는 &quot;그냥 얘기도 없이 갑자기 와서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놀랐지&quot;라며 린의 이혼을 언급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요즘에 뭐 이혼이 흉이 아니라고 해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아. 잘 살면 좋은데&quot;라며 &quot;그러면서 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었다&quot;라고 딸을 안타까워했다.<br />
<br />
이에 린은 &quot;엄마 내가 더 잘 살게&quot;라고 약속했다. 그러자 엄마는 &quot;알았어. 엄마는 믿어&quot;라고 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br />
<br />
이날 린은 자신의 노래 중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quot;엄마의 꿈&quot;을 언급했다. 이에 엄마는 &quot;그런데 그 노래 부를 때마다 우니까 안 됐어 한편으론. 좋으면서도&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린은 &quot;이 노래 가사를 쓸 때 엄마한테 문자를 했었다. 엄마는 꿈이 뭐야 하고 물었는데 너희 건강하고 행복한 거라고 그랬다. 그래서 엄마 꿈이 뭐냐고 다시 물었는데 그런 거 생각 안 해봤다고 했다. 그때 엄마는 엄마로서의 꿈이 내 행복이구나 싶어서 짠했다&quot;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br />
<br />
그리고 엄마만을 위한 &quot;엄마의 꿈&quot;을 즉석에서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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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母, 린의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숨겨뒀던 진심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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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우새' 김석훈, 쓰저씨 등극하며 '유라인' 입성 "유재석의 선물 고사한 이유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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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3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석훈이 유라인 입성으로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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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14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9.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석훈이 유라인 입성으로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석훈에 대해 &quot;요즘 MZ들 사이에서 쓰레기 줍고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하는 쓰레기 아저씨로 유명하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신동엽은 갖고 온 거 중에 진짜 괜찮았던 것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러자 김석훈은 &quot;제가 주운 거 중에 요즘도 잘 쓰는 건 공기 청정기&quot;라며 &quot;필터만 갈아서 쓰면 되니까. 새 제품이 나오면 헌 걸 버리는 분들이 많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그는 상태 좋은 물건 찾기 쉬운 동네가 어디냐는 질문에 &quot;이사가 빈번하고 젊은 중산층이 많이 사는 곳, 동탄이나 마포 이런 곳에 많다&quot;라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쓰저씨로 등극하며 유라인에 입성한 김석훈에 서장훈은 &quot;유재석이 보낸 선물을 반납하려고 했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자 김석훈은 &quot;재석이가 명절에 선물을 보내는데 고기를 보냈더라. 고급일수록 포장이 많은데 포장이 다섯 겹이더라&quot;라며 &quot;일회용 포장지가 너무 많아서 재석이한테 전화를 했다. 포장이 싫어서 나는 다음부턴 안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의 철학을 이해해 주더라&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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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plink=RSSORI">▶ SBS연예뉴스 홈</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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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석훈이 유라인 입성으로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석훈, 쓰저씨 등극하며 '유라인' 입성 "유재석의 선물 고사한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결막 쪽에 균 침투···실명할 수도 있었다"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1</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2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수가 대상포진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승수가 김형묵과 건강에 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6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700111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68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가 대상포진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승수가 김형묵과 건강에 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후배 김형묵이 직접 차린 건강 영양 수라상을 먹으며 &quot;살면서 평생 받아본 적 없는 식단이다. 이렇게 먹으면 160살까지는 살 거 같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이에 김형묵은 &quot;형, 드라마 시작 전에 대상포진도 걸리고 그러지 않았냐. 얼굴에 대상포진이 왔었잖냐&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김승수는 &quot;죽는 줄 알았다. 그때 얼굴에 다 수포가 뒤덮었다&quot;라며 &quot;포크를 얼굴에 꽂아서 긁는 그런 통증이 왔다. 아무리 진통제를 때려 넣어도 잠을 잘 수 없었다&quot;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이어 김승수는 &quot;이 균이 어디로 침투되냐에 따라 그쪽 기능이 마비되는데 뇌에 침투하면 몸이 마비가 되기도 한다&quot;라며 &quot;나는 당시 결막 쪽으로 균이 침투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이게 시신경으로 가면 시력 상실이 된다고 했다&quot;라고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br />
<br />
그는 &quot;만약 진짜 한쪽 시력을 실명하게 되고 그럼 어떻게 살아야 될까? 이런 생각도 하고 내 삶을 뒤돌아보게 됐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듣던 신동엽은 &quot;준호 결혼식 때 같은 테이블에 앉게 돼서 얼굴을 봤다. 그때는 메이크업으로 가려서 그나마 덜했는데 심할 때 사진을 보여줬는데 여태까지 본 대상포진 중 제일 심하더라&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승수의 어머니는 &quot;실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듣고 와서 힘들어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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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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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가 대상포진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승수가 김형묵과 건강에 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결막 쪽에 균 침투···실명할 수도 있었다"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주점 성폭행 사건···극단적 선택한 피해자, 보호할 방법 없었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guid>
	            <pubDate>Sun, 16 Aug 2026 07:1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06363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4.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br />
<br />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 더 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다며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이라는 한 여성의 목소리.<br />
<br />
경찰을 꿈꾸던 20살의 단비 씨는 어머니에게 마지막 인사 후 에어매트가 없던 쪽으로 투신해 사망했다.<br />
<br />
갑작스러운 딸의 죽음. 그런데 딸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주점의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고 사망 얼마 전 불송치 결정이 났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br />
<br />
지난해 12월 28일 새벽 4시경, 단비 씨가 일하던 주점에서 시작된 회식 자리. 이후 다른 직원들이 모두 먼저 퇴근하고 40대 사장과 둘만 남았던 단비 씨. 단비 씨는 이후 사장이 자신을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서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하지만 경찰은 두 달 뒤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한 것. 경찰은 CCTV에 포착된 단비 씨의 모습이 항거 불능 상태가 아니었다며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한 것이라 판단했다.<br />
<br />
당시 주점에서 나오자마자 친구에게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했던 단비 씨는 이후 친구와 함께 신고를 하고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까지 받았다.<br />
<br />
하지만 경찰은 CCTV 영상 속 단비 씨가 웃으면서 주점을 나오는 모습, 성관계 전 두 사람이 스킨십을 했던 장면 등을 보아 성관계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는 것. 특히 단비 씨가 고소한 준강간은 피해자가 의식이 없을 때 피해를 입은 것인데 경찰은 단비 씨의 상태가 심신상실의 상태는 아니었다고 판단한 것이었다.<br />
<br />
이에 유가족은 수사 과정에서 단비 씨의 의무 기록이 누락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단비 씨는 당시 우울증 등으로 인한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했다.<br />
<br />
전문가는 정신과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했을 시 상호작용이 상승하며 이에 판단 능력까지 마비된다고 말했다.<br />
<br />
또 다른 전문가는 &quot;관계 전 스킨십, 동석자들의 진술 등으로 가해자가 피해자의 상태가 심신상실의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걸 이용했다고 보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가해자의 주장이 사실인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어야 한다&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br />
그리고 &quot;두 사람은 고용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이용한 위력간음죄는 충분히 검토될 수 있었다. 그런 것 없이 바로 무혐의다 할 게 아니라 범죄가 성립하는지 여위우를 따져봐야 했다&quot;라며 경찰이 너무 성급판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br />
<br />
특히 피해자 진술의 경우 만취한 상태의 진술 청취가 유일했기에 그 또한 아쉬운 점이라 밝혔다.<br />
<br />
중학교 3학년 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 정연수 씨. 그는 성인이 된 후 자신의 피해 영상이 유포되는 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용기를 내 가해자들을 고소했다.<br />
<br />
그러나 경찰은 폭행에 대한 것은 공소시효 만료, 성폭행 피해는 증거 불충분이라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br />
<br />
이후 스스로 증거를 찾아 수집한 연수 씨. 공론화하고 적극적으로 증거를 수집한 덕분인지 검찰이 해당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가해자들은 결국 모두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이 선고되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에게는 검사의 보완 수사가 구원 같은 것, 생명을 구한 빛 같은 존재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quot;라며 &quot;우리 헌법에 국가는 국민을 범죄나 재난 등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피해자가 직접 증거를 찾으러 다니고 입증하고 규명해야 한다? 그건 모순이다&quot;라며 제도적 한계를 지적했다.<br />
<br />
단비 씨 사건에 대해 경찰의 판단에 아쉬움을 드러낸 전문가들. 이에 현장에서는 경찰 수사 부서의 한계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의 가중으로 수사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br />
<br />
최근 시행된 형사소송법 개정은 검찰의 수사권 남용에 대한 논란으로 검찰의 권한 남용을 막아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며 이에 기반해 시행되었다.<br />
<br />
하지만 검찰 조사의 순기능 배제한 채 수사권을 경찰에 독점하도록 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것.<br />
<br />
이에 방송은 이 같은 법 개정에 따른 피해자 보호에 대한 현실 개선이 필요하다며 &quot;한 기관이 수사를 독점하게 될 경우 초래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길 희망한다&quot;라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그 방법 중 하나로 경찰 인력을 충원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등의 대책도 반드시 이루어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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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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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주점 성폭행 사건···극단적 선택한 피해자, 보호할 방법 없었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와 '폐가 살인 사건' 추적···완벽 범죄 꿈꾸는 '전문 킬러'의 소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65</guid>
	            <pubDate>Sat, 15 Aug 2026 06:5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킬러와 형사들의 대결이 예고됐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게 된 진이수와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5/300010815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506411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5/30001081598.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킬러와 형사들의 대결이 예고됐다.<br />
<br />
1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게 된 진이수와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진이수는 빈 집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제보를 받고 주혜라와 함께 현장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습격을 당한 두 사람.<br />
<br />
정신을 차리자 두 사람은 의자에 묶여 있었고 주변에서는 불길이 번지고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가까스로 결박을 풀어내고 탈출했다.<br />
<br />
방화 사건이 벌어진 흉가에서 수상한 지하실이 발견되고 이를 수색하기 위해서는 영장이 필요하다는 말에 바로 집을 사버린 진이수.<br />
<br />
진이수 덕에 수색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지하실에서는 암매장된 5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과거 부모와 대학생 아들이 모두 살해당한 후 빈 집이 되어버린 흉가.<br />
<br />
강도 살인 사건으로 범인을 추적했지만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하고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것. 그런 곳에서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br />
<br />
진이수와 주혜라는 주변 CCTV를 추적했고 수상한 렌트 차량을 포착했다. 차량을 렌트한 것은 정다은.<br />
<br />
그는 방화를 인정했다. 그리고 그는 &quot;애인이 없어졌는데 아무도 내 말을 안 믿어줘서 어쩔 수가 없었다&quot;라며 방화의 이유를 설명했다.<br />
<br />
박현수와 결혼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던 정다은. 그런데 한창 결혼 준비로 바쁠 때 박현수는 중요한 일이 생겼다며 사라진 것.<br />
<br />
동창이 문제가 생겨서 도와줘야 한다며 사라진 박현수. 그런데 얼마 후 그 동창이 살해되었고 경찰은 박현수가 범인이라고 했던 것.<br />
<br />
이에 정다은은 &quot;아무리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도 믿어주지 않았다. 증거가 다 나왔다면서. 그 동창생이 오빠와 사귀던 사이고 오빠가 다시 만나자고 스토킹을 하다가 죽인 거라고 했다&quot;라며 자신의 애인은 그럴 리가 없다고 믿음을 드러냈다.<br />
<br />
그리고 정다은은 박현수가 커플 위치 어플을 깔아준 것을 기억하며 박현수의 흔적을 뒤쫓았고 살인 사건이 있던 날 포착된 위치인 폐가에 오게 되었다는 것.<br />
<br />
이에 정다은은 &quot;오빠랑 전혀 상관없는 동네였다&quot;라며 &quot;조사해 달라고 해도 담당 형사님이 말을 안 들어줬다&quot;라고 혼자 폐가에 들어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리고 그곳에서 정다은 역시 수상한 지하실을 발견했고, 그곳을 확인할 수 없어 방화를 저질렀다고 자백했다.<br />
<br />
박현수를 범인이라고 확신했던 것은 강력 2팀. 모든 증거와 동기, 동선 등이 박현수를 가리키고 있었던 것. 하지만 지하실에서 발견된 시신 중 1구가 박현수임이 밝혀지며 사건은 미궁으로 빠졌다.<br />
<br />
이에 완벽 범죄를 꿈꾸는 전문적인 킬러들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주혜라. 그리고 그의 예상이 적중한 것인지 방송 말미에는 전문적인 킬러들의 존재가 드러났다. 특히 킬러들의 킬러 유태광이 등장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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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킬러와 형사들의 대결이 예고됐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게 된 진이수와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와 '폐가 살인 사건' 추적···완벽 범죄 꿈꾸는 '전문 킬러'의 소행?]]></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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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이학주에 "우릴 갖고 노는 줄 알았지?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 사이다 엔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6</guid>
	            <pubDate>Sun, 16 Aug 2026 07:1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은채가 형사들을 무시하는 킬러에게 어퍼컷을 날렸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살인 청부 사건을 해결하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06361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3.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채가 형사들을 무시하는 킬러에게 어퍼컷을 날렸다.<br />
<br />
1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살인 청부 사건을 해결하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진이수와 주혜라는 피해자의 남편을 조사했다. 그리고 이들은 단번에 피해자의 살인을 사주한 것이 남편이라 확신했다.<br />
<br />
진이수는 &quot;얼굴에 써져 있던데&quot;라며 자신의 감을 믿었다. 그리고 주혜라는 앞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던 박현수를 찾았다는 이야기에 어떻게 찾았냐며 잡았냐고 묻지 않은 것에 주목했던 것.<br />
<br />
이어 형사들은 수사를 이어갔고 피해자 남편이 의뢰한 업체도 찾아냈다. 하지만 업체 사장 맹석호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모르쇠 했다.<br />
<br />
그러나 킬러들 중 2명의 정체가 드러났고, 이에 업체 사장은 유태광에게 전화를 걸어 정체가 드러난 킬러 중 한 명의 이름을 불렀다.<br />
<br />
앞서 맹석호는 유태광에게 &quot;만약 꼬리가 잡히면 저 둘은 죽이고 우리는 사라지면 되는 거야. 내가 널 범기라고 부르잖아? 의심해라&quot;라고 말했던 것.<br />
<br />
장재춘의 조모 집에 은신하고 있던 유태광은 맹석호의 전화에 장재춘과 조범기를 살해했다. 그리고 흔적을 지우고 그곳을 빠져나갔다.<br />
<br />
같은 시각 장재춘과 조범기의 소재를 파악한 형사들. 진이수는 시간이 없다며 헬기를 공수했고 이에 형사들은 곧바로 대구에 있는 장재춘의 조모 집으로 향했다.<br />
<br />
그러나 이들이 도착했을 때 장재춘과 조범기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에 형사들은 두 사람을 죽이고 도주한 유태광을 쫓았다.<br />
<br />
진이수는 그의 흔적을 뒤쫓던 중 그와 마주쳤고 격투를 벌였다. 그리고 총을 쏴서 위치를 알렸다. 이에 유태광은 옥상에서 뛰어내려 도주했다.<br />
<br />
그리고 진이수는 고민하지 않고 도주하는 유태광을 총으로 쏴서 맞혔다. 진이수의 활약 끝에 검거된 범인들. 형사들은 피해자의 살인을 사주한 교사범인 피해자 남편도 체포했다.<br />
<br />
유태광과 맹석호는 사망한 킬러 두 명이 모든 살인을 주도했다고 말을 맞췄다. 이에 주혜라는 유태광에게 &quot;어차피 직접 살인을 한 건 다른 두 사람이니 형량이 무겁지 않을 것&quot;이라며 폐가에 있던 백골의 신원을 밝히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유태광은 막힌 없이 살해된 이들의 이름을 써 내려갔다. 이에 주혜라는 &quot;보답으로 한 가지 알려드리겠다&quot;라며 &quot;묘지로 이용한 폐가에서 10년 전 강도살인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현장에서 범인의 DNA 나왔다. 하지만 당시에는 대조할 용의자가 없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그런데 왜 하필 그곳을 묘지로 사용했을까? 혹시 폐가에서 발생한 강도살인이 첫 번째 살인이었던 건 아닐까&quot;라며 &quot;폐가에 남아있던 DNA와 당신의 DNA가 일치했다. 조범기 장재춘 그 둘도 네가 죽였지? 그리고 세면대에서 피를 씻었지? 거기서 네 지문이 나왔어&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주혜라는 &quot;우릴 갖고 노는 줄 알았지?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quot;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도 통쾌하게 만들었다.<br />
<br />
이후 강력 2팀은 박현수의 애인을 찾아가 그동안 자신들의 과오를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해결할 수 있게 첫 제보를 했던 학생에게는 포상을 수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호텔 객실에서 새로운 살인 사건이 벌어져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다음 방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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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은채가 형사들을 무시하는 킬러에게 어퍼컷을 날렸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살인 청부 사건을 해결하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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