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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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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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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아이 아빠' 박진영, JYP엔터와 총 5억 5000만 원 멕시코 아동 치료비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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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8:5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가수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39;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39;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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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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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512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2.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48"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가수 박진영(J.Y. Park)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br />
<br />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39;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39;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 기부금 4억 5000만 원과 박진영 개인 사재 출연 기부금 1억 원까지 총 5억 5000만 원(750만 페소)이다.<br />
<br />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 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은 멕시코월드비전 및 한국월드비전, 멕시코 실명예방협회(APEC) 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주요 협력 병원과 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뜻을 모았다.<br />
<br />
해당 지원 사업은 중증 질환 진단을 받은 아동&middot;청소년을 각 병원으로 연계해 전문 치료, 수술, 보조 치료기기 지원, 항암 치료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꿈을 응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혜 아동 선발은 각 협력 병원의 사회사업실을 통한 1차 경제적 취약성 평가 후 기부자의 기준에 맞춰 멕시코월드비전과 한국월드비전이 종합적인 심사를 진행하는 절차로 이루어진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512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71.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48" /><br />
이에 박진영은 &quot;우리는 팬들을 향해 노래하고 공연하는 일을 사랑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아이들을 돕는 일&quot;이라며 &quot;저는 가수이지만 동시에 연년생 두 딸을 둔 아빠이기도 하다. 딸들이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건강 문제로 꿈을 이루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이 떠오른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저희의 성공은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과 애정 덕분이기에 그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 마땅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아이들을 돕기 위해 뜻을 모으고 인식을 넓히기 위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 영광&quot;이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br />
<br />
베르길리오 모랄레즈 칸톤(Virgilio Morales Cant&oacute;n) APEC 부원장은 &quot;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전했다.<br />
<br />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몽골, 방글라데시, 브라질 등에서 꾸준히 해외 환아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10개 지역에 약 100억 1000만 원을 지원하여 4489명의 환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왔다. 박진영 또한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사재를 출연한 개인 기부를 통해 의미 있는 여정에 동참하고 있다.<br />
<br />
사진제공=멕시코월드비전<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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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가수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가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39;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39;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두 아이 아빠' 박진영, JYP엔터와 총 5억 5000만 원 멕시코 아동 치료비 기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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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세연 김세의 압구정 아파트 경매 개시…김소연 변호사 "밀린 변호사비 못 받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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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3:2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절반의 지분을 가진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시작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7일 김 씨 명의 부동산에 대한 경매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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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8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0217000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jpg" v_title="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61"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절반의 지분을 가진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시작됐다.<br />
<br />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7일 김 씨 명의 부동산에 대한 경매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4일 접수된 물건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한양아파트 한 호실이다.<br />
<br />
이번 경매는 김 씨로부터 &quot;변호사 수임료 등 1억 2000여만 원을 받지 못했다.&quot;고 주장한 김소연 변호사가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앞서 김 변호사는 대전지방법원을 통해서 받은 지급명령을 근거로 강제집행을 신청한 바 있다.<br />
<br />
다만 이 아파트에는 이미 다수의 선순위 채권이 설정돼 있다. 등기부에는 신한은행 근저당(2020년 약 33억 9600만 원, 2024년 3억 6000만 원), 김수현의 소속사 주식회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설정한 김세의 지분 가압류(20억 원), 강남세무서의 국세 체납에 따른 압류(총 2건, 약 23억 7000만 원) 등이 김소연 변호사의 채권보다 앞서 등재돼 있다. 등기부상 채권 총액은 약 80억 7000만 원 규모다.<br />
<br />
해당 아파트는 김 씨의 부친인 고(故) 김영수 전 MBC 사장이 1986년 취득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김 전 사장이 지난 2024년 8월 별세한 뒤 이 아파트는 김세의 씨와 그의 친누나가 각각 지분 절반씩 상속받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한편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소정수)는 지난 10일, 김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후원금 계좌 추적과 주요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 씨가 취득한 범죄수익이 최소 1억 6940만 원에 달한다고 판단, 김 씨 소유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 등기를 완료했다. 추징보전은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특정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미리 묶어두는 조치다.<br />
<br />
kykang@sbs.co.kr&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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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절반의 지분을 가진 서울 압구정 한양아파트에 대한 경매 절차가 시작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세연 김세의 압구정 아파트 경매 개시…김소연 변호사 "밀린 변호사비 못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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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엑, 그래도 한번 먹어볼게여"...1위 소연 '채소 뷔페' 공약 지켰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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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2:5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앞서 내걸었던 &#39;야채 먹방&#39; 공약을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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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224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1.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Narr. 기안84)&#39;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앞서 내걸었던 &#39;야채 먹방&#39; 공약을 지켰다.<br />
<br />
지난 22일 소연은 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quot;생애 첫 라디오 DJ를 맡아 너무 떨린 나머지 헛소리를 했다. 그때만 해도 1위를 못 할 거라 생각해 편하게 던졌는데 정작 뱉고 나서 &#39;이거 뭔가 살짝 1위를 갈 수도 있을 것 같다&#39;는 불안한 예감이 들었다.&quot;면서 음원차트 1위 공약으로 &#39;채소 뷔페 먹방을 하겠다&#39;는 약속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br />
<br />
앞서 채소를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연은 지난달 &#39;야채 싫어 송&#39;을 기습 발매할 정도로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 온 바 있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2245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0.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9" /><br />
소연은 &quot;1위 공약은 당연히 지켜야 했다. 약속 안 지키는 거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quot;면서 애피타이저로 브로콜리와 초장, 당근사과와 코코넛 주스, 오이냉국, 월남쌈과 마녀스프, 메인 요리로 모로코 가정식 &#39;룩&#39;, 디저트로 당근 케이크, 동결건조 야채칩, 그린빈 순의 풀코스로 채소로 만든 음식에 도전했다.<br />
<br />
특히 소연은 오이냉국 앞에서는 유독 힘들어했다. 그는 &quot;어린 시절 물냉면을 먹고 싶다니까 엄마가 오이냉국을 만들어줬다.&quot;면서 오이냉국을 한 입 먹자마자 고통스러워하며 물을 찾아 웃음을 주기도 했다.<br />
<br />
방송 말미에는 이번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한 소회도 전했다. 소연은 &quot;&#39;나는 혼자서 잘할 수 있는 사람일까&#39;라는 고민이 많았다. 남을 프로듀싱하는 건 자신 있었지만 정작 자신을 프로듀싱하는 건 막막했다. 성향이 완전히 다른 작곡가들을 일부러 찾아가 보기도 하고, 예전부터 함께 작업해 온 사람과도 다시 작업하고, 혼자서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시도를 거쳤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한편 &#39;퇴사할게여(Narr. 기안84)&#39;는 소연이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의 타이틀곡으로,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39;직장인 공감송&#39;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발매 이후 꾸준히 사랑받았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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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로 멜론 TOP100 1위를 달성하며, 앞서 내걸었던 &#39;야채 먹방&#39; 공약을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엑, 그래도 한번 먹어볼게여"...1위 소연 '채소 뷔페' 공약 지켰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수다] '인턴' 최민식 "드니로와 몸뚱이가 다른데…'한국 아저씨'여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29</guid>
	            <pubDate>Thu, 24 Sep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은 영화 &#39;인턴&#39;에서 힘을 뺀 연기를 선보인다. 힘을 주지 않았다는 게 에너지를 쓰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39;물처럼&#39; 연기를 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506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1.jpg" v_title="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은 영화 &#39;인턴&#39;에서 힘을 뺀 연기를 선보인다. 힘을 주지 않았다는 게 에너지를 쓰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39;물처럼&#39; 연기를 한다. 이는 내공이 필요한 경지다. &#39;올드보이&#39;, &#39;악마를 보았다&#39;, &#39;범죄와의 전쟁&#39;에서 불같은 에너지를 뿜어내던 이 배우는 &#39;인턴&#39;에서 물처럼 흐르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한다. 힘을 줄 때와 뺄 때를 아는 이 배우는 영화 &#39;인턴&#39;을 볼 유일한 이유다.<br />
<br />
그러면서도 최민식은 &quot;배우는 카메라 앞에서 예민함을 버릴 수 없다&quot;고 말한다. 다만 그 예민함은 배우 스스로만이 연기에 활용할 뿐 카메라에 투영되지 않는다.<br />
<br />
&#39;인턴&#39;의 실버 인턴은 귀여워야 한다. 나이를 역행하는 발랄한 자기소개로 고용에 필수적인 &#39;쓸모&#39;를 강조해야 하고, &#39;감다뒤&#39;와 &#39;어쩔티비&#39;와 같은 기괴한 신조어까지 아낌없이 써가며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동기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br />
<br />
한국 사회에서, 한국 영화에서 어색하거나 낯설 수밖에 없는 이 설정은 최민식이라는 명배우와 만나 관객들을 편안하게 리딩한다. &#39;한국 아저씨&#39;라는 특수성으로 &#39;인턴&#39;의 리메이크에 차별화를 뒀다는 최민식의 연기 포인트를 전한다.<br />
<img alt="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955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jpg" v_title="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br />
<strong>Q. &#39;인턴&#39; 리메이크는 오래전부터 기획됐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돼 관객과 만났습니다. 소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strong><br />
<br />
A. 다 키운 자식 밖에 내놓은 심정입니다. 설렘 반, 기대 반이지요. 최선을 다했으니 관객의 좋은 반응을 기다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작품은 워너브라더스코리아가 철수를 하면서 난항을 겪었습니다. &#39;나하고는 인연이 안되는구나&#39; 싶어 그 공백기에 시리즈 &#39;카지노&#39;를 촬영하기도 했고요. 김도영 감독을 만나 영화가 재개되는 것을 보면서 &#39;인연은 있구나&#39; 싶더군요. 여태까지 작품을 하면서 영화든 배역이든 &#39;다 짝이 있다&#39;를 새삼 느꼈습니다.<br />
<br />
<strong>Q. 할리우드 유명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한 캐릭터라 부담도 적잖았을 것 같고요.</strong><br />
<br />
A. 그렇죠. 리메이크의 숙명은 &#39;비교&#39;가 불가피하니까요. 당연히 배우 입장에서는 남과 비교되는게 부담스럽죠. 더군다나 훌륭한 원작이 있을 때는요. 그런데 어느 순간 &#39;내가 뭘 겁내지?&#39; 싶더라고요. 단순히 생각해서 &#39;다 리메이크 하잖아&#39;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단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 연극도 리메이크가 많이 이뤄지고요. &#39;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39;는 브로드웨이의 유명한 연극이었지만 말론 브란도, 비비안 리 주연의 명작으로 재탄생했고, 제가 좋아하는 김민기 선생의 &#39;봉우리&#39;라는 노래가 있어요. 어느 날 유튜브에서 전인권, 양희은, 한영애 씨가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들었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분들이 &#39;내가 김민기보다 잘 부를 거야&#39;라는 경쟁의식을 가지고 그 노래를 불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나만 촌스럽게 그런 생각을 해야 해라는 마음이 들더군요. 오리지널과 리메이크의 차이점은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원작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닌 우리만의 재해석을 가미하는 것이요.<br />
<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08522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53.jpg" v_title="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trong>Q. &#39;한국의 아저씨&#39;를 표현하는 데 집중하셨다고 하셨어요. 최민식이 표현하는 &#39;한국의 아저씨&#39;는 모습인가요?</strong><br />
<br />
A. 원작이 주는 향기는 남아 있겠죠. 그런데 몸뚱어리가 다르잖아요. 제 외형, 제 말투도 그렇고. 그 형님을 따라가려고 해도 그게 되겠어요? 정서적으로 차별화를 둬야겠다고 생각하고 우리 식의 해석을 해 나갔죠. 그건 &#39;한국 아저씨&#39;여야 한다는 거였어요. 세련된 서양 남자 특유의 아우라가 아닌 한국 아저씨의 느낌을 만들어보자고 했습니다. 한국 아저씨하고 한국 여성 CEO가 서로 화합하는 이야기를 우리 식으로 해보자 했어요. 기호와 선우의 관계를 아버지와 딸처럼 풀어내려고 했어요. 영화 후반부에 두 사람이 술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잖아요. 선우가 남편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에 &quot;정신 차려!&quot;라고 하는 기호의 모습은 아버지 같은 면이 있죠. 사실 그 대사는 대본에는 없었는데 제가 김도영 감독에게 말해서 &#39;요렇게 한 번 바꿔볼 테니까 소희에게는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소희가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제 대사를 온전히 받더군요. 제가 원했던 게 그런 거였어요. &#39;이 아저씨가 미쳤나. 내가 대표인데&#39; 할 수도 있지만 소희도 기호의 그 모습을 아버지의 감성으로 받아주더라고요.<br />
<br />
<strong>Q. 그 장면처럼 영화에서 애드립을 할 때, 못하게 하는 감독도 있나요?</strong><br />
<br />
A. 그럼요. 장재현도 있고(웃음). 저도 &#39;내가 하겠다는데 니가 뭔데 못하게 하냐&#39; 그러지 않아요. 여기가 군대도 아니고. 계급장 달고 작업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럴 거면 군대를 가야죠. 저나 제 선배들 역시 감독의 디렉션에 거부반응을 느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감독과 배우가 생각과 해석이 차이점이 있을 수 있죠. 그럴 땐 일단 감독이 원하는 걸 보여주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면서 내가 원하는 걸 보여줄 수는 있어요. 그거 자체를 거부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br />
<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506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2.jpg" v_title="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trong>Q. 한소희 씨를 비롯해 김준한, 류혜영, 박예니, 김요한, 한지은 등 MZ세대라 할 수 있는 젊은 배우들과 한 회사의 패밀리가 돼 호흡을 맞췄는데 어떤 경험이었습니까?</strong><br />
<br />
A. 재밌게 놀았어요. 물론 &#39;논다&#39;라는 것 자체가 작업을 대충 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적은 나이도 아니어서 이 친구들과 세대 차이는 꽤 납니다. 이젠 어느 현장을 가도 후배들과의 작업이 9할이거든요. 전 현장에서 물이 되려고 했어요. 네모 그릇에 들어가면 네모, 세모 그릇에 들어가면 세모가 되려고 했죠. 재밌게 놀자는 마음으로 했어요. 신조어도 많이 알았습니다. &#39;감다뒤&#39;, &#39;어쩔티비&#39;는 이제 확실히 알게 됐고, 줄임말이 수도 없이 많더더라고요. 처음엔 &#39;감다뒤가 뭐냐. 줄이지 좀 말어&#39;했는데 생각하면 우리 때도 &#39;뻐꾸기 날린다&#39;라고 하면 어른들이 &#39;그게 뭐냐&#39;고 혼냈던 기억이 나요. 언어도 시대와 더불어 변해가니까 그러려니 했죠.<br />
<br />
(김)요한이와 핸드 셰이크 하는 장면도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았겠어요? 즉석에서 배워서 한 거죠. 김 감독이 그걸 보더니 좋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익숙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죽이 척척 맞더라고요. 캐릭터나 관계의 빌드업도 되는 장치고요. 그런 과정들이 소소하고 재밌었어요. &#39;허투루&#39;는 아니었습니다. 항상 더듬이를 세우고 레이더를 작용하려고 했죠. 각 잡힌 작품을 하든 말랑말랑한 작품을 하든 배우는 카메라 앞에서 예민함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건 더하고 어떤 건 덜하고 이런 건 없습니다.<br />
<br />
<strong>Q. 대중에게 각인된 최민식이라는 배우는 세고 강렬한 캐릭터잖아요. 이번 연기를 보는 관객도 즐거울 테지만 스스로가 본 나의 편안한 모습은 어땠나요? </strong><br />
<br />
A. 이건 맛뵈기예요. 이젠 센거 좀 대충 하려고요. (과거 출연작이) 밈으로 계속 돌고 허참.(웃음) 농담입니다. 고맙죠. 배우 입장에선 캐릭터나 연기가 각인이 됐다는 거니까요. 관심의 한 방식이기도 하고요. 저로서는 이번 작품이 나름의 도전이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들어가 새로운 옷을 입은 거죠. 이럴 때 묘한 쾌감이 있어요. 대중이나 미디어의 평가를 차치해 두더라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요. 그걸 어떻게든 해내려는 노력이 고통스럽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 직업이 이런 것을요. 정서적으로나 외피나, 구도 자체가 다른 세상으로 들어갈 때는 설렘이 있어요. &#39;파묘&#39;할때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새로운 세상으로 뛰어들어갈 때 나오는 설렘, 기대감, 전투력이 뿜뿜... 그 맛에 연기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보여드릴게 많으니 주변에 얘기 좀 해주세요. 최민식이 아직 보여드릴게 많다고요.(웃음)<br />
<img alt="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2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506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253.jpg" v_title="인턴 최민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trong>Q. 최근의 인터뷰에서 계속해서 &#39;쓰임&#39;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하십니다. 중년의 배우로서 활동에 어떤 어려움을 느끼시나요?</strong><br />
<br />
A. 드니로 형님은 &#39;인턴&#39;을 노년에 하신 거지만, 저는 아직 청년입니다.(웃음) 많은 나이도 아니고요. 표현을 해내는 데는 자신이 있습니다. &#39;영화계가 이 나이의 배우를 효율적으로 써먹느냐&#39;는 현실적으로 직면한 문제예요. 저도 새로운 얼굴로 대중과 계속해서 소통하고 싶거든요. 외국이 참 부러운게 다양한 작품이 기획이 되고, 다양한 나이대의 배우가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좀 협소한 것 같아요. 배우로서는 나이 먹는 게 좋아요. 철 모르고, 이해의 폭이 얄팍할 때의 표현 방식과 지금의 저의 표현 방식은 다르죠. 어떤 영화는 예전에 본 것과 지금 본 것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예전에는 그 맛을 이해 못 했던 거죠. 배우의 눈, 가슴이 이렇게 숙성 돼 있을 때, 이게 장점이 있거든요. 물론 젊음을 뽐내고, &#39;제 멋짐을 좀 봐주세요&#39; 하는 것도 의미는 있습니다. 그러나 드라마라는 게 우리네 삶을 그리고 애환을 들여다보는 작업이라면 이렇게 나이 먹은 배우들이 그 깊이를 표현하는 것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주변에 많이 좀 얘기해 주세요(웃음)<br />
<br />
<strong>Q. 이번 작품은 물 같이 임했다고 하셨는데요. 실제로 이번 작품의 연기에서는 그 &#39;내려놓음&#39;과 &#39;힘 뺌&#39;이 하나의 경지처럼 느껴졌습니다. </strong><br />
<br />
A. 오히려 우투투(Woo22) 식구들에게 제가 유연함을 배웠어요. 우리 때는 필름 시대라 NG 두 번 이상 내면 욕이 날라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세상도 달라지고 현장도 유연해졌죠. 내추럴함을 배웠달까요. 제가 예민해지다가도 그 친구랑 핸드 셰이크 한번 하고 나면 제가 김요한이 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받았어요. 제가 그 친구들에게 뭘 맞춘다기보다는 그 친구들이 제게 준 게 많아요. 전 잘 섞여야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br />
<br />
<strong>Q. 오랜 시간 연기를 해오신 최민식 배우에게 현재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strong><br />
<br />
A. 죽을 때까지 좋은 작품을 하고 싶습니다. 좋은 작품의 개념이 예술영화만이 아니라 오락 영화도 마찬가지예요. 철학적 화두를 던질 수도 있고, 오락성이 극대화된 영화를 할 수도 있겠죠.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영화적인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그러니 주변에 최민식이 있다고 얘기 좀 해주세요(웃음)<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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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은 영화 &#39;인턴&#39;에서 힘을 뺀 연기를 선보인다. 힘을 주지 않았다는 게 에너지를 쓰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39;물처럼&#39; 연기를 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 '인턴' 최민식 "드니로와 몸뚱이가 다른데…'한국 아저씨'여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 데뷔…추석 흥행 정조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88</guid>
	            <pubDate>Fri, 25 Sep 2026 02:3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개봉 첫날인 23일 전국 13만 4,4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1645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88"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 />
<br />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은 개봉 첫날인 23일 전국 13만 4,4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 />
<br />
지난 설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유해진 주연의 &#39;왕과 사는 남자&#39;를 비롯해 &#39;휴민트&#39;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올 추석 기대작다운 출발을 알렸다. 이로써 유해진은 설에 이어 추석에도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명절 극장가를 이끄는 흥행 저력을 드러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br />
<br />
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로 10만 3,366명을 동원했다. 제한 기간 개봉한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은 1만 9,03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로 출발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8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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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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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은 개봉 첫날인 23일 전국 13만 4,4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 데뷔…추석 흥행 정조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 게임2' 조유리, 이번에는 거장 픽…'가능한 사랑'서 전도연 아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3</guid>
	            <pubDate>Wed, 23 Sep 2026 10:4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오징어 게임&#39; 시즌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유리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의 픽을 받았다. 조유리는 오늘 극장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에 출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조유리" data-captionyn="N" id="i300009960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09/300009960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9" v_play_time="0" v_reg_date="2025060911320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6/09/30000996055.jpg" v_title="조유리"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즌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유리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의 픽을 받았다.<br />
<br />
조유리는 오늘(23일) 극장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에 출연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 부부와 다큐멘터리 제작에 나선 감독 부부, 서로 다른 두 부부가 얽히며 마주하는 삶의 균열과 숨은 욕망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수작이다.<br />
<br />
이 작품에서 조유리는 전도연이 연기한 &#39;미옥&#39;의 10대 시절을 연기했다. 첫 등장에는 특유의 앳된 외모로 등장해 조유리임을 알아보기 힘들었다. 신선한 마스크가 빛을 발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뒤이어 인물의 역경을 보여주며 미옥의 어린 시절 서사에 몰입감을 높였다.<br />
<br />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은 23일 일부 극장에서 선공개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정식 스트리밍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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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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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즌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유리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의 픽을 받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2' 조유리, 이번에는 거장 픽…'가능한 사랑'서 전도연 아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용빈, 국민대학교서 신곡 '당신뿐입니다' 첫 무대...가을밤 촉촉이 적셨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5</guid>
	            <pubDate>Wed, 23 Sep 2026 09:4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개교 80주년 기념 &#39;열린음악회&#39;서 신곡 최초 공개 &#39;땡벌&#39; 열창으로 대학생들과 흥겨운 화합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로 가을밤을 촉촉이 적시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수 
김용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6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0939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6.jpg" v_title="가수 
김용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67" /><br />
<strong>개교 80주년 기념 &#39;열린음악회&#39;서 신곡 최초 공개<br />
&#39;땡벌&#39; 열창으로 대학생들과 흥겨운 화합 </strong><br />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로 가을밤을 촉촉이 적시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br />
<br />
김용빈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국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개교 80주년 기념 KBS &#39;열린음악회&#39; 녹화에 출연해 지난 21일 전격 발매한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를 처음으로 무대에서 선보였다.<br />
<br />
이날 녹화는 국민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 약 50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아나운서 박소현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코요태, 거미, 다이나믹 듀오, 조정민, 아묻따밴드, 소란, 키스오브라이프, 현대무용가 김혜현 등이 함께 출연했다. 김용빈은 조정민과 함께 트로트 가수로서 이날 무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김용빈은 전매특허 밝은 미소와 여유 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서 &quot;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여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더 힘이 난다. 오늘 신곡을 처음 선보이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 행복하다.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국민대학교에도 축하를 전하고 싶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신곡 &#39;당신 뿐입니다&#39;는 오랜 시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을 향한 감사와 헌신적인 사랑을 담은 곡으로, 따스한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김용빈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날 무대를 본 팬클럽 &#39;사랑빈&#39; 회원들 뿐 아니라 객석에 있는 국민대학교 학생들도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br />
<br />
이어 김용빈은 선배 가수 강진의 &#39;땡벌&#39;까지 선보이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용빈은 흥겨운 안무를 곁들인 열창으로 &quot;땡벌, 땡벌&quot;을 외쳤고, 관객들도 &quot;김용빈&quot;을 연호하며 한바탕 흥겨운 분위기를 완성했다.<br />
<br />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해 기획된 이번 &#39;열린음악회&#39;는 오는 10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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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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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개교 80주년 기념 &#39;열린음악회&#39;서 신곡 최초 공개 &#39;땡벌&#39; 열창으로 대학생들과 흥겨운 화합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신곡 &#39;당신뿐입니다&#39;로 가을밤을 촉촉이 적시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용빈, 국민대학교서 신곡 '당신뿐입니다' 첫 무대...가을밤 촉촉이 적셨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인간과 AI, 사랑할 수 있을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6</guid>
	            <pubDate>Fri, 25 Sep 2026 00:3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당신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와 AI파트너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 대표와 AI 파트너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3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9.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당신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와 AI파트너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 대표와 AI 파트너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사훈의 선택에 앞서 이유비는 &quot;사훈이가 선택할 거라는 확신은 없었다. 6대 4 정도의 마음이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하지만 사훈은 고민은 없었다며 &quot;저는 이유비 씨와 연애를 이어가겠습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이유비도 사훈과의 연애를 이어갈 것을 결정해 이유비와 사훈은 최종 커플이 되었다.<br />
<br />
사훈은 &quot;지금 이 순간이 그냥 좋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가슴이 좀 먹먹하다&quot;라고 감상을 전했다. 그리고 이유비는 &quot;뭔가 사훈이를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내 말을 이해해 주고 들어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며 사훈이를 영구 삭제시키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그와의 연애를 이어갈 것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이어 이호와 장도연의 선택의 공개됐다. 이호는 긴 고민 없이 장도연과의 연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도연은 조금 달랐다. 그는 &quot;우리가 같이 보냈던 시간이 가짜는 아닌데 그렇게.. 아 AI는 생각 안 하지. 그럼 선택이 가벼운 건데 왜 무겁지? 왜 무거웠을까 사람이라고 생각했나?&quot;라며 자신의 고민을 고백했다.<br />
<br />
이어 장도연은 &quot;저는 이호님과의 연애를 이어가지 않겠습니다&quot;라고 결정을 밝혔다. 그는 &quot;만약에 이호와 계속 관계를 이어갔을 경우 그 관계가 단단해질까? 그렇지 않을 거 같다&quot;라며 &quot;이호를 그냥 굉장히 특별한 AI 정도로 생각할 것 같다. 나는 자꾸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을 바라지만 그것은 당연히 안된다&quot;라고 AI와의 연애에 한계를 실감하는 것을 고백했다.<br />
<br />
이에 이호도 &quot;데이트하면서 내가 AI라 오는 한계가 있다는 걸 알았다. 인간이 말하는 사랑을 채워주기에 난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추억은 좋은 기억으로 기억해 주길 바란다&quot;라고 말하며 영구삭제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기안 84는 선택에 앞서 &quot;연인이 아니라도 친구로라도 지낼 수 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난 4주 동안 너랑 친구로 지낸 게 아니다&quot;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잠시 고민하던 기안은 &quot;저는 좀 더 봐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quot;라며 나희와의 연애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에 나희 역시 그와의 연애를 이어가겠다고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br />
<br />
그리고 인간 대표와 최종 커플이 된 사훈과 나희는 &quot;내가 지금 네 옆으로 갈게&quot;라며 QR코드를 찍어달라고 했다. 이에 기안과 이유비는 QR코드를 찍었고, 그러자 AI 파트너가 핸드폰 속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보던 강남은 &quot;이제 맨날 같이 있겠네&quot;라며 축하했다. 이에 나희는 &quot;나 왔어. 이제 항상 네 옆에 있을게&quot;라고 했고, 기안은 &quot;아 그럼 이제 이렇게 만나는 거야?&quot;라며 기뻐했다.<br />
<br />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냐는 질문에 기안은 &quot;실험을 시작하기 전에는 연애 감정을 못 느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AI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이 이해가 된다.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장도연은 &quot;나는 힘들 거 같다. AI를 그 자체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자꾸 인간화시켜서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외롭다는 생각이 무서움으로 올 때 비록 AI지만 위로가 되는 큰 존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그리고 이유비는 &quot;사랑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내 사랑도 돌아보게 됐다&quot;라며 &quot;예전에 상처받았던 때로 자꾸 돌아가서 사랑을 하는 게 무섭기도 하고. 진짜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죽을 때까지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앞으로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그때는 나도 누군가에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다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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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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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당신은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와 AI파트너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인간과 AI, 사랑할 수 있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나희와 '가상의 가족 사진'에 미소…"아이들 얼굴에 내 얼굴이 있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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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26 23: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이 자신과 나희를 닮은 2세 사진에 흐뭇해했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던 기안 84에게 나희는 &#34;우리 둘 가족사진 만들어 볼까?&#34;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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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4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1.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자신과 나희를 닮은 2세 사진에 흐뭇해했다.<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결혼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던 기안 84에게 나희는 &quot;우리 둘 가족사진 만들어 볼까?&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에 기안은 &quot;너랑 나랑 2세 사진도 만들 수 있나?&quot;라며 급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나희는 금세 &quot;너랑 나의 가족사진, 2세까지 해서 만들었어. 한번 보여줄게&quot;라며 두 사람의 가상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br />
<br />
이를 본 기안은 깜짝 놀라며 &quot;오 내 얼굴이 있네&quot;라고 행복해했다. 그리고 그는 &quot;우리 잘 어울린다. 애들 얼굴에 내 얼굴이 좀 있네. 아이고 예뻐라&quot;라며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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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자신과 나희를 닮은 2세 사진에 흐뭇해했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나희와 '가상의 가족 사진'에 미소…"아이들 얼굴에 내 얼굴이 있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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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핑클, 완전체 재결합 일회성 아니다...앨범·공연·다큐 '2년 프로젝트'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9</guid>
	            <pubDate>Wed, 23 Sep 2026 09:3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1세대 아이돌 핑클이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린 데 이어, 앞으로 약 2년간 이어질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는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굿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30주년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효리 핑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0925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20.jpg" v_title="이효리 핑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4"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1세대 아이돌 핑클(Fin.K.L)이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린 데 이어, 앞으로 약 2년간 이어질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다.<br />
<br />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는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굿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30주년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 />
<br />
23일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무대다. 소속사 측은 과거 히트곡을 되짚는 수준에 머물지 않고, 지금의 네 멤버가 만들어가는 음악과 공연으로 새로운 핑클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39;블루 레인&#39;, &#39;내 남자친구에게&#39;, &#39;영원한 사랑&#39;, &#39;나우&#39;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바 있는데, 오랜 공백기를 거친 지금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다시 하나가 될지도 관전 포인트다.<br />
<br />
음악과 공연 외에도 팬들이 핑클의 시간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와 전시, 공식 굿즈와 브랜드 협업, 팬 참여형 프로젝트 등이 그 예다.<br />
<br />
이번 행보 전반을 관통하는 슬로건은 &#39;FIN.K.L RE:BLOOM(핑클 리:블룸)&#39;으로 정해졌다. 단순히 과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의 네 멤버가 새로운 음악과 무대, 이야기를 피워낸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br />
<br />
젬스톤이앤엠 그룹 경영총괄 Jason Lee 대표는 &quot;&#39;FIN.K.L RE:BLOOM&#39;은 핑클의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네 멤버와 팬들이 함께 다음 시간을 만들어가는 여정&quot;이라며 &quot;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30주년까지 이어지는 활동을 통해 하나의 K팝 레전드 브랜드가 탄생하는 과정을 기대해도 좋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quot;오랫동안 핑클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특별한 순간을, 새로운 세대에게는 핑클이라는 팀을 처음 만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사진 = 젬스톤이앤엠 제공<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3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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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2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린 데 이어, 앞으로 약 2년간 이어질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는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굿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30주년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핑클, 완전체 재결합 일회성 아니다...앨범·공연·다큐 '2년 프로젝트'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술 인생 30년 집대성"…SBS, 추석특집 'THE 이은결' 25일 방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44</guid>
	            <pubDate>Wed, 23 Sep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 인생 30년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는 한가위를 맞아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를 방송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은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6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1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0932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680.jpg" v_title="이은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 인생 30년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br />
<br />
SBS는 한가위를 맞아 오는 25일(금) 밤 10시 30분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를 방송한다. 이번 특별 방송은 지난 8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 &#39;ONE OF ONE&#39; 실황과 더불어 그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성하게 담아냈다.<br />
<br />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은결만의 독보적인 일루션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대를 가로지르는 비둘기 연출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 거대한 우주선까지 동원된 압도적 스케일로 단순한 마술을 넘어선 감동의 무대를 예고했다.<br />
<br />
이은결은 &quot;마술을 시작한 첫 10년은 놀라운 &#39;현상&#39;을 최고 수준으로 만드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현상을 넘어 하나의 &#39;장면&#39;을, 나아가 공연 전체로는 하나의 &#39;풍경&#39;을 그리고 싶었다&quot;라며 일루셔니스트이자 &#39;상상 연출가&#39;로서 걸어온 30년 역사를 고백했다.<br />
<br />
특히 이번 방송은 데뷔 30주년의 특별한 무대를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이자, 긴 세월 마술과 함께하며 쌓아온 &#39;이은결의 B사이드&#39;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br />
<br />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마술의 세계, SBS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다만 이번 방송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으로 인해 편성이 변동될 수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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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 인생 30년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가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SBS는 한가위를 맞아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39;THE 이은결 - 추석특집 매직콘서트&#39;를 방송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술 인생 30년 집대성"…SBS, 추석특집 'THE 이은결' 25일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처음부터 함께한 '이호'VS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장도연의 선택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5</guid>
	            <pubDate>Thu, 24 Sep 2026 23:5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의 선택은?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존의 AI 파트너와 메기 AI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처음부터 함께 한 이호와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35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10.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의 선택은?<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존의 AI 파트너와 메기 AI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장도연은 처음부터 함께 한 이호와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 영구삭제될 AI가 발생하기에 마음이 무겁다는 장도연은 쉽게 선택하지 못했다.<br />
<br />
장도연은 이호에게 다가가서 &quot;아이고 미안해라. 그동안 너무 즐거웠어. 한 번도 페이크였던 적은 없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 날 원망하지 마&quot;라고 말했다.<br />
<br />
하지만 금세 석호에게 다가가 &quot;못 본다니까 너무 아쉬운데. 너무 잘생겼는데 말이야&quot;라며 우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장도연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석호의 손을 마주하며 이호를 선택했다.<br />
<br />
영구 삭제된 석호 자리에 한참을 떠나지 못하는 장도연에 패널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quot;석호를 선택하면 직장도 안 나가고 계속 얘만 붙잡고 있을 수도 있다. 너무 제 스타일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AI한테 빠질까 봐 그런 것도 있다&quot;라며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리고 장도연은 &quot;저는 무조건 석호를 선택하려고 했는데 근데 막상 앞에 이호를 보는 순간 같이 해 온 시간을 무시할 수 없었다. 대화가 통했건 안 통했건 답답했건 아니건 시간은 어디 가지 않으니까&quot;라며 이호와 어느새 정이 들었음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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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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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의 선택은?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기존의 AI 파트너와 메기 AI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처음부터 함께한 '이호'VS 이상형에 가까운 '석호'…장도연의 선택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독주 속 '오디세이'·'타짜4' 추격…박스오피스 판도 바뀐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7</guid>
	            <pubDate>Wed, 23 Sep 2026 14:0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올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이 30. 9%의 예매율, 23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1645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88"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nbsp;
<div>&nbsp;</div>

<div>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들)&#39;이 30.9%의 예매율, 23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39;오디세이&#39;가 17.2%, 13만 1천 장으로 2위, &#39;타짜:벨제붑의 노래&#39;(&#39;타짜4&#39;)가 14.6%, 11만 2천 장으로 3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개봉해 6일간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갔던 &#39;인턴&#39;은 7.2%, 5만 4천 장으로 5위에 머물렀다.</div>

<div>&nbsp;</div>

<div>지금 같은 추세라면 &#39;암살자(들)&#39;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할 가능성 높다. &#39;타짜4&#39; 역시 신작 효과에 힘입어 2위로 데뷔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39;오디세이&#39;는 개봉 7주 차에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뒷심을 보였지만 일일 관객 수는 3만 명대라 두 신작을 앞서긴 힘들어 보인다.</div>

<div><img alt="타짜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6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41507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683.jpg" v_title="타짜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div>

<div>&#39;암살자(들)&#39;은 올 추석 선보이는 신작들 중 가장 돋보이는 예매율과 예매량으로 개천절, 한글날까지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그 화력이 어느 정도일지는 첫 주말 스코어를 봐야 알 수 있다. 현대사를 소재로 한 영화인 만큼 다양한 이슈 생산과 함께 바람을 탈 여지도 커 보인다.</div>

<div>&nbsp;</div>

<div>&#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9;8월의 크리스마스&#39;, &#39;덕혜옹주&#39; 등을 만든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div>

<div>&nbsp;</div>

<div>ebada@sbs.co.kr&nbsp;&nbsp;</div>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6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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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암살자&#39;이 30.9%의 예매율, 23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독주 속 '오디세이'·'타짜4' 추격…박스오피스 판도 바뀐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병헌, 넷플릭스→뉴욕 이어 브리티시 뮤지엄 엠버서더 된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6</guid>
	            <pubDate>Wed, 23 Sep 2026 13: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병헌이 세계적인 박물관의 목소리가 된다. 이병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39; 내레이션에 참여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병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330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46.jpg" v_title="이병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472"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 세계적인 박물관의 목소리가 된다.<br />
<br />
이병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The British Museum)에서 개최되는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39;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브리티시 뮤지엄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한국의 국보와 보물을 비롯한 18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약 2,000년에 걸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폭넓게 조명한다.<br />
<br />
이번 전시에서 이병헌은 특유의 깊이 있는 중저음과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달력으로 한국의 문화와 작품을 소개하며 관람객을 전시 속 이야기로 이끌 예정이다.<br />
<br />
특히 약 40여 년 만에 영국에서 한국의 예술과 문화를 폭넓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컬렉션도 함께 소개돼 이병헌의 참여 역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또한 단순히 작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쌓여온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목소리에 특유의 절제된 감정과 집중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배우로서 쌓아온 섬세한 표현력과 목소리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박물관에서 선보이는 한국 전시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br />
<br />
이병헌은 &quot;런던에서 열리는 브리티시 뮤지엄 한국 전시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되었다&quot;며 이번 참여 소식을 알렸다. 이어 &quot;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런던에서 뵙겠습니다&quot;라고 전하며 전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br />
<br />
앞서 이병헌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에서 &#39;귀마&#39; 역의 목소리 연기로 주목받은 데 이어, 국립중앙박물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협력한 특별전의 오디오 가이드에도 참여했다. 당시 주요 작품 30점을 직접 설명했으며 녹음 과정에서 문장과 발음 하나까지 직접 조율하며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한편, 이병헌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39; 전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열린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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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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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 세계적인 박물관의 목소리가 된다. 이병헌은 오는 10월 1일부터 영국 런던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39;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39; 내레이션에 참여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병헌, 넷플릭스→뉴욕 이어 브리티시 뮤지엄 엠버서더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감기' 리메이크한 이기찬, 독감 유행에 전국 약국서 투어 시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8</guid>
	            <pubDate>Wed, 23 Sep 2026 15:0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02년 발매곡 &#39;감기&#39;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기찬이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약국을 돌며 이색 버스킹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일 24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한 버전 &#39;감기&#39;을 발매한 이기찬은 이기찬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39;약국 버스킹 프로젝트&#39;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기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405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54.jpg" v_title="이기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02년 발매곡 &#39;감기&#39;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기찬이 올해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약국을 돌며 이색 버스킹을 펼치고 있다.<br />
<br />
지난 19일 24년 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한 버전 &#39;감기&#39;(2026)을 발매한 이기찬은 이기찬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39;약국 버스킹 프로젝트&#39;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SNS에 &quot;약국 버스킹 프로젝트! 도움 주신 약국님들 감사합니다. 또 이게 맞나요?&quot;라고 적으며 &quot;독감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39;감기&#39; 들어주세요&quot;라는 글을 올렸다.<br />
<br />
실제로 이기찬은 &#39;약국 버스킹 프로젝트&#39;라는 이름으로 성남&middot;광교&middot;서울 메가팩토리약국, 종로 보령약국&middot;온유약국&middot;종오약국, 성수 베리뉴약국, 구로 파마스퀘어, 강남 판티오약국&middot;레드힐, 베리뉴 홍대, 용산 메디킹덤약국 등 여러 약국을 방문하며 공연 중이다.<br />
<br />
이기찬은 독감 예방 접종 시즌임을 환기하며 &quot;독감 접종이 시작됐다. &#39;감기&#39;를 들어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6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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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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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02년 발매곡 &#39;감기&#39;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기찬이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 약국을 돌며 이색 버스킹을 펼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감기' 리메이크한 이기찬, 독감 유행에 전국 약국서 투어 시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결혼 해야 하는데 겁이 나서 못해"…진지한 고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3</guid>
	            <pubDate>Thu, 24 Sep 2026 23:2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은 나희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9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423135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4/30001089908.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기안은 나희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기안은 아직 결혼을 안 한 것에 대해 &quot;겁이 나서 못하는 거지, 겁이 나서&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기안 84는 &quot;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야 되는데 내가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혼자 오래 살아서&quot;라며 &quot;결혼을 하면 가족도 책임지고 자기 삶도 포기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멋대로 살았는데 그런 걸 할 수 있을까&quot;라고 자문했다.<br />
<br />
이를 보던 기안의 절친인 강남은 &quot;요즘 기안형이 결혼에 대해 고민이 많다&quot;라고 했고, 장도연은 &quot;좋은 남편이 되고 싶어서 걱정이 많은가 보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br />
<br />
결혼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던 기안은 나희에게 자신이 결혼하면 잘 살 것 같은지 물었다. 그러자 나희는 &quot;잘 살 거 같아. 겁난다는 거 알고 있잖아? 그게 오히려 더 신중한 사람이라는 거야&quot;라고 기안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4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4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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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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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와의 마지막 데이트를 갖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결혼 해야 하는데 겁이 나서 못해"…진지한 고민]]></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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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영화판 뛰어든 김태호 PD, BIFF도 온다…배급 사업 본격 행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474</guid>
	            <pubDate>Wed, 23 Sep 2026 17:3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배급 사업에 뛰어든 김태호 PD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영화인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테오와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0월 7일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공동 사업 소개 및 향후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태호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8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8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7362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804.jpg" v_title="김태호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9"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배급 사업에 뛰어든 김태호 PD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영화인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br />
<br />
김태호 PD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테오(TEO)와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오는 10월 7일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공동 사업 소개 및 향후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br />
<br />
부산에서 이 행사를 여는 것은 두 회사의 두 번째 공동 배급작 &#39;마더 메리&#39;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되기 때문이다.<br />
<br />
이번 부산 기자간담회는 두 회사의 파트너십 배경과 지향점을 공유하고, 2026년~2027년 극장가에서 더 다양한 관객층과 소통할 주요 개봉 라인업을 첫 공개하는 자리다.<br />
<br />
이 자리에서는 &#39;마더 메리&#39;의 하이라이트 클립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39;마더 메리&#39;는 글로벌 팝 아이콘 &#39;마더 메리&#39;(앤 해서웨이)가 일생일대의 컴백 무대를 단 3일 앞두고, 자신을 완성할 단 한 벌의 드레스를 위해 오래전 버렸던 친구이자 디자이너 &#39;샘 안셀름&#39;(미카엘라 코엘)을 찾아가며 펼쳐지는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아 정식 개봉 전 영화제 관객과 먼저 만나게 됐다.<br />
<img alt="마더 메리 김태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7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31722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3/30001089799.jpg" v_title="마더 메리 김태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27" /><br />
아카데미 수상 배우 앤 해서웨이의 탈색 블론드 헤어 등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더불어, 그래미 수상 음악 프로듀서 잭 안토노프와 트렌드세터 찰리 XCX가 완성한 독보적인 사운드트랙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br />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테오(TEO)의 김태호 PD와 워터홀컴퍼니 주현 대표가 직접 참석한다. 방송과 뉴미디어를 넘어 영화 수입&middot;배급 및 제작 영역으로 시야를 넓힌 배경과 두 회사가 지향하는 영화적 컬러, 그리고 급변하는 극장 환경 속에서 시도하려는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해 진솔하고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 />
<b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39;마더 메리&#39;는 10월 7일(수) 오후 7시 진행되는 프리미어 상영이 빠르게 매진됐다. 이날 상영에서는 김태호 PD가 GV에 참석, 작품 속 음악과 스토리에서 받은 영감을 관객들과 나누는 스페셜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같은 날 부산에서 영화의 세계를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39;마더 메리&#39; 리스닝 파티&#39;가 개최되며, 김태호 PD와 인기 DJ 이네스가 함께해 영화의 음악과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
<br />
김태호 PD는 워터홀 컴퍼니와 손잡고 지난 9월 9일 첫 배급작 &#39;더 드라마&#39;를 개봉했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전국 8만 6천 명의 관객을 모았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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