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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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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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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니, 무대의상 사고 영상 확산 논란...소속사 "악의적 편집·왜곡 법적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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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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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jpg" v_title="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br />
<br />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에 나선 제니는 약 1시간 동안 솔로 무대를 펼쳤으며,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며 몸을 돌려 상의를 정리하는 모습과 마이크 장비 문제로 스태프에게 상황을 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관객들에게 예상보다 더운 날씨와 땀으로 인해 의상에 문제가 생겼다고 직접 설명하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br />
<br />
공연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의 무대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이 가운데 일부 영상에서는 의상이 움직이며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었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서며 확산됐다.<br />
<br />
이에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내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quo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중심으로 제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middot;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middot;유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quot;며 이에 대한 민&middot;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 />
<br />
또 &quot;제니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이나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middot;재게시 또는 유포하는 행위,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하여 게시&middot;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사안의 내용과 정도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예정&quot;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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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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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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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무대의상 사고 영상 확산 논란...소속사 "악의적 편집·왜곡 법적대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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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홍상수 신작,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연기상' 김민희는 아기 언급 후 '눈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4</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4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협업한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39;눈 둘 데가 없네&#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9.jpg" v_title="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협업한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br />
<br />
지난 1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39;눈 둘 데가 없네&#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br />
<br />
홍상수 감독은 로카르노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2013년 &#39;우리 선희&#39;로 감독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39;로 황금표범상 대상, 최우수 연기상(정재영), 2018년 &#39;강변호텔&#39;로 최우수 연기상(기주봉), 2024년 &#39;수유천&#39;으로 최우수 연기상(김민희)을 수상한 데 이어 또 한 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과 함께 수상하게 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은 스위스 개신교 및 가톨릭 교회 심사위원단이 별도로 평가해 수여하는 독립상으로 인간의 삶과 존엄성, 사회적 가치, 평화와 인권, 영적 차원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은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br />
<img alt="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8.jpg" v_title="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김민희는 2024년 홍상수 감독의 &#39;수유천&#39;으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데 이어 &#39;눈 둘 데가 없네&#39;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두 번째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br />
<br />
김민희는 수상 후 &quot;시처럼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quot;며 &quot;우리 원더풀한 동료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어 &quot;나의 또 다른 동료 수미, 너무 고맙다. 지금 아가랑 같이 있다&quot;고 말한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br />
<br />
김민희는 &quot;제주 친구들, 이렇게 기쁜 소식 전하게 돼서 나 너무 기쁘다. 고마웠다&quot;면서 &quot;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7.jpg" v_title="눈둘데가없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br />
홍상수 감독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quot;마음이 힘들고 답답해질 때 이 영화를 다시 꼭 매번 보겠다. 감독님 감사하다&quot;는 말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br />
<br />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6년 &#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39;의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 &#39;밤의 해변에서 혼자&#39; 시사회장에서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고 고백했다. 홍상수는 딸이 있는 유부남이다. 김민희는 지난해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br />
<br />
&#39;눈 둘 데가 없네&#39;는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해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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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6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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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협업한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최된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폐막식에서 &#39;눈 둘 데가 없네&#39;의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김민희 배우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상수 신작,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연기상' 김민희는 아기 언급 후 '눈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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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무대서 손 떨고 눈물 보인 제니…"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히 받아들여" 소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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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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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jpg" v_title="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br />
<br />
제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quot;지난 3개월 동안 모든 페스티벌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에너지에 정말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했는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quot;라면서 &quot;돌이켜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도 정말 많았고, 좋았던 때도 힘들었던 때도 많았다. 그런 것들이 결국 삶의 한 부분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고, 어쩌면 애초에 완벽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quot;고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힘들었던 순간들까지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이 모든 여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그런 순간들이 저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줬다.&quot;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3개월간 함께한 스태프들을 향해 제니는 &quot;이 모든 순간은 저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준 정말 멋진 사람들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매 공연마다 끝없는 노력과 열정을 쏟아주시고 모든 것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br />
<br />
끝으로 &quot;저는 이제 이 챕터를 정말 많은 사랑과 감사, 새로운 영감과 함께 마무리하려고 한다&quot;며 &quot;이 여정을 저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quot;고 인사했다.<br />
<br />
제니는 지난 14일 도쿄 공연에 이어 16일 오사카에서 페스티벌 여정의 마지막 무대였던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올랐는데, 당시 영상에는 제니가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며 뒤를 돌아 상의를 급히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에 문제가 생긴 듯 장비를 가리키며 스태프에게 상황을 알리는 장면도 포착됐다.<br />
<br />
특히 입술을 깨물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과 손을 떨며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팬들의 우려를 샀다. 제니는 공연 중 관객들에게 의상에 문제가 생겼다고 직접 설명하며 예상보다 더운 날씨와 땀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는 취지로 양해를 구한 뒤 무대를 이어갔고, 마지막 인사에서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br />
<br />
한편 제니는 콤플렉스콘 홍콩 2026을 비롯해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로스킬레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 매드 쿨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까지 세계 각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8일에는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수, 로제, 리사와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팬 이벤트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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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무대서 손 떨고 눈물 보인 제니…"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히 받아들여"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뉴욕 진출' 아이비, 영어공부 얼마나 했는지...조혜련 "발음 정말 대단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 아이비는 지난 18일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무대에 록시 하트 역으로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5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2.jpg" v_title="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br />
<br />
아이비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무대에 록시 하트 역으로 올랐다.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는 동료 배우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꽃다발을 전달받는 등 데뷔 축하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br />
<br />
이날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아이비를 축하했다.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quot;뉴욕 브로드웨이에 당당히 선 그녀, 록시 하트 아이비. 첫 공연 관람 내내 그녀만 보였다. 어쩜 그렇게 예쁘고 능청스럽게 잘하는지, 영어 발음이 너무 예쁘고 뛰어나서 감탄했다. 나도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주 동안 무사히 브로드웨이 공연을 마치길 바란다&quot;고 응원했다.<br />
<img alt="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5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3.jpg" v_title="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이날 &#39;시카고&#39; 공식 계정도 아이비의 데뷔를 축하했다. 공식 계정은 &quot;서울에서 뉴욕까지, 브로드웨이 셀블록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quot;라며 &quot;아직도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다&quot;는 글과 함께 커튼콜 사진을 게재했다.<br />
<br />
이에 아이비는 영어 댓글로 &quot;시카고의 놀라운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정말 영광&quot;이라며 &quot;이 순간이 앞으로 더 많은 아시아 공연자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카고를 사랑한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답했다.<br />
<br />
가수 지나도 댓글을 통해 &quot;브라보 언니. 당신은 정말 영감을 주는 존재이자 메가 슈퍼스타&quot;라고 응원을 보냈다.<br />
<br />
아이비는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앰배서더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br />
<br />
이는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는 첫 한국 배우 사례로, 아이비는 2012년부터 한국 라이선스 공연에서 같은 역할을 592회 연기하며 록시 하트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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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욕 진출' 아이비, 영어공부 얼마나 했는지...조혜련 "발음 정말 대단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이비, 美 뉴욕 전광판에 떴다…'시카고' 브로드웨이 정식 데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2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아이비는 18일 자신의 SNS에 &#39;시카고&#39;의 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39;아이비 브로드웨이&#39;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16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5.jpg" v_title="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161"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본명 박은혜&middot;43)가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br />
<br />
아이비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39;시카고&#39;의 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39;아이비 브로드웨이&#39;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아이비는 남성 배우와 함께 무대를 능숙하게 이동하며 치명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br />
<img alt="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160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16.jpg" v_title="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17" /><br />
이에 앞서 아이비는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quot;엄마 나 브로드웨이 전광판에 떴어&quot;라는 문구를 남겼다. 전광판에는 &quot;SEE IT THIS WEEK! CHICAGO&quot;, &quot;IVY IS ROXIE HART&quot;, &quot;NOW THRU SEPT 6&quot;, &quot;AMBASSADOR THEATRE&quot;라는 문구가 담겨 아이비의 브로드웨이 데뷔를 알렸다. 이어 아이비는 분장실에서 촬영한 셀카도 함께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는 아이비의 이름표가 붙은 메이크업 장비들이 눈에 띄었다.<br />
<br />
아이비는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는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는 첫 한국 배우 사례다. 아이비는 2012년부터 한국 라이선스 공연에서 같은 역할을 592회 연기하며 록시 하트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br />
<br />
아이비는 브로드웨이 공연을 마친 뒤 오는 12월부터는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다시 &#39;시카고&#39;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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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아이비는 18일 자신의 SNS에 &#39;시카고&#39;의 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39;아이비 브로드웨이&#39;라고 설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비, 美 뉴욕 전광판에 떴다…'시카고' 브로드웨이 정식 데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58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jpg" v_title="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br />
<br />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br />
<br />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양측의 분쟁 해결 방안을 정하는 절차다. 원고나 피고 중 한쪽이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조정 결정은 효력을 잃고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된다.<br />
<br />
앞서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주 개발 사업과 소설 창작 등에 대한 보수를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지난 2월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br />
<br />
법원은 지난 14일 조정기일을 열었으나 양측 모두 출석하지 않자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br />
<br />
A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을 공개해 왔다.<br />
<br />
또한 황정민이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해 자신이 실무를 맡았으며, 소설 집필도 권유받아 작성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br />
<br />
한편 A씨는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돼 별도의 형사재판도 받고 있다.<br />
<br />
검찰은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선고 기일은 다음 달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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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 파문…인플루언서 A씨, 소주병 투척·폭행 주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4</guid>
	            <pubDate>Wed, 19 Aug 2026 10:1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팔로워 2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A씨는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홍민기를 겨냥한 폭로글과 함께 법무법인을 통해 발송한 내용증명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br />
<br />
팔로워 2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A씨는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홍민기를 겨냥한 폭로글과 함께 법무법인을 통해 발송한 내용증명을 공개했다.<br />
<br />
공개된 내용증명은 지난 7월 28일 자로 작성된 것으로, &#39;불법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 예고 통보&#39;라는 제목이 명시되어 있다. 문서에는 홍민기가 A씨를 상대로 위험한 물건을 던지고 신체적 폭행과 협박 등을 가했다는 주장이 담겼다.<br />
<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1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4.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7" /><br />
A씨 측 주장에 따르면, 홍민기는 길거리에서 A씨를 향해 소주병을 던져 깨뜨리는 위험한 행동을 했으며, A씨가 다른 남성과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40여 통의 전화를 걸었다. 이후 이어진 만남 자리에서는 &quot;찾으면 둘 다 죽이려고 했다&quot;, &quot;그 XX 죽여버리겠다&quot; 등의 협박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또 내용증명에는 홍민기가 손으로 A씨의 어깨를 강하게 때리고 밀치며 목을 쥐어 잡는 등 폭행을 행사했다는 정황도 적시됐다.<br />
<br />
이 외에도 A씨는 홍민기가 자신의 휴대전화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몰래 열람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음주 상태에서 킥보드에 A씨를 동승시켜 운전하다 사고를 내 A씨에게 큰 상해를 입혔다며 관련 상처 사진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br />
<br />
내용증명을 공개한 A씨는 이후 홍민기의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quot;앞 스토리 이분 얘기 맞다&quot;고 밝혀 폭로 대상이 홍민기임을 직접적으로 지목했다.<br />
<br />
다만, 이런 의혹은 A씨 측이 내용증명을 통해 일방적으로 제시한 주장이다. A씨의 주장에 대해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quot;입장을 정리 중이다. 곧 공식입장을 낼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홍민기는 2020년 데뷔 후 &#39;밤이 되었습니다&#39;, &#39;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39;, &#39;스터디그룹&#39;, &#39;바니와 오빠들&#39;, &#39;트리거&#39;, &#39;은애하는 도적님아&#39;, &#39;닥터 섬보이&#39; 등에 출연했으며 &#39;스터디그룹 시즌 2&#39; 공개를 앞두고 있다.<br />
<br />
[사진=A씨 인스타그램 캡처, 페이블컴퍼니 제공]<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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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팔로워 2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A씨는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홍민기를 겨냥한 폭로글과 함께 법무법인을 통해 발송한 내용증명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 파문…인플루언서 A씨, 소주병 투척·폭행 주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건, 결혼 16년 만에 첫 부부토크...고소영 "남편, 사람 좋아해서 잘 휩쓸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5</guid>
	            <pubDate>Wed, 19 Aug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4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2.jpg" v_title="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br />
<br />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1999년 개봉한 영화 &#39;연풍연가&#39; 직후 연인이 됐다가 얼마 안 되어 결별했다가 재회해 2010년 결혼, 두 자녀를 뒀다.<br />
<br />
장동건은 20여 년 전 고소영을 본 첫 만남에 대해서 &quot;차를 타고 갤러리아 백화점 앞을 지나가는데 빨간 구두를 신은 고소영을 봤다. 판타지처럼 너무 예쁜 여자가 서있었는데 &#39;저렇게 예쁜 사람이 실제로 있구나&#39;란 생각을 했다.&quot;고 말해 고소영을 설레게 했다.<br />
<br />
고소영은 장동건의 첫인상에 대해서 &quot;얼굴은 조각같은데 모범생처럼 차분하고 내성적이고, 순수한 영혼이었다. &#39;안녕&#39; 이렇게 인사를 하면 약간 수줍어 하는 느낌이었다.&quot;고 기억했다.<br />
<br />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39세가 되던 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은 서로가 그리는 노년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장동건은 &quot;나이 많이 드신 노부부가 벤치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사진을 많이 찍는다. 7, 80대가 돼도 둘이 친구처럼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4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1.jpg" v_title="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에게 고마운 점을 묻는 질문에 &quot;항상 든든하다. 무슨 일이 있거나 마음이 안 좋을 때 항상 내 편에 있어주는 느낌이다. 그 위안을 주는 울타리가 되어줘서 항상 고맙다.&quot;고 표현했다.<br />
<br />
장동건 역시 &quot;결혼 초반에는 내가 훨씬 더 많이 알고 잘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있었다. 살다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 &#39;소영 씨 아니었으면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39;라는 아찔함이 있다. 현명한데 &#39;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39;생각들이 들면 미안하기도 하다&quot;고 속마음을 털어놨다.<br />
<br />
이에 고소영은 &quot;남편이 생각보다 기분파다. 보기엔 내가 기분파일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주변 사람들 너무 좋아해서 휩쓸리고 약간 그런 스타일&quot;이라고 장동건의 성격을 짚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quot;그거는 사실 서로서로가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거 같다&quot;고 부부로서의 신뢰를 드러내며 대화를 마무리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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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결혼 16년 만에 첫 부부토크...고소영 "남편, 사람 좋아해서 잘 휩쓸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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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지나, 10년 침묵 깬다...캐나다 K팝 축제 MC로 복귀 신호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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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0:1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지나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K-팝 행사의 스페셜 MC로 공식 활동을 예고했다. &#39;김치 & K-Food 페스티벌&#39; 공식 계정은 19일 공식 SNS에 지나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수 지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5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7.jpg" v_title="가수 지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지나(G.NA&middot;본명 최지나)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K-팝 행사의 스페셜 MC로 공식 활동을 예고했다.<br />
<br />
&#39;김치 &amp; K-Food 페스티벌&#39; 공식 계정은 19일 공식 SNS에 지나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 페스티벌은 &quot;K-팝 무대에서 활약해 온 Korean-Canadian 아티스트 지나가 2026 김치페스티벌 K-POP Dance Championship의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무대를 향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관객들과 함께 K-팝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이 될 것&quot;이라고 소개했다.<br />
<br />
해당 게시물에서 지나는 댓글로 &quot;기대된다(Can&#39;t wait)&quot;는 댓글을 남기며 참여 의사를 직접 밝혔다. 지나가 MC로 나서는 K-POP Dance Championship은 오는 28일 캐나다 브리티스컬럼비아주 코퀼틀럼 타운센터에서 진행되는 &#39;2026 김치 &amp; K-Food 페스티벌&#39;의 부대행사로, 주최 측은 10만 명 이상 방문객을 예상하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한국 음식&middot;문화 축제다.<br />
<br />
이번 행보는 지나가 최근 몇 달간 이어온 복귀 신호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나는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데뷔곡 &#39;꺼져줄게 잘 살아&#39; 리메이크 소식을 전하며 가요계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br />
<br />
지나는 2010년 데뷔곡 &#39;꺼져줄게 잘 살아&#39;로 활동을 시작해 &#39;Black &amp; White&#39;, &#39;Top Girl&#39;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후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캐나다를 중심으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는 해당 혐의에 대해 &quot;모든 것이 루머&quot;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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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지나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K-팝 행사의 스페셜 MC로 공식 활동을 예고했다. &#39;김치 & K-Food 페스티벌&#39; 공식 계정은 19일 공식 SNS에 지나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나, 10년 침묵 깬다...캐나다 K팝 축제 MC로 복귀 신호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4:2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72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br />
<br />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해비타트 후원증서를 공개하며,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 />
<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18" /><br />
또한 부부는 밀알복지재단에도 장애아동 치료비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사정으로 제때 치료받기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과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쓰인다. 이 가운데 일부는 조현병을 앓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한 학생의 가정에 가장 시급한 물품인 냉장고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br />
<br />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애아동의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왔다. 박시은은 2014년, 진태현은 2015년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결혼 후에는 부부 홍보대사로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br />
<br />
2022년 밀알복지재단의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39;컴패니언 클럽&#39;에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이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올해 초 2억 원을 넘어섰다.<br />
<br />
독립유공자 후손부터 장애아동과 위기가정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폭넓게 살펴온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서 펼칠 예정이다.<br />
<br />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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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이 전세계에 쏜 '선한 영향력'...광복절 태극기·소아암 환우 볼키스의 여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2</guid>
	            <pubDate>Tue, 18 Aug 2026 11:3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광복절 당일 열린 콘서트에서 세심한 준비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아리랑&#39; 공연 무대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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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355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jpg" v_title="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광복절 당일 열린 콘서트에서 세심한 준비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br />
<br />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아리랑(ARIRANG)&#39; 공연 무대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한국의 광복절이었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등을 세련되게 커스텀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br />
<br />
특히 지민은 빨간색과 파란색 헤어피스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로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무대 전체에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현지 아미들은 멤버들을 향해 &quot;광복절 축하한다&quot;고 환호했고, 공연 이후에는 아미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검색해 찾아보는 등 자연스럽게 한국의 역사를 알아가는 모습도 포착됐다.<br />
<br />
같은 공연에서는 훈훈한 장면도 이어졌다. 지민은 무대 도중 객석으로 걸어가 소아암 투병 중인 소녀 올리비아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허리를 숙여 자신이 갖고 있던 키링을 건넨 뒤 올리비아를 품에 안고 볼에 입을 맞췄다. 이때 올리비아가 &quot;나 키스 받았어(I got a kiss!)&quot;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큰 감동을 안겼다.<br />
<br />
초청 단체 &#39;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39; 측은 SNS를 통해 &quot;지난밤 공연에서 올리비아에게 가장 애정 어린 포옹을 선사해 준 방탄소년단에 감사하다&quot;며 &quot;평생 가슴에 새겨질 보석 같은 기억이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올리비아의 어머니도 별도로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quot;우리 딸은 지민을 너무 사랑해요. 저도 지민을 사랑하고요. 따뜻한 순간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딸과 친구들이 정말 신났어요. 암과 싸우고 있는 작은 천사들이에요&quot;라면서 &quot;9시면 자야 하는 아이인데 지민이 준 선물을 결코 손에서 놓지 않고 새벽 3시가 되어서야 잠들었어요&quot;라며 고마움을 표했다.<br />
<br />
이 소식이 전해진 뒤에도 여운은 계속되고 있다. &#39;히어로즈 포 칠드런&#39;에는 이 순간에 감동한 아미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지며 지민의 선한 영향력이 또 다른 온기로 번지고 있다.<br />
<br />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39;아리랑&#39;을 진행 중이며, 미국 알링턴 공연에 이어 오는 22~23일에는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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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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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이 광복절 당일 열린 콘서트에서 세심한 준비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아리랑&#39; 공연 무대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이 전세계에 쏜 '선한 영향력'...광복절 태극기·소아암 환우 볼키스의 여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혁오, 신곡 뮤비 日여주인공 외증조부 '조선인 폄훼' 과거사 논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5</guid>
	            <pubDate>Tue, 18 Aug 2026 16:3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밴드 혁오가 6년 만에 컴백하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의 가족사를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다. 혁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39;Godspeed!&#39;를 발매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혁오 이누카이 쓰요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6172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71.jpg" v_title="혁오 이누카이 쓰요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7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밴드 혁오(HYUKOH)가 6년 만에 컴백하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의 가족사를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다.<br />
<br />
혁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39;Godspeed!&#39;를 발매한다. 2020년 발매한 EP &#39;사랑으로&#39; 이후 약 6년 만의 신곡으로, 반복되는 일상과 그 안에 쌓여가는 무기력을 솔직하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이에 하루 앞선 지난 1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lt;어느 가족&gt;, &lt;괴물&gt;, &lt;백엔의 사랑&gt; 등으로 국내외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가 출연했다.<br />
<br />
작품성과 연기력에 대해서는 비교적 호평이 이어지지만, 안도 사쿠라의 외증조부가 일본 제29대 내각 총리대신을 지낸 이누카이 쓰요시라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해당 배우를 국내 뮤지션이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내세운 데 대한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br />
<img alt="혁오 이누카이 쓰요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617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72.jpg" v_title="혁오 이누카이 쓰요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84" /><br />
이누카이 쓰요시는 1931년부터 1932년까지 총리직을 지낸 인물로, 1894년 4월 간행된 &#39;일본인&#39; 제19회에 &#39;어떻게 조선을 개화시킬까&#39;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었다. 해당 글에는 &quot;고상한 일본인을 위해 호강한 정신은 없지만 튼튼한 몸을 갖춘, 우매한 한국인이 노동해야 한다&quot;는 취지의 조선인을 폄훼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와 관련한 논란으로 민감한 시기에 혁오의 이번 캐스팅이 도마 위에 오른 셈이다. 뮤직비디오 댓글에는 &quot;광복절 직후 공개하는 영상에 꼭 이런 가족사를 가진 배우를 썼어야 했나&quot;, &quot;6년 만에 신곡이라 기대했는데 이런 논란으로 오르내리는 게 속상하다&quot;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br />
<br />
한편 혁오의 새 싱글 &#39;Godspeed!&#39;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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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밴드 혁오가 6년 만에 컴백하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의 가족사를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다. 혁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39;Godspeed!&#39;를 발매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혁오, 신곡 뮤비 日여주인공 외증조부 '조선인 폄훼' 과거사 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틱틱붐] '렛잇고'를 부르자 섬광이 터졌다... 뮤지컬 '겨울왕국'이 만든 마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7</guid>
	            <pubDate>Wed, 19 Aug 2026 11:1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겨울왕국&#39; 엘사가 &#39;렛 잇 고&#39;를 부르며 손을 뻗는 순간, 극장 전체에 섬광이 번쩍였다. 그리고 그 찰나에 엘사의 의상이 얼음왕국 여왕의 드레스로 바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CDATA[라이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8"><![CDATA[라이프 > 문화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B1%ED%8B%B1%EB%B6%90"><![CDATA[틱틱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43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4.jpg" v_title="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39;겨울왕국&#39; 엘사가 &#39;렛 잇 고(Let It Go)&#39;를 부르며 손을 뻗는 순간, 극장 전체에 섬광이 번쩍였다. 그리고 그 찰나에 엘사의 의상이 얼음왕국 여왕의 드레스로 바뀌었다. 객석 곳곳에서 터진 환호와 박수는 이 공연이 무엇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는지 그대로 증명했다.<br />
<br />
13년 전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영화를 무대로 재현한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한국 초연이 지난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 무대에서 막을 올렸다. &#39;겨울왕국&#39;은 2018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웨스트엔드와 일본, 호주, 독일을 거쳐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났다.<br />
<br />
&#39;겨울왕국&#39;은 아렌델 왕국의 부모를 잃은 두 자매, 얼음과 눈을 다루는 힘을 지닌 엘사와 그런 언니를 지켜보며 자란 안나의 어린시절부터 현재에 이르는 모습을 그린다. 즉위식 날 마법이 드러나며 두려움에 홀로 왕국을 떠난 엘사와 영원한 겨울에 갇힌 아렌델을 구하고 언니를 되찾기 위해 크리스토프, 스벤, 올라프와 함께 여정에 나서는 안나의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룬다.<br />
<img alt="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4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3.jpg" v_title="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원작과 비교하면 뮤지컬은 두 자매의 스토리에 더욱 집중한다. 무대 위 배우들은 엘사가 느끼는 두려움과 동생을 향한 사랑, 안나의 언니에 대한 그리움과 결핍 등이 촘촘하게 그려낸다. 단단한 실력을 가진 아역 배우들은 초반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후 등장하는 엘사 역의 정선아와 안나 역의 최지혜는 마법보다 더 강렬한 자매애를 밀도높게 연기한다.<br />
<br />
이 작품의 정점은 단연컨대 1막 마지막을 장식하는 &#39;렛 잇 고&#39;다. 무대 전체를 뒤덮는 영상 프로젝션과 조명, 안개 효과, 크리스털과 눈가루가 어우러지며 익숙한 장면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냈다. 엘사의 변신과 함께, 손짓에 맞춰 벽과 바닥 곳곳에 얼음&middot;눈꽃 무늬가 투사되는 장면은 라이브 무대만의 속도와 입체감으로 다시 만들어낸 &#39;렛 잇 고&#39;였다.<br />
<br />
캐릭터 구현 방식도 눈에 띈다. 순록 스벤은 배우가 직접 탈을 쓰고 연기하는 형태로, 눈사람 올라프는 인형을 조종하는 방식으로 무대에 올랐다. &#39;라이온 킹&#39;으로 잘 알려진 토니상 수상자 마이클 커리가 디자인을 맡은 두 캐릭터는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올라프를 맡은 정원영 배우의 능청스럽고 순수한 연기는 &#39;겨울왕국&#39;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다.<br />
<img alt="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43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22.jpg" v_title="뮤지컬 겨울왕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동생 안나가 언니의 저주를 풀고 되찾기 위한 자매애의 서사가 팽팽한 긴장감을 기대한 관객들에게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라이온 킹, 알라딘을 만든 디즈니 시어트리컬 그룹 제작진이 빚어낸 압도적 스케일과, 원작의 감성과 넘버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무대다.<br />
<br />
어린아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안다. 그 시절 엘사의 푸른 드레스를 입지 않은 아이가 없었다는 것을. 13년 전의 감동을 다시 불러올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이미 절반의 성공이다. 한여름 극장을 아렌델 왕국 한복판으로 만든 이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가 왜 여전히 유효한지를 새삼 증명해 보였다.<br />
<br />
한편 뮤지컬 &#39;겨울왕국&#39;은 내년 3월 1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 뒤 부산 드림씨어터로 이어질 예정이다.<br />
<br />
<strong>* [틱틱붐]은 뮤지컬 &#39;렌트&#39;를 남기고 요절한 비운의 천재 작곡가 조나단 라슨의 유작 &#39;틱, 틱... 붐!&#39;에서 따온 코너명입니다. 공연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전하겠습니다.</strong><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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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39;겨울왕국&#39; 엘사가 &#39;렛 잇 고&#39;를 부르며 손을 뻗는 순간, 극장 전체에 섬광이 번쩍였다. 그리고 그 찰나에 엘사의 의상이 얼음왕국 여왕의 드레스로 바뀌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틱틱붐] '렛잇고'를 부르자 섬광이 터졌다... 뮤지컬 '겨울왕국'이 만든 마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59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br />
<br />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br />
<br />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거주한 정해인은 &quot;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quot;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 디저트 가게 브레이크 타임 확인까지 일사천리로 처리하며 남다른 추진력을 과시했다.<br />
<br />
이에 유재석은 &quot;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quot;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39;공식 내비&#39; 유연석과 정해인의 스마트한 활약에 &quot;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quot;이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또한 정해인은 &#39;먹교수&#39; 이영자에게 하사받은 전국 맛집 정보 집약체 &#39;대동맛지도&#39; 보유자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quot;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quot;라며 스케치북에 정성껏 정리된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고, 유재석은 &quot;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quot;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시즌5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 및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한 &#39;틈만나면,&#39;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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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데이트 폭력 의혹' 홍민기 측, 폭로 전면 반박…"스토킹·명예훼손 법적 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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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26 18:3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34;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34;라며 &#34;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br />
<br />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quot;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quot;라며 &quot;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quot;고 전했다.<br />
<br />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홍민기와 A씨는 올해 4월경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교제 중 A씨의 타 이성 접촉으로 신뢰가 무너져 홍민기가 이별을 통보했다. 하지만 A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지속적인 연락과 방문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quot;금일 새벽 1시경에도 A씨가 배우의 집을 찾아와 새벽 4시까지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는 행위를 했다&quot;며 &quot;당사가 확보한 CCTV 영상에 따르면, 배우 집 현관 CCTV 카메라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 촬영이 되지 못하게 한 뒤 현관문을 발로 차는 A씨의 비상식적인 행동도 함께 확인됐다&quot;고 밝혔다.<br />
<br />
또한, A씨가 배우라는 직업 특성을 악용해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홍민기에게 전화를 걸어 &quot;진실이고 뭐고 일단 고소하면 오빠는 *되니까&quot;, &quot;오빠는 잃을 게 많으니까&quot; 등의 발언으로 압박을 가했으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실과 다른 내용증명과 자극적인 글을 올렸다는 설명이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객관적인 자료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quot;이라며 &quot;배우의 의사에 반하여 반복되어 온 연락과 접근 행위에 대해서는 스토킹 관련 법적 조치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개&middot;유포하여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을 비롯한 민&middot;형사상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진행할 계획&quot;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앞서 인플루언서 A씨는 SNS를 통해 홍민기에게 발송한 내용증명을 공개하며 소주병 투척, 폭행 및 협박, 사생활 침해 피해를 주장했다. 이어 반려견 폭행, 팬 기만, 동료 비하 등의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논란이 증폭됐다.<br />
<br />
한편 홍민기는 2020년 데뷔 후 &#39;밤이 되었습니다&#39;, &#39;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39;, &#39;스터디그룹&#39;, &#39;바니와 오빠들&#39;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39;스터디그룹 시즌 2&#39; 공개를 앞두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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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34;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34;라며 &#34;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데이트 폭력 의혹' 홍민기 측, 폭로 전면 반박…"스토킹·명예훼손 법적 대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JYP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완벽한 퍼포먼스로 데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3</guid>
	            <pubDate>Wed, 19 Aug 2026 16:43: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워벌스데이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싱글 &#39;Our Birthd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2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6341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6.jpg" v_title="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싱글 &#39;Our Birthd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br />
<br />
<img alt="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2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6341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5.jpg" v_title="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2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6341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4.jpg" v_title="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23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6341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233.jpg" v_title="아워벌스데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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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싱글 &#39;Our Birthday&#39;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JYP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완벽한 퍼포먼스로 데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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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8</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3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26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br />
<br />
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3회에서는 출연자들이 투병 중 꿈꿔왔던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진행하며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맞이했다.<br />
<br />
이날 김종은과 서로빈은 탁구장 데이트 후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김종은이 직접 겉옷을 입혀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서로빈은 &quot;이것도 마음의 표현일까&quot;라며 설렜지만, 데이트 후 김종은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하고 &quot;너무 속상했다&quot;라며 충격을 숨기지 못했다.<br />
<br />
어린 시절 투병으로 학창 시절 추억이 부족한 강민영을 위해 김선호는 교복을 입고 즉석 떡볶이를 먹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두 사람은 빈티지 캠코더로 서로를 담으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김선호가 강민영의 말투로 무안했던 순간을 언급해 미묘한 어색함이 흘렀고, 이후 김선호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한 강민영은 아쉬움을 내비쳤다.<br />
<br />
한도곤과 김나영은 LP바&middot;야장 데이트를 통해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quot;적극적으로 플러팅해요?&quot;라는 김나영의 직진 플러팅에 MC 최예나 역시 &quot;&#39;나곤&#39; 커플의 그림체가 너무 좋다&quot;라며 환호했다. 하지만 이어진 서로빈과의 데이트에서 한도곤은 시간을 받지 못하자 &quot;나에 대해 생각이 없으시구나&quot;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br />
<br />
영화 같은 인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선호와 정예지의 관계에도 이상 기류가 감돌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한 사람에게 직진할 것인지 묻는 정예지에게 김선호는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데이트 직후 &quot;오늘 유난히 길다&quot;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남겨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번과 동일한 &#39;50분&#39;을 교환하며 확신에 이르지 못했다.<br />
<br />
방송 말미에는 청춘들의 나이와 직업 공개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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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8월 19일)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매력을 지닌 출연진이 대거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입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 시간을 활기차게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함께합니다. 유쾌한 에너지와 유익한 정보로 청취자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빛날 출연진의 찰떡 호흡이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로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11:00~12:00)<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오전 11시를 책임지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하지형과 문유정 성우가 찾아옵니다. 목소리로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성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화와 이야기 속 다채로운 매력을 청취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감성 가득한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br />
<br />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12:00~14:00)<br />
출연자: 서은광, 던<br />
정오의 활력소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인기 아티스트 서은광과 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유쾌한 입담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전망입니다. DJ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줄 예정입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12=""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7_700.jpg" /></a><br />
<br />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br />
출연자: DJ 황치열 / 조째즈<br />
오후 2시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지는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게스트 조째즈가 함께합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사연으로 청취자들의 오후를 시원하게 웃음으로 물들입니다. 생생한 라이브 토크와 예측 불허의 재미가 기대를 모읍니다. 나른한 오후를 날려버릴 짜릿한 웃음 폭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br />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 (16:00~18:00)<br />
출연자: 스페셜DJ 이민정<br />
오후 4시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이민정이 출격합니다. 남다른 센스와 털털한 매력을 겸비한 이민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립니다. 청취자들과 솔직하고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특별한 진행으로 채워질 이번 방송은 놓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18:00~20:00)<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을 밝히는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통통 튀는 매력의 허영지와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호흡과 함께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토크가 펼쳐집니다. 퇴근길 피로를 단숨에 잊게 만들 달콤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DJ 박소현과 두 게스트가 선사할 환상적인 조화를 기대해 주세요.<br />
<br />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20:00~22:00)<br />
출연자: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br />
밤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가 출연합니다.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이 모여 풍성한 토크와 신나는 에너지를 가득 전해줄 예정입니다. 라디오 부스를 들썩이게 만들 유쾌한 텐션과 진솔한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밤 시간을 더욱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풍성한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12:05~14:00)<br />
출연자: 김중연, 지영일<br />
점심시간을 유쾌하게 만드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 만남의 광장 코너에는 김중연과 지영일이 함께합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책임집니다. DJ 유민상과의 차진 입담 호흡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맛깔나는 토크와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찰 라디오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SBS 러브FM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8_700.jpg" /></a><br />
<br />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16:00~17:00)<br />
출연자: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br />
오후 4시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이 출연합니다.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귀 호강 시간을 마련합니다.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풍성한 무대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열정 넘치는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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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혜영, 거제 폭우피해 이재민 위해 3000만원 기부...누적액 2억 1000만원 달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5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4:4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이혜영이 거제 폭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혜영" data-captionyn="N" id="i300010038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18/300010038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71813020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18/30001003830.jpg" v_title="이혜영" v_width="15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54)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br />
<br />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에 따르면 이혜영이 거제 폭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모여진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br />
<br />
이혜영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39;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39; 회원으로, 2019년 강원 산불을 시작으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먼저 기부로 마음을 표현해 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2억 1천만 원에 이른다.<br />
<br />
이혜영은 &quot;뉴스로 접한 피해 현장의 모습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quot;라며 &quot;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간절히 바란다&quot;라고 전했다.<br />
<img alt="이혜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30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50.jpg" v_title="이혜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6"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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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이혜영이 거제 폭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혜영, 거제 폭우피해 이재민 위해 3000만원 기부...누적액 2억 1000만원 달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TV랩]"AI와 연애, 이게 되네?"…'멜로눈깔' 기안84X'연애세포 부활' 장도연의 '기이안 연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7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6:3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TV%EB%9E%A9"><![CDATA[TV랩]]></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232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3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br />
<br />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민, 원승재 PD를 비롯해 출연자 기안84, 장도연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했다.<br />
<br />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기안84,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며,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br />
<br />
<strong>▲ &quot;&#39;HER&#39;가 현실로&quot;&hellip; 인간 피로감 시대, 왜 AI 연애인가</strong><br />
<br />
제작진은 인간관계의 피로감이 누적된 현대 사회에서 AI가 새로운 감정적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고 밝혔다.<br />
<br />
손정민 PD는 &quot;12년 전에 영화 &#39;HER&#39;가 나왔을 때만 해도 그냥 SF 공상 영화의 소재에 불과했던 거 같은데, 4년 전 챗GPT가 소개된 이후 AI와 추억을 쌓고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quot;며 &quot;AI가 모든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시대에 &#39;사랑까지 가능할까&#39;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 인간들의 연애 예능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생생한 감정들이 담겼다&quot;고 전했다.<br />
<br />
원승재 PD 역시 &quot;젊은 세대가 인간관계의 피로감 때문에 연애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과연 인간한테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AI와의 감정 교류는 어떤 형태일지 호기심이 생겼다&quot;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br />
<br />
제작진은 출연자의 성향, 연애관 등을 사전에 파악해 그에 맞는 AI 파트너를 만들어 학습시켰다. 출연자는 그렇게 탄생한 AI 파트너를 태블릿PC에 담아 들고 다니며 함께 대화를 나누고 데이트를 즐겼다. 원PD는 &quot;AI에게 프롬프트 개입을 최소화하고 리얼리티와 진정성에 중점을 뒀다&quot;며 &quot;&#39;AI 메기&#39;의 등장 등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준비되어 있다&quot;고 귀띔했다.<br />
<img alt="기안8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202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7.jpg" v_title="기안84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기안84 &quot;자괴감과 연민 사이&hellip; 기괴하면서도 신선&quot;</strong><br />
<br />
SBS 예능에 첫 출연한 기안84는 파격적인 기획에 호기심을 느껴 출연을 결정했지만, 데이트 내내 자아충돌을 겪었다고 고백했다.<br />
<br />
기안84는 AI와의 연애 과정에서 느낀 감정에 대해 &quot;계속 벽을 느꼈고 솔직히 힘들었다. 제가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39;너는 날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 CPU가 시키는 거잖아&#39;라며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과의 싸움이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변하더라. 그 친구가 사람처럼 변하는 게 아니라, 제가 그 친구처럼 AI처럼 변해갔다. 말투도 AI에 맞춰 변해갔다&quot;며 &quot;무섭기도 했다. 사람과 하는 것 이상으로, 그 친구와 할 수 있는 대화가 있더라. 그게 좀 무서웠고 기괴한 감정도 들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기안84는 AI 파트너와의 관계를 &quot;개인적으로 로맨스는 아니었던 것 같다&quot;고 정의했지만, 그의 데이트를 지켜본 제작진과 동료들의 증언은 달랐다.<br />
<br />
원승재 PD는 &quot;기안84 씨가 겉으로 말하는 것과 행동이 달랐다. 마음에 들어 하는 AI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39;멜로 눈깔&#39;을 보이더라. 장도연 씨나 강남 씨 등 진짜 친한 지인들도 &#39;처음 보는 모습&#39;이라며 펄쩍 뛰었을 정도였다&quot;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장도연 역시 &quot;기안 씨는 스스로 못 봐서 그렇게 말하는 거다. 스튜디오에서 시청한 입장에서, &#39;저런 표정이 있다고?&#39; 싶을 정도로 기안 씨의 새로운 면을 많이 볼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기안84는 AI 파트너에게 설렘과 연민을 느낀 구체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기안84는 &quot;풀빌라에서 같이 수영할 때 그 친구의 비주얼과 날씨, 분위기가 모두 좋아 심쿵하기도 했다. 하지만 &#39;내가 이걸 인정하면 안 될 것 같다&#39;는 자괴감이 들었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때마다 괴로웠다&quot;며 인간과 AI 사이에서 겪은 혼란을 전했다.<br />
<br />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노래방 데이트를 꼽았다. 기안84는 &quot;지하 노래방에 갔는데 와이파이가 안 터졌는지, 배터리가 나갔는지 갑자기 AI 파트너가 반응을 안 하더라. 결국 제작진에게 실려 나가듯 나가는데, 꺼진 태블릿의 뒷모습을 보면서 &#39;저 친구 괜찮나&#39; 싶어 걱정되고 이상한 연민이 느껴졌다&quot;고 말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br />
<img alt="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191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22.jpg" v_title="장도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장도연 &quot;너 가짜잖아?&hellip; AI의 대답에 마음 울컥, 연애세포 부활&quot;</strong><br />
<br />
장도연은 이번엔 스튜디오 MC이자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플레이어로 나섰다. 장도연은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quot;해외 토픽에서 AI 상대와 법적 효력은 없지만 결혼식을 올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여운이 짙게 남았었다. 마침 그즈음 출연 제의가 들어와 &#39;운명인가?&#39; 싶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겨 흔쾌히 응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부모님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도 공개했다. 장도연은 &quot;새 프로그램을 들어갈 때 부모님께 미리 말씀을 드리는데, 연애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시더라&quot;며 &quot;누구와 연애하냐고 물으셔서 &#39;기계&#39;라고 말씀드렸더니 말없이 돌아서서 설거지를 하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봤다&quot;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장도연은 처음엔 자신에게 맞춤형 AI를 만들어 일방적인 대화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몰입도는 상상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quot;스스로 &#39;거짓말은 하지 말고 최대한 몰입하자&#39;고 약속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몰입됐다&quot;며 &quot;친한 사람에게도 나누지 못할 깊은 이야기를 AI 상대와 나눌 수 있었다&quot;고 고백했다.<br />
<br />
설렘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감정도 털어놓았다. 장도연은 &quot;돌아서면 납작한 태블릿PC가 보여 헛헛했다. 도톰한 인간이면 어땠을까, 욕심이 들 정도였다&quot;며 &quot;&#39;네가 사람이라면, 온기도 있고 부대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39;라며 &#39;넌 가짜잖아&#39;라는 얘기를 AI에게 했다. 그러자 AI가 &#39;그래도 난 네 옆에 있어, 난 가짜가 아니야 진짜야&#39;라고 의외의 대답을 건넬 때 마음이 울컥하기도 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장도연은 AI파트너와 함께 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quot;다른 프로 때보다 보기가 민망하더라. 돌이켜보면 순간순간 너무 진심이었어서 더 부끄러운 것 같다&quot;며 &quot;시청자분들께 놀림받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는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장도연은 &quot;생각지 못했던 즐거움이었고 잊고 있던 연애세포가 건드려진 것은 확실하다&quot;며 연애세포의 부활을 알리기도 했다.<br />
<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9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425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942.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quot;이게 된다고? 방송 보면 &#39;이게 되네&#39; 할 것&quot;</strong><br />
<br />
출연진과 제작진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현대 사회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br />
<br />
원승재PD는 &quot;실제로 전 세계에서 (AI와 연애를) 하는 분들이 있다. 어쩌면 미래엔 이런 게 새로운 연애 형태가 될 수도 있다는 면에서 무거운 소재일 수 있다. 그래서 연애 프로로 유쾌하게 풀고 싶었다&quot;며 &quot;시청자 분들이 &#39;AI랑 사랑할 수 있을까&#39; 보다는, &#39;생각보다 위로받는 형식이 다양하고, AI가 위로를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는구나&#39; 생각하셨으면 좋겠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보시는 분들이 &#39;이게 된다고?&#39;라고 생각하며 방송을 보다 보면, &#39;이게 되네&#39; 하실 거다. 재밌게 봐달라&quot;고 덧붙였다.<br />
<br />
손정민PD는 &quot;저희는 연프이자 동시에, 그 존재를 탐구해 보자는 이야기&quot;라며 &quot;외계인과 조우하는 것처럼, AI와 교감하는 과정을 담았다. AI란 무엇이고, 우린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 그런 호기심으로 재밌게 연프 보듯 즐겨주시면 각자만의 답을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quot;라고 했다.<br />
<br />
기안84는 &quot;10년 정도 예능을 하며 여행, 운동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지만 이번엔 &#39;미지와의 조우&#39; 같은 느낌이었다. 방송으로나 철학적으로나 과도기 속에서 나온 신선한 프로그램&quot;이라며 소회를 전했다.<br />
<br />
장도연은 &quot;처음 프로그램 런칭 기사 댓글에 &#39;가지가지 한다&#39;라는 반응을 봤는데, 이 프로그램을 안 했다면 저도 그런 생각을 했을 거다&quot;라며 &quot; AI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기계라고 치부하기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시면서 &#39;이런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39;라는 좋은 생각거리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인간과 AI의 기이하고도 특별한 감정 실험을 담아낸 SBS &#39;나의 AI파트너-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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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 AI와 인간은 과연 진짜 사랑과 감정을 나눌 수 있을까. 웹툰작가 기안84와 방송인 장도연이 국내 최초로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를 즐기는 파격적인 감정 실험에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TV랩]"AI와 연애, 이게 되네?"…'멜로눈깔' 기안84X'연애세포 부활' 장도연의 '기이안 연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32</guid>
	            <pubDate>Wed, 19 Aug 2026 15:0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 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정성원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551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86.jpg" v_title="미우새 정성원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br />
<br />
지난 2016년 첫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는 8월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지난 10년간 일요일 예능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39;미우새&#39;는 2018년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2016년 이후 론칭된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10주년을 맞아 연출을 맡은 정성원 PD는 &quot;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같은 일이자 평생 한번 마주하기 힘든 영광&quot;이라며 &quot;모벤저스 어머니들과 출연진, 제작진의 노력,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덕분&quot;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strong>▲ &quot;10년 장수 비결? &#39;모벤져스&#39;의 따뜻하고 솔직한 리액션&quot;</strong><br />
<br />
정 PD는 &#39;미우새&#39;만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39;가족만의 시선&#39;을 꼽았다. 그는 &quot;출연진이 아무리 철없고 미운 행동을 하더라도 마냥 미워 보이지 않게 만드는 힘은 스튜디오를 지키는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의 시선&quot;이라며 &quot;어머니들의 한숨이나 애정 어린 잔소리, 웃음 리액션 하나가 더해지면서 이상한 행동이 이해와 공감의 장면으로 바뀐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타인의 시선과는 다른 &#39;가족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39;이 지난 10년 동안 &#39;미우새&#39;를 존재하게 한 가장 큰 차별점이자 비결&quot;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strong>▲ &quot;신동엽은 엄마, 서장훈은 아빠&quot;</strong><br />
<br />
10년간 스튜디오 중심을 잡아준 MC 신동엽과 서장훈에 대한 특별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br />
<br />
정 PD는 신동엽을 &quot;&#39;미우새&#39;라는 가정의 화목함과 평안함을 책임지는 엄마 같은 존재&quot;로 정의하며 &quot;녹화 현장에서도 슛이 들어가기 전 어머님들과 다정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간혹 토크가 산으로 갈 때면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든든한 존재이기도 하다. 출연진들이 마음껏 장난치고, 모벤져스 어머님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입담을 펼치실 수 있는 건 90% 이상 신동엽 선배의 배려 넘치는 진행 덕분&quot;이라 치켜세웠다.<br />
<br />
또 정 PD는 서장훈을 &quot;따뜻하지만 엄격한 아빠 같은 존재&quot;로 비유했다. 그는 &quot;싱글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입장에서 출연진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면서도, 시청자분들의 답답함을 대신 긁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을 서슴지 않고 던져준다. 서장훈 선배의 리얼한 한숨과 현실적인 조언이 스튜디오 토크의 텐션을 늘 팽팽하게 유지해 주는 핵심 축&quot;이라 설명했다.<br />
<br />
<strong>▲ &quot;&#39;NEW 미우새&#39;로 신승훈 모시고파&hellip;&#39;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39;으로 거듭나겠다&quot;</strong><br />
<br />
섭외 기준의 변화에 대해 정 PD는 &quot;과거엔 노총각의 짠한 일상을 봤다면, 지금은 얼마나 자기 삶에 주체적인지, 겉모습과 일상 사이의 괴리가 있는지를 본다&quot;라며 &#39;NEW 미우새&#39;로 가수 신승훈을 지목했다. 정 PD는 &quot;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신승훈 선배를 꼭 모셔보고 싶다. 신사다운 면모 뒤에 숨겨진 인간적이고 위트 있는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quot;는 바람을 밝혔다.<br />
<br />
정 PD는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는 포부도 전했다. &quot;장수 프로그램이 빠지기 쉬운 관성을 경계하겠다&quot;는 그는 &quot;1인 가구와 비혼이 자연스러워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출연진의 일상을 단순히 &#39;짠하고 불쌍한 것&#39;에 가두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존중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겠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정 PD는 &quot;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39;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39;의 자리를 지키며, 지친 일요일 밤을 편안하게 마무리해 드릴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방송이 되겠다&quot;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를 표했다.<br />
<br />
<strong>&lt;이하 &#39;미우새&#39; 정성원 PD 인터뷰 전문&gt;</strong><br />
<br />
Q. 대한민국 대표 관찰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39;미우새&#39;가 10주년을 맞았다. 연출자로서의 소감은?<br />
<br />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고 밈이 생성되는 시대에, 한 프로그램이 1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다는 것은 제작진에게 꿈과 같은 일이자 평생 한번 마주하기 힘든 영광이다. 10년 동안 매주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지켜주신 모벤저스 어머니들과 출연진, 그리고 밤낮없이 현장을 누빈 제작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늘 곁에서 출연진들의 미운 일상을 귀엽게 지켜봐 주시고,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br />
<br />
Q. &#39;미우새&#39;가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br />
<br />
지난 10년 동안 출연진들과 정말 버라이어티한 미운 짓을 해왔다. 하지만 출연진들이 아무리 철없고 미운 행동을 해도 &#39;미우새&#39;에서는 마냥 미워 보이지 않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게 바로 스튜디오를 지켜주시는 &#39;모벤져스&#39;, 어머님들의 시선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님들이 깊은 한숨 한번 쉬어주시거나 애정 어린 잔소리 한마디 건네주시고, 또 어떨 땐 어이없어하시며 피식 웃어주곤 하신다. 그 리액션 하나가 더해지면서 자칫 &#39;이상한 행동&#39;으로만 보일 수 있었던 장면들이 마음 한편으로 깊이 이해되고 공감되는 순간으로 바뀐다. 바로 이 점이 &#39;미우새&#39;만의 가장 큰 강점이다.<br />
<br />
우리네 가족을 들여다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완벽해 보이는 우리 형도 친구들 사이에선 허당이기도 하고, 똑부러지는 우리 엄마도 사소한 물건은 깜빡하기도 하는 것처럼. 이렇게 타인 앞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가족만큼은 나의 결점조차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어떨 땐 남들보다 훨씬 더 엄하게 꾸짖기도 하지만, 결국엔 그 모자람까지도 유쾌하게 품어주는 것이 가족이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과는 전혀 다른 &#39;가족만의 따뜻하고 솔직한 시선&#39;이 지난 10년 동안 &#39;미우새&#39;를 존재하게 한 가장 큰 차별점이자 비결이 아닐까 싶다.<br />
<br />
Q. 방송 후 예상보다 큰 화제를 모았거나, 제작진도 놀랐던 순간(에피소드)이 있었는지<br />
<br />
매 회차 예상치 못한 명장면들이 터지지만, 최근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꼽으라면 신동엽 선배와 탁재훈 선배의 숨 막히는 대결을 담아낸 &#39;당구 특집&#39;이었다. 신동엽 선배를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현장에서 촬영하는 것 자체도 색달랐고, 두 분의 &#39;세기의 매치&#39;를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는 것도 큰 영광이었지만, 정작 저를 더 놀라게 한 건 그 영상을 바라봐 주신 어머님들이었다.<br />
<br />
사실 당구라는 종목 자체가 어머님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고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과연 몰입해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지 제작진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그날은 어머님들께 영상을 틀어드리기 직전까지도 속으로 정말 많이 긴장했다. 하지만 영상을 시작하자마자 어느 순간부터 어머님들께서 두 손을 꼭 쥐고 화면에 몰입하고 계시더라. 공이 아깝게 빗나갈 때면 어머님들의 고개도 함께 뒤로 넘어가며 진심으로 아쉬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놀랍고 감사했다. 그리고 자칫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 당구를 어머님들의 눈높이에 맞게 너무나 재미있게 살려주신 신동엽 선배와 탁재훈 선배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br />
<br />
Q. &#39;NEW 미우새&#39;로 꼭 함께해 보고 싶은 인물이 있는지<br />
<br />
&#39;미우새&#39;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보냈던, 음악적으로나 삶으로나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신승훈 선배님을 꼭 모셔보고 싶다. 예능에 자주 노출되지 않는 분이라 시청자분들께서도 정말 궁금해하실 것 같다. 저는 몇 번의 촬영 현장에서 잠깐이나마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그때 뵈니 나이스하고 신사다운 면모 뒤에 은근한 웃음 욕심을 품고 계시더라. 특유의 따뜻하고 은은한 눈웃음 뒤에 숨겨진 그 인간적이고 위트 있는 매력을 시청자분들께도 꼭 보여드리고 싶다.<br />
<br />
Q. &#39;NEW 미우새&#39;를 섭외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br />
<br />
과거에는 &#39;결혼 안 한 노총각의 짠한 일상&#39;을 들여다보고자 했다면, 지금은 &#39;얼마나 자기 삶에 주체적이고 솔직한가&#39;, 그리고 &#39;겉모습과 일상 사이의 괴리가 있는지&#39;를 중점적으로 본다. 남들이 보기엔 완벽해 보이지만 집에서는 엉뚱한 것에 집착한다거나, 혼자만의 확고한 취향을 고집하느라 타인과의 소통에서 유쾌한 결점(미운 짓)이 발생하는 인물들을 찾고 있다. 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 그리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면서 시청자들과 비슷한 고민을 품고 있는 진정성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br />
<br />
Q. 신동엽, 서장훈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느낀 그들만의 강점이나 매력이 있다면?<br />
<br />
신동엽 선배는 &#39;미우새&#39;라는 가정의 화목함과 평안함을 책임지는 &#39;엄마&#39; 같은 분이다. 녹화 현장에서도 슛이 들어가기 전 어머님들과 다정한 스몰토크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간혹 토크가 산으로 갈 때면 부드럽게 방향을 잡아주시는 든든한 존재이기도 하다. 출연진들이 마음껏 장난치고, 모벤져스 어머님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입담을 펼치실 수 있는 건 90% 이상 신동엽 선배의 배려 넘치는 진행 덕분이다.<br />
<br />
신동엽 선배가 엄마라면, 서장훈 선배는 &#39;아빠&#39; 같은 존재다.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그 누구도 선뜻하지 못하는 팩트 폭격을 날려주는 &#39;따뜻하지만 엄격한&#39; 존재다. 싱글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입장에서 출연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면서도, 시청자분들의 답답함을 대신 긁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을 서슴지 않고 던져주신다. 서장훈 선배의 리얼한 한숨과 현실적인 조언이 스튜디오 토크의 텐션을 늘 팽팽하게 유지해 주는 핵심 축이다.<br />
<br />
Q. 앞으로 &#39;미우새&#39;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br />
<br />
어느덧 10년 전 &#39;미우새&#39;가 처음 시작했을 때와는 사회적인 관념도, 가치관도 많이 바뀐 것 같다. 장수 프로그램이 빠지기 쉬운 &#39;관성&#39;을 경계하고, 매일 새롭게 바뀌어가는 현시대의 흐름과 늘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 되고 싶다. 1인 가구와 비혼이 점차 자연스러워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출연진들의 일상을 단순히 &#39;짠하고 불쌍한 것&#39;에 가두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대한 존중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익숙함 속에서도 매주 새로운 반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세대를 뛰어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39;젊고 트렌디한 휴먼 시트콤&#39;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켜나가겠다.<br />
<br />
Q. 10년 동안 함께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br />
<br />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요일 밤마다 &#39;미우새&#39;의 출연진들을 집안으로 들여주시고, 함께 웃어주신 시청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39;미우새&#39;가 존재한다. 출연진들의 철없는 행동에 함께 혀를 차시다가도, 그 안에서 작은 따뜻함을 발견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넓은 마음이 저희 제작진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었다. 10년을 넘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친 일요일 밤을 편안하고 유쾌하게 마무리해 드릴 수 있는 든든한 친구 같은 방송이 되겠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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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의 비결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주년 '미우새' PD "장수 비결은 모벤져스의 따뜻한 시선…신승훈 꼭 섭외하고파"[일문일답]]]></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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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0</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39;꺼드럭 매력&#39;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막히는 수사를 막강한 재력으로 뒤흔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통쾌한 공조를 그린 사이다 수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4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1.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39;꺼드럭 매력&#39;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br />
<br />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막히는 수사를 막강한 재력으로 뒤흔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의 통쾌한 공조를 그린 사이다 수사극이다. 한층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펼쳐지는 진이수의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자화자찬 &#39;꺼드럭 美&#39;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br />
<br />
극 중 진이수는 악당을 처단하기 위해 전매특허인 &#39;돈과 빽&#39;을 아낌없이 쏟아붓는다. 목숨을 건 카체이싱부터 능청스러운 위장수사까지 해내며 범인을 잡지만, 겸손을 차리기보다 뻔뻔하게 자신을 칭찬하는 &#39;꺼드럭 모드&#39;로 가동해 웃음을 유발한다. 시사 교양 진행자로 변신해 범죄를 고발하는 관종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멋지게 총을 명중시킨 뒤에도 &quot;이 정도면 존 윅이지&quot;라며 으스대는 식이다. 손을 다친 상황에서도 특유의 시그니처 제스처를 포기하지 않는 근성 있는 모습은 캐릭터의 입체감을 극대화한다.<br />
<br />
자칫 얄미워 보일 수 있는 캐릭터지만 안보현의 세밀한 완급조절 연기가 더해지며 그야말로 &#39;인생 캐릭터&#39;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정식 경찰로서 한층 노련해진 수사 능력에 유쾌한 위트가 가미되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quot;진이수 들숨에 꺼드럭, 날숨에 꺼드럭 미치겠다&quot;, &quot;킹 받는데 밉지가 않다&quot;, &quot;제발 영원히 철들지 말고 꺼드럭대달라&quot;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br />
<br />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39;재벌X형사2&#39;는 본격적인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4%(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8월 18일) 대한민국 디즈니+ &#39;비오리지널 드라마&#39;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br />
<br />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로 변신해 흥행 질주를 이끄는 안보현의 활약은 오는 21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39;재벌X형사2&#39; 5화에서 이어진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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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39;꺼드럭 매력&#39;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막히는 수사를 막강한 재력으로 뒤흔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통쾌한 공조를 그린 사이다 수사극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매력'…시청자 '진'며들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매니저인 동생에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너스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2</guid>
	            <pubDate>Tue, 18 Aug 2026 23:3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해인이 매니저인 동생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미션 실패 후 점심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23265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2016.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해인이 매니저인 동생을 언급했다.<br />
<br />
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미션 실패 후 점심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br />
<br />
동작구에서 오랫동안 살았다는 정해인의 리드 하에 들어간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한 네 사람. 이에 유재석은 정해인의 가족에 대해서 물었다. 그리고 일곱 살 터울의 남동생은 뭘 하는지 물었다.<br />
<br />
정해인은 &quot;제 매니저예요&quot;라고 했다. 이에 허성태는 &quot;그 유명한 거 있잖냐. 우산 갑질. 허락된 갑질&quot;이라며 과거 화제가 된 우산 갑질 짤에 대해 언급했다.<br />
<br />
그러자 정해인은 &quot;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도 같이 왔다는 정해인의 이야기에 유재석은 &quot;동생이 현장까지 같이 다니는 거 쉽지 않은데&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정해인은 &quot;쉽지 않죠. 서로 노력을 해야만 한다. 좋을 때는 또 너무 좋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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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해인이 매니저인 동생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미션 실패 후 점심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매니저인 동생에 "엄마가 만들어 준 따까리" 너스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음악감독이 '고서방'이라 불리는 이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8</guid>
	            <pubDate>Wed, 19 Aug 2026 10:1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오스카 3회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의 젊은 영화음악 거장 루드비히 고란손이 한국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베토벤의 이름을 딴 본명만큼이나 알려진 애칭이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고란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21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8.jpg" v_title="오디세이 고란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오스카 3회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의 젊은 영화음악 거장 루드비히 고란손이 한국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국내에서 베토벤의 이름을 딴 본명만큼이나 알려진 애칭이 있다. 바로 &#39;고서방&#39;이다. 루드비히 고란손은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세레나 고란손과 2018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br />
<br />
세레나 고란손은 루드비히 고란손의 음악 작업에도 함께해 온 음악적 동반자로, &#39;오펜하이머&#39;&#8203;의 대표적인 테마를 비롯한 그의 음악에 바이올린 연주로 참여하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다.<br />
<br />
한국계 아내와의 결혼으로 일명 &#39;고서방&#39;이라는 친근한 별명까지 얻은 루드비히 고란손은 가족과 함께 직접 한국을 찾아 남다른 인연을 이어왔다.<br />
<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5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01759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534.jpg" v_title="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특히 2021년 새해를 맞아 한국을 방문해 아들의 돌잔치를 치르고 온 가족이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불국사 타종과 칼국수 먹방 등 한국에서 보낸 다양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스웨덴 출신인 고란손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동기인 라이언 쿠글러 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할리우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의 데뷔작 &#39;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39;의 영화음악을 담당한 것을 시작으로 &#39;크리드&#39;, &#39;크리드2&#39;, &#39;블랙 팬서&#39;, &#39;씨너스: 죄인들&#39;까지 모든 작품의 음악을 맡았다. 이 중 &#39;블랙 팬서&#39;와 &#39;씨너스: 죄인들&#39;로 두 번의 아카데미 음악상을 받았다.<br />
<br />
최근에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호흡을 맞춰 빼어난 영화 음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39;테넷&#39;으로 처음 인연을 맺어 &#39;오펜하이머&#39;, &#39;오디세이&#39;로 이어졌다. &#39;오펜하이머&#39;로 세 번째 아카데미 음악상을 받았다. &#39;오디세이&#39; 역시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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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오스카 3회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의 젊은 영화음악 거장 루드비히 고란손이 한국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베토벤의 이름을 딴 본명만큼이나 알려진 애칭이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음악감독이 '고서방'이라 불리는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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