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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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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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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G 양현석, 새벽 기습 발표…"새 걸·보이그룹 연말까지 데모곡 녹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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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9:2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곡 일정과 차세대 신인 그룹 데뷔 준비 소식을 전했다. 양현석은 14일 새벽 2시 34분 팬 소통 채널 &#39;FROM YG&#39;에 글을 올리고 &#34;그동안 YG ANNOUNCEMENT 영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소식을 전해드렸지만, 바쁜 제작 일정으로 인해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게 됐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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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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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양현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8361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14.jpg" v_title="양현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56)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곡 일정과 차세대 신인 그룹 데뷔 준비 소식을 전했다.<br />
<br />
양현석은 14일 새벽 2시 34분 팬 소통 채널 &#39;FROM YG&#39;에 글을 올리고 &quot;그동안 YG ANNOUNCEMENT 영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소식을 전해드렸지만, 바쁜 제작 일정으로 인해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게 됐다&quot;고 밝혔다.<br />
<br />
발표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월 23일 새 디지털 싱글 &#39;DESERVE&#39;를 발표한다. &#39;SUGAR HONEY ICE TEA&#39;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양현석은 &#39;DESERVE&#39;를 두고 &quot;슬로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곡&quot;이라며 &quot;베이비몬스터만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절정의 감정을 담아낸 곡&quot;이라고 소개했다.<br />
<br />
트레저는 오는 11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39;SHOCK&#39;을 발표한다. 양현석은 &quot;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담은 곡&quot;이라고 설명했다. 트레저는 지난 6월 미니앨범 &#39;NEW WAV&#39;를 통해 다양한 힙합 장르의 곡을 선보였으며, 양현석은 이 앨범을 &#39;2막의 시작&#39;이라고 표현하며 &quot;이번 신곡과 함께 2027년으로 이어질 본격적인 2막 활동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당부했다.<br />
<br />
양현석은 신인 그룹 소식도 전했다. 그는 &quot;현재 YG에서는 차세대 신인으로 5인조 보이그룹과 4인조 걸그룹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quot;며 &quot;두 그룹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와 함께 앞으로 YG의 미래를 이끌어갈 매우 중요한 아티스트들&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두 그룹 모두 연말까지 그동안 준비해 온 여러 데모곡의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며, 타이틀곡이 결정되는 대로 구체적인 데뷔 일정도 정해질 것으로 예상한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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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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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곡 일정과 차세대 신인 그룹 데뷔 준비 소식을 전했다. 양현석은 14일 새벽 2시 34분 팬 소통 채널 &#39;FROM YG&#39;에 글을 올리고 &#34;그동안 YG ANNOUNCEMENT 영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소식을 전해드렸지만, 바쁜 제작 일정으로 인해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게 됐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YG 양현석, 새벽 기습 발표…"새 걸·보이그룹 연말까지 데모곡 녹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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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세연 주장한 '故김새론 카톡' 포렌식 결과..."김수현 아닌 다른 연예인으로 특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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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14:0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브 채널 &#39;가로세로연구소&#39;와 유족 측이 배우 故 김새론과 2016년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상대를 배우 김수현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 포렌식 수사 결과 김수현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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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영화 리얼 김수현" data-captionyn="N" id="i300010432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6/300010432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206171849" v_reg_user="박시헌"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6/30001043243.jpg" v_title="영화 리얼 김수현" v_width="128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채널 &#39;가로세로연구소&#39;(가세연)와 유족 측이 배우 故 김새론과 2016년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상대를 배우 김수현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 포렌식 수사 결과 김수현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br />
<br />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3일 경찰 수사 내용을 인용해, 가세연과 유족 측이 김새론과 김수현의 대화라며 공개한 2016년 카톡의 발신자가 김수현이 아닌 연예인 A씨라고 보도했다.<br />
<br />
앞서 지난해 3월 김세의 대표와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카톡 대화 등을 공개했다. 해당 카카오톡에는 김새론을 향해 대화 상대방이 &quot;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quot; 등 남녀관계를 유추할 만한 대화가 담겼다. 당시 유족 측은 대화 상대방이 김수현이라며 김수현의 사진과 이름을 넣은 이미지 파일을 공개했다.<br />
<br />
경찰은 김새론이 N클라우드에 보관한 카톡 캡처 200장 가까이를 전수조사했다. 대부분은 발신자 이름이 함께 저장돼 있었지만 10여 장은 대화 상대가 &#39;알 수 없음&#39;으로 저장돼 있었고, 문제의 2016년 카톡이 이에 해당했다. 경찰은 &#39;알 수 없음&#39; 카톡과 실명이 표기된 카톡을 비교하고 말투도 분석한 끝에 발신자를 연예인 A씨로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디스패치에 따르면 경찰은 김새론이 사용했던 아이폰 7, 아이폰 8, 아이폰 SE, 아이폰 13미니 등을 포렌식 했고, 김수현과의 교제를 입증할 자료는 발견되지 않았다. 김새론이 2017~2018년 쓴 아이폰 7로 김수현과 통화한 횟수는 3차례에 그쳤고, 반면 같은 기간 김새론이 최소 4명의 남성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 중 김수현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br />
<br />
또 기자회견에 앞서 &quot;김세의가 &#39;알 수 없음&#39;을 &#39;김수현&#39;으로 바꾸라고 지시했다&quot;는 가세연 내부 직원의 진술을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한편 김세의 대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협박, 강요미수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김 대표가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25차례 이상 방송해 광고 수익 1억 1,500만 원과 후원금 5,440만 원 등 총 1억 6,940만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파악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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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채널 &#39;가로세로연구소&#39;와 유족 측이 배우 故 김새론과 2016년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상대를 배우 김수현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 포렌식 수사 결과 김수현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세연 주장한 '故김새론 카톡' 포렌식 결과..."김수현 아닌 다른 연예인으로 특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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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웅인, 대학 후배 괴롭힘 논란 직접 입 열었다…신동엽 "웃기려고 한 말이 와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8</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웅인이 대학 시절 후배들을 괴롭혔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웅인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39;짠한형 신동엽&#39;에 연출가 장진과 함께 출연했다. 정웅인과 장진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동기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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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웅인 신동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51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27.jpg" v_title="정웅인 신동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5"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정웅인이 대학 시절 후배들을 괴롭혔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br />
<br />
정웅인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39;짠한형 신동엽&#39;에 연출가 장진과 함께 출연했다. 정웅인과 장진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동기로 알려져 있다. 이날 진행을 맡은 대학 후배 신동엽은 정웅인과 관련된 과거 일화들을 직접 짚었다.<br />
<br />
신동엽은 &quot;워낙 친하다 보니 방송에서 농반진반으로 놀리고 장난도 치는데, 학교 다닐 때 후배들을 괴롭혔다는 식의 이야기가 나와 깜짝 놀랐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려던 것이 와전된 것&quot;이라면서 &quot;개인적으로 그런 감정이 있었다면 시트콤 &#39;세 친구&#39;를 기획할 때 제작진에게 정웅인을 캐스팅하자고 사정했겠느냐&quot;고 반문했다.<br />
<img alt="정웅인 신동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51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26.jpg" v_title="정웅인 신동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30" /><br />
신동엽은 과거 방송에서 언급됐던 &#39;다리 찢기&#39; 일화에 대해서도 설명했다.<br />
<br />
그는 &quot;강제로 찢은 것도 아닌데 &#39;찢어졌다, 터졌다&#39;라는 표현 때문에 약간 그렇게 들린다. 나는 90도에서 조금만 넘어가도 실핏줄이 터진다&quot;고 말했다. 또 이 이야기를 정리하려고 하던 중 문득 정웅인에게 딸이 셋이라는 사실이 떠올라 &quot;아, 그건 아니다&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br />
<br />
앞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서울예술대학 출신 배우 안재욱, 이철민 등이 학교 다닐 때 정웅인을 무서워서 피해 다녔다는 말을 해서 논란이 된 바 있다.<br />
<br />
정웅인은 이로 인해 시작된 소문에 대해서 &quot;속상하지만 앞으로도 다 감내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정웅인 신동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512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25.jpg" v_title="정웅인 신동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0" /><br />
&#39;악역을 너무 잘해서 이런 이미지가 생긴 것 같다&#39;고 하자, 정웅인은 악역을 맡을 때마다 딸들에게 겪은 일화를 꺼냈다.<br />
<br />
그는 얼마 전 중학교 2학년인 막내딸과 차를 타고 가며 &quot;아빠가 악역 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느냐&quot;고 물었는데, 딸이 &quot;아빠가 연기를 잘하기 때문에 악역을 하는 것 아니냐. 악역은 좋은 연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감독이 캐스팅하는 것 아니겠느냐&quot;고 답했다고 전했다. 정웅인은 &quot;잠깐 짜릿했다. 자부심을 갖게 됐고 내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고 말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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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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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정웅인이 대학 시절 후배들을 괴롭혔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웅인은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39;짠한형 신동엽&#39;에 연출가 장진과 함께 출연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정웅인, 대학 후배 괴롭힘 논란 직접 입 열었다…신동엽 "웃기려고 한 말이 와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거실에 대형 비바리움 설치하는 것이 로망"···도마뱀 매력에 '푹']]>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2</guid>
	            <pubDate>Wed, 14 Oct 2026 06:3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이 자신의 로망을 공개했다. &#39;동상이몽2&#39; 윤석민, &#34;거실에 대형 비바리움 설치하는 것이 로망&#34;···도마뱀 매력에 &#39;푹&#39;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611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8.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이 자신의 로망을 공개했다.<br />
&#39;동상이몽2&#39; 윤석민, &quot;거실에 대형 비바리움 설치하는 것이 로망&quot;&middot;&middot;&middot;도마뱀 매력에 &#39;푹&#39;<br />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윤석민은 아내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도마뱀들을 보러 갔다. 그리고 그는 파충류샵에 설치된 대형 비바리움을 보며 감탄했다.<br />
<br />
집 거실에 대형 비바리움을 설치하는 것이 로망이라 밝힌 그는 아내에게 &quot;내가 생일 선물로 줄게&quot;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quot;아이 친구들에게 입장료 천 원씩 받아도 본전 뽑는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날 윤석민은 다양한 도마뱀에 눈을 반짝였다. 특히 현재 자신이 키우고 있는 도마뱀과 같은 종 중 희귀한 도마뱀이 등장하자 &quot;진짜 예쁘네&quot;라며 눈을 떼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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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이 자신의 로망을 공개했다. &#39;동상이몽2&#39; 윤석민, &#34;거실에 대형 비바리움 설치하는 것이 로망&#34;···도마뱀 매력에 &#39;푹&#39;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거실에 대형 비바리움 설치하는 것이 로망"···도마뱀 매력에 '푹']]></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액션배우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닥터X' 엔딩장면으로 알려진 비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9</guid>
	            <pubDate>Mon, 12 Oct 2026 14: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액션 배우 고 김현이가 지난여름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1회 엔딩에는 &#34;우리와 함께 달렸던 소중한 동료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34;라는 자막이 삽입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현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3580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83.jpg" v_title="김현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3"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액션 배우 고(故) 김현이가 지난여름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 />
<br />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X&#39;) 1회 엔딩에는 &quot;우리와 함께 달렸던 소중한 동료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quot;라는 자막이 삽입됐다. 자막 아래에는 &#39;닥터X 제작진 일동&#39;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겼다.<br />
<br />
다음 날인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39;100일의 거짓말&#39; 1회 엔딩에서도 &quot;액션 배우 故 김현이 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quot;라는 추모 자막이 등장했다. 두 작품이 잇따라 추모 자막을 내보내면서 고인의 비보에 시선이 쏠린다.<br />
<br />
김현이는 &#39;닥터X&#39; 촬영 종료 이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고인은 영화 &#39;검은 수녀들&#39;, &#39;동화지만 청불입니다&#39;, &#39;빅토리&#39;, &#39;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39;, 드라마 &#39;펜트하우스&#39;, &#39;신병4: 사보타주&#39; 등에 참여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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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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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액션 배우 고 김현이가 지난여름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1회 엔딩에는 &#34;우리와 함께 달렸던 소중한 동료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34;라는 자막이 삽입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액션배우 故 김현이 님을 추모합니다"…'닥터X' 엔딩장면으로 알려진 비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건모, 한층 건강하게 돌아왔다...'날개' 인연 조범진 게스트로 출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07</guid>
	            <pubDate>Mon, 12 Oct 2026 11: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김건모가 데뷔 35주년 전국투어 대구 공연을 마쳤다. 김건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34;대구 공연 성료.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주에서 만나요&#34;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건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1145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10.jpg" v_title="김건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3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김건모가 데뷔 35주년 전국투어 대구 공연을 마쳤다.<br />
<br />
김건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quot;대구 공연 성료.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주에서 만나요&qu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건모는 무대 의상을 입고 턱에 손을 댄 채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br />
<br />
조범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현장 영상과 함께 게스트 출연 소감을 남겼다. 그는 &quot;어제 대구에서 김건모 형 공연에 게스트로 함께했다&quot;며 &quot;몇 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 &#39;오빠시대&#39;에서 허영란의 &#39;날개&#39;를 불렀던 무대가 건모 형과의 인연으로 이어졌다&quot;고 밝혔다.<br />
<img alt="조범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117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11.jpg" v_title="조범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48" /><br />
조범진은 &quot;음악이 사람을 만나게 하고, 그 인연이 또 다른 무대를 만들어 준다&quot;며 &quot;제 노래 &#39;인생길&#39;도 부르고 오랜만에 참 즐겁게 무대하고 왔다&quot;고 전했다. 이어 &quot;돌아보면 인생길도 참 묘하다. 어떤 노래가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모르니까&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김건모는 2019년 한 유튜브 채널에서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뒤 법적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6년여간 공백기를 가졌고, 지난해 콘서트를 통해 팬들 앞에 돌아왔다. 현재는 데뷔 35주년 전국투어로 전국을 돌며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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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김건모가 데뷔 35주년 전국투어 대구 공연을 마쳤다. 김건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34;대구 공연 성료.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건모, 한층 건강하게 돌아왔다...'날개' 인연 조범진 게스트로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남지현, "서강대 심리학과 출신···하나도 모르는데 자꾸 심리 맞혀보라고 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9</guid>
	            <pubDate>Wed, 14 Oct 2026 06:2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남지현이 자신의 전공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지현은 자신의 모교인 서강대에서 시작된 틈 미션에 설렘을 드러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6125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0.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지현이 자신의 전공을 공개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남지현은 자신의 모교인 서강대에서 시작된 틈 미션에 설렘을 드러냈다. 서강대 심리학과 14학번이라는 남지현의 소개에 유연석은 &quot;심리학과분들이&hellip;&quot;라며 말문을 시작했고 남지현은 웃음을 터뜨렸다.<br />
<br />
이에 유연석은 왜 웃는지 물었고, 남지현은 &quot;뭔가 잘 꿰뚫어 본다는 얘기하실 거 같아서&quot;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도 &quot;심리학과 다닌다고 하면 나 지금 어떤 거 같아 이러고 물어보지 않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남지현은 &quot;맞다. 그리고 지금 나의 심리를 맞혀봐 이런 게 제일 많이 듣는 말이다. 나 하나도 모르는데&quot;라며 웃었다. 이에 MC들은 자신들의 심리를 맞혀보라고 했고 남지현은 &quot;모릅니다. 너무 어려워요&quot;라고 더 이상의 대화를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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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지현이 자신의 전공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지현은 자신의 모교인 서강대에서 시작된 틈 미션에 설렘을 드러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남지현, "서강대 심리학과 출신···하나도 모르는데 자꾸 심리 맞혀보라고 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전이수 탈락 바란 진심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6</guid>
	            <pubDate>Tue, 13 Oct 2026 02:0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차태현이 전이수의 무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참가자들의 1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1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1375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57.jpg" v_title="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전이수의 무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br />
<br />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참가자들의 1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는 모두를 놀라게 한 참가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재 동화 작가 전이수.<br />
<br />
SBS &#39;영재 발굴단&#39;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전이수의 등장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자신을 화가이자 작가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제주 소년이라 소개한 전이수는 &quot;노래를 통해 진심을, 그리고 노래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패티 김의 &#39;그대 내 친구여&#39;를 선곡해 이 노래에서 이야기하는 친구가 자신에게는 동생들이라며 &quot;엄마가 준 선물 중 가장 크고 소중한 선물&quot;이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모두의 예상과 다른 전이수의 무대에 정재형은 &quot;저 사실 기대 안 했어요. 전이수 씨가 좋아하는 음악을 내가 좋아할 거라는 기대가 없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그런데 음악이 원래 이런 거 아니었을까? 원초적이고 정제되지 않은 그런 음악이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날 때쯤에는 조금 더 들어보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다 같이 그 마법에 빠졌던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그리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quot;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여태까지 내가 경험하지 않은 다른 경쟁자와 다른 느낌이라 조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그리고 이전부터 전이수에 대해 잘 알고 있던 차태현은 &quot;사실 저는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 왜냐면 저는 이수의 음악을 이 장면만 많은 분들이 봤으면 했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이수가 다음 라운드에 가서 해야 할 경쟁을 하는 게 맞나? 이수는 사실 우리랑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 같은데 이수가 여기서 굳이 여기서 경쟁을 해서 얻을 게 뭐지?&quot;라며 이수가 이 세계에서 훼손될까 봐 걱정했다.<br />
<br />
그러면서 그는 &quot;또 한편으로는 이수를 통해 다른 친구들이 또 다른 세상을 만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쁜 이야기가 들려도 듣지 말고 너 하고 싶은 대로 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br />
<br />
이에 주우재는 &quot;그런데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와 부츠, 셔츠의 패턴을 봤을 때 아예 속세에 관심이 없는 분은 아닌 거 같다. 심지어 요즘 트렌드 착장이다&quot;라며 &quot;이 경쟁도 유연하게 잘 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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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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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전이수의 무대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참가자들의 1라운드 경연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차태현, "제발 불 안 들어와라 했다"···전이수 탈락 바란 진심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매일 발마사지 해주는 남자"…'서준맘' 박세미, 2년 열애 끝 플로리스트와 결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3</guid>
	            <pubDate>Tue, 13 Oct 2026 11:4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서준맘&#39; 캐릭터로 사랑받은 개그우먼 박세미가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박세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34;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습니다&#34;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세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11425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48.jpg" v_title="박세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39;서준맘&#39; 캐릭터로 사랑받은 개그우먼 박세미가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br />
<br />
박세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quot;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습니다&quot;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같은 날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39;안녕하세미&#39;에는 &#39;여러분 저 시집가요&#39;라는 영상을 올려 &quot;저 시집간다. 결혼하게 됐다&quot;며 소식을 직접 알렸다.<br />
<br />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박세미보다 한 살 연하의 플로리스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PT 선생님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결혼을 전제로 2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br />
<img alt="박세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11425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49.jpg" v_title="박세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예비신랑은 첫 만남에 대해서 박세미는 둘 다 첫눈에 반한 건 아니었지만 이상형에 꼭 맞았다고 자랑하면서 &quot;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가족이 컸다. 2년 넘게 만났는데 아직도 매일 발 마사지를 해준다. 만나면 만날수록 더 잘해준다&quot;고 자랑했다.<br />
<br />
프러포즈 일화도 공개됐다. 박세미는 &quot;어느 날 일 끝나고 집에 들어갔는데 집 문이 바뀌어서 &#39;프러포즈구나&#39; 싶었다&quot;며 &quot;울어야 되지 않나 싶어 눈물이 안 나오면 어떡하나 살짝 긴장했다. 남자 친구가 정장이 없어서 3년 전에 입었던 정장을 입고 있더라&quot;고 회상했다. 정작 먼저 눈물을 터뜨린 건 예비신랑이었다. 박세미는 &quot;편지를 읽다가 갑자기 &#39;세미야&#39;라고 하면서 오열하는 거다. 내가 눈물 흘리려고 준비했는데 아예 거꾸로 들어갔다&quot;며 웃었다.<br />
<br />
신랑 공개에 대해서는 &quot;얼굴 공개는 고민해 보도록 하겠다. 그냥 잘생겼다고 상상에 맡기겠다&quot;고 했다. 박세미는 &quot;앞으로 결혼 이야기나 준비 이야기, 상견례 이야기 중간중간 풀어드리도록 하겠다&quot;고 예고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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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39;서준맘&#39; 캐릭터로 사랑받은 개그우먼 박세미가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박세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34;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습니다&#34;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매일 발마사지 해주는 남자"…'서준맘' 박세미, 2년 열애 끝 플로리스트와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수현 측, 가세연 주장 유포에 법적 대응 예고 "미성년 교제설은 입증된 허위사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9</guid>
	            <pubDate>Wed, 14 Oct 2026 12:4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인격 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지를 통해 &#34;김수현 씨가 고인의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했다는 허위 주장과 이를 전제로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주장에 대해 수사기관은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835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31/300009835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1" v_play_time="0" v_reg_date="2025033116580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31/30000983549.jpg" v_title="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middot;인격 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br />
<br />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지를 통해 &quot;김수현 씨가 고인의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했다는 허위 주장과 이를 전제로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주장에 대해 수사기관은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김수현 씨를 상대로 제기된 일련의 주장은 사실적&middot;객관적 근거가 없음이 확인됐고, 해당 사안은 더 이상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논쟁의 단계가 아니라 공식 수사 결과를 통해 입증된 허위사실&quot;이라고 주장했다.<br />
<br />
소속사는 &quot;허위 주장을 최초로 제기하고 지속적으로 유포한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quot;며 &quot;김세의가 주장한 내용을 계속 인용하거나 사실인 것처럼 재게시&middot;공유&middot;재배포하는 행위는 범죄 피해를 지속&middot;확대하는 추가 위법행위&quot;라고 경고했다.<br />
<br />
소속사는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에서 사용된 화면, 썸네일, 사진, 캡처 이미지 등을 확대&middot;재생산하는 행위도 문제 삼았다.<br />
<br />
소속사는 &quot;범죄 피해자에 대한 악의적인 추가 가해이자 피해를 의도적으로 확대하는 행위로 판단될 수 있다&quot;며 &quot;해당 행위가 의도적인 유포 행위라는 점을 수사기관과 법원에 명확히 밝혀 엄중한 처벌과 책임이 부과될 수 있도록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지난해 3월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했으며, 김수현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이어왔다. 의혹을 제기해 온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 5월 26일 구속된 뒤 구속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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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인격 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지를 통해 &#34;김수현 씨가 고인의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했다는 허위 주장과 이를 전제로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주장에 대해 수사기관은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수현 측, 가세연 주장 유포에 법적 대응 예고 "미성년 교제설은 입증된 허위사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100분 토론' 달궜다…'디 워' 이후 19년 만에 영화 주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7</guid>
	            <pubDate>Wed, 14 Oct 2026 11:2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 역사 왜곡 논란이 &#39;100분 토론&#39;을 뜨겁게 달궜다. 13일 밤 방송된 MBC &#39;100분 토론&#39;에서는 &#39;암살자 논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711232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60.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 역사 왜곡 논란이 &#39;100분 토론&#39;을 뜨겁게 달궜다.<br />
<br />
13일 밤 방송된 MBC &#39;100분 토론&#39;에서는 &#39;암살자(들) 논란..영화 속 역사, 어디까지?&#39;를 주제로 패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39;100분 토론&#39;이 특정 영화 한 편을 주제로 놓고 토론을 나눈 것은 심형래 감독의 영화 &#39;디 워&#39;(2007) 논란 이후 약 19년 만이다. 그만큼 &#39;암살자(들)&#39; 둘러싼 논란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주제 선정이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프로 삼아 당시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그러나 최근 작품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면서 정치권과 영화계 안팎에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br />
<img alt="암살자 100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10163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79.jpg" v_title="암살자 100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영화가 사건의 배후에 당시 권력층의 개입 가능성을 암시하는 가설을 제시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진영은 &quot;사법적 판단과 역사적 정설을 뒤흔드는 역사 왜곡&quot;이라고 반발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등 진보 진영은 &quot;정치권의 과도한 개입이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고 영화산업을 위축시킬 수 있다&quot;고 맞서고 있다.<br />
<br />
이날 토론에는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찬일 영화평론가,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 출연했다. 많은 정치인들이 영화를 보지도 않고 해당 논란에 대한 의견과 감정을 표현한 것과 달리 이날 출연한 네 패널은 모두 &quot;영화를 봤다&quot;고 밝히며 토론을 시작했다.<br />
<br />
노종면 의원과 전찬일 평론가는 &quot;영화에 대한 평가는 관객의 몫으로 남겨야 하며, 정치권이 영화의 표현의 자유와 창작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quot;는 의견을 피력했다. 특히 배우를 향해 인신공격을 하거나 집 앞에 찾아가 시위하는 등의 비방과 낙인찍기는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윤용근 의원은 &quot;국민의힘이나 보수 진영에서 영화의 창작성을 저희가 부정하자는 것이 아니&quot;라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quot;이 영화는 상업 영화로서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영화가 창작의 범위를 넘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quot;고 지적했다. 특히 문세광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이미 내려졌음에도 영화의 내용이 해당 판단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0243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2.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심용환 소장은 &#39;암살자(들)&#39;의 역사적 근거와 시대적 고증이 부실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영화의 내용을 둘러싸고 보수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역사왜곡 논란을 제기하는 상황에 대해선 불필요한 정치적 공방이라고 꼬집었다.<br />
<br />
이날 방송은 보수와 진보, 정치의 진영으로 패널을 나눴다기보다는 영화가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두 명과 영화적 상상력이라고 주장하는 두 명으로 패널을 선정한 것처럼 보였다. 네 패널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각과 정치권의 공방을 바라보는 시각은 미세하게 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정치권과 보수 시민 단체들이 배우 개인에게 향하는 공격에 대해서만큼은 부당하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지난달 23일 개봉해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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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 역사 왜곡 논란이 &#39;100분 토론&#39;을 뜨겁게 달궜다. 13일 밤 방송된 MBC &#39;100분 토론&#39;에서는 &#39;암살자 논란..영화 속 역사, 어디까지?&#39;를 주제로 패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100분 토론' 달궜다…'디 워' 이후 19년 만에 영화 주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9</guid>
	            <pubDate>Mon, 12 Oct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디거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342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56.jpg" v_title="디거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지난 11일 관계자의 말을 빌려 &quot;&#39;디거&#39;의 2주 차 흥행 수익이 60%나 급감했다. 극장 성적으로 약 2억 4,500만 달러(한화 약 3,247억 원)의 손실을 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최악의 흥행 실패작일 뿐만 아니라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반열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quot;고 보도했다.<br />
<br />
&#39;디거&#39;는 지난 2일 북미에서 개봉해 첫 주말 북미에서 8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당시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는 극장 흥행 손실을 1억 5,000만~2억 달러로 예상했다. 그러나 2주 차 주말 관객 수가 60% 급감하면서 북미 누적 수익은 1,440만 달러, 전 세계 수익은 3,530만 달러에 그쳤다.<br />
<img alt="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9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01126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916.jpg" v_title="디거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3" /><br />
버라이어티는 &quot;&#39;디거&#39;의 최종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5,0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극장 측이 티켓 판매 수익의 절반가량을 가져가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으려면 전 세계에서 3억 5,000만 달러를 벌어야 한다. 다만 워너 브라더스 대변인은 손익분기점이 3억 달러라며 이 추산에 반박했다&quot;고 전했다. 손익분기점이 3억 달러든, 3억 5천 달러든 현재 성적으로 봤을 때 대참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br />
<br />
워너 브라더스는 &#39;디거&#39;의 제작비를 1억 2,500만 달러라고 발표했지만 촬영 기간이 길어지며 제작비가 1억 6,000만~1억 8,000만 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케팅 비용도 1억 달러를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39;디거&#39;는 꼰대 괴짜 재벌 &#39;디거 록웰&#39;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연극과 영화를 결합한 듯한 독특한 연출과 톰 크루즈의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풍자극이지만 모든 요소가 다소 과해 개봉 초부터 호불호 반응이 쏟아졌다.<br />
<br />
주연을 맡은 톰 크루즈는 &#39;디거&#39;의 국내 개봉에 맞춰 지난 1일 내한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39;톰 아저씨 효과&#39;를 보지 못했다. 한국에서도 7만 명을 모으는데 그치는 흥행 참패에 가까운 성적을 내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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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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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를 석권한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39;디거&#39;가 역대급 흥행 실패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수다]"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20년 만에 비로소 '진짜 손호영'을 찾은 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0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08</guid>
	            <pubDate>Wed, 14 Oct 2026 10:3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옛날엔 &#39;노력하면 다 돼, 안 되는 게 어딨어&#39;라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 꼭 정공법만 답이 아니고, 돌아가거나 피해도 괜찮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됐죠.]]></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5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81739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7.jpg" v_title="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trong>&quot;옛날엔 &#39;노력하면 다 돼, 안 되는 게 어딨어&#39;라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 꼭 정공법만 답이 아니고, 돌아가거나 피해도 괜찮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됐죠.&quot;</strong><br />
<br />
&#39;국민그룹&#39; god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손호영이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긴 기다림 끝에 돌아왔다. 14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39;Go Around(고 어라운드)&#39;는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솔로 데뷔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기념하는 작업물이다.<br />
<br />
최근 서울 모처에서 만난 손호영은 20주년이라는 숫자에 대해 &quot;사실 잘 실감이 안 난다&quot;면서도 &quot;20년이 되고 나서야 지난 발자취에 대한 아쉬움들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서야 비로소 &#39;진짜 손호영&#39;의 모습이 잡혀가야 하는 시기가 된 것 같다&quot;고 다부진 소회를 전했다.<br />
<br />
<strong>▲ &quot;자만하게 시작했던 솔로&hellip;20년 만에 비로소 내 옷 찾아&quot;</strong><br />
<br />
손호영에게 지난 20년은 끊임없는 도전인 동시에 음악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긴 여정이기도 했다. 그는 솔로 데뷔 초기를 떠올리며 솔직하고 냉정한 자평을 건넸다.<br />
<br />
&quot;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god로 큰 사랑을 받고 시작한 솔로다 보니, 처음엔 저도 모르게 자만하면서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성숙도 늦었고 음악적 방향성도 잘 잡지 못했죠. 예전엔 남이 불렀을 때 좋은 노래를 저한테 맞춰 무작정 도전하다 보니 다양한 장르를 하긴 했지만, 늘 옷에 저를 맞추는 느낌이었어요.&quot;<br />
<img alt="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5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81739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6.jpg" v_title="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39;Go Around&#39;는 그렇게 방황하고 고민했던 시간 끝에 비로소 발견한 &#39;손호영다운 노래&#39;다. 미니멀한 트랙 위에 청량하고 따뜻한 손호영 특유의 미성과 편안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페스티벌이나 공연장에서 팬들과 기분 좋게 떼창할 수 있는 가벼운 록 베이스의 팝 장르다.<br />
<br />
&quot;내가 들었을 때도 정말 좋고, 듣는 분들도 편안하게 오래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찾으려고 고민을 참 오래 했어요. 제 음역대에 맞는 곡, 저와 진짜 어울리는 노래를 왜 더 빨리 찾지 못했을까 싶었죠. 20주년을 핑계 삼아 드디어 나에게 맞는 방향성을 찾아가는 첫걸음을 뗀 셈입니다.&quot;<br />
<br />
<strong>▲ &quot;겁도 많고 부담도 컸다&hellip;그래도 팬들과의 약속 지키고 파&quot;</strong><br />
<br />
오랜만의 솔로 복귀인 만큼 가수로서 느끼는 부담과 두려움도 숨기지 않았다. 곡을 선택하고 완성하기까지 수많은 밤을 고민으로 지새웠고, 결과물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겁이 나 자꾸 발매를 미루기도 했다.<br />
<br />
&quot;사실 제가 겁이 정말 많아요.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결과물이 안 좋을까 봐 겁이 나서 자꾸 밀었던 적도 많았죠. 이번에도 &#39;20주년&#39;이라는 타이틀이 에너지를 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이 엄청났어요. 하지만 저를 오랫동안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생각하며, 이번 20주년은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무조건 하겠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죠.&quot;<br />
<img alt="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5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817394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9.jpg" v_title="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제목 &#39;Go Around&#39; 역시 그가 평소 가장 많이 하고, 스스로에게 건네고 싶었던 &quot;괜찮아&quot;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br />
<br />
&quot;살다 보면 꼭 부딪쳐서 나가지 않아도 돼요. 도망쳐도 되고, 돌아가도 괜찮아요. 예전엔 하루 8시간씩 목이 쉴 정도로 연습하면서 &#39;왜 생각만큼 노래가 안 늘까&#39; 생각했고, 열심히 홍보했는데도 결과가 비례하지 않는 것에 괴로워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을 땐 마음이 꺾였죠.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39;Go Around&#39;, 돌아가도, 피해도 돼요. 힘든 시기를 지나는 많은 분과 우리 팬들에게 그런 편안한 위로와 해방감을 전하고 싶습니다.&quot;<br />
<br />
<strong>▲ &quot;여전히 나는 올라가는 단계&hellip;계속 노력하는 가수로 남을 것&quot;</strong><br />
<br />
god로서 28년, 솔로 가수로서 20년이라는 베테랑의 위치에 섰지만, 손호영은 여전히 스스로를 &quot;조금 느리게,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quot;이라고 표현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발전을 갈구하는 그의 태도에서 여전한 음악적 열망이 묻어났다.<br />
<br />
&quot;전 아직도 성장하는 단계라고 생각해요. 제가 유독 준비가 오래 걸리는 예민한 타입이라는 걸 살면서 알게 됐거든요.(웃음) 시간이 지나면서 제 한계와 위치를 조금 더 냉정하고 잘 받아들이게 됐죠. 앞으로 또 20년이 지나면 더 늘어있지 않을까요?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다음 곡도 바로 준비하며 지속해서 솔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quot;<br />
<img alt="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5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817394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8.jpg" v_title="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그에게 20년이라는 세월을 견디게 해 준 가장 큰 동력은 단연 &#39;팬&#39;과 &#39;god 멤버들&#39;이다.<br />
<br />
&quot;저의 가장 큰 자부심은 팬분들입니다. 자부심과 고마움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요. &#39;오래 기다리길 잘했다&#39;, &#39;너무 좋다&#39;는 말 한마디면 저는 더 바랄 게 없습니다. 그리고 god 멤버들은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진짜 가족이죠. 비록 올해는 타이밍이 맞지 않아 연말 그룹 콘서트를 진행하지 못하고 솔로 활동에 집중하게 됐지만, 늘 제 뒤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입니다.&quot;<br />
<br />
대박이나 화려한 성공보다 &#39;팬들에게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는 것&#39;이 목표라는 손호영. 20년 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그의 꾸준한 노력이 신곡 &#39;Go Around&#39;를 통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br />
한편, 손호영의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39;Go Around&#39;는 1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39;HORIZON&#39;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 />
<img alt="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5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817393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8/30001092555.jpg" v_title="손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사진 제공 = 젬스톤이앤엠]<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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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4;옛날엔 &#39;노력하면 다 돼, 안 되는 게 어딨어&#39;라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살아보니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 꼭 정공법만 답이 아니고, 돌아가거나 피해도 괜찮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됐죠.&#34; &#39;국민그룹&#39; god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손호영이 솔로 데뷔 20주년을 맞아 긴 기다림 끝에 돌아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더라고요"…20년 만에 비로소 '진짜 손호영'을 찾은 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2만 명 모은 전작도 연극으로 재탄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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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12:4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장항준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39;오픈 더 도어&#39;가 연극으로 제작된다. 연극 &#39;오픈 더 도어&#39;는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 밤, 7년간 닫아 두었던 진실과 마주하며 외면해 온 기억과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픈더도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12252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5.jpg" v_title="오픈더도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항준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39;오픈 더 도어&#39;가 연극으로 제작된다.<br />
<br />
연극 &#39;오픈 더 도어&#39;는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 밤, 7년간 닫아 두었던 진실과 마주하며 외면해 온 기억과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 2023년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해당 영화는 개봉 당시 전국 1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개봉한 &#39;왕과 사는 남자&#39;가 1,600만 흥행에 성공하면서 전작이 연극으로 재탄생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br />
<br />
과거의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문석 역에 김성규, 이시형, 홍기준이 캐스팅됐다. 7년 만에 돌아와 진실을 추적하는 치훈 역은 안우연, 오경주, 이봉준이 맡으며, 비밀의 문을 열었던 윤주 역에는 곽선영과 공민정이 합류해 총 8명의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br />
<br />
이번 연극은 영화의 대화와 심리전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을 하나의 무대 위에 펼쳐내며 새로운 감각의 몰입을 선사할 계획이다.<br />
<br />
각색과 연출은 연극 &#39;관저의 100시간&#39;으로 2025년 서울연극제 대상을 받은 오세혁 연출가가 맡았다. 제작은 콘텐츠합이 맡았으며, 원작 영화 제작사인 BA엔터테인먼트도 공동 제작으로 참여한다.<br />
<br />
&#39;오픈 더 도어&#39;는 오는 12월 대학로 예스24 아트원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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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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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장항준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39;오픈 더 도어&#39;가 연극으로 제작된다. 연극 &#39;오픈 더 도어&#39;는 한 남자가 문을 두드리는 밤, 7년간 닫아 두었던 진실과 마주하며 외면해 온 기억과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천만 감독 되더니…2만 명 모은 전작도 연극으로 재탄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구교환X한지민, 영화 '태풍'으로 뭉쳤다…장르는 재난코미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2</guid>
	            <pubDate>Wed, 14 Oct 2026 09:2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39;태풍&#39;으로 만났다. &#39;태풍&#39;와 재이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코미디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태풍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0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6.jpg" v_title="태풍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2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39;태풍&#39;(가제)으로 만났다.<br />
<br />
&#39;태풍&#39;(가제)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구교환)와 재이(한지민)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코미디이다.<br />
<br />
구교환이 맡은 &#39;진모&#39;는 지방 소도시 출신으로 S대를 나와 대기업에 입사한 개천용이지만 정작 지금은 만년 대리를 못 벗어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39;태풍&#39;(가제)에서는 현실 남편이자 아빠 역할 변신을 통해 구교환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br />
<br />
한지민은 속 터지는 남편 &#39;진모&#39;의 아내 &#39;재이&#39;를 맡았다. 출판사에서 인정받는 인재였으나 결혼 후 일과 육아를 양립할 수 없다는 판단에 과감히 퇴사를 결정하고 유튜버로 전향을 꿈꾸는 똑 부러지고 당찬 캐릭터이다.<br />
<img alt="태풍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0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7.jpg" v_title="태풍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21" /><br />
구교환-한지민 커플에 이어 오정세가 이들 부부의 친구 &#39;상혁&#39;을 맡는다. &#39;진모&#39;의 고향 친구이자 119 구조 대원으로 재난 상황에 빠진 부부를 구하기 위해 용감히 몸을 던졌지만, 함께 고립돼 버리는 인물로 등장한다. 오정세의 사랑스럽고 자유로운 영혼 연기가 영화의 특급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br />
<br />
여기에 펜션 주인 &#39;로즈&#39;역은 영화 &#39;파일럿&#39;, 드라마 &#39;스캔들&#39;, &#39;술꾼도시여자들&#39;을 통해 독특한 코미디 연기로 사랑받는 한선화가 맡았다. 태풍이 와도 숙박 할인은 절대 해주지 않는 깍쟁이지만, 타이타닉 같은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시스트이기도 하다.<br />
<br />
영화 &#39;타짜&#39;의 곽철용으로 지금도 회자되는 김응수와 드라마 &#39;폭싹 속았수다&#39;, 영화 &#39;파일럿&#39; 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오민애는 캠핑카로 전국을 도는 48년 차 짝꿍 현덕과 필자로 합류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이 이야기에 온기를 더한다.<br />
<br />
각본과 연출은 영화 &#39;비스트&#39;, &lt;방황하는 칼날&gt;의 이정호 감독이 맡았으며, 지난 9월 말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 여덟 명의 배우들이 준비된 연기와 유쾌함으로 본편을 기대하게 만들었다.<br />
<br />
최종 캐스팅을 확정하고 10월 크랭크인 한 &#39;태풍&#39;(가제)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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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39;태풍&#39;으로 만났다. &#39;태풍&#39;와 재이가 고향 친척 결혼식에서 초대형 태풍을 만나 겪게 되는 속 터지는 재난탈출코미디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구교환X한지민, 영화 '태풍'으로 뭉쳤다…장르는 재난코미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잘생긴 남편은 얼굴만 봐도 화 풀린다더라, 난 화가 더 나는데" 폭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3</guid>
	            <pubDate>Wed, 14 Oct 2026 06:5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의 아내 김수현이 남편 때문에 더 화가 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611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9.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 김수현이 남편 때문에 더 화가 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윤석민은 전 야구 선수이자 현 야구 해설자인 이택근, 정근우, 황재균을 초대해 도마뱀을 분양했다. 그리고 김수현은 이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황재균은 김수현이 만드는 떡볶이를 보며 자신들이 먹을 것이 맞냐고 깜짝 놀랐다. 들통에 떡볶이를 만드는 남다른 스케일의 김수현은 뷔페 접시에 해물 떡볶이를 담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냉우동 샐러드도 5인분이라고 믿을 수 없는 양이라 눈길을 끌었다.<br />
<br />
뒤늦게 이를 확인한 윤석민은 &quot;도마뱀 5만 원짜리 팔았는데 밥을 50만 원짜리를 주는 거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뷔페 접시에 담긴 5인분 요리에 서장훈은 &quot;언제 한번 날을 잡자&quot;라고 했다. 그러자 윤석민은 &quot;일주일 전에만 연락을 달라. 떡볶이 하나에 3시간 걸리니까 1주일만 주시면 될 것 같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윤석민의 동료들은 김수현이 만든 요리를 먹으며 감탄했다. 특히 이택근은 &quot;이거 파세요. 술안주로 딱이다&quot;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윤석민은 &quot;먹을만하네&quot;라고 츤데레다운 평가를 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날 윤석민의 동료들은 얼짱 이택근과 얼꽝 윤석민에 대한 설전을 펼쳤다. 자신이 얼짱 야구 선수에 뽑혔었다는 윤석민에 그의 아내는 &quot;짱이었던 적은 없었다&quot;라고 냉정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정근우는 &quot;만약 다음 생에 재밌고 못생긴 남자와 잘 생긴 남자 둘 중에서 선택한다면 어떻게 하겠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자 김수현은 &quot;잘생긴 남자를 만나본 적 없는데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잘생긴 사람은 얼굴 보면 화가 풀린다고 하더라. 난 화가 더 나는데&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윤석민은 &quot;그래서 더 화를 냈구나&quot;라며 아내를 이해했고, 정근우는 &quot;우리 아내도 화를 멈추지 않아. 화가 나면 1박 2일짜리야&quot;라며 한 술 더 떠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47년 차 배우 강신일과 그의 아내 오수미가 새로운 운명 부부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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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 김수현이 남편 때문에 더 화가 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잘생긴 남편은 얼굴만 봐도 화 풀린다더라, 난 화가 더 나는데" 폭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guid>
	            <pubDate>Tue, 13 Oct 2026 09:2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 &#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22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8.jpg" v_title="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br />
<br />
&#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br />
<br />
이 작품에는 &#39;범죄도시&#39; 시리즈와 할리우드 데뷔작 &#39;이터널스&#39;로 국내외를 잇는 글로벌 행보를 펼친 마동석이 특별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br />
<img alt="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22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09.jpg" v_title="마동석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마동석은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서 류(앤드류 코지)와 켄 마스터즈(노아 센티네오)의 스승 &#39;고우켄&#39;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와 함께 마동석이 직접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그리팅 영상도 공개돼 특별 출연 소식에 더욱 눈길을 모은다.<br />
<br />
고우켄(마동석)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수련해 온 류와 켄에게 무술을 가르친 스승으로,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깊이 맞닿아 있는 캐릭터다. 고우켄은 류와 켄의 과거 서사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장면에 등장한다. 같은 스승 아래에서 수련하며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로 성장한 류와 켄의 과거를 함께한 인물인 만큼,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br />
<br />
&#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오는 10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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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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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39;스트리트 파이터&#39;에 특별 출연했다. &#39;스트리트 파이터&#39;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오락 액션 영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동석, '스트리트 파이터' 특별 출연…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외삼촌 배우 이동준 집 방문···남다른 텐션의 '결혼식 축가' 무대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1</guid>
	            <pubDate>Wed, 14 Oct 2026 06:3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송진우가 남다른 포스의 외삼촌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6105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87.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진우가 남다른 포스의 외삼촌을 공개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송진우는 아내 미나미와 함께 외삼촌 이동준을 만나러 갔다. 이동준은 태권도 선수 출신의 40년 차 배우였던 것. 특히 그는 최근 트로트 곡 발매 후 가수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른 텐션의 송진우 결혼식 축하 무대가 공개됐다. 외삼촌 이동준의 노래에 그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넘치는 흥을 감추지 못했던 것.<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축가를 삼촌한테 부탁한 거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송진우는 &quot;전혀 부탁한 적 없다. 간소하게 친구한테만 부탁했는데 친구 축가가 끝난 후 삼촌이 저벅저벅 무대로 올라오더니 본인 노래를 2곡이나 부르고 갔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날 이동준에게 추석 선물을 준비한 송진우. 이에 이동준은 &quot;이거 미나미 센스 아니냐&quot;라며 칭찬했다. 그러자 송진우는 &quot;그런데 지금 미나미 엄청 긴장했다&quot;라며 남다른 포스의 이동준 때문에 긴장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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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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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진우가 남다른 포스의 외삼촌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송진우 미나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송진우, 외삼촌 배우 이동준 집 방문···남다른 텐션의 '결혼식 축가' 무대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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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guid>
	            <pubDate>Tue, 13 Oct 2026 12:3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34;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34;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243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1.jpg" v_title="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br />
<br />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현지시간)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quot;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quot;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사인을 조사 중이다.<br />
<br />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quot;사랑받는 배우이자 자선가, 그리고 열정적인 장애인 인권 운동가였던 RJ 미티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전한다. 고인은 생전 뇌성마비를 앓았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에 진정성을 불어넣었으며, 장애 인식과 포용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quot;라고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br />
<br />
고인은 불과 며칠 전만 해도 새 영화 &#39;토킹 투 스트레인저스&#39; 홍보를 위해 다수의 팟캐스트에도 출연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팬들은 물론 업계에서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br />
<img alt="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9242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10.jpg" v_title="브레이킹 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1992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난 RJ 미티는 세 살 때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다. 신체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시작했고, 주목받는 활동을 보여줬다.<br />
<br />
대표작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다. 극 중 주인공 월터 화이트(브라이언 크랜스턴)의 아들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았다. 실제 자신과 마찬가지로 뇌성마비를 앓는 인물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br />
<br />
배우로 성공한 후에는 장애인 권리 개선과 인식 향상을 위해 앞장 섰다. 미국 뇌성마비 협회(United Cerebral Palsy)와 슈라이너스 아동 병원(Shriners Children&#39;s)의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자선 활동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미티 재단(Mitte Foundation)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4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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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최고의 미국 드라마로 꼽히는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활약한 배우 RJ 미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2일 미티 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34;RJ 미티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34;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34세 나이로 사망…"배우이자 인권 운동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정우X차정원, 6년 연애 결실 맺는다…오는 12월 13일 결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5</guid>
	            <pubDate>Wed, 14 Oct 2026 14:4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정우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34;두 사람이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정우" data-captionyn="N" id="i300010427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5/300010427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2051002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5/30001042780.jpg" v_title="하정우" v_width="7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br />
<br />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quot;두 사람이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quot;고 전했다.<br />
<br />
두 사람은 2020년 무렵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올해 초 열애설이 불거지자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br />
<br />
하정우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영화 &#39;추격자&#39;, &#39;국가대표&#39;, &#39;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39;, &#39;더 테러 라이브&#39;, &#39;신과 함께&#39; 시리즈 등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뽐낸 것은 물론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39;롤러코스터&#39;, &#39;허삼관&#39;, &#39;로비&#39;, &#39;윗집사람들&#39;을 연출했다. 최근 넷플릭스 영화 &#39;보통 사람들&#39;의 촬영을 마쳤으며,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인 영화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 촬영을 시작했다.<br />
<br />
배우 겸 인플루언서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39;무서운 이야기&#39;로 데뷔해 드라마 &#39;무법 변호사&#39;, &#39;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39; 등에 출연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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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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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34;두 사람이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X차정원, 6년 연애 결실 맺는다…오는 12월 13일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2</guid>
	            <pubDate>Wed, 14 Oct 2026 09:5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1"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0243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3.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br />
<br />
이 영화를 둘러싼 비판과 논란은 단순히 관객 평가에 그치지 않았고, 보수 진영의 반발과 공세로 이어졌다. 이들은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middot;참고인 출석, 영화의 상영 금지 및 수익 환수를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국민의 힘 국회의원 전원은 한데 뜻을 모아 &#39;암살자(들)&#39;의 개막작 취소를 위한 서한을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에 보냈고, 영화제 측이 &quot;예정대로 상영한다&quot;는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br />
<br />
영화계를 넘어 정치권의 &#39;뜨거운 감자&#39;가 된 &#39;암살자(들)&#39;은 300만 고지를 넘어 손익분기점(약 370만 명) 돌파를 내다보고 있다. 가열된 논란이 영화 흥행의 지렛대가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10162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1.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trong>◆ 답 없는 질문이 일으킨 파장</strong><br />
<br />
&#39;암살자(들)&#39;은 질문을 던지고, 질문을 남기는 영화다. 1974년 8.15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벌어진 육영수 피격 사건이 남긴 의문과 의혹을 하나하나 다뤘다. 영화는 질문을 통해 의혹과 가정을 제시할 뿐 답을 내리진 않는다. 이 점은 개봉 전만 해도 그저 영화의 모호성으로 지적됐지만, 개봉하고 나자 역사 왜곡 논란으로 확산했다.<br />
<br />
의도와 해석 그리고 현상은 구분되어야 한다. 창작자의 의도가 어떠했든, 수용자의 해석은 자유로워야 한다. 그리고 의도와 해석이 달라 발생한 현상은 자연발생적이라 어떻게 할 수 없는 영역이다. 문화는 수용자에게 해석의 자유와 평가의 문을 열어놓고 있다. 담론은 자유로워야 한다.<br />
<br />
영화는 의혹 제시, 다양한 시선, 꼬리는 무는 질문으로 관객의 사유를 유도하고자 했으나 만든 이의 의도와 달리 영화 속 표현과 묘사를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 영화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배후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국가 권력기간이라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고, 이는 역사 왜곡이라는 정치권의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br />
<br />
영화 관계자는 &quot;이 영화에서 대통령이 등장하는 장면은 1분이 채 안 된다. 대사도 없고, 초반 연설 장면이 다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 배후설에 무게를 실으려 했다면 그렇게 연출을 했겠느냐&quot;고 성토했다. 무엇보다 억울해한 것은 영화를 보지도 않고, 특정 방향으로 규정하는 사람들이었다. 제작진은 &quot;작품을 향한 어떤 비판에도 열려있다. 다만, 영화를 보고 평가를 내리고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다&quot;고 강조했다.<br />
<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8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01022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0/30001086894.jpg" v_title="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1" /><br />
실제로 이 영화를 두고 &#39;역사 왜곡&#39;이라 주장하는 정치인 중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은 거의 없었다. TV나 유튜브, SNS에서 이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도 대부분 &quot;영화를 보지 않았다&quot;, &quot;볼 생각도 없다&quot;고 말하는 이들이 다수였다. 건전한 담론이 형성되려면 그것을 이끄는 사람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지만, 콘텐츠 자체를 외면하고 논란을 확산하는 데만 집중하는 양상을 띠었다.<br />
<br />
영화계 일각에서는 이 사태를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quot;영화가 빌미를 준 측면이 있다&quot;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 영화인은 &quot;영화가 좀 더 명확한 선을 그었어야 했다. &#39;중정의 위선&#39;이라는 표현을 비롯해 몇몇 대사가 논란의 빌미를 선사한 셈이 됐다&quot;면서 &quot;팩션이라는 것을 활용해 영화 안에서 인과 관계를 명확히 설정하거나 아니면 논란이 될만한 표현은 하지 않는 방식을 택했으면 어땠을까 싶다&quot;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br />
<img alt="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05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32.jpg" v_title="유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quot;역사 왜곡과 영화 왜곡 사이&quot;&hellip;배우들을 향한 낙인찍기까지</strong><br />
<br />
&#39;암살자(들)&#39;이 던진 의문과 의혹은 처음 나온 것들이 아니다. 앞서 허진호 감독이 밝혔듯 이 영화가 던지는 질문들은 2005년 MBC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39;이제는 말할 수 있다&#39; 문세광과 육영수 편을 기반으로 한다. MBC는 최근 &#39;PD수첩&#39; 유튜브 채널에 &#39;영화 암살자(들) 논란? 이 다큐를 보고 이야기하라&#39;라는 제목으로 해당 다큐를 재업로드 했고 2주 만에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br />
<br />
또한 2005년 방영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와 2021년 방영된 &#39;꼬리에 꼬리는 무는 질문&#39;과도 비슷한 방향성을 보인다. 그러나 같은 주제라도 어떤 매체, 플랫폼을 통해 다루느냐에 따라 파급력은 다르다. 영화의 힘과 파장은 다큐의 그것과 비할 것이 아니었다.<br />
<br />
&#39;암살자(들)&#39; 사태는 여, 야의 공방으로 번졌고, 보수 시민 단체들의 집단 움직임을 야기하기까지 했다. 한 편의 영화를 둘러싼 평가는 호와 불호 모두 나올 수 있다. 이건 지극히 정상적이며 건강한 반응이다. 영화는 만드는 과정까지는 감독과 배우의 예술이지만, 개봉하는 순간 관객의 오락이 된다. 대중문화는 소비하는 사람의 뜻대로 향유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건전한 담론을 넘어 의도치 않은 논란을 빚어낼 때도 있다.<br />
<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0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9"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71121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056.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59" /><br />
그러나 &#39;암살자(들)&#39;의 역사 왜곡 논란은 이상한 방향으로, 예상치 못한 여파를 내며 확산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출연한 감독과 배우들을 낙인찍기와 인신공격이 자행됐다.<br />
<br />
특히 배우 유해진을 향한 공격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폭력적인 방식이었다.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에 압박을 가하는 것은 놀랍지 않을 정도였다. 보수 단체 회원들이 배우 자택으로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는 시위를 거듭했고, 한 정치인은 유해진의 외모를 비방하며 &#39;북한상&#39;이라는 인신공격을 가했다. 또한 논란의 본질과 상관없는 제작자의 개인사가 보도되고 영화계의 불문율이라 할 수 있는 배우들의 러닝 개런티 내용이 공개되는 초유의 상황으로 번졌다.<br />
<br />
그러다 보니 해외 언론도 &#39;암살자(들)&#39;의 국내 상황에 주목했다. 미국의 &#39;버라이어티&#39;, 영국의 &#39;스크린 데일리&#39;, 홍콩의 &#39;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39;, 싱가포르의 &#39;스트레이츠 타임스&#39;, 인도의 &#39;힌두스탄 타임스&#39; 등 외신들은 &#39;암살자(들)&#39;을 둘러싼 한국의 기현상에 대해 보도했고, 영화인들의 연대를 집중 조명했다. 세계에서 가장 파격적이고 자유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찬사를 받던 K-콘텐츠의 본산에서, 영화 한 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괴한 사상 검증과 정치적 외압이 가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0243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94.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trong>◆ &quot;영화 보고 판단할 것&quot;&hellip;관객은 극장으로 향했다</strong><br />
<br />
&#39;암살자(들)&#39; 사태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라기보다는 집단 광기와 유사하게 전개됐다. 한 편의 영화가 불러일으킨 논란과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영화에 크게 관심 없던 대중들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논란의 목격자로 그치는 것이 아닌 영화의 관람자가 되기를 자처한 것이다.<br />
<br />
&#39;암살자(들)&#39;의 주간 관객 수는 2주 차(66만 명)보다 3주 차(75만 명)에 증가하는 역주행 현상을 보였다. 물론 &#39;암살자(들)&#39;은 개봉 첫 주 추석 연휴, 2주 차 개천절 연휴, 3주 차 한글날 연휴라는 흥행 호재가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격렬한 논란에 휩싸인 작품이라면 초반에 큰 타격을 입고 경쟁에서 낙마하기 마련이다.<br />
<br />
결과적으로 &#39;암살자(들)&#39;의 논란은 거대한 홍보 효과를 발휘했다. 영화를 몰랐던 사람조차 영화를 인지하게 됐고, 세간의 떠들썩한 현상은 작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3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11185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346.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영화적 상상력과 역사 왜곡이라는 경계에 놓인 이 작품에 대해 관객들은 &quot;직접 보고 판단하겠다&quot;는 태도를 취했다. 실제로 논란 이후 영화를 본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관적 평가를 SNS에 공유하며 영화를 능동적으로 소비하는 모습을 보였다.<br />
<br />
&#39;암살자(들)&#39; 논란은 &#39;영화적 상상력은 모든 논란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가&#39;라는 의미 있는 질문을 남겼다. 여기에 파생돼 &#39;영화적 상상력의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39;, &#39;어떤 기준을 설정해야 하나&#39;라는 영화인들이 풀어야 할 숙제도 주어졌다.<br />
<br />
확실한 것은 &#39;암살자(들)&#39;들 사태가 향후 영화계와 영화 제작에 끼칠 영향력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만난 몇몇 영화 관계자들은 &quot;우리도 시대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시나리오를 다시 점검하게 되더라&quot;고 전했다. 창작자들의 자기 검열이 엄격해지는 건 작품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까,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자칫 창작자들의 창작의 폭과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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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개봉 20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 전국 111만 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승자가 됐지만, 동 시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생각지 못한 악재에 직면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답없는 질문→곡해된 논란→냉철한 판단…'암살자(들)', 300만 돌파의 의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월터 주니어 역 RJ 미트 사망…브라이언 크랜스턴 "깊은 절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7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72</guid>
	            <pubDate>Tue, 13 Oct 2026 15:4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뇌성마비를 가진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았던 배우 RJ 미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미국 연예매체 TMZ는 12일 RJ 미트가 텍사스 자택에서 사망했으며 수사 당국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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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RJ 미트 브레이킹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1545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309.jpg" v_title="RJ 미트 브레이킹배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뇌성마비를 가진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았던 배우 RJ 미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br />
<br />
미국 연예매체 TMZ는 12일(현지시간) RJ 미트가 텍사스 자택에서 사망했으며 수사 당국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br />
<br />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RJ 미트의 &#39;TV 아버지&#39;였던 배우 브라이언 크랜스턴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모 글을 올렸다.<br />
<br />
크랜스턴은 &quot;오늘 밤 이 글을 쓰는 지금 깊은 절망에 빠져 있다.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내 사랑스러운 아들이었던 RJ 미트가 세상을 떠났다.&quot;면서 &quot;RJ 미트가 14살에 월터 주니어 역에 캐스팅돼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났지만 단 한 번도 그것을 핑계로 삼지 않고 빡빡한 촬영 일정을 굳은 의지로 소화했다. TV 부모였던 안나 건과 내가 해준 조언을 늘 들었지만, 10대답게 장난스럽게 무시하고 직접 부딪히며 배우기도 했다. 인기 드라마의 주연 중 한 명이었지만 여전히 아이였다&quot;고 돌아봤다.<br />
<br />
2007년 2월 파일럿 촬영을 시작할 때만 해도 RJ 미트는 다듬어지지 않은 소년이었지만, 조금씩 훌륭한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도 했다. 크랜스턴은 RJ 미트가 드라마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를 가진 연기자들을 위해 목소리를 냈고, 장애인 커뮤니티를 돕는 자선단체의 대표를 맡았다고 소개했다.<br />
<br />
크랜스턴은 &quot;불과 몇 주 전에도 서로 문자를 주고받으며 점심 약속을 잡으려 했다. 그 점심이 그의 미래를 바꿨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그를 사랑했고, 드라마 방영 중은 물론 &#39;브레이킹 배드&#39;에 대한 관심이 식은 뒤에도 함께한 시간을 즐거워했다는 것만은 안다. 보고 싶을 거야, 아들아.&quot;라며 그리움을 표했다.<br />
<br />
RJ 미트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AMC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주인공 월터 화이트(브라이언 크랜스턴)의 아들 월터 주니어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실제로 뇌성마비를 안고 있는 배우로서, 이후 할리우드 내 장애인 배우의 대표성을 알리는 활동가로도 활동해 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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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7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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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드라마 &#39;브레이킹 배드&#39;에서 뇌성마비를 가진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았던 배우 RJ 미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미국 연예매체 TMZ는 12일 RJ 미트가 텍사스 자택에서 사망했으며 수사 당국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브레이킹 배드' 월터 주니어 역 RJ 미트 사망…브라이언 크랜스턴 "깊은 절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무열, 서울→타이베이→도쿄까지…팬미팅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9</guid>
	            <pubDate>Wed, 14 Oct 2026 10:0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무열이 일본 도쿄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김무열은 지난 10일 토요일 일본 요코하마 Culttz Kawasaki에서 &#39;SPECIAL AFTER CLASS in JAPAN&#39;을 개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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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무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7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1003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75.jpg" v_title="김무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무열이 일본 도쿄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br />
<br />
김무열은 지난 10일 토요일 일본 요코하마 Culttz Kawasaki에서 &#39;SPECIAL AFTER CLASS in JAPAN&#39;을 개최했다.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일본 팬미팅은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넷플릭스 시리즈 &#39;참교육&#39;의 주연 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이 함께 참여한 행사다.<br />
<br />
김무열은 앞서 개최한 국내 첫 개인 팬미팅과 타이베이 팬미팅에 이어, 일본 현지 팬들과도 만나며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갔다.<br />
<br />
이날 김무열은 등장 곡에 맞춰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바로 이어진 손글씨 프로필 코너에서는 혈액형과 별명은 물론, 평범한 일상도 직접 소개하며 한층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br />
<br />
이어 김무열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팬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39;기억의 밤&#39;, &#39;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39;, &#39;스위트 홈 시즌2&middot;시즌3&#39;가 김무열의 대표작 BEST3로 꼽힌 가운데, 캐릭터에 동화된 모습과 밀도 높은 감정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점이 &#39;입덕 포인트&#39;로 언급됐다. 이에 김무열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어 현장 관객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연기 챌린지 시간에는 일본어 문장을 활용한 네 가지 버전의 연기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br />
<br />
또한 김무열은 퍼포먼스와 진솔한 토크, 유쾌한 이벤트로 팬미팅을 풍성하게 채웠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Yutaka Ozaki의 &#39;I Love You&#39;를 단독 가창하며 팬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내는가 하면, 객석에 내려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눈을 마주하는 등 진심으로 소통하는 면모를 보였다.<br />
<br />
엔딩 공연만을 남기고, 김무열은 팬들에게 &quot;팬 여러분들을 만나고, 넷이 함께하는 이 자리가 저희에게는 너무 큰 의미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린 것 같은데 시간이 빠르게 지난 거 같습니다. 이 소중한 기억을 오래오래 기억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quot;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엔딩 소감 후에는 네 배우가 함께 이적의 &#39;걱정말아요 그대&#39;를 부르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 종료 후 이어진 배웅회에서도 김무열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며 특별한 순간을 눈과 마음에 담았다.<br />
<br />
김무열은 서울과 타이베이 단독 팬미팅에 이어, 이번 일본 팬미팅까지 섭렵하며 글로벌 활동 폭을 넓혔다. 각국의 팬들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 애정이 담긴 팬서비스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br />
<br />
한편, 일본 팬미팅을 마친 김무열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39;퍼스트 닥터&#39;와 &#39;할매&#39;를 확정 짓고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으며, 오는 11월 21일에는 상하이에서 개인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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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무열이 일본 도쿄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김무열은 지난 10일 토요일 일본 요코하마 Culttz Kawasaki에서 &#39;SPECIAL AFTER CLASS in JAPAN&#39;을 개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무열, 서울→타이베이→도쿄까지…팬미팅으로 글로벌 인기 입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BIFF, ACFM 첫 통합 시상식…17개 부문 수상작 발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3</guid>
	            <pubDate>Wed, 14 Oct 2026 09:3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마켓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이하 ACFM)이 10월 13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A에서 첫 통합 &#39;ACFM 시상식&#39;을 개최하고 올해의 수상작과 지원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92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0.jpg" v_title="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마켓인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sian Contents &amp; Film Market, 이하 ACFM)이 10월 13일(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A에서 첫 통합 &#39;ACFM 시상식&#39;을 개최하고 올해의 수상작과 지원 결과를 발표했다.<br />
<br />
ACFM은 올해 마켓의 비즈니스 성과와 우수 프로젝트를 통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39;ACFM 어워드&#39; 체제를 처음 도입했다. 아시아영화펀드(Asian Cinema Fund, 이하 ACF), 부산스토리마켓(Busan Story Market, 이하 BSM), 이노아시아, 독스퀘어,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을 아우르는 총 17개 부문을 통해 약 4억 8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제작&middot;후반작업 지원, 해외 산업 행사 초청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ACFM 김영덕 위원장은 &quot;오늘의 시상은 이 프로젝트들이 보여준 가능성과 앞으로 세상에 나올 이야기들을 조명하는 자리&quot;라며 &quot;ACFM의 어워드는 부산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카르타와 마닐라, 오슬로, 방콕으로 이어질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quot;오늘 이름이 불리지 않은 분들에게도 이곳에서 나눈 대화와 만난 파트너들이 내일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수상자들과는 완성된 영화와 작품으로 다시 부산에서 만나기를 기대한다&quot;라고 전했다.<br />
<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92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4.jpg" v_title="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지난 8월 ACF 공동제작지원펀드 지원작으로 발표된 한국 참여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 3편에 대한 시상도 이날 진행됐다. 후카다 코지 감독의 &#39;다행이다.&#39;에는 6,000만 원, 짜끄라완 닌탐롱 감독의 &#39;리좀&#39;과 부준펑 감독의 &#39;트리니티&#39;에는 각각 4,000만 원이 지원되며, 총 지원 규모는 1억 4,000만 원이다.<br />
<br />
BSM 족자마켓 IP커넥션상에는 클레이하우스의 &#39;윗집부부&#39;와 령스튜디오의 &#39;일촌신청&#39;이 선정됐다. 두 작품은 인도네시아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의 JAFF IP 커넥션에 공식 초청된다.<br />
<br />
이노아시아에서는 영화와 영상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이끌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현장에 참석한 산업 관계자의 투표로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이노아시아 MPS상은 대만의 &#39;아이엠코어&#39;가 받았다.<br />
<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92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2.jpg" v_title="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AWS 어워드에는 &#39;루미크래프트&#39;와 &#39;리프로덕션&#39;이 선정됐다. AWS 어워드는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후속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화 1,000만 원 상당의 AWS 클라우드 바우처를 제공한다. 루미크래프트는 배우 발굴부터 계약과 정산까지 연결하는 AI 캐스팅 플랫폼 &#39;캐스트링크&#39;를, 리프로덕션은 시나리오 분석과 제작 데이터 공유를 지원하는 &#39;프리플로우&#39;를 선보였다.<br />
<br />
독스퀘어 다큐멘터리 WIP 쇼케이스에서는 올해 신설된 임팩트아시아어워드와 뉴스타파어워드의 수상작을 발표했다.<br />
<br />
임팩트아시아어워드는 마치항 감독의 &#39;문 이즈 와칭 유&#39;, 장민경 감독의 &#39;파랑&#39;, 양난&middot;허페이윈 공동감독의 &#39;레스트리스 페어웰&#39; 등 3편에 돌아갔다. 각 작품에는 미화 5,000달러가 수여된다. 심사에서는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와 사회&middot;정치적 변화를 만들어낼 가능성, 구체적인 임팩트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폈다.<br />
<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92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1.jpg" v_title="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39;문 이즈 와칭 유&#39;는 오랜 기간 개인적인 위험을 감수하며 프로젝트를 이어온 제작진의 노력과 시적인 구성, 공동체의 지지, 위험에 놓인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망명 상태의 관객을 위한 새로운 배급 경로를 제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39;파랑&#39;은 오해받기 쉬운 사회적 문제에 공동체 중심으로 접근하고 개인적&middot;실험적&middot;참여적 제작 방식을 결합한 점, 등장인물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사회적 변화를 이끌 가능성이 주목받았다. &#39;레스트리스 페어웰&#39;은 현대의 노동과 이주 문제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친밀하게 포착한 시선과 아시아 및 국제 배급 가능성을 인정받았다.<br />
<br />
뉴스타파어워드에도 &#39;레스트리스 페어웰&#39;이 선정됐다. 작품에는 1,000만 원의 제작지원금과 완성 후 뉴스타파함께재단 채널을 통해 60분 편집본을 선보일 기회가 제공된다. 중국 경제의 중심인 상하이로 이주한 청년 비정규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이 작품은 시대와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인물들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 진솔한 접근, 동시대 중국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올해 APM에는 역대 최다인 48개국 604편이 접수됐으며, 17개국 30편이 공식 프로젝트로 참여했다. 이 가운데 8편이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39;금붕어&#39;는 올해 ACF 장편독립극영화 인큐베이팅펀드 선정 혜택으로 APM에 공식 초청돼 비즈니스미팅에 참여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큐시네마특별상은 아딧야 아흐메드 감독의 첫 장편 프로젝트 &#39;금붕어&#39;에 돌아갔다. 감독이 성장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남부를 배경으로 아버지를 피해 달아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서 지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노르웨이사우스필름펀드상은 트리베니 라이 감독의 &#39;사소한 것들의 연대기&#39;(가제)&#39;가 받았다.<br />
<img alt="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292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53.jpg" v_title="부산 필름마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콩짝스튜디오상에도 &#39;금붕어&#39;가 선정됐다. 작품의 깊은 정서적 감각과 인간의 감정을 자연적 요소에 연결하는 섬세한 연출이 주목받았다. 칸타나픽처상은 강한 서사와 시각적 잠재력을 인정받은 김진영 감독의 &#39;괴물 용혜&#39;에 돌아갔다. 칸타나버츄얼프로덕션상은 두 개의 정체성과 오랫동안 묻혀 있던 가족의 비밀, 지리적&middot;내면적 여정을 아우르는 파누 아리 감독의 &#39;파티마&#39;가 받았다.<br />
<br />
캐세이플레이상은 감독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대만 사회에서 가족과 수치심, 소속감을 탐구한 옌하오쉬안 감독의 &#39;삼촌&#39;에 돌아갔다. 지적장애를 지닌 인물을 욕망과 모순, 존엄을 지닌 한 인간으로 그려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박세영 감독의 &#39;사랑의 위성&#39;은 독창적인 이야기와 선명한 시각적 제안, 사랑에 관한 복합적인 맥락을 단순한 서사 안에 담아낸 점을 인정받아 송원 어워드를 받았다. 에 델 문도 감독의 &#39;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필리핀&#39;은 구조적 폭력에 대한 독창적인 분석과 이에 저항하는 개인의 가능성을 조명한 점에서 아르떼키노상에 선정됐다.<br />
<br />
VIPO상도 &#39;금붕어&#39;에 돌아갔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정체성을 탐색하는 신선한 이야기와 감독&middot;프로듀서 간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한 제작 가능성을 인정받았다.<br />
<br />
레자 라하디안 감독의 &#39;카스파리나&#39;는 감독의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를 보편적인 감성을 지닌 가족 드라마로 확장한 점을 인정받아 CJ ENM 어워드를 받았다. APM 부산상은 &#39;사소한 것들의 연대기(가제)&#39;에 돌아갔다. 독창적인 이야기와 서사 구조, 사회적 문제를 작품 안에 절제된 방식으로 녹여낸 연출력이 돋보였으며, 작품의 고유한 풍경과 주제가 세계 관객에게도 호소력을 지닐 것으로 평가됐다. 이로써 &#39;사소한 것들의 연대기(가제)&#39;는 2관왕을 차지했다.<br />
<br />
올해 ACFM은 프로젝트 개발과 제작지원, 원천 IP 거래, 신기술 실증, 다큐멘터리의 사회적 영향력까지 각 프로그램의 성과를 하나의 산업 생태계 안에서 연결했다. APM에서는 133개사가 참여해 746건, BSM에서는 136개사가 참여해 520건의 비즈니스미팅이 진행됐다. ACF는 4개 펀드를 통해 총 15편을 지원했다.<br />
<br />
이노아시아에는 45개사가 참여했으며, 단편 특별상영과 11개 세션에 누적 1,180명이 함께했다. 한편, 독스퀘어는 10개 세션과 3편의 특별상영을 포함해 누적 906명이 참여했다. 이노아시아 스타트업 어워드에서는 2개 부문에서 3개사가 수상했으며, 시네마바이브랜드는 첫 선정 프로젝트 3편을 발표했다.<br />
<br />
한편, 10월 10일(토)부터 10월 13일(화)까지 개최된 2026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은 이날 오후 8시 열린 폐막 리셉션을 끝으로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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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마켓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이하 ACFM)이 10월 13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이벤트룸 A에서 첫 통합 &#39;ACFM 시상식&#39;을 개최하고 올해의 수상작과 지원 결과를 발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IFF, ACFM 첫 통합 시상식…17개 부문 수상작 발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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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소라 헤드라이너 '그민페 2026' 이번 주말 개막…윤하·십란도 무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9</guid>
	            <pubDate>Wed, 14 Oct 2026 09:2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을 대표 음악 페스티벌 &#39;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39;(Grand Mint Festival 2026, 이하 GMF2026)이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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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민페 2026 이소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8461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16.jpg" v_title="그민페 2026 이소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5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을 대표 음악 페스티벌 &#39;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39;(Grand Mint Festival 2026, 이하 GMF2026)이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br />
<br />
GMF2026은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열린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이소라, 윤하, 이승윤, 십란(십센치&times;소란), 홍이삭, 이석원 등 최종 라인업 48팀을 확정했다. 공연과 공개방송, 사인회, 아트존 등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br />
<br />
첫날인 17일 &#39;Mint Breeze Stage&#39;에는 이소라가 헤드라이너로 오른다. 장기하, 페퍼톤스, 적재, 정준일, 지소쿠리클럽,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연정도 무대에 선다. &#39;Club Midnight Sunset&#39;에서는 이승윤이 헤드라이너로 나서고, 터치드&middot;리도어&middot;카더가든&middot;라쿠나(Lacuna)&middot;오월오일&middot;리브아워티어스(Leaveourtears)&middot;퓨처피어클럽(FuturePeerClub)이 함께한다. &#39;Loving Forest Garden&#39;에서는 홍이삭이 마지막 무대를 맡고, 바이 바이 배드맨(Bye Bye Badman)&middot;알레프&middot;유라&middot;수민(SUMIN)&middot;거니(g0nny)&middot;러브이즈사이클(love is cycle)&middot;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가 출연한다.<br />
<br />
둘째 날인 18일 &#39;Mint Breeze Stage&#39;는 윤하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씨엔블루(CNBLUE), 로이킴, 정승환, 볼빨간사춘기, 드래곤포니(Dragon Pony), 신인류, 산보도 오른다. &#39;Club Midnight Sunset&#39;의 헤드라이너는 십란이다. 주최 측은 십센치와 소란의 합동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쏜애플, 엔플라잉(N.Flying), 더 솔루션스(THE SOLUTIONS),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원위(ONEWE), 이오욱(LOW), 과카몰리(kwacamolee)가 같은 무대에 오른다. &#39;Loving Forest Garden&#39;에서는 이석원이 헤드라이너로 나서고 선우정아, 까치산, 신지훈, 닙아카이브(nib.archive), 로시, 토카이(Tokai), 구구가 무대를 채운다.<br />
<br />
민트페이퍼의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인 컴필레이션 앨범 &#39;bright #15&#39; 참여 아티스트 중 퓨처피어클럽, 러브이즈사이클, 산보, 과카몰리도 무대에 오른다.<br />
<br />
스테이지 밖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새로 선보이는 &#39;RADAR(레이더)&#39;는 KSPO DOME과 수영장 사이에 들어선다. 공개 라디오 형식의 &#39;십란 공개방송 특별 생중계&#39;와 &#39;라쿠나 복귀 신고합니다&#39;가 17일과 18일 각각 진행된다. &#39;bright #15&#39; 참여 아티스트들이 음악과 활동 이야기를 나누는 &#39;지금이 저점매수&#39;는 이틀간 이어진다.<br />
<br />
&#39;근접 신호 감지&#39; 프로그램도 열린다. 17일에는 연정, 하이파이유니콘, 수민의 사인회와 오월오일의 하이터치&middot;사인회가 진행된다. 18일에는 신인류와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사인회, 원위의 하이터치회가 열린다. 한얼광장 &#39;ART ZONE&#39;에서는 &#39;민트샵&#39; 콜라보 MD, 아티스트&middot;레이블 부스, 바이닐과 액세서리, 포토그레이, 포토존 등을 만날 수 있고, 관객이 참여하는 &#39;GMF2026 Awards&#39; 현장 투표도 진행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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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을 대표 음악 페스티벌 &#39;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39;(Grand Mint Festival 2026, 이하 GMF2026)이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소라 헤드라이너 '그민페 2026' 이번 주말 개막…윤하·십란도 무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원타임 출신 송백경, '페리 사망 암시' 무속인에 분노 "뭘 안다고, 치가 떨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5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51</guid>
	            <pubDate>Tue, 13 Oct 2026 10: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오랫동안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YG엔터테인먼트 출신 프로듀서 페리의 생사를 신점으로 다룬 영상 콘텐츠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송백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한 무속인이 올린 점사 영상 캡처 화면을 공유하며 &#34;영상 별로 안 보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게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페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5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7102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36.jpg" v_title="그것이 알고싶다 페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1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오랫동안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YG엔터테인먼트 출신 프로듀서 페리(Perry)의 생사를 신점으로 다룬 영상 콘텐츠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br />
<br />
송백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한 무속인이 올린 점사 영상 캡처 화면을 공유하며 &quot;영상 별로 안 보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게 됐다. 그런데 저도 치가 떨리더라&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물을 거 다 물어보고 눈치껏 한다는 말이 그거냐. 뭘 안다고 다른 사람의 삶을 산 자, 죽은 자 떠들며 함부로 말하느냐&quot;고 비판했다.<br />
<br />
논란이 된 영상에서 해당 무속인은 페리의 사진을 보며 &quot;얼굴이 시커멓게 보인다. 살아 계신 건 맞냐&quot;, &quot;이분이 안 계신 것 같다&quot;는 등 사망을 암시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quot;안 좋은 쪽으로 빠진 것 같다&quot;, &quot;바늘이 보였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 송백경은 이에 대해 &quot;제 눈에도 시커먼 게 보인다. 그게 아줌마 속마음&quot;이라고 꼬집었다.<br />
<br />
페리는 1997년 지누션 데뷔 앨범 참여를 시작으로 원타임, 세븐, 렉시, 휘성, 빅뱅 등의 곡을 작업하며 초창기 YG 힙합 색채를 이끈 프로듀서다.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목격담을 끝으로 약 16년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br />
<br />
2021년에는 페리의 조카라고 밝힌 인물이 미국 국무부에 실종 신고를 냈다고 밝혔고, 최근에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 제작진이 그의 행적을 추적하기 위해 공개 제보를 요청해 다시 관심이 모였다.<br />
<br />
송백경은 앞서 지난 7월 자신의 블로그에 페리를 그리워하는 글을 올리며 페리와 함께 작업하다 완성하지 못한 24년 전 미공개 트랙도 공개했다.<br />
<br />
그는 &quot;페리가 Verse 랩을 짜고 HOOK은 내가 만들기로 약속했었는데 흐지부지됐다. 페리 형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분들을 위해 짧게나마 올린다. 페리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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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오랫동안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YG엔터테인먼트 출신 프로듀서 페리의 생사를 신점으로 다룬 영상 콘텐츠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타임 출신 송백경, '페리 사망 암시' 무속인에 분노 "뭘 안다고, 치가 떨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우리들의 발라드2' 150표 만점 '15세 박예승'에 "우승 후보 나왔다" 환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9</guid>
	            <pubDate>Tue, 13 Oct 2026 02:5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사상 첫 만점 출연자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꿈을 찾아 서울로 온 자취 반년 차 15세 박예승이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1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1375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60.jpg" v_title="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사상 첫 만점 출연자가 등장했다.<br />
<br />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꿈을 찾아 서울로 온 자취 반년 차 15세 박예승이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박예승은 &#39;마야의 나를 외치다&#39;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예승은 &quot;나의 길을 앞만 보고 달려가자 라는 가사로 더 열심히 잘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서울로 온 게 제 선택이었으니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노래하고 싶다&quot;라고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br />
<br />
박예승의 무대는 모두를 압도했다. 폭발적인 성량과 안정적인 고음은 많은 이들의 기립 박수를 유도했다.<br />
<br />
그리고 곳곳에서 &quot;우승 후보 나왔다. 우승이다 우승. 1등이다&quot;라는 감탄사가 나왔고, 주우재는 박예승이 우승 후보냐는 질문에 &quot;유일하다&quot;라고 환호했다.<br />
<br />
또한 전현무는 &quot;예승아 집 주소 어떻게 되니? 냉장고 내가 채워줄게&quot;라며 자취 생활로 텅 비어있는 그의 냉장고를 안타까워했다.<br />
<br />
그리고 문근영과 박경림은 &quot;청소도 해줄 수 있다. 말만 해라&quot;라고 예승을 응원했다.<br />
<br />
시즌2를 대표하는 파워 보컬의 등장에 탑백귀 대표들은 쉽게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그리고 꿈으로 인한 상경에 자취 생활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던 차태현도 &quot;유학 인정. 이 정도 실력이면 부모님이 손 들어야 된다. 이 정도면 자취 인정&quot;이라며 엄지를 치켜올렸다.<br />
<br />
주우재는 &quot;발 박자가 어느 전설적인 로커의 발 박자였다&quot;라며 &quot;뭔가 잘 모르지만 예승 씨는 태어날 때부터 노래를 잘하게 태어난 거 같다&quot;라고 감탄했다. 또한 로이킴은 &quot;이렇게 담백한 파워 보컬은 오랜만이다&quot;라고 칭찬했다.<br />
<br />
그리고 정재형은 &quot;사람들이 지쳐있을 즈음 등장했다. 큰 기대가 없었는데 그런 저에게 회초리 같은 무대였다&quot;라고 극찬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저렇게 어린 소녀가 대구에서 서울까지 오고,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도 음악을 하겠다는 열정이 고맙고 편견마저 무너뜨리고 내게 힘이 되기도 했던 무대다. 마지막 후렴에서는 눈물이 뚝뚝 떨어졌는데 음악에 대한 열정은 누군가를 갑자기 눈물 나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quot;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몇 표가 나왔을지 궁금하게 만든 박예승의 무대는 150표 중 150표 만점을 받아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사상 최초 만점 출연자의 등장에 차태현은 &quot;사실 들으면서 마지막까지 안 눌렀다. 마지막에 혹시 만점이 될 거 같으면 내가 마지막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참다가 눌렀다&quot;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실제로 제일 마지막에 버튼을 누른 것은 차태현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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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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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사상 첫 만점 출연자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꿈을 찾아 서울로 온 자취 반년 차 15세 박예승이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우리들의 발라드2' 150표 만점 '15세 박예승'에 "우승 후보 나왔다" 환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일리, 솔로에서 밴드로…데뷔 14년 만에 새 챕터 향한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1</guid>
	            <pubDate>Tue, 13 Oct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에일리가 &#39;에일리 밴드&#39;로 새 출발한다. 에일리 밴드는 13일 오후 6시 첫 싱글 &#39;필링스&#39;를 발매한다.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에일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2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1122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242.jpg" v_title="에일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에일리가 &#39;에일리 밴드&#39;로 새 출발한다.<br />
<br />
에일리 밴드는 13일 오후 6시 첫 싱글 &#39;필링스(Feelings)&#39;를 발매한다.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에일리는 데뷔 14년 만에 직접 기획&middot;제작한 혼성 밴드로 새로운 챕터를 연다.<br />
<br />
전국 투어도 이어간다. 13일 오후 8시 놀티켓(NOL TICKET)에서 예매를 오픈한다. 에일리 밴드는 11월 21일 서울 놀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단독 콘서트 &#39;아이 엠 : 위 아(I AM : WE ARE)&#39;의 포문을 연다. 서울을 포함해 부산, 대구, 대전 등 총 4개 도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에일리 밴드는 2월 한 달간 SNS를 통해 멤버를 모집했고, 수백 명이 경쟁한 끝에 결성됐다. 에일리가 모든 지원자 영상을 직접 보고 심사했으며, 유튜브 채널 &#39;에일리 뮤직&#39;을 통해 선발 과정을 공개했다. 에일리가 보컬을 맡고, 옥성민이 리더 겸 드럼, 배재용이 기타, 이현성이 키보드, 안성주가 베이스를 맡는다.<br />
<br />
에일리 밴드는 8월 KBS 2TV &#39;불후의 명곡&#39;에서 첫선을 보였다. 최백호의 &#39;뛰어&#39;를 불러 기립 박수를 받았다.<br />
<br />
에일리 밴드 측은 &quot;첫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음악적 방향성을 모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앞으로 어떤 음악과 무대로 우리들만의 색깔을 만들어갈지 기대해달라&quot;고 전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6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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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에일리가 &#39;에일리 밴드&#39;로 새 출발한다. 에일리 밴드는 13일 오후 6시 첫 싱글 &#39;필링스&#39;를 발매한다.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에일리, 솔로에서 밴드로…데뷔 14년 만에 새 챕터 향한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첫해 빌보드 입성…美 첫 발매 앨범 '월드 앨범' 5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14</guid>
	            <pubDate>Wed, 14 Oct 2026 11:2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첫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이 지난 2일 미국에서 발매한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가 &#39;월드 앨범&#39; 5위, &#39;이머징 아티스트&#39; 9위, &#39;톱 앨범 세일즈&#39; 20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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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10444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87.jpg" v_title="알파드라이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데뷔 첫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13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차트(10월 17일 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이 지난 2일 미국에서 발매한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가 &#39;월드 앨범&#39; 5위, &#39;이머징 아티스트&#39; 9위, &#39;톱 앨범 세일즈&#39; 20위에 올랐다. 미국에서 처음 정식 발매한 앨범으로 &#39;월드 앨범&#39; 톱5에 진입했다.<br />
<br />
소속사는 이번 주 &#39;월드 앨범&#39; 차트에서 2026년에 데뷔한 K팝 신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이며, 이들 중 유일한 톱5라고 설명했다.<br />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서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2집으로 초동 판매량 113만 장을 기록해 2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데뷔 이후 누적 앨범 판매량은 200만 장을 넘어섰다. 일본 정식 데뷔 전에는 일본레코드협회(RIAJ) 골드디스크 &#39;골드&#39; 인증도 받았다.<br />
<br />
미국 현지 활동도 이어졌다. 글로벌 채널 &#39;Live from Vevo Studios&#39;에서 미니 2집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미국 모닝쇼 &#39;굿 데이 LA(Good Day LA)&#39;와 애플뮤직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속사는 포브스(Forbes), 스위티 하이(Sweety High), 보그 멕시코&middot;라틴아메리카, 버즈피드(BuzzFeed), 엑셀시오르(Exc&eacute;lsior) 등 해외 매체들이 이들을 소개했다고 전했다.<br />
<br />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39;BORN DIRE&#39;는 브리티시 레이브와 펑크 장르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br />
<br />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7일(한국시간) 후속곡 &#39;Talk to me&#39;(토크 투 미)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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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첫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이 지난 2일 미국에서 발매한 미니 2집 &#39;UNBREAKABLE : 少年BEAST&#39;가 &#39;월드 앨범&#39; 5위, &#39;이머징 아티스트&#39; 9위, &#39;톱 앨범 세일즈&#39; 20위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첫해 빌보드 입성…美 첫 발매 앨범 '월드 앨범' 5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소윤, 영화 음악감독 데뷔…오늘(14일)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OST 발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01</guid>
	            <pubDate>Wed, 14 Oct 2026 09:2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아티스트 황소윤이 영화 음악감독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황소윤은 14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39;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39;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발매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황소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4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9173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443.jpg" v_title="황소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아티스트 황소윤이 영화 음악감독으로 첫발을 내딛는다.<br />
<br />
황소윤은 14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39;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39;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을 발매한다. 황소윤이 음악감독으로 처음 참여한 작품으로, 직접 부른 엔딩곡을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된다.<br />
<br />
프로젝트는 허평강 감독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39;미드소마&#39;, &#39;가여운 것들&#39;, &#39;챌린저스&#39;, &#39;미나리&#39; 등의 OST를 발매해 온 레이블 밀란 레코즈(Milan Records)와 협업했다. 황소윤은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작업에 몰두했다.<br />
<br />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황소윤은 기존 애니메이션 음악의 관습에서 벗어나 영화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트랙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엔딩곡은 등장인물의 서사를 가사로 옮기는 방식 대신, 영화가 말하는 사랑과 그리움을 작업 당시 자신이 처한 환경과 연결해 풀어냈다. 가장 오래 다뤄온 악기인 기타를 중심으로 장구 샘플과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를 더했다.<br />
<br />
황소윤은 &quot;지금 하고 있는 어떤 프로젝트보다도 황소윤 같은 음악&quot;이라며 &quot;투박하면서도 순수하고 따뜻하다&quot;고 소개했다. 이어 &quot;사랑이 무엇인지, 우리가 좇아야 할 게 무엇인지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서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음악보다 영화 곁을 지키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br />
<br />
황소윤은 밴드 새소년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에 음악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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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아티스트 황소윤이 영화 음악감독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황소윤은 14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39;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39;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발매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소윤, 영화 음악감독 데뷔…오늘(14일)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OST 발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하선, 6년간 진행했던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활동에 집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2</guid>
	            <pubDate>Wed, 14 Oct 2026 12:4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하선이 6년간 깊은 애정을 담아 이끌어온 SBS 파워FM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과 이별한다. 박하선은 다음 달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 하차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하선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5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12332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6.jpg" v_title="박하선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76"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깊은 애정을 담아 이끌어온 SBS 파워FM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과 이별한다.<br />
<br />
박하선은 다음 달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 하차한다. 현재 연극 &#39;꽃의 비밀&#39; 무대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개를 앞둔 복수의 차기작 촬영까지 이어지면서 본업인 연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한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br />
<br />
지난 2020년 11월 2일 &#39;씨네타운&#39; 진행자로 첫발을 내디딘 박하선은 그동안 &#39;캔디 DJ&#39;라 불리며 안정적인 진행과 진솔한 소통으로 청취자들과 호흡해 왔다. 특히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차분하게 공감하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br />
<br />
박하선은 최근 연극 &#39;바닷마을 다이어리&#39;, &#39;홍도&#39;에 이어 현재 &#39;꽃의 비밀&#39;까지 연극 무대에 잇달아 오르고 있다. &#39;꽃의 비밀&#39;은 남편들의 의문스러운 사고 이후 거액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주부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소동극으로, 박하선은 한때 배우를 꿈꿨던 낭만주의자 &#39;모니카&#39;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작품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br />
<br />
드라마에서도 폭넓은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종영한 tvN &#39;은밀한 감사&#39;에서는 감사실의 첫 번째 사건 주인공으로 특별 출연해 단 1회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39;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39;, &#39;사이코패스 여순정&#39; 등 숏폼 드라마로도 영역을 넓혀 &#39;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39;에서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br />
<br />
예능에서도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39;이혼숙려캠프&#39;, &#39;히든아이&#39;, &#39;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39; 등에서 예리한 관찰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br />
<br />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은 11월 1일 오전 11시 SBS 파워FM을 통해 마지막으로 방송된다.<br />
<br />
&lt;사진 =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3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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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506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깊은 애정을 담아 이끌어온 SBS 파워FM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과 이별한다. 박하선은 다음 달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서 하차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하선, 6년간 진행했던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활동에 집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허영지·이진혁부터 황치열·육식맨까지, SBS 라디오 빛낼 스타 총출동 / 10월 14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5</guid>
	            <pubDate>Wed, 14 Oct 2026 08: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허영지와 이진혁, 그리고 황치열 등 반가운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한 이야기를 준비해 라디오 부스를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 그리고 황치열 등 반가운 스타들이 오늘(10월 14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한 이야기를 준비해 라디오 부스를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하루를 활기차게 채워줄 SBS 라디오의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기분 좋은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출연합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로 아침을 여는 이들과 함께 산뜻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각 코너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이야기와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청취자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알찬 소식과 즐거운 토크가 아침 시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br />
<br />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이어지는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에는 김소미 기자가 함께합니다.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눌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품 속 숨은 매력을 짚어내며 청취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전할 예정입니다. 따뜻한 영화 음악과 어우러질 두 사람의 차분한 호흡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 />
<br />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파를 타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게스트 조째즈, 홍윤화가 출격합니다. 폭발적인 입담과 에너지를 자랑하는 출연진이 뭉쳐 청취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전망입니다. 특히 닮은꼴 매력을 뽐내는 특별한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나른한 오후를 단숨에 깨워줄 이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4_700.jpg" /></a><br />
<br />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만나는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에는 브로드플레이가 출연해 흥을 더합니다. 톡톡 튀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DJ 황제성과 게스트가 빚어낼 시너지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활기찬 웃음과 센스 넘치는 입담이 가득한 코너로 늦은 오후를 꽉 채울 예정입니다. 유쾌한 텐션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 이들의 활약이 기다려집니다.<br />
<br />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송되는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허영지와 이진혁이 등장합니다. 가요계와 예능을 넘나들며 사랑받는 두 사람이 모여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통통 튀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저녁 시간 청취자들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전망입니다. 풍성한 음악 이야기와 솔직 담백한 토크가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것입니다.<br />
<br />
밤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전파를 타는 <strong>배성재의 텐</strong>에는 싱어송라이터 오존이 함께합니다. 독보적인 감성을 지닌 게스트와 베테랑 DJ 배성재가 만나 나눌 대화에 이목이 쏠립니다. 늦은 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진솔한 이야기들이 기대를 모읍니다. 깊어가는 밤을 특별한 감성으로 가득 채워줄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오전 9시 5분부터 오전 11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과 이지영이 출연합니다. 아침의 여유를 선물하는 DJ 이숙영과 함께 유쾌하고 알찬 대화를 풀어낼 계획입니다. 라디오 부스를 훈훈하게 물들일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입담에 관심이 쏠립니다. 따스한 감성과 활기찬 에너지를 동시에 전하며 청취자들의 오전을 든든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br />
<br />
낮 12시 5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고기 요리 전문 유튜버 육식맨이 함께합니다. 유쾌한 식탐을 자랑하는 DJ 유민상과 육식맨의 만남 소식에 청취자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음식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점심시간을 한층 더 즐겁고 든든하게 만들어줄 두 사람의 호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5_700.jpg" /></a><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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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허영지와 이진혁, 그리고 황치열 등 반가운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게스트들이 풍성한 이야기를 준비해 라디오 부스를 환하게 밝힐 예정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허영지·이진혁부터 황치열·육식맨까지, SBS 라디오 빛낼 스타 총출동 / 10월 1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무명전설' 3위 장한별, 오늘(12일) 신곡 '미야' 발매...'아모르파티' 작사가 참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7</guid>
	            <pubDate>Mon, 12 Oct 2026 10:1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장한별이 5개월 만에 신곡을 낸다. 장한별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39;미야&#39;를 발표한다. 지난 5월 MBN &#39;무명전설&#39; 히트곡 미션에서 부른 &#39;그대는 나의 별이오&#39;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곡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장한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0011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83.jpg" v_title="장한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장한별이 5개월 만에 신곡을 낸다.<br />
<br />
장한별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39;미야(Miya)&#39;를 발표한다. 지난 5월 MBN &#39;무명전설&#39; 히트곡 미션에서 부른 &#39;그대는 나의 별이오&#39;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곡이다.<br />
<br />
&#39;미야&#39;는 발라드 곡이다. 제목은 은미, 영미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름의 끝 글자 &#39;미&#39;를 다정하게 부르는 표현에서 따왔다.<br />
<br />
이번 곡에는 작사가 이건우, 작곡가 김선민, 최재은이 프로젝트 팀 &#39;마술피리&#39;로 함께 참여했다. 이건우는 &#39;종이학&#39;, &#39;아모르파티&#39; 등의 가사를 썼고, 김선민은 마로니에의 &#39;칵테일 사랑&#39;을 작곡했다.<br />
<br />
장한별은 최근 자신의 SNS에 &quot;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아끼는 곡이라 여러분께 들려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가 된다&quot;며 &quot;&#39;미야&#39;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오래 머무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은하수(팬덤명)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공개되는 날 함께 들어달라&quot;고 적었다.<br />
<br />
&#39;미야&#39; 무대는 오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39;THE STAR IS BORN&#39;(더 스타 이즈 본)에서 처음 공개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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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장한별이 5개월 만에 신곡을 낸다. 장한별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39;미야&#39;를 발표한다. 지난 5월 MBN &#39;무명전설&#39; 히트곡 미션에서 부른 &#39;그대는 나의 별이오&#39;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곡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무명전설' 3위 장한별, 오늘(12일) 신곡 '미야' 발매...'아모르파티' 작사가 참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남지현, "전파견문록 출신, 출연 이후 드라마 캐스팅"···유재석 '사과 방송'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0</guid>
	            <pubDate>Wed, 14 Oct 2026 06:4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틈 친구들이 틈 미션을 올 클리어했다.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틈 친구들과 MC들은 첫 번째 틈 미션을 3단계까지 성공시켜 자축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6125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1.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틈 친구들이 틈 미션을 올 클리어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틈 친구들과 MC들은 첫 번째 틈 미션을 3단계까지 성공시켜 자축했다. 그리고 남지현의 추천으로 근처 평양냉면집으로 향했다.<br />
<br />
졸업생답게 학교 곳곳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는 남지현은 세종대 유연석에 대적할 1일 서강대 홍보대사가 되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아역 배우로 시작해 데뷔 22년 차라는 남지현은 남다른 데뷔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quot;전파견문록 출신이다. 애기들이 나와서 퀴즈를 내는 순수의 시대라는 코너가 있었는데 거기에 나온 걸 본 드라마 감독님이 연락을 주셔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quot;라고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br />
<br />
어릴 때 뚱뚱했었다고 고백한 김재영은 &quot;모델 일을 늦게 시작했다. 데뷔 전에 30kg 정도 감량했다&quot;라고 했다. 그 후 운이 좋게 연기까지 하게 됐다는 김재영에 유재석은 &quot;역시 다들 알아보는 거다&quot;라며 그의 비주얼을 또 칭찬했다.<br />
<br />
웨이팅 없이 바로 냉면집에 입장해 수육까지 정신없이 먹은 네 사람은 파채를 뽑아 길이가 가장 긴 사람이 계산을 하기로 했다.<br />
<br />
이에 유재석과 유연석이 차례대로 면제되고 틈 친구들의 대결이 되었다. 박빙의 대결 결과는 남지현의 패배였다.<br />
<br />
남지현은 &quot;이럴 때 아니면 언제 사보겠냐&quot;라며 쿨하게 결제했고 이에 유재석은 커피와 디저트를 결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진 두 번째 틈미션도 3단계까지 성공시킨 MC들과 틈 친구들. 특히 앞선 미션에서는 활약하지 못했던 김재영의 활약으로 성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36년 만에 처음으로 녹화를 취소한 유재석의 당시의 전말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유재석은 목이 아프니까 코로나인가 하면서 걱정이 돼서 녹화를 취소했는데 병원에 다녀오니 괜찮아졌다&quot;라며 모두에게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며 모두에게 호의적인 하루를 예고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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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9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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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틈 친구들이 틈 미션을 올 클리어했다.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틈 친구들과 MC들은 첫 번째 틈 미션을 3단계까지 성공시켜 자축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남지현, "전파견문록 출신, 출연 이후 드라마 캐스팅"···유재석 '사과 방송' 예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김재영 등장에 "역시 미남은 장발···장발은 미남밖에 안 어울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8</guid>
	            <pubDate>Wed, 14 Oct 2026 06:1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유재석이 김재영의 장발에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지현과 김재영의 등장에 유재석은 반가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3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406125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4/30001093392.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김재영의 장발에 감탄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남지현과 김재영의 등장에 유재석은 반가워했다. 특히 김재영에 대해 유재석은 &quot;주우재 친구&quot;라며 애착 동생 주우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어 그는 김재영의 장발 헤어 스타일에 대해 &quot;역시 미남들은 장발을. 장발은 미남들 밖에 안 어울려&quot;라고 감탄했다.<br />
<br />
이에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장발을 해본 적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없다&quot;라며 &quot;보통 미남들 보고 장발을 따라 했다가 장발까지 못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quot;장발이 어울리려면 비주얼이 어느 정도 되면 훨씬 산다&quot;라며 김재영의 비주얼에 다시 감탄했고 이어진 칭찬에 김재영은 어쩔 줄을 몰라했다.<br />
<br />
절친인 주우재에게 출연에 대해 알렸다는 김재영. 김재영은 &quot;어제 이야기했는데 편하게 하고 오라고 하더라&quot;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지는 편하게 못했으면서&quot;라며 애착 동생을 타박했고, 유연석은 &quot;나와서 전혀 게스트 취급을 못 받고 갔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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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8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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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김재영의 장발에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지현과 김재영의 등장에 유재석은 반가워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김재영 등장에 "역시 미남은 장발···장발은 미남밖에 안 어울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만삭 런웨이' 최소라, 결혼 7년 만에 엄마 됐다...'건강한 딸 출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1</guid>
	            <pubDate>Mon, 12 Oct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톱모델 최소라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최소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출산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루 뒤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도 올리며 밝고 건강한 미소로 기쁨을 표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최소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9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918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63.jpg" v_title="최소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2"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톱모델 최소라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br />
<br />
최소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출산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루 뒤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도 올리며 밝고 건강한 미소로 기쁨을 표현했다.<br />
<br />
앞서 최소라는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발리섬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br />
<br />
최소라는 지난 5월 &#39;샤넬&#39;의 2026 공방 컬렉션 쇼 런웨이에 만삭의 몸으로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당시 반짝이는 비즈가 장식된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클로징 무대까지 맡았다.<br />
<br />
또 출산 약 10일 전인 지난 1일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촬영한 만삭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br />
<br />
최소라는 인터뷰에서 아기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며, 이름을 남편 이코베와 자신의 성을 딴 &#39;이초이&#39;로 지었다고 전했다. 또 &quot;모델 일을 오래 하면 거울보다 빠르게 몸의 변화를 알아차리는데, 임신은 변화의 속도가 굉장하다. 내 몸인데도 순식간에 내가 모르는 몸이 되어가는 매일이다. 그러다 문득 지금 내 몸은 사람을 만들어내는 몸이라는, 평생 봐온 몸인데도 새삼 신비롭게 느껴진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최소라는 2014년 모나코 루이비통 크루즈 쇼로 해외 무대에 진출한 뒤 한국인 모델 최초로 생로랑과 캘빈클라인 컬렉션 무대에 올랐으며, 샤넬&middot;디올&middot;구찌&middot;프라다&middot;펜디&middot;버버리&middot;알렉산더 맥퀸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런웨이와 캠페인을 섭렵했다. 2019년에는 한 해 89개 쇼에 올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패션쇼에 선 모델이 됐고, 2020년에는 모델스닷컴 &#39;올해의 모델&#39; 독자 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1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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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톱모델 최소라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최소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출산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루 뒤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도 올리며 밝고 건강한 미소로 기쁨을 표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만삭 런웨이' 최소라, 결혼 7년 만에 엄마 됐다...'건강한 딸 출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김수아에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 해줄래? 묻고 싶은 무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37</guid>
	            <pubDate>Tue, 13 Oct 2026 02:1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탑백귀가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19세 김수아가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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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1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30137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58.jpg" v_title="우발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탑백귀가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br />
<br />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19세 김수아가 등장했다.<br />
<br />
이날 자우림의 &#39;오버 더 레인보우&#39;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 김수아의 무대에 곳곳에서 눈물을 흘렸다.<br />
<br />
어려운 형편 때문에 아버지와 떨어져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김수아는 노래를 부르며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quot;옛날 생각도 좀 하고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 모양, 쉼터 친구들도 생각하면서 노래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차태현은 &quot;사실 노래를 하기 전에 수아가 이야기할 때 뚝딱거리고 의기소침하기도 해서 걱정을 했다. 그런데 첫 소절에 완전히 다른 모습 보여줘서 너무 고맙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면서 그는 &quot;수아에게 음악은 제일 좋은 친구였구나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의기소침하지 말고 더 자신 있게 노래를 들려주면 좋겠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정재형은 &quot;음악은 나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것인데 그 용기도 대단하고 나의 이야기를,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는데 해줘서 고맙다&quot;라며 &quot;꿈을 위해서 한 발자국씩 내딛는 걸 보는 게 어른으로서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하다&quot;라고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br />
<br />
문근영은 &quot;무대를 보는 내내 수아야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해 줄래? 하고 묻고 싶은 마음이 컸다. 다음 무대도 기대하겠다&quot;라고 진심을 전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2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3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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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3/3000109315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탑백귀가 김수아의 꿈을 응원했다. 12일 방송된 SBS &#39;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39;(이하 &#39;우리들의 발라드2&#39;)에서는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19세 김수아가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들의 발라드2' 문근영, 김수아에 "오늘 하루는 어땠니, 이야기 해줄래? 묻고 싶은 무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218</guid>
	            <pubDate>Mon, 12 Oct 2026 13:4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 이번 개정안은 창작자가 작품 이용에 필요한 권리를 넘긴 뒤에도, 그 작품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39;정당보상청구권&#39;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징어게임" data-captionyn="N" id="i300007757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75" v_play_time="0" v_reg_date="202207130818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2/07/13/30000775713.jpg" v_title="오징어게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br />
<br />
이번 개정안은 창작자가 작품 이용에 필요한 권리를 넘긴 뒤에도, 그 작품의 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 &#39;정당보상청구권&#39;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
<br />
임오경 의원은 &quot;&#39;오징어 게임&#39; 같은 작품이 세계적으로 성공해도 특약을 맺지 못한 창작자에게는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을뿐더러 특약 자체를 맺기 어려운 구조&quot;라며,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저작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br />
<br />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39;K-콘텐츠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창작자연대&#39;(약칭 &#39;창작자연대&#39;)<br />
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해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의 저작권 포기(매절) 계약 관행으로 인해 작가, 감독, PD, 연기자 등이 작품 성공에 따른 몫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밝혔다.<br />
<img alt="정당보상청구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30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13441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3061.jpg" v_title="정당보상청구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0" /><br />
드라마 &#39;나의 아저씨&#39;, &#39;나의 해방일지&#39;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가 저작권을 모두 넘기는 계약을 요구한다고 밝히며,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부당하게 빼앗기고 있는 현실을 전했다.<br />
<br />
송영웅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이사장은 넷플릭스에 협상을 요청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다며, 글로벌 OTT와의 협상을 이끌어낼 법적 근거가 없는 현실을 문제로 꼽았다. 이와 관련해 문현성 한국영화감독조합 저작권위원장은 미국과 유럽&middot;남미에서는 법이나 단체협약을 통해 작품 이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보장하고 있다며, &quot;정당한 보상은 국제 표준&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강호준 한국독립PD협회 이사장은 음악이 스트리밍으로 재생되면 작곡가와 작사가에게 저작권료가 돌아가지만, 영상 창작자는 작품 이용에 따른 보상을 받지 못한다며 음악과 영상 간 보상 체계의 불균형을 지적했다.<br />
<br />
배우 임호는 방송연기자의 연평균 출연료가 758만 원이라며 창작자들의 어려운 생계 현실을 알렸다.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창작자가 좋은 작품을 계속 만들려면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은 창작자의 생계를 뒷받침하는 민생법안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임오경 의원은 &quot;지속가능한 K-컬쳐 생태계의 핵심 요소인 K-콘텐츠 창작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quot;며 입법 추진 의지를 표했다. 창작자연대는 국회에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정부에 창작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으며 K-영상산업을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을 요구했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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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2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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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K-콘텐츠 창작자의 정당한 보상을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주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대박 나도 보상 없어"…창작자연대, 정당보상청구권 입법 촉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송종호, '미우새 합숙 맞선' 참여···민지수에 '몰표', 최종 결과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2</guid>
	            <pubDate>Mon, 12 Oct 2026 02:4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승수와 송종호, 이번에는 장가갈까?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미우새 합숙맞선에 참가했다. 이날 김승수의 어머니 최인숙 여사는 아들 김승수에 대해 &#34;우리 아들은 1971년생으로 MBC 탤런트 공채를 한 번에 합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0480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1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와 송종호, 이번에는 장가갈까?<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미우새 합숙맞선에 참가했다.<br />
<br />
이날 김승수의 어머니 최인숙 여사는 아들 김승수에 대해 &quot;우리 아들은 1971년생으로 MBC 탤런트 공채를 한 번에 합격했다. 현재는 외식 사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quot;라고 소개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지금은 이렇지만 잘 생겼었다. 유치원 때부터 여학생들이 쫓아다녀서 편지도 엄청 많이 받았다. 이렇게 괜찮은데도 결혼을 못해서 너 남성성에 문제 있냐 걱정을 했더니 건강검진을 받고 왔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상당히 높다고 하더라&quot;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송종호의 어머니는 아들에 대해 &quot;김승수 씨 보다 무려 다섯 살이나 어리다&quot;라며 나이 공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종호 어머니는 &quot;3년 넘게 작품을 못해서 그 생각만 하면 마음이 아프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힘든 내색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참 착한 아들이다&quot;라며 선한 아들의 면모를 어필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quot;지금은 고깃집을 차려서 열심히 경제적으로 회복 중이다. 사돈이 되시면 언제든 소고기는 무료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두 남성과 맞선을 하게 된 첫 번째 여자 출연자는 1987년생 박혜연. 그는 15년 차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마음 건강 관련된 사업까지 운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이상형은 유머 감각이 있고 티키타카가 잘 되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라며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두 번째 여성 출연자는 중국에서 유학 후 현재 대기업 VIP 의전, 프레젠터 업무를 담당 중이라는 1991년생의 민지수. 그의 아버지는 딸에 대해 &quot;보석처럼 예쁘고 아름답다&quot;라고 칭찬하며 서울에 위치한 아담한 자가도 보유 중이라고 어필했다.<br />
<br />
출연자들의 소개가 끝나고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에 따라 1대 1 데이트가 진행되었다. 예상과 달리 남성 출연자 모두가 민지수를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민지수는 김승수와 먼저 데이트를 했다. 그리고 이어 송종호와 데이트를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quot;죄송한데 이거 다 느끼셨겠지만 지수 씨 표정이 아까랑 많이 차이가 난다&quot;라며 김승수와 데이트 때와는 달라진 송종호를 대하는 민지수의 표정을 언급했다.<br />
<br />
그리고 민지수는 송종호에게 본인과 다른 출연자 중 첫인상 투표 때 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송종호는 &quot;첫인상은 지수 씨가 와줬으면 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어 송종호는 &quot;저랑 김승수 형님 중에서 둘 중 누가 선택해 줬으면 좋았겠다 하는 사람이 있었냐?&quot;라고 물었고 민지수는 &quot;네&quot;라고 즉답했다. 하지만 대상이 누구인지는 비밀이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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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1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8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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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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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승수와 송종호, 이번에는 장가갈까? 11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미우새 합숙맞선에 참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승수-송종호, '미우새 합숙 맞선' 참여···민지수에 '몰표', 최종 결과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준수·신성록 출연 뮤지컬 '드라큘라', 폐막 앞두고 헌혈증 1000장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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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10:1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39;드라큘라&#39;가 관객과 배우, 스태프가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 1000장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헌혈증 10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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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뮤지컬 드라큘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97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120945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12/30001092975.jpg" v_title="뮤지컬 드라큘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39;드라큘라&#39;가 관객과 배우, 스태프가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 1000장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br />
<br />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헌혈증 10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헌혈증은 항암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쓰인다.<br />
<br />
&#39;드라큘라&#39;의 헌혈 캠페인은 2021년 처음 시작됐다. 작품을 상징하는 소재인 &#39;피&#39;에서 착안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난이 이어지던 시기에 기획됐다. 지난 10주년 시즌(2023~2024년)에는 2021년부터 모은 헌혈증을 포함해 1000장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부했다. 올해로 세 번째 캠페인이다.<br />
<br />
이번 시즌 제작사는 지난 8월 헌혈에 참여한 관객들에게 캠페인용으로 특별 제작한 &#39;드라큘라&#39; 아크릴 카라비너와, 드라큘라 역을 맡은 신성록, 김준수, 전동석, 고은성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포토카드 4종 세트를 선물했다. 헌혈증을 기부한 관객에게는 공연 할인과 초대 이벤트를 제공했다.<br />
<br />
&#39;드라큘라&#39;는 브램 스토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400년 넘게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br />
<br />
&#39;드라큘라&#39;는 서울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 중이며, 오는 18일 막을 내린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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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39;드라큘라&#39;가 관객과 배우, 스태프가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 1000장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헌혈증 10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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