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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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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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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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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디 크로포드 측, 아들 재활시설서 사망 발표..."가족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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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4:1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아들 프레슬리 거버가 지난 2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TMZ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프레슬리가 일요일 재활시설에서 숨졌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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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신디 크로포드 프레슬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3483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6.jpg" v_title="신디 크로포드 프레슬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30"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60)의 아들 프레슬리 거버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br />
<br />
TMZ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프레슬리가 일요일 재활시설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부검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br />
<br />
신디 크로포드와 남편 랜디 거버, 딸 카이아 거버 측대변인은 사망 소식을 확인하며 &quot;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이 시기에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quot;고 요청했다.<br />
<br />
1998년 재혼한 신디 크로포드와 랜디 거버 부부는 아들 프레슬리와 딸 카이아를 낳았다. 프레슬리는 15세부터 모델로 활약했으나 2019년 1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물의를 일으켰고, 이후 정신건강 문제를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2024년에는 수년간 심각한 마약성 진통제 중독과 싸워왔으며,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며칠간 혼수상태에 빠졌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br />
<br />
지난달 카이아 거버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오빠의 공개적인 투병에 대해 언급하며 &quot;가족 중 누군가에게 그런 일이 생기면 모두가 무너지는 느낌&quot;이라고 말했다. 그는 &quot;그래서 스스로를 &#39;괜찮은 아이&#39;로 규정하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려 했던 것 같다&quot;며 오빠가 자신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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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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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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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아들 프레슬리 거버가 지난 2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TMZ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LA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프레슬리가 일요일 재활시설에서 숨졌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신디 크로포드 측, 아들 재활시설서 사망 발표..."가족에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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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60대 40으로 기울고 있어"···최종 선택 앞두고도 '애매한 답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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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5:0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선호가 끝까지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김륜기는 정예지와 김나영 사이에서 갈등하는 김선호에게 &#34;지금 생각 정리가 끝나셨나요?&#34;라고 물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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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3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204403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28.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끝까지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br />
<br />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진행됐다.<br />
<br />
이날 김륜기는 정예지와 김나영 사이에서 갈등하는 김선호에게 &quot;지금 생각 정리가 끝나셨나요?&quot;라고 물었다.<br />
<br />
앞서 김선호는 가장 설렜던 데이트를 묻는 질문에 &quot;첫 번째 데이트. 누가 나올지 전혀 예상이 안 되는 상황이라 떨렸던 것 같다&quot;라고 그에게 호감을 갖는 출연자들이 원하는 답과는 거리가 있는 답을 했던 것.<br />
<br />
이에 정예지와 김나영뿐만 아니라 다른 출연자들도 답답한 마음이 되었고 이에 이러한 질문이 나오게 된 것이었다.<br />
<br />
그러자 김선호는 &quot;아직 제대로 끝나진 않았어요. 하지만 기울고 있는 거 같아요&quot;라고 했다. 이를 보던 정예지는 &quot;나 질문해도 돼?&quot;라며 &quot;기울었다고 했는데 퍼센트가 몇 대 몇인지&quot;라고 그에게 다시 한번 제대로 된 답을 구했다.<br />
<br />
하지만 김선호는 &quot;60대 40, 혹은 70대 30이라고 생각합니다&quot;라고 했고, 정예지는 &quot;퍼센트가 그렇다고 했는데 그래도 80대 20 정도까지는 정해야 하지 않을까&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패널들은 &quot;그렇지, 시원해&quot;라며 &quot;생각해 보니까 화가 나는 거다. 많이 참았다. 터지기 직전이야&quot;라며 김선호의 애매한 표현에 답답한 정예지와 김나영의 입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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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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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가 끝까지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 "60대 40으로 기울고 있어"···최종 선택 앞두고도 '애매한 답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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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정예지, 김나영에 "김선호의 어떤 점에서 호감 느꼈는지 궁금" 돌직구 '진실게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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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4:5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예지가 김나영에게 질문을 던졌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거침없이 호감을 드러내는 김나영에게 &#34;어떤 점에서 호감을 느꼈는지 궁금해요&#34;라고 질문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3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204403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27.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가 김나영에게 질문을 던졌다.<br />
<br />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진행됐다.<br />
<br />
이날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거침없이 호감을 드러내는 김나영에게 &quot;어떤 점에서 호감을 느꼈는지 궁금해요&quot;라고 질문했다.<br />
<br />
앞서 김나영은 호감 가는 상대와 어떤 데이트를 하고 싶은지 이유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quot;호감 가는 사람은 선호&quot;라며 호감의 대상을 공개적으로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이에 정예지는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대상에 대해 같은 마음을 갖는 김나영에게 불편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고 급기야 위와 같은 질문을 하게 된 것.<br />
<br />
그러자 김나영은 &quot;사실 외모가 정말 제 스타일이 아니다. 굉장히 좀 남자답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상남자였다. 그런 점이 설레게 해 줘서 의외의 면모를 많이 보았다&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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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가 김나영에게 질문을 던졌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진실 게임이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정예지, 김나영에 "김선호의 어떤 점에서 호감 느꼈는지 궁금" 돌직구 '진실게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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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션,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다큐 영화 나온다...박보검 내레이션 참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9</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4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연예계 대표 &#39;러너&#39; 션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1년을 담은 영화가 개봉한다. &#39;쉘위런&#39;(감독 김태환, 장재하 / 배급 메가박스중앙은 션이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여정을 가까운 시선에서 기록한 작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수 션 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3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383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7.jpg" v_title="가수 션 영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84"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연예계 대표 &#39;러너&#39; 션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1년을 담은 영화가 개봉한다.<br />
<br />
&#39;쉘위런&#39;(감독 김태환, 장재하 / 배급 메가박스중앙(주), (주)영화사그램)은 션이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여정을 가까운 시선에서 기록한 작품이다.<br />
<br />
션은 도쿄를 시작으로 보스턴, 런던, 시드니, 베를린, 시카고, 뉴욕까지 이어지는 세계 7대 마라톤에서 총 295.365km를 달렸다. 보스턴 마라톤 완주 6일 만에 런던 마라톤에 도전했고, 광복절 81.5km를 달린 뒤 약 2주 만에 시드니 마라톤까지 완주했다. 발톱이 빠지고 아킬레스건 등 여러 부위에 부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br />
<br />
&#39;쉘위런&#39;은 이 도전을 단순한 완주 기록에 머물지 않고 &quot;우리는 왜 달리는가?&quot;라는 질문으로 확장한다. 전 세계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마주한 사람들, 자신과의 싸움, 다시 출발선에 서는 과정을 통해 러닝이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조명한다.<br />
<br />
션은 &quot;마라톤으로 한 도시 전체가 축제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됐다. 달리는 사람과 응원하는 사람들이 한마음이 돼 완주라는 작은 기적을 만들어낸다&quot;며 &quot;90세 할아버지, 임신 32주의 임산부, 의족을 착용한 청년, 장애인 자녀를 휠체어에 태우고 달리는 아버지까지 각자의 스토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달리며 벅찬 마음으로 행복했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션에게 달리기는 나눔과 실천으로도 이어졌다. 그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7개 마라톤 총 거리 295.365km를 기준으로 1m당 1000원씩 총 2억 9536만 5000원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프로젝트에 사용된다.<br />
<br />
특히 배우 박보검의 내레이션 참여도 기대를 더한다.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 &#39;언노운 크루&#39;의 멤버인 박보검은 션의 마라톤 여정을 직접 소개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br />
<br />
&#39;쉘위런&#39;은 크리에이티브멋(MUT) 김태환 대표의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이기도 하다. 광고&middot;브랜드 영상과 미디어 전시를 연출해 온 김 감독은 최근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를 연출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장재하 감독과 공동 연출로 션의 도전 과정을 밀착 기록했다. 김태환 감독은 &quot;기록보다 션이 한계와 마주하고 다시 달려 나가는 과정에 집중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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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연예계 대표 &#39;러너&#39; 션의 가장 뜨겁고 치열했던 1년을 담은 영화가 개봉한다. &#39;쉘위런&#39;(감독 김태환, 장재하 / 배급 메가박스중앙은 션이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 7대 마라톤을 완주하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한 여정을 가까운 시선에서 기록한 작품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션,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다큐 영화 나온다...박보검 내레이션 참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40대 독보적 언니들' 돌아온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5</guid>
	            <pubDate>Mon, 21 Sep 2026 09:3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전설적인 걸그룹 핑클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젬스톤이앤엠은 21일 &#34;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손을 잡고 핑클의 완전체 공식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34;고 공식 발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효리 핑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0925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20.jpg" v_title="이효리 핑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4"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전설적인 걸그룹 핑클(Fin.K.L)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br />
<br />
젬스톤이앤엠은 21일 &quot;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손을 잡고 핑클의 완전체 공식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quot;고 공식 발표했다.<br />
<br />
이번 활동은 젬스톤이앤엠이 네 멤버 및 관계사와 협업해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Jason Lee 젬스톤이앤엠 그룹 경영총괄 대표는 &quot;핑클은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기념비적인 상징성을 지닌 아티스트&quot;라며 &quot;오랜 세월 변함없이 핑클을 기다리고 응원해 준 팬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br />
<br />
핑클이 온전한 팀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은 지난 2005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앨범 &#39;Forever Fin.K.L&#39; 이후 무려 21년 만이다. 앞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39;캠핑클럽&#39;을 통해 14년 만에 재회하며 스페셜 신곡을 발표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방송과 연계된 이벤트성 프로젝트 성격이 강했다.<br />
<br />
1998년 가요계에 데뷔한 핑클은 데뷔곡 &#39;Blue Rain&#39;을 시작으로 &#39;내 남자친구에게&#39;, &#39;영원한 사랑&#39;, &#39;자존심&#39;, &#39;화이트&#39;, &#39;Now&#39;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걸그룹의 황금기를 활짝 열었다. 청순미의 대명사에서 당당하고 파격적인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소화해낸 이들은 방송 3사 가요대상 석권은 물론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K팝 걸그룹 계보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겼다.<br />
<br />
핑클 활동 이후 이효리는 시대를 상징하는 슈퍼스타이자 솔로 가수, 예능인으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왔고, 옥주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뮤지컬 디바로 자리 잡았다. 이진과 성유리 역시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br />
<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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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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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전설적인 걸그룹 핑클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젬스톤이앤엠은 21일 &#34;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손을 잡고 핑클의 완전체 공식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34;고 공식 발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40대 독보적 언니들' 돌아온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김륜기 '최종 선택'···"내일부터 치료 시작? 오케이, 기다려 줄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5</guid>
	            <pubDate>Tue, 22 Sep 2026 05:1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로빈과 김륜기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최종 선택에서 한도곤은 끝까지 서로빈에게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3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204403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29.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과 김륜기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br />
<br />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br />
<br />
이날 최종 선택에서 한도곤은 끝까지 서로빈에게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quot;지금까지 한 사람에게 저의 모든 시간을 쏟아 왔는데 마지막까지 쓰기로 마음먹고 선택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김륜기도 서로빈을 선택했다.<br />
<br />
서로빈은 최종 선택 전 출연자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을 확인했고 총 500분 중 480분을 자신에게 보낸 한도곤에 크게 놀랐다. 이에 서로빈은 한도곤의 마음에 흔들렸다고 밝혀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하지만 결국 서로빈은 김륜기를 선택했다. 김륜기를 향해 &quot;안녕&quot;이라고 인사를 건넨 서로빈의 등장에 김륜기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br />
<br />
두 사람은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서로의 손을 꼭 잡았다. 서로빈을 기다리며 손이 차가워진 김륜기가 자신의 손이 차가운 것을 걱정하자 서로빈은 &quot;괜찮아, 내가 녹여줄게&quot;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륜기 님 손은 너무 차고 내 손은 따뜻했다. 그래서 차가운 손을 더 따뜻하게 만져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영화 같기도 하고 드라마 같기도 하고 설렜던 거 같다 그 순간이&quot;라고 했다.<br />
<br />
김륜기는 &quot;사실 순간 기억을 잃었다. 안녕하고 인사를 하며 등장한 순간 너무 청순해 보였고 예쁘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그리고 하우스 퇴소 후 항암 치료가 예정되어 있던 김륜기는 &quot;치료하러 가기가 싫다 진심&quot;이라고 했다. 이에 서로빈은 &quot;내일부터 치료 시작? 오케이, 기다려줄게&quot;라고 말했고 그와 함께 치료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7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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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과 김륜기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최종 선택에서 한도곤은 끝까지 서로빈에게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김륜기 '최종 선택'···"내일부터 치료 시작? 오케이, 기다려 줄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양홍원, '대마초 투약' 김감전 구치소 접견 갔나..."넌 형한테 맞아야 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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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26 11:1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래퍼 양홍원이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래퍼 김감전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양홍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감전 양홍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107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72.jpg" v_title="김감전 양홍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99"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래퍼 양홍원(27)이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래퍼 김감전(본명 김상민&middot;22)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br />
<br />
지난 20일 양홍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배경음악으로는 &quot;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quot;라는 제목을 태그 하며 김감전에게 가고 있음을 암시했다.<br />
<br />
양홍원은 &quot;내 동생 상민아. 너는 형한테 한번 맞아야 돼 알지? 형은 진짜 팬다.&quot;라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팬들을 실망시킨 동생을 따끔하게 혼내겠다는 글을 적기도 했다.<br />
<br />
앞서 김감전은 집행유예 기간 중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지난 16일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김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quot;도망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quot;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씨는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서울 마포경찰서는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4일 김 씨를 체포한 뒤 이튿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br />
<br />
김감전은 래퍼 스윙스(문지훈&middot;39)가 이끄는 인디고뮤직 소속으로, 앞서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전력이 있다. 그는 2024년 5월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지인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해 4월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김감전에 대해서 &quot;동종 범행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했다. 공공장소에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못하다&quot;고 지적했다.<br />
<br />
김감전의 이번 구속은 해당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 않은 약 1년 5개월 만에 동일한 혐의로 다시 붙잡힌 것이다.<br />
<br />
지난 1월 김감전은 유튜브 채널 &#39;SPNS TV&#39;에 소속사 대표인 스윙스와 함께 출연해 당시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스윙스는 &quot;상민이가 사고를 쳤을 때 집 문 앞에 &#39;형에게 신뢰를 잃어서 죄송하다&#39;는 내용의 손편지를 써놓고 갔다. 소속사에 구치소를 간 사람이 6명 정도 있는데 이렇게 먼저 미안하다고 한 애는 처음이었다&quot;며 깊은 신뢰를 내비친 바 있다.<br />
<br />
지난 4월 김감전은 래퍼 빅나티와 스윙스 사이에 벌어진 디스전에 가세해 GGM Kimbo, Rich Iggy와 함께 &#39;Naughty Talk + VANCOUVER FLOW&#39;를 발표했으며, &quot;빅나티를 변기에 넣고서 내려&quot;라는 가사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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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래퍼 양홍원이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같은 소속사 후배이자 래퍼 김감전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양홍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양홍원, '대마초 투약' 김감전 구치소 접견 갔나..."넌 형한테 맞아야 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최종 선택'···"어떻게 서로를 잊겠냐" 영화같은 '운명적 서사' 완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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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26 05:3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선호의 선택은 정예지였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김나영과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3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204403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2/30001089330.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의 선택은 정예지였다.<br />
<br />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br />
<br />
이날 김나영과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각각 다른 장소에서 김선호가 오는 것을 기다렸다.<br />
<br />
10분의 시간이 흘러가고 1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등장하지 않은 김선호. 이에 김나영과 정예지는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때 누군가에게 미소를 띠며 걸어오는 김선호의 모습이 포착되었다.<br />
<br />
이에 김선호는 &quot;진짜 속이 타더라고요. 미칠 거 같은 거예요. 멀리서 실루엣이 보이는데 부끄럽다 생각이 들면서 오늘 더 유독 예쁘게 느껴졌어요&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그 순간이 강렬했던 거 같아요, 솔직히&quot;라며 정예지 앞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돌고 돌아 김선호가 선택한 것은 정예지였던 것.<br />
<br />
이를 보던 패널들도 두 사람의 최종 커플 매칭을 축하했다. 그리고 이세영은 &quot;예지 씨 마음고생 너무 많이 했는데 이제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quot;라고 했다.<br />
<br />
김선호를 확인한 정예지는 &quot;선호 님을 딱 보는 순간 다행이다, 그래도 왔구나 싶었다. 갑자기 눈물이 날 거 같기도 하고&quot;라며 그의 선택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br />
<br />
서로를 확인하고 수줍어진 두 사람. 김선호는 &quot;나 나올 거 같았어요?&quot;라고 물었다. 그리고 정예지는 &quot;10분이 다가오니까 모르겠는 거예요&quot;라며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는 김선호 때문에 불안했던 마음을 밝혔다.<br />
<br />
김선호는 &quot;스쳐 지나갈 인연으로 끝날 수도 있는데 그 순간이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너무 강렬했다&quot;라며 정예지와의 운명적 만남이 뇌리에 강하게 박혔음을 고백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몇 년 전에 응원했던 사람을 이런 자리에서 만나서 대화를 하고 있었다는 게 영화 같고 드라마 같았다.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귀했다 그런 시간들이. 함께 쌓아 올린 모래성 같은 시간이지 않았을까 서로한테&quot;라며 &quot;그래서 이 좋은 감정이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끌렸던 거 같다 저한테는. 생사를 나누면서 같이 싸웠는데 어떻게 남이 될 수 있겠냐. 어떻게 서로를 잊겠냐&quot;라고 정예지를 선택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br />
<br />
최종 선택 후 김선호는 추워하는 정예지를 위해 손을 꼭 잡았다. 그리고 이에 정예지는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했고 그럼에도 잡은 손을 놓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결국 홀로 남은 김나영의 모습도 공개됐다. 10분의 시간이 흐르고 발길을 돌린 김나영. 그는 &quot;근데 뭐 어때 내가 좋다는데. 내가 좋으면 됐지. 나 자신 멋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니까 마음이 편해졌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같이 있을 때 제일 많이 웃었다. 그게 기억에 남는다. 난 진심이었다&quot;라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리고 김선호의 선택에 &quot;너무 잘했다고 얘기해주고 싶고 진심으로 응원한다&quot;라고 마음을 전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정예지는 김선호를 향해 &quot;어떻게 보면 우리 둘 다 아팠던 경험이 있는 사람인데 저를 보면서 과거의 기억이 생각나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호는 &quot;지금 이 순간은 안 나요&quot;라며 괴로운 순간을 잊게 하는 상대에게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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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7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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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의 선택은 정예지였다. 21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김나영과 정예지는 김선호에게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보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김선호♥정예지 '최종 선택'···"어떻게 서로를 잊겠냐" 영화같은 '운명적 서사' 완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전 캐스트 공개...배우 박강현 새 유령으로 출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2</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0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이 스페셜 시즌을 이끌 41명의 전 캐스트를 공개했다. &#39;오페라의 유령&#39; 역은 2023년 프로덕션에서 호평받은 최재림, 전동석이 다시 마스크를 쓰고, 새 시즌에는 박강현이 새로운 유령으로 합류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페라의 유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3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3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04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37.jpg" v_title="오페라의 유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주최: 클립서비스, 제작: 에스앤코)이 스페셜 시즌을 이끌 41명의 전 캐스트를 공개했다.<br />
<br />
&#39;오페라의 유령&#39; 역은 2023년 프로덕션에서 호평받은 최재림, 전동석이 다시 마스크를 쓰고, 새 시즌에는 박강현이 새로운 유령으로 합류한다. &#39;크리스틴&#39; 역에는 이해원과 최선호가 새롭게 발탁돼 뮤지컬 데뷔 무대를 갖는다. &#39;라울&#39; 역은 2023년 공연에 출연했던 송원근과 새로 합류하는 김성식이 맡는다.<br />
<br />
한국 초연부터 함께해 온 윤영석, 이상준, 김아선도 이번 시즌에 참여한다. 윤영석은 &#39;무슈 앙드레&#39;로, 700회 이상 출연 기록을 보유한 이상준은 &#39;무슈 피르맹&#39;으로, 500회 출연 기록의 김아선은 &#39;마담 지리&#39;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 에블린과 한보라가 &#39;칼롯타&#39;를, 조하린이 &#39;멕 지리&#39;를, 이상문이 &#39;피앙지&#39;를 맡으며 다채로운 앙상블과 댄서진이 함께한다.<br />
<br />
라이너 프리드 협력 연출은 새로운 유령 박강현에 대해 &quot;그의 노래를 들었을 때 &#39;유령&#39;에 걸맞은 아주 특별한 인물을 찾았다는 사실을 바로 확신했다&quot;고 기대감을 전했다.<br />
<br />
&#39;오페라의 유령&#39;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작으로, 52개국 217개 도시에서 23개 언어로 공연되며 1억 60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이다. 이번 한국어 공연은 글로벌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단 두 달간 진행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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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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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39;오페라의 유령&#39;이 스페셜 시즌을 이끌 41명의 전 캐스트를 공개했다. &#39;오페라의 유령&#39; 역은 2023년 프로덕션에서 호평받은 최재림, 전동석이 다시 마스크를 쓰고, 새 시즌에는 박강현이 새로운 유령으로 합류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전 캐스트 공개...배우 박강현 새 유령으로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온다…정은채와 스페셜 토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12</guid>
	            <pubDate>Mon, 21 Sep 2026 08:5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프랑스 배우이자 뮤지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영화 상영, 스페셜 토크, 씨네클래스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40여 년간의 연기 여정과 예술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샤를로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0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0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08073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077.jpg" v_title="샤를로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프랑스 배우이자 뮤지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br />
<br />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영화 상영, 스페셜 토크, 씨네클래스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40여 년간의 연기 여정과 예술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영화제에서는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직접 선택한 영화 &#39;멜랑콜리아&#39;가 특별 상영된다. 상영 이후에는 배우 정은채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가 진행되어 촬영 비화와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의 협업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 />
<br />
또한 &#39;샤를로트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뮤즈&#39;를 주제로 한 씨네클래스가 10월 8일 오후 1시 30분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리며, 예매는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br />
<br />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세르주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의 딸로, 1985년 &#39;귀여운 반항아&#39;로 데뷔한 이후 &#39;안티크라이스트&#39;, &#39;멜랑콜리아&#39;, &#39;님포매니악&#3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9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39;페니키안 스킴&#39;(2025)과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39;에투알&#39;(2025) 등이 있다.<br />
<b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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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프랑스 배우이자 뮤지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한국 관객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영화 상영, 스페셜 토크, 씨네클래스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40여 년간의 연기 여정과 예술 세계를 전할 계획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국제영화제 온다…정은채와 스페셜 토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암살자(들)', 꼬리를 무는 질문…날개 단 영화적 상상력과 재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88</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총성이 울린다. &#34;탕, 탕, 탕, 탕&#34;. . . 잇단 뒷 좌석에 앉아 있던 영부인이 쓰러지고 &#34;탕, 탕&#34; 두 발의 총성이 더 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8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1645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88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488"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총성이 울린다. &quot;탕, 탕, 탕, 탕&quot;... 잇단 뒷 좌석에 앉아 있던 영부인이 쓰러지고 &quot;탕, 탕&quot; 두 발의 총성이 더 울린다. 이후 객석에 있던 교복 입은 소녀 한 명도 쓰러진다.<br />
<br />
광복의 역사를 기리는 기념식장이 순식간에 테러 현장으로 돌변하고, 국민들은 이 모습을 생중계로 지켜본다. 영부인은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한다.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은 재일교포 청년. 사건 발생 넉 달 만에 사형이 확정됐고 집행됐다.<br />
<br />
여기까지는 객관적이고 검증할 수 있는 명백한 현상이나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에는 경찰의 수사와 정부의 발표 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은 의혹이 다수 존재한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4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3009305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30/30001071421.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9" /><br />
대표적인 것이 총알의 행방이다. 현장에서 울린 총성은 6발,(실제 사건의 총성은 6발 혹은 7발 주장이 혼재하지만 영화는 6발로 설정하고 이야기를 펼친다) 발견된 탄환은 4개다. 나머지 두 발은 사라졌다. 그중에는 영부인의 목숨을 앗아간 총알도 포함됐다. 실제 발사된 탄환의 수와 들린 총성의 수, 각 탄환의 탄착점, 영부인의 머리를 관통한 탄환의 출처 등이 혼선을 야기한다.<br />
<br />
또한 재일교포 청년은 왜 영부인을 죽이고자 했으며, 그는 어떻게 총을 몸에 숨기고도 경축식장에 들어올 수 있었을까. &#39;암살자(들)&#39;은 이 미스터리들을 하나하나 추적하며 영화적 서스펜스를 일으킨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미완의 사건에 작가의 시선과 영화적 연출을 더 해 완성한 작품이다. 영화가 모티브로 삼은 건 1974년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박정희 대통령 저격 미수사건으로도 불린다)이다. 영화는 &#39;범인 찾기&#39;가 아닌 시대의 억압과 국가의 폭력 속에 있던 &#39;사람들&#39;에 초점을 맞추며 상상력과 재미를 극대화한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2561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4.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1" /><br />
사건 발생 이후 52년, 증거와 증언이 추가되며 몇몇 의혹은 선명해졌지만 여전히 누가? 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영화는 이 미완의 사건을 다각도로 생각해 보자고 제안하며 관객들을 현장 한복판으로 안내한다.<br />
<br />
영화의 묘미는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사건 이후, 경축식장에서 경호를 소홀히 했다는 죄책감과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형사 철구(유해진)는 발로 뛰며 범인을 쫓고, 동성일보 사회부 기자 재환(박해일)과 영일(이민호)은 직업적 사명과 촉수를 세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진다.<br />
<br />
사건의 의혹을 경찰의 추적과 기자의 취재로 한꺼풀씩 벗겨내면서 대통령의 절대 권력, 국내외 정치 역학 관계, 나라 간 이권 등 얽힌 근거 있는 가능성들을 제시한다. 이는 감독과 작가의 음모론이나 뇌피셜이 아닌 당시의 자료와 후대에 밝혀진 조사와 증언을 기반으로 한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2561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5.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1" /><br />
시각의 균형과 관점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영화를 보기도 전에 편향된 정치적 시각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정황이 유발하는 의문점, 관계된 인물들이 남긴 미스터리를 꼼꼼하게 추적하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은 균형감을 유지한다.<br />
<br />
역사적 비극이고, 다소 무거운 주제의식을 가진 영화지만 소재가 가진 흥미로움, 연출과 연기가 조성하는 미스터리는 영화 내내 작동하며 눈을 떼기 어려운 호기심과 극적 재미를 유발한다.<br />
<br />
엄혹했던 사회의 분위기를 재현하는 동시에 언론의 사명을 묻는 영화기도 하다. 사회부 기자 재환을 연기한 박해일의 연기가 돋보인다. 유해진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는 영화의 온기가 된다. 이민호는 스타의 화려함을 걷어내고 담백하게 신참 기자의 열정을 표현해 냈다.<br />
<br />
특히 박해일은 직업적 사명과 완고한 소신을 펼치며 원론에 가까운 &#39;기자 정신&#39;을 보여준다. 정론직필(正論直筆: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의미)을 보여주는 기자상이지만 전형적인 연기가 아닌 때론 대쪽 같고, 때론 능글맞은 입체적인 연기로 캐릭터에 개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었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2562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26.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1" /><br />
영부인 저격사건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을 추적하던 재환은 모든 퍼즐을 어느 정도 맞췄다고 생각한다. 질문에 답이 나오기 시작했고, 진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었다. 그러나 밖엔 기사에 빨간 줄을 그어대며 검열을 하는 기관원이 있고, 안에선 윗선의 눈치를 보느라 몸을 사리는 편집국장이 있었다.<br />
<br />
쓰고 싶은 기사, 써야만 하는 기사를 마음대로 쓰기 어려운 현실에 통탄하고 있던 찰나, 편집국장이 외친다.<br />
<br />
&quot;곡필천주 직필인주!&quot;(曲筆天誅, 直筆人誅 : 왜곡된 말은 하늘의 벌을 받고, 바른 말은 사람의 벌은 받는다)<br />
<br />
내내 진실 규명을 위해 달리기만 하던 영화는 이때 한 번 터트리고, 후에 &#39;자유언론실천선언&#39;으로 또 한 번 터트린다.<br />
<br />
&#39;암살자(들)&#39;는 시대의 공기를 재현하고, 역사의 물음표를 추적하는 영화다. 제목은 단수가 아닌 복수형이다. 수차례 시나리오의 방향과 내용이 바뀌었음에도 제목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영화의 제목에 괄호를 치고 복수형을 넣은 것은 미스터리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과 질문들을 놓지 않겠다는 의미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713131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80.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영화는 건너뛰거나 뭉뚱거림 없이 꼼꼼하게 역사의 의혹을 추적해 관객 저마다의 해석과 판단을 돕는다. 그러면서도 한쪽으로 무게 추를 기울이지 않고, 감독도 재단을 유도하지 않는다. 판단은 오롯이 관객의 몫으로 남겨둔다. 극적 고양은 있지만 속 시원한 해소가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될 만하지만, 미결에 가까운 역사를 함부로 가공하거나 결론 내리지 않으려는 것이 허진호 감독의 선택이자 태도다.<br />
<br />
영화는 시작부터 빠른 편집과 컷전환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이고, 화려한 특별출연진을 쉴 틈 없이 등장시키며 관객의 시선을 잡아둔다. 영화 열 편은 거뜬히 만들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 분량과 캐릭터의 경중에 연연하지 않고 등장해 제 역할을 하고 조용히 퇴장한다.<br />
<br />
박정민은 캐릭터의 상징성과 중요도에 걸맞게 시선을 집중시켰고, 정우성은 요 근래 어느 작품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집중도 높은 열연을 펼쳤다.<br />
<br />
영화를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는 &#39;남산의 부장들&#39;, &#39;서울의 봄&#39;을 만들었다. 소재 고갈에 허덕이는 영화계에 &#39;현대사&#39;라는 이야기의 보고를 열어젖히며 영화적 힘과 사회적 파급력을 보여줬다.<br />
<br />
그중 &#39;암살자(들)&#39;은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만든 현대사 소재의 영화 중 가장 큰 모호성을 뛴 작품이다. 이 거대한 미스터리가 창작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였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실과 진실이 혼재하는 미결의 역사는 작가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독의 영화적 연출에 날개를 부여했다.<br />
<br />
다만 역사의 기록과 영화의 재현은 다르다. &#39;암살자(들)&#39;은 보고 난 후 다시 질문이 시작될 영화기도 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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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총성이 울린다. &#34;탕, 탕, 탕, 탕&#34;..잇단 뒷 좌석에 앉아 있던 영부인이 쓰러지고 &#34;탕, 탕&#34; 두 발의 총성이 더 울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암살자(들)', 꼬리를 무는 질문…날개 단 영화적 상상력과 재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공상정♥서민형, '환승연애3' 1호 결혼 커플 됐다.."안 싸우는 방법 배우는 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25</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3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TVING &#39;환승연애 시즌3&#39;에서 재회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공상정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39;환승연애3&#39; 출연자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 등이 참석해 SNS를 통해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173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4.jpg" v_title="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TVING &#39;환승연애 시즌3&#39;에서 재회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공상정(30)과 의사 서민형(30)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br />
<br />
이날 결혼식에는 &#39;환승연애3&#39; 출연자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 등이 참석해 SNS를 통해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서동진, 송다혜 커플 역시 &quot;행복해라&quot;, &quot;너무 예쁜 커플 축하해&quot;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로써 두 사람은 &#39;환승연애&#39; 시리즈 출연자 중 첫 부부가 됐다.<br />
<br />
공상정과 서민형은 2024년 방송된 티빙 &#39;환승연애3&#39;에서 재회해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3개월간 연애하다 이별한 지 6주 만에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단 교제, 최단 이별 기간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방송 안에서도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며 최종 커플로 골인했다. 이후 방송 밖에서도 약 2년간 교제를 이어왔다.<br />
<img alt="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17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5.jpg" v_title="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앞서 공상정은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당시 &quot;지지고 볶고 싸우고 화해하고, 투닥투닥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사랑하면서 여기까지 왔다&quot;며 &quot;서로 다른 점도 참 많았지만 맞춰가는 재미를 배우고, 이해하는 마음도 조금씩 커졌다. 안 싸우는 법은 아직 배우는 중&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quot;지난겨울, 민형이가 저 몰래 식장을 예약하면서 저희의 결혼 준비가 시작됐다. 귀여운 프러포즈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성큼 지나갔다&quot;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저는 다가온 여름을 지나, 가을의 신부가 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음 많고 사랑 많은 두 사람이 될 수 있게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달라&quot;고 밝힌 바 있다.<br />
<br />
공상정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로, 2021년 은퇴 이후 쇼트트랙 스타터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서민형은 의사로 근무하고 있다.<br />
<br />
한편 최근 &#39;환승연애&#39; 출연자들의 결혼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시즌1 출연자 고민영 역시 지난 4월 연인과 재회 후 결혼을 발표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br />
<img alt="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174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46.jpg" v_title="환승연애 공상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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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TVING &#39;환승연애 시즌3&#39;에서 재회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공상정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39;환승연애3&#39; 출연자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 등이 참석해 SNS를 통해 현장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공상정♥서민형, '환승연애3' 1호 결혼 커플 됐다.."안 싸우는 방법 배우는 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보검·진영, '구르미' 10주년 맞아 '안갯길' 리메이크 발표…수익금 전액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0</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5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다시 뭉친다. 박보검과 진영이 함께 가창에 참여한 &#39;안갯길&#39;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보검 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391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58.jpg" v_title="박보검 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다시 뭉친다.<br />
<br />
박보검과 진영이 함께 가창에 참여한 &#39;안갯길&#39;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br />
<br />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인기리에 방영된 KBS 2TV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오랜 시간 작품과 캐릭터를 잊지 않고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보답하는 취지로 성사됐다.<br />
<br />
&#39;안갯길&#39;은 방영 당시 극 중 주인공들의 애틋한 서사를 극대화하며 큰 사랑을 받은 대표 OST다. 특히 진영이 직접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던 곡으로, 이번 리메이크 버전에는 원곡을 만든 진영과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박보검이 직접 가창자로 나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 />
<br />
더불어 두 사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하는 음원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10년간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의미까지 더해 훈훈함을 선사한다.<br />
<br />
[사진=엘르코리아]<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3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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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39;구르미 그린 달빛&#39;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다시 뭉친다. 박보검과 진영이 함께 가창에 참여한 &#39;안갯길&#39; 리메이크 음원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보검·진영, '구르미' 10주년 맞아 '안갯길' 리메이크 발표…수익금 전액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능한 사랑' 조인성 "베니스서 기자들 사인 공세, 저희가 뭐 잘못한 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4</guid>
	            <pubDate>Mon, 21 Sep 2026 16:4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조인성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벌어진 기자들의 사인 공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보인 모습에 대해 &#34;혹시 오늘도 사인을 받으러 나오실 계획이면 미리 말을 해달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3422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1.jpg" v_title="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인성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벌어진 기자들의 사인 공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보인 모습에 대해 &quot;혹시 오늘도 사인을 받으러 나오실 계획이면 미리 말을 해달라. 그럼 당황은 하지 않겠다&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조인성은 &quot;올해 제가 운이 좋아 칸영화제도 다녀왔고 베니스영화제도 함께 하게 됐는데 칸에서는 보지 못했던 풍경이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br />
<br />
이어 &quot;아무래도 공식 기자회견이다 보니 엄숙한 자리를 예상하고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기자분들이 우르르 나오시길래 저희가 뭐 잘못한 줄 알았다&quot;고 덧붙였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6442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70.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8" /><br />
그 상황은 &#39;가능한 사랑&#39; 베니스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후 벌어진 일이었다.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객석에 앉아있던 기자들이 종이와 펜을 들고 단상으로 몰려들었고, 이 모습을 본 조인성은 놀란 토끼 눈으로 반응했다. 기자도 팬심을 드러내게 하는 이창동 감독의 국제적 위상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br />
<br />
조인성은 &quot;그 장면이 놀라우면서도, 반갑고, 감동스러운 느낌으로 저희에게는 남아있다&quot;면서 &quot;역시나 감독님과 한국 영화의 위상을 베니스영화제에 온 외신 기자 분들도 알아주시고 맞아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었다&quot;고 웃어 보였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창동 감독이 &#39;버닝&#39;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오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일정 기간 개봉하며,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식 공개된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사진=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채널 캡처&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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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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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인성이 베니스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벌어진 기자들의 사인 공세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보인 모습에 대해 &#34;혹시 오늘도 사인을 받으러 나오실 계획이면 미리 말을 해달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조인성 "베니스서 기자들 사인 공세, 저희가 뭐 잘못한 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능한 사랑' 설경구 "베니스영화제서 오열…한국서 연락 많이 받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1</guid>
	            <pubDate>Mon, 21 Sep 2026 16:3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설경구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34;그때가 두 번째로 영화를 본 날이었는데 국내에서 기술 시사로 봤을 때보다 더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34;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3425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22.jpg" v_title="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설경구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설경구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quot;그때가 두 번째로 영화를 본 날이었는데 국내에서 기술 시사로 봤을 때보다 더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quot;고 운을 뗐다.<br />
<br />
이어 &quot;영화 후반부 미옥(전도연 분)이 일말의 희망을 찾는 모습이 보이면서 &#39;과연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을까?&#39; 생각이 들더라. 달이 나오는 엔딩 장면에 마음이 동하고 있었는데 관객들이 (뜨거운) 박수까지 쳐 주니시 고흥에서 촬영한 게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그러면서 눈물이 터졌다&quot;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108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jpg" v_title="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4" /><br />
그의 말대로 설경구는 &#39;가능한 사랑&#39;의 베니스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후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조인성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이 자리에 함께했던 전도연은 두 배우의 눈물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 />
<br />
설경구는 &quot;베니스에서 돌아와 토론토 출국하기 전에 잠시 서울에 있었는데 그때 연락을 정말 많이 받아 창피했다&quot;면서 &quot;다행히 조인성 씨가 같이 울어줬다. 전도연 씨는 제가 너무 울어서 울 기회가 없었다고 하더라&quot;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지난 12일 폐막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영화는 오는 9월 23일 일부 극장서 개봉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3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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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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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설경구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설경구는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34;그때가 두 번째로 영화를 본 날이었는데 국내에서 기술 시사로 봤을 때보다 더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34;고 운을 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능한 사랑' 설경구 "베니스영화제서 오열…한국서 연락 많이 받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도겸 "미쳐버린다"·정용화 "이건 드라마!"…'내 남은 연애', 오늘(21일) 최종 선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5</guid>
	            <pubDate>Mon, 21 Sep 2026 10:5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진심을 다해 달려온 청춘 남녀들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1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1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4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053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165.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64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진심을 다해 달려온 청춘 남녀들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br />
<br />
21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6년이라는 깊은 인연과 이틀 동안 피어난 강렬한 설렘 사이에서 큰 혼란을 겪었던 김선호의 마지막 결정이 공개된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마침내 마음에 확신을 얻은 김선호가 단 한 사람을 향해 직진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마지막 발걸음이 어디로 향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br />
<br />
또한 한도곤과 김륜기, 두 남자의 거침없는 직진 사이에서 갈등했던 서로빈의 선택에도 이목이 쏠린다. 서로빈은 &quot;자기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사람&quot;이라며 흔들리던 마음을 잡아준 인물을 향해 이동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br />
<br />
스튜디오에서 청춘들의 운명적 매칭을 지켜본 MC 도겸은 &quot;미쳐버린다&quot;라며 과몰입을 이어갔고, 정용화 역시 &quot;이건 드라마다, 드라마!&quot;라며 탄성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br />
<br />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고 진짜 운명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최종 선택은 21일 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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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3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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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진심을 다해 달려온 청춘 남녀들의 드라마 같은 마지막 이야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1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내 남은 연애&#39; 최종화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도겸 "미쳐버린다"·정용화 "이건 드라마!"…'내 남은 연애', 오늘(21일) 최종 선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어린 나이에 무슨 일 있길래"…'우리들의 발라드2' 16세 참가자, 문근영 오열시킨 역대급 무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69</guid>
	            <pubDate>Mon, 21 Sep 2026 18:0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우리들의 발라드 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탑백귀 대표단의 눈물샘을 자극한 역대급 무대를 선공개했다.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 2&#39;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양희은의 &#39;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39;를 부른 16세 참가자의 1차 선공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93%A4%EC%9D%98%EB%B0%9C%EB%9D%BC%EB%93%9C"><![CDATA[우리들의발라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리들의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755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83.jpg" v_title="우리들의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우리들의 발라드 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탑백귀 대표단의 눈물샘을 자극한 역대급 무대를 선공개했다.<br />
<br />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 2&#39;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양희은의 &#39;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39;를 부른 16세 참가자의 1차 선공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br />
<br />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앞선 시즌보다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이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발표된 발라드 명곡들을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선공개 영상 속 통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른 16세 참가자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짙은 호소력과 쓸쓸한 목소리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했다.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등 탑백귀 대표단은 첫 구절이 시작되자마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이내 눈시울을 붉히며 깊은 감정이입을 보였다.<br />
<br />
특히 문근영은 &quot;불러주는 노래를 듣는데 이런 어린 나이에 왜 이렇게 깊은 쓸쓸함을 알고 있지? 왜 이걸 겪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꼭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quot;라며 눈물 섞인 감상평을 남겨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br />
<br />
나이는 한층 어려졌지만 깊은 감성과 울림을 전달할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대결,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오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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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우리들의 발라드 2&#39;가 첫 방송을 앞두고 탑백귀 대표단의 눈물샘을 자극한 역대급 무대를 선공개했다.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젝트 &#39;우리들의 발라드 2&#39;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양희은의 &#39;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39;를 부른 16세 참가자의 1차 선공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린 나이에 무슨 일 있길래"…'우리들의 발라드2' 16세 참가자, 문근영 오열시킨 역대급 무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수다]"10년 전 정승환 본 충격, 이번에도"…가을밤 다시 물들일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진의 확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356</guid>
	            <pubDate>Mon, 21 Sep 2026 14:3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중심을 지켜온 발라드의 깊은 정서, 그리고 어린 무명의 원석들이 터뜨리는 날것의 감동이 다시 한번 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대표 음악 오디션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정익승 CP와 안정현 PD가 두 차례의 녹화를 마친 후 한결 단단해진 확신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421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0.jpg" v_title="우리들의 발라드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9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중심을 지켜온 발라드의 깊은 정서, 그리고 어린 무명(無名)의 원석들이 터뜨리는 날것의 감동이 다시 한번 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대표 음악 오디션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정익승 CP와 안정현 PD가 두 차례의 녹화를 마친 후 한결 단단해진 확신을 전했다.<br />
<br />
<strong>▲ &quot;다시 안 할 이유 없었다&quot;&hellip; 가을에 찾아온 정통 오디션의 사명감</strong><br />
<br />
&#39;우리들의 발라드&#39;는 지난 첫 시즌 당시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 진입,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39;제39회 한국방송대상&#39; 연예오락TV 부문 작품상 수상 등 대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br />
<br />
정익승 CP는 &quot;오랜만에 SBS에서 이른바 정통 오디션을 제작했다. 배경이 없는 아이들이 올라와 두루 사랑받는 대중가요를 부르고, 거기서 얻는 날것의 감동이 바로 정통 오디션의 본질&quot;이라며 &quot;시즌1 때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시청자분들도 저희가 전달하고 싶었던 감동을 느껴주셨다. 그래서 작년 결승전 당시에 이미 &#39;다시 찾아뵙겠다&#39;고 말씀드렸다. 이 아름다운 장면들을 2026년에 다시 소개해 드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고, 이건 일종의 사명감이었다&quot;라며 시즌2를 제작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br />
<img alt="정익승 안정현 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429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41.jpg" v_title="정익승 안정현 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00" /><br />
시즌2 역시 화려한 테크닉이나 기교 대결 대신, 발라드라는 장르와 이를 표현하는 참가자만의 개성 있는 색깔에 집중한다.<br />
<br />
정 CP는 &quot;포맷을 많이 바꾸는 게 나을지, 똑같으면 안 되는데 어쩌지 하는 고민을 녹화장에서 &#39;슛 들어갑니다&#39;라고 외치고 나서도 했다&quot;라며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quot;첫 녹화 쉬는 시간, 무대를 가장 가까이서 보는 8명의 탑백귀 대표단 중 정재형 형님께 달려가 물었다. 단 3명의 참가자만 보고 나온 첫 대답이 &#39;어디서 이런 아이들을 모았니, 해볼 만하다&#39;였다. 음악에 허튼소리 안 하고 정확하게 말씀하시는 분의 그 한마디 온도를 잘 안다. 단 3명만 보고 나온 그 자신감에 &#39;다시 열심히 달리면 되겠다&#39;라는 확신이 생겼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옛 사진첩을 꺼내보는 듯한 발라드만의 감성을 참가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표현하면, 탑백귀 대표단이 시청자 눈높이에서 해석하는 쉽고 편안한 포맷을 이번에도 유지한다. 정 CP는 &quot;발라드는 내가 그 시절에 좋아했던 노래, 그때쯤의 공기와 온도, 나의 기분까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장르&quot;라며 &quot;음악 전문가의 날카로운 평가보다는 시청자와 비슷한 눈높이에서 생활 언어로 무대를 읽어주는 편안함이 살아있는 오디션이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편성 또한 장르적 정서에 맞춰 가을 시즌, 월요일 밤 10시로 확정됐다. 정 CP는 &quot;창문을 열었을 때 밤공기가 어둑어둑해진 시점에 들으면 가장 좋은 장르&quot;라며 &quot;편집 시사를 해보면 한 참가자의 서사에서 &#39;우와&#39; 하는 감정이 나오기까지 제작진 간 합의된 시간이 있다.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기승전결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시즌 역시 넉넉한 러닝타임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strong>▲ 주우재&middot;문근영&middot;로이킴&hellip; &#39;진심&#39;으로 묶인 새 탑백귀 대표단</strong><br />
<br />
새롭게 합류한 탑백귀 대표단 3인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정 CP는 &quot;세 분 모두 녹화장에서 진심으로 임해 주셨다&quot;라며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br />
<br />
정 CP는 먼저 주우재의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다. &quot;주우재 씨는 예능인이 아니라 대중음악 전반에 대한 깊은 지식과 애정 때문에 모셨다. 사춘기 시절 윤종신 씨 노래로 입덕해 윈앰프 개인 방송과 콘서트까지 열 정도로 세기말과 21세기 대중음악 문화 한가운데를 관통해 온 인물&quot;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quot;미팅 때는 &#39;모델계의 임진모&#39;라며 자신만만하게 소개했는데, 정작 첫 녹화에서 마이크를 잡자 덜덜 떨며 어버버하는 반전 모습을 보였다. 다른 예능에서는 좌중을 휘어잡던 분이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영역에 오니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았다&quot;라며 주우재의 순수한 진심을 강조했다.<br />
<br />
배우 문근영에 대한 극찬도 이어졌다. 정 CP는 &quot;문근영 씨와의 첫 미팅은 &#39;여자 차태현&#39;을 만난 듯한 충격이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분인데, 제작진조차 가물가물한 과거 오디션의 세세한 무대와 평가까지 모두 읊을 정도였다&quot;라고 회상했다. 또한 &quot;새로운 인물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무대 하나하나에 진심으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녹화장에서 아무 말 없이 원샷이 잡혔을 때, 그 눈빛 하나만으로 어마어마한 서사와 에너지가 느껴졌다&quot;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br />
<br />
이어 로이킴에 대해서는 &quot;시즌1 당시에도 후보에 있었으나 대표단의 음악적 무게추를 맞추기 위해 섭외가 이뤄지지 않았었다. 대신 이번 시즌 1순위로 가장 먼저 연락을 드렸다&quot;라고 밝혔다. 정 CP는 &quot;로이킴 씨는 100주 연속 차트를 지킨 이 시대 발라드의 현재다. 단순한 오디션 우승자 출신을 넘어, 음원 차트를 지켜온 아티스트로서 정재형, 정승환 씨와는 또 다른 온도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물이다. 그가 던지는 유의미한 한마디가 현장에 선선한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quot;라며 세 사람의 다채로운 시너지에 확신을 보였다.<br />
<img alt="정익승 안정현 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92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2114292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21/30001089242.jpg" v_title="정익승 안정현 PD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00" /><br />
<strong>▲ 평균 나이 17.9세&middot;13세 최연소 참가자&hellip; &quot;낯선 관점이 만든 마법 같은 순간&quot;</strong><br />
<br />
이번 시즌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7.9세로, 지난 시즌1 때의 18.2세보다 더 어려졌다. 안정현 PD는 &quot;시즌1 흥행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참가자들이 대거 지원해 행복한 고민을 했지만, 우리가 끝까지 고민한 건 &#39;자기만의 새로운 관점과 이야기로 발라드를 새롭게 들을 만한 가치가 있게 부르는 사람&#39;을 뽑는 것이었다&quot;라며 &quot;기성세대인 저희가 경험하지 못한 이 세대의 친구들이 세상을 이렇게 느끼고 표현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많이 불린 노래를 새롭게 구현해 줄 사람을 찾다 보니 참가자 연령이 자연스레 어려졌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정 CP 역시 &quot;음악학원 한 번 다녀보지 않아 소리 내는 법도 모르는 아이들의 거칠고 낯선 목소리가 오히려 현장에 커다란 울림과 감동을 줬다&quot;라며 &quot;10명이면 10가지 색깔이 나온다. 우리의 범주를 벗어나는 방식으로 무대를 꾸미는 게 이번 참가자들의 매력&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특히 13세 최연소 참가자의 무대는 현장을 경악케 했다. 안 PD는 &quot;앳된 얼굴의 13세 아이가 무대에 올라 첫 소절을 내뱉는 순간, &#39;어떻게 저렇게 노래하지&#39;, &#39;마음속에 뭘 저렇게 깊이 가지고 있나&#39; 싶을 만큼 모두가 놀라는 마법 같은 순간이 있었다&quot;라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회상했다.<br />
<br />
정익승 CP 또한 녹화 중 특별하게 느낀 순간을 전했다. 그는 &quot;과거 &#39;K팝스타4&#39;에서 정승환 씨가 노래를 부르고 정적이 감돌았을 때 박진영 씨가 &#39;이런 목소리가 없으니까 세상에 나와야죠&#39;라고 했다. 찌릿한 걸 넘어 어마어마한 충격이었다. 그 충격을 이번 2라운드 녹화 중 10년 만에 다시 느꼈다&quot;라고 한 참가자의 무대를 귀띔하며 &quot;폭풍처럼 지나간 감정을 까먹기 전에 잘 모아서 고스란히 시청자께 전달해 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2주 후에 방송으로 소개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br />
<br />
단순한 시청률이나 OTT 순위 같은 수치를 넘어 &quot;이 방송을 보고 &#39;이런 새로운 무대를 봤다&#39;, &#39;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진 사람이 있구나&#39;라는 감흥을 느끼셨으면 좋겠다&quot;라는 제작진의 진심이 담긴 &#39;우리들의 발라드2&#39;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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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중심을 지켜온 발라드의 깊은 정서, 그리고 어린 무명의 원석들이 터뜨리는 날것의 감동이 다시 한번 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대표 음악 오디션 &#39;우리들의 발라드2&#39; 정익승 CP와 안정현 PD가 두 차례의 녹화를 마친 후 한결 단단해진 확신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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