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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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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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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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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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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철규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0012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3.jpg" v_title="정철규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br />
<br />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KBS 공채 개그맨 출신들을 중심으로 정철규를 괴롭힌 가해자 의심되는 인물들의 실명이 거론됐다.<br />
<br />
논란이 계속되자 정철규는 최근 소셜 미디어 상에서 확산되는 영상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quot;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우진이는 후배기도 하고 친한 친구다. 류담 형은 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다. 그리고 진철이 형은 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에 관점을 뒀다. 감사하다&quot;며 섣부른 추측에 대해서 자제해 달라는 글을 적었다.<br />
<img alt="정철민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572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1.jpg" v_title="정철민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57" /><br />
앞서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br />
<br />
방송에서 그는 &quot;그 선배는 내가 미웠나 보다. 회의실에 올 때마다 눈에 띄지 말라고,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말했다. 6일도 아니고 6년이었다. 너무 힘들었다&quot;고 토로하면서 &quot;&#39;개그콘서트&#39; MT에서 그 선배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물었다는데 정말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겠다고 했는데 &#39;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져&#39;라고 했다. 이건 답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당시 상황을 지켜본 코미디언 박준형이 &quot;그만 좀 해라. 랑카한테 왜 그러냐&quot;고 말렸지만, 해당 선배는 &quot;싫다고요. 이 새X 짜증 나&quot;라고 반응했다고 설명했다.<br />
<br />
정철규는 이 시기 자존감 저하와 불면 증세를 겪으며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quot;어디에서도 대우받지 못하는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때 자괴감이 가장 컸다. 마음이 추락하기 시작하면서 잠도 오지 않아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먹었다.&quot;면서 이후 운동을 시작했고,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며 자존감을 회복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한편 정철규는 2004년 KBS2 &#39;폭소클럽&#39;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캐릭터 &#39;블랑카&#39;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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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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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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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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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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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15:3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 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34;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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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2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00928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0/30001080281.jpg" v_title="김희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82"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br />
<br />
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quot;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quot;라면서 &quot;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들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quot;라고 적었다.<br />
<br />
그러면서 &quot;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img alt="최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782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04/300009782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82" v_play_time="0" v_reg_date="2025030411192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04/30000978230.jpg" v_title="최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앞서 두 사람은 인천시의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두고 함께 문제를 제기했다. 현수막 속 독립운동가가 든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가 일반적인 형태와 반대로 표현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된 것이다. 인천시는 태극기를 잘못 그린 것이 아니라 독립운동가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구도로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br />
<br />
김희철은 지난 8일 SNS에 현수막 사진과 함께 강한 어조로 비판 글을 올렸고, 당시 최시원도 태극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동조했다. 그러나 김희철은 하루 만인 9일 &quot;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순간 태극 그림만 보고선 화를 냈다&quot;며 &quot;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quot;이라고 사과했다.<br />
<br />
반면 최시원은 지난 10일 SNS에 인천시 현수막과 다른 정부 기관&middot;지자체가 사용한 광복절 관련 이미지들을 함께 게재하며 &quot;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더 책임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quot;라고 밝혀 문제 제기를 이어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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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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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인천시 광복절 기념 현수막의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발언을 번복하고 공개 사과한 그룹 멤버 김희철에 대한 글을 올렸다. 최시원은 최근 SNS에 김희철이 현수막 태극기가 뒤집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가 이를 번복하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34;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제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압니다.&#34;라면서 &#34;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들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34;라고 적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시원, 태극기 논란에 김희철이 사과하자..."예의 너무 차린 것" 해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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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0:1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0134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71.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연주가와 가수로 처음 만난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모습이 그러졌다.<br />
<br />
두 딸과 오손도손 살고 있는 결혼 13년 차 홍경민 김유나 부부. 홍경민은 &quot;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유나는 &quot;결혼 13년 차인데 지금까지 한 번도 대립했던 적이 없는데 요즘 들어서 부쩍 부딪히고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부딪히게 되는 거 같아&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를 듣던 김구라는 &quot;나 지난번에 목격을 했거든. 골프 방송을 하는데 애한테 소리 지르고 난리더라&quot;라며 홍경민의 아이들에 대한 단호한 훈육을 언급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난 있잖아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누구한테 소리 지른 적 없어&quot;라며 &quot;애들은 실수할 수 있지만 소리 지른다고 먹히지 않아&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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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43세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노총각 딱지 뗀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0:3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출신 배우 송원근이 직접 쓴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송원근은 지난 11일 SNS에 자필 편지와 함께 &#34;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송원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0255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72.jpg" v_title="송원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47"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송원근(43)이 직접 쓴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br />
<br />
송원근은 지난 11일 SNS에 자필 편지와 함께 &quot;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쓴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quot;면서 &quot;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quot;라고 마음을 표했다.<br />
<br />
송원근은 &quot;사실 어느새 &#39;노총각&#39;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나이가 됐는데 감사하게도 이젠 그 딱지를 떼게 됐다. 스스로도 조금은 신기하고, 무엇보다 참 행복하다&quot;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br />
<img alt="송원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0255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73.jpg" v_title="송원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2" /><br />
이어 &quot;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 앞에서 기쁘다는 말만 전하기에는 여러분께 받은 고마움이 너무 크다&quot;며 &quot;결혼은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지만 지금처럼 더 많이 배우고, 더 깊이 고민하며,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게 걸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br />
<br />
한편 2000년 그룹 OPPA로 데뷔한 송원근은 2010년 뮤지컬 &#39;궁&#39;을 시작으로 &#39;렌트&#39;, &#39;김종욱 찾기&#39;, &#39;쓰릴 미&#39;, &#39;아가씨와 건달들&#39;, &#39;블랙 메리 포핀스&#39;, &#39;키다리 아저씨&#39;, &#39;레드북&#39; 등 굵직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2013~2015년에는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39;오로라 공주&#39;, &#39;압구정 백야&#39;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39;내일도 승리&#39;, &#39;하백의 신부&#39; 등으로도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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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송원근이 직접 쓴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송원근은 지난 11일 SNS에 자필 편지와 함께 &#34;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누구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43세 송원근,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노총각 딱지 뗀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0:2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21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jpg" v_title="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br />
<br />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연출&middot;극본 윤영빈)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이준혁 분)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br />
<br />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 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에 출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영화 &#39;강릉&#39;의 윤영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다.<br />
<br />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평범한 사원증 옆에 놓인 로또 1등 당첨 용지와 &#39;퇴사 대신 출근!&#39;이라는 반전 문구가 담겨 눈길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 속 공은태는 지옥철을 견디며 위아래로 치이는 고달픈 일상을 보여주다가도, 13억 당첨 이후 &quot;저 회사 한번 뒤집어보려고요&quot;라며 눈을 반짝여 사이다 같은 반격을 예고했다.<br />
<img a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215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4.jpg" v_title="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br />
이준혁이 연기하는 공은태는 영업 5팀의 막내 팀장으로, 무탈한 삶을 위해 치열하게 참아왔으나 로또 1등이라는 뜻밖의 행운을 계기로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바뀌는 인물이다. 돈이 생기자 비로소 일과 사람이 보이기 시작한 그의 경쾌한 발걸음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공감과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br />
<br />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는 오는 9월 10일(목)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9월 14일(월)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사진제공=티빙]<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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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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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 취업사기, 소송 준비하려다 혼술 보고 참았다" 폭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5</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의 출연진들이 나영석 PD를 향한 매운맛 &#39;취업사기&#39; 폭로전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카더가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1160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91.jpg" v_title="카더가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의 출연진들이 나영석 PD를 향한 매운맛 &#39;취업사기&#39; 폭로전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이하 &#39;대등왜&#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박현용 PD를 비롯해 가수 카더가든, 데이식스 도운, 배우 이채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참석했다.<br />
<br />
&#39;대등왜&#39;는 평생 등산과 담을 쌓고 살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로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등산 버라이어티다. 연출을 맡은 박현용 PD는 &quot;출연진을 섭외할 때는 등산 이야기를 안 했다&quot;고 비하인드를 전했다.<br />
<br />
이에 카더가든은 &quot;말도 안 되는 소리라 생각했다. 내가 하차하면 소문이 얼마나 안 좋게 날까 걱정했다&quot;고 털어놓았고, 데이식스 도운 역시 &quot;취업사기를 당한 느낌이었다. 카더가든 형이 총대 메고 하차하면 따라가려고 했는데, 형이 꿋꿋하게 잘해서 실망스러웠다&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img alt="대체 등산을 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1233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09.jpg" v_title="대체 등산을 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특히 카더가든은 &quot;원래 소송전이나 시사 프로그램 제보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quot;라며 제작진에게 느낀 배신감을 털어놨다. 하지만 &quot;힘든 등산을 마치고 숙소에서 유유히 걷고 있는데 나영석 PD님이 혼자 소주 반 병에 골프 채널을 보고 계시더라. &#39;이 큰 사람도 매일이 울적하구나, 마음이 꼬여서 취업사기를 쳤나 보다&#39; 하고 봐주기로 했다&quot;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이어 카더가든은 남다른 관전 포인트도 덧붙였다. 그는 &quot;여러분들이 재밌게 봐주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만약 잘돼서 나 PD님이 또 우리를 산에 보내려 하면 그 유혹을 뿌리칠 자신이 없어 걱정&quot;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러면서 &quot;방에 편하게 누워서 남이 고생하는 걸 깔깔대며 보시라. 특히 나를 싫어하거나 &#39;카더가든 왜 이렇게 나대?&#39;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보시면 기분이 아주 좋아지실 것&quot;이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쾌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 />
<img alt="나영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1243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11.jpg" v_title="나영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이러한 출연진의 솔직함에 나영석 PD도 혀를 내둘렀다. 나 PD는 &quot;처음엔 힘든 고생 끝에 산의 기쁨을 알고 서로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스토리를 기대했다&quot;며 &quot;하지만 세월이 변했다. 여기 친구들은 요즘 친구들이라, 너무 힘들어서 산이고 일출이고 꼴도 보기 싫어하더라&quot;고 현실을 인정했다.<br />
<br />
이어 &quot;아무리 멋진 산에 데려다 놔도 멋지다고 말하는 걸 듣지 못했다. 기존 예능의 공식처럼 고생시켜서 재미와 감동을 얻는 게 아니라, 2026년 요즘 친구들의 엇나간 고생 예능을 보여드릴 것&quot;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br />
<br />
에그이즈커밍과 넷플릭스의 만남, 그리고 예측 불허 4인방의 리얼 설산 고생기를 담은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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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예능 &#39;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39;의 출연진들이 나영석 PD를 향한 매운맛 &#39;취업사기&#39; 폭로전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 취업사기, 소송 준비하려다 혼술 보고 참았다" 폭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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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에 1000만원 구형..."2년간 일방 연락 아냐" 항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9:4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행 기간, 연락 횟수와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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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황정민" data-captionyn="N" id="i300010234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9/300010234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8" v_play_time="0" v_reg_date="2025102911342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9/30001023401.jpg" v_title="황정민"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br />
<br />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행 기간, 연락 횟수와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br />
<br />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재판 공개 원칙을 들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공개로 진행됐다.<br />
<br />
앞서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고, 법원은 올해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현재 1심 재판에서 사건이 심리되고 있다.<br />
<br />
A씨 측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변호인은 두 사람 사이 연락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변론했다.<br />
<br />
A씨도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일부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일방적 스토킹은 아니었다고 거듭 주장했다. A씨는 &quot;제가 잘한 것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quot;면서도 &quot;하지만 2년간 일방적으로 한 사람을 쫓아다닌 스토커라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quot;라고 강조했다. 또 &quot;누가 먼저 연락했고, 서로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 봐주시길 바란다. 처벌의 문제만이 아니라 모든 일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저지른 일이 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quot;고 호소했다.<br />
<br />
A씨에 대한 1심 선고는 다음 달 8일 오전 10시 진행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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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검찰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4단독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범행 기간, 연락 횟수와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천만 원과 이수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에 1000만원 구형..."2년간 일방 연락 아냐" 항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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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5대조 할아버지가 친일파 이인직"…'역사 전공' 전범선, 이유있는 고백 재조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30</guid>
	            <pubDate>Tue, 11 Aug 2026 12:3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알려지며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밴드 &#39;양반들&#39;의 리더 전범선이 과거 방송에서 직접 친일파 후손이라고 밝힌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전범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5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09460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562.jpg" v_title="전범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최근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알려지며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밴드 &#39;양반들&#39;의 리더 전범선이 과거 방송에서 직접 친일파 후손이라고 밝힌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지난 4월 전범선은 유튜브 채널 &#39;MP(뮤지엄피)&#39;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사를 공개했다. 전범선은 저서 『전범선의 한국사 테라피』 집필 동기를 밝히던 중, 자신의 친할아버지가 을사조약 체결 당시 이완용 옆에서 일본어 통역을 맡았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완용이 영어는 유창했지만 일본어는 하지 못했고, 실제로 일본 측과의 통역을 담당한 사람이 자신의 할아버지였다는 설명이다.<br />
<br />
전범선에 따르면 그의 5대조 할아버지는 국어 교과서에 최초의 신소설 작가로 소개되는 이인직이다. 그는 대학 시절 독립운동가 헐버트 박사 기념사업회에서 활동하며 언론에도 자주 노출됐는데,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집안 내력을 전해 듣고서야 이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고 전했다.<br />
<br />
그는 &quot;어느 날 어머니가 방에 들어와서 &#39;너의 집안이 어떤 집안인 줄 알고 있나&#39;라고 물었다.&quot;고 고백했다. 그에 따르면 이인직은 이후 일본인 여성과 재혼해 일본으로 건너갔고, 이에 대해 전범선은 &quot;우리 가족은 버림받은 것&quot;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quot;내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엄청난 충격이었다&quot;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br />
<br />
이후 그는 이인직의 소설을 모두 찾아 읽었다며 반상제 철폐, 여성 해방 등 개화적 문제의식에는 공감이 갔다고 말하면서도, 이인직이 &quot;너무너무 명백하게 친일 행위를 한 사람&quot;이라는 점은 분명히 짚었다.<br />
<br />
전범선은 이 작업의 동기에 대해 &quot;친일파 할아버지를 다룸으로써 본인부터 치유하는 걸 해보고 싶었다&quot;고 요약했다.<br />
<br />
미국 다트머스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전범선은 밴드 활동뿐 아니라 전공을 살려 역사&middot;정치&middot;사회 운동과 평론에도 참여해 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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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3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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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최근 배우 하영의 가족사가 알려지며 논란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밴드 &#39;양반들&#39;의 리더 전범선이 과거 방송에서 직접 친일파 후손이라고 밝힌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5대조 할아버지가 친일파 이인직"…'역사 전공' 전범선, 이유있는 고백 재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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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보고 싶으면 투자해주세요"···깜짝 '투자 유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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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26 23:5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호연이 &#39;호프2&#39;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황정민이 함께한 드라마 &#39;수리남&#39;을 언급하며 &#34;근데 수리남 2는 왜 안 나오는 거야&#34;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23471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768.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호연이 &#39;호프2&#39;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황정민이 함께한 드라마 &#39;수리남&#39;을 언급하며 &quot;근데 수리남 2는 왜 안 나오는 거야&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유연석은 &quot;저는 나가기가 좀 힘들어요&quot;라고 했고, 황정민은 &quot;얘는 죽었다. 그리고 나도 잡혔다&quot;라며 시즌2가 나와도 본인들은 출연 불가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를 보던 정호연은 &quot;근데 &#39;호프&#39;도 보고 나서 시즌2를 이야기해 주시는 분들 많은데 제작비며 스케줄이며 현실적으로 고려할 게 진짜 많더라&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그래도 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호프2에 투자해 주세요&quot;라며 갑자기 투자 유치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7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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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호연이 &#39;호프2&#39;의 투자 유치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39;틈만나면&#39;은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보고 싶으면 투자해주세요"···깜짝 '투자 유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네마Y] 젠데이아, 수요 없는 공급이라고?…2026년 출연작 매출 4조 원 돌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03</guid>
	            <pubDate>Wed, 12 Aug 2026 11:0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젠데이아는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 &#39;더 드라마&#39;로 월드 박스오피스 총액 29억 달러를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젠데이아" data-captionyn="N" id="i300009092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2/21/300009092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5" v_play_time="0" v_reg_date="2024022114264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2/21/30000909229.jpg" v_title="젠데이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br />
<br />
젠데이아는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16억 6천만 달러)와 &#39;오디세이&#39;(11억 1천만 달러), &#39;더 드라마&#39;(1억 3천만 달러)로 월드 박스오피스 총액 29억 달러(한화 약 4조 원)를 돌파했다. 이 중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의 경우 미국을 비롯한 해외 국가에서 상영 중이라 더 높은 흥행 성적이 기대된다.<br />
<br />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는 남편인 톰 홀랜드와 함께 출연했다. 톰 홀랜드 역시 이 두 편의 영화로 4조 원에 육박하는 극장 매출을 올렸다. 젠데이아는 올 연말 &#39;듄3&#39;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톰 홀랜드의 흥행 성적을 넘어설 확률이 크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345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아역 출신인 젠데이아는 디즈니 시트콤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2017년 &#39;위대한 쇼맨&#39;으로 얼굴을 알리고,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다. 명실공히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30대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출연료 역시 편당 천만 달러를 받으며 톱배우 대열에 올라섰다.<br />
<br />
흥미로운 건 전형적인 미인도, 아주 대단한 연기파 배우도 아니다. 때문에 미국 관객은 물론 국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배우다. 대체할 수 없는 개성과 매력, 스타성을 갖춘 배우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과대 평가된 배우 혹은 &quot;수요 없는 공급&quot;이라는 반응도 나온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9" /><br />
분명한 것은 할리우드의 특급 감독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39;듄&#39; 시리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39;챌린저스&#39;에 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39;오디세이&#39;까지 모두 젠데이아에게 주연 혹은 핵심적인 캐릭터를 맡겼다. 그리고 젠데이아는 이 영화들의 성공에 기여하며 자신의 역할을 200% 해냈다.<br />
<br />
최근 영화 &#39;오디세이&#39;로 내한한 맷 데이먼은 촬영 기간 중 단 한 번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기 칭찬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젠데이아는 &#39;퍼펙트&#39;라는 칭찬을 받더라&quot;며 부러워했다.<br />
<br />
젠데이아는 이번 작품에서 지혜의 여신 아테나로 분해 오디세우스 역할의 맷 데이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br />
<img alt="더 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712581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73.jpg" v_title="더 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5" /><br />
작품 보는 안목도 뛰어나다. 대규모 제작비와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대작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독립영화에도 출연하며 자신의 연기력과 매력을 뽐내고 있다.<br />
<br />
오는 9월 9일 개봉하는 &#39;더 드라마&#39;의 경우 중소 배급사인 A24의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젠데이아는 로버트 패틴슨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제작비 2800만 달러의 저예산 영화지만 전 세계에서 1억 3천만 달러가 넘는 극장 매출을 올렸다.<br />
<br />
젠데이아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시키며 202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올 초엔 오랜 연인인 톰 홀랜드와 비밀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도 맺었다. 연말에는 또 다른 역작 &#39;듄3&#39;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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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0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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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젠데이아는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 &#39;더 드라마&#39;로 월드 박스오피스 총액 29억 달러를 돌파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젠데이아, 수요 없는 공급이라고?…2026년 출연작 매출 4조 원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주년 아쉬움에 마음 무겁다"...블랙핑크 로제, 지수 이어 팬들에게 사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0</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로제는 최근 팬 플랫폼을 통해 &#34;블링크, 지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아서 하루빨리 글을 쓰지 못했다&#34;며 말문을 연 뒤 &#34;블링크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던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로제" data-captionyn="N" id="i300010188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01/300010188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34" v_play_time="0" v_reg_date="202510011059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01/30001018882.jpg" v_title="로제" v_width="1079"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br />
<br />
로제는 최근 팬 플랫폼을 통해 &quot;블링크, 지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아서 하루빨리 글을 쓰지 못했다&quot;며 말문을 연 뒤 &quot;블링크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던 것 같다. 팬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공감이 돼서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정리가 되기까지 조금 걸린 것 같다&quot;고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그러는 동안 여러분들을 더 외롭게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조금이나마 블링크에게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이라도 이 글을 남긴다&quot;고 전했다.<br />
<br />
앞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Meet&amp;Greet) 행사를 열고 40명의 팬들과 만났다. 중요한 행사임에도 이틀 전에 행사 공지가 나와서 팬들의 혼란을 야기한 데다 당초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고 알려져 팬들의 불만이 행사 전부터 이어졌다. 특히 사실과 다르게 로제의 불참이 기정사실처럼 알려지면서 로제가 소속사를 통해 참석 사실을 알리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br />
<br />
로제는 &quot;저한테도 블링크랑 함께 성장하고 아껴주며 함께 걸어온 10년이라는 이 시간이 큰 의미가 있고, 함께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다&quot;며 &quot;그래서 8월 8일 그 하루만큼은 우리 모두가 웃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했는데, 마음같이 풀리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quot;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quot;이 더운 날씨에도 저희를 보러 와준 많은 블링크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고 또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다&quot;고 마무리했다.<br />
<br />
앞서 지수도 지난 8일 자정 팬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지수는 &quot;그냥 우리 네 명 모두 다 모두들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마음 말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 특히 지수는 10주년 행사를 마친 뒤 차량 안에서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는데, 이에 대해 &quot;제 눈물에 여러 의미를 담진 않았으면 좋겠다&quot;며 &quot;그냥 여러 감정을 모아서 우리가 10년을 함께한 것에 대한 감동으로 정리하고 싶다&quot;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br />
<br />
한편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해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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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데뷔 10주년 행사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로제는 최근 팬 플랫폼을 통해 &#34;블링크, 지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아서 하루빨리 글을 쓰지 못했다&#34;며 말문을 연 뒤 &#34;블링크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던 것 같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주년 아쉬움에 마음 무겁다"...블랙핑크 로제, 지수 이어 팬들에게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64</guid>
	            <pubDate>Tue, 11 Aug 2026 14:5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4243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5.jpg" v_title="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54"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br />
<br />
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 갈소원은 2013년 영화 &#39;7번방의 선물&#39;에서 이예승 역으로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middot;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스타덤에 오른 인물로, 2012년 SBS 드라마 &#39;부탁해요 캡틴&#39;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성인이 되며 아역 타이틀을 벗고 배우 갈소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는 갈소원에게 특별한 고민이 없는지 물었고, 갈소원은 &quot;고민이 사실 별로 없는 게 고민인 것 같다&quot;고 답했다. 이어 &quot;인생을 물 흘러가듯이 살고 있다&quot;고 자신의 성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21살이 됐다는 갈소원의 대답에 김영희는 &quot;몇 살인데 벌써 그렇게 사냐&quot;며 놀라워했다.<br />
<img alt="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424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6.jpg" v_title="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8" /><br />
어릴 때부터 활동을 이어온 만큼 힘든 점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갈소원은 방송에서 &quot;틀에 갇힌 게 힘들지 않냐&quot;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도 &quot;사람들이 저를 예승이로 기억해 주시든, 갈소원이든, &#39;7번 방의 선물&#39; 그 아기든 어떻게 기억해 주시든 너무 감사하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quot;저를 기억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quot;고 덧붙여 성숙해진 태도를 보였다.<br />
<br />
어린 시절 대중의 관심이 부담스럽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방송국에 놀러 가는 느낌이었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다가오는 것이 다소 불편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돌아봤다. 다만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는 걸 깨달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br />
<img alt="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6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14243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687.jpg" v_title="갈소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1"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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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유튜브 채널 &#39;개그콘서트&#39;의 &#39;말자쇼&#39; 30화에는 갈소원이 객석에서 포착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1세 배우' 갈소원 "7번방 선물 예승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턴' 한소희, 앤 해서웨이 보다 잘 할까…"땅에 붙어 있는 역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4:5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에서 패션 스타트업의 CEO로 변신한다. &#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436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2.jpg" v_title="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에서 패션 스타트업의 CEO로 변신한다.<br />
<br />
&#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동명의 할리우드를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br />
<br />
한소희는 이번 작품에서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를 설립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키워낸 젊은 CEO &#39;선우&#39;로 분했다. 원작 영화에서 앤 해서웨이가 연기했던 캐릭터다. 탁월한 감각과 과감한 추진력까지 모두 갖춘 탑티어 능력자이지만,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린 탓에 일도 삶도 과부하에 빠진 인물이다.<br />
<img alt="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436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1.jpg" v_title="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img alt="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4364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60.jpg" v_title="인턴 한소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그런 &#39;선우&#39; 앞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가 등장하고, &#39;선우&#39;는 자신과 모든 것이 정반대인 &#39;기호&#39;와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우정을 쌓아가며 일과 삶을 대하는 새로운 시선을 얻게 된다.<br />
<br />
한소희는 &quot;연이어 장르물을 선보이다 처음으로 현실적인 공감을 선사할 수 있는 땅에 붙어 있는 역할을 맡아 기대된다&quot;고 밝히며 화려한 성공 뒤 남모를 고민을 품은 캐릭터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연기에 궁금증을 더한다.<br />
<br />
함께 호흡을 맞춘 최민식은 &quot;명쾌하고, 유쾌하고, 쿨했다&quot;라고 전하며 한소희의 남다른 열정을 짐작하게 하는 것은 물론, 김도영 감독 역시 &quot;한소희 배우 특유의 에너지가 더해져 &#39;선우&#39;가 한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태어날 수 있었다&quot;라고 극찬했다.<br />
<br />
워커홀릭 CEO로 돌아온 한소희의 연기 변신은 9월 16일(수) 개봉하는 영화 &#39;인턴&#39;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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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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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영화 &#39;인턴&#39;에서 패션 스타트업의 CEO로 변신한다. &#39;인턴&#39;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39;선우&#39;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39;기호&#39;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한소희, 앤 해서웨이 보다 잘 할까…"땅에 붙어 있는 역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48</guid>
	            <pubDate>Tue, 11 Aug 2026 11:4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34;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34;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91226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jpg" v_title="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br />
<br />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quot;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quot;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앞서 &#39;사실무근&#39;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quot;라며 &quot;충분한 검증 없이 &#39;사실무근&#39;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라고 고개를 숙였다.<br />
<br />
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quot;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quot;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br />
<br />
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1918년 일제 기관지 매일신보 기사 중 &quot;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안 입고 매운 음식도 못 먹는다&quot;라며 일본식 생활을 강조했던 인터뷰 내용이 다시 조명된 것. 여기에 1919년 고종 사망 당시 독살설 연루 의혹과 친일 단체 &#39;대정친목회&#39; 활동 이력까지 드러나며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했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배우 본인은 마음이 매우 무거운 상황&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당사는 역사적 사실과 한 인물의 이력을 대중에 전하는 일에 얼마나 신중한 검증이 필요한지 이번 일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quot;라며 &quot;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하영의 증조부가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아 친일 행적을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소속사의 성급했던 부인과 입장 번복이 오히려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br />
<br />
최근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공개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던 하영이 뜻밖의 악재를 맞이한 가운데, 향후 그가 보여줄 행보와 대중의 시선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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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성급했던 초기 대응을 사과하고 공식 입장을 번복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하영의 증조부 고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34;최근 보도된 배우 하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린다&#34;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영 측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사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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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고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4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2208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68.jpg" v_title="김고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br />
<br />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middot;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br />
<br />
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에는 &#39;다음생은 없으니까&#39;, &#39;당신이 죽였다&#39;, &#39;레이디 두아&#39;,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8203;아너: 그녀들의 법정&#39;, &#39;애마&#39;, &#39;언더커버 미쓰홍&#39;, &#39;유미의 세포들 3&#39;, &#39;은중과 상연&#39;, &#39;자백의 대가&#39;(가나다순)가 선정됐다.<br />
<br />
먼저, 동시대 여성들이 마주한 현실과 생존을 다양한 방식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선정됐다. &lt;다음생은 없으니까&gt;는 &#39;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조기 폐경과 결혼, 직장 내 괴롭힘 등 일하는 40대 여성의 현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39;(나원정 중앙일보 기자)는 평가를 받았다. &lt;당신이 죽였다&#8203;&gt;는 가정폭력 생존자가 분노와 불안 사이에서 선택을 이어가는 공조극으로, &#39;작품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해도 무방할 두 배우 전소니와 이유미의 눈빛이 프레임 너머의 시선과 맞닿는 순간들이 인상적&#39;(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이라고 평가했다.<br />
<img alt="백델 초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28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8.jpg" v_title="백델 초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특히 올해 벡델초이스 10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주연한 &#39;유미의 세포들 3&#39;, &#39;은중과 상연&#39;, &#39;&#8203;자백의 대가&#39; 세 작품이 동시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서로 다른 결의 여성 캐릭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39;유미의 세포들 3&#39;&#8203;는 여성 원톱 드라마가 시즌3까지 이어지며 대중성과 지속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여성 서사가 일회성 기획을 넘어 장기적인 시리즈로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br />
<br />
벡델데이 2026 프로그래머인 임대형 감독은 &quot;올해는 여성 중심의 서사가 양적으로 확대됐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quot;며 &quot;제작자 영역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늘어 기획과 창작의 여러 층위에서 여성이 주도권을 쥐는 흐름이 뚜렷해졌다&quot;고 총평했다. 이어 &quot;여성 서사의 양적 성장이 상투적인 공식과 법칙으로 수렴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시선 또한 필요한 시점&quot;이라며 &quot;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은 세대와 장르, 시대를 넘나들며 여성의 삶을 각기 다른 결로 포착한 작품들&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상파&middot;종편&middot;케이블&middot;OTT&middot;웹을 통해 공개된 시리즈 드라마 102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br />
<br />
벡델데이는 미국 만화가 앨리슨 벡델의 &#39;벡델 테스트&#39;를 바탕으로 국내 콘텐츠 환경에 맞게 확장한 7가지 기준을 토대로 작품과 창작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벡델데이 2026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남장에서 열린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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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돌아온 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첫 방부터 동시간대 1위…최고 4.8% '화려한 귀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6</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0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 나면,&#39;의 유재석과 유연석이 한층 강력해진 케미스트리와 열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4.]]></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00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20.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1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의 유재석과 유연석이 한층 강력해진 케미스트리와 열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br />
<br />
지난 1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4.8%, 수도권 가구 3.8%, 2049 1.1%를 기록하며 가구 및 2049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 시즌 첫회 대비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서울 중랑구를 찾아 틈새 시간을 웃음으로 채웠다. 유재석은 &quot;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인사를 전했고, 유연석의 &#39;SBS 특별상&#39; 수상을 두고 &quot;채찍질 상&quot;이라며 깐족대는 등 한층 더 쫀쫀해진 &#39;투유 MC&#39;의 호흡을 자랑했다.<br />
<br />
첫 번째 틈주인인 대원고 절친 3인방을 만난 네 사람은 &#39;아령 퐁퐁&#39; 게임에 도전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럭키와 언럭키가 섞인 5개의 찬스권 중 하나를 뽑는 &#39;틈새찬스&#39;가 추가돼 쫄깃한 긴장감을 더했다.<br />
<br />
속전속결로 2단계까지 성공했으나 3단계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특히 정호연은 남다른 승부욕으로 유재석에게 &quot;1개만 던지라&quot;며 철저한 성과주의 전략을 제시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역시 &quot;내가 공 하나로 역사를 이뤄낸다&quot;며 집념을 불태웠지만, 아쉽게 학교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br />
<br />
이 가운데 정호연은 남다른 &#39;게임 덕후력&#39;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호연은 &quot;&#39;오징어 게임&#39; 촬영 때도 황동혁 감독님이랑 자주 커피 내기를 했었다&quot;라면서 원하는 게임 리스트를 줄줄이 읊더니 &quot;빨리 게임 또 하고 싶다&quot;라며 게임광 면모를 드러냈다. 정호연이 &quot;저희 제작진 간식까지 게임하자&quot;라며 판까지 키우자, 유재석은 &quot;호연이가 게임을 너무 좋아해&quot;라며 백기를 들어 폭소를 유발했다.<br />
<br />
이어진 두 번째 틈주인 야학 어머니 3인방과의 만남에서는 인생 내공이 담긴 매콤한 입담이 폭발했다. &quot;한글을 몰라 돈을 못 찾다가 이젠 돈이 없어서 못 찾는다&quot;는 어머니들의 돌직구 토크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분필 알까기 게임에서 유재석이 에이스로 활약하며 열기를 더했으나 아쉽게 3단계 실패로 마무리됐다.<br />
<br />
새로운 찬스 제도와 정호연의 미친 승부욕, 틈주인들의 화려한 입담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 &#39;틈만 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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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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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 나면,&#39;의 유재석과 유연석이 한층 강력해진 케미스트리와 열정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은 최고 시청률 4.8%, 수도권 가구 3.8%, 2049 1.1%를 기록하며 가구 및 2049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돌아온 유재석X유연석 '틈만나면', 첫 방부터 동시간대 1위…최고 4.8% '화려한 귀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8개월 만에…키·입짧은햇님 지난달 피의자 조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3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8:2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해 이른바 &#39;주사이모&#39;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인 이 모씨의 불법 시술 의혹과 관련해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경찰 피의자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키 입짧은햇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6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743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99.jpg" v_title="키 입짧은햇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85"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해 이른바 &#39;주사이모&#39;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인 이 모(45)씨의 불법 시술 의혹과 관련해 그룹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와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이 경찰 피의자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br />
<br />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초 키와 입짧은햇님을 의료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각각 소환해 조사했다. 이들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씨 소유의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맞거나 항우울제를 처방받는 등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br />
<br />
경찰은 키와 입짧은햇님이 이씨가 무면허 상태임을 인지하고도 시술을 받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의료법상 무면허로 시술한 당사자뿐만 아니라, 시술을 받은 쪽도 법 위반 사실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시술을 요청했다면 공범으로 처벌될 가능성이 있다.<br />
<br />
이번 사건은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됐다.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는 박나래는 지난 5월 경찰에 출석해 세 번째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바 있다.<br />
<br />
앞서 키는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시술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그는 활동 중단 이후에도 샤이니 새 앨범을 발매했고, 키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39;-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39; 무대에 선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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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관련해 이른바 &#39;주사이모&#39;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인 이 모씨의 불법 시술 의혹과 관련해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경찰 피의자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8개월 만에…키·입짧은햇님 지난달 피의자 조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소담, '길 위의 뭉치'→'경주기행'까지 쉼 없는 행보…봉준호 감독과 GV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1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2:4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소담이 영화 두 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올여름을 알차게 채운다. 박소담은 오는 19일 애니메이션 &#39;길 위의 뭉치&#39;를 시작으로 26일 영화 &#39;경주기행&#39;까지 연이어 관객과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소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2435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27.jpg" v_title="박소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두 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올여름을 알차게 채운다.<br />
<br />
박소담은 오는 19일 애니메이션 &#39;길 위의 뭉치&#39;를 시작으로 26일 영화 &#39;경주기행&#39;까지 연이어 관객과 만난다. 서로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박소담이 올여름에는 목소리 연기부터 영화까지 활발한 활약을 이어간다.<br />
<br />
먼저 &#39;길 위의 뭉치&#39;에서는 개농장에서 탈출한 걸크러시 캐릭터 밤이의 목소리를 맡아 캐릭터의 생생한 감정과 개성을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39;길 위의 뭉치&#39;는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뭉치(도경수 분)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짱아(박철민 분), 개농장에서 탈출한 밤이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다수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39;언더독&#39;의 4K 뉴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br />
<br />
이어 26일에는 영화 &#39;경주기행&#39;으로 관객과 마주한다. &#39;경주기행&#39;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박소담은 옥실(이정은 분)의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아 현실적인 논리와 날카로운 팩트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무력감과 냉철함이 공존하는 인물을 특유의 밀도 높은 연기로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매번 굵직한 작품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박소담이 이번에는 영주라는 인물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br />
<img alt="박소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243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26.jpg" v_title="박소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특히 개봉 당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39;죽이는 GV 2탄&#39;에도 참석한다. 이번 GV는 박소담이 직접 봉준호 감독과의 만남을 제안하여 성사된 자리로, &#39;기생충&#39;에서 함께했던 두 사람이 다시 한자리에서 작품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br />
<br />
박소담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성사된 만큼 이번 만남은 단순한 GV를 넘어, 배우와 감독의 인연이 또 한 번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김미조 감독과 이정은, 공효진, 이연은 물론 봉준호 감독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박소담이 직접 만들어낸 뜻깊은 재회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br />
<br />
한편, 박소담의 활동 반경은 스크린 밖에서도 계속됐다. 최근에는 시&middot;청각장애인이 장벽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는 &#39;콘클라베&#39; 배리어프리버전의 음성 해설 내레이션 녹음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배리어프리 영화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또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br />
<br />
&lt;사진 = 더프레젠트컴퍼니, 롯데엔터테인먼트,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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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두 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올여름을 알차게 채운다. 박소담은 오는 19일 애니메이션 &#39;길 위의 뭉치&#39;를 시작으로 26일 영화 &#39;경주기행&#39;까지 연이어 관객과 만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소담, '길 위의 뭉치'→'경주기행'까지 쉼 없는 행보…봉준호 감독과 GV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2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34;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91226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jpg" v_title="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br />
<br />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며 &quot;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밝혔다.<br />
<img alt="하영 사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520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73.jpg" v_title="하영 사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quot;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quot;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br />
<br />
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안상호가 일제 기관지 인터뷰에서 &quot;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quot;며 일본식 생활을 강조한 사실과, 친일 단체 &#39;대정친목회&#39; 활동 이력 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며 파장이 일었다.<br />
<br />
최초 논란 발생 당시 소속사 측은 &#39;사실무근&#39;이라 해명했으나, 안상호의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기록이 확인되자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br />
<br />
이에 대해 하영은 &quot;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가 더 큰 혼란을 드렸다&quot;며 성급했던 초기 대응에 대해서도 사과했다.<br />
<br />
이어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quot;이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한 하영은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quot;고 약속했다.<br />
<br />
한편 드라마 &#39;중증외상센터&#39;, &#39;참교육&#39; 등에 출연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공개했으나, 이번 논란으로 예정된 인터뷰를 취소하고 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 영상들이 비공개 전환되는 등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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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34;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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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엇갈리고 또 엇갈린 시간들···자신의 시간을 모두 '올인'한 상대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22</guid>
	            <pubDate>Tue, 11 Aug 2026 01:0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4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101051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1/30001080491.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서로빈이 한도곤에 이어 김륜기와도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고 어김없이 이들이 서로에게 보낸 시간이 공개됐다. 자신에게 서로빈이 보낸 시간이 10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륜기.<br />
<br />
그는 서로빈에게 10분의 의미에 대해 물었다. 이에 서로빈은 &quot;솔직히 말하면 진행 중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상상을 해봤을 때 나는 연애를 하면 상대방이 온전히 나한테 맞춰줄 수 있는 연애는 싫어하는 편이라서 연애는 서로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맞춰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까 봐. 그런 것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김륜기는 &quot;생각이 많아졌다. 서운함이라기보다는 걱정했던 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 몰랐다, 그래서 당황했던 거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서로빈은 &quot;나중에 연애를 한다는 가정하에 제가 맞춰줘야 하는 부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 찬 음료를 천천히 마시는 걸 뒤늦게 알아챘다. 그걸 내가 놓쳤다&quot;라며 &quot;그래서 내가 맞춰줘야 한다는 부분에서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br />
<br />
그리고 김륜기는 &quot;무기력함이 느껴졌다. 내가 당장 어떤 말을 해도 상대방이 그런 걱정을 하는 순간, 해결할 수 없고 힘듦이 옆에 있으면 전이되는 것도 우려하던 것이었다&quot;라며 투병으로 인해 연애를 주저하게 된 이유를 마주해 당혹스러움을 밝혔다.<br />
<br />
이후 하우스로 돌아간 두 사람. 늦은 밤 서로빈은 김륜기를 찾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자신이 섣부르게 말한 것 같다며 &quot;나도 겁이 났던 거 같아. 륜기 님한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준 거 같아서 미안해&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투병 경험이 생기고부터 상대가 나를 바라볼 때 편견이 없었으면 했는데 오히려 내가 그렇게 보고 있었던 거니까 미안했다&quot;라며 김륜기에게 사과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러자 김륜기는 &quot;아까 그 말을 들었을 때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가장 크게 고민하던 이야기를 데이트 상대한테 들어서 우려하던 게 현실로 다가왔다는 느낌에 약간 벽이 느껴졌다&quot;라며 &quot;당연히 건강한 사람을 만나고 싶지, 그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미안하다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quot;라고 오히려 서로빈을 다독였다.<br />
<br />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2일 차 시간의 방이 열렸다. 이에 출연자들은 첫 번째 시간의 방에서 했던 선택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br />
<br />
김나영은 한도곤에게 100분, 그리고 김종은은 강민영에게, 이어 강민영은 김선호에게 100분을 보냈다.<br />
<br />
이를 본 패널들은 &quot;이제 사람들이 안 거다. 애매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이 사람이 만나고 싶으면 무조건 올인을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 거다&quot;라며 출연자들의 용기 있는 선택에 박수를 보냈다.<br />
<br />
1일 차 운명 같은 인연이 공개된 정예지와 김선호는 조금 다른 마음이었다. 김선호와 데이트 후 더 호감이 생긴 정예지. 하지만 김선호는 데이트 후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이성적인 감정인지 오랜 인연으로 인한 친밀감인지 혼란스러워했던 것.<br />
<br />
또한 데이트 후 하우스에서도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었던 정예지의 바람과 다르게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장을 보러 가고 식사 준비를 한 김선호의 행동은 정예지를 고민에 빠뜨렸다.<br />
<br />
이에 정예지와 김선호는 또다시 서로에게 50분 만을 보냈다. 그리고 남은 50분은 각각 한도곤, 서로빈에게 보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이날 서로빈과 데이트를 한 한도곤은 또다시 서로빈에게 100분, 김륜기는 처음보다는 조금 적어진 70분을 서로빈에게 보냈다.<br />
<br />
이에 가장 많은 시간을 받은 서로빈. 그는 앞선 두 번의 데이트에 대해 &quot;즐거웠던 건 륜기, 연애를 한다면 도곤 님 같은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하지만 그가 선택한 것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김종은이었다. 특히 서로빈은 자신에게 주어진 100분을 모두 김종은에게 올인해 그가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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