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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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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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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2026년 참교육의 현장···"지금 우리 학교는 안전한가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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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26 07:1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참교육의 현실이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2026년 교육 현장의 현주소를 추적했다. 지난 4월,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는 전날 깨끗이 세척해 둔 텀블러에 끈적끈적한 점액질에 악취가 나는 액체가 담겨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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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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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9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2/300010739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206592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2/30001073928.jpg" v_title="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참교육의 현실이 드러났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2026년 교육 현장의 현주소를 추적했다.<br />
<br />
지난 4월,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는 전날 깨끗이 세척해 둔 텀블러에 끈적끈적한 점액질에 악취가 나는 액체가 담겨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조사 결과 이는 남성의 정액이었다.<br />
<br />
불안함과 공포심으로 병가를 낸 교사. 그런데 두 달 뒤 그 교사를 대신해 임시 강사가 수업을 하고 있던 교실에 또다시 누군가 침입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교사의 의자에 소변 흔적을 남겼다.<br />
<br />
수사 결과 범인은 인근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그는 화장실이 급해 초등학교에 들어갔다며 고의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피해자는 두 번이나 왜 자신에게 그런 짓을 했는지 불안에 떨게 했다. 하지만 가해자가 16세 미성년자인 탓에 이름도, 얼굴도, 진짜 목적도 알 수 없어 피해자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br />
<br />
현재 학교에서는 드라마보다 더 어둡고 잔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지난해 경남 김해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중학교 교사.<br />
<br />
아이의 할머니는 교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quot;아파트 두 채 값도 넘겨서 키운 애에게 함부로 할 수 없다&quot;라고 분노했고, 결국 다음 날 아이의 부모는 교사가 폭염 속에 아이에게 기합을 주고 귀를 잡아당겨 2층 교무실까지 끌고 갔다고 민원을 제기했다.<br />
<br />
하지만 이는 교사가 기억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다. 이에 교사는 다음 날 부모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사실과 다른 것을 밝히고자 한 교사. 그러나 부모들은 흥분하며 교사를 추궁했고, 마치 취조하듯 자신들의 질문에 옳다 그르다 답변만 하라고 소리를 쳤다.<br />
<br />
CCTV영상을 요구한 학부모는 CCTV 영상과 목격자들을 내세워 교사를 고소했다. CCTV 영상이 학대로 볼 수 없다는 경찰의 설명에도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법원은 교사에게 아동 학대 정황이 없다고 했다.<br />
<br />
그러나 이후 학부모들은 재정 신청을 하고 이마저 기각되자 지난 4월 폭행과 모욕 등의 혐의로 2차 고소했다. 그리고 교사들에 대한 2차 가해까지 하고 있는 학부모들. 또한 학부모들은 지인인 국회의원 보좌관을 통해 국회에 교사의 행동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기까지 했다.<br />
<br />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한 아이가 같은 반 아이들을 성추행하고 폭행하는 등의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친구들 뿐만 아니라 교사에게까지 욕설을 하고 패드립까지 했던 아이. 이에 교사는 학부모에게 문제 행동을 수차례 알리며 가정 내 지도를 부탁했다.<br />
<br />
그러자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잘 훈육하겠다고 밝히며 아이에 대해 교사가 편견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br />
<br />
결국 비슷한 일이 계속 반복되자 교육청 심의 위원회가 열렸고 2개월 만에 아이에 대한 강제전학 조치가 내려졌다. 이러한 조치가 일어나기 전 학폭위를 열어 아이에게 확실한 지도를 해달라고 했던 부모는 말을 바꿨다. 강제전학 조치에 대해 재정을 요구했고, 교사는 아동 학대로 신고하고 같은 반 아이들을 마치 가해자처럼 몰고 갔다. 그리고 2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소송.<br />
<br />
그리고 거듭된 소송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의 부모는 자신들도 큰 스트레스를 받고 피해를 입었다며 &quot;이런 말 해도 되나, 선생님을 좀 조지고 싶다고 해야 하나&quot;라며 믿기 힘든 속내를 털어놓아 충격을 안겼다.<br />
<br />
연평균 700건에 이른다는 학부모의 아동학대 신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교사의 가혹행위. 이제는 아동학대 소송이 학부모들의 괴롭힘의 도구가 된 것이 현실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현직 학교장들은 &quot;법이 들어온 순간, 학교는 무너졌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전문가는 &quot;학부모들은 문제 해결을 바라진 않는다, 사과를 원하는 것, 그래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거다&quot;라며 &quot;쉽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교사들을 괴롭힐 수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quot;마음의 상처가 해결되고 보듬어져도 그만두지 않는다. 부모에게 감정이 전가되어 대리전을 치르고, 교사가 잘못됐다고 하면 부모는 자기가 제대로 했구나라는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그 제도를 악용하는 것이다&quot;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지난해 세상을 떠난 현승준 교사. 제주 한 중학교의 과학 교사이자 학생 부장이었던 현 교사는 열정적인 선생님이었다.<br />
<br />
그런데 그런 그가 지난해 5월 20년간 근무해 온 학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4장의 유서를 남긴 그는 유서를 통해 &quot;자신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quot;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br />
<br />
지난해 초부터 지각과 결석이 잦았던 최 군과 갈등이 있었던 현 교사. 그는 학교에 잘 나오지 않는 최 군이 흡연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아, 학생부장으로 넘길 수 없다고 판단했고 이에 최 군은 흡연도 하지 않고 학교에도 잘 나오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다음 날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은 최 군. 그리고 최 군 부모들의 민원이 제기됐다.<br />
<br />
최 군의 가족은 현 교사가 최 군에게 흡연을 했다고 누명을 씌워 학교에 갈 수 없다며 그 과정에서 현 교사에게 폭언까지 들었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리고 그리고 이를 교육청에 신고하겠다며 현 교사에게 무리한 말들을 쏟아냈다.<br />
<br />
민원 제기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사망 전 극심한 두통을 앓았던 현 교사. 이에 현 교사는 병가를 신청했지만 허락되지 않았다.<br />
<br />
대신 그는 민원을 수습하기 위해 학생의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고 면담을 약속했다. 그러나 약속 당일 최 군의 가족 누구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것.<br />
<br />
전문가들은 새로운 기관이나 제도보다 시급한 것이 이미 갖춰져 있는 권한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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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0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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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참교육의 현실이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2026년 교육 현장의 현주소를 추적했다. 지난 4월,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는 전날 깨끗이 세척해 둔 텀블러에 끈적끈적한 점액질에 악취가 나는 액체가 담겨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2026년 참교육의 현장···"지금 우리 학교는 안전한가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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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특임국에 잡힌 서수민에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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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26 06: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소지섭이 드디어 서수민과 만났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민지를 찾기 위해 특임국 본부로 온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강찬은 민지에게 왜 그곳에 있었냐며 추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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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39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2/300010739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20632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2/30001073926.jpg" v_title="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드디어 서수민과 만났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민지를 찾기 위해 특임국 본부로 온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주강찬은 민지에게 왜 그곳에 있었냐며 추궁했다. 이에 민지는 정신을 차려보니 냉동창고였고 왜 거기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둘러댔다.<br />
<br />
그리고 주강찬은 냉동창고에서 무엇을 보았냐며 누군가를 만나지 않았냐고 물었다. 민지는 &quot;처음 보는 깡패 같은 아저씨를 봤다&quot;라고 했고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 &quot;아니요 갑자기 칼을 들고 쫓아오길래 도망쳤거든요. 뒤에서 뭐라고 소리쳤는데 빗소리 때문에 못 들었어요&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민지는 &quot;저 혹시 휴대폰 좀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빠한테 데리러 오라고 할게요&quot;라고 했다. 이에 주강찬은 그건 안 된다고 했다. 그리고 왜냐고 묻는 민지에게 주강찬은 &quot;우리 혜리가 널 죽이려고 했으니까. 그럼 아빠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quot;라고 말해 민지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br />
<br />
아무것도 모른다며 기억이 안 난다는 민지. 하지만 주강찬은 &quot;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감정을 감추는 게 어설퍼, 기억이 잃은 척 거짓말하는 것도 어설프고&quot;라고 민지를 모두 꿰뚫고 있었다.<br />
<br />
그리고 주강찬은 &quot;다 알고 있었어. 네가 차에 타자마자 잠든 척했을 때부터&quot;라고 했다. 또한 그는 &quot;난 우리 혜리를 아주 많이 아끼고 사랑해, 그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다 덮어주고 싶으니까. 그리고 사실 따지고 보면 딱히 큰 잘못도 아니잖아&quot;라고 섬뜩하게 말했다.<br />
<br />
이어 주강찬은 &quot;그래서 난 이렇게 정리할 거야. 어떤 깡패가 김민지라는 여고생을 납치해서 함께 실종된 사건. 깡패는 실종됐으니 그럼 이제 김민지 학생만 세상에서 사라지면 되겠네&quot;라고 말해 민지를 공포에 몰아넣었다.<br />
<br />
싫다며 발버둥 치는 민지. 그런데 이때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특임국 요원들이 민지를 찾기 위해 찾아온 것. 이에 주강찬은 민지를 지하실에 가두었다.<br />
<br />
땅강아지와 주강찬은 서로를 향해 날을 세웠고, 이에 땅강아지는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주강찬의 별장을 떠났다.<br />
<br />
그런데 잠시 후 정상아와 임 씨가 민지와 함께 땅강아지 앞에 등장했다. 앞서 땅강아지는 그들에게 민지를 빼내라고 지시했던 것. 그리고 땅강아지는 민지를 데리고 이동했다.<br />
<br />
어디로 향하는지 모르는 민지는 두려움에 떨며 &quot;저기 감사합니다. 근데 누구세요? 지금 이거 어디로 가는 거예요? 아빠한테 연락하게 해 주세요. 안 그러면 저 내릴 거예요&quot;라고 했다. 이에 요원은 &quot;민지 학생 진정하고. 우리 지금 안전한 곳으로 가는 거니까&quot;라며 민지를 잠들게 했다.<br />
<br />
그때 민지와 특임국 요원들이 이동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된 김부장은 무전으로 그들에게 연락을 했다. 그리고 김부장은 &quot;민지야. 아빠 목소리 들리지? 괜찮아 금방 데리러 갈게&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김부장은 땅강아지에게 &quot;내 딸 털 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너희들 전부 죽어&quot;라며 &quot;내 딸 찾으면 내 발로 들어간다고 했어. 내 딸 찾는 게 먼저야. 선물 미리 보내놓을게 기다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br />
특임국 본부로 이동한 민지. 이에 김부장은 친구들과 함께 민지를 추적했다. 그리고 자신 대신 친구들을 먼저 보내 민지를 구출하고자 했다.<br />
<br />
하지만 특임국의 방해에 민지와 성한수, 박진철은 특임국 본부를 떠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순간 안보차관이 그들을 향해 겨누고 있는 총을 모두 내려놓으라고 했다. 공포에 떠는 모습으로 등장한 안보차관. 그리고 그가 공포에 떠는 이유가 공개됐다.<br />
<br />
김부장은 낚싯줄 같이 가느다란 실로 안보차관의 목을 조르고 있었던 것.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민지에게 김부장은 &quot;민지야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quot;라고 말해 그가 민지와 함께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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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드디어 서수민과 만났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민지를 찾기 위해 특임국 본부로 온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특임국에 잡힌 서수민에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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