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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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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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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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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대공들, 외지인 검거 실패···선택 바꾸며 '곤장 맞기' 벌칙]]>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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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4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대공들이 최종 추리에 실패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에이티즈 최산과 배우 한지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모든 미션이 끝나고 멤버들은 게스트와 함께 외지인을 찾기 위한 추리를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5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21491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511.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대공들이 최종 추리에 실패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에이티즈 최산과 배우 한지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모든 미션이 끝나고 멤버들은 게스트와 함께 외지인을 찾기 위한 추리를 시작했다. 앞선 미션에서 베네핏을 얻은 최산은 한지은이 외지인이라는 것을 확인했다.<br />
<br />
이에 최산은 &quot;한 명 검거했습니다&quot;라며 &quot;대공들끼리 모여서 이야기할게요&quot;라고 대공들을 불러 모았다. 그리고 그는 한지은이 외지인이라는 사실을 알렸다.<br />
<br />
이에 대공들은 나머지 외지인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추리를 했다. 멤버들의 수상한 행동들을 하나하나 돌아본 대공들. 이에 대공들은 김종국과 유재석을 가장 유력한 후보로 추렸다.<br />
<br />
그리고 이들은 이 사실은 밝히지 않은 채 멤버들에게 누가 의심스러운지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김종국을, 그리고 김종국은 유재석과 지석진을 서로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지나치게 미션을 못했던 김종국, 그리고 일부러 그랬나 싶을 정도로 팀킬을 했던 유재석. 누가 외지인이라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공들은 김종국을 최종 선택했다.<br />
<br />
이에 김종국은 &quot;황소개구리 때문에?&quot;라며 &quot;우와 다시는 내가 재밌게 하나 봐라&quot;라고 분노했다. 펄쩍 뛰는 김종국의 반응에 대공들은 혼란스러워했고 이에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갔다.<br />
<br />
이에 다른 멤버들도 각각 자신의 의견을 밝혔고 혼란스러워하던 대공들은 김종국에서 유재석으로 선택을 바꾸었다.<br />
<br />
그러자 유재석은 &quot;나 아니야. 나 아니라니까&quot;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대공들은 결정을 굳혔다. 그 결과 외지인 검거에 실패했다. 외지인은 대공들의 첫 번째 선택이었던 김종국이었던 것. 이에 대공들은 유재석과 함께 곤장 맞기 벌칙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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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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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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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대공들이 최종 추리에 실패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에이티즈 최산과 배우 한지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모든 미션이 끝나고 멤버들은 게스트와 함께 외지인을 찾기 위한 추리를 시작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대공들, 외지인 검거 실패···선택 바꾸며 '곤장 맞기' 벌칙]]></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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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guid>
	            <pubDate>Sun, 13 Sep 2026 14:0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12일 오후 7시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은 무대에 올라 올해 심사위원이자 시상자로 나선 두기봉 감독이 건네는 은사자상을 품에 안으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하를 받았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310345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25" /><br />
이창동 감독은 &quot;수많은 사람들의 기다림과 인내가 없었으면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영화를 같이 만든 모든 분들과 지금 느끼는 감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믿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해 준 넷플릭스에게 감사드리고요. 현장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준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분들 감사드리고요. 그중에서도 이 영화에 생명을 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네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저는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영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로써 이창동 감독은 지난 2002년 &#39;오아시스&#39;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을 수상한 데 이어,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br />
<br />
한국 영화사에서도 첫 기록이 새겨졌다. 한국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이 최초다.<br />
<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4.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시상식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한 이창동 감독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창동 감독은 &quot;저는 이 영화를 통해서 저 자신이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제가 어떻게 영화에 담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고, 종종 영화가 타인의 고통 또는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 속으로 가져오면서 소비하는 요소가 많은데, 과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영화에 담아야 되는지, 그 질문을 제 스스로에게도 하고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를 만드는 작업 자체를 통해 어쩌면 그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가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quot;라고 말해 앞으로 작품을 만나게 될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더했다.<br />
<br />
심사위원 두기봉 감독은 &quot;이창동 감독님이 만든 작품들 중에서 이 영화가 가장 성숙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일도 매우 섬세하고 은은합니다. 영화 속 모든 디테일과 그 안에 담긴 성찰들이 마음에 들었으며, 저는 절대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quot;&#8203;라며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br />
<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3.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3" /><br />
한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일정으로 현지에 머물고 있는 배우진 역시 축하 소감을 전해왔다. 전도연은 &quot;이번 수상이 감독님께서 다음 작품을 써 내려가시는 데 큰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독님의 수상을 보니 벌써부터 다음에 보여주실 영화가 궁금해집니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으며, 설경구는 &quot;이 영화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럽고,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조인성은 &quot;작품이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입니다. 이 소중한 결실은 무엇보다 한국 영화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신 분들의 노력과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quot;라며 한국 영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여정은 &quot;멋진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하루빨리 더 많은 분들과 만나 이 영화가 주는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quot;라며 곧 공개를 앞둔 기대감을 전했다.<br />
<br />
&#39;&#8203;가능한 사랑&#39;&#8203;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인간의 관계와 감정, 삶의 선택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이창동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절제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만나 밀도 높은 앙상블을 완성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2" /><br />
&#39;가능한 사랑&#39;은 심사위원 대상 수상에 앞서 지난 11일(금)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국제비평가연맹상(FIPRESCI)을 수상했다. 비평가연맹은 이 작품에 대해 &quot;미묘한 힘의 관계를 완벽한 속도감과 여러 층위로 그려내며 착취와 계급을 비롯해 환멸, 사랑, 욕망, 그리고 이야기의 윤리를 탐구한다&quot;고 평가했다. 이창동 감독이 베니스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받은 것은 2002년 &#39;오아시스&#39; 이후 24년 만이다.<br />
<br />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거장의 귀환을 알린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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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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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12일 오후 7시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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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에이티즈 최산, "최근 수입 굉장해···몸은 김종국 컨설팅 덕분에 완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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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22:1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북부대공 최산이 런닝맨을 찾았다.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에이티즈 최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최산의 등장에 &#34;금의환향이다, 금의환향&#34;이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5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2149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512.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북부대공 최산이 런닝맨을 찾았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에이티즈 최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최산의 등장에 &quot;금의환향이다, 금의환향&quot;이라고 했다. 5년 전 산을 뛰어다니며 혼자 첩보물을 찍던 최산을 떠올린 멤버들은 &quot;그때 산이가 아니다. 스타가 돼서 돌아왔다&quot;라고 환영했다.<br />
<br />
이어 유재석은 최산에게 요즘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최산은 &quot;요즘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최근 많은 사람을 얻고 있는 &#39;BAD&#39;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또한 그는 뮤비 촬영 당시 현재의 반응을 예상했는지 묻자 &quot;원래 팬분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이렇게까지 대중분들까지 좋아해 주실지는 몰랐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quot;그래서 요즘 좀 들어오니?&quot;라며 수입이 좋은지 물었고, 최산은 &quot;어우 굉장히&quot;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비주얼, 표정, 안무 삼박자의 조화가 좋았다는 유재석에 김종국은 &quot;거기에 더불어 산이의 몸&quot;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quot;계속 자기 체육관 다닌다고 어필을 하더라&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최산은 &quot;사실 예전에 종국이 형이 산아 너 어깨랑 등은 너무 좋은데 가슴만 조금 더 하면 완벽할 거 같다고 하셨다. 그 뒤로 가슴 운동을 열심히 했다&quot;라며 김종국에게 공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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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북부대공 최산이 런닝맨을 찾았다.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에이티즈 최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최산의 등장에 &#34;금의환향이다, 금의환향&#34;이라고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에이티즈 최산, "최근 수입 굉장해···몸은 김종국 컨설팅 덕분에 완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예비신부 지예은, "프러포즈로 여자들이 받고 싶어 하는 반지 받아···이벤트 업체 부른 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9</guid>
	            <pubDate>Sun, 13 Sep 2026 23:1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멤버들이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런닝맨 최초 유부녀가 되는 지예은을 축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5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21491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510.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런닝맨 최초 유부녀가 되는 지예은을 축하했다. 유재석은 &quot;사실 지난주에 넌지시 말했지만 다들 장난인 줄 알았다&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br />
<br />
앞서 웨딩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유재석은 &quot;예은이 연습해야 되는 거 아니야?&quot;라고 했고 이에 지예은은 &quot;그러게요, 진짜 할까요?&quot;라고 했던 것. 이에 지예은은 &quot;그런데 그때 세찬 오빠가 야 지효 누나 진짜 믿는다 하더라. 그래서 진짜 장난인 줄 아는구나 싶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지예은은 송지효에게 &quot;장유유서인데 먼저 가서 죄송하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지난 4월 바타와 열애 소식을 전했던 지예은. 이에 김종국은 &quot;결혼을 결정하고 발표한 거구나?&quot;라고 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맞다 주변에서는 이르다 이르다 하시면서 혹시 막 혼전임신 아니냐고들 한다. 근데 제가 억울한 게 저는 애가 없습니다&quot;라고 루머에 대해 선을 그었다.<br />
<br />
이어 지예은은 &quot;혼전임신도 아니고 아직 계획도 없고 좀 신혼을 즐기다가 2세를 가질 계획이다&quot;라고 계획을 밝혔다.<br />
<br />
그리고 지예은은 바타와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quot;사람이 너무 따뜻하고 싸울 때도 말을 예쁘게 한다. 그리고 아플 때도 엄청 힘이 돼줬다&quot;라고 했다.<br />
<br />
아플 때 힘이 되어준 것이 결정적이었냐는 하하의 말에 지예은은 &quot;네 아플 때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주는 사람이 최고인 거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지예은은 바타가 홍익대학교 공대 출신이라고 밝혔고, 하하는 &quot;진짜 책만 본다&quot;라고 덧붙였다. 이에 지예은은 &quot;그래서 사실 저랑 지식적으로는 안 맞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그리고 지예은은 바타의 집에서도 너무 좋아한다며 &quot;너무너무 좋아하신다. 런닝맨도 맨날 챙겨보신다&quot;라며 &quot;종국 선배님 콘서트 못 간 게 제가 어머님 뵈러 충주 내려가느라 그런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프러포즈를 받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아 받았지. 이런 얘기 너무 부끄럽다&quot;라며 수줍어했다.<br />
<br />
지예은은 &quot;무척 힘든 어느 날이었다. 딱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막 풍선이랑 촛불 길이 있는 고예요. 나는 진짜 어디 이벤트 업체 부른 줄 알았다&quot;라며 &quot;편지 읽어주고 그다음에 반지 주고&quot;라고 당시를 떠올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br />
<br />
이어 지예은은 &quot;여자들이 받고 싶어 하는 거, 티파니&quot;라며 &quot;저는 그런 거 욕심 없는데 민트색 보자마자 놀랐다. 첫 민트색이었다&quot;라며 &quot;포옹 후 울고 풍선 치우고 그랬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신혼 여행지에 대해 추천을 받고 싶다는 지예은에게 김종국은 남프랑스를 추천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quot;스케줄은 어느 정도 뺄 거야?&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제작진을 향해 &quot;빼주실 거예요?&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하하는 &quot;우리 같이 가면 되니까&quot;라며 스케줄을 빼줄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같이 가면 좋죠&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는 &quot;그러면 우리 2주 뺄 수 있어&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아 그럼 오세요&quot;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에 유재석은 &quot;내가 분명히 얘기하지만 이틀째 되잖아? 예은이 혼자 울어요&quot;라고 지예은의 미래를 예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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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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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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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멤버들이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런닝맨 최초 유부녀가 되는 지예은을 축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예비신부 지예은, "프러포즈로 여자들이 받고 싶어 하는 반지 받아···이벤트 업체 부른 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린, 미슐린 맛집 리스트 '가볼 국내 맛집 1,000여 개'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1</guid>
	            <pubDate>Mon, 14 Sep 2026 01:4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이 맛집 리스트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와 오사카 맛집 투어를 했다. 이날 린은 마츠다의 추천으로 오사카 스타일 몬자야키 식당에 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40053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21.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맛집 리스트를 공개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와 오사카 맛집 투어를 했다.<br />
<br />
이날 린은 마츠다의 추천으로 오사카 스타일 몬자야키 식당에 갔다. 이에 린은 &quot;퍼먹는 게 너무 재밌다. 내가 만들어 먹는 것 같아서&quot;라며 몬자야키 매력에 푹 빠진듯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어 린은 &quot;제가 오빠가 맛집 추천해 주는 거 믿고 보는데 오사카 가면 꼭 가려고 구글 지도에 저장해 뒀다&quot;라고 했다. 이를 듣던 마츠다는 린의 맛집 지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br />
<br />
린은 국내 맛집 리스트에서 다녀온 곳 700여 곳, 가볼 곳 1000여 곳이 저장되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그리고 일본 오사카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얼마 없다며 저장된 리스트를 공개했다. 또한 &quot;일본에서 다녀온 곳은 142군데 밖에 안 된다. 그렇게 다녔는데. 가보고 싶은 곳은 385개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0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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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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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맛집 리스트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와 오사카 맛집 투어를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린, 미슐린 맛집 리스트 '가볼 국내 맛집 1,000여 개'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범수, "그날이 너무 생생해"···대한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에 '트라우마' 남긴 그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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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2:0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범수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가수 김범수가 새로운 남의 미운 새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목소리 연구소로 가서 발성 코치들과 함께 발성 연습을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400530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20.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범수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가수 김범수가 새로운 남의 미운 새끼로 첫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목소리 연구소로 가서 발성 코치들과 함께 발성 연습을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 중 하나인 김범수의 발성 연습에 모두가 놀랐다.<br />
<br />
그는 특정 음역대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것. 7년 전 발성에 문제가 생겨 콘서트를 전면 취소 시켰던 김범수는 이후 이후 콘서트 활동도 모두 일시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현재까지도 발성에 문제가 있었던 것. 발성 코치는 김범수에게 &quot;본인 노래를 한번 불러볼까요? 어떤 거 불러 보시겠어요&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김범수는 &quot;보고 싶다를 오랜만에 한번 불러보겠다&quot;라며 선곡을 했다. 그리고 그는 &quot;그런데 이 노래가 이렇게 무서운 노래였나? 전주만 들어도 이렇게 긴장이 되나&quot;라며 잔뜩 긴장한 얼굴을 했다.<br />
<br />
이어 시작된 김범수의 노래는 우리가 알던 그의 실력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소리가 나지 않았고 이에 보는 이들의 마음도 미어졌다.<br />
<br />
그리고 김범수는 노래가 끝난 뒤 한숨을 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각해 보이는 그의 목 상태에 발성 코치들도 병원 검진 결과를 궁금해했다.<br />
<br />
이에 김범수는 병원 검진 결과 성대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그는 &quot;그날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난다&quot;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br />
<br />
7년 전 콘서트 당일, 갑작스럽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고 이에 급히 병원으로 향한 김범수. 그는 &quot;전 날에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었다. 분명 이상 없던 발성이 하루 만에 문제가 생겼다&quot;라며 &quot;의사가 하루 만에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지? 이해가 안 된다. 지금 상태로는 공연하면 안 된다고 했다&quot;라고 콘서트를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를 떠올렸다.<br />
<br />
병원에 다녀온 후 공연장에 도착한 김범수. 그때 이미 관객들은 입장하고 있었고 이에 공연 취소 소식을 전하기 위해 무대로 향하는 그는 &quot;그 걸음이 너무나 무섭고 차가운 교수형대에 오르는 느낌이었다&quot;라고 여전히 생생한 당시의 감정을 밝혔다.<br />
<br />
또한 그는 &quot;그냥 없어져 버리고 싶었다&quot;라고 비참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관객들에게 어떻게든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시작한 첫 곡. 하지만 목소리는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이에 결국 공연 취소 소식을 전하며 고개를 숙인 김범수.<br />
<br />
그는 공연 취소로 돌아가는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배웅 인사를 하며 허리를 숙였다. 김범수는 &quot;어느 순간 관객들에게서 박수가 나오기 시작했다. 괜찮다고 힘내라고 해주시는 팬분들이 많았는데 당시 그 일이 나한테는 정신적 대미지로 남았다. 그 사건이 트라우마로 남아 지금까지 이어졌고 결국 지금도 나를 괴롭히고 있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겼던 김범수. 하지만 그날 이후로 무대는 너무 두려운 곳이 되었고 무대 공포증이 생겨 안식년까지 갖게 되었다고.<br />
<br />
김범수는 이후 안식년이 끝났음에도 또다시 트라우마가 찾아왔고 이에 현재에도 과거의 목소리는 낼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에 발성 코치는 &quot;가수라면 누구한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무게감과 부담감 때문에 트라우마가 더 크게 남은 것 같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br />
<br />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며 &quot;이제는 한 10% 남았다 생각이 든다&quot;라고 그를 응원했다. 이에 김범수는 다시 한번 &amp;#39;보고 싶다&amp;#39;를 열창했고 앞서 불렀던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목소리를 내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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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범수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가수 김범수가 새로운 남의 미운 새끼로 첫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김범수, "그날이 너무 생생해"···대한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에 '트라우마' 남긴 그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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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주상욱, "대놓고 악역은 처음···소지섭에게 맞기 전까지 촬영 정말 즐거웠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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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01: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주상욱이 빌런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배우 주상욱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드라마 &#39;김부장&#39; 속 빌런 역할에 대해 &#34;본격적인 빌런, 대놓고 악역은 처음이었다&#34;라며 &#34;카타르시스 같은 게 있더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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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5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400530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4/30001087519.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주상욱이 빌런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배우 주상욱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드라마 &#39;김부장&#39; 속 빌런 역할에 대해 &quot;본격적인 빌런, 대놓고 악역은 처음이었다&quot;라며 &quot;카타르시스 같은 게 있더라. 너무 재밌었다. 가장 높은 위치에 있고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 말하는 대로 다 되는데 그게 너무 재밌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촬영도 정말 즐겁게 했다. 맞기 전까지&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주상욱은 드라마 방송 숭 수산시장에 갔다가 욕을 그렇게 먹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주상욱은 &quot;드라마 방영 중 몰입한 분들이라 드라마 잘 보고 있다, 그래도 그러는 건 아니지, 그래도 너무 나쁘다고 하더라&quot;라며 경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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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00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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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주상욱이 빌런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배우 주상욱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드라마 &#39;김부장&#39; 속 빌런 역할에 대해 &#34;본격적인 빌런, 대놓고 악역은 처음이었다&#34;라며 &#34;카타르시스 같은 게 있더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주상욱, "대놓고 악역은 처음···소지섭에게 맞기 전까지 촬영 정말 즐거웠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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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낙태 비즈니스 실태 고발···"입법 공백의 폐해", 낙태법 폐지에 대한 대책 '시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낙태 비즈니스의 실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고주차 산모들을 상대로 한 낙태 비즈니스의 실태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06490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50.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낙태 비즈니스의 실체가 드러났다.<br />
<br />
1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고주차 산모들을 상대로 한 낙태 비즈니스의 실태를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24년 6월,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둔 만삭의 36주 차 산모가 중절 수술을 하는 브이로그를 게재했고 이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 태아 살인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이 사건은 수사를 통해 20대 산모 권 씨가 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br />
<br />
이미 태아가 사산한 상태였다며 산모에게서 배출하는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했다고 주장한 병원장. 당시 수술실에 있던 집도의와 마취의, 간호조무사 3명 등 어느 누구도 당시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고 울음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진술했다.<br />
<br />
하지만 수사를 통해 윤 원장이 배출된 아이를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냉동고에 넣었다는 목격담이 추가로 나왔고, 2주 넘게 냉동고에 방치되던 태아는 이후 화장 대행업자를 통해 화장터로 보내진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윤 원장의 산부인과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수첩에서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났다. 2년 동안 무려 527명의 산모들이 낙태 수술을 받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는데 산모의 이름마다 그 옆에는 금액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산모 권 씨처럼 28주 이상의 고주차 산모들이 110명에 달했고, 이들 모두 태아는 &amp;#39;사산아&amp;#39;라고 기록되어 있었다.<br />
<br />
방송은 취재를 통해 윤 원장에게 중절 수술을 제안받았던 여성들을 만날 수 있었다. 윤 원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산모들에게 중절 수술을 제안했던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그의 제안으로 중절 수술을 진행한 부모들 중 상당수는 수술 중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고 이에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남기도 했다.<br />
<br />
결국 1년 만에 구속된 병원장과 집도의. 하지만 병원 관계자들 누구도 해당 사건에 대해 답을 하지 않았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36주 차 산모 권 씨를 만났다. 그는 &quot;배속에 아기가 있다는 사실 안 믿겼다. 당시 흡연도 음주도 많이 해서 아이를 낳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quot;주수 상관없이 수술이 가능하다는 홍보글 보고 연락했다. 입금이 되어야 수술이 가능하다고 했고 그때 요구한 금액이 900만 원이었다. 난 아기가 살아서 나올 것이라 생각 못했다&quot;라고 고백했다.<br />
<br />
그리고 권 씨는 자신이 연락한 것은 병원 측이 아닌 자신과 병원을 연결시켜 준 브로커라고 밝혔다. 브로커는 아이가 사산되어 나온다고 권 씨에게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지난 2016년부터 임신 중절 전문 산부인과를 운영한 윤 원장. 그는 80이 넘는 나이에 스스로 수술이 불가해 늘 마취과 의사와 대학병원에서 일하던 집도의 심 씨에게 연락해 수술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늘 심 씨의 휴무일이나 퇴근 후 수술이 이루어졌던 것.<br />
<br />
또한 그의 병원에는 임신 중절 전문 상담 실장도 존재했다. 그리고 시신 처리를 하는 화장 대행업체도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윤 원장의 병원 외에도 많은 병원이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취재 결과 확인되었다. 중절 수술 전문 병원에서 알바를 했었다는 한 간호사는 &quot;아이가 너무 커서 검은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얼린 후 의료 폐기물들과 함께 처리했는데 전문적으로 수거해 가는 사람도 있었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중절 수술 담당 코디만 해도 여러 명이었고 이들에 대한 인센티브도 높았다고. 또한 임신 중절 병원을 홍보하는 사이트도 따로 존재한다며 많은 병원들이 이곳에 돈을 주고 광고를 건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해당 사이트에서 병원이 만든 가격표도 손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br />
<br />
그리고 잠입 취재를 통해 31주의 고주수 산모에 대해 윤리적인 문제로 중절 수술 가격이 비싸다며 1500만 원이라는 수술비를 요구하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병원의 상담 실장은 당일 수술만이 원칙이라며 &quot;아이가 나옴과 동시에 숨을 안 쉰다고 생각하면 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방송은 의료적 판단이나 태아의 생존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오로지 전문의의 양심과 윤리 의식에 따라 중절 수술이 이뤄지는 실태를 알리기 위해 잠입 취재를 결정했음을 밝혔다.<br />
<br />
일각에서는 낙태를 간절하게 원하는 산모들이 문제의 발단이라 지적하기도 하는데 실제로 중절 수술을 하는 많은 이들 중 임신 여부를 뒤늦게 알게 된 어디에도 도움을 청할 곳 없는 미성년자 산모도 많은 것이 확인되었다. 이들은 불법 사채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비용을 마련한다는 것.<br />
<br />
미성년자인 한 제보자는 출산을 위해 여러 방법을 찾았지만 혼자 아이를 출산해서 양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중절 수술을 결정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권 씨는 처음에는 영상을 본 사람들이 자신을 위로해 줄 것이라고 생각 헸다며 논란 이후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을 깨닫게 되고 반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quot;2년 전으로 돌아가면 수술 안 했을 것&quot;이라며 당시 자신을 설득하고 자신에게 도움을 주려는 이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전문가는 권 씨에 대해 &quot;출산에 관한 여러 가지 것들을 정서적으로 감당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quot;라며 &quot;임신 은폐, 임신 부정으로 만삭까지 가는 산모들이 많은데 극단적인 트라우마 상황에서 판단력 자체가 무너져내리는 것이다. 정신의학적으로 응급 상황이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br />
<br />
산모 권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기소한 검찰. 2심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살인에 대한 혐의는 무죄 판결을 내렸고 이에 검찰은 항고했다.<br />
<br />
전문가는 36주 낙태 브이로그의 한마디 정의는 &quot;입법 공백의 가장 큰 폐해&quot;라며 &quot;국가에서 명확한 기준을 정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태아도 보호받지 못했고 여성도 보호받지 못했다. 만약 법이 만들어졌다면 36주 아이를 중절 수술할 수 없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실제로 낙태법이 폐지된 후 이에 대한 대안이 마련되지 않고 7년 간의 입법 공백이 생긴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quot;사회적 합의가 이뤄지기 힘든 이슈 논쟁이다. 여러 이해관계로 타협하기 힘든 문제&quot;라고 이유를 밝혔다.<br />
<br />
하지만 법률 전문가는 &quot;사회적 합의가 어렵다는 것은 추상적인 변명&quot;이라며 &quot;숙의의 과정이 전혀 없다. 더 깊은 이야기를 진전시키지 않고 있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 산부인과 전문의도 &quot;우리나라에서 여성의 건강과 태아의 안전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테두리 밖에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부끄러운 현실이다. 어떻게든 개선되어야만 된다&quot;라고 강조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방송은 &quot;살아서 세상에 나온 태아의 생명을 잔혹하게 거두는 일이 반복되지 않길, 낙태를 고민하는 산모를 무책임하다고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일이 없길, 산모와 태아의 목숨과 안전이 무법지대의 돈벌이 수단으로 거래되는 일이 없길&quot; 바라는 마음에서 방송이 기획되었음을 밝혔다.<br />
<br />
그리고 더 이상 의학 윤리적, 법적 기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미루어선 안 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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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낙태 비즈니스의 실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고주차 산모들을 상대로 한 낙태 비즈니스의 실태를 추적했다. 지난 2024년 6월,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둔 만삭의 36주 차 산모가 중절 수술을 하는 브이로그를 게재했고 이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낙태 비즈니스 실태 고발···"입법 공백의 폐해", 낙태법 폐지에 대한 대책 '시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유승호, "난 당신이 이해할 수 있는 존재 아냐"···임진섭 토르소 공개에 정은채 '분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3</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0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은 유승호를 잡을 수 있을까? 1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유성원이 주혜라의 후배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06484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49.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은 유승호를 잡을 수 있을까?<br />
<br />
1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유성원이 주혜라의 후배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강력 1팀은 김영환 살인 사건의 범인을 검거했다. 그리고 범인은 유성원의 사주로 살인을 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br />
<br />
범인은 자신에게 살인을 의뢰한 이가 유성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에 유성원을 협박했다. 그러자 유성원은 정태선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고 자신을 도와달라고 했다. 이에 정태선은 사람을 보내 김영환을 살해한 이에게 약물을 먹여 사망케 했다.<br />
<br />
범인을 허망하게 놓친 강력 1팀. 그리고 그때 주혜라 앞으로 대형 택배가 도착했다. 그 안에 들어있던 것은 바로 주혜라의 후배 정민재의 시신이었던 것.<br />
<br />
유성원을 미행하던 후 연락이 끊어졌고 사망한 정민재. 이에 주혜라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그리고 유성원을 직접 찾아가 왜 죽였냐고 추궁했다.<br />
<br />
유성원은 &quot;근데 누가 죽었어요?&quot;라며 뻔뻔한 얼굴을 했고, 주혜라는 &quot;넌 네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다섯 명을 죽여도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이번엔 꼬리가 길었어. 시신을 옮기고 트럭을 부르고 나한테 보내고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내가 무서웠나? 이제 곧 잡힐 거 같은 공포가 생겼어?&quot;라고 했다.<br />
<br />
하지만 유성원은 &quot;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quot;지금 새로운 작품을 하나 만들고 있어요. 볼래요?&quot;라 새로운 토르소를 공개했다. 이는 바로 정민재의 토르소였고 이에 주혜라는 더 이상의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br />
<br />
진이수는 그런 주혜라를 말렸고, 이에 유성원은 &quot;아 형, 주 팀장이 이성을 잃었잖아. 이런 여자를 믿을 거야?&quot;라고 했다. 그러자 진이수는 &quot;너 입 다물어&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유성원에 대한 심증만 있을 뿐 어떤 증거도 없는 상황에 주혜라와 진이수는 유성원의 자백을 이끌어내기 위해 취조를 시작했다.<br />
<br />
하지만 유성원은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진이수를 자신과 같은 부류라며 언제 깨달을 것이냐고 물었다.<br />
<br />
이에 진이수는 &quot;넌 나랑 비슷하다고 오해했었나 본데 난 달라. 난 나를 아껴주는 엄마가 있었거든. 너한테는 그런 엄마가 없었지? 그래서 완전히 망가진 거야, 고쳐 쓸 수도 없을 정도로&quot;라며 자극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김영환이 죽고 조필구가 잡히니까 겁이 나서 엄마한테 달려갔어? 도와달라고 빌었나? 너를 경멸하는 엄마한테&quot;라고 했다.<br />
<br />
흔들리던 유성원은 자백하라며 자신을 압박하는 주혜라에게 &quot;자꾸 나한테 누굴 죽였다고 하는 거야? 내가 그 사람을 왜 죽여? 그 사람이 나를 미행하고 감시라도 했나? 나를 살인자라고 믿는 어리석은 선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짜증이 난 게 아니라면 내가 그 사람을 죽일 이유가 없잖아. 주 팀장님 지금 표정 좋다. 내 모델할래요?&quot;라고 조롱했다.<br />
<br />
그리고 그때 정태선이 서장과 함께 등장했다. 서장은 유성원을 돌려보냈다. 이에 주혜라는 정태선을 향해 &quot;아드님이 살인자예요. 사람을 다섯이나 죽였습니다. 알고 계시죠? 엄마니까 모를 수 없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죽일 겁니다. 이렇게 덮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러자 정태선은 &quot;버릇이 없네 무서운 것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제명에 못 죽던데 조심해요&quot;라고 말해 분노를 자아냈다. 그리고 결국 서장은 주혜라를 수사에서 배제시켜 주혜라를 제외한 강력 1팀이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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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은 유승호를 잡을 수 있을까? 1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유성원이 주혜라의 후배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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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비서진' 서인영, "女연예인들 이서진과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대체 무슨 매력인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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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07:1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3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206432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9.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br />
<br />
이날 서인영은 이서진을 향해 &quot;요즘 왜 이렇게 조용하냐, 여자 생각 없나 보다&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quot;없다. 나이가 몇인데, 50대 중반인데&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아기 생각도 없는지 물었고, 이서진은 &quot;50대 중반이 애를 어떻게 키우냐&quot;라고 답했다.<br />
<br />
이를 들은 서인영은 &quot;난 오빠가 여자들한테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고 그래서. 여자들이 사족을 못 쓴다고 그래서. 여자 연예인들이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가 난다 그래가지고. 어우 이서진 뭔데? 도대체 무슨 치명적 매력이 있는 건데? 내가 맨날 그랬었거든&quot;이라고 말해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br />
<br />
그리고 서인영은 &quot;나도 남자 만날만큼 다 만나봤는데&quot;라며 이서진은 만나지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또한 서인영은 &quot;이 오빠가 쉬는 텀이 없었어. 나도 그랬고. 근데 뭐 만날 기회도 없었고. 내가 무슨 휴대폰 광고라도 찍었어야 했나?&quot;라고 이서진을 들었다 놨다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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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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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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