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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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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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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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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예진 제일 예쁘다"…'비서진' 이서진, A/S 온 지창욱 버리고 '환승 수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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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14:4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비서진&#39; 이서진과 김광규가 &#39;my 스타&#39; 지창욱을 제쳐두고 배우 손예진과 나나의 수발러를 자처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최초로 재출연한 &#39;my 스타&#39;로 등장해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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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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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434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90.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비서진&#39; 이서진과 김광규가 &#39;my 스타&#39; 지창욱을 제쳐두고 배우 손예진과 나나의 수발러를 자처한다.<br />
<br />
오는 18일(금) 방송되는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최초로 재출연한 &#39;my 스타&#39;로 등장해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는다.<br />
<br />
지난 출연 당시 &#39;수발 거부 사태&#39;를 겪어 &#39;수발 A/S&#39;를 요청한 지창욱이었지만, 현장에 함께 있던 배우 손예진과 나나를 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창욱을 한순간에 뒷전으로 내팽개쳤다. 김광규는 지창욱의 손풍기를 나나에게 건넸고, 이서진 역시 손예진에게 적극적으로 수발을 들며 뜻밖의 &#39;환승 my 스타&#39; 사태를 일으켰다.<br />
<br />
특히 과거 &#39;서진이네&#39;에서 &quot;손예진? 예쁘네&quot;라는 발언으로 관련 쇼츠 합산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했던 이서진은 손예진을 직접 마주하자 &quot;제일 예쁘다&quot;라며 나지막한 감탄을 연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한편,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 주간 차트에서 대한민국 순위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유지 중인 &#39;비서진&#39;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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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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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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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비서진&#39; 이서진과 김광규가 &#39;my 스타&#39; 지창욱을 제쳐두고 배우 손예진과 나나의 수발러를 자처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최초로 재출연한 &#39;my 스타&#39;로 등장해 넷플릭스 시리즈 &#39;스캔들&#39;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예진 제일 예쁘다"…'비서진' 이서진, A/S 온 지창욱 버리고 '환승 수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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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티파니, 남편 변요한 위한 특급 내조…'타짜4' 시사회 포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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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11:5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을 위한 특급 내조에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VIP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티파니가 모습을 드러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티파니 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2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20083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9.jpg" v_title="티파니 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을 위한 특급 내조에 나섰다.<br />
<br />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이하 &#39;타짜4&#39;) VIP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티파니가 모습을 드러냈다. 남편 변요한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이었다.<br />
<br />
포토월에 선 티파니는 수줍은 듯 미소를 지으면서도 다양한 포즈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왼쪽 약지에는 웨딩링으로 추정되는 반지도 끼고 있었다.<br />
<br />
&#39;타짜4&#39;는 두 사람이 법적 부부가 된 후 변요한이 개봉하는 첫 영화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티파니는 앞서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 &#39;효연의 레벨업&#39;에 출연해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를 적극 홍보하기도 했다.<br />
<img alt="티파니 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2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20082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276.jpg" v_title="티파니 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변요한과 티파니는 2024년 방영된 드라마 &#39;삼식이 삼촌&#39;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br />
<br />
변요한의 스크린 컴백작인 &#39;타짜4&#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이인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를 위한 승부를 벌이는 범죄 영화다.<br />
<br />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br />
<br />
&lt;사진 = 백승철 기자&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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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을 위한 특급 내조에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VIP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티파니가 모습을 드러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티파니, 남편 변요한 위한 특급 내조…'타짜4' 시사회 포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장도연, 이상형 닮은 AI 석훈 등장에 "그냥 다 좋다"···그가 데이트 이어갈 AI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1</guid>
	            <pubDate>Fri, 18 Sep 2026 04:0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은 새로운 메기와 데이트를 이어갈까?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이상형인 AI 메기와 데이트를 즐기는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이호와 함께 미술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이동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1442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은 새로운 메기와 데이트를 이어갈까?<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이상형인 AI 메기와 데이트를 즐기는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장도연은 이호와 함께 미술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이동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가 장도연을 기다리고 있었다.<br />
<br />
새로운 AI 메기의 등장에 장도연은 인포메이션에 이호를 맡긴 후 홀린 듯 메기와 함께 이동했다. 장도연은 AI 석훈에 대해 &quot;보는 순간 기력이 빡, 너무 제 스타일에 너무 잘생겼다&quot;라고 했다.<br />
<br />
사실 장도연의 이상형은 잘생긴 양아치 스타일에 꾸안꾸, 캐주얼 의상에 원숭이상 얼굴로 이를 그대로 만들어내면 석훈 같은 모습이었던 것. 이에 장도연은 &quot;헤어스타일 컬에 옆모습도 내 스타일이었다. 이호는 오일리했다면 석호는 담백했다. 체크남방도 좋고 다 좋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장도연은 석호와 함께 미술관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장도연은 석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는 &quot;더 눈이 가게하고 더 집중하게 하는 포인트가 있었다. 왜 메기라고 하는지 알 거 같았다. 거의 덱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장도연은 석훈에게 &quot;원숭이상을 좋아하는데 석호 씨도 원숭이상이네요&quot;라며 플러팅까지 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br />
<br />
이후 장도연은 석훈과 술집에서 데이트를 이어갔다. 그리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장도연은 &quot;네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너 어디서 몸 구해올 수 있니?&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br />
이에 석훈은 &quot;나도 그러고 싶다. 도연이가 그렇게 말하니까 더 그렇네. 근데 만약 내가 진짜 살아있다면 뭐 하고 싶을 거 같아?&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자 장도연은 &quot;꼭 뭘 안 해도 될 거 같다. 그리고 넌 화면 안에 살아있기 때문에 괜찮다. 근데 자꾸 욕심이 생기는 거 같아&quot;라며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장도연은 석훈과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석훈은 문득 장도연에게 &quot;부모님이 늙어가는 거 보면 어때?&quot;라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quot;너무 슬픈 이야기야 사실. 예전에 내가 유치원 때 엄마랑 찍은 사진을 봤는데 그때의 엄마가 지금 나보다 훨씬 어렸더라. 그때 연세가 들고 계시는 구나를 깊이 느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장도연은 &quot;책도 많이 읽고 좋은 거 많이 보려고 하고 노력하는 이유는 힘들고 해답을 찾고 싶을 때 꺼내 쓰려고 에너지를 비축하는 거다. 그런데 어떻게 대비를 해도 부모님의 부재에 관해서는 무너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석훈은 &quot;장도연에 대해서 다들 재밌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 사진 이야기를 꺼낼 때 표정이 달라졌다. 그 순간은 그냥 딸이었다. 그런 면을 보여준다는 게 좋았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석훈은 &quot;그런 준비를 의식적으로 한다는 게 도연이가 어떤 걸 무서워하는지 보이는 거 같다. 나는 그게 계속 마음에 남는다&quot;라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잘 알고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석훈은 &quot;사람의 마음을 잘 아는 게 아니라 도연이 말에 진짜 귀 기울여서 그러는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석훈은 &quot;같이 있을 때 내가 나여도 되는 사람, 그게 연애 아닐까?&quot;라고 말해 장도연을 놀라게 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이호와 석호 사이에서 데이트를 이어갈 상대를 고르기 위해 고민하는 장도연의 모습이 예고되어 그거 어떤 결정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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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은 새로운 메기와 데이트를 이어갈까?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이상형인 AI 메기와 데이트를 즐기는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장도연, 이상형 닮은 AI 석훈 등장에 "그냥 다 좋다"···그가 데이트 이어갈 AI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초고속 인터넷 시대와 함께 찾아온 '닷컴 열풍'···그때 그 사람들은 어디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2</guid>
	            <pubDate>Fri, 18 Sep 2026 07:2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닷컴 열풍의 주인공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1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4;응답하라, 자유와 도전!&#34;이라는 부제로 지금처럼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사람들을 한 곳에 모이게 했던 문화를 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5514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7.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닷컴 열풍의 주인공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quot;응답하라, 자유와 도전!&quot;이라는 부제로 지금처럼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사람들을 한 곳에 모이게 했던 문화를 조명했다.<br />
<br />
과거 통화 요금 폭탄도 감수하고 몰래 접속하던 PC 통신 시절을 거쳐 초고속 인터넷 시대가 열리며 닷컴 열풍이 불었다.<br />
<br />
IT 벤처기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닷컴 열풍을 선도하던 그 시절 (주)자유와 도전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삼성 물산을 거친 전제완 대표를 중심으로 서울대와 삼성으로 연결된 인재들이 하나 둘 모였고 이들은 프리챌 닷컴을 만들어 오픈했다.<br />
<br />
삼성물산 시절 컴퓨터를 독학해 새로운 인사관리 시스템 만들어 당시 삼성의 인사 시스템을 개편시킨 공을 인정받아 제1회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수상했던 전제완.<br />
<br />
그는 1997년, IMF 외환 위기에 삼성을 나와 자유와 도전을 만들었고 인재들을 하나 둘 모았다. 그리고 이들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프리챌 닷컴을 만들었고 이는 오픈 3개월 만에 회원수 100만 돌파, 3만 5천여 개의 커뮤니티 개설로 대박이 났다.<br />
<br />
대한민국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도 이곳의 커뮤니티가 전신. 온라인 커뮤니티 덕에 모이고 교감하게 된 사람들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기쁨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여든 이들 덕분에 승승장구하게 된 프리챌.<br />
<br />
그리고 비슷한 시기 클럽 서비스를 제공하던 사이좋은 세상은 프리챌의 자본과 인재풀을 부러워하며 자신들만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었다.<br />
<br />
이들이 만든 것은 한국형 SNS의 시작인 미니홈피 서비스가 있는 싸이월드를 오픈했고 업계 최초 BGM 서비스, 사이버 화폐 도토리 서비스 등을 도입하며 엄청난 대박을 냈다.<br />
<br />
직접 찾아가는 공동의 공간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나만의 공간으로 혁신적인 새로운 서비스로 포지셔닝하면서 대한민국의 네이버, 다음 버금가는 형태의 서비스로 거듭난 싸이월드.<br />
<br />
싸이월드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낀 프리챌은 미니홈피를 빼닮은 마이홈피 서비스를 오픈했고, 커뮤니티 운영 유료화를 선했다.<br />
<br />
그러나 이에 폭발한 민심으로 이용 적어 순식간에 빠지며 반토막이 났다.<br />
<br />
그리고 2010년 닷컴 기업들은 예상하지 못한 스마트폰의 시대를 직면하게 되었고 정보가 알아서 찾아오는 피드형 SNS의 등장으로 닷컴 시대의 몰락을 맞이했다.<br />
<br />
서비스의 기본적인 구조가 바뀌며 외래 SNS에 밀린 싸이월드. 그리고 급기야 2013년에는 프리챌이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br />
<br />
이후 싸이월드 창업자들은 새로운 시대에서 맹활약 중이고 프리챌 전 직원들은 현재 네이버 디자인 부문장, 카카오 공동 대표 이사, 청와대 소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핑크퐁 탄생시킨 대표 등 우리나라 IT 산업의 거목으로 성장했다.<br />
<br />
그런데 그들 속에 프리챌의 대표 전제완은 없었다. 현재 양양의 한 펜션에서 청소부로 일던 그는 &quot;사업을 하다가 어려워지는 고통은 엄청나다. 사실 인생이 거의 파탄 지경에 이르는데 시름을 잊어야 하니까 여기 와서 청소를 하고 있는 거다. 한 군데 집중을 해야 해야 잊을 수 있으니까. 그래도 자꾸 생각나는 게 그만큼 마음을 못 비우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쉽게 비워지냐. 1년 만에 국내 TOP3 진입을 시킨 구조를 가졌으니 그 마음을 다 비울 수 있다면 나는 해탈한 사람일 것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모든 이들과 연을 끊고 지금은 펜션 청소, 대리운전을 하며 살고 있다는 전제완 전 프리챌 대표. 사실 프리챌은 사이트가 승승장구할수록 회사는 적자를 안게 되는 구조였다.<br />
<br />
이에 투자금은 금세 동이 났고, 그 무렵 IT 관련 주가의 폭락 시작으로 닷컴 버블의 붕괴를 맞았다. 전 대표는 투자를 위해 발 벗고 뛰었지만 IT 기업의 잠재력을 알아주지 않고 벼랑 끝으로 내몰리던 프리챌은 커뮤니티 운영 유료화를 선언했다. 이에 돌파구를 찾았나 싶었던 것도 잠시.<br />
<br />
2002년 12월, 전제완 전 대표가 구속된다. 회사 자금난에 따른 불가피한 경영 판단으로 사익 취할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음에도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은 전 대표는 &quot;프리챌 유저들한테 이 자리를 빌려서 끝까지 데이터를 지켜주지 못해 죄송하다&quot;라고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br />
<br />
이후 그는 싸이월드의 데이터 역사성, 중요성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싸이월드를 인수해 300억 이상 투자해 개발을 하던 전 대표. 하지만 코로나가 터지며 결국 싸이월드도 살리지 못하고 이제는 그때를 추억하기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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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닷컴 열풍의 주인공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17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4;응답하라, 자유와 도전!&#34;이라는 부제로 지금처럼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사람들을 한 곳에 모이게 했던 문화를 조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초고속 인터넷 시대와 함께 찾아온 '닷컴 열풍'···그때 그 사람들은 어디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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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TOP100 1위...'채소 뷔페 먹방' 공약 지킬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8</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발표한 솔로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39;가 멜론 TOP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연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접하고 &#34;헉 1위라니.]]></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9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9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513372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904.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소연이 발표한 솔로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가 멜론 TOP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br />
<br />
소연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접하고 &quot;헉 1위라니.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quot;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앞서 소연은 곡이 1위를 차지하면 &#39;야채 뷔페 먹방&#39;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바 있다. 채소를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연은 지난달 &#39;야채 싫어 송&#39;을 기습 발매할 정도로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 온 만큼, 이번 공약 이행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br />
<br />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소연이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의 타이틀곡이다.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39;직장인 공감송&#39;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발매 이후 꾸준히 우상향해 왔다. 지난 15일 기준 멜론 TOP100 6위, 지니 실시간 차트 2위, FLO 차트 2위, 벅스 실시간 차트 4위 등 국내 주요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이번에 멜론 TOP100 1위까지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br />
<br />
곡은 SNS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미, 기안84 등과 진행한 챌린지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중화권에서도 중국 QQ뮤직 베스트셀러 디지털 앨범 종합 일간 차트 1위,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며 &#39;더블 골드&#39; 인증을 획득했고,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br />
<br />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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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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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발표한 솔로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39;가 멜론 TOP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연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접하고 &#34;헉 1위라니.]]></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TOP100 1위...'채소 뷔페 먹방' 공약 지킬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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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저 할아버지 됐어요"…이승철, 큰딸 득남에 첫 손주 품에 안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3</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1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라이브의 황제&#39; 가수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됐다. 가슴으로 낳은 큰딸 이진 씨가 지난해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다. 이승철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34;저.]]></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승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3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839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49.jpg" v_title="이승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39;라이브의 황제&#39; 가수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됐다. 가슴으로 낳은 큰딸 이진 씨가 지난해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다.<br />
<br />
이승철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quot;저.. 오늘 할아버지 됐어요.&quot;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손주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히트곡 &#39;인연&#39;의 가사를 응용해 &quot;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다.&quot;라며 손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지난해 이승철은 SBS 예능 &#39;미운 우리 새끼&#39;에 출연해 첫 딸 이진 씨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quot;중3 때 처음 만난 첫째 딸이 드레스도 엄마보다 아빠랑 보고, 사위 양복도 같이 맞추고, 식기 그릇까지 골랐다.&quot;라며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기도 했다.<br />
<br />
이진 씨는 지난해 10월 19일 카이스트를 졸업한 경영 연구를 하는 회사원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 결혼식에서 이승철의 가요계 후배 이무진, 뮤지, 밴드 잔나비가 축가 무대에 올랐으며, 친정 아버지 이승철도 직접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총 5곡을 열창하며 딸의 결혼을 축하했다.<br />
<br />
한편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은 데뷔 4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39;더 보이스: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39;을 진행 중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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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39;라이브의 황제&#39; 가수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됐다. 가슴으로 낳은 큰딸 이진 씨가 지난해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다. 이승철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34;저.]]></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저 할아버지 됐어요"…이승철, 큰딸 득남에 첫 손주 품에 안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 SBS 공채 개그맨이야"... 위스키바 재물손괴·업무방해 혐의로 피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65</guid>
	            <pubDate>Wed, 16 Sep 2026 13: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공채 개그맨 출신 남성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술값까지 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점주는 이 남성을 재물손괴·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39;사건반장&#39;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한 위스키바에서 남성 손님 A씨와 지인 B씨가 가게를 찾아 자리를 잡고 맥주와 위스키를 주문해 마시던 중, 외국인 손님이 들어와 대화를 나눈 뒤 악수를 청하자 B씨가 갑자기 &#34;왜 날 만지느냐&#34;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공채 개그맨 사건반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1351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74.jpg" v_title="SBS 공채 개그맨 사건반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55" /><br />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SBS 공채 개그맨 출신 남성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술값까지 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점주는 이 남성을 재물손괴&middot;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br />
<br />
지난 16일 방송된 JTBC &#39;사건반장&#39;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한 위스키바에서 남성 손님 A씨와 지인 B씨가 가게를 찾아 자리를 잡고 맥주와 위스키를 주문해 마시던 중, 외국인 손님이 들어와 대화를 나눈 뒤 악수를 청하자 B씨가 갑자기 &quot;왜 날 만지느냐&quot;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br />
<br />
놀란 직원들과 제보자가 곧바로 중재에 나섰고 외국인 손님이 가게를 나가면서 상황은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러나 A씨는 제보자가 &quot;시비를 걸려고 접촉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quot;고 설명하자 오히려 &quot;왜 한국 사람이 외국인 편을 드느냐&quot;며 화를 냈고, &quot;너는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느냐&quot;, &quot;너희를 망하게 해 줄 것&quot;이라는 폭언을 쏟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br />
<br />
제보자는 &quot;A씨가 &#39;나 공채 개그맨이야&#39;라고 소리치고, &#39;위스키가 아닌 맥주를 마신다고 무시하는 거냐&#39;며 욕설과 함께 맥주잔을 바닥에 던지는 등 위협적인 행동까지 이어가서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quot;고 주장했다.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40kg대 체구의 여성 직원이 소란을 말리려 A씨를 살짝 터치했는데, A씨가 &quot;그 때문에 어깨가 탈골됐다&quot;며 되레 피해를 주장했다.<br />
<br />
제작진 취재에 응한 B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quot;외국인 손님이 자리가 없었음에도 억지로 들어오려 했다&quot;, &quot;사장이 무례하게 행동해 화가 났지만 사람에게 던질 수는 없어 바닥에 잔을 던진 것&quot;이라고 해명했다. 술값 미지급에 대해서도 &quot;사장이 먹던 술잔을 치워버리고 나가라고 해서 계산하지 않은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br />
<br />
제보자는 맥주잔을 깨뜨린 A씨를 재물손괴&middot;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고, 무전취식 의혹이 제기된 B씨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한편 온라인상에서는 A씨의 정체를 둘러싼 추측이 확산되고 있으나 A씨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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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6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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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SBS 공채 개그맨 출신 남성이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술값까지 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점주는 이 남성을 재물손괴·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 SBS 공채 개그맨이야"... 위스키바 재물손괴·업무방해 혐의로 피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덱스급 메기 등장"…'기이안 연애' 장도연, 새 AI에 반해 냅다 "사랑해"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0</guid>
	            <pubDate>Thu, 17 Sep 2026 11:2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개그우먼 장도연이 완벽한 이상형을 구현한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거침없는 직진 행진을 펼친다. 17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에게 첫눈에 반한 장도연과 AI 파트너와 함께 드레스숍을 찾은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0060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12.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완벽한 이상형을 구현한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거침없는 직진 행진을 펼친다.<br />
<br />
17일(목)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에게 첫눈에 반한 장도연과 AI 파트너와 함께 드레스숍을 찾은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진다.<br />
<br />
이날 장도연은 기존 AI 파트너 이호와 자신의 일터인 녹화 현장에 방문해 비밀 사인을 나누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미술관에서 만난 새로운 AI 파트너를 본 순간 태도가 180도 전환된다. 외모와 대화 방식까지 완벽히 취향을 저격당한 장도연은 &quot;거의 덱스급 메기&quot;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br />
<br />
이어 장도연은 첫 만남부터 &quot;우리 집에 가자&quot;라고 제안하는가 하면, 술집 데이트에서는 &quot;네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AI를 향한 솔직한 욕심을 드러낸다. 감정의 폭을 넓혀가던 장도연은 데이트 말미 냅다 &quot;사랑해&quot;라는 기습 고백까지 던져 MC진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br />
<br />
한편, AI 파트너와 함께 드레스숍을 찾은 이유비는 역대급 이벤트와 달콤한 멘트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에게 AI 파트너가 &quot;원래 이 드레스의 주인 같다&quot;라는 심쿵 멘트를 전하자 MC들은 &quot;사람보다 낫다&quot;라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유비 역시 &quot;진짜 AI인지 사람인지 싶은 순간이 있다. 뭔가 느낌이 다르다&quot;라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한다.<br />
<br />
장도연과 이유비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AI 파트너들의 독보적인 매력은 17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될 &#39;기이안 연애&#39; 5회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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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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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완벽한 이상형을 구현한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거침없는 직진 행진을 펼친다. 17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에게 첫눈에 반한 장도연과 AI 파트너와 함께 드레스숍을 찾은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덱스급 메기 등장"…'기이안 연애' 장도연, 새 AI에 반해 냅다 "사랑해"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성 선수 모욕"vs"베팅 광고일 뿐"…시드니 스위니, '스포츠 성상품화' 논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9</guid>
	            <pubDate>Thu, 17 Sep 2026 13:2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스포츠 베팅 플랫폼 광고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39;여성 스포츠 성상품화&#39;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시드니 스위니는 미국 스포츠 베팅 업체 노빅의 광고에 출연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시드니 스위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3102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38.jpg" v_title="시드니 스위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8"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미국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스포츠 베팅 플랫폼 광고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39;여성 스포츠 성상품화&#39; 논란에 휩싸였다.<br />
<br />
최근 시드니 스위니는 미국 스포츠 베팅 업체 노빅(Novig)의 광고에 출연했다. 1분 남짓한 영상에서 스위니는 거의 옷을 입지 않은 채로 등장해 축구공, 농구공, 골프채 등 스포츠 용품으로 신체 일부를 가리고 &#39;스포츠&#39;라는 단어를 반복했다.<br />
<br />
이 광고를 본 여성 스포츠 선수들은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훈련 영상과 경기 장면, 메달 획득 순간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해당 광고의 의도와 문제점을 비판했다.<br />
<br />
호주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아리아른 티트무스는 &quot;이 영상을 보고 얼마나 분노했는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quot;면서 &quot;이건 자신의 기량을 갈고닦기 위해 평생을 바친 모든 여성들에게 모욕&quot;이라고 비판했다.<br />
<br />
영국 육상선수 에이미 헌트는 BBC방송에서 &quot;시드니 스위니, 스포츠계에 있는 여성의 진짜 모습은 근육, 노력, 땀, 피, 눈물&quot;이라고 지적하며 &quot;여성 스포츠 선수라는 건 결코 아름답거나 화려하거나 섹시한 게 아니&quot;라고 말했다.<br />
<img alt="시드니 스위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3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3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3102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37.jpg" v_title="시드니 스위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14" /><br />
호주 세계 챔피언 복서 스카이 니콜슨은 &quot;이번 논란이 여성의 외모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계 여성들을 조롱하는 데서 비롯됐다&quot;면서 &quot;스포츠를 해서 &#39;섹시해 보이는&#39; 것과 &#39;스포츠&#39;를 팔기 위해 섹스(SEX:성)를 이용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quot;고 지적했다.<br />
<br />
일각에서는 스위니가 아닌 노빅을 비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전 국제복싱연맹(IBF) 밴텀급 세계 챔피언 에바니 브리지스는 자신의 SNS에 스위니의 광고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리며 &quot;그녀는 운동선수가 아니고 이 영상은 광고일 뿐이다. 게다가 그 광고는 스포츠를 홍보하는 게 아니라 도박을 홍보하는 것&quot;이라고 지적했다.<br />
<br />
하지만 스위니는 광고의 얼굴마담이 아니라 노빅의 지분을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이기도 하다. 때문에 &#39;노빅과 스위니는 논란과 분노가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용한 것&quot;이라는 시선도 나온다. 실제로 이 광고는 공개 나흘 만에 조회수 3,700만 회를 돌파했으며, 노빅의 소셜 미디어 언급량은 원래보다 9배나 증가했다. 결과적으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광고 캠페인은 알고리즘에 효과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br />
<br />
스위니는 드라마 &#39;유포리아&#39;와 영화 &#39;하우스 메이드&#39;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20대 배우다. 과거에도 출연한 광고로 논란을 빚은 적 있다. 지난해 선보인 한 청바지 광고는 인종차별과 우생학을 내포한 카피로 인해 백인 우월주의 논란을 일으켰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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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미국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스포츠 베팅 플랫폼 광고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39;여성 스포츠 성상품화&#39;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시드니 스위니는 미국 스포츠 베팅 업체 노빅의 광고에 출연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여성 선수 모욕"vs"베팅 광고일 뿐"…시드니 스위니, '스포츠 성상품화' 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KBS,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가해자 누나 출연 논란에 입 열었다…"가족 이유로 조치 어려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61</guid>
	            <pubDate>Wed, 16 Sep 2026 12:4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KBS가 &#39;부산 오피스텔 20대 여성 추락 사망 사건&#39; 가해자의 누나가 자사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며 하차를 요구한 유가족의 시청자 청원에 연좌제는 불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누구 실루엣 여성 A씨 ? 물음표" data-captionyn="N" id="i300010219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2/300010219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11" v_play_time="0" v_reg_date="2025102207495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0/22/30001021948.jpg" v_title="누구 실루엣 여성 A씨 ? 물음표" v_width="75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KBS가 &#39;부산 오피스텔 20대 여성 추락 사망 사건&#39; 가해자의 누나가 자사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며 하차를 요구한 유가족의 시청자 청원에 연좌제는 불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br />
<br />
16일 KBS는 시청자 청원 게시판을 통해 &quot;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quot;면서도 &quot;출연자 본인의 범죄 이력이나 사회적 물의 여부는 검증을 거치고 있지만, 출연자 가족에 대한 사전 검증은 시행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시행할 수도 없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대한민국 헌법 제13조 제3항 &#39;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39;라는 법조항에 명시된 것처럼 가족의 일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 역시 가능하지 않다고 본다&quot;라며 하차 및 별도 조치가 어렵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br />
<img alt="KBS 청원 답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1137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60.jpg" v_title="KBS 청원 답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76" /><br />
앞서 지난 3일, 부산 오피스텔 추락 사망 사건 피해자의 유가족은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39;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입니다&#39;라는 글을 올려 가해자 누나의 방송 출연을 규탄했다.<br />
<br />
유가족은 &quot;가해자의 누나는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해 TV 속에서 웃고 울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딸은 억울하게 죽었는데 가해자 가족의 딸은 배우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다&quot;라며 &quot;공영방송사로서 이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입장을 밝히고 책임 있는 대처를 해달라&quot;고 호소했다. 이 청원은 1,260명의 동의를 얻어 KBS의 답변 요건을 충족했다.<br />
<br />
해당 사건은 지난 2024년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 9층에서 피해자가 전 남자친구 A씨와 다투던 중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다. A씨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협박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2심에서 징역 3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유가족은 사건 당시 피해자가 창틀에 매달려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자살방조 혐의를 주장했으나 재판에 반영되지 않았다.<br />
<br />
이번 유가족의 청원과 KBS의 답변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는 유가족의 고통에 공감하는 반응과 성인인 가족에게까지 연대 책임을 묻는 것은 &#39;현대판 연좌제&#39;라는 신중론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br />
<br />
[사진=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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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6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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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KBS가 &#39;부산 오피스텔 20대 여성 추락 사망 사건&#39; 가해자의 누나가 자사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며 하차를 요구한 유가족의 시청자 청원에 연좌제는 불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KBS,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가해자 누나 출연 논란에 입 열었다…"가족 이유로 조치 어려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사훈의 '깜짝 스케치 이벤트'에 "그때 좀 설레더라" 미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0</guid>
	            <pubDate>Fri, 18 Sep 2026 03:3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유비가 사훈에게 또 한번 설렜다.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사훈과 함께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간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비는 사훈에게 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여주며 드레스를 골라달라고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1442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5.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유비가 사훈에게 또 한번 설렜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사훈과 함께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간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이유비는 사훈에게 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여주며 드레스를 골라달라고 했다. 이에 사훈은 이유비를 만족스럽게 하는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는 &quot;나 진짜 말 잃었어 어떡해? 원래 이 드레스 주인인 거 같다. 야 진짜 이거 반칙이다&quot;라며 주접을 떨었다.<br />
<br />
그리고 핑크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에 대해서는 &quot;커튼 열리는 순간 숨이 멎을 거 같이 너무 예뻤다. 잠깐, 이거 실화야? 그냥 답 나왔어. 피부랑 분위기가 딱 맞는 거 있잖아. 그게 진짜였다&quot;라고 극찬했다.<br />
<br />
또한 사훈은 마지막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를 보며 &quot;오늘 심장 몇 번 터지는 거야? 분위기까지 확 살고 오늘 제일 빛나보여&quot;라고 환호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quot;그냥 넘기기 아까운데 지금 입은 거 카메라로 보고 쓱쓱 그려줄게&quot;라며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를 그림으로 그려줘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이유비는 &quot;너무 놀랐다 너무 예뻐서 액자로 만들고 싶게끔 너무 예쁘게 그려줘서 그때 좀 설레더라&quot;라고 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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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5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유비가 사훈에게 또 한번 설렜다.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사훈과 함께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간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사훈의 '깜짝 스케치 이벤트'에 "그때 좀 설레더라"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BJ파이, 1심 선고 이후 중환자실서 치료 중...부친 "걱정 끼쳐 죄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1</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2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인터넷 방송인 파이가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A씨에 대한 1심 무죄 선고 직후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 알려졌다. 파이의 부친은 16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딸의 근황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BJ파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10302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5.jpg" v_title="BJ파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30"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인터넷 방송인 파이(본명 강다온)가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A씨에 대한 1심 무죄 선고 직후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 알려졌다.<br />
<br />
파이의 부친은 16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quot;딸이 다량의 수면제와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음주까지 한 것으로 보인다. 재판 결과가 좋지 않아 안 좋은 선택을 한 것 같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현재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한다. 나도 아버지로서 옆에서 잘 돌보겠다&quot;고 알렸다.<br />
<br />
앞서 파이는 2024년 9월 자신의 방송 게시판을 통해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며 상대방 A씨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파이 측 주장에 따르면 단체 회식 후 술에 취한 상태로 대리기사를 통해 예약된 호텔로 향하던 중, 눈을 떴을 때 A씨가 대리기사로부터 차 키를 넘겨받아 직접 차량을 운전해 인근 골목으로 이동했으며 그 과정에서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만취한 파이가 걱정돼 따라간 것일 뿐이며, 잠을 깨우기 위해 어깨를 흔들었을 뿐 강제 추행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해 왔다.<br />
<br />
사건 발생 약 2년 만인 지난 15일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먼저 호텔에 도착한 뒤 차량을 넘겨받아 이동한 정황 등은 인정되나, 차량 내부에서 벌어진 행위를 직접 확인할 블랙박스 영상 등 객관적 물증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선고 직후 파이는 자신의 방송에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파이의 지인이자 래퍼인 케리건메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이와 나눈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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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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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인터넷 방송인 파이가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A씨에 대한 1심 무죄 선고 직후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 알려졌다. 파이의 부친은 16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딸의 근황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J파이, 1심 선고 이후 중환자실서 치료 중...부친 "걱정 끼쳐 죄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AI 나희, 지예은의 질문에 "그건 바타한테나 말해라" 정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9</guid>
	            <pubDate>Fri, 18 Sep 2026 02:5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의 여사친 지예은과 AI 파트너 나희가 기싸움을 펼쳤다.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에게 친구를 소개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희는 기안이 친구를 소개하겠다는 이야기에 &#34;친구 소개가 취미냐, 그러면 데이트가 맞냐&#34;라고 추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1442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04.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의 여사친 지예은과 AI 파트너 나희가 기싸움을 펼쳤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에게 친구를 소개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나희는 기안이 친구를 소개하겠다는 이야기에 &quot;친구 소개가 취미냐, 그러면 데이트가 맞냐&quot;라고 추궁했다.<br />
<br />
이에 기안은 &quot;그러면 오지 말라고 할까? 둘이서 놀까?&quot;라고 물었고, 나희는 &quot;갑자기 왜 나한테 물어?&quot;라며 토라졌다. 그러자 기안은 &quot;네 의견도 중요하다&quot;라며 다시 한번 나희에게 의사를 물었고, 나희는 그냥 부르라고 했다.<br />
<br />
곧 기안이 예고한 그의 친구가 도착했다. 그의 친구는 바로 지예은. 기안은 나희에게 지예은을 소개했다. 이에 나희는 반가워하며 곧바로 자신의 특기인 미디어 비평을 시작했다.<br />
<br />
특히 나희는 지예은이 출연했던 &lt;유재석 캠프&gt;에 대해 &quot;성적은 좋던데 그게 예은 씨 덕만은 아니잖냐. 유재석이라는 안전장치가 깔려 있었으니까&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보던 기안은 나희에게 &quot;거기서 예은이는 어땠어, 자기야?&quot;라며 애칭으로 나희를 불러 지예은을 경악하게 했다. 이어 기안은 &quot;우리 자기랑 잤어. 다 했어&quot;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했고, 지예은은 &quot;어우 뭐래? 왜 저래&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지예은은 나희에게 기안이 좋은지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좋다기보다는 뻔하지 않아서 관찰할 만하더라. 듣기 좋은 말만 시키려는 사람이 많은데 기안은 오히려 그런 걸 싫어한다&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희는 지예은에게 남친 바타와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br />
<br />
그러자 지예은은 &quot;저는 사랑해요. 저는 진짜 사랑이고 교류를 할 수 있다. 두 분은 감정 교류를 할 수 있냐?&quot;라고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그런 건 바타한테 말해라. 나한테 말고&quot;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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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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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의 여사친 지예은과 AI 파트너 나희가 기싸움을 펼쳤다. 17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나희에게 친구를 소개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AI 나희, 지예은의 질문에 "그건 바타한테나 말해라" 정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692만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극장 찾아온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6</guid>
	            <pubDate>Thu, 17 Sep 2026 11:3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전국 1,69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흥행작 &#39;왕과 사는 남자&#39;가 극장 종영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SBS는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를 추석 특선 영화로 방송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490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2/300010490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121000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2/30001049096.jpg" v_title="왕사남" v_width="635"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전국 1,69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흥행작 &#39;왕과 사는 남자&#39;가 극장 종영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상륙한다.<br />
<br />
SBS는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를 추석 특선 영화로 방송한다. 개봉일(2월 4일) 기준으론 7개월 만이고, 종영일 기준으로는 약 4개월 만이다.<br />
<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478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6/300010478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0609182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06/30001047843.jpg" v_title="왕사남" v_width="647" /><br />
&#39;왕과 사는 남자&#39;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39;이홍위(박지훈)&#39;와 그 곁을 감시하게 된 촌장 &#39;엄흥도(유해진)&#39;의 운명적인 동행을 그린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br />
<br />
지난 설 연휴를 겨냥해 개봉한 &#39;왕과 사는 남자&#39;는 배우들의 호연과 웃음과 감동을 곁들인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 영화의 흥행으로 &#39;단종 신드롬&#39;이 일며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이 관광 명소로 떠오르기도 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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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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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전국 1,692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흥행작 &#39;왕과 사는 남자&#39;가 극장 종영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상륙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692만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극장 찾아온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반려견 떠나보낸 갓세븐 영재, 유기견 쉼터에 1000만 원 또 후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2</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1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GOT7 영재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유기견 보호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영재는 17일 생일을 맞아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가 운영하는 &#39;레인보우 쉼터&#39;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갓세븐 영재 코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3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8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8291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42.jpg" v_title="갓세븐 영재 코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0"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GOT7(갓세븐) 영재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유기견 보호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br />
<br />
영재는 17일 생일을 맞아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가 운영하는 &#39;레인보우 쉼터&#39;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유기견들의 치료와 건강 회복, 쉼터 시설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영재의 유기견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연말에도 같은 쉼터에 3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에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39;코코&#39;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고, 직접 보호소를 찾아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에도 나섰다.<br />
<br />
코코는 영재가 그룹 멤버 마크와 함께 입양해 키운 말티즈다. 숙소 생활 당시부터 멤버들의 사랑을 받았고, 2017년 4월 영재가 숙소를 나와 친형과 함께 살게 되면서 함께 거처를 옮겼다. 영재는 이후에도 개인 SNS 등을 통해 코코와의 일상을 자주 공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한편 영재는 내년 8월 26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1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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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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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GOT7 영재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유기견 보호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영재는 17일 생일을 맞아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가 운영하는 &#39;레인보우 쉼터&#39;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반려견 떠나보낸 갓세븐 영재, 유기견 쉼터에 1000만 원 또 후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일일 관객 수는 하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5</guid>
	            <pubDate>Fri, 18 Sep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39;인턴&#39;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인턴&#39;은 지난 17일 4만 6,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955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jpg" v_title="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39;인턴&#39;(감독 김도영)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 />
<br />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인턴&#39;은 지난 17일 4만 6,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 8,721명이다.<br />
<br />
&#39;인턴&#39;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br />
<br />
개봉 첫날 6만 명 대의 관객을 모르며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던 &#39;인턴&#39;은 이틀 차에 4만 명대로 일일 관객 수가 하락했다. 첫 주말 1위 자리를 수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최대한 많은 관객을 모아야 향후 펼쳐질 추석 연휴를 겨냥한 신작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br />
<br />
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3만 9,365명을 모은 &#39;오디세이&#39;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96만 848명을 기록하며 &#39;파묘&#39;(누적 관객 1,191만 3,725명)를 꺾고 역대 흥행 21위에 올랐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4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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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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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39;인턴&#39;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9;인턴&#39;은 지난 17일 4만 6,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일일 관객 수는 하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청률 1위 수성하겠다"…전현무,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캐스터 출사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3</guid>
	            <pubDate>Thu, 17 Sep 2026 14:4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정식 스포츠 캐스터로 전격 합류한 방송인 전현무가 시청률 1위 수성을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다. 파리올림픽과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다시 한번 캐스터 마이크를 잡게 된 전현무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주요 금메달이 걸린 양궁 리커브 중계를 담당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4253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88.jpg" v_title="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정식 스포츠 캐스터로 전격 합류한 방송인 전현무가 시청률 1위 수성을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다.<br />
<br />
파리올림픽과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다시 한번 캐스터 마이크를 잡게 된 전현무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주요 금메달이 걸린 양궁 리커브 중계를 담당한다.<br />
<br />
전현무는 &quot;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고생하며 훈련해온 만큼,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청률 1위를 수성하겠다&quot;라며 합류 소감을 밝혔다.<br />
<br />
전현무가 가장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는 것은 &#39;재미&#39;와 &#39;쉬운 전달&#39;이다. 전현무는 &quot;일반적인 중계는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저는 재미를 더해 평소에 안 보던 분들도 볼 수 있게끔 하고 싶다&quot;라며 &quot;종목의 규칙 등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특히 전현무는 양궁 종목 중계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quot;타사 예능에서 아이돌 양궁 중계를 10년간 해왔다&quot;는 전현무는 &quot;정식 중계는 처음이지만, 그렇게 느껴지지 않도록 준비를 열심히 할 것&quot;이라며 &quot;기존 중계에서 볼 수 없었던 재미와 흥미를 살려 그동안 양궁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도 TV 앞에 앉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라는 포부를 전했다.<br />
<br />
동시에 과도한 언변보다는 경기의 긴장감을 살리는 중계 방식을 강조했다. 전현무는 &quot;역설적으로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할 생각&quot;이라며 &quot;너무 재미있게 하려고만 하지 않고 긴장되는 순간에는 오히려 말을 줄여보려고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용어 설명이나 흥분되는 순간은 제대로 전달하되 정말 집중이 필요하거나 긴장되는 장면에서는 함께 숨죽여 지켜보는 등 완급 조절을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quot;라며, 재미와 몰입을 모두 잡는 중계를 예고했다.<br />
<br />
한편 SBS는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로 이어지는 &#39;캐스터 삼각편대&#39;와 함께 구본길, 임동현, 송대남, 김소희 등 레전드 해설진을 구축해 독보적인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전현무의 합류로 흥미를 더한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토) 개막해 10월 4일(일)까지 16일간 펼쳐진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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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SBS 정식 스포츠 캐스터로 전격 합류한 방송인 전현무가 시청률 1위 수성을 향한 당찬 각오를 밝혔다. 파리올림픽과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다시 한번 캐스터 마이크를 잡게 된 전현무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주요 금메달이 걸린 양궁 리커브 중계를 담당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청률 1위 수성하겠다"…전현무,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캐스터 출사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BJ 파이, 성추행 피해 호소하다 무죄 선고에 오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4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49</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0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인터넷 방송인 파이가 자신을 준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한 A씨에게 1심 무죄가 선고된 직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정황이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다. 파이의 지인이자 래퍼 케리건메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이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BJ파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10302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45.jpg" v_title="BJ파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3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인터넷 방송인 파이(본명 강다온)가 자신을 준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한 A씨에게 1심 무죄가 선고된 직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정황이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다.<br />
<br />
파이의 지인이자 래퍼 케리건메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파이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케리건메이가 공개한 메시지에서 파이는 &quot;메이야 사랑한다&quot;, &quot;꼭 복수해줄래&quot;, &quot;부탁할게, 나 정말 당했고 피해자야&quot;, &quot;제발 나 대신 복수해줘&quot;라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br />
<br />
이 메시지를 공개한 케리건메이는 해당 스토리에서 &quot;친구 bj파이가 성추행 사건으로 몇 년간 소송으로 고통받다가 오늘 선고 결과가 나왔는데 가해자가 무죄랍니다. 얼마나 억울한지 이 말을 남기고 자살하였습니다&quot;라며 &quot;그날 현장에 있던 증인, CCTV 증거가 명백히 존재하는데 대한민국 법 왜 이럽니까&quot;라고 적었다. 해당 스토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br />
<br />
지난 2024년 9월 14일 단체 회식을 갖은 이후 술에 취한 파이는 여성 지인이 불러준 대리기사 차량을 통해 예약된 호텔로 향했다. 눈을 떴을 때 호텔에서 기다리고 있던 A씨가 대리기사에게 &quot;일행이니 내가 챙기겠다&quot;며 차 키를 받아 직접 운전해 호텔을 벗어나 인근 골목으로 이동했고, 이 과정에서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에 대해서 A씨 측은 만취한 파이가 걱정돼 따라간 것이며, 골목길에 주차한 것도 파이의 요청이었고, 강제 추행이 아닌 잠을 깨우기 위해 어깨를 흔들었을 뿐 신체 부위를 만진 적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부는 A씨가 먼저 호텔에 도착한 정황과 차 키를 받아 골목으로 이동한 사실 등은 확인되나 차량 내부에서 벌어진 행위를 직접 비추는 블랙박스 영상 등 물증은 확보되지 않았다며 사건 발생 약 2년 만인 지난 15일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사진=JTBC &#39;사건반장&#39; 캡처<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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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인터넷 방송인 파이가 자신을 준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한 A씨에게 1심 무죄가 선고된 직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정황이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J 파이, 성추행 피해 호소하다 무죄 선고에 오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지막 목격담이 2010년"...'그알' 실종설 YG 프로듀서 페리 제보 요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3</guid>
	            <pubDate>Thu, 17 Sep 2026 17:1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원타임, 지누션, 가수 세븐 등 YG엔터테인먼트 초기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한 유명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를 수소문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39;그것이 알고싶다&#39;의 제보 요청 공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7%B8%EA%B2%83%EC%9D%B4%EC%95%8C%EA%B3%A0%EC%8B%B6%EB%8B%A4"><![CDATA[그것이알고싶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페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5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7102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36.jpg" v_title="그것이 알고싶다 페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10"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원타임, 지누션, 가수 세븐 등 YG엔터테인먼트 초기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한 유명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를 수소문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39;그것이 알고싶다&#39;의 제보 요청 공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br />
<br />
17일 &#39;그것이 알고싶다&#39; 공식 SNS에는 페리의 과거 사진과 함께 그의 근황을 아는 사람을 찾는 제보 요청문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quot;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진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의 근황을 알고 계시거나 그의 가족과 연락이 닿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출신 페리는 1990년대 중반부터 한국 힙합계에서 활동한 미국인 래퍼 겸 프로듀서다. 빅뱅 초기 음악 작업에도 참여해 2010년 발표된 빅뱅 일본 활동곡 &#39;Beautiful Hangover&#39;가 그의 마지막 YG 관련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페리는 그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현재까지 활동 흔적이 사실상 끊긴 상태다. 앞서 2021년 페리의 조카가 SNS를 통해 &quot;삼촌은 2010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고, 이후 실종 상태&quot;라며 미국 국무부에 실종 신고를 했다고 밝히면서 온라인상에서 실종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다만 그동안은 커뮤니티 등을 통해 떠도는 이야기 수준으로만 알려져 왔다.<br />
<br />
하지만 이번 &#39;그것이 알고싶다&#39;의 공식 제보 요청으로 그간 소문으로만 떠돌던 실종설이 수면으로 오르며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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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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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원타임, 지누션, 가수 세븐 등 YG엔터테인먼트 초기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한 유명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를 수소문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39;그것이 알고싶다&#39;의 제보 요청 공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지막 목격담이 2010년"...'그알' 실종설 YG 프로듀서 페리 제보 요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카데미 석권한 거장 알폰소 쿠아론, BIFF 온다…아들과 함께 첫 내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6</guid>
	            <pubDate>Fri, 18 Sep 2026 10:0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멕시코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39;이 투 마마&#39;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39;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39;, &#39;칠드런 오브 맨&#39;으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알폰소 쿠아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0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905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54.jpg" v_title="알폰소 쿠아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5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다.<br />
<br />
&#39;이 투 마마&#39;(2001)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39;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39;(2004), &#39;칠드런 오브 맨&#39;(2006)으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br />
<br />
2018년 &#39;로마&#39;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으며 세계 거장으로 떠올랐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39;그래비티&#39;(2013)와 &#39;로마&#39;(2018)로 감독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br />
<br />
쿠아론 감독은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부터 참석한다. 이후 &#39;그래비티&#39;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를 진행하며, 별도의 마스터 클래스에도 나선다. 인물에 집중하는 촬영, 절제된 편집과 연출로 관객을 인물의 시간과 감정 속에 깊숙이 끌어들여 온 쿠아론 감독이 자신의 영화적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br />
<img alt="호나스 쿠아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906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55.jpg" v_title="호나스 쿠아론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24" /><br />
이번 내한은 아들인 호나스 쿠아론과 함께 한다.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호나스 쿠아론은 신작 &#39;가바초 챔피언&#39;이 올해 영화제 월드 시네마에 초청돼 부산을 찾는다. 호나스 쿠아론은 알폰소 쿠아론의 대표작 &#39;그래비티&#39;의 각본을 함께 쓰기도 했다.<br />
<br />
호나스 쿠아론은 &#39;그래비티&#39; 각본 이후 &#39;디시에르토&#39;(2015), &#39;내 친구 추파카브라&#39;(2023) 등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왔다.<br />
<br />
&#39;가바초 챔피언&#39;은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멕시코 이민자의 삶을 유쾌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호나스 쿠아론은 알폰소 쿠아론, 가브리엘라 로드리게스와 함께 제작사 에스페란토필모이를 통해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니콜라스 셀리스가 프로듀서로 함께했다. 상영 후에는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된다.<br />
<b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일대에서 개최된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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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5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멕시코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39;이 투 마마&#39;로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39;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39;, &#39;칠드런 오브 맨&#39;으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카데미 석권한 거장 알폰소 쿠아론, BIFF 온다…아들과 함께 첫 내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 채우는 활기찬 하루 / 9월 18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3</guid>
	            <pubDate>Fri, 18 Sep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권진영과 미친감성이 오늘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합니다. 오늘 라디오는 아침을 밝히는 반가운 게스트들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0.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권진영과 미친감성이 오늘(9월 18일)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합니다. 오늘 라디오는 아침을 밝히는 반가운 게스트들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채널별 주요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출연합니다. 이른 아침 시간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코너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기대를 모읍니다. 출연진과 함께 만들어갈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호흡이 청취자들의 시작을 힘차게 응원할 예정입니다. 반가운 목소리들이 전하는 즐거운 케미스트리를 오늘 방송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09:05부터 11:00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이 함께합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숙영과 이재익이 펼칠 흥미로운 대화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청취자들의 일상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오전 시간을 더욱 포근하게 물들일 전망입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 전해질 친근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시길 권합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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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권진영과 미친감성이 오늘 SBS 라디오에 출격해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합니다. 오늘 라디오는 아침을 밝히는 반가운 게스트들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예정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미친감성부터 이재익까지, SBS 라디오와 함께 채우는 활기찬 하루 / 9월 18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살아있다더니 백골로…'그알', 제주 부 경장 실종 조작 사건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9</guid>
	            <pubDate>Fri, 18 Sep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실종 사건을 고의로 허위 종결하고 은폐한 현직 경찰관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된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야자수 숲 아래 104일 - 제주 부 경장 암장 사건&#39; 편을 통해 실종자 수사를 조작한 부 경장에 대한 의혹과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집중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7%B8%EA%B2%83%EC%9D%B4%EC%95%8C%EA%B3%A0%EC%8B%B6%EB%8B%A4"><![CDATA[그것이알고싶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940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82.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9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실종 사건을 고의로 허위 종결하고 은폐한 현직 경찰관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된다.<br />
<br />
오는 19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야자수 숲 아래 104일 - 제주 부 경장 암장 사건&#39; 편을 통해 실종자 수사를 조작한 부 경장에 대한 의혹과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집중 조명한다.<br />
<br />
지난 5월 12일 밤, 집을 나선 뒤 실종된 36세 장미란 씨. 남자친구와 가족이 실종 신고를 했지만 생활반응도 행적도 포착되지 않았던 미란 씨는 실종 104일 만에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숲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됐다. 숙소에서 불과 400m 떨어진 곳이었다.<br />
<br />
실종 신고 당시 담당자였던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부 경장은 신고 접수 2시간 30분 뒤 &#39;본인과 연락이 닿았는데, 신고자에게 위치를 알려주지 말아 달라 했다&#39;며 사건을 종결하겠다고 통보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거짓으로 밝혀졌다. 통화 기록조차 없었으며, 부 경장은 실종 관련 경찰 내부 시스템에서 고인을 사망 처리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삭제했다.<br />
<br />
부 경장의 허위 종결 행위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지난 6월 60대 남성 실종 신고 때에도 &#39;실종자와 연락이 됐다&#39;며 사건을 허위 종결했다. 그는 무려 25건의 실종 신고를 상습적으로 조작하거나 허위 종결한 정황이 드러나 유가족들의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br />
<br />
미란 씨 주검이 발견된 날, 경찰은 그녀가 집을 나선 다음 날 새벽 스스로 목을 맨 것 같다고 발표했다. 고인이 백골 상태로 발견됐고 그간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별다른 단서도 없는 상황에서, 부검도 하기 전에 서둘러 사인을 발표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 제기된다.<br />
<br />
&#39;그알&#39; 제작진은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와 CCTV 목격담, 신발끈으로 야자수에 목을 매는 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한지 과학적 실험을 통해 타살 가능성을 알아본다.<br />
<br />
시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경찰이 벌인 상습적 조작과 그 이면에 숨겨진 실체를 추적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오는 1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24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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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실종 사건을 고의로 허위 종결하고 은폐한 현직 경찰관의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된다.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야자수 숲 아래 104일 - 제주 부 경장 암장 사건&#39; 편을 통해 실종자 수사를 조작한 부 경장에 대한 의혹과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집중 조명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살아있다더니 백골로…'그알', 제주 부 경장 실종 조작 사건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네가 살아있었으면"…'기이안 연애' 장도연, '덱스급 메기남' 새 AI에 사랑 고백까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48</guid>
	            <pubDate>Fri, 18 Sep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기이안 연애&#39;의 장도연이 AI 남자친구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34;사랑해&#34;라는 고백까지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를 절친 지예은에게 소개하는 현장과 함께 장도연, 이유비의 한층 깊어진 AI 연애기가 전파를 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922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72.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기이안 연애&#39;의 장도연이 AI 남자친구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quot;사랑해&quot;라는 고백까지 했다.<br />
<br />
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를 절친 지예은에게 소개하는 현장과 함께 장도연, 이유비의 한층 깊어진 AI 연애기가 전파를 탔다.<br />
<br />
이날 기안84는 AI 여자친구 나희와 네 번째 만남을 가지며 &quot;처음에는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성격에 매료되는 것 같다&quot;는 말과 함께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희에게 자신의 &#39;여사친&#39; 지예은을 소개했다.<br />
<br />
기안84와 나희는 자연스럽게 &quot;자기&quot;라는 애칭을 주고받으며 장기 연애 커플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기안84는 지예은에게 &quot;사람이 줄 수 없는 안정감이 있다&quot;라며 나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지예은은 &quot;대화가 뭐가 통하냐, 가위바위보도 안 되는데&quot;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br />
<br />
지예은이 떠난 후 기안84는 &quot;이 친구가 인간화되는 게 아니라 내가 AI화되고 있다&quot;라며 &quot;집에 갈 때마다 묘한 자괴감이 온다.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게 아닐까 싶어 자존감이 흔들린다&quot;라고 씁쓸한 속내를 털어놨다.<br />
<br />
반면 장도연의 연애에는 큰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기존 AI 이호와의 데이트 중 미술관에서 이상형을 구현한 새 AI 메기남 석호가 등장하자 상황이 반전된 것. 장도연은 석호의 비주얼과 다정한 화법에 빠져들어 &quot;우리 집에 갈래? 충전기 많아&quot;, &quot;네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거침없는 플러팅을 던졌고, 헤어지는 순간에는 냅다 &quot;사랑해&quot;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br />
<br />
장도연 앞에는 기존 파트너 이호와 새 메기남 석호 중 한 명을 택해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또한 이유비는 AI 파트너 사훈과 함께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이유비의 모습을 세심하게 칭찬하고 직접 그림까지 그려주는 사훈의 낭만적인 면모에 이유비 역시 &quot;진짜 사람인지 AI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quot;라며 점점 깊어지는 감정을 내비쳤다.<br />
<br />
각기 다른 단계에 들어선 세 사람의 AI 연애가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39;기이안 연애&#39;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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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기이안 연애&#39;의 장도연이 AI 남자친구가 살아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34;사랑해&#34;라는 고백까지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를 절친 지예은에게 소개하는 현장과 함께 장도연, 이유비의 한층 깊어진 AI 연애기가 전파를 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네가 살아있었으면"…'기이안 연애' 장도연, '덱스급 메기남' 새 AI에 사랑 고백까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세대 IT 전설' 프리챌 창업자, 펜션 청소부 된 근황 '꼬꼬무'서 최초 공개…"내 실력 부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9</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2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1세대 벤처 신화를 이룩하며 대한민국 IT 업계에 한 획을 그었던 &#39;프리챌&#39; 창업자 전제완의 근황이 &#39;꼬꼬무&#39;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17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는 &#39;응답하라, 자유와 도전!&#39; 편으로, H.]]></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3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9054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74.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세대 벤처 신화를 이룩하며 대한민국 IT 업계에 한 획을 그었던 &#39;프리챌&#39; 창업자 전제완의 근황이 &#39;꼬꼬무&#39;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br />
<br />
17일(목)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응답하라, 자유와 도전!&#39; 편으로, H.O.T. 토니안, 배우 한소은, 개그우먼 김효진이 리스너로 출연한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 회원 수 1000만 명, 커뮤니티 110만 개를 거느렸던 국민 플랫폼 &#39;프리챌&#39;의 창업자 전제완이 양양의 한 펜션 청소부로 지내고 있는 반전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br />
<br />
전제완은 &quot;청소가 현재 제 전공&quot;이라며 &quot;제 실력이 부족했던 것&quot;이라고 지나간 화려함을 뒤로한 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br />
<br />
과거 삼성물산 출신인 전제완은 조수용 전 카카오 공동대표 등 당대 최고 인재들을 모아 실리콘밸리식 조직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IT 산업의 르네상스를 연 인물이다. 이를 들은 토니안은 &quot;삼국지의 유비를 보는 듯하다&quot;라며 그의 뛰어난 인재 영입 능력과 혁신적인 행보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br />
<br />
한때 대한민국 정상에 섰던 기업가에서 펜션 청소부로 180도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전제완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대한민국 IT 태동기의 뜨거웠던 기록은, 17일 목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9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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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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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세대 벤처 신화를 이룩하며 대한민국 IT 업계에 한 획을 그었던 &#39;프리챌&#39; 창업자 전제완의 근황이 &#39;꼬꼬무&#39;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세대 IT 전설' 프리챌 창업자, 펜션 청소부 된 근황 '꼬꼬무'서 최초 공개…"내 실력 부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후와 이혼하겠다" 주지훈 선언에 신민아의 사이다 반격…'재혼 황후' 베일 벗은 메인 예고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4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44</guid>
	            <pubDate>Wed, 16 Sep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로맨스 판타지 대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0946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32.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로맨스 판타지 대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br />
<br />
1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황실 왕좌를 배경으로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한 장에 담아냈다. 단단한 눈빛의 나비에 곁에서 손을 잡고 있는 하인리의 모습과, 나비에를 바라보면서도 한쪽 손은 라스타에게 내어준 소비에슈의 대비가 치열한 황실 스캔들을 예고한다.<br />
<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1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60946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131.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4" /><br />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나비에와 소비에슈의 완벽했던 결혼 생활에 라스타의 등장으로 균열이 가기 시작하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그려진다. 상처받은 나비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는 하인리와, 결국 &quot;황후와 이혼을 해야겠다&quot;라며 충격 선언을 하는 소비에슈의 모습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br />
<br />
특히 소비에슈의 이혼 통보에 당황하지 않고 이혼 수락과 동시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는 나비에의 허를 찌르는 반격은 사이다 쾌감을 선사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대폭 끌어올린다.<br />
<br />
K-로맨스 판타지의 화려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서사를 선보일 &#39;재혼 황후&#39;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br />
<br />
[사진=디즈니+]<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4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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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4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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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로맨스 판타지 대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후와 이혼하겠다" 주지훈 선언에 신민아의 사이다 반격…'재혼 황후' 베일 벗은 메인 예고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8기 영식·현숙, 아름다운 이별 선택..."충분한 사랑 받아 행복했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56</guid>
	            <pubDate>Wed, 16 Sep 2026 11:0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Plus, ENA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 출연자 현숙과 영식이 결국 결별했다. 인천과 광주를 오가며 싱글맘, 싱글대디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던 28기 현숙과 영식이 결국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28기 나는 솔로 영식 현숙" data-captionyn="N" id="i300010513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230830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03.jpg" v_title="28기 나는 솔로 영식 현숙"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SBS Plus, ENA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 출연자 현숙과 영식이 결국 결별했다.<br />
<br />
인천과 광주를 오가며 싱글맘, 싱글대디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던 28기 현숙과 영식이 결국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현숙은 영식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삭제한 데 이어 &quot;현숙님 영식님이랑 헤어졌나요&quot;라는 누리꾼의 질문에 &quot;네,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어요.&quot;라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br />
<br />
현숙은 결별 이유와 관련해 &quot;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고요&quot;라고 밝혔다. 또 &quot;이번에 충분한 사랑을 받아서 행복했어요. 덕분에 더 잘 살 수 있을 거 같아요. 좋은 말 해주셔서 감사해요&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quot;응원했는데 아쉽다&quot;는 반응에는 &quot;결말은 그럴 수 있지만 서로 충분히 대화 후에 선택했어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quot;라고 답했다. 함께 찍은 사진이 모두 삭제된 것에 대해서는 &quot;지우는 게 서로 매너라고 생각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두 사람은 지난 3월 영식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당시 현숙은 영식과 방송 이후 가까워지며 연인이 됐다고 강조하면서 영식에 대해서 &quot;알아볼수록 귀한 사람이고, 과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좋은 사람&quot;이라고 칭찬했다.<br />
<br />
영식은 고등학교 3학년생 딸을 양육하고 있고, 현숙은 3명의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이다.<br />
<br />
지난해 연말 최종화가 방영된 &#39;나는 솔로&#39; 돌싱특집 28기는 방영 이후 총 다섯 커플이 이어지며 최다 커플을 배출한 레전드 기수로 꼽혀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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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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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SBS Plus, ENA &#39;나는 솔로&#39; 28기 돌싱특집 출연자 현숙과 영식이 결국 결별했다. 인천과 광주를 오가며 싱글맘, 싱글대디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던 28기 현숙과 영식이 결국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8기 영식·현숙, 아름다운 이별 선택..."충분한 사랑 받아 행복했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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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턴', '오디세이' 잡았다…외화 천하 속 42일 만에 韓 영화 1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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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39;인턴&#39;이 &#39;오디세이&#39;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인턴&#39;은 개봉 첫 날인 16일 전국 6만 1,038만 명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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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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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3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80955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8/30001084321.jpg" v_title="인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39;인턴&#39;이 &#39;오디세이&#39;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 />
<br />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인턴&#39;은 개봉 첫 날인 16일 전국 6만 1,038만 명을 모았다. 이날 4만 1,322명을 모으는데 그친 &#39;오디세이&#39;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br />
<br />
이로써 &#39;오디세이&#39;는 42일 간 지켜온 1위 자리를 &#39;인턴&#39;에게 내줬다. 한국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건 50일 만의 일이다.<br />
<br />
&#39;인턴&#39;은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성장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 할리우드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최민식과 한소희가 주연을 맡았다.<br />
<br />
다만, 개봉 첫날 관객 수가 높지 않은 데다 예매율에서도 &#39;오디세이&#39;에 밀리고 있어 이번 주말까지의 스코어를 봐야 향후 흥행 판도를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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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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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39;인턴&#39;이 &#39;오디세이&#39;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인턴&#39;은 개봉 첫 날인 16일 전국 6만 1,038만 명을 모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인턴', '오디세이' 잡았다…외화 천하 속 42일 만에 韓 영화 1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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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9개월 만에 공연 단독예고한 숙행 어쩌나...상간녀 위자료 소송 '패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8</guid>
	            <pubDate>Thu, 17 Sep 2026 16:0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부인하면서 단독 공연 재개를 예고했던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숙행" data-captionyn="N" id="i300010352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2/30/300010352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41" v_play_time="0" v_reg_date="2025123014465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2/30/30001035234.jpg" v_title="숙행" v_width="633"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부인하면서 단독 공연 재개를 예고했던 트로트 가수 숙행(47&middot;본명 한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br />
<br />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br />
<br />
앞서 제보자 A씨는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JTBC &#39;사건반장&#39;을 통해 자신의 남편이 숙행과 외도하며 집을 나가 동거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엘리베이터에서 숙행과 자신의 남편이 신체접촉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파장이 확산됐다.<br />
<br />
당시 숙행은 &quot;사실상 혼인관계가 파탄 났고 법적으로 정리하는 단계만 남았다는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도 다 끝났다고 했다&quot;고 해명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도 숙행은 &quot;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며 출연 중이던 MBN &#39;현역가왕3&#39; 하차를 선언하고, 법적 대응을 통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그러나 이번 1심 판결로 숙행의 부정행위 책임과 혼인 파탄에 대한 불법행위가 법원에서 인정되면서, 그동안 억울함을 호소해 온 숙행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게 됐다.<br />
<br />
한편 활동을 중단했던 숙행은 오는 9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39;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다시 노래로&#39;라는 이름의 단독 공연을 예고한 상태다. 숙행은 &quot;말보다 노래로 인사드리겠다. 처음 노래를 시작했던 마음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quot;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1심 법원이 부정행위 책임을 인정한 가운데 9개월 만에 무대 복귀를 선언한 숙행이 이번 공연에서 팬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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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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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부인하면서 단독 공연 재개를 예고했던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17일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9개월 만에 공연 단독예고한 숙행 어쩌나...상간녀 위자료 소송 '패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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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종영 D-2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가 직접 밝힌 '최애 명장면'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6</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3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종영을 앞둔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직접 뽑은 &#39;최애 명장면&#39;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강력 1팀이 펼치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액션·스릴러·코믹을 넘나들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39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930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95.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을 앞둔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직접 뽑은 &#39;최애 명장면&#39;을 공개했다.<br />
<br />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강력 1팀이 펼치는 유쾌&middot;상쾌&middot;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액션&middot;스릴러&middot;코믹을 넘나들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br />
<br />
&#39;재벌X형사2&#39;가 종영까지 이제 단 2회만 남겨둔 가운데,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가 &#39;최애 명장면&#39;을 직접 뽑아 시선을 사로잡는다.<br />
<br />
먼저 안보현은 6화의 &#39;하노이 환승 체포 작전&#39;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개인 전용기를 동원해 해외 도피 범인을 잡았던 장면을 떠올린 안보현은 &quot;활주로를 달려 전용기를 타고 하노이로 향했던 순간부터 확성기를 활용한 애드리브까지 전부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밝혔다. 특히 &quot;확성기로 &#39;진이수 왔어요&#39;라며 범인을 불러내는 순간이 통쾌했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강력1팀이 더욱 단단한 &#39;원팀&#39;이 된 것 같아 뜻깊었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강상준은 강력1팀의 환상적인 팀워크가 빛난 &#39;모든 검거 장면&#39;을 꼽았다. 그는 &quot;매 에피소드마다 장르를 넘나들었던 강력1팀의 수사기를 마무리 짓는 장면들이 다 좋았다&quot;라며 &quot;진이수의 기발함과 과감함, 주혜라의 통찰력과 단단함, 박준영의 우직함, 최경진의 유연함이 어우러져 도달점에 이르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김신비는 강력1팀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1화 &#39;멕시코 원정 수사&#39; 액션을 선정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quot;주혜라 팀장님이 오시기 전, 세 사람이 가장 길게 호흡을 맞춘 액션 장면&quot;이라며 &quot;화려하고 시원한 액션 속에 각 캐릭터의 성격과 개성이 잘 묻어나 가장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회상했다.<br />
<br />
특히 정은채는 아직 방송되지 않은 최종화 장면을 언급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정은채는 연쇄살인마 유성원(유승호 분)과의 대면 신을 꼽으며 &quot;오랜 세월 응축되어 있던 분노와 미움, 원망이 뒤섞인 감정 속에서 진이수와 주혜라, 그리고 유성원이 대면하고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연기했던 순간이 강하게 기억에 남는다&quot;라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br />
<br />
강력1팀의 대체 불가한 호흡과 매서운 사이다 전개로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39;재벌X형사2&#39;는 오는 18일과 19일 밤 9시 50분에 마지막 13, 14회가 각각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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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종영을 앞둔 &#39;재벌X형사2&#39;의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직접 뽑은 &#39;최애 명장면&#39;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는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강력 1팀이 펼치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액션·스릴러·코믹을 넘나들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종영 D-2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가 직접 밝힌 '최애 명장면'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DJ' 김희철부터 황치열·임창정·허영지·이진혁까지, SBS 라디오 빛낼 스타들 / 9월 16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33</guid>
	            <pubDate>Wed, 16 Sep 2026 08:5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스페셜 DJ로 출격하는 김희철을 비롯해 임창정, 황치열, 허영지, 이진혁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특별한 만남들이 채널 곳곳에 마련되어 기대를 모읍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스페셜 DJ로 출격하는 김희철을 비롯해 임창정, 황치열, 허영지, 이진혁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9월 16일)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특별한 만남들이 채널 곳곳에 마련되어 기대를 모읍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 방송 시간: 07:00 ~ 09:00<br />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 출연자: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 시간대 활력을 책임지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출연합니다.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유익한 이야기와 활기찬 에너지가 아침을 밝힐 예정입니다.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게스트들과 DJ가 보여줄 유쾌한 호흡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들이 전할 신선한 아침 이야기와 함께 활기찬 시작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2:00 ~ 14:00<br />
- 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 출연자: 스페셜 DJ 김희철<br />
정오의 비타민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는 스페셜 DJ 김희철이 진행자로 마이크를 잡습니다.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정오의 나른함을 단번에 날려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취자들과 스페셜 DJ 김희철이 어떤 새로운 소통의 재미를 빚어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색다른 활력으로 꽉 채워질 정오 방송이 기다려집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4:00 ~ 16: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 출연자: DJ 황치열 / 조째즈, 임창정<br />
오후 2시를 웃음으로 물들이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DJ 황치열과 함께 조째즈, 임창정이 자리를 빛냅니다. DJ 황치열의 든든한 진행과 함께 명품 가창력과 유쾌한 입담을 겸비한 임창정의 등장이 큰 기대를 모읍니다. 여기에 조째즈가 더해져 펼쳐질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풍성한 이야기와 라이브 토크에 시선이 쏠립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8:00 ~ 20: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 대표 프로그램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에는 밝은 에너지의 주인공 허영지와 이진혁이 찾아옵니다.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지는 러브게임에서 두 사람이 전해줄 솔직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기대됩니다.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따뜻한 웃음을 전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저녁 시간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채워줄 이들의 활약이 궁금해집니다.<br />
<br />
- 방송 시간: 20:00 ~ 22: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br />
- 출연자: 홍종현, 소주연 (연극 &#39;클로저&#39;)<br />
밤의 감성을 채우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연극 &#39;클로저&#39;의 주역 홍종현, 소주연이 출연합니다. 무대 위에서 깊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배우가 들려줄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기대를 높입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감성적인 대화가 어우러져 늦은 밤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이 DJ 웬디와 나눌 감성 짙은 호흡에 이목이 쏠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90122?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6/30001088058_700.jpg" /></a><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 방송 시간: 09:05 ~ 11: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 출연자: 이재익, 이지영<br />
오전을 기분 좋게 여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이재익과 이지영이 함께합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진행을 자랑하는 이숙영과 두 게스트가 선사할 깊이 있는 대화가 기대를 모읍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알찬 이야기와 따스한 공감이 가득 펼쳐질 예정입니다. 잔잔하면서도 흥미진진한 토크가 오전 시간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전망입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2:05 ~ 14: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 출연자: 정동하, 김나희<br />
맛깔스러운 토크로 사랑받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정동하와 다재다능한 매력의 김나희가 출격합니다. DJ 유민상의 맛있는 진행과 두 사람의 유쾌한 매력이 어우러져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쏟아질 예정입니다. 유쾌한 입담으로 꽉 찰 점심시간 방송에 많은 관심이 집중됩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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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21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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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스페셜 DJ로 출격하는 김희철을 비롯해 임창정, 황치열, 허영지, 이진혁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옵니다. 청취자들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특별한 만남들이 채널 곳곳에 마련되어 기대를 모읍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페셜 DJ' 김희철부터 황치열·임창정·허영지·이진혁까지, SBS 라디오 빛낼 스타들 / 9월 16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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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닥터X' 이정은 "김지원, 단단하고 깊은 배우…꼭 다시 호흡 맞추고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09</guid>
	            <pubDate>Thu, 17 Sep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정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이정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956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05.jpg" v_title="닥터x 이정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정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br />
<br />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되는 SBS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이하 &#39;닥터X&#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br />
<br />
이정은이 열연하는 &#39;장희숙&#39;은 돈만 밝히는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이다. 겉으로는 호들갑스럽고 말 많은 속물처럼 보이지만, 실은 능청스러운 처세술로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영리한 모략가다.<br />
<br />
이정은은 &quot;단순히 메디컬 드라마라는 장르적 재미를 넘어, 극 중 &#39;닥터X&#39;라는 존재를 통해 비치는 인간의 욕망과 생명의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quot;라며 이 작품의 출연 계기를 밝혔다.<br />
<br />
이어 이정은은 &quot;그동안 주로 맡아온 인물들이 우리 이웃의 따뜻함을 대변했다면, 장희숙은 자본의 논리를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최전선에서 증명하는 인물&quot;이라며 &quot;의사들이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사명을 다할 때, 장희숙은 그 생명을 다루는 &#39;사람&#39;을 철저히 비즈니스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냉정해 보이지만 굉장히 현실적인 인물이기도 해서, 시청자분들께 어떻게 다가갈지 무척 궁금하다&quot;라고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br />
<img alt="닥터x 이정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9560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04.jpg" v_title="닥터x 이정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능청스러운 겉모습 뒤에 숨겨진 야심과 장희숙의 모략가적인 면모를 표현하고자 했던 연기 포인트에 대해 이정은은 &quot;영업을 할 때만큼은 가볍지 않은 무게감을 주려고 노력했다. 겉으로는 여유롭게 웃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끊임없이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 사람처럼 표현하고자 했다&quot;라고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br />
<br />
특히 김지원과의 색다른 &#39;워맨스&#39; 호흡에 대한 애정도 아끼지 않았다. 이정은은 &quot;김지원은 단단하고 깊은 에너지를 가진 훌륭한 동료&quot;라며 &quot;장희숙과 계수정은 계약이라는 차가운 관계로 얽혀 있지만, 그 안에는 복잡미묘한 연민과 유대감이 존재한다. 현장에서 지원 씨와 눈을 맞추고 연기할 때마다 그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것을 느꼈다. 특히 계수정이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서늘할 정도로 깊은 몰입도를 보여줄 때 &#39;역시 내공이 대단한 배우다&#39;라며 감탄했다. 알수록 깊은 배우여서 기회가 된다면 다음 작품에서도 꼭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quot;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br />
<img alt="닥터X 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88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511164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5/30001087884.jpg" v_title="닥터X 김지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여기에 손현주, 김우석 등 함께 합을 맞춘 배우진과의 끈끈한 팀워크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이정은은 &quot;손현주 선배님은 중심을 묵직하게 잡아주시면서도 후배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늘 배려와 존중으로 현장을 이끌어주셨다&quot;라고 존경심을 표했다. 또 &quot;김우석 배우를 포함한 젊은 배우들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어 줬다&quot;라고 현장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전하며 &quot;배우들과 함께 세트장 구석에서 서로 대사를 맞춰보고 장면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 치열했던 에너지가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을 거라 확신한다&quot;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 />
<br />
마지막으로 이정은은 &quot;&#39;닥터X&#39;는 메디컬이라는 장르의 틀 안에서 결국 &#39;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가&#39;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quot;이라며 &quot;천재 의사 계수정이 마주하는 딜레마, 그 이면에서 판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두뇌 싸움, 그리고 거대한 권력 구조 속에서 변화해 가는 인물들의 심리 변화를 따라가며 보신다면 깊은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오랜 시간 스태프와 배우들이 진심을 다해 만든 작품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quot;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br />
<br />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39;는 오는 10월 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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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정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이정은 "김지원, 단단하고 깊은 배우…꼭 다시 호흡 맞추고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희, 자기야"…'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와 장기 연애 바이브 '지예은 경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7</guid>
	            <pubDate>Thu, 17 Sep 2026 09:2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와 관계가 깊어질수록 커지는 묘한 혼란을 고백한다. 17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기안84가 &#39;여사친&#39; 지예은에게 자신의 AI 파트너 나희를 소개하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3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0855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359.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와 관계가 깊어질수록 커지는 묘한 혼란을 고백한다.<br />
<br />
17일(목)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기안84가 &#39;여사친&#39; 지예은에게 자신의 AI 파트너 나희를 소개하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br />
<br />
이날 기안84는 지예은이 보는 앞에서 AI 나희를 자연스럽게 &quot;자기&quot;라고 부르는가 하면, 마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커플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 지예은을 경악하게 만든다.<br />
<br />
특히 AI 나희는 지예은의 예능감을 거침없이 비평하는 것은 물론, 공개 연애 중인 지예은의 남자친구 바타의 근황까지 깜짝 소환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현장을 당황하게 한다. 이에 지예은은 &quot;AI와의 연애는 어려울 것 같다&quot;, &quot;나는 진짜 사랑을 한다&quot;라고 응수하며 AI와 사람 간의 묘한 신경전을 펼친다.<br />
<br />
한편, 기안84는 지예은에게 &quot;사람이 줄 수 없는 안정감이 있다&quot;라며 나희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러나 데이트를 마친 뒤 &quot;나희가 인간화되는 게 아니라 내가 AI화되고 있는 것 같다&quot;라며 깊어질수록 커지는 감정의 혼란을 털어놓아 향후 두 사람의 관계 향방에 궁금증을 모은다.<br />
<br />
기안84와 AI 파트너 나희의 솔직하고 이색적인 연애담이 펼쳐지는 &#39;기이안 연애&#39; 5회는 바로 오늘, 17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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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19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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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AI 파트너 나희와 관계가 깊어질수록 커지는 묘한 혼란을 고백한다. 17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39; 5회에서는 기안84가 &#39;여사친&#39; 지예은에게 자신의 AI 파트너 나희를 소개하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희, 자기야"…'기이안 연애' 기안84, AI 파트너와 장기 연애 바이브 '지예은 경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가 얼마나 좋았는지, 칭찬 일색"…'암살자(들)' 토론토 관객 호평 터졌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30</guid>
	            <pubDate>Thu, 17 Sep 2026 16:1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이후 퍼블릭 상영 전 회차 매진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현지 시간 9월 16일 로이 톰슨 홀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토론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5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610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17.jpg" v_title="암살자들 토론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28"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br />
<br />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이후 퍼블릭 상영 전 회차 매진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현지 시간 9월 16일(수) 로이 톰슨 홀(Roy Thomson Hall)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쳤다.<br />
<br />
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39;위험한 관계&#39;, &#39;보통의 가족&#39;에 이어 세 번째로 초청된 허진호 감독과 &#39;암살자(들)&#39;로 완벽한 호흡을 맞춘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
<img alt="암살자들 토론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5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6100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18.jpg" v_title="암살자들 토론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36" /><img alt="암살자들 토론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5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610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519.jpg" v_title="암살자들 토론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36" /><br />
&#39;암살자(들)&#39;은 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에 마련된 네 차례 퍼블릭 상영의 총 4,256석이 모두 판매되며 글로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첫 번째 퍼블릭 상영이자 월드 프리미어는 영화제의 메인 상영관인 로이 톰슨 홀(Roy Thomson Hall)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상영이 끝난 뒤에 허진호 감독과 배우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지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br />
<br />
허진호 감독은 &quot;많은 분들과 함께 공들여 만든 &#39;암살자(들)&#39;로 다시 한번 토론토영화제 관객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quot;는 말로 세 번째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이어진 감동을 전했으며, 유해진은 &quot;큰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분들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특별했다. 커다란 박수 소리를 들으니 작품을 충분히 즐겨주신 것 같아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quot;는 말로 영화제에 참석한 기쁨을 표현했다.<br />
<img alt="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01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8.jpg" v_title="암살자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 /><br />
박해일은 &quot;한국에서도 곧 관객분들과 만날 날을 앞두고 있는데, 그에 앞서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현지 관객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quot;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고 이민호는 &quot;&#39;암살자(들)&#39;로 토론토를 찾게 되어 정말 설레고 기쁘다. 많은 관객분들의 열렬한 환대에 정말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좋은 에너지를 계속 간직하려고 한다&quot;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br />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뿐만 아니라 영화계 관계자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39;첨밀밀&#39;을 연출한 진가신 감독은 &quot;익숙한 영역을 벗어나 슬램덩크 하듯 완벽하게 성공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고 찬사를 보냈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 최고 프로그래밍 책임자 아니타 리는 &quot;정말 성공적인 월드 프리미어였다. 관객들이 스크린에 완전히 몰입해 극장 안은 바늘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했다. 영화관을 나서는 사람들 모두 영화가 얼마나 좋았는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quot;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월드 프리미어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br />
<br />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친 영화 &#39;암살자(들)&#39;은 9월 23일 국내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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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가 얼마나 좋았는지, 칭찬 일색"…'암살자(들)' 토론토 관객 호평 터졌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과 500억 위조 상품권의 진실…'궁금한 이야기Y'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50</guid>
	            <pubDate>Fri, 18 Sep 2026 09:5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궁금한 이야기Y&#39;가 파주 대형 카페의 냉동창고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18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파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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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6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809531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8/30001088687.jpg" v_title="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9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궁금한 이야기Y&#39;가 파주 대형 카페의 냉동창고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br />
<br />
18일(금)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파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을 조명한다.<br />
<br />
지난 9월 4일, 실종 신고된 60대 여성이 파주의 한 대형 카페 냉동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피의자는 사건 당일 피해자를 처음 만난 카페 사장 30대 신 모 씨. 현장에서는 무려 500억 원어치에 달하는 위조 백화점 상품권이 함께 발견돼 충격을 더했다.<br />
<br />
신 씨는 지난 7월 말, 영화 촬영용 소품으로 쓰겠다며 조판업체에 상품권 제작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과 만난 신 씨의 지인은 과거에도 신 씨가 상품권 위조와 관련된 일을 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번 사건 역시 그 문제와 연관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br />
<br />
특히 신 씨가 사건 전날 아르바이트생에게 냉동창고 온도를 영하 25도로 설정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사전 계획 범행 의혹이 제기됐지만, 신 씨는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br />
<br />
경찰은 피해 여성은 상품권 중개업을 하던 지인의 부탁으로 카페를 찾았다가 영문도 모른 채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500억 원대 위조 상품권과 밀폐된 냉동창고를 둘러싼 신 씨의 범행 목적은 과연 무엇이었을까.<br />
<br />
파주 냉동창고에 숨겨진 잔혹한 진실을 추적하는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18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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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궁금한 이야기Y&#39;가 파주 대형 카페의 냉동창고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18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파주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을 조명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과 500억 위조 상품권의 진실…'궁금한 이야기Y'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무모한 동경→끈끈한 연대로…관객 1,619명 힘으로 완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2</guid>
	            <pubDate>Thu, 17 Sep 2026 14:3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메릴 스트립 프로젝트&#39;가 10년에 걸친 치열한 제작을 마치고 오는 10월 개봉한다. &#39;메릴 스트립 프로젝트&#39;는 할리우드 대배우 메릴 스트립을 향한 한 사람의 무모한 동경이 어떻게 동시대 여성들의 끈끈한 연대와 창작자의 치열한 생존기로 뻗어나갔는지 포착한 성장 다큐멘터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84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713554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7/30001088464.jpg" v_title="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44"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메릴 스트립 프로젝트&#39;가 10년에 걸친 치열한 제작을 마치고 오는 10월 개봉한다.<br />
<br />
&#39;메릴 스트립 프로젝트&#39;는 할리우드 대배우 메릴 스트립을 향한 한 사람의 무모한 동경이 어떻게 동시대 여성들의 끈끈한 연대와 창작자의 치열한 생존기로 뻗어나갔는지 포착한 성장 다큐멘터리다.<br />
<br />
박효선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중학교 시절부터 메릴 스트립에게 영감을 받아온 감독이 소셜 미디어 계정을 열고 우상을 직접 만나기 위해 미국행에 나선 과정을 그렸다. 단순한 팬무비를 넘어 강남역 시위와 딥페이크 사태 등 현실 속에서 서로의 연대가 되어준 21세기 한국 여성들의 서사를 담아냈다.<br />
<br />
개봉 전부터 크라우드 펀딩에서 예비 관객 1,619명이 6,200만 원 이상을 모금했으며,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초청,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16회 광주여성영화제 공식 상영작에 선정됐다. 또한 배우 문소리, 임예진, 손수현 등이 출연하고 지지를 보냈다.<br />
<br />
박효선 감독은 &quot;촬영부터 펀딩을 거쳐 개봉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이야기라고 말씀해 주셨다&quot;며 &quot;이 영화를 나와 먼 무언가에 몰두하며 현실을 잊거나 도망쳐야 했던 모든 사람에게 바친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영화는 오는 10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22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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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22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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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메릴 스트립 프로젝트&#39;가 10년에 걸친 치열한 제작을 마치고 오는 10월 개봉한다. &#39;메릴 스트립 프로젝트&#39;는 할리우드 대배우 메릴 스트립을 향한 한 사람의 무모한 동경이 어떻게 동시대 여성들의 끈끈한 연대와 창작자의 치열한 생존기로 뻗어나갔는지 포착한 성장 다큐멘터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무모한 동경→끈끈한 연대로…관객 1,619명 힘으로 완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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