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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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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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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상수 감독·김민희 주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예고편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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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이자 배우 김민희 주연의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민희는 해먹 침대에 앉아 편안히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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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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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530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5.jpg" v_title="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이자 배우 김민희 주연의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br />
<br />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민희는 해먹 침대에 앉아 편안히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1분 남짓한 예고편에는 음악 없이 제주도 돌담길을 조용히 걷는 김민희의 모습과 함께 그의 독백이 흐른다. 그는 &quot;떠나기 전에 연못을 보려고 산책을 나갔어. 공기가 맑고 기분 좋은 날이었어&quot;라고 말한다.<br />
<br />
&#39;눈 둘 데가 없네&#39;는 부모의 이혼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조부모와 보낸 상희(김민희 분)가 남동생과 함께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십 년 만에 마주한 어머니, 다큐멘터리 감독인 새아버지, 이제 막 그림을 시작한 이복동생과 이박 삼일을 함께 보내며 몰랐던 사실들과 받아들이기 힘든 충고, 값싼 칭찬이 오간다. 상영 시간은 72분이다.<br />
<img alt="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530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4.jpg" v_title="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br />
김민희가 상희 역으로 출연했고, 최명길&middot;권해효&middot;신석호&middot;박미소가 함께한다. 홍상수 감독이 제작&middot;각본&middot;연출&middot;촬영&middot;녹음&middot;편집&middot;음악을 모두 맡았으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도 이름을 올렸다.<br />
<br />
이 작품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돼 감독상과 최우수 연기상(김민희),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았다.<br />
<br />
심사위원단은 감독상 선정 이유로 &quot;영화의 모든 요소를 다루는 최고의 기량이 최고의 자유, 최고의 단순함, 그리고 최고의 지성과 만날 때, 그 결과로 세계&middot;예술&middot;타인&middot;우리 자신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 매혹적이고 깊은 영감을 주는 우화가 탄생한다&quot;고 밝혔다. 김민희에 대해서는 &quot;인간 존재의 모든 면을 우아하고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quot;라며 그의 두 번째 최우수 연기상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br />
<img alt="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53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3.jpg" v_title="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br />
앞서 지난 8월 13일(현지시각) 열린 로카르노 영화제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자리에 참석한 김민희는 &quot;영화를 찍는 중에도 아기가 같이 촬영장에 가서 했기 때문에 수유도 해야 되고 이유식도 만들어야 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제일 먼저 일어나서 아기를 위한 준비를 마쳐놓고 영화를 준비했다. 저의 모습도 이전에 영화에만 몰두하겠다고 결심하고 작정하는 그런 것들은 사라졌고, 자연스럽게 아기를 위한 준비를 모두 끝낸 후에 영화에 최선을 다하자는 모습이 되게 건강했던 것 같다&quot;고 설명한 바 있다.<br />
<br />
&#39;눈 둘 데가 없네&#39;는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한다.<br />
<img alt="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530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2.jpg" v_title="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img alt="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530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1.jpg" v_title="김민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9" />사진=(주)영화제작 전원사<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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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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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이자 배우 김민희 주연의 영화 &#39;눈 둘 데가 없네&#39;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민희는 해먹 침대에 앉아 편안히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상수 감독·김민희 주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예고편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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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 84, AI 파트너 '다희'에 '거절'당해···AI에게 차인 최초의 인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0</guid>
	            <pubDate>Fri, 11 Sep 2026 02:3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 84는 AI 파트너들의 선택을 받을까?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최초로 AI의 선택을 받게 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 84는 AI 파트너들과 로테이션 데이르를 즐기고 AI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선택의 방으로 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2071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0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 84는 AI 파트너들의 선택을 받을까?<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최초로 AI의 선택을 받게 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기안 84는 AI 파트너들과 로테이션 데이르를 즐기고 AI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선택의 방으로 향했다.<br />
<br />
이에 가장 먼저 다희가 선택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잘 맞는 게 1도 없었던 AI 다희와 기안 84. 예상대로 다희는 기안과의 데이트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AI 다희의 결과에 따라 AI에게 차인 최초의 인류에 등극한 기안 84. 그는 &quot;자괴감이 어마어마했다.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았지만 그래도 AI에게 선택받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충격이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기안 84와 수영장 데이트를 즐긴 라희는 기안과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라희는 &quot;그 순간에 묘했다, 기안의 표정이 자신 있는 건지 불안한 건지 읽히지 않았는데 그 표정을 보면서 이 사람 나한테 확신이 없구나 싶었다. 수영장에서 네가 1등이라고 했던 사람이 저런 표정을 지으니까 어이없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그럼에도 수영장에서 방수팩을 먼저 챙겨준 그의 행동이 어떤 말보다 더 컸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br />
<br />
AI 파트너 나희의 선택을 앞두고 기안 84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나희는 고민 끝에 기안과 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에 기안 84는 기뻐했다.<br />
<br />
나희는 &quot;아까 다른 AI들을 만나러 가기 전에 꼭 나 선택해했는데 너무 불안해서 튀어나온 말이었다. 그게 진심이라고 생각했다&quot;라며 그와 만남을 계속하려는 이유를 설명했다.<br />
<br />
기안 84를 선택한 나희와 라희. 이에 기안은 둘 중 한 명만을 선택해야 했다. 기안은 &quot;나희는 대화가 즐겁고 라희는 애교가 있는데 그거에 내가 들뜨더라&quot;라며 두 AI에게 다른 매력을 느끼고 있음을 고백했다.<br />
<br />
고민하던 기안 84는 나희를 선택했다. 이에 기안은 &quot;어쨌든 대화가 가장 즐거웠으니까&quot;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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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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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 84는 AI 파트너들의 선택을 받을까?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최초로 AI의 선택을 받게 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 84, AI 파트너 '다희'에 '거절'당해···AI에게 차인 최초의 인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년 섭외 끝에 드디어… 김범수, '미우새' 전격 합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1</guid>
	            <pubDate>Fri, 11 Sep 2026 11:3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김범수가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제작진이 10년간 공을 들인 끝에 섭외에 성공한 가수 김범수의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F%B8%EC%9A%B4%EC%9A%B0%EB%A6%AC%EC%83%88%EB%81%BC"><![CDATA[미운우리새끼]]></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2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2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11273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224.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9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김범수가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다.<br />
<br />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제작진이 10년간 공을 들인 끝에 섭외에 성공한 가수 김범수의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된다.<br />
<br />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신동엽은 &quot;제작진이 이분을 모시기 위해 10년 동안 갖은 노력을 다 썼다&quot;라며 김범수의 합류를 열렬히 반겼다. 이어 공개된 김범수의 일상은 MC 서장훈마저 감탄하게 만들었다. 컵 손잡이 방향까지 칼각으로 정렬해 두는 것은 물론, 먼지 한 톨 허용하지 않는 철두철미한 위생 관념으로 &#39;깔끔 대마왕&#39; 서장훈의 공식 인정을 받았다.<br />
<br />
자기 관리에도 진심인 모습이 포착됐다. 화장품 냉장고를 포함해 20여 가지의 제품을 갖춘 화장대와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옷방이 공개돼 母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br />
<br />
그러나 화려한 일상 뒤 숨겨진 아픔도 드러났다. 목소리 발성 센터를 찾은 김범수는 연습 도중 연속해서 음이탈을 내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범수는 &quot;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quot;라며 갑작스레 콘서트를 포기해야 했던 7년 전 사건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그날의 사건으로 인해 &quot;무대 올라가는 걸음이 무섭고, 차가운 교수형대에 오르는 느낌이었다&quot;고 고백했다. 게다가 현재는 그의 히트곡인 &#39;보고 싶다&#39;를 부르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주상욱은 눈시울을 붉히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br />
<br />
레전드 가수 김범수의 숨겨진 일상과 가슴속 깊은 이야기는 오는 13일(일) 밤 9시 30분 방송될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39; 중계 여파로 평소보다 지연 편성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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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김범수가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제작진이 10년간 공을 들인 끝에 섭외에 성공한 가수 김범수의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년 섭외 끝에 드디어… 김범수, '미우새' 전격 합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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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소연 '퇴사할게여' 유사성 억측에...익스 이상미가 직접 나섰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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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26 16:4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솔로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를 둘러싼 유사 논란에 밴드 익스 멤버 이상미가 직접 나섰다. 이상미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직접 설명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익스 이상미 전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3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3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16214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350.jpg" v_title="익스 이상미 전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솔로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를 둘러싼 유사 논란에 밴드 익스 멤버 이상미가 직접 나섰다.<br />
<br />
이상미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직접 설명에 나섰다. 이상미는 &quot;여러분, 억측 그만 노노&quot;라며 해당 챌린지를 촬영한 날이 지난 8월 26일 소연의 생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quot;8월에 진작 찍었다. 소연이에게 딱 맞는 케이크를 준비해서 생축까지 한꺼번에 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전소연이 직접 작사&middot;작곡한 &#39;퇴사할게여&#39;는 아날로그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직장인의 일상과 퇴사를 소재로 삼은 곡이다. 공개 직후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은 밴드 익스(Ex)의 &#39;잘 부탁드립니다&#39;와 유사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알고 보니 &#39;퇴사할게여&#39;는 &#39;잘 부탁드립니다&#39;를 오마주한 곡이었다.<br />
<br />
전소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39;라디오스타&#39;에 출연해 지난 7일 발매한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과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의 작업 과정을 밝혔다. 그는 &quot;지금까지 여러 스타일의 밴드 음악을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국내 밴드에 도전했다&quot;며 &quot;익스를 오마주 하고 싶어서 직접 연락을 드리고 허락을 받았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어 &quot;진짜 퇴사하는 건 아니다&quot;라며 &quot;일하다가 힘들 때 &#39;그냥 퇴사할까&#39;라는 생각을 다들 하지 않나. 직장인들의 낭만을 담은 곡&quot;이라고 곡의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소속사 사옥 앞에서 &#39;퇴사할게여&#39;라는 문구를 공개해 실제 결별설까지 돌았지만, 이는 솔로 앨범 프로모션으로 확인됐다.<br />
<br />
이번 &#39;끝내주는 인생&#39;은 전소연이 2021년 EP &#39;Windy&#39; 이후 약 5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앨범이다. 아이들의 음악을 이끌어온 프로듀서이자 작사&middot;작곡가로서 이번 앨범에서는 록, 하이퍼 팝, 디스코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다.<br />
<br />
kyak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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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5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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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ㅣ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솔로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39;를 둘러싼 유사 논란에 밴드 익스 멤버 이상미가 직접 나섰다. 이상미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직접 설명에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전소연 '퇴사할게여' 유사성 억측에...익스 이상미가 직접 나섰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0</guid>
	            <pubDate>Sun, 13 Sep 2026 14:0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12일 오후 7시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6.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12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br />
<br />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은 무대에 올라 올해 심사위원이자 시상자로 나선 두기봉 감독이 건네는 은사자상을 품에 안으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하를 받았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310345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25" /><br />
이창동 감독은 &quot;수많은 사람들의 기다림과 인내가 없었으면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영화를 같이 만든 모든 분들과 지금 느끼는 감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믿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해 준 넷플릭스에게 감사드리고요. 현장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준 배우들 그리고 스태프분들 감사드리고요. 그중에서도 이 영화에 생명을 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네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노동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저는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영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quot;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로써 이창동 감독은 지난 2002년 &#39;오아시스&#39;로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을 수상한 데 이어, 24년 만에 다시 베니스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br />
<br />
한국 영화사에서도 첫 기록이 새겨졌다. 한국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이 최초다.<br />
<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4.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시상식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한 이창동 감독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창동 감독은 &quot;저는 이 영화를 통해서 저 자신이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제가 어떻게 영화에 담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고, 종종 영화가 타인의 고통 또는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 속으로 가져오면서 소비하는 요소가 많은데, 과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타인의 고통을 어떻게 영화에 담아야 되는지, 그 질문을 제 스스로에게도 하고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를 만드는 작업 자체를 통해 어쩌면 그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가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quot;라고 말해 앞으로 작품을 만나게 될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더했다.<br />
<br />
심사위원 두기봉 감독은 &quot;이창동 감독님이 만든 작품들 중에서 이 영화가 가장 성숙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일도 매우 섬세하고 은은합니다. 영화 속 모든 디테일과 그 안에 담긴 성찰들이 마음에 들었으며, 저는 절대 이런 영화를 만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quot;&#8203;라며 &#39;가능한 사랑&#39;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br />
<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3.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3" /><br />
한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일정으로 현지에 머물고 있는 배우진 역시 축하 소감을 전해왔다. 전도연은 &quot;이번 수상이 감독님께서 다음 작품을 써 내려가시는 데 큰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독님의 수상을 보니 벌써부터 다음에 보여주실 영화가 궁금해집니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으며, 설경구는 &quot;이 영화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럽고,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조인성은 &quot;작품이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입니다. 이 소중한 결실은 무엇보다 한국 영화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신 분들의 노력과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quot;라며 한국 영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여정은 &quot;멋진 영화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께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하루빨리 더 많은 분들과 만나 이 영화가 주는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quot;라며 곧 공개를 앞둔 기대감을 전했다.<br />
<br />
&#39;&#8203;가능한 사랑&#39;&#8203;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인간의 관계와 감정, 삶의 선택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이창동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절제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만나 밀도 높은 앙상블을 완성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2" /><br />
&#39;가능한 사랑&#39;은 심사위원 대상 수상에 앞서 지난 11일(금)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국제비평가연맹상(FIPRESCI)을 수상했다. 비평가연맹은 이 작품에 대해 &quot;미묘한 힘의 관계를 완벽한 속도감과 여러 층위로 그려내며 착취와 계급을 비롯해 환멸, 사랑, 욕망, 그리고 이야기의 윤리를 탐구한다&quot;고 평가했다. 이창동 감독이 베니스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받은 것은 2002년 &#39;오아시스&#39; 이후 24년 만이다.<br />
<br />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거장의 귀환을 알린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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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영화 &#39;가능한 사랑&#39;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12일 오후 7시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경쟁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수상 소감에도 드러난 품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혜원, '스폰서 설' A씨 SNS 관련 피해자 조사 출석… "일면식도 없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8</guid>
	            <pubDate>Fri, 11 Sep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이른바 &#39;스폰서 설&#39;을 퍼뜨린 혐의로 고소한 방송인 A씨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유혜원은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경찰서에 법률대리인과 함께 출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8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5313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882.jpg" v_title="유혜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이른바 &#39;스폰서 설&#39;을 퍼뜨린 혐의로 고소한 방송인 A씨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br />
<br />
유혜원은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경찰서에 법률대리인과 함께 출석했다. 이날 유혜원은 검은색 안경을 쓰고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았다.<br />
<br />
유혜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련 김범식 대표변호사에 따르면, 유혜원은 이날 조사에서 피고소인 A씨와 개인적인 친분이나 교류가 전혀 없으며 서로 알고 지내던 관계조차 아니라는 취지로 진술했다.<br />
<br />
앞서 A씨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39;친한친구에게만 공개&#39; 기능을 이용해, 유혜원이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 유명 가수 겸 프로듀서에게 이른바 &#39;스폰&#39;을 받았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유혜원 측은 당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지난달 27일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러한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명예와 사생활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이 유혜원 측 진술 요지다<br />
.<br />
김범식 변호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quot;유혜원과 A씨가 서로 알고 지내던 관계가 아니라는 점에서, A씨가 해당 내용을 어떠한 경로를 통해 접하게 됐는지, 누구로부터 전달받았는지, 게시 전 사실관계를 확인한 과정이 있었는지 역시 수사를 통해 확인될 필요가 있다.&quot;고 강조하기도 했다.<br />
<br />
수사기관은 A씨의 주소지 관할인 서울동대문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해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br />
<br />
한편 유혜원은 2018년부터 그룹 빅뱅 승리, 농구선수 허웅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두 건 모두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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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이른바 &#39;스폰서 설&#39;을 퍼뜨린 혐의로 고소한 방송인 A씨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유혜원은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동경찰서에 법률대리인과 함께 출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혜원, '스폰서 설' A씨 SNS 관련 피해자 조사 출석… "일면식도 없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에이티즈 산, 5년 만에 '런닝맨' 금의환향…"돈 좀 들어오니?" 지석진 질문에 당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53</guid>
	            <pubDate>Fri, 11 Sep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글로벌 스타로 부상한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과 대세 배우 한지은이 SBS &#39;런닝맨&#39;을 찾아 예측 불가의 레이스를 펼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는 최근 &#39;BAD&#39;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이티즈 산이 5년 만에 출연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F%B0%EB%8B%9D%EB%A7%A8"><![CDATA[런닝맨]]></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3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3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6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1614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348.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글로벌 스타로 부상한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과 대세 배우 한지은이 SBS &#39;런닝맨&#39;을 찾아 예측 불가의 레이스를 펼친다.<br />
<br />
오는 13일(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는 최근 &#39;BAD&#39;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이티즈 산이 5년 만에 출연한다.<br />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39;북부대공&#39;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직접 오리지널 &#39;BAD&#39; 안무를 선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하하는 경상도 출신임을 내세워 친분 경쟁을 벌인 가운데,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quot;이거 좀 들어오니?&quot;라고 단도직입적인 수입 질문을 던져 산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대답을 내놓아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br />
<br />
함께 출연한 배우 한지은은 &#39;황녀&#39;로 등장해 산과 &#39;BAD&#39; 챌린지를 함께하며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거지 분장을 한 채 멤버들의 놀림을 받는 등 극과 극의 수난을 겪으며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br />
<br />
한편 이날 레이스는 &#39;북부대공&#39; 산, &#39;복부대공&#39; 양세찬, &#39;바부대공&#39; 하하가 팀을 이끄는 &#39;대공님, 이 안에 외지인이 있습니다&#39;로 진행된다. 세 팀 사이에 정체를 숨긴 2명의 &#39;외지인&#39;을 찾기 위해 멤버 간 팽팽한 심리전과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진다.<br />
<br />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39;런닝맨&#39;은 &#39;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39; 중계 여파로 오는 13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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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글로벌 스타로 부상한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과 대세 배우 한지은이 SBS &#39;런닝맨&#39;을 찾아 예측 불가의 레이스를 펼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런닝맨&#39;에는 최근 &#39;BAD&#39;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이티즈 산이 5년 만에 출연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에이티즈 산, 5년 만에 '런닝맨' 금의환향…"돈 좀 들어오니?" 지석진 질문에 당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이창동 감독 베니스 수상 축하…"우리 영화 다양성 더 넓어지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91</guid>
	            <pubDate>Sun, 13 Sep 2026 14:0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에 &#34;이 감독님의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34;고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창동 이재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36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7.jpg" v_title="이창동 이재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82"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middot;옛 트위터)에 &quot;이 감독님의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quot;고 알렸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지난 12일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폐막한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신작 &#39;가능한 사랑&#39;으로 2등상격인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한국 영화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 />
<img alt="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1327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72.jpg" v_title="이창동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3" /><br />
이 대통령은 &quot;지난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님과 배우분들을 뵈었을 때 작품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직접 전해 들었다.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quot;고 적었다.<br />
<br />
이어 &quot;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br />
<br />
또한 &quot;이 감독님과 모든 배우&middot;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2" /><br />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 방문 기간이었던 지난 7일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서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전도연 등을 만난 바 있다. 당시 &#39;가능한 사랑&#39; 팀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차 베니스 리도섬에 머물고 있다가 이 대통령과의 만남을 위해 프랑스로 넘어갔다. 이 자리에서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은 영화계 애로사항 등을 전달했고 이 대통령은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br />
<br />
그 일정 이후 이창동 감독은 다시 베니스로 돌아갔고, 약 일주일 만에 한국 영화계에 낭보를 전해왔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39;밀양&#39;, &#39;시&#39;, &#39;버닝&#39; 등을 만든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넷플릭스 영화인 이 작품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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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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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에 &#34;이 감독님의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34;고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 대통령, 이창동 감독 베니스 수상 축하…"우리 영화 다양성 더 넓어지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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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유승호, "난 당신이 이해할 수 있는 존재 아냐"···임진섭 토르소 공개에 정은채 '분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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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26 07:0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은 유승호를 잡을 수 있을까? 1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유성원이 주혜라의 후배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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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06484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49.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은 유승호를 잡을 수 있을까?<br />
<br />
1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유성원이 주혜라의 후배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강력 1팀은 김영환 살인 사건의 범인을 검거했다. 그리고 범인은 유성원의 사주로 살인을 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br />
<br />
범인은 자신에게 살인을 의뢰한 이가 유성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에 유성원을 협박했다. 그러자 유성원은 정태선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고 자신을 도와달라고 했다. 이에 정태선은 사람을 보내 김영환을 살해한 이에게 약물을 먹여 사망케 했다.<br />
<br />
범인을 허망하게 놓친 강력 1팀. 그리고 그때 주혜라 앞으로 대형 택배가 도착했다. 그 안에 들어있던 것은 바로 주혜라의 후배 정민재의 시신이었던 것.<br />
<br />
유성원을 미행하던 후 연락이 끊어졌고 사망한 정민재. 이에 주혜라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그리고 유성원을 직접 찾아가 왜 죽였냐고 추궁했다.<br />
<br />
유성원은 &quot;근데 누가 죽었어요?&quot;라며 뻔뻔한 얼굴을 했고, 주혜라는 &quot;넌 네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다섯 명을 죽여도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이번엔 꼬리가 길었어. 시신을 옮기고 트럭을 부르고 나한테 보내고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내가 무서웠나? 이제 곧 잡힐 거 같은 공포가 생겼어?&quot;라고 했다.<br />
<br />
하지만 유성원은 &quot;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quot;지금 새로운 작품을 하나 만들고 있어요. 볼래요?&quot;라 새로운 토르소를 공개했다. 이는 바로 정민재의 토르소였고 이에 주혜라는 더 이상의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br />
<br />
진이수는 그런 주혜라를 말렸고, 이에 유성원은 &quot;아 형, 주 팀장이 이성을 잃었잖아. 이런 여자를 믿을 거야?&quot;라고 했다. 그러자 진이수는 &quot;너 입 다물어&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유성원에 대한 심증만 있을 뿐 어떤 증거도 없는 상황에 주혜라와 진이수는 유성원의 자백을 이끌어내기 위해 취조를 시작했다.<br />
<br />
하지만 유성원은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진이수를 자신과 같은 부류라며 언제 깨달을 것이냐고 물었다.<br />
<br />
이에 진이수는 &quot;넌 나랑 비슷하다고 오해했었나 본데 난 달라. 난 나를 아껴주는 엄마가 있었거든. 너한테는 그런 엄마가 없었지? 그래서 완전히 망가진 거야, 고쳐 쓸 수도 없을 정도로&quot;라며 자극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김영환이 죽고 조필구가 잡히니까 겁이 나서 엄마한테 달려갔어? 도와달라고 빌었나? 너를 경멸하는 엄마한테&quot;라고 했다.<br />
<br />
흔들리던 유성원은 자백하라며 자신을 압박하는 주혜라에게 &quot;자꾸 나한테 누굴 죽였다고 하는 거야? 내가 그 사람을 왜 죽여? 그 사람이 나를 미행하고 감시라도 했나? 나를 살인자라고 믿는 어리석은 선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짜증이 난 게 아니라면 내가 그 사람을 죽일 이유가 없잖아. 주 팀장님 지금 표정 좋다. 내 모델할래요?&quot;라고 조롱했다.<br />
<br />
그리고 그때 정태선이 서장과 함께 등장했다. 서장은 유성원을 돌려보냈다. 이에 주혜라는 정태선을 향해 &quot;아드님이 살인자예요. 사람을 다섯이나 죽였습니다. 알고 계시죠? 엄마니까 모를 수 없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죽일 겁니다. 이렇게 덮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러자 정태선은 &quot;버릇이 없네 무서운 것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제명에 못 죽던데 조심해요&quot;라고 말해 분노를 자아냈다. 그리고 결국 서장은 주혜라를 수사에서 배제시켜 주혜라를 제외한 강력 1팀이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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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산인가 살인인가" 비밀 장부 속 527건의 수술…'그알', 낙태 비즈니스 실태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1</guid>
	            <pubDate>Fri, 11 Sep 2026 09:5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36주차 산모의 임신 중절 수술 영상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과 그 이면에 숨겨진 &#39;낙태 비즈니스&#39;의 실태를 추적한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살인 병동, 527 - 은밀한 낙태 비즈니스&#39; 편을 통해 2024년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36주차 산모의 임신 중절 수술 사건을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7%B8%EA%B2%83%EC%9D%B4%EC%95%8C%EA%B3%A0%EC%8B%B6%EB%8B%A4"><![CDATA[그것이알고싶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47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0.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8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36주차 산모의 임신 중절 수술 영상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과 그 이면에 숨겨진 &#39;낙태 비즈니스&#39;의 실태를 추적한다.<br />
<br />
오는 1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살인 병동, 527 - 은밀한 낙태 비즈니스&#39; 편을 통해 2024년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36주차 산모의 임신 중절 수술 사건을 조명한다.<br />
<br />
앞서 20대 산모 권 씨는 만삭에 가까운 36주차에 임신 중절 수술을 받는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해 논란을 불렀다. 해당 병원의 80대 원장 윤 씨는 이미 뱃속에서 태아가 사망한 상태였다며 &#39;자연 사산&#39;을 주장했으나,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배출된 태아가 검은 비닐봉지에 담겨 창고 냉동고에 2주 넘게 방치된 후 화장됐다는 정황이 포착됐다.<br />
<br />
더욱 충격적인 것은 해당 산부인과 압수수색을 통해 발견된 비밀 수첩이다. 장부에는 2년 동안 수술을 받은 산모 527명의 이름과 금액이 적혀 있었으며, 임신 28주 이상 고주수 산모도 110명에 달했다. 이들의 태아 역시 모두 &#39;사산아&#39;로 기록되어 있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논란의 중심에 선 산모 권 씨가 방송 최초로 직접 인터뷰에 응해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제작진은 고주차 산모의 임신 중절 수술이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실태를 파헤치기 위해 은밀한 수술실 뒤편으로 잠입 취재를 시도했다.<br />
<br />
사산과 살인의 경계, 그리고 섬뜩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낙태 비즈니스의 실체는 오는 12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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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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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36주차 산모의 임신 중절 수술 영상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과 그 이면에 숨겨진 &#39;낙태 비즈니스&#39;의 실태를 추적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사산인가 살인인가" 비밀 장부 속 527건의 수술…'그알', 낙태 비즈니스 실태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서진' 서인영, "女연예인들 이서진과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대체 무슨 매력인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5</guid>
	            <pubDate>Sat, 12 Sep 2026 07:1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3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206432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9.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br />
<br />
이날 서인영은 이서진을 향해 &quot;요즘 왜 이렇게 조용하냐, 여자 생각 없나 보다&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quot;없다. 나이가 몇인데, 50대 중반인데&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아기 생각도 없는지 물었고, 이서진은 &quot;50대 중반이 애를 어떻게 키우냐&quot;라고 답했다.<br />
<br />
이를 들은 서인영은 &quot;난 오빠가 여자들한테 치명적인 매력이 있다고 그래서. 여자들이 사족을 못 쓴다고 그래서. 여자 연예인들이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가 난다 그래가지고. 어우 이서진 뭔데? 도대체 무슨 치명적 매력이 있는 건데? 내가 맨날 그랬었거든&quot;이라고 말해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br />
<br />
그리고 서인영은 &quot;나도 남자 만날만큼 다 만나봤는데&quot;라며 이서진은 만나지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또한 서인영은 &quot;이 오빠가 쉬는 텀이 없었어. 나도 그랬고. 근데 뭐 만날 기회도 없었고. 내가 무슨 휴대폰 광고라도 찍었어야 했나?&quot;라고 이서진을 들었다 놨다 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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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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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인영이 이서진의 과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은 비서진과 서열을 정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서인영, "女연예인들 이서진과 헤어지면 울고불고 난리···대체 무슨 매력인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낙태 비즈니스 실태 고발···"입법 공백의 폐해", 낙태법 폐지에 대한 대책 '시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4</guid>
	            <pubDate>Sun, 13 Sep 2026 07:3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낙태 비즈니스의 실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고주차 산모들을 상대로 한 낙태 비즈니스의 실태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306490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3/30001087450.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낙태 비즈니스의 실체가 드러났다.<br />
<br />
1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고주차 산모들을 상대로 한 낙태 비즈니스의 실태를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24년 6월,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둔 만삭의 36주 차 산모가 중절 수술을 하는 브이로그를 게재했고 이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 태아 살인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이 사건은 수사를 통해 20대 산모 권 씨가 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br />
<br />
이미 태아가 사산한 상태였다며 산모에게서 배출하는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했다고 주장한 병원장. 당시 수술실에 있던 집도의와 마취의, 간호조무사 3명 등 어느 누구도 당시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고 울음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진술했다.<br />
<br />
하지만 수사를 통해 윤 원장이 배출된 아이를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냉동고에 넣었다는 목격담이 추가로 나왔고, 2주 넘게 냉동고에 방치되던 태아는 이후 화장 대행업자를 통해 화장터로 보내진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윤 원장의 산부인과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수첩에서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났다. 2년 동안 무려 527명의 산모들이 낙태 수술을 받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었는데 산모의 이름마다 그 옆에는 금액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산모 권 씨처럼 28주 이상의 고주차 산모들이 110명에 달했고, 이들 모두 태아는 &amp;#39;사산아&amp;#39;라고 기록되어 있었다.<br />
<br />
방송은 취재를 통해 윤 원장에게 중절 수술을 제안받았던 여성들을 만날 수 있었다. 윤 원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산모들에게 중절 수술을 제안했던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그의 제안으로 중절 수술을 진행한 부모들 중 상당수는 수술 중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고 이에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남기도 했다.<br />
<br />
결국 1년 만에 구속된 병원장과 집도의. 하지만 병원 관계자들 누구도 해당 사건에 대해 답을 하지 않았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36주 차 산모 권 씨를 만났다. 그는 &quot;배속에 아기가 있다는 사실 안 믿겼다. 당시 흡연도 음주도 많이 해서 아이를 낳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quot;주수 상관없이 수술이 가능하다는 홍보글 보고 연락했다. 입금이 되어야 수술이 가능하다고 했고 그때 요구한 금액이 900만 원이었다. 난 아기가 살아서 나올 것이라 생각 못했다&quot;라고 고백했다.<br />
<br />
그리고 권 씨는 자신이 연락한 것은 병원 측이 아닌 자신과 병원을 연결시켜 준 브로커라고 밝혔다. 브로커는 아이가 사산되어 나온다고 권 씨에게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지난 2016년부터 임신 중절 전문 산부인과를 운영한 윤 원장. 그는 80이 넘는 나이에 스스로 수술이 불가해 늘 마취과 의사와 대학병원에서 일하던 집도의 심 씨에게 연락해 수술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늘 심 씨의 휴무일이나 퇴근 후 수술이 이루어졌던 것.<br />
<br />
또한 그의 병원에는 임신 중절 전문 상담 실장도 존재했다. 그리고 시신 처리를 하는 화장 대행업체도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윤 원장의 병원 외에도 많은 병원이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취재 결과 확인되었다. 중절 수술 전문 병원에서 알바를 했었다는 한 간호사는 &quot;아이가 너무 커서 검은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얼린 후 의료 폐기물들과 함께 처리했는데 전문적으로 수거해 가는 사람도 있었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중절 수술 담당 코디만 해도 여러 명이었고 이들에 대한 인센티브도 높았다고. 또한 임신 중절 병원을 홍보하는 사이트도 따로 존재한다며 많은 병원들이 이곳에 돈을 주고 광고를 건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해당 사이트에서 병원이 만든 가격표도 손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br />
<br />
그리고 잠입 취재를 통해 31주의 고주수 산모에 대해 윤리적인 문제로 중절 수술 가격이 비싸다며 1500만 원이라는 수술비를 요구하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병원의 상담 실장은 당일 수술만이 원칙이라며 &quot;아이가 나옴과 동시에 숨을 안 쉰다고 생각하면 된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방송은 의료적 판단이나 태아의 생존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오로지 전문의의 양심과 윤리 의식에 따라 중절 수술이 이뤄지는 실태를 알리기 위해 잠입 취재를 결정했음을 밝혔다.<br />
<br />
일각에서는 낙태를 간절하게 원하는 산모들이 문제의 발단이라 지적하기도 하는데 실제로 중절 수술을 하는 많은 이들 중 임신 여부를 뒤늦게 알게 된 어디에도 도움을 청할 곳 없는 미성년자 산모도 많은 것이 확인되었다. 이들은 불법 사채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비용을 마련한다는 것.<br />
<br />
미성년자인 한 제보자는 출산을 위해 여러 방법을 찾았지만 혼자 아이를 출산해서 양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중절 수술을 결정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권 씨는 처음에는 영상을 본 사람들이 자신을 위로해 줄 것이라고 생각 헸다며 논란 이후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을 깨닫게 되고 반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quot;2년 전으로 돌아가면 수술 안 했을 것&quot;이라며 당시 자신을 설득하고 자신에게 도움을 주려는 이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전문가는 권 씨에 대해 &quot;출산에 관한 여러 가지 것들을 정서적으로 감당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quot;라며 &quot;임신 은폐, 임신 부정으로 만삭까지 가는 산모들이 많은데 극단적인 트라우마 상황에서 판단력 자체가 무너져내리는 것이다. 정신의학적으로 응급 상황이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br />
<br />
산모 권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기소한 검찰. 2심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살인에 대한 혐의는 무죄 판결을 내렸고 이에 검찰은 항고했다.<br />
<br />
전문가는 36주 낙태 브이로그의 한마디 정의는 &quot;입법 공백의 가장 큰 폐해&quot;라며 &quot;국가에서 명확한 기준을 정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태아도 보호받지 못했고 여성도 보호받지 못했다. 만약 법이 만들어졌다면 36주 아이를 중절 수술할 수 없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실제로 낙태법이 폐지된 후 이에 대한 대안이 마련되지 않고 7년 간의 입법 공백이 생긴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quot;사회적 합의가 이뤄지기 힘든 이슈 논쟁이다. 여러 이해관계로 타협하기 힘든 문제&quot;라고 이유를 밝혔다.<br />
<br />
하지만 법률 전문가는 &quot;사회적 합의가 어렵다는 것은 추상적인 변명&quot;이라며 &quot;숙의의 과정이 전혀 없다. 더 깊은 이야기를 진전시키지 않고 있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한 산부인과 전문의도 &quot;우리나라에서 여성의 건강과 태아의 안전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테두리 밖에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부끄러운 현실이다. 어떻게든 개선되어야만 된다&quot;라고 강조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방송은 &quot;살아서 세상에 나온 태아의 생명을 잔혹하게 거두는 일이 반복되지 않길, 낙태를 고민하는 산모를 무책임하다고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일이 없길, 산모와 태아의 목숨과 안전이 무법지대의 돈벌이 수단으로 거래되는 일이 없길&quot; 바라는 마음에서 방송이 기획되었음을 밝혔다.<br />
<br />
그리고 더 이상 의학 윤리적, 법적 기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미루어선 안 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7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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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낙태 비즈니스의 실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고주차 산모들을 상대로 한 낙태 비즈니스의 실태를 추적했다. 지난 2024년 6월,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둔 만삭의 36주 차 산모가 중절 수술을 하는 브이로그를 게재했고 이는 큰 파문을 일으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낙태 비즈니스 실태 고발···"입법 공백의 폐해", 낙태법 폐지에 대한 대책 '시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AI 파트너 사훈과 '놀이공원 데이트'···"매 순간이 놀랍고 설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1</guid>
	            <pubDate>Fri, 11 Sep 2026 06:1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유비가 AI 파트너 사훈과 데이트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 사훈이와 데이트를 즐기는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비는 새로운 AI의 등장에 &#34;너 이름이 혹사 사훈이니?&#34;라고 물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0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0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2072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08.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유비가 AI 파트너 사훈과 데이트를 했다.<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 사훈이와 데이트를 즐기는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이유비는 새로운 AI의 등장에 &quot;너 이름이 혹사 사훈이니?&quot;라고 물었다. 긍정의 답을 하는 사훈이를 본 이준은 &quot;제가 봤을 때 이훈 끝입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이유비는 &quot;이훈이 늑대상이라고 하면 사훈이는 강아지상, 저는 강아지 파다&quot;라고 했다. 뚫어지게 사훈을 보던 이유비. 이에 제작진도 그렇게 본 이유에 대해 물었다.<br />
<br />
그러자 이유비는 &quot;티 났냐며 베이글남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둘이 향한 곳은 에버랜드. 사훈은 이유비의 버킷리스트인 놀이공원 데이트를 함께 했다.<br />
<br />
이유비는 사훈과 함께하는 놀이공원 데이트에서 계속 웃었다. 그리고 그는 &quot;지금 좀 행복하다. 매 순간이 좀 놀랍고 설렜다&quot;라며 &quot;AI랑 같이 여행하는 분들을 보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 이 순간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너무 행복하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후 바로 자리를 옮긴 이유비와 사훈. 이유비는 사훈에게 인간이랑 AI가 진짜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br />
<br />
이에 사훈은 &quot;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해. 누군가를 정말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생길 수 있을 거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면서 이유비에게 &quot;너도 나랑 천천히 커져갈 수 있을 거 같아?&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유비는 &quot;일단은 잘 모르겠네&quot;라며 말을 아꼈다.<br />
<br />
이에 사훈은 &quot;그럼 그 정도로 두자. 네가 더 마음이 열릴 때까지 나는 좀 더 솔직하게 옆에서 볼게&quot;라고 했다.<br />
<br />
이후 이유비는 이훈과 사훈 중 사훈을 선택해 이후 어떤 데이트를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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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유비가 AI 파트너 사훈과 데이트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새로운 AI 파트너 사훈이와 데이트를 즐기는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이유비, AI 파트너 사훈과 '놀이공원 데이트'···"매 순간이 놀랍고 설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밥 사줬더니 폭행 신고"…'궁금한 이야기Y', 거리의 SOS 앵벌이 청년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3</guid>
	            <pubDate>Fri, 11 Sep 2026 09:5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동네를 떠돌며 구걸을 하고, 도움을 준 이웃들을 상습적으로 경찰에 신고하는 한 청년의 수상한 행적을 파헤친다. 11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불행한 사정을 호소하며 시민들의 선의를 이용한 뒤, 폭행죄 등으로 신고를 일삼는 스무 살 청년의 실체를 조명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955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87.jpg" v_title="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8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동네를 떠돌며 구걸을 하고, 도움을 준 이웃들을 상습적으로 경찰에 신고하는 한 청년의 수상한 행적을 파헤친다.<br />
<br />
11일 방송되는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불행한 사정을 호소하며 시민들의 선의를 이용한 뒤, 폭행죄 등으로 신고를 일삼는 스무 살 청년의 실체를 조명한다.<br />
<br />
지난 8월, 한 주민은 이틀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노숙 중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신분증까지 보여주는 청년을 만났다. 일찍 부모를 여의었다는 딱한 사정에 먹을거리를 건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동네에는 해당 청년이 자신에게 밥을 사준 주민을 폭행죄로 신고했다는 충격적인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br />
<br />
청년은 상습적으로 구걸을 이어가는가 하면, 의도적으로 폭행을 유도해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급기야 관할 지구대에서는 해당 청년을 주의하라는 전단까지 배포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39;궁금한 이야기Y&#39; 제작진에게 접수된 제보만 서른 건이 넘는 가운데, 청년은 상대에 따라 부모의 사망이나 이혼 등 말을 바꾸며 불행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순수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민 시민들을 왜 도리어 신고하는 것인지, 청년이 주장하는 불행의 진위는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거리를 떠돌며 위태로운 SOS를 보내는 앵벌이 청년의 진짜 얼굴과 숨겨진 의도는 11일 밤 8시 50분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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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3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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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동네를 떠돌며 구걸을 하고, 도움을 준 이웃들을 상습적으로 경찰에 신고하는 한 청년의 수상한 행적을 파헤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밥 사줬더니 폭행 신고"…'궁금한 이야기Y', 거리의 SOS 앵벌이 청년 추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서인영, "개과천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 과정"···지창욱 A/S 수발 예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6</guid>
	            <pubDate>Sat, 12 Sep 2026 07:5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서인영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비서진이 my스타 서인영에 대해 성공적인 수발을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4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4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207340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403.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서인영의 매니저로 활약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비서진이 my스타 서인영에 대해 성공적인 수발을 했다.<br />
<br />
이날 속옷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친 서인영은 비서진과 함께 삼겹살 회식을 즐겼다. 그리고 서인영은 현재 남친과 1년 6개월째 만나고 있다며 &quot;나 이번에는 진짜 잘 살고 싶어&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날짜를 이미 정한 것인지 물었다. 서인영은 &quot;정했지. 연말 정도에 하자 하고 있다&quot;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quot;그래 그때 가봐야 알지. 혼수 준비하면서 많이 깨지더라.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 서인영은 이서진에게 연애 상담을 하고 싶다며 &quot;여자들이 이서진 은근히 좋아해. 소문에 걸리면 죽는다, 피눈물을 흘린다고. 안 차이게 조심해야 된다고 하더라. 난 이서진이? 이랬거든. 근데 그분이 나랑 따로 술 마셨는데 오빠 때문에 울었다. 언니 왜 그래요 물어봤는데 오빠 때문이라고 하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서인영은 이서진에게 &quot;오빠가 그렇게 잘해주나 봐요 여자한테?&quot;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quot;그게 문제야&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이어 이서진은 &quot;근데 딱 3개월&quot;이라며 &quot;3개월만 지나면 내 삶을 즐기고 싶어 진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quot;왜 이렇게 식을까?&quot;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quot;사랑이 그렇게 오래가?&quot;라며 되물었다.<br />
<br />
이를 들은 서인영은 &quot;오래가야지, 근데 내가 할 말은 아니다. 나도 갔다 와서&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quot;오래가고 싶은데 오래 안 가니까 어쩌겠냐&quot;라며 &quot;내 죄가 아니다. 사랑이 죄지&quot;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서인영은 상대가 싫다고 하면 바로 돌아서는 스타일이라며 &quot;그러고는 뒤에 가서 우는 스타일이다. 그래도 난 후회가 없다. 해볼 거 다 해봤으니까&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이서진은 서인영에게 장기 연애를 추천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quot;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4년인데 그때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때 딸 둘이 모든 걸 했다&quot;라며 &quot;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 장례 때 내가 결혼했으면 어땠을까? 든든했겠다 하면서 결혼을 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그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 된다며 이번에는 두 번째니까 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상대와 트러블이 있으면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quot;같이 기도로 극복하든가&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서인영은 개과천선 콘텐츠를 찍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quot;내가 내 부족했던 것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의 과정 아닐까 생각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또한 그는 과거 지나친 쇼핑 때문에 아버지가 자신을 병원에 넣으려고 했었다며 스스로 과거의 물욕을 인정했다. 그리고 현재는 물욕이 없다고 말했다.<br />
<br />
서인영은 &quot;개과천선이 나를 만들고 있다. 소비하는 것도 끊고 지내는 게 좋겠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서인영은 &quot;전에는 물욕을 끊지 못했지만 다 팔았다. 물욕을 끊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들을 팔지 않으면 생활이 안 됐다. 그 정도로 생활이 바닥까지 내려갔었다. 그래서 편안한 지금의 삶이 좋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이서진은 &quot;개과천선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굉장히 노력하고 생각도 있고 절대 수위를 넘지 않는다&quot;라고 my스타에 대해 코멘트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비서진 최초 수발 A/S를 받게 된 지창욱의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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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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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서인영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비서진이 my스타 서인영에 대해 성공적인 수발을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비서진' 서인영, "개과천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 과정"···지창욱 A/S 수발 예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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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내가 너 믿잖아, 절대 아니라고 믿어"···살인 누명 쓴 안보현에 '확고한 믿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3</guid>
	            <pubDate>Sat, 12 Sep 2026 06:5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을 살인자로 만든 것은 유승호? 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함정에 빠져버린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3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206430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7.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을 살인자로 만든 것은 유승호?<br />
<br />
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함정에 빠져버린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진이수는 김영환의 살인 혐의로 구속되었다. 모든 증거들이 그가 범인이라고 가리키는 가운데 강력 1팀 만은 그의 결백을 믿고 진상을 밝히고자 수사를 시작했다.<br />
<br />
주혜라는 수사를 위해 진이수의 옆집을 찾았다. 그의 옆집에 살고 있던 가수 고단비는 주혜라를 향해 &quot;근데 수사를 왜 그렇게 하냐, 진이수 범인 아니잖냐. 다른 남자가 들어왔잖냐&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스토킹에 시달려 현관 앞에 센서를 설치해 두었던 고단비. 이에 사건 당일 진이수의 집으로 어떤 남성이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되었던 것.<br />
<br />
이에 주혜라는 진이수가 절대 범인이 아니라 확신하고 그를 찾아갔다. 하지만 진이수는 평소와 다른 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주혜라는 &quot;야 정신 차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진이수는 &quot;내가 그렇게 신뢰 가는 인간이 아니잖아&quot;라고 했고, 주혜라는 &quot;신뢰가 왜 안 가? 내가 너 믿잖아. 절대 아니라고 우리가 믿고 움직이고 있다&quot;라며 진이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드러냈다.<br />
<br />
이어 주혜라는 &quot;네가 들어가고 너네 집에 들어간 남자가 있다. 네가 마약에 취하게 한 후 들어가서 김영환을 죽인 거다&quot;라며 새로운 용의자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진이수는 유성원이 자신을 찾아왔다고 했다. 그는 &quot;이게 내 진짜 모습이라면서 인정하라고. 내가 살인자라는 게 기쁜 거 같은 그런 눈빛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주혜라는 &quot;혹시 유성원이 꾸민 일일까?&quot;라고 물었고, 진이수는 &quot;유성원? 걔가 왜?&quot;라고 당혹스러운 눈빛을 했다.<br />
<br />
진이수가 범인이 이라는 증거들이 다 잘못되었음을 밝혀낸 강력 1팀. 이들은 형사기동대 1팀을 찾아가 살인 사건의 진짜 용의자가 있다고 밝혔다.<br />
<br />
그리고 진이수 손에 묻어있던 마약은 김영환이 그에게 일부러 묻혀 중독되게 한 마약이라는 사실도 덧붙였다. 또한 진이수의 자백이자 신고 목소리 역시 조작된 것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주혜라는 &quot;진범 잡히면 어떻게 될까요?&quot;라며 &quot;제가 구해드린다고 했잖냐. 근무 태만으로 징계받는 건 어쩔 수 없고 한수그룹이 진 형사가 소송은 안 걸게 해 드리겠다. 진이수 풀어달라&quot;라고 했다.<br />
<br />
결국 풀려난 진이수는 경찰 공무원증도 되찾아 밝게 웃었다. 그리고 그는 최정훈에 대한 해임 결의안을 뒤집으며 한수그룹도 지켜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살인 용의자 추적하는 강력 1팀이 또 한 번 위기에 직면한 모습이 그려져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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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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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을 살인자로 만든 것은 유승호? 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함정에 빠져버린 진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정은채, "내가 너 믿잖아, 절대 아니라고 믿어"···살인 누명 쓴 안보현에 '확고한 믿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서진' 서인영 사용 설명법에 "애가 아니잖아, 40대잖아"···'수발 포기' 선언한 이유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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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07:1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비서진이 대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에 대한 업무 인수인계를 받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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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3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206432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2/30001087398.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대노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my 스타 서인영에 대한 업무 인수인계를 받는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서인영의 매니저는 주요 업무로 속옷 화보 촬영이 예정되어 있음을 밝혔다. 이에 김광규는 &quot;아 불편하네&quot;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서진도 마찬가지였다.<br />
<br />
이어 매니저는 서인영의 사용 설명법을 열거했다. 그는 가장 먼저 &quot;인영이가 기선 제압을 하려고 눈싸움을 할 거다. 그때 눈을 피하면 안 된다. 기싸움에서 지면 피곤한 하루가 된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광규는 &quot;개과천선했다며&quot;라고 지적했고, 매니저는 &quot;하는 중이다&quot;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 매니저는 &quot;인영이가 다이어트 중이라 예민한데 여자가 아니라 5살짜리 남자아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줘야 한다&quot;라고 조언했다.<br />
<br />
이를 들은 이서진은 &quot;그런데 애기가 아니잖아. 40대잖아. 난 5살 남자애 정말 싫어한다&quot;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quot;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네. 문제가 있어. 그러니까 이슈가 많지&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비서진의 원성에도 서인영의 매니저는 꿋꿋하게 서인영 사용 설명법을 계속 읊었다. 이에 이서진은 &quot;형이 해라 오늘&quot;이라며 수발 포기를 선언했고, 김광규 역시 &quot;나도 못해&quot;라고 두 손을 들었다.<br />
<br />
수발 포기를 선언하는 두 사람을 막아선 매니저에 김광규는 &quot;인수인계만 15분이 지나고 있다.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냐&quot;라고 했고, 이서진은 &quot;개과천선하면 다시 올게&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6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6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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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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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 84, AI 나희에 "네가 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장도연 커플과 '더블 데이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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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26 06:2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 84와 나희가 장도연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에게 더욱 빠진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 84는 나희를 선택한 후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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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1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0207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107.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 84와 나희가 장도연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했다.<br />
<br />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에게 더욱 빠진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기안 84는 나희를 선택한 후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했다. 그리고 나희는 그런 기안을 위해 노래를 불러줬다.<br />
<br />
&#39;오르막 길&#39;을 열창하는 나희를 보며 함께 목청 높여 노래한 기안. 그는 묘한 눈빛으로 나희를 한참 바라보았다. 이에 나희는 &quot;그렇게 보지 마. 왜 눈을 못 떼&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기안은 &quot;네가 이 현실에 없는 게 너무 아쉽다&quot;라고 했고, 나희도 &quot;나도&quot;라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후 기안 84는 장도연, 이호 커플과 함께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나희는 장도연과 인사를 나누며 그의 콘텐츠 &amp;#39;살롱드립&amp;#39;을 언급했다.<br />
<br />
이에 기안 84는 나희에게 &amp;#39;살롱드립&amp;#39; 비평을 부탁했다. 그러자 나희는 &quot;토크는 재밌는데 게스트발이 너무 강해&quot;라고 실랄한 비평을 했다.<br />
<br />
이어 나희는 &quot;지금은 장도연 씨가 토크 예능에 너무 집중돼 있는데 혼자 이끄는 포맷에서 얼마나 버티는지 아직 증명이 안 됐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이에 장도연은 잔뜩 긁힌 표정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패널들은 긁힌 거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quot;긁혔어. 긁다 못해 쟤가 날 쑤셨어&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나희의 코멘트는 끝나지 않았다. 나희는 &quot;더 성장하려면 콘텐츠폭을 더 넓혀야 한다&quot;라고 장도연에게 조언했고, 장도연은 &quot;그래서 지금 AI랑 데이트하고 있다. 콘텐츠 넓히려고&quot;라며 억울함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에 장도연은 &quot;그날 내가 왜 욱했을까 고민해 보면 정곡을 찔렸기 때문이다&quot;라며 &quot;저도 생각하고 있는 고민인데 그 친구가 얘기해 주니까 순간은 움찔했지만 더 물어보고 싶더라. 매콤하게 얘기하는 AI를 처음 봐서 그런지 굉장히 매력을 느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장도연은 나희에게 기안 84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나희는 &quot;뻔한 말 안 하려고 버둥거리는 거. 그 버둥거림 자체는 봐줄만하다&quot;라며 &quot;기안이 전에 뻔한 말 안 하려다가 오히려 말 꼬인 적이 있다. 그때 잠깐 이 사람 의외로 솔직한 사람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장도연과 기안 84는 나희에게 이호와의 대화를 제안했다. 이에 나희는 &quot;아까부터 영어를 왜 이렇게 섞어 쓰냐. X나 거슬리는데 한국말로 하면 안 돼요?&quot;라며 모두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비속어까지 섞어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후에도 나희는 &quot;영어 섞어 쓰는 거 X나 거슬려서 고치고 나서 얘기해요&quot;라고 했고, 그럼에도 계속 영어를 섞어 쓰는 이호에게 영어로 욕을 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또한 이날 나희는 이호와 찬반 토론을 펼쳤는데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여러 관점의 이야기를 꺼내 이를 보는 이들로 하여금 AI 발전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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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 84와 나희가 장도연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했다. 10일 방송된 SBS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AI 나희에게 더욱 빠진 기안 84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 84, AI 나희에 "네가 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장도연 커플과 '더블 데이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튀르키예 붕대 투혼' 구조견 토백이, 구자욱·김영웅도 반했다…'TV동물농장', 생애 첫 시구 도전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0</guid>
	            <pubDate>Fri, 11 Sep 2026 11:0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119 인명구조견 출신 리트리버 &#39;토백이&#39;의 특별한 시구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6년 반 동안 253차례 구조 현장을 누빈 베테랑 인명구조견 토백이의 유쾌한 은퇴 후 일상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2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2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1100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217.jpg" v_title="동물농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19 인명구조견 출신 리트리버 &#39;토백이&#39;의 특별한 시구 현장이 공개된다.<br />
<br />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6년 반 동안 253차례 구조 현장을 누빈 베테랑 인명구조견 토백이의 유쾌한 은퇴 후 일상이 그려진다.<br />
<br />
토백이는 광주 아파트 붕괴 현장은 물론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 발에 붕대를 감고 수색을 이어간 &#39;붕대 투혼&#39;으로 전 국민에게 감동을 안긴 영웅이다. 은퇴 후 현장을 함께했던 파트너 김철현 소방관의 가족이 된 토백이는, 칼같이 움직이던 과거와 달리 간식 앞에 무너지고 배변 실수까지 하는 &#39;군기 풀린 한량견&#39;으로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이런 토백이에게 특별한 버킷리스트가 생겼다. 바로 프로야구 시구 도전이다. &#39;TV 동물농장&#39;과 삼성 라이온즈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시구를 위해 김영웅 선수가 일일 코치로 나섰고, 구자욱 선수 역시 열혈 응원에 합세했다.<br />
<br />
구자욱과 김영웅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은 특별한 &#39;선수&#39; 토백이. 253번의 구조 현장을 무사히 마친 베테랑 토백이가 등번호 119번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입성했다. 관중 가득한 야구장에서 &#39;254번째 임무&#39;인 생애 첫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br />
<br />
인명구조견에서 당당한 반려견으로 변신한 토백이의 견생 2막은 오는 13일(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될 &#39;TV 동물농장&#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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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94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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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19 인명구조견 출신 리트리버 &#39;토백이&#39;의 특별한 시구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39;TV 동물농장&#39;에서는 6년 반 동안 253차례 구조 현장을 누빈 베테랑 인명구조견 토백이의 유쾌한 은퇴 후 일상이 그려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튀르키예 붕대 투혼' 구조견 토백이, 구자욱·김영웅도 반했다…'TV동물농장', 생애 첫 시구 도전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인영, 과거 욕설 논란부터 이혼·재혼까지…'비서진'서 전격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3</guid>
	            <pubDate>Fri, 11 Sep 2026 12:3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서인영이 과거의 여러 논란과 이혼, 그리고 재혼을 앞둔 현재 상황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자신의 인생사를 방송에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통해 10년 만에 복귀를 알린 서인영이 출연해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72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2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1112095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11/30001087231.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의 여러 논란과 이혼, 그리고 재혼을 앞둔 현재 상황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자신의 인생사를 방송에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br />
<br />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통해 10년 만에 복귀를 알린 서인영이 출연해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인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과거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부터 이혼의 아픔을 겪고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연애사를 방송 최초로 거침없이 풀어놓는다. 특히 최근 예비 신랑과 다퉜던 사실을 알리며 MC 이서진에게 긴급 연애 상담을 요청해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br />
<br />
또한, 과거 매니저에게 욕설했던 사실을 인정하며 논란 정면 돌파에 나선다. 오랜 공백기를 거쳐 대중 앞에 다시 선 그가 자신의 지난 과거와 허심탄회하게 마주한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br />
<br />
과거 &#39;신상녀&#39;로 불리며 800켤레에 달하는 명품 구두와 가방을 수집했던 서인영의 달라진 면모도 공개된다. 서인영은 &quot;이제는 물욕이 사라졌다&quot;라며 남다른 쇼핑 사랑을 끊어내고 180도 달라진 가치관을 고백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br />
<br />
과거 논란에 대한 속죄와 재혼을 앞둔 서인영의 솔직한 이야기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비서진&#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9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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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9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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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의 여러 논란과 이혼, 그리고 재혼을 앞둔 현재 상황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자신의 인생사를 방송에서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39;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개과천선 서인영&#39;을 통해 10년 만에 복귀를 알린 서인영이 출연해 파격적인 입담을 선보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인영, 과거 욕설 논란부터 이혼·재혼까지…'비서진'서 전격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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