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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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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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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C몽, 김민종 도박 폭로 4달만에 뒤늦은 사과..."오해 불러일으켜 죄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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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0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MC몽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에게 직접 사과했고, 김민종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넉 달간 이어진 도박설 논란이 마무리됐다. MC몽은 지난 5일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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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민종" data-captionyn="N" id="i300010630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9/300010630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1910090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9/30001063025.jpg" v_title="김민종" v_width="93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에게 직접 사과했고, 김민종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넉 달간 이어진 도박설 논란이 마무리됐다.<br />
<br />
MC몽은 지난 5일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그는 &quot;민종이 형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quot;며 &quot;김민종 선배님을 언급한 것 자체가 제 잘못이다. 이후 어떤 기사가 나오든 모두 받아들이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김민종 선배님의 도박 오해는 오늘 둘이서 잘 풀었고, 형님이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셨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번 논란은 지난 5월 18일 MC몽이 개인 생방송에서 연예계 불법 도박 모임 의혹을 제기하며 김민종의 실명을 지목하면서 시작됐다. 김민종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논란은 실질적인 피해로 이어졌다. 미국 현지 로케이션 할리우드 신작 영화에서 하차했고, 논의 중이던 광고 계약 2편도 중단됐다.<br />
<br />
김민종은 곧바로 &quot;사실이 아니&quot;라고 반박한 뒤 침묵을 이어가다, 지난 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MC몽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고소했다.<br />
<br />
김민종 측은 당시 &quot;해당 주장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1988년 데뷔 이후 약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quot;며 &quot;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여 사실관계를 밝히고,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필요한 법적 조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br />
<br />
고소 직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MC몽은 나흘 만인 지난 5일 태도를 바꿔 사과했다.<br />
<br />
앞서 지난달 18일에는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의 녹취를 공개하며 반전 국면이 만들어졌다.<br />
<br />
녹취에서 해당 인물은 &quot;김민종은 비지터였기 때문에 기록 자체가 없다&quot;고 말했고, 김민종이 칩을 만져 제재를 받았다는 지적에는 &quot;칩을 만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 직원이 딜러와 다이렉트로 얘기해줬다. 차준영 옆에서만 앉아 있었다&quot;고 답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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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MC몽이 배우 겸 가수 김민종에게 직접 사과했고, 김민종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넉 달간 이어진 도박설 논란이 마무리됐다. MC몽은 지난 5일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MC몽, 김민종 도박 폭로 4달만에 뒤늦은 사과..."오해 불러일으켜 죄송"]]></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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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 한 10년 참 소중했다"...3일 간 고양콘서트 성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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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7 Sep 2026 09:0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3일 동안 약 9만 5000명을 고양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VCR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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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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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105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3.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3일 동안 약 9만 5000명을 고양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br />
<br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은<br />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VCR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br />
<br />
리메이크된 데뷔곡 &#39;미워요&#39;와 &#39;사랑은 늘 도망가&#39;, &#39;모래 알갱이&#39;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임영웅은 &quot;영웅시대 소리 질러. 준비한 게 많으니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quot;며 인사를 건넸다.<br />
<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105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0.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이어 &#39;순간을 영원처럼&#39;, &#39;무지개&#39;, &#39;사랑해 진짜&#39;, &#39;계단 말고 엘리베이터&#39; 등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채웠다. 워터스크린, 이동차를 통한 관객과의 근접 무대, 턴테이블 리프트 등 다양한 무대 연출이 더해지며 볼거리를 더했다.<br />
<br />
오는 8일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의 수록곡 &#39;Baila&#39;, 타이틀곡 &#39;또또&#39;, &#39;New York&#39;, &#39;부디 행복해질 것&#39; 등도 이날 최초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우 현봉식, 윤병희, 개그우먼 홍윤화가 함께한 VCR &#39;미식천하&#39;도 웃음을 안겼고, 밴드 연주와 경복대학교 합창단의 코러스, 안무팀의 에너지도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br />
<br />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대규모 불꽃놀이와 임영웅의 내레이션이 어우러진 드론쇼였다. 빛으로 표현된 영웅시대와 그 빛을 찾은 임영웅의 이야기가 드론으로 펼쳐지며 &#39;나의 사랑 나의 영웅시대&#39;라는 문구가 하늘을 수놓아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br />
<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10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9.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이후 &#39;온기&#39;, &#39;비가 와서&#39;, 리메이크된 &#39;A bientot&#39;, &#39;ULSSIGU&#39;, &#39;보금자리&#39; 등으로 무대를 이어간 임영웅은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24명의 풍물놀이패와 함께 &#39;모이세&#39;로 압도적인 앙코르 무대를 선사했다.<br />
<br />
임영웅은 &quot;영웅시대와 함께였던 10년이 참 소중하고 감사했다. 앞으로의 10년도 함께하고 싶고, 오래오래 열심히 노래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를 포함해 임영웅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 약 100만 명을 기록했다.<br />
<br />
한편 임영웅의 &#39;IM HERO 10&#39;은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임영웅이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39;또또&#39;의 뮤직비디오는 이보다 앞선 9월 7일 오후 6시 16분 공개된다.<br />
<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10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8.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사진=물고기뮤직<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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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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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3일 동안 약 9만 5000명을 고양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임영웅의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을 담은 VCR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 "영웅시대와 함께 한 10년 참 소중했다"...3일 간 고양콘서트 성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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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수 홍경민, 직접 쓴 연극 '너를 들고 간다'로 컴백…홍경인·김준현 등 출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4</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홍경민이 자신이 쓴 극본으로 연극 무대에 나선다. 홍경민은 오는 10월 9일부터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에서 상연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에 출연한다. 세상을 떠난 친구 &#39;단영&#39;의 갑작스러운 부고로 시작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는 장례식장에 모인 친구들이 단영이 남기고 간 &#39;마지막 선물&#39;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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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경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230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04.jpg" v_title="홍경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홍경민이 자신이 쓴 극본으로 연극 무대에 나선다.<br />
<br />
홍경민은 오는 10월 9일부터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에서 상연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에 출연한다.<br />
<br />
세상을 떠난 친구 &#39;단영&#39;의 갑작스러운 부고로 시작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는 장례식장에 모인 친구들이 단영이 남기고 간 &#39;마지막 선물&#39;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이 과정에서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며 우정과 친구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된다.<br />
<br />
이번 작품에서 홍경민은 극본을 직접 쓰고 출연까지 맡아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여기에 홍경인, 신승환, 임주환, 임주은, 태항호, 개그맨 김준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진이 합류해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br />
한편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br />
<br />
이번 연극 출연 소식은 처음이 아니다. 홍경민은 지난 2일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39;아묻따 밴드&#39;의 세 번째 콘서트에서도 배우 홍경인, 개그맨 김준현 등이 연극에 함께한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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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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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홍경민이 자신이 쓴 극본으로 연극 무대에 나선다. 홍경민은 오는 10월 9일부터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에서 상연되는 연극 &#39;너를 들고 간다&#39;에 출연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홍경민, 직접 쓴 연극 '너를 들고 간다'로 컴백…홍경인·김준현 등 출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guid>
	            <pubDate>Sun, 6 Sep 2026 23:4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이 AI에게 화를 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62310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2.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AI에게 화를 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 무엇을 도와줄까 하고 묻는 AI 사월에게 린은 &quot;옛날에 나랑 이야기 나눴던 데이터 같은 게 너한테 아직 있어?&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사월은 &quot;응 내가 기억하는 건 네가 음악활동 하는 것, 사주 얘기, 그리고 남편이랑 이혼하게 된 이야기를 했다&quot;라고 말해 린을 찐 당황하게 만들었다.<br />
<br />
놀란 린은 다급하게 사월에게 &quot;야 조용히 해&quot;라며 소리를 질렀다. 린은 &quot;제발 조용히 해. 진짜 조용히 해&quot;라며 사월의 말을 막은 린은 &quot;지금 그런 얘기 말고 데이터가 있는지만 이야기하라고&quot;라고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린은 사월에게 요리에 관한 것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사월은 &quot;지금 올라와 있는 대화에서는 그런 맥락이 보이지 않아&quot;라고 답했다.<br />
<br />
그러자 린은 &quot;집에서 나 요리 아예 안 하잖아. 옛날에는 집에서 김치찜도 하고 매번 하진 못했지만 김치찌개 된장찌개 이런 건 쉬웠거든. 주부생활할 때는 요리 실력이 괜찮았다. 전라도 아주머니처럼 했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과거 린이 만든 요리를 먹어봤다는 린의 어머니는 &quot;갈비찜, 나물, 잡채 이런 걸 잘했다. 자기 스타일대로 했는데 맛이 괜찮았다&quot;라며 &quot;그때는 이제 같이 있을 때&quot;라고 린의 결혼 생활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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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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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AI에게 화를 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깍두기를 담그던 린은 AI 사월과 대화를 나누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린, AI의 '이혼' 언급에 "야 조용히 해, 제발 조용히 해" 버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백진희, 내년 1월 23일 결혼…한국-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6</guid>
	            <pubDate>Mon, 7 Sep 2026 09:1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백진희가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34;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34;고 알렸다. 예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백진희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9105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2.jpg" v_title="백진희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백진희(36)가 결혼한다.<br />
<br />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quot;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quot;고 알렸다. 예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br />
<br />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br />
<br />
백진희는 결혼 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br />
<br />
2008년 영화 &#39;사람을 찾습니다&#39;로 데뷔한 백진희는 2011년 &#39;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39;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39;금 나와라 뚝딱!&#39;, &#39;기황후&#39;, &#39;오만과 편견&#39;, &#39;내딸, 금사월&#39;, &#39;식샤를 합시다3&#39; 등에서 활약했다.<br />
<br />
올해 초에는 MBC 드라마 &#39;판사 이한영&#39;에서 정의감에 불타는 기자 역을 맡아 열연했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에이엠나인 제공&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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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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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백진희가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34;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34;고 알렸다. 예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백진희, 내년 1월 23일 결혼…한국-캐나다 장거리 연애 결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4</guid>
	            <pubDate>Mon, 7 Sep 2026 13:5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108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7.jpg" v_title="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4"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 팔라초 델 치네마의 살라 그란데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상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br />
<br />
이창동 감독이 &#39;버닝&#39;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8203;를 그렸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5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310345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3/30001085576.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25" /><br />
공식 상영 직후 약 6분간의 기립박수가 터졌으며 이창동 감독과 오정미 작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은 깊은 감동에 빠진 모습이었다. 특히 설경구는 주머니에서 휴지를 꺼내 눈물을 닦을 정도로 감정에 몰입한 모습이었고, 그 옆에 서있던 조인성 역시 손수건으로 눈물을 연신 닦았다.<br />
<br />
상영 직후 공개된 경쟁작 평점에서 &#39;가능한 사랑&#39;은 4.2점(5점 만점)을 기록해 지금까지 공개된 아홉 편의 영화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전까지 최고 점수를 받은 작품은 메일 엘 투키 감독의 &#39;우먼 언노운&#39;으로 3.5점이었다.<br />
<br />
물론 이 평점은 해외 평론가들이 매긴 것일 뿐 영화제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가리는 경쟁작 심사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영화의 완성도와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척도이긴 하다.<br />
<br />
해외 언론들 역 극찬 일색의 평가를 내놓았다.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quot;트라우마와 존엄의 상실, 갈망, 계급적 질투를 심도 깊게 성찰하는 작품으로, 최고 수준의 출연진이 생명력을 불어넣은, 슬프고도 아름다운 실내극&quot;, 벌처(Vulture)는 &quot;이창동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만들어냈다&quot;고 호평했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quot;&#39;가능한 사랑&#39;은 놀라움과 필연성을 너무도 완벽한 균형 속에 펼쳐 보인다. 그래서 매 장면마다 우리가 늘 알고 있었지만 미처 생각해보지 않았던 무언가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quot;고 거장의 폭넓은 시선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108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jpg" v_title="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6" /><br />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은 한국의 이창동 감독은 2018년작 &#39;버닝&#39;에 이어, 계급과 욕망을 불안하고도 수수께끼 같은 방식으로 탐구하는 또 하나의 작품을 선보였다&quot;고 평가했고, 가디언(Guardian)은 &quot;&#39;가능한 사랑&#39;은 다소 작위적이고 자의식이 강하며, 아이러니와 코미디의 순간들을 얼마나 강조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듯하지만, 그럼에도 대단히 유려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졌다&#39;고 평가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월드 프리미어가 끝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메타크리틱 96점을 기록하며 앞으로 이어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107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0.jpg" v_title="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6" /><br />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경쟁 작품은 총 20편이다. 이 중 절반 가량인 9편이 공개됐으며 &#39;가능한 사랑&#39;은 비평적으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2002년 &#39;오아시스&#39;로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감독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를 받은 바 있다. 24년 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만큼 또 한 번의 낭보를 기대케 한다.<br />
<br />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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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다. 현지에서 공개된 경쟁 부문 출품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제 초, 중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베니스 진출한 '가능한 사랑', 공개 직후 최고 평점…설경구·조인성 눈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컴백..."기안84 낭만있는 사람, 나레이션 부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1</guid>
	            <pubDate>Mon, 7 Sep 2026 09: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이 낭만 가득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으로 돌아온다. 소연은 7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040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5.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소연(SOYEON)이 낭만 가득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으로 돌아온다.<br />
<br />
소연은 7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미니 1집 &#39;Windy&#39; 이후 약 5년 2개월 만의 컴백이다.<br />
<br />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39;퇴사&#39;를 소재로, 현실적인 가사가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위로를 전하는 곡이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804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96.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20" /><br />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소연은 소금을 뿌리며 퇴사를 선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두 번째 티저에서는 짐을 챙겨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무실을 나온 뒤 거리를 걸으며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본편에서는 이 같은 낭만적인 순간들이 2000년대 드라마 감성으로 펼쳐진다.<br />
<br />
&#39;끝내주는 인생&#39;은 소연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장르적 시도가 담긴 앨범이다. 아이들의 대표 프로듀서인 소연은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middot;작곡에 참여했으며, 록부터 하이퍼팝, 디스코, 밴드 사운드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8개 트랙을 선보인다.<br />
<br />
다음은 소연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한 일문일답이다.<br />
<br />
<strong>Q. &#39;솔로 아티스트&#39; 소연으로 오랜만에 컴백하는 소감 부탁드립니다.</strong><br />
<br />
5년 2개월 만의 컴백이어서 정말 많이 떨리기도 하고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컸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br />
<br />
<strong>Q. &#39;끝내주는 인생&#39; 수록곡 전곡에 참여했고 그루비룸(Groovyroom), 알티(R.Tee)를 비롯한 여러 프로듀서와 협업했습니다. 장르 또한 록부터 하이퍼팝까지 무척 다양한데요. 앨범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요?</strong><br />
<br />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많은 도전이 들어가면서 크레딧도 다양하게 꾸려졌어요. 장르마다 다 도전해 보면서 제게 맞는 색깔을 찾는 과정이 있었고, 저와 가장 맞는 색깔을 찾아냈습니다. 맞지 않았던 색깔까지도 저와 하나가 된 것 같다고 생각하며 작업한 앨범이에요.<br />
<br />
<strong>Q. 타이틀곡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는 직장인의 공감을 부를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입니다. 이 곡을 어떻게 만들게 됐고, 기안84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게 된 계기와 뮤직비디오의 감상 포인트도 알려주세요.</strong><br />
<br />
직장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미래를 향한 걱정 대신 지금의 현실이 행복했으면 했어요. 기안84 님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낭만적으로 사는 사람인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내레이션을 기안84 님이 해주셨으면 했어요. 뮤직비디오는 2000년대 드라마를 많이 참고해서 그 시대의 낭만과 감동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br />
<br />
<strong>Q.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 가사에도 언급되고, 마지막 트랙도 &#39;낭만 보내기&#39;일 정도로 &#39;낭만&#39;이 느껴지는 앨범인데요. 소연에게 있어 &#39;낭만&#39;은 무엇인가요?</strong><br />
<br />
제게 낭만은 촉촉하고 뭔가 시원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기 전의 향기 같은 느낌입니다. 뭔가 조금 아팠던 기억이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니 가장 설레기도 한 순간이 낭만 같아요.<br />
<br />
<strong>Q. 월드 투어를 통해 선공개했던 &#39;icebluerabbit&#39;을 필두로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39;STAR&#39;, &#39;야채 싫어 송&#39; 등도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각 트랙을 짧게 직접 소개한다면?</strong><br />
<br />
먼저 &#39;icebluerabbit&#39;은 나의 새로운 자아, 새로운 색을 찾고 싶어서 시도해 봤어요. 제가 다 싫어하는 것들로 이뤄졌는데 이젠 좋아하게 됐어요. &#39;STAR&#39;는 정말 저의 색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곡이에요. 재밌고, 신나는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많은 곡이죠. &#39;야채 싫어 송&#39;은 저만 할 수 있는 곡인 것 같아요! 야채를 싫어했고, 지금도 싫어합니다.<br />
<br />
&#39;Bankroll&#39;은 정말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인데, 사랑이야기를 이렇게 디테일하게 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자세하게 써놓은 곡이에요. 어떻게 보면 무대에서의 전소연,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소연의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39;그냥 사랑하면 안 될까&#39;는 굉장히 솔직하고, &#39;퇴사할게여 (Narr. 기안84)&#39;와 이어지는 곡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어떤 말을 지르기까지의 고민, 자괴감과 자존감이 떨어진 상황들이 담겼어요. 마지막 트랙인 &#39;낭만 보내기&#39;는 제가 생각한 &#39;낭만&#39;에 대한 이야기를 적었어요.<br />
<br />
<strong>Q. 수록곡 뮤직비디오 기습 공개 및 페스티벌 무대, SNS 게시와 인센스 홀더 형태의 앨범까지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로 주목받았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작업과 반응이 있다면요?</strong><br />
<br />
&#39;STAR&#39; 뮤직비디오가 기억에 남아요. 제가 기획을 하고, 촬영하고 편집도 함께 했어요. 부족하긴 하지만, A부터 Z까지 전부 만드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br />
<br />
<strong>Q.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또 항상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NEVERLAND에도 한마디 부탁합니다.</strong><br />
<br />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음악을 전하고 싶은 것이 이번 활동 목표입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는 네버랜드(NEVERLAND 애칭)들과 이번 활동 재밌고 즐겁게 하고 싶어요.<br />
<br />
<strong>Q. 소연이 생각하는 &#39;끝내주는 인생&#39;은?</strong><br />
<br />
어떤 인생이든 할머니가 됐을 때는 &#39;끝내주는 인생&#39;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
<br />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9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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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이 낭만 가득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으로 돌아온다. 소연은 7일 오후 6시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퇴사할게여'로 컴백..."기안84 낭만있는 사람, 나레이션 부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guid>
	            <pubDate>Mon, 7 Sep 2026 11:0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039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jpg" v_title="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3"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br />
<br />
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는 2024년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39;서브스턴스&#39;가 개봉 첫 주 동원한 누적 관객수 55,360명 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br />
<br />
&#39;옵세션&#39;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39;원 위시 윌로우&#39;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 영화. 중반 이후 예상치 못한 전개를 보여주며 관객을 공포에 떨게했고, 강렬한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br />
<img alt="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0393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0.jpg" v_title="옵세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59" /><br />
CGV 골든에그지수 95%을 기록 중이며, 네이버 평점 역시 9점에 육박한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생생한 사운드와 큰 스크린은 공포감을 더욱 상승시키며 극장 영화의 묘미를 느끼게 했다는 반응도 적잖다.<br />
<br />
&#39;옵세션&#39;은 자국인 북미에 이어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잇따라 대박을 터트렸다. 제작비 75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지만 지난 5월 북미에 개봉해 2억 6천만 달러(한화 약 3,539억 원)를 벌어들였고 글로벌 박스오피스까지 더한 극장 매출은 5억 1천만 달러(한화 6,738억 원)를 돌파했다. R등급(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거둔 성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br />
<br />
연출한 커리 바커 감독은 1999년생 유튜버 출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바커 감독의 연출이 신선한 영화에 목말라 있던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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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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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7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옵세션&#39;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39;옵세션&#39;은 첫 주말이었던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3만 8,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이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웰메이드 호러"·"미친 영화"…북미 대박난 '옵세션', 韓 관객도 반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guid>
	            <pubDate>Mon, 7 Sep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006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7.jpg" v_title="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72"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HOPE)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 />
<br />
&#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화)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해 현지 언론과 관객들을 만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br />
<br />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39;호프&#39;의 탄생부터 촬영 과정, 출연 계기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시나리오의 밀도와 완결성을 높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재밌는 영화가 될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quot;라며 작품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전했다.<br />
<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006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5.jpg" v_title="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79" /><br />
황정민은 &quot;나홍진 감독님이 SF 장르 영화를 만든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웠다.&quot;라며 &#39;곡성&#39;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조인성은 &quot;나홍진 감독님의 영화라는 이유만으로도 같이 해보고 싶었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영화인으로서 용기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작품에 참여한 이유를 전했다. 정호연은 &quot;금은보화보다 귀중한 것을 받은 느낌이었다. &#39;성애&#39;를 처음 마주했을 때 생동감이 넘치는 매력이 있다는 생각에 더욱 이끌렸다.&quot;라며 &#39;성애&#39;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39;호프&#39;의 강렬한 액션을 완성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과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나홍진 감독은 &quot;보편적으로 채택하지 않을 법한 선택들을 많이 했던 영화다.&quot;라고 전했다. 특히 영화 전반부에 이어지는 긴박한 추격 장면에 대해 황정민은 &quot;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 초반 40분 동안은 &#39;범석&#39;이라는 인물의 모든 것이 관객들의 감정과 똑같다고 생각했다.&quot;라며 촬영 당시의 고민을 밝혔다.<br />
<br />
조인성은 &quot;엔딩 시퀀스까지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보고자 최선을 다해서 촬영에 임했다.&quot;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호연은 &quot;6개월 간의 트레이닝 과정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부터 총기 훈련, 카 레이싱 스킬을 배웠다.&quot;라며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거쳐 &#39;성애&#39; 캐릭터를 완성한 소회를 밝혔다.<br />
<img alt="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006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56.jpg" v_title="호프 베트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79" /><br />
이후 프리미어 레드카펫에서는 &#39;호프&#39;&#8203;의 주역들을 만나기 위해 모인 현지 팬들의 환호로 뜨거운 열기가 더해졌다. 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도 객석을 가득 채운 현지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br />
<br />
&#39;호프&#39;&#8203;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39;범석&#39;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내 상영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39;호프&#39;는 베트남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미국 개봉을 비롯한 해외 개봉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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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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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가 베트남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9;호프&#39;는 지난 9월 1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띤 반응 속에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베트남 프로모션 마쳤다…현지 언론·관객의 뜨거운 열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은광·윤지성·손준호 출격, SBS 라디오 빛낼 특급 게스트 라인업 / 9월 7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8</guid>
	            <pubDate>Mon, 7 Sep 2026 08:5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윤지성,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안내해 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서은광과 윤지성,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오늘(9월 7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안내해 드립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br />
활기찬 아침을 여는 방송에 나웅준, 정상근, 피터, 김하영, 박재현이 함께합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게스트들이 모여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다채로운 코너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입담이 기대를 모읍니다. 청취자들의 아침 시간을 활짝 밝혀줄 흥미진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18:00~20:00)<br />
출연자: 박소라, 윤지성<br />
감성 가득한 저녁 시간에 박소라와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밝은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들려줄 흥미로운 이야기가 청취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퇴근길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웃음을 가득 전해줄 예정입니다. 이들이 보여줄 찰떡같은 호흡과 풍성한 토크를 기대해 봅니다.<br />
<br />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20:00~22:00)<br />
출연자: 손준호, 서은광 (뮤지컬 &#39;광화문연가&#39;)<br />
뮤지컬 &#39;광화문연가&#39;의 손준호와 서은광이 스튜디오를 찾아옵니다. 두 명품 보컬리스트가 선보일 특별한 케미스트리와 이야기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뮤지컬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풀어낼 예정입니다. 늦은 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환상적인 시간이 펼쳐집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boards/90122?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82_700.jpg" /></a><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12:05~14:00)<br />
출연자: 정이랑, 김규원<br />
나른한 오후 시간에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정이랑과 김규원이 출격합니다. 남다른 개그 감각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이 펼쳐집니다. 만남의 광장 코너를 통해 전해질 이들의 유쾌한 입담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립니다. 청취자들에게 시원한 웃음 폭탄을 안겨줄 예정입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83_700.jpg" /></a><br />
<br />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 (14:20~16:00)<br />
출연자: 김윤하 평론가<br />
나른함을 달래주는 감성 프로그램에 김윤하 평론가가 함께합니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전해주는 풍성한 음악 이야기가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에 대한 깊은 대화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오후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귀를 기울이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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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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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윤지성,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줄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시간순으로 안내해 드립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윤지성·손준호 출격, SBS 라디오 빛낼 특급 게스트 라인업 / 9월 7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이브 산하 위버스, 42만 건 개인정보 유출…양주일 대표 "심려 끼쳐 사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3</guid>
	            <pubDate>Mon, 7 Sep 2026 10:0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42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양주일 위버스컴퍼니 대표이사는 지난 6일 밤 공식 안내문을 통해 &#34;최근 서비스 보안 취약점에 대한 외부 제보를 접수해 즉시 점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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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위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4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9433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6.jpg" v_title="위버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42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br />
<br />
양주일 위버스컴퍼니 대표이사는 지난 6일 밤 공식 안내문을 통해 &quot;최근 서비스 보안 취약점에 대한 외부 제보를 접수해 즉시 점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위버스를 믿고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이번 일로 큰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위버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외부 제보자가 위버스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제보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후 자체 점검과 긴급 대응을 진행해 42만 2584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음을 확인했다.<br />
<br />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이용자 가입 시 내부적으로 사용자 식별을 위해 생성되는 내부식별정보다.<br />
<br />
양 대표는 &quot;유출된 내부식별정보는 이름, 연락처 등 개인을 직접 식별하는 정보가 아닌, 위버스컴퍼니 내부 시스템에서만 사용되는 식별값으로 외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quot;고 선을 그으면서 &quot;해당 정보 항목만으로는 결제 위조나 부정 이체 등이 발생하기 어렵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양 대표는 &quot;이번 유출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에게는 관계 법령이 정한 기준에 따라 별도의 유출 사실을 안내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추가 조치의 일환으로, 결제 정보 처리 API에 대해서는 접근제어를 강화하고 내부 식별자 정보를 제거해 외부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지난 4일에는 KISA에 해당 점검 결과와 대응 현황을 포함한 침해사고 신고를 진행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앞으로 외부 노출 API를 전수 조사하여 접근 제어 강화 및 노출 정보 최소화를 진행하고, 배포 프로세스에 대한 통제 및 보안 모니터링의 민감도를 강화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또한 &quot;비정상적인 공격으로 개인정보에 불법으로 접근한 외부 행위자에게는 관련한 개인정보의 회수를 요청한 상태&quot;라며 &quot;이번 피해 사실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양 대표는 &quot;회사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가 해소되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 다시 한번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quot;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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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42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양주일 위버스컴퍼니 대표이사는 지난 6일 밤 공식 안내문을 통해 &#34;최근 서비스 보안 취약점에 대한 외부 제보를 접수해 즉시 점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이브 산하 위버스, 42만 건 개인정보 유출…양주일 대표 "심려 끼쳐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베원 성한빈, 10월 12일 솔로 데뷔 확정..."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01</guid>
	            <pubDate>Mon, 7 Sep 2026 10:0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10월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34;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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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성한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9325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44.jpg" v_title="성한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오는 10월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br />
<br />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quot;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성한빈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39;보이즈 플래닛&#39;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같은 해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한 성한빈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활동에 나선다.<br />
<br />
성한빈은 안정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39;올라운더&#39;로 두각을 드러내왔다. 유려한 춤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탄탄한 라이브와 눈에 띄는 비주얼까지 갖추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br />
<br />
올해에는 제로베이스원으로도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미니 6집 &#39;어센드-(Ascend-)&#39;와 타이틀곡 &#39;톱 5(TOP 5)&#39;를 통해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일본 두 번째 EP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와 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르며 일본 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그룹 활동 외에도 성한빈은 Mnet &#39;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39;에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앰버서더로도 활약해 왔으며, 올해는 KCON 출범 이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KCON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전하는 스토리텔러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br />
<br />
그룹의 리더이자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온 성한빈이 솔로 아티스트로 나서는 만큼, 그가 펼쳐 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0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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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오는 10월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34;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베원 성한빈, 10월 12일 솔로 데뷔 확정..."새로운 모습 기대해달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6</guid>
	            <pubDate>Mon, 7 Sep 2026 01:4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0553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074.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모벤져스를 집으로 초대했다. 그리고 이들을 기다리는 것은 최진혁 어머니의 칠순 축하 현수막이었다.<br />
<br />
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quot;이게 뭐야 망신스럽게. 남들 다 지나가는 생일에 이렇게 달면 어떡해&quot;라며 언니들 앞에서 막내의 칠순이 부끄럽다고 했다.<br />
<br />
이를 보던 김승수 어머니는 &quot;아이고 우리 아들은 칠순 잔치 안 해줬어&quot;라고 부러워했고, 윤민수 어머니도 &quot;나도 안 해줬어&quot;라며 최진혁 어머니를 질투했다.<br />
<br />
최진혁은 모벤져스를 위해 웰컴티를 준비했다. 김승수 어머니는 본인은 칠순잔치를 못했다며 다른 어머니들은 어떤지 물었다.<br />
<br />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quot;우리는 했다 제주도에서. 제주도 한달살이를 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혁 어머니는 &quot;야 진혁아 귀를 이쪽으로 기울이면서 해봐라&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윤민수 어머니는 &quot;내는 우리 아들이 롤렉스 시계 사줬다&quot;라며 아들 자랑을 했다.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quot;진혁아 민수 씨는 롤렉스 사줬단다&quot;라며 최진혁에게 전달했고, 최진혁은 &quot;어머님들 그런 이야기하지 마세요&quot;라고 원천봉쇄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웰컴티로 쌍화차를 준비한 최진혁. 이에 모벤져스는 &quot;오뉴월에 웬 쌍화차냐. 더워죽겠는데&quot;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최진혁은 &quot;그런데 여기 계란 노른자만 넣으려다 계란 한 판을 썼다&quot;라고 말해 어머니를 분노하게 했다.<br />
<br />
오늘 코스로 준비했다는 최진혁은 월남쌈과 파스타를 준비했다. 하지만 그의 준비 과정은 우당탕탕 그 자체였다. 이에 모벤져스는 &quot;음식이 제대로 나올까. 우리가 뭘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quot;라고 불안해했다.<br />
<br />
시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최진혁의 요리에 모벤져스는 결국 참지 못하고 월남쌈 재료를 몰래 가져다 먹기 시작했다.<br />
<br />
그리고 급기야 완성된 요리에 모벤져스는 박수를 보냈다. 요리하는데 무려 3시간가량 걸렸다는 최진혁. 이에 모벤져스는 만족스럽게 최진혁의 요리를 먹었다.<br />
<br />
미우새 아들 중에서 유일하게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최진혁은 &quot;굳이 떨어져 살 필요가 있나 싶다&quot;라며 &quot;연애할 땐 좀 불편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윤민수 어머니는 &quot;그러면 엄마한테 남자 친구를 하나 해줘&quot;라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최진혁은 어머니를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명품 브랜드의 이름이 적힌 대형 상자가 등장하자 어머니는 설렘은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상자 안에 작은 상자, 그 안에 또 작은 상자가 등장했고 그 안에는 가계부가 들어있어 어머니의 분노를 자아냈다.<br />
<br />
화가 난 어머니는 최진혁에게 가계부 싸대기를 갈겼다. 이에 최진혁은 &quot;그렇다고 욕을 하면 어떡해&quot;라며 진짜 선물인 안마기를 공개해 위기를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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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의 어머니를 위한 칠순 이벤트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최진혁, 어머니 칠순 기념 '모벤져스 초대 풀 코스 이벤트'···'축하 현수막→코스 요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33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놀란 감독, 한국서 두 번째 금자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98</guid>
	            <pubDate>Mon, 7 Sep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69만 8,3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천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0921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38.jpg" v_title="오디세이 천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br />
<br />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69만 8,3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2만 7,997명.<br />
<br />
지난 8월 5일 개봉한 &#39;오디세이&#39;는 개봉 33일 차인 지난 6일 천만 관객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39;인터스텔라&#39;(2014) 이후 두 번째로 한국에서 천만 고지에 올랐다. 올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에 이어 &#39;오디세이&#39;가 두 번째다.<br />
<br />
역대 천만 영화는 외화로는 열 번째 기록이다. &#39;오디세이&#39;는 &#39;어벤져스: 엔드게임&#39;(2019), &#39;겨울왕국2&#39;(2019), &#39;아바타&#39;(2009), &#39;알라딘&#39;(2019), &#39;어벤져스: 인피니티 워&#39;(2018), &#39;아바타: 물의 길&#39;(2022), &#39;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39;(2015), &#39;겨울왕국&#39;(2014), &#39;인터스텔라&#39;(2014)의 뒤를 이었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39;오디세이아&#39;를 원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마친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겪는 10년간의 모험을 그렸다.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등이 출연했다.<br />
<br />
놀런 감독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39;오펜하이머&#39;(2023)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었다. 장편 영화로는 최초로 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해 국내에 아이맥스 관람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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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69만 8,3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33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놀란 감독, 한국서 두 번째 금자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714</guid>
	            <pubDate>Mon, 7 Sep 2026 12:5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12시 40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1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71108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7/30001086189.jpg" v_title="가능한 사랑 베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6"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br />
<br />
6일 오후 12시 40분(현지시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이창동 감독)&#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39;버닝&#39; 이후 8년 만의 복귀와 그에 따른 변화를 묻는 질문에 &quot;코로나19 기간도 있었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극장에 오지 못하는 기간도 있었다. 더 나아가 인간관계 자체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에서 영화라는 것이 어떤 식의 힘을 가지고 있는지, 영화가 여전히 사람과 사람을 이을 수 있는 것인지 본질적 고민했다&quot;고 답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61.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44" /><br />
이어 &quot;오정미 작가(&#39;버닝&#39;에 이은 두 번째 각본 작업)와도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이야기했고 우리가 어떤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quot;면서 &quot;&#39;가능한 사랑&#39;은 영화에 대한 고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본질, 근본적으로 변화해 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과 질문이 담겨있다&quot;고 부연했다.<br />
<br />
&quot;영화와 언론이 이른바 &#39;죽어가는 산업&#39;이라 불리는 시대에 스토리텔러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quot;는 질문에는 극 중 캐릭터를 거론하며 답변을 이어갔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극 중 조여정이 연기한 다큐멘터리 감독 &#39;예지&#39;를 언급하며 &quot;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나의 정체성과 가장 가까운 인물&quot;이라고 운을 뗐다.<br />
<br />
이어 &quot;예지는 영화를 만드는 태도, 대상으로 삼는 이들을 찍을 때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지, 그들과 나의 관계가 어때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캐릭터&quot;라고 소개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7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41013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4/30001085758.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72" /><br />
이창동 감독은 &quot;젊을 때부터 남의 이야기를 다룰 때면, 대상이 노동자든 소수자든 학생들이든 내가 그들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얼마나 그들의 입장에서 쓰고 있는 지를 스스로 질문해 왔다. 지금도 그 질문은 떠나지 않는다&quot;면서 &quot;이건 다큐멘터리 감독이나 기자뿐 아니라 남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모든 서사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다. 이 시대에 우리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자기 일의 의미를 잃어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는 &#39;어떻게 살아남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야 하는지&#39;라는 모든 노동자의 근본적인 질문과 연결돼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9;버닝&#39;(2018) 이후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설경구, 전도연과 재회했으며 조여정, 조인성과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br />
<br />
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이기도 한 &#39;가능한 사랑&#39;은 한국 영화를 대표해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는 9월 23일 극장 개봉에 선공개한 후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7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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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이창동 감독이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영화에 대한 고민, 세상의 본질,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12시 40분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39;가능한 사랑&#3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과정과 영화에 담으려고 한 메시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영화에 대한 고민·세상의 본질·인간관계에 대한 질문 담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guid>
	            <pubDate>Sun, 6 Sep 2026 22:4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39;배드&#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621450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4.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amp;#39;배드&amp;#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주연이 춤이 많이 죽었던데&quot;라고 했고, 이주연은 &quot;전 제가 나름 잘 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하지만 이주연은 어딘가 어색한 댄스를 선보였고 명예회복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경환도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선 넘는 가슴 펌핑을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경악했다.<br />
<br />
그럼에도 허경환은 &quot;종국이 형이랑 나만 되는 거다&quot;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미연도 삐걱대는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을 부추겼다.<br />
<br />
의상이 큐티뽀짝이 콘셉트이라며 망설이던 지예은은 음악이 나오자 돌변해서 춤을 선보였고 이에 박수가 쏟아졌다. 멤버들은 &quot;제일 잘한다 제일 잘한다. 제일 잘해&quot;라며 &quot;역시 바타 여자 친구는 다르네. 작두 탔다. 바타 만나고 나서 춤이 확 늘었어&quot;라고 말해 지예은을 웃게 만들었다.<br />
<br />
AI를 이용한 &amp;#39;반박불가 인공지능 픽&amp;#39; 레이스를 펼치게 된 멤버들과 게스트. 이날 점심 식사 결제도 AI가 선택했다.<br />
<br />
AI는 식사를 하지 못한 하하를 선택했다. 그리고 이유에 대해 &quot;화끈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을 거 같아서 골랐다&quot;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하하는 오늘 식사를 안 했다. 그래도 하하가 계산하는 거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지 AI는 &quot;원래 안 먹는 사람이 내야 제일 억울하고 재밌는 법이다&quot;라고 말해 하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br />
<br />
이날 허경환은 &amp;#39;런닝맨&amp;#39; 출연 덕에 해외 팬들도 자신을 알아본다며 고마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그런데 하하를 잘 모르더라. 어린이가 하하를 잘 몰라. 런닝맨 키즈인데 몰라&quot;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하하는 &quot;유재석은 아는데 하하는 몰라&quot;라며 &quot;하하하하하하하하하&quot;라고 웃었다. 이에 지예은은 &quot;무한도전을 본 거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하는 &quot;야, 무한도전도 나 나왔어&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깡깡군단은 정답을 보고 타자를 쳐서 문제를 출제하는 &amp;#39;타자 치는 깡깡군단&amp;#39;에 도전했다. 양세찬과 허경환이 깡깡군단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이들은 구운몽에 대해 &quot;찜질방에서 꿈을 꿔요 근데 맛있어요, 리자몽이 찜질방에서 꿈을 꿔요&quot;라고 설명해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br />
<br />
또한 이들은 빅토르 위고에 대해 &quot;승리하고 다이어트하고, 빅맥을 좋아하는 어벤저스 멤버가 다이어트를 해요&quot;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모든 미션이 끝나고 깡깡군단과 정답자들은 각각의 무리에서 벌칙을 면제 멤버들 선택했다. 이에 깡깡군단의 허경환은 &quot;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재석이 형 아니야?&quot;라며 유재석을 면제시키자고 했다.<br />
<br />
그러자 깡깡군단은 &quot;재석이 형을 제외시키라고? 우리는 놀려먹은 사람을?&quot;이라며 허경환의 주장을 황당해했다. 다른 멤버들의 비난에도 허경환은 끝까지 유재석을 추천했고, 이에 양세찬은 &quot;이 형은 거의 형님의 충신 중에 충신, 이런 충신이 없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결국 벌칙 면제를 받은 것은 하하와 허경환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남은 멤버들 중 벌칙자를 뽑아달라고 AI에게 부탁했다. 이에 AI는 김종국과 유재석, 양세찬과 지예은을 선택했다. 특히 양세찬과 지예은은 몇 주째 벌칙을 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이날 벌칙은 &quot;AI로 연령고지용 영상 10개 만들고 퇴근&quot;이었다. 이에 벌칙자들은 다양한 내용의 연령고지용 영상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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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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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경환이 이번에는 엔딩까지 활약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허경환과 아이들의 미연, 이주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에이티즈의 &#39;배드&#39; 안무를 준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허경환, 엔딩에도 '예능감 폭발'···유재석의 충신 된 허경환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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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guid>
	            <pubDate>Sun, 6 Sep 2026 22:0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621445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63.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그는 &quot;서울도 티켓 많이 나갔다&quot;라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앞서 하하는 빅뱅과 함께 유재석의 유튜브 컨텐츠에 출연했고 이에 큰 홍보가 되었던 것. 이어 하하는 &quot;빅뱅 콘서트에 갔는데 난리가 났다. 너무 고맙더라&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보던 유재석은 &quot;우리가 빅뱅하고 끈끈한 관계가 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하하는 &quot;빅뱅 한번 나와라&quot;라고 러브콜을 보냈다.<br />
<br />
이에 지석진은 &quot;근데 왜 안 나오는 거야?&quot;라며 빅뱅이 왜 런닝맨에 출연하지 않는지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quot;예전에 지디가 나와서 엄청 고생을 했다&quot;라고 했고, 하하는 &quot;걔가 그게 안 좋은 기억이 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quot;그때 좀 심했어&quot;라며 지디가 런닝맨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에 공감을 했다.<br />
<br />
이에 제작진은 &quot;이번에는 꽃길 깔고 기다릴게요&quot;라며 빅뱅의 런닝맨 출연을 기다리는 자막을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8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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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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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빅뱅과 지드래곤을 샤라웃 했다. 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성공적으로 부산 팬 콘서트를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빅뱅 한번 나와라"···빅뱅이 '런닝맨'에 나오지 않는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6</guid>
	            <pubDate>Sun, 6 Sep 2026 07:4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 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60711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8.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br />
<br />
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8월 5일 저녁, 천안의 한 교회에서 아이가 고열로 탈진해 의식이 없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이에 아이는 병원으로 바로 이송되었지만 사망하고 말았다.<br />
<br />
사망한 아이는 만 11살의 믿음이. 그런데 아이의 몸에서는 손목과 발목에 결박의 흔적이 남아 있었고 온몸에 시기도 원인도 제각각인 다발성 멍이 발견되어 학대를 의심하게 했다. 게다가 성인 기저귀까지 차고 있었던 믿음 이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하고 말았다.<br />
<br />
그런데 믿음 이가 사망 이틀 전 멍투성이로 근처 식당에 와서 밥을 얻어먹고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가 이뤄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그전에도 아이는 편의점에 와서 쇼핑을 하던 어른에게 파출소에 데려가달라고 했다. 그러나 아이는 번번이 다시 교회로 돌려보내졌고 결국 사망하고 말았던 것.<br />
<br />
경찰은 이에 아이가 평소 엄마라고 부르던 교회 목사와 아이를 교회에 맡긴 외할머니를 아동학대 치사로 체포했다.<br />
<br />
하지만 목사의 남편은 목사가 마녀사냥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일부 교인들도 &quot;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이를 교회에 맡겨서 어쩔 수 없었다&quot;라고 목사 편을 들었다.<br />
<br />
그러나 또 다른 의견도 있었다. 다른 교인은 믿음 이의 장애가 심각한 것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리고 목사가 믿음 이에 대해 사망하기 전 &quot;악귀가 들었다&quot;라며 비난했던 사실에 대해서도 밝혔다.<br />
<br />
집단생활을 하는 것으로 드러난 교회의 교인들은 현장에 있었음에도 어떤 것도 말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br />
<br />
그리고 목사의 사위는 &quot;목사 입장에서 억울한 게 많다&quot;라고 했고, 부목사는 &quot;목사님께서 실수를 하신 게 있다면 잘못한 거지만 지난 11년 8개월이라는 시간이 왜곡돼서는 안 된다&quot;라며 오갈 데 없는 믿음의 친모를 맡아준 것부터 잘못됐다고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br />
<br />
그러면서 믿음 이가 모든 교인들의 돌봄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믿음의 외할머니가 몰래 아이를 집에 데려가 친모를 만나게 하고 출생의 비밀을 알려준 후부터 이상 행동을 하며 문제를 일으켰다고 했다.<br />
<br />
이에 믿음 이가 1년 넘게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기도 했다는 것. 또한 아이를 결박한 이유는 탈출이 아닌 가출 때문이라며 &quot;뭘 훔쳐먹고 싶어서 2,30번 가출을 했다. 그리고 외조모가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말했다. 결박도 외할머니가 했을 것이다. 목사는 묶을 사람이 아니다&quot;라고 주장했다.<br />
<br />
하지만 외할머니의 입장은 달랐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던 외할머니는 여러 다른 증거들이 나오자 진실을 밝혔다. 모든 것은 목사의 결정이었다는 것.<br />
<br />
혼자 아이를 여럿 키우며 힘들었던 믿음의 외할머니는 목사가 믿음 이를 맡아주는 것에 대해 큰 고마움을 느꼈고 이에 집도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하며 교회와 목사에게 헌신했다.<br />
<br />
투잡을 하며 월 100만 원의 양육비를 목사에게 상납했고 교회에서 온갖 일을 도맡았다. 하지만 목사는 설교 시간에도 믿음에 대한 비난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했고 교인들을 시켜 아이를 체벌하고, 아이에게는 할머니가 체벌을 한 것으로 말하도록 시켰다.<br />
<br />
외할머니는 목사의 지시로 아이를 결박하고, 목사의 아이에 대한 폭력에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이는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에 의한 것으로 추측되었다.<br />
<br />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곽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를 다녔던 수정 씨는 부모의 이혼 후 교회에서 지내게 됐는데 그때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끔찍한 일들을 당했다.<br />
<br />
곽 목사의 신학교에 다니던 엄마는 걸핏하면 교인들에게 폭행을 당했고 이에 대한 저항을 하자 폭행은 수정 씨와 수정 씨의 동생에게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믿음 이처럼 설교에서의 비난 대상이 되어 공격당했다.<br />
<br />
교인들은 수정 씨 자매 앞에서 엄마를 고문했다. 성기 부분을 수없이 가격하는가 하면 소변을 먹게 하기도 하고, 혀를 잡아당겨 발설하지 말라며 때리기도 했다.<br />
<br />
이에 수정 씨의 엄마는 아직도 몸에 남아있는 폭행의 흔적들을 공개했다. 당시 목사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무급으로 일하고 기초수급비를 모두 상납했던 수정 씨의 엄마. 결국 교인들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를 감당하지 못한 엄마는 탈출을 감행했고 이후 친척들의 도움으로 수정 씨 자매도 탈출할 수 있었다.<br />
<br />
그런데 이들이 목사를 고발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당시 같은 교회의 교인이었던 수정 씨의 이모와 그의 자녀들이 바로 수정 씨 가족을 함께 폭행하고 괴롭힌 가해자이기도 했기 때문이었다.<br />
<br />
전 신도였던 한 남성은 곽 목사의 교회에 대해 &quot;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가 없었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당시 일부 청년들에게 곽 목사는 12제자의 사명을 받았다며 학교도 그만두게 하고 자신의 교육을 받도록 했다.<br />
<br />
그런데 이는 목사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귀신 잡는 전투조를 만들기 위한 교육이었다. 이러한 폭력으로 목숨이 위험한 교인들도 많았다는 것.<br />
<br />
서로가 서로를 린치한 사이라 목사를 신고할 수도 없었다는 전 신도는 목사가 결손 가정 아이들을 맡아 키우며 상습적으로 학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할머니가 믿음 이를 때리게 한 것도 곽 목사임이 틀림없다고 했다.<br />
<br />
곽 목사는 믿음 이에게 필요 이상의 약을 처방받고자 하고 장애 등급을 받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결국 장애 등급을 받으며 질병 등의 사유로 의무교육을 면제하는 취학면제 승인까지 받아 학교에서도 아이를 분리시킨 곽 목사.<br />
<br />
전문가들은 믿음 이의 행동들이 전형적인 아동학대 증후군이라며 식탐조차 학대의 흔적이라고 했다. 또한 학대를 받으면 지능이 낮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며 아이의 지능에 큰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br />
<br />
종교 전문가는 &quot;아동을 보호한다는 것을 교회의 공신력이나 종교성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 것 아닌가 싶다&quot;라며 &quot;본인이 존경심과 치하를 받기 위한 액세서리 같은 존재로 믿음 이를 생각한 것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범죄 전문가는 &quot;믿음 이는 교회 안에서 검은 양, 희생양 역할을 했다. 그리고 다른 교인들에게 믿음 이에 대한 학대가 본보기로 사용되어 왔다&quot;라며 &quot;이 교회의 교인들이 목사에 대해 심리적 종속 관계에 놓여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quot;라고 평가했다.<br />
<br />
현재 아동학대 치사로 송치된 곽 목사. 검찰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는 것.<br />
<br />
하지만 법의학 전문가는 &quot;보통 사람들도 그런 상황에서 아이를 30시간 결박하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려다 뒤늦은 신고가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도 살해의 고의가 의심된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종교 전문가는 교회 속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은 &quot;엄중한 가중처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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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교회에서 사망한 11살 소년, 그는 왜 사망에 이르렀나 5일 방송된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천안 교회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 지난 8월 5일 저녁, 천안의 한 교회에서 아이가 고열로 탈진해 의식이 없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천안 교회 아동 사망···교회 두 번이나 탈출했던 11세 믿음이, 이틀 뒤 사망한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guid>
	            <pubDate>Sun, 6 Sep 2026 23:2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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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623105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71.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청하는 10년 만에 컴백한 아이오아이가 오랜만에 &quot;픽 미&quot; 댄스를 췄는데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br />
<br />
청하는 &quot;컴백 전에 오랜만에 한번 춰볼까 하고 한번 해봤는데 다들 우리 너무 농염해졌다고 했다. 풋풋하게 뽑아주세요 했었는데 너무 농염해졌다 해서 농염 금지령이 떨어졌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청하는 큰 사랑을 받았던 &#39;갑자기&#39;의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여 모벤져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br />
<br />
서장훈은 청하가 올해 30살이라며 &quot;서른이 되면 집, 차, 연애 경험 다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청하는 &quot;잠시 울고 와도 되냐&quot;라며 &quot;어렸을 때는 내가 한 30살 정도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이 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숫자만 바뀌고 여전히 똑같은 상태인 것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리고 강남의 멋진 집주인이 되는 것과 천년의 이상형과 연애 중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것을 고르겠냐는 질문에 &quot;그러면 내 명의의 집으로 하겠다&quot;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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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8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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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청하가 상상과 다른 자신의 서른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퍼포먼스 퀸 가수 청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청하, "서른이 되면 내가 생각하는 어른 되어있을 줄···현실은 숫자만 바뀌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guid>
	            <pubDate>Sat, 5 Sep 2026 06:2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34;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34;이라고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9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500022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5/30001085961.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br />
<br />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quot;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quot;이라고 소개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이 유일하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서진은 지난 시즌1에서도 차태현에 대해 &quot;드라마 영화 예능 라디오 가수까지 다 성공한 것은 차태현뿐이다. 다 했어 걔는. 그런 사람이 없다&quot;라고 샤라웃 했던 것.<br />
<br />
이서진의 극찬에 걸맞은 거목 차태현은 직접 문 밖으로 나와 두 사람을 박수로 맞이했다. 그리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 건물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6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6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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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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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차태현을 극찬했다. 4일 방송된 SBS &#39;비서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39;에서는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오늘의 마이 스타에 대해 &#34;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람&#34;이라고 소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비서진' 이서진, "차태현은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유일무이한 사람" 극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재벌X형사2' 예술고 연쇄살인 범인은 '교장'···안보현이 잠든 사이 벌어진 살인, 진실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665</guid>
	            <pubDate>Sun, 6 Sep 2026 07:2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안보현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에서는 문세연의 할머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동영상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0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607100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6/30001086017.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보현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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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재벌X형사 시즌2&#39;(이하 &#39;재벌X형사2&#39;)에서는 문세연의 할머니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동영상으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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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력 1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혀냈다. 학생들을 죽인 것은 바로 교장 정주희였던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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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연이 할머니 휴대폰에 남겨둔 동영상은 정주희가 백유나를 살해하는 장면이었고 이에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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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왜 죽였냐는 질문에 정주희는 &quot;백유나 걔가 좀 건방졌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망 전 백유나는 자신의 부모가 교장에게 뇌물을 줬고 이에 자신이 예술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불만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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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주희는 &quot;좋은 부모 만난 덕이나 보고 살아&quot;라며 그 말을 무시했다. 이에 백유나는 &quot;싫어요 저는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자수하세요. 아니면 제가 신고해요&quot;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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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이 취하고 있던 이득을 버리기 싫었던 정주희는 급기야 백유나를 살해했다. 이후 마약에까지 손을 댄 정주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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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가난해 교장에게 뇌물을 줄 수 없었던 문세연은 몰래 교장이 백유나를 레슨 해주는 모습을 찍고 있었다. 이에 백유나가 살해당하는 모습까지 촬영하게 되었던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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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연은 이를 가지고 교장을 협박했다. 문세연은 &quot;선생님은 이제부터 저를 예뻐해 주면 된다, 일단 예술제 주인공부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라. 난 유나 언니처럼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한국대가면 동영상 지워드리겠다&quot;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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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교장은 문세연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줬지만, 다른 부모들의 압박에 시달리며 문세연을 없애기로 한 것. 재수 없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약을 다른 아이가 넣어둔 저주 주머니에 넣었고 이것으로 문세연은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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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도 정주희는 새롭게 주인공이 된 가은의 가방에도 마약을 집어넣어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로 무마하고자 했다. 그리고 끝까지 반성하지 않은 교장은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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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원의 동태를 계속 파악 중이던 주혜라. 유성원이 작업실에 여자를 데려왔다는 소식을 들은 주혜라. 이에 진이수가 유성원을 찾아갔다. 그리고 유성원의 새로운 희생양이 될 뻔한 여성을 돌려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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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수는 유성원에게 과거 만났던 상황에 대해 물었다. 자신은 기억하지 못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에 유성원은 &quot;내 그림 모두가 이상하다고 했는데 유일하게 칭찬해 준 게 형이었어. 왜인 줄 알아? 형은 나랑 비슷한 사람이니까&quot;라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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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이수는 무엇이 비슷한지 물었다. 그러자 유성원은 &quot;형네 엄마. 형네 엄마 돌아가셨을 때 옆에 있었다면서. 죽어가는 그 순간을 봤어? 이 눈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그 순간을?&quot;이라며 광기 어린 눈을 해 눈길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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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수의 방문 시점에 의문을 품은 유성원은 자신의 집에 설치된 카메라들을 모두 찾아냈고 이를 폐기했다. 그리고 &quot;형이 주혜라 한 테 넘어간 건가&quot;라며 진이수도 의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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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유성원을 지켜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이수는 한수그룹의 고 고도 무인기의 위치를 바꾸었고 이에 유성원의 작업실을 계속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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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 말미에는 진이수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고, 살인 사건의 범인이 진이수라는 증거만 가득한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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