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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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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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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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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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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Apr 2026 05:0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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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3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50400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2.jpg" v_title="신이랑"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br />
<br />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한나현의 언니 한소현은 신이랑에 빙의해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한 준호를 구했다.<br />
<br />
하지만 이 때문에 폭력 누명을 쓰게 된 신이랑. 일진들은 신이랑의 일방적인 폭행을 주장하며 합의금 1억 5천만 원의 합의를 제안했다. 그리고 신이랑의 어머니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합의를 위해 태백으로 향했다.<br />
<br />
같은 시각 신이랑과 한나현은 일진들이 준호를 협박하는 불법 동영상을 손에 넣고자 움직였다. 하지만 일진들의 변호를 맡은 양도경은 일진들에게 휴대전화를 없애라고 이미 지시한 상황이었다.<br />
<br />
그리고 그중 성민재는 여전히 불법 동영상으로 준호를 괴롭힐 생각만 했다. 신이랑의 등장에 일진들은 도주했다.<br />
<br />
성민재가 또 자신을 괴롭히려는 것을 알게 된 서준호는 성민재에게 맞섰다. 그는 &quot;핸드폰에서 내 영상 지워, 당장. 그러면 용서해 줄게&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성민재는 서준호를 비웃으며 또다시 폭력을 가했다. 그리고 서준호는 폭력을 모두 감수하며 성민재를 붙잡고 늘어졌다. 결국 성민재에게서 휴대폰을 빼앗은 서준호.<br />
<br />
서준호는 &quot;내가 뺏었어요. 걔들하고 똑같이 안 하고 내 방식으로. 나 잘했죠?&quot;라고 했다. 이에 신이랑에 빙의한 한소현은 &quot;잘했어. 걔들 때문에 네 인생을 망치지 않아서 진짜 다행이야&quot;라며 그를 위로했다.<br />
<br />
신이랑의 어머니가 합의서에 사인하기 직전 태백에 도착한 한나현. 한나현은 &quot;성민재 나지혁 이서원이 특수 폭행 및 불법 영상 촬영과 배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며칠 전 폭행 사건 당일에도 서준호 학생을 구타했고 신이랑 변호사는 이를 말렸다고 이서원 학생이 자백했다&quot;라며 상황을 정리했다.<br />
<br />
이에 양도경은 &quot;난 한 변이 나랑 똑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신이랑 때문이냐? 신이랑 때문에 이렇게 변한 거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면서 그는 신이랑의 의뢰인들은 모두 유족들이며 그가 보인 행동들이 이상하지 않냐며 &quot;그리고 그 자식 사무실이 몇 개월 전까지 무당집이었다. 신이랑은 귀신을 보는 거다.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quot;라고 경고했다.<br />
<br />
이에 한나현은 그동안의 신이랑의 행동들과 말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요 며칠 새 그가 하던 행동과 말이 언니 한소현과 너무나 닮았음을 깨달았다.<br />
<br />
확인을 위해 신이랑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간 한나현.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롤러코스터를 타자고 제안했다.<br />
<br />
고소공포증이 있는 신이랑. 하지만 이때 한소현이 신이랑에 빙의했고 한나현을 향해 &quot;우리 오늘도 제일 마지막 줄에 타자. 두 손 만세, 콜?&quot;이라고 말했고, 이를 본 한나현은 &quot;언니&quot;라며 신이랑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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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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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식대학 정재형, 아빠 된다..."어렵지만 행복해" 눈물 글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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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1:2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재형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 정재형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Nevertheless정재형 및 피식대학Psick Univ&#39;을 통해 &#34;여러분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34;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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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재형" data-captionyn="N" id="i300010541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11105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18.jpg" v_title="정재형" v_width="1363"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재형(37)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br />
<br />
정재형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Nevertheless정재형 및 피식대학Psick Univ&#39;을 통해 &quot;여러분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quot;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br />
<br />
영상에서 그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quot;너무 좋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그러나 너무 행복하다&quot;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quot;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빠는 뭘까&quot;라며 눈물을 글썽이며 아들을 기다리는 감동을 표현했다.<br />
<br />
정재형은 &quot;선배 아기 아빠, 선배 남편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 싶다&quot;며 예비 아빠로서의 고민도 함께 전했다.<br />
<br />
앞서 정재형은 2025년 9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정재형 역시 SNS를 통해 &quot;제가 장가를 갑니다. 여러분이 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새로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quot;며 결혼 소감을 직접 밝혔다.<br />
<br />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재형은 김민수, 이용주와 함께 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을 운영하며 &#39;한사랑산악회&#39;, &#39;05학번이즈백&#39;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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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브 채널 &#39;피식대학&#39;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정재형이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 정재형은 최근 유튜브 채널 &#39;Nevertheless정재형 및 피식대학Psick Univ&#39;을 통해 &#34;여러분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34;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식대학 정재형, 아빠 된다..."어렵지만 행복해" 눈물 글썽]]></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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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빅뱅 탈퇴 T.O.P, 두문불출 10년..."더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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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T. O. P이 약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최근 패션 매거진 GQ 홍콩과의 인터뷰에서 탑은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34;거의 10년 동안 저는 대중과 거의 단절된 채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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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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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T.O.P" data-captionyn="N" id="i300010540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10193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98.jpg" v_title="T.O.P" v_width="122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T.O.P이 약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br />
<br />
최근 패션 매거진 GQ 홍콩과의 인터뷰에서 탑은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quot;거의 10년 동안 저는 대중과 거의 단절된 채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 집과 작업실 외에는 외부와 거의 접촉하지 않았다. 온전히 창작에 몰두했고, 그 시간은 제게 굉장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완벽한 시간이었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이 과정을 통해서 그는 &quot;음악을 만들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줬고, 제 안의 복잡한 생각들과 내면의 목소리가 저를 더 확장시켜 줬다. 저는 더 대담해졌고, 더 두려움이 없어졌다.&quot;면서 &quot;T.O.P로서 작업할 때 저는 스스로에게 가혹할 정도로 굉장히 엄격하다. 이제서야 이 앨범이 제 기준에 도달했다고 느낀다.&quot;며 이번 앨범 &#39;다중관점(ANOTHER DIMENSION)&#39;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br />
<br />
T.O.P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서사적 접근과 복잡한 사운드 구조를 포함한다. 앨범 제목 &#39;Another Dimension&#39;은 &#39;또 다른 차원&#39;, &#39;다중의 시선&#39;을 의미한다. 더블 타이틀곡 &#39;완전미쳤어!(Studio54)&#39;와 &#39;DESPERADO&#39;를 포함해 총 11개 트랙이 수록된다.<br />
<br />
그는 &quot;이 앨범은 과거의 나를 정리하고 완전히 새로운 챕터로 넘어가는 작업&quot;이라고 규정하면서 &quot;더 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새로운 정체성을 의미한다. 나는 음악을 만들 때 가장 행복하고 예술 작품처럼 오래 남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음악&quot;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탑은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긴 공백기를 가져왔다.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39;오징어게임 시즌2&#39;로 연기자로서 재기했다. 첫 솔로 정규앨범 &#39;다중관점&#39;은 3일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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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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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T.O.P이 약 10년 간의 공백을 깨고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최근 패션 매거진 GQ 홍콩과의 인터뷰에서 탑은 공백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뱅 탈퇴 T.O.P, 두문불출 10년..."더이상 과거를 반복하고 싶지 않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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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TS 지민에게 '샤라웃' 받은 정영진..."난 지민의 아이돌,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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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2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39;최애 방송&#39;으로 꼽으며 뜻밖의 &#39;샤라웃&#39;을 받은 방송인 정영진이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39;BTS: 더 리턴&#39;에는 지민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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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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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영진 지민" data-captionyn="N" id="i300010540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441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2.jpg" v_title="정영진 지민" v_width="58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39;최애 방송&#39;으로 꼽으며 뜻밖의 &#39;샤라웃&#39;을 받은 방송인 정영진이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br />
<br />
최근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39;BTS: 더 리턴&#39;에는 지민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집에서 혼자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영상을 틀어놓는 장면이다.<br />
<br />
이 과정에서 지민이 시청하던 과학 콘텐츠 &#39;과학을 보다&#39;가 자연스럽게 노출돼 이는 곧 &#39;월드스타의 샤라웃&#39;으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약 2년 전 공개된 콘텐츠로, 정영진이 진행하고 강인욱 교수 등이 출연한 회차였다. 다큐멘터리에서 지민이 중국음식을 먹는 배경으로 정영진과 강인욱 교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기도 했다.<br />
<br />
지민은 &quot;제가 밥 먹을 때나 잠잘 때 꼭 듣는 게 이거다. 너무 재밌다&quot;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br />
<img alt="정영진 지민" data-captionyn="N" id="i300010540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441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1.jpg" v_title="정영진 지민" v_width="1065" /><br />
뜻밖의 샤라웃을 받은 이들은 유쾌하게 화답했다. 정영진은 SBS연예뉴스 취재진에 &quot;이번 생에 할 일은 다한 것 같다. 만약 지민 씨가 집에 초대하면 어떻게 거절할지 고민 중&quot;이라고 농담을 건넸다.<br />
<br />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장르만 여의도&#39;에서 정영진은 &quot;저는 BTS 지민의 아이돌&quot;이라고 소개하면서 &quot;저 공격하면 BTS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저는 보통 사람이 아니니까 잘 대해달라. 이제 저를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quot;고 재치 있는 &#39;셀프 격상&#39;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br />
<br />
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교수 역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서 &quot;주변의 지인들. 심지어 보스턴에서 연락온 후배도 있었다. 얼떨결에 목소리로 출연했다.&quot;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교수는 또 &quot;월드스타의 방송에 출연하다니 믿을 수가 없다.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quot;고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지민이 보던 콘텐츠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댓글창에는 &quot;지민이 보던 영상이라 찾아왔다&quot;, &quot;지민이 보면서 밥 먹고 잔다는 그 영상&quot; 등 글로벌 팬들의 유입이 이어지며 콘텐츠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br />
<br />
한편 &#39;BTS: 더 리턴&#39;은 군 공백기를 마친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공개 직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nbsp;&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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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39;최애 방송&#39;으로 꼽으며 뜻밖의 &#39;샤라웃&#39;을 받은 방송인 정영진이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39;BTS: 더 리턴&#39;에는 지민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 지민에게 '샤라웃' 받은 정영진..."난 지민의 아이돌, 함부로 대하지 말아 달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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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쿨 이재훈, 14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3주 만에 10kg 쾌속 다이어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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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4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되찾기 위해 단기간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는 이재훈을 비롯해 윤종신, 이성경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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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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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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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재훈" data-captionyn="N" id="i300010541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10365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107.jpg" v_title="이재훈" v_width="108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되찾기 위해 단기간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이 공개됐다.<br />
<br />
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는 이재훈을 비롯해 윤종신, 이성경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쿨의 메인 보컬 이재훈은 14년 만의 음악방송 출연에도 변함없는 무대 매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전성기 시절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quot;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quot;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이재훈은 고난도 비보잉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하는 한편, &#39;아로하&#39; 등 쿨의 대표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녹화 현장을 떼창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진행자인 성시경과 이성경이 합류해 &#39;2026년 버전 쿨&#39;을 깜짝 결성,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br />
<br />
앞서 이재훈은 2023년 성시경 유튜브를 통해 성시경과 듀엣으로 아로하를 부른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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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3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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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이재훈이 14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되찾기 위해 단기간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39;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39;에는 이재훈을 비롯해 윤종신, 이성경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쿨 이재훈, 14년 만에 음악방송 출연..."3주 만에 10kg 쾌속 다이어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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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동주 "칠복이 보내고 왔다"…8주 기다림 끝 계류유산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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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09:3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임신이 계류유산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서동주의 또도동&#39;을 통해 &#34;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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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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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서동주" data-captionyn="N" id="i300010540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190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8.jpg" v_title="서동주" v_width="132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임신이 계류유산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br />
<br />
서동주는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서동주의 또도동&#39;을 통해 &quot;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quot;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quot;어떻게든 아기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받고 약도 먹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로 수치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했던 것 같다. 산책도 하고 건강식도 챙기고 영양제도 빼놓지 않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었나 보다.&quot;고 털어놨다.<br />
<br />
앞서 서동주는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 후 임신 호르몬(HCG) 수치를 공개하며 조심스러운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배아 이식 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이 확인됐지만 HCG 수치가 정상적인 더블링 속도를 보이지 않아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태명을 &#39;칠복이&#39;로 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지만, 끝내 계류유산 소식을 전하게 됐다.<br />
<br />
서동주는 슬픔과 안도감이 동시에 밀려왔던 복잡한 심경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quot;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한가운데서도 한편으로는 &#39;아, 드디어 8주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구나&#39; 하는 안도감이 스쳐 지나갔다. 그런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스스로에게 또 한 번 상처를 받기도 했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했다.<br />
<br />
이번 일을 겪으며 주변과 구독자들에게서 받은 위로에 대해서도 진심을 전했다. 서동주는 &quot;이름도 얼굴도 서로의 삶도 잘 알지 못하는 사이인데도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줄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따뜻하게 느껴졌다.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이 정도의 고통과 기다림도 견디지 못하면서 과연 내가 한 생명을 끝까지 품어낼 수 있을까 생각했다. 꼭 고통을 잘 견뎌야만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 시간을 지나면서 제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은 분명히 있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서동주는 불안하지만 다시 임신에 도전하겠다고도 전했다. 그는 &quot;같은 시간을 다시 겪게 될까 봐 무척 겁이 난다.&quot;면서도 &quot;그런데도 그 두려움보다 조금 더 큰 마음이 제 안에 남아 있다. 그래도 다시 해보고 싶다는 마음, 그래도 다시 믿어보고 싶다는 마음&quot;이라면서 &quot;몸이 허락하는 날이 오면 그때 다시 조심스럽게 도전해 보려고 한다.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아직 모르지만 적어도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조금 덜 두렵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서동주는 지난해 6월 매니지먼트업에 종사하는 4세 연하의 지영석 씨와 결혼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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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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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임신이 계류유산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하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9;서동주의 또도동&#39;을 통해 &#34;오늘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34;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34;어떻게든 아기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받고 약도 먹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로 수치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했던 것 같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동주 "칠복이 보내고 왔다"…8주 기다림 끝 계류유산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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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두 아이 아빠' 이민우, 2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WONDER U' 발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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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신화 멤버 이민우가 약 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이민우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39;WONDER U&#39;를 발매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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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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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민우" data-captionyn="N" id="i300010540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10011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8.jpg" v_title="이민우"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최근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신화 멤버 이민우가 약 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br />
<br />
이민우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39;WONDER U&#39;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솔로 아티스트 M으로서 선보이는 약 2년 만의 신보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냈다.<br />
<br />
&#39;WONDER U&#39;는 화려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속에서도 오직 한 사람만이 또렷하게 다가오는 순간을 포착한 곡이다. 시간이 멈춘 듯한 이끌림과 찰나의 감정을 이민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풀어냈다.<br />
<br />
이번 신곡은 멈추지 않는 텐션의 비트와 이민우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지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쌓아온 그의 내공과 트렌디한 음악 감각이 동시에 드러난다는 평가다.<br />
<br />
이민우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메인 댄서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K-POP 역사와 함께해 온 대표적인 퍼포머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음악성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여전히 현재진행형 아티스트임을 입증할 전망이다.<br />
<br />
또한 &#39;WONDER U&#39;는 소장 가치를 높인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발매돼, 팬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방식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한편 이민우는 최근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멤버 에릭, 김동완, 전진, 앤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Zion.T와 거미가 축가를 불러 의미를 더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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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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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최근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신화 멤버 이민우가 약 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이민우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39;WONDER U&#39;를 발매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두 아이 아빠' 이민우, 2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WONDER U' 발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65</guid>
	            <pubDate>Sat, 4 Apr 2026 10:5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신이랑" data-captionyn="N" id="i300010542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4/300010542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410370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4/30001054292.jpg" v_title="신이랑"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br />
<br />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이하 &#39;신이랑&#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한나현은 여러 로펌에서 자신을 배제한 모습을 보며 신이랑을 떠올렸다. 태백에서 한나현은 대표의 지시에 따라 면접에서 신이랑을 배제했던 것.<br />
<br />
이에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quot;신변은 절대 그런 취급당하면 안 되는 거였다, 신변 잘못이 아니었으니까&quot;라며 &quot;미안해요. 아버지 이야기를 하려던 게 아니었는데&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신이랑은 &quot;아니다, 내 잘못이기도 하다. 아버지가 비리 검사인 걸 알면서도 변호사가 되겠다고 고집 피웠으니&quot;라고 자책했다.<br />
<br />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왜 아버지와 같은 일을 택했는지 물었다. 이에 신이랑은 &quot;어쩌면 난 계속 믿고 있었는지 모른다. 우리 아빠를. 아니면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겠더라&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한나현은 &quot;난 신변 이해한다. 변호사는 원래 우리 언니 꿈이었다&quot;라며 자신의 사고 막기 위해 사고로 죽은 언니의 꿈을 대신 이루게 되었다고 고백했다.<br />
<br />
이어 한나현은 &quot;언니가 나 때문에 죽었는데 내가 꿈이란 걸 꾸면 안 되잖냐. 그렇게 언니 인생을 살게 됐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신이랑은 &quot;그래서 한 변한테는 적당히가 없었던 거네요. 잘은 모르지만 언니는 동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거예요&quot;라며 한나현을 응원했다. 그리고 한나현도 신이랑을 위로하며 서로를 응원했다.<br />
<br />
한나현과의 만남 후 귀신들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신이랑. 이에 신이랑은 &quot;이게 제 운명이라면 저 받아들이려고요. 난 준비 됐습니다. 누구든 찾아오세요&quot;라며 스스로 귀신을 불렀다.<br />
<br />
그리고 귀신이 된 한소현이 신이랑을 찾아오며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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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위로했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신이랑 법률사무소&#39;에서는 태백에서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이솜과 서로의 아픔 위로···귀신 부른 유연석 앞에 '귀신 한소현'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5</guid>
	            <pubDate>Sun, 5 Apr 2026 08:0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33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505011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5/30001054333.jpg" v_title="그알"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br />
<br />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25년 1월 31일, 전북 익산의 한 병원에 40대 남성이 14살의 남자 아이를 안고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br />
<br />
이미 의식을 잃은 아이는 50분 넘게 진행된 심폐소생술에도 숨을 거두고 말았다. 14살의 김소망 군. 그런데 의료진은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들을 발견했고 이에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서 경찰은 아이를 데리고 온 보호자인 아이의 아버지를 긴급 체포했다.<br />
<br />
긴급 체포된 인물은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 오 씨.<br />
<br />
그는 소망이와 그의 형 믿음이 두 형제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quot;&#39;정글북&#39;에 나오는 &#39;모글리&#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는 것.<br />
<br />
이에 오 씨는 아이들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훈육을 했고, 사건 당일에도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폭행을 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사망할 줄은 몰랐다는 계부 오 씨.<br />
<br />
부검 결과,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한 소망이. 이에 검찰은 계부 오 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인 2심 재판부는 오 씨에 대해 아동학대살해 혐의가 아닌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13년 형을 선고했다.<br />
<br />
특히 2심 재판부는 소망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진범이 오 씨가 아닌 소망이의 형인 믿음이라고 지목한 것.<br />
<br />
계부 오 씨는 앞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이유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은 아이들의 훈육을 위한 것일 뿐이라며 그릇된 부성애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br />
<br />
그러나 그의 휴대 전화에는 상습적인 학대 정황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친자식은 아끼면서 의붓 형제들을 학대했던 오 씨.<br />
<br />
그는 아이들의 모든 것을 통제했다. 일이 없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계부는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통제했고 이를 친모는 방관했다.<br />
<br />
2심에서 계부는 자신의 친형과 믿음이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소망이가 사망한 당일 녹음된 파일에는 믿음이가 소망이를 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녹음 파일은 편집된 것으로 이러한 자료를 제출한 계부 측의 의도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했다.<br />
<br />
또한 소망이가 생사를 오가는 긴박한 상황에서 녹음기를 들고 조카와의 대화를 녹음을 한다는 것은 부자연스러워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계부는 과거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으로 의가사 제대한 것을 언급했고, 이에 재판부는 그런 다리로 죽을 정도로 폭행이 가능했을지 의문을 품었다.<br />
<br />
하지만 전문의는 그의 활동력을 미루어 보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소견을 내놓았다.<br />
<br />
1심에서 진술한 모든 것이 허위 진술, 모든 것이 그릇된 부성애로 비롯된 것이라는 계부의 주장에 대해 수사관들은 &quot;부성애는 전혀 없었다&quot;라며 그의 휴대전화 포렌식 기록을 내놓았다. 소망이 뿐만 아니라 믿음에게도 강압적이었던 계부. 특히 그는 2019년 두 아이에 대한 학대로 처벌을 받은 바 있었다.<br />
<br />
휴대전화를 가지고 머리를 내려찍어서 피가 날 정도로 아동을 때리고, 다양한 매를 가지고 아동의 허벅지를 때리거나 수건으로 피해자의 입에 재갈을 물려 고문에 가까운 행태로 아이들을 학대했던 계부.<br />
<br />
그는 말조심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9살의 소망이에게 수건으로 재갈을 물린 뒤 그 위를 테이프로 감았다. 그리고 손과 발도 테이프로 결박했다. 이에 당시 재판부는 계부 오 씨에게 징역 6월에 2년 간의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 당시로서 이례적인 판결이었던 것.<br />
<br />
그리고 가정 내 설치된 3대의 홈캠은 감시의 수단이었다. 홈캠을 포렌식하자 캐시 파일에 학대하는 장면의 사진이 저장되어 있었던 것.<br />
<br />
계부는 아이가 똑바로 누워 자지 않는다고 것까지 지적하며 신체를 구속하는 장비를 착용한 채로 잠을 자게 하기도 했다. 그리고 구속복을 구매한 계정은 친모의 계정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br />
<br />
재판에서 계부의 학대에 대해 일부는 알았지만 일부는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 친모.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로 보았을 때는 친모 역시 계부의 행동을 모두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친모는 계부의 학대에 동조하기도 했다.<br />
<br />
여러 방법으로 형제들을 통제한 계부. 그는 아이들에게 수시로 반성문을 쓰게 했고 그 결과 수천장의 반성문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br />
<br />
믿음이는 재판에서 계부의 폭행을 증언하며 계부의 지시로 본인도 동생을 폭행했음을 인정했다. 지시를 거를 수 없어 폭행에 동참한 것으로 보이지만 2심 재판부는 믿음의 단독 폭행으로 판단해 아쉬움을 남겼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믿음이가 실제로 폭행을 가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지만 믿음이가 보이는 공격성은 가정폭력의 아웃소싱으로 계부의 폭력을 대행하는 행동이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먹이사슬 관계가 확실했던 소망이의 가족. 계부는 소망이에 대한 통제를 믿음에게 대신 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통제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믿음을 다그쳤다.<br />
<br />
과거 형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측의 신속한 신고로 형제는 2019년 4월부터 시설에서 보호를 받았다. 그리고 2021년 외할머니가 양육 하겠다고 나서면서 익산시로 돌아온 형제. 당시 계부의 접근은 금지 상태였다.<br />
<br />
그러나 익산시로 돌아온 뒤 사실상 계부와 함께 지낸 형제들. 계부는 외할머니 집에도 홈캠을 설치해 형제들을 통제했고 장모의 양육 방식을 문제 삼아 형제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이는 친모의 지지 덕에 가능했던 일이었다.<br />
<br />
전문가는 &quot;아동 학대나 가해가 이뤄졌을 때는 보호자의 부재가 굉장히 중요하다. 엄마는 무엇을 했나. 엄마도 가스라이팅 과정에서 아이들에 대한 양육에 대해서 그냥 다 계부에게 위탁해 버린 것이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아이들에게 접근 금지 상태였던 계부는 아동 보호 기관과 익산시를 속여가며 형제와 생활을 했다. 이에 전문가는 &quot;두 아이가 통제권 하에 오롯이 있어야만 기분이 좋아지고 안심하는 사람이다. 평소 두 아이를 가스라이팅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그리고 2024년, 형제들의 학교에서는 다시 한번 형제들의 학대를 의심했다. 그런데 그 무렵 계부와 친모는 학교로 찾아와 &quot;우리 아이들은 도벽이 있다. 우리 아이는 거짓말을 많이 한다&quot;라며 형제들을 비난했다.<br />
<br />
또한 계부는 소망이가 1년간 친구들과 선생님의 돈을 100만원 가량 훔쳤다고 주장하며 아이를 소시오패스라고 부르기도 했다.<br />
<br />
그리고 며칠 후 소망이는 반친구 27명 중 16명에게 사과문과 돈 봉투 나눠주었다. 이 또한 계부의 강요에 의한 행동으로 보여지는 바.<br />
<br />
전문가는 &quot;아이가 멀쩡한 아이였을 때 들켜버리면 나한테 손해다. 그러니까 아이에게 흠집을 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안전한 학대를 위해서 아이를 나쁜 아이로 만들어야 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아이가 계부의 말을 그대로 따른 것에 대해 &quot;내가 반성하면 아빠가 폭력적으로 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한 것 처럼 생각한다&quot;라며 안타까워 했다.<br />
<br />
반성문 속에서 소망이는 수많은 절도를 실토하고 자신을 쓰레기라 비하했다. 하지만 실제로 소망이는 계부의 통제 때문에 학원에 다닐 수도 없었음에도 성적이 좋고 학교와 친구를 좋아한 평범한 아이였다.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것은 계부와 친모 뿐.<br />
<br />
결국 소망이가 다니던 중학교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학대를 의심해 신고했다. 아이가 숨지기 두 달 여 전의 일이었다. 하지만 당시 경찰과 익산시는 계부의 학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다.<br />
<br />
아이가 상처에 대해 다른 이유를 댔다고 그것을 그대로 믿은 익산시. 익산시는 아이가 자신의 몸을 보여주지 않아 신체적 학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다.<br />
<br />
전문가는 친모에 대해 &quot;이 사람은 양육한 게 아니라 사육한 것&quot;이라고 했다. 친모는 형제에게 기관에 문제를 고발하면 시설에 가게 된다며 겁을 주며 거짓을 말하도록 했던 것. 이에 아이들도 체념하며 그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었다.<br />
<br />
학교가 찾아낸 구조의 기회를 놓쳐버린 익산시.<br />
<br />
전문가는 &quot;학교 신고가 사망 당일의 분노를 유발했을 수 있다. 자기들에게 생겨날 불이익을 알았고 그러면 아이들을 더 학대할 수 밖에 없다. 이미 일어난 일이고 애들 입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방학까지 겹치면서 결국 완전히 계부의 통제 안에 남은 아이는 그렇게 세상을 떠나게 된 것.<br />
<br />
전문가는 일거수일투족을 계부의 통제 하에 살아간 믿음이가 계부의 허락 없이 동생을 죽을 정도로 때릴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또한 전문가는 &quot;그렇게 보면 이 아이가 뭔가 했더라도 계부의 허락 내지는 지시하에 아니면 계부가 자연스럽게 때리도록 분위기를 조장했을 가능성이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그리고 &quot;상습적인 학대와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으로 형 믿음이는 계부의 도구가 된 지 오래&quot;라며 &quot;엄마의 외면 속에서 고립된 아이는 생존을 위해 계부의 지시를 따를 수 밖에 없었을 것&quot;이라고 안타까워 했다.<br />
<br />
현재 형 믿음이의 변호사는 친모의 변호사와 동일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전문가는 &quot;아동학대 가해자이자 방임자인 친모, 그의 변호인이 아이에게 제대로 된 도움을 줄 수 있을까&quot;라고 했다.<br />
<br />
현재 법원에 친권 상실 청구를 한 상태이지만 현재 친권을 친모가 가지고 있어 믿음이를 위해서 변호인을 선정해 준 것이다 라고 하면 법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실정.<br />
<br />
전문가는 &quot;이해상반행위, 이 경우에는 반드시 이해 관계인으로서 어머니의 개입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이에 제작진은 믿음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친모를 찾아갔다. 그리고 믿음이에게 다른 변호인을 연결해줄 생각이 없는지 물었다. 하지만 친모는 어떤 말도 하지 않은 채 급히 자리를 떠나 아쉬움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으로 방송은 3심 재판부에 디시 한번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br />
<br />
하고 싶은 말을 하면 혼이 났고 계부나 친모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벌을 받은 믿음이.<br />
<br />
이에 방송은 재판부에게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을 이용한 친모와 계부로부터 완벽히 분리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만 믿음이 이야기를 경청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br />
<br />
누군가는 아이를 끔찍한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자라 칭하고 누군가는 잔혹한 살인 사건의 가해자라고 부를지도 모르는 믿음이.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믿음이는 다른 무엇도 아닌 생존자라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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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학대당해 사망한 아이, 진범은 계부인가 친형인가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 -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익산 의붓아들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 사고···그릇된 부성애 때문이라는 계부, 진실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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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5</guid>
	            <pubDate>Fri, 3 Apr 2026 09:4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의 밑그림이 공개됐다. CJ ENM은 3일 오전 봉준호 감독의 신작 &#39;앨리&#39;에 대해 &#34;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되었던 &#39;잠&#39;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34;라고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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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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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앨리" data-captionyn="N" id="i300010540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192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0.jpg" v_title="앨리" v_width="719"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의 밑그림이 공개됐다.<br />
<br />
CJ ENM은 3일 오전 봉준호 감독의 신작 &#39;앨리&#39;(Ally)에 대해 &quot;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되었던 &#39;잠&#39;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quot;라고 소개했다.<br />
<br />
이 작품은 CJ ENM, 펜처인베스트가 운용하는 펜처 케이-콘텐츠 투자조합(Penture K-Content Fund),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Path&eacute; Films)이 공동 투자&middot;배급을 맡는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39;마더&#39;와 &#39;옥자&#39;를 제작했던 베테랑 제작자 서우식 대표가 이끄는 바른손씨앤씨(Barunson C&amp;C)는 이 영화의 제작을 총괄하게 된다.<br />
<br />
타이틀롤인 &#39;앨리&#39;는 아기돼지오징어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39;앨리&#39;와 그의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이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한순간에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한다.<br />
<br />
제작 본격화 소식과 함께 &#39;앨리&#39;의 스틸컷 한 장도 공개됐다. 푸른색 심해어로 오징어 다리 같은 더듬이가 머리에 나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br />
<br />
CJ ENM은 &quot;&#39;앨리&#39;는 환상적인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어드벤처를 선보일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이 작품은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만큼 기술진 역시 화려하다. &#39;인셉션&#39;, &#39;듄&#39;의 VFX에 참여하고, 세계정상급 3D 애니메이션의 노하우를 보유한 글로벌 스튜디오 디넥(DNEG)이 합류해 3D 애니메이션 제작 완성도를 더한다.<br />
<br />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로는 &#39;토이 스토리 4&#39;, &#39;인사이드 아웃&#39; 등에 참여한 김재형이 이름을 올렸으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클라우스&#39;의 마르친 야쿠보프스키(Marcin Jakubowski)가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참여했고, &#39;슈렉 1, 2&#39; 프로듀서인 데이빗 립먼(David Lipman)도 제작진에 합류했다.<br />
<br />
CJ ENM과 펜처인베스트가 한국, 베트남, 터키, 인도네시아 배급을 맡고, 파테 필름이 프랑스와 베네룩스, 스위스, 서아프리카 지역 배급을 맡는다. 또한 CJ ENM과 펜처인베스트가 일본과 중국, 홍콩과 마카오 지역 세일즈를 맡고 그 외 지역은 파테 필름이 진행 예정이다.<br />
<br />
&#39;앨리&#39;는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월드와이드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48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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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의 밑그림이 공개됐다. CJ ENM은 3일 오전 봉준호 감독의 신작 &#39;앨리&#39;에 대해 &#34;2019년부터 기획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2023년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대되었던 &#39;잠&#39;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작가로 참여,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 하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34;라고 소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앨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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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10:1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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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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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알" data-captionyn="N" id="i300010540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593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76.jpg" v_title="그알"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br />
<br />
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br />
<br />
지난 2025년 1월 31일 저녁 7시경, 전북 익산의 병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들어섰다. 40대 남성이 아이를 품에 안고 급히 응급실에 들어왔는데, 아이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50분 넘게 혼신의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는 끝내 사망했다.<br />
<br />
중학교 2학년, 불과 1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김소망(가명) 군. 그런데 소망이의 몸 곳곳에서 수상한 멍 자국과 상처가 발견됐다. 학대가 의심돼 경찰 신고가 이루어졌고, 출동한 경찰은 보호자였던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그는 소망이의 친모와 8년 전 재혼한 계부였다.<br />
<br />
계부 오 씨는 믿음(가명)이와 소망이 형제를 처음 봤을 때 &quot;&#39;정글북&#39;에 나오는 &#39;모글리&#39;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quot;라며 야생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것처럼 상태가 심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이들의 법적 아빠가 되고 나서 특히 동생 소망이의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날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 몇 대 때렸다고 자백했다.<br />
<br />
부검 결과, 소망이는 장기가 파열되고 내부 출혈이 심각해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했다. 검찰은 계부 오 씨가 아이의 복부를 수차례 밟은 것으로 판단해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항소심 재판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br />
<br />
사건 당일 밤, 계부의 형이 믿음이와 나눈 대화 녹음이 2심 법정에서 공개됐다. 대화에는 믿음이가 &quot;얘기하다 보니까 화나서 좀 때렸다&quot;, &quot;버릇 고치려고 밟았다&quot;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경찰 1회 진술에서도 자신이 동생을 밟았다고 털어놓았지만, 홀로 남은 어머니가 걱정돼 거짓 진술을 한 거라고 번복했던 믿음이. 2심은 소망이를 살해한 진범으로 형 믿음이를 지목했다.<br />
<br />
계부는 1심에서 범행을 인정한 이유가, 끝까지 믿음이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한다. 정말 부성애 때문이었을까. 믿음이의 처음 고백은 사실인 걸까, 아니면 목격한 상황을 거짓 진술한 걸까.<br />
<br />
최초 공개되는 증거들을 토대로 학대 사망사건의 끔찍한 진실을 추적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오는 4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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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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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가 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4일 방송될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계부와 모글리 형제-익산 의붓아들 학대 사망사건&#39;이라는 부제로 사건의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계부의 훈육? 형의 폭행?…'그알', 익산 의붓아들 사망 사건 진실 추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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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1</guid>
	            <pubDate>Fri, 3 Apr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피겨 왕자&#39;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판타지오는 &#34;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34;며 &#34;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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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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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차준환" data-captionyn="N" id="i300010540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17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56.jpg" v_title="차준환" v_width="86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피겨 왕자&#39;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r />
<br />
3일 판타지오는 &quot;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quot;며 &quot;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 차준환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차준환은 2010 &#39;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39; 동메달 수상을 시작으로, &#39;2018 평창동계올림픽&#39;, &#39;2022 ISU 4대륙피겨스케이트선수권대회&#39;, &#39;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39; 등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39;아시아 프린스&#39;, &#39;은반 위의 피겨 왕자&#39; 등 각종 수식어를 얻었다. 매 시즌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국내뿐 아니라 외신의 극찬까지 이끌어냈고, 특히 &#39;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39;에서는 금메달의 쾌거를 안았다.<br />
<br />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온 차준환은 판타지오와 함께 엔터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br />
<br />
차준환은 아역 배우로 &#39;MBC 베스트극장&#39;, &#39;돌아온 일지매&#39;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피겨 선수 활동을 이어가며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39;런닝맨&#39;, &#39;아는 형님&#39;, &#39;라디오스타&#39;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화보, 광고 모델로 남다른 스타성을 입증했다. 스포츠를 넘어 다방면에서 한계 없는 활약을 펼친 차준환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커진다.<br />
<br />
한편,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는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루네이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영화 및 드라마 제작, 해외 공연 사업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br />
<br />
[사진 제공 = 판타지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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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피겨 왕자&#39;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판타지오는 &#34;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34;며 &#34;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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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08:3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 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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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data-captionyn="N" id="i300010540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744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09.jpg" v_title="꼬꼬무"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br />
<br />
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2019년 1월, 충남 서천의 한 시골 주택에서 집주인 손 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br />
<br />
사인은 질식사이지만 저혈량성 쇼크에 의한 사망도 배제할 수 없는 사망 사건. 부자연스러운 시신의 모습과 기이한 현장의 모습은 해당 사건이 살인 사건일 가능성을 더 높였다.<br />
<br />
손은 결박되어 있고 고추냉이를 물에 타서 얼굴에 들이부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은 피해자가 고문을 당했음을 추측하게 했다.<br />
<br />
또한 시신 주변에는 혈흔이 아닌 케첩과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부동산으로 성공한 30억대 자산가인 피해자. 경찰은 사건 현장을 조사한 후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수사를 시작했다.<br />
<br />
이혼한 지 20년이 지난 전 부인은 피해자와 별다른 교류가 없었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은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br />
<br />
그런데 경찰은 피해자의 통화 기록에서 매일 통화를 하던 번호를 찾아냈다. 피해자의 애인이라는 이 여성은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만났던 날 아들이 온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갔다며 &quot;혹시 아들이 그런 건 아니죠?&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리고 경찰은 피해자의 집 작은 방에서 아들의 편지를 발견했다. &quot;여기서 나가면 정말 열심히 살게요. 천만 원만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그 돈 없으면 저는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quot;라는 내용의 편지는 아들이 교도소에서 보내온 것이었다.<br />
<br />
폭력성을 보였던 아들은 과거 아버지에게 화가 나 방화까지 저질렀고 이에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런데 집행유예 기간에 또 사건을 저질렀고 이에 실형을 받으며 교도소에서 이와 같은 편지를 보냈던 것.<br />
<br />
그런데 경찰은 피해자가 사망한 후 피해자의 카드로 전국 금은방을 돌며 금을 사모으고 있는 아들 손기창의 모습을 포착했다. 그리고 추적 끝에 그를 체포했다.<br />
<br />
아버지가 자신을 싫어하고 귀찮아한다며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던 손기창. 그는 그래서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 />
<br />
그런데 체포된 손기창의 옷에서 흉기들이 발견되고 이에 손기창은 &quot;사람을 또 죽이러 가고 있었다&quot;라며 강도 살인을 계획하고 있음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br />
<br />
그리고 체포되기 전 인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노부부도 살인했음이 드러났다. 빼앗은 카드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자 80대 남성을 살해하고, 현장에 있던 치매에 걸린 그의 아내와 반려견까지 살해한 손기창. 그 후 그는 노부부의 신용카드 7장과 현금 7만 5천 원을 훔쳐 달아났다.<br />
<br />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킬러가 되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하고 다른 나라에서 또 하려고 했다, 사람을 더 죽이지 못한 게 분하다 등 황당한 말을 늘어놓은 손기창은 &quot;저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quot;라며 세계적인 살인마, 암흑세계의 신과 같은 존재에 의해 조종당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실제로 피해자가 사망한 날 근처 CCTV에는 두 명의 남성이 포착되었고, 택시 기사가 손기창과 또 다른 남성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던 것.<br />
<br />
손기창은 &quot;지금부터 모든 진실을 털어놓겠다&quot;라며 &quot;그 사람 유혹에 넘어가서 끔찍한 살인마가 됐다. 아버지를 죽인 것도 다 그 남자 때문이다&quot;라고 주장했다.<br />
<br />
손기창은 출소 후 불법마사지 업소에 취업했는데 그곳의 업주였던 신영균. 그가 자신에게 &quot;그 사람은 네 아버지가 아니야, 네 친아버지를 살해한 원수야. 죽음으로 복수하고 재산을 빼앗자&quot;라며 살인을 종용했다는 것.<br />
<br />
또한 신 씨는 범행 도구 구입부터 살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자신이 세계적인 전문 킬러라 주장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나이 말고는 전혀 아는 것이 없다는 손 씨.<br />
<br />
결국 추적 끝에 경찰은 손기창이 주장하는 살인 조종자 신영균을 체포했다. 그리고 그의 집에서 범행 도구들을 발견했다.<br />
<br />
하지만 킬러의 모습 찾아볼 수 없었던 신영균. 그는 &quot;손기창이 설마 진짜 아버지를 죽일 줄 몰랐다, 그냥 겁만 주고 돈을 빼앗으려고 했다&quot;라며 변명했다.<br />
<br />
사건 당일 두 사람은 피해자의 집으로 함께 갔다.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 문을 열어둔 피해자. 손기창은 잠을 자고 있는 아버지를 결박한 후 폭행했고 그 후 &quot;계획대로 됐습니다. 이제 들어오셔도 됩니다&quot;라며 신영균을 불렀다.<br />
<br />
이후 신영균은 피해자에게 고추냉이 고문을 하며 카드와 통장 비밀번호를 요구했다. 그리고 결국 손기창이 피해자를 살해한 것.<br />
<br />
이들은 이후 현장을 수습하고 바닥에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 냄새를 감췄다. 그리고 처음에는 시체를 토막내서 처리할 생각으로 도구도 준비했으나 번거로워서 이는 실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그리고 현금 7만 원과 신용카드 한 장을 빼서 현장을 빠져나온 두 사람. 이들은 피해자를 벌레라고 칭하며 피해자의 카드로 금을 사모았다.<br />
<br />
그리고 두 사람이 나눈 대화 속에는 살인을 지시하고 공모한 정황이 모두 담겨 있었다.<br />
<br />
심신 미약을 주장한 손기창. 하지만 재판부는 &quot;심신 미약 아니다, 반성의 기미가 없다&quot;라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br />
<br />
그리고 단순 방조범을 주장한 신영균에 대해서 재판부는 공동정범을 인정하며 징역 30년을 선고했다.<br />
<br />
이에 항소한 두 사람. 그리고 재판부는 두 사람에게 최종 무기징역과 징역 40년을 선고했다.<br />
<br />
정신과 전문의는 두 사람이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최악의 조합이라며 안타까워했다.<br />
<br />
끝까지 자신의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믿으며 유전자 검사까지 요구했던 손기창. 이에 경찰은 유전자 검사까지 했지만 그에게 검사 결과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그리고 방송은 피해자의 집에 있던 문서의 내용을 공개하며 답을 대신했다. 피해자의 집에는 그의 유언장이 남아있었다. 자신이 사망한 후 재산을 모두 아들 손기창에게 물려주겠다는 내용의 유언장은 씁쓸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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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 하지만 모든 것이 조종당했다? 2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세계 최고의 킬러-살인자와 조종자&#39;라는 부제로 충격적인 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세계 최고의 킬러가 되고 싶었다는 '패륜아'···끝까지 아들 생각했던 피해자의 '유언장' 눈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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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18</guid>
	            <pubDate>Fri, 3 Apr 2026 10:1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 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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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SBS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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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궁금한" data-captionyn="N" id="i300010540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30938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3/30001054068.jpg" v_title="궁금한" v_width="109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br />
<br />
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br />
<br />
지난 3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참패를 기록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어진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또한 0:1로 패하며 충격의 2연패에 빠졌다. 한국 시각 기준 늦은 새벽까지 경기가 이어졌지만, 팬심 하나로 경기를 챙겨본 축구 팬들은 분노에 쉽사리 잠들지 못했다.<br />
<br />
월드컵을 앞두고 &#39;월드컵 특수&#39;를 기대해야 할 시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축구 중계 펍 사장 박형균 씨는 손님 없는 현실을 설명하며 &quot;관심 있는 경기는 새벽이 아니라 뭐 그 이상이라도 오긴 오는데, 지금 너무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다&quot;라며 씁쓸한 심정을 내비쳤다.<br />
<br />
30년 넘게 &#39;붉은악마&#39;로 활동해 온 붉은악마 운영위원장, 호태 씨 역시 대표팀의 최근 경기력을 지켜보며 복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역대 가장 화려한 멤버라는 평가를 받는 지금의 대표팀인데, 정작 경기에서는 그에 걸맞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br />
<br />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quot;멤버는 역대 최강이다. 가장 화려하다&quot;라고 선수 구성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quot;그런데 결과가 안 나온다. 그러면 누구의 문제일까?&quot;라고 반문했다.<br />
<br />
결국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한 사람에게 향하게 된다. 선수 시절, 뛰어난 리더십으로 대표팀 주장을 맡으며 한국 축구의 중심에 섰던 인물, 그리고 지금은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사령탑. 바로 홍명보 감독이다.<br />
<br />
계속해서 반복되는 수비 불안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전술 운영, 그리고 답답한 경기력 속에서 홍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점검의 시간. 지금의 부진은 단순한 과정일까, 아니면 더 큰 문제의 신호일까.<br />
<br />
위기의 한국 축구는 과연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다방면에서 들여다볼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3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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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Y&#39;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의 현실을 조명한다. 3일 방송될 &#39;궁금한 이야기Y&#39;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 69일을 앞둔 위기의 한국 축구에 해답은 없는지 분석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월드컵 개막 D-69'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궁금한 이야기Y' 조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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