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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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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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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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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 "이혼으로 남편 뿐만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 잃어서 슬퍼"···이혼 심경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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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23:1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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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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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202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4.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린은 콘서트 연습 후 케이윌과 함께 쑥뜸방을 찾았다. 트민녀답게 친구와 함께 쑥뜸방을 즐기던 린은 케이윌이 진행 중인 개인 채널 컨텐츠를 언급했다.<br />
<br />
&lt;아는 형수&gt;에 이어 &lt;알던 형수&gt;를 시작한 케이윌. 이에 린은 &quot;갔다 온 사람들이야?&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케이윌은 &quot;준비하고 있어&quot;라며 &quot;아는 형수를 기획하면서 섭외 1순위가 신동엽 형의 아내 혜윤 피디였는데 알던 형수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머릿속에 넣은 건 너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린은 &quot;아는 형수에 백지영 언니 거미도 나왔는데 다 나오는데 나만 안 부르는 거야. 내가 결혼생활할 때. 그래서 서운했다&quot;라고 했다.<br />
<br />
그러자 케이윌은 &quot;당연히 생각했다. 그래서 너를 섭외하려고 했는데 그때 네가 먼저 이혼 이야기를 했다&quot;라며 피치 못하게 섭외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이날 린은 케이윌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quot;나는 결혼 생각이 있다. 하지만 가정을 꾸려서 산다는 게 예측하지 못한 상황들을 맞닥 뜨릴 텐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그런데 난 그게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주변에서 누군가 결혼을 한다고 하면 멋있다 용기 있다 생각이 든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를 들은 린은 &quot;나도 사실 어떤 면으로는 어쨌든 나는 이혼이라는 걸 선택을 했지만 사실 결혼은 추천한다. 난 정말 행복하고 고운 알맹이가 남은 결혼 생활을 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린은 &quot;그런데 그런 게 있다. 너무너무 친한 친구였잖아&quot;라고 말하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린은 &quot;그런데 친구&amp;hellip; 남편이 없어진 것도 없어진 건데 친했던 친구를 잃은 거 같아서 아쉽달까 슬픈 느낌이랄까 그런 마음이다&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케이윌은 &quot;오랜 친구 사이인데 연인이 됐다가 그렇게 헤어지고 이별을 맞이할 때도 힘들 텐데&quot;라며 린을 걱정했다. 그러자 린은 &quot;어색한 거지,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니까. 항상 응원하지 나는&quot;이라며 상대를 여전히 좋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음을 고백했다.<br />
<br />
이를 듣던 케이윌은 &quot;나중에 네가 마음의 준비가 됐을 때 조금씩 이야기를 해. 이런 결혼 관련 토크는 알던 형수에서 해라&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케이윌은 지난 방송에서 린이 노래하던 장면을 언급하며 &quot;기가 막히더라&quot;라고 칭찬했다. 이에 린은 &quot;너무 못하지 않았어?&quot;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케이윌은 &quot;닥쳐. 그거는 겸손이 아니야&quot;라며 &quot;81년생 가수 중에 나는 린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 />
<br />
이어 두 사람은 1981년생 동갑내기 보컬리스트를 열거했다. 박효신, 김태우, 거미, 빅마마 이영현, 환희, 윤미래 등 수많은 81년생 가수들이 있었던 것.<br />
<br />
이에 패널들은 &quot;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왜 다 81년생이냐&quot;라고 감탄했다.<br />
<br />
케이윌의 칭찬을 들은 린은 김태우에게 전화를 해서 같은 질문을 했다. 이에 김태우는 &quot;여자는 린이지&quot;라며 &quot;나는 사실 가창력의 척도는 장르의 스펙트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넌 모든 장르가 다 되잖냐&quot;라고 칭찬했다.<br />
<br />
그리고 남자 중에서는 케이윌이 노래를 가장 잘한다며 &quot;나 케이윌한테 노래 배우기로 했어&quot;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케이윌은 &quot;내가 세계 5대 보컬을 어떻게 가르치냐&quot;라고 받아쳤고, 김태우는 &quot;5대 아니고 3대. 스티비원더, 브라이언맥나잇, 김태우 3대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한편 이날 방송에서 린은 케이윌과 함께 노래방을 찾아 즉흥 콘서트를 펼쳤고 이에 보는 이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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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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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린이 동갑내기 친구인 케이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 "이혼으로 남편 뿐만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 잃어서 슬퍼"···이혼 심경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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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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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22:3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34;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34;라며 &#34;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34;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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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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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2021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3.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quot;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quot;라며 &quot;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신봉선은 &quot;어떻게 확인을 해드려야 하냐&quot;라며 &quot;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분들도 있다&quot;라고 더 이상 구체적인 언급은 힘들다며 선을 그었다.<br />
<br />
이어 신봉선은 &quot;비밀 연애를 했는데 나 이분이랑 사귀어했을 때 주변의 여자들이 다 식음을 전폐할 정도의 상대였다.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다&quot;라며 과거 남친들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이에 서장훈은 &quot;본인 기준에만 그런 거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봉선은 &quot;다른 사람들도 다 그 오빠를 좋아했던 거다. 그리고 그분이 나 봉선이랑 사귀어했을 때 주변에서는 형이 왜요 할 정도였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서장훈은 연예인과 사귄 경험은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신봉선은 &quot;없다 그런데 검색하면 나올 만한 사람은 있다&quot;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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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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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봉선이 과거 남친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신봉선에 대해 &#34;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34;라며 &#34;전 남친들이 전부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고 하던데 확인이 되는 거냐&#34;라고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신봉선, "전 남친들 다 키 크고 인물 좋아···검색하면 나올만한 유명인도 있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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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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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22:5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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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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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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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2233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5.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허성범과 같은 허 씨라며 연관성을 찾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그리고 김종민은 허성범을 향해 &quot;공부만 한 사람치고 너무 잘생겼다&quot;라고 감탄했다.<br />
<br />
현재 카이스트 대학 졸업 후 카이스트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이라는 허성범은 성적이 떨어지면 내는 등록금을 한 번도 낸 적이 없다며 &quot;다 장학금 받고 다녔다&quot;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허경환은 허성범이 고등학교도 영재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했다. 그러자 허성범은 &quot;부산에 있는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했다. 일반 과고보다는 조금 더 가기 어려운 곳이다. 전국에 영재고가 총 8개인데 저희 학교가 최초의 영재고다&quot;라고 설명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br />
<br />
이를 들은 허경환은 그가 졸업한 영재고의 입학 기준에 대해 물었다. 이에 허성범은 &quot;3단계 전형이 있다. 1차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내신성적을 보고 2차로 수학 과학 시험을 본다. 수학 시험이 4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다섯 문제뿐이다. 그리고 그중 3문제 반만 풀면 합격이다&quot;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br />
<br />
마지막 3차는 2박 3일간 합숙을 하며 심층 면접이 이뤄진다며 &quot;인성, 리더십, 수학, 과학 면접을 보고 토론까지 한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특히 그는 전체 지원자는 대략 3~4000명 정도이며 면접까지 가는 것은 200명 정도인데 자신은 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으로 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김종민은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고, 허성범은 &quot;어릴 때부터 공부를 좋아하기도 했고 그냥 약간 타고난 편인 것 같다&quot;라며 차분하게 할 말을 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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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이 남다른 영재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천재 허성범을 만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카이스트 허성범, "최초의 영재고 졸업···입학 당시 전체 지원자 중 8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guid>
	            <pubDate>Sun, 5 Jul 2026 21:0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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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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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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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20393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60.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민니 미연과 함께 런닝 상인회에 참여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라 식사를 마친 그때 생존 체험이 시작되었다. 특히 함께하고 있던 송지효가 사라져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제작진은 &quot;마을에서 레이스 종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앞선 한자 퀴즈 정답자들은 혜택을 부여했는데 이를 활용하라&quot;라고 했다.<br />
<br />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가진 힌트를 토대로 레이스에 대해 추측했다. 그리고 마을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찾아 이번 레이스의 룰을 유추했다.<br />
<br />
유재석과 김종국 등은 &quot;너희 중에 사람의 모습을 한 물귀신들이 있다&quot;라는 가장 중요한 룰을 찾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힌트 찾아 물귀신의 정체를 추적했다.<br />
<br />
그리고 가장 먼저 유재석이 물귀신의 정체를 알아냈다. 이번 레이스는 &quot;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quot;레이스로 그 안에 숨겨진 진짜 레이스 이름은 살목지였고 물귀신은 바로 충주 지 씨 부녀였던 것.<br />
<br />
멤버들보다 먼저 도착해 히든 미션을 받은 지석진과 지예은. 지예은은 &quot;떨려서 잠도 못 잤다. 어제 예배에 집중도 못했다. 스파이 생각밖에 안 나더라&quot;라며 처음으로 스파이가 되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이에 제작진은 두 사람은 물귀신이며 멤버들 전원을 아웃시키면 우승한다고 알렸다. 단 멤버별로 아웃 방식이 다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br />
<br />
실제로 지석진과 지예은은 60층 돌탑 쌓기, 삶은 계란 이마로 깨기, 복숭아 씨로 공기 하기 등의 방법으로 멤버들을 차례대로 아웃시켰던 것.<br />
<br />
그리고 지 씨 부녀가 물귀신이라 확신한 유재석은 거침없이 지석진의 이름표를 뗐다. 하지만 아무 반응이 없자 아웃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br />
<br />
같은 시각 물귀신을 아웃시키는 방법을 알아낸 양세찬. 그리고 미연도 물귀신이니까 함께 물에 빠지면 되지 않냐고 아웃 방법을 예상했다.<br />
<br />
이에 멤버들은 지석진을 마을 곳곳에 만들어진 풀에 빠뜨렸다. 하지만 이번에도 지석진은 아웃되지 않았다. 이에 멤버들은 지예은을 찾아 나섰다.<br />
<br />
인간이 무서워 숨어있던 지예은은 결국 유재석에게 발각되었고 멤버들에게 떠밀러 입수를 하게 됐다. 그리고 바로 아웃당한 지예은. 양세찬이 찾은 방법은 바로 지예은을 아웃시키는 방법이었다.<br />
<br />
이어 멤버들은 지석진을 아웃시킬 방법을 찾아 헤맸다. 그리고 지석진은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유재석을 아웃시키기 위해 복숭아 씨 3개로 공기놀이 50년을 완수해 그를 아웃시켰다.<br />
<br />
그러나 이후 지석진은 양세찬과 미연, 하하의 합동작전으로 아웃당하고 말았다. 아웃이 된 지석진은 하하를 향해 &quot;야 너 누구 편이야?&quot;라고 버럭 했다. 이에 하하는 양세찬 편이라고 둘러댔다.<br />
<br />
그리고 이때 레이스가 끝나지 않았다는 공지가 울려 퍼졌다. 이에 양세찬은 하하가 물귀신들과 한 패라는 것을 확신했다.<br />
<br />
결국 양세찬은 미연과 함께 하하를 아웃시켰고 이에 인간들이 최종 승리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7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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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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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물귀신 부녀가 인간들에게 패배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런닝맨' 고달픈 물귀신 '지 씨 부녀' 인간들에 패배···양세찬-미연, '물귀신 퇴마' 성공]]></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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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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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Jul 2026 19:3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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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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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18535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58.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br />
<br />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예은과 미연을 비교하며 지예은을 놀렸다. 3살 차이인 미연이 지예은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이야기에 지예은은 &quot;동생이니까. 미연이는 아이돌이잖아요&quot;라고 버럭 했다.<br />
<br />
그러자 양세찬은 &quot;너는 개그계의 아이돌이잖아&quot;라고 위로했고, 지예은은 &quot;나 배우야. 나 여배우야&quot;라고 라며 선을 그었다.<br />
<br />
이를 듣던 하하는 딸 송이의 꿈이 최근 연기자로 바뀌었다며 &quot;자기 꿈은 지예은 이래&quot;라고 말해 지예은을 감동받게 했다.<br />
<br />
이어 하하는 &quot;그래서 내가 엎드려뻗치라고 그랬어. 정신 차리라고&quot;라며 농담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quot;송이가 나만큼만 자라줘도 얼마나 바른 길로 가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지예은은 8살 송이와 30분 이상 통화도 한다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찬은 &quot;수준이 너랑 똑같구나&quot;라고 했고, 지예은은 &quot;내가 그만큼 순수하다는 거지, 입 닥쳐. 이빨을 뽑아버린다&quot;라며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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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4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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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딸 송이의 꿈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39;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하하, "연기자로 꿈이 바뀐 딸 송이···자기 꿈은 지예은이라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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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여고생 살해한 장윤기···이상 동기 범죄 아닌 '성범죄 목적'의 살인 증거 포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737</guid>
	            <pubDate>Sun, 5 Jul 2026 18:2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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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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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24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0506063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05/30001072414.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성적 의도가 없었다는 장윤기, 그의 말은 사실일까?<br />
<br />
4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를 추적했다.<br />
<br />
지난 5월 5일, 광주 월계동의 6차선 도로 너머에서 들려온 다급한 비명 소리. 이를 듣고 달려간 남고생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여학생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때 옆에 서있던 남성이 신고를 해달라고 했고, 이에 신고를 하려던 순간 그 남성의 공격을 받았다. 남고생을 흉기로 찌른 후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한 남성.<br />
<br />
그리고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여고생은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17살의 故 이채원 양은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던 것.<br />
<br />
여고생을 살해한 것뿐만 아니라 여고생을 돕기 위해 달려온 남고생에 대한 살인 미수까지 저지른 범인은 23살의 장윤기.<br />
<br />
그는 자살을 하기 전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충동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피해자가 여고생인 줄도 몰랐다며 계획적 범행이 아니라 주장했다.<br />
<br />
그런데 그의 주장과 달리 그는 범행 전 피해자를 15분가량 미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범행 후 세탁을 하고 이발을 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장윤기는 경찰이 해당 CCTV 영상을 공개하자 &quot;예정된 자살을 하고자 했고 채원 양을 노린 것은 맞지만 길동무를 찾은 것뿐&quot;이라며 &quot;세탁은 증거인멸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이발을 한 것은 단정하게 죽고 싶어서 그런 것&quot;이라고 말을 바꿨다.<br />
<br />
범행에 앞서 미리 칼을 구매하고 현금 100만 원 인출한 후 차를 타고 동네를 배회하던 장윤기는 유심칩을 분리해 휴대폰을 버리고 장갑과 손목시계를 구매했다.<br />
<br />
그런데 사건 전 장윤기에 대해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의 스토킹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장윤기는 연인 사이였던 여성이며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던 상황에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다.<br />
<br />
하지만 그는 피해자를 살해하기 전 베트남 여성의 맞은편 건물 빈 방에서 잠을 자고 가는 등 주장과는 엇갈린 행동들이 연이어 포착되었다.<br />
<br />
사건 이틀 전까지 식당에서 함께 근무했던 베트남 여성 린 씨. 장윤기는 린의 집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하고 휴대폰을 빼앗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게 감금까지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quot;베트남 여자 괜찮냐&quot;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던 장윤기.<br />
<br />
린은 식당에 출근한 후 식당 사장에게 자신이 당한 일을 알렸고 이에 식당 사장은 장윤기를 귀가 조치시켰다. 린과의 결혼이 좌절되자 죽을 결심을 했다는 장윤기.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바라본 두 사람의 관계는 장윤기의 일방적인 것이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원래 타깃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할 다른 사람을 찾아서 살인을 저질렀다. 이 사건은 전위된 공격성의 예로 보는 것이 맞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quot;여고생을 살해한 후에도 자신의 목적은 미달성. 자기 목적은 베트남 여성을 끝까지 쫓아가서 살해를 해야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quot;라며 피해자가 아닌 베트남 여성이 진짜 타깃이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br />
<br />
검찰은 장윤기를 살인죄로 송치했다. 그리고 이후 강간 등 살인으로 죄명을 변경했다. 그의 살인에 강간의 의도가 있었다는 것.<br />
<br />
검찰은 장윤기가 피해자를 차 쪽으로 끌고 가는 모습이 포착된 CCTV 영상과 주거지 수색 중 발견된 리얼돌의 훼손된 양태가 성범죄 목적으로 볼 수 있는 중요 증거라고 말했다.<br />
<br />
전신 사이즈와 몸통 부분 토르소 형태, 총 2개의 리얼돌을 소지하고 있었던 장윤기. 특히 그가 가지고 있던 리얼돌은 신체 여기저기가 도려내져 있고 뜯어져 있었으며 목 부분에는 칼로 찌른 자국이 남아 있었다.<br />
<br />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던 공기계 휴대폰의 사진첩에서는 과거 그가 공익근무 요원으로 근무했던 아동센터에서 어린 여자 아이들의 허벅지와 다리를 몰래 촬영한 사진들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br />
<br />
또한 검찰은 &quot;본인의 목표를 적은 메모장이 발견됐는데 직장 동료 여성, 미성년자 학생을 대상으로 무엇을 하는 게 목표라는 메모들이 남아 있다. 성적인 인식이 잘못됐다,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한 제보자를 만났다. 미성년 여고생인 척 대화방을 개설해 즉석 만남을 원하는 남자를 유인하고 소액의 돈을 요구했던 제보자. 그는 장윤기가 과거 자신과 대화를 하고 자신의 집을 찾아오기도 했었다며 &quot;당시 장윤기는 미성년 여성을 만나려 했다가 발각되자 크게 당황했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성범죄 목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quot;성범죄가 목적이었다면 차에 옮겨서 제3의 장소로 가서 다른 것을 했을 것, 피해자의 집까지 따라갔을 것&quot;이라는 등 조사를 처음 받아보는 사람이라 믿기 힘든 여유를 보인 장윤기.<br />
<br />
하지만 방송은 전문가와 CCTV 영상을 분석해 장윤기가 뒷문을 열어두고 피해자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에 장윤기가 피해자를 차에 태워 이동하려던 것이 아닐까 추측하게 했다.<br />
<br />
고등학교 시절 &quot;성인 돼서 뭐 할 거 없으면 봉고차로 납치를 하겠다&quot;라는 이야기도 했었던 장윤기. 그는 성적인 목적으로 끌고 가려던 것이 아니냐는 추궁에 계속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br />
<br />
하지만 법의학자는 피해자의 목을 감는 시도가 목을 졸라 살해할 정도의 의도를 가졌다고 볼 만큼 강하지 않다고 말했다.<br />
<br />
범행 후 공기계로 &quot;경찰 위치 추적, 기절놀이&quot; 등을 검색했던 장윤기. 그는 &quot;칼을 쓰지 않고 다른 것을 썼으면 어땠을까&quot; 하고 검색을 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사람을 의식을 잃은 채로 살려두는 행동이 기절 놀이의 핵심. 칼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바로 공격하지 않고 피해자의 뒤에서 목을 조르는 행태는 다른 범죄자와는 뚜렷한 특성이 보인다. 피해자를 살해하려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있었을 가능성 매우 높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또한 &quot;베트남 여성은 이성에 대한 환상을 충족시키는 대상. 그 여성이 거부하자 좌절감이 높아지고, 그런 상황에서 피해자가 등장한 것이다&quot;라며 &quot;장윤기의 공격적인 충동은 성적인 욕구와 결합된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여성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교제 폭력, 스토킹, 강간, 살인 등 범죄를 저지른 장윤기. 특히 전문가는 리얼돌을 훼손한 것을 보면 여성의 성적인 부분 위주로 도려내는 훼손이 대부분인데 &quot;이는 여성에 대한 심각한 혐오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 분명&quot;하다고 지적했다.<br />
<br />
그런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가지고 있던 리얼돌이 폐기되었다. 경찰 현직 간부인 그의 아버지가 검찰의 압수 수색 전 폐기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br />
<br />
앞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 현직 간부인 것이 드러나며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아니냐 우려가 나왔다. 그리고 그 우려는 사실이 되었다. 그는 장윤기의 리얼돌뿐만 아니라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도 폐기했던 것. 그런데 이를 처벌할 방법도 없다는 것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경찰은 살인 사건 발생 전 장윤기에 대한 스토킹 신고가 있었음에도 그를 체포하지 않은 것에 대해 &quot;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모두 진술하지 않아 체포할 수 없었다. 고소장을 냈을 때는 늦은 시간에 통역이 필요해 바로 수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quot;라고 주장했다.<br />
<br />
그러나 전문가는 거기서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쳤다며 &quot;가해자의 동선을 따라가고 가해자를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가해자의 신병을 구속하는 조치가 이뤄져야만 한다&quot;라고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여전히 자신의 목적을 해소하지 못했다는 불만이 높아 보인다며 &quot;여전히 베트남 여성을 노리고 있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장윤기는 신상 공개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해 봤을 것이라며 &quot;그전 이발을 한 것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의식했을 가능성이 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지난달 첫 번째 공판에서 강간의도에 대한 입장 표명을 유보한 장윤기. 전문가는 &quot;이런 위험한 인물은 사회에 다시 내보냈을 때 재범의 위험이 상당히 높다&quot;라며 그러한 심정으로 사건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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