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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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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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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소할 테면 해봐" MC몽, 진짜로 고소당했다...김민종, 도박설 폭로에 법적 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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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9:3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겸 가수 김민종이 후배 가수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고소했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2일 지난 1일 MC몽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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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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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민종" data-captionyn="N" id="i300010630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9/300010630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1910090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9/30001063025.jpg" v_title="김민종" v_width="93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겸 가수 김민종이 후배 가수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고소했다.<br />
<br />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오성헌 변호사)는 2일 지난 1일 MC몽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br />
<br />
김민종 측은 이번 고소를 통해 &quot;해당 주장이 언론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1988년 데뷔 이후 약 38년간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을 뿐 아니라, 당시 구체적으로 협의 중이던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2편의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사실과 명백히 다른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quot;며 &quot;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여 사실관계를 밝히고,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필요한 법적 조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quot;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허위사실을 추가로 유포하거나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행위가 확인될 경우, 허위사실 유포 금지 가처분을 포함한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법무법인 측은 &quot;38년간 지켜온 명예와 팬들과의 신뢰가 근거 없는 주장으로 훼손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quot;며 &quot;어떠한 타협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다만 MC몽 측의 별다른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br />
<br />
이번 사태는 지난 5월 MC몽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이른바 &#39;바둑이 도박단&#39;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됐다.<br />
<br />
당시 MC몽은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회장의 친척인 차준영 회장 등이 연루된 수십억 원대 불법 도박 모임을 언급하며 &quot;룸살롱을 돌면서 불법 온라인 도박을 하는데 그 곁에서 수천만 원의 팁을 받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연예인 김민종 씨&quot;라고 실명을 거론했다.<br />
<br />
여기에 그치지 않고 MC몽은 &quot;고소하셔라. 증거도 있다. 끝까지 가자&quot;고 밝혔고, 김민종 측은 즉각 &quot;명백한 허위사실&quot;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br />
<br />
이후 지난달 18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공개한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의 녹취가 반전 국면을 만들었다.<br />
<br />
녹취에서 차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quot;김민종은 비지터였기 때문에 기록 자체가 없다&quot;고 말했고, 김민종이 칩을 만져 제재를 받았다는 지적에는 &quot;칩을 만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 직원이 딜러와 다이렉트로 얘기해줬다. 차준영 옆에서만 앉아 있었다&quot;고 답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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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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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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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고소할 테면 해봐" MC몽, 진짜로 고소당했다...김민종, 도박설 폭로에 법적 대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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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장원·배다해 손주 부부와 합가' 100세 이현섭 할아버지 영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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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페퍼톤즈 멤버 이장원의 할아버지이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의 시할아버지인 이현섭 씨가 별세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합가 근황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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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장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940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0.jpg" v_title="이장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페퍼톤즈 멤버 이장원의 할아버지이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의 시할아버지인 이현섭 씨가 별세했다.<br />
<br />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합가 근황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제작진은 &quot;이현섭 할아버님께서 영면하셨습니다&quot;라는 자막을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br />
<br />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지난 7월 방송을 통해 시할아버지와 합가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br />
<br />
배다해는 &quot;저희 룸메이트가 생겼다. 100세 시할아버님과 함께 생활 중&quot;이라고 밝혔고, 이장원은 &quot;지난 가을부터 합가 준비를 해서 현재 5개월 차&quot;라고 설명했다.<br />
<img alt="이장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940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1.jpg" v_title="이장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합가 배경에 대해 배다해는 &quot;시할머님께서 돌아가신 지 30년 되셨다. 그 이후 할아버님이 계속 혼자 사셨다. 시부모님은 지방에 있고 고모들이 근처에 살며 30년간 번갈아 할아버지를 돌봐왔다. 이 부분은 결혼 전부터 이미 예견된 상황&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현섭 할아버지는 100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정정한 일상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스마트폰으로 직접 택시를 호출하고, 매일 아침 채소 주스와 삶은 달걀로 식사하며 신문도 읽었다. 일기에는 &quot;큰 집에 혼자 있을 때보다 애들이 있으니 사람 사는 것 같다&quot;고 적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br />
<br />
마지막 방송이었던 지난 1일 &#39;동상이몽&#39;에서 이현섭 할아버지는 배다해의 5세 조카 로운 군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 방송에서 할아버지는 로운 군이 직접 쓴 편지를 읽고 흐뭇해 하며 5만 원권 용돈을 건네기도 했다.<br />
<br />
이현섭 할아버지는 1926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나 1940년 서울로 이주했다. 육군사관학교 9기 출신으로 6&middot;25전쟁에 참전한 이력이 있으며, 예편 후에는 한양대학교 재단이 경영하던 대한해운공사에서 동경지점장으로 6년여간 근무했다. 이후 이북5도청 관계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38선을 넘던 기억과 참전 당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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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페퍼톤즈 멤버 이장원의 할아버지이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의 시할아버지인 이현섭 씨가 별세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100세 할아버지의 합가 근황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장원·배다해 손주 부부와 합가' 100세 이현섭 할아버지 영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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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민희진 대표, 자택·오케이 레코즈 사옥 인테리어 공개..."삶의 방식에 맞춘 공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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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Sep 2026 11: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오케이 레코즈 민희진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1일 소속사에 따르면 민 대표는 매거진 &#39;Casa BRUTUS&#39;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1063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9.jpg" v_title="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2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 민희진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br />
<br />
1일 소속사에 따르면 민 대표는 매거진 &#39;Casa BRUTUS(카사 브루투스)&#39;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이 잡지에 한국인을 표지 인물로 내세운 것은 창간 이래 처음이다.<br />
<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1064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72.jpg" v_title="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4" /><br />
민 대표가 커버를 장식한 이번 호는 서울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으로, 잡지는 민 대표를 K-POP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소개하며 자택과 오케이 레코즈 사무실, 서울에서 즐겨 찾는 장소들을 담았다.<br />
<br />
민 대표의 인터뷰와 화보는 총 26페이지에 걸쳐 수록됐다. 화보 촬영은 민 대표와 오랫동안 작업해 온 송시영 작가가 맡았다.<br />
<br />
민 대표는 약 15년 전 마련해 리모델링한 자택을 이번에 처음 공개하면서 &quot;그동안에도 여러 매체의 제안을 받았지만, 서울을 소개하는 기획이라는 점과 Casa BRUTUS에 대한 신뢰가 이번 작업에 참여한 계기가 됐다.&quot;고 밝혔다.<br />
<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10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71.jpg" v_title="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00" /><br />
인테리어와 관련해 민 대표는 &quot;나의 성격처럼 전혀 다른 디자인을 섞어 놓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들이 신비로운 조화를 만들어내는 것을 즐기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전형적인 인테리어에 나를 맞추기보다는 내 삶의 방식에 맞춰 공간을 꾸미고 싶었다. 정성을 들여 지은 집이라서 더욱 애착이 간다&quot;고 설명했다.<br />
<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1063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70.jpg" v_title="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33" /><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1063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8.jpg" v_title="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19"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2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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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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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9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오케이 레코즈 민희진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1일 소속사에 따르면 민 대표는 매거진 &#39;Casa BRUTUS&#39;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민희진 대표, 자택·오케이 레코즈 사옥 인테리어 공개..."삶의 방식에 맞춘 공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스코드 애슐리, 故은비·리세 12주기 앞두고 추모..."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8</guid>
	            <pubDate>Wed, 2 Sep 2026 09:3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레이디스 코드 리더 애슐리가 12년 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멤버 은비와 리세를 추모했다. 애슐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고 &#34;미국 가기 전에 보고 온 리세랑 은비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34;라는 글을 남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애슐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859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05.jpg" v_title="애슐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53"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레이디스 코드 리더 애슐리가 12년 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멤버 은비와 리세를 추모했다.<br />
<br />
애슐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고 &quot;미국 가기 전에 보고 온 리세랑 은비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quot;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모관으로 보이는 공간에 놓인 故은비, 리세를 포함한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사진들과 부루마블 게임 상자가 함께 담겨 있어 더욱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br />
<br />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3월 5인조로 활동을 시작, 그해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걸그룹이었으나 1년 6개월 만인 2014년 9월 3일 방송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멤버 은비가 현장에서 세상을 떠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리세도 나흘 뒤인 9월 7일 끝내 눈을 감았다.<br />
<br />
남은 세 멤버들은 세상을 떠난 두 멤버들을 추모하면서 다시 레이디스 코드로 컴백해 활동해왔다. 지난 4월 멤버 주니가 팀에서 가장 먼저 결혼식을 올렸다. 소정과 애슐리는 각각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애슐리는 팟캐스트 라디오 진행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활동하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6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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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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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레이디스 코드 리더 애슐리가 12년 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멤버 은비와 리세를 추모했다. 애슐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고 &#34;미국 가기 전에 보고 온 리세랑 은비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34;라는 글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레이디스코드 애슐리, 故은비·리세 12주기 앞두고 추모..."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선미, 中상하이 팬미팅 나흘 전 무산…"안정적 운영 보장 어려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3</guid>
	            <pubDate>Tue, 1 Sep 2026 18:4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솔로 가수 선미가 공연 완성도와 운영 등을 이유로 중국 상하이 팬미팅이 나흘 앞두고 돌연 취소됐다. 선미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34;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당초 약속드린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현지 주최 측과의 협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번 상하이 팬미팅을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34;고 공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선미" data-captionyn="N" id="i300009373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7/12/300009373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73" v_play_time="0" v_reg_date="2024071211032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7/12/30000937356.jpg" v_title="선미"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솔로 가수 선미가 공연 완성도와 운영 등을 이유로 중국 상하이 팬미팅이 나흘 앞두고 돌연 취소됐다.<br />
<br />
선미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quot;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당초 약속드린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현지 주최 측과의 협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번 상하이 팬미팅을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quot;고 공지했다.<br />
<br />
앞서 선미는 오는 5일 상하이 네오바나(NEOVANA)에서 팬미팅 &#39;미트 선미 인 레이트 서머&#39;(Meet SUNMI in Late Summer)를 진행할 예정이었다.<br />
<br />
소속사는 &quot;행사 개최를 앞두고 현지 운영 및 제반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한 결과, 현재의 준비 상태로는 당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정적인 행사 운영과 완성도 높은 팬미팅 경험을 충분히 보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quot;면서 &quot;팬미팅에 대해서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quot;이라며 강조했다.<br />
<br />
소속사는 &quot;보다 철저히 준비된 좋은 자리에서 선미가 다시 상하이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이번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깊은 양해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예매 티켓은 현지 주최 측 및 각 공식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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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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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솔로 가수 선미가 공연 완성도와 운영 등을 이유로 중국 상하이 팬미팅이 나흘 앞두고 돌연 취소됐다. 선미 소속사 어비스 컴퍼니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34;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당초 약속드린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현지 주최 측과의 협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번 상하이 팬미팅을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34;고 공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선미, 中상하이 팬미팅 나흘 전 무산…"안정적 운영 보장 어려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서로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5</guid>
	            <pubDate>Wed, 2 Sep 2026 09:1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34;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34;며 &#34;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지예은 바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8574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02.jpg" v_title="지예은 바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br />
<br />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quot;며 &quot;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quot;(두 사람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quot;며 &quot;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종교를 통해 &#39;교회 친구&#39;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br />
<br />
결혼 소식과 함께 지예은의 과거 방송 발언도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 출연한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quot;신앙이 생긴 뒤 술과 담배를 끊었고 진짜 착하다&quot;며 &quot;요리를 못 하는 나를 위해 요리도 배운다&quot;고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낸 바 있다. 또한 &quot;책임지지 못하면 왜 만나냐&quot;며 바타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과시했다.<br />
<br />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39;하우투&#39;로 데뷔한 후 쿠팡플레이 &#39;SNL 코리아&#39; 시리즈, SBS &#39;런닝맨&#39;, 넷플릭스 &#39;대환장 기안장&#39; 등에서 &#39;예능 대세&#39;로 활약 중이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는 Mnet &#39;스트릿 맨 파이터&#39; 준우승 출신으로, 지코의 &#39;새삥&#39;, 제니의 &#39;라이크 제니&#39; 안무를 만든 유명 안무가다.<br />
<br />
[사진=바타 인스타그램]<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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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34;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34;며 &#34;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서로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AAA 2024 대상' 김수현, 2년 만에 같은 무대 시상자로 참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7</guid>
	            <pubDate>Tue, 1 Sep 2026 11:1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년 전 &#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39;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배우 김수현이 2년 가까운 활동 공백기를 딛고 같은 시상식 무대에 다시 선다. &#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39; 조직위원회는 1일 김수현이 오는 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9;AAA 2026&#39;에 참석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45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7/300010645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2709231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7/30001064536.jpg" v_title="김수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년 전 &#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39;에서 대상(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던 배우 김수현이 2년 가까운 활동 공백기를 딛고 같은 시상식 무대에 다시 선다.<br />
<br />
&#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39; 조직위원회는 1일 김수현이 오는 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9;AAA 2026&#39;에 참석한다고 밝혔다.<br />
<br />
앞서 김수현은 2024년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39;AAA 2024&#39;에서 &#39;눈물의 여왕&#39;으로 올해의 배우상을 비롯해 4관왕에 올랐던 바로 그 배우다. 당시 그는 &quot;세계 최고의 홍해인을 연기해 준 김지원 씨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quot;며 소감을 밝혔다.<br />
<br />
하지만 대상 수상 석 달 만인 지난해 3월, 김수현은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고(故) 김새론 유족과 유튜브 채널 &#39;가로세로연구소&#39;가 두 사람이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다. 이후 &#39;가로세로연구소&#39; 김세의 대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김수현은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지난달 29일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br />
<br />
1년 6개월 가까운 공백을 깬 김수현의 복귀 행보는 해외 무대에서 시작됐다. 이달 19일에는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39;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39;에도 참석하며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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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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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년 전 &#39;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39;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배우 김수현이 2년 가까운 활동 공백기를 딛고 같은 시상식 무대에 다시 선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AA 2024 대상' 김수현, 2년 만에 같은 무대 시상자로 참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약 안 했습니다"…BJ 과즙세연, 대리처방 경찰 입건에 정면 반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6</guid>
	            <pubDate>Wed, 2 Sep 2026 09:3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인터넷방송인 과즙세연이 보도가 나온 당일 생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보도에 따르면 과즙세연과 케이를 포함한 3명은 지난 7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과즙세연 케이" data-captionyn="N" id="i300010561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3/300010561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1319292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3/30001056180.jpg" v_title="과즙세연 케이" v_width="1155" /><br />
[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middot;25)이 보도가 나온 당일 생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br />
<br />
지난 1일 보도에 따르면 과즙세연과 케이(본명 박중규&middot;36)를 포함한 3명은 지난 7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됐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수면제 졸피뎀 복용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br />
<br />
케이는 별도로 지인을 통해 수면제를 대신 처방받게 한 뒤 이를 건네받은 혐의도 받고 있으며, 지난달 27일 개인 방송을 통해 해당 혐의로 조사받은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br />
<br />
과즙세연은 1일 SOOP 개인 방송을 진행하며 이날 불거진 혐의와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quot;기사 뜬 거 다 봤나.&quot;라고 물은 뒤 &quot;사건이 있었던 게 6월인데 거의 두 달 반 지나서 기사가 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과즙세연은 케이와 함께 수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대리처방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br />
<br />
그는 &quot;내가 대리처방을 받은 게 아니라 대리처방에 대해서 오빠랑 내가 수사를 받았다. 그건 팩트. 내가 대리처방받아서 같이 조사받았다고 하는데 그건 팩트가 아니다&quot;라고 강조하면서 &quot;오빠랑 무슨 일이 있어서 제가 약을 엄청 먹었다. 오빠 거를&quot;이라고 말했고, 이후 응급실을 찾게 된 과정에서 문제가 불거져 조사를 받게 됐다.&quot;는 취지로 설명했다.<br />
<br />
최근 탈색한 머리를 두고 수사를 피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올 가능성을 의식한 듯 먼저 해명하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quot;이미 조사받을 때 머리카락 100모를 잘랐다. 검정 머리일 때였다. 이미 지나간 거라 탈색은 (검사와) 상관이 없다&quot;고 주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는 연인 케이도 모습을 드러냈다. 케이는 과즙세연의 방송에 입장해 125만원 상당의 별풍선을 선물하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하기도 했다.<br />
<br />
이후에도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과즙세연은 &quot;마약 안 했습니다. 대리처방 안 했습니다. 탈색 전에 조사받았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quot;라는 문구를 방송 화면에 띄워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br />
<br />
한편 과즙세연과 케이는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br />
<br />
케이는 2012년부터 방송을 시작해 구독자 약 70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즙세연은 2019년부터 인터넷방송 활동을 시작해 구독자 약 3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과즙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39;더 인플루언서&#39;에 출연해 대중적으로도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24년에는 미국에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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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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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인터넷방송인 과즙세연이 보도가 나온 당일 생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보도에 따르면 과즙세연과 케이를 포함한 3명은 지난 7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약 안 했습니다"…BJ 과즙세연, 대리처방 경찰 입건에 정면 반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유해진X임시완X김소현X이무생, 오컬트 영화 '모둡'으로 뭉쳤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15</guid>
	            <pubDate>Tue, 1 Sep 2026 10: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오컬트 영화 &#39;모둡&#39;으로 뭉쳤다. &#39;모둡&#39;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모둡 크랭크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029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54.jpg" v_title="모둡 크랭크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39"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오컬트 영화 &#39;모둡&#39;으로 뭉쳤다.<br />
<br />
&#39;모둡&#39;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br />
<br />
역대 박스오피스 2위(1,692만 명)에 오른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의 흥행을 이끈 배우 유해진이 &#39;파묘&#39; 이후 두 번째 오컬트 영화로 돌아온다. 극 중 유해진은 어촌마을의 이장 &#39;이도&#39; 역을 맡았다. &#39;이도&#39;는 어촌마을을 지키며 외딴섬을 경계하는 인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건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 예정이다. 매 작품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유해진이 이번에는 임시완과 부자 관계로 호흡을 맞춘다.<br />
<br />
첫 촬영을 앞둔 유해진은 &quot;선선해지는 9월에 함께 촬영을 시작하게 됐다. 무사히 촬영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겠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 영화 &#39;변호인&#39; 등 작품마다 강렬한 변신을 거듭해 온 임시완은 &#39;이도&#39;의 아들 &#39;상군&#39;으로 분한다. 그는 마음먹은 일에는 앞만 보고 달려드는 인물로, &#39;선옥&#39;의 부탁을 계기로 아버지의 반대를 뒤로한 채 외딴섬으로 향한다. 코미디부터 액션,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임시완이 새로운 장르에서 보여줄 얼굴에 이목이 집중된다.<br />
<br />
드라마 &#39;굿보이&#39;, &#39;달이 뜨는 강&#39;, 영화 &#39;덕혜옹주&#39; 등 작품에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색채를 다져온 김소현은 &#39;모둡&#39;을 통해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다.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그는 극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39;선옥&#39; 역을 맡아 &#39;이도&#39;와 &#39;상군&#39;을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속으로 끌어들인다. 임시완과는 &#39;해를 품은 달&#39; 이후 오랜만에 재회라 팬들을 반갑게 한다.<br />
<br />
여기에 이무생이 &#39;선옥&#39;의 아버지 &#39;구택&#39; 역으로 가세해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한다. &#39;구택&#39;은 기이한 증세로 시달리는 딸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 희망을 품고 외딴섬을 찾아 나서는 인물로, 모든 사건의 시작점에 선다.<br />
<br />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주목받는 &#39;모둡&#39;은 영화 &#39;보통의 가족&#39;, &#39;브로커&#39; 등에서 연출부를 맡으며 탄탄한 현장 경험을 쌓아온 박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br />
<br />
박종현 감독은 &quot;첫 작품을 훌륭한 배우, 든든한 스태프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생각에 설레고 기대된다. 무엇보다 모두가 무탈하고 안전하게 촬영을 잘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 잘 부탁드린다&quot;라며 첫 장편 연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br />
<br />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 &#39;모둡&#39;은 오는 4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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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이 오컬트 영화 &#39;모둡&#39;으로 뭉쳤다. &#39;모둡&#39;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유해진X임시완X김소현X이무생, 오컬트 영화 '모둡'으로 뭉쳤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398</guid>
	            <pubDate>Tue, 1 Sep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8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06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892.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2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br />
<br />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br />
<br />
이날 김구라는 &quot;우리 딸 대학 등록금에 보탤 예정&quot;이라며 과거 김영옥이 자신의 늦둥이 딸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쾌척했던 미담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김구라가 기억 과정에서 결정적인 말실수를 저지르며 두 손을 모아 싹싹 비는 사죄 엔딩이 펼쳐져 스튜디오를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
<br />
또한 김영옥은 지난 5월, 67년간 곁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남편 故 김영길을 향한 그리움을 방송 최초로 고백한다. 김영옥은 &quot;아직은 안 되겠더라&quot;며 먹먹한 속마음을 전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br />
<br />
이어 반효정, 사미자, 백수련 등 홀로서기를 먼저 경험한 동료 대배우들의 위로를 언급하며 &quot;&#39;과부&#39;라는 말에 &#39;이 나이엔 과부가 아니고 독거노인이다&#39;라는 조언을 받았다&quot;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김영옥의 솔직한 고백과 이장원&middot;배다해 부부의 일상이 담긴 &#39;동상이몽2&#39;는 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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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옥이 &#39;동상이몽2&#39;에서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한다. 1일 밤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영옥, 김구라 늦둥이 딸 대학 등록금 쾌척?…엇갈린 기억에 김구라 '사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현빈, 룰 허점 찌른 대역전극…최고 6.1% 동시간대 1위 독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7</guid>
	            <pubDate>Wed, 2 Sep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틈만나면,&#39;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가득한 활약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39;틈만나면,&#39;은 최고 시청률 6.]]></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844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87.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1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가득한 활약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br />
<br />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39;틈만나면,&#39;은 최고 시청률 6.1%, 가구 시청률 4.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함은 물론, 2049 시청률 역시 1.5%로 화요일 전체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파워를 입증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았다.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나선 현빈은 오프닝부터 유재석과 체육관 인연을 밝히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우도환은 &quot;방금 저희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이 앞이 제 고등학교 등굣길&quot;이라며 &#39;안양의 아들&#39;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두 사람은 게임이 시작되자 엄청난 과몰입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첫 번째 틈장소인 태권도&middot;피아노 학원 미션에서 캔 위치를 슬쩍 옮기며 제작진과 신경전을 벌였던 현빈은 3단계에서 아쉬운 실패를 겪은 후 집념을 끌어올렸다.<br />
<br />
두 번째 틈장소인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만난 틈주인은 아내가 과거 SBS 예능 &#39;패밀리가 떴다&#39; 촬영 감독이었다는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quot;직장 동료 남편분을 여기서 만나네&quot;라고 반가워하며 그 어느 때보다 성공 의지를 다졌다.<br />
<br />
현빈은 틈주인을 위해 펼친 &#39;핀셋 컨트롤러&#39; 미션에서는 긴장감에 손을 떨면서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특히 3단계 도전에서 유연석이 극적으로 너트를 쌓아 올리자, 현빈이 아슬아슬한 순간 대신 종을 치는 재치를 발휘했다. 현빈은 &quot;누가 쳐야 한다는 룰은 없었다&quot;며 상상도 못 한 룰의 허점을 집요하게 짚어내 3단계 최종 성공을 끌어냈다. 현빈은 게임이 다 끝난 후에도 &quot;진정이 안 된다&quot;라며 과몰입 끝판왕을 보여줘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br />
<br />
안양을 뜨겁게 달군 네 남자의 웃음 폭격과 승부사 활약이 담긴 SBS &#39;틈만나면,&#39;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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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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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틈만나면,&#39;이 배우 현빈과 우도환의 집념 가득한 활약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39;틈만나면,&#39;은 최고 시청률 6.1%, 가구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현빈, 룰 허점 찌른 대역전극…최고 6.1% 동시간대 1위 독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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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카메라 앞에 선후배가 어디 있나"…'들쥐' 설경구, 류준열 향한 각별한 애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2</guid>
	            <pubDate>Wed, 2 Sep 2026 14:1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39;들쥐&#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류준열을 향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언론 인터뷰에서 작품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후배들과의 완벽한 케미스트리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4111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35.jpg" v_title="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설경구가 &#39;들쥐&#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류준열을 향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언론 인터뷰에서 작품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후배들과의 완벽한 케미스트리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br />
<br />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극 중 설경구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아, 거칠면서도 은근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br />
<br />
이날 설경구는 류준열에게 캐스팅 제안을 건넸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당시 류준열과 같은 소속사였던 그는 &quot;선배로서 조심스러운 부분이라 &#39;너 이거 해라&#39;라며 직접 말하진 못하고, 홍보팀에 &#39;준열이한테 이거 하라고 해봐라&#39; 정도로 전달했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류준열을 적임자로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는 &quot;준열이의 장점은 개성이 강하면서도 친근하고 일반적인 얼굴을 가졌다는 점이다. 우리 작품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비어 보이는 인간들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거기에 딱 적합한 배우였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특히 1부에 내레이션이 많이 나오는데 류준열이라는 배우의 목소리가 정말 좋다. 전달력도 뛰어나다. 1부 전개를 많이 걱정했는데 준열이가 툭툭 던지는 내레이션이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quot;라며 극찬했다.<br />
<img alt="들쥐 설경구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413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36.jpg" v_title="들쥐 설경구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현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했다. 차량 이동 장면이 많았던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수많은 대화를 나누며 친밀해졌다. 설경구는 &quot;준열이가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저도 편하게 답해줬다. 작품 이야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quot;라고 당시를 회상했다.<br />
<br />
또한 류준열의 연기 열정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quot;준열이는 늘 대본을 들고 다닌다. 준비도 많이 해오고 의견도 많다. &#39;이렇게 하면 어떨까요?&#39;라고 아이디어를 내주면 고마웠다. &#39;내 캐릭터까지 같이 고민해 주는구나&#39; 싶었다&quot;라며 &quot;매력이 많은 친구다. 자기 것도 보고, 상대방의 것도 함께 보며 같이 만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배우다. 카메라 앞에서 선후배가 어디 있겠나. 거침없이 의견을 내주니 대화도 잘 통했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그동안 임시완, 변요한, 홍경 등 수많은 연하 배우들과 독보적인 브로맨스를 선보여 온 설경구. 유독 남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이 돋보이는 비결을 묻자 그는 &quot;제가 현장에 답을 미리 정해가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제 고집을 피우기보다 상대의 연기를 받아줄 준비를 하고 간다. 그때그때 리액션을 열심히 하는 편&quot;이라며 &quot;상대를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내가 돋보이려 하기보다 상대 배우가 잘 보여야 나도 함께 돋보인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강조했다.<br />
<br />
&quot;인복도 있었던 거 같다. 다 좋은 배우들과 호흡했다&quot;라고 겸손하게 말한 설경구는 &quot;그간 함께한 후배 중 최고가 누구냐&quot;라는 짓궂은 질문에는 &quot;지금은 정치적으로 류준열&quot;이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한편 &#39;들쥐&#39;는 지난달 28일 10부 전 회차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2일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에 오른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권 부문 5위를 기록하는 등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0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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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설경구가 &#39;들쥐&#39;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류준열을 향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언론 인터뷰에서 작품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후배들과의 완벽한 케미스트리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카메라 앞에 선후배가 어디 있나"…'들쥐' 설경구, 류준열 향한 각별한 애정]]></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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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지수, 곰 인형 로봇 안고 컴백...새 앨범 'CLICK' 뮤비 연출은 조셉 칸 감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3</guid>
	            <pubDate>Tue, 1 Sep 2026 09:5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블랙핑크 출신 가수 지수가 새 싱글 &#39;CLICK&#39;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수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소속사 블리수 공식 SNS를 통해 &#39;CLICK&#39;의 티저 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37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2.jpg" v_title="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블랙핑크 출신 가수 지수(JISOO)가 새 싱글 &#39;CLICK(클릭)&#39;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br />
<br />
지수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소속사 블리수(BLISSOO) 공식 SNS를 통해 &#39;CLICK&#39;의 티저 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br />
공개된 이미지 속 지수는 기계적인 오브제를 배경으로 곰인형 로봇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br />
<br />
이번 뮤직비디오는 조지 마이클, 테일러 스위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 에미넴, 레이디 가가 등과 작업한 한국계 감독 조셉 칸(Joseph Kahn)이 연출을 맡았다.<br />
<img alt="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09372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21.jpg" v_title="블랙핑크 지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777" /><br />
&#39;CLICK&#39;은 지수가 지난해 10월 팝 스타 ZAYN(제인)과 함께 발매한 싱글 &#39;EYES CLOSED(아이즈 클로즈드)&#39;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39;EYES CLOSED&#39;는 미국 빌보드 &#39;HOT 100&#39;에 올랐으며, 74개국 유튜브 뮤직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스포티파이 톱 송즈 글로벌 21위, 32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인을 기록한 바 있다.<br />
<br />
지수의 새 싱글 &#39;CLICK&#39;은 9월 4일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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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0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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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블랙핑크 출신 가수 지수가 새 싱글 &#39;CLICK&#39;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수는 지난달 28일과 31일 소속사 블리수 공식 SNS를 통해 &#39;CLICK&#39;의 티저 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수, 곰 인형 로봇 안고 컴백...새 앨범 'CLICK' 뮤비 연출은 조셉 칸 감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0</guid>
	            <pubDate>Wed, 2 Sep 2026 02:2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0575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6.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br />
<br />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두 사람은 할아버지를 위해 그의 단골 맛집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좀처럼 찾을 수가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두 사람은 킹크랩과 함께 할아버지가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함경도 순댓국집에서 사 온 순대와 순댓국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맛있게 식사를 하던 할아버지는 함경도 순대를 먹으며 세상을 떠난 아내를 떠올렸다. 그의 아내는 집에서 직접 순대와 가자미 순대를 만들었던 것.<br />
<br />
이어 할아버지는 할머니표 순대 비법을 공개했다. 당일 도축한 돼지 내장에 찹쌀과 돼지고기 등을 넣어 만든다며 &quot;기가 막히게 좋았어&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이장원은 &quot;시중에서 파는 순대랑 할머니 순대를 비교하면 어떠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quot;비교할 수가 없지. 맛이 월등히 좋다&quot;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이날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할아버지를 위해 가자미식해 만들기에 도전했다. 특히 폭염 속에 발효시키는 것이 쉽지 않은 요리에 이장원은 과학의 힘을 빌렸다.<br />
<br />
하지만 만들고 보니 가자미깡 같은 비주얼에 진땀을 흘렸다. 결국 여러 방법으로 가자미식해에 가까운 비주얼로 만들어갔다.<br />
<br />
그리고 이장원은 스튜디오에 부부가 만든 가자미식해를 직접 들고 나와 선보였다. 특히 그는 과거 자신이 먹던 독특한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빵에 가자미식해를 바르고 거기에 버터를 얹어 먹는다는 것. 이에 패널들은 이장원 레시피에 도전했다. 그리고 모두 예상과 달리 &quot;너무 맛있다&quot;라며 합격점을 주어 이장원을 뿌듯하게 만들었다.<br />
<br />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이장원의 할아버지 이현섭 할아버님의 영면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br />
두 번째 촬영 며칠 후 영면하신 할아버지를 위해 방송에서는 그를 추억하는 추모 영상을 공개했다. 100년의 세월을 쉼 없이 보내다가 마지막 여름을 손자 부부와 함께 특별하고 행복하게 보냈던 할아버지. 이에 방송은 &quot;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이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할 것&quot;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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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소중한 이들과 작별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할아버지 위한 특별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촬영 후 '별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영원히 기억될 것" 추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엑스러브, '유일무이 젠더리스 보이그룹']]>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9</guid>
	            <pubDate>Wed, 2 Sep 2026 17:28: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엑스러브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39;2027 S/S 서울패션위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엑스러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6225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91.jpg" v_title="엑스러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39;2027 S/S 서울패션위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br />
<br />
<img alt="엑스러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6225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89.jpg" v_title="엑스러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엑스러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6225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90.jpg" v_title="엑스러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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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엑스러브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39;2027 S/S 서울패션위크&#39;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엑스러브, '유일무이 젠더리스 보이그룹']]></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26 아시안게임 겨냥… '골때녀', SK하이닉스 손잡고 예능 최초 핸드볼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3</guid>
	            <pubDate>Tue, 1 Sep 2026 15:5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축구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한국 예능 최초로 핸드볼 도전에 나선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기획된 두 번째 스포츠 프로젝트 &#39;골 때리는 그녀들 - 핸드볼 컵&#39;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0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89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5453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085.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한국 예능 최초로 핸드볼 도전에 나선다.<br />
<br />
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기획된 두 번째 스포츠 프로젝트 &#39;골 때리는 그녀들 - 핸드볼 컵&#39;이 공개된다.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여성 축구 붐에 이어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br />
<br />
대망의 개막전은 &#39;원더우먼2026&#39;과 &#39;탑걸무브먼트&#39;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영화 &#39;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39;의 실제 주역이자 &#39;아테네 캡틴&#39; 이상은이 원더우먼2026의 사령탑을 맡았으며, 상대팀 탑걸무브먼트는 &#39;FC국대패밀리&#39;의 에이스 박하얀이 첫 감독으로 데뷔해 불꽃 튀는 지략 대결을 예고한다.<br />
<br />
핸드볼에 도전한 선수들은 &quot;구기종목계의 UFC 같다. 핸드볼이 이렇게 재밌는 종목인 줄 몰랐다&quot;며 코트 위의 빠른 스피드와 박진감에 깊이 매료되었다는 후문이다.<br />
<br />
축구 코트를 벗어나 핸드볼 코트 위에서 펼쳐질 &#39;골때녀&#39;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4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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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축구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한국 예능 최초로 핸드볼 도전에 나선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기획된 두 번째 스포츠 프로젝트 &#39;골 때리는 그녀들 - 핸드볼 컵&#39;이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26 아시안게임 겨냥… '골때녀', SK하이닉스 손잡고 예능 최초 핸드볼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7</guid>
	            <pubDate>Wed, 2 Sep 2026 02:0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34;현빈이는 우리 관원이었다&#34;라며 &#34;현빈이가 와서 삼두 좀 잡아주고 그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23411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5151.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br />
<br />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빈에 대해 &quot;현빈이는 우리 관원이었다&quot;라며 &quot;현빈이가 와서 삼두 좀 잡아주고 그랬다. 지금 이 삼두가 현빈이가 잡아준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공유 관원하고 현빈이하고 양대산맥이었는데 현빈이가 옮겨가지고 내 삼두가 많이 빠졌다&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난 네 사람. 이들은 단 한 번의 시도만에 1단계와 2단계를 연달아 성공시켜 환호했다. 이에 틈주인들도 3GO를 외쳤다.<br />
<br />
이에 유유 형제는 &quot;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하다. 징크스가 있는 게 1, 2단계를 빨리 성공하고 3단계 고전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quot;라며 걱정을 드러냈다.<br />
<br />
그리고 이들의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캔 하나를 남기고 거듭된 실패를 하며 결국 3단계 실패로 모든 상품을 회수당한 것. 이에 유유 형제와 틈 친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우도환은 유유 형제에게 &quot;매주 이 감정을 느끼시는 거예요?&quot;라고 물었다. 이에 유유 형제는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찬스에서 성공을 못 시킨 것을 아쉬워하며 &quot;도환이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식사를 하기 위해 도착한 네 사람. 유연석은 현빈을 향해 &quot;방송 보면서 저건 해볼 만하다 했던 게 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현빈은 &quot;게임을 하기 전이었으면 이야기를 했을 텐데 얘기를 못하겠다&quot;라며 시작 전 넘치던 자신감은 온 데 간 데 사라진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유연석은 &quot;예진 누나랑 같이 방송 보실 거 같은데&quot;라고 했고, 이에 현빈은 부담감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다양한 알바 경험이 있다는 우도환은 직접 막국수를 무친 후 그릇에 담아 서빙까지 했다. 이에 유재석은 &quot;솔길에 전문성이 있네&quot;라며 감탄했다.<br />
<br />
밥값내기는 물 따르기. 물을 넘치게 따른 사람이 밥값을 계산하게 되는 것. 그리고 오늘의 밥값 내기의 주인공은 유재석이 되었다. 이에 현빈은 진심으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두 번째 틈 미션에서 네 사람은 순조롭게 1단계와 2단계를 클리어했다. 그리고 3단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다짐했다.<br />
<br />
하지만 현빈은 도전만 외치면 찾아오는 손 떨림 이슈로 실전에서는 연습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자리까지 바꾸며 성공을 위해 도전했다.<br />
<br />
마지막 시도에서 단 1초 만을 남기고 성공한 네 사람. 하지만 순간 종을 쳐야 한다는 것을 잊은 유연석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실패가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현빈이 벨을 쳤고 이에 성공을 거둬 틈 주인에게 모든 선물을 할 수 있었다.<br />
<br />
생일날 모든 미션을 실패할까 봐 걱정했던 유재석은 &quot;이거 못 드리고 가면 영 찝찝할 뻔했다&quot;라고 했다. 이에 현빈은 &quot;저 다음 주에 다시 오려고 했어요&quot;라며 성공에 대한 집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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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빈과 우도환이 승부욕을 뽐냈다. 1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유 형제는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틈만나면' 현빈-우도환, 틈 미션 '극적인 성공'···현빈, "실패하면 다시 나오려고 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도연X안도 사쿠라 '도라', 칸 이어 부산행…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4</guid>
	            <pubDate>Wed, 2 Sep 2026 14:4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정주리 감독의 신작 &#39;도라&#39;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되며 &#39;도라&#39;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도라" data-captionyn="N" id="i300010565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5/300010565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150933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15/30001056513.jpg" v_title="도라"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정주리 감독의 신작 &#39;도라&#39;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br />
<br />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 개막을 시작으로 10월 15일(목)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되며 &#39;도라&#39;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난다.<br />
<br />
&#39;도라&#39;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가수 출신 배우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가 주연을 맡았다.<br />
<br />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였던 &#39;도라&#39;가 이제 부산에서 국내 관객과 아시아 관객 앞에 첫선을 보인다.<br />
<br />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은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거장 감독들의 신작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초청 부문이다. 최근 회차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39;괴물&#39;(2023, 제28회), 이상일 감독의 &#39;국보&#39;(2025, 제30회)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신작이 이 부문을 통해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났다.<br />
<img alt="도라 칸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635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5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2111210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21/30001063553.jpg" v_title="도라 칸영화제" v_width="742" /><br />
정주리 감독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인연은 데뷔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2007년 첫 단편 &#39;영향 아래 있는 남자&#39;로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첫 장편 영화 &#39;도희야&#39;가 &#39;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39; 섹션에 초청됐다. 이어 2022년 두 번째 장편 &#39;다음 소희&#39;로 부산을 찾았고, 이번 &#39;도라&#39;까지 장편 세 편이 연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br />
<br />
&#39;도라&#39;의 부산 일정은 10월 8일(목)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 야외무대인사로 시작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CGV센텀시티에서 기자시사가 열리고 9일(금) 오전에는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 기자회견이 진행된다.<br />
<br />
첫 일반상영은 9일(금) 낮 12시 1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무대인사와 함께 진행된다. 이후 12일(월) 베리어프리 상영과 13일(화) 상영을 거쳐 14일(수) 오후 6시 30분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정주리 감독이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된다.<br />
<br />
&#39;도라&#39;는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2027년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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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정주리 감독의 신작 &#39;도라&#39;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되며 &#39;도라&#39;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도연X안도 사쿠라 '도라', 칸 이어 부산행…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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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활동 중단' 아이유 반가운 근황…변우석 촬영장에 간식차 선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4</guid>
	            <pubDate>Wed, 2 Sep 2026 16:4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39;21세기 대군부인&#39;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을 위해 촬영장 간식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2일 한 푸드트럭 업체 SNS에는 &#34;넷플릭스 드라마 &#39;나 혼자만 레벨업&#39; 촬영 서포트 현장.]]></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유 변우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4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4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6381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425.jpg" v_title="아이유 변우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39;21세기 대군부인&#39;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을 위해 촬영장 간식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br />
<br />
2일 한 푸드트럭 업체 SNS에는 &quot;넷플릭스 드라마 &#39;나 혼자만 레벨업&#39; 촬영 서포트 현장.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팀을 위해 보내주셨다&quot;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br />
<br />
공개된 사진 속 간식차 현수막에는 변우석과 그의 극 중 배역인 &#39;성진우&#39;의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삼행시가 담겼다. 또 배너에는 &quot;같이 좀 레벨업 하자&hellip; 아무튼 나혼렙팀 파이팅&quot;이라는 아이유 특유의 위트 넘치는 응원 문구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br />
<img alt="아이유 변우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4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4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638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426.jpg" v_title="아이유 변우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39;21세기 대군부인&#39;에서 함께 연기했던 두 사람은 작품이 끝난 후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이어가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br />
<br />
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나 혼자만 레벨업&#39;을 촬영 중이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가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데, 변우석은 주인공 성진우 역으로 활약한다.<br />
<br />
아이유는 지난 7월 고질적인 이관개방증 악화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로 인해 예정됐던 콘서트와 정규 6집 발매 일정 등을 모두 연기했다. 아이유는 투병 중에도 동료를 챙기는 따뜻한 근황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br />
<br />
[사진=변우석, 푸드트럭 인스타그램]<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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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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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39;21세기 대군부인&#39;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을 위해 촬영장 간식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활동 중단' 아이유 반가운 근황…변우석 촬영장에 간식차 선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류승룡·하지원부터 허영지·이진혁·바다까지,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 9월 2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63</guid>
	            <pubDate>Wed, 2 Sep 2026 08: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 하지원과 가수 허영지, 이진혁, 바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깊은 밤까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특급 게스트들이 풍성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3.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배우 류승룡, 하지원과 가수 허영지, 이진혁, 바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9월 2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깊은 밤까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특급 게스트들이 풍성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특별하게 채워줄 SBS 라디오의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해 드립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방송 시간: 07:00~09:00<br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출연자: 김헌, 정상근 / 박은영 셰프<br />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김헌, 정상근과 함께 박은영 셰프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맛깔나는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로 이른 아침 청취자들의 오감을 깨워줄 예정입니다. 박은영 셰프가 전하는 특별한 에피소드와 활기찬 에너지가 큰 기대를 모읍니다.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아침 시간이 라디오 팬들을 기다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스페셜 9월 2일 수요일 게스트 박은영, 셰프복을 입은 여성이 미소 짓고 있으며 채소 일러스트가 배경에 그려져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5163" loading="lazy"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3_700.jpg" style="float:left; margin:20px 20px 20px 0"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70010" v_reg_user="고릴라"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3.jpg" v_title="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스페셜 9월 2일 수요일 게스트 박은영, 셰프복을 입은 여성이 미소 짓고 있으며 채소 일러스트가 배경에 그려져 있다." v_width="1152" /></a><br />
<br />
방송 시간: 11:00~12: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출연자: 하지형 성우<br />
오전 11시에는 영화 같은 감성을 선물하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이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하지형 성우가 게스트로 함께해 스튜디오를 풍성한 보이스로 채웁니다. 다채로운 음색과 생생한 이야기로 씨네타운만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이끌어낼 전망입니다. 나른한 오전 시간을 산뜻하게 채워줄 특별한 만남에 기대감이 집중됩니다.<br />
<br />
방송 시간: 12:00~14:00<br />
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출연자: 실리카겔 (김건재, 김춘추, 김한주)<br />
정오의 비타민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자랑하는 밴드 실리카겔 (김건재, 김춘추, 김한주)이 보는 라디오로 등장합니다. 개성 넘치는 멤버들과 DJ 주현영의 신선한 조합이 색다른 유쾌함을 전할 예정입니다. 실리카겔 멤버들이 들려줄 진솔하고 독특한 토크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을 더욱 트렌디하게 물들일 시간에 관심이 쏠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12=""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4_700.jpg" /></a><br />
<br />
방송 시간: 14:00~16:00<br />
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출연자: DJ 황치열 /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 조째즈<br />
나른한 오후를 날려버릴 &#39;두시탈출 컬투쇼&#39;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함께 화려한 스타들이 대거 출동합니다. 믿고 보는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출연해 환상적인 입담과 영화 비광에 대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들려줍니다. 여기에 조째즈까지 합세해 폭발적인 웃음과 풍성한 볼거리를 청취자들에게 선사합니다. 대세 스타들이 만들어낼 특급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두시탈출 컬투쇼 영화 '비광' 홍보 배너, 연기파 배우들의 가족 느와르라는 문구와 함께 출연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배치되어 있으며 9/2(수) 오후 2시 방송 안내." data-captionyn="Y" id="i30001085165" loading="lazy"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5_700.jpg" style="float:left; margin:20px 20px 20px 0"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70010" v_reg_user="고릴라"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5.jpg" v_title="두시탈출 컬투쇼 영화 '비광' 홍보 배너, 연기파 배우들의 가족 느와르라는 문구와 함께 출연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배치되어 있으며 9/2(수) 오후 2시 방송 안내." v_width="1152" /></a><br />
<br />
방송 시간: 18:00~20: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 대표 라디오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빛나는 매력의 아이돌 허영지와 이진혁이 함께합니다. 톡톡 튀는 예능감과 넘치는 에너지로 청취자들의 지친 저녁 시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DJ 박소현과 함께 만들어갈 사랑스럽고 재치 있는 대화들이 설렘을 안겨줍니다. 밝고 긍정적인 두 게스트가 선사할 풍성한 저녁 시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br />
방송 시간: 22:00~23:00<br />
프로그램명: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출연자: 오존<br />
밤 10시를 책임지는 &#39;배성재의 텐&#39;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아티스트 오존이 찾아옵니다. 감각적인 감성과 솔직한 토크로 심야 청취자들의 귀를 따뜻하게 물들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DJ 배성재와의 유쾌하고도 밀도 높은 대화가 방송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감성 가득한 음악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로 가득 찰 한 시간이 기다려집니다.<br />
<br />
방송 시간: 23:00~01:00<br />
프로그램명: <strong>딘딘의 뮤직하이</strong><br />
출연자: 흰(HYNN), 김나영<br />
자정을 전후해 방송되는 &#39;딘딘의 뮤직하이&#39;에는 가창력 끝판왕 흰(HYNN)과 감성 보컬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생방송 &#39;딘딘의 크레파스&#39; 코너를 통해 두 여성 가수가 환상적인 보이스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늦은 밤을 감미롭게 적셔줄 고품격 라이브와 솔직한 음악 토크가 펼쳐집니다.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장식할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dindinmusichigh/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9월 2일 수요일 생방송 '딘딘의 크레파스' 게스트 김나영&amp;HYNN 홍보 배너, 두 여성 가수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오른쪽 상단에 '딘딘의 뮤직하이' 로고가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5166" loading="lazy"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6_700.jpg" style="float:left; margin:20px 20px 20px 0"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70010" v_reg_user="고릴라"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6.jpg" v_title="9월 2일 수요일 생방송 '딘딘의 크레파스' 게스트 김나영&amp;HYNN 홍보 배너, 두 여성 가수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오른쪽 상단에 '딘딘의 뮤직하이' 로고가 있다." v_width="1152" /></a><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방송 시간: 12:05~14:00<br />
프로그램명: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br />
출연자: 바다<br />
점심시간을 유쾌하게 채우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에는 독보적인 청량 보이스의 주인공 바다가 출격합니다. &#39;만남의 광장&#39; 코너를 통해 특유의 밝고 시원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뿜어낼 예정입니다. DJ 유민상과의 차진 호흡 속에서 터져 나올 거침없는 토크와 웃음 폭탄이 기대를 모읍니다. 점심시간 청취자들에게 활기찬 기운을 듬뿍 안겨줄 특급 방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boards/83381?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만남의 광장 9/2(수) 코너 홍보 배너,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67_700.jpg" /></a><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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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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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 하지원과 가수 허영지, 이진혁, 바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깊은 밤까지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특급 게스트들이 풍성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승룡·하지원부터 허영지·이진혁·바다까지,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 9월 2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고3 때 노래하는 표정 보고 깜짝"…'들쥐' 설경구가 밝힌 '배우 김민하' 발굴 비하인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3</guid>
	            <pubDate>Wed, 2 Sep 2026 14:4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배우 김민하와의 남다른 인연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언론 인터뷰에서 작품 이야기와 함께 오랜 인연을 이어온 김민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설경구 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430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42.jpg" v_title="설경구 김민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설경구가 배우 김민하와의 남다른 인연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br />
<br />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언론 인터뷰에서 작품 이야기와 함께 오랜 인연을 이어온 김민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br />
<br />
이날 설경구는 김민하가 자신과 아내 송윤아를 가리켜 &#39;설경구 아저씨, 송윤아 언니&#39;라고 부르는 호칭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그는 &quot;부모님과 친분이 있어 민하를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봤다. 내가 한창 활동할 때인데 그 아이의 눈에는 &#39;아저씨&#39;일 수밖에 없다&quot;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quot;민하가 커서 송윤아를 만나 편하게 &#39;언니&#39;가 된 건데, 나한테도 이제는 아저씨 말고 &#39;오빠&#39;라고 부르라고 한다&quot;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br />
<br />
특히 설경구는 김민하가 배우의 길을 걷는 데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해 준 사람이기도 하다. 설경구는 &quot;내가 툭 던진 한마디가 얻어걸린 셈&quot;이라며 운을 뗐다.<br />
<br />
그는 &quot;어릴 적 민하는 숫기가 정말 없었다. 낯도 많이 가리고 얼굴도 잘 못 쳐다볼 정도였다&quot;라며 &quot;그런데 부모님과 가끔 술자리 후 노래방에 갔을 때, 민하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표정이 싹 바뀌며 무대를 즐기더라. 그때가 고3 즈음이었는데 부모님께 &#39;쟤 뭐냐. 배우 시켜라&#39;고 말했다. 어머니는 &#39;고3한테 바람 넣지 말라.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39;고 했었다&quot;라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회상했다.<br />
<br />
이어 &quot;배우는 외향적인 사람만 하는 게 아니다. 민하가 노래할 때 표정이 확 바뀌는 걸 보고 권유하게 됐고, 진짜 진로를 바꿔 내 대학 후배가 됐다&quot;라며 &quot;요즘은 나보다 업계 인맥도 훨씬 넓고 모르는 사람도 없더라&quot;며 대견함을 표했다.<br />
<br />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극 중 설경구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아, 거칠면서도 은근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br />
<br />
&#39;들쥐&#39;는 지난달 28일 10부 전 회차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2일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에 오른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권 부문 5위를 기록하는 등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사진=넷플릭스 제공, SBS연예뉴스 DB]<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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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설경구가 배우 김민하와의 남다른 인연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 언론 인터뷰에서 작품 이야기와 함께 오랜 인연을 이어온 김민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고3 때 노래하는 표정 보고 깜짝"…'들쥐' 설경구가 밝힌 '배우 김민하' 발굴 비하인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현빈, '욕망을 향한 백기태의 미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98</guid>
	            <pubDate>Wed, 2 Sep 2026 12:26: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현빈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39;메이드 인 코리아&#39;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1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13800"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5.jpg" v_title="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현빈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39;메이드 인 코리아&#39;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1380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7.jpg" v_title="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138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6.jpg" v_title="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1375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14.jpg" v_title="현빈 ㅇㄻㄹㅇ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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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현빈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39;메이드 인 코리아&#39;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토크 시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현빈, '욕망을 향한 백기태의 미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찬욱·송중기·심은경·유해진·박소담·엄태구, 장항준에 힘 싣는다…JIMFF 2026 레드카펫 참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22</guid>
	            <pubDate>Tue, 1 Sep 2026 11:0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박찬욱 감독, 배우 송중기, 심은경, 유해진, 박소담, 엄태구 등 영화계 스타들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이끌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할 게스트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제천영화제 레드카펫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9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11057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1/30001084964.jpg" v_title="제천영화제 레드카펫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59"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찬욱 감독, 배우 송중기, 심은경, 유해진, 박소담, 엄태구 등 영화계 스타들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이끌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br />
<br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할 게스트를 공개했다. 방송인 장도연과 배우 문상민이 사회를 맡는 가운데, 올해 홍보대사 &#39;짐페이스&#39; 안재홍을 비롯해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개막식에는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김종관&middot;김홍준&middot;박찬욱&middot;장철수&middot;정지영&middot;하명중 감독을 비롯해 김민&middot;김민재&middot;김설현&middot;김의성&middot;다현&middot;박소담&middot;손호준&middot;송중기&middot;송희준&middot;심은경&middot;엄태구&middot;유해진&middot;이엘&middot;이재준&middot;장영남&middot;전석호&middot;정건주 배우 등이 레드카펫을 찾는다.<br />
<br />
국내 영화제를 이끄는 영화인들도 제천에 모인다.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엄홍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화제의 개막을 함께한다.<br />
<br />
해외 영화인들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시작을 빛낸다. 올해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인 자오지핑이 제천을 찾는다. 자오지핑은 중국 영화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세계적인 영화음악가로, 올해 영화제는 그의 대표작 &#39;황토지&#39;, &#39;국두&#39;, &#39;홍등&#39;, &#39;패왕별희&#39; 네 편을 특별 상영한다.<br />
<br />
개막작 &#39;콩고 보이&#39;의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도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한다. 뮤지션이기도 한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은 이날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작품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전한다. 이외에도 라이언 부스&middot;마카베 유키노리&middot;샤오빙&middot;세실리아 강&middot;소피 헬드만&middot;티차 코비&middot;라이너 프리멜 감독과 MC 넴, 클레르 슈스트, 키시이 유키노 배우 등이 참석,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br />
<br />
음악영화제다운 특별한 개막 무대에 이어 이상천&middot;이장호 공동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인사, &#39;짐페이스&#39; 안재홍의 무대인사, 2026 제천영화음악상 시상, 경쟁 부문 심사위원과 개막작 소개 등이 이어진다.<br />
<br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39;Fly Together&#39;를 슬로건으로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51개국 189편의 영화와 37개 팀의 공연을 비롯해 영화와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상영작은 제천문화극장&middot;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middot;엽연초살롱에서 공연 프로그램은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middot;제천역 앞&middot;의림지역사박물관 앞 등에서 열린다. 제천뮤직필름마켓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middot;엽연초잔디마당 등에서 진행한다. 개막식은 네이버 치지직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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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찬욱 감독, 배우 송중기, 심은경, 유해진, 박소담, 엄태구 등 영화계 스타들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이끌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찬욱·송중기·심은경·유해진·박소담·엄태구, 장항준에 힘 싣는다…JIMFF 2026 레드카펫 참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guid>
	            <pubDate>Wed, 2 Sep 2026 01:4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1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0575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7.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br />
<br />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배다해의 조카 5세 권로운이 이들의 집을 찾아왔다. 이에 이장원은 &quot;할아버지랑도 몇 번 봤는데 굉장히 귀여워하신다&quot;라고 했다.<br />
<br />
100세 할아버지와 5세 조카의 만남은 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br />
<br />
그리고 로운 이는 할아버지에게 배꼽 인사를 하며 직접 쓴 편지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quot;할아버지랑 수박 먹고 싶어요. 건강 유의하세요&quot;라는 사랑스러운 내용의 편지에 할아버지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br />
<br />
또한 이날 할아버지는 역사 신동 로운 이에게 자신이 직접 겪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로운 이는 할아버지와 말랑이를 함께 가지고 놀며 추억을 만들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5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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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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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157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다해의 조카와 이장원의 할아버지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배다해의 조카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5세 조카와 100세 할아버지···'95년 세월을 뛰어넘은 만남' 훈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최강희, 5년 만에 연극 '클로저'로 복귀..."데뷔 후 첫 연극, 문근영 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11</guid>
	            <pubDate>Wed, 2 Sep 2026 16:3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최강희가 약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39;클로저&#39; 제작발표회에서 최강희는 블랙수트 차림으로 예민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성숙한 안나 역으로 변신한 대한 각오를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최강희 클로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5553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61.jpg" v_title="최강희 클로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최강희(47)가 약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br />
<br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39;클로저&#39; 제작발표회에서 최강희는 블랙수트 차림으로 예민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성숙한 안나 역으로 변신한 대한 각오를 전했다.<br />
<br />
최강희는 &quot;연극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quot;예전부터 영화 &#39;클로저&#39;의 음악을 좋아했다. 취향 저격당한 영화&quot;라고 말했다. 이어 &quot;복귀할 때쯤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으나, 1년간 기회가 없었다. 할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었다. 연극은 제안이 들어왔지만, 해본 경험이 없었다&quot;며 고민이 깊었음을 전했다.<br />
<br />
도전을 결심한 계기로 동료 배우들의 응원을 꼽았다. 그는 &quot;예전부터 문근영 배우가 연극을 추천해줬고, 함께 헬스장을 다니는 진서연 배우도 &#39;클로저&#39;가 좋았다며 해보면 좋겠다고 추천해줬다. 그래서 용기가 생겼다&quot;고 밝혔다.<br />
<br />
최강희가 맡은 안나는 두 번의 운명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성적이고 스마트한 상류층 사진작가다. 이 역할은 최강희, 리사, 장희진이 함께 소화한다.<br />
<br />
최강희는 2021년 KBS 드라마 &#39;안녕? 나야!&#39;를 끝으로 배우 생활을 잠정 중단했다. 원래도 예능 출연이 드문 배우였던 그는,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아는 사람이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간간이 얼굴을 비춰왔다. 그런 그가 5년 만에 택한 복귀작이 연극, 그것도 데뷔 후 첫 연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br />
<br />
마지막으로 최강희는 &quot;너무 행복하게 연습하고 있다. 이렇게 연습하는 게 저에겐 굉장히 선물 같다. 관객들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게 하겠다 &quot;고 각오를 밝혔다.<br />
<br />
이날 현장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했다.<br />
<br />
한편 &#39;클로저&#39;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드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한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조명한다.<br />
<br />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5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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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최강희가 약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39;클로저&#39; 제작발표회에서 최강희는 블랙수트 차림으로 예민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성숙한 안나 역으로 변신한 대한 각오를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최강희, 5년 만에 연극 '클로저'로 복귀..."데뷔 후 첫 연극, 문근영 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액션과 나이는 상관없다"…'들쥐' 설경구, 60대 액션 배우의 자신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505</guid>
	            <pubDate>Wed, 2 Sep 2026 15:0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설경구가 &#39;들쥐&#39;에서 펼친 치열했던 액션 연기 고충과 남다른 자기관리 루틴을 털어놓았다.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39;들쥐&#39; 언론 인터뷰에서 거친 액션 장면을 소화해 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3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6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441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345.jpg" v_title="설경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92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설경구가 &#39;들쥐&#39;에서 펼친 치열했던 액션 연기 고충과 남다른 자기관리 루틴을 털어놓았다.<br />
<br />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언론 인터뷰에서 거친 액션 장면을 소화해 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br />
<br />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극 중 설경구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아, 거칠면서도 은근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br />
<br />
이날 설경구는 극 중 고난도 액션이 자신에게 집중된 점에 대해 유쾌한 투정을 던졌다. &quot;문재는 초반에 목이 졸려 기절하고 그냥 자더라. 항상 뒤처리와 해결은 내가 다 했다. &#39;왜 젊은 친구들이 안 하고 내가 하냐&#39;고 투덜거리기도 했다&quot;라며 웃어 보였다.<br />
<br />
이어 &quot;하지만 뒤처리를 하는 게 재미도 있었다. 무술감독이 &#39;길복순&#39;을 함께했던 감독이라 내가 못하는 부분을 알고 배려해 줬다. 정교한 테크닉보다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내 장점을 살려 액션을 완성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특히 좁은 차 안에서 기습을 당한 노자가 괴한들을 처단하는 격투 신에 대해서는 &quot;그 액션신은 정말 힘들었다&quot;며 &quot;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합을 맞춘 배우들이 나한테 실제로 맞기도 했다.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다&quot;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br />
<br />
1967년생으로 올해 60세인 설경구는 적지 않은 나이에 여전히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하는 이유와 부담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br />
<br />
그는 &quot;사실 걱정이 된다. 특히 밤에 뛰는 장면이 많았는데, 안전장치를 다 해도 다칠까 봐 걱정됐다. 대나무 같은 걸 잘못 디디면 발목이 나가니까 조심스러웠다&quot;라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치면서도 &quot;주어진 이상 해내야 한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액션이 더해져야 극이 풍성해지니까 하는 거다. 액션과 나이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소신을 밝혔다.<br />
<br />
이러한 액션 연기를 뒷받침하는 배경에는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었다. 설경구는 시그니처 루틴으로 알려진 &#39;줄넘기&#39;에 대해 &quot;1년에 열 몇 번을 빼놓고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어떻게든 한다. 안 하면 미칠 정도로 습관이자 루틴이 됐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는 &quot;촬영장에 나가기 전에 어떻게든 줄넘기를 하고 나간다. 지방 촬영을 하루만 가더라도 땀복, 타이즈, 운동화, 줄넘기까지 짐은 똑같다. 숙소에 세탁기도 꼭 있어야 한다&quot;라며 철저한 체력 관리 면모를 증명했다.<br />
<br />
한편 &#39;들쥐&#39;는 지난달 28일 10부 전 회차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2일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39;들쥐&#39;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에 오른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권 부문 5위를 기록하는 등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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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설경구가 &#39;들쥐&#39;에서 펼친 치열했던 액션 연기 고충과 남다른 자기관리 루틴을 털어놓았다. 설경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39;들쥐&#39; 언론 인터뷰에서 거친 액션 장면을 소화해 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액션과 나이는 상관없다"…'들쥐' 설경구, 60대 액션 배우의 자신감]]></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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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칸·베를린·베니스급으로 도약한 BIFF, 규모와 내실 다 잡는다…경쟁 부문 14편 발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49</guid>
	            <pubDate>Wed, 2 Sep 2026 17:2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꼽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내달 6일 서른한 번째 막을 올린다. 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광수 이사장과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수석프로그래머, 김영덕 마켓위원장은 올해 영화제 초청작 및 운영 방향, 주요 프로그램, 초청 게스트 등을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70911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790.jpg" v_title="부산영화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꼽히는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내달 6일 서른한 번째 막을 올린다.<br />
<br />
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광수 이사장과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수석프로그래머, 김영덕 마켓위원장은 올해 영화제 초청작 및 운영 방향, 주요 프로그램, 초청 게스트 등을 소개했다.<br />
<br />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작에는 김종관 감독의 신작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가 선정됐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바뀌는 동안 한 카페를 스쳐 가는 네 쌍의 남녀가 만나고 헤어지는 이야기를 경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작품이다.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 등이 출연한다.<br />
<img alt="김민하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1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1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09525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134.jpg" v_title="김민하 프로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67" /><br />
개막작의 주연 배우인 김민하는 올해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다.<br />
<br />
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315편이 상영된다.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이다. 이 가운데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95편이다. 공식 초청작은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다.<br />
<br />
정한석 집행위원장은 올해 영화제의 특징으로 ▲글로벌 위상 강화 ▲관객 관람권 확장 ▲경쟁 부문 영향력 강화 ▲애니메이션의 약진 ▲성대한 게스트 참석 ▲여성 영화인의 목소리와 성취에 대한 헌사 등 6가지로 요약했다.<br />
<br />
집행위원회는 &quot;부산국제영화제는 한층 높아진 국제적 위상과 함께 새롭게 도약했다&quot;고 알렸다.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39;A-리스트(A-list) 영화제&#39;로 공식 선정되며 칸, 베를린, 베니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주요 영화제로 그 위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오랫동안 비경쟁 영화제를 고수해온 BIFF는 지난해 &#39;부산 어워드&#39;라는 이름의 경쟁 부문을 신설해 경쟁 영화제로의 변화를 알렸다.<br />
<img alt="부산국제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159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8/300010159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1" v_play_time="0" v_reg_date="2025091811541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18/30001015929.jpg" v_title="부산국제영화제" v_width="1200" /><br />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한 경쟁 부문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4편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4편은 신인 감독의 데뷔작이며 4편은 여성 감독의 작품이다.<br />
<br />
비범한 신예 감독 임하연의 &#39;그날의 태주&#39;, 극영화와 다큐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실력을 인정받은 감독 히로세 나나코의 섬세한 삼각관계 드라마 &#39;비트윈 투 러버스&#39;, 일본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감독 가토 타쿠야와 연기파 배우 쿠로키 하루의 합작품 &#39;일요일 다음날&#39;, 실력파 중국 독립 영화 감독 천지원의 &#39;디센던트&#39;, 세계적인 감독 구유와 중국의 연기파 배우 저우쉰이 유려하고 아름답게 만들어내는 가족 드라마 &#39;처음 만난 외로움&#39;, 뛰어난 신예 감독 보티르 압두라흐마노프의 힘 있는 영화 &#39;힐롤&#39;, 동명의 유명 창작 동화를 원작으로 한 염규복 감독의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39;긴긴밤&#39;, 이란의 국민감독 마지드 마지디의 21세기 대표작이 될 &#39;빵과 책&#39;, 실력 있는 인도네시아 감독 에디 카효노의 &#39;마이 마더&#39;, 일본의 뛰어난 중견 감독 오키타 슈이치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39;사토코는 언제나&#39;, 인도네시아영화의 규모와 저력을 보여주는 요셉 앙기 노엔의 &#39;바다에 새겨진 이름&#39;, 한국 장르 영화의 힘을 자랑하는 김정훈 감독의 &#39;면도&#39;, 예민한 소재 선택과 영상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 다나카 미키의 &#39;실버 익스프레스&#39;, 삶의 잔혹함과 희망을 강인하게 그려내는 대만의 중견 감독 리윈찬의 &#39;평범하기 위하여&#39; 등이다.<br />
<br />
경쟁부문 최고상인 &#39;부산 어워드 &ndash; 대상&#39;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새롭게 인정받게 된다. 아카데미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는 부산을 비롯하여 칸, 베니스,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로 총 6개 영화제 뿐이다.<br />
<br />
지난해 새롭게 구성된 비전 섹션은 두 번째 해를 맞아 아시아 독립영화의 현재와 새로운 가능성을 더욱 폭넓게 담아낸다. 비전 - 한국은 신예 감독과 중견 감독들의 작품이 고루 포진했다. 김시진, 김효미의 애니메이션 데뷔작을 비롯해 신동민, 박근영, 정지혜 등의 신작과 손현록, 신선, 오세현의 재참여 작품, 그리고 김미영, 박홍민, 박송열, 장우진 등 중견 감독들의 작품이 선정됐다.<br />
<br />
비전 - 아시아는 홍콩,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 몽골, 카자흐스탄, 이란 등 아시아 각국의 작품이 포함됐다. 몽골의 사히야 뱜바와 베트남의 응우옌호앙디엡 등 기존 감독들의 신작과 함께, 단편 및 타 분야에서 활동하다 장편에 도전한 신진 감독들의 작품이 소개된다.<br />
<img alt="부산국제영화제" data-captionyn="N" id="i300010165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20/300010165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92013153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20/30001016569.jpg" v_title="부산국제영화제" v_width="1200" /><br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는 아카데미와 그래미를 석권하며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애니메이션<br />
열풍은 아시아에서도 뜨거웠다. 2025년 중국과 일본의 전체 흥행 1위 작품은 애니메이션이었고, 한국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비롯하여 각종 작품이 흥행 수위를 차지했다.<br />
<br />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런 동시대적 흐름을 기민하게 반영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개최한다. 최근 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흥행 흐름을 반영해 일본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대형 특별전을 연다. 그동안 국내 극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걸작과 미래 신작을 포함해 장&middot;단편 총 13편이 상영될 예정이다.<br />
<br />
미드나잇 패션 섹션 내에 &#39;올나잇 애니메이션&#39;이 신설되어 관람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포럼 비프를 통해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현재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br />
<br />
세계적 거장의 최신작을 선보이는 아이콘 섹션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편이 상영된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39;피오르&#39;, 여우주연상 수상작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39;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39;, 스페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39;비터 크리스마스&#39;, 이탈리아 거장 난니 모레티 감독의 &#39;오늘 밤, 사랑이 일어난다&#39; 등을 국내 정식 개봉 전 먼저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야외 상영회인 오픈 시네마 섹션에서는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만화를 실사화한 신작 &#39;룩백&#39;을 포함한 7편을 상영한다. 화려한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중국 애니메이션 &#39;손오공 라이즈&#39;도 오픈 시네마에 만나볼 수 있다.<br />
<img alt="룩백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5344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7.jpg" v_title="룩백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49" /><br />
글로벌 영화계의 거장 감독과 스타 배우, 아시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도 부산를 찾는다. 영화제 측은 &quot;&#39;기념비적&#39;, &#39;역대급&#39;으로 평가받았던 2025년에 버금가는 명성과 규모&quot;라고 자부했다.<br />
<br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39;다크 나이트&#39; 주연 배우이자 &#39;로스트 도터&#39;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감독인 매기 질렌할이 부산을 방문한다.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신작 &#39;플레시 임팩트&#39;로 관객과 만난다.<br />
<br />
프랑스의 국민 배우인 이자벨 위페르는 &#39;내일은 이름이 있다&#39;로 부산을 찾는다. 인도네시아의 국민 배우 크리스틴 하킴도 온다.<br />
<br />
감독들의 명단도 화려하다. 이란의 국민 감독으로 불리며, 한국에는 &#39;천국의 아이들&#39;로 유명한 마지드 마자디는 경쟁 부문 &#39;빵과 책&#39;의 감독으로 첫 내한한다. 일본 만화의 신 데즈카 오사무와 동시대에 작업했고 극장판 &#39;은하철도 999&#39;를 연출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애니메이션 감독 린타로가 자신의 대표작 &#39;메트로폴리스&#39;를 말하기 위해 25년 만에 국내 영화제를 찾는다.<br />
<img alt="양자경 부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362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28.jpg" v_title="양자경 부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7" /><br />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등 해외 주요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는 필리핀 거장 감독 라브 디아즈도 10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홍콩의 거장 허안화는 까멜리아상 수상을 위해 참가하고 일본을 대표하는 거장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39;룩백&#39;으로 부산을 찾는다.<br />
<br />
&#39;행자&#39; 시리즈로 유명한 대만의 거장 차이밍량, 2018년 프랑스 영화 전문지 까이에 뒤 시네마 올해의 영화 1위에 오른 &#39;와일드 보이즈&#39;를 연출해 21세기 거장으로 등극한 베르트랑 만디코는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신작 &#39;로마 엘라스티카&#39;를 들고 부산에 온다.<br />
<br />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은 신작 &#39;가능한 사랑&#39;으로 나홍진 감독은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화제작 &#39;호프&#39;로, 김지운 감독은 까르뜨 블랑슈 행사로 부산을 방문한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11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영화제 참석을 확정한 배우들의 면면도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중화권에서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부산 어워드 감독상을 수상한 감독이자 배우 서기를 비롯해,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 저우쉰과 판빙빙이 부산을 찾는다.<br />
<br />
일본에서는 나가사와 마사미를 필두로 에모토 타스쿠, 쿠로키 하루, 요코하마 류세이, 야마자키 켄토, 마츠시타 코헤이, 사와지리 에리카, 마루야마 류헤이, 나가야마 에이타 등이 부산 관객과 만난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들과 함께,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지닌 미치에다 슌스케와 안자이 세이라까지 가세해 세대를 아우르는 일본 스타들의 참석이 눈길을 끈다.<br />
<br />
새로운 세대의 얼굴들도 빼놓을 수 없다. 세계적인 팬덤을 기반으로 영화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슈화를 비롯해 아시아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미셸 마오와 진 하가 부산을 찾는다. 태국을 대표하는 스타 다위까 호네도 다시 부산 관객을 만난다. 중화권과 일본, 동남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스타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br />
<b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내달 1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다.<br />
<br />
ebada@sbs.co.kr&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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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꼽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내달 6일 서른한 번째 막을 올린다. 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광수 이사장과 정한석 집행위원장, 박가언 수석프로그래머, 김영덕 마켓위원장은 올해 영화제 초청작 및 운영 방향, 주요 프로그램, 초청 게스트 등을 소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칸·베를린·베니스급으로 도약한 BIFF, 규모와 내실 다 잡는다…경쟁 부문 14편 발표]]></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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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핸드볼 신' 윤경신부터 '우생순' 이상은까지…'골때녀' 핸드볼 컵 레전드 총출동]]>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8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80</guid>
	            <pubDate>Wed, 2 Sep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손잡고 사상 첫 &#39;핸드볼 컵&#39;을 선보인다. 2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준비한 &#39;핸드볼 컵&#39; 대망의 개막전이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09585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48.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손잡고 사상 첫 &#39;핸드볼 컵&#39;을 선보인다.<br />
<br />
2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2026 아이치&middot;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준비한 &#39;핸드볼 컵&#39; 대망의 개막전이 공개된다. 축구장을 누비던 선수들이 핸드볼에 도전해 색다른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대한민국 핸드볼을 대표하는 전설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39;핸드볼의 신&#39; 윤경신을 필두로, 영화 &#39;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39;의 실제 주역 이상은, 황금 세대 간판 김온아, 왼손 해결사 배민희, 불과 3개월 전까지 현역으로 뛴 심재복과 &#39;골때녀&#39; 에이스 출신 박하얀이 감독으로 전격 등판한다.<br />
<br />
선수가 아닌 사령탑으로 다시 만난 이들은 자존심을 건 치열한 수 싸움과 맞춤형 전략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예고했다. 여기에 &#39;아시아 넘버원 피벗&#39; 박중규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가세해 전문성까지 갖췄다.<br />
<br />
핸드볼 전설들과 &#39;골때녀&#39; 선수들의 화려한 시너지가 펼쳐질 SBS &#39;골때녀 - 핸드볼 컵&#39;은 오늘(2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8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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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이 대한민국 핸드볼의 전설들과 손잡고 사상 첫 &#39;핸드볼 컵&#39;을 선보인다. 2일 밤 9시 방송되는 &#39;골때녀&#39;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한핸드볼협회, SK하이닉스와 함께 준비한 &#39;핸드볼 컵&#39; 대망의 개막전이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핸드볼 신' 윤경신부터 '우생순' 이상은까지…'골때녀' 핸드볼 컵 레전드 총출동]]></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주년 넷플릭스 코리아, 이창동 신작·한준희 기대작 등 5편 BIFF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8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484</guid>
	            <pubDate>Wed, 2 Sep 2026 11:0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 코리아가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5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성장과 도약을 보여준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39;아이콘&#39; 섹션에는 한국 영화 &#39;가능한 사랑&#39;과 미국 영화 &#39;레이 건&#39;이 초청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81111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 코리아가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5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성장과 도약을 보여준다.<br />
<br />
동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39;아이콘&#39; 섹션에는 한국 영화 &#39;가능한 사랑&#39;과 미국 영화 &#39;레이 건&#39;이 초청됐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거장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이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하는 &#39;가능한 사랑&gt;&#39;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64회 뉴욕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39;가능한 사랑&#39;은 인간의 사랑과 상실, 그리고 희망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깊은 울림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21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6.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미국 영화 &#39;레이 건&#39;&#8203;은 1939년을 배경으로 한 대체 미래의 거대 도시 메트로피아에서 사설탐정 &#39;레이먼드 건&#39;이 외계인과 살인 사건, 세계적인 팝스타 &#39;비너스 노바&#39;를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br />
<br />
&#39;레이 건&#39;은 &#39;인크레더블&#39;, &#39;라따뚜이&#39;, &#39;심슨 가족&#39; 등을 연출한 브래드 버드 감독의 신작으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풍성한 액션을 예고한다. 샘 록웰이 &#39;레이먼드 건&#39; 역을, 스칼렛 요한슨이 &#39;비너스 노바&#39;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치는 가운데, 브래드 버드 감독이 선보일 새로운 예술적 세계에도 관심이 모인다.<br />
<img alt="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5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5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006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55.jpg" v_title="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96" /><br />
영화의 확장된 흐름과 가치를 포괄하며, 올해의 최신 드라마 시리즈 기대작을 상영하는 부문 &#39;온 스크린&#39; 섹션에는 한국 시리즈 &#39;꿀알바&#39;와 &#39;푸른길&#39;이 초청되어 관객들과 만난다.<br />
<br />
넷플릭스 시리즈 &#39;꿀알바&#39;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39;꿀알바&#39;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39;혁준&#39;이 어떤 공포를 마주할지 알 수 없는 지옥의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살인자ㅇ난감&#39;의 극본을 쓰고 영화 &#39;막걸리가 알려줄거야&#39;&#8203;로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김다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그리고 이희준이 출연하는 &#39;꿀알바&#39;는 신선한 설정으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현실밀착형 미스터리 호러의 신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img alt="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0065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54.jpg" v_title="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96" /><br />
&#39;푸른길&#39;&#8203;은 사지가 뒤틀린 시체, 의문의 메시지, 국경을 넘어 반복되는 끔찍한 살인사건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손석구가 한국 형사를, 나가야마 에이타가 일본 형사를 맡아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으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39;차이나타운&#39;, 넷플릭스 시리즈 &#39;D.P.&#39;의 한준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두 형사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은 물론, 이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생생하게 담아낸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호흡이 어우러져 한층 몰입도 높은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br />
<img alt="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52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21006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2/30001085256.jpg" v_title="넷플릭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96" /><br />
비아시아권 중견 작가들과 신인 감독들의 신작 및 유수 국제영화제 수상작을 포함하여 한 해 세계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을 조망하는 &#39;월드 시네마&#39; 섹션에는 프랑스 영화 &#39;우리, 파도처럼&#39;이 초청됐다.<br />
<br />
제6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개막작이자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Discovery) 부문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39;우리, 파도처럼&#39;&#8203;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수줍음 많은 십 대 소년 &#39;AJ&#39;와 서핑이 삶의 전부인 &#39;크리스틴&#39;이 만나 서로에게 깊이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39;AJ&#39;와 &#39;크리스틴&#39;은 서핑과 바다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지만, &#39;크리스틴&#39;에게 갑작스러운 병마가 찾아오면서 예상치 못한 시련을 맞닥뜨린다. 푸옹 마이 뉴엔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39;우리, 파도처럼&#39;은 윌 샤프와 스테파니 슈가 각각 &#39;AJ&#39;와 &#39;크리스틴&#39;으로 분해 목소리 연기를 펼치며, 사랑과 우정, 서핑과 바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시련을 헤쳐 나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이다.<br />
<br />
한편, 올해도 넷플릭스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신인 영화인과 예비 크리에이터, 제작 전문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차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 &#39;크리에이티브 아시아(Creative Asia)&#39;를 개최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39;크리에이티브 아시아&#39;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해 10월 10일(토)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개최되며, 마스터클래스, 인더스트리 패널, 워크숍 등을 통해 차세대 창작자들이 업계 전문가들과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br />
<br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4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48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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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넷플릭스 코리아가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5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성장과 도약을 보여준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39;아이콘&#39; 섹션에는 한국 영화 &#39;가능한 사랑&#39;과 미국 영화 &#39;레이 건&#39;이 초청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10주년 넷플릭스 코리아, 이창동 신작·한준희 기대작 등 5편 BIFF 공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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