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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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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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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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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멋진신세계' 임지연, "네놈이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장승조 피해 허남준과 포옹]]>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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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9 May 2026 23:2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임지연이 허남준에게 손을 내밀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완판녀로 등극한 강단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는 강단심이 완판녀로 등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손재한을 닦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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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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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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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멋진신세계" data-captionyn="N" id="i300010611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9/300010611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092304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09/30001061140.jpg" v_title="멋진신세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이 허남준에게 손을 내밀었다.<br />
<br />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완판녀로 등극한 강단심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차세계는 강단심이 완판녀로 등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손재한을 닦달했다. 그는 &quot;누가 또 알아보기 전에 확실하게 도장 찍어오라고. 계약 안 따내오면 다른 걸 딸 수가 있어&quot;라며 강단심을 자신의 브랜드 모델 계약을 지시했다.<br />
<br />
백광남 덕으로 홈쇼핑 일일 모델 알바를 하게 된 강단심. 그는 과거 갈고닦은 여러 재능들을 뽐내며 홈쇼핑 완판녀로 등극했고 이에 예정되지 않은 방송에까지 투입되었다.<br />
<br />
하지만 흑염소 진액을 앞에 두고 과거 사약을 떠올리고 심한 거부 반응을 일으켰다. 괴로워하는 강단심. 그러나 그의 상황을 알 리 없는 홈쇼핑 스태프는 그를 다그쳤고 손찌검까지 하려고 했다.<br />
<br />
그런데 이때 차세계가 등장해 막아섰다. 이에 강단심은 &quot;네놈이 여길 어떻게&quot;라며 놀랐다.<br />
<br />
차세계는 &quot;신서리 당신 찾으러 왔지. 할 말이 생겼거든. 나랑 같이 좀 가자&quot;라며 강단심을 이끌었다.<br />
<br />
그러자 강단심은 먼저 앞뒤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군자의 도리라며 왜 자신을 데리고 가려는 것인지 물었다. 이에 차세계는 &quot;당신 진짜 특이한 거 알아?&quot;라며 웃었다.<br />
<br />
그런데 이때 최문도를 마주한 강단심. 전하의 얼굴과 똑같은 최문도를 본 강단심은 크게 동요했다.<br />
<br />
과거 강단심을 죽음으로 몬 인물은 다름 아닌 그였던 것. 이에 강단심은 최문도를 피해 급히 달아났다.<br />
<br />
그리고 그의 뒤를 쫓아온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자신과 계약을 하자며 제안했다. 이어 그는 &quot;당신이 필요해졌어. 그것도 절실하게&quot;라고 말했다.<br />
<br />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고 절망했던 강단심에게 건넨 차세계의 한 마디. 그런데 이때 다시 최문도가 등장했다.<br />
<br />
이에 강단심은 &quot;파락호, 잠시 네놈이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quot;라며 차세계를 끌어안고 급히 자신의 얼굴을 숨겼다.<br />
<br />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조선시대 강단심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뒤주에 갇혀 괴로워하던 강단심, 그를 가면을 쓴 의문의 남성이 구해주었던 것. 그리고 그 의문의 남성의 얼굴이 차세계와 겹쳐지며 강단심과 차세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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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4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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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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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연이 허남준에게 손을 내밀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멋진 신세계&#39;에서는 완판녀로 등극한 강단심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멋진신세계' 임지연, "네놈이 내 방패가 되어야겠다"···장승조 피해 허남준과 포옹]]></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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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억울함 호소하는 19년 만에 잡힌 범인, 진실은 무엇?]]>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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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26 02:4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억울함 호소하는 19년 만에 잡힌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 진실은? 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장기 미제로 남았던 2001년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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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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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Entertainment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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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news.sbs.co.kr/"><![CDATA[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data-captionyn="N" id="i300010611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0/300010611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1002071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0/30001061144.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억울함 호소하는 19년 만에 잡힌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 진실은?<br />
<br />
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장기 미제로 남았던 2001년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01년 9월, 경기도 안산의 한 연립 주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 신혼부부가 잠들어 있던 집으로 괴한이 침입해 신혼부부를 공격했다.<br />
<br />
이에 남편은 목과 가슴 등을 수십 차례 찔려 숨졌고, 아내는 옆구리가 찔리는 중상을 입었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현장에서 현금을 빼앗고 사라진 범인을 본 유일한 목격자인 아내는 범인이 정장 차림에 구두를 신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그 밖에 범인을 특정할 수 있는 증거가 없어 사건은 미제로 남고 말았다.<br />
<br />
그런데 사건 발생 19년이 흐른 2020년의 어느 날, 20년 만에 미제 사건의 범인이 검거되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절도 전과가 있던 40대 남성이 바로 범인이었던 것.<br />
<br />
그런데 그렇게 해결된 것으로 보이던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 씨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자신을 범인으로 몰아간 증거는 조작된 것이며 수사기관이 자신에게 허위 자백을 강요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온 것이다.<br />
<br />
안산에 간 적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완전 무고를 주장한 이 씨. 그는 자신이 범인으로 지목된 이유인 DNA가 2차 재감정에서 등장한 증거물이며 공소장에는 언급되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억울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
<br />
이에 결백을 주장했으나 경찰은 자신에게 사건을 각인시키듯 했고 회유와 협박을 번갈아가며 허위 자백 강요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제작진은 사건을 면밀히 살피며 과거 피해자이자 목격자인 아내의 진술로 작성된 몽타주 속 인물과 이 씨의 생김새가 큰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br />
<br />
그리고 이 씨의 DNA가 검출된 검은색 절연 테이프가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아닌 옆 방에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br />
<br />
이에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다시 살펴본 제작진. 전문가는 &quot;계획적 살인 가능성이 낮다. 불필요할 정도로 잔혹한 현장이다. 살인이 목적이었다면 오버킬의 행동을 보일 필요가 없다&quot;라며 &quot;단순 절도라기에는 분노 표현이 강하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분노가 엿보이는데 성적인 욕구도 충분히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그리고 사건이 발생한 침실 옆방에서 발견된 절연 테이프에 대해서는 &quot;선풍기 선을 절취해서 가져가면서 가지고 왔던 테이프를 버렸을 가능성이 있다. 범행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범인이 이 존재를 잊어버렸을 가능성도 크다&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그런데 사건에 대한 취재를 이어갈 무렵 이 씨가 자신의 과거 범행을 추가로 고백했다. 안산 고잔동 강도 살인이 발생했을 즈음 안산의 월피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강도를 저지른 적 있다는 것. 또한 당시 범행에 사용했던 절연 테이프를 버렸는데 이를 가지고 수사기관에서 증거로 조작을 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에 이 씨의 어머니 역시 아들의 억울함을 주장했다. 또한 그의 어머니는 그가 현재 복역하게 된 사건에 대해서도 억울하다고 호소했다.<br />
<br />
2017년 특수 강간 사건으로 현재 13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이 씨. 그는 전주에서 혼자 살던 여성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해 강간을 했다. 피해 여성의 집에 있던 물건에서 이 씨의 DNA 검출되었고 여성의 집에서 나오던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며 체포된 이 씨.<br />
<br />
그러나 이 씨는 이 사건에 대해 &quot;몽유병 증상이 있다. 빈 집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나왔다&quot;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그리고 강간을 한 적도 없다며 이 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이 허위 자백을 강요했다고 안산 사건에 대해 그가 이야기한 것과 비슷한 주장을 했다.<br />
<br />
이에 해당 사건의 피해자는 &quot;범인이 자신은 콘돔을 사용하고 DNA를 남기지 않으니까 신고해도 찾을 수 없을 거라고 협박했다&quot;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리고 범인이 범행 후 온 집안을 청소하고 떠나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br />
<br />
전문가는 2017년 이 씨가 벌인 특수 강도 강간 사건과 2001년 안산 강도 살인 사건의 유사성에 주목했다. 전문가는 &quot;이 씨는 거짓말에 있어서 프로페셔널하다. 침입하는 것부터 묶거나 위협하는 것 범행의 시그니처, 개인화된 특성이 있는데 안산 사건과 굉장히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이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안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생존자인 아내와 어렵게 만나 인터뷰를 시도했다. 아내는 당시 사건을 떠올리며 귓가에 들리던 기척이 한 사람의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br />
<br />
사실 과거 수사 기관은 여러 정황을 토대로 안산 사건이 2인조의 소행이라 판단했다. 그러나 현장의 단서로는 2명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없었고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것이다.<br />
<br />
제작진은 전문가와 현장의 혈흔을 분석하며 한 공간에서만 혈흔이 발견되지 않고 공간흔이 남은 것에 주목했다. 이에 전문가는 &quot;피가 생성될 때 물리적인 물체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quot;라며 공범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아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작성된 몽타주를 아내에게 보여주었다. 이에 아내는 과거 자신이 목격한 피의자의 얼굴과 완전히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제작진은 공범의 존재에 주목하며 이 씨 주변인들을 추적했다. 이에 과거 전주에서 이 씨와 함께 한 여성의 집에 침입해 강간을 한 남 씨의 존재에 주목했다.<br />
<br />
안산 사건 5일 전 발생한 특수 강간 사건. 이에 이 씨의 공범으로 남 씨가 가장 먼저 용의 선상에 오르기도 했던 것.<br />
<br />
그런데 남 씨는 조사를 통해 과거 범행이 이 씨와 둘만 한 것이 아니라며 전주 사건의 공범이 2명 더 있다고 진술했다. 남 씨가 언급한 인물인 김 씨와 배 씨. 이에 제작진은 두 사람도 직접 만나 전주 사건과 안산 사건에 대해 물었다.<br />
<br />
그러나 전주 사건 당시 군부대에서 근무 중이었다는 김 씨는 자신은 사건과 무관함을 주장했다. 또한 전주 사건 당시 안산에 거주 중이었던 배 씨는 자신의 이름이 그들과 함께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br />
<br />
그리고 남 씨와 만난 제작진. 그런데 이 자리에서 남 씨는 과거 자신이 했던 진술과 달리 김 씨와 배 씨가 강간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말을 바꿨다. 또한 그는 안산 사건에 대해 결백을 주장하며 이 씨도 억울한 입장이라고 했다.<br />
<br />
전문가는 &quot;이 씨의 행동 패턴은 본인한테 친숙한 사람한테만 마음을 연다. 그런 그가 즉흥적으로 다른 누군가를 공범으로 정할 사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quot;라며 &quot;남 씨의 존재가 굉장히 중요한 정보가 될 것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다른 전문가는 &quot;몽타주가 남 씨와 비슷하다 얘기한 것은 공범 관계라면 &amp;#39;너 입 다물어라&amp;#39; 워닝 사인, 경고형 메시지로 보인다. 다른 쪽으로 해석하면 아닌 사람을 지목해서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했을 가능성도 있다&quot;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전문가는 피고인이 공범을 지목한다면 공범의 진술 자체가 직접 증거에 가깝다며 &quot;다른 정황 증거들이 많이 나온다면 충분히 유죄로 처벌받을 수도 있다&quot;라고 덧붙였다.<br />
<br />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 씨. 그리고 피해자는 이 씨가 공범의 존재에 대해 고백한다면 선처를 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br />
<br />
이에 방송은 2심에서 이 씨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 궁금해하며 절대 공범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대한민국 사회에 섞여 살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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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억울함 호소하는 19년 만에 잡힌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 진실은? 9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장기 미제로 남았던 2001년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고잔동 강도살인 사건···억울함 호소하는 19년 만에 잡힌 범인, 진실은 무엇?]]></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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