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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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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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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현무 '나혼산' 카자흐 여행 협찬 의혹 해명…대사관, 렌터카 서류 미비는 확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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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1: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떠났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에 대한 방송 협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차량 대여 과정에서 서류 미비 문제가 확인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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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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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144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3.jpg" v_title="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3"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떠났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에 대한 방송 협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차량 대여 과정에서 서류 미비 문제가 확인됐다.<br />
<br />
26일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대사관에 따르면 대사관 측은 전날 외교부 안전여행 공지에 &#39;카자흐스탄 단기 방문객(여행객) 현지 운전 관련 유의사항 안내&#39;를 게시했다. 대사관은 &quot;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대한민국 운전면허증 원본과 러시아어 공증 번역본이 없으면 운전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br />
<img alt="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144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04.jpg" v_title="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3" /><br />
한국은 제네바 협약에 따라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만, 카자흐스탄은 빈 협약 가입국이어서 한국에서 발급된 국제운전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다. 국제운전면허증을 한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서 공증을 받더라도 현지에서는 운전할 수 없다.<br />
<br />
하지만 지난 14일과 21일 방영된 &#39;나 혼자 산다&#39;에서는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으로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난 뒤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만 제출하고 곧바로 차량을 대여하는 과정이 그대로 그려져, 일각에서는 제작진이 사전 협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br />
<br />
이에 대해 &#39;나 혼자 산다&#39; 측은 &quot;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quot;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전현무의 지인 A씨는 SNS에 과거 함께 떠났던 즉흥 여행 영상을 &quot;이번 카자흐스탄 편의 모티브가 된 실제 영상들&quot;이라며 공개했고, 전현무도 해당 게시물에 &#39;좋아요&#39;를 누르며 힘을 보탰다.<br />
<br />
다만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차량을 대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별도로 남았다.<br />
<br />
제작진은 &quot;방송 이후 문의가 있어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quot;며 사실상 절차상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 채 촬영이 진행됐음을 인정했다. 이어 &quot;대사관 측에서 현지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해 다시 한번 안내하겠다고 전해왔다. 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6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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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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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전현무 '나혼산' 카자흐 여행 협찬 의혹 해명…대사관, 렌터카 서류 미비는 확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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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박수홍 괌行 항공편 지연에 직접 사과..."아이 울어 미숙한 판단, 변명 여지 없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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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10:2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의 하차 번복으로 괌으로 향하는 비행기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는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박수홍은 26일 자신의 SNS에 &#34;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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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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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수홍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7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61150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6/30001070770.jpg" v_title="박수홍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3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의 하차 번복으로 괌으로 향하는 비행기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는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br />
<br />
박수홍은 26일 자신의 SNS에 &quot;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논란이 된 당시 상황도 직접 설명했다. 박수홍은 &quot;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 긴 비행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에게 전달했다&quot;고 했다. 하지만 기내에서 대기하던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에 다시 탑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설명했다.<br />
<br />
그는 &quot;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전적으로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quot;고 자신의 책임을 인정했다. 이어 &quot;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피해를 보신 승객분들과 항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quot;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br />
<br />
앞서 온라인에서는 지난 23일 박수홍 가족이 국제선 항공편에 탑승한 뒤 아이가 울자 하차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하면서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실제로 해당 항공편이 예상시간 보다 30여분 늦게 괌에 도착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같은 항공편에 탑승했다는 승객은 &quot;박수홍 씨 아기가 정말 심하게 울었다&quot;, &quot;아기가 너무 울어서 내려야겠다고 하셨다&quot;며 &quot;법무팀이 와서 상황을 설명하는 데 5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던 중 아기가 조금 진정돼 출발했다&quot;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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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의 하차 번복으로 괌으로 향하는 비행기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는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박수홍은 26일 자신의 SNS에 &#34;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수홍 괌行 항공편 지연에 직접 사과..."아이 울어 미숙한 판단, 변명 여지 없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골때녀' 원더우먼, 창단 5년 만의 첫 우승 도전…'4전 전패' 발라드림 꺾을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2</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창단 5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39;4전 전패&#39;의 천적 FC발라드림과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 26일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이 맞붙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9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332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5.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창단 5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39;4전 전패&#39;의 천적 FC발라드림과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br />
<br />
26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이 맞붙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br />
<br />
창단 첫 우승 문턱에 선 FC원더우먼2026은 그간 상대 전적에서 4전 전패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FC발라드림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어설 마지막 관문과 마주했다.<br />
<br />
특히 직전 맞대결에서 3대 7 대패를 당하고 눈물을 쏟았던 &#39;마왕&#39; 마시마는 경기 전 라커룸에서 멤버들에게 1대1 맞춤 조언을 건네며 사기를 북돋우는 등 강력한 복수전을 예고했다. 주장 키썸 역시 &quot;원더우먼은 낭떠러지에서 강하다. 지면 꼴찌를 가슴에 단다는 심정으로 임하자&quot;라며 벼랑 끝 각오로 출사표를 던졌다.<br />
<br />
그라운드 밖 응원전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FC원더우먼 출신 트루디와 FC발라드림 출신 서문탁이 친정팀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 트루디의 고막을 파괴하는 폭풍 샤우팅 응원에 곁에 있던 하석주 위원장이 귀를 막을 정도로 관중석에서도 열띤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br />
<br />
벼랑 끝 독기를 품은 FC원더우먼2026이 악연을 끊어내고 창단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6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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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창단 5년 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39;4전 전패&#39;의 천적 FC발라드림과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 26일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FC원더우먼2026과 FC발라드림이 맞붙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골때녀' 원더우먼, 창단 5년 만의 첫 우승 도전…'4전 전패' 발라드림 꺾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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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콘서트에 국가유공자 후손·교정 공무원 초청 뒤늦게 알려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9</guid>
	            <pubDate>Tue, 25 Aug 2026 17:5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지드래곤이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독립유공자 후손, 6·25참전유공자 후손과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 등 우리 사회의 &#39;영웅&#39;을 초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빅뱅 지드래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9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7351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19.jpg" v_title="빅뱅 지드래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빅뱅(BIGBANG)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독립유공자 후손, 6&middot;25참전유공자 후손과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 등 우리 사회의 &#39;영웅&#39;을 초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 />
<br />
저스피스재단 명예이사장 지드래곤(G-DRAGON)은 빅뱅 콘서트에 앞서 재단이 추진 중인 &#39;영웅회복&#39; 사업의 문화예술 활동 일환으로, 직접 구입한 공연 티켓을 마련해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지드래곤 월드투어 당시 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 입은 공무원을 초청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상을 확장한 것이다.<br />
<br />
저스피스재단의 &#39;영웅회복&#39; 사업은 우리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온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감사와 존중, 회복의 시간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br />
<br />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 평화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6&middot;25참전유공자의 후손을 비롯해 교정 현장에서 수용자의 교정&middot;교화와 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들이 함께했다.<br />
<br />
초청은 오늘의 일상이 누군가의 희생과 책임 위에 이어지고 있음을 되새기고, 우리 사회가 기억해야 할 이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br />
<br />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quot;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지금도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다. 거창한 보답은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가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어 &quot;문화예술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작은 힘을 건넬 수 있다고 믿는다&quot;며 &quot;앞으로도 &#39;영웅회복&#39;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을 발견하고, 예술로 감사와 존중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한편 빅뱅은 이번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가는 &#39;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39;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br />
<br />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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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공연에 독립유공자 후손, 6·25참전유공자 후손과 교정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교정공무원 등 우리 사회의 &#39;영웅&#39;을 초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드래곤, 빅뱅 콘서트에 국가유공자 후손·교정 공무원 초청 뒤늦게 알려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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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곽동연, 짧은 머리로 군 입대…"마지막은 오토바이로 자유 만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4:4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곽동연이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곽동연은 25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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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곽동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432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8.jpg" v_title="곽동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곽동연(29)이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br />
<br />
곽동연은 25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역은 2028년 2월 24일로 예정돼 있다.<br />
<br />
이날 곽동연은 자신의 SNS에 &quot;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qu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대를 앞두고 삭발한 곽동연의 일상이 담겼다. 짧은 머리에 적응한 그는 오토바이를 타는 등 입대 전 남은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br />
<br />
앞서 곽동연은 지난 14일에도 자신의 SNS에 &quot;골드 키위의 짧은 인생&quot;이라는 유쾌한 문구와 함께 삭발 후 탈색&middot;염색을 더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다.<br />
<img alt="곽동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4313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7.jpg" v_title="곽동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2012년 KBS2 &#39;넝쿨째 굴러온 당신&#39;으로 데뷔한 곽동연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39;동궁&#39;에 세자 역으로 특별출연했으며, 군 복무 중에도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들을 통해 대중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br />
<br />
한편 곽동연은 2012년 KBS2 &#39;넝쿨째 굴러온 당신&#39;으로 데뷔해 &#39;구르미 그린 달빛&#39;, &#39;빈센조&#39;, &#39;눈물의 여왕&#39;, &#39;육사오&#3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넷플릭스 &#39;동궁&#39;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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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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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곽동연이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곽동연은 25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곽동연, 짧은 머리로 군 입대…"마지막은 오토바이로 자유 만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환승연애' 레전드 이별신 김보현, 결혼 발표…"내년 결혼 준비 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60</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39;환승연애1&#39;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보현이 방송 종영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보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구독자 20만 명 기념 Q&A 영상을 통해 남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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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24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2.jpg" v_title="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39;환승연애1&#39;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보현(30)이 방송 종영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br />
<br />
김보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구독자 20만 명 기념 Q&amp;A 영상을 통해 남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quot;남자친구와 약 1년 반째 열애 중이며, 지인 소개로 만났다&quot;고 교제 계기를 전했다. 이어 &quot;남자친구는 연상이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인플루언서나 방송 관계자가 아닌 미디어에 공개된 적 없는 비연예인&quot;이라고 소개했다.<br />
<img alt="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24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61.jpg" v_title="환승연애 김보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5" /><br />
앞서 그는 유튜브를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교제 사실을 알린 바 있다.<br />
<br />
김보현은 결혼관에 대해 법륜스님의 저서 &#39;스님의 주례사&#39;를 인생 책으로 꼽으며 &quot;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고, 같이 살아도 괴롭지 않을 때 결혼해야 한다&quot;는 구절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는 &quot;이 책을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 싱글일 때 읽었는데 내용이 정말 좋았다&quot;며 &quot;결혼이 멀게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이미 결혼한 사람에게도 좋은 책&quot;이라고 추천했다. 딩크(DINK) 계획에 대해서는 &quot;딩크는 아니지만 당장 계획은 없고, 아주 먼 미래의 일로 생각하고 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김보현은 &#39;환승연애1&#39;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와 눈물의 이별을 나누는 모습으로 &#39;레전드 회차&#39;라는 평가를 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br />
<br />
그는 이번 영상에서 &quot;환승연애 출연진과는 요즘 거의 연락하지 않는다. 원래 연락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 카카오톡 메시지가 하나도 안 오는 날도 많다&quot;고 밝혔다. 다시 프로그램에 출연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quot;방송 직후에는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다시는 안 나갈 것 같았지만, 지금이라면 다시 출연했을 것 같다. 지금 나간다면 재밌을 것 같다&quot;고 답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6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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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TVING 리얼리티 프로그램 &#39;환승연애1&#39;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보현이 방송 종영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보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구독자 20만 명 기념 Q&A 영상을 통해 남자친구와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환승연애' 레전드 이별신 김보현, 결혼 발표…"내년 결혼 준비 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윤,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9</guid>
	            <pubDate>Tue, 25 Aug 2026 09:3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장동윤과 결혼한다.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4;장동윤과 김승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34;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 예배 형태로 치를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장동윤 김승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09302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49.jpg" v_title="장동윤 김승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장동윤(34)이 5세 연하의 배우 김승윤(29)과 결혼한다.<br />
<br />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quot;장동윤과 김승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 예배 형태로 치를 예정이다.<br />
<br />
장동윤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quot;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quot;며 직접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br />
<img alt="장동윤 김승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09302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50.jpg" v_title="장동윤 김승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편지에서 장동윤은 &quot;결혼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quot;며 &quot;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알아가게 됐고, 그만큼 서로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됐다.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밌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quot;라며 &quot;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또 한 사람으로서도 더 성숙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장동윤은 2015년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붙잡은 &#39;훈남 대학생&#39;으로 SBS뉴스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후, 이듬해 웹드라마 &#39;게임회사 여직원들&#39;로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39;조선로코 녹두전&#39;, &#39;오아시스&#39;, &#39;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39;, &#39;모래에도 꽃이 핀다&#39;, &#39;사마귀: 살인자의 외출&#39;, 영화 &#39;뷰티풀 데이즈&#39;, &#39;런 보이 런&#39;, &#39;늑대사냥&#3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br />
<br />
김승윤은 장동윤이 주연으로 활약한 &#39;조선로코 녹두전&#39;으로 2019년 데뷔, 이후 &#39;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39;, 홍상수 감독의 영화 &#39;물안에서&#39;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장동윤이 감독으로서 2023년 단편 영화 &#39;내 귀가 되어줘&#39;, 올해 첫 장편 영화 &#39;누룩&#39;을 연출했는데, 김승윤은 두 작품 모두에서 주연을 맡았다.<br />
<br />
[사진=SBS, 장동윤, 김승윤 인스타그램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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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장동윤과 결혼한다. 25일 장동윤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4;장동윤과 김승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34;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 예배 형태로 치를 예정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윤,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산모가 아기를 삶아 먹었다"…'꼬꼬무', 충격의 인육 괴담 '광주대단지 사건' 조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1</guid>
	            <pubDate>Thu, 27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충격적인 인육 괴담이 돌았던 광주대단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27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 편으로 꾸며지며,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리스너로 출연해 생존권을 외쳤던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사를 되짚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302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0.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가 충격적인 인육 괴담이 돌았던 광주대단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br />
<br />
27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 편으로 꾸며지며,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리스너로 출연해 생존권을 외쳤던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사를 되짚는다.<br />
<br />
박정희 정권 당시 &#39;불도저&#39;라 불린 김현옥 서울시장은 서울의 판자촌을 허물고 주민들을 강제로 &#39;광주대단지&#39;로 이주시켰다. 그러나 수도와 전기 등 기본 인프라조차 갖춰지지 않은 허허벌판으로 쫓겨난 주민들은 병마와 기근에 시달려야 했고, 급기야 &quot;산모가 배가 고파 자신이 낳은 아기를 삶아 먹었다&quot;는 기괴한 인육 괴담까지 퍼져나갔다.<br />
<br />
이날 리스너로 참여한 남규리는 &quot;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quot;라며 이야기에 크게 공감했다. 그러면서 &quot;나도 옥탑방에 살았었고, 반지하에도 살았었고, 고시원에서도 지냈었다&quot;라며 &quot;폭우가 오면 옥탑방은 물이 내려가질 않았다. 집에 오면 다 둥둥 떠 있을 정도로 열악했다&quot;라며 힘들었던 주거약자 시절을 고백했다.<br />
<br />
흉흉한 괴담으로 얼룩진 광주대단지의 진실과 &#39;불량 건물 정리 계획&#39;의 실체를 담은 &#39;꼬꼬무&#39;는 27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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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가 충격적인 인육 괴담이 돌았던 광주대단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27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그림자 도시 - 1971 광주대단지 사건&#39; 편으로 꾸며지며,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배우 윤병희, 이광기가 리스너로 출연해 생존권을 외쳤던 최초의 대규모 도시 빈민 투쟁사를 되짚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산모가 아기를 삶아 먹었다"…'꼬꼬무', 충격의 인육 괴담 '광주대단지 사건' 조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 국민참여재판 간다...11월 첫 기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5</guid>
	            <pubDate>Wed, 26 Aug 2026 13:5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재판이 11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남 씨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34;11월 27일과 30일 이틀간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남경주" data-captionyn="N" id="i300010489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1/300010489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1120340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11/30001048991.jpg" v_title="남경주" v_width="631"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63)의 재판이 11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br />
<br />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엄기표 부장판사)는 남 씨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quot;11월 27일과 30일 이틀간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quot;고 밝혔다. 법원이 남 씨 측 요청을 받아들이는 결정을 한 것이다.<br />
<br />
이날 남경주 측 법률대리인은 &quot;성폭행 2차 가해나 수치심을 유발하는 질문이 아닌, 객관적으로 피고인과 피해자가 당시 어떤 관계였는지에 집중하겠다.&quot;며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고 국민이 판단하는 사회적 통념이 무엇인지 평가를 받고자 한다면서 국민참여재판 희망 의사를 밝혔다.<br />
<br />
특히 남경주 측 변호인은 &quot;검찰이 이 사건 피해자가 당시 피고인의 수업을 듣는 제자였다는 점, 피고인이 조교 업무를 제안했고 조교를 맡을 예정이었던 점, 뮤지컬 업계 영향력, 이 세 가지를 감독 관계 지위로 설정했다. 당시 피해자의 성적 평가가 종료됐고, 조교 임명이 강사의 일반 의사결정이 아닌 학생 의사에 따라 결정권이 좌우되는 점 등 피고인이 피해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 지위 관계 여부에 변론을 집중할 계획&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에 반해 피해자 측 변호인은 &quot;국민참여재판을 받을 권리 못지않게 성폭력 사건의 경우 피해자의 의사도 존중해야 한다. 국민참여재판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quot;고 요청했지만, 양측 의견을 전달받은 재판부는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고 결정하였다.<br />
<br />
국민참여재판은 형사재판에 국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유무죄 판단과 양형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배심원단 의견은 법적 구속력은 없고 권고적 효력만 갖는다.<br />
<br />
11월 27일 재판 첫날에는 인정신문과 검찰의 공소사실 요지 진술, 폐쇄회로(CC)TV 영상 및 녹음 재생 등 서증조사가 진행되며, 피고인 측이 신청한 증인 5명에 대한 신문도 이어질 예정이다. 재판 둘째 날인 30일에는 피해자에 대한 증인신문, 피고인신문, 검찰 구형과 피고인 측 최종변론을 거쳐 선고가 이뤄진다.<br />
<br />
앞서 남경주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이용해 제자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br />
<br />
해당 사건은 경찰 수사를 거쳐 올해 2월 검찰에 송치됐으며,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지난 4월 24일 남 씨를 피감독자간음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남경주는 검찰 단계에서 형사조정 절차 회부를 요청하며 피해자와 합의를 시도했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면서 조정은 이뤄지지 않았다.<br />
<br />
한편 남경주는 1982년 데뷔한 1세대 뮤지컬 배우로, 이 사건 관련 내용이 알려지면서 재직 중이던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 전공 부교수직에서 직위 해제됐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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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재판이 11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남 씨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34;11월 27일과 30일 이틀간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 국민참여재판 간다...11월 첫 기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가능한 사랑'이 있다…'넷플릭스 영화'를 바라보는 달라진 시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6:4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 넷플릭스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34;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공개를 앞두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40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jpg" v_title="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그 목표가)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 넷플릭스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quot;</strong><br />
<br />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소식은 지난해 영화계를 달군 &#39;빅뉴스&#39;기도 했다.<br />
<br />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39;가능한 사랑&#39;은 영화진흥위원회의 중예산 한국 영화 제작지원금 15억 원을 지원받아 순조롭게 제작되는 듯했다. 그러나 지원금 외 나머지 제작비를 조달하는데 실패했다.<br />
<br />
결국 &#39;가능한 사랑&#39;은 영진위 지원금을 포기하고 제작비 전액을 투자하는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이 소식이 충격적이었던 것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조차 제작비 마련이 어려워 &#39;극장용 영화&#39;를 포기해야 하는 영화계의 현실을 보여준 하나의 사건이었기 때문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3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81111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8/30001077347.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혹자는 제작 규모를 줄이면 가능한 일이 아니었냐고 할지 모른다. 이창동은 작가주의 감독이지만, 영화의 제작 규모는 독립 영화 수준이 아니다. 톱배우가 출연하고 촬영과 음악, 미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를 구성한다. 저예산으로는 제작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br />
<br />
이창동 감독의 전작인 &#39;버닝&#39;(2018)은 제작비 약 80억 원을 투입했지만 전국 52만 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이 작품은 그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고, 국내외 평단에서 그 해 최고의 영화로 거론되기도 했다. 흥행은 또 다른 문제다. 어떤 영화는 작품의 흥행성보다 작품성이 더 높은 가치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러나 상업 예술이기도 한 영화는 &#39;투자 대비 수익&#39;이라는 계산기가 철저하게 돌아가는 영역이기도 하다.<br />
<br />
전작의 아쉬운 결과와 코로나19라는 변수는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에 악재로 작용했다. 영화계 위축된 투자 환경에서 메이저 투자배급사, 중소 투자배급사들조차 &#39;가능한 사랑&#39;의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다.<br />
<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85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5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00921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0/30001077850.jpg" v_title="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28" /><br />
이창동 감독은 넷플릭스 영화를 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quot;넷플릭스 영화를 하기로 결정했던 지난해는 한국 영화의 체질이 가장 약화된 시기였다. 영화계가 언제 어떻게 회복될지도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9;영화는 만들어져야 한다&#39;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때 넷플릭스가 &#39;가능한 사랑&#39;의 구원투수가 됐다. 제작비 전액 지원은 감독과 제작사의 모든 시름을 단번에 날릴 수 있는 제안이다. 그럼에도 남는 아쉬움은 넷플릭스는 &#39;스트리밍 매체&#39;라는 것. 이는 &#39;극장 상영&#39;을 포기해야 한다는 의미다. 극장주의자인 영화감독들이 마지막까지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다. 넷플릭스는 이창동 감독에게 &#39;선개봉 후 스트리밍&#39;라는 매력적인 카드를 내놓았다. 이창동 감독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됐다.<br />
<br />
넷플릭스가 한국 영화에 &#39;선개봉&#39;을 제안을 한 건 사실상 최초의 일이다. &#39;스트리밍 서비스&#39;라는 플랫폼의 정체성을 깨는 예외적인 혜택을 &#39;가능한 사랑&#39;에게 준 건 그럴만한 가치와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180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넷플릭스는 2022년 NEW와 콘텐츠 판다 출신 김태원 디렉터의 진두지휘 아래 한국 영화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5년간 23편의 영화를 만들며 제작 역량과 시장 파이를 키웠다. 넷플릭스 영화(비영어권) 순위에서도 &#39;카터&#39;, &#39;황야&#39;, &#39;길복순&#39;, &#39;대홍수&#39; 등은 두각을 나타냈다. 다만 시청수가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나 호평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br />
<br />
타이밍상 스텝업을 노릴 시기가 왔다. &#39;가능한 사랑&#39;은 넷플릭스가 한국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사례이기도 하다. 한국 영화를 그저 &#39;투자 대비 효율&#39;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 3대 영화제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파트너로 본 것이다.<br />
<br />
&#39;거장 이창동&#39;을 파트너로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이로 인해 발생하는 유, 무형의 효과가 있다. 영화계 관계자는 &quot;그간 킬링타임용 영화, 콘텐츠 수급에 집중했던 5년이었다면 이제는 &#39;작품&#39;을 만들 시기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quot;면서 &quot;이 시점에 이창동 감독의 &#39;가능한 사랑&#39;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한 것&quot;이라고 분석했다.<br />
<br />
자본은 무엇이든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이 가장 열렬하게 쫓는 건 사람이라는 자산이다. 이창동 감독과 넷플릭스의 만남은 그렇게 서로의 니즈가 맞아떨어져 낸 앙상블이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넷플릭스의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 아래 &#39;가능한 사랑&#39;을 완성했다. 그는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어떤 간섭이나 요구를 한 적 없으며 감독으로서 독립성을 인정해 줬다고 전했다. 덕분에 164분이라는 &#39;극장용 영화&#39;로는 핸디캡으로 평가받을 러닝타임도 지켜냈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1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11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4.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먼저 상영을 하고,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매체를 통해 폭넓은 대중과 만나는 특별한 방식의 기회를 얻었다. 선개봉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제한 기한 동안에만 볼 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에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게 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 넷플릭스는 이를 통해 영화의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고, 스트리밍 서비스에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br />
<br />
더불어 해외영화제도 집중 공략한다. 오랜 기간 칸영화제의 지지를 받았던 이창동 감독은 이번에는 베니스행 비행기, 리도행 배에 오른다. OTT 영화에 문을 열어놓은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39;오아시스&#39;(2002년 감독상, 신인배우상) 이후 또 한 번의 수상을 노린다.<br />
<br />
넷플릭스는 베니스에 이어 하반기부터 시작될 미국 아카데미 레이스도 지원한다. 국내 선개봉은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조건(국가 내 최초 공개와 상업 극장 연속 7일 이상 상영)을 맞추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기도 하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quot;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지금까지 영화 제작을 한 것보다 가장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quot;고 넷플릭스와의 제작 협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의 개봉은 물론 영화제 레이스에서도 넷플릭스의 확실한 지원과 네트워킹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img alt="넷플릭스 로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3453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34.jpg" v_title="넷플릭스 로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75" /><br />
베니스에서의 수상은 심사위원의 취향과 영화제의 방향성에 따른 결과지만 아카데미 레이스는 자본과 네트워킹이 중요하다. 지난해 &#39;어쩔수가없다&#39;의 경우 북미 배급사 네온과 손잡고 아카데미 레이스를 치렀지만 한 집안에서 네 편의 영화들과 경쟁하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했다.<br />
<br />
물론 넷플릭스 역시 아카데미 레이스에서 &#39;가능한 사랑&#39;만 지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중소 배급사인 네온과 체급이 다른 회사다. 전담팀을 구축해 &#39;가능한 사랑&#39;을 지원할 확률이 크다.<br />
<br />
멕시코 출신의 거장 알폰소 쿠아론은 2018년 넷플릭스 영화 &#39;로마&#39;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석권했다. 할리우드 거장 마틴 스콜세지는 77살의 나이에 &#39;아이리시맨&#39;(2019)으로 넷플릭스와 처음 손을 잡았다. 이후 차기작 &#39;플라워 킬링 문&#39;에서는 애플TV와 손 잡았다. 두 영화 모두 아카데미 주요 주문에 올라 무수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작품적 성취를 인정받았다.<br />
<br />
&#39;세븐&#39;, &#39;소셜 네트워크&#39;를 만든 데이빗 핀처는 넷플릭스와 10년간 독점 계약을 맺고 세 편의 시리즈와 두 편의 영화를 제작했다. 이 장기 계약을 두고 할리우드 일각에서는 &quot;악마와 거래를 맺었다&quot;라고 수군거렸다. 그러나 그는 보란 듯이 2027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었다.<br />
<img alt="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594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3.jpg" v_title="오디세이 극장 스케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영화가 물리적 매체로 출시되지 않는다고 해서 영화가 아니라는 시선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영화가 자본에 종속됐다거나, 영화의 시대가 끝났다는 비극적 전망도 섣부르다.<br />
<br />
130년의 영화 역사는 그렇게 쉽게 저물지 않는다. 영화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동적으로 변하며, 영화를 만드는 이들 역시 그에 따라 능동적으로 움직일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대한 이창동 감독이 남긴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br />
<br />
<strong>&quot;영화 산업의 구조는 바뀌어가고 있고 변화의 추세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결국은 공존해야 한다. 다만 그 안에서 우리가 얼마나 더 관객과 가까워질 수 있는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한다&quot;</strong><br />
<br />
ebada@sbs.co.kr&nbsp;&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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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4;극장용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처를 찾았는데 쉽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게 됐을 때 넷플릭스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34;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이창동 감독이 넷플릭스 영화 &#39;가능한 사랑&#39; 공개를 앞두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가능한 사랑'이 있다…'넷플릭스 영화'를 바라보는 달라진 시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가려면 실종 각오해야"…애꿎은 제주 크리에이터에까지 향한 조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9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0:5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그 여파가 애꿎게도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로 향하고 있다. 유튜버 뭐랭하맨은 주로 제주 문화와 제주어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로, 일상 브이로그와 함께 상황극 형식의 쇼츠도 꾸준히 선보이며 4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뭐랭하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2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0492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78.jpg" v_title="뭐랭하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59"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그 여파가 애꿎게도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로 향하고 있다.<br />
<br />
유튜버 뭐랭하맨은 주로 제주 문화와 제주어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로, 일상 브이로그와 함께 상황극 형식의 쇼츠도 꾸준히 선보이며 4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br />
<br />
알려지지 않은 제주 지역이나 문화, 방언을 소개하는 콘텐츠부터 4&middot;3 추념식 참석 후기 같은 진지한 모습까지 폭넓게 다루며 제주를 알려왔다. 한 구독자는 그의 영상에 &quot;제주의 자연날씨와 역사의 아픔, 제주만의 이야기를 위트와 유머로... 지금 제주가 여러 가지로 침체되어 있는데 뭐랭하맨을 보면서 힘과 희망을 다시 꿈꿔본다&quot;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br />
<br />
그러나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장모 씨 실종 사건 이후 뭐랭하맨이 일부 누리꾼들의 공격의 대상이 됐다. 이 사건으로 제주도 전체가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뭐랭하맨이 제주를 소개하는 콘텐츠에도 &quot;제주도 킬주도&quot;라는 조롱을 시작으로 &quot;제주도 가려면 실종될 각오하고 가야 할듯&quot;, &quot;얘도 실종 종결처리 당했나&quot;, &quot;살아있다면 영상을 올려주세요..RIP&quot; 등 그의 안전을 조롱하는 댓글이 대거 달렸다.<br />
<br />
특히 뭐랭하맨이 올린 제주시 외도동 소개 브이로그에조차 &quot;의문사 안 당하게 조심하세요&quot;, &quot;제주도가 캄보디아처럼 됐다&quot;, &quot;제주도 시신찾기 컨텐츠 하면 잘될듯&quot; 등 도를 넘은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quot;본인과 무관한 사건인데 왜 이렇게까지 조롱하냐&quot;, &quot;뭐랭하맨님 잘못도 아닌데 응원한다&quot;는 등 무분별한 악플을 자제해 달라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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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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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여성 실종 사건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그 여파가 애꿎게도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로 향하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주도 가려면 실종 각오해야"…애꿎은 제주 크리에이터에까지 향한 조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동률, 가을 콘서트 계획 직접 공개…"풀 오케스트라 없이 단출한 공연 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3</guid>
	            <pubDate>Wed, 26 Aug 2026 13: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 김동률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단독 콘서트 &#39;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39;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246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3.jpg" v_title="김동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25"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br />
<br />
김동률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단독 콘서트 &#39;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39;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br />
<br />
그는 &quot;이번 공연은 전람회 시절을 포함한 제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오케스트라가 없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quot;고 운을 뗀 뒤 풀 오케스트레이션 편성으로 공연을 해보는 건 저의 꿈이었고, 유학을 다녀와서 그 꿈을 이루게 됐다. 공연을 거듭하면서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제 공연의 시그니처가 됐다. 아직도 저는 이런 화려하고 웅장한 대곡 스타일의 음악과 공연을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쯤은 전형적인 저의 공연 스타일을 벗어난 다소 단출한 구성의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br />
<br />
김동률은 이번 콘서트에서 오케스트라를 제외하고 밴드와 함께 한다. 그는 &quot;저에겐 오히려 이것이 좀 더 어려운 도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뭔가 칼이나 방패 없이 전장에 나가는 기분&quot;이라고 설명하면서 &quot;제 곡 중에서 소품 스타일의 곡들도 꽤 있다. 그동안 무대에서 자주 들려드릴 수 없었던 곡들을 오랜만에 꺼내어 불러보고 싶었다. 연주자로 무대를 꽉 채워버리게 되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수밖에 없는, 이런저런 무대 연출 기법들 또한 시도해 보고 싶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끝으로 김동률은 &quot;어떤 분들에겐 좀 생소하고 낯설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들에겐 그래서 더 취향 저격인 공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quot;며 &quot;평소 제 히트곡들보다는 앨범에서 소외받던 곡들이 더 취향이었던 분들이라면, 또 2019년 &#39;오래된 노래&#39; 공연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공연은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다&quot;고 자신감을 내비쳤다.<br />
<br />
한편 국내 공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김동률은 2000년대 이후 &#39;초대&#39;, &#39;Monologue&#39;, &#39;감사&#39;, &#39;2015 KIMDONGRYUL THE CONCERT&#39;, &#39;오래된 노래&#39;, &#39;Melody&#39;, &#39;산책&#39; 등 다양한 콘서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과 만나왔다.<br />
<br />
특히 2023년 &#39;Melody&#39;는 6회 공연 동안 약 6만 명의 관객을, 2025년 &#39;산책&#39;은 7회 공연 약 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8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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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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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콘서트 개최를 예고했다. 김동률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단독 콘서트 &#39;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39; 개최 소식을 직접 전하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동률, 가을 콘서트 계획 직접 공개…"풀 오케스트라 없이 단출한 공연 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 홀로 집에2' 팀 커리, 자택서 별세…향년 80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4</guid>
	            <pubDate>Thu, 27 Aug 2026 09:5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27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팀 커리는 지난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툴루카 레이스 자택에서 사망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팀 커리 사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540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0.jpg" v_title="팀 커리 사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br />
<br />
27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팀 커리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툴루카 레이스 자택에서 사망했다.<br />
<br />
팀 커리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난 커리는 버밍엄대학을 졸업한 뒤 런던으로 옮겨 뮤지컬 &#39;헤어&#39;로 연기를 시작했했다. 컬트 영화의 대명사로 불리는 영화 &#39;록키 호러 픽처 쇼&#3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커리는 여장한 미치광이 과학자 프랭크 N 피터 박사를 연기해 호평받았다.<br />
<br />
영화 &#39;클루&#39;, &#39;미녀 삼총사&#39;, &#39;무서운 영화2&#39;, &#39;킨제이 보고서&#39;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약했으며 말년에는 &#39;가필드 2&#39;, &#39;플라이 미 투 더 문&#39;, &#39;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39;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기도 했다.<br />
<br />
국내에는 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널리 알려졌다.. 이 작품에서 커리는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을 괴롭히는 호텔 지배인으로 등장해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쳤다.<br />
<br />
커리는 2012년 뇌졸중을 겪은 뒤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휠체어를 이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39;나홀로 집에 2&#39; 캡처&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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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나 홀로 집에2&#39;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배우 팀 커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27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팀 커리는 지난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툴루카 레이스 자택에서 사망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 홀로 집에2' 팀 커리, 자택서 별세…향년 80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후 신민아·황제 주지훈·왕자 이종석…'재혼 황후', 예고편만 봐도 '완벽 싱크로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0</guid>
	            <pubDate>Wed, 26 Aug 2026 09:5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가 새 시리즈 &#39;재혼 황후&#39;의 공개일을 11월 4일로 확정하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924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5.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가 새 시리즈 &#39;재혼 황후&#39;의 공개일을 11월 4일로 확정하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39;나비에&#39;(신민아)가 도망 노예 &#39;라스타&#39;(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39;소비에슈&#39;(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39;하인리&#39;(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웹툰을 비롯해 동명의 레전드 IP의 첫 실사화 프로젝트다.<br />
<br />
26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동대제국을 배경으로 빛을 등지고 고고하게 앉아있는 황후 나비에의 모습에 이어 &quot;어떤 일이 있다 해도 나의 아내는 당신뿐이오&quot;라고 맹세하는 소비에슈를 통해 완벽했던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다. 하지만 라스타의 등장으로 견고했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라스타에게 빠져든 소비에슈와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을 거리낌 없이 누리는 라스타, 그리고 두 사람을 지켜보며 애써 마음을 다잡는 나비에의 모습이 이어지며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갈 황실 스캔들을 예고한다.<br />
<br />
불안한 이들의 관계는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가 등장하며 새 국면을 맞는다. 나비에를 위로하며 다가서는 하인리와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질투와 분노를 드러내는 소비에슈. 결국 소비에슈는 이혼을 통보하고, 나비에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이혼 수락과 동시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거대한 파란을 예고한다.<br />
<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9244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34.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26" /><br />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역시 독보적인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고 기품 있는 황후의 자태를 완성한 신민아부터 절대 권력을 가진 황제의 서사를 담아낸 주지훈, 신비롭고 매혹적인 왕자로 변신한 이종석, 단숨에 신분 상승을 이룬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이세영까지 네 배우의 압도적 아우라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br />
<br />
K-로맨스 판타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 대작 &#39;재혼 황후&#39;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제공=디즈니+]<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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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가 새 시리즈 &#39;재혼 황후&#39;의 공개일을 11월 4일로 확정하고,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후 신민아·황제 주지훈·왕자 이종석…'재혼 황후', 예고편만 봐도 '완벽 싱크로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민기, 전 여친 A씨 고소…"새벽 난동 사실, 경찰이 접근금지 처분 내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2</guid>
	            <pubDate>Thu, 27 Aug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및 임신 중절 종용 등을 주장해 온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7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34;홍민기가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지난 21일과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52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59.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3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및 임신 중절 종용 등을 주장해 온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br />
<br />
27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quot;홍민기가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지난 21일과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앞서 A씨는 교제 당시 홍민기에게 폭행을 당하고 임신 중절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홍민기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A씨가 자택을 찾아오는 등 스토킹성 행위를 이어왔다고 반박하며 맞서왔다.<br />
<br />
소속사는 최근 발생한 난동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도 전했다. A씨는 지난 23일 새벽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A씨의 친오빠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타나 &quot;사실이 아니다&quot;라고 반박한 바 있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A씨가 지난 23일 새벽 2시경 또다시 홍민기의 이태원 집을 찾아와 벨을 누르고 큰 소리로 울고 욕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 당일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에서 119 공동대응을 요청하여 결국 A씨는 구급차로 이송됐다&quot;고 새벽 난동 사건이 실제 있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경찰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당일 A씨를 상대로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및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처분도 내렸다&quot;고 알렸다.<br />
<br />
홍민기 측은 &quot;향후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며 수사를 통해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과 법적 책임이 명백히 밝혀질 것&quot;이라며 &quot;수사기관의 객관적 조사와 결정을 통해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섣부른 판단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무분별한 확대&middot;재생산을 자제해달라&quot;고 덧붙였다.<br />
<br />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면서 사건의 진위가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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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 및 임신 중절 종용 등을 주장해 온 전 여자친구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7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은 &#34;홍민기가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지난 21일과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민기, 전 여친 A씨 고소…"새벽 난동 사실, 경찰이 접근금지 처분 내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고은·김민하·류승룡·신민아·이민호·주지훈, BIFF '액터스하우스' 출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0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09</guid>
	            <pubDate>Thu, 27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류승룡, 주지훈, 김고은, 이민호, 김민하, 신민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액터스하우스를 장식한다. 2021년 신설된 이래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연기 철학과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토크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액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133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36.jpg" v_title="액터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3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승룡, 주지훈, 김고은, 이민호, 김민하, 신민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 열리는 액터스하우스를 장식한다.<br />
<br />
2021년 신설된 이래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연기 철학과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배우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 총 6명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br />
<br />
먼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해 온 배우 김고은이 액터스 하우스를 찾는다. ;은교&#39;(2012)로 강렬하게 데뷔한 그는 &#39;차이나타운&#39;(2015), &#39;도깨비&#39;(2016), &#39;대도시의 사랑법&#39;(2024) 등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39;파묘&#39;(2024)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이어 &#39;은중과 상연&#39;(2025), &#39;자백의 대가&#39;(2025), &#39;유미의 세포들&#39;(2021, 2022, 2026) 시리즈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고은은 이번 부산 방문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했던 그간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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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이자 개막작 &#39;낮과 밤은 서로에게&#39;(2026)와 온 스크린 선정작 &#39;꿀알바&#39;(2026)의 주연으로 부산을 찾는 배우 김민하가 액터스 하우스의 또 다른 주역으로 나선다. &#39;파친코&#39;(2022, 2024)로 단숨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그는 &#39;조명가게&#39;(2024), &#39;태풍상사&#39;(2025), &#39;하나 코리아&#39;(2026) 등을 통해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펼쳐 보였다. 액터스 하우스에서는 김민하가 작품과 캐릭터에 접근하는 자신만의 방식부터 배우로서의 성장과 도전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br />
<br />
언제나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로 감동과 유쾌함을 선사하는 배우 류승룡도 액터스 하우스 무대에 오른다. &#39;최종병기 활&#39;(2011), &#39;내 아내의 모든 것&#39;(2012), &#39;7번방의 선물&#39;(2013), &#39;극한직업&#39;(2019), &#39;인생은 아름다워&#39;(2022) 등 수많은 대표작을 거치며 굳건한 입지를 쌓아온 그는 드라마 &#39;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39;(2025)를 통해 현실적인 캐릭터 연기로 대중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작품으로 2026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대상을 품에 안으며 대중이 신뢰하는 대표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선정작 &#39;정가네&#39;(2026)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액터스 하우스에서 입체적인 인물들을 탄생시켜 온 자신만의 연기 철학과 그 뒤에 숨겨진 진중한 열정을 나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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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부터 서스펜스 스릴러까지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온 배우 신민아가 부산을 방문해 관객과 만난다. &#39;마왕&#39;(2007)을 통해 깊이 있는 장르물 연기를 보여준 그는 &#39;내 여자친구는 구미호&#39;(2010), &#39;나의 사랑 나의 신부&#39;(2014), &#39;갯마을 차차차&#39;(2021) 등 수많은 히트작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영화 &#39;디바&#39;(2020)를 비롯해 &#39;악연&#39;(2025), &#39;눈동자&#39;(2026) 등 강렬한 캐릭터와 장르에 도전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그는 온 스크린 선정작 &#39;재혼 황후&#39;(2026)의 주연으로 또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액터스 하우스에서 신민아는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고민의 여정을 나눌 예정이다.<br />
<br />
글로벌 히트작 &#39;파친코&#39;(2022, 2024)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킨 배우 이민호가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39;꽃보다 남자&#39;(2009)로 한류의 중심에 선 이후 &#39;강남 1970&#39;(2015)으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아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후 &#39;푸른 바다의 전설&#39;(2016), &#39;더 킹 : 영원의 군주&#39;(2020), &#39;전지적 독자 시점&#39;(2025), 공개를 앞둔 &#39;암살자(들)&#39;(2026)에 이르기까지 과감한 도전을 거듭해 온 이민호는 이번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그간의 도전과 변신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배우로서 나아갈 방향과 고민을 이야기할 예정이다.<br />
<br />
&#39;킹덤&#39;(2019, 2020), &#39;중증외상센터&#39;(2025) 등 작품마다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보여주는 배우 주지훈이 액터스 하우스에 합류한다. &#39;궁&#39;(2006)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해 &#39;신과 함께&#39;(2017, 2018) 시리즈로 연속 천만 흥행을 이끈 그는 &#39;아수라&#39;(2016), &#39;공작&#39;(2018), &#39;암수살인&#39;(2018) 등 선 굵은 화제작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모두 아우르는 한국 대표 배우로 입지를 단단히 했다. 온 스크린 선정작 &#39;재혼 황후&#39;(2026)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그는 액터스 하우스에서 자신만의 뚜렷한 연기 색깔을 구축해 온 여정을 돌아보며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br />
<br />
2026 액터스 하우스는 예매를 통해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15,000원이다. 구체적인 예매 방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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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류승룡, 주지훈, 김고은, 이민호, 김민하, 신민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액터스하우스를 장식한다. 2021년 신설된 이래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연기 철학과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토크 프로그램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고은·김민하·류승룡·신민아·이민호·주지훈, BIFF '액터스하우스'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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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OOTD]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그럼 뭐가 문제인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4</guid>
	            <pubDate>Tue, 25 Aug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OOTD"><![CDATA[OOTD]]></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6075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1.jpg" v_title="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trong>[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 OTT 콘텐츠 추천이나 OTT 주요 이슈 등을 전하겠습니다. &lt;편집자 주&gt;</strong><br />
<br />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제목이 주는 한 방이 있다. 여유로운 주말, 리모컨을 돌리며 볼만한 OTT 작품을 고르다가 제목에 확 끌려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될 때. 그럴 땐 &#39;제목이 다했다&#39;고 볼 수 있다.<br />
<br />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그런 면에서 아주 훌륭한 제목이다. 제목 자체가 강력한 후킹 요소가 되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일단 제목에 끌려 출연 배우 라인업과 로그라인을 보면 흥미는 배가된다. 배우 김혜수에 조여정이라니. 오랫동안 톱배우 자리를 지켜온 이들이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신뢰가 깊어진다.<br />
<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6061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0.jpg" v_title="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39" /><br />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경희(김혜수 분)와 재홍(김지훈 분), 딸 예지(전시현 분)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빗물이 새는 반지하 단칸방에서 가난하게 지내던 가족. 경희는 &quot;우리 잘살자&quot;라고 굳게 다짐한다.<br />
<br />
그 다짐은 곧 현실이 된다.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유튜브를 시작한 경희는 승승장구하며 팔로워 100만 유튜버로 성장한다. 경희네는 반지하에서 아파트로, 다시 고급 타운하우스로 신분 상승을 이뤄내며 상류층에 입성한다. 그리고 이웃 수정이네를 만난다. 이야기의 본격적인 전개는 바로 여기서부터다.<br />
<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1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606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89.jpg" v_title="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바닥부터 올라온 경희네와 달리, 수정(조여정 분)이네는 부유한 엘리트 집안이다. 전남편 보성(김재철 분)과 딸 민서(도영서 분)의 양육권을 두고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다는 점만 빼면 남부러울 게 없다. 의료인 집안에서 부유하게 자란 수정은 청담동에서 피부과를 운영하는 원장으로, 우아하고 고상하다.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병원 옥상에서 남몰래 담배를 피우며 불안한 심경을 달래는 반전 면모도 지녔다.<br />
<br />
화목해 보이는 경희네와 완벽해 보이는 수정네는 단순한 이웃 관계를 넘어 각자의 니즈 속에서 유기적으로 얽힌다. 그러다 전혀 예측하지 못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져 나온다.<br />
<br />
불륜의 흔적을 쫓아 남편의 뒤를 밟던 경희는 늦은 밤, 철거촌 빈집에서 피투성이 시체와 그 앞에 선 남편 재홍을 발견한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연쇄 사건이 경희를 기다린다. 음주운전, 뺑소니, 살인, 시신 유기 등 차라리 불륜이 덜 충격적이었을 범죄들이 연달아 벌어진다.<br />
<br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들 속에서 이들은 각자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 친다. 이 과정에서 인물들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다.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한 상처가 또 다른 불륜의 시발점이 되는 대환장 파티가 벌어지는가 하면, 사건을 수습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불쑥 튀어나오는 본성과 욕망이 찌질해 보일 정도로 처절하게 그려진다.<br />
<img alt="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6171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92.jpg" v_title="지금 불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52" /><br />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했던가. 완벽해 보이던 이들의 위선과 민낯이 사정없이 벗겨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블랙 코미디 장르의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다. 꿈틀대는 날것의 재미가 빠른 속도감으로 펼쳐져 몰입감 또한 압도적이다.<br />
<br />
탄탄한 대본과 세련된 연출을 맛깔나게 살려내는 것은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력이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은 물론, 각 가정의 딸 역할로 출연한 전시현, 도영서까지 빈틈없는 연기의 향연을 펼친다.<br />
<br />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총 8부작으로, 현재 6부까지 공개됐다. 매주 금요일 쿠팡플레이에서 한 회 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br />
<br />
[사진제공=쿠팡플레이]<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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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OOTD]는 오늘의 착장을 뜻하는 &#39;Outfit Of The Day&#39;를 &#39;Ott Of The Day&#39;라는 약자로 변형한 것으로 &#39;오늘의 OTT&#39;라는 의미입니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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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준케이·공찬·예원부터 스윗소로우까지, SBS 라디오 특급 게스트 총출동 / 8월 27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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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26 08: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준케이, 공찬, 예원, 스윗소로우 등 화려한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와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풍성한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전해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준케이, 공찬, 예원, 스윗소로우 등 화려한 스타들이 오늘(8월 27일) SBS 라디오를 찾아와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풍성한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전해드립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 방송 시간: 07:00 ~ 09:00<br />
- 프로그램명: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br />
- 출연자: 김젬마, 정상근 / 스윗소로우<br />
아침을 활기차게 여는 &#39;철파엠&#39;에 반가운 손님들이 함께합니다. 김젬마, 정상근과 함께하는 알찬 시간에 이어 감미로운 화음의 주인공 스윗소로우가 &#39;월간 스윗소로우&#39; 코너로 찾아옵니다. 축하 사연과 멋진 노래가 어우러지며 청취자들에게 포근한 아침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DJ 김영철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0chulpowerfm/cornerboards/57577?cornerid=51001&amp;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철파엠 김영철의 파워FM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3953_700.jpg" /></a><br />
<br />
- 방송 시간: 11:00 ~ 12: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br />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오전 11시에는 영화 같은 감성을 전하는 씨네타운이 방송됩니다.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닌 하지형, 문유정 성우가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성우가 펼치는 몰입도 높은 이야기와 생생한 전달력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DJ 박하선과 나눌 영화와 연기 관련 풍성한 토크를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2:00 ~ 14:00<br />
- 프로그램명: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br />
- 출연자: 준케이, 남유정<br />
나른한 정오를 깨우는 통통 튀는 시간, &#39;12시엔 주현영&#39;에 특별한 게스트가 합류합니다. 가수 준케이와 남유정이 보는 라디오로 출연해 DJ 주현영과 함께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두 사람의 유쾌한 토크와 호흡이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낼 예정입니다. 정오의 활력을 채워줄 세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됩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12=""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3954_700.jpg" /></a><br />
<br />
- 방송 시간: 14:00 ~ 16: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br />
- 출연자: DJ 이재율 / 예원, 공찬<br />
웃음 폭탄을 배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39;두시탈출 컬투쇼&#39;가 시작됩니다. 스페셜 DJ 이재율이 유쾌한 진행을 맡으며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여기에 예원과 공찬이 게스트로 참여해 재치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세 사람이 만들어낼 특급 웃음 시너지에 많은 청취자들의 기대가 쏠립니다.<br />
<br />
- 방송 시간: 22:00 ~ 23:00<br />
- 프로그램명: <strong>배성재의 텐</strong><br />
- 출연자: 이종범<br />
밤 10시에는 명품 스포츠 토크와 솔직한 이야기가 가득한 &#39;배성재의 텐&#39;이 찾아옵니다. 한국 야구의 레전드 이종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배성재 DJ와 만납니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야구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솔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하루를 편안하고 유쾌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청취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 방송 시간: 09:05 ~ 11: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br />
- 출연자: 이재익<br />
다정한 목소리로 아침을 채우는 &#39;이숙영의 러브FM&#39;입니다. 이재익이 게스트로 출연해 따스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DJ 이숙영과 게스트가 풀어내는 정겨운 대화와 일상의 지혜가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편안한 휴식 같은 힐링 라디오 시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4:20 ~ 16:00<br />
- 프로그램명: <strong>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strong><br />
- 출연자: 일주어터 김주연<br />
나른한 오후 시간을 감미롭게 채워주는 &#39;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39;가 방송됩니다. 크리에이터 일주어터 김주연이 스튜디오를 찾아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특유의 밝은 입담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DJ 정엽과 즐거운 호흡을 맞출 계획입니다. 오후의 피로를 싹 날려줄 웃음 가득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br />
- 방송 시간: 16:00 ~ 17:00<br />
- 프로그램명: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br />
- 출연자: TOP 8 / 조항조<br />
오후 4시에는 열정 넘치는 무대와 노래가 있는 &#39;인생은 오디션&#39;이 청취자들을 찾아갑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TOP 8과 함께 명품 보컬 조항조가 특별 출연합니다. 감동적인 라이브와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선후배 간의 조화가 기대됩니다. 생생한 음악과 진정성 있는 무대가 전해질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이 모입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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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준케이, 공찬, 예원, 스윗소로우 등 화려한 스타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찾아와 청취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SBS 파워FM과 러브FM의 풍성한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전해드립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준케이·공찬·예원부터 스윗소로우까지, SBS 라디오 특급 게스트 총출동 / 8월 27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드래곤포니 편성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밴드 탈퇴…팬들 "이해할 수 없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7</guid>
	            <pubDate>Tue, 25 Aug 2026 17:3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팀 활동을 종료하고 소속사 안테나와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안테나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고 &#34;당사는 멤버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34;며 &#34;이에 따라 편성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드래곤포니로의 활동을 종료한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드래곤포니 편성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09812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19/300009812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6" v_play_time="0" v_reg_date="20250319141257"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3/19/30000981257.jpg" v_title="드래곤포니 편성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팀 활동을 종료하고 소속사 안테나와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br />
<br />
안테나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고 &quot;당사는 멤버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quot;며 &quot;이에 따라 편성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드래곤포니로의 활동을 종료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드래곤포니 3인은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quot;이라며 &quot;드래곤포니와 편성현이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갈 여정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안테나는 &quot;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드래곤포니가 팬 여러분께 보다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고 고개를 숙였다.<br />
<br />
편성현의 활동 종료 소식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 지 약 한 달 만에 전해졌다.<br />
<br />
앞서 안테나는 지난달 22일 편성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알리며 드래곤포니가 당분간 3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향후 활동과 관련된 사항은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설명했으나, 약 한 달간의 공백 끝에 활동 잠정 중단이 아닌 완전한 팀 탈퇴와 전속계약 종료로 마무리됐다.<br />
<br />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당혹감과 아쉬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quot;건강 문제로 쉰다고 해놓고 한 달 만에 탈퇴라니 이해할 수 없다&quot;, &quot;충분한 설명 없이 너무 급작스럽게 결정된 것 같다&quot;는 등 갑작스러운 결정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br />
<br />
드래곤포니는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2024년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39;팝업(POP UP)&#39;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멤버 전원이 작사&middot;작곡&middot;편곡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 밴드로 활동해 왔으며 &#39;낫 아웃(Not Out)&#39;, &#39;지구소년&#39;, &#39;아 마음대로 다 된다!&#39;, &#39;모스부호&#39; 등의 곡을 발표했다. 편성현은 팀에서 베이스를 담당하는 동시에 주요 곡의 제작에도 참여해 왔다.<br />
<br />
편성현의 탈퇴로 드래곤포니는 데뷔 약 1년 11개월 만에 안태규, 권세혁, 고강훈 3인 체제로 재편됐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2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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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팀 활동을 종료하고 소속사 안테나와도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안테나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하고 &#34;당사는 멤버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누었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하였다&#34;며 &#34;이에 따라 편성현은 2026년 8월 25일부로 드래곤포니로의 활동을 종료한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드래곤포니 편성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밴드 탈퇴…팬들 "이해할 수 없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 게임' 황동혁, '케이오 클럽'으로 컴백…돈으로 젊음 사는 노인들 이야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0</guid>
	            <pubDate>Thu, 27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동혁 감독이 영화 &#39;케이오 클럽&#39;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39;케이오 클럽(K.]]></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케이오클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0929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48.jpg" v_title="케이오클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동혁 감독이 영화 &#39;케이오 클럽(K.O. CLUB)&#39;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br />
<br />
&#39;케이오 클럽(K.O. CLUB)&#39;은 &quot;Killing Oldmen Club&quot;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br />
<br />
영화 &#39;남한산성&#39;, &#39;수상한 그녀&#39;, &#39;도가니&#39;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해 온 황동혁 감독은 글로벌 메가 히트작 &#39;오징어 게임&#39;으로 비영어권 시리즈 최초 프라임타임 에미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매 작품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시선, 강렬한 이야기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황동혁 감독이 스크린으로 돌아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집중된다.<br />
<br />
캐스팅 라인업도 화려하다. 영화 &#39;어쩔수가없다&#39;, &#39;승부&#39; 등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이병헌은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에 이어 황동혁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br />
<img alt="황동혁" data-captionyn="N" id="i300010003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01/300010003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70109452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01/30001000354.jpg" v_title="황동혁" v_width="1500" /><br />
영화 &#39;와일드 씽&#39;, 드라마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굿보이&#39;, &#39;사이코지만 괜찮아&#39; 등 독보적인 존재감의 오정세가 극의 무게를 더한다. &#39;&#8203;허수아비&#39;, &#39;자백의 대가&#39;, &#39;악연&#39; 등에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박해수도 &#39;오징어 게임&#39; 시즌 1에 이어 황동혁 감독과 다시 만난다.<br />
<br />
영화 &#39;살인자 리포트&#39;, &#39;좀비딸&#39;, &#39;히든페이스&#39;, &#39;기생충&#39; 등과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8203;, &#39;메이드 인 코리아&#39; 등 작품마다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완성해 온 조여정과 영화 &#39;남산의 부장들&#39;, &#39;미성년&#39;, &#39;마약왕&#39;, 드라마 &#39;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39;로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김소진까지 합류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br />
<br />
&#39;케이오 클럽(K.O. CLUB)&#8203;&#39;의 제작은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의 제작자 김지연과 황동혁 감독이 설립한 퍼스트맨 스튜디오가 맡는다. 다만 투자배급사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황동혁 감독이 해외 영화제 일정에서 넷플릭스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한 만큼 극장용 영화와 OTT 영화 사이에서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br />
<br />
&#39;케이오 클럽(K.O. CLUB)&#39;&#8203;은 2027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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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오징어 게임&#39; 시리즈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황동혁 감독이 영화 &#39;케이오 클럽&#39;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39;케이오 클럽&#39;은 &#34;Killing Oldmen Club&#34;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징어 게임' 황동혁, '케이오 클럽'으로 컴백…돈으로 젊음 사는 노인들 이야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차 빌리듯 뚝딱?"…'나혼산' 전현무 즉흥 카자흐스탄 여행기 조작 논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25</guid>
	            <pubDate>Tue, 25 Aug 2026 17:3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39;조작 방송&#39;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39;나 혼자 산다&#39;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7080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jpg" v_title="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39;조작 방송&#39;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br />
<br />
지난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39;나 혼자 산다&#39;에서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목적지 없이 인천공항에 도착해 즉흥적으로 여행지를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정해 1박 2일 일정으로 떠났다.<br />
<br />
그러나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현지 렌터카 대여 및 스태프 비행기 티켓 발권 등 여행 과정 전반이 지나치게 매끄럽게 진행되며, 즉흥적이라는 여행이 사실은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br />
<br />
특히 현지 렌터카 대여 과정이 결정적인 도마 위에 올랐다. 전현무는 비행기 탑승 전 렌터카를 예약하고, 현지에 도착해 여권과 면허증 사진을 전송해 차를 빌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실제 현지 방문객들은 &quot;카자흐스탄은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통한 별도의 면허 공증 절차가 필수적&quot;이라며 &quot;제주도에서 차를 빌리듯 허구로 그려냈다&quot;고 강하게 지적했다.<br />
<br />
여기에 전현무 혼자 가는 게 아니라 촬영을 위해 많은 스태프들이 동행했을 텐데, 즉흥 여행이라며 이들의 비행기 티켓 확보가 어떻게 가능했겠냐는 지적 또한 나왔다. 또 알마티시 관광당국이 &#39;나 혼자 산다&#39;의 촬영을 지원했다는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사실까지 알려지며 시청자를 기만한 무리한 연출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br />
<br />
누리꾼들은 &quot;그냥 미리 기획한 여행이라고 해도 될 걸 왜 즉흥이라 거짓말을 하냐&quot;, &quot;즉흥 여행 믿은 사람만 바보 됐다&quot;, &quot;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면 어쩌나. 방송 보고 따라간 사람들은 현지에서 렌터카 쉽게 대여 가능한 줄 알았을 텐데 얼마나 곤란해지겠나&quot;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br />
<br />
반면 일각에서는 &quot;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재미를 위한 어느 정도의 연출은 감안해야 한다&quot;, &quot;평소 즉흥 여행을 즐기는 출연자의 성향을 반영한 예능적 구성일 뿐&quot;이라며 옹호하는 목소리도 나온다.<br />
<br />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카자흐스탄 편이 연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리얼리티 예능의 진정성을 둘러싼 갑론을박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br />
<br />
[사진=MBC 방송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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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에서 방송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두고 &#39;조작 방송&#39;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주도 차 빌리듯 뚝딱?"…'나혼산' 전현무 즉흥 카자흐스탄 여행기 조작 논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안동댐 따라 러닝 후 저녁엔 YB·10cm와 떼창…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 10월 24일 개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6</guid>
	            <pubDate>Wed, 26 Aug 2026 13:4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달리기 초보 PD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39;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39;이 오는 10월 24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달리기 경험이 없는 담당 PD가 러닝 크리에이터 &#39;마라닉TV&#39;에 도움을 청하며 시작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안동 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3115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7.jpg" v_title="안동 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달리기 초보 PD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39;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39;이 오는 10월 24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된다.<br />
<br />
이번 축제는 달리기 경험이 없는 담당 PD가 러닝 크리에이터 &#39;마라닉TV&#39;에 도움을 청하며 시작됐다. 기존 마라톤 대회의 상업적 한계를 넘어 러너가 중심이 되고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다.<br />
<br />
제작진은 안동댐 수변길을 시작으로 임청각, 법흥사지 칠층전탑, 월영교 등 안동의 역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동선을 직접 뛰며 점검했다. 러너들이 달린 후 지역 식당과 카페를 방문하고 머물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br />
<br />
대회 소식이 알려지자 안동 지역 상인들과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졌다. 안동찜닭 식사권 100매, 안동소주 100병, 순살 간고등어 500개 등이 전달됐으며, 한 기업은 초보 러너들을 위해 참가권 50장을 선구매해 선물했다. 아울러 지역 육상 유망주를 위한 기부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br />
<br />
행사 당일 저녁에는 러닝을 마친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YB, 10cm, 비투비(BTOB), 최예나(YENA) 등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br />
<br />
러너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39;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39;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중이고, 당일 현장 기록은 오는 11월 SBS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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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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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달리기 초보 PD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39;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39;이 오는 10월 24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안동댐 따라 러닝 후 저녁엔 YB·10cm와 떼창…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 10월 24일 개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팜므파탈 새 AI 매력에 망언 폭발…강남 "최악의 남자" 맹비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6</guid>
	            <pubDate>Thu, 27 Aug 2026 10:2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가 한층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선택의 반전으로 찾아온다.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39;기이안 연애&#39;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 명의 AI 파트너를 지워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을 통해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6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012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66.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가 한층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선택의 반전으로 찾아온다.<br />
<br />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39;기이안 연애&#39;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 명의 AI 파트너를 지워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을 통해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br />
<br />
이날 기안84 앞에는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39;토미에&#39;를 닮은 얼굴에 도도한 팜므파탈 매력을 지닌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한다. 단숨에 매료된 기안84는 AI 파트너들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고, 이를 지켜보던 MC 강남은 &quot;진짜 최악의 남자다&quot;라며 맹비난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 />
<br />
기안84는 새 파트너와 사주&middot;손금 분석부터 노래방 듀엣곡 열창, 사진 촬영까지 즐기며 가까워진다. 특히 데이트 도중 AI 파트너에게 돌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제작진에게 인계되는 상황이 벌어지자 기안84는 &quot;병원에 실려 간 것처럼 묘한 연민을 느꼈다&quot;고 고백한다. MC 이준 역시 &quot;기안84의 설레는 표정을 봤다. 방송을 떠나 진짜로 마음이 가버린 게 보였다&quot;고 증언해 궁금증을 높인다.<br />
<br />
한편, AI 파트너와 자동차 극장 데이트에 나선 장도연은 인간과 AI의 사랑을 그린 영화 &#39;허(Her)&#39;를 관람한다. 데이트 후 AI 파트너가 장도연이 좋아했던 장면과 노래로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자, 장도연은 &quot;묘한 해방감을 느꼈다&quot;며 감동을 전한다.<br />
<br />
데이트 종료 후 &#39;선택의 방&#39;에 입성한 기안84는 자신의 손끝으로 향후 인연을 이어갈 AI 파트너를 직접 결정지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팽팽한 긴장감 속 기안84는 &quot;막상 한 친구만을 선택해야 한다니 기분이 이상하다&quot;라며 갈등에 빠져든다.<br />
<br />
기안84의 반전 결정과 이에 스튜디오 전체가 비명을 지르며 충격에 빠진 사연은 27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될 &#39;기이안 연애&#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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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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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가 한층 깊어진 감정과 충격적인 선택의 반전으로 찾아온다.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국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39;기이안 연애&#39;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 명의 AI 파트너를 지워야 하는 &#39;선택의 방&#39;을 통해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팜므파탈 새 AI 매력에 망언 폭발…강남 "최악의 남자" 맹비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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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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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 소연, 시원하게 다 말했다..."래퍼 전남친 디스? 완전 루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7</guid>
	            <pubDate>Wed, 26 Aug 2026 16:4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아이들 소연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인트로 영상에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이뤄온 여정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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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334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6.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인트로 영상에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이뤄온 여정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br />
<br />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0시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신생아 시절부터 현재까지 소연의 일대기를 담은 정규 1집 &#39;끝내주는 인생&#39;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소연의 생일 당일에 맞춰 공개된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123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31.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소연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도 피하지 않고 직접 언급했다. 그는 2022년 열린 &#39;2022 마마 어워즈&#39;(2022 MAMA AWARD)에서 밴드 자우림과 합동 공연을 펼치던 도중 &quot;올해는 어떤 상을 줄 건가요 MAMA. 올해 신드롬이 우린 누구인지 알잖아. 특별히 만들어낸 상은 거절&quot;이라고 개사해 불러, 대상 수상 불발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 바 있다. 별다른 코멘트를 붙이진 않았지만 소연은 해당 장면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br />
<br />
이어 소연은 2022년 발매곡 &#39;LIAR&#39;를 둘러싼 &#39;전 남자친구 디스곡&#39; 루머도 4년 만에 직접 반박했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33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7.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98" /><br />
소연은 2022년 3월 발매된 아이들의 첫 정규앨범 수록곡 &#39;LIAR&#39;에서 래퍼 창모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가사 속 맞춤법 관련 구절이 과거 창모가 &#39;되&#39;와 &#39;돼&#39; 표기로 논란을 겪었던 일화를 연상시키고, 곡 속 특정 단어가 창모의 정규 2집 수록곡명과 겹친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되며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대해서 소연은 &quot;완전 루머&quot;라는 자막과 함께 &quot;내가 그럴 정도로 간이 큰 스타일은 아니다&quot;라며 억울하게 오해를 받았던 일을 분명하게 바로잡았다.<br />
<br />
정규앨범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이번 영상에서 소연은 &quot;사실 꽤 오래 미뤄왔던 것 같다&quot;며 &quot;내가 할머니가 돼서 이 앨범을 돌아보면 &#39;아, 참 낭만적이었구나&#39; 할 것 같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소연의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 />
<img alt="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9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0455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70.jpg" v_title="아이들 소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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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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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정규앨범 &#39;끝내주는 인생&#39;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인트로 영상에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꿈을 이뤄온 여정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이들 소연, 시원하게 다 말했다..."래퍼 전남친 디스? 완전 루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어쩔수가없다' 확장판,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20분 추가된 버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3</guid>
	            <pubDate>Wed, 26 Aug 2026 10:0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어쩔수가없다&#39;의 확장판이 제22회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39;어쩔수가없다&#39;는 올해 제천국제영화제 &#39;뮤직인사이트&#39; 본심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어쩔" data-captionyn="N" id="i300010376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12/300010376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217052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12/30001037672.jpg" v_title="어쩔"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어쩔수가없다&#39;의 확장판이 제22회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다.<br />
<br />
&#39;어쩔수가없다&#39;는 올해 제천국제영화제 &#39;뮤직인사이트&#39; 본심에 올랐다. &#39;뮤직인사이트&#39;는 한국 영화음악의 창작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된 장편 음악 경쟁 부문이다.<br />
<br />
&#39;어쩔수가없다&#39;의 영화음악을 담당한 조영욱 감독은 &#39;광장&#39;의 정용진, &#39;윗집 사람들&#39;의 달파란, &#39;이반리 장만옥&#39;의 김사월, &#39;킹 오브 킹스&#39;의 김태성, &#39;하이파이브&#39;의 김준석, &#39;3670&#39;의 이수빈 음악감독과 수상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br />
<img alt="박찬욱 조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7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9543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745.jpg" v_title="박찬욱 조영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이번에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버전은 개봉판에서 20분 가량 분량이 늘어난 확장판이다. 조영욱 음악감독은 9월 4일 오후 1시 상영 후 박찬욱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할 예정이다.<br />
<br />
조영욱 음악감독은 단일 OST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39;접속&#39;을 시작으로 &#39;올드보이&#39;, &#39;친절한 금자씨&#39;, &#39;아가씨&#39;, &#39;헤어질 결심&#39; 등 수많은 작품에서 영화와 함께 기억되는 음악을 만들어왔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5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5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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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어쩔수가없다&#39;의 확장판이 제22회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39;어쩔수가없다&#39;는 올해 제천국제영화제 &#39;뮤직인사이트&#39; 본심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어쩔수가없다' 확장판,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20분 추가된 버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손까지 덜덜" 비비 밀착 케어…'비서진' 이서진X김광규, 인생 첫 워터밤 출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7</guid>
	            <pubDate>Thu, 27 Aug 2026 10:4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평균 나이 56. 5세&#39; 이서진, 김광규가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 현장에 출격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ndash; 비서진&#39;에서는 &#39;2026 워터밤 화제성 1위&#39;에 오른 가수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공연 비하인드와 이를 지원사격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4%EC%84%9C%EC%A7%84"><![CDATA[비서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40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7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710364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7/30001084082.jpg" v_title="비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평균 나이 56.5세&#39; 이서진, 김광규가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 현장에 출격한다.<br />
<br />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ndash; 비서진&#39;(이하 &#39;비서진&#39;)에서는 &#39;2026 워터밤 화제성 1위&#39;에 오른 가수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공연 비하인드와 이를 지원사격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br />
<br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39;워터밤&#39;을 대표하는 &#39;원조 여신&#39; 비비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백스테이지에서는 연신 몸을 풀고 손을 떠는 등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런 비비의 공연 수발을 위해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는 뜨거운 열기에 단숨에 압도당한다.<br />
<br />
특히 두 사람은 비비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직접 객석으로 들어섰다가 MZ세대 관객들이 쏟아내는 매서운 물총 세례를 맞아 큰 문화 충격을 받는다. 50여 년 인생 처음으로 겪는 거친 환영 인사 속에서 두 사람이 무사히 수발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br />
<br />
평균 나이 56.5세 형님들의 생생한 워터밤 방문기와 비비의 리얼한 무대 뒤 이야기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39;비서진&#39;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2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21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21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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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평균 나이 56.5세&#39; 이서진, 김광규가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 현장에 출격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요 예능 &#39;무엇이든 해줄지니 &ndash; 비서진&#39;에서는 &#39;2026 워터밤 화제성 1위&#39;에 오른 가수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공연 비하인드와 이를 지원사격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손까지 덜덜" 비비 밀착 케어…'비서진' 이서진X김광규, 인생 첫 워터밤 출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데이트 매칭 첫 실패'···엇갈린 선택 속 '커져가는 오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3</guid>
	            <pubDate>Tue, 25 Aug 2026 00:4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선호와 정예지가 데이트 매칭에 실패했다.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난 후 처음으로 시간의 방이 열렸다. 이날 김선호의 등장에 패널들은 &#34;왔다 왔다 그가 왔어&#34;라며 그의 선택에 집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38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38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00364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382.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와 정예지가 데이트 매칭에 실패했다.<br />
<br />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난 후 처음으로 시간의 방이 열렸다.<br />
<br />
이날 김선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왔다 왔다 그가 왔어&quot;라며 그의 선택에 집중했다.<br />
<br />
김선호는 &quot;이번에 데이트를 하면서 예지 씨가 더 궁금해진 게 있었어요&quot;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거만한 생각이긴 한데 나한테 어느 정도의 마음인지 확인하고 싶었던 거 같다&quot;라며 정예지에게는 이전처럼 50분의 시간을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3회 차 시간의 방에서부터는 데이트를 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 110분이라 지금까지 두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50분씩만 서로에게 보내면 데이트가 불가능했던 것.<br />
<br />
이에 패널들은 &quot;아이고. 선호 씨가 하나 더 넣을 수도 있잖아&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선호는 &quot;50분보다 큰 마음일까? 그 이상이 아니면 데이트가 성사가 안 되겠지 남자 대 여자로 궁금하다&quot;라고 정예지의 선택을 궁금해했다.<br />
<br />
이어 정예지의 선택이 공개됐다. 처음으로 정예지는 한 사람에게 100분을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정예지가 100분을 보낸 대상은 김선호가 아닌 한도곤. 그리고 예상을 깨고 정예지와 한도곤이 데이트 매칭이 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사실 한도곤은 서로빈에게 100분을 모두 보내도 데이트가 불가능한 사실에 고민을 하다가 서로빈에게 80분, 그리고 정예지와 김나영에게 각각 10분씩을 주었고 이 10분 때문에 서로빈과의 데이트는 매칭이 되지 않고 정예지와의 데이트가 매칭된 것.<br />
<br />
정예지는 &quot;선호 씨가 저 말고도 관심 있어하는 분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일 데이트만큼은 선호 씨도 다른 사람이랑 시간을 쓰지 않을까? 이럴 바에는 나도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사람이랑 이야기를 나눠보자 하는 마음으로 선택을 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김선호는 &quot;내 거만한 행동이 사실은 기대를 했던 건데. 안타깝고 아쉽다. 나한테 더 이상의 궁금함이나 끌림이 없나 싶기도 했다&quot;라며 서로의 마음에 오해를 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0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07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07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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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선호와 정예지가 데이트 매칭에 실패했다. 24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난 후 처음으로 시간의 방이 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선호X정예지, '데이트 매칭 첫 실패'···엇갈린 선택 속 '커져가는 오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역사적 사건의 의혹을 파고든다…'암살자(들)' 치열했던 촬영 현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4</guid>
	            <pubDate>Wed, 26 Aug 2026 16:2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암살자&#39;이 치열했던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39;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19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1.jpg" v_title="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1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들)&#39;이 치열했던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br />
<br />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필름은 작품의 출발점이 된 사건의 미스터리부터 이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한 감독과 제작진, 배우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br />
<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193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0.jpg" v_title="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17" /><br />
유해진은 &quot;모두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역사적 사건 속에서 공백을 파고든 이야기라고 생각한다&quot;며 공식 기록 뒤에 가려진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리극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br />
<br />
허진호 감독과 박해일은 &quot;어느 시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의미와 의혹들이 다양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영화다&quot;라고 밝혀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와 신문사 사회부 부장, 신입 기자 등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시선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한다.<br />
<br />
영화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도 눈길을 끈다. 이모개 촬영 감독은 &quot;허진호 감독님이 오시면 &#39;우리가 여기 왜 왔지?&#39;라는 질문부터 시작한다. 그런 질문들을 통해 오늘 찍는 상황들, 인물들이 진짜가 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quot;며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인물과 상황을 치밀하게 구체화해 나간 과정을 밝혔다.<br />
<img alt="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193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79.jpg" v_title="암살자들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17" /><br />
김병한 미술감독 역시 &quot;헌팅을 하면서 전부 다 실재하는 로케이션을 이용해서 촬영하는 쪽으로 계획을 바꿨다. 소품이라던가 질감을 그 시대에 맞게, 보이지 않는 디테일들도 구현하려고 했었다&quot;고 전해 1970년대의 시대적 공기를 생생하게 되살린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기대케 한다.<br />
<br />
마지막으로 배우들의 열연에도 기대가 모인다. 허진호 감독은 &quot;유해진 배우, 박해일 배우, 이민호 배우, 그리고 너무나 많은 배우들의 앙상블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quot;며 각기 다른 개성과 에너지를 지닌 배우들이 빚어낸 시너지에 기대감을 더한다. &quot;인물들이 선사하는 뜨거운 메시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quot;는 유해진의 말처럼 사건의 진실을 좇는 인물들이 선사할 팽팽한 긴장감은 물론 묵직한 여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 />
<br />
&#39;암살자(들)&#39;은 9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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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암살자&#39;이 치열했던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39;암살자&#39;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역사적 사건의 의혹을 파고든다…'암살자(들)' 치열했던 촬영 현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직Y] "60주년 디너쇼까지 할 겁니다"…10년 차 SF9, 새 앨범으로 다시 비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0</guid>
	            <pubDate>Wed, 26 Aug 2026 15:1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60주년까지 함께 할 겁니다. 디너쇼 함께 와주실 거죠?&#34; 2016년 데뷔한 그룹 SF9이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8인조로 재편한 SF9은 데뷔 이후 두 번째 정규앨범 &#39;TENACITY&#39;를 발매하며 &#34;음악에 우리가 가진 의지와 패기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고 싶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f9 FNC엔터테인먼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5045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3.jpg" v_title="sf9 FNC엔터테인먼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91"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quot;60주년까지 함께 할 겁니다. 디너쇼 함께 와주실 거죠?&quot;(재윤)<br />
<br />
2016년 데뷔한 그룹 SF9이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8인조로 재편한 SF9은 데뷔 이후 두 번째 정규앨범 &#39;TENACITY(테너시티)&#39;를 발매하며 &quot;음악에 우리가 가진 의지와 패기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고 싶었다.&quot;고 각오를 전했다.<br />
<br />
2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정규 2집 &#39;TENACITY(테너시티)&#39;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휘영은 &quot;누군가에게는 꿈일 수도 있는 아이돌 활동을 10주년 동안 할 수 있는, 우리가 활동할 수 있게 한 일등공신은 팬분들&quot;이라며 팬덤에 공을 돌렸다. 찬희는 역시 &quot;주변에서 10주년이라고 하셨는데 실감이 안 나서 아직 5년 차인 것 같다.&quot;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br />
<br />
이번 정규 2집 &#39;TENACITY&#39;는 &#39;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39;라는 의미를 담아 정했다. 타이틀곡 &#39;Without Wings&#39;는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담은 곡으로,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세련된 팝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아프로비트 기반의 팝 장르 곡이다. 경쾌한 퍼커션과 중독성 있는 훅, 다이내믹한 보컬 전개가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한다. 이 밖에도 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증명해 낸 서사를 담은 &#39;PRESSURE&#39;, Y2K 감성의 댄스팝 장르 곡 &#39;One More Kiss&#39;, &#39;Curtain Call&#39; 등이 수록됐다.<br />
<img alt="sf9 FNC엔터테인먼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5045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62.jpg" v_title="sf9 FNC엔터테인먼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곡작업에 관해서 휘영은 &quot;타이틀곡 작업을 할 때는 제목과 콘셉트에 맞게 희망을 많이 담으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 찬희는 &quot;작사를 할 때 제 얘기를 담으려고 하는데 경험이 없으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경험을 채운다&quot;고 말했다. 영빈은 &quot;가사 작업이나 음악을 만들 때 공감할 수 있는 걸 가장 많이 신경 쓴다. 잘해보려는 마음이 있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건 공감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전했다.<br />
<br />
지난 10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서 다원은 2020년 1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39;Good Guy&#39;로 1위를 차지한 것을 꼽았다. 다원은 &quot;음악 프로그램 1위는 데뷔한 모든 이들의 소망이기도 하다. 다시 한번 떠올려봐도 심장이 쿵쾅대고 기분이 좋다. &quot;고 회상했다. 휘영은 &quot;바로 오늘이다. 그리고 연습생 시절 숙소에서 마피아 게임을 했던 때였다. 휴대폰 사용을 못 해서 아날로그로 놀면서 밤을 새웠는데, 다시 그런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다&quot;고 웃었다.<br />
<br />
여러 가지 위기의 순간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놨다. 영빈은 &quot;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이 항상 있다. 우리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바뀔 때도 있고, 그럴 때 항상 멤버들이 옆에 있었던 것 같다. 휘영이가 곡 작업에 슬럼프가 있으면 멤버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지나고 보니 멤버들밖에 없다. 우리는 친구들도 별로 없는 것 같다.&quot;고 멤버 간의 끈끈한 관계를 강조했다.<br />
<br />
특히 영빈은 군 복무 중인 멤버 주호, 유태양과의 소통도 언급했다. 그는 &quot;이 자리에는 없지만 멤버분들이 카톡을 줬다. &#39;잘 지켜보겠다&#39;고 하더라. 연락이 쉽진 않지만 그런 연락 한 통이 힘이 많이 된다. 연락을 하지 않더라도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고, 각자의 위치에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달라진 점에 대해서 영빈은 &#39;유연함&#39;을 꼽았다. 그는 &quot;이 팀을 위한 방향성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고집을 안 부리는 것, 그런 유연함이 가장 많이 바뀌었다. 데뷔 초기에는 &#39;내가 먼저 씻겠다&#39;, &#39;내가 먼저 먹겠다&#39;며 많이 싸웠다.&quot;고 웃으며 설명하면서 &quot;용기와 끈기, 집념, 그리고 우리를 사랑해 주는 판타지(팬덤명)가 활동할 수 있는 비결&quot;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다원 역시 성장할 수 있엇던 힘이 &#39;갈증&#39;이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quot;성적이나 공연의 규모나 신경을 안 쓸 순 없는데, 솔직히 성에 차진 않는다. 음악이나, 뮤지컬, 연기 등 다들 잘하고 좋은 욕심이 많은 멤버들인데 아직 다 이루지 못했다. 그런 부분에서 갈증이 있엇고 그래서 지금까지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이번 앨범의 목포에 대해서 인성은 유쾌한 입담으로 설명했다. 그는 &quot;음악 방송 1위를 하고 싶은 게 우리의 목표다. 한 가지 더 있다면 여기에 있는 기자분들의 마음속에 1위를 하고 싶다. 여러분의 &#39;좋아요&#39;가 우리에겐 큰 힘이 된다.&quot;고 너스레를 떨면서 &quot;웸블던 공연장이 5만 명 규모로 알고 있는데, 언젠가 그곳에서 sf9의 공연도 해보고 싶다.&quot;고 포부를 전했다.<br />
<br />
SF9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터내서티(TENACITY)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위드아웃 윙스(Without Wings)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10월 10~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39;축몽(十年逐夢)&#39;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br />
<br />
사진제공=FNC 엔터테인먼트<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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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34;60주년까지 함께 할 겁니다. 디너쇼 함께 와주실 거죠?&#34; 2016년 데뷔한 그룹 SF9이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8인조로 재편한 SF9은 데뷔 이후 두 번째 정규앨범 &#39;TENACITY&#39;를 발매하며 &#34;음악에 우리가 가진 의지와 패기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고 싶었다.&#34;고 각오를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60주년 디너쇼까지 할 겁니다"…10년 차 SF9, 새 앨범으로 다시 비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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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guid>
	            <pubDate>Wed, 26 Aug 2026 01:5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00301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660.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br />
<br />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전 야구선수 윤석민은 역대급 미모의 아내 김수현을 소개했다. 그의 등장에 패널들은 &quot;얼굴에 고윤정도 있고 이영애도 있다. 진짜 예쁘다. 역대급이다&quot;라며 극찬했다.<br />
<br />
이에 윤석민은 &quot;원래는 더 이뻤는데 맛이 간 거다. 연애할 때 진짜 예뻤다&quot;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quot;그렇게 따지면 너도 맛이 갔다&quot;라고 했고, 윤석민은 &quot;저는 맛이 가서 태어났다&quot;라며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전 야구 선수 윤석민의 아내이자 배우 김예령의 딸로도 소개된 김수현. 그는 &quot;과거에 연기를 전공하고 배우로 도전하다가 잘하려는 찰나에 윤석민 씨가 낚아채셔서 아이 둘 키우는 주부가 됐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에 윤석민은 &quot;배우 했으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 나랑 결혼을 잘 선택한 거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quot;여기저기서 두드려 맞을 소리만 한다&quot;라고 나무랐다.<br />
<br />
장난기 많은 개구쟁이가 이상형이었던 김수현은 윤석민의 장난꾸러기 같은 점 때문에 점점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연애할 땐 그게 좋았는데 그게 가끔 봐서 그랬나 보더라. 결혼하고 나니까 그런 게 너무 힘들었다. 매일매일 하니까&quot;라며 &quot;한 번은 공항에 갔는데 가방 속 전자기기를 다 꺼내라고 하니 나더러 전자담배를 꺼내라고 하더라. 우리를 알아볼 수도 있는데 너무 창피했다&quot;라고 고개를 내저었다.<br />
<br />
그리고 말도 예쁘게 하지 않고 밉상으로 말한다며 &quot;맨날 본인이 아깝다고 한다&quot;라고 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아내가 훨씬 나은데 왜 그러는 거냐? 열등감 있냐?&quot;리고 물었다. 그러자 윤석민은 &quot;내 개그 포인트다&quot;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quot;개그란 말 함부로 붙이지 마&quot;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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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4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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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의 아내가 남편의 단점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커플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윤석민♥ 김수현, "연애할 땐 장난기 좋았는데···말할 때도 밉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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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3년 만의 왕좌 탈환이냐, 첫 우승 반란이냐…'골때녀' 발라드림VS원더우먼, 결승전 맞대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4</guid>
	            <pubDate>Tue, 25 Aug 2026 14:3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컵대회 강자&#39; FC발라드림과 &#39;무관의 반란&#39;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승부를 펼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FC발라드림과 FC원더우먼2026의 결승전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9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4260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65.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컵대회 강자&#39; FC발라드림과 &#39;무관의 반란&#39;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승부를 펼친다.<br />
<br />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노리는 FC발라드림과 FC원더우먼2026의 결승전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br />
<br />
약 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FC발라드림은 &quot;지난 우승 때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왔다. 우승을 위해 뒤도 안 보고 뛰겠다&quot;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결승 상대인 FC원더우먼2026을 상대로 통산 4전 전승이라는 독보적인 상대 전적을 기록 중인 만큼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br />
<br />
FC발라드림은 정교한 패스 플레이와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무결점 플레이를 예고했다. 연속 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감각을 자랑 중인 &#39;축구 도사&#39; 김보경의 발끝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확정 짓는 한 방이 터질지 기대가 쏠린다.<br />
<br />
한편 그라운드 밖 응원 열기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FC발라드림의 전 주장이자 든든한 버팀목인 서문탁과 발라드계의 대모 서영은이 경기장을 찾아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 것. &#39;락의 여제&#39; 서문탁은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폭풍 샤우팅을 외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br />
<br />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사력을 다하는 FC발라드림의 결승전 결과는 26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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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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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컵대회 강자&#39; FC발라드림과 &#39;무관의 반란&#39;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GIFA컵 왕좌를 두고 승부를 펼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년 만의 왕좌 탈환이냐, 첫 우승 반란이냐…'골때녀' 발라드림VS원더우먼, 결승전 맞대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조인성·조여정은 어떻게 이창동 감독의 '픽'을 받았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9</guid>
	            <pubDate>Tue, 25 Aug 2026 15:1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34;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작품에 자신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전도연, 설경구를 캐스팅한 건 &#34;당연한 일&#34;이라고 밝히면서 새롭게 합류한 두 배우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4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0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164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491.jpg" v_title="조인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quot;</strong><br />
<br />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25일 오전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린 영화 &#39;가능한 사랑&#39;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은 이번 작품에 자신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전도연, 설경구를 캐스팅한 건 &quot;당연한 일&quot;이라고 밝히면서 새롭게 합류한 두 배우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br />
<br />
먼저 조인성이 연기한 캐릭터 상우에 대해 &quot;이 영화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지배하는 구조에 있는 인물이다. 힘이 있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모든 것에 능하고 그러나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다&quot;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quot;그런 배우는 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 안 한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류승완 감독이 다리를 잘 놔줘서 캐스팅이 가능했던 것 같다&quot;라고 웃어 보였다.<br />
<img alt="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6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109191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1/30001075620.jpg" v_title="가능한 사랑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80" /><br />
조인성은 당시 &#39;호프&#39;에 이어 &#39;휴민트&#39;를 촬영하고 있었다. 잇따른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육체적 피로도가 극에 달해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조인성은 이창동 감독의 제안을 받고 &quot;이 영화까지만 하고 쉬자&quot;라고 생각을 고쳐먹었다.<br />
<br />
조인성은 &quot;감독님 작품을 워낙 좋아했다&quot;면서 &quot;배우로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감독님께 배운다는 마음으로 현장에 갔다. 실제로 많이 배웠고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영광이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창동 감독은 상우의 아내인 예지에 대해서는 &quot;이 영화 전체에서 어찌 보면 저의 시각, 저의 입장을 가진 인물이다. 조여정 씨와 같이 작업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영화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의식, 공감 능력, 감수성을 다 가진 배우라고 생각했다&quot;면서 &quot;예지의 내면과 맞다고 생각했다. 현장에서 그 인물로 있으려 했다&quot;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 />
<img alt="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54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13.jpg" v_title="조여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의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quot;이창동 감독님과의 작업은 고대하던 일이라 제안을 받고 얼떨떨할 정도로 좋았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는 (전)도연 언니 말씀처럼 여운이 진했다. 그러면서 &#39;내가 이 영화를 할 수 있는 깊이일까&#39;에 대한 고민을 3일 정도 한 후에 연락을 드렸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는 늘 비슷한 결의 배우들이 나왔다. 설경구, 문소리, 전도연 등 보통 사람들을 대변할 수 있는 얼굴에 빼어난 연기력을 소유한 배우들이다. 전작인 &#39;버닝&#39;부터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을 기용하기 시작했다.<br />
<img alt="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1240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509.jpg" v_title="이창동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조인성과 조여정은 &#39;가능한 사랑&#39;을 조금 더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캐스팅이다. 당초 전도연, 설경구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시나리오를 써놨던 이창동 감독은 조인성과 조여정이 연기하는 상우, 예지 부부를 새롭게 만들어내 영화의 시선과 메시지를 다층적으로 구축하게 됐다.<br />
<br />
&#39;가능한 사랑&#39;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영화인 &#39;가능한 사랑&#39;은 9월 23일 극장에서 선개봉한 뒤 11월 6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 = 백승철 기자&gt;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1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11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1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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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4;조인성 외에는 떠올릴 수 없었다&#34;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에 조인성, 조여정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조인성·조여정은 어떻게 이창동 감독의 '픽'을 받았나]]></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은, '재벌X형사2' 특별 출연…유승호와 서늘한 모자 호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95</guid>
	            <pubDate>Wed, 26 Aug 2026 16:3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은이 &#39;재벌X형사2&#39;에 특별 출연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26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34;김혜은이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4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6265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85.jpg" v_title="김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19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은이 &#39;재벌X형사2&#39;에 특별 출연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br />
<br />
26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quot;김혜은이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quot;고 밝혔다.<br />
<br />
&#39;재벌X형사2&#39;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br />
<br />
김혜은은 극 중 UBS미디어그룹 회장이자 유성원(유승호 분)의 모친 정태선 역을 맡았다. 정태선은 눈치가 빠르고 머리가 좋은 인물로, 남편이 쓰러진 후 의붓아들들의 약점을 잡고 권력 투쟁에서 승리하며 미디어그룹 정상에 오를 정도로 치밀하고 강인한 야심가다.<br />
<br />
하지만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고 생각한 순간 아들의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며 위기를 겪는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김혜은이 선보일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과 유승호와의 서늘한 모자 케미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br />
<br />
그동안 드라마 &#39;미스터 션샤인&#39;, &#39;이태원 클라쓰&#39;, &#39;스물다섯 스물하나&#39;, &#39;태풍상사&#39;, &#39;조립식 가족&#39;, 영화 &#39;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39;, &#39;리볼버&#39;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김혜은이 이번 특별 출연을 통해 선보일 압도적인 존재감에 기대를 모은다.<br />
<br />
한편 김혜은이 특별 출연하는 &#39;재벌X형사2&#39;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사진=FN엔터테인먼트]<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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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은이 &#39;재벌X형사2&#39;에 특별 출연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26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34;김혜은이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은, '재벌X형사2' 특별 출연…유승호와 서늘한 모자 호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협찬·지원 없었다"…'나혼산' 측,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해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31</guid>
	            <pubDate>Tue, 25 Aug 2026 18:1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39;조작 의혹&#39;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6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517080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5/30001083601.jpg" v_title="나혼산 전현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39;조작 의혹&#39;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br />
<br />
제작진은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quot;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가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불거진 현지 렌터카 대여 절차 논란과 관련해 &quot;방송 이후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quot;며 행정적 절차 확인에 미흡함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quot;대사관 측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많아, 다시 한번 안내해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해왔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또한 현지 관광당국 협찬 의혹에 대해서는 &quot;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quot;고 강조하며 조작설에 선을 그었다.<br />
<br />
앞서 방송된 카자흐스탄 편에서는 전현무가 인천공항에서 즉흥적으로 목적지를 결정해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현지 렌터카 공증 필수 절차 생략 문제, 동행 스태프들의 당일 티켓 확보, 알마티시 관광당국의 촬영 지원 언급 등이 도마 위에 오르며 사전에 계획된 기획 여행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br />
<br />
제작진은 &quot;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quot;며 향후 주의를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br />
<br />
[사진=MBC 방송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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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39;나 혼자 산다&#39; 제작진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39;조작 의혹&#39;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협찬·지원 없었다"…'나혼산' 측,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해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TOP3]]>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2</guid>
	            <pubDate>Wed, 26 Aug 2026 13: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톱3에 안착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39;THIS & THAT&#39;은 29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3위를 차지하며 1위 진입에 이어 2주 연속 톱3에 이름을 새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38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612410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6/30001083822.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0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톱3에 안착했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디스 앤드 댓)&#39;은 29일 자(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3위를 차지하며 1위 진입에 이어 2주 연속 톱3에 이름을 새겼다. &#39;월드 앨범&#39; 부문에서는 정상을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빌보드 외에도 프랑스음반협회(SNEP) &#39;톱 앨범&#39;과 오스트리아 &Ouml;3 톱40 &#39;롱 플레이(앨범) 차트&#39;는 14일 자에 이어 21일 자까지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br />
<br />
&#39;THIS &amp; THAT&#39;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각종 최초, 최다 기록을 세웠다. 발매 첫 주 미국 내 음반 판매량 총 36만 9000유닛으로 자체 최고 판매고를 기록하며 22일 자 &#39;빌보드 200&#39; 1위를 차지한 이번 신보는, 2022년 미니 앨범 &#39;ODDINARY(오디너리)&#39;로 해당 차트에서 첫 1위를 차지한 이후 &#39;9연속 1위 진입작&#39;으로 자리하며 그룹 차트 사상 최초 성과를 추가했다. 총 9장의 &#39;빌보드 200&#39; 1위 앨범을 보유하게 된 스트레이 키즈는 20세기 비틀스(The Beatles)에 이어 21세기 가장 많은 차트 1위 음반을 보유한 그룹이 되며 세기적 명성을 이어갔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39;Stray Kids World Tour 〈RUN IT〉(런 잇)&#39;도 이어간다. 오는 29일과 30일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단독 입성 기록을 세울 예정이다. 이어 9월 11일에는 브라질 대형 뮤직 페스티벌 &#39;록 인 리오(Rock in Rio)&#39; 헤드라이닝 무대에 오르며, 같은 달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그룹이 주축이 된 신규 페스티벌 &#39;STRAYCITY(스트레이시티)&#39;도 개최한다.<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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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118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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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톱3에 안착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39;THIS & THAT&#39;은 29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39;빌보드 200&#39; 3위를 차지하며 1위 진입에 이어 2주 연속 톱3에 이름을 새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TOP3]]></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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