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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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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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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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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죄책감 들어"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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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5:5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5281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3.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br />
<br />
그는 &quot;난 아직 덜 익은 거 같다&quot;라며 &quot;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힘든 일이고 죄책감도 들고. 내가 만나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을 만났으면 더 재밌고 행복한 연애를 했을 텐데 굳이 나를?&quot; 싶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 연인들이 기본적으로 하는 그런 식사나 이런 것들도 무시할 수 없고. 물론 연인이랑 술을 그렇게 막 죽어라 먹진 않겠지만 그런 게 탑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들어왔는데 여전히 뭔가 직면하게 되는 고민인 거다&quot;라며 &quot;계속 그 고민들이 안 없어지고 오히려 더 계속 상기되는 것 같아서 생각을 좀 많이 했던 것 같더. 특히 어제 한번 나갔다 오니까 그런 마음이 확 드는 것 같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에 김나영은 &quot;오히려 사람들보다 우리가 걱정이 앞선다. 막상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도 안 했던 거다&quot;라며 &quot;오히려 내가 이렇게 하면 더 그걸 서운해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을 하나 싶었다&quot;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나 혼자 무슨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아이고야 진짜. 너 가뜩이나 몸도 힘들 텐데. 이런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 내가 진짜 과하게 앞서가고 너무 나를 괴롭혔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quot;라고 경험담을 바탕으로 김륜기를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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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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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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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죄책감 들어"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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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X 알 것 같다는 이주연에 "나도 알아, 누가 더 파장이 클지 얘기해?" 희번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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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8년 만에 재출연해 런닝맨의 환영을 받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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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0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8.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8년 만에 재출연해 런닝맨의 환영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 양세찬과 동갑 케미를 선보이며 혐관 럽라를 만들었던 이주연.<br />
<br />
이에 지석진은 이주연에게 요즘은 사랑을 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주연은 &quot;아 사랑 못하고 있는데&quot;라며 &quot;예전에는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는데 한 1년 전부터는 사랑이 하고 싶다. 좋은 남자 빨리 만나고 싶다. 어디 없냐&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지석진은 &quot;여기 세찬이 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이주연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하하는 &quot;주연이 너 아이돌 했었지?&quot;라며 &quot;됐다 됐다&quot;라고 양세찬의 연애 상대 조건을 만족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quot;무슨 내가 아이돌만 만난 줄 알겠다&quot;라며 하하를 만류했다. 이를 들은 이주연은 양세찬에 대해 아이돌 킬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quot;킬러까지는 아니고 아이돌을 만났다는 소문이 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이주연은 &quot;아 들었다 들었다&quot;라며 &quot;그거 누구야?&quot;라고 양세찬을 추궁했다. 그러더니 이주연은 &quot;근데 누군지 알 거 같다&quot;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그러자 양세찬은 &quot;나도 너 만난 애 알아, 얘기해? 누가 더 파장이 클지. 나도 지금 가만히 안 있어&quot;라고 맞받아쳤고 이주연은 &quot;조용하자. 서로 조용하자&quot;라며 양세찬을 자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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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X 알 것 같다는 이주연에 "나도 알아, 누가 더 파장이 클지 얘기해?" 희번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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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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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6:0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되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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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5281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4.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되었다. 김선호를 케이크 가게로 데려간 정예지.<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투병 시절 버킷리스트를 함께 해보고 싶었다&quot;라며 &quot;투병 시절 먹고 싶었던 딸기 케이크를 함께 먹기로 했다&quot;라고 데이트 계획을 밝혔다.<br />
<br />
케이크 픽업 후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고 정예지는 김선호와 함께 가고 싶은 두 번째 장소로 향했다. 시골 감성의 노포에서 두 사람은 함께 술도 마시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br />
<br />
그리고 김선호는 매운 닭발을 주문한 정예지를 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정예지는 괜찮다고 했고, 김선호는 특유의 눈빛을 빛내며 정예지를 걱정하듯 바라보았다.<br />
<br />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용화는 &quot;늑대의 유혹 강동원 선배님 그 장면 같았다&quot;라며 한번 더 보여달라고 제작진에게 요청했고, 리플레이된 김선호의 눈빛에 패널들은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앞서 하우스에서 연애 상대로서 연상, 연하에 대해 대화를 나눈 사람들. 이에 정예지는 김선호가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br />
<br />
그러자 김선호는 연애를 하면 결혼까지 생각하기에 현실적인 면에서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br />
<br />
또한 정예지는 남동생이 있기 때문에 연하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하우스에 들어오고 나서 많은 생각들이 달라졌다며 그런 것들이 김선호의 영향임을 넌지시 밝혔다.<br />
<br />
그리고 정예지는 지난 데이트 후 김선호의 태도에 의문을 품고 &quot;한 사람한테 직진할지 여러 사람을 알아보고 갈지. 어떻게 하고 싶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김선호는 &quot;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일단 다 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다&quot;라며 &quot;정말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정예지는 &quot;저는 뭔가.. 아 어렵네 이게. 들어오기 전에는 두루두루 이야기를 해보고 마음을 정해야 된다 생각했었는데&quot;라며 말을 줄였다. 그리고 그는 &quot;그래도 대화는 해보겠죠. 후회는 없어야 하니까&quot;라고 진심은 조심스럽게 눌러둔 채 대화를 마무리했다.<br />
<br />
아쉬움이 남는 100분의 데이트가 끝나고 두 사람은 오늘도 서로에게 50분을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다른 분한테 관심이 있겠다. 서로 100프로 확신은 없는 상황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씁쓸해했다.<br />
<br />
그리고 김선호는 &quot;다른 한 분은 누굴까. 아니면 한 분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이었을까&quot;라며 &quot;좀 착잡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출연자들의 정보 공개가 예고되어 이후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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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버킷리스트 사수하기 위해 '냅다 드러눕기' 몸개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6</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로빈이 버킷리스트를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데이트 상대에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전달하는 여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72359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0.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버킷리스트를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데이트 상대에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전달하는 여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남자 출연자들과 함께 할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에 자신의 데이트 상대 우편함에 자신의 버킷리스트가 적힌 봉투를 넣어야 했다.<br />
<br />
그런데 우편함이 있는 다이닝룸에 하필 한도곤과 김륜기가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던 것. 이에 여성 출연자들은 여러 방법으로 두 사람의 시선을 돌리고 몰래 우편함에 버킷리스트를 넣으려고 했다.<br />
<br />
하지만 두 사람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리고 이때 다이닝룸에 누가 있는지 모르던 서로빈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들고 달려왔다.<br />
<br />
그런데 그의 손에 들린 버킷리스트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를 사수하기 휘해 서로빈은 냅다 누워버려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에 김나영은 &quot;괜찮아? 괜찮아요?&quot;라며 거짓 리액션으로 서로빈을 보호했다. 하지만 한도곤은 &quot;방금 넘어진 그게 아닌 거 같은데?&quot;라고 말했고, 서로빈은 &quot;아니 아니 아니에요&quot;라고 급수습했다.<br />
<br />
하지만 이후에도 서로빈은 다이닝룸을 떠나지 못하고 수상한 모습으로 서성거렸다. 곧 다른 여자 출연자들도 하나 둘 모였고 이에 패널들은 &quot;두 분도 다 드셨으면 일어나시지 왜 안 가는 거냐&quot;라며 한도곤과 김륜기를 야속하게 바라보아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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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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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버킷리스트를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데이트 상대에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전달하는 여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버킷리스트 사수하기 위해 '냅다 드러눕기' 몸개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김종은과 '탁구 데이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7</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로빈이 김종은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로빈은 김종은과 소원권을 건 탁구내기를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723595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1.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김종은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서로빈은 김종은과 소원권을 건 탁구내기를 했다. 진 사람이 이긴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것.<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나 진짜 진심으로 할 거야, 떨려&quot;라며 &quot;서로 봐주기 이런 거 없이 하는 게 낫겠죠?&quot;라고 누구보다 진지하게 탁구 내기에 응할 것이라 밝혔다.<br />
<br />
그러지 김종은도 본격적인 소매 정리를 했고 곧 두 사람의 탁구 내기 게임이 시작됐다. 승자는 김종은.<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결국에는 졌죠. 제가 졌는데 지고 싶었어요. 그래서 져서 너무 기뻤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서로빈은 &quot;종은 님이 나한테 어떤 소원을 말할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진 게 기뻤다&quot;라고 설렘을 드러냈다.<br />
<br />
하지만 데이트가 진행될수록 두 사람의 마음의 방향이 너무나 다른 것이 드러났다. 특히 자신에게 시간을 10분도 내어주지 않은 김종은에 대해 서로빈은 &quot;예상은 했지만 뭔가 나에게 10분의 시간을 보내줄 마음이 없었구나. 그만큼 내가 종은 님 마음에 아예 없었구나 직접적으로 느껴졌다. 그러면서 뭔가 너무 속상했다&quot;라고 진심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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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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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김종은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김종은과 '탁구 데이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母, 린의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숨겨뒀던 진심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4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14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린은 엄마와 함께 속초로 떠났다. 특히 이날 여행은 단둘이서 하는 첫 여행이라 눈길을 끌었다.<br />
<br />
린이 이끄는 대로 미슐린 투어를 마친 엄마. 그리고 린은 마지막 코스로 속초 오션 뷰 호텔로 향했다.<br />
<br />
하지만 도착한 곳에는 호텔은 보이지 않았다. 린이 준비한 오션 뷰 호텔은 바로 자신의 차 트렁크를 이용한 트렁크 호텔이었다.<br />
<br />
그리고 그곳에서 엄마와 함께 속소 시장에서 사 온 음식들을 먹었다. 그리고 배달 요리까지 준비해 속초 오징어 한 상이 차려졌다.<br />
<br />
바다를 만끽하며 즐기는 오징어 한 상에 린은 &quot;아빠랑 언니도 같이 왔으면 좋았겠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녀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br />
<br />
린은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에게 &quot;너무 걱정하지 마라&quot;라고 당부하며 &quot;나는 엄마한테 고마운데 엄마는 나한테 고마운 거 없겠지?&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엄마는 &quot;그냥 뭐 어떻게 엄마가 낳았지만 어떻게 저런 딸을 낳았나 싶다.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 잘하고 있어&quot;라고 미소 지었다.<br />
<br />
이어 린은 &quot;나한테 서운했던 거 말해줘, 고칠게&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엄마는 한참을 망설였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br />
<br />
린의 엄마는 &quot;그냥 얘기도 없이 갑자기 와서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놀랐지&quot;라며 린의 이혼을 언급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요즘에 뭐 이혼이 흉이 아니라고 해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아. 잘 살면 좋은데&quot;라며 &quot;그러면서 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었다&quot;라고 딸을 안타까워했다.<br />
<br />
이에 린은 &quot;엄마 내가 더 잘 살게&quot;라고 약속했다. 그러자 엄마는 &quot;알았어. 엄마는 믿어&quot;라고 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br />
<br />
이날 린은 자신의 노래 중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quot;엄마의 꿈&quot;을 언급했다. 이에 엄마는 &quot;그런데 그 노래 부를 때마다 우니까 안 됐어 한편으론. 좋으면서도&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린은 &quot;이 노래 가사를 쓸 때 엄마한테 문자를 했었다. 엄마는 꿈이 뭐야 하고 물었는데 너희 건강하고 행복한 거라고 그랬다. 그래서 엄마 꿈이 뭐냐고 다시 물었는데 그런 거 생각 안 해봤다고 했다. 그때 엄마는 엄마로서의 꿈이 내 행복이구나 싶어서 짠했다&quot;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br />
<br />
그리고 엄마만을 위한 &quot;엄마의 꿈&quot;을 즉석에서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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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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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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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母, 린의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숨겨뒀던 진심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주점 성폭행 사건···극단적 선택한 피해자, 보호할 방법 없었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guid>
	            <pubDate>Sun, 16 Aug 2026 07:1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06363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4.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br />
<br />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 더 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다며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이라는 한 여성의 목소리.<br />
<br />
경찰을 꿈꾸던 20살의 단비 씨는 어머니에게 마지막 인사 후 에어매트가 없던 쪽으로 투신해 사망했다.<br />
<br />
갑작스러운 딸의 죽음. 그런데 딸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주점의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고 사망 얼마 전 불송치 결정이 났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br />
<br />
지난해 12월 28일 새벽 4시경, 단비 씨가 일하던 주점에서 시작된 회식 자리. 이후 다른 직원들이 모두 먼저 퇴근하고 40대 사장과 둘만 남았던 단비 씨. 단비 씨는 이후 사장이 자신을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서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하지만 경찰은 두 달 뒤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한 것. 경찰은 CCTV에 포착된 단비 씨의 모습이 항거 불능 상태가 아니었다며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한 것이라 판단했다.<br />
<br />
당시 주점에서 나오자마자 친구에게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했던 단비 씨는 이후 친구와 함께 신고를 하고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까지 받았다.<br />
<br />
하지만 경찰은 CCTV 영상 속 단비 씨가 웃으면서 주점을 나오는 모습, 성관계 전 두 사람이 스킨십을 했던 장면 등을 보아 성관계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는 것. 특히 단비 씨가 고소한 준강간은 피해자가 의식이 없을 때 피해를 입은 것인데 경찰은 단비 씨의 상태가 심신상실의 상태는 아니었다고 판단한 것이었다.<br />
<br />
이에 유가족은 수사 과정에서 단비 씨의 의무 기록이 누락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단비 씨는 당시 우울증 등으로 인한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했다.<br />
<br />
전문가는 정신과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했을 시 상호작용이 상승하며 이에 판단 능력까지 마비된다고 말했다.<br />
<br />
또 다른 전문가는 &quot;관계 전 스킨십, 동석자들의 진술 등으로 가해자가 피해자의 상태가 심신상실의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걸 이용했다고 보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가해자의 주장이 사실인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어야 한다&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br />
그리고 &quot;두 사람은 고용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이용한 위력간음죄는 충분히 검토될 수 있었다. 그런 것 없이 바로 무혐의다 할 게 아니라 범죄가 성립하는지 여위우를 따져봐야 했다&quot;라며 경찰이 너무 성급판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br />
<br />
특히 피해자 진술의 경우 만취한 상태의 진술 청취가 유일했기에 그 또한 아쉬운 점이라 밝혔다.<br />
<br />
중학교 3학년 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 정연수 씨. 그는 성인이 된 후 자신의 피해 영상이 유포되는 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용기를 내 가해자들을 고소했다.<br />
<br />
그러나 경찰은 폭행에 대한 것은 공소시효 만료, 성폭행 피해는 증거 불충분이라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br />
<br />
이후 스스로 증거를 찾아 수집한 연수 씨. 공론화하고 적극적으로 증거를 수집한 덕분인지 검찰이 해당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가해자들은 결국 모두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이 선고되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에게는 검사의 보완 수사가 구원 같은 것, 생명을 구한 빛 같은 존재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quot;라며 &quot;우리 헌법에 국가는 국민을 범죄나 재난 등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피해자가 직접 증거를 찾으러 다니고 입증하고 규명해야 한다? 그건 모순이다&quot;라며 제도적 한계를 지적했다.<br />
<br />
단비 씨 사건에 대해 경찰의 판단에 아쉬움을 드러낸 전문가들. 이에 현장에서는 경찰 수사 부서의 한계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의 가중으로 수사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br />
<br />
최근 시행된 형사소송법 개정은 검찰의 수사권 남용에 대한 논란으로 검찰의 권한 남용을 막아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며 이에 기반해 시행되었다.<br />
<br />
하지만 검찰 조사의 순기능 배제한 채 수사권을 경찰에 독점하도록 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것.<br />
<br />
이에 방송은 이 같은 법 개정에 따른 피해자 보호에 대한 현실 개선이 필요하다며 &quot;한 기관이 수사를 독점하게 될 경우 초래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길 희망한다&quot;라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그 방법 중 하나로 경찰 인력을 충원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등의 대책도 반드시 이루어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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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7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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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주점 성폭행 사건···극단적 선택한 피해자, 보호할 방법 없었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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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런닝맨' 김종국, "김민재도 협회장 하라고···한국축구 발전 위해 내 돈 내면서도 가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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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26 23:1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종국이 축구 협회장에 대한 빌드업을 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더위를 피해 광명동굴에서 오프닝을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7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00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6.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축구 협회장에 대한 빌드업(?)을 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더위를 피해 광명동굴에서 오프닝을 했다. 제주도에서 아침에 돌아왔다는 김종국은 평소와 달리 색안경을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보던 유재석은 &quot;제주도에서 왔다길래 왜 제주도 갔냐고 했더니 이번에 뮌헨이 제주도에 오거든요&quot;라며 지난 8월 4일 열린 뮌헨과 제주 FC의 친선경기를 언급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quot;진짜 축구협회 회장님이네&quot;라며 감탄했고, 지석진은 &quot;아 빌드업하는 거야?&quot;라고 거들었다.<br />
<br />
김종국은 &quot;민재를 만났는데 민재도 나한테 협회장 하셔야죠 하더라&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김민재는 김종국에 기회가 있다면 협회장을 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이에 김종국은 &quot;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서라면 내 돈 내면서도 하지&quot;라고 말했던 것.<br />
<br />
그러자 멤버들은 &quot;거기까지 소문이 났구나. 대단하다 대단해&quot;라고 김종국에게 박수를 보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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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종국이 축구 협회장에 대한 빌드업을 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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