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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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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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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주호♥안나, '찐건나블리' 이어 넷째 생겼다…암 완치 후 전한 기적 같은 소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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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09:4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전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인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을 극복하고 넷째 임신이라는 기적 같은 소식을 전했다. 안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안나와 With ANNA&#39;에 &#39;다시 시작합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약 4개월 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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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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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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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주호 안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344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7.jpg" v_title="박주호 안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2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인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을 극복하고 넷째 임신이라는 기적 같은 소식을 전했다.<br />
<br />
안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안나와 With ANNA&#39;에 &#39;다시 시작합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약 4개월 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br />
<br />
영상 속 안나는 &quot;앞으로 여러분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생각해 봤다&quot;며 &quot;어쩌면 이제는 제가 겪었던 암에 대해 조심스레 털어놓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quot;고 운을 뗐다.<br />
<br />
이어 병원을 방문한 안나는 &quot;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삶은 조용히 소중한 희망들을 품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다&quot;는 감동적인 문구와 함께 넷째 아이의 초음파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녀는 &quot;그렇게 찾아온 희망과 함께 우리 가족,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 보려 한다&quot;며 축복 속에 유튜브 활동 재개를 알렸다.<br />
<img alt="박주호 안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6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34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6.jpg" v_title="박주호 안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55" /><br />
앞서 안나는 지난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으나, 묵묵히 치료 과정을 버텨내며 건강을 회복했다.<br />
<br />
지난 2015년 결혼한 박주호, 안나 부부는 슬하에 딸 나은 양과 아들 건후&middot;진우 군을 두고 있으며, KBS2 &#39;슈퍼맨이 돌아왔다&#39;를 통해 &#39;찐건나블리&#39;라는 애칭을 얻으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암 투병을 이겨내고 전해진 넷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응원과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br />
<br />
[사진=유튜브 &#39;안나와 With ANNA&#39;, &#39;캡틴 파추호&#39; 영상 캡처]<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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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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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인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을 극복하고 넷째 임신이라는 기적 같은 소식을 전했다. 안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9;안나와 With ANNA&#39;에 &#39;다시 시작합니다&#39;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약 4개월 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주호♥안나, '찐건나블리' 이어 넷째 생겼다…암 완치 후 전한 기적 같은 소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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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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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26 00:19: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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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7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0134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771.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구라가 홍경민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했다.<br />
<br />
11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연주가와 가수로 처음 만난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홍경민과 김유나 부부의 모습이 그러졌다.<br />
<br />
두 딸과 오손도손 살고 있는 결혼 13년 차 홍경민 김유나 부부. 홍경민은 &quot;가수가 노래 따라간다는 말처럼 와이프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유나는 &quot;결혼 13년 차인데 지금까지 한 번도 대립했던 적이 없는데 요즘 들어서 부쩍 부딪히고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부딪히게 되는 거 같아&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를 듣던 김구라는 &quot;나 지난번에 목격을 했거든. 골프 방송을 하는데 애한테 소리 지르고 난리더라&quot;라며 홍경민의 아이들에 대한 단호한 훈육을 언급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난 있잖아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누구한테 소리 지른 적 없어&quot;라며 &quot;애들은 실수할 수 있지만 소리 지른다고 먹히지 않아&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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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김구라, "배 다른 남매 두 명 키워봤지만···" 홍경민의 자녀 훈육 방식에 '조언']]></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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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사건' 국민참여재판 요구...첫 재판 기일은 당일 연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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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Aug 2026 10:1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첫 재판이 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재판 당일 전격 연기됐다. 앞서 지난 6월 26일에도 피고인 측 신청으로 한 차례 기일이 변경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연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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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58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0217000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02/30001065820.jpg" v_title="가세연 김세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6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의 첫 재판이 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재판 당일 전격 연기됐다. 앞서 지난 6월 26일에도 피고인 측 신청으로 한 차례 기일이 변경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연기다.<br />
<br />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 서관 526호 법정에서 예정됐던 김 씨 등 6명에 대한 공판기일이 재판부의 &#39;공판기일변경명령&#39;으로 취소됐다. 검사와 피고인, 양측 변호인, 피해자 측 변호인 모두에게 일괄 통지됐다.<br />
<br />
재판 당일 전날인 지난 13일 김 씨 측 변호인은 변호인 의견서와 함께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는 의사확인서를 제출했다. 피해자 측 변호인 역시 같은 날 의견서를 냈고, 재판부는 곧바로 공판준비명령을 내렸다.<br />
<br />
국민참여재판은 일반 국민이 배심원으로 참여해 유무죄 판단과 양형 의견을 제시하는 형사재판 제도로, 배심원 평결은 법적 구속력은 없으나 재판부가 이를 존중해 판결에 반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br />
<br />
국민참여재판 신청이 접수되면 법원은 신청 의사의 진위와 배제 사유 유무를 먼저 심사해야 하고, 절차가 받아들여질 경우 배심원 선정 등 별도 공판준비기일을 거쳐야 한다. 이 때문에 이미 잡혀있던 기일을 그대로 진행할 수 없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br />
<br />
한편 이날 법원 앞에는 김 씨 구속을 촉구해 온 김수현 팬덤의 트럭 5~6대가 상시 대기하며 김수현에 대한 응원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br />
<br />
법정 앞에는 가세연 지지자로 보이는 5~6명도 자리를 지켰다. 이들 중 일부는 앞서 김 씨의 구속영장실질심사 당시에도 모습을 보였던 인물들로, 이날 기일 변경 소식을 전달받지 못한 듯 법정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모습이 포착됐다.<br />
<br />
앞서 김 씨는 지난 5월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끝에 구속됐다. 고(故) 김새론 씨가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 씨와 교제했고, 채무 변제 압박이 사망 원인이라는 취지로 방송하면서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와 음성파일을 증거로 제시한 혐의(성폭력처벌법 위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협박,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를 받는다.<br />
<br />
김 씨는 이후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지난 6월 2일 기각되며 구속 상태가 유지됐고, 6월 23일 구속기소됐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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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첫 재판이 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재판 당일 전격 연기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사건' 국민참여재판 요구...첫 재판 기일은 당일 연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30년 저축왕' 김종국, 알고 보니 '5만 전자' 주주였다…주우재 "변절자" 울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6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66</guid>
	            <pubDate>Thu, 13 Aug 2026 12: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재테크 없이 오로지 은행 저축만 해왔다고 밝힌 가수 김종국이 의외의 &#39;5만 전자&#39; 주주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의 앞선 녹화에서 MC들은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종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2072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56.jpg" v_title="김종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재테크 없이 오로지 은행 저축만 해왔다고 밝힌 가수 김종국이 의외의 &#39;5만 전자&#39; 주주라는 사실을 고백한다.<br />
<br />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의 앞선 녹화에서 MC들은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br />
<br />
양세찬은 &quot;사실 내가 &#39;6만 전자&#39; 주주였고 &#39;10만 전자&#39; 때도 가지고 있었다&quot;라며 부러움을 샀지만, &quot;지금은 없다&quot;며 쓸쓸한 결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반면 김종국은 &quot;30년 동안 재테크를 해본 적이 없고 올 현금으로 은행 이자 2%만 받았다&quot;면서도 &quot;주식은 모르지만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만 있으라 해서 사뒀다. 평단가는 5만 원 정도&quot;라고 저점 매수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이에 &#39;저축 동반자&#39;였던 주우재가 &quot;변절자네!&quot;라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김종국은 &quot;팔 생각이 없다&quot;라며 달랬다.<br />
<br />
이날 녹화에는 게스트로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했다. 김종국은 이날 최고민수가 공개한 이른바 &#39;442 전법&#39;을 전해 듣고 &quot;무조건 옮겨야겠다. 지금까지 왜 아무도 이야기해 주지 않았냐&quot;라며 30년 저축 가치관이 뒤흔들리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br />
<br />
[사진제공=KBS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6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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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재테크 없이 오로지 은행 저축만 해왔다고 밝힌 가수 김종국이 의외의 &#39;5만 전자&#39; 주주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39;옥탑방의 문제아들&#39;의 앞선 녹화에서 MC들은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30년 저축왕' 김종국, 알고 보니 '5만 전자' 주주였다…주우재 "변절자" 울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민희, '홍상수 아들' 출산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하고 이유식 만들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4</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1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민희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근황을 전했다. 14일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측은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신 &#39;눈 둘 데가 없네&#39; 기자회견 영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민희 홍상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7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7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6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471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71.jpg" v_title="김민희 홍상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1"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민희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근황을 전했다.<br />
<br />
14일(현지 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측은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신 &#39;눈 둘 데가 없네&#39; 기자회견 영상을 공개했다.<br />
<br />
&#39;눈 둘 데가 없네&#39;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김민희 분)가 10년 전 본 게 마지막인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최명길과 김민희,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출연했다.<br />
<br />
2024년 영화 &#39;수유천&#39; 이후 2년 만에 영화에 복귀한 김민희는 &quot;아이를 낳고 처음 영화를 찍은 거다&quot;라고 이번 작품의 의미를 언급했다. 이어 &quot;2년 정도 출산하고 쉬고 처음 영화를 찍게 되어서 저의 상태가 예전과 달랐다. 영화를 찍는 중에도 아이와 촬영장에 같이 갔다. 수유도 하고 이유식도 만들어야 했다. 그게 촬영장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이었다&quot;라고 전했다.<br />
<img alt="김민희 홍상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471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72.jpg" v_title="김민희 홍상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21" /><br />
김민희는 &quot;먼저 일어나서 아이를 위한 준비를 다 마친 후 영화 촬영을 준비했다. 예전처럼 영화에만 몰두하던 모습은 사라졌다. 아이가 있으니까 아이를 위한 준비를 먼저 끝낸 후 영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런 내 모습이 건강했던 것 같다&quot;라며 출산 전후 변화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br />
<br />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39;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39;를 찍으며 인연을 맺었고, 2016년 &#39;밤의 해변에서 혼자&#39; 기자간담회에서 &quot;서로 사랑하는 사이&quot;라며 연인 관계를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1985년 결혼해 딸을 둔 유부남이다.<br />
<br />
두 사람은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다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불륜 사이로 지탄을 받은 이후 국내 활동은 하지 않고 해외 영화제에만 참석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br />
<br />
&lt;사진=로카르노국제영화제 유튜브 채널 캡처화면&gt;&nbsp;&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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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민희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근황을 전했다. 14일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측은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신 &#39;눈 둘 데가 없네&#39; 기자회견 영상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민희, '홍상수 아들' 출산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하고 이유식 만들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천안 납치 살인사건···'사라진 케이블 타이 40개' 밝혀지지 않은 여죄 있을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5</guid>
	            <pubDate>Fri, 14 Aug 2026 07:0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살인을 사냥처럼 즐긴 악인들의 그날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이라는 부제로 2005년 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살인 사건들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6401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0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살인을 사냥처럼 즐긴 악인들의 그날이 공개됐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이라는 부제로 2005년 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살인 사건들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2005년 11월, 천안의 한 가정의 남편이 납치됐다. 전날 밤, 회식 후 찜질방에 다녀오겠다던 남편은 다음 날까지 돌아오지 않았고 걱정이 되던 그때 집으로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br />
<br />
누군가의 청첩장 뒷장에는 &quot;여보, 5천만 원을 들고 택시 승강장으로 와줘. 꼭 살려주길 바라&quot;라는 메시지가 남아 있었던 것.<br />
<br />
이를 받은 아내는 곧바로 신고를 했다. 그리고 형사들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금전을 요구한 월요일까지 수사를 했지만 별다른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형사들은 돈을 전달하는 순간이 범인의 단서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 생각하고 49명의 형사가 택시 승강장에 위장한 채 잠복했다.<br />
<br />
하지만 인질범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사람과 사람, 장소에서 장소로 돈가방이 이동했다. 결국 끝까지 나타나지 않은 인질범.<br />
<br />
이에 형사들은 돈가방 옮기기에 관여한 사람들을 조사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처음 돈가방이 이동했던 식당의 주인이 전날 남자 둘이 식사를 하고 가면서 다음날 택배 하나가 올 텐데 보관을 해달라는 부탁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형사들은 식당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들의 몽타주까지 작성했다. 또한 소주 한 잔을 했다는 주인의 진술에 따라 소주병에 남은 용의자의 지문을 조사했다.<br />
<br />
그 과정에서 전과 5 범인 40대 중반의 노 씨를 특정할 수 있었다. 그리고 노 씨의 전 연인을 통해 노 씨와 친하게 지내던 심 씨의 신상도 파악했다. 금고 이상의 전과도 없었던 심 씨.<br />
<br />
식당 주인은 전날 와서 물건을 맡아주길 요청했던 이들이 노 씨와 심 씨가 맞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이에 형사들은 노 씨와 심 씨를 추적했다. 그러나 행방이 묘연한 두 사람.<br />
<br />
그리고 그즈음 천안과 충청 지역 일대에서는 &quot;좋은 차를 타면 죽는다&quot;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실제로 당시 해당 지역에서는 외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잇따른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br />
<br />
피해자 선정 방식과 제압 방법, 범행 수법 등으로 미루어 보아 이 사건은 연쇄 살인 사건일 가능성이 높았고, 연쇄 사건으로 보이는 강도 상해 미수 사건의 피해자로부터 자신에게 범행을 한 이들이 바로 노 씨와 심 씨라는 사실도 확인했다.<br />
<br />
납치 사건 발생 한 달 반이 지나고 경찰은 노 씨의 소재를 알고 있다는 심 씨의 연락을 받았고, 이에 사건 발생 39일째 노 씨 검거에 성공했다.<br />
<br />
살기로 가득한 눈빛을 하고 있던 노 씨는 천안 납치 사건의 피해자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 하지만 형사가 꺼낸 아들 이야기에 처음으로 반응하며 본인은 사건과 무관하고 심 씨가 납치를 했다며 심 씨가 이야기를 한 한 장소를 언급했다.<br />
<br />
그리고 형사들은 그 장소에서 피해자 정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2006년 1월 1일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피해자.<br />
<br />
얼마 후 형사들은 중국으로 밀항을 준비하던 심 씨까지 검거했고, 심 씨는 노 씨와 함께 정 씨를 납치 살인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노 씨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며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렸다.<br />
<br />
그런데 조사 과정에서 범행에 사용된 케이블 타이 중 40개가량 없어진 것이 확인되었고 이에 형사들은 분명 여죄가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그러나 증거가 없었고 결국 강도살인 혐의 2건, 강도살인미수 1건, 강도상해 1건, 특수절도 2건, 총 6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었다.<br />
<br />
노 씨 사형, 심 씨 무기징역. 그리고 2007년 1월 1일 노 씨는 김 형사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진실을 밝히겠다는 노 씨를 만나러 간 김 형사. 그는 김 형사에게 밝혀지지 않은 7건의 살인이 더 있다고 진술했다.<br />
<br />
서울 3건, 경기도 2건, 충청도 2건. 지역을 옮겨가며 총 9명의 생명을 빼앗은 일당. 강도살인강도살인미수 특수절도 등을 포함하면 2005년부터 11개월간 총 18건의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br />
노 씨의 갑작스러운 자백에 대해 전문가는 &quot;심 씨의 자백으로 덜미가 잡힌 노 씨가 자신은 사형수인데 노 씨는 무기수가 된 것을 보고 &quot;그렇다면 너도 못 나가&quot;의 마음으로 자백을 한 것이 아닐까&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실제로 노 씨는 심 씨에 대해 &quot;쌍무기 받아서 못 나가게 하겠다&quot;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던 것. 이후 심 씨는 체념한 듯 모든 범행을 인정했고 이 과정에서 노 씨의 친형, 노 씨의 친구도 함께 범행을 한 것이 드러났다.<br />
<br />
무차별 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피해자들에게 강탈한 돈은 총 1500만 원. 이들은 피해자들이 자신들의 얼굴을 봤기 때문에 살인을 했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냐는 질문에 &quot;난 한 번도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적 없다, 앞으로 미안할 생각도 없다&quot;라는 뻔뻔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br />
<br />
끔찍한 악인들에 대한 최종 판결은 심 씨 무기징역, 노 씨의 형도 무기징역, 나머지 공범 7년형을 받았다. 그리고 노 씨에 대한 최종 판결은 사망으로 인한 공소 기각. 노 씨는 여죄를 밝힌 후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br />
<br />
김 형사와의 접견 마지막날, &quot;내가 원하는 대로 되면 3탄이 있으니까 기대해라&quot;라는 말을 남겼던 노 씨. 이에 전문가는 &quot;임팩트가 큰 또 다른 사건이 있었을 것&quot;이라며 그들이 범죄를 저지른 2005년에 벌어진 미제 사건에 대한 연관성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 지금이라도 수사를 통해 그들의 여죄가 밝혀지길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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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살인을 사냥처럼 즐긴 악인들의 그날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는 &#39;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39;이라는 부제로 2005년 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살인 사건들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꼬꼬무' 천안 납치 살인사건···'사라진 케이블 타이 40개' 밝혀지지 않은 여죄 있을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추모 "청춘 함께한 분…끝까지 소명 놓지 않아 안타깝고 존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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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16:0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수가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 언론 인터뷰 도중, 전날 전해진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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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521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7.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br />
<br />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 언론 인터뷰 도중, 전날 전해진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br />
<br />
김혜수는 &quot;어제저녁 소식을 들었는데 너무 충격이었다&quot;라며 &quot;안 감독님과는 청춘을 같이 한 배우와 연출자이다. 저의 20대 초중반을 함께한 분이다&quot;라고 말했다. 또 &quot;&#39;짝&#39;이라는 작품을 만 3년 동안 했는데, 연출자가 세 분이었다. 안 감독님은 두 번째 감독님이었는데, 당시 일요 아침 드라마였던 작품을 굉장히 트렌디하게 만들어주셨다&quot;라고 회상했다.<br />
<br />
이어 김혜수는 &quot;어떤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이 없는, 그 당시 매우 드문 감각적인 연출가였고 굉장히 애정했던 분&quot;이라며 &quot;이후에도 좋은 작품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 끝까지 연출가로서 자신의 소명을 놓지 않으셨다는 점이 저희 업계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quot;며 고인을 향한 존경과 안타까움을 표했다.<br />
<br />
안판석 감독은 뇌출혈 투병 중 건강이 악화되어 지난 12일 세상을 떠났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드라마 연출을 시작한 그는 이후 &#39;짝&#39;, &#39;하얀거탑&#39;, &#39;밀회&#39;, &#39;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39;, &#39;봄밤&#39; 등 다수의 명작을 남기며 한국 드라마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br />
<br />
한편 김혜수는 현재 공개 중인 &#39;지금 불륜&#39;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과감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강렬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완성함과 동시에, 때론 거친 말투까지 쓰며 캐릭터의 특성을 살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 혼돈에 휩싸이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를 특유의 매력으로 표현했다.<br />
<br />
총 8부작으로 기획된 &#39;지금 불륜&#39;은 현재 4회까지 공개됐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순차 공개된다.<br />
<br />
[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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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세상을 떠난 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 언론 인터뷰 도중, 전날 전해진 안판석 감독의 비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추모 "청춘 함께한 분…끝까지 소명 놓지 않아 안타깝고 존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성폭행 피의자 '불송치' 3일 뒤 투신…'그알', 성폭력 수사 허점 고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6</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0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으나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조명하며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추적한다.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는 &#39;복불복 게임-안산 주점 CCTV 속 진실&#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575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0.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으나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조명하며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추적한다.<br />
<br />
오는 1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는 &#39;복불복 게임-안산 주점 CCTV 속 진실&#39; 편으로 꾸며진다.<br />
<br />
경찰을 꿈꾸던 20살 채단비 씨는 지난 2월 21일 새벽 119에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건물 옥상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단비 씨는 사망 두 달 전, 아르바이트하던 안산의 한 주점에서 40대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상태였다.<br />
<br />
당시 CCTV에는 사장이 단비 씨를 뒤에서 안아 끌고 가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으나, 경찰은 단비 씨가 항거 불능 상태가 아니었고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판단해 &#39;혐의없음&#39;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단비 씨는 불송치 통보를 받은 지 단 3일 만에, 어머니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투신해 끝내 사망했다.<br />
<br />
&#39;그알&#39;은 중학교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영상 유포 피해를 입었던 정연수(가명) 씨의 사례도 함께 조명한다. 정 씨 역시 성인이 되어 가해자들을 고소했으나 경찰로부터 특수강간 혐의 &#39;증거 불충분&#39; 불송치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정 씨가 직접 증거를 찾아 나서면서 검찰의 재수사 지휘가 내려졌고, 결국 가해자들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br />
<br />
경찰의 불송치 결정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과 성폭력 사건 수사의 문제를 고발할 &#39;그알&#39;은 오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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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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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 성폭력 피해를 호소했으나 경찰로부터 불송치 결정을 받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조명하며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추적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성폭행 피의자 '불송치' 3일 뒤 투신…'그알', 성폭력 수사 허점 고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낯부끄러워" 음성 파일에 발칵 뒤집힌 청송…'궁금한이야기Y', 현직 군수의 은밀한 사생활 진실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0</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2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경북 청송을 충격에 빠뜨린 현직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그 뒤에 숨겨진 지방 권력의 실체를 집중 추적한다. 14일 방송될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39;군수님의 은밀한 사생활 -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39; 편을 통해 청송군을 발칵 뒤집어 놓은 녹취 파일 파문을 파헤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018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5.jpg" v_title="궁금한이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경북 청송을 충격에 빠뜨린 현직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그 뒤에 숨겨진 지방 권력의 실체를 집중 추적한다.<br />
<br />
14일 방송될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에서는 &#39;군수님의 은밀한 사생활 -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39; 편을 통해 청송군을 발칵 뒤집어 놓은 녹취 파일 파문을 파헤친다.<br />
<br />
지난 5월 말부터 청송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남녀의 은밀한 대화가 담긴 녹취 파일이 급속도로 퍼졌다. 음성 속 남성의 목소리가 윤경희 청송군수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군민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한 주민은 &quot;낯부끄럽고 내 청송 군민으로서 부끄러워 못 살겠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 논란 두 달 만에 윤 군수는 지역 기자를 통해 음성 속 인물이 본인임을 인정하고 불륜 사실을 시인했다.<br />
<br />
군수의 도덕성 논란에 군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지역 공무원 노조는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군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진상규명 현수막이 철거되고 1인 시위자에게 압박이 가해지는 등 여론은 이상하리만치 잠잠해졌다. 군민들은 녹취 속 여성으로 지목된 인물이 주요 군 행사에 반복적으로 등장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인의 사생활을 넘어 공직자의 의무를 저버린 권력 남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br />
<br />
&#39;궁금한 이야기Y&#39; 제작진은 윤 군수의 공무원을 향한 폭언 녹취 파일을 입수해 갑질 의혹을 취재하던 중, 취재 중단을 종용하는 이들의 압박을 받기도 했다.<br />
<br />
수많은 논란과 의혹 속에서도 그가 3선 군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지, 경북 청송을 뒤흔든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지방 권력의 실체를 파헤칠 &#39;궁금한 이야기 Y&#39;는 14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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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궁금한 이야기 Y&#39;가 경북 청송을 충격에 빠뜨린 현직 군수의 음성 파일 유포 사건과 그 뒤에 숨겨진 지방 권력의 실체를 집중 추적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낯부끄러워" 음성 파일에 발칵 뒤집힌 청송…'궁금한이야기Y', 현직 군수의 은밀한 사생활 진실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guid>
	            <pubDate>Wed, 12 Aug 2026 10:0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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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정철규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0012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3.jpg" v_title="정철규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br />
<br />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KBS 공채 개그맨 출신들을 중심으로 정철규를 괴롭힌 가해자 의심되는 인물들의 실명이 거론됐다.<br />
<br />
논란이 계속되자 정철규는 최근 소셜 미디어 상에서 확산되는 영상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quot;류담 형이랑 노우진, 김진철 선배님이 거론이 자주 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니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우진이는 후배기도 하고 친한 친구다. 류담 형은 저랑 대화도 거의 못 해봤다. 그리고 진철이 형은 저한테 잔소리도 안 하셨던 분이고 지금도 친하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이 영상 전체를 보면 과거 그 과정을 겪고 이겨내고 지금 열심히 행복하게 산다에 관점을 뒀다. 감사하다&quot;며 섣부른 추측에 대해서 자제해 달라는 글을 적었다.<br />
<img alt="정철민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572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61.jpg" v_title="정철민 블랑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57" /><br />
앞서 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39;나무미키 흥신소&#39;에 출연해 과거 한 선배로부터 약 6년간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br />
<br />
방송에서 그는 &quot;그 선배는 내가 미웠나 보다. 회의실에 올 때마다 눈에 띄지 말라고,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말했다. 6일도 아니고 6년이었다. 너무 힘들었다&quot;고 토로하면서 &quot;&#39;개그콘서트&#39; MT에서 그 선배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물었다는데 정말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겠다고 했는데 &#39;잘못한 거 없어. 그냥 싫으니까 꺼져&#39;라고 했다. 이건 답이 없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당시 상황을 지켜본 코미디언 박준형이 &quot;그만 좀 해라. 랑카한테 왜 그러냐&quot;고 말렸지만, 해당 선배는 &quot;싫다고요. 이 새X 짜증 나&quot;라고 반응했다고 설명했다.<br />
<br />
정철규는 이 시기 자존감 저하와 불면 증세를 겪으며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quot;어디에서도 대우받지 못하는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때 자괴감이 가장 컸다. 마음이 추락하기 시작하면서 잠도 오지 않아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먹었다.&quot;면서 이후 운동을 시작했고,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며 자존감을 회복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한편 정철규는 2004년 KBS2 &#39;폭소클럽&#39;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캐릭터 &#39;블랑카&#39;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9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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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정철규가 과거 6년 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선배가 있었다고 고백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괴롭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6년 간 폭언한 선배 류담·노우진 아냐"...'블랑카' 정철규, 직접 댓글로 해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첫 공판...구속 상태로 법정 선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1</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1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유튜버 쯔양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의 1심 첫 공판이 13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10분 김 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 사건의 1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세의 쯔양" data-captionyn="N" id="i300010140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09/300010140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14" v_play_time="0" v_reg_date="2025090914410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09/30001014025.jpg" v_title="김세의 쯔양" v_width="64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의 1심 첫 공판이 13일 열린다.<br />
<br />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10분 김 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 사건의 1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br />
<br />
김 씨는 후원 계좌를 통한 모금 등으로 수익을 창출할 목적으로 쯔양의 사생활을 이용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middot;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또 쯔양에게 자신이 폭로한 내용에 대한 해명 방송을 강요하고 악의적으로 비방한 혐의도 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7월 쯔양 측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하면서 수사가 시작됐으며,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는 지난 3월 31일 김 씨를 해당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br />
<br />
이번 공판은 당초 지난 4월 20일 첫 기일로 지정됐으나, 김 씨가 변호인을 교체하고 연달아 기일변경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4개월 가까이 지연됐다. 김 씨는 지난 6월 24일에는 공판기일 비공개 신청서를, 이튿날에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이에 정 판사는 기일 변경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다음 기일에는 구인영장 발부를 고려할 수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br />
<br />
이에 앞서 김 씨는 지난 11일 가세연 채널에서 공개된 옥중서신을 통해 지지자들에게 법원에 많이 와서 응원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서신에서 무더위 속 수감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수의를 입은 모습으로나마 당당하게 법정을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한편 김 씨는 이 사건과 별개로 배우 고(故) 김새론 씨와 김수현 씨의 관계를 둘러싼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현재 수감 중인 상태다. 그는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였던 김새론 씨와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가짜 SNS 대화 화면과 음성 파일을 AI 등으로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련 재판은 14일 별도로 열릴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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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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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튜버 쯔양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의 1심 첫 공판이 13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10분 김 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 사건의 1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첫 공판...구속 상태로 법정 선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공개…배성재·정우영·전현무 '삼각편대' 구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8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80</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1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로 이어지는 &#39;캐스터 삼각편대&#39;를 필두로 레전드 해설진을 대거 배치해 시청률 왕좌에 도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아시안게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2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6031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9.jpg" v_title="아시안게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83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로 이어지는 &#39;캐스터 삼각편대&#39;를 필두로 레전드 해설진을 대거 배치해 시청률 왕좌에 도전한다.<br />
<br />
먼저 배성재 캐스터는 개회식 중계를 시작으로 4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 안세영의 배드민턴, 김우민의 수영, 유도 등 간판 종목을 전천후로 책임진다. 정우영 캐스터는 2회 연속 정상을 노리는 야구를 비롯해 금밭 펜싱,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농구 중계를 맡는다.<br />
<br />
파리올림픽과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을 이어가는 전현무는 우상혁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걸린 남자 높이뛰기와 대회 막판 금메달이 집중되는 양궁 리커브 경기를 중계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해설진 역시 역대급 화려함을 자랑한다. 기존의 박태환(수영), 이용대(배드민턴), 현정화(탁구), 이대호(야구)에 더해,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구본길(펜싱), 임동현(양궁), 송대남(유도), 김소희(태권도), 한송이(배구) 등이 새롭게 합류해 중계의 전문성을 높인다. 축구는 박주호&middot;장지현, 야구는 이대호&middot;이순철의 2인 해설 체제로 깊이를 더한다.<br />
<br />
중계 화면도 업그레이드된다. 양궁 히트맵, 수영 거리 게이지, 실시간 점수 트래커 등 직관적인 CG를 강화하고, 광작가와 협업한 AI 기반 선수 프로필 카툰을 도입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br />
<br />
여기에 배성재와 전현무가 호흡을 맞추는 특집 예능 &#39;나고야 갈고야&#39;도 함께 준비된다. 중계석 안팎의 리얼한 이야기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비하인드를 담아내 중계와 예능을 넘나드는 화제성을 견인할 계획이다.<br />
<br />
배성재&middot;정우영&middot;전현무 캐스터 삼각편대와 레전드 해설진이 함께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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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8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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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로 이어지는 &#39;캐스터 삼각편대&#39;를 필두로 레전드 해설진을 대거 배치해 시청률 왕좌에 도전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공개…배성재·정우영·전현무 '삼각편대' 구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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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이주승, 이재명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 참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9</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주승이 지난 2월 타계한 할아버지의 손자 자격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초청 오찬에 참석했다. 이주승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34;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3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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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주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5454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2.jpg" v_title="이주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5"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이주승(37)이 지난 2월 타계한 할아버지의 손자 자격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초청 오찬에 참석했다.<br />
<br />
이주승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quot;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quo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승은 정장 차림으로, 가슴에는 &quot;당신이 지켜낸 대한, 우리가 꽃피울 민국. 대통령의 초대&quot;라는 문구가 담긴 배지를 달고 있었다.<br />
<br />
이주승은 청와대에서 받은 선물도 함께 공개했다. 손목시계와 기념품이 담긴 상자 사진을 올리며 &quot;청와대 쎈데~ 와우쓰~&quot;라는 소감을 남겼다.<br />
<br />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이주승이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것은 조부 고(故) 이종규 씨의 이력과 관련이 있다. 1930년생인 이종규 씨는 6&middot;25전쟁 당시 장교로 참전한 참전용사로, 전역 후에는 초등교사로 봉직했으며 교사로 재직할 당시 형편이 어려운 제자들의 학비를 대신 내준 일화로도 알려져 있다.<br />
<br />
한편 이주승은 감독 서바이벌 예능 &#39;디렉터스 아레나&#39;에서 우승해 상금 1억 원을 획득한 뒤,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도 알려졌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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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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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이주승이 지난 2월 타계한 할아버지의 손자 자격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초청 오찬에 참석했다. 이주승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34;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3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이주승, 이재명 대통령 초청 청와대 오찬 참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토종 OTT 왓챠, 키노라이츠 품으로…인수 가격은 42억 5천만 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1</guid>
	            <pubDate>Fri, 14 Aug 2026 09:3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왓챠가 콘텐츠 기업 키노라이츠의 품에 안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왓챠의 인수 예정자로 키노라이츠가 사실상 확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왓챠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273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4.jpg" v_title="왓챠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4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왓챠가 콘텐츠 기업 키노라이츠의 품에 안긴다.<br />
<br />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왓챠의 인수 예정자로 키노라이츠가 사실상 확정됐다.<br />
<br />
이번 인수합병(M&amp;A)은 &#39;스토킹호스&#39;(Stalking Horse)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토킹호스는 인수예정자를 먼저 선정한 뒤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입찰자가 나오면 인수예정자와 경쟁하는 방식이다.<br />
<br />
키노라이츠는 올해 중순 인수예정자로 선정돼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진행한 공개입찰에 다른 원매자가 나타나지 않으며 최종 인수자로 확정됐다. 인수 가격은 42억 5천만 원으로 알려졌다.<br />
<br />
키노라이츠는 콘텐츠 추천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최근 영화 지식재산권(IP) 사업으로 영역을 넓혔다.<br />
<br />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왓챠는 토종 콘텐츠 스트리밍 시장을 개척했다. 서비스 초반 이용자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추천 시스템을 통해 호응을 얻었다.<br />
<br />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미국 HBO &#39;왕좌의 게임&#39; 콘텐츠를 확보하는 등 시장을 선도했지만 자체 콘텐츠로 무장한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middot;디즈니플러스가 국내에 상륙하고 CJ ENM&middot;KT&middot;중앙그룹의 &#39;티빙&#39;, 지상파 중심의 &#39;웨이브&#39;가 부상하며 경쟁에서 밀려났다.<br />
<br />
장기간 적자가 누적되며 지난해 7월 일부 전환사채(CB) 투자자의 신청으로 법원 회생 절차에 들어섰고, 이후 공개 매각 절차를 밟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1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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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왓챠가 콘텐츠 기업 키노라이츠의 품에 안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왓챠의 인수 예정자로 키노라이츠가 사실상 확정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토종 OTT 왓챠, 키노라이츠 품으로…인수 가격은 42억 5천만 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트와이스 채영, 솔로 가수로 새 출발 예고..."JYP 회사 분들 고마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2</guid>
	            <pubDate>Thu, 13 Aug 2026 15:1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다. 채영은 13일 트와이스 팬덤 원스에게 직접 손글씨로 쓴 편지로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트와이스 채영" data-captionyn="N" id="i300010172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24/300010172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62" v_play_time="0" v_reg_date="202509241004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9/24/30001017269.jpg" v_title="트와이스 채영" v_width="120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다.<br />
<br />
채영은 13일 트와이스 팬덤 원스(ONCE)에게 직접 손글씨로 쓴 편지로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그는 자신만의 세계관인 &#39;LIL FANTASY&#39; 안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원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br />
<br />
채영은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와 트와이스 팀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14년간 자신을 지지하고 믿어준 회사와 팀에 고마움을 표하고, 곁에서 힘이 되어준 멤버들에게도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이어 솔로 활동과 별개로 트와이스로서의 활동은 변함없이 지속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지금의 사랑받는 자신이 있을 수 있었던 이유를 트와이스로서 활동해 온 시간에서 찾으며,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트와이스로서의 채영과 &#39;LIL FANTASY&#39;로서의 채영 모두가 팬들의 삶에 소중한 음악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도 함께 밝혔다.<br />
<br />
채영은 앞서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39;LIL FANTASY vol.1&#39;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세계관과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앨범은 롤링스톤 &#39;2025 베스트 앨범 100&#39;에서 86위에 오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채영은 글 말미에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멋진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인사로 글을 맺었다.<br />
<br />
앞서 트와이스는 데뷔 이후 11년 만에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맞아 멤버들이 각자의 거취를 고민 중이다.<br />
<br />
멤버 정연이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JYP를 떠난 데 이어, 대만 출신 멤버 쯔위 역시 JYP와 재계약하지 않고 새 소속사를 찾을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7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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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다. 채영은 13일 트와이스 팬덤 원스에게 직접 손글씨로 쓴 편지로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트와이스 채영, 솔로 가수로 새 출발 예고..."JYP 회사 분들 고마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혜수, '시그널2' 공개 불투명에 쿨한 소신…"내 일은 현장까지, 크게 동요 안 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8</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혜수가 주연작 &#39;시그널2&#39;의 공개 불투명 상황에 대해 담담하고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 언론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의 편성 난항에 대한 질문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5352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00.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주연작 &#39;시그널2&#39;의 공개 불투명 상황에 대해 담담하고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br />
<br />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 언론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이하 &#39;시그널2&#39;)의 편성 난항에 대한 질문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br />
<br />
올해 방영 예정이었던 &#39;시그널2&#39;는 주연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보호처분 전력 인정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작품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다.<br />
<br />
이에 대해 김혜수는 &quot;내 기질 자체가, 딱 그 순간에만 집중하고 그다음엔 내 꺼가 아니라 생각한다. 그래서 그다음 일에는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quot;며 &quot;인간이라 아쉬움은 남지만, 현장에서 내가 준비한 걸 후회 없을 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역할&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quot;그다음은 내 영역이 아니다. 결과를 두고 너무 열심히 했다고 기가 죽거나, 운이 좋아 잘됐다고 기가 사는 것은 없다&quot;라며 &quot;대본을 선택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해내는 것까지가 내 일이다. 작품이 흥행 안 됐다고 의기소침하거나 반대로 잘 됐다고 신나 하거나 하지 않는다&quot;라고 깊이 있는 연기관을 전했다.<br />
<br />
한편, 김혜수는 현재 공개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39;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과감한 연기 변신으로 호평받고 있다. 파격적인 비주얼과 말투는 물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를 특유의 매력으로 표현했다.<br />
<br />
총 8부작으로 기획된 &#39;지금 불륜&#39;은 현재 4회까지 공개됐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순차 공개된다.<br />
<br />
[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br />
<br />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7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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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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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혜수가 주연작 &#39;시그널2&#39;의 공개 불투명 상황에 대해 담담하고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 언론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39;두번째 시그널&#39;의 편성 난항에 대한 질문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혜수, '시그널2' 공개 불투명에 쿨한 소신…"내 일은 현장까지, 크게 동요 안 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인권♥최정윤, 엄마 허락 속 유일한 최종 커플…화제의 '합숙맞선2' 종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2</guid>
	            <pubDate>Fri, 14 Aug 2026 09:5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가 한 쌍의 최종 커플을 배출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39;합숙 맞선2&#39; 최종회에서는 5박 6일간의 합숙을 마친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9430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69.jpg" v_title="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가 한 쌍의 최종 커플을 배출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br />
<br />
지난 13일(목) 방송된 &#39;합숙 맞선2&#39; 최종회에서는 5박 6일간의 합숙을 마친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고 인기녀 최정윤의 최종 선택과 김다혜를 향한 강신우의 직진 결과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최고 인기녀 최정윤은 자신을 변함없이 챙겨준 아나운서 이인권을 선택했다. 이어 진행된 어머니들의 선택에서 이인권의 어머니와 최정윤의 어머니가 모두 따뜻하게 문을 열고 나와 마침내 유일한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최정윤의 어머니는 &quot;5박 6일간 합숙하며 딸을 응원해 줘야겠다고 다짐했다&quot;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해 훈훈함을 안겼다.<br />
<br />
반면 한의사 강신우는 김다혜 모녀를 향해 명함까지 건네며 &quot;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quot;라고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김다혜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했으나, 김다혜 어머니의 반대로 인해 아쉽게 최종 매칭에는 실패했다.<br />
<br />
또한 S전자 직원 안도윤은 변호사 권예찬에게 &quot;우리 조합 괜찮아&quot;라며 MZ다운 직진 매력을 선보였지만, &#39;수첩왕자&#39; 권예찬이 고민 끝에 선택을 포기하면서 커플 결성에 실패했다. 제약회사 직원 김동영과 양하윤, 이강현 역시 엇갈린 마음과 최종 선택 포기로 커플에 이르지 못했다.<br />
<br />
싱글 남녀의 맞선에 엄마의 현실적인 시선과 선택을 더한 독창적인 포맷으로 사랑받은 &#39;합숙 맞선2&#39;는 방송 1회 만에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10 시리즈&#39; 예능 1위에 오른 데 이어, 5주 연속 주간 TOP10을 유지하는 등 강력한 흥행 파워를 과시하며 8회를 끝으로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1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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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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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가 한 쌍의 최종 커플을 배출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39;합숙 맞선2&#39; 최종회에서는 5박 6일간의 합숙을 마친 맞선 남녀들과 어머니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인권♥최정윤, 엄마 허락 속 유일한 최종 커플…화제의 '합숙맞선2' 종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이언티·채영 측 "결별 안했습니다"...허위사실 유포엔 법적대응 경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3</guid>
	            <pubDate>Fri, 14 Aug 2026 12:2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의 결별설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자이언티와 채영의 양측 소속사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34;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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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채영" data-captionyn="N" id="i300009183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4/05/300009183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9" v_play_time="0" v_reg_date="2024040509423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4/05/30000918347.jpg" v_title="채영" v_width="54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의 결별설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br />
<br />
자이언티와 채영의 양측 소속사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각자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라며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br />
<br />
양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도 밝혔다. 이들은 &quot;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나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quot;이라며 &quot;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 및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br />
<br />
자이언티와 채영은 2024년 4월 열애설이 불거졌고,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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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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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의 결별설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자이언티와 채영의 양측 소속사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34;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자이언티·채영 측 "결별 안했습니다"...허위사실 유포엔 법적대응 경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괴한에게 피습 당했다…절체절명 폐가 탈출기]]>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2</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4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재벌X형사2&#39;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결박된 채 감금당해 충격을 안긴다. 14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3화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진이수의 절체절명 순간이 그려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E%AC%EB%B2%8CX%ED%98%95%EC%82%AC2"><![CDATA[재벌X형사2]]></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0284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88.jpg" v_title="재벌형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결박된 채 감금당해 충격을 안긴다.<br />
<br />
14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3화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절체절명 순간이 그려진다.<br />
<br />
앞서 방송된 2화에서는 &#39;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39;을 함께 해결한 진이수와 주혜라의 악연이 공개됐다. 과거 경찰학교 시절 &#39;관종 교육생&#39;과 &#39;악마 교관&#39;으로 맺어진 두 사람은 주혜라가 강하서 강력1팀장으로 정식 부임하면서 본격적인 공조 수사의 시작을 알렸다.<br />
<br />
공개된 3화 스틸컷 속 두 사람은 음산한 폐가에서 팔다리가 꽁꽁 묶인 채 감금되어 있어 긴장감을 폭주시킨다. 특히 주혜라는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두 사람이 결박되어 있는 폐가 내부에서 화재까지 발생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br />
<br />
등을 마주댄 채 옴짝달싹 못 하는 &#39;혐관 선후배&#39; 진이수와 주혜라가 이 음산한 폐가를 찾은 이유는 무엇인지, 이들을 위기에 빠뜨린 괴한의 정체와 불길 속 탈출 작전에 관심이 모아진다.<br />
<br />
&#39;재벌X형사2&#39; 3화는 1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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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재벌X형사2&#39;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결박된 채 감금당해 충격을 안긴다. 14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39;재벌X형사2&#39; 3화에서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려 목숨의 위협을 받는 진이수의 절체절명 순간이 그려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괴한에게 피습 당했다…절체절명 폐가 탈출기]]></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후손' 전범선 "이인직은 나라도 가정도 버려…덕 본 것 없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5</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5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작가 겸 밴드 &#39;양반들&#39; 보컬 전범선이 친일 민족 반역자 이인직의 후손이라는 가정사를 공개했다. 전범선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39;최욱의 매불쇼&#39; 광복절 특집에 출연해 신소설 &#39;혈의 누&#39; 작가이자 을사늑약 체결 현장의 통역관이었던 이인직의 5대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전범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046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92.jpg" v_title="전범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2"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작가 겸 밴드 &#39;양반들&#39; 보컬 전범선이 친일 민족 반역자 이인직의 후손이라는 가정사를 공개했다.<br />
<br />
전범선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39;최욱의 매불쇼&#39; 광복절 특집에 출연해 신소설 &#39;혈의 누&#39; 작가이자 을사늑약 체결 현장의 통역관이었던 이인직의 5대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br />
<br />
그는 미국 다트머스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던 중 같은 대학 출신 한국 독립운동가 호머 헐버트를 알게 되면서, 헐버트 기념사업회 활동을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호머 헐버트는 조선의 학교에서 영어 강사를 했고, 최초의 한글 교과서인 『사민필지』를 한글로 내기도 했다.<br />
<br />
전범선은 이런 활동을 하던 중 모친으로부터 처음으로 가족의 비밀을 듣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quot;어머니가 갑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39;역사 공부하는 거 알겠고 독립운동 기념하는 거 알겠는데, 네가 네 출신 성분을 좀 알고나 해라&#39;라며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어머니가 &#39;그냥 친일파가 아니라 대단한 친일파였다&#39;고 하셨다&quot;고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br />
<br />
이인직의 이후 행적에 대해서는 &quot;일본 여성과 새장가를 드시고 일본에서 작위도 받고 종교도 개종하시며, 나라뿐 아니라 저희 가족도 사실상 버리셨다. 덕을 누린 것도 없다. 할아버지가 그런 분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부끄러움에 평생 이 사실을 입 밖에 내지 못하셨다. 원망스럽기보다는 나한테도 미리 말을 해주실 수 있었을 텐데, 하는 마음이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진행자 최욱은 &quot;헐버트를 먼저 만나고 이인직을 다음에 만난 것이 역사의 아이러니&quot;라고 감탄하기도 했다.<br />
<br />
전범선은 자신의 카투사 복무 경험을 이인직의 통역관 이력과 연결 지었다. 그는 &quot;미군 장교들과 한국군 장교들 사이에서 통역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의도치 않은 권력이 생기더라. 말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조금 더 편히 쉬거나 휴가를 더 받을 수도 있었다. 피는 못 속인다는 느낌을 받았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인직이 40대 늦은 나이에 일본 유학을 떠나 일본어를 익힌 뒤 러일전쟁 당시 일본군 통역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이완용의 눈에 들었던 이력을 언급하며 &quot;그때부터 권력의 맛을 봤을 것&quot;이라고 짚었다.<br />
<br />
이인직의 소설 속에 반상제 철폐, 여성 해방 등 개화사상이 담겨 있었다는 점도 짚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br />
<br />
전범선은 &quot;많은 친일파들이 실제로 조선을 개혁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개화사상을 주장하다 친일까지 이르게 된 경우가 많다&quot;며 &quot;물론 개인의 영달을 위해 기회주의적으로 움직인 경우도, 두 가지가 섞인 경우도 많을 것&quot;이라면서 &quot;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해야 하지만,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전범선은 지난 3월 대중역사서 &#39;한국사 테라피&#39;를 발간한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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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작가 겸 밴드 &#39;양반들&#39; 보컬 전범선이 친일 민족 반역자 이인직의 후손이라는 가정사를 공개했다. 전범선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39;최욱의 매불쇼&#39; 광복절 특집에 출연해 신소설 &#39;혈의 누&#39; 작가이자 을사늑약 체결 현장의 통역관이었던 이인직의 5대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후손' 전범선 "이인직은 나라도 가정도 버려…덕 본 것 없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89</guid>
	            <pubDate>Wed, 12 Aug 2026 10:2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21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5.jpg" v_title="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br />
<br />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연출&middot;극본 윤영빈)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이준혁 분)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br />
<br />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 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에 출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영화 &#39;강릉&#39;의 윤영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다.<br />
<br />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평범한 사원증 옆에 놓인 로또 1등 당첨 용지와 &#39;퇴사 대신 출근!&#39;이라는 반전 문구가 담겨 눈길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 속 공은태는 지옥철을 견디며 위아래로 치이는 고달픈 일상을 보여주다가도, 13억 당첨 이후 &quot;저 회사 한번 뒤집어보려고요&quot;라며 눈을 반짝여 사이다 같은 반격을 예고했다.<br />
<img a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215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4.jpg" v_title="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br />
이준혁이 연기하는 공은태는 영업 5팀의 막내 팀장으로, 무탈한 삶을 위해 치열하게 참아왔으나 로또 1등이라는 뜻밖의 행운을 계기로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크게 바뀌는 인물이다. 돈이 생기자 비로소 일과 사람이 보이기 시작한 그의 경쾌한 발걸음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공감과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br />
<br />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는 오는 9월 10일(목)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9월 14일(월)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사진제공=티빙]<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4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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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을 품에 안고도 사직서 대신 출근을 택하는 독특한 K-직장인으로 돌아온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39;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39; 측은 12일, 로또에 당첨된 공은태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준혁, 13억 당첨돼도 '퇴사 대신 출근'…'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첫 방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팬 폭언 논란 속 전격 탈퇴… JYP "합의하에 계약 해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6</guid>
	            <pubDate>Thu, 13 Aug 2026 16:0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리더 건일이 사적 통화에서 팬들에 대한 폭언과 험담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결국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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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5305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9.jpg" v_title="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리더 건일(본명 구건일)이 사적 통화에서 팬들에 대한 폭언과 험담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결국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br />
<br />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최근 멤버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당사는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그 결과 더 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상호 합의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quot;며 건일이 이날부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서 탈퇴하고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br />
<br />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히며, 앞으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남은 멤버들이 안정적으로 음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다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전했다.<br />
<br />
1998년생인 건일은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드럼을 전공했으며, 2021년 12월 6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로 데뷔한 이후 드럼 담당이자 팀의 리더로 활동해왔다. 데뷔 당시 소속사는 건일을 두고 실력과 인성, 리더십을 두루 갖춘 리더라고 소개한 바 있다.<br />
<br />
이번 탈퇴 발표에 앞서 온라인에서는 건일을 둘러싼 논란이 급속도로 번졌다.<br />
<br />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건일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익명의 작성자의 글이 게재돼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건일로부터 &quot;팬들의 뺨을 때리고 싶다.&quot; 등 폭언을 들었다고 자주 주장하며 &quot;실제 성격과 방송에서 비치는 이미지 사이의 괴리에 불편함을 느꼈다.&quot;고 폭로를 해 파장이 이어졌다.<br />
<br />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논란의 구체적인 경위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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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7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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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리더 건일이 사적 통화에서 팬들에 대한 폭언과 험담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결국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팬 폭언 논란 속 전격 탈퇴… JYP "합의하에 계약 해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호프', 이틀 연속 일일 관객 1만↓…사실상 퇴장 수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9</guid>
	            <pubDate>Fri, 14 Aug 2026 12:0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호프&#39;가 이틀 연속 1만 명 이하의 일일 관객 수를 모으는데 그치며 사실상 극장 퇴장 수순에 돌입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13일 전국 6,7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에 머물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9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71419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7/30001079936.jpg" v_title="호프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가 이틀 연속 1만 명 이하의 일일 관객 수를 모으는데 그치며 사실상 극장 퇴장 수순에 돌입했다.<br />
<br />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13일 전국 6,7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에 머물렀다. 하루 전날에도 7,631명에 그치며 이틀 연속 1만 명 이하의 일일 관객 수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3만 6,853명.<br />
<br />
지난 15일 개봉한 &#39;호프&#39;는 개봉 첫날 33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이후 3일째 100만,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쳤다.<br />
<br />
그러나 2주 차부터 꺾이기 시작했다. 개봉 초반의 호불호 논쟁이 영화 흥행에 독이 됐다. 결국 300만 돌파까지 11일, 400만 돌파까지 19일이 걸리며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이 기간 동안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 &#39;오디세이&#39; 등 대작이 잇따라 개봉하며 스크린도 사수하지 못했다.<br />
<br />
현재 &#39;호프&#39;의 스크린 수는 약 300개, 상영횟수는 400회 안팎이다. 사실상 극장 상영 마무리에 돌입해 손익분기점(약 500만 명) 돌파는 어렵게 됐다.<br />
<br />
국내에서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지만, 해외 상영이 이어질 예정이라 해외에서의 반응과 흥행 성적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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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호프&#39;가 이틀 연속 1만 명 이하의 일일 관객 수를 모으는데 그치며 사실상 극장 퇴장 수순에 돌입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호프&#39;는 13일 전국 6,7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에 머물렀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호프', 이틀 연속 일일 관객 1만↓…사실상 퇴장 수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도훈X전종서X이준기, 액션 사극 '도차비' 캐스팅…'왕사남' 제작진 신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61</guid>
	            <pubDate>Thu, 13 Aug 2026 10:4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가 넷플릭스 액션 사극 영화 &#39;도차비&#39;에 캐스팅됐다. 넷플릭스는 13일 &#39;도차비&#39;의 제작을 확정을 발표하고,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 등 매력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도차비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042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34.jpg" v_title="도차비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가 넷플릭스 액션 사극 영화 &#39;도차비&#39;에 캐스팅됐다.<br />
<br />
넷플릭스는 13일 &#39;도차비&#39;의 제작을 확정을 발표하고,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 등 매력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br />
<br />
&#39;도차비&#39;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 그보다 깊은 산 속에서 여진족 여인 아하이와 함께 숨어 살던 전직 군관 태산이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화전민들을 사냥하는 이도관에 맞서 싸우며 도차비로 불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사극. 제목 &#39;도차비&#39;는 &#39;도깨비&#39;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br />
<br />
연출은 데뷔작 &#39;올빼미&#39;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끌어낸 안태진 감독이 맡는다. 각본은 &#39;왕과 사는 남자&#39; &#39;박열&#39; 등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캐릭터 서사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여온 황성구 작가가 담당한다. 제작은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39;왕과 사는 남자&#39;의 제작사 온다웍스가 맡았다.<br />
<br />
&#39;도차비&#39;의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도 기대를 모은다. &#39;무빙&#39; &#39;유어 아너&#39; &#39;나의 완벽한 비서&#39; &#39;친애하는 X&#39; 등에 출연한 김도훈이 그간의 액션 역량을 담아 태산 역을 소화한다. 산속에서 아하이와 숨어 살던 태산은 탈을 쓴 자들의 정체불명 음모에 휘말려 오랑캐 수괴로 몰린다. 괴물처럼 살아남고 귀신처럼 싸우는 절체절명의 순간들 속에서, 그는 어느새 사람들을 지켜내는 도차비가 된다.<br />
<br />
아하이 역은 전종서가 맡았다. 넷플릭스 영화 &#39;발레리나&#39; &#39;콜&#39;, 영화 &#39;프로젝트 Y&#39; 등에서 주연한 배우 전종서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구축해 왔다. 아하이는 재빠른 몸놀림과 뛰어난 무예를 지닌 여인으로 태산과 함께 싸우는 인물이다.<br />
<br />
국경지대의 최고 지휘관 이도관 역은 이준기가 연기한다. &#39;아라문의 검&#39; &#39;어게인 마이 라이프&#39; &#39;악의 꽃&#39; &#39;무법 변호사&#39; 등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온 이준기는 &#39;도차비&#39;에서 권력을 향한 깊은 욕망을 품은 이도관 역을 맡는다.<br />
<br />
넷플릭스 시리즈 &#39;사냥개들&#39;, 티빙 오리지널 &#39;취사병 전설이 되다&#39;, 드라마 &#39;유부녀 킬러&#39; 등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이상이는 정체불명의 탈을 쓴 자들이 북방에 출몰한다는 이야기에 현장을 찾아 실태를 살피는 감찰사 박세룡 역을 맡았다. 더불어 &#39;우주를 줄게&#39; &#39;체크인 한양&#39; &#39;열녀박씨 계약결혼뎐&#39; 등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지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인혁이 세자 열화군으로 분한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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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가 넷플릭스 액션 사극 영화 &#39;도차비&#39;에 캐스팅됐다. 넷플릭스는 13일 &#39;도차비&#39;의 제작을 확정을 발표하고,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 등 매력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도훈X전종서X이준기, 액션 사극 '도차비' 캐스팅…'왕사남' 제작진 신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네마Y] 젠데이아, 수요 없는 공급이라고?…2026년 출연작 매출 4조 원 돌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03</guid>
	            <pubDate>Wed, 12 Aug 2026 11:08: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젠데이아는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 &#39;더 드라마&#39;로 월드 박스오피스 총액 29억 달러를 돌파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B%9C%EB%84%A4%EB%A7%88Y"><![CDATA[시네마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젠데이아" data-captionyn="N" id="i300009092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2/21/300009092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5" v_play_time="0" v_reg_date="2024022114264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4/02/21/30000909229.jpg" v_title="젠데이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br />
<br />
젠데이아는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16억 6천만 달러)와 &#39;오디세이&#39;(11억 1천만 달러), &#39;더 드라마&#39;(1억 3천만 달러)로 월드 박스오피스 총액 29억 달러(한화 약 4조 원)를 돌파했다. 이 중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의 경우 미국을 비롯한 해외 국가에서 상영 중이라 더 높은 흥행 성적이 기대된다.<br />
<br />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는 남편인 톰 홀랜드와 함께 출연했다. 톰 홀랜드 역시 이 두 편의 영화로 4조 원에 육박하는 극장 매출을 올렸다. 젠데이아는 올 연말 &#39;듄3&#39;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톰 홀랜드의 흥행 성적을 넘어설 확률이 크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345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br />
아역 출신인 젠데이아는 디즈니 시트콤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해 2017년 &#39;위대한 쇼맨&#39;으로 얼굴을 알리고,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다. 명실공히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30대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출연료 역시 편당 천만 달러를 받으며 톱배우 대열에 올라섰다.<br />
<br />
흥미로운 건 전형적인 미인도, 아주 대단한 연기파 배우도 아니다. 때문에 미국 관객은 물론 국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배우다. 대체할 수 없는 개성과 매력, 스타성을 갖춘 배우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과대 평가된 배우 혹은 &quot;수요 없는 공급&quot;이라는 반응도 나온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9" /><br />
분명한 것은 할리우드의 특급 감독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39;듄&#39; 시리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39;챌린저스&#39;에 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39;오디세이&#39;까지 모두 젠데이아에게 주연 혹은 핵심적인 캐릭터를 맡겼다. 그리고 젠데이아는 이 영화들의 성공에 기여하며 자신의 역할을 200% 해냈다.<br />
<br />
최근 영화 &#39;오디세이&#39;로 내한한 맷 데이먼은 촬영 기간 중 단 한 번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기 칭찬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quot;젠데이아는 &#39;퍼펙트&#39;라는 칭찬을 받더라&quot;며 부러워했다.<br />
<br />
젠데이아는 이번 작품에서 지혜의 여신 아테나로 분해 오디세우스 역할의 맷 데이먼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br />
<img alt="더 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70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712581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7/30001077073.jpg" v_title="더 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5" /><br />
작품 보는 안목도 뛰어나다. 대규모 제작비와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대작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독립영화에도 출연하며 자신의 연기력과 매력을 뽐내고 있다.<br />
<br />
오는 9월 9일 개봉하는 &#39;더 드라마&#39;의 경우 중소 배급사인 A24의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젠데이아는 로버트 패틴슨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제작비 2800만 달러의 저예산 영화지만 전 세계에서 1억 3천만 달러가 넘는 극장 매출을 올렸다.<br />
<br />
젠데이아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시키며 202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올 초엔 오랜 연인인 톰 홀랜드와 비밀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도 맺었다. 연말에는 또 다른 역작 &#39;듄3&#39;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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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젠데이아는 올해 개봉한 세 편의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와 &#39;오디세이&#39;, &#39;더 드라마&#39;로 월드 박스오피스 총액 29억 달러를 돌파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네마Y] 젠데이아, 수요 없는 공급이라고?…2026년 출연작 매출 4조 원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탈퇴' 엑디즈 건일, 팬 험담에 대한 해명글..."사생팬들에게 시달린 시기 했던 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1</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4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리더 건일이 그룹 탈퇴에 대한 장문의 입장문을 올렸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가 건일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탈퇴하기로 했다고 공식화 한 이후 건일은 팬 플랫폼을 통해 &#34;아마 이 인사가 엑디즈로서 드리는 마지막 인사가 될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1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15305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199.jpg" v_title="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엑디즈) 리더 건일이 그룹 탈퇴에 대한 장문의 입장문을 올렸다.<br />
<br />
13일 JYP엔터테인먼트가 건일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탈퇴하기로 했다고 공식화 한 이후 건일은 팬 플랫폼을 통해 &quot;아마 이 인사가 엑디즈로서 드리는 마지막 인사가 될 것 같다. 저는 정말 끝까지 엑디즈로 남고 싶었고 여섯 명의 엑디즈를 지키고 싶었지만, 아시다시피 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앞서 자신을 건일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한 인물이 온라인에 쓴 폭로글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다. 이 글에서 작성자는 건일이 공연 이후 팬들을 향해 불만을 쏟아내며 급기야 &quot;뺨을 때리고 싶다&quot;는 등의 폭언을 했으며, 평소에도 팬들에 대한 험담을 자주 했고, 방송에서 보인 밝은 모습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에 대해서 건일은 &quot;더 이상 엑디즈의 멤버가 아닌 만큼 저를 위해 사실을 감추거나 거짓으로 변명하고 싶지 않다&quot;며 논란의 발단이 된 상대에 대해 &quot;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약 2주 정도 만났던 사람이었고, 당시 이전부터 이어진 악플들과 저에 대한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 그리고 엑디즈의 음악과 공연에 대한 여러 고민들로 심적으로 많이 지쳐 있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기보다는 오히려 저를 잘 모르는 낯선 사람에게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편하게 느껴졌던 시기였다&quot;고 말했다.<br />
<br />
건일은 문제의 발언을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도 발언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올해 초 숙소에 사생팬들이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고, 개인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따라다니는 일까지 있었다.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일부 악성 팬들에 대한 두려움과 반감이 많이 생겼고 심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 리더이자 형이었기에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고, 최대한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며 지내려 했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발언 시점과 관련해서는 지난 6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콘서트를 계기로 지목했다. 구건일은 &quot;멤버들과 함께 빌런즈에게 정말 최고의 공연을 보여드리자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첫날 공연을 마친 뒤 기대하는 마음으로 SNS를 확인했다.&quot;면서 &quot;예상하지 못했던 비난과 악성 댓글들을 보며 감정적으로 많이 무너졌다. 회사나 멤버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감정을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고, 결국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 쌓여 있던 감정을 털어놓으며 강하고 잘못된 표현들을 서슴없이 내뱉었다&quot;고 밝혔다.<br />
<br />
구건일은 &quot;그 대화가 녹음되고 공개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quot;면서도 &quot;공개 여부와 관계없이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점은 분명히 알고 있다&quot;고 인정했다.<br />
<br />
다만 발언의 대상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quot;당시 감정적으로 이야기했던 대상은 익명 뒤에 숨어 저희를 무분별하게 비난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했던 일부 악성 팬들이었다&quot;며 &quot;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빌런즈를 향해 했던 말은 절대 아니었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그동안 성실하고 든든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해 왔기에 이번 일로 느끼셨을 실망과 배신감이 더욱 컸을 것&quot;이라며 &quot;그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재차 사과했다.<br />
<br />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quot;늘 함께 생활하고 일과 사생활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멤버들에게 단 한 번도 불만이 없었다고 말한다면 그것 역시 거짓말일 것&quot;이라면서도 &quot;엑디즈로 활동하는 동안 멤버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다는 것, 그리고 빌런즈가 보내주신 사랑에 늘 감사했다는 것만큼은 한 치의 부끄러움 없이 떳떳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quot;고 밝혔다. &quot;제게 멤버들은 언제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었고, 빌런즈는 언제나 감사한 사람들이었다&quot;는 말도 남겼다.<br />
<br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021년 12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6인조 밴드로, 건일의 탈퇴로 5인조로 활동하게 됐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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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리더 건일이 그룹 탈퇴에 대한 장문의 입장문을 올렸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가 건일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탈퇴하기로 했다고 공식화 한 이후 건일은 팬 플랫폼을 통해 &#34;아마 이 인사가 엑디즈로서 드리는 마지막 인사가 될 것 같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탈퇴' 엑디즈 건일, 팬 험담에 대한 해명글..."사생팬들에게 시달린 시기 했던 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숙 맞선2' 양하윤, 김동영의 선택에도 '최종 선택 포기'···"문제 극복할 만큼의 호감 안 생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3</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양하윤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에서는 자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깊은 고민 끝에 최종 선택을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3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23552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300.jpg" v_title="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하윤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자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깊은 고민 끝에 최종 선택을 했다. 가장 먼저 김동영은 모두의 예상대로 양하윤을 선택했다.<br />
<br />
그는 &quot;여전히 더 알아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quot;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양하윤의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br />
<br />
양하윤은 &quot;저에게 최종 선택의 의미는 가장 중요하게 여겨졌던 장거리 문제를 극복하고 동영님을 계속 만나볼지 아닐지&quot;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br />
<br />
이에 양하윤은 &quot;여기에서의 시간이 짧기도 했고 우선은 저한테 중요한 문제를 극복할 만큼의 호감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을 포기했다&quot;라고 최종 선택 포기 이유를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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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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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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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하윤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에서는 자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깊은 고민 끝에 최종 선택을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양하윤, 김동영의 선택에도 '최종 선택 포기'···"문제 극복할 만큼의 호감 안 생겨"]]></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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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으로 '최종 커플' 매칭]]>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4</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2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인권 최정윤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을 선택한 강신우를 선택하며 매칭이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00123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01.jpg" v_title="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 최정윤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김다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을 선택한 강신우를 선택하며 매칭이 됐다. 이에 김다혜는 &quot;정말 섬세하게 챙겨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이 사람이 계속 나한테 관심을 갖고 있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 보니 선택에 있어서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보자 생각했다&quot;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리고 권예찬을 향한 당찬 어필을 했던 안도윤은 권예찬을 선택했다. 하지만 권예찬은 최종 선택을 포기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권예찬은 &quot;짧다면 짧지만 긴 시간이었다. 다만, 5박 6일이라는 시간이 이 시점에서 최종 선택을 하기에는 짧은 시간이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최종 선택은 하지 않겠다&quot;라며 &quot;도윤 씨와 정윤 씨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본격적이 설렘을 느끼지는 않고 있다고 판단해서 나가서 좀 더 편하게 이야기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인권과 문성모는 최정윤을 선택했다. 이에 이인권은 &quot;정윤 씨랑 밖에서 만나보고 싶다. 태어나서 이렇게까지 해본 건 처음인데 골인 선 뒤에 뭐가 보이는지 확인해 봐야 될 거 같다&quot;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리고 문성모는 &quot;정윤이가 제일 말도 잘 통하고 제일 가깝고 제일 예쁘고. 그래서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최정윤은 &quot;짧지만 굉장히 알찼던 5박 6일, 힘든 순간도 많았는데 좋은 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 여기서 만난 좋은 분들과 계속해서 인연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quot;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조금도 주저함 없이 이인권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최정윤은 &quot;저에게는 항상 인권님이 한 발 앞서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나가서 많은 대화도 해보고 시간도 보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됐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매칭이 된 두 커플은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이 있어야 최종 커플이 되었다. 이에 강신우와 김다혜는 떨리는 마음으로 두 어머니를 기다렸다. 그리고 결과는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강신우 어머니는 찬성했지만 김다혜 어머니는 끝내 반대했던 것.<br />
<br />
김다혜 어머니는 강신우가 다른 출연자들이 김다혜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방해를 했다며 반대를 했고, 이를 본 패널들은 &quot;그건 진짜 오해&quot;라며 안타까워했다.<br />
<br />
이인권 최정윤 커플은 큰 걱정 없이 어머니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예상대로 양가 어머니 모두 두 사람의 만남을 찬성했다.<br />
<br />
이인권의 어머니는 &quot;당연히 저야 뭐 손뼉 치고 응원하죠, 정윤이는 보고 이야기할수록 좋은 사람이라 너무 감사하다&quot;라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리고 최정윤 어머니는 &quot;인권 씨가 마지막날까지 아침에 커피를 챙겨주고 숙소에서 나올 때도 짐을 옮겨주고 그랬다&quot;라며 &quot;그래서 정윤이 선택을 믿고 응원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나왔다&quot;라고 딸의 선택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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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 최정윤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을 선택한 강신우를 선택하며 매칭이 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양가 어머니들의 찬성으로 '최종 커플' 매칭]]></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권진영부터 이재율·이재익까지, SBS 라디오를 채울 화려한 게스트진 / 8월 14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6</guid>
	            <pubDate>Fri, 14 Aug 2026 08:4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권진영과 이재율, 이재익 등 화제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1.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권진영과 이재율, 이재익 등 화제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풍성하게 채웁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다채로운 출연진이 모여 아침 시간을 유쾌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입니다. 개성 넘치는 이들의 입담과 코너 진행이 청취자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아침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줄 이들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이어지는 <strong>이숙영의 러브FM</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익이 출연합니다. 이재익과 나누는 따뜻하고 진솔한 대화가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편안한 토크와 감성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한층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전을 따뜻하게 채워줄 이번 방송에 청취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br />
<br />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방송되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게스트 이재율이 함께합니다. 이재율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가 오후 시간을 한층 즐겁게 만들어 줄 전망입니다. 청취자들과 호흡하며 선보일 색다른 이야기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웃음 가득한 구성에 대한 청취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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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권진영과 이재율, 이재익 등 화제의 게스트들이 오늘 SBS 라디오를 풍성하게 채웁니다. [파워FM]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친감성, 정상근, 피터 / 권진영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권진영부터 이재율·이재익까지, SBS 라디오를 채울 화려한 게스트진 / 8월 14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수변구역' 난관 뚫고 진안 용담호 미술관 살리기 시동]]>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6</guid>
	            <pubDate>Fri, 14 Aug 2026 10:4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의 &#39;새 동네 살림단&#39;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인 전북 진안군 용담호 미술관을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9A%B0%EB%A6%AC%EB%8F%99%EB%84%A4%EC%A0%84%EC%84%B1%EC%8B%9C%EB%8C%80"><![CDATA[우리동네전성시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3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0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0432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391.jpg" v_title="우리동네 전성시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4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의 &#39;새 동네 살림단&#39;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인 전북 진안군 용담호 미술관을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br />
<br />
오는 15일(토) 오후 5시 10분 방송되는 SBS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는 유휴 공간을 지역 거점으로 되살리는 살림단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간 재생 과정이 그려진다.<br />
<br />
살림단은 시작부터 &#39;수변구역&#39; 지정으로 인해 수질 보호 목적상 음식 조리 및 음료 제조가 불가능하다는 큰 난관을 맞닥뜨린다. 멤버들은 긴급회의를 열어 특수한 조건을 극복할 기발한 해법을 찾아내며 본 공사에 착수한다.<br />
<br />
이후 공사 시작 60일 만에 찾아간 중간 점검 현장은 재건축을 방불케 할 만큼 확 뒤집힌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폐허 같았던 용담호 미술관의 변화에 이경규는 &quot;건축상을 노리는 것 아니냐&quot;, 딘딘은 &quot;집 인테리어도 해줄 수 있냐&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br />
<br />
이어 새 공간에 입점할 주인공을 가리는 식음료 오디션도 펼쳐진다. 특히 &#39;흑백요리사&#39;에서 &#39;급식대가&#39;로 이름을 알린 이미영 셰프와 &#39;노장금&#39;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가세해 상품성과 포장, 이동 후 식감 유지 여부까지 매서운 눈으로 심사한다.<br />
<br />
참가자들이 진안 특산물로 만든 메뉴를 심사하던 영탁은 감탄하며 사진을 남겼고, 이원일은 &quot;원래 햄버거는 빨아먹는 음식&quot;이라며 전문가다운 먹팁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경규 역시 만점을 외친 메뉴가 등장해 최종 입점 메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br />
<br />
&#39;수변구역&#39; 규제를 뚫고 탄생한 용담호 미술관의 대변신과 오디션 결과는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될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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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2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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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지역 재생 프로젝트 &#39;우리동네 전성시대&#39;의 &#39;새 동네 살림단&#39; 이경규, 영탁, 딘딘, 이원일이 첫 번째 프로젝트 지역인 전북 진안군 용담호 미술관을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우리동네 전성시대' 이경규X영탁X딘딘X이원일, '수변구역' 난관 뚫고 진안 용담호 미술관 살리기 시동]]></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22</guid>
	            <pubDate>Wed, 12 Aug 2026 16:2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34;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2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91226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9/30001071247.jpg" v_title="하영 ㅇㄻ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br />
<br />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quot;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다&quot;며 &quot;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quot;고 밝혔다.<br />
<img alt="하영 사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9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15202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973.jpg" v_title="하영 사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quot;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와 한국에 처음 개원한 양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quot;라며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 이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br />
<br />
그러나 방송 직후 그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과거 행적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안상호가 일제 기관지 인터뷰에서 &quot;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quot;며 일본식 생활을 강조한 사실과, 친일 단체 &#39;대정친목회&#39; 활동 이력 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며 파장이 일었다.<br />
<br />
최초 논란 발생 당시 소속사 측은 &#39;사실무근&#39;이라 해명했으나, 안상호의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기록이 확인되자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br />
<br />
이에 대해 하영은 &quot;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가 더 큰 혼란을 드렸다&quot;며 성급했던 초기 대응에 대해서도 사과했다.<br />
<br />
이어 &quot;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quot;이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한 하영은 &quot;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다&quot;고 약속했다.<br />
<br />
한편 드라마 &#39;중증외상센터&#39;, &#39;참교육&#39; 등에 출연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을 공개했으나, 이번 논란으로 예정된 인터뷰를 취소하고 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 영상들이 비공개 전환되는 등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2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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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34;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친일파 증조부 논란' 하영, 자필 사과 "부끄럽고 무지했다…후손으로서 진심 사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491</guid>
	            <pubDate>Wed, 12 Aug 2026 09:4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고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84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3122080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31/30001078468.jpg" v_title="김고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br />
<br />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middot;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br />
<br />
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에는 &#39;다음생은 없으니까&#39;, &#39;당신이 죽였다&#39;, &#39;레이디 두아&#39;, &#39;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8203;아너: 그녀들의 법정&#39;, &#39;애마&#39;, &#39;언더커버 미쓰홍&#39;, &#39;유미의 세포들 3&#39;, &#39;은중과 상연&#39;, &#39;자백의 대가&#39;(가나다순)가 선정됐다.<br />
<br />
먼저, 동시대 여성들이 마주한 현실과 생존을 다양한 방식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선정됐다. &lt;다음생은 없으니까&gt;는 &#39;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조기 폐경과 결혼, 직장 내 괴롭힘 등 일하는 40대 여성의 현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39;(나원정 중앙일보 기자)는 평가를 받았다. &lt;당신이 죽였다&#8203;&gt;는 가정폭력 생존자가 분노와 불안 사이에서 선택을 이어가는 공조극으로, &#39;작품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해도 무방할 두 배우 전소니와 이유미의 눈빛이 프레임 너머의 시선과 맞닿는 순간들이 인상적&#39;(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이라고 평가했다.<br />
<img alt="백델 초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284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48.jpg" v_title="백델 초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78" /><br />
특히 올해 벡델초이스 10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주연한 &#39;유미의 세포들 3&#39;, &#39;은중과 상연&#39;, &#39;&#8203;자백의 대가&#39; 세 작품이 동시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서로 다른 결의 여성 캐릭터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39;유미의 세포들 3&#39;&#8203;는 여성 원톱 드라마가 시즌3까지 이어지며 대중성과 지속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여성 서사가 일회성 기획을 넘어 장기적인 시리즈로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됐다.<br />
<br />
벡델데이 2026 프로그래머인 임대형 감독은 &quot;올해는 여성 중심의 서사가 양적으로 확대됐다는 점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quot;며 &quot;제작자 영역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늘어 기획과 창작의 여러 층위에서 여성이 주도권을 쥐는 흐름이 뚜렷해졌다&quot;고 총평했다. 이어 &quot;여성 서사의 양적 성장이 상투적인 공식과 법칙으로 수렴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시선 또한 필요한 시점&quot;이라며 &quot;올해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은 세대와 장르, 시대를 넘나들며 여성의 삶을 각기 다른 결로 포착한 작품들&quot;이라고 말했다.<br />
<br />
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상파&middot;종편&middot;케이블&middot;OTT&middot;웹을 통해 공개된 시리즈 드라마 102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br />
<br />
벡델데이는 미국 만화가 앨리슨 벡델의 &#39;벡델 테스트&#39;를 바탕으로 국내 콘텐츠 환경에 맞게 확장한 7가지 기준을 토대로 작품과 창작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벡델데이 2026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남장에서 열린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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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벡델데이 2026&#39;이 시리즈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을 공개했다.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고은 주연작만 3편…벡델데이 2026, 시리즈 부문 '벡델초이스 10' 보니]]></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숙 맞선2' 안도윤, 최종 선택 고민하는 권예찬에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 자기 어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2</guid>
	            <pubDate>Fri, 14 Aug 2026 00:0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안도윤이 권예찬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2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2355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299.jpg" v_title="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도윤이 권예찬에게 자신을 어필했다.<br />
<br />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안도윤은 상견례 후 권예찬이 자신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갔다는 이야기에 당장 그를 만나러 갔다.<br />
<br />
하지만 권예찬은 &quot;80프로는 마음을 굳혔는데 잘 모르겠어 아직&quot;이라며 최정윤과 안도윤 두 사람을 두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br />
<br />
이에 안도윤은 &quot;음 그러시구나&quot;라며 &quot;마음대로 해. 그럼 나는 어필을 좀 할게&quot;라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어 안도윤은 &quot;일단 난 어려&quot;라고 말했다. 이에 권예찬은 &quot;너무 바뀐 거 아니냐&quot;라며 이전과는 다른 무드의 안도윤을 보며 당황했다.<br />
<br />
하지만 안도윤은 &quot;일단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버니까. 잘 생각해 봐&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권예찬은 &quot;내일 오전까지만 더 생각을 해보고 마음을 굳혀야 될 거 같아&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quot;어필을 하는 모습이 귀여운 면이 있어서 조금 더 생각을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할 거 같다&quot;라고 말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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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0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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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안도윤이 권예찬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13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안도윤, 최종 선택 고민하는 권예찬에 "난 어리고 예쁘고 돈도 잘 벌어" 자기 어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진주, 뮤지컬 '겨울왕국' 첫 공연 성료…"안나와 싱크로율 200%" 호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0</guid>
	            <pubDate>Fri, 14 Aug 2026 12:2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박진주가 한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39;겨울왕국&#39; 속 &#39;안나&#39;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했다.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사랑받은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지난 13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막한 가운데, &#39;안나&#39; 역을 맡은 박진주가 프리뷰 공연에 이어 첫 정식 개막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CDATA[라이프]]></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5&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8"><![CDATA[라이프 > 문화사회]]></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겨울왕국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4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2073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18.jpg" v_title="겨울왕국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진주가 한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39;겨울왕국&#39; 속 &#39;안나&#39;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했다.<br />
<br />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사랑받은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지난 13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막한 가운데, &#39;안나&#39; 역을 맡은 박진주가 프리뷰 공연에 이어 첫 정식 개막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br />
<br />
박진주는 캐스팅 공개 전부터 &#39;안나&#39; 역의 가상 캐스팅으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사랑스럽고 밝은 &#39;안나&#39;와 박진주 특유의 캐릭터가 싱크로율이 높다는 반응이었다. 이에 부응하듯 박진주는 첫 공연부터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39;안나&#39;를 완성하며 기대 그 이상의 여운을 남겼다.<br />
<br />
박진주의 &#39;안나&#39;는 등장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풍성한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39;안나&#39; 특유의 씩씩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십분 살려내는가 하면,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로 캐릭터의 유쾌한 면모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br />
<img alt="겨울왕국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4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71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2073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17.jpg" v_title="겨울왕국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무엇보다 박진주의 탄탄한 가창력, 맑고 청초한 음색은 &#39;안나&#39;의 스토리를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했다. &#39;태어나서 처음으로(For the First Time in Forever)&#39;, &#39;사랑은 열린 문(Love is an Open Door)&#39;, 뮤지컬의 새로운 넘버 &#39;잃고 싶지 않아(I Can&#39;t Lose You)&#39; 등의 주요 넘버를 통해 캐릭터의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내 호평받았다.<br />
<br />
박진주는 &#39;안나&#39;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짙은 감정선까지 캐릭터가 지닌 다채로운 면모를 폭넓게 표현하며 &#39;겨울왕국&#39;의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생생한 움직임은 물론, 안나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각 넘버에 섬세하게 녹여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br />
<br />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해 온 박진주는 이번 &#39;겨울왕국&#39;을 통해 또 한 번 인상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첫 공연을 훌륭히 소화한 박진주는 향후 공연에서의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br />
<br />
뮤지컬 &#39;겨울왕국&#39; 서울 공연은 지난 13일에 개막했으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3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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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진주가 한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39;겨울왕국&#39; 속 &#39;안나&#39;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했다.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사랑받은 뮤지컬 &#39;겨울왕국&#39;이 지난 13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막한 가운데, &#39;안나&#39; 역을 맡은 박진주가 프리뷰 공연에 이어 첫 정식 개막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진주, 뮤지컬 '겨울왕국' 첫 공연 성료…"안나와 싱크로율 200%" 호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드래곤 소속사, 지디 생일 기념해 청년 예술가 지원금 5억원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4</guid>
	            <pubDate>Fri, 14 Aug 2026 13:1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한다. 저스피스재단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작가 50인을 후원하는 &#39;저스피스 데이 50&#39;을 열고 청년 예술가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지드래곤" data-captionyn="N" id="i3000104346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9/3000104346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2090926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2/09/30001043466.jpg" v_title="지드래곤" v_width="106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드래곤(G-DRAGON)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한다.<br />
<br />
저스피스재단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작가 50인을 후원하는 &#39;저스피스 데이 50(JUSPEACE DAY 50)&#39;을 열고 청년 예술가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저스피스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맡고 있다.<br />
<br />
최종 선정된 청년 작가 50인의 작품은 갤럭시로봇파크에 상설 전시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응원 메시지 작성 및 자선 경매도 함께 진행되며, 수익금은 공익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br />
<br />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quot;청년 예술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과 만날 기회&quot;라며 &quot;작품 후원에서 상설 전시, 대중 연결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겠다&quot;고 전했다.<br />
<br />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빅뱅은 월드투어 &#39;빅뱅 2026-2027 월드투어 &#39;엑스엑스 : 코스모스(XX : COSMOS)&#39;에 돌입한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3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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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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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한다. 저스피스재단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작가 50인을 후원하는 &#39;저스피스 데이 50&#39;을 열고 청년 예술가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지드래곤 소속사, 지디 생일 기념해 청년 예술가 지원금 5억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보검 제안에 뭉쳤다…'구르미' 10주년 맞아 1박 2일 여행기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2</guid>
	            <pubDate>Thu, 13 Aug 2026 09:1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 13일 KBS2 측은 10주년 특집 예능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의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09071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3.jpg" v_title="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8"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br />
<br />
13일 KBS2 측은 10주년 특집 예능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의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6일(수) 저녁 8시 30분 1회가 첫 방송되며, 23일(수) 저녁 9시 2회 방송으로 총 2부작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는다.<br />
<br />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은 왕세자와 남장 내시의 궁중 로맨스를 그린 퓨전 사극으로, 지난 2016년 방송돼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br />
<br />
이번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은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그린다. 특히 10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선뜻 뜻을 모아 특별한 완전체 모임이 성사됐다.<br />
<img alt="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0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30907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2.jpg" v_title="구르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다섯 배우는 지난 4일 강원도 홍천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 촬영을 진행했다. 10년 전 현장으로 돌아간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10년 전의 추억을 소환하고 변함없는 전우애와 우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br />
<br />
제작진은 &quot; &#39;구르미&#39;로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다섯 배우가 10년이 흐른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K 콘텐츠의 주역이 되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 10년 전 함께했던 추억을 소환하고, 현재진행형인 우정을 보여주며 써 내려갈 이들의 이야기가 &#39;구르미&#39;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quot;이라 전했다.<br />
<br />
[사진제공=KBS 2TV]<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55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55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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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3/30001081093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구르미 그린 달빛&#39;의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 13일 KBS2 측은 10주년 특집 예능 &#39;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39;의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보검 제안에 뭉쳤다…'구르미' 10주년 맞아 1박 2일 여행기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김동호 전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 받는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32</guid>
	            <pubDate>Fri, 14 Aug 2026 12:2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부산국제영화제는 &#39;2026 한국영화공로상&#39; 수상자로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공로상은 한국영화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매해 수여되는 상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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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동호 이사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42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2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2104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420.jpg" v_title="김동호 이사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89"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는 &#39;2026 한국영화공로상(Korean Cinema Award)&#39; 수상자로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공로상은 한국영화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매해 수여되는 상이다.<br />
<br />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의 불모지에서 초석을 다지고 한국영화의 세계화를 이끌어 온 김동호 전 이사장의 업적을 기려, 김동호 전 이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br />
<br />
김동호는 문화공보부(現 문화체육관광부)를 거쳐, 영화진흥공사 사장,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 문화부 차관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문화행정의 기틀을 다진 후,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해 강인한 추진력으로 영화제의 성공적인 출범을 이끌었다.<br />
<br />
특히 영화제 출범 초기 상영작에 대한 사전 심의 관행에 맞서 표현의 자유와 독립성을 지켜낸 결단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영화인들의 신뢰를 얻고 아시아 영화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br />
<br />
집행위원장 퇴임 후에도 김동호 전 이사장의 행보는 계속됐다.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원장,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등을 재임하며 한국영화의 미래 인재 양성과 문화정책 전반에 끊임없이 기여했다. 또한,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을 비롯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후쿠오카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 및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한국영화와 아시아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br />
<br />
영화인으로서 발걸음은 은퇴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다. 그의 영화적 삶을 되짚은 칸영화제 칸 클래식 초청작 &#39;영화 청년, 동호&#39;(2024)에 이어, 이듬해에는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작업한 &#39;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39;(2025)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상영에 초청되며 감독 데뷔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 />
<br />
김동호 수상자는 &quot;무엇보다도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제가 창설하고 15년간 일했던 영화제로부터 수상하게 되어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quot;이라며, &quot;지금도 매년 열 번 가까이 해외 영화제를 다니며 한국영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한 이 역할을 계속해 나가고자 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2026 한국영화공로상은 10월 6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수여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화)부터 10월 15일(목)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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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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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는 &#39;2026 한국영화공로상&#39; 수상자로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공로상은 한국영화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매해 수여되는 상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동호 전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 받는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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