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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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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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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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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우리 민지 어딨어?" 딸의 실종에 '정체' 드러내며 폭주 시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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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26 06:1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딸을 잃은 소지섭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딸 민지가 학폭을 저질렀다는 이야기에 피해자 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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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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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096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7/3000107096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6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705445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7/30001070965.jpg" v_title="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딸을 잃은 소지섭의 폭주가 시작되었다.<br />
<br />
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김부장은 딸 민지가 학폭을 저질렀다는 이야기에 피해자 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민지는 김부장에게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학폭위를 열고 생기부에 남겨달라는 피해자 부모의 요구에 무릎을 꿇고 &quot;죄송합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다. 같은 딸을 키우는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고 부디 용서를 부탁드린다. 아버지로 책임지고 교육 잘 시키겠다&quot;라고 용서를 구했다.<br />
<br />
이에 주강찬은 &quot;같은 딸 키우는 맘이라. 그래요 딸 키우는 게 쉽지 않죠. 그것도 혼자서&quot;라며 김부장을 안쓰럽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민지를 전학시키는 정도로 넘어가겠다고 했다.<br />
<br />
민지는 김부장에게 &quot;아빠는 왜 내 말 안 믿어? 그럼 내가 왜 전학을 가야 돼? 난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아빠가 비굴하게 무릎을 꿇냐고. 혜리 아빠가 대단한 사람이라서? 나 너무 창피해.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불쌍하다고&quot;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br />
<br />
그리고 민지는 &quot;아빠는 지금까지 뭐 했어? 걔네 아빠는 돈도 많고 백도 많은 회장인데. 아빠는 왜 코딱지만 한 회사 회사원인 건데? 이럴 거면 낳지를 말던가&quot;라며 모진 말을 쏟아냈다.<br />
<br />
하지만 이내 &quot;아빠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난 엄마도 없고 아빠밖에 없는데. 아빠까지 내 편이 아니면 어떻게 해. 아빠만큼은 적어도 날 믿어줬어야지&quot;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일을 챙기는 김부장을 향해 &quot;난 내 생일이 너무 싫어. 우리 엄마 죽은 날이잖아&quot;라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드러냈다.<br />
<br />
김남훈의 메시지를 받고 후문으로 향한 민지. 그리고 잠시 후 바닥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민지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br />
<br />
다음날까지도 연락이 안 되는 민지를 찾아 나선 김부장. 그는 김남훈을 붙들고 민지를 보지 못했는지 물었다. 이에 김남훈은 &quot;디엠 제가 보낸 거 아니에요. 깡패 같은 애들이 후문이라는 거밖에 못 들었다. 죄송해요 저도 핸드폰을 빼앗겨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학교 후문으로 향한 김부장. 그는 바닥에 떨어진 핏자국을 보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 주혜리의 머리끈을 보고 무슨 일이 일어났음을 직감했다.<br />
<br />
잠시 후 학교 후문에 등장한 주혜리와 한 남자. 남자는 주혜리를 향해 &quot;오늘까지만 쌩까면 돼. 애들 확실하게 입단속시켰으니까 걱정 마. 나만 믿어 혜리야&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바닥을 보더니 &quot;깨끗해졌네. 하늘도 우리 편이라니까. 누가 신고했으면 짭새들이 벌써 찾아왔겠지. 아무도 못 찾아. 걔네 아빠도 찐따라며&quot;라고 했다.<br />
<br />
이때 김부장이 등장했다. 김부장을 두 사람을 향해 &quot;뭐 좀 물어볼게요 나 민지 아빤데요&quot;라고 말했다. 이에 남자는 민지가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가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부장은 &quot;찾는다는 말은 하지 않았는데. 이거 학생 머리끈 맞죠? 여기 떨어져 있던데. 맞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우리 민지&quot;라고 민지의 행방을 물었다.<br />
<br />
이에 남자는 상의를 벗어던지며 김부장을 막아섰다. 그리고 김부장의 옷을 찢으며 도발했다. 그런데 이때 김부장의 몸에 가득한 상처가 드러났다. 김부장은 존재 자체가 외교 문제인 과거 남북파 공작원으로 활동했던 인물이었던 것.<br />
<br />
딸 민지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김부장은 더 이상 참지 않았고 분노를 터뜨리며 자신을 막아서던 남자를 가볍게 제압했다. 그리고 &quot;우리 민지 어딨 어&quot;라며 딸 민지를 찾아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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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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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딸을 잃은 소지섭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우리 민지 어딨어?" 딸의 실종에 '정체' 드러내며 폭주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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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버지 객석 응원부터 장항준 비하인드까지…'싸이 흠뻑쇼' 이모저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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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11:3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싸이의 &#39;흠뻑쇼 SUMMERSWAG 2026&#39; 첫 공연이 열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는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에피소드가 쏟아졌다. 객석을 찾은 싸이의 아버지부터 데뷔 동기 성시경의 지원사격, 장항준 감독의 오프닝 비하인드까지 공연장 안팎의 이야기를 모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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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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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808311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1.jpg" v_title="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싸이의 &#39;흠뻑쇼 SUMMERSWAG 2026&#39; 첫 공연이 열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는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에피소드가 쏟아졌다. 객석을 찾은 싸이의 아버지부터 데뷔 동기 성시경의 지원사격, 장항준 감독의 오프닝 비하인드까지 공연장 안팎의 이야기를 모았다.<br />
<br />
<strong>▲ 올해도 객석 지킨 싸이 아버지</strong><br />
<br />
공연 도중 싸이는 &quot;오늘 이 공연에 아버지가 와 계신다&quot;고 객석을 소개한 뒤 자신의 대표곡 &#39;아버지&#39;를 열창했다. 싸이의 아버지는 지난해 인천 공연에도 객석을 찾아 아들의 무대를 지켜본 바 있다. 여름마다 이어지는 흠뻑쇼 현장을 묵묵히 함께하는 모습에 객석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br />
<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80831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3.jpg" v_title="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trong>▲ &quot;연출보다 출연이 좋다&quot;&hellip;장항준 감독의 선택</strong><br />
<br />
올해 흠뻑쇼 오프닝 VCR은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의 출연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br />
<br />
싸이는 &quot;작년에는 이수지가 너무 강렬했다&quot;며 &quot;올해는 장항준 감독님께 연출을 부탁드리려 했는데, 감독님이 연출보다 출연이 좋다고 하셨다&quot;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quot;박지훈 씨까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흠뻑쇼는 매년 화려한 오프닝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다. 2018년 서장훈을 시작으로 김보성, 마동석, 허성태, 박지환, 이수지 등이 등장했고, 올해는 장항준 감독과 박지훈이 바통을 이어받았다.<br />
<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1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1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2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80831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19.jpg" v_title="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424" /><br />
<strong>▲ 데뷔 동기 성시경 &quot;100m 전부터 &#39;쿵쿵&#39;&quot;</strong><br />
<br />
첫 번째 게스트는 2000년 같은 날 데뷔한 성시경이었다.<br />
<br />
성시경은 &quot;지방 일정이 있었지만 첫 공연은 함께하고 싶어 왔다&quot;며 의리를 과시했다. 이어 &quot;싸이 형은 저와 너무 다른 가수다. 흠뻑쇼 공연장 100m 전부터 들리는 &#39;쿵쿵&#39; 소리가 들린다. 싸이 형이 제 공연에 게스트로 올 때 너무 조용해서 공연이 취소된 줄 알았다고 한다.&quot;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또 &quot;이렇게 서로의 공연에 게스트로 설 수 있다는 게 참 좋다&quot;며 &quot;이렇게 자신만의 음악과 공연을 하는 형이 너무 좋고 멋지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808311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24.jpg" v_title="싸이 흠뻑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br />
<strong>▲ 무릎 부상에도 무대 위 에너지 발산한 화사 </strong><br />
<br />
게스트 화사는 &#39;마리아&#39;를 비롯한 히트곡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quot;오늘만 기다렸다. 정말 소중하게 놀다 가겠다&quot;고 인사한 뒤 &quot;게스트는 많이 부를 수 없어서 멘트 시간을 줄이고 한 곡을 더 하겠다&quot;며 연이어 무대를 소화했다.<br />
<br />
안무 도중 가벼운 부상으로 인해 무릎이 빨갛게 상처가 났는데도 화사는 밝은 미소를 잊지 않았다. 화사는 &quot;예전에는 실수하면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다. 하지만 이제는 &#39;너 정말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다&#39;고 나 자신을 다독여주게 됐다&quot;며 &#39;So Cute&#39;무대를 선보였다.<br />
<br />
<strong>▲ 추억 소환한 리믹스 파티</strong><br />
<br />
약 4시간의 공연은 마지막까지 쉴 틈이 없었다. 싸이는 앙코르 무대에서는 자신의 히트곡들 뿐 아니라 시대를 막론한 유명곡들을 리믹스한 EDM 메들리가 이어졌고, 객석은 공연 종료 직전까지 거대한 클럽으로 변했다. 관객들은 물줄기와 음악을 즐기며 올해 첫 흠뻑쇼의 여운을 만끽했다.<br />
<br />
사진=피네이션<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4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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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싸이의 &#39;흠뻑쇼 SUMMERSWAG 2026&#39; 첫 공연이 열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는 무대만큼이나 다양한 에피소드가 쏟아졌다. 객석을 찾은 싸이의 아버지부터 데뷔 동기 성시경의 지원사격, 장항준 감독의 오프닝 비하인드까지 공연장 안팎의 이야기를 모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아버지 객석 응원부터 장항준 비하인드까지…'싸이 흠뻑쇼' 이모저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미담 제조기 '100억대 자산가', 알고 보니 아내 살해한 '파렴치한'···우발적 살인 주장은 진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3</guid>
	            <pubDate>Sun, 28 Jun 2026 06:4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100억대 자산가의 살인 사건, 우발적 사고인가 계획적 살인인가 2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라는 부제로 100억대 자산가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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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 Enter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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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BS]]></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803331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05.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100억대 자산가의 살인 사건, 우발적 사고인가 계획적 살인인가<br />
<br />
2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이하 &#39;그알&#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라는 부제로 100억대 자산가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br />
<br />
지난 3월 30일, 서울 서초구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다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인물 이 씨. 평소 그는 봉사왕으로 불리던 인물로 당시 지인이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가 된 사람이기도 했다. 너무나 다른 두 얼굴의 이 씨.<br />
<br />
그가 살해한 것은 사건 발생 3개월 전 이혼한 전 처였다. 28년간 부부관계를 유지하다 최근 합의 이혼을 한 두 사람. 이후 이 씨의 전처 소영 씨는 재산분할 소송을 했고 이 씨는 이에 대한 말다툼을 하다가 우발적으로 소영 씨를 살해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br />
<br />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이동한 그는 강원도 영월군과 충북 음성군에 각각 위치한 부모님의 묘소를 찾아 인사드린 뒤 자신 또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에 이 씨의 아들이자 피해자 소영 씨의 아들인 두 아들들은 &quot;그 사람은 악마, 사이코패스&quot;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밖에서는 미담 속 주인공이었던 이 씨가 집에서는 폭군 그 자체였다고 했다.<br />
<br />
그리고 소영 씨는 이 씨와 22년간 부부 관계를 유지했지만 이 씨의 자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했다. 아들들도 마찬가지.<br />
<br />
그런데 이 씨는 2018년 부친의 마장동 건물을 증여받은 뒤 월세 수입을 얻고 있었고, 강남 노른자 땅에 위치한 오피스텔 6채와 부부 공동 소유의 아파트 2 채도 보유한 100억대의 자산가였던 것.<br />
<br />
특히 이 씨는 별도의 직장 없이 임대업과 부동산 재테크로 수입을 얻었는데 이 수입의 규모가 월 천만 원 정도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그는 피해자에게는 생활비를 전혀 주지 않았고 이에 피해자는 오랫동안 직접 일을 해 아들들과 생계유지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소득 규모만 6억 원 정도에 달한다는 것.<br />
<br />
그리고 재산분할 소송을 준비하며 이 씨가 가지고 있던 임대 계약서 등을 찾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이 씨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추정했을 뿐 정확한 자산을 확인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그리고 지난 3월 9일 재산 분할 소장을 송달받은 이 씨. 평소 돈에 대한 집착이 컸던 이 씨는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게 살인 원인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전처가 먼저 자신의 안경이 날아갈 정도로 뺨을 때렸고 이에 흥분해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는 것.<br />
<br />
그런데 이 씨는 시신을 유기할 당시 시신을 캐리어에 넣고 얼굴을 비닐봉지로 싸고 넥타이로 목을 감기도 했다. 얼굴과 목을 완전히 옥죄고 있던 비닐과 넥타이.<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살아날까 봐 그랬을 것. 부검에서도 넥타이로 묶은 흔적이 남았다는 것은 강하게 묶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폭행하고 목 조르고 다시 비닐로 씌워서 넥타이로 묶어버린 것이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받아들이기 힘들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이 씨는 당시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이동하며 집 근처 식당에서 아침 식사까지 하고 친구와 평소처럼 통화를 했던 것도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br />
<br />
그리고 구속 후 아들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반성이나 참회를 하기는커녕 자신의 재산이 잘 있는지에 대해 묻고 아들들을 향한 훈계까지 했다.<br />
<br />
그런데 취재 중 이 씨 주변에서 일어난 또 다른 석연찮은 죽음이 포착되었다. 욕실에서 반신욕을 하다 사망한 이 씨의 아버지.<br />
<br />
이 씨의 아들은 이 씨가 시신을 가지고 이동하던 중 &quot;너희 할아버지 때도 비슷하게 의심을 받았는데 조용히 넘어갔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넘어갈 것&quot;이라는 말을 했다며 그 의미에 대해 의심했다.<br />
<br />
2016년 매매 당시 30억 가치의 이 씨 아버지의 소유였던 마장동 주상복합 건물. 이 씨를 부모의 병환을 이유로 이를 매매했고 이를 통해 현재의 부를 축적하는 기반을 만들었다.<br />
<br />
그 후 서초구 아파트에서 아버지와 단 둘이 살기 시작한 이 씨. 하지만 돌봄은 소영 씨의 몫이었다. 사망하던 날도 소영 씨의 돌봄을 받았던 이 씨의 부친. 분명히 건강했던 인물이 돌연사를 했다는 것.<br />
<br />
당시 부검이 이뤄지지 않아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 씨는 생전 부친이 매장을 원했지만 화장을 강행한 것으로 밝혀졌다.<br />
<br />
전문가는 이 씨가 아들에게 한 이야기에 대해 &quot;아직도 이 상황을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독백처럼 보인다&quot;라고 분석했다.<br />
<br />
이후 이 씨는 편지를 아들에게 꾸준히 보내며 화를 내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재산 분할 소송을 준비 중인 아들들에게 의미 없는 행동이라며 그만둘 것을 종용하는가 하면 자신을 위해 형사 전문 최고 변호사를 선임하라는 지시까지 했다.<br />
<br />
또한 참회와 후회는 없고 돈에 대한 생각만 가득한 편지를 본 전문가는 &quot;아내를 죽임으로써 자기에게 초래될 불이익만 걱정하고 있다. 이 사람은 돈을 지키는 게 너무 중요한 사람이다&quot;라고 했다. 돈에 대한 집착이 컸던 이 씨는 자신의 자산을 빼앗기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br />
<br />
액션물이나 성인물 즐겨보다가 범행 저지른 시기, 범죄물 시청 비중이 늘어난 이 씨. 특히 사건 전날 그는 범죄물을 20시간 시청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그리고 그가 시청한 영상 중에는 목을 졸라 사람을 살해하는 장면이 가장 많이 등장했고, 피해자 머리에 비닐을 씌우는 장면도 등장했다. 또한 폭행으로 살해한 피해자를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었다.<br />
<br />
이에 전문가는 &quot;범행을 계획했다는 심증을 굳힐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자료&quot;라고 지적했다.<br />
<br />
투병 중이던 시어머니도 챙겼던 소영 씨, 그러나 이 씨는 어머니의 돈에만 관심이 있었다. 생전 쓴 일기를 통해 일기에 며느리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 표현했던 이 씨의 모친. 그의 마지막 식사를 챙긴 것도 소영 씨였다.<br />
<br />
전문가는 &quot;이 남자 입장에서 아내의 효용 가치가 떨어졌다. 부모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인데 이에 이 남자에게 아내는 자신에게 줄 이득이 없어 관계 정리에 미련이 없었을 것이다&quot;라며 &quot;소송이 시작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치밀하게 고민했을 텐데 그 안에 살인이라는 선택권이 없었을 거 같진 않다&quot;라고 추측했다.<br />
<br />
아들들은 이 씨가 소영 씨를 살해한 후 핸드폰 프로필 메시지를 무지개다리로 설정한 것에 대해 &quot;키우던 개가 죽으면 무지개다리를 건너간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를 키우던 개 정도로 생각한 건가 싶다&quot;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br />
<br />
돈에 대한 질문만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을 낸 이 씨. 그는 제작진과의 만남에서도 자신은 부모를 돌보는 데 최선을 다 했다며 &quot;어머니 병원비 제가 다 냈거든요, 한번 입원하면 병원비 2천만 원, 그거 다 제가 냈다. 그거 솔직히 스트레스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다.<br />
<br />
4명의 변호사 선임한 이 씨. 이에 방송은 천륜을 외면한 죄인을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이 알아보지 못할 리 없다며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한 응당한 처벌을 반드시 받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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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김효정 에디터] 100억대 자산가의 살인 사건, 우발적 사고인가 계획적 살인인가 27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39;두 개의 무덤 사이 - 서초 캐리어 살인 사건&#39;라는 부제로 100억대 자산가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미담 제조기 '100억대 자산가', 알고 보니 아내 살해한 '파렴치한'···우발적 살인 주장은 진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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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나는 무법 중년, 내 딸 어디있어"···딸 찾기 위한 여정 시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8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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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26 06:1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소지섭이 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이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혜리는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민지의 시체 처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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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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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연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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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서울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www.sbs.co.kr/"><![CDATA[Seoul Broadcast Station]]></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100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0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1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2803283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28/30001071004.jpg" v_title="김부장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br />
<br />
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이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주혜리는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민지의 시체 처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금이빨은 주혜리가 주강찬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quot;아버지께는 비밀로 하자. 괜히 걱정 끼쳐드리면 너나 나나 곤란하잖아? 약속 지켜&quot;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북한에서는 김부장이 남한에 생존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남파 공작원을 보내 그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그리고 특임국에서는 북한보다 먼저 김부장을 확보하라고 명령했다.<br />
<br />
민지의 행방을 찾아 나선 김부장. 금이빨에게 민지를 넘겼음에도 모르쇠를 하며 자신은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고 김부장을 조롱한 남자.<br />
<br />
이에 김부장은 &quot;촉법소년 표현 좋네. 그럼 나는 무법중년해야 되겠다&quot;라며 그를 향해 총을 쏘았다. 그리고 그는 &quot;내 딸이 살아있다고 믿으니까 살려두는 거야. 그게 아니면 너희 다 죽어&quot;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br />
<br />
그런데 그 순간 금이빨은 시체 처리를 했다며 아이들이 입단속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이를 본 김부장은 곧바로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이를 이상하게 여긴 금이빨은 채팅방을 폭파시켰다.<br />
<br />
이에 김부장은 &quot;제발 연락해&quot;라고 총구를 겨누며 애원했다. 그리고 이때 경찰이 들이닥쳐 그대로 체포된 김부장.<br />
<br />
리응령의 지시로 김부장을 쫓아 남한으로 온 박강성. 그는 박진철을 찾아가 김부장의 소재를 물었다.<br />
<br />
바로 박강성의 정체를 알아차린 박진철은 농담을 하며 대답을 피했다. 하지만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해 그는 김부장의 주소를 알려주었다.<br />
<br />
그 시각 형사들에게 취조를 받고 있던 김부장. 그는 신상에 대해 묻는 형사들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이에 형사들은 김부장의 지문을 조회했다. 그러자 접근 불가가 떴다.<br />
<br />
그리규 그때 김부장의 전화로 민지의 전화가 걸려오고, 이에 김부장은 단숨에 형사들을 제압하고 전화를 받아 &quot;여보세요, 민지니?&quot;라고 다급하게 물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184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1844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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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지섭이 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39;김부장&#39;에서는 딸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이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나는 무법 중년, 내 딸 어디있어"···딸 찾기 위한 여정 시작]]></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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