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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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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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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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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9:3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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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26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98.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br />
<br />
지난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 3회에서는 출연자들이 투병 중 꿈꿔왔던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진행하며 극과 극의 감정 변화를 맞이했다.<br />
<br />
이날 김종은과 서로빈은 탁구장 데이트 후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김종은이 직접 겉옷을 입혀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서로빈은 &quot;이것도 마음의 표현일까&quot;라며 설렜지만, 데이트 후 김종은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하고 &quot;너무 속상했다&quot;라며 충격을 숨기지 못했다.<br />
<br />
어린 시절 투병으로 학창 시절 추억이 부족한 강민영을 위해 김선호는 교복을 입고 즉석 떡볶이를 먹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두 사람은 빈티지 캠코더로 서로를 담으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김선호가 강민영의 말투로 무안했던 순간을 언급해 미묘한 어색함이 흘렀고, 이후 김선호에게 받은 시간이 &#39;0분&#39;임을 확인한 강민영은 아쉬움을 내비쳤다.<br />
<br />
한도곤과 김나영은 LP바&middot;야장 데이트를 통해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quot;적극적으로 플러팅해요?&quot;라는 김나영의 직진 플러팅에 MC 최예나 역시 &quot;&#39;나곤&#39; 커플의 그림체가 너무 좋다&quot;라며 환호했다. 하지만 이어진 서로빈과의 데이트에서 한도곤은 시간을 받지 못하자 &quot;나에 대해 생각이 없으시구나&quot;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br />
<br />
영화 같은 인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선호와 정예지의 관계에도 이상 기류가 감돌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한 사람에게 직진할 것인지 묻는 정예지에게 김선호는 모호한 태도를 보였고, 데이트 직후 &quot;오늘 유난히 길다&quot;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남겨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번과 동일한 &#39;50분&#39;을 교환하며 확신에 이르지 못했다.<br />
<br />
방송 말미에는 청춘들의 나이와 직업 공개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br />
SBS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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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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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내 남은 연애&#39; 청춘 남녀들이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상대에게 건넨 &#39;시간&#39;으로 인해 러브라인이 요동치기 시작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김선호 "오늘 유난히 길다" 실언에 MC 단체 탄식…'내 남은 연애', 러브라인 대혼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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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약 집행유예' 유아인, 영화 '뱀피르'로 복귀…청부업자役 캐스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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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9:0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유아인이 영화 &#39;뱀피르&#39;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23년 마약 투약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중단한 지 약 3년 만이다.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오전 영화 &#39;뱀피르&#39;가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8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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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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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유아인 뱀피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8521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70.jpg" v_title="유아인 뱀피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39;뱀피르&#39;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23년 마약 투약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중단한 지 약 3년 만이다.<br />
<br />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오전 영화 &#39;뱀피르&#39;가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8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알렸다.<br />
<br />
&#39;뱀피르&#39;는 신원미상의 청부업자가 성직자의 의뢰를 받고 정체불명의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 &#39;파묘&#39;, &#39;사바하&#39;, &#39;검은 사제들&#39;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스토리텔링과 견고한 연출력을 선보여 온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br />
<br />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유아인,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 등 &#39;뱀피르&#39;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참석했다.<br />
<br />
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쫓는 청부업자 역을 맡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대범한 인물이지만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마주하며 점차 변화해 가는 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br />
<br />
앞서 의료용 프로포폴 상습 투약과 대마 흡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아인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 기간은 2027년 7월까지다.<br />
<br />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던 유아인은 대중의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연기력은 이견이 없는 배우지만 다소 이른 복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연기력과 열정으로 극복해야 한다.<br />
<br />
이성민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금기를 깬 성직자로 분한다. 탄탄한 내공 바탕으로 책임감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물을 깊이 있게 전달하며 극의 중심을 잡는다.<br />
<br />
이준혁은 영생을 열망하는 이교도로 분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미스터리한 인물을 날 선 아우라로 완성해 스크린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br />
베일에 싸인 소녀 역은 신예 도이가 낙점됐다.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발탁된 만큼,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이교도와 동행하게 된 밀수 브로커 역은 윤경호가 맡았다. 윤경호는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생동감을 더할 것이다.<br />
<br />
최현욱은 의문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미군 소위 역으로 합류했다. 미세한 감정까지 세밀하게 표현하는 입체적인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br />
<br />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39;뱀피르&#39;는 2028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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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39;뱀피르&#39;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23년 마약 투약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중단한 지 약 3년 만이다. 투자배급사 NEW는 18일 오전 영화 &#39;뱀피르&#39;가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8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약 집행유예' 유아인, 영화 '뱀피르'로 복귀…청부업자役 캐스팅]]></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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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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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6:07: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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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5281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4.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호와 정예지의 두 번째 데이트가 공개되었다. 김선호를 케이크 가게로 데려간 정예지.<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투병 시절 버킷리스트를 함께 해보고 싶었다&quot;라며 &quot;투병 시절 먹고 싶었던 딸기 케이크를 함께 먹기로 했다&quot;라고 데이트 계획을 밝혔다.<br />
<br />
케이크 픽업 후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고 정예지는 김선호와 함께 가고 싶은 두 번째 장소로 향했다. 시골 감성의 노포에서 두 사람은 함께 술도 마시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br />
<br />
그리고 김선호는 매운 닭발을 주문한 정예지를 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정예지는 괜찮다고 했고, 김선호는 특유의 눈빛을 빛내며 정예지를 걱정하듯 바라보았다.<br />
<br />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용화는 &quot;늑대의 유혹 강동원 선배님 그 장면 같았다&quot;라며 한번 더 보여달라고 제작진에게 요청했고, 리플레이된 김선호의 눈빛에 패널들은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앞서 하우스에서 연애 상대로서 연상, 연하에 대해 대화를 나눈 사람들. 이에 정예지는 김선호가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br />
<br />
그러자 김선호는 연애를 하면 결혼까지 생각하기에 현실적인 면에서 동갑이나 연하를 선호하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br />
<br />
또한 정예지는 남동생이 있기 때문에 연하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하우스에 들어오고 나서 많은 생각들이 달라졌다며 그런 것들이 김선호의 영향임을 넌지시 밝혔다.<br />
<br />
그리고 정예지는 지난 데이트 후 김선호의 태도에 의문을 품고 &quot;한 사람한테 직진할지 여러 사람을 알아보고 갈지. 어떻게 하고 싶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김선호는 &quot;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일단 다 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다&quot;라며 &quot;정말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정예지는 &quot;저는 뭔가.. 아 어렵네 이게. 들어오기 전에는 두루두루 이야기를 해보고 마음을 정해야 된다 생각했었는데&quot;라며 말을 줄였다. 그리고 그는 &quot;그래도 대화는 해보겠죠. 후회는 없어야 하니까&quot;라고 진심은 조심스럽게 눌러둔 채 대화를 마무리했다.<br />
<br />
아쉬움이 남는 100분의 데이트가 끝나고 두 사람은 오늘도 서로에게 50분을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br />
<br />
이에 정예지는 &quot;다른 분한테 관심이 있겠다. 서로 100프로 확신은 없는 상황이구나 싶었다&quot;라고 씁쓸해했다.<br />
<br />
그리고 김선호는 &quot;다른 한 분은 누굴까. 아니면 한 분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이었을까&quot;라며 &quot;좀 착잡했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출연자들의 정보 공개가 예고되어 이후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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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예지 김선호가 아쉬움이 남는 데이트를 했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버킷리스트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내 남은 연애' 정예지♥김선호, "서로에게 100% 확신은 없구나" 씁쓸…두 번째 데이트도 '100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8</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0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8B%88%EB%A7%8C%EB%82%98%EB%A9%B4"><![CDATA[틈만나면]]></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59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1.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br />
<br />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br />
<br />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거주한 정해인은 &quot;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quot;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 디저트 가게 브레이크 타임 확인까지 일사천리로 처리하며 남다른 추진력을 과시했다.<br />
<br />
이에 유재석은 &quot;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quot;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39;공식 내비&#39; 유연석과 정해인의 스마트한 활약에 &quot;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quot;이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또한 정해인은 &#39;먹교수&#39; 이영자에게 하사받은 전국 맛집 정보 집약체 &#39;대동맛지도&#39; 보유자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quot;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quot;라며 스케치북에 정성껏 정리된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고, 유재석은 &quot;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quot;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시즌5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 및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한 &#39;틈만나면,&#39;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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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39;틈만나면,&#39;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39;동작의 아들&#39;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틈만나면,&#39;에서는 &#39;투유 MC&#39; 유재석, 유연석과 &#39;틈친구&#39;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죄책감 들어"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guid>
	            <pubDate>Tue, 18 Aug 2026 05:5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8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5281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3.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br />
<br />
그는 &quot;난 아직 덜 익은 거 같다&quot;라며 &quot;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힘든 일이고 죄책감도 들고. 내가 만나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을 만났으면 더 재밌고 행복한 연애를 했을 텐데 굳이 나를?&quot; 싶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 연인들이 기본적으로 하는 그런 식사나 이런 것들도 무시할 수 없고. 물론 연인이랑 술을 그렇게 막 죽어라 먹진 않겠지만 그런 게 탑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들어왔는데 여전히 뭔가 직면하게 되는 고민인 거다&quot;라며 &quot;계속 그 고민들이 안 없어지고 오히려 더 계속 상기되는 것 같아서 생각을 좀 많이 했던 것 같더. 특히 어제 한번 나갔다 오니까 그런 마음이 확 드는 것 같았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이에 김나영은 &quot;오히려 사람들보다 우리가 걱정이 앞선다. 막상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도 안 했던 거다&quot;라며 &quot;오히려 내가 이렇게 하면 더 그걸 서운해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을 하나 싶었다&quot;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나 혼자 무슨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아이고야 진짜. 너 가뜩이나 몸도 힘들 텐데. 이런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 내가 진짜 과하게 앞서가고 너무 나를 괴롭혔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quot;라고 경험담을 바탕으로 김륜기를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0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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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륜기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혼자 하우스에 남아있던 김륜기는 김나영과 처음으로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김륜기, "완치가 안 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죄책감 들어"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천만 간다…광복절 연휴 750만 돌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3</guid>
	            <pubDate>Tue, 18 Aug 2026 08:5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광복절 연휴 7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15일부터 17일까진 전국 87만 4,65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08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20950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2/30001080856.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65"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광복절 연휴 7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br />
<br />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15일부터 17일까진 전국 87만 4,65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754만 1,134명.<br />
<br />
지난달 29일 개봉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개봉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는 1600만 흥행작 &#39;왕과 사는 남자&#39;가 700만 관객을 돌파한 시점(24일째)보다 5일 빠른 기록이다.<br />
<br />
개봉 2주 차에 &#39;오디세이&#39;가 개봉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는 내줬지만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경쟁력 있는 2위 자리를 지키며 700만 돌파까지 순항했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앞선 세 편의 &#39;톰스파&#39;(톰 홀랜드가 주연한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모두 넘는 것은 물론이고 마의 1000만 돌파도 머지않아 보인다.<br />
<br />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39;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39;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하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br />
<br />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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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가 광복절 연휴 7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돌파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15일부터 17일까진 전국 87만 4,65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천만 간다…광복절 연휴 750만 돌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X 알 것 같다는 이주연에 "나도 알아, 누가 더 파장이 클지 얘기해?" 희번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88</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8년 만에 재출연해 런닝맨의 환영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005"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8.jpg" v_title="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8년 만에 재출연해 런닝맨의 환영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 양세찬과 동갑 케미를 선보이며 혐관 럽라를 만들었던 이주연.<br />
<br />
이에 지석진은 이주연에게 요즘은 사랑을 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주연은 &quot;아 사랑 못하고 있는데&quot;라며 &quot;예전에는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는데 한 1년 전부터는 사랑이 하고 싶다. 좋은 남자 빨리 만나고 싶다. 어디 없냐&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지석진은 &quot;여기 세찬이 있다&quot;라고 했다. 이에 이주연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하하는 &quot;주연이 너 아이돌 했었지?&quot;라며 &quot;됐다 됐다&quot;라고 양세찬의 연애 상대 조건을 만족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이에 양세찬은 &quot;무슨 내가 아이돌만 만난 줄 알겠다&quot;라며 하하를 만류했다. 이를 들은 이주연은 양세찬에 대해 아이돌 킬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quot;킬러까지는 아니고 아이돌을 만났다는 소문이 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이주연은 &quot;아 들었다 들었다&quot;라며 &quot;그거 누구야?&quot;라고 양세찬을 추궁했다. 그러더니 이주연은 &quot;근데 누군지 알 거 같다&quot;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그러자 양세찬은 &quot;나도 너 만난 애 알아, 얘기해? 누가 더 파장이 클지. 나도 지금 가만히 안 있어&quot;라고 맞받아쳤고 이주연은 &quot;조용하자. 서로 조용하자&quot;라며 양세찬을 자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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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찬과 이주연이 동갑 케미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39;런닝맨&#39;에서는 &#39;무더위엔 긁캉스&#39; 레이스가 진행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런닝맨' 양세찬, X 알 것 같다는 이주연에 "나도 알아, 누가 더 파장이 클지 얘기해?" 희번덕]]></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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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무대서 손 떨고 눈물 보인 제니…"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히 받아들여" 소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jpg" v_title="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br />
<br />
제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quot;지난 3개월 동안 모든 페스티벌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에너지에 정말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했는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quot;라면서 &quot;돌이켜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도 정말 많았고, 좋았던 때도 힘들었던 때도 많았다. 그런 것들이 결국 삶의 한 부분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고, 어쩌면 애초에 완벽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quot;고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힘들었던 순간들까지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이 모든 여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그런 순간들이 저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줬다.&quot;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br />
<br />
3개월간 함께한 스태프들을 향해 제니는 &quot;이 모든 순간은 저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준 정말 멋진 사람들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매 공연마다 끝없는 노력과 열정을 쏟아주시고 모든 것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br />
<br />
끝으로 &quot;저는 이제 이 챕터를 정말 많은 사랑과 감사, 새로운 영감과 함께 마무리하려고 한다&quot;며 &quot;이 여정을 저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quot;고 인사했다.<br />
<br />
제니는 지난 14일 도쿄 공연에 이어 16일 오사카에서 페스티벌 여정의 마지막 무대였던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올랐는데, 당시 영상에는 제니가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며 뒤를 돌아 상의를 급히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에 문제가 생긴 듯 장비를 가리키며 스태프에게 상황을 알리는 장면도 포착됐다.<br />
<br />
특히 입술을 깨물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과 손을 떨며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팬들의 우려를 샀다. 제니는 공연 중 관객들에게 의상에 문제가 생겼다고 직접 설명하며 예상보다 더운 날씨와 땀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는 취지로 양해를 구한 뒤 무대를 이어갔고, 마지막 인사에서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br />
<br />
한편 제니는 콤플렉스콘 홍콩 2026을 비롯해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로스킬레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 매드 쿨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까지 세계 각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8일에는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수, 로제, 리사와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팬 이벤트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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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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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례적으로 손을 떨고 당황한 기색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산 가운데,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무대서 손 떨고 눈물 보인 제니…"힘들었던 순간도 소중히 받아들여" 소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추석 연휴 선점한다…9월 23일 개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7</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06: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타짜&#39;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가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오는 9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타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005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80.jpg" v_title="타짜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9;타짜&#39;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영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가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오는 9월 23일(수) 개봉을 확정했다.<br />
<br />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변요한, 노재원, 윤경호, 조우진 등이 출연했다.<br />
<br />
이 작품은 허영만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39;타짜&#39; 시리즈가 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마지막 편이다. 영화화가 확정된 뒤 최국희 감독을 만난 자리에서 허영만 작가는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를 자신의 시리즈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로 꼽았다.<br />
<br />
영화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은 &quot;이렇게 좋은 만화가 왜 제작이 안 되고 있지라고 반문하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quot;며 &quot;그래서 더 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고 그날을 돌아봤다.<br />
<br />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앞선 세 편들과 달리 두 친구의 관계를 깊이 파고드는 작품이다. 이중 부제 &#39;벨제붑의 노래&#39;는 원작 만화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지난 52년간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왔던 국민적 인기의 허영만 작가가 선보이는 만화 중 팬층이 가장 탄탄한 작품이 바로 &#39;벨제붑의 노래&#39; 편이기도 하다.<br />
<br />
중세 유럽의 종교인들은 카드를 악마의 도구로 여겼고 하트는 욕망, 다이아몬드는 탐욕, 클로버는 폭력을 뜻한다고 봤다. 죽음을 상징하는 스페이드 13장에는 저마다 악마의 이름이 붙었는데 스페이드 A가 지옥으로 떨어진 추락한 천사 루시퍼 그리고 스페이드 2가 지옥의 기존 지배자 벨제붑이다. 모든 것을 걸고 승부를 벌인 두 악마 가운데 패한 벨제붑은 똥파리로 전락했다.<br />
<br />
주연을 맡은 노재원은 &quot;두 악마가 서로의 모든 것을 걸고 도박을 했고 진 벨제붑이 똥파리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박태영이 들려주며 영화가 진행된다&quot; 고 제목의 의미를 설명했다.<br />
<br />
&#39;타짜&#39; 시리즈의 피날레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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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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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추석 연휴 선점한다…9월 23일 개봉]]></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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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미요시 아야카, 제작보고회 불참 "건강상의 이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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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제작보고회에 불참한다. 투자배급사 CJ ENM은 17일 &#34;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34;고 알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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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br />
<img alt="타짜 벨제붑의 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55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416212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4/30001081551.jpg" v_title="타짜 벨제붑의 노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99"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30)가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제작보고회에 불참한다.<br />
<br />
투자배급사 CJ ENM은 17일 &quot;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quot;고 알렸다.<br />
<br />
이어 &quot;현재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회복에 집중한 뒤 다른 자리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일본의 라이징 스타 미요시 아야카는 야쿠자 조직을 배후에 둔 일본 기업의 본부장 &#39;가네코&#39; 역을 맡아 한국 영화에 데뷔한다. 개봉 전 제작보고회를 통해 국내 언론과 처음으로 만날 계획이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행사 하루 전 불참을 통보하게 됐다. 그러나 언론시사회 및 인터뷰 등의 추가 일정 참석 여부는 열려있다.<br />
<br />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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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39;타짜: 벨제붑의 노래&#39; 제작보고회에 불참한다. 투자배급사 CJ ENM은 17일 &#34;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34;고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타짜: 벨제붑의 노래'  미요시 아야카, 제작보고회 불참 "건강상의 이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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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미스트롯4 Top 7부터 스페셜 DJ 이민정까지, SBS 라디오를 찾아온 풍성한 게스트 라인업 / 8월 18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0</guid>
	            <pubDate>Tue, 18 Aug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오늘 SBS 라디오에는 미스트롯4 Top 7과 스페셜 DJ 이민정,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 등 화려한 게스트진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09.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오늘(8월 18일) SBS 라디오에는 미스트롯4 Top 7과 스페셜 DJ 이민정,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 등 화려한 게스트진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07:00부터 09:00까지 방송되는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에는 정다은, 정상근, 피터, 곽재식이 출격합니다.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선사하는 알찬 이야기와 입담으로 활기찬 아침을 열어줄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이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입니다.<br />
<br />
12:00부터 14:00까지 진행되는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에서는 조현영과 정규민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나른한 점심 시간에 시원한 웃음과 흥미진진한 대화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출연진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방송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채로운 이야기가 이어지며 한낮의 피로를 날려줄 특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br />
<br />
14:00부터 16:00까지 방송되는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에는 DJ 이정과 함께 미스트롯4 Top 7이 출연합니다. 미스트롯4 Top 7의 화려한 무대와 솔직한 이야기가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DJ 이정과 미스트롯4 Top 7이 펼칠 신나는 라이브와 입담 폭발 토크가 큰 기대를 모읍니다. 오후의 나른함을 싹 날려줄 유쾌한 순간이 찾아옵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cultwoshow/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7_700.jpg" /></a><br />
<br />
16:00부터 18:00까지 만날 수 있는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에는 스페셜 DJ 이민정이 자리를 채웁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이민정이 어떤 색다른 매력과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지 유쾌한 관심이 쏠립니다. 오후 시간을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가득 채워줄 특별한 방송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청취자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입니다.<br />
<br />
20:00부터 22:00까지 진행되는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에는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가 방문합니다. 뮤지컬 무대의 감동과 생생한 뒷이야기를 안고 찾아와 특별한 자리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두 배우가 전해줄 무대 위 비하인드 스토리와 라이브 감성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밤 시간에 따뜻하고 환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wendy0s/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웬디의 영스트리트 보는 라디오 홍보 이미지. 뮤지컬 겨울왕국 출연 배우 두 명(정선아, 최지혜)이 눈꽃 배경 앞에 서 있으며, 8월 18일 화요일 밤 8시 30분 방송 안내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data-captionyn="Y" id="i30001081748" loading="lazy"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8_700.jpg" style="float:left; margin:20px 20px 20px 0" v_height="6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70028" v_reg_user="고릴라"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748.jpg" v_title="웬디의 영스트리트 보는 라디오 홍보 이미지. 뮤지컬 겨울왕국 출연 배우 두 명(정선아, 최지혜)이 눈꽃 배경 앞에 서 있으며, 8월 18일 화요일 밤 8시 30분 방송 안내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v_width="1152" /></a><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12:05부터 14:00까지 방송되는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에는 두선생과 노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게스트들과 함께 나누는 유쾌한 토크와 풍성한 이야기가 점심시간의 재미를 책임질 예정입니다. 맛있는 대화와 친근한 소통이 가득한 방송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오프닝과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br />
<br />
16:00부터 17:00까지 이어지는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지영일, 김중연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뛰어난 음악적 감각과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열기를 더합니다. 이들이 나누는 진솔한 음악 이야기와 감동적인 소통이 오디오를 통해 생생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청취자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 못할 감동과 신나는 무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1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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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오늘 SBS 라디오에는 미스트롯4 Top 7과 스페셜 DJ 이민정, 뮤지컬 &#39;겨울왕국&#39;의 정선아, 최지혜 등 화려한 게스트진이 총출동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스트롯4 Top 7부터 스페셜 DJ 이민정까지, SBS 라디오를 찾아온 풍성한 게스트 라인업 / 8월 18일]]></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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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미나미 "내가 원조 갸루"·송진우 "정국 이겼다"…BTS·리센느 압도한 역대급 일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1</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1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송진우와 일본인 아내 미나미 부부가 독보적인 텐션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18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 미나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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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F%99%EC%83%81%EC%9D%B4%EB%AA%BD2"><![CDATA[동상이몽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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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2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091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23.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69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송진우와 일본인 아내 미나미 부부가 독보적인 텐션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br />
<br />
18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 미나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br />
<br />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새벽부터 성대모사와 노래, 춤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39;웃음 한일전&#39;을 펼쳤다. 특히 아내 미나미는 &quot;내가 사실 원조 갸루였다&quot;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미나미는 현역 갸루 시절의 과거사와 함께 &#39;대세 갸루&#39;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압도하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현장을 경악케 했다.<br />
<br />
한편, 송진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일본 친정으로 떠나는 가족들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공항에 등장한 송진우는 사상 초유의 파격적인 공항패션으로 현장 인파는 물론 MC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br />
<br />
자칭 패셔니스타 송진우는 &quot;저 날 방탄소년단 정국도 공항에 있었는데, 내가 정국을 이겼다&quot;라고 당당히 밝히며 월드스타까지 압도한 웃지 못할 공항패션 비하인드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를 위협하는 &#39;원조 갸루&#39; 미나미의 실체와 방탄소년단 정국을 제쳤다고 주장하는 송진우의 공항패션은 오늘(18일) 밤 10시 40분 방송될 &#39;동상이몽2&#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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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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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송진우와 일본인 아내 미나미 부부가 독보적인 텐션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18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39;동상이몽 시즌2 &ndash; 너는 내 운명&#39;에서는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 미나미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미나미 "내가 원조 갸루"·송진우 "정국 이겼다"…BTS·리센느 압도한 역대급 일상]]></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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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버킷리스트 사수하기 위해 '냅다 드러눕기' 몸개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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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00:0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로빈이 버킷리스트를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데이트 상대에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전달하는 여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7235957"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0.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버킷리스트를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데이트 상대에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전달하는 여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남자 출연자들과 함께 할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에 자신의 데이트 상대 우편함에 자신의 버킷리스트가 적힌 봉투를 넣어야 했다.<br />
<br />
그런데 우편함이 있는 다이닝룸에 하필 한도곤과 김륜기가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던 것. 이에 여성 출연자들은 여러 방법으로 두 사람의 시선을 돌리고 몰래 우편함에 버킷리스트를 넣으려고 했다.<br />
<br />
하지만 두 사람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리고 이때 다이닝룸에 누가 있는지 모르던 서로빈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들고 달려왔다.<br />
<br />
그런데 그의 손에 들린 버킷리스트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를 사수하기 휘해 서로빈은 냅다 누워버려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에 김나영은 &quot;괜찮아? 괜찮아요?&quot;라며 거짓 리액션으로 서로빈을 보호했다. 하지만 한도곤은 &quot;방금 넘어진 그게 아닌 거 같은데?&quot;라고 말했고, 서로빈은 &quot;아니 아니 아니에요&quot;라고 급수습했다.<br />
<br />
하지만 이후에도 서로빈은 다이닝룸을 떠나지 못하고 수상한 모습으로 서성거렸다. 곧 다른 여자 출연자들도 하나 둘 모였고 이에 패널들은 &quot;두 분도 다 드셨으면 일어나시지 왜 안 가는 거냐&quot;라며 한도곤과 김륜기를 야속하게 바라보아 웃음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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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버킷리스트를 사수하기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데이트 상대에게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전달하는 여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버킷리스트 사수하기 위해 '냅다 드러눕기' 몸개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선물…9월 8일 스페셜 앨범 'IM HERO 10'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0:1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1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소식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긴박하고 웅장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준비하듯 분주한 사람들의 모습과 형형색색 화려한 탈을 쓴 사람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8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53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16.jpg" v_title="임영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br />
<br />
1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소식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긴박하고 웅장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준비하듯 분주한 사람들의 모습과 형형색색 화려한 탈을 쓴 사람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39;IM HERO 10&#39;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임영웅의 컴백을 다시 한번 알렸다.<br />
<br />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은 이번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통해 영웅시대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계획이다. 이어 2026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로 팬들과 가까이서 만난다.<br />
<br />
스페셜 디지털 앨범 &#39;IM HERO 10&#39;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임영웅은 새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39;IM HERO - THE STADIUM 2&#39;도 개최한다.<br />
<br />
사진 제공=물고기뮤직<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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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1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소식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임영웅, 데뷔 10주년 선물…9월 8일 스페셜 앨범 'IM HERO 10'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미우새' 김석훈, 쓰저씨 등극하며 '유라인' 입성 "유재석의 선물 고사한 이유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0</guid>
	            <pubDate>Sun, 16 Aug 2026 23:35: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석훈이 유라인 입성으로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14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79.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석훈이 유라인 입성으로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석훈에 대해 &quot;요즘 MZ들 사이에서 쓰레기 줍고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하는 쓰레기 아저씨로 유명하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신동엽은 갖고 온 거 중에 진짜 괜찮았던 것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러자 김석훈은 &quot;제가 주운 거 중에 요즘도 잘 쓰는 건 공기 청정기&quot;라며 &quot;필터만 갈아서 쓰면 되니까. 새 제품이 나오면 헌 걸 버리는 분들이 많다&quot;라고 했다.<br />
<br />
또한 그는 상태 좋은 물건 찾기 쉬운 동네가 어디냐는 질문에 &quot;이사가 빈번하고 젊은 중산층이 많이 사는 곳, 동탄이나 마포 이런 곳에 많다&quot;라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쓰저씨로 등극하며 유라인에 입성한 김석훈에 서장훈은 &quot;유재석이 보낸 선물을 반납하려고 했다는데 어떻게 된 거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자 김석훈은 &quot;재석이가 명절에 선물을 보내는데 고기를 보냈더라. 고급일수록 포장이 많은데 포장이 다섯 겹이더라&quot;라며 &quot;일회용 포장지가 너무 많아서 재석이한테 전화를 했다. 포장이 싫어서 나는 다음부턴 안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의 철학을 이해해 주더라&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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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석훈이 유라인 입성으로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김석훈, 쓰저씨 등극하며 '유라인' 입성 "유재석의 선물 고사한 이유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방탄소년단이 전세계에 쏜 '선한 영향력'...광복절 태극기·소아암 환우 볼키스의 여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2</guid>
	            <pubDate>Tue, 18 Aug 2026 11:3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이 광복절 당일 열린 콘서트에서 세심한 준비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아리랑&#39; 공연 무대에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8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355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5.jpg" v_title="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광복절 당일 열린 콘서트에서 세심한 준비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br />
<br />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amp;T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아리랑(ARIRANG)&#39; 공연 무대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한국의 광복절이었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태극기의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 등을 세련되게 커스텀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br />
<br />
특히 지민은 빨간색과 파란색 헤어피스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로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무대 전체에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현지 아미들은 멤버들을 향해 &quot;광복절 축하한다&quot;고 환호했고, 공연 이후에는 아미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검색해 찾아보는 등 자연스럽게 한국의 역사를 알아가는 모습도 포착됐다.<br />
<br />
같은 공연에서는 훈훈한 장면도 이어졌다. 지민은 무대 도중 객석으로 걸어가 소아암 투병 중인 소녀 올리비아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허리를 숙여 자신이 갖고 있던 키링을 건넨 뒤 올리비아를 품에 안고 볼에 입을 맞췄다. 이때 올리비아가 &quot;나 키스 받았어(I got a kiss!)&quot;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큰 감동을 안겼다.<br />
<br />
초청 단체 &#39;히어로즈 포 칠드런(Heroes for Children)&#39; 측은 SNS를 통해 &quot;지난밤 공연에서 올리비아에게 가장 애정 어린 포옹을 선사해 준 방탄소년단에 감사하다&quot;며 &quot;평생 가슴에 새겨질 보석 같은 기억이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올리비아의 어머니도 별도로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quot;우리 딸은 지민을 너무 사랑해요. 저도 지민을 사랑하고요. 따뜻한 순간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딸과 친구들이 정말 신났어요. 암과 싸우고 있는 작은 천사들이에요&quot;라면서 &quot;9시면 자야 하는 아이인데 지민이 준 선물을 결코 손에서 놓지 않고 새벽 3시가 되어서야 잠들었어요&quot;라며 고마움을 표했다.<br />
<br />
이 소식이 전해진 뒤에도 여운은 계속되고 있다. &#39;히어로즈 포 칠드런&#39;에는 이 순간에 감동한 아미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지며 지민의 선한 영향력이 또 다른 온기로 번지고 있다.<br />
<br />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39;아리랑&#39;을 진행 중이며, 미국 알링턴 공연에 이어 오는 22~23일에는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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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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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이 광복절 당일 열린 콘서트에서 세심한 준비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찬사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39;아리랑&#39; 공연 무대에 올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방탄소년단이 전세계에 쏜 '선한 영향력'...광복절 태극기·소아암 환우 볼키스의 여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SBS문화재단·대한브레이킹연맹 공동주최 '제11회 브레이킹프로젝트' 성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3</guid>
	            <pubDate>Tue, 18 Aug 2026 09:4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이 공동 주최한 &#39;제11회 브레이킹프로젝트&#39;가 8월 15일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1년 첫 대회 시작 이후 2022년부터 매년 두 차례 개최돼 온 &#39;브레이킹프로젝트&#39;는 대한민국 브레이킹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운영돼 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브레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9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10.jpg" v_title="브레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이 공동 주최한 &#39;제11회 브레이킹프로젝트&#39;가 8월 15일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 />
<br />
2021년 첫 대회 시작 이후 2022년부터 매년 두 차례(3월&middot;8월) 개최돼 온 &#39;브레이킹프로젝트&#39;는 대한민국 브레이킹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운영돼 왔다. 이번 제11회 대회는 이같은 취지에 따라, 상대적으로 출전과 수상의 기회가 적었던 만 19세 이하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비보이와 비걸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br />
<br />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비보이 62명과 비걸 31명 등 총 93명의 국내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국내외 배틀 게스트까지 포함하면 약 100명의 유소년 선수가 무대에 올라 국내 브레이킹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유소년 참가 기록을 세웠다. 지난 대회 주니어 부문 참가자 31명과 비교해 약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br />
<br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10여 명 수준이었던 국내 주니어&middot;유스 브레이킹 인구가 크게 확대됐음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다. 브레이킹프로젝트가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유소년 선수 발굴&middot;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소년 브레이킹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성과로 평가된다.<br />
<br />
또한 국내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호주의 BBOY BEN MX와 중국의 유소년 브레이킹 유망주 BBOY YIHAO, BGIRL JIAJIA, 대한민국 유소년 대표 BGIRL MINJI(송민지)를 배틀 게스트로 초청했다. 국내&middot;외 유소년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고 교류하며, 성장한 국내 유소년 브레이킹의 규모와 차세대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br />
<img alt="브레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0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9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9.jpg" v_title="브레이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br />
특히 BGIRL MINJI(송민지)는 브레이킹프로젝트에 꾸준히 참가하며 성장한 대표적인 유소년 선수로, 2026 다카르 유스올림픽 브레이킹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해 온 브레이킹프로젝트의 취지와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br />
<br />
이번 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종목의 운영을 이끈 국제 브레이킹 코어그룹 전원이 심사위원 및 브레이킹 스페셜리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주체 측은 &quot;국제무대에서 활약해 온 전문가들이 국내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살펴보고 평가함으로써 대회의 전문성과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참가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기량을 국제적인 기준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quot;고 알렸다.<br />
<br />
<strong>-부문별 수상 결과-</strong><br />
<br />
■유소년 비보이 부문<br />
▲1위 BEN MX(호주) ▲2위 박창희(CHANGHEE) ▲3위 이수인(RED) ▲4위 정도영(DZERO) ▲8강 임지혁(SQUALL), 김구름(KUMO), YIHAO(중국), 권예준(MJ) ▲16강 김민규(MINKYU), 이헌제, 김예준(S.N.D), 서영덕(BLACK DUK), 조민성, 두희카이(KAI), 한태규(KHILY), 양하임(ROCK LEE)<br />
<br />
■유소년 비걸 부문<br />
▲1위 송민지(MINJI) ▲2위 강아라(EIRA) ▲3위 JIAJIA(중국) ▲4위 김주아(LUSYA) ▲8강 전소이(SOI SAUCE), 임서연, 이주아(ZUA), 윤예서(NAO) ▲16강 최아인(NYX), 이시연(CELINA), 박정민, 명채현(MONG), 모서연(CAMO), 김예진(HOONT), 안현정, 이연우<br />
<br />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와 메달이 수여됐으며, 2위부터 4위까지 수상자는 물론 8강과 16강에 진출한 선수들에게도 상금과 선수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br />
<br />
선수들은 바디케어, 전문 트레이닝, 장비 지원,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성장 지원을 받게 된다. 선수 육성 프로그램은 국내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해외 선수가 수상한 경우 해당 참여 기회는 차순위 대한민국 유소년 비보이&middot;비걸 선수에게 제공되는 방식으로 수상이 이루어졌다.<br />
[사진제공=SBS문화재단]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2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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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이 공동 주최한 &#39;제11회 브레이킹프로젝트&#39;가 8월 15일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SBS문화재단·대한브레이킹연맹 공동주최 '제11회 브레이킹프로젝트' 성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母, 린의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숨겨뒀던 진심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guid>
	            <pubDate>Mon, 17 Aug 2026 00:4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23014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80.jpg" v_title="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br />
<br />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린은 엄마와 함께 속초로 떠났다. 특히 이날 여행은 단둘이서 하는 첫 여행이라 눈길을 끌었다.<br />
<br />
린이 이끄는 대로 미슐린 투어를 마친 엄마. 그리고 린은 마지막 코스로 속초 오션 뷰 호텔로 향했다.<br />
<br />
하지만 도착한 곳에는 호텔은 보이지 않았다. 린이 준비한 오션 뷰 호텔은 바로 자신의 차 트렁크를 이용한 트렁크 호텔이었다.<br />
<br />
그리고 그곳에서 엄마와 함께 속소 시장에서 사 온 음식들을 먹었다. 그리고 배달 요리까지 준비해 속초 오징어 한 상이 차려졌다.<br />
<br />
바다를 만끽하며 즐기는 오징어 한 상에 린은 &quot;아빠랑 언니도 같이 왔으면 좋았겠다&quot;라고 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녀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br />
<br />
린은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에게 &quot;너무 걱정하지 마라&quot;라고 당부하며 &quot;나는 엄마한테 고마운데 엄마는 나한테 고마운 거 없겠지?&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엄마는 &quot;그냥 뭐 어떻게 엄마가 낳았지만 어떻게 저런 딸을 낳았나 싶다.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 잘하고 있어&quot;라고 미소 지었다.<br />
<br />
이어 린은 &quot;나한테 서운했던 거 말해줘, 고칠게&quot;라고 했다. 이를 들은 엄마는 한참을 망설였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br />
<br />
린의 엄마는 &quot;그냥 얘기도 없이 갑자기 와서 그러니까 당황스럽고 놀랐지&quot;라며 린의 이혼을 언급했다.<br />
<br />
이어 그는 &quot;요즘에 뭐 이혼이 흉이 아니라고 해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아. 잘 살면 좋은데&quot;라며 &quot;그러면서 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었다&quot;라고 딸을 안타까워했다.<br />
<br />
이에 린은 &quot;엄마 내가 더 잘 살게&quot;라고 약속했다. 그러자 엄마는 &quot;알았어. 엄마는 믿어&quot;라고 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br />
<br />
이날 린은 자신의 노래 중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quot;엄마의 꿈&quot;을 언급했다. 이에 엄마는 &quot;그런데 그 노래 부를 때마다 우니까 안 됐어 한편으론. 좋으면서도&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린은 &quot;이 노래 가사를 쓸 때 엄마한테 문자를 했었다. 엄마는 꿈이 뭐야 하고 물었는데 너희 건강하고 행복한 거라고 그랬다. 그래서 엄마 꿈이 뭐냐고 다시 물었는데 그런 거 생각 안 해봤다고 했다. 그때 엄마는 엄마로서의 꿈이 내 행복이구나 싶어서 짠했다&quot;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br />
<br />
그리고 엄마만을 위한 &quot;엄마의 꿈&quot;을 즉석에서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6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69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9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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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의 엄마가 린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39;미운 우리 새끼&#39;에서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난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미우새' 린母, 린의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숨겨뒀던 진심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소지섭 "스타의 삶? 좋은 게 51%…갈수록 무게감 커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3</guid>
	            <pubDate>Tue, 18 Aug 2026 11:0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의 흥행 소회부터 데뷔 30년 차로서 느끼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8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는 해외 출신 글로벌 에디터들이 소지섭과 직접 진행한 &#39;Global Q&#39;s&#39;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350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3.jpg" v_title="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의 흥행 소회부터 데뷔 30년 차로서 느끼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br />
<br />
18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BoldPage)는 해외 출신 글로벌 에디터들이 소지섭과 직접 진행한 &#39;Global Q&#39;s&#39;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br />
<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350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4.jpg" v_title="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2" /><br />
최근 큰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 &#39;김부장&#39;에 대해 소지섭은 &quot;&#39;미안하다, 사랑한다&#39;를 보지 못한 세대가 많은데, 이번 &#39;김부장&#39;은 많은 세대들이 봐주셔서 요즘에는 제 이름보다 &#39;김부장&#39;이라는 이름으로 제일 많이 불린다&quot;며 웃어 보였다.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서는 &quot;액션보다 김부장이 갖고 있는 서사, 이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 마음에 들었다&quot;고 밝혔다.<br />
<br />
또한 해외에서도 &#39;K-트라우마&#39;라 불리며 여전히 사랑받는 대표작 &#39;미안하다, 사랑한다&#39;에 대해 &quot;언어가 다르면 조금 다르게 감정이 전달될 수도 있는데, 그걸 같이 느낀다는 게 신기하다&quot;면서, 아직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quot;새드엔딩인 만큼 함부로 잘못 클릭하면 큰일 날 수 있는 드라마다. 한동안 슬플 수 있다&quot;며 위트 있는 경고를 남기기도 했다.<br />
<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6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35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2.jpg" v_title="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79" /><br />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39;김부장&#39; 시즌2 구상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소지섭은 &quot;에피소드 형식보다는 큰 줄기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quot;라며 &quot;어떻게 준비를 할지는 모르겠다. 거기에 따라서 김부장의 역할도 조금 변할 거다. 그럼 또 그 안에서 다양한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팀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일단 세계관이 너무 크다&quot;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br />
<br />
연기 생활 30년 차를 맞이한 소지섭은 작품을 대하는 부담이 오히려 커졌다면서 &quot;어떤 부분에 있어서 잘 내려놓지는 않는 것 같다&quot;며 &quot;작품 하나가 잘못되면 너무나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신경 써야 한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35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31.jpg" v_title="소지섭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스타로서 살아가는 삶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갔다. 대중에게 알려진 사람으로 평생 살아가는 삶이 어떠냐는 질문에 소지섭은 &quot;감사한 일이다. 근데 좋은 게 51%? 그렇지 않은 게 49%&quot;라며 &quot;결코 쉽지 않은 삶인 것 같다. 그게 가면 갈수록 더 무겁고 힘들어지는 것 같다. 이제는 한국 내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거기에 대한 리액션을 해주시니까. 특히 주인공들 같은 경우는 거기에 대한 책임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quot;고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다.<br />
<br />
[사진=볼드페이지]<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3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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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소지섭이 &#39;김부장&#39;의 흥행 소회부터 데뷔 30년 차로서 느끼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8일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는 해외 출신 글로벌 에디터들이 소지섭과 직접 진행한 &#39;Global Q&#39;s&#39;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소지섭 "스타의 삶? 좋은 게 51%…갈수록 무게감 커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광복절 연휴 극장가 장악…3일 동안 198만 명 봤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12</guid>
	            <pubDate>Tue, 18 Aug 2026 08:4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광복절 연휴 극장가를 장악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주 차 주말이자 광복절 대체 연휴가 포함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98만 3,652명의 관객을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3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2.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광복절 연휴 극장가를 장악했다.<br />
<br />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주 차 주말이자 광복절 대체 연휴가 포함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98만 3,652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516만 3,460명.<br />
<br />
이로써 올해 국내 개봉한 영화 중 &#39;왕과 사는 남자&#39;(1,691만 명), &#39;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39;(754만 명), &#39;군체&#39;(595만 명)에 이어 4번째로 500만 고지에 올랐다.<br />
<br />
지난 5일 개봉한 이래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린 &#39;오디세이&#39;는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예매량 역시 51만 장을 기록하며 압도적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본편 전체를 IMAX 필름 카메라로 찍은 &#39;오디세이&#39;는 개봉 초반 IMAX 예매 열풍이 불었지만 특수관 뿐만 아니라 일반관 관람 열기도 뜨거웠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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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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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39;오디세이&#39;가 광복절 연휴 극장가를 장악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9;오디세이&#39;는 2주 차 주말이자 광복절 대체 연휴가 포함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98만 3,652명의 관객을 모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광복절 연휴 극장가 장악…3일 동안 198만 명 봤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레전드가 8년 만에 깨어난다…타이거JK-윤미래, 듀엣 신곡 20일 발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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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0:0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힙합 레전드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8년 만에 한 곡에서 다시 만난다. 타이거JK는 오는 20일 신곡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윤미래 타이거JK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8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455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12.jpg" v_title="윤미래 타이거JK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2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힙합 레전드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8년 만에 한 곡에서 다시 만난다.<br />
<br />
타이거JK(52)와 윤미래(45)는 오는 20일 신곡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한다. 두 사람이 한 곡에서 호흡을 맞추는 건 2018년 11월 발매된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정규 앨범 &#39;Drunken Tiger X: Rebirth Of Tiger JK&#39; 수록곡 &#39;I Love You Too&#39; 이후 처음이다. 당시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출연해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고, 이후에도 팬들 사이에서 부부의 대표 듀엣곡으로 꾸준히 회자돼 왔다.<br />
<br />
&#39;Let Me Love You&#39;는 두 사람이 지금껏 선보여 온 R&amp;B&middot;힙합의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다. 작사와 작곡에 두 사람이 직접 참여했으며, 여름의 끝자락을 겨냥해 계절감 짙은 사운드를 예고한다. 오랜 시간 대중음악계 지평을 넓혀온 두 사람이 선보이는 새로운 사운드인 만큼 관심이 모아진다.<br />
<br />
곡에는 오랜 시간 곁에 있던 사람이 어느 순간 새롭게 다가오는 설렘,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사랑의 감정이 담겼다.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이 함께 부르는 러브송이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br />
<br />
두 사람은 신곡 발매에 맞춰 팝업 스토어를 열고 새 브랜드 굿즈와 의류를 함께 선보인다. 또 여름을 대표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39;워터밤(WATERBOMB)&#39; 무대에도 올라 신곡 발매와 함께 활발한 여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07년 결혼했고, 이듬해 8월 아들 조단을 품에 안았다.<br />
<br />
사진=필굿뮤직 제공<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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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2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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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힙합 레전드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8년 만에 한 곡에서 다시 만난다. 타이거JK는 오는 20일 신곡 &#39;Let Me Love You&#39;를 발매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레전드가 8년 만에 깨어난다…타이거JK-윤미래, 듀엣 신곡 20일 발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김종은과 '탁구 데이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7</guid>
	            <pubDate>Tue, 18 Aug 2026 00:22: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서로빈이 김종은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로빈은 김종은과 소원권을 건 탁구내기를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7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1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723595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7/30001081741.jpg" v_title="내남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김종은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서로빈은 김종은과 소원권을 건 탁구내기를 했다. 진 사람이 이긴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것.<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나 진짜 진심으로 할 거야, 떨려&quot;라며 &quot;서로 봐주기 이런 거 없이 하는 게 낫겠죠?&quot;라고 누구보다 진지하게 탁구 내기에 응할 것이라 밝혔다.<br />
<br />
그러지 김종은도 본격적인 소매 정리를 했고 곧 두 사람의 탁구 내기 게임이 시작됐다. 승자는 김종은.<br />
<br />
이에 서로빈은 &quot;결국에는 졌죠. 제가 졌는데 지고 싶었어요. 그래서 져서 너무 기뻤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서로빈은 &quot;종은 님이 나한테 어떤 소원을 말할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진 게 기뻤다&quot;라고 설렘을 드러냈다.<br />
<br />
하지만 데이트가 진행될수록 두 사람의 마음의 방향이 너무나 다른 것이 드러났다. 특히 자신에게 시간을 10분도 내어주지 않은 김종은에 대해 서로빈은 &quot;예상은 했지만 뭔가 나에게 10분의 시간을 보내줄 마음이 없었구나. 그만큼 내가 종은 님 마음에 아예 없었구나 직접적으로 느껴졌다. 그러면서 뭔가 너무 속상했다&quot;라고 진심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0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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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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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로빈이 김종은과 버킷리스트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방송된 SBS &#39;내 남은 연애&#39;에서는 출연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내 남은 연애' 서로빈, "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김종은과 '탁구 데이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日 유명 개그맨 "야스쿠니 참배 공식적으로 해야"…서경덕, '공개 사과' 요구]]>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6</guid>
	            <pubDate>Tue, 18 Aug 2026 11:3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일본의 중견 개그맨이 방송에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타 히카리는 지난 16일 TBS 계열 &#39;선데이 자포&#39;에 출연해 &#34;개인적으로는 총리가 공식 참배를 할 수 있는 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34;고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타 히카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1144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7.jpg" v_title="오타 히카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59"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일본의 중견 개그맨이 방송에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br />
<br />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오타 히카리는 지난 16일 TBS 계열 &#39;선데이 자포&#39;에 출연해 &quot;개인적으로는 총리가 공식 참배를 할 수 있는 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br />
<br />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지난 15일 종전기념일에 도쿄 구단시타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전국전몰자추도식에 참석했지만, 야스쿠니 신사에는 참배하지 않고 무도관 주차장에서 신사 방향을 향해 요배하는 데 그쳤다. 이와 관련해 오타 히카리는 &quot;총리 입장에서는 지금 시점에 주변국인 중국&middot;한국과의 관계를 미묘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부분이 있다. 국제 정세를 보고 가지 않은 것은 다카이치 총리의 하나의 정치적 판단&quot;이라고 언급했다.<br />
<br />
이어 야스쿠니 신사에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점을 두고는 &quot;도쿄재판이란 승자가 심판한 재판이기 때문에 전승국과 패전국 간의 비대칭적인 취급이 있다고 본다.&quot;면서 &quot;A급 전범으로 지목된 사람들만이 전쟁의 가해자인가 하면, 원폭을 투하한 쪽도 전쟁범죄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본래는 일본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영령을 추도하는 것이 가능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이에 대해서 서경덕 교수는 &quot;일본에 거주하는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줬다. 확인해 보니 일본 매체에서도 다뤄 논란이 일고 있었다.&quot;면서 &quot;전승국 책임을 강조하면서 일본의 전쟁 침략과 식민 지배 책임을 회피하려는 전형적인 꼼수 발언&quot;이라고 지적했다.<br />
<br />
이어 &quot;모든 일본 사람들의 의견은 아니겠지만 인기 TV 프로그램에서 유명 개그맨의 이런 발언은 여론을 호도할 수 있다&quot;고 우려하며 &quot;오타 히카리는 이번 발언에 대한 공개 사과를 해야만 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아야 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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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일본의 중견 개그맨이 방송에서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해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日 유명 개그맨 "야스쿠니 참배 공식적으로 해야"…서경덕, '공개 사과' 요구]]></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들쥐', 강렬한 스틸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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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1:3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강렬한 분위기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111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56.jpg" v_title="들쥐 류준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1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강렬한 분위기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br />
<br />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br />
<br />
18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39;들쥐&#39;의 판에 얽힌 인물들의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br />
<br />
특히 &#39;문재&#39;와 똑같은 얼굴이지만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39;들쥐&#39;를 동시에 소화하며 필모그래피 사상 첫 1인 2역에 도전한 류준열의 극과 극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br />
<br />
사채업자 &#39;노자&#39; 역의 설경구는 피 묻은 셔츠와 거친 분위기로 목숨을 건 추적을 예고하며, 형사 &#39;순용&#39; 역의 이규형은 잠복 수사 속 냉철하고 집요한 눈빛으로 진실에 다가가는 형사의 모습을 그려냈다.<br />
<br />
여기에 문재의 친구 &#39;수현&#39; 역의 무진성,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39;승규&#39; 역의 김성오, &#39;명수&#39; 역의 현봉식까지 합세해 인물 간의 치밀한 대립과 속도감 있는 전개를 예고한다.<br />
<br />
&#39;손톱 먹은 들쥐&#39;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28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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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한국 설화를 모티브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가 강렬한 분위기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류준열, 데뷔 첫 1인 2역 도전…'들쥐', 강렬한 스틸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8팀 압도적 무대…30주년 'G30' 로고 최초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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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1:0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28팀의 역대급 라인업과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증명했다. 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는 &#39;Beat the Heat&#39;을 키워드로 레드벨벳, 피철인, 태용, 텐, 볼빨간사춘기,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비비, 최예나, 싸이커스, 키스오브라이프,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NCT WISH,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미야오, 이즈나, 킥플립, 하츠투하츠 등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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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가요대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1047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41.jpg" v_title="가요대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28팀의 역대급 라인업과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증명했다.<br />
<br />
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는 &#39;Beat the Heat&#39;을 키워드로 레드벨벳,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DAY6), 태용, 텐, 볼빨간사춘기,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비비, 최예나, 싸이커스, 키스오브라이프,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NCT WISH,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미야오, 이즈나, 킥플립, 하츠투하츠 등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br />
<br />
이날 MC로는 라이즈 성찬, 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 이안이 나서 &#39;청량 비주얼 3MC&#39; 조합을 완성했다. 걸그룹 멤버들이 결성한 &#39;SUMMER ANGELS&#39;와 &#39;SUMMER QUEENS&#39; 스페셜 유닛 무대를 비롯해, 루키 보이그룹 연합전 &#39;Red Summer Night&#39; 커버 무대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조합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br />
<br />
특히 방송 말미에는 1996년부터 이어진 &#39;SBS 가요대전&#39;의 역대 로고와 함께 올해 30주년을 기념하는 &#39;G30&#39; 로고 티저가 최초 공개됐다. &#39;GLOWING, GROOVE, GRAND&#39;라는 핵심 키워드에 이어 &#39;SBS 가요대전&#39;의 영문명인 GAYODAEJEON과 함께 베일을 벗은 &#39;G30&#39; 로고는 올 겨울 개최될 30주년 &#39;SBS 가요대전&#39;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3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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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2026 SBS 가요대전 Summer&#39;가 28팀의 역대급 라인업과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증명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8팀 압도적 무대…30주년 'G30' 로고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주점 성폭행 사건···극단적 선택한 피해자, 보호할 방법 없었나?]]>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677</guid>
	            <pubDate>Sun, 16 Aug 2026 07:1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64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98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6063633"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6/30001081644.jpg" v_title="그것이알고싶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김효정 에디터] 비슷한 사건, 너무나 다른 결말 왜?<br />
<br />
15일 방송된 SBS &#39;그것이 알고 싶다&#39;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두 피해자의 사건을 추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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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새벽 3시, 경기도 안산의 119로 신고 접수가 됐다. 더 이상 살아갈 자신이 없다며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이라는 한 여성의 목소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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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꿈꾸던 20살의 단비 씨는 어머니에게 마지막 인사 후 에어매트가 없던 쪽으로 투신해 사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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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딸의 죽음. 그런데 딸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주점의 사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고 사망 얼마 전 불송치 결정이 났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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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8일 새벽 4시경, 단비 씨가 일하던 주점에서 시작된 회식 자리. 이후 다른 직원들이 모두 먼저 퇴근하고 40대 사장과 둘만 남았던 단비 씨. 단비 씨는 이후 사장이 자신을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서 성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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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찰은 두 달 뒤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한 것. 경찰은 CCTV에 포착된 단비 씨의 모습이 항거 불능 상태가 아니었다며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한 것이라 판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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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점에서 나오자마자 친구에게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했던 단비 씨는 이후 친구와 함께 신고를 하고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까지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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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찰은 CCTV 영상 속 단비 씨가 웃으면서 주점을 나오는 모습, 성관계 전 두 사람이 스킨십을 했던 장면 등을 보아 성관계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는 것. 특히 단비 씨가 고소한 준강간은 피해자가 의식이 없을 때 피해를 입은 것인데 경찰은 단비 씨의 상태가 심신상실의 상태는 아니었다고 판단한 것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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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가족은 수사 과정에서 단비 씨의 의무 기록이 누락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단비 씨는 당시 우울증 등으로 인한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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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정신과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했을 시 상호작용이 상승하며 이에 판단 능력까지 마비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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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전문가는 &quot;관계 전 스킨십, 동석자들의 진술 등으로 가해자가 피해자의 상태가 심신상실의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걸 이용했다고 보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그런데 가해자의 주장이 사실인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어야 한다&quot;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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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quot;두 사람은 고용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이용한 위력간음죄는 충분히 검토될 수 있었다. 그런 것 없이 바로 무혐의다 할 게 아니라 범죄가 성립하는지 여위우를 따져봐야 했다&quot;라며 경찰이 너무 성급판 판단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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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해자 진술의 경우 만취한 상태의 진술 청취가 유일했기에 그 또한 아쉬운 점이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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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 정연수 씨. 그는 성인이 된 후 자신의 피해 영상이 유포되는 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용기를 내 가해자들을 고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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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찰은 폭행에 대한 것은 공소시효 만료, 성폭행 피해는 증거 불충분이라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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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스로 증거를 찾아 수집한 연수 씨. 공론화하고 적극적으로 증거를 수집한 덕분인지 검찰이 해당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가해자들은 결국 모두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이 선고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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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문가는 &quot;피해자에게는 검사의 보완 수사가 구원 같은 것, 생명을 구한 빛 같은 존재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quot;라며 &quot;우리 헌법에 국가는 국민을 범죄나 재난 등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런데 피해자가 직접 증거를 찾으러 다니고 입증하고 규명해야 한다? 그건 모순이다&quot;라며 제도적 한계를 지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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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씨 사건에 대해 경찰의 판단에 아쉬움을 드러낸 전문가들. 이에 현장에서는 경찰 수사 부서의 한계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의 가중으로 수사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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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행된 형사소송법 개정은 검찰의 수사권 남용에 대한 논란으로 검찰의 권한 남용을 막아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며 이에 기반해 시행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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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검찰 조사의 순기능 배제한 채 수사권을 경찰에 독점하도록 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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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은 이 같은 법 개정에 따른 피해자 보호에 대한 현실 개선이 필요하다며 &quot;한 기관이 수사를 독점하게 될 경우 초래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길 희망한다&quot;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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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 방법 중 하나로 경찰 인력을 충원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등의 대책도 반드시 이루어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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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그알' 안산 주점 성폭행 사건···극단적 선택한 피해자, 보호할 방법 없었나?]]></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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