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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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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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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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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데헌' 이재, 샘 킴과 한국서 '깜짝 결혼'…외조부 신영균 옛 자택 부지서 가족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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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09:2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에서 주인공 &#39;루미&#39;의 노래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프로듀서 겸 작곡가 사무엘 김과 결혼식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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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케데헌 이재 샘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48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48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62"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0920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480.jpg" v_title="케데헌 이재 샘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케데헌)에서 주인공 &#39;루미&#39;의 노래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이재(EJAE&middot;김은재)가 프로듀서 겸 작곡가 사무엘 김(샘 킴&middot;Samuel Kim)과 결혼식을 올렸다.<br />
<br />
20일 미국 패션지 보그(Vogue)에 따르면 두 사람은 17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당초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치르려던 결혼식을 한 달 앞당긴 것이다.<br />
<br />
결혼식이 열린 스테이지28은 이재의 외조부인 원로배우 신영균(99)의 옛 자택 부지로, 현재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위치해 있다. 이곳은 이재의 오빠가 결혼식을 올렸던 곳으로, 이재 역시 외부에는 알리지 않고 가족식으로 조용하지만 화기애애하게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는 신영균의 딸인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의 자녀다.<br />
<br />
이날 결혼식에는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의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도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앞서 이재는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예비 신랑 샘 킴과 함께 참석했다.<br />
<br />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이재는 레드벨벳 &#39;사이코&#39;, 에스파 &#39;드라마&#39;와 &#39;아마겟돈&#39; 등을 작곡했으며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 메인 테마곡을 작곡하고 불러 큰 인기를 모았다.<br />
<br />
이재와 샘 킴은 2017년 5월 음악 세션에서 인연을 맺으며 열애 끝에 지난해 6월에는 약혼식을 올렸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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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39;케이팝 데몬 헌터스&#39;에서 주인공 &#39;루미&#39;의 노래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프로듀서 겸 작곡가 사무엘 김과 결혼식을 올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케데헌' 이재, 샘 킴과 한국서 '깜짝 결혼'…외조부 신영균 옛 자택 부지서 가족식]]></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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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효리 "핑클 21년 만에 재결합...워터밤·코첼라도 불러주면 간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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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26 17:45: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효리가 21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핑클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0일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39;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39;에 &#39;간헐적 효리&#39;로 출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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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핑클 이효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6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6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7381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609.jpg" v_title="핑클 이효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2"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효리가 21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핑클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br />
<br />
이효리는 20일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39;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39;에 &#39;간헐적 효리&#39;로 출연했다. 이상순이 요즘 핑클이 모여 바쁘다고 들었다고 하자, 이효리는 &quot;뭔가를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매일 요가 수업을 하면서 연습을 병행하다 보니 쉴 틈이 없다&quot;고 근황을 전했다.<br />
<br />
이효리는 핑클 재결합에 대해서 &quot;그간 떨어져 지낸 시간이 있었고 각자 음악 활동도 많이 했다. 이진은 미국에서 생활해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고, 성유리는 아이를 키웠으며, 저도 노래하고 춤추는 건 오랜만&quot;이라면서도 &quot;막상 넷이 모이니까 바로 스무 살 때로 돌아가더라. 결혼도 하고 요가도 하고 봉사도 하니까 성숙한 인간이 된 줄 알았는데 옛날 친구들을 만나니까 아니더라. 휴화산처럼 가둬놨던 걸 폭발시키기 직전&quot;이라고 표현했다.<br />
<br />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이효리는 &quot;신곡도 발표하면 좋겠고 콘서트도 했으면 좋겠다. 재밌는 예능에도 나가고 싶다. 꿈은 원대하다. 아직 자존심 때문에 돋보기를 안 맞췄다. 콘서트 때 프롬프터가 안 보일까 봐 걱정&quot;이라고 했다.<br />
<br />
핑클 활동은 지오디 김태우 회사와 계획해 준비 중이다. 이효리는 &quot;오래 쉬기도 했고 네 멤버 성향도 다르다 보니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 예전에 핑클을 기다린 분들의 니즈도 만족시켜 드려야 하고, 너무 옛날 것만 우려먹어서도 안 돼서 더 어렵다. 하지만 부담이 크진 않고 재밌다. 이런 거에 신물이 난 줄 알았는데 제가 또 재밌어하더라&quot;고 말했다.<br />
<br />
다른 멤버들의 반응도 전했다. 이효리는 &quot;저보고 나대지 좀 말라고, 언니 그러다 과부하 온다고 한다&quot;며 &quot;이러다 금방 나가떨어질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quot;저도 몸이 안 좋았었기 때문에 우리 집에 이효리 씨도 쓰러지면 큰 일 난다.&quot;며 걱정하기도 했다.<br />
<br />
앞서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약 21년 만의 핑클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핑클이 공식적인 그룹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39;포에버 핑클(Forever Fin.K.L)&#39; 이후 약 21년 만이다.<br />
<br />
소속사는 약 2년간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굿즈,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30주년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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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효리가 21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핑클의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0일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39;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39;에 &#39;간헐적 효리&#39;로 출연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효리 "핑클 21년 만에 재결합...워터밤·코첼라도 불러주면 간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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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영애, 김혜자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건강 이상설 일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4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을 사진 한 장으로 잠재웠다. 이영애는 20일 SNS에 김혜자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VIP 시사회에서 찍은 것이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영애 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1340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3.jpg" v_title="이영애 김혜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을 사진 한 장으로 잠재웠다.<br />
<br />
이영애는 20일 SNS에 김혜자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VIP 시사회에서 찍은 것이었다.<br />
<br />
이영애는 영화를 본 뒤 &quot;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파서. 하지만 여전히 찬란하게, 영원히 찬란하게 빛나기를 기도한다. 이 가을에 꼭 추천한다. 따뜻한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quot;고 적었다.<br />
<br />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자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무엇보다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일축할 만큼 건강한 모습이었다.<br />
<br />
김혜자는 지난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부축을 받으며 등장했고, 기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난 15일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언론시사회 당일 컨디션 문제로 불참 소식을 전해 &#39;건강 이상설&#39;이 불거지기도 했다.<br />
<br />
&#39;여전히 찬란하게&#39;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김혜자의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영화는 오늘(21일) 전국 극장에 개봉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2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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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을 사진 한 장으로 잠재웠다. 이영애는 20일 SNS에 김혜자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 열린 &#39;여전히 찬란하게&#39; VIP 시사회에서 찍은 것이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영애, 김혜자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건강 이상설 일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나나 측 "자택 침입 강도, 허위 주장에 살인미수 역고소까지…2차 가해 심각" 분통]]>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6:0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나나 측이 지난해 발생한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피고인의 지속적인 허위 주장과 2차 가해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34;나나와 그 모친은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34;라며 &#34;피고인은 수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39;자신은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39;는 허위 주장을 반복하며 방송사와 언론사에 억울하다는 편지를 보내는 등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일삼고 있다&#34;라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나나 ㅇㄻ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66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909111539"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9/09/30001086689.jpg" v_title="나나 ㅇㄻㄹ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나나 측이 지난해 발생한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피고인의 지속적인 허위 주장과 2차 가해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br />
<br />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quot;나나와 그 모친은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quot;라며 &quot;피고인은 수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39;자신은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39;는 허위 주장을 반복하며 방송사와 언론사에 억울하다는 편지를 보내는 등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일삼고 있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특히 소속사 측은 &quot;피고인이 오히려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와 강도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는 반인륜적인 행동까지 저질렀다&quot;라며 &quot;즉시 피고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수사기관은 증인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와 휴대전화 포렌식 조사 등 철저한 수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9;피고인의 주장이 전부 명백한 거짓이라는 판단에 따라&#39; 피고인은 무고죄로 기소됐으며, 현재 법원의 재판을 앞두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의 다수 범죄 전력도 드러났다. 담당 검사는 &quot;20여 년간 수만 명의 범죄자를 만났지만, 피고인처럼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보기 드물다. 기본적으로 준법정신이 결여되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줄 모르며, 적극적인 거짓말에도 매우 능숙하다&quot;라는 취지로 지적한 바 있다.<br />
<br />
앞서 피고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무단 침입해 나나 모녀에게 전치 30일의 상해를 입히고 금품을 강탈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직접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br />
<br />
A씨는 지난 6월 1심 재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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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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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나나 측이 지난해 발생한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피고인의 지속적인 허위 주장과 2차 가해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나나 측 "자택 침입 강도, 허위 주장에 살인미수 역고소까지…2차 가해 심각" 분통]]></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마치 시간이 멈춘 듯…'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낭만적 커플 화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6</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100일의 거짓말&#39;의 두 주인공 김유정과 박진영이 독보적인 아우라의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21일 패션 매거진 &#39;엘르&#39;는 tvN 드라마 &#39;100일의 거짓말&#39;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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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5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1271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9.jpg" v_title="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100일의 거짓말&#39;의 두 주인공 김유정과 박진영이 독보적인 아우라의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br />
<br />
21일 패션 매거진 &#39;엘르&#39;는 tvN 드라마 &#39;100일의 거짓말&#39;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1930년대의 고전적인 낭만과 섬세한 감정선을 연출하며 마치 한 폭의 초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br />
<img alt="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1271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8.jpg" v_title="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이어진 인터뷰에서 경성 최고 소매치기에서 밀정이 된 &#39;가경&#39; 역의 김유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39;태웅&#39; 역의 박진영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신뢰를 표했다.<br />
<br />
서로가 상대역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기분을 묻자 김유정은 &quot;정말 너무 좋았다. 진영 배우의 전작을 재미있게 본 데다, 제가 상상하던 태웅의 모습과 꼭 맞는 느낌이 들었다&quot;고 전했다.<br />
<br />
박진영 역시 &quot;대본을 받았을 때 유정 씨가 가경 역으로 정해져 있었는데, 작품 선택에 정말 큰 부분을 차지했다. 유정 씨라면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꺼내 보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역시나 그랬다&quot;라며 신뢰를 드러냈다.<br />
<img alt="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127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6.jpg" v_title="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50" /><img alt="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1271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57.jpg" v_title="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서로의 첫인상과 연기 호흡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박진영은 &quot;유정 씨는 다채로운 사람이다. 늘 생동감이 가득하고, 배우로서 굉장히 유연한 사람&quot;이라고 전했다. 김유정은 &quot;진영 배우의 첫인상은 &#39;따뜻하다&#39;였다. 참 선명한 사람이다. 감정이나 분위기, 어떤 말을 전할 때도 그 마음이 선명하고 분명하게 제게 전달된다&quot;라고 화답했다.<br />
<br />
1930년대를 살아간 청춘들을 연기한 감회도 전했다. 김유정은 &quot;우선 감사함이 컸다. 그리고 새롭게 느낀 건 당시 청춘들이 품었던 고민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었다.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진심을 모아 촬영했다&quot;라고 회상했다. 박진영은 &quot;어떻게 살아갈지, 어떤 사람이 돼야 할지 고민하는 청춘들. 시대는 달라도 사랑과 동료애가 가득한,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점이 느껴졌다. 그 인물들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하고, 그걸 오롯이 느껴 전달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었다&quot;라고 소회를 내비쳤다.<br />
<img alt="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12714"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0.jpg" v_title="김유정 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500" /><br />
김유정과 박진영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39;엘르&#39;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사진제공=엘르 코리아]<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6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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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100일의 거짓말&#39;의 두 주인공 김유정과 박진영이 독보적인 아우라의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21일 패션 매거진 &#39;엘르&#39;는 tvN 드라마 &#39;100일의 거짓말&#39;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마치 시간이 멈춘 듯…'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낭만적 커플 화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배우 음문석,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28</guid>
	            <pubDate>Wed, 21 Oct 2026 11:4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음문석이 모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21일 &#34;음문석이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34;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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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음문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22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0719562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07/30001092277.jpg" v_title="음문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음문석(44)이 모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br />
<br />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21일 &quot;음문석이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quot;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1982년생인 음문석은 지난 2005년 가수 SIC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댄서로서 2013년 Mnet 댄스 서바이벌 &#39;댄싱9&#39;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았다.<br />
<br />
배우로 전향한 음문석은 2019년 SBS 드라마 &#39;열혈사제&#39;에서 단발머리 조폭 &#39;장룡&#39; 역을 맡아 익살스러운 코믹 연기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39;편의점 샛별이&#39;, &#39;안녕? 나야!&#39;, &#39;아라문의 검&#39;은 물론, 천만 영화 &#39;범죄도시2&#39;, &#39;육사오&#39;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해 왔다. 특히 지난해 디즈니+ &#39;조각도시&#39;와 SBS &#39;모범택시3&#39;를 거쳐 최근에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39;호프&#39;에서 양배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열연을 펼쳤다.<br />
<br />
한편, 음문석은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62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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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음문석이 모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21일 &#34;음문석이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34;라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우 음문석,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앤 해서웨이,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 빛내…주연이자 제작자의 책임감]]>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86</guid>
	            <pubDate>Tue, 20 Oct 2026 17:25: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최근 앤 해서웨이는 영화 &#39;베러티&#39; 뉴욕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마이클 쇼월터 감독, 콜린 후버 작가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베러티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6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6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6352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603.jpg" v_title="베러티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br />
<br />
최근 앤 해서웨이는 영화 &#39;베러티&#39; 뉴욕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마이클 쇼월터 감독, 콜린 후버 작가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
<br />
붉은 조명으로 물든 레드카펫에 취재진과 팬들이 빼곡히 들어찬 가운데 가장 큰 환호를 받은 것은 앤 해서웨이였다.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그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으며 포스터를 든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인터뷰 현장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영화를 직접 소개했다.<br />
<img alt="베러티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6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6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6352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602.jpg" v_title="베러티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앤 해서웨이에게 &#39;베러티&#39;는 단순한 출연작이 아니다. 원작 소설을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만큼 작품에 빠져들었고 배우로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작품인 만큼 개봉을 앞둔 홍보 현장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나섰다.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며 열정을 불태웠다.<br />
<br />
&#39;베러티&#39;는 사고로 다시는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그녀의 대저택에 들어간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숨겨진 베러티의 자서전 원고를 발견하고 베러티 부부의 비밀과 마주하며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는 고자극 스릴러로 오는 22일 국내에 개봉한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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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최근 앤 해서웨이는 영화 &#39;베러티&#39; 뉴욕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마이클 쇼월터 감독, 콜린 후버 작가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앤 해서웨이,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 빛내…주연이자 제작자의 책임감]]></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후 복대 차고 영화 촬영···누적된 부채에 대한 부담감 때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9</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5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강신일이 간암 선고에도 촬영에 매달린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배우 강신일이 미모의 아내 오수미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6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6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065831"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647.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신일이 간암 선고에도 촬영에 매달린 이유를 밝혔다.<br />
<br />
20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배우 강신일이 미모의 아내 오수미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날 47년 차 배우 강신일은 1980년부터 연극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quot; 본격적으로 연극 시작할 때 &amp;#39;연우무대&amp;#39;라는 극단 찾아갔다. 거기서 배우 문성근과 &amp;#39;칠수와 만수&amp;#39;를 연기했고 그 해 관객이 뽑은 연극 1위, 대한민국 연극계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백상예술대상, 동아연극상 등을 수상했던 강신일은 김민기와 함께 극단 &amp;#39;학전&amp;#39;의 창립 멤버이기도 했던 것. 이에 송강호는 강신일에 대해 &quot;강신일 선배는 나를 배우의 길로 이끌어준 영원한 정신적 지주다&quot;라고 말하기도 했고, 설경구는 &quot;그는 내 인생과 연기의 시작점이다&quot;라고 언급한 바 있다.<br />
<br />
이날 아내와 서로 &quot;사랑해&quot;라고 외치며 크로스핏을 즐긴 강신일은 이후 정석용, 최덕문, 박원상 세 명의 연극계 후배들을 맞이했다.<br />
<br />
그리고 이들의 등장에 강신일은 &quot;우리 이사회 때 결정할 사안이 너무 많아서 이야기를 못했는데&quot;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강신일은 극단 &amp;#39;연우 무대&amp;#39;에서 제일 처음 만난 故 이상우 연출가를 언급하며 &quot;연극하는 환경도 좋지 않은데 젊은 연극인을 위로하고 칭찬하는 상을 왜 없애냐, 그런 상을 만들자 했다. 그런데 그런데 그걸 실현시키지 못하고 돌아가셨다&quot;라며 &quot;그 유지를 받들어서 극단 야생연극이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했다. 송강호, 문소리 등 배우들도 참여하고 있다&quot;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강신일은 해당 단체의 이사장이며 다른 세 배우는 이사장이었던 것.<br />
<br />
이날 오수미는 형사 전문 배우 남편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원상은 &quot;만약 격정 멜로에 수위 높은 씬이 선배님에게 들어온다면 어떨 거 같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자 오수미는 &quot;무조건 오케이, 돈만 많이 준다면&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quot;사실 역할이 너무 한정된 게 아쉽고 눈물 난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이날 강신일은 극단 학전에서 인연을 맺은 후배들을 언급했다. 이에 오수미는 배우 설경구가 남편을 좋아했다며 &quot;영화 &amp;#39;공공의 적&amp;#39;을 찍을 때 전화가 왔다. 형이 연극만 한다더니 이제 돈 번다고 영화 찍는데요라고 하더라&quot;라며 당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영화판에 뛰어든 남편을 떠올렸다.<br />
<br />
이어 오수미는 &quot;그때 남편은 영화판에 들어가면서 회사도 매니저도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 경구 씨가 매니저를 자처했다. 그게 저한텐 되게 위로가 됐다&quot;라고 고마움을 전했다.<br />
<br />
실제로 영화 &amp;#39;공공의 적&amp;#39;을 시작으로 이후 몇 편의 영화를 촬영할 때까지 설경구는 강신일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도움을 주었다고.<br />
<br />
그러다가 47살에 간암에 걸린 강신일. 하지만 그는 연극 공연을 하러 가야 된다며 CT 촬영까지 미루었던 사실을 밝혔다.<br />
<br />
특히 그는 당시 공연 중이던 연극 공연이 모두 끝난 후에서야 수술을 받았고 수술 후에는 2주 만에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복대를 차고 촬영을 했다는 강신일은 &quot;가장 큰 이유는 책임감 때문이었다. 결혼 후 누적된 부채, 마이너스 생활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그래서 5, 6년간 정말 정신없이 일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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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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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신일이 간암 선고에도 촬영에 매달린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배우 강신일이 미모의 아내 오수미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후 복대 차고 영화 촬영···누적된 부채에 대한 부담감 때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넷플릭스, 예고생 K팝 오디션 연다…SM C&C 데뷔 및 활동 뒷받침]]>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1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1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0:1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K-POP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대한민국 최정예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와 간절한 꿈을 걸고 경쟁하는 K-POP 오디션 프로젝트 &#39;위 고 하이&#39; 제작을 확정하고, 오늘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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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넷플릭스 오디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3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3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11"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0054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31.jpg" v_title="넷플릭스 오디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가 K-POP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br />
<br />
넷플릭스는 대한민국 최정예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와 간절한 꿈을 걸고 경쟁하는 K-POP 오디션 프로젝트 &#39;위 고 하이&#39;(We Go High) 제작을 확정하고, 오늘(21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br />
<br />
&#39;위 고 하이&#39;&#8203;는 꿈을 전공하는 예술고등학교, 그곳에서 시작되는 넷플릭스의 K-POP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다. 제목처럼 더 높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꿈을 품은 예고생들의 순수한 열정을 담아낼 전망이다.<br />
<br />
대한민국 예술고를 대표하는 탄탄한 실력의 학생들이 &#39;위 고 하이&#39;를 통해 완벽한 라이벌을 만나 더 완벽한 시너지를 내는 과정을 선보인다.<br />
<br />
&#39;위 고 하이&#39;는 현재 예술, 방송 관련 전공학과가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 2학년 학생 및 2027학년도 입학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제작 및 연출은 몬스테라하우스의 박진경 PD, 이재석 PD가 맡는다. 독보적 세계관의 예능 작품들에서 연출력을 펼쳐온 두 제작진이 의기투합하여 선보일 새로운 오디션 프로젝트에 귀추가 주목된다.<br />
<br />
여기에 넷플릭스와 SM C&amp;C는 &#39;위 고 하이&#39;를 통해 탄생할 그룹의 데뷔 이후까지 이어질 성장과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 각사의 역할을 바탕으로 데뷔 그룹의 육성과 활동 전반을 지원하며,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61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1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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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넷플릭스가 K-POP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대한민국 최정예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와 간절한 꿈을 걸고 경쟁하는 K-POP 오디션 프로젝트 &#39;위 고 하이&#39; 제작을 확정하고, 오늘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예고생 K팝 오디션 연다…SM C&C 데뷔 및 활동 뒷받침]]></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쇼미' 출연 래퍼, 대마·대마젤리 구입 혐의 재판행…지난 8월 주거지 압수수색]]>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06</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Mnet &#39;쇼미더머니&#39;에 출연한 40대 래퍼 A씨가 대마를 구입해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방공소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 16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A씨 누구 이니셜 물음표 ?" data-captionyn="N" id="i300010415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30/300010415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30084323"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30/30001041588.jpg" v_title="A씨 누구 이니셜 물음표 ?" v_width="52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net &#39;쇼미더머니&#39;에 출연한 40대 래퍼 A씨가 대마를 구입해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 />
<br />
수원지방공소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 16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8월 여러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공소청은 A씨가 지난해 11월에는 30대 판매책 B씨로부터, 올해 8월에는 다른 판매책으로부터 대마를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br />
<br />
KBS는 경찰이 지난 8월 &#39;쇼미더머니&#39;에 출연한 유명 래퍼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고, 이 과정에서 자택에서 대마와 액상 대마로 추정되는 약물이 나왔다. 간이 검사에서도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수사는 판매책 B씨에서 시작됐다. 수원지검(현 수원지방공소청)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B씨를 수사하던 중 A씨 등 2명이 대마류를 구매하고 투약한 사실을 확인해 지난 8월 A씨를 체포했다고 KBS는 전했다.<br />
<br />
B씨는 2024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신의 집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대마 약 105g과 대마 젤리 50개를 팔아 800만 원의 수익을 올렸고, 지난해 11월 A씨가 홍대 클럽에서 B씨로부터 대마와 대마 젤리를 구입했다고 한다. B씨는 지난 7월 자택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6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0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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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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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Mnet &#39;쇼미더머니&#39;에 출연한 40대 래퍼 A씨가 대마를 구입해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방공소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 16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쇼미' 출연 래퍼, 대마·대마젤리 구입 혐의 재판행…지난 8월 주거지 압수수색]]></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트라이커' 대신 '특급 골잡이'…SBS 김현진 아나운서, '우리말 언론인상' 수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1</guid>
	            <pubDate>Wed, 21 Oct 2026 16:07: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 10월 아나운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9;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39;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 10월 시상식이 지난 20일 한국방송회관에서 개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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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8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5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4402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61.jpg" v_title="김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8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 10월 아나운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br />
<br />
&#39;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39;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 10월 시상식이 지난 20일 한국방송회관에서 개최됐다.<br />
<br />
김현진 아나운서는 &#39;SBS 8뉴스&#39; 스포츠 소식을 전하며 &#39;스트라이커&#39;를 &#39;특급 골잡이&#39;로, &#39;오픈 트레이닝&#39;을 &#39;공개 훈련&#39;으로, &#39;퍼펙트샷&#39;을 &#39;만점&#39;으로 바꾸어 전달하는 등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우리말 표현을 적극 활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김현진 아나운서가 속한 SBS 아나운서팀은 별도의 &#39;우리말 팀&#39;을 구성해 SNS 릴스, 사내 포스터, 소책자 발행 등을 진행하며 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를 방송 안팎으로 다방면에서 확산해 오고 있다.<br />
<br />
이번 수상은 9월 한 달간 보도된 기사 및 방송 프로그램 10만 8,000여 건 분석과 관련 협회 추천, 국어학자 및 언론인 심사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br />
<br />
특히 SBS는 지난 9월 &#39;TV 동물농장&#39; 유혜승&middot;최준호 PD의 피디 부문 수상에 이어 10월 아나운서 부문까지 두 달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방송 제작과 뉴스 전달 현장에서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한편,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은 매달 언론 보도와 방송에서 바른 우리말 사용에 앞장선 언론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5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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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1&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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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 10월 아나운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9;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39;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39;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39; 10월 시상식이 지난 20일 한국방송회관에서 개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라이커' 대신 '특급 골잡이'…SBS 김현진 아나운서, '우리말 언론인상' 수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A2O LITE, 써니와 첫 라디오 출연..."최단기간 1위? 전혀 예상 못했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9</guid>
	            <pubDate>Wed, 21 Oct 2026 17:3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프로듀서 이수만이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LITE가 29시간 만에 국내 음원사이트 1위,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것을 두고 &#34;전혀 예상하지 못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써니 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8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7204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88.jpg" v_title="써니 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7"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프로듀서 이수만이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29시간 만에 국내 음원사이트 1위,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것을 두고 &quot;전혀 예상하지 못했다.&quot;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br />
<br />
A2O LITE는 21일 MBC FM4U &#39;정오의 희망곡&#39;에 출연했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조카이자 같은 소속사 선배 겸 프로듀서인 써니가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은 방송으로, 데뷔 후 음악방송을 제외하면 첫 라디오 생방송이다.<br />
<br />
써니는 &quot;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첫 방송이라 많이 떨릴 것&quot;이라고 말하자, 영은 &quot;오늘 저희 라이브 무대도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면서 목을 열심히 풀었다&quot;고 답했다. 보라는 대기실에서 &quot;에너지를 잃지 않고 많은 이야기를 나눠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자고 계속 세뇌시켰다&quot;고 전했다.<br />
<img alt="써니 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88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8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7204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89.jpg" v_title="써니 A2O LIT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0" /><br />
써니가 &quot;거의 최단 시간 음원 차트 1위 기록&quot;이라며 1위 뒤 에피소드를 묻자 라다는 &quot;1등 했으니까 아이스크림을 먹었다.&quot;고 답했고 멤버들은 &quot;마치 &#39;니온&#39;(NEON) 곡처럼 다채로운 맛이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영은 1위 앵콜 무대 소감 장면이 방송에서 나오자 &quot;더 말을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너무 긴장한 것 같다&quot;며 부끄러워하면서, 또 1위를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는 멤버들이 &quot;모두 소감을 할 수 있게 아홉 번 1위를 했으면 좋겠다&quot;고 했다.<br />
<br />
써니가 SNS에 올린 이수만&middot;유영진의 AI 영상을 봤냐는 청취자 질문에 영은 &quot;너무 깜짝 놀랐다&quot;고 말했다.<br />
<br />
써니가 &quot;이수만 선생님과 유영진 이사님이 무서운 분이냐&quot;고 묻자 멤버들은 고개를 저으며 &quot;아니요&quot;라고 답했다. 써니는 &quot;그렇게 막 혼내시는 분들이 아니다&quot;라고 했다.<br />
<br />
써니는 &quot;AI 영상은 하나도 겁이 안 났는데 공개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quot;며 이수만이 아이찡에게 다리를 올리는 인트로 안무를 직접 보여 준 영상을 언급했다. 당시를 떠올리며 아이찡은 &quot;그때 너무 긴장했다&quot;고 웃었다.<br />
<br />
다음 주 화요일 생일을 맞는 영은 &quot;받고 싶은 선물이 있나.&quot;라고 묻자 영은 &quot;써니 선배님과 밥을 같이 먹고 싶다.&quot;고 했다. 이에 써니는 &quot;다 같이 고기를 사 주겠다&quot;고 약속하면서 &quot;연습실에서는 같이 식사보다는 함께 연습을 했다.&quot;고 지나온 시간을 설명했다.<br />
<br />
앞서 써니는 16년 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23년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듬해 써니는 유영진 프로듀서의 지도하에 프로듀서 변신을 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써니는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멤버들이 녹음지도, 안무, 심리적 케어, 콘텐츠 촬영, 스타일링에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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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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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프로듀서 이수만이 만든 다국적 걸그룹 A2O LITE가 29시간 만에 국내 음원사이트 1위,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것을 두고 &#34;전혀 예상하지 못했다.&#34;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A2O LITE, 써니와 첫 라디오 출연..."최단기간 1위? 전혀 예상 못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원작이 곧 완벽한 레퍼런스"…'재혼 황후' 제작진, 실사화 우려 깬 정공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7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79</guid>
	            <pubDate>Tue, 20 Oct 2026 16:1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원작 고유의 판타지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실사화만의 몰입감을 더해 새로운 K-로맨스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58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8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52435"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88.jpg" v_title="재혼황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78"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원작 고유의 판타지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실사화만의 몰입감을 더해 새로운 K-로맨스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알렸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br />
<br />
&#39;재혼 황후&#39;는 원작 웹소설과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동명의 웹툰을 포함한 IP 전체 글로벌 누적 조회수가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레전드 IP다. 이를 실사화하며 제작진은 원작의 독창적 세계관을 그대로 보존하는 데 집중했다.<br />
<br />
제작사 스튜디오N 권미경 대표는 &quot;원작 그대로 옮기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39;있는 그대로를 가장 완벽하게 영상으로 담자&#39;가 주된 관점이었다&quot;며 원작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 각색을 맡은 여지나 작가 역시 &quot;원작 독자들이 어떤 정신과 매력에 빠져들었는지 깊이 공감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창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특히 독보적인 스케일로 탄생한 동대제국과 서왕국의 비주얼은 시각적 쾌감을 극대화한다. 특정 시대의 양식을 답습하는 대신 원작 고유의 화려함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공간, 의상, 소품 하나하나에 섬세한 분위기와 색채를 배치해 독보적인 황실 세계관을 완성했다. 여지나 작가는 &quot;완벽히 구축되어 있던 원작 자체가 가장 훌륭한 레퍼런스였다&quot;며 실사의 미학을 더해 로맨스 판타지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는 뜻깊은 작업이었다고 전했다.<br />
<br />
서사의 깊이도 한층 단단해졌다.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황후 &#39;나비에&#39;의 주체적 면모를 세우는 동시에, 예상치 못한 감정에 흔들리는 &#39;소비에슈&#39;, &#39;나비에&#39;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는 &#39;하인리&#39;, 그리고 점점 더 많은 것을 바라게 되는 &#39;라스타&#39;가 부딪히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여기에 주변 인물들까지 입체적으로 재창조해 실사 드라마만의 풍성한 스토리를 완성했다.<br />
<br />
원작의 매력을 온전히 살린 깊이 있는 각색과 압도적인 프로덕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된다.<br />
<br />
[사진=디즈니+]<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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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7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7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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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9;재혼 황후&#39;가 원작 고유의 판타지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실사화만의 몰입감을 더해 새로운 K-로맨스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알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원작이 곧 완벽한 레퍼런스"…'재혼 황후' 제작진, 실사화 우려 깬 정공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11월 결혼…웨딩화보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6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62</guid>
	            <pubDate>Wed, 21 Oct 2026 17:5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39;킬잇&#39;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결혼한다. 지난 20일 김나라는 SNS에 동성 연인과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34;8년의 연애 끝에 결심한 우리의 결혼식이 열흘 남았다&#34;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나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90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90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6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744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900.jpg" v_title="김나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39;킬잇&#39;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결혼한다.<br />
<br />
지난 20일 김나라는 SNS에 동성 연인과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quot;8년의 연애 끝에 결심한 우리의 결혼식(혹은 잔치)이 열흘 남았다&quot;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br />
<br />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라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흰색의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연인은 검정색 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번 화보는 한 패션 브랜드의 제안으로 촬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김나라는 성냥갑으로 만든 청첩장도 공개하면서 오는 11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br />
<br />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온 김나라는 지난 7월 종영한 tvN &#39;킬잇&#39;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이후 &quot;언제나 저의 가장 멋진 파트너이자 매니저인 저의 여자친구 너무 고맙다&quot;며 동성 연인에 대해 언급했고, &quot;지금까지는 돈 때문에 미뤄왔다고 생각하는 결혼식을 꼭 올리고 싶다&quot;고 결혼 의사를 밝혔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66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62&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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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90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39;킬잇&#39; 우승자 김나라가 동성 연인과 결혼한다. 지난 20일 김나라는 SNS에 동성 연인과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34;8년의 연애 끝에 결심한 우리의 결혼식이 열흘 남았다&#34;라는 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11월 결혼…웨딩화보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더 리슨', 홍성서 사상 최대 인파 운집…이승기·이예준·테이 명품 라이브 폭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1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13</guid>
	            <pubDate>Wed, 21 Oct 2026 09:5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이 충남 홍성에서 사상 최대 인파를 끌어모으며 역대급 가을밤 버스킹을 선사한다. 2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에서는 대전과 광양에 이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충남 홍성으로 향한 멤버들의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더리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2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2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9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0954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21.jpg" v_title="더리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이 충남 홍성에서 사상 최대 인파를 끌어모으며 역대급 가을밤 버스킹을 선사한다.<br />
<br />
2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에서는 대전과 광양에 이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충남 홍성으로 향한 멤버들의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39;트롯 귀공자&#39; 송민준과 &#39;우리들의 발라드&#39; 시즌 1 우승자 이예지가 새롭게 합류해 버스킹 무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홍성에서 멤버들은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 미션에 도전한다. 먼저 과거로 향한 DK, 이예준, 신예영, 송민준은 &#39;투호 던지기&#39;에 나선다. 반면 미래로 향한 이영현, 이승기, 이예지 앞에 AI 심사위원단이 등장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이예지가 직접 나서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AI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열창을 펼쳐 선배들의 환호를 이끌어낸다.<br />
<br />
해 질 녘 홍예공원에서 펼쳐진 버스킹 현장에는 &#39;더 리슨&#39; 사상 가장 많은 관객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멤버들은 짙은 감성과 폭발적인 라이브로 화답했다.<br />
<br />
특히 &#39;가창력 끝판왕&#39; 이예준은 벤 원곡의 리메이크 신곡 &#39;180도&#39;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압도적인 호소력을 자랑한다. 이어 음원 선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을 모은 이승기의 &#39;남자를 몰라&#39;와 테이의 &#39;여전히 아름다운지&#39;, 여성 보컬 4인(이영현&middot;이예준&middot;신예영&middot;이예지)의 &#39;미워도 사랑하니까&#39; 단체 무대까지 이어지며 현장을 전율케 했다.<br />
<br />
발라드계의 두 거장 테이와 이승기의 대표곡 바꿔 부르기 매치도 관전 포인트다. 테이의 &#39;사랑은...향기를 남기고&#39;를 부른 이승기는 노래 직후 &quot;숨 쉴 틈이 없다&quot;라며 이른바 &#39;테이 아가미설&#39;을 제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
<br />
여기에 박지현, DK(디셈버), 송민준의 감성 넘치는 리메이크 무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듀엣 컬래버레이션까지, 풍성하게 채워진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은 2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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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1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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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이 충남 홍성에서 사상 최대 인파를 끌어모으며 역대급 가을밤 버스킹을 선사한다. 2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39;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39;에서는 대전과 광양에 이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충남 홍성으로 향한 멤버들의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 리슨', 홍성서 사상 최대 인파 운집…이승기·이예준·테이 명품 라이브 폭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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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브수다] 터치드 "정규앨범 '극야' 여전히 어둠 속이지만 속 시원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3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3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06: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페스티벌 무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밴드 터치드가 지난 15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39;극야&#39; 공개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만났다. 지난 17일 진행된 &#39;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39;에서 신곡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너무 무리를 했던 탓일까.]]></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6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2462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8.jpg" v_title="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페스티벌 무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밴드 터치드가 지난 15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39;극야&#39; 공개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만났다. 지난 17일 진행된 &#39;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39;에서 신곡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너무 무리를 했던 탓일까. 터치드의 기타이자 보컬을 맡은 멤버 윤민이 전날 먹은 몸살약으로 인해 예정된 인터뷰에 1시간가량 늦게 나타났다. 멤버들은 &quot;귀한 시간 기다리게 해 드려서 정말 죄송하다.&quot;며 무거운 표정으로 인터뷰에 임했다.<br />
<br />
터치드가 2021년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발매한 정규앨범 &#39;극야&#39;에는 총 12곡이 수록됐다. 앨범명 &#39;극야&#39;는 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르지 않아 밤이 지속되는 현상에서 착안했다. 시간이 흘러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을 끝나지 않는 밤에 빗댔고, 답답함과 울분, 상실과 고독 등 멤버들 각자가 품은 &#39;저마다의 밤&#39;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br />
<br />
리더 김승빈은 첫 정규앨범 발매에 대해서 &quot;저희도 그동안 정말 내고 싶었고 기대해 왔고, 그만큼 열심히 준비를 해서 약간 후련한 마음&quot;이라고 말했다. 윤민 역시 &quot;활동하며 발매한 곡이 30곡 정도 되는데도 정규는 처음&quot;이라면서 &quot;앨범이 나오기 전부터 15일까지의 디데이를 세면서 이렇게 기다렸던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quot;며 특별한 의미를 강조했다.<br />
<br />
무대 위 터치드는 에너제틱한 밴드로 알려졌지만 이번 앨범은 결이 다르다. 그 배경에는 윤민의 슬럼프가 있었다.<br />
<br />
&quot;슬럼프라고 할까요, 번아웃이라고 할까요? 인생의 그래프가 있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거의 바닥을 치닫는 상황이 있었어요.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그 간극을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정규를 준비하면서 툭 건드리면 빵 하고 터질 것 같더라고요. 멤버들에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털어놨고, 음악을 하는 이유를 다시 찾고 싶다고 진지하게 이야기했고, 멤버들이 &#39;우울함이나 괴로움, 외로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부분이고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39;라고 동의를 해줬어요.&quot;(윤민)<br />
<img alt="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246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9.jpg" v_title="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김승빈은 &quot;아티스트가 음악을 내는 그 시점에 자기의 감정,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quot;면서도 다만 내부에서는 우려의 여론이 좀 있었다고 솔직히 설명했다.<br />
<br />
채도현 역시 소속사 반응을 묻는 질문에 &quot;멤버들끼리 1차 회의를 거친 뒤 회사와 2차 회의를 했다고 했다. 돈을 내야 되는 입장에서는 시장에서 먹힐 만한 걸 하고 싶을 텐데, 아티스트가 &#39;지금 상태에 하고 싶은 말을 할게요&#39;라고 했을 때 &#39;그래, 너네 마음대로 해라&#39;라고 할 수 있는 회사가 사실 많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중과 너무 멀어지는 앨범처럼 보이지 않도록 콘텐츠를 함께 만들며 &#39;포장&#39;을 좀 했다. 타이틀곡은 멤버들이 내부 투표를 한 뒤 회사에 블라인드 테스트를 부탁해 결정했다.&quot;고 말했다.<br />
<br />
인터뷰 내내 말을 아끼던 존비킴은 &quot;내부에서는 제가 제일 반대를 많이 했던 것 같다&quot;고 솔직히 설명했다. 그는 &quot;각자의 어둠, 그런 내면의 어둠에 대한 농도가 다 다르기 때문&quot;이라면서도 &quot;우리 팀 안에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 필요성을 저도 깨닫게 됐다. 이번 앨범이 제 안에 있는 어둠을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가장 만족스러운 앨범&quot;이라며 말했다.<br />
<br />
더블 타이틀곡은 결이 다르다. 김승빈이 쓴 &#39;Fallen Angel&#39;은 사람이 태어나 &quot;웃기만 해도 옆에서 박수 치던&quot; 시절에서 출발한다. 김승빈은 &quot;커가면서 기대감이 조금씩 생기고 조금만 실수해도 막 혼나고 주눅 들기도 하는 모습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날개가 점점 뜯어져 가는 모습처럼 느껴졌다&quot;며 &quot;그런 울분 같은 걸 담고 싶었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39;이 별&#39;은 윤민이 설명했다. &quot;서로 추억을 쌓아가지고 결국은 이별을 하잖아요,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 추억을 이 사람이 떠나고 나면 나만 간직한다는 게 너무 속상한 거예요.&quot; 윤민은 떠난 사람이 &#39;별나라로 갔다&#39;는 뜻이라며 &quot;만남도 안녕이고 이별도 안녕이잖아요. 저 별의 이름을 &#39;안녕&#39;이라고 지어 주고, 우리의 추억이 영원하길 바라는&quot; 노래라고 했다.<br />
<br />
첫 정규앨범 작업을 하면서 멤버들 모두 같지만 다른 감정을 느꼈다. 채도현은 눈물이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quot;최근 한 달 동안만 해도 다섯, 여섯 번 정도 울었다. 윤민이랑 녹음할 때 제가 얘 노래를 들으면서 6년 동안 처음으로 울었다.&quot;고 감정을 털어놨다.<br />
<img alt="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76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2462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767.jpg" v_title="터치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번아웃을 겪은 윤민은 앨범을 냈다고 어둠이 걷힌 건 아니다고 솔직히 말했다.<br />
<br />
&quot;앨범을 냈으니까 마음이 괜찮고 후련해지고 이런 기분은 아니긴 해요. 여전히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있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아요. 하지만 이런 인터뷰를 하거나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좀 더 속 시원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계속 나는 지금 여기에 있는데 이 얘기를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기대를 맞추기 위해서 &#39;이런 곡들을 써야 돼&#39;라는 시간이 길었어요. 그런 만큼 &#39;극야&#39;라는 앨범이 나옴으로써 지금 상태의 이야기를 좀 더 시원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그런 후련함은 있는 것 같아요.&quot;(윤민)<br />
<br />
12곡의 흐름도 같은 결이다. 채도현에 따르면 극야라는 곳에서 더 발버둥 치고 능동적으로 뛰쳐나가기보다는 윤민의 상태와 결을 같이 하도록 자조적이고 홀로 있는 고독의 상태로 묶였다. 연주 녹음을 할 때도 &#39;완벽함&#39; 보다는 &#39;진심&#39;이 느껴지는 방향으로 했다. &#39;이별&#39;의 기타 리프에서 조금 더 서툴게 친 부분이 앨범이 담겼다. &#39;더 직관적인 슬픔을 담았다&#39;는 게 그 이유였다.<br />
<br />
윤민은 음악이 감정을 마주하는 방식이라고 했다. &quot;제가 뾰족할까봐 하지 못할 만한 말들을 음악으로 얘기했을 때는 좀 더 받아들이기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든 상황에서 &#39;이겨내야 돼, 나 아무렇지 않아&#39; 하며 버티면 언젠가는 내가 빵 하고 터져 버려요. 그 어둠을 받아들이고 &#39;내가 지금 극야 속에 있구나, 이다음 스텝들은 어떻게 할까&#39; 그 순간을 받아들이는 게 중요해요.&quot;<br />
<br />
6년을 걸어온 터치드의 목표는 오래 하는 밴드다. 미국 &#39;슈퍼볼&#39; 공연이 목표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60~70살까지 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내년 1월 단독 공연은 터치드의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어떻게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와닿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을 담은 내용이 될 예정이다. 그전에는 &#39;놀자, 밝은 축제&#39; 이런 게 메인이었다면 이번에는 밤의 축제 같은 성격이란 점이다.<br />
<br />
&quot;극야에 있는 누군가에게는 &#39;힘내&#39;라는 말을 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요. 특별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극야, 사람들이 느끼는 그런 평범한 감정들을 저희도 느끼는 거거든요. 저희와 맞닿아 있는 극야에 계신 분이 계시다면 저희 노래가 좀 힘이 되셨으면 좋겠어요.&quot;(윤민)<br />
<br />
터치드는 내년 1월 23~24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공연 &#39;하이라이트 파이브&#39;를 준비하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63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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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3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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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페스티벌 무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밴드 터치드가 지난 15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39;극야&#39; 공개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만났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 터치드 "정규앨범 '극야' 여전히 어둠 속이지만 속 시원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올해만 넷플릭스 1위 네 번…'닥터X'부터 '김부장'까지, SBS가 만들면 세계가 본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654</guid>
	            <pubDate>Wed, 21 Oct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스튜디오S와 SBS가 올해 선보인 드라마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K드라마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튜디오S와 SBS는 올해 선보인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39;김부장&#39;, &#39;멋진 신세계&#39;,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등 총 4개 작품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려놓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8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9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15355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869.jpg" v_title="드라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스튜디오S와 SBS가 올해 선보인 드라마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K드라마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br />
스튜디오S와 SBS는 올해 선보인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39;김부장&#39;, &#39;멋진 신세계&#39;,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등 총 4개 작품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려놓았다.<br />
<br />
최근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지원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는 공개 단 3일 만에 글로벌 정상에 등극하는 한편, 10월 5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첫 주 누적 시청 시간 990만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br />
<br />
소지섭 주연의 &#39;김부장&#39; 역시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첫 회부터 종영까지 매주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임지연&middot;허남준 주연의 &#39;멋진 신세계&#39;와 안효섭&middot;채원빈 주연의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또한 글로벌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방영 내내 TOP10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쳤다.<br />
<br />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는 &quot;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덕분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39;멋진 신세계&#39;, &#39;김부장&#39;, 그리고 공개 첫 주 만에 세계를 사로잡은 &#39;닥터X&#39;까지, 배우들의 열연과 SBS 드라마 특유의 통쾌한 카타르시스, 작품마다 차별화된 이야기의 힘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전 세계 시청자들이 보내주신 뜻깊은 관심과 성원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진정성 있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시청자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quot;고 전했다.<br />
<br />
글로벌 1위 4편을 연이어 배출하며 K콘텐츠의 선봉에 선 스튜디오S와 SBS는 향후에도 다채로운 소재와 완성도 높은 작품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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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스튜디오S와 SBS가 올해 선보인 드라마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K드라마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튜디오S와 SBS는 올해 선보인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 &#39;김부장&#39;, &#39;멋진 신세계&#39;, &#39;오늘도 매진했습니다&#39; 등 총 4개 작품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려놓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올해만 넷플릭스 1위 네 번…'닥터X'부터 '김부장'까지, SBS가 만들면 세계가 본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신승호, "틈나 촬영 후 밤 11시 모로코로 출국···그 전 일정은 헤어 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5</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1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신승호가 해외 출국 전 중요 일정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틈 친구들과 유연석은 지난 유재석의 촬영 취소 요청이 깜짝 카메라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64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64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06581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643.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승호가 해외 출국 전 중요 일정을 공개했다.<br />
<br />
20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틈 친구들과 유연석은 지난 유재석의 촬영 취소 요청이 깜짝 카메라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유연석은 &quot;목소리가 너무 쇳소리이긴 한데 그 아픈 와중에 연식아 하더라&quot;라며 그 순간에도 유머를 잊지 않은 유재석 때문에 오해를 할 뻔했다는 것.<br />
<br />
이에 유재석은 &quot;본의 아니게 심려 끼쳐 죄송하고 감사하다&quot;라고 했다. 이어 유연석은 신승호의 해외 출국 스케줄을 확인했다.<br />
<br />
녹화 후 모로코로 출국을 한다는 신승호에 유재석은 미안해하며 &quot;요즘 킹콩 기세가 좋네. 광수 버블하지 뭐&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세 사람과 같은 소속사인 이광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남다른 소통으로 매일 화제를 모으고 있었던 것. 또한 유재석은 새 작품을 위해 짧게 머리를 자른 유연석을 보며 &quot;뭐 공군 장교 역할이에요?&quot;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그리고 신승호에게 출국이 몇 시인지 물었다. 밤 11시 출국이라는 이야기에 유재석은 &quot;한참 남았네. 난 끝나자마자 바로 가는 줄 알았네&quot;라며 안도했다.<br />
<br />
이에 신승호는 &quot;그 사이에 일정이 있긴 한데&quot;라며 &quot;파마하러 가기로 했습니다&quot;라고 중요한 일정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9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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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승호가 해외 출국 전 중요 일정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신승호, "틈나 촬영 후 밤 11시 모로코로 출국···그 전 일정은 헤어 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울 뻔했어"…'철파엠' 10주년 맞은 김영철, 유재석 깜짝 축하에 '눈물 글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8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82</guid>
	            <pubDate>Tue, 20 Oct 2026 16:2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방송인 유재석이 SBS 파워FM &#39;김영철의 파워FM&#39; 10주년을 맞아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 DJ 김영철을 감동시켰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오는 24일 방송 10주년을 맞이하는 김영철을 위해 &#39;국민 MC&#39; 유재석이 특별히 준비한 축하 음성이 깜짝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철파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5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6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6001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93.jpg" v_title="철파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4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SBS 파워FM &#39;김영철의 파워FM&#39; 10주년을 맞아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 DJ 김영철을 감동시켰다.<br />
<br />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39;김영철의 파워FM&#39;(이하 &#39;철파엠&#39;)에서는 오는 24일(토) 방송 10주년을 맞이하는 김영철을 위해 &#39;국민 MC&#39; 유재석이 특별히 준비한 축하 음성이 깜짝 공개됐다.<br />
<br />
이날 유재석은 &quot;&#39;김영철의 파워FM&#39;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quot;라며 &quot;매일 아침 일곱 시라는 시간이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인데 10년 동안 한결 같이 그 자리를 지켜왔다는 것 자체가 우리 또 영철 씨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한 예가 아닌가&quot;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br />
<br />
이어 유재석은 &quot;제가 아는 영철이는 오랫동안 봐왔지만 늘 에너지 넘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자기 계발을 진짜 게을리하지 않는 그런 친구&quot;라며 &quot;그런 영철이의 좋은 에너지로 매일 아침 많은 분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열어주고 있는 것 같다&quot;라고 전했다.<br />
<br />
그러면서 &#39;철파엠&#39;이 10년 동안 아침 시간대 1위를 지켜왔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quot;이건 정말 대단한 일&quot;이라고 감탄했다. 아울러 &quot;10주년을 넘어 20년, 30년까지 오랫동안 사랑받는 DJ가 되길 바란다&quot;라며 청취자 &#39;철가루&#39;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을 당부했다.<br />
<img alt="철파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5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08"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6001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94.jpg" v_title="철파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1" /><br />
예상치 못한 유재석의 축하 음성에 김영철은 &quot;위로 이상의 메시지&quot;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영철은 &quot;울 뻔했다. 눈물을 닦고 가야겠다. 10주년이 되니까 참 별일이 다 있다&quot;라며 울컥한 마음을 가라앉혔고, 지난 1월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 출연 당시 나눴던 대화를 회상하기도 했다.<br />
<br />
이후 김영철은 특유의 유재석 성대모사를 펼치는 등 뭉클했던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하며 10년 차 베테랑 DJ다운 프로 의식을 발휘했다.<br />
<br />
[사진제공=SBS &#39;김영철의 파워FM&#39;, tvN &#39;유 퀴즈 온 더 블럭&#39;]<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8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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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SBS 파워FM &#39;김영철의 파워FM&#39; 10주년을 맞아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 DJ 김영철을 감동시켰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39;김영철의 파워FM&#39;에서는 오는 24일 방송 10주년을 맞이하는 김영철을 위해 &#39;국민 MC&#39; 유재석이 특별히 준비한 축하 음성이 깜짝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울 뻔했어"…'철파엠' 10주년 맞은 김영철, 유재석 깜짝 축하에 '눈물 글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닥터X', 단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 돌파…"배우·제작진 치열한 고민의 결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65</guid>
	            <pubDate>Tue, 20 Oct 2026 11:1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9;닥터X&#39;가 단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SBS표 사이다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39;사이다 유니버스&#39;를 구축해 온 SBS가 선보이는 첫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B%A5%ED%84%B0X"><![CDATA[닥터X]]></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닥터X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5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01104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0/30001094527.jpg" v_title="닥터X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닥터X&#39;가 단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SBS표 사이다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 분)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39;사이다 유니버스&#39;를 구축해 온 SBS가 선보이는 첫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br />
<br />
&#39;닥터X&#39;는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11.4%, 최고 시청률 12.9%를 기록하며 2026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단 4화 만에 최고 시청률 20.8%, 전국 시청률 18.5%, 수도권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뿐만 아니라 화제성과 타깃 시청층을 가늠하는 2049 시청률 역시 4화 기준 최고 6.56%, 평균 5.9%까지 치솟으며 토요일 방영된 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거침없는 &#39;닥터X 신드롬&#39;을 입증하고 있다.<br />
<br />
글로벌 차트에서의 기세도 뜨겁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10월 19일 기준)에 따르면 &#39;닥터X&#39;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TV 쇼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전 세계 61개국 TOP 10 안착 및 18개국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TOP 10 TV 쇼 부문 4위에 등극했다.<br />
<br />
제작을 맡은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quot;&#39;닥터X&#39;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 특히 스튜디오S가 그동안 다져온 SBS표 &#39;사이다&#39; 장르의 문법을 새로운 무대로 확장해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quot;라고 전하며 &quot;제작진과 배우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행보에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새로운 흥행 카드로 자리 잡은 &#39;닥터X&#39;는 오는 23일(금) 밤 9시 50분 5회가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6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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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39;닥터X&#39;가 단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SBS표 사이다물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BS 금토드라마 &#39;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39;(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39;닥터X&#39;)는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39;모범택시&#39;, &#39;열혈사제&#39;, &#39;지옥에서 온 판사&#39; 등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39;사이다 유니버스&#39;를 구축해 온 SBS가 선보이는 첫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닥터X', 단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 돌파…"배우·제작진 치열한 고민의 결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36년 만의 '첫 촬영 펑크'에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거듭 사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4</guid>
	            <pubDate>Wed, 21 Oct 2026 07:0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유재석이 사과했다. 20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함께 등장한 틈 친구들에게 사과부터 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946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6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102106580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10/21/30001094642.jpg" v_title="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사과했다.<br />
<br />
20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함께 등장한 틈 친구들에게 사과부터 했다.<br />
<br />
그는 &quot;아이 미안하다, 미안해&quot;라고 틈 친구에게 거듭 사과했고 유연석에게도 사과를 하며 &quot;연식아, 머리 왜 이래? 형 때문에 자른 거야?&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유연석은 &quot;그때 충격 먹어가지고. 우리 형이 아프다니&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br />
앞서 유재석은 촬영 당일 컨디션 난조로 촬영을 취소했던 것. 이에 36년 만의 촬영 취소라는 타이틀로 여러 기사가 나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br />
<br />
그날 촬영장에 왔다가 돌아간 펑크 피해자들에 유재석은 &quot;너무 미안하고 오늘 의뢰인 분들도 만나겠지만 너무 죄송해요&quot;라고 연신 사과했다.<br />
<br />
그러면서 그는 &quot;아프긴 아픈데 기사가 너무 36년 만에 쓰러졌다 이러니까 제가 무슨 중병에 걸린 줄 아시더라&quot;라며 &quot;사실은 감기였다. 목이 너무 부어서 코로나면 안 되지 않냐. 그래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촬영을 취소했는데 병원에 갔다가 바로 가라앉았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혹시 지금이라도 녹화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미 다 헤어진 후였다&quot;라고 당시를 떠올렸다.<br />
<br />
이어 그는 걱정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잊지 않아 본격 사과 방송을 예고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35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35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35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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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사과했다. 20일 방송된 SBS &#39;틈만 나면&#39;에서는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연석과 함께 등장한 틈 친구들에게 사과부터 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틈만나면' 유재석, 36년 만의 '첫 촬영 펑크'에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거듭 사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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