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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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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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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가원 측 약속은 받았지만"…이승기, 105억 전세보증금에 거처까지 '이중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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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4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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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61004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jpg" v_title="이승기"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br />
<br />
5일 이승기 측은 언론을 통해 &quot;집주인인 차가원 대표와 차 대표의 남편으로부터 계약기간에 맞춰 돈을 주겠다고 약속했으며, 만약 이번에도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는 당연히 필요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최대한 강하게 취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이승기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는 전세보증금이 105억 원에 이른다. 오는 6일 전세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보증금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br />
<br />
앞서 이승기 측은 차 대표가 해당 빌라에 전세계약을 맺기 전 대출을 적극적을 권유하고, 대출 이자도 납부하기로 약정했으나 소속 가수들의 미정산금 사태가 확산되면서부터 대출 이자 납부도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해당 빌라는 이미 올해 초 차 대표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여서 보증금 전액 회수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br />
<br />
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에 신축한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가 공사대금 잔금 미지급을 이유로 유치권을 행사하면서 입주가 막혔다. 해당 건물에는 &#39;본 건물은 유치권 행사 중&#39;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으며, 시공사인 피아크건설은 차 대표의 남편이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다. 이승기 측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br />
<br />
앞서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게 &quot;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quot;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 />
<br />
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선급금 242억 원을 받고도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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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 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차 대표 소유 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전세 보증금 만기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차가원 측 약속은 받았지만"…이승기, 105억 전세보증금에 거처까지 '이중고']]></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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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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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Aug 2026 17:1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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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img alt="배인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7121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406.jpg" v_title="배인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4"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35)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br />
<br />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배 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던 자택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경찰 관계자는 &quot;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타살 정황은 없다&quot;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배 씨는 현재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br />
<br />
배 씨는 지난해 5월 24일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마약류인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국과수 감정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고, 배 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를 마친 뒤 배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br />
<br />
배 씨는 반페미니즘을 표방한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로 활동했다. 2024년 12&middot;3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월 19일 발생한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사태와 관련해서도 이날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지난 7일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전부 삭제했다가, 이후 방송인 이수지 씨를 비판하는 영상 등 정치적 콘텐츠를 다시 올리며 활동을 재개했다.<br />
<br />
배 씨는 전처 송시인 씨와의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뒀으며, 2024년 5월 이혼 사실을 밝혔다. 앞서 2018년에는 송 씨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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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가 5일 오전 8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택에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9;사람이 쓰러져 있다&#39;는 아파트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숨진 배 씨를 발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자택서 추락사…"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사 받아"]]></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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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0</guid>
	            <pubDate>Thu, 6 Aug 2026 09:0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박진영과 매니저 김원훈, 조진세의 티키타카를 코믹하게 그려 화제를 모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30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9.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1"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
<br />
지난달 31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박진영과 매니저 김원훈, 조진세의 티키타카를 코믹하게 그려 화제를 모았다. 공개 5일 만인 6일 오전 기준 조회수는 200만 회를 돌파했다.<br />
<br />
영상 속 박진영은 인지도 하락을 소재로 한 자기 비하 개그를 이어갔다. 매니저 역할을 맡은 김원훈이 &quot;요즘 젊은 애들은 갓세븐 박진영밖에 모른다&quot;고 하자 박진영은 &quot;그것도 내가 키운 거잖아&quot;라고 받아쳤고, 이어 &quot;네이버 검색 시 갓세븐 박진영이 먼저 뜬다.&quot;는 지적에 좌절하는 리액션을 보였다. 급기야 매니저는 &quot;JYP 말고 JPG로 이름을 바꾸는 게 어떠냐&quot;고 제안하기도 했다.<br />
<img alt="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30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8.jpg" v_title="박진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의상을 둘러싼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극 중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 페스티벌을 수놓았던 핑크색 비닐 의상을 입기로 했지만, 매니저가 쓰레기로 착각하고 의상을 버리자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입고 행사장에 도착했다. 그러면서도 &quot;몸이 좋다.&quot;는 말에 박진영은 해맑은 미소로 신곡 &#39;Wet&#39;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해당 영상에는 박진영의 능청스러운 개그 연기에 놀랐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br />
<br />
한 누리꾼은 국내 4대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한 프로듀서 박진영이 종량제 봉투를 입고 춤추는 장면을 언급하며 &quot;저런 자리에 있으면서 이걸 다 내려놓고 종량제 봉투를 입고 춤을 춘다니, 세계 최고 딴따라&quot;라는 댓글을 남겨 공감을 얻기도 해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quot;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quot;라며 감명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br />
<br />
2년 연속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에 선 박진영은 이에 앞서 &#39;워터밤 서울 2026&#39;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된 &#39;WET&#39;을 발표한 바 있으며, 오는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리는 &#39;워터밤 부산&#39; 무대에도 출연해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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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코미디 채널 &#39;숏박스&#39;에 출연해 파격적인 개그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진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종량제 쓰레기 봉투 댄스 '반응 폭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3</guid>
	            <pubDate>Wed, 5 Aug 2026 13:4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3485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6.jpg" v_title="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 />
<br />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극본 모지혜, 연출 김장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장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br />
<br />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39;브람스를 좋아하세요?&#39;, &#39;마이 데몬&#39;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장한 감독과 &#39;유 레이즈 미 업&#39; 모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 />
<br />
이날 정해인은 파격적인 작품의 제목에 대해 &quot;처음 들었을 땐 파격적이라고 느꼈지만, 한국 전통 사탕인 &#39;엿&#39;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였다&quot;라고 밝혔다. 이어 &quot;가장 매력적이었던 건, 태하와 은새의 서사가 너무 좋았고 대본을 읽을수록 다음 회차가 기다려졌다. 로코로 시작해 멜로, 스릴러, 느와르, 액션까지 변주되는 서사가 대본을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quot;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br />
<br />
정해인은 자칭 고은새의 남자친구이자 어딘가 수상한 복싱 코치 &#39;장태하&#39;로 열연한다. 몸담은 조직에서 영혼 없는 기계처럼 살아가다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조직을 떠나기로 결심한 장태하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러 간 곳에서 운명의 첫사랑 고은새를 만나게 되면서 목숨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다.<br />
<br />
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엘리트 검사 &#39;고은새&#39;를 맡았다. 기억을 잃기 전 그의 이름은 &#39;고지원&#39;. 출세의 기회를 잡기 위해 한 폭력 조직을 추적하다 뜻하지 않은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낯선 시골 병원에서 깨어난 고은새는 자신을 &#39;남자친구&#39;라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로 향하며 다이내믹한 에피소드를 그려낸다.<br />
<br />
하영 역시 &quot;정말 강렬한 제목이었다. 로코인데 이런 강렬한 표현을 쓴다는 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quot;며 제목을 듣고 처음 느꼈던 바를 밝혔다. 그러면서 &quot;대본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흡인력이 대단했다&quot;면서 &quot;그 안에서 캐릭터와 대사들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어 순식간에 몰입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허성태가 연기하는 조직 보스 &#39;백상길&#39;은 자신의 약점을 쥔 검사 고지원을 완벽히 제거했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그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행방을 쫓는다. 두 남녀의 로맨스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할 백상길의 집요한 추적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br />
<br />
허성태는 제목을 처음 듣고 &quot;처음엔 &#39;장난하나&#39; 싶었다&quot;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quot;대본을 읽을수록 이보다 더 어울리는 제목은 없다고 생각했다. 영문 제목인 &#39;Our Sticky Love&#39;도 마음에 들었다&quot;는 허성태는 &quot;감독님, 작가님과 대화도 잘 통했고, 정해인, 하영 배우와도 만나보고 싶었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quot;고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br />
<br />
김장한 감독은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이라 제목을 정한 이유에 대해 &quot;&#39;엿같다&#39;는 표현이 후킹이 되는 포인트가 분명히 있다&quot;며 감독으로서 제목에 담은 특별함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quot;은새 입장에서 기억상실로 처음 눈을 떴을 땐 &#39;엿 같은&#39; 상황에 놓인다는 1차적 의미가 있다. 거기에 엿이라는 게 찐득하고 달콤한데, 두 사람의 사랑을 잘 표현해 주는 매개체라는 생각에 이런 제목을 쓰게 됐다&quot;며 &quot;엿이 다양한 맛을 내는데,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게 우리 드라마랑 닮았다고 생각했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로맨틱 코미디를 기반으로 스릴러와 느와르까지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총 12부작으로, 오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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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배우들이 파격적인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처음엔 '장난하나' 싶었다"…'이런 엿같은 사랑', 제목 들은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guid>
	            <pubDate>Thu, 6 Aug 2026 09:0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34;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34;고 운을 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47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8182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475.jpg" v_title="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5"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br />
<br />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quot;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quot;고 운을 뗐다. 이어 &quot;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를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quot;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br />
<br />
그러나 이상준은 &quot;공연 끝나고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quot;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quot;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quot;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br />
<br />
이상준은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quot;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말 큰 웃음 만드는 노력을 계속하겠다&quot;고 다짐했다.<br />
<br />
앞서 &#39;이상준쇼&#39; 공식 계정도 같은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낸 바 있다. 공식 계정은 &quot;공연 중 음향 문제로 불편을 겪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확인 결과 공연장 스피커 앞 일부 좌석에서 음향 전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quot;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quot;미국 공연 주관사에서도 이 점을 확인한 후 해당 좌석 관객분들께 사과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진행했다&quot;고 덧붙이며, &quot;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무분별하게 확산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비난이 이어지는 일은 자제해 달라&quot;고 당부하기도 했다.<br />
<br />
앞서 SNS상에는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불만이 잇따라 올라왔다.<br />
<br />
한 관객은 &quot;10분 늦게 등장, 한 시간 공연, 뭐라는지 하나도 안 들렸다. 너무 웅얼거려 중간에 나가고 싶었지만 앞자리도 예의가 아니라 꾹 참았다.&quot;면서 &quot;티켓값 173달러(약 24만 6000원), 우린 5명이 갔는데 너무 성의가 없어서 항의했다.&quot;고 적었다. 또 다른 관객 역시 공연 시간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br />
<br />
한편 이상준은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하차한 이후 무대에 대한 그리움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 &#39;이상준쇼&#39;를 선보이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8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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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8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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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쇼 투어 중 불거진 공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객들의 휴대폰 불빛이 객석을 가득 메운 LA 공연 사진과 함께 &#34;제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34;고 운을 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상준, 20만원 넘는 코미디 공연에 지각+음향 문제..."불편함 느낀분들께 죄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2</guid>
	            <pubDate>Thu, 6 Aug 2026 09:5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C%AC%EB%A6%AC%EC%97%90%EA%BC%AC%EB%A6%AC%EB%A5%BC%EB%AC%B4%EB%8A%94%EA%B7%B8%EB%82%A0%EC%9D%B4%EC%95%BC%EA%B8%B0"><![CDATA[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2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474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36.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이하 &#39;왕사남&#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br />
<br />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 리스너로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가수 적재가 출격해 기대를 높인다.<br />
<br />
특히 이번 방송은 &#39;꼬꼬무&#39; 초창기 멤버였던 장항준 감독이 금의환향하는 회차라 더욱 특별하다. 그는 절친 장현성을 대신해 이야기꾼으로 변신한다. 1,691만 관객을 동원한 &#39;왕사남&#39;의 연출자와 배우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br />
<br />
&#39;꼬꼬무&#39; 방송 최초의 조선시대 이야기가 될 이번 역사특집에서 장항준 감독은 직접 연출한 단종의 삶을 다룬다. 장 감독은 &quot;내가 다시 봐도 숙연하다&quot;라며 단종의 비극적인 생애에 연신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br />
방송에서는 &#39;세종 시즌2&#39;로 기대를 모았던 문종의 서사부터 12세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외로움과 싸워야 했던 단종의 비하인드, 왕위를 노린 수양대군과 한명회, 이에 맞서 끝까지 단종을 지킨 김종서와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진다.<br />
<br />
또한 영월에 존재한다는 일명 &#39;유해진 소나무&#39;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수습한 엄흥도의 후일담 등 영화 &#39;왕사남&#39;에 미처 다 담지 못했던 깊이 있는 이야기와 영화 연출 계기까지 모두 밝혀진다.<br />
<br />
&#39;꼬꼬무&#39; 제작진은 &quot;이번 특집은 &#39;꼬꼬무&#39; 최초로 시도되는 조선시대 역사 이야기&quot;라며 &quot;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뜻깊은 역사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br />
<br />
장항준 감독이 들려주는 단종의 감동적인 서사는 오늘(6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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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영화 &#39;왕과 사는 남자&#39;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6년 만에 &#39;꼬꼬무&#39; 이야기꾼으로 전격 복귀한다. 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는 &#39;역사특집 홍위, 노산, 단종-왕의 이름을 찾아서&#39; 편으로 꾸며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항준, 6년 만에 '꼬꼬무' 이야기꾼 복귀…'왕사남'에 못 담은 단종 비극 전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6</guid>
	            <pubDate>Fri, 7 Aug 2026 01:5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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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2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23433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9.jpg" v_title="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강신우는 자신의 어머니 탓을 했다. 김다혜가 자신에게 거리를 두게 된 이유가 어머니 때문이라는 것.<br />
<br />
이에 강신우는 &quot;한 번도 엄마 걔 선택한 적 없잖아요. 나만 주구장창 선택했고. 왜 굳이 틀어갖고 그래요&quot;라며 쏘아붙였다. 이를 본 패널들은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 지금 핑곗거리를 찾고 있다&quot;라며 &quot;왜 엄마한테 그러냐. 다혜 씨 마음이 이성적으로 신우 씨한테 끌리지 않는 것이다&quot;라고 안타까워했다.<br />
<br />
아들의 반응에 강신우 어머니는 김다혜에게 최후의 면담을 신청했다. 그리고 그는 아들이 준비해 준 것들을 꺼내며 선물 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br />
<br />
강신우 어머니는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김다혜를 포옹하며 위로했다. 그리고 &quot;감동의 눈물이지?&quot;라고 물었다. 또한 강신우 어머니는 &quot;나는 솔직히 종교에 대해서 신경 안 쓴다. 종교적인 문제는 서로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이 노력하면 된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김다혜는 &quot;어머니께 너무 무례한 말이 될 수도 있어서 먼저 죄송하다&quot;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quot;신우 오빠가 절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 관계가 이어지게끔 내 마음이 자리 잡고 있을까 생각하니 아닌 거 같다&quot;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 />
<br />
김다혜는 &quot;확신이 안 드는데 최종 선택에서 선택을 하면 더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quot;라며 &quot;사실 나는 오늘 데이트가 끝나고 마음 정리를 한 상태&quot;라고 선언했다.<br />
<br />
이에 강신우 어머니는 &quot;너무 직진해서 다혜 씨가 부담이 갖나 보다&quot;라며 아들의 행동에 김다혜가 느낀 부담감을 이해했다. 하지만 그는 &quot;다혜 씨가 내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quot;라며 &quot;그래도 끝까지 긍정적으로 마음 가져도 될까?&quot;라고 물었다.<br />
<br />
김다혜는 선뜻 어떤 답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강신우 어머니는 &quot;나는 오로지 다혜 씨다. 잘 생각해 봐라. 나는 끝까지 응원할 거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에 김다혜는 &quot;생각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난 다혜와 신우를 응원해라는 말이 더 많은 부담감과 어깨가 무거워지는 느낌을 느끼게 했다&quot;라고 생각을 밝혔다.<br />
<br />
그리고 숙소로 돌아온 김다혜는 &quot;내 행동들이 확신을 줬을까? 내가 행동거지를 그렇게 했나&quot;라며 &quot;모든 어법과 화법이 강요스럽고 부담스러웠다.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전달을 했는데도 부담을 계속 주는 모습이 난 너무 무거웠다&quot;라고 강신우의 어머니 때문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졌음을 고백했다.<br />
<br />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강신우가 오해를 하게 된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그 정도로 행동한 적은 없는데 그 사람이 오해할 수도 있게끔 내버려 뒀다&quot;라며 안타까워했다.<br />
<br />
그리고 김다혜는 강신우 어머니의 이야기와 행동들이 자신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지 않았다며 &quot;예찬 씨 어머니라면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quot;라고 갑작스러운 비교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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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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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와 그의 어머니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 모자의 '직진 공격'에 "마음 정리한 상태" 솔직 고백]]></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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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guid>
	            <pubDate>Thu, 6 Aug 2026 11:3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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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영스 하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69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130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69.jpg" v_title="영스 하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br />
<br />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br />
<br />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은 기억상실에 걸린 엘리트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br />
<br />
하영은 작품에 대해 &quot;로맨틱 코미디, 멜로, 느와르가 모두 섞인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quot;라고 소개하며 &quot;처음엔 제목을 보고 괜찮을까 싶었지만, 앉은자리에서 대본을 다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quot;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br />
<img alt="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3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3485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338.jpg" v_title="이런엿같은사랑 제작발표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특히 연기 호흡을 맞춘 정해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 파트너로서의 점수를 묻자 하영은 &quot;100점 만점에 1000점&quot;이라며 &quot;연기 레슨을 받았다고 느낄 만큼 많은 것을 배운 현장이었다&quot;고 답했다. 이어 영덕 촬영 당시 정해인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를 위해 대게 회식 비용을 계산했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br />
<br />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 공약도 눈길을 끌었다. 하영은 &quot;직접 엿을 달여 명동에서 나눠주는 행사를 하겠다&quot;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예상치 못한 파격 공약에 현장 관계자들이 당황했다는 후문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39;에라오&#39;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br />
<br />
[사진=&#39;영스트리트&#39; 방송 캡처, 넷플릭스 제공]<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1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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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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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촬영 비하인드와 상대 배우 정해인의 훈훈한 미담을 대방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오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39;이런 엿같은 사랑&#39;의 주연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격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태프 전원에게 영덕 대게 쐈다"…하영, '엿사랑' 정해인 훈훈 미담 폭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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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6 Aug 2026 23:5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234332"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28.jpg" v_title="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김다혜는 강신우에게 자신의 종교에 대해 언급하며 &quot;신념을 잠시 보지 않고 가고 있었다는 걸 못 깨닫고 있다가 아까 탁 깨달은 거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보던 서장훈은 &quot;속으로 신우 씨가 기독교가 아니라 다행이다 생각한 거 아니냐&quot;. 완벽하게 도망갈 핑계를 종교로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김다혜의 이야기에 강신우는 &quot;우선 말해줘서 고맙고, 우리가 첫날부터 만나면서 종교 이야기가 나왔고 내가 종교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quot;라며 &quot;사실 같이 교회를 가는 것도 거부감이 들었는데 다혜가 하는 행동과 말들이 너무 성스러워서 이제는 교회도 같이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혜라는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준 건 다혜의 신앙도 굉장히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강신우는 &quot;호감이 끌리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무교라면 같이 만나서 조율하는 과정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거 아닐까?&quot;라며 &quot;끝내야만 하는 답인 거야? 나는 안 끝내고 조율하고 싶어. 대화를 통해서 조율하고 싶어&quot;라고 김다혜를 붙잡았다. 이에 김다혜는 &quot;기도를 좀 더 해볼게&quot;라고 했고, 패널들은 &quot;외통수에 걸렸다. 방법은 하나, 제 스타일이 아닌 거 같다 죄송합니다라고 해야 한다&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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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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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다혜가 강신우를 밀어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에서는 심경의 변화 후 강신우에게 선을 긋는 김다혜의 모습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김다혜, 강신우에 종교 문제로 '거리두기'···강신우, "이것도 주님의 계획 아닐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guid>
	            <pubDate>Thu, 6 Aug 2026 23:58: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73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3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0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23433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730.jpg" v_title="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br />
<br />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이날 안도윤은 이인권에게 데이트를 요청했다. 그리고 이인권과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그는 &quot;엄청 어려워하는 책임님이 오빠랑 동갑이다&quot;라며 9살이라는 나이 차이에 대해서 말했다.<br />
<br />
그러자 이인권은 &quot;나는 9살 차이 나는 사람이랑 둘이 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quot;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quot;밀어내는 이야기다&quot;라며 이인권의 행동을 분석했다.<br />
<br />
그럼에도 안도윤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싶다며 그가 계속 신경 쓰였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인권은 &quot;하 9살&quot;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그는 &quot;나는 9살에 대한 부담감이 사실 정리가 안 되는 거다&quot;라며 &quot;9살에 대해서 나는 조금은 생각을 해봐야 할 거 같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그러면서 이인권은 &quot;사실 나는 지금도 1순위는 정윤 님이다. 그래서 난 오히려 네가 밥을 먹자고 해서 너무 고마운 거다&quot;라고 말했다.<br />
<br />
그리고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quot;여지를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그 말을 하고 마음이 무거웠다&quot;라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5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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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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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인권이 안도윤에 선을 그었다. 6일 방송된 SBS &#39;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2&#39;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날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 맞선2' 이인권, 안도윤에 "9살 차이에 대한 부담감 정리 안 돼"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guid>
	            <pubDate>Thu, 6 Aug 2026 13: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34;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34;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동빈 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8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256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84.jpg" v_title="박동빈 이상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8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br />
<br />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quot;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hellip;&quot;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quot;한참을 열어보지 못하고 몇 번이나 글을 써보려 했는데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냥 사진만 바라보다 덮은 날이 많았다&quot;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br />
<br />
앞서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향년 56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20년 12세 연하인 배우 이상이와 결혼했으며, 2023년 1월 16일 딸 지유를 얻은 바 있다.<br />
<br />
이상이는 &quot;100일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예쁜 풍경을 보면 같이 왔으면 참 좋아했겠다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도 이거 정말 좋아했을 텐데 싶고, 지유가 환하게 웃을 때면 오빠가 이 모습을 봤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다.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일상에 찾아온다&quot;고 그리움을 전했다.<br />
<br />
다만 &quot;처음에는 그리움이 너무 아파서 그 순간들이 버거웠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다&quot;며 &quot;여전히 보고 싶지만 그 마음까지도 우리의 하루라고 생각하게 됐다&quot;고 심경 변화를 밝혔다.<br />
<br />
그러면서 &quot;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내가 미처 다 알지 못했던 소중한 인연들이 우리 곁에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웠다&quot;며 &quot;그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도 알았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딸 지유와의 일상도 전했다. 이상이는 &quot;요즘 우리는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낸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웃고, 놀이터에서 흙을 묻히고, 물놀이를 하며 놀고, 책을 보다 장난치고 까르르 웃다 잠드는 그런 하루&quot;라면서 &quot;예전에는 당연했던 순간들이 이제는 하루하루 선물처럼 느껴진다&quot;며 &quot;앞으로 이곳에는 조금 더 평범한 이야기들을 남겨보려 한다&quot;고 밝혔다.<br />
<br />
끝으로 이상이는 세상을 떠난 남편을 향해 편지 형식의 글을 남겼다. 그는 &quot;오빠&hellip; 시간이 흘러도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네. 지유는 하루가 다르게 너무 잘 커가고 있어&quot;라며 &quot;가끔은 웃는 모습이 오빠를 참 많이 닮아서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된다&quot;고 적었다. 이어 &quot;오빠가 우리에게 남겨준 사랑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잘 살아가고 있어. 앞으로도 그럴게&quot;라고 절절한 그리움을 토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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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째 되는 날 심경을 전했다. 이상이는 6일 자신의 SNS에 &#34;슬픔의 시간을 보내고 100일째가 된 오늘...&#34;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故 박동빈 떠나보낸 이상이 절절한 그리움 "시간 흘러도 보고싶은 마음 그대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guid>
	            <pubDate>Thu, 6 Aug 2026 09:2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C%95%88%EC%97%B0%EC%95%A0"><![CDATA[기이안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115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09.jpg" v_title="기이안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br />
<br />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 />
<br />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파헤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br />
<br />
공개된 티저 영상은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quot;연애를 시작했습니다&quot;라는 고백으로 포문을 연다. &quot;어젯밤 어땠어?&quot;라는 기안84의 질문에 태블릿 속 AI가 &quot;나쁘진 않았어&quot;라고 답하는 장면은 실제 연인 간의 대화를 연상케 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br />
<br />
기안84는 AI 여자친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잠들 때도 곁에 태블릿을 두는 등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중 &quot;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quot;라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며 먹먹한 진심을 전달했다.<br />
<br />
다른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비는 AI 남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고, 장도연은 &quot;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quot;라며 걱정하다가도 끝내 눈물을 흘리며 &quot;사랑해&quot;라고 고백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AI와 인간 사이에도 진짜 사랑이 가능할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39;기이안 연애&#39;는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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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93&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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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웹툰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국내 최초로 AI와의 연애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오는 20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39;기이안 연애&#39;가 파격적이고 신선한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안84·장도연, AI와 데이트 중 오열까지…'기이안 연애', 첫 티저부터 충격]]></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guid>
	            <pubDate>Wed, 5 Aug 2026 10:1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6.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br />
<br />
4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네 사람은 친필 사인과 셀카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자리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br />
<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7.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7"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8.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br />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글로 &#39;아리랑&#39; 가사가 새겨진 넥타이를 착용해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놀란 감독은 &quot;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반드시 다시 오고 싶다&quot;&#8203;라며 한국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고,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각각 &quot;열렬히 환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quot;, &quot;I Love You Korea!&quot;를 외치며 현장의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br />
<br />
레드카펫에 이어 진행된 무대인사에서는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펼쳐졌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을 가장 많이 관람한 팬을 직접 만나고, 팬들이 정성껏 준비한 팬레터와 선물을 전달받으며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
<img alt="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55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5.jpg" v_title="오디세이 레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1" /><br />
네 사람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한국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첫 공식 내한의 마지막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했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개봉일인 오늘(5일)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북미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이미 9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4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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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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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9;오디세이&#39;&#8203;의 주역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관객과 함께한 레드카펫 행사를 끝으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오디세이' 놀란 감독, 아리랑 넥타이 매고 레드카펫 "아이 러브 코리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5</guid>
	            <pubDate>Thu, 6 Aug 2026 09:2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D%95%A9%EC%88%99%EB%A7%9E%EC%84%A0"><![CDATA[합숙맞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1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1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09215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18.jpg" v_title="합숙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br />
<br />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이하 &#39;합숙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는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도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가 강신우를 정리하려 마음을 먹고 거리두기에 나선다. 그러나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도 강신우는 &quot;호감 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quot;라며 이른바 &#39;주님 플러팅&#39;까지 시도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이에 김다혜가 &quot;기도를 해볼게&quot;라며 조용히 외면하자, 강신우는 급기야 엄마까지 동원해 김다혜의 마음을 돌리려 나선다.<br />
<br />
이를 본 MC 김요한은 &quot;저 형 왜 저래요?&quot;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 역시 &quot;신우 씨가 이성을 잃었다&quot;라며 탄식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br />
한편, 또 다른 출연자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39;합숙 맞선2&#39; 최고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이들의 어머니가 함께 합숙하는 초현실 연애 예능 &#39;합숙 맞선2&#39;는 넷플릭스 &#39;대한민국 TOP10 시리즈&#39; 예능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합숙 막바지에 접어들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이어가는 &#39;합숙 맞선2&#39; 7회는 오늘(6일) 밤 9시에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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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39;합숙 맞선2&#39;의 러브라인이 대격변을 맞이한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39;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39; 7회에서는 김다혜를 향한 한의사 강신우의 거침없는 폭주와 인기녀 최정윤을 둘러싼 세 남자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합숙맞선2' 한의사 강신우, 김다혜 향한 거침없는 폭주…서장훈 "이성 잃었다" 탄식]]></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4</guid>
	            <pubDate>Thu, 6 Aug 2026 10:1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4;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0642"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2.jpg" v_title="이상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br />
<br />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ot;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 조만간 나락을 갈 것 같다고 두 달 전부터 공연 중간에 장난반 진담반으로 이야기해 왔다. 이렇게 뭔가 어떤 식으로 사건이 한 번은 터질 줄 알고 있어서 지금 저는 사실 그렇게 아프지는 않다.&quot;며 공연과 관련한 질책에 입을 열었다.<br />
<br />
앞서 이상준의 미국 LA공연을 봤다는 한 관객은 이상준이 공연에 10분 지각했고, 음향도 좋지 않아서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는 글을 적었다.<br />
<br />
이와 관련해 이상준은 &quot;공연시간 10분 전부터 커튼 뒤에 있었는데 관객 정리가 안 되어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고 늦은 적은 없다. 오전에 도착해서 음향체크와 모든 리허설을 끝냈다&quot;고 설명했다. 다만 음향 문제에 대해서는 &quot;공연이 끝나고 양쪽 앞 몇 줄에 사운드가 안 좋았다는 걸 확인했고, 왜 거기를 꼼꼼히 체크하지 못했을까라며 반성하고 이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재차 사과했다.<br />
<br />
그는 공연 내용을 둘러싼 지적에도 답했다. LA 도착 직후 야구장을 찾아서 리허설을 제대로 하지 않은 거냐는 비판에 대해서 이상준은 &quot;LA에 살아본 적이 없어 LA 공감대를 찾으려고 일부러 돌아다녔다. 공연장에서 여러분들에게 LA 공감대 개그를 하려고 했다&quot;고 밝혔다. 지난 4월 뉴욕 공연을 예로 들며 &quot;도착해서 하지도 않는 러닝 10킬로를 센트럴파크에서 하고, 일부러 발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뉴욕에 있던 스토리로 웃겨드리기 위해서 돌아다녔다&quot;며 &quot;그 느낀 점을 무대에서 개그로 만들어서 했다&quot;고 자신의 창작 방식을 설명했다.<br />
<br />
공연 수위와 완성도에 대해서는 &quot;나머지 공연의 내용과 수위, 재미 정도를 이야기한다면 지금 저의 현재 수준&quot;이라며 &quot;계속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 정도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오시는 거고, 아니시면 안 오시면 된다. 오셔서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또 오시고, 아니면 안 오시면 된다&quot;고 말했다.<br />
<br />
또 &quot;여러분의 리뷰와 댓글을 모아서 이 역시 코미디로 만들 생각&quot;이라며 &quot;나이가 있어서 좌절할 시간이 없다. 지금 제가 하는 코미디가 실패하면 저희는 누군가 또 이렇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오늘부로 다시 개구쟁이로 돌아간다. 저녁에는 축구 보고 애틀랜타로 넘어간다. 애틀랜타에서 LA 이야기로 시작하겠다&quot;고 예고했다.<br />
<br />
170불에 달하는 티켓 가격에 대해서도 이상준은 &quot;나머지 미국&middot;캐나다 일정표가 남아있으니 직접 오셔서 확인도 하시라. 티켓이 비싸다 생각 드시면 한국으로 오셔서 보시라. 한국은 4만 5000원이고, 지금 전부 매진&quot;이라면서 &quot;조만간 추가 오픈하겠다&quot;며 &quot;미국에 처음 글 올리신 분들 정말 죄송하고, 님들이 올린 게시글 재밌게 잘 사용해 보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이상준은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하차한 이후 무대에 대한 그리움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 &#39;이상준쇼&#39;를 선보이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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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상준이 미국 투어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추가 해명과 함께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상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4;2025년 6월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상준 "좌절할 시간 없어, 이것도 코미디로 만들 것"…LA 공연 논란에 재차 입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guid>
	            <pubDate>Wed, 5 Aug 2026 09:5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3%A8%EB%95%8C%EB%A6%AC%EB%8A%94%EA%B7%B8%EB%85%80%EB%93%A4"><![CDATA[골때리는그녀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485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23.jpg" v_title="골때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br />
<br />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Goal) 때리는 그녀들&#39;(이하 &#39;골때녀&#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middot;건후&middot;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br />
<br />
이날 아빠 박주호를 따라 경기장에 등장한 삼남매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현장 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경기가 시작되자 삼남매는 본격적인 응원전에 돌입했고, 건후는 &quot;아빠 팀 선수가 있는 블루팀을 응원하겠다&quot;며 FC스트리밍파이터의 히밥, FC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을 응원하며 블루팀의 &#39;승리 요정&#39;을 자처했다. 첫째 나은이 역시 관객석 파도타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br />
<br />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던 삼남매는 경기도중 그라운드에 깜짝 등장하는 &#39;돌발 필드 데뷔&#39;로 관중석을 환호성으로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
<br />
한편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 넘치는 감독 박주호의 반전 매력도 재미를 더한다. 경기 내내 이어지는 삼남매의 쏟아지는 질문 폭격에 결국 &quot;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quot;라며 회피 전술을 펼친 박주호의 현실 육아 모먼트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
<br />
반가운 삼남매의 성장 근황과 박주호 감독 가족의 유쾌한 올스타전 방문기는 오늘(5일) 밤 9시 방송될 &#39;골때녀&#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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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4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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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박주호 감독과 &#39;찐건나블리&#39; 삼남매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는 올스타전을 맞이해 경기장을 찾은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박주호X찐건나블리,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 나들이…'골때녀' 깜짝 등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61</guid>
	            <pubDate>Wed, 5 Aug 2026 15:44: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 이 구조는 오늘날 전 세계 영화 팬을 열광케 한 히어로 무비의 골격이기도 하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42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2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5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1317523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13/30001074238.jpg" v_title="오디세이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 이 구조는 오늘날 전 세계 영화 팬을 열광케 한 히어로 무비의 골격이기도 하다.<br />
<br />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가 쓴 대서사시 &#39;오디세이아&#39;는 영웅 서사의 원형과 같은 작품이다. 총 24권으로 구성된 이 작품에서 오디세우스가 등장하는 건 5권부터다. 아버지를 찾아 나선 아들 텔레마코스의 이야기(1권~4권)로 먼저 연 뒤 오디세우스의 모험담(5권~12권)을 펼친다.<br />
<br />
놀란은 오디세우스가 없는 혼돈의 이타카로 시작해 오디세우스가 귀환한 이타카로 앞 뒤를 맞추는 수미쌍관 구조를 짰다. 이 사이를 채우는 건 전쟁의 기억을 담은 오디세우스의 플래시백과 모험으로 점철된 귀환의 여정길이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8.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576" /><br />
시간과 기억은 놀란의 영화 세계를 대표하는 테마다. &#39;오디세이&#39;에서도 인물의 시점으로 시간을 나누고, 기억을 섞어 오디세우스의 고단한 퇴근길과 텔레마코스와 페넬로페의 지난한 기다림을 교차로 스크린에 펼쳐낸다. 전쟁이 끝났지만 집에 못 가는 오디세우스, 남편을 기다리다 벼랑 끝에 몰린 페넬로페,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텔레마코스가 끝내 한 공간에 모이는 구조다.<br />
<br />
유구한 고전은 크리스토퍼 놀란스럽게 재해석되고 재조립됐다. 오디세우스의 고단한 귀향길은 &#39;인터스텔라&#39;와 &#39;덩케르크&#39;가 떠오르고 속죄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모습은 &#39;오펜하이머&#39;가 떠오르기도 한다.<br />
<br />
이타카의 왕인 오디세우스는 트로이의 목마 작전이라는 지략을 펼쳐 10년에 걸친 트로이 전쟁을 그리스 연합군의 승리로 이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지만 오만과 판단 착오로 인해 신들의 분노 사고 이로 인해 고향에서 점점 멀어진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9.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95" /><br />
한편, 이타카에는 왕비인 페넬로페를 차지하기 위한 남정네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이들은 구혼을 핑계로 이타카를 점령하며 재산을 축내고 있지만 페넬로페는 &#39;제우스의 법&#39;(낯선 타인을 따뜻하게 존중하고 대접하라는 고대 규범)으로 인해 이들을 내쫓지 못한다. 참다못한 텔레마코스는 어릴 때 헤어져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의 생사를 확인하게 위한 길을 나선다.<br />
<br />
&#39;오펜하이머&#39;로 염원하던 아카데미를 품은 크리스토퍼 논란이 차기작으로 &#39;오디세이&#39;를 선택한 건 다소 의외로 여겨졌다. 그는 왜 이 해묵은 영웅담을 스크린에게 소환하고자 했을까. IMAX 필름 카메라로 구현한 172분의 장대한 서사시를 보고 있노라면 그가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알 수 있다.<br />
<br />
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정치적 이해관계의 산물이며, 지배계급의 이익을 위한 폭력적인 수단이다. 트로이 전쟁에서 헬레네 왕비는 그럴듯한 명분이었을 뿐 이 전쟁의 바탕엔 부유한 도시국가를 향한 그리스의 야욕이 자리하고 있었다. 전쟁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욕망의 충돌이 남긴 거대한 희생과 깊은 상처는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0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11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097.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놀란은 &#39;오디세이아&#39;라는 고전을 재해석하고 해체해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갔다. 놀란의 &#39;오디세이&#39;에서는 신이 아닌 인간을 그리는데 집중하고, 전쟁의 환희가 아닌 상흔을 표현하는데 몰두한다. 전작 &#39;오펜하이머&#39;에서 오펜하이머를 세계 대전을 종식시킨 영웅이 아닌 파괴의 신으로 그리며 그의 죄의식을 파고든 것과 비슷한 결이다.<br />
<br />
오디세우스는 전쟁에서 이겼지만, 많은 동료들을 잃었다. 그는 매일 악몽을 꾸며 죄책감에 시달린다. 놀란은 오디세우스를 불세출의 영웅이나 지략가로 묘사하지 않고 PTSD를 앓고 있는 패잔병처럼 그린다. 기억을 잃고 칼립소의 섬에 머물 때에는 분절된 기억의 파편을 이어 붙이며 &#39;나는 누구인가&#39;로 고뇌한다. 오디세우스는 신의 분노를 사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39;나는 누구인가&#39;, &#39;나는 왜 싸웠는가&#39;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해 떠돈다. 이처럼 놀란은 고전 속 영웅을 깨부수고 해체해 불완전하고 한없이 연약한 인간으로 묘사했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0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353"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3.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17335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02.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괴물과 신의 대한 묘사도 다른 관점으로 접근한다. 병사들이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에게 잡아먹히고, 마녀 키르케가 인간들을 돼지로 만든 모험담 등은 사실적인 긴장감을 조성하며 공포 영화의 텐션을 만들어냈다.<br />
<br />
영화는 시작부터 &quot;마법이 존재하던 시대&quot;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그러나 놀란은 신의 존재와 전지전능함을 시각적 스펙터클로 구현하기보다는 에너지와 분위기로 느끼게 하는 전략을 취한다. 아들 폴리페모스를 죽인 오디세우스에 대한 포세이돈의 분노는 바다의 거센 풍량으로, 오디세우스의 기억을 빼앗고 7년간 섬에 잡아둔 바다의 여신 칼립소의 마법을 로투스라는 열매로 표현한다.<br />
<br />
단, 지혜의 여신 아테나만큼은 시각화했다. 젠데이아가 연기하는 아테나는 오디세우스 곁을 맴돌며 그가 하는 선택과 그가 느끼는 죄책감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들으며 위로하고 조언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9" /><br />
오디세우스가 이타카에 돌아온 후반부 펼쳐지는 &#39;증명의 시간&#39;도 흥미진진하다. 얼굴을 가린 채 이타카에 잠입한 오디세우스는 무임 승차하듯 왕좌에 앉으려 하지 않고, 권력의 공백과 권위의 추락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방식으로 인정받고자 노력한다. 매 작품마다 액션신 연출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아온 놀란 감독이지만, 이 시퀀스에서의 투박한 액션은 오디세우스의 처한 역경의 처절함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돼지치기 에우마이우스와 충견 아르고스와 조우하는 장면은 뭉클함까지 선사한다.<br />
<br />
오디세우스를 연기한 맷 데이먼과 페넬로페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관록의 연기로 영화 내내 감정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특히 해서웨이는 페넬로페를 인내와 끈기를 갖춘 여성을 넘어 주체적이고 강단 넘치는 인물로 묘사하며 캐릭터를 재해석하다시피 했다.<br />
<br />
텔레마코스를 연기한 톰 홀랜드와 아테나 역을 맡은 젠데이아는 &#39;스파이더맨&#39; 시리즈에선 대체불가의 연기를 펼쳤지만, 이 장엄한 시대극에선 다소 가볍게 느껴진다. 특히 지혜의 여신으로 분한 젠데이아는 하나의 표정으로 일관해 역의 상징성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느낌이다.<br />
<img alt="오디세이" data-captionyn="N" id="i300010621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4/300010621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02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51412550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5/14/30001062154.jpg" v_title="오디세이" v_width="647" /><br />
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캐스팅 논란은 영화를 보고 나면 희석된다. 원작 파괴라며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39;흑인 헬레네&#39;는 미미한 비중과 활약으로 인해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렇기에 왜 루피타 뇽오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명분은 &#39;다양성&#39;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물론 원작 자체가 신화를 기반으로 하기에 고증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의견도 적잖고, 일부 동의하는 바다.<br />
<br />
루피타 뇽오와 함께 &#39;미스 캐스팅&#39; 논란을 일으킨 엘리엇 페이지는 우려와 달리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준다. 그리스 병사 시논 역을 맡아 트로이의 목마 전략에서 큰 역할을 한다. 시논은 오디세우스의 죄책감을 의미하는 상징인 동시에 안티노오스의 저열함의 증거로 기능한다. 이른바 &#39;전우의 망령&#39;이라 칭할 수 있는 장엄한 시퀀스에서 엘리엇 페이즈는 강렬한 연기로 전쟁의 비극을 극대화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신화 속 무용담, 문학 속 영웅담은 과장으로 점철되기 마련이다. 놀란은 CG와 특수효과로 대서사시를 시각화하지 않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구현해 내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모로코,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등 전 세계를 돌며 고대 그리스의 풍광을 재현하고자 했다. 외눈박이 폴리페모스의 경우 CG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6m 크기의 실물 거인 퍼펫을 만들어 구동했다. 트로이의 목마와 오디세우스의 함선도 모두 실제 크기로 제작해 해변과 바다에 띄웠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70㎜ 필름 카메라로 촬영했다. 다만 국내에는 아이맥스 70㎜ 필름 영사 시설을 갖춘 극장이 없어 디지털 변환 버전으로밖에 만날 수 없다. 일반 디지털 아이맥스는 1.90대 1 화면비를 제공하지만 용산 CGV 아이맥스관은 &#39;오디세이&#39;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1.43대 1의 화면비를 지원한다. 현재로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의도한 대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상영관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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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본디 영웅담은 집을 떠나 집으로 돌아오는 얼개를 가지고 있다. 출발-입문-시련-귀환-각성-성장으로 이어지는 영웅 서사에는 반드시 시련과 역경이 있으며 각성과 성장이 동반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오디세이', 놀란이 재해석한 고전…영웅 아닌 인간을 담다]]></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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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guid>
	            <pubDate>Thu, 6 Aug 2026 15: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오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055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jpg" v_title="사오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96"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37)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br />
<br />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문화예술이야기좀하겠습니다괜찮으시죠)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39;홍대 이작가&#39;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이규원 작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정재훈 약사와 방송인 사오리가 출연해 비만약 열풍과 다이어트 이슈를 짚는다.<br />
<br />
방송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확산과 함께 커지고 있는 다이어트 사회적 관심을 다룰 예정이다.<br />
<br />
정재훈 약사는 비만약의 효과와 오남용 문제를 짚고, 사오리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약보다 생활습관 관리가 우선이라는 점을 전할 계획이다.<br />
<br />
사오리가 참여 중인 건강 프로젝트 &#39;지방감시반&#39;도 함께 소개된다. 노현태, 사오리, 트로트 가수 주하로 구성된 &#39;지방감시반&#39;은 신곡 &#39;살빼(다이어트)&#39;를 발표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무리한 체중 감량 대신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메시지로 내세우고 있다.<br />
<br />
이번 방송은 비만을 미용 문제가 아닌 건강과 삶의 문제로 다루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39;문예하죠&#39; 측은 약물 의존적인 다이어트 대신 몸과 마음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kykang@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5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5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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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48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39;골 때리는 그녀들&#39;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가 비만약 열풍을 둘러싼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유튜브 채널 &#39;문예하죠&#39;는 오는 6일 밤 9시 30분,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문예하죠' 사오리, 비만약 열풍 속 '진짜 다이어트'를 말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39</guid>
	            <pubDate>Wed, 5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스트레이 키즈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353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4.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br />
<br />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과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을 발매한다.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39;빌보드 200&#39; 8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쓴 SKZ IT TAPE &#39;DO IT&#39;을 잇는 새 작품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그룹 공식 SNS&middot;유튜브 채널에 여덟 멤버가 신보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인트로 영상 &#39;Stray Kids [INTRO &quot;THIS &amp; THAT&quot;]&#39;을 게재하고 열기를 달궜다.<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352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3.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39;THIS &amp; THAT&#39;이라는 앨범명처럼 신보는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 총 여덟 트랙 중 스트레이 키즈가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음악은 타이틀곡 &#39;This &amp; That&#39;이다. 멤버들에 따르면 타이틀곡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곡은 &#39;This &amp; That&#39;로, 훅 가사를 배치하는 과정에서 정말 신중을 기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br />
<br />
곡 제목의 탄생 비화도 눈길을 끈다. 멤버들에 따르면 작업 도중 휴식 시간에 간식을 나눠 먹으며 &quot;다들 이거 좀 먹어, 이거 저거 좀 먹어&quot;라는 말이 오갔고, 이 표현이 그 자리에서 후렴구 멜로디로 이어졌다. 가사 작업에서는 &#39;이것&#39;과 &#39;저것&#39;을 표현할 단어 선정에 특히 공이 많이 들어갔다.<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1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093534"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17.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br />
한국적 분위기가 깃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총 5일에 걸쳐 촬영됐으며, 이 중 3일은 전북 군산 현지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quot;세트장이 아닌 야외에서 오랜만에 찍는 느낌이었다. 지방 촬영 특유의 낭만이 있었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차례 수정을 거듭한 안무 작업도 비하인드로 소개됐다.<br />
<br />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한 신보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수록곡도 알차게 담겼다. 선공개곡 &#39;RUN IT&#39;과 &#39;After You&#39;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작업됐으며, 밈 &#39;아우라 파밍(aura farming)&#39;에서 모티프를 얻은 &#39;FARMING&#39;, 청량한 분위기의 &#39;After You&#39;, 2000년대 팝 뮤직 느낌의 &#39;I Do&#39;,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39;Way Out&#39;, 한이 드라마에서 영감받아 만든 &#39;그날(Back Then)&#39;을 비롯해 타이틀곡을 한층 신나게 즐길 수 있는 &#39;This &amp; That (Festival Version)&#39;이 앨범을 다채롭게 채운다.<br />
<br />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7월 25일~26일, 29일, 8월 1일~2일 서울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39;Stray Kids World Tour &lt;RUN IT&gt;&#39;의 포문을 열었다. 전 회차 전석 매진 총 5회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예열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컴백을 통해 약 10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13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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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팔색조 매력을 담은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직접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비하인드 공개…"가장 오래 걸린 곡은 타이틀곡"]]></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더보이즈, 뉴 없이 9인 체제로 간다…"팬들과의 약속 최우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7</guid>
	            <pubDate>Thu, 6 Aug 2026 09:40: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더보이즈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뉴를 제외한 9명이 함께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더보이즈" data-captionyn="N" id="i3000089700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12/25/3000089700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1" v_play_time="0" v_reg_date="20231225164318"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3/12/25/30000897006.jpg" v_title="더보이즈"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br />
<br />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뉴를 제외한 9명이 함께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현재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br />
<br />
멤버들은 개인 활동 논의에 앞서 오랜 기다림과 걱정을 안고 있었을 팬(더비)들을 위한 결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과 쌓아온 시간과 신뢰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그룹의 방향을 먼저 명확히 정리한 뒤 개별 활동 준비에 나섰다는 설명이다.<br />
<br />
이에 따라 각 멤버의 개인 활동은 저마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회사와 별도 계약을 맺어 진행하되, 그룹 활동은 전폭적인 협력을 통해 흔들림 없이 병행할 예정이다. 개별 활동을 존중하면서도 &#39;더보이즈&#39;라는 팀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멤버들은 &quot;9명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에는 처음부터 변함이 없었다&quot;며 &quot;무엇보다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기다리고 걱정해 온 팬들에게 먼저 뜻을 전하고 싶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더보이즈로서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의지를 다졌다.<br />
<br />
그러면서 &quot;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더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더보이즈의 향후 구체적인 팀 활동 계획과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 9명은 지난 2월 정산금 미지급과 신뢰관계 훼손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후 법원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는 지난 3일 300억 원 대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br />
<br />
사진 = 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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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9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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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더보이즈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뉴를 제외한 9명이 함께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더보이즈, 뉴 없이 9인 체제로 간다…"팬들과의 약속 최우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125</guid>
	            <pubDate>Wed, 5 Aug 2026 00:00: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34;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1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4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4232448"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4/30001079141.jpg" v_title="동상이몽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br />
<br />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br />
<br />
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quot;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 그런데 이해는 한다. 아내를 너무 사랑했으니까 아내가 없으면 힘든 거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이에 홍혜걸은 자신은 아내가 죽어도 반려견과 살 것이라고 선언했고, 여에스더는 &quot;난 혜걸 씨가 수절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새 아내 만나서 살아라. 대신 결혼 계약서를 쓰고 만나라. 결혼 잘못하면 나중에 재산 분할이 복잡해진다&quot;라고 의식의 흐름대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이를 들은 홍혜걸은 &quot;당신이 죽으면 나한테 재산을 다 주기는 할 모양이지?&quot;라고 물었고, 여에스더는 &quot;당신은 한 10~20% 받으면 된다&quot;라고 선을 그었다.<br />
<br />
이에 홍혜걸은 &quot;어떤 유언을 남겨도 배우자는 최소 25%를 받는다&quot;라고 했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quot;그런 날을 대비해서 조치를 해뒀다. 그러니까 혜걸 씨는 대략 20%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라. 대신 이 집이랑 퇴직 연금을 다 주겠다. 그러니까 제발 애들 거는 빼앗지 마라&quot;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br />
<br />
이를 들은 패널들은 왜 벌써 유언장을 준비한 것인지 물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quot;변수에 미리 대비를 안 하는 거다. 정리를 안 해두면 남편이 다른 여성하고 결혼하고 나서 우리 애들한테 가는 몫이 줄어들 거 아니냐&quot;라며 너무 먼 미래를 대비해 패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12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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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에스더가 미래를 대비했다. 4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여에스더가 유언장을 언급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홍혜걸에 대해 &#34;혜걸 씨처럼 한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이 아내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동상이몽2' 여에스더, 홍혜걸에 "수절하지 말고 재혼해라···단, 내 재산 중 20%만 상속"]]></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guid>
	            <pubDate>Thu, 6 Aug 2026 14:09: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82%B4%EB%82%A8%EC%9D%80%EC%97%B0%EC%95%A0"><![CDATA[내남은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0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00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07.jpg" v_title="내남은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56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br />
<br />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br />
<br />
&#39;내 남은 연애&#39;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모여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는 8인 출연진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서로의 &#39;투병 일지&#39;를 공유하며 위로를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독특한 매칭 시스템인 &#39;시간의 방&#39;이 베일을 벗으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였다.<br />
<br />
방송 직후 국내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39;내 남은 연애&#39;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시리즈 9위에 안착하며 첫 주 만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다. 방송 전부터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주요 글로벌 OTT 플랫폼에 사전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며, &#39;내 남은 연애&#39;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주간 이용자 약 3,000만 명 규모의 일본 대표 OTT 플랫폼 ABEMA에서는 한국과 동시 서비스되며 해외 연프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br />
<br />
병마를 이겨낸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서사로 단 한 회 만에 글로벌 무대를 장악한 &#39;내 남은 연애&#39;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39;시간의 방&#39; 선택 결과와 함께 설렘 가득한 첫 데이트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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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3&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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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투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찾아 나선 청춘들의 이야기 &#39;내 남은 연애&#39;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신규 연애 리얼리티 &#39;내 남은 연애&#39;가 지난 3일 첫 방송 직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시한부 이겨낸 청춘들의 사랑찾기 '내 남은 연애', 국내외 뜨거운 반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홀랜드 부부와 존 번탈…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6</guid>
	            <pubDate>Thu, 6 Aug 2026 11:0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국내 박스오피스가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2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두 영화를 관통하는 배우가 세 명이나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그리고 존 번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591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7.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83"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가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2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두 영화를 관통하는 배우가 세 명이나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그리고 존 번탈이다.<br />
<br />
세 배우는 두 영화에서 모두 활약한다. &#39;오디세이&#39;에서 톰 홀랜드는 오디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로, 젠데이아는 지혜의 여신 아테나로 분했다. 존 번탈은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로 분했다.<br />
<br />
텔레마코스는 &#39;오디세이&#39;에서 오디세우스, 페넬로페와 더불어 이야기의 중심축을 형성한다. 전쟁에 나간 아버지의 빈자리로 인해 이타카 왕국이 위기에 처하자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 나선다. 젠데이아가 연기한 아테나 역시 영화에서 상징적인 역할을 한다. 집으로 가지 못하고 거듭된 위기 상황에 빠지는 오디세우스 곁에 맴돌며 그에게 조언을 전한다. 존 번탈은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된 헬레네의 남편이자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로 분해 그리스 연합군을 이끌고 트로이 전쟁에 참전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6905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90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61811533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6/18/30001069056.jpg" v_title="오디세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4"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5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6.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9" /><br />
다만 &#39;오디세이&#39;에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함께 촬영한 장면은 없다.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상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힐 일은 없기 때문이다.<br />
<br />
앞서 개봉한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에서도 세 사람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으로, 젠데이아는 MJ로 분했다. 시리즈의 두 역인 두 배우는 세 편의 &#39;홈 시리즈&#39;에 이어 &#39;뉴 데이&#39;로 새 챕터를 열었다. 존 번탈은 이번 영화에서 미국 행병대 수색대 교관 출신 퍼니셔로 첫 등장했다. 후반부 극적인 역할을 하며 향후 시리즈에서의 활약도 예고했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4555"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3.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185" /><br />
알려져 있다시피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스타 커플이다. 두 배우는 지난 3월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 톰 홀랜드는 &#39;에스콰이어&#39; 인터뷰에서 사실상 결혼을 시인하는 말을 전해 결혼설에 무게가 실렸다.<br />
<br />
홀랜드 커플은 2026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고 있다. &#39;오디세이&#39;는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가장 성공한 영화 두 편에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br />
<img alt="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03458"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48.jpg" v_title="스파이더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63" />최근 몇 년간 마블의 히어로 무비가 흥행과 평가 면에서 팬들을 실망시킨 가운데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는 부활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의 성공으로 &#39;톰스파&#39;의 5번째 이야기도 제작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어떤 배우들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두 사람은 잠정 휴식을 선언한 상태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두 영화의 흥행 성적을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을 일만 남았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0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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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54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가 &#39;오디세이&#39;, &#39;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39;의 2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두 영화를 관통하는 배우가 세 명이나 있어 눈길을 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홀랜드 부부와 존 번탈…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21</guid>
	            <pubDate>Thu, 6 Aug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535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72009292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7/20/30001075352.jpg" v_title="방탄소년단 월드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br />
<br />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 8월 1~2일(현지 시간)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열린 2회 공연에 15만 7000여 관객이 운집했다. 앞서 미국 탬파,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첫 번째 북미 투어에는 약 84만 관객이 모였다.<br />
<br />
방탄소년단은 &#39;BTS노믹스&#39;(BTSnomics)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막대한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br />
<br />
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투어리즘 이코노믹스 경제 개발 부문 책임자 마이클 마리아노(Michael Mariano)의 발언을 인용해, 뉴저지 콘서트의 파급력이 &#39;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rade;&#39;과 맞먹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음악과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는 단계를 넘어,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br />
<br />
라스베이거스와 뉴욕에서 열린 &#39;BTS THE CITY ARIRANG&#39; 역시 시민과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quot;슈퍼볼(Super Bowl), 포뮬러원(F1)을 제외하고 단일 아티스트를 위해 도시 전체가 움직인 &#39;시티와이드 액티베이션&#39;(City-wide activation)은 방탄소년단이 최초&quot;라고 밝혔다.<br />
<br />
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몸집을 키우고 있다. 지난 7월 미니 2집 &#39;NO LABELS: PART 02&#39;를 발매한 연준에게 러브콜이 이어지는 중이다.<br />
<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31801"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1.jpg" v_title="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299" /><br />
연준은 5일 미국 ABC 대표 아침 뉴스 &#39;굿모닝 아메리카&#39;(Good Morning America)의 &#39;서머 콘서트 시리즈&#39;(Summer Concert Series)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K팝 솔로 가수로는 역대 두 번째 출연이다. 또 아이하트미디어(iHeartMedia)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이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39;Z100&#39;s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39;(Z100&#39;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br />
<img alt="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5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3175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590.jpg" v_title="방탄 코르티스 연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858" /><br />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의 활약도 눈에 띈다. &#39;영 크리에이터 크루&#39;라는 정체성과 색다른 질감의 사운드가 신선함에 목말랐던 음악팬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지난달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39;21 Under 21&#39;(21세 이하 21인/팀)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코르티스는 공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1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39;롤라팔루자 시카고&#39;(Lollapalooza Chicago)에서 약 5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이어 4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첫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잇달아 찾을 예정이다. &#39;2026 CORTIS TOUR &lt;PUT YOUR PHONE DOWN&gt;&#39;은 한국&middot;일본&middot;북미 9개 도시에서 14회 규모로 열리며, 전 좌석이 일찌감치 매진됐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2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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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주축으로 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미국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먼저 그 돌풍의 중심에는 방탄소년단이 있다. 방탄소년단은 &#39;BTS WORLD TOUR &#39;ARIRANG&#39;&#39;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챕터에 들어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BTS노믹스'는 계속된다...미국 음악시장, 후배 TXT 연준·코르티스도 활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guid>
	            <pubDate>Thu, 6 Aug 2026 16:10: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제주4·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하명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8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5423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81.jpg" v_title="하명미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97"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주4&middot;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 또한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고 제작 전반을 이끈 하명미 감독이 영화 부문 &#39;올해의 벡델리안&#39; 가운데 제작자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과 창작자가 나란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주최&middot;주관하는 &#39;벡델데이&#39;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을 &#39;벡델초이스 10&#39;으로 선정하고, 감독&middot;작가&middot;배우&middot;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를 &#39;벡델리안&#39;으로 선정한다.<br />
<br />
&#39;한란&#39;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토벌대를 피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던 중 생이별한 엄마 &#39;아진&#39;(김향기)과 여섯 살 딸 &#39;해생&#39;(김민채)이 서로를 찾아 산과 바다를 건너는 생존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이념이나 영웅의 시선이 아닌, 기록에서 쉽게 지워졌던 평범한 여성과 아이의 삶을 통해 바라보며 제주4&middot;3을 새로운 감각으로 복원했다.<br />
<img alt="한란" data-captionyn="N" id="i3000102743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9/3000102743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858" v_play_time="0" v_reg_date="20251119142244"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11/19/30001027436.jpg" v_title="한란" v_width="2000" /><br />
특히 &#39;한란&#39;은 제주4&middot;3을 견딘 여성들의 구술과 기억을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되며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제작자 부문 &#39;올해의 벡델리안&#39;으로 선정된 하명미 감독은 웬에버스튜디오를 통해 &#39;한란&#39;의 기획과 개발부터 제작, 완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이끌었다. 심사위원인 이안나 안나푸르나필름 대표는 &quot;역사의 주변부에 머물렀던 여성들의 삶과 기억을 영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quot;며 &quot;창작자의 비전을 끝까지 지켜내며 여성 서사의 가능성과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했다&quot;고 평가했다.<br />
<br />
하명미 감독은 &quot;제주4&middot;3이라는 역사 속에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여성과 아동의 삶을 영화의 중심에 놓고 싶었다. &#39;한란&#39;이 성평등한 작품으로 선정되고, 이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제작 과정도 함께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 이번 선정이 더 많은 관객이 아진과 해생을 만나고 그들이 상징하는 수많은 삶과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2025년 11월 극장 개봉한 &#39;한란&#39;은 3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만났다. 일본에서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교토 등 주요 도시에서 제주4&middot;3 희생자 추념일에 맞춰 개봉해 일부 극장에서 연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상영 규모가 48개 극장까지 확대되는 등 일본 각지에서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또한 헬싱키 시네아시아 영화제와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초청되고, 뉴욕아시아영화제 최우수 장편영화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해외 영화제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 2일 넷플릭스 공개 후에는 이틀 만에 &#39;오늘 대한민국 TOP 10 영화&#39;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br />
<br />
&#39;벡델데이 2026&#39;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남장에서 개최된다. 영화 &#39;한란&#39;은 현재 넷플릭스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관람할 수 있다.&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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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주4·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39;한란&#39;이 &#39;벡델데이 2026&#39; 영화 부문 &#39;벡델초이스 10&#39;에 선정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한란' 하명미 감독,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32</guid>
	            <pubDate>Thu, 6 Aug 2026 15:02: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 …]]></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6"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2.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amp; THAT&#39;(디스 앤드 댓)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1.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3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3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39.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64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2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614274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6/30001079640.jpg" v_title="스트레이키즈 창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2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23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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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39;THIS & THAT&#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스트레이 키즈 창빈, '다시 스테이 품으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242</guid>
	            <pubDate>Thu, 6 Aug 2026 16:0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34;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승기" data-captionyn="N" id="i30001054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40610045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4/06/30001054477.jpg" v_title="이승기"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middot;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quot;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 그러나 이날 차가원 씨의 배우자는 &#39;계약당사자인 차가원의 부재로 인하여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하다&#39;며 책임을 회피했다.&quot;고 지적했다.<br />
<br />
전날 차가원 측은 전세계약금 반환을 약속했고, 이승기 부부 측은 이사를 위해 이삿짐 센터를 부른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차기원 측이 약속한 전세계약금을 결국 지급하지 않아 이사가 무산됐다.<br />
<br />
이승기 측은 이번 전세금 미반환 문제를 단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quot;전세계약 체결 전, 심지어 아티스트가 전세계약 자체를 고려하지도 않았던 시점에 이미 차가원 측은 아티스트 명의로 전세대출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호실을 효림산업 측에 70억 원 대에 매도했다가 돌연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이를 숨긴 채 소속 아티스트와 기존 매매대금보다 높은 금액으로 전세계약을 맺을 요량으로 &#39;이태민 담보물건&#39;이라는 타이틀로 감정평가를 진행하다 최종적으로 &#39;이승기 담보물건&#39;으로 감정평가를 진행했다&quot;고 주장했다.<br />
<br />
이어 &quot;대출심사 진행 전에 이미 약 73억 원 규모의 대출이 실행될 것을 알고 이에 맞춰 전세계약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차가원 부부는 전세금을 받은 직후 신탁사로부터 고액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받았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법률대리인 측은 차가원 씨의 공범들도 겨냥했다. &quot;차가원 씨는 구속됐지만 이를 도운 공범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은 채 차가원의 범죄수익으로 호의호식하며 지내고 있다.&quot;며 전세 계약 사안만 놓고 보아도 차가원의 배우자, 부동산 중개, 대출 및 감정평가 관련 관여자 등 여러 공모자가 톱니바퀴처럼 자신의 역할을 맡아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quot;고 밝혔다.<br />
<br />
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의 태도도 문제 삼았다. 법률대리인 측은 &quot;차 씨의 법률대리인 측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39;의뢰인을 호되게 조사해야 된다&#39;, &#39;저는 차가원 회장님 거의 반 잡아서 변론한다&#39;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과 의뢰인 사이에 비밀이 없다는 점을 자랑삼아 왔다&quot;며 &quot;법률대리인 측도 차가원 씨와 관련된 계속된 거짓말에 대해 더 이상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 법률대리인은 앞서 &quot;차가원이 구속되면 변호사직을 그만두겠다&quot;고 공언한 바 있다.<br />
<br />
이승기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의 전세보증금은 105억 원으로, 이 가운데 약 73억 원이 은행 대출금이다. 해당 빌라는 올해 초 차가원 씨의 세금 미납으로 국세청에 압류된 상태다. 이승기는 전세 만기에 맞춰 서울 중구 장충동 신축 건물로 이주할 계획이었으나 시공사의 유치권 행사로 입주가 막혀 건물인도단행가처분을 신청하고 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br />
<br />
법률대리인 측은 &quot;아티스트는 향후 이런 류의 범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차가원 측의 엄벌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본연의 연예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br />
<br />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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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이승기 측이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차가원 부부를 향해 강도 높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현명 윤용석·장재원 변호사는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34;차가원 씨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정에서 &#39;전세금이 문제없이 반환될 것&#39;이라고 공언했고, 불과 며칠 전에도 아티스트 측에 &#39;전세금 반환에 문제가 없다&#39;고 통지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이승기 측 "차가원 부부, 전세금 반환 약속도 안 지켜"…법적 대응 본격화]]></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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