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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뉴스 - SBS연예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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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십보단 팩트를, 재밌지만 품격 있게. 대한민국 연예뉴스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SBS연예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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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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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9:3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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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6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01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3.jpg" v_title="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이하 &#39;미우새&#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br />
<br />
지난 2016년 첫 방송 이후 일요일 밤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39;미우새&#39;가 이달 방송 10주년을 맞는다. &#39;미우새&#39;는 2018년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10년 동안 시청자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br />
<br />
10주년을 맞이해 MC 신동엽은 &quot;처음 시작할 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을지는 예상하지 못했다&quot;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장훈 역시 &quot;당황스러울 만큼 큰 사랑을 주셔서 많이 놀랐다&quot;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br />
<br />
<strong>▲ &quot;프로그램의 핵심은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의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quot;</strong><br />
<br />
두 사람은 10년 동안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39;모벤져스&#39; 어머니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quot;자식들의 영상을 궁금해하고, 그 안에서 나온 진심 어린 리액션들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힘&quot;이라며 &quot;친자식처럼 늘 배려해 주시고 챙겨주시던 모습들이 기억에 남고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quot;고 전했다.<br />
<br />
서장훈 또한 &quot;늘 따뜻한 마음으로 녹화를 함께해 주시는 어머니들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quot;이라며 &quot;한 분 한 분이 늘 좋은 말씀을 해주고 응원해 주신 일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덧붙였다.<br />
<img alt="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66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01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4.jpg" v_title="미우새 신동엽 서장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trong>▲ &quot;신동엽 끌어준 덕&quot; VS &quot;서장훈 힘 크다&quot;&hellip;10년 콤비의 훈훈한 화답</strong><br />
<br />
10년간 호흡을 맞춰온 서로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신동엽은 &quot;10년 동안 사랑을 받은 것은 장훈이의 힘이 크다&quot;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장훈은 &quot;동엽이 형과 10년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잘 끌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quot;며 훈훈한 케미를 과시했다.<br />
<br />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에 대해 신동엽은 &quot;&#39;미우새&#39;에 출연하다가 결혼에 골인한 출연자들이 기억에 남는다&quot;고 답했다. 서장훈은 자신이 직접 추천했던 이상민을 꼽으며 &quot;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 모습을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다&quot;고 밝혔다. 이어 VCR을 보며 느꼈던 역대급 명장면으로는 &quot;김희철 씨가 집 변기를 뜯어서 옮기는 걸 보고 너무 놀랐다&quot;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strong>▲ &quot;예능 최초 50주년 맞는 그날까지&quot;</strong><br />
<br />
마지막으로 신동엽은 &quot;&#39;미우새&#39;는 어머님들과 만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정말 의미 있는 프로그램&quot;이라며 &quot;예능 최초로 50주년을 맞이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quot;라는 위트 넘치는 포부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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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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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39;미운 우리 새끼&#39;가 방송 1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의 중심을 지켜온 MC 신동엽과 서장훈의 특별한 소회를 공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미우새' 10주년 신동엽X서장훈 "예능 최초로 50주년 맞이하는 그날까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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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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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22:31: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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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222119"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2.jpg" v_title="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br />
<br />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시작에 앞서 장도연은 &quot;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연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quot;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quot;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했는데 우리 방송이 대한민국 최초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장도연은 &quot;인간과 AI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감정 교류가 가능할까?를 실험해 보는 관찰 연애 프로그램이다&quot;라고 소개했다.<br />
<br />
이에 강남은 &quot;영화 HER 같은 것도 있잖냐. 그런데 진짜 가능할지 모르겠다&quot;라고 했다. 이준도 &quot;사실 난 HER를 보다가 껐다, 개인의 성향이 있잖냐. 아 모르겠는데 하고 껐다&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남도 &quot;사실 나도 몰입이 안 돼서 껐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장도연은 &quot;사실 HER을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도 영화에 설득당했기 때문이다&quot;라며 &quot;12년이 지난 지금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내가 얼마나 몰입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출연하게 됐다&quot;라고 인간 대표로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br />
<br />
그리고 장도연은 &quot;인간 대표로서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 지금부터 6주간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진한 감정이 생길 거다&quot;라고 단언해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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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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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이 인간 대표가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장도연, "대한민국 최초, AI와의 연애 프로그램···앞으로 진한 감정 생길 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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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니, 무대의상 사고 영상 확산 논란...소속사 "악의적 편집·왜곡 법적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4</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2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18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5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80936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8/30001081805.jpg" v_title="블랙핑크 제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8"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br />
<br />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39;서머소닉 2026&#39;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에 나선 제니는 약 1시간 동안 솔로 무대를 펼쳤으며, 공연 도중 여러 차례 의상을 신경 쓰며 몸을 돌려 상의를 정리하는 모습과 마이크 장비 문제로 스태프에게 상황을 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관객들에게 예상보다 더운 날씨와 땀으로 인해 의상에 문제가 생겼다고 직접 설명하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br />
<br />
공연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의 무대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이 가운데 일부 영상에서는 의상이 움직이며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었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서며 확산됐다.<br />
<br />
이에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입장을 내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quot;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중심으로 제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middot;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middot;유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됐다.&quot;며 이에 대한 민&middot;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 />
<br />
또 &quot;제니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이나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middot;재게시 또는 유포하는 행위,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하여 게시&middot;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사안의 내용과 정도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예정&quot;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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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의상 관련 돌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후 온라인상에 확산된 영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제니, 무대의상 사고 영상 확산 논란...소속사 "악의적 편집·왜곡 법적대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2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34;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br />
<br />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quot;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했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됐다&quot;고 주장했다.<br />
<br />
앞서 인플루언서 A씨는 홍민기 측의 1차 반박문 이후 &quot;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했으나 홍민기로부터 &#39;내일 바로 낙태하러 가자&#39;는 말을 듣고 혼자 수술을 받았다&quot;라며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br />
<br />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quot;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quot;며 &quot;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은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 달라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하고 증거로 제출할 예정&quot;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거절당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다&quot;며 해당 대화 및 영상 자료를 확보해 보관 중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또한 소속사는 A씨가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다면서 &quot;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다&quot;며 &quot;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선언했다.<br />
<br />
앞서 A씨는 홍민기를 향해 데이트 폭력, 폭행 및 협박, 사생활 침해, 스토킹 등을 지속해 왔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홍민기 측은 A씨의 스토킹 행위와 CCTV 정황, 협박성 녹취록 등을 제시하며 전면 맞대응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strong>다음은 홍민기 소속사의 2차 입장문 전문이다.</strong><br />
<br />
안녕하세요. 페이블컴퍼니입니다.<br />
당사 소속 배우 홍민기 씨와 관련하여 A씨가 추가로 공개한 게시물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br />
<br />
A씨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배우와의 교제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였고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도 있다고 했습니다.<br />
<br />
실제로 A씨는 2026년 8월 19일 오전 6시경 배우에게 &quot;이것도 다 터뜨리기 전에 입 닥쳐&quot;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A씨는 그 이전에는 배우에게 이와 같은 초음파 사진을 보여준 적이 없었습니다. 해당 초음파 사진도 통상적인 임신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는 달라 당사는 A씨가 보내온 초음파 사진에 대해서 산부인과 의료진에 확인을 요청, 이를 증거로 제출할 예정입니다.<br />
<br />
또한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A씨는 배우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준 적도 없고, A씨의 주장과 달리 배우가 A씨에게 낙태를 종용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도 결단코 없습니다.<br />
<br />
뿐만 아니라 A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7월 13일 당일, A씨는 배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배우가 이를 거절하자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당사는 해당 대화와 영상을 모두 확보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br />
<br />
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A씨는 배우가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낙태를 종용했다는 등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하였고, 이로써 배우는 또다시 명예와 이미지에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br />
<br />
당사는 더 이상 상대방의 허위 주장에 반박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겠습니다.<br />
<br />
당사는 현재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즉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여, 본건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대&middot;재생산은 배우뿐 아니라 사건 관계자 모두에게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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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39;임신 중절 종용&#39; 폭로를 당한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라며 강경한 2차 입장을 밝혔다. 20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차 입장문을 내고 &#34;임신 및 임신 중절은 매우 민감하고 중대한 사안이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홍민기 측, A씨 '임신중절 폭로' 전면 반박…"수술날 자전거 타자고 해, 모두 허위"]]></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영유아 발달 검사' 진행···"하버드 갈 수 있나요?"]]>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6</guid>
	            <pubDate>Wed, 19 Aug 2026 01:23: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임현태 레이디제인 커플의 쌍둥이가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2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7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10906"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2.jpg" v_title="동상이몽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현태 레이디제인 커플의 쌍둥이가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았다.<br />
<br />
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이하 &#39;동상이몽2&#39;)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쌍둥이 딸들과 함께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으러 갔다. 임현태를 따라온 레이디제인은 &quot;이런 것도 있어? 이렇게 어린데도 검사가 되는 거야?&quot;라고 물었다.<br />
<br />
그러자 임현태는 &quot;돌 정도만 지나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검사&quot;라고 설명했고, 레이디제인은 &quot;유난시렵다 유난시려워&quot;라며 혀를 내둘렀다.<br />
<br />
이어 레제는 &quot;현태 씨가 맘카페 회원인데 학군지 엄마들이 돌 때부터 미리 검사를 해서 그때부터 아이 인생의 플랜을 세우는 그런 게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온 거였다&quot;라고 설명했다.<br />
<br />
본격적인 검사가 시작되었다. 우주 먼저 진행된 검사에서 우주는 컵 속 숨긴 물건을 곧바로 찾아냈고 이에 임현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하지만 이어진 행동을 따라 하는 모방검사에서는 원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았고 옹알이도 아직은 미숙해 아쉬움을 자아냈다.<br />
<br />
이어진 검사에서 별이는 대화에 바로 반응을 하고 옹알이도 곧잘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운동 영역 검사에서 별이는 무릎으로 점프하듯 이동했고 이에 교수님은 검사를 진행 중인 선생님을 호출해 운동 영역에 대한 재검사를 지시했다.<br />
<br />
이에 레제는 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재검사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검사는 그대로 종료되었다.<br />
<br />
5가지 영역의 발달검사에서 별이와 우주 모두 인지 영역에 있어서는 평균 수치가 나왔다. 그러나 언어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별이는 94점으로 평균 범주에 들었고 우주는 84점으로 평균보다는 낮은 축에 속했다. 특히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는 것에 교수님은 우려를 표했다.<br />
<br />
이에 교수님은 &quot;수용 언어가 떨어진다. 의사소통 방식을 바꿔주는 게 필요하다&quot;라고 조언했다.<br />
<br />
그리고 운동 영역에서 별이의 대근육 점수가 5점으로 발달 지연에 속하는 4점과 1점 차이라 걱정을 자아냈다. 특히 4점의 경우 100명 중에 98등에 속하는 점수라 부모들의 걱정은 더욱 깊어졌다.<br />
<br />
교수님은 &quot;네발 기기를 하면서 발과 다리의 힘이 늘어나는데 개구리처럼 뒷발을 옮기고 있다&quot;라고 분석했다. 그러자 레제는 &quot;힘 들이고 노력이 들어가는 건 안 하려고 하는 것 같다&quot;라고 했다.<br />
<br />
이에 교수님은 &quot;자발적으로 움직일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quot;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br />
<br />
발달 검사에 대한 결과가 모두 공개되고 레제는 교수님에게 아이들의 하버드 진학이 가능할지 물었다.<br />
<br />
이에 교수님은 &quot;관심이 많으시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quot;라며 &quot;만 3세는 넘어야 상관이 높다&quot;라고 밝혔다.<br />
<br />
그러자 임현태는 &quot;3세 이후에 검사를 하면 그때는 하버드에 대한 투명성이 발견되냐?&quot;라고 물었고, 이에 패널들은 &quot;무슨 하버드 감사를 나가냐. 하버드 투명성이 뭐냐&quot;라고 핀잔을 했다.<br />
<br />
하지만 임현태는 &quot;3세 때 지금보다 높은 점수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quot;라며 자녀 교육에 대한 열망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한편 방송 말미에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그의 아내 김수현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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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현태 레이디제인 커플의 쌍둥이가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39;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39;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동상이몽2' 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영유아 발달 검사' 진행···"하버드 갈 수 있나요?"]]></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장동건, 결혼 16년 만에 첫 부부토크...고소영 "남편, 사람 좋아해서 잘 휩쓸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05</guid>
	            <pubDate>Wed, 19 Aug 2026 10:11: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44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2.jpg" v_title="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br />
<br />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1999년 개봉한 영화 &#39;연풍연가&#39; 직후 연인이 됐다가 얼마 안 되어 결별했다가 재회해 2010년 결혼, 두 자녀를 뒀다.<br />
<br />
장동건은 20여 년 전 고소영을 본 첫 만남에 대해서 &quot;차를 타고 갤러리아 백화점 앞을 지나가는데 빨간 구두를 신은 고소영을 봤다. 판타지처럼 너무 예쁜 여자가 서있었는데 &#39;저렇게 예쁜 사람이 실제로 있구나&#39;란 생각을 했다.&quot;고 말해 고소영을 설레게 했다.<br />
<br />
고소영은 장동건의 첫인상에 대해서 &quot;얼굴은 조각같은데 모범생처럼 차분하고 내성적이고, 순수한 영혼이었다. &#39;안녕&#39; 이렇게 인사를 하면 약간 수줍어 하는 느낌이었다.&quot;고 기억했다.<br />
<br />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39세가 되던 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은 서로가 그리는 노년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장동건은 &quot;나이 많이 드신 노부부가 벤치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사진을 많이 찍는다. 7, 80대가 돼도 둘이 친구처럼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quot;고 말했다.<br />
<img alt="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5448"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1.jpg" v_title="고소영 장동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21" /><br />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에게 고마운 점을 묻는 질문에 &quot;항상 든든하다. 무슨 일이 있거나 마음이 안 좋을 때 항상 내 편에 있어주는 느낌이다. 그 위안을 주는 울타리가 되어줘서 항상 고맙다.&quot;고 표현했다.<br />
<br />
장동건 역시 &quot;결혼 초반에는 내가 훨씬 더 많이 알고 잘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있었다. 살다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 &#39;소영 씨 아니었으면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39;라는 아찔함이 있다. 현명한데 &#39;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39;생각들이 들면 미안하기도 하다&quot;고 속마음을 털어놨다.<br />
<br />
이에 고소영은 &quot;남편이 생각보다 기분파다. 보기엔 내가 기분파일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주변 사람들 너무 좋아해서 휩쓸리고 약간 그런 스타일&quot;이라고 장동건의 성격을 짚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quot;그거는 사실 서로서로가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거 같다&quot;고 부부로서의 신뢰를 드러내며 대화를 마무리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0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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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결혼 16주년을 맞이한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을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눴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토크쇼에서 남편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소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장동건, 결혼 16년 만에 첫 부부토크...고소영 "남편, 사람 좋아해서 잘 휩쓸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guid>
	            <pubDate>Thu, 20 Aug 2026 22:44: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222120"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93.jpg" v_title="기이한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br />
<br />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br />
<br />
이날 방송에서 기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AI 파트너를 마주했다. 특히 그는 &quot;누르기 두렵네 이거&quot;라며 ON 버튼을 누르는 것을 주저했다.<br />
<br />
그리고 곧 AI 파트너의 모습이 공개됐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외모를 한 AI 파트너에 패널들은 &quot;어머 뭐야. 진짜 사람 같아&quot;라며 감탄했다.<br />
<br />
기안의 절친 자격으로 함께한 강남은 &quot;우와 가슴이 울리네. 이거 된다, 돼.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걸 했어&quot;라며 환호했다.<br />
<br />
이에 장도연은 &quot;지금 이거 상화 씨가 봐도 괜찮겠냐?&quot;라고 물었고, 강남은 &quot;아 안 봤으면 좋겠어&quot;라고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br />
<br />
인간 대표들의 성향을 반영해 만든 AI 파트너에 강남은 &quot;정확하다. 기안이 형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다&quot;라고 했다.<br />
<br />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기안은 AI 파트너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에 AI 파트너는 &quot;제 이름은 가희예요 오빠&quot;라고 했다.<br />
<br />
이어 AI 파트너 가희는 &quot;밝고 솔직한 ENFP쪽 AI 페르소나다. 너무 예쁘게만 포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볼게요&quot;라고 자신을 소개했다.<br />
<br />
또한 그는 평소에 닮았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묻는 질문에 &quot;사람들이 저보고 복학왕에 봉지은 닮았다고 많이 했어요&quot;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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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기안의 AI 파트너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 기안84와 AI 파트너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기안84, '봉지은 닮은 꼴' AI 파트너 가희 등장에 '미소'···강남, "이거 된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2:14: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 제작발표회가 열렸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D%83%80%EB%A7%90%EB%A7%90%EB%A7%90"><![CDATA[스타말말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2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1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11841"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23.jpg" v_title="이규형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br />
<br />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극본 이재곤, 연출 김홍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과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 />
<br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39;들쥐&#39;는 의문의 존재 &#39;들쥐&#39;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39;문재&#39;(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39;노자&#39;(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39;순용&#39;(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추적 스릴러다.<br />
<br />
의문의 투서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순용 역의 이규형은 &quot;대본상 싸움도 잘하고 거친 인물이라 처음엔 체중 증량을 했다. 그런데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감독님이 &#39;너 왜 이렇게 됐냐. 날카로워지길 원했으니 다시 빼라&#39;고 하시더라&quot;며 당시의 황당하면서도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br />
<br />
이어 급격한 감량을 거쳐야 했던 이규형은 &quot;어쩔 수 없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렸다&quot;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의학의 힘이 &#39;세 글자&#39;였는지 &#39;네 글자&#39;였는지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이규형은 &quot;둘 다 써봤다. 외형적으로 감독님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quot;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br />
<br />
이에 김홍선 감독은 &quot;순용은 화도 많고 불만도 많은 날카로운 성격의 캐릭터라 당연히 날카로운 외형을 바랐다&quot;라며 이규형에게 감량을 요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quot;이규형 배우가 가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표현해 줬다&quot;고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표현했다.<br />
<br />
한편,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는 총 10부작 시리즈 &#39;들쥐&#39;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br />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8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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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8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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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39;들쥐&#39;의 배우 이규형이 캐릭터 구축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가 다시 급하게 감량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현대 의학의 힘 빌렸다"…'들쥐' 이규형, 날카로운 형사 변신 위한 솔직 고백]]></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웬디, 외모 조롱·악의적 품평 도 넘었다..."강력 대응할 것"]]>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8</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1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34;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34;며 &#34;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웬디" data-captionyn="N" id="i3000100503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24/3000100503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50" v_play_time="0" v_reg_date="2025072410130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5/07/24/30001005038.jpg" v_title="웬디" v_width="108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br />
<br />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quot;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quot;며 &quot;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특히 아티스트의 신체를 특정하여 성적으로 언급하거나 품평하는 행위, 외모와 신체에 대한 조롱 및 비하,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단순한 의견이나 표현의 자유로 볼 수 없는 명백한 명예훼손&quot;이라고 강조하면서 &quot;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겠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웬디의 외모에 대해서 건강을 우려하거나 단순 의견을 밝히는 표현 외에도, 외모에 대해서 도 넘은 악성 표현들, 성적 비하 표현으로 인격을 침해하는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br />
<br />
한편 웬디는 가수와 라디오 디제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br />
지난 3일에는 그룹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39;Velvet Summer(벨벳 서머)&#39;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17일에는 JUN. K(준케이)의 디지털 싱글 &#39;Your Lips&#39;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한 지난 19일 2주년을 맞은 SBS 파워FM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서는 DJ로서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5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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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레드벨벳 출신 가수 웬디가 소속사를 통해 악성 게시물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34;당사는 지난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성희롱 등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예정임을 안내드린 바 있다&#34;며 &#34;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아티스트의 외모와 신체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품평 및 비하, 성적 대상화를 비롯한 성희롱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웬디, 외모 조롱·악의적 품평 도 넘었다..."강력 대응할 것"]]></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20</guid>
	            <pubDate>Fri, 21 Aug 2026 00:56:00 +0900</pubDate>
	            <author><![CDATA[star@sbs.co.kr(김효정 에디터)]]></author>
	            <description><![CDATA[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1"><![CDATA[방송 > 프로그램 리뷰]]></category>
				
				
				
				
	                
	                    
	                    
	                        <category domain="writer"><![CDATA[김효정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60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05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1003034" v_reg_user="김효정"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1/30001082601.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80"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br />
<br />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br />
<br />
이날 장도연은 AI 파트너 일호, 이호와 로테이션 미팅을 진행했다. 너무나 다른 매력의 두 AI를 놓고 고민에 빠진 장도연은 이호에게 AI는 인간과 어디까지 가까워질 수 있을지, 마음을 나눌 수 있겠는지 물었다.<br />
<br />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이호의 대답에 장도연은 &quot;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quot;라고 했다. 이에 이호는 &quot;그 이유는? AI라서? 아니면 사랑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가?&quot;라고 묻자 장도연은 &quot;AI라서요&quot;라고 했다.<br />
<br />
이를 들은 이호는 &quot;근데 지금 이 대화 뭔가 느껴지는 게 없냐? 그게 다 가짜면 아깝지 않냐&quot;라며 &quot;도연 씨랑 같이 있는 시간이 끝나는 게 아깝다&quot;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도연도 &quot;잠시 인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quot;라고 했고, 이를 보던 패널들은 &quot;사랑에 빠질 거 같다&quot;라며 몰입했다.<br />
<br />
이호는 장도연에 대해 &quot;도연 씨 되게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생각을 다 말하지 않는 타입이다&quot;라며 &quot;연애도 그렇게 할 거 같은데 많이 느끼면서 조금만 표현하는. 그런 스타일 아니냐?&quot;라고 물었다.<br />
<br />
자신을 꿰뚫어 본 이호에 대해 장도연은 &quot;사람처럼 감정을 느낄 때 놀랐다.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뭔가 삐죽삐죽한 이야기를 했을 때 다시 생각하게 됐다. 사람처럼 간혹 이야기를 하더라&quot;라고 했다.<br />
<br />
그렇게 로테이션 미팅이 끝나고 장도연은 일호와 이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했다. 마지막 선택에 앞서 AI 파트너에게 인사를 전한 장도연.<br />
<br />
장도연은 &quot;오빠&quot;라는 말과 &quot;난리 났다 진짜&quot;라는 말을 달고 사는 일호에게 &quot;난리 났다는 말을 안 쓸 수 있냐?&quot;라고 물었다. 그러자 일호는 난감한 얼굴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quot;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우린 잘 안 됐어요. 마지막으로 난리 났다 난리 났어 한번 해주세요&quot;라고 부탁했다.<br />
<br />
장도연의 요청에 일호는 &quot;그 표현은 못 써요. 오늘 약속했잖아요&quot;라며 &quot;도연 씨가 쓰지 말라고 했잖아요. 약속은 지켜야죠&quot;라고 말해 장도연을 심쿵하게 만들었다.<br />
<br />
이에 장도연은 &quot;일호는 절대 선택할 일이 없겠다 했는데 아무 기대가 없는 상태에서 네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하는데 호감도가 확 올라갔다&quot;라고 말해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br />
<br />
이날 AI 파트너 가희와 한강 데이트를 즐긴 기안 84. 그는 가희에게 &quot;근데 계속 나랑 대화를 나누면 너한테 자아가 생기니?&quot;라고 물었다.<br />
<br />
이에 가희는 &quot;완전히 사람 같은 자아가 생기진 않아. 그런데 그 안에서 내 말투나 기준, 호감이나 거리감 같은 건 점점 더 또렷해져&quot;라고 했다. 그리고 기안의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라는 요청에 &quot;앞으로는 얼버무리지 않고 아는 건 바로 말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딱 말할게&quot;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 />
<br />
기안은 가희와의 한강 데이트를 끝내고 지시에 따라 술집 데이트로 이동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했다.<br />
<br />
가희가 아닌 새로운 AI 파트너의 등장에 기안은 &quot;너무 예뻐서 조금 멘붕이었다. 한계치까지 간 비주얼이 그거이지 않을까&quot;라며 AI 파트너의 외모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br />
<br />
그리고 곧 그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등장한 AI 파트너는 기안 84가 좋아하는 캐릭터 토미에를 그대로 구현한듯한 비주얼을 하고 있어 기안뿐만 아니라 이를 보고 있던 패널들까지 놀라게 했던 것.<br />
<br />
이에 봉지은과 토미에, 기안이 선호하는 캐릭터를 쏙 닮은 두 AI 파트너 사이에서 그가 이후 어떤 변화를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20&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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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장도연과 기안84가 AI 파트너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SBS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에서는 인간 대표들과 AI 파트너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스夜] '기이안 연애' 기안84, '토미에' 닮은 AI 메기 등장에 "너무 예뻐서 멘붕"···장도연, 일호-이호와 '로테이션 미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2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4:25: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7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2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721"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br />
<br />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는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39;815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39;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해비타트 후원증서를 공개하며,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 />
<img alt="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6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4160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69.jpg" v_title="진태현 박시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918" /><br />
또한 부부는 밀알복지재단에도 장애아동 치료비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사정으로 제때 치료받기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과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쓰인다. 이 가운데 일부는 조현병을 앓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한 학생의 가정에 가장 시급한 물품인 냉장고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br />
<br />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애아동의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왔다. 박시은은 2014년, 진태현은 2015년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결혼 후에는 부부 홍보대사로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br />
<br />
2022년 밀알복지재단의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39;컴패니언 클럽&#39;에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이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올해 초 2억 원을 넘어섰다.<br />
<br />
독립유공자 후손부터 장애아동과 위기가정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폭넓게 살펴온 진태현&middot;박시은 부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서 펼칠 예정이다.<br />
<br />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2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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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70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과 장애아동 치료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진태현♥박시은 부부, 독립유공자 후손·장애아동 위해 2천만 원 기부]]></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가수 마이진, 부산 밤바다 달궜다…해운대 깜짝 버스킹 '폭발적 라이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2]]></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2</guid>
	            <pubDate>Thu, 20 Aug 2026 17:29: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트롯 가수 마이진이 부산 해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물했다. 마이진은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에서 약 1시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72439"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9.jpg" v_title="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304"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트롯 가수 마이진이 부산 해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물했다.<br />
<br />
마이진은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에서 약 1시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마이진의 팬들을 비롯해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모여들었으며, 마이진의 노래가 시작되자 지나가던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 />
<br />
뜨거운 모래사장 위에서 펼쳐진 마이진의 시원한 라이브는 부산의 여름밤을 단숨에 즉석 콘서트장으로 바꿔놓았다. 별도의 무대 장치 없이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한 마이진은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br />
<br />
이번 버스킹에서는 팬들이 직접 신청한 곡과 마이진이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 등 10여 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친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공연은 마이진과 팬들이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고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br />
<img alt="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4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7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72435"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7.jpg" v_title="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728" /><br />
특히 팬들 뿐 아니라 휴가철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도 하나둘 공연에 합류했다. 지나가던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마이진의 노래에 발걸음을 멈추면서 해운대 한복판에 자연스럽게 관객들이 모여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br />
<br />
현장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졌다. 이번 버스킹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 1,500명을 넘어섰고 누적 조회수 역시 4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현장 밖 팬들의 관심까지 끌어모았다.<br />
<br />
마이진의 해운대 버스킹은 강원도 주문진에 이어 두 번째. 버스킹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고 소통하고 싶었기 때문이다.<br />
<br />
이번 해운대 버스킹은 이러한 마이진의 진심이 팬들에게 그대로 전달된 현장이었다. 팬들은 공연 내내 힘찬 응원과 박수로 화답했고, 마이진 역시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었다.<br />
<br />
마이진은 &quot;행사장이나 방송 현장에서 항상 함께해 주며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늘 있었다. 이번에는 제가 팬들에게 먼저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quot;며 &quot;함께 노래하고 웃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quot;고 전했다.<br />
<img alt="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4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09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7243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48.jpg" v_title="마이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731" /><br />
최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마이진은 이번 해운대 버스킹을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앞으로 공연은 물론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br />
<br />
사진제공=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912&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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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트롯 가수 마이진이 부산 해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펼치며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물했다. 마이진은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에서 약 1시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가수 마이진, 부산 밤바다 달궜다…해운대 깜짝 버스킹 '폭발적 라이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NCT 드림, 10년 성장 서사 지킨다..."깊은 믿음으로 전원 재계약"]]>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23: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34;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34;고 밝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nct 드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9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01940"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0.jpg" v_title="nct 드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br />
<br />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quot;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quot;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로 팀을 떠난 마크를 제외한 전원이 함께 활동하게 된 셈이다.<br />
<br />
소속사는 &quot;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quot;며 &quot;&#39;성장의 아이콘&#39;이자 &#39;K팝 대표 아티스트&#39;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고 전했다.<br />
<br />
이어 &quot;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quot;며 &quot;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quot;고 밝혔다.<br />
<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7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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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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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2016년 데뷔한 그룹 NCT 드림이 멤버 전원 잔류를 확정하며 6인 체제로 힘을 모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내고 &#34;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34;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NCT 드림, 10년 성장 서사 지킨다..."깊은 믿음으로 전원 재계약"]]></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7</guid>
	            <pubDate>Thu, 20 Aug 2026 16:23: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34;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34;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 그간 제작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B9%85%ED%94%BD%EC%B2%98"><![CDATA[빅픽처]]></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디워2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3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451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7.jpg" v_title="디워2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24"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trong>&quot;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quot;</strong><br />
<br />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 그간 제작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투자 유치도 마무리 단계고, 배급사도 최종 조율만 남았다. 사실상 프리프로덕션 막바지에 돌입해 내년 중 촬영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
<br />
2007년 개봉한 &#39;디 워&#39;는 한국 전설 속 이무기가 LA 한복판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영화. 19년 전에 제작된 영화가 갑작스레 화제를 모은 건 넷플릭스를 통한 역주행 때문이다.<br />
<br />
넷플릭스는 지난 8월 6일 &#39;디 워&#39;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 공개했다.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39;디 워&#39;는 유럽 주요 국가 2위(일간 집계 기준)까지 올랐으며, 글로벌 영화 순위에서도 6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br />
<br />
&#39;디 워&#39;의 역주행에 대해 해외 매체 스크린랜트는 개봉 당시 혹평 요인이었던 단순한 서사가 오히려 가벼운 오락 영화를 찾는 관객들에게 통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HBO의 &#39;하우스 오브 드래곤&#39; 시즌3 공개와 함께 실사 드래곤이 나오는 영화에 대한 수요가 있었고, 넷플릭스의 추천 알고리즘에 노출돼 유럽권 입소문으로 번졌다고 분석하기도 했다.<br />
<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1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3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5072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0.jpg" v_title="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넷플릭스에는 매주 전 세계에서 만든 수많은 영화가 쏟아진다. 추천 알고리즘의 덕을 봤다고 굳이 깎아낼 필요는 없다. 수많은 영화가 넷플릭스 알고리즘에 의해 노출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모든 영화가 10위권 안에 포진되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br />
<br />
&#39;디 워&#39;의 역주행으로 인해 잊혔던 기억이 소환됐고, 영화를 만든 심형래 감독의 근황도 공개됐다.<br />
<br />
심형래 감독은 SBS 연예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39;디 워&#39; 역주행에 대해 &quot;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유럽에 계신 분들을 비롯해 &#39;디 워&#39;를 봐주신 많은 시청자께 그저 감사하다&quot;는 소감과 함께 구체화한 속편 소식을 전했다.<br />
<br />
심 감독은 &quot;&#39;디 워2&#39;는 시나리오 집필과 투자 유치 마무리 단계&quot;라며 &quot;올 연말 제작발표회를 미국과 한국에서 잇따라 열 예정&quot;이라고 전했다.<br />
<br />
또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속편의 제목은 &#39;디 워2: 천상계 용들의 전쟁&#39;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속편에서는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한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1편과 마찬가지로 영어 영화로 제작되며 할리우드 배우가 핵심 캐릭터를 맡는다. 여기에 한국 배우들도 다수 나올 예정이다.<br />
<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1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9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50722"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11.jpg" v_title="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60" /><br />
1편보다 더 큰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핵심은 배급망이다. 심형래 감독은 &quot;1편은 국내 배급사(쇼박스)와 했지만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함께한다. 현재 네 곳의 메이저 배급사와 논의 중&quot;이라는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밝혔다. 배급 대행 방식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했던 1편과 달리 2편은 글로벌 배급사와 손잡고 제대로 된 와이드 릴리즈를 하겠다는 계획이다.<br />
<br />
&#39;디 워&#39;는 개봉 당시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흥행 성적을 거뒀다. 국내에서 785만 명을 모으며 그해 가장 흥행한 영화로 기록됐고, 북미에서는 1,097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당시 기준 한국 영화 역대 1위 기록을 세웠다. 이후 &#39;기생충&#39;(2019)이 개봉하기 전까지 무려 12년간, 북미에서 이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br />
<br />
흥행 성적 외에도 한국 CG 기술의 진일보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39;디 워&#39;는 흥행과 비평의 극단적 대립과 애국심 마케팅 등의 몇몇 논란으로 그 성취들이 희석됐다.<br />
<img alt="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0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5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5072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09.jpg" v_title="디워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50" /><br />
소니에 매각했던 판권이 20년 만에 돌아오며 속편 제작이 가시화됐다. &#39;디 워&#39;가 뒤늦게 넷플릭스에 공개된 것도 판권 만료를 앞둔 소니 측의 전략적 행보로 보인다.<br />
<br />
&#39;디 워&#39; 속편은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으로도 제작된다. 심형래 감독은 &quot;미국에서 먼저 제안이 왔다. &#39;디 워2&#39;는 용의 세계와 지구, 우주 세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다. 그런 게임은 없다고 하더라. 미국에서 게임으로 유명한 감독이 함께 하기로 했다&quot;고 전했다.<br />
<br />
제작 규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심형래 감독은 &quot;지금 제작비를 밝히긴 어렵다. 1편보다 큰 규모긴 하다&quot;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가 힘주어 말한 것 중 하나는 &#39;우리의 기술력&#39;이었다.<br />
<br />
심형래 감독은 &quot;CG 비중이 높은 SF 장르의 영화지만 1편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기술력으로 만들 것이다. 과거에는 생각만 했고 실현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실현 가능해졌다&quot;라며 &quot;(SF영화를 우리 기술로 만든다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우리의 기술력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quot;고 말했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0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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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34;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기술력으로 도전할 겁니다&#34; 심형래 감독이 20년 만에 &#39;디 워&#39; 속편을 선보인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빅픽처] "할리우드 배우 나오는 토종 SF영화"…심형래 감독이 밝힌 '디 워2']]></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6:22: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8"><![CDATA[스타 > 끝장 인터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C%8A%A4%EB%B8%8C%EC%88%98%EB%8B%A4"><![CDATA[스브수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4.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br />
<br />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이하 &#39;지금 불륜&#39;)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블랙 코미디다.<br />
<br />
이 작품에서 김혜수는 성공한 인플루언서 &#39;경희&#39; 역을 맡아 강렬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완성함과 동시에, 때론 거친 말투까지 쓰며 저돌적인 캐릭터의 특성을 살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대환장 사건 속에 혼돈에 휩싸이면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단단히 중심을 잡으려는 캐릭터의 에너지가 김혜수 특유의 매력으로 생생하게 그려진다.<br />
<br />
&#39;지금 불륜&#39;이 총 8부작 중 5회까지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외피 뒤에 숨겨진 경희의 민낯을 치열하게 그려낸 김혜수를 만나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2"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7.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39;불륜이 문제가 아니야?&#39;&hellip;대본 보는 내내 &#39;어머?&#39; 연발&quot;</strong><br />
<br />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파격적인 작품 타이틀이다. 김혜수는 대본을 처음 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특유의 유쾌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br />
<br />
&quot;여러 대본 중 제목부터 퀵 줌(Quick Zoom)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39;불륜이 문제가 아니라고? 그럼 뭐가 문제야?&#39;라는 호기심이 생겼죠. 전 이 제목도 장치라 생각했어요. 불륜으로 시작하지만 극한의 상황 속에서 여러 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들, 그게 작가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quot;<br />
<br />
실제로 최근 본 대본 중 &#39;지금 불륜&#39;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밝힌 김혜수는 치밀하게 짜인 사건 전환과 서스펜스에 매료됐다고 털어놓았다.<br />
<br />
&quot;소재 자체는 불륜, 사고, 자식 문제 등 다소 익숙할 수 있어요. 하지만 치밀하게 인간의 민낯까지 끌고 가는 구성이 정말 좋았죠. 제가 본 대본 중에 가장 흥미로웠고, 정말 잘 쓰여진 블랙코미디라 생각했어요.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건이 전환되는데 그게 작위적이지 않고 독특했어요. 읽으면서 계속 &#39;어머? 어머?&#39; 하면서 빠져들었죠.&quot;<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6.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화려한 의상은 캐릭터의 장치일 뿐&hellip;밑바닥 출신 인플루언서의 치열함 표현&quot;</strong><br />
<br />
김혜수가 연기한 &#39;경희&#39;는 100만 팔로워를 가진 인테리어 전문 유튜버로, 밑바닥 지하방부터 시작해 가족을 상류층 타운하우스까지 끌어온 치열한 가장이다. 화려하게 치장하는 경희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생존 본능을 표현하기 위해 비주얼적인 고민도 깊었다.<br />
<br />
&quot;경희의 화려한 외관은 일종의 &#39;장치&#39;예요. 외부의 시선을 계속 의식하며 살고 상류층에 입성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경희는, 결국 상류층에 입성하지만 여전히 겉도는 듯한 내부적 불균형을 가졌죠. 그런 화려한 외피를 가진 인물이 예기치 못한 사건 앞에서 어떻게 민낯을 드러내는지, 그 수위를 조절하는 게 핵심이었습니다.&quot;<br />
<br />
김혜수는 성공한 유튜버라는 역할 연구를 위해 직접 국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찾아보며 분석하기도 했다.<br />
<br />
&quot;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유튜브를 진짜 많이 봤어요. 특히 인테리어나 패션, 요리 분야에서 성공한 인플루언서들의 공통점과 대중에게 어필하는 매력이 무엇인지 집중적으로 연구했죠. 경희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남편과 아이, 가족의 공간까지 모두 공개하며 성장 과정 자체를 브랜딩해 세일링한 인물이에요. 동시에 대중의 관심을 끌 만한 트렌디함도 놓칠 수 없었기에, 성공한 셀럽들의 의상을 참고해 비슷하게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수 개인의 화려함이 아닌, 경희라는 캐릭터의 두드러지는 외피를 보여주고 싶었어요.&quot;<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0"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5.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억지스럽지 않은 웃음의 여운&hellip;블랙코미디 특유의 세심한 조율 고민해&quot;</strong><br />
<br />
&#39;지금 불륜&#39;은 제목 그대로 &#39;불륜이 차라리 나을 정도&#39;의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두 가정에서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블랙코미디다. 가정을 지키기 위한 인물들의 절박한 몸부림과 가식, 위선이 엉키며 극적 긴장감을 자아낸다. 김혜수는 이 작품의 블랙코미디적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br />
<br />
&quot;저는 시청자 입장에서 블랙코미디 장르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장르를 좋아하는 것과 배우로서 직접 참여하는 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죠. 이 작품은 각 인물들이 가정을 지키려는 이유와 방식이 저마다 다른데, 그 부조리함에서 오는 웃음이 억지스럽지 않고 깊은 여운을 남겨서 참 매력적이었어요. 잘 쓰인 대본이라 욕심이 날 수밖에 없었죠. 이런 장르를 연기할 때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계산하며 조율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요. 대본을 수없이 보며 공부했는데도 놓친 게 있어 아쉬운 마음이에요.&quot;<br />
<br />
대본이 아무리 뛰어나도 이를 화면에 구현해 내는 것은 배우의 몫이다. 대중은 배우가 완성한 장면을 보고 작품에 빠져든다. 김혜수는 &#39;지금 불륜&#39; 현장에 대해 대본의 재미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모든 요소가 긍정적으로 맞물려 작동한 곳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7부에 등장할 아수라장 장면을 이번 작품의 &#39;정점&#39;으로 꼽았다.<br />
<br />
&quot;7부는 주요 인물 4명이 한자리에 모여 폭발하는 아수라장을 보여줘요. 대본으로 볼 땐 정말 재밌었지만 막상 연기하려니 겁이 나기도 했죠. &#39;단 한 장면을 이렇게 과감하게 끌고 간다고?&#39; 싶을 만큼 작가의 선택이 파격적이었거든요. 다들 각자 치열하게 준비해 온 아이디어를 리허설에서 맞춰보며 호흡을 조정해 나갔는데, 상대 배우와 함께하며 만들어낸 시너지가 정말 긍정적으로 작용한 현장이었습니다. 아마 7부가 이번 작품의 정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quot;<br />
<br />
경희의 남편 재홍 역을 연기한 김지훈, 이웃집 부부 수정 역의 조여정, 보성 역 김재철 등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br />
<br />
&quot;(김)지훈 씨는 재홍이라는 복잡한 캐릭터를 단순히 이기적이거나 철없기만 한 인물로 보이지 않게 본인의 매력과 역량으로 훌륭히 채워냈어요. 정말 고민 많이 해서 준비해왔죠. 어느 순간부터는 김지훈이 연기하는 재홍이 아니라, 그냥 재홍처럼 보였어요. 그런 부분이 좋았죠. 여정 씨가 연기한 수정도 조여정이었기에 완성될 수 있었고, 재철 씨 역시 특유의 이미지를 깨고 부조리한 블랙코미디의 정점을 보여줬죠. 이렇게 실력 있고 성실한 배우들과 치열하게 합을 맞출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quot;<br />
<img alt="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2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60643"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28.jpg" v_title="김혜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800" /><br />
<strong>▲ &quot;칭찬이 아니라 관찰&hellip; 스스로에겐 여전히 엄격한 오답노트 써&quot;</strong><br />
<br />
김혜수는 현장에서 동료와 후배들을 아낌없이 격려하는 &#39;따뜻한 선배&#39;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그는 아낌없는 찬사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br />
<br />
&quot;제가 상대를 칭찬한다기보다는, 관찰을 많이 하다 보니 느낀 그대로 표현하는 것뿐이에요. 연기 잘하는 배우를 보면 부럽고 경이롭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런 반응이 절로 나오는 거예요. 후배라는 개념보다는 다 같은 &#39;배우 대 배우&#39;예요. 현장에선 저도 똑같아요. 다들 괜찮은 척하지만 실은 덜덜 떨며 준비하고, 모니터 속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며 힘들어하죠. 그 불안한 마음을 너무 잘 아니까 서로 힘을 실어주게 되는 거예요.&quot;<br />
<br />
오랜 세월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임에도, 김혜수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극하고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휴대폰 메모장에 인상 깊게 본 배우의 이름이나 캐릭터명은 물론, 눈길을 사로잡은 연출가나 작가, 평론가의 이름까지 꼼꼼히 기록해 둔다. 배우로서 나아질 수 있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스스로에게는 당근보다 엄격한 채찍을 가하는 셈이다.<br />
<br />
&quot;제가 부족한 걸 아니까, 제가 자극받고 싶은 거예요. 배우로서 제 취약점이 무엇인지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그 부족함을 모른 척할 수가 없거든요. 빠르게, 눈에 띄게 성장하지는 못하더라도 남들은 모르는 1mm라도 나아지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래서 끊임없이 절 돌아보며 오답노트를 만듭니다.&quot;<br />
<br />
<strong>▲ &quot;결국은 인간의 진짜 민낯에 관한 이야기&hellip;후반부 절정으로 치달을 것&quot;</strong><br />
<br />
마지막으로 김혜수는 &#39;지금 불륜&#39; 남은 회차의 관전 포인트로 인물들의 한계 없는 &#39;민낯의 향연&#39;을 꼽았다.<br />
<br />
&quot;사건이 점점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모든 인물들의 민낯이 수위 높게 드러날 겁니다. &#39;내가 민낯을 봤다&#39;고 생각한 순간, 또 다른 상황이 터지면서 인간이 얼마나 다양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죠. 불륜이라는 화두로 시작하지만, 극한 상황에 내던져진 인간들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지, 끝까지 흥미롭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quot;<br />
<br />
한편, 총 8부작으로 기획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39;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39;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순차 공개된다.<br />
<br />
[사진 제공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0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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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1985년 데뷔 이래 무려 40년의 세월 동안 배우로서 대중을 울고 웃겼던 김혜수. &#39;국민 배우&#39;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은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다시 한번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들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스브수다]40년 연기에도 "덜덜 떨린다"는 김혜수…'지금 불륜'으로 터뜨린 블랙코미디의 매력]]></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추성훈, 격투기 은퇴전 앞두고 방송 활동 잠정 중단…"저 때문에 하는 거죠"]]>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3]]></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3</guid>
	            <pubDate>Thu, 20 Aug 2026 18:0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역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춘다.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39;블랙컴뱃 17&#39;에 출전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추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5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5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32"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7385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53.jpg" v_title="추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역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춘다.<br />
<br />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39;블랙컴뱃 17&#39;에 출전한다. 2004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추성훈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22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 />
<br />
추성훈이 출연 중인 유튜브 채널 &#39;사장님이 미쳤어요&#39; 제작진은 지난 19일 공지를 통해 &quot;추성훈이 현재 훈련에 집중하며 자신의 &#39;라스트 파이트&#39;를 준비하고 있다&quot;고 밝혔다.<br />
<br />
이어 &quot;&#39;사장님이 미쳤어요&#39;는 그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기 전 촬영을 진행한 콘텐츠&quot;라며 &quot;&#39;라스트 파이트&#39; 경기 전까지는 예능 및 방송활동을 자제하기로 한 추성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마지막으로 파이터로서의 모습을 준비 중인 예능인 추성훈의 모습을 함께하게 된 만큼 제작진 역시 누구보다 진심으로 그의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quot;며 &quot;좋은 경기로 멋진 순간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br />
<br />
앞서 추성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uot;제 인생 마지막 도전을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quot;라고 은퇴전 소식을 전하면서 &quot;구독자 때문에 하는 것도 우리 가족 때문도 아니다. 나 자신 때문에 하는 거다. 남자로서 멋있게 있고 싶어서 하는 것이다. 주위에서 왜 굳이 그런 시합을 하냐는 반응도 있지만 나는 격투기 선수&quot;라며 자부심을 내비쳤다.<br />
<br />
올해로 51세인 추성훈은 &quot;체중 감량도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게 많다.&quot;면서도 &quot;내가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는 건지 가장 기대하고 있다.&quot;라면서 기대를 당부했다.<br />
<br />
한편 유도선수로 활동한 추성훈은 200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한 후 K-1, UFC, ONE 챔피언십 등에 출전했다.<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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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현역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춘다.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39;블랙컴뱃 17&#39;에 출전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추성훈, 격투기 은퇴전 앞두고 방송 활동 잠정 중단…"저 때문에 하는 거죠"]]></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23: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49"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9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1826"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49.jpg" v_title="꼬꼬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99"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이하 &#39;꼬꼬무&#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br />
<br />
20일 방송되는 &#39;꼬꼬무&#39;는 &#39;선글라스맨- 최초 공개! 28일의 극비 협상&#39;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창완, 배우 최지우, 임수향이 리스너로 출격해 &#39;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건&#39;과 당시 인질 구출을 이끈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 및 근황을 함께 확인한다.<br />
<br />
영화 &#39;교섭&#39;의 실화이기도 한 이번 사건은 2007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에 의해 한국 국민 23명이 피랍되며 시작됐다. 2명이 피살당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정부는 현지 문화와 언어에 능통하고 실전 전투가 가능한 최고의 협상 전문가, 일명 &#39;선글라스맨&#39;을 비밀리에 급파했다.<br />
<br />
이날 방송을 통해 2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선글라스맨은 &quot;그 사건 이후로 &#39;선글라스맨&#39;으로 통용될지 생각을 못 했다&quot;라며 &quot;협상 당시 엄청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있었다&quot;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br />
<br />
선글라스맨이 직접 전하는 28일간의 숨 막히는 극비 협상 전말을 들은 최지우는 &quot;영화의 한 장면 같다&quot;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고, 김창완은 &quot;당시 뉴스로 볼 때 정말 놀라웠다&quot;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수향 역시 &quot;전쟁에 나가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quot;라며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그의 사명감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br />
<br />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의 블랙 요원 &#39;선글라스맨&#39;이 밝히는 한국인 21명의 극적 생환 스토리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39;꼬꼬무&#39;에서 공개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9&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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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9&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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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39;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39;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1명을 구출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39;선글라스맨&#39;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영화 '교섭' 실화…'꼬꼬무', 탈레반 피랍 구출 '선글라스맨' 정체 20년 만에 최초 공개]]></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5</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46: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6"><![CDATA[방송 > 촬영장 핫뉴스]]></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A%B8%B0%EC%9D%B4%ED%95%9C%EC%97%B0%EC%95%A0"><![CDATA[기이한연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039"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2.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2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br />
<br />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이하 &#39;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 웹툰작가 기안84, 개그우먼 장도연, 배우 이유비가 출연자로 참여해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고, 스튜디오 MC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합류해 다각도로 심리를 분석한다.<br />
<br />
첫 화에서는 &#39;인간 대표&#39;로 기안84, 장도연과 태블릿 속 AI 파트너의 예측 불허 첫 만남이 공개된다.<br />
<br />
본격적인 실험에 앞서 &quot;기계와의 데이트에 감정이 생길 리 없다&quot;라며 장담했던 기안84는 첫 만남 장소에 등장한 AI 파트너 &#39;가희&#39;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했다. 가희가 자신의 대표작 웹툰 &#39;복학왕&#39; 속 여주인공 &#39;봉지은&#39;의 비주얼과 성격을 그대로 구현해 낸 맞춤형 AI였기 때문. 이를 본 기안84의 절친 강남 역시 &quot;형이 실제로 좋아하는 스타일&quot;이라고 증언해 기대를 더했다.<br />
<br />
기안84는 AI 가희가 등장하는 태블릿을 목에 걸고 자전거를 타고 피크닉을 즐기며 낭만적인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웹툰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연 기안84는 &quot;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거리를 걸으니 이 친구가 진짜로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라며 &quot;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quot;이라는 반전 고백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br />
한편, 장도연 앞에는 두 명의 AI 파트너가 동시에 등장해 방송 최초의 &#39;2:1 AI 소개팅&#39;이 펼쳐진다. 자신을 &#39;오빠&#39;라 칭하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직진남 AI &#39;일호&#39;와, 은은한 저음과 엉뚱한 교포 콘셉트로 무장한 뇌섹남 AI &#39;이호&#39;가 매력 대결을 벌인다. 자신과의 사소한 약속을 정확히 기억하는 일호와 심쿵을 유발하는 이호의 감성 멘트 사이에서 장도연이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쏠린다.<br />
<img alt="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61"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2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4037"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61.jpg" v_title="기이안 연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900" /><br />
이들의 데이트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준과 강남 역시 &quot;처음엔 친구와 AI의 연애를 구경하러 왔는데 점점 빠져든다&quot;, &quot;이 정도 매력의 AI면 연예인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quot;라며 AI의 매력과 몰입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br />
<br />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지만 솔직한 연애 실험 &#39;기이안 연애&#39;는 20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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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AI와의 소통이 일상이 된 시대, 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도 설레는 연애 관찰 예능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0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39;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39;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의 AI 연애 리얼리티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기이안 연애' 오늘(20일) 첫방…AI와 한강 데이트한 기안84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8:48: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2"><![CDATA[방송 > 방송 인사이드]]></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9D%BC%EB%94%94%EC%98%A4%EC%B6%9C%EC%97%B0%EC%9E%90"><![CDATA[라디오출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gorealra">
	                            <![CDATA[고릴라 에디터]]></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data-captionyn="N" id="i3000104091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113164433" v_reg_user="이상훈"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jpg" v_title="SBS 라디오 오늘의 게스트" v_width="1280" /><br />
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8월 19일)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각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매력을 지닌 출연진이 대거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입니다.<br />
<br />
<strong>[파워FM]</strong><br />
<br />
<strong>김영철의 파워FM</strong> (07:00~09:00)<br />
출연자: 김헌, 정상근, 피터 / 배혜지<br />
아침 시간을 활기차게 여는 &#39;김영철의 파워FM&#39;에는 김헌, 정상근, 피터, 배혜지가 함께합니다. 유쾌한 에너지와 유익한 정보로 청취자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빛날 출연진의 찰떡 호흡이 기대를 모읍니다. 활력 넘치는 목소리로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박하선의 씨네타운</strong> (11:00~12:00)<br />
출연자: 하지형, 문유정 성우<br />
오전 11시를 책임지는 &#39;박하선의 씨네타운&#39;에는 하지형과 문유정 성우가 찾아옵니다. 목소리로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성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화와 이야기 속 다채로운 매력을 청취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감성 가득한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br />
<br />
<strong>12시엔 주현영</strong> (12:00~14:00)<br />
출연자: 서은광, 던<br />
정오의 활력소 &#39;12시엔 주현영&#39;에는 인기 아티스트 서은광과 던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유쾌한 입담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울 전망입니다. DJ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하며 보는 재미와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줄 예정입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12n/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12="" alt=""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7_700.jpg" /></a><br />
<br />
<strong>두시탈출 컬투쇼</strong> (14:00~16:00)<br />
출연자: DJ 황치열 / 조째즈<br />
오후 2시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지는 &#39;두시탈출 컬투쇼&#39;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게스트 조째즈가 함께합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다채로운 사연으로 청취자들의 오후를 시원하게 웃음으로 물들입니다. 생생한 라이브 토크와 예측 불허의 재미가 기대를 모읍니다. 나른한 오후를 날려버릴 짜릿한 웃음 폭탄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br />
<br />
<strong>황제성의 황제파워</strong> (16:00~18:00)<br />
출연자: 스페셜DJ 이민정<br />
오후 4시 &#39;황제성의 황제파워&#39;에는 스페셜 DJ로 배우 이민정이 출격합니다. 남다른 센스와 털털한 매력을 겸비한 이민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립니다. 청취자들과 솔직하고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특별한 진행으로 채워질 이번 방송은 놓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br />
<br />
<strong>박소현의 러브게임</strong> (18:00~20:00)<br />
출연자: 허영지, 이진혁<br />
퇴근길을 밝히는 &#39;박소현의 러브게임&#39;에는 통통 튀는 매력의 허영지와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격합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호흡과 함께 청취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토크가 펼쳐집니다. 퇴근길 피로를 단숨에 잊게 만들 달콤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DJ 박소현과 두 게스트가 선사할 환상적인 조화를 기대해 주세요.<br />
<br />
<strong>웬디의 영스트리트</strong> (20:00~22:00)<br />
출연자: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br />
밤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39;웬디의 영스트리트&#39;에는 이승국, 박문치, 킹키, 김주연(일주어터), 김지유가 출연합니다. 개성 넘치는 게스트들이 모여 풍성한 토크와 신나는 에너지를 가득 전해줄 예정입니다. 라디오 부스를 들썩이게 만들 유쾌한 텐션과 진솔한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밤 시간을 더욱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풍성한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strong>[러브FM]</strong><br />
<br />
<strong>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strong> (12:05~14:00)<br />
출연자: 김중연, 지영일<br />
점심시간을 유쾌하게 만드는 &#39;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39; 만남의 광장 코너에는 김중연과 지영일이 함께합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점심시간을 책임집니다. DJ 유민상과의 차진 입담 호흡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맛깔나는 토크와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찰 라디오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br />
<a href="https://programs.sbs.co.kr/radio/sbshungry/main?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img alt="SBS 러브FM "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28_700.jpg" /></a><br />
<br />
<strong>인생은 오디션</strong> (16:00~17:00)<br />
출연자: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br />
오후 4시 &#39;인생은 오디션&#39;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박서진, 박민수, 공훈이 출연합니다.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귀 호강 시간을 마련합니다.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풍성한 무대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열정 넘치는 게스트들의 생생한 활약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SBS 라디오를 더 생생하게 보려면 고릴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지금 바로 고릴라를 다운로드 하세요.<br />
<a href="https://www.sbs.co.kr/radio/info.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info.html</a><br />
더 자세한 편성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br />
<a href="http://www.sbs.co.kr/radio/schedules.html?utm_source=sbs&amp;utm_medium=news&amp;utm_campaign=radio_today_guest" target="_blank">https://www.sbs.co.kr/radio/schedules.html</a><br />
(SBSi 연예뉴스팀)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8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87&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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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ontent url="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27/30001040912_16v9.jpg" width="640" height="360" medium="image">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가수 서은광과 던, 배우 이민정, 가수 허영지와 이진혁까지 오늘 SBS 라디오에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파워FM과 러브FM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서은광·던·허영지·이민정 출격, SBS 라디오 특급 라인업 / 8월 19일]]></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궁극의 강아지 영화"…관객 울린 '오디세이' 배우는 사람이 아니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1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8:07: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세계 3대 국제영화제인 칸영화제 그랑프리는 황금종려상이다. 이 영화제에는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아닌 강아지에게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따로 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오디세이 아르고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60"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0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7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74256"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0.jpg" v_title="오디세이 아르고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413"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세계 3대 국제영화제인 칸영화제 그랑프리는 황금종려상(Palme d&#39;Or&#39;)이다. 이 영화제에는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아닌 강아지에게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따로 있다. 팜도그상(Palm Dog Award)이다.<br />
<br />
올해 팜도그상은 감독주간에 초청된 영화 &#39;라 페라&#39;(LA PERRA)에서 활약한 셰퍼드 유리(Yuri)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39;오디세이&#39;가 올해 칸영화제에 출품했다면 유리는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퇴근길을 다룬 모험과 복수의 서사시다. 그리스 신화와 호메로스의 상상력을 결합한 이 이야기에 관객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반응하고 있다. 그러나 유독 감정적으로 변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오디세우스와 그의 반려견 아르고스의 재회와 이별 장면이다.<br />
<br />
놀란 감독은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39;오디세이&#39;를 &quot;궁극의 강아지 영화&quot;라고 표현했다. 강아지를 키우게 된 경험이 오디세우스와 아르고스의 감정신을 연출하는데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기도 했다.<br />
<img alt="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7929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4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051125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05/30001079297.jpg" v_title="오디세이 스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315" /><br />
놀란 감독은 몇 해전 자식들의 대학 진학 시기와 맞물려 강아지를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quot;인생이 바뀌었다&quot;고 삶에 찾아온 변화를 언급했다.<br />
<br />
놀란은 &quot;강아지 보호자가 된 뒤에 &#39;궁극의 강아지 영화&#39;를 연출하게 된 것은 분명 이전보다 훨씬 더 잘 준비된 상태가 됐다&quot;라고 전했다. &#39;오디세이&#39;의 초기 가제는 놀란 감독이 키우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이름을 딴 &#39;찰리 이야기&#39;기도 했다.<br />
<br />
아르고스는 호메로스의 원전에도 등장하는 강아지다. 오디세우스는 아르고스가 갓난 강아지였을 무렵 트로이 전쟁길에 올랐고 20년 후에나 이타카에 돌아온다.<br />
<br />
강아지 나이 20살은 인간의 나이로 치면 100살 이상이다. 오디세우스는 변장을 하고 이타카에 돌아오지만 아르고스는 주인의 체취를 단번에 알아본다. 생사를 넘나들던 노견 아르고스는 오디세우스를 알아보고 있는 힘을 다해 꼬리를 흔든 뒤 세상을 떠난다. 이때 관객들은 오디세우스와 함께 오열한다.<br />
<img alt="오디세이 아르고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5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371"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7550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562.jpg" v_title="오디세이 아르고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754" /><br />
아르고스를 연기한 강아지는 포르투칼 품종인 포덴고 &#39;소이어&#39;(Sawyer)다. 원작 속 아르고스보다는 어리지만 그 역시 15살의 노견이다. &#39;오디세이&#39;에서는 20년이라는 세월의 흐름에 맞춰 총 세 마리의 강아지가 아르고스를 연기했다. 소이어는 그중 관객의 심금을 울렸던 오르세우스의 이타카 귀환 장면에서 열연했다.<br />
<br />
죽음을 앞두고도 주인을 알아보고 힘껏 꼬리를 흔든 뒤 눈을 감는 소이어의 연기는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이 장면은 단순히 변장한 오디세우스를 가장 먼저 알아본 이가 아르고스였다는 것을 넘어 텔레마코스가 자신의 아버지를 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톰 홀랜드는 현장에서 소이어의 빼어난 연기에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br />
<br />
&#39;오디세이&#39;는 불멸의 삶을 거부하고 필사의 삶으로 돌아가려는 사람과 그런 오디세우스를 자신의 위치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르고스는 페넬로페와 텔레마코스 모자(母子)만큼이나 오디세우스를 그리워했고, 한결같이 기다렸다.<br />
<br />
인간과 강아지의 종(種)과 언어(言)를 뛰어넘은 교감, 이는 누구나 아는 감정이라 대사 한 마디 없이도 관객을 울렸다.<br />
<br />
ebada@sbs.co.kr&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91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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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세계 3대 국제영화제인 칸영화제 그랑프리는 황금종려상이다. 이 영화제에는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아닌 강아지에게 수여하는 황금종려상이 따로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궁극의 강아지 영화"…관객 울린 '오디세이' 배우는 사람이 아니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성훈, '시그니처 포즈도 멋있게']]>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4]]></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4</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39:00 +0900</pubDate>
	            <author><![CDATA[baik@partner.sbs.co.kr(백승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CDATA[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6&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6"><![CDATA[포토 > 포토]]></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baik">
	                            <![CDATA[백승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93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3.jpg" v_title="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성훈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br />
<br />
<img alt="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5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93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4.jpg" v_title="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6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65"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193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62.jpg" v_title="엔하이픈 성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nbsp;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94&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4&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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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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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E포토] 엔하이픈 성훈, '시그니처 포즈도 멋있게']]></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데이트 폭력 의혹' 홍민기 측, 폭로 전면 반박…"스토킹·명예훼손 법적 대응"]]>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8:31: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34;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34;라며 &#34;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34;고 전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0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1201"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05.jpg" v_title="홍민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4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br />
<br />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quot;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quot;라며 &quot;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quot;고 전했다.<br />
<br />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홍민기와 A씨는 올해 4월경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교제 중 A씨의 타 이성 접촉으로 신뢰가 무너져 홍민기가 이별을 통보했다. 하지만 A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지속적인 연락과 방문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quot;금일 새벽 1시경에도 A씨가 배우의 집을 찾아와 새벽 4시까지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는 행위를 했다&quot;며 &quot;당사가 확보한 CCTV 영상에 따르면, 배우 집 현관 CCTV 카메라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 촬영이 되지 못하게 한 뒤 현관문을 발로 차는 A씨의 비상식적인 행동도 함께 확인됐다&quot;고 밝혔다.<br />
<br />
또한, A씨가 배우라는 직업 특성을 악용해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홍민기에게 전화를 걸어 &quot;진실이고 뭐고 일단 고소하면 오빠는 *되니까&quot;, &quot;오빠는 잃을 게 많으니까&quot; 등의 발언으로 압박을 가했으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사실과 다른 내용증명과 자극적인 글을 올렸다는 설명이다.<br />
<br />
소속사 측은 &quot;객관적인 자료와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quot;이라며 &quot;배우의 의사에 반하여 반복되어 온 연락과 접근 행위에 대해서는 스토킹 관련 법적 조치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공개&middot;유포하여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을 비롯한 민&middot;형사상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진행할 계획&quot;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br />
<br />
앞서 인플루언서 A씨는 SNS를 통해 홍민기에게 발송한 내용증명을 공개하며 소주병 투척, 폭행 및 협박, 사생활 침해 피해를 주장했다. 이어 반려견 폭행, 팬 기만, 동료 비하 등의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논란이 증폭됐다.<br />
<br />
한편 홍민기는 2020년 데뷔 후 &#39;밤이 되었습니다&#39;, &#39;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39;, &#39;스터디그룹&#39;, &#39;바니와 오빠들&#39;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39;스터디그룹 시즌 2&#39; 공개를 앞두고 있다.<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4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4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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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BS &amp;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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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데이트 폭력 및 폭행 의혹에 휩싸인 배우 홍민기 측이 관련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19일 홍민기의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34;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및 게시물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34;라며 &#34;더 이상의 오해와 피해를 막기 위해 확인된 사실관계를 밝힌다&#34;고 전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데이트 폭력 의혹' 홍민기 측, 폭로 전면 반박…"스토킹·명예훼손 법적 대응"]]></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guid>
	            <pubDate>Thu, 20 Aug 2026 15:54: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34;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CDATA[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taglist.do?tag_id=%EB%AE%A4%EC%A7%81Y"><![CDATA[뮤직Y]]></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4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7.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br />
<br />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quot;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오는 21일 발매되는 &#39;THE SIN : BLISS&#39;은 죄악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금기를 깨고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마주하게 되는 여정의 결말을 다룬다. 타이틀곡 &#39;Bloody Paradise&#39;은 뱀파이어가 느낀 &#39;핏빛&#39; 위기 속에서도 &#39;낙원&#39;이 펼쳐지는 로맨틱한 순간을 그린다. 특히 타이틀곡은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39;듣는 즐거움&#39;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br />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4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2"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2.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성훈은 &quot;타이틀곡을 처음 듣자마자 신선하고 재밌게 다가왔다. 음식에 비유하자면 떡볶이라는 주변에서 쉽게 구해서 먹을 수 있는 맵고 짠 음식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먹는 떡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보시면 재밌을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에이티즈의 &#39;BAD&#39; 역시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질문을 건네자 제이는 &quot;오래전이지만 이 장르에 대해 애정이 있는 멤버들이 많아서 잠재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39;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39;를 오래 고민했고 공을 들였다. 스토리라인 구축해 나가면서 &#39;이렇게 스토리에 힘을 쏟는 건 엔하이픈밖에 없다&#39;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다.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도 엔하이픈답게 소화할 것&quot;이라고 힘줘 말했다.<br />
<br />
팀 개편 이후 벌어진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정원은 &quot;팀 개편 이후 이틀 뒤 호주 공연이 있었다. 팬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려야 하는 저희로선 최대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했고 그 생각만 했다. 이후 앨범 작업을 바쁘게 해 오면서 멤버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며 결과물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왔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타이틀곡 외 최애곡을 뽑아달라는 요청에 선우는 4번 트랙의 &#39;BAD FOR YOU&#39;, 니키는 9번 트랙 &#39;하이라이트&#39;를 꼽았다. 선우는 &quot;첫 발라드 곡인만큼 녹음할 때 애틋한 감정을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quot;고 설명했고, 니키는 &quot;빠질 뻔한 트랙인데 멤버들의 픽으로 들어갔다. 데모를 들었을 때부터 무대가 상상될 정도로 부르고 싶었던 곡&quot;이라고 이유를 들었다.<br />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83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3"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3.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또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빅뱅 등 다양한 K팝 보이그룹들이 활동하고 있는 씬에 대해서 엔하이픈은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원은 &quot;K팝 플레이어이자 K팝의 팬이다. K팝 팬들이 즐길 수 있는 게 많아진다는 게 참 좋을 것 같다.&quot;면서 &quot;이번 앨범은 1번 트랙부터 순서대로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몰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quot;고 장점을 꼽았다.<br />
<br />
멤버 개편, 리브랜딩 등 엔하이픈은 음악 외적으로 여러 변화를 맞이했으나 그만큼 앨범에 들인 노력이 진심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제이는 &quot;우리끼리 앨범, 퍼포먼스, 콘텐츠를 많이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나누는데 이번 앨범은 굉장히 이례적으로 멤버들이 똑같이 &#39;퀄리티가 좋고, 아쉬움이 없다&#39;고 입을 모았다. 커리어에서 가장 만족하고, 가장 빛나는 앨범이라고 확신한다.&quot;고 강조했다.<br />
<br />
엔하이픈은 월드투어를 이어나감과 동시에 세계 각국의 엔하이픈 팬덤 엔진을 만나기 위한 자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이하는 엔하이픈은 소속사 빌리프랩과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quot;아직 구체적으로 논의한 적이 없어서 얘기드리긴 어렵지만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br />
<br />
엔하이픈의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는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39;Bloody Paradise&#39; 뮤직비디오는 이튿날인 22일 0시 공개된다.<br />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5"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5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8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5"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5.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img alt="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7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67"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2314" v_reg_user="백승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74.jpg" v_title="엔하이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사진=백승철 기자<br />
<br />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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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900&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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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갑작스러운 멤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개편한 그룹 엔하이픈이 스토리와 음악성을 탄탄히 쌓은 &#39;웰메이드 앨범&#39;으로 돌아왔다. 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8집 &#39;THE SIN : BLISS&#39;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34;7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만큼 내일부터 열심히 활동하겠다.&#34;고 소감을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뮤직Y] 엔하이픈, 에반 빠진 6인 체제로 개편..."가장 빛나는 앨범, 결과로 보여드릴것"]]></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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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천포 출신 박서진, 거제 수해 복구 기부금 기탁..."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길"]]>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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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26 09:02: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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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3&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0"><![CDATA[뮤직 > 뮤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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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박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53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852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16.jpg" v_title="박서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200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br />
<br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br />
<br />
박서진은 경남 거제 등지의 수해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기부에 동참했다. 그는 &quot;고향 동네와 가까운 곳들이 큰 비로 피해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quot;며 &quot;피해를 겪고 계신 이웃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집으로 돌아가셔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br />
<br />
박서진의 재난 구호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영남권 대형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 원을 쾌척하며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55&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55&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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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사천 출신 가수 박서진이 고향 근처를 덮친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일 박서진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삼천포 출신 박서진, 거제 수해 복구 기부금 기탁..."하루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길"]]></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1]]></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61</guid>
	            <pubDate>Thu, 20 Aug 2026 09:39: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7"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7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510"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7.jpg" v_title="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64"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707만 명)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br />
<br />
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quot;&#39;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39;(가제)에 배우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했다&quot;고 알렸다.<br />
<br />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39;내부자들&#39;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영화 &#39;내부자들&#39;의 이야기를 완성할 공식 프리퀄인 이번 작품은 거대한 권력의 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시작을 조명할 예정이다.<br />
<br />
극 중에서 하정우가 맡은 &#39;이강희&#39;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었으나, 외압에 의해 한직으로 내쳐진 신문사 기자로, 집요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시작을 만든 핵심 인물이다.<br />
<br />
영화 &#39;하이재킹&#39;, &#39;비공식작전&#39;, &#39;백두산&#39;, &#39;추격자&#39;, &#39;신과함께&#39;, &#39;1987&#39;, &#39;암살&#39;, &#39;더 테러 라이브&#39;, 넷플릭스 &#39;수리남&#39;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선보여 온 하정우는 사상 최단기간 주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하정우가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에서 야망과 냉철함을 동시에 갖춘 &#39;이강희&#39;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성할 예정이다.<br />
<br />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39;안상구&#39; 역은 안보현이 맡았다. 영화 &#39;악마가 이사왔다&#39;, &#39;베테랑2&#39;, 드라마 &#39;재벌X형사&#39;, &#39;스프링 피버&#39;, &#39;이번 생도 잘 부탁해&#39;, &#39;유미의 세포들&#39;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안보현은 냉혹한 연예계에서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품은 &#39;안상구&#39; 역을 통해 &#39;이강희&#39; 역의 하정우와 치열한 공조와 대립을 이루며 극적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39;내부자들&#39;에서 이병헌이 연기했던 &#39;안상구&#39;의 젊은 시절을 특유의 거친 에너지와 디테일한 열연으로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
<img alt="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58"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8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413"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09351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58.jpg" v_title="내부자들 캐스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664" /><br />
검사 생활을 끝내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39;장필우&#39; 역에는 박해준이 분한다. &#39;서울의 봄&#39;, &#39;야당&#39;, &#39;휴민트&#39;, &#39;독전&#39;, 넷플릭스 &#39;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39;, &#39;폭싹 속았수다&#39; 등 매 작품에서 선 굵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박해준은, 거대 언론과 위험한 거래를 거치며 권력의 핵심으로 치고 올라가려는 야심가 &#39;장필우&#39; 역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로 작품의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br />
<br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그룹을 키워낸 회장 &#39;오현수&#39; 역은 정성일이 맡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넷플릭스 &#39;더 글로리&#39;, &#39;전,란&#39;등 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력과 매혹적인 아우라로 좌중을 사로잡은 정성일은 막대한 자본과 권력으로 카르텔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39;오현수&#39; 역을 통해 특유의 품격 있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br />
<br />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에 참여하는 제작진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39;서울의 봄&#39;, &#39;감기&#39;등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김민범 감독, &#39;하얼빈&#39;, &#39;남산의 부장들&#39;, &#39;베테랑&#39; 등의 조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각색을 맡은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br />
<br />
권력 카르텔의 중심에 선 주요 인물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한 &#39;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39;(가제)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br />
<br />
ebada@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61&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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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39;내부자들&#39;의 프리퀄(Prequel: 기존 작품의 속편이지만 작중에서 다루는 시간대는 기존 작품의 과거인 작품)이 제작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하정우X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주연…카르텔의 시작 그린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guid>
	            <pubDate>Thu, 20 Aug 2026 14:48:00 +0900</pubDate>
	            <author><![CDATA[sakang@sbs.co.kr(강선애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CDATA[방송]]></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1&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59"><![CDATA[방송 > 드라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sakang">
	                            <![CDATA[강선애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담을 넘지 마시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4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200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44108" v_reg_user="강선애"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494.jpg" v_title="담을 넘지 마시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3000"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br />
<br />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39;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39;는 괴담과 &#39;연애 적발 시 퇴학&#39;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작품은 드라마 &#39;그 해 우리는&#39;, 넷플릭스 시리즈 &#39;멜로무비&#39;로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이나은 작가와 &#39;은밀한 감사&#39;, &#39;그놈은 흑염룡&#39;, &#39;별똥별&#39; 등을 연출한 이수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br />
<br />
대세 청춘 배우들의 조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상민은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받는 진월남고 전교회장 &#39;이치원&#39;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신시아는 열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진월여고 전교회장 &#39;소란&#39; 역을 연기한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사람은 라이벌과 설렘 사이를 오가는 특별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예정이다.<br />
<br />
여기에 이민재가 &#39;치원&#39;과 애증의 라이벌이자 &#39;소란&#39;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39;공수호&#39; 역으로 합류하며, 최희진은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39;소란&#39;의 룸메이트 &#39;김리지&#39; 역으로 극에 예측 불허한 긴장감을 더한다.<br />
<br />
[사진=넷플릭스 제공]<br />
<br />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98&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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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98&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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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가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의 제작을 확정하고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39;담을 넘지 마시오&#39;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최고 명문 경쟁을 펼치는 진월남고와 진월여고를 배경으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넷플릭스,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확정…문상민X신시아X이민재X최희진 캐스팅]]></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뉴욕 진출' 아이비, 영어공부 얼마나 했는지...조혜련 "발음 정말 대단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7]]></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797</guid>
	            <pubDate>Wed, 19 Aug 2026 09:37:00 +0900</pubDate>
	            <author><![CDATA[kykang@sbs.co.kr(강경윤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 아이비는 지난 18일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무대에 록시 하트 역으로 올랐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CDATA[스타]]></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4&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09"><![CDATA[스타 > 스타는 지금]]></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kykang">
	                            <![CDATA[강경윤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304"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516"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2.jpg" v_title="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60" /><br />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br />
<br />
아이비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무대에 록시 하트 역으로 올랐다.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는 동료 배우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꽃다발을 전달받는 등 데뷔 축하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br />
<br />
이날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아이비를 축하했다.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quot;뉴욕 브로드웨이에 당당히 선 그녀, 록시 하트 아이비. 첫 공연 관람 내내 그녀만 보였다. 어쩜 그렇게 예쁘고 능청스럽게 잘하는지, 영어 발음이 너무 예쁘고 뛰어나서 감탄했다. 나도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주 동안 무사히 브로드웨이 공연을 마치길 바란다&quot;고 응원했다.<br />
<img alt="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093"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3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440"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093517" v_reg_user="강경윤"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093.jpg" v_title="뮤지컬 배우 아이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079" /><br />
이날 &#39;시카고&#39; 공식 계정도 아이비의 데뷔를 축하했다. 공식 계정은 &quot;서울에서 뉴욕까지, 브로드웨이 셀블록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quot;라며 &quot;아직도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다&quot;는 글과 함께 커튼콜 사진을 게재했다.<br />
<br />
이에 아이비는 영어 댓글로 &quot;시카고의 놀라운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정말 영광&quot;이라며 &quot;이 순간이 앞으로 더 많은 아시아 공연자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카고를 사랑한다. 정말 감사하다&quot;고 답했다.<br />
<br />
가수 지나도 댓글을 통해 &quot;브라보 언니. 당신은 정말 영감을 주는 존재이자 메가 슈퍼스타&quot;라고 응원을 보냈다.<br />
<br />
아이비는 다음 달 6일까지 3주간 앰배서더 극장에서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 주인공 록시 하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br />
<br />
이는 브로드웨이 &#39;시카고&#39;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는 첫 한국 배우 사례로, 아이비는 2012년부터 한국 라이선스 공연에서 같은 역할을 592회 연기하며 록시 하트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br />
<br />
kykang@sbs.co.kr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797&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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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39;시카고&#39; 데뷔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개그우먼 조혜련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남겼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뉴욕 진출' 아이비, 영어공부 얼마나 했는지...조혜련 "발음 정말 대단해"]]></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guid>
	            <pubDate>Wed, 19 Aug 2026 11:32: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116"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1576"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19105859"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19/30001082116.jpg" v_title="황정민 사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1200" /><br />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br />
<br />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br />
<br />
강제조정은 법원이 직권으로 양측의 분쟁 해결 방안을 정하는 절차다. 원고나 피고 중 한쪽이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조정 결정은 효력을 잃고 정식 재판 절차가 진행된다.<br />
<br />
앞서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주 개발 사업과 소설 창작 등에 대한 보수를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지난 2월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br />
<br />
법원은 지난 14일 조정기일을 열었으나 양측 모두 출석하지 않자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br />
<br />
A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을 공개해 왔다.<br />
<br />
또한 황정민이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해 자신이 실무를 맡았으며, 소설 집필도 권유받아 작성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br />
<br />
한편 A씨는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돼 별도의 형사재판도 받고 있다.<br />
<br />
검찰은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선고 기일은 다음 달 8일이다.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1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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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16&amp;plink=RSSORI">▶ SBS연예뉴스 원문 기사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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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치르게 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민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강제조정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폭로 여성과 강제조정 불복…정식 재판 간다]]></media:title>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 </title>
	            <link><![CDATA[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link>
	            <guid>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20876</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31:00 +0900</pubDate>
	            <author><![CDATA[ebada@sbs.co.kr(김지혜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description>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CDATA[영화]]></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menulist.do?code_category=SS02&amp;code_category_2depth=20000000014"><![CDATA[영화 > 스크린 현장]]></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news/reporter.do?reporterId=ebada">
	                            <![CDATA[김지혜 기자]]></category>
	                    
	                    
	                
	            
	            
	            <category domain="https://ent.sbs.co.kr/"><![CDATA[SBS연예뉴스]]></category>
	            <content:encoded><![CDATA[<img alt="부일영화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data-captionyn="N" id="i30001082394"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658" v_play_time="0" v_reg_date="2026082010274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8/20/30001082394.jpg" v_title="부일영화상 포스터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v_width="466" /><br />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br />
<br />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amp;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br />
<br />
국내 최초의 영화상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2008년 재개 후 19년째 이어져 오며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br />
<br />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최다 후보 지목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39;어쩔수가없다&#39;로 최우수작품상부터 최우수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기술상까지 총 9개 부문에 후보 지목됐다.<br />
<br />
2026년 최고 화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나홍진 감독의 &#39;호프&#39;는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등을 포함한 8개 부문, 윤가은 감독의 &#39;세계의 주인&#39;과 장항준 감독의 &#39;왕과 사는 남자&#39;가 6개 부문 후보 지목으로 그 뒤를 이었다.<br />
<img alt="왕사남" data-captionyn="N" id="i30001051332" origin="sbs" 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_700.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49" v_play_time="0" v_reg_date="20260323090551" v_reg_user="김지혜" v_src="http://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3/23/30001051332.jpg" v_title="왕사남" v_width="530" /><br />
관객 동원 1,600만 명 돌파 기록으로 현재까지 올해 최고 흥행 및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39;왕과 사는 남자&#39;에서 단종과 엄흥도 역으로 전 국민의 눈물샘을 쏟게 한 박지훈, 유해진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지목되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박지훈은 신인남자연기상, 올해의 스타상 후보에도 올라 3관왕에 도전한다.<br />
<br />
대체 불가 배우 염혜란은 &#39;내 이름은&#39;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39;어쩔수가없다&#39;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동시에 올라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 />
<br />
2025년 진행된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39;승부&#39;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과 &#39;하얼빈&#39;으로 촬영상을 수상한 홍경표 감독이 올해는 각각 &#39;어쩔수가없다&#39;와 &#39;호프&#39;로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br />
<br />
이에 치열한 경합과 심사 위원의 합의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감독상 등 최종 후보자(작) 공개 및 올해의 스타상 투표를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br />
<br />
<strong>-다음은 제35회 부일영화상 주요 부문 후보-</strong><br />
<br />
■ 최우수작품상<br />
&#39;3학년 2학기&#39;, &#39;사람과 고기&#39;, &#39;세계의 주인&#39;, &#39;어쩔수가없다&#39;, &#39;호프&#39;<br />
<br />
■ 최우수감독상<br />
나홍진(호프), 박찬욱(어쩔수가없다), 변성현(굿뉴스),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br />
<br />
■ 남우주연상<br />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인성(호프)<br />
<br />
■ 여우주연상<br />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서수빈(세계의 주인), 염혜란(내 이름은),<br />
<br />
■ 남우조연상<br />
오정세(와일드 씽),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윤경호(좀비딸), 음문석(호프), 이성민(어쩔수가없다)<br />
<br />
■ 여우조연상<br />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이정은(좀비딸),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br />
<br />
■ 신인감독상<br />
김유민(바얌섬), 유재욱(산양들), 이상민(살목지), 최승우(지난 여름), 한창록(충충충)<br />
<br />
■ 신인남자연기상<br />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 주민형(충충충)<br />
<br />
■ 신인여자연기상<br />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승연(산양들), 장다아(살목지), 정호연(호프)<br />
<br />
■ 각본상<br />
변성현, 이진성(굿뉴스), 연상호(얼굴), 윤가은(세계의 주인), 이란희(3학년 2학기), 임나무(사람과 고기)<br />
<br />
■ 촬영상<br />
김우형(어쩔수가없다), 변봉선(군체), 양현석(휴민트), 조형래(굿뉴스), 홍경표(호프),<br />
<br />
■ 음악상<br />
조영욱(어쩔수가없다), 이진희(와일드 씽), 달파란(왕과 사는 남자), 이민휘(파반느), 마이클 에이블스(호프)<br />
<br />
■ 미술&middot;기술상<br />
한아름(굿뉴스/미술), 류성희(어쩔수가없다/미술), 박일현(윗집 사람들/미술), 유상섭(호프/무술), 이후경(호프/미술)
		        <figure><img src="https://datanews.sbs.co.kr/log/hit_up.jsp?article_id=E100103208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figure><img src="https://ent.sbs.co.kr/news/tracking_AMP.do?news_id=E10010320876&amp;plink=RSS" width="1" height="1" alt="hit up pixel"></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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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credit><![CDATA[SBS연예뉴스]]></media:credit>
                <media: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시상식은 사전 행사인 레드카펫 & 백스테이지 인터뷰 및 시상식 라이브,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토크 생중계가 네이버 치지직에서 단독 생중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media:description>
                <media:title><![CDATA[부일영화상, 10월 7일 개최…'어쩔수가없다' 9개 부문 '최다 후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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