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런닝맨은 왜 그럴까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소라와 안재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최근 유재석이 출연 중인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하나의 딜레마를 소개했다. 1억 원을 딸 확률 100%인 게임과 1억을 딸 확률 89%, 5억을 딸 확률 10%, 1%는 꽝일 확률이 있는 게임 중 어떤 것에 도전하겠냐는 질문에 유독 한국인들만 후자를 선택한다는 것.
이에 김종국을 제외한 멤버들도 후자의 게임을 선택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곧이어 두 개의 룰렛이 등장했다.
안전 룰렛 A는 100%의 확률로 3만 원을 획득하는 것이고 B 룰렛은 적은 확률에도 그 배에 달하는 6만 원을 획득하는 칸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종국과 지예은, 송지효는 A 룰렛에 도전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B 룰렛에 도전했다.
6만 원을 노린 도전. 하지만 대부분이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런데 낮은 확률을 뚫고 양세찬이 6만 원에 성공했다.
그러나 곧 양세찬은 절망했다. 하하가 룰렛을 돌려 무효로 만든 것. 결국 하하의 계략에 양세찬은 꽝을 뽑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하하는 홀로 6만 원 획득에 성공해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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