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소라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소라와 안재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랜만에 방문한 강소라를 반가워했다. 특히 유재석은 강소라에 대해 "그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라며 "2020년 8월 결혼, 2021년 4월 첫째 딸 탄생, 2023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강소라는 "모든 게 코로나 시기에 이뤄져서 쥐도 새도 모르게 이렇게 진행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말투가 반갑네. 되게 털털하다. 되게 내려놓은 말투다"라며 놀랐다. 그리고 유재석은 "소라 씨가 많이 달라졌다. 연예계에 그런 분들 있잖냐, 녹화 나오면 들어가기 싫어하는 분들. 그런 분 중 한 분이다"라고 했다.
그러자 강소라는 "오늘 또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라며 잔뜩 기대에 부푼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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