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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닮았네" 루시 조원상 · 위클리 지한, 가족이었다

전민재 에디터 작성 2022.05.19 13:26 수정 2022.05.19 15:06 조회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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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밴드 루시(LUCY) 멤버 조원상이 걸그룹 위클리로 활동 중인 사촌 여동생 지한을 공개했습니다.

조원상은 어제(18일) 자신의 SNS에 지한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너는 하나밖에 없는 내 여동생"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원상과 지한은 가족인 걸 증명하듯 쏙 빼닮은 모습이었습니다.

루시 조원상과 위클리 지한

8살 차이가 나는 조원상과 지한은 실제 사촌지간으로, 조원상은 평소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지한에 관한 질문이 나오면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날 조원상은 사촌 동생 지한과 연인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도 함께 전했습니다.

그는 "어떤 커플이 (나와 지한이가) 연인인 줄 알고 찍어주시다가 '둘이 너무 닮았다'면서 웃으시길래 (사촌) 남매라고 밝혔다"고 했습니다.

지나가던 커플이 찍어줬다는 해당 사진에 담긴 두 사람은 얼핏 보면 연인인 것처럼 다정한 모습이었습니다.

루시 조원상과 위클리 지한

조원상의 게시물을 본 루시 멤버 신예찬은 "와 진짜 닮았네"라며 댓글을 달았고, 조원상은 이에 "거봐 그치? 닮았지?"라고 답변했습니다.

누리꾼들 역시 "둘 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 "이 집안 유전자 대박", "친척이어도 이런 사이 되기 쉽지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원상은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밴드 루시의 멤버로, 팀에서 베이스와 프로듀서를 맡고 있습니다. 지한은 2020년 7인조 그룹 위클리로 데뷔해 신인상을 거머쥐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 조원상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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