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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커플 현재도 교제 중"…'나는 솔로' 6기, 라이브로 밝힌 방송 그 후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3.31 09:12 수정 2022.03.31 13:39 조회 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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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역대급 기수'라는 시청자 호평을 받은 '나는 솔로' 6기 멤버들이 마지막 방송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30일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의 마지막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철과 영숙, 영호와 영자, 영식과 정숙이 최종 커플에 등극했다.

녹화 이후 수 개월이 지난 상황이었기에 이들의 근황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본방 직후 6기 기수들을 초대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식, 정숙 커플은 방송에 공개된대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밖에 영철과 영숙, 영호와 영자도 현재까지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의 호감 커플이었던 영철과 영숙은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롱디 연애' 중이었다. 두 사람은 "방송 한 달 직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연말에는 제주도 여행도 다녀왔다"고 밝혔다.

방송 후반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영호와 영자 커플 역시 현재까지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영호는 "방송에서 영자만 자신을 좋아하는 것처럼 나와 안타까웠다. 저 역시 영자에 대한 감정을 자주 표현했는데, 편집이 돼 아쉽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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