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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둘째 낳고 3년 만에 드라마 복귀…'클리닝업' 출연

강선애 기자 작성 2022.03.24 13:36 수정 2022.03.24 13:47 조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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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장신영이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24일 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장신영이 JTBC 새 토일 드라마 '클리닝업'에 금잔디 역으로 캐스팅됐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이후 육아에 전념해 온 장신영의 드라마 복귀는 2019년 '바벨' 이후 3년 만이다.

'클리닝업'(극본 최경미, 연출 윤성식)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를 그린다. 베스티드 투자증권 용역 청소부 3인방으로 배우 염정아X전소민X김재화가 캐스팅됐다.

장신영은 극 중 베스티드 투자증권의 감사팀장 '금잔디'를 연기한다. 금잔디는 남들이 부러워할 법한 성공대로를 걷고 있지만 항상 돈에 쫓겨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인물이다. 증권사 내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일들을 조사하며 여러 인물들과 얽혀 입체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장신영을 비롯해 염정아, 전소민, 김재화, 이무생, 나인우 등이 출연하는 '클리닝업'은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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