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오나미, "박민♥ 나랑 결혼하자" 선제골 터뜨리며 '프러포즈 세리머니'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01.12 21:31 조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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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나미가 남친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각 1승씩을 거둔 FC탑걸과 FC개벤져스의 리그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벤져스 선수들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오나미는 "스피드가 빠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스피드를 가지고 체력적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빨리 골을 넣어서 안정감 있게 해야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리고 이날 오나미는 무언가 준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는 특별한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

이에 오나미는 "사실 어제 프러포즈를 받았다. 그래서 그 생각했다. 골을 넣으면 나도 프러포즈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세리머니를 준비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괜히 못 넣으면 다시 그대로 가야 되니까 진짜 골을 넣고 제대로 해보고 싶다"라고 했다.

그리고 오나미의 이런 계획은 현실이 됐다. 오나미는 전반 2분 역습을 해서 그대로 골을 성공시켰고, 이에 남자 친구 박민을 향한 프러포즈 세리머니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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