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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명품인 줄…" 한소희 목걸이의 '놀라운 가격'

지나윤 에디터 작성 2021.11.18 11:43 조회 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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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지나윤 에디터] 배우 한소희가 착용한 액세서리 세트가 1천 원대 장난감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16일 밤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한소희는 고깔모자를 쓰고, 꽃다발을 든 채 생일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한소희는 커다란 보석이 박힌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누리꾼들은 한소희의 액세서리 판매처를 궁금해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한 팬이 찾아낸 액세서리 세트의 정체는 충격을 안겼습니다. 유명 브랜드의 명품처럼 보였던 해당 액세서리가 종합생활용품점에서 판매되는 장난감 액세서리였던 겁니다. 심지어 가격은 1천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연히 명품인 줄…

이에 누리꾼들은 "브랜드에서 협찬받은 명품인 줄 알았다", "플라스틱을 주얼리로 만들어 버리네", "알고 다시 봐도 명품 같아", "얼굴이 다 했네" 등 평범한 장난감을 명품처럼 보이게 하는 한소희의 비주얼에 감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한소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에서 수준급 액션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았습니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트위터 'hsoheepics')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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