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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문재완, 이지혜 몰래 채정안에게 명품 가방 선물한 사연은?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5.24 14:48 수정 2021.05.24 15:04 조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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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문재완이 아내 이지혜 몰래 아내의 절친인 배우 채정안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연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와 '이지혜 절친' 채정안의 만남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이지혜의 22년 지기 절친 채정안을 집으로 초대했다. 채정안은 등장부터 문재완과 동갑 친구 케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이지혜와 쌍방 과거 폭로전까지 벌이며 이지혜의 절친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지혜 남편 문재완이 채정안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MC들은 "진짜야?"라는 반응을 보였고, 심지어 이지혜조차 문재완이 명품 가방을 구매했던 사실을 몰라 당황했다. 문재완은 채정안을 위해 명품 가방을 준비했던 특별한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자신의 둘째 임신 사실을 모르는 채정안에게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채정안의 반응은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이지혜의 둘째 임신 소식을 듣게 된 채정안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이지혜는 이날을 위해 아껴둔(?) 22년 전 채정안의 가수 시절 영상을 공개해 채정안을 멘붕에 빠트렸다. 하지만 당황함도 잠시 채정안은 '테크노 전사'로 활약했던 본인의 과거 무대를 보며 추억을 회상했고, 이지혜의 딸 태리와 함께 그때 그 시절 안무를 완벽 재현했다. 4살 태리의 현란한 댄스 실력에 채정안은 연신 감탄하며 태리를 '최연소 테크노 요정'으로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이지혜♥문재완 부부와 채정안의 '찐친 케미스트리'는 24일 밤 10시 15분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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