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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홍서범♥조갑경, "좋은 소식 있기를"…전진♥류이서에 '임신+순산' 기운 담은 지폐 선물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2.15 23:39 조회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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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전진 류이서 부부에게 귀한 선물을 건넸다.

15일에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전진 류이서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서범은 "이상하게 내가 임신 기운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갑경은 "그거 진짜다. 오빠랑 같이 방송한 여자들이 다 임신을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홍서범은 "그리고 우리는 아이 셋 낳았잖아. 우리는 스치면 다 임신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조갑경은 "그렇다고 스치지만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서범은 "5만 원짜리 신권에 나의 기를 담아서 지인에게 줬다. 그랬더니 아들을 낳았다. 진짜다"라고 했고, 김태원은 "형이 참 괜찮은 아이콘이다"라고 놀랐다.

이어 홍서범은 미리 준비해 둔 5만 원짜리 신권을 꺼냈다. 이를 보던 박정수는 "저 남자가 깊은 남자다"라고 칭찬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그의 세심함을 칭찬했다.

김구라는 홍서범에게 이왕이면 5만 원짜리 2장을 선물하라고 했다. 그러자 홍서범은 "그러다 쌍둥이 낳으면 어떡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진과 류이서는 더 반가워했다.

이에 홍서범은 5만 원 신권에 기를 가득 담았다. 그리고 아내의 기도 담으라고 부추겼다. 조갑경은 "난 수술도 없고 입덧도 없다. 임신만 하면 바로 낳았다"라고 능청을 떨며 순산의 기운을 담았다.

전진 부부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기운이 가득 담긴 지폐를 조심스럽게 받아 들며 크게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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