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재희 김경란 결별 '8개월 교제 끝 각자의 길로' 이유가 뭐야?
송재희 김경란 결별
송재희 김경란 결별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배우 송재희 측이 방송인 김경란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 19일 오후 송재희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BS연예뉴스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올해 초 헤어진 게 맞다"며 "결별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고,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 헤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의 한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4월경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터운 신앙심이 바탕이 된 연애와 두 살 연상연하 커플로 관심을 모았던 두 사람은 약 8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송재희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오다가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그는 SBS '그래도 당신', MBC '구암 허준' 등에 출연하며 주연으로 발돋움했고, 현재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 악역 강성재 캐릭터로 열연 중이다.
KBS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은 지난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다방면에서 방송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에 네티즌들은 "송재희 김경란 결별 안타까워", "송재희 김경란 결별 요즘 왜 이렇게 이별 소식이 많은거지", "송재희 김경란 결별 2014년은 이별의 해인가", "송재희 김경란 결별 올해는 이별러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사진=송재희 김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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