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수와 나연이 도파민 파티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군포시 산본동으로 향한 유유 형제의 모습이 예고되었다. 그리고 연습생 때부터 동갑내기 절친인 지수와 나연이 틈 친구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군포시 산본 출신인 지수는 산본의 딸 아니냐는 질문에 "산본의 딸은 김연아"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산본의 둘째 딸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산본의 둘째 딸 지수는 산본 곳곳에서 추억 여행을 떠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도전만 하면 기가 죽는 모습으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향에서 추억에 젖은 친구를 대신해 나연은 미션에서 맹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승부욕으로 눈빛을 번뜩이며 우렁찬 목소리로 도전을 외치는 모습은 지금까지 보아온 나연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수와 나연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