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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봉원-김병현, "우리도 가끔 건설적인 일을 해"···'소시지X중식' 콜라보 기대

작성 2026.10.2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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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젠슨봉과 병재용이 또 한번의 콜라보를 예고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창업계 쌍두마차 젠슨봉과 병재용, 이봉원과 김병현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젠슨봉과 병재용이라는 소개에 이봉원은 "제가 이야기하고도 참 쑥스럽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런 데 그분들이 안 보겠죠 이거, 만약에 보면 국제 소송 들어올까 봐"라며 걱정을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신경도 안 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현이는 "봐도 웃어넘길 거다"라며 그를 안심시켰다.

그리고 서장훈은 이날 두 사람에 대해 "전에 제가 소시지와 중식의 콜라보를 추천했는데 이번에 정말 함께 무슨 일을 했다고 하던데"라고 했다.

이에 김숙은 "진짜 무슨 일 벌인 거 아니냐"라며 걱정했고, 이봉원은 "우리가 사고만 치는 게 아니라 가끔 건설적인 것도 한다. 이번에는 조금 업그레이드가 됐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병현은 "이번에는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연이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함께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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