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과 김희재를 비롯한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오늘(10월 12일) SBS 라디오를 찾아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파워FM]
오전 07시부터 09시까지 방송되는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나웅준, 정상근, 피터 / 김하영, 박재현이 함께합니다. 아침 시간을 깨우는 풍성한 목소리들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다양한 코너 속에서 출연진이 보여줄 활기찬 호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 아침부터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전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09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는 송하빈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따뜻한 감성으로 가득한 아침 시간대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읍니다. 진행자 봉태규와 송하빈이 빚어낼 특별한 대화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청취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12시부터 14시까지는 12시엔 주현영이 방송되며 한희준(JUDE), 효진초이가 청취자들을 찾아옵니다. 두 게스트가 선사할 밝고 유쾌한 시너지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현영과 게스트들이 나눌 색다른 토크가 낮 시간을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통통 튀는 즐거움을 선사할 이번 방송에 많은 시선이 쏠립니다.
18시부터 20시까지 방송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박소라, 윤지성이 출연합니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윤지성과 박소라의 등장은 청취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소현과의 자연스러운 호흡 속에서 펼쳐질 다정한 이야기가 기대감을 높입니다. 저녁 시간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물들일 만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는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일주어터 (김주연)이 게스트로 함께합니다. 늦은 저녁 시간을 한층 경쾌하게 만들어줄 특별한 시간이 기대를 모읍니다. 웬디와 일주어터 (김주연)의 친근하고 신나는 조화가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하루의 마무리를 유쾌하게 채워줄 방송에 많은 기대가 쏠립니다.
[러브FM]
12시 05분부터 14시까지 방송되는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는 김희재가 특별 게스트로 찾아옵니다. 정규 3집 'REVERB'로 활동 중인 김희재가 들려줄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유민상과의 유쾌한 호흡이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활기 넘치는 점심 시간을 완성할 이번 방송에 많은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4시 20분부터 16시까지 방송되는 그대의 오후, 정엽입니다에는 김윤하 평론가가 출연합니다. 정엽의 감미로운 진행과 김윤하 평론가의 깊이 있는 이야기가 어우러질 예정입니다. 오후 시간을 차분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특별한 토크에 큰 기대를 모읍니다. 청취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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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i 연예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