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2026년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그룹 리센느(RESCENE)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첫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이현영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4년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리센느는 데뷔 이후의 활동을 회고하며,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 흥행 및 장기 집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무대가 간절했던 순간들과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해 준 원동력, 그리고 5인 5색의 강한 개성 속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을 속 시원히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상황과 신곡에 대한 힌트도 최초로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뒤,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이어 지난 8월 공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수록곡 '데자부(Deja Vu)'까지 주요 차트 최상위권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대세 아이돌 리센느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오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SBS 8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