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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 "어디서 그런 썩은 정보를"···예상 빗나간 유연석에 '버럭'

작성 2026.09.1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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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유 형제를 당황하게 만든 틈 친구들의 정체는?

15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유유 형제가 틈 친구들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연석은 틈 친구에 대해 "제가 들은 정보에 의하면 저랑 작품 한번 했었던 배우다"라며 "영화 타짜 출연진이다. 변요한이랑 노재원 씨 맞죠?"라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미묘한 웃음을 보였고, 유연석은 "왜 숨기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지금 거의 타짜야"라고 거드럭댔다.

유연석은 진짜 틈 친구가 등장하자 크게 당황했다. 그의 예상과 달리 배우 유승호와 가수 영케이가 틈 친구였던 것.

이어 유연석은 "아니 요즘 개봉하는 영화 누가 나온다는 첩보를 들었는데"라며 당황했고, 유재석은 "어디서 그런 썩은 정보를 얻은 거냐"라고 핀잔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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