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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전현무와 배성재가 호흡을 맞추는 특별한 스포츠 예능을 선보인다.
오는 16일(수) 첫 방송되는 SBS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를 이끌어온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스포츠와 예능을 넘나드는 올라운더 전현무가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SBS 예능에서 처음 만나는 두 사람은 스포츠 레전드들과 함께 아시안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돌아보고, 생중계에 담지 못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등 중계석 안팎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한다.
특히 두 사람이 직접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SBS 스포츠 중계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는 총 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