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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주우재가 미션 성공을 기뻐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주우재와 존박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틈친구들은 유유 형제와 함께 첫 번째 틈미션을 극적으로 성공시켰다.
간단했던 1라운드와 2라운드를 거쳐 3라운드는 찬스와 마지막 기회까지 거듭한 끝에 극적으로 성공했다. 네 사람 중 한 명이라도 실패를 하면 실패하는 미션에서 마지막 주자인 유연석이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미션을 성공했다.
미션 종료 후 존박과 주우재 모두 탈진한 얼굴로 바닥에 쓰러졌다. 앞서 "성공을 해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 거 같다"라고 말했던 주우재는 미션 성공에 누구보다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주우재는 "솔직히 실패했으면 후유증이 한 두 달 갔을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근데 이렇게 정 들어서 어떡해? 전우애도 생기고"라며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