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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박보영이 쐈다"…'비서진' 차태현, 역대급 플렉스 사무실 최초 공개

작성 2026.09.03 11:4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차태현이 황금 인맥의 지원사격을 받은 특별한 사무실을 공개한다.

오는 4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로 활약 중인 배우 차태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차태현은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박보영 등 절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들이 대거 공개되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 현장이 그려진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변신한 차태현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끌어내 현장을 열광케 했다.

그러나 무대 직전 식은땀을 흘리던 차태현에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급히 호출되는 비상사태가 펼쳐졌다. 공연장을 긴장감에 휩싸이게 만든 무대 비하인드에 관심이 쏠린다.

차태현의 다채로운 하루가 담긴 '비서진'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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