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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56세 쌩 미혼남 이형철, 온라인 게임→스쿠버 다이빙 '취미 부자'···"혼자 살아야겠다"

작성 2026.08.3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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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형철이 취미 부자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운 남의 새끼 이형철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6세의 쌩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프라모델 조립부터 온라인 게임, 바이크 타기 등 취미 생활로 24시간이 모자라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웨이크 보드, 골프, 자전거, 스노보드 등까지 또 다른 취미 생활도 즐겼고 이에 MC들은 "혼자 살아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이크를 타며 행복을 만끽하던 이형철은 일행에게 "이제 여름도 다 지나갔다.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무섭다 무서워"라고 했다.

이에 일행은 "그러니까 빨리 연애를 하셔야죠"라며 핀잔을 주었다. 그러자 이형철은 "연애 어렵다 어려워. 마음이 녹슬어있어. 마음에 기름칠을 좀 해야 할 텐데"라고 씁쓸함을 삼켰다.

이후 이형철은 스킨 스쿠버 하는 다이버들에게 성지인 곳을 찾아갔다. 다이버구조, 사고예방 전문 자격증을 비롯해 수많은 다이빙 자격증 보유한 그는 하나를 하면 끝까지 하는 스타일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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