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틈만나면' 차태현, "인간 부적으로 섭외···틈나의 '돼지머리'같은 느낌"

작성 2026.08.26 00:4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자신이 또다시 섭외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진기주와 차태현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틈친구를 확인한 유유 형제는 "차태현 아니야? 또 오네 차태현 저거"라며 매 시즌 틈친구로 등장하는 애착 틈친구 차태현을 반겼다.

조인성과 함께 운영하는 매니지먼트의 1호 배우인 진기주와 함께 등장한 차태현은 소속 배우의 최근작이 초 대박이 났다며 "나는 참 운이 좋아. 죽을 때까지 좋으려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오늘 섭외는 피디가 나보고 부적 같은 존재라면서 섭외를 했다. 틈만 나면의 돼지머리 같은 그런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