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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형묵, 절친 김승수 위한 '건강 프로젝트'…서장훈 "너무 싫다" 경악한 사연은?

작성 2026.08.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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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형묵이 절친 김승수를 위해 정성 가득한 '건강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는 16일(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김형묵이 오랜 우정을 이어온 절친 김승수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직접 나선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형묵은 사무실 한편에 마련된 공간에서 운동과 안마로 남다른 관리법을 보여줬다. 이어 평소 건강에 무심한 김승수가 방문하자 직접 만든 건강 차와 발바닥 지압법, 영양 수라상까지 아낌없이 전수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승수의 건강을 챙기던 김형묵이 뜻밖의 행동을 개시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이기 시작했고, MC 서장훈은 "너무 싫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형묵이 건강을 위해 감행한 충격적인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후 두 사람은 김형묵의 추천으로 한의원을 찾았다. 진맥을 받던 김승수는 한의사의 뜻밖의 발언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진 신체 나이 및 스트레스 검사에서도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 두 사람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형묵과 김승수의 특별한 건강 프로젝트의 결말은 오는 1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될 '미우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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