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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홍진호, "마운자로 감량 후 요요, 다시 마운자로 진행 중"···6개월 만에 '푸짐' 복귀

작성 2026.08.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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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진호가 6개월 새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은 홍진호의 게스트 출연이 벌써 10번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유재석은 홍진호에 대해 "전에 나왔을 땐 살을 쪽 빼서 나왔었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홍진호는 "그땐 마운자로를 해서 살을 뺐다가 이후 요요가 심하게 와서 다시 마운자로를 맞고 있다"라며 6개월 새 달라진 근황을 밝혔다.

그리고 지석진은 홍진호의 눈을 지적하며 "눈은 어떻게 된 거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홍진호는 안검하수 재수술 후 부기가 빠지는 중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딸 지아가 20개월이 되어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해 싱글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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