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27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전날 득남했다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