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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나단이 선입견 때문에 고충(?)을 겪었음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조나단이 수지네 하숙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예상과 다른 조나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소울이 넘칠 것 같은 조나단은 소울이라고는 1도 없는 모습을 선보였고 이에 붐은 "나단이 진짜 노래 못하네요. 진짜 소울이 없네요"라고 했다.
이어 패널들은 조나단에게 농구는 잘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조나단은 "농구를 싫어해요"라며 "제일 짜증 났던 게 맨날 학교에서 애들이 나단아 농구해 봐, 그러면 꼭 덩크를 해보라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랩도 못한다는 조나단은 "애들이 너 쇼미 안 나가냐, 네가 쇼미 나가는 순간 여름 성경학교 예수님이 오는 거여 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