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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다해, 세븐과 결혼 3년 만에 2세 임신 "성별은 딸, 태명은 해븐"···AI 가상 사진도 공개

작성 2026.07.1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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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다해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예비 엄마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다해는 세븐과의 결혼 3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신 소식이 공개된 후 첫 방송 출연이라는 이다해는 "지금 18주 정도 됐다. 아이 태명은 해븐, 이다해의 해 세븐의 븐 해븐으로 지었다"라고 했다.

성별도 알게 됐다는 이다해는 2세가 딸임을 밝히며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고 하던데 정말 그러냐?"라고 모벤져스에게 물었다. 그러자 모벤져스는 "많이들 그렇다. 낳아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다해는 "남편을 닮아도 좋을 거 같다"라고 했고, 서장훈은 "무슨 걱정이냐. 엄마 아빠 다 인물이 좋은데"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방송에서는 AI로 만든 이다해 세븐 부부의 2세 사진을 공개했다. 너무 예쁜 가상의 얼굴에 모두 "누굴 닮아도 예쁠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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