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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송진우♥미나미···미나미, "일본 출신, 초등학교부터 20대 초까지 핸드볼 선수"

작성 2026.07.1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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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진우 미나미 커플이 첫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동상이몽2')에서는 결혼 12년 차 배우 송진우와 그의 아내 미나미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며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이에 아내 미나미는 "빨리 앉아. 조용히 빨리 앉아"라며 테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송진우는 갑자기 아내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며 제작진들에게 "이런 거 좀 찍어주세요"라고 요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 남편과 일본 아내, 한일 커플 송진우 미나미 커플은 자신들을 쏙 빼닮은 딸과 아들 두 남매와 단란한 가족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나미는 "일본의 후쿠이라는 시골에서 살았고 4형제 중 막내다. 초등학교부터 핸드볼을 해서 20대 초반까지 선수였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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