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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이들 민니가 런닝맨을 자신의 리조트에 초대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민니, 미연과 함께 '살다 보면 목돈 쥐겠지'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첫 출연인 민니는 "지금 연예인 보는 거 같아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태국인인 민니에 대해 멤버들은 "그런데 민니가 부자라고 들었다. 엄청 부자라고 하던데"라며 "가수는 취미로 한다던데"라고 소문을 언급했다.
이에 민니는 "아니에요 제 꿈이에요. 가수가 꿈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민니는 "저희 리조트 놀러 오세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태국에 민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리조트가 있었던 것. 이에 멤버들은 "거봐, 거봐, 부자라니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민니는 자신의 리조트에 방문하고 싶다는 멤버들을 향해 "런닝맨 거기서 찍어요. 숙소비 해드릴게요"라고 초대해 멤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민니는 가족들의 미래를 봐주는 점술가 선생님이 계신다며 "한국 오기 전 고민하고 있을 때 민니가 해외로 가야 잘 된다, 꼭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태국 영화를 찍는다는 것과 계약하는 회사도 맞혔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