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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트와이스 정연, 데뷔 이래 첫 동반 화보…침대 위서 펼쳐진 '내추럴 자매 케미'

작성 2026.06.25 11:0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7월호를 통해 공승연, 정연 자매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커플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작업은 두 사람이 데뷔 후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성사된 동반 화보라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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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Face(더블 페이스)'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촬영은 닮은 듯 다르고,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해 냈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성장해 온 가족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따뜻한 온기가 화보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히 포근한 침대 위를 배경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매치한 촬영은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친밀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맞춰온 호흡대로 장난기 넘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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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비주얼 자매'의 단단한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생생한 촬영 현장이 담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는 '바자'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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