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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규한, 손님 초대한 후 환복만 다섯 번···"결벽증 아니라 치우는 걸 좋아하는 것뿐" 해명

작성 2026.05.2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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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규한이 극도로 깔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규한이 새로운 미우새로 합류했다.

이날 이규한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임원희와 허경환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이규한은 몇 번이나 옷을 갈아입고 집이 더러워지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결국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기로 한 세 사람. 이규한은 다섯 번째 환복 끝에 두 사람과 함께 식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양념 게장을 선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몇 년 전에 이규한과 같이 방송을 했었는데 이규한 어머님이 게장을 만들어주셔서 먹은 적 있어. 정말 맛있다. 묘한 매력이 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손님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이규한은 "나는 결벽증이 아니라 치우는 걸 좋아한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다들 그렇게 이야기한다. 나부터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규한은 "청소를 못 하게 하는 사람은 못 만난다. 만약 나한테 청소를 못하게 하면 만날 수가 없다"라고 이상형의 조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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