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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손잡고 거리 활보…꽁냥꽁냥 로맨스 본격 재가동

작성 2026.05.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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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안효섭과 채원빈이 재결합에 성공한 후 본격적인 핑크빛 알콩달콩 모드에 돌입한다.

21일 밤 9시에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10회에서는 눈물의 재회를 거쳐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행복 가득한 데이트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굿모닝 크림' 사건과 얽힌 트라우마로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했으나,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극적으로 재회했다. 각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층 깊어진 애정을 증명해 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매튜 리가 담예진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데이트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거닐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책에 고개를 파묻는 등, 사랑이 넘치는 커플 특유의 귀엽고 꽁냥꽁냥한 기류를 고스란히 풍기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이날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먼 길을 돌아 다시 서로의 곁으로 돌아오게 된 만큼,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진심 어린 대화도 나눈다.

무엇보다 담예진은 과거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었던 매튜 리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질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동안 다시 화장품을 개발해 보자는 주변의 제안을 한사코 거절하며 자신을 자책해 왔던 매튜 리가, 담예진의 든든한 응원과 한마디에 힘입어 과거의 아픔을 딛고 재도전에 나설 용기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회 후 한층 더 단단해진 매튜 리와 담예진의 힐링 로맨스는 21일 밤 9시에 방송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0회에서 이어진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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