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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있지 "트와이스 모모·데이식스 원필 선배와 신곡 챌린지 하고파"

작성 2026.05.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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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있지(ITZY)가 선배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와 데이식스 원필과 함께 신곡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는 신보 '모토(Motto)'로 돌아온 있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았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터널 비전(TUNNEL VISION)'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청량한 여름 저격 타이틀곡 '모토'를 포함해 총 8곡이 알차게 수록됐다. 이날 '영스'를 통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 있지는 청취자들로부터 "올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곡", "나도 모르게 자꾸 리듬을 타게 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안무에는 과거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있지의 히트곡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의 안무가가 다시 한번 참여했다. 멤버들은 "'대추노노'와는 또 다른 결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DJ 웬디가 이번 신곡으로 함께 챌린지 호흡을 맞추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자, 있지 멤버들은 "가사 중에 '모모로 모모모모'라는 파트가 있다"라며 "트와이스 모모 선배님과 함께 '모토'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깜짝 소망을 밝혔다.

또한 과거 '댓츠 어 노노' 챌린지 당시 완벽한 소화력으로 조회수 1위를 기록했던 데이식스(DAY6) 원필을 언급하는 청취자의 사연도 소개됐다. 이에 멤버 유나는 즉석에서 원필을 향해 "원필 선배님이 이번에도 또 한 번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음성 편지를 남겨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영스'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에서 청취할 수 있고,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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