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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아날로그형 인간 이범수, 열차 승차권 예매 키오스크 앞에서 '진땀'

작성 2026.05.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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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날로그 인간 이범수가 키오스크에 도전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범수가 홀로 용산역에 등장했다.

이날 이범수의 등장에 강남은 "이범수 형이 미우새냐?"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혼 소식을 알렸고, 강남은 "몰랐다"라며 깜짝 놀랐다.

용산역에 도착해 두리번거리던 이범수는 역무원에게 문의해서 겨우 승차권 사는 곳을 찾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멀뚱 거리기만 한 이범수. 승차권 판매가 유인 창구가 아닌 키오스크로 운영되고 있었던 것.

앞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며 은행 어플도 없고 메일을 쓰는 것도 어려워했던 아날로그 인간에게 키오스크는 난이도 극악의 미션이었던 것.

결국 이범수는 원격 상담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것 조차 어떻게 하는지 몰라 쩔쩔맸다. 겨우 상담원의 도움으로 간신히 열차 티켓 구매에 성공한 이범수.

하지만 그는 간식 카트가 사라지고 등장한 키오스크 자판기에 또다시 진땀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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