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오늘도매진했습니다

김영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합류…채원빈과 부녀 호흡

작성 2026.04.28 17:3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영재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합류해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업에 힘을 싣는다.

김영재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3회부터 새롭게 등장, 극을 한층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영재는 극 중 담예진의 아버지 '담석경' 역으로 분한다.

담석경은 30년 주부 내공을 자랑하는 문화센터 요리 강사이자, 오직 딸밖에 모르는 다정한 '딸바보' 아빠다. 언제나 딸의 집에 들러 냉장고를 가득 채워주는 등 진한 부성애를 지닌 인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재가 채원빈과 함께 그려낼 따뜻한 부녀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선과 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김영재는, 매 작품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관록의 존재감을 뽐내 왔다. 그의 탄탄한 호연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도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에게 무공해 재미와 힐링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재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는 오는 29일(수)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