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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미우새' 임원희-윤현민, '아바타 소개팅' 도전···이전과 다른 '하트 시그널', 결과는?

작성 2026.04.2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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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원희와 윤현민이 소개팅에 도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윤현민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와 윤현민이 탁재훈과 김희철이 조종하는 아바타 소개팅에 나섰다.

소개팅만 했다 하면 망하는 임원희와 소개팅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윤현민을 위해 탁재훈과 김희철이 조종사로 나서기로 한 것.

이에 탁재훈과 김희철은 두 사람에게 소개팅을 위한 여러 가지 팁을 전수했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사전에 신신당부하며 소개팅을 시작했다.

조종사들의 우려와 달리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소개팅은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에 임원희와 윤현민은 자신들이 준비한 필살의 마술쇼를 선보였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두 사람은 조종사들의 말도 무시하고 자신들의 페이스대로 소개팅을 리드했다.

특히 임원희는 손등에 있던 립스틱 자국이 손바닥으로 스며들 거라며 "그러면 저랑 사귀는 겁니다"라는 멘트를 자신 있게 날렸다. 그러면서 스킨십도 과감해져 보고 있던 조종사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소개팅 상대의 손등에 있던 립스틱 자국은 손바닥으로 스며들어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된 것이냐 묻는 상대에게 임원희는 "이게 사랑의 힘이다"라며 능청을 떨었다.

이에 상대는 "자기야 한 잔해"라며 술잔을 건넸고, 임원희는 "오늘부터 1일인가"라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종사들이 끼어들 틈이 없어진 훈훈한 분위기를 지켜보던 김희철은 자신도 소개팅에 끼면 안 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이날 소개팅 상대들은 "마음에 드는 사람 앞에 앉아달라, 마음에 안 들면 일어나서 나가면 된다"라는 제안에 그대로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임원희와 윤현민에 대한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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