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미우새' 연우진, "모범적이지 않아도 목소리 톤 맞는 상대가 좋아"

작성 2026.04.20 07:2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연우진이 이상형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연우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연우진에 대해 "43세인데 아직 어머니와 함께 사는 캥거루족이다"라며 "독립했다가 다시 같이 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어머니와 <나는 솔로>를 볼 때 굉장히 난감하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연우진은 "아무래도 저랑 동병상련인 분들이 나오다 보니 재밌게 보고 있다. 그런데 한참 재밌게 보다 보면 따가운 시선이 느껴진다. 그래서 보면 어머니가 "네가 지금 웃을 때니" 하신다"라고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형이 주파수가 맞는 여자라고 밝힌 연우진은 "목소리 톤이 맞았으면 좋겠다. 나보다 너무 톤이 높거나 하면 힘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놀 거 다 놀고 톤은 맞는 여자, 모범적이지만 하이텐션인 여자 중에 누가 더 좋으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연우진은 어떤 조건보다도 톤이 낮은 여성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