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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미술 영재 정인준, 18개월에 자폐 스펙트럼 진단···"하고 싶은 말을 그림으로 표현"

작성 2026.04.1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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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특별한 아이 미술 영재 정인준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이하 '영재발굴단')에서는 미술 영재 정인준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준은 남다른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의 엄마는 "서번트 증후군"을 언급하며 인준이 18개월 때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3살 무렵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정인준. 그의 엄마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가, 그려서 보여주고 싶은가 싶었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인준의 모습을 언급했다.

꽂혀서 그림을 그릴 때는 몇 시간이고 그린다는 정인준. 각종 그림 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재능을 꽃피운 정인준은 한 대회의 입상 특전으로 그림을 루브르에 전시하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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