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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세브로가 오늘의 틈 남가좌동의 기운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양세찬, 양세형 양세브로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의 틈 남가좌동에 대해 "두 형제가 함께 살았었다"라고 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함께 남가좌동에 거주했다는 양세브로. 이들은 "이 동네 기운이 좋았다"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기에 우리 동료들이 많이 산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곧 강재준 이은형도 이사를 온다. 그리고 문세윤 형도 살고 유세윤 형도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방송국이 많은 상암동과 인접해 방송계 종사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남가좌동. 이에 양세형은 "실제로 여기 살았을 때 동생이랑 저랑 일도 잘 되고 상도 많이 받았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그다음에 문세윤 형이 이사를 왔는데 거기서 대상을 받았다. 예능 기운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