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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첫 시험관' 시도···"자연 임신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결정"

작성 2026.04.0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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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을 찾은 김종민과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임원희가 임신을 준비 중인 김준호, 김지민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시험관 시도를 하루 앞두고 있던 두 사람은 고마움을 전했다. 자연 임신을 준비했지만 결국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

이에 김준호는 금연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임신하려면 담배를 3개월은 끊어야 된다. 술도 끊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아예 안 하는 게 낫지"라며 자신도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내가 줄 수 있는 것 그것뿐이다. 그래서 난 담배는 완전히 끊었고 술도 7~8개월 끊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김지민에게 나팔관 조영술을 했는지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했다. 근데 그거 진짜 아팠다"라며 통증이 깊었음을 고백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그래서 우리는 자연 임신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그래도 5초 정도 지나면 아픈 게 사라진다"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김지민 어머니에게 시험관 시술을 반대하지 않았는지 물었다. 무엇보다 산모의 고통이 수반되는 과정이기에 궁금했던 것.

김지민의 어머니는 "나이도 있으니까 자연 임신 시도만 하다가 세월만 까먹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내가 반대할 이유는 없었다. 다만 첫 시도에 바로 결과가 좋기만 바랄 뿐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다음 날 병원에 찾아간 김준호 김지민 부부.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배란 유도 주사를 맞아 퉁퉁 부은 배를 공개했다. 이에 김준호는 "자기는 강하니까 할 수 있다"라며 김지민을 응원했다.

상담 후 난자를 채취하기 위해 이동한 김지민. 김준호는 난자 채취를 하고 나온 아내를 위한 보양식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무섭지는 않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무섭지는 않았다. 그리고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다"라며 난자 여왕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민은 "난 결과가 좋을 거 같다. 채취하고 안 아픈 사람도 별로 없다는데 난 별로 아프지도 않았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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