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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로봇 영재 강준규,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大 전액 장학금'···최소 6~7억 지원

작성 2026.04.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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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로봇 영재 강준규가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전액 장학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2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이하 '영재발굴단')에서는 레전드 영재 강준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대학 전액 장학금을 받은 로봇 영재 강준규가 8년 만에 다시 인사를 전했다.

영재발굴단 이후에 꿈을 키우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강준규는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고 싶은 미래의 로봇 공학자 강준규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2018년, 160회에 출연했던 로봇 영재 강준규. 당시 만 10살이었던 그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로봇으로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런 그가 8년 뒤 옥스퍼드 대학교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된 것. 특히 그는 엘리슨 칼라십이라는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까지 전했다.

고난도 입학시험인 PAT에서도 만점을 받았다는 그에 대해 선배는 "공대 PAT 만점은 한 번도 못 봤다. 진짜 천재 같다. 머리가 정말 좋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미미미누는 강준규가 받게 된 장학금에 대해 "1년에 1억 2천만 원 학비 전액 지원, 매달 생활비 지원, 각종 학업 용품 지원, 왕복 항공권 지원까지 모든 혜택을 합하면 최소 6~7억 정도를 지원받는 것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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