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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빠 됐다…"엄마 많이 닮아"

작성 2026.03.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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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빠가 됐다.

24일 소속사 SM C&C는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출산 소식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의 발표와 함께 이날 곽튜브는 개인 SNS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려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또 곽튜브는 갓 태어난 아이와 힘들게 출산한 아내 옆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아빠가 된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며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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