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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진짜' 김원희, "강호동과의 스캔들, 심각한 상황에 첫 통화"···강호동의 반응은?

작성 2026.03.1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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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원희가 강호동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김원희가 저 세상에 등장했다.

이날 이상민은 김원희와 강호동의 과거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에 김원희는 "기자들이 찾아오고 진짜냐고들 묻고 목격자가 있다고까지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1996년 '기쁜 우리 토요일'에 함께 했던 두 사람은 이후 스캔들이 났던 것. 이에 이수지는 "진짜 사겼어요?"라고 물었고 카이는 "고백받았어요? 고백했어요? 왜 스캔들이 났는지 짐작 가는 부분도 없냐?"라고 물었다.

짐작도 할 수 없다는 김원희는 당시 상황이 너무 심각했다며 "이것 때문에 강호동 씨랑 한번 통화를 했다. 너무 심각하고 웃어넘겨지지 않는 거다. 그래서 호동 씨에게 처음 연락을 해서 요즘 저런 소문 들었어요? 하고 물었더니 전화하지 마이소! 끊으소! 소문납니다! 이러다 소문납니다 하면서 전화를 끊더라. 마치 내가 소문낸 것처럼 대하는데 너무 황당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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