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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X이준혁 일냈다…'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비영어 글로벌 '1위' 등극

작성 2026.02.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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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신혜선, 이준혁 주연의 시리즈물 '레이디 두아'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했다.

2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가 1천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필리핀 등 33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총 6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로, 지난 13일 8편 전편이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공개 첫 주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직행했던 '레이디 두아'는 공개 2주차에 곧바로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넷플릭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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