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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 동물들의 특별한 겨울나기 비법 공개…데이식스 영케이 목소리 출연

작성 2026.02.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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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TV동물농장'이 동물들의 특별한 겨울나기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될 'TV동물농장'은 추운 계절을 지혜롭게 보내는 동물들의 특별한 겨울나기 비법을 소개한다.

올겨울 찾아온 매서운 한파 속에서, 사람들처럼 동물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추위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따뜻한 지역에서 온 동물들에게 한국의 겨울은 그야말로 혹독한 계절인데. 남미처럼 온화한 기후 출신의 동물부터 비교적 추위에 강한 종까지, 다양한 생명들이 함께 지내는 동물원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겨울 준비에 나서고 있다. 동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주키퍼들의 세심한 노력부터, 맛있는 음식을 먹고 눈밭을 뒹굴며 온몸으로 계절을 즐기는 녀석들까지, 동물들의 특별한 겨울나기 비법을 공개한다.

겨울 동물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단연 슈퍼스타 자이언트 판다 가족이다.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눈 동산을 오르고 미끄럼틀을 타며 겨울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면 추위도 금세 잊힌다. 한편 추위에 유독 약한 카피바라를 위해서는 특별한 온천이 마련되고, 한국 호랑이들에게는 잠자던 야생성을 깨워줄 이색 선물이 준비됐다. 과연 녀석들이 특별한 선물들을 잘 즐겨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또 하나의 관전 요소는 주키퍼가 직접 준비한 특별식, '건쫀쿠'다.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는 '건초 쫀득 쿠키'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될 주인공은 올해 무려 59세가 된 예상 밖의 동물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특별한 목소리의 주인공도 함께한다. 밴드 데이식스(DAY6)의 영케이(Young K)가 겨울 동물의 목소리를 맡아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도형 성우와 'TV동물농장' 제작진의 오디션(?)을 거쳐, 각 동물의 성격과 매력을 분석하고 가장 어울리는 동물로 변신했다는 후문이다.

특별 손님 영케이와 함께하는 동물들의 각양각색 겨울나기는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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