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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이서진, my스타 박신혜에 "내가 업어 키운 애···날 막 대하는 여배우 2등"

작성 2026.01.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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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광규와 이서진이 my스타 박신혜를 반가워 했다.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my스타의 매니저와 인수인계를 했다.

이날 제작진은 비서진에게 오늘의 my스타와 잘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광규는 "너무 잘 알지"라고 했고, 이서진은 "내가 업어 키운 애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서진은 my스타 박신혜가 자신을 막 대하는 여배우 중 2등 정도라며 "1등은 한지민이다. 그런데 유미나 지민이가 여동생 느낌이면 쟤는 좀 더 조카딸 같은 느낌이다"라고 my스타를 소개했다.

그리고 스타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달라는 매니저의 당부에 이서진은 "신혜는 알아서 잘하는 애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속사 신년회 러키 드로우를 위해 박신혜가 선물을 준비한 것을 본 김광규는 "신혜가 이런 것들도 잘해. 드라마 쫑파티 때도 스태프들한테 선물을 준비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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