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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디오' 임지성, "나에겐 레전드, 엄마 아빠 다음이 이무진"···최애 등장에 '눈물'

작성 2026.01.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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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지성이 최애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발라덕 초대석에 이무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무진의 닮은 꼴 정지웅은 "TOP12 중에 이무진 선배님의 완전 찐팬이 있다"라며 찐팬 임지성을 소개했다.

이에 차태현은 "내가 지성이를 보면서 무진 씨처럼 될 거 같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라고 거들었다.

사실 임지성은 최대의 등장에 말도 못 하고 바라보기만 하고 있었던 것. 그러다 최애와 눈이 마주치자 눈물이 터져 버려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에 이무진은 "아유 제가 뭐라고"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임지성은 "제가 이무진 선배님의 집밥 커버를 보고 그게 너무 좋아해서 어딜 가든 불렀었다"라며 롤모델이자 최애인 이무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본 이무진은 "그런데 지금 지성 씨 반응은 초 레전드에 대한 반응 아니냐"라며 낯설어했다. 그러자 임지성은 "저한테는 완전 레전드다. 엄마 아빠 다음이에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무진은 "어깨가 무거워지네요"라며 선배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그러면서 계속 눈물을 흘리는 임지성에게 다가가 안아주며 뭐든 다해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임지성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러면 사인"이라며 최애의 사인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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