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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경환이 팬에게 두쫀쿠 선물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이 박태환, 장혁과 대전으로 빵투어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대전의 한 빵집에서 두쫀쿠 구매에 도전했다. 하지만 대기 번호 130번대로 구매가 불가하다는 소식을 들어 망연자실했다.
잔뜩 실망한 세 사람 앞에 누군가가 허경환의 어깨 두드리며 등장했다. 이 여성은 허경환을 향해 "팬이어가지고"라며 자신이 구매한 두쫀쿠를 건넸다. 이에 세 사람은 자신들이 구매한 후르츠 산도와 바꾸자고 제안했다.
특히 장혁은 허경환의 팬을 향해 "우리가 먹는 데에~"라고 허경환의 유행어를 했고, 허경환도 직접 팬에게 "지금 받고 있는데~"라고 팬서비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소중한 두쫀쿠 하나를 나눠 먹었다. 줄 서도 못 먹는 두쫀쿠를 시식한 세 사람은 "어우 진짜 쫀득쫀득하다. 어우 씹을수록 고소하네"라고 만족스러운 얼굴을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