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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매' 페이스 컨설팅 전문가, 유재석에 "지금이 제일 잘 생겼다···30년 동안 노력 많이 해"

작성 2026.01.2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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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전문가가 유재석의 얼굴을 평가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로몬, 김혜윤과 함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MZ들 사이에서 핫한 페이스 컨설팅을 받았다. 가장 먼저 페이스 컨설팅을 받게 된 유재석.

전문가는 유재석에 대해 "얼굴이 생각보다도 더 불균형하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욱하게 만들었다.

이어 전문가는 "근데 그렇기 때문에 스타가 된 거다. 너무 비율이 잘 맞고 균형이 잘 맞는 분은 실제로 보면 고급스럽고 단아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재석이는 고급스럽지 않고 단아하지 않다는 이야기 아니냐"라고 유재석을 놀렸다.

또한 다른 멤버들은 "쉽게 말해 못생겼다는 거 아니냐"라고 했고, 전문가는 "아니다. 매력 있다. 유니크하다"라며 애써 포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전문가는 유재석의 얼굴에 대해 "하안부가 유니크한 부분이 있는데 인중이 길고 입술이 돌출되고 턱이 함몰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함몰이라니요, 단어를 순화해달라"라고 발끈했다.

전문가는 "하안부보다 위쪽을 강조해야 하는 얼굴인데 과거 사진들을 보면 30년 동안 굉장히 노력하셨다"라며 "뿔테로 시선 분산을 하고 넓어진 안경테로 광대를 눌러줬다. 뭐가 잘 어울리는지 알게 되신 거 같다. 그래서 지금이 제일 잘 생겼다"라고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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