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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디오' MZ김광석 '이지훈' VS 포스트 성시경 '홍승민'···두 사람 중 승자는?

작성 2026.01.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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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MZ 김광석과 포스트 성시경이 대결을 펼쳤다.

13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이지훈과 홍승민이 선배 가수의 노래 뺏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장 많은 커버 요청이 있었던 두 발라더가 선배 가수 노래 뺏기에 나섰다.

이에 이지훈은 44년 대선배 김광석, 홍승민은 성시경의 곡에 도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우발라 경연에서 각각 김광석과 성시경의 노래를 부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이에 커버 요청이 쇄도했던 것.

MZ 김광석과 포스트 성시경의 대결에 이지훈은 김광석의 거리에서, 혼자 남은 밤, 사랑했지만을 선곡해 열창했다.

이에 전현무는 "광석이 형님이 살아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모습을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라고 평했다.

이어 홍승민은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넌 감동이었어, 희재를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차태현은 "성시경 콘서트에 와있는 줄 알았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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