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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결혼 실감 안 난다는 윤보미에 "5월 되면 실감 날 것"···에이핑크 완전체 등장

작성 2026.01.1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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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완전체 에이핑크가 런닝맨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핑크가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아왔다. 오랜만의 완전체 등장에 에이핑크는 신곡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에 리더 초롱은 3년 만의 완전체라며 "너무 든든하고 새 앨범이 나와서 또 더 좋다"라고 흡족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결혼을 앞둔 보미를 언급했다. 오는 5월 작곡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

이에 보미는 "실감이 안 납니다"라며 수줍은 얼굴을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실감이 안 나죠? 아직 5월이 안 돼서 그렇다. 5월이 되면 실감이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은 축기꾼 하영을 언급했다. 축구 실력이 사기급이었던 하영은 "더 늘었어요. 실력이 더 늘었는데 안 불러준다"라며 "어디 가면 여자 김종국이라고 한다. 되게 억울해다. 다시 불러달라"라고 만회할 기회를 달라고 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벗어나기 쉽지 않아"라며 안타까운 눈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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